[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23(목)]
4.22 국내외 주요 뉴스
#MSD(NYSE:MRK) +0.29%
- 미국 머크가 구글 클라우드와 최대 $1bn 규모의 엔터프라이즈 AI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R&D·생산·상업·사업지원 전 부문에 걸친 Agentic AI 전환을 추진함
- 머크는 Google Gemini Enterprise 기술을 R&D 전 과정 워크플로우에 도입하고, 제조 부문 예측 분석·자동화, 사업부문 생산성 강화 등에 활용할 예정이며, 구글 클라우드 엔지니어가 머크 팀에 직접 합류해 온보딩을 지원함
- 이번 파트너십은 머크가 Keytruda 특허절벽에 대응해 온콜로지 독립 사업부 신설 등 조직 개편, 연간 $3bn 비용절감을 위한 대규모 감원 계획을 추진 중인 시점에 단행됨
- 빅파마의 AI 도입 가속화 흐름 속에서 노보 노디스크 또한 OpenAI와 유사한 AI 협약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ai-and-machine-learning/merck-goes-google-ai-push-1b-enterprise-deal
#애브비(NYSE:ABBV) -2.25%
- 애브비가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에 $1.4bn 규모의 생산 캠퍼스를 조성하는 투자 계획을 발표함
- 이는 애브비 역대 단일 캠퍼스 최대 규모 투자로서 해당 시설은 면역학·신경과학·종양학 포트폴리오 의약품을 생산할 예정. 완공 목표는 2028년 말
- 이번 투자는 올해 1월 백악관과 체결한 미국 내 약가·투자 관련 협약의 일환으로, 애브비가 향후 10년간 약속한 $100bn 규모 미국 내 R&D·설비투자 계획의 일부임
https://www.fiercepharma.com/manufacturing/abbvie-establish-nc-production-base-14b-investment-create-730-plus-jobs
#셀트리온 +0.49%
- 셀트리온이 이사회를 통해 약 1천억원(약 49.3만주)규모의 자사주를 4월 23일부터 장내 매수하기로 결정함
- 이번 결정은 지난 4월 13일 약 1.8조원 규모(발행주식의 약 4%)의 자사주 소각을 마무리한 이후 진행되는 추가 조치임. 셀트리온은 2025년 자사주 소각·배당을 통해 주주환원율 103%을 기록한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889
#디앤디파마텍 -1.50%
- 디앤디파마텍이 DD01(GLP-1/GCG RA)의 MASH 환자 대상 미국 임상2상 48주 투약 종료 후 전체 환자 대상 데이터베이스 락(투약 결과/안전성 데이터를 최종 검증 및 확정하는 단계)을 완료하고 최종 분석 절차에 착수함
- 디앤디는 5월 중순 이후 조직생검 결과 포함 톱라인 데이터 수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최종 결과는 5월 27일 EASL Congress 2026 Late-Breaking Abstract 세션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 학회 발표 이후에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884
4.22 국내외 주요 뉴스
#MSD(NYSE:MRK) +0.29%
- 미국 머크가 구글 클라우드와 최대 $1bn 규모의 엔터프라이즈 AI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R&D·생산·상업·사업지원 전 부문에 걸친 Agentic AI 전환을 추진함
- 머크는 Google Gemini Enterprise 기술을 R&D 전 과정 워크플로우에 도입하고, 제조 부문 예측 분석·자동화, 사업부문 생산성 강화 등에 활용할 예정이며, 구글 클라우드 엔지니어가 머크 팀에 직접 합류해 온보딩을 지원함
- 이번 파트너십은 머크가 Keytruda 특허절벽에 대응해 온콜로지 독립 사업부 신설 등 조직 개편, 연간 $3bn 비용절감을 위한 대규모 감원 계획을 추진 중인 시점에 단행됨
- 빅파마의 AI 도입 가속화 흐름 속에서 노보 노디스크 또한 OpenAI와 유사한 AI 협약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ai-and-machine-learning/merck-goes-google-ai-push-1b-enterprise-deal
#애브비(NYSE:ABBV) -2.25%
- 애브비가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에 $1.4bn 규모의 생산 캠퍼스를 조성하는 투자 계획을 발표함
- 이는 애브비 역대 단일 캠퍼스 최대 규모 투자로서 해당 시설은 면역학·신경과학·종양학 포트폴리오 의약품을 생산할 예정. 완공 목표는 2028년 말
- 이번 투자는 올해 1월 백악관과 체결한 미국 내 약가·투자 관련 협약의 일환으로, 애브비가 향후 10년간 약속한 $100bn 규모 미국 내 R&D·설비투자 계획의 일부임
https://www.fiercepharma.com/manufacturing/abbvie-establish-nc-production-base-14b-investment-create-730-plus-jobs
#셀트리온 +0.49%
- 셀트리온이 이사회를 통해 약 1천억원(약 49.3만주)규모의 자사주를 4월 23일부터 장내 매수하기로 결정함
- 이번 결정은 지난 4월 13일 약 1.8조원 규모(발행주식의 약 4%)의 자사주 소각을 마무리한 이후 진행되는 추가 조치임. 셀트리온은 2025년 자사주 소각·배당을 통해 주주환원율 103%을 기록한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889
#디앤디파마텍 -1.50%
- 디앤디파마텍이 DD01(GLP-1/GCG RA)의 MASH 환자 대상 미국 임상2상 48주 투약 종료 후 전체 환자 대상 데이터베이스 락(투약 결과/안전성 데이터를 최종 검증 및 확정하는 단계)을 완료하고 최종 분석 절차에 착수함
- 디앤디는 5월 중순 이후 조직생검 결과 포함 톱라인 데이터 수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최종 결과는 5월 27일 EASL Congress 2026 Late-Breaking Abstract 세션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 학회 발표 이후에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884
Fierce Pharma
Merck goes with Google for AI push, striking enterprise partnership worth up to $1B
As pharma giants slash headcounts and routinely strike billion-dol | Amid industry layoffs and M&A headlines, Big Pharma's embrace of AI is gaining more steam.
❤2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 밸류에이션 부담 속 종목 선택>
*현재 건설업종은 1) 원전/SMR, 2) 대미 투자, 3) 중동 재건, 4) 종전 이후 산유국 투자 사이클 재개 등 복수의 성장 서사가 동시에 반영
- 주가 상승 속도가 단기 실적 개선 속도를 상당히 앞서고 있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의 경계는 불가피
- 단기적으로 업종 센티를 훼손할 수 있는 변수로 나프타 수급 불안에 따른 레미콘 타설 중단 가능성 존재
- 다만 건설업종의 성장 서사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중장기 투자 사이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나프타 쇼크라는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건설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고 시장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알파 요소를 보유한 종목 중심의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
- 최선호주로 DL이앤씨(375500), 차선호주로 삼성E&A(028050)를 제시
- DL이앤씨: X-energy의 핵심 파트너로 SMR 시장 내 견고한 입지 구축 가능성, 플랜트 발주 사이클 재개 시 수행 CAPA 경쟁력
- 삼성E&A: 매출 안정성과 이익 가시성이 높은 캡티브 물량의 확대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할 수 있는 요인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hqoJU7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건설/부동산 - 밸류에이션 부담 속 종목 선택>
*현재 건설업종은 1) 원전/SMR, 2) 대미 투자, 3) 중동 재건, 4) 종전 이후 산유국 투자 사이클 재개 등 복수의 성장 서사가 동시에 반영
- 주가 상승 속도가 단기 실적 개선 속도를 상당히 앞서고 있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의 경계는 불가피
- 단기적으로 업종 센티를 훼손할 수 있는 변수로 나프타 수급 불안에 따른 레미콘 타설 중단 가능성 존재
- 다만 건설업종의 성장 서사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중장기 투자 사이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나프타 쇼크라는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건설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고 시장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알파 요소를 보유한 종목 중심의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
- 최선호주로 DL이앤씨(375500), 차선호주로 삼성E&A(028050)를 제시
- DL이앤씨: X-energy의 핵심 파트너로 SMR 시장 내 견고한 입지 구축 가능성, 플랜트 발주 사이클 재개 시 수행 CAPA 경쟁력
- 삼성E&A: 매출 안정성과 이익 가시성이 높은 캡티브 물량의 확대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할 수 있는 요인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hqoJU7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Telegra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조선 - 조선과 AI(Feat. HD현대중공업의 데이터센터향 엔진 공급)>
*HD현대중공업이 미국 텍사스 데이터센터향 육상 발전 엔진 6,271억원 규모 계약을 공시
- 계약 금액은 6,271억원이며, 총 684MW 규모. 20MW급 힘쎈(HiMSEN) 엔진(+발전기) 총 33세트를 공급
-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용 발전 설비 수요도 함께 확대되는 중
- 문제는 대형 가스터빈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간다는 점. 주요 업체들도 이미 2029~2030년 물량까지 논의할 정도로 납기가 길어진 상황
- 이에 중속 엔진 기반 분산형 발전이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최근 바르질라에 이어 HD현대중공업도 데이터센터향 수주 확보
- 대형 가스터빈 대비 엔진 쪽이 납기가 더 빨라, 공급 병목이 이어지면 육상 발전 엔진 수요는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국내에서는 HD현대중공업, STX엔진 등이 수혜 업체로 제시됨
- 당사 커버리지 종목인 HD현대중공업은 4행정 중속 엔진으로 자체 개발한 힘쎈 엔진 브랜드가 있고, 육상 발전 레코드도 보유
- 향후 추가 수요 대응을 위한 엔진 부문 증설 시 육상 발전 엔진 수요에 대한 확신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탄탄한 본업에 AI 스토리가 더해지는 HD현대중공업에 대한 투자의 BUY와 목표주가 87만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jAAHqq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조선 - 조선과 AI(Feat. HD현대중공업의 데이터센터향 엔진 공급)>
*HD현대중공업이 미국 텍사스 데이터센터향 육상 발전 엔진 6,271억원 규모 계약을 공시
- 계약 금액은 6,271억원이며, 총 684MW 규모. 20MW급 힘쎈(HiMSEN) 엔진(+발전기) 총 33세트를 공급
-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용 발전 설비 수요도 함께 확대되는 중
- 문제는 대형 가스터빈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간다는 점. 주요 업체들도 이미 2029~2030년 물량까지 논의할 정도로 납기가 길어진 상황
- 이에 중속 엔진 기반 분산형 발전이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최근 바르질라에 이어 HD현대중공업도 데이터센터향 수주 확보
- 대형 가스터빈 대비 엔진 쪽이 납기가 더 빨라, 공급 병목이 이어지면 육상 발전 엔진 수요는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국내에서는 HD현대중공업, STX엔진 등이 수혜 업체로 제시됨
- 당사 커버리지 종목인 HD현대중공업은 4행정 중속 엔진으로 자체 개발한 힘쎈 엔진 브랜드가 있고, 육상 발전 레코드도 보유
- 향후 추가 수요 대응을 위한 엔진 부문 증설 시 육상 발전 엔진 수요에 대한 확신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탄탄한 본업에 AI 스토리가 더해지는 HD현대중공업에 대한 투자의 BUY와 목표주가 87만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jAAHqq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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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3❤2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2026.04.23
★ 씨어스(458870)
★ 동탄시티병원 스마트 병동 투어 후기: 현장에서 확인한 씨어스의 경쟁력
* 동탄시티병원 스마트 병동 투어 후기: 4월 22일 씨어스 주최로 동탄시티병원 투어 참석함. AI 기반 웨어러블 바이오센서를 적용한 입원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가 실제 병원 운영 시스템에 적용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음. 씨어스는 단순 기기 공급을 넘어 다수의 바이오센서를 통합하고 병원 시스템과 연결하는 플랫폼 사업자로서, 스마트 병동 구축을 위한 병원의 핵심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음
* 주가 흐름 및 향후 전망: 현재 주가는 중동 전쟁 장기화, 후발업체 상장, 원가율 상승 우려로 인해 3월 고점 대비 27% 하락한 것으로 분석됨(YTD +6.5%). 그러나 하반기로 갈수록 국내 씽크 침투율 가속화, 플랫폼 고도화에 따른 수익성 상승, 글로벌 진출 이벤트가 이어지며 기업가치 상승 전망
* 국내 사업: 3월 기준 씽크 누적 도입 병상 1.7만 개로 연내 3만 병상 목표 초과 달성 예상됨. AI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특성상 선두 업체인 씨어스의 데이터가 축적되고 플랫폼이 고도화되면서 후발주자들과의 격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해외 사업: 씨어스는 대외 불확실성이 중동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제한적이라고 언급함. 연내 UAE 모비케어 본계약 체결 예상되며 연말에는 중동 씽크 사업화 시작될 예정. 미국에서도 FDA 승인을 위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 중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만원(종전 25만원, 주당2주 무상증자 반영):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실적에 Target P/E 40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씨어스는 통합 AI 헬스케어 솔루션 구축을 목표로 중동·미국 실적이 본격 반영되는 2028년까지 연평균 65%yoy(씨어스 목표는 100%yoy)에 달하는 높은 매출 성장이 지속될 전망. 바이오제약 업종 내 Top pick을 유지함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423_458870_hskwon_330.pdf
▣컴플라이언스 득
2026.04.23
★ 씨어스(458870)
★ 동탄시티병원 스마트 병동 투어 후기: 현장에서 확인한 씨어스의 경쟁력
* 동탄시티병원 스마트 병동 투어 후기: 4월 22일 씨어스 주최로 동탄시티병원 투어 참석함. AI 기반 웨어러블 바이오센서를 적용한 입원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가 실제 병원 운영 시스템에 적용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음. 씨어스는 단순 기기 공급을 넘어 다수의 바이오센서를 통합하고 병원 시스템과 연결하는 플랫폼 사업자로서, 스마트 병동 구축을 위한 병원의 핵심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음
* 주가 흐름 및 향후 전망: 현재 주가는 중동 전쟁 장기화, 후발업체 상장, 원가율 상승 우려로 인해 3월 고점 대비 27% 하락한 것으로 분석됨(YTD +6.5%). 그러나 하반기로 갈수록 국내 씽크 침투율 가속화, 플랫폼 고도화에 따른 수익성 상승, 글로벌 진출 이벤트가 이어지며 기업가치 상승 전망
* 국내 사업: 3월 기준 씽크 누적 도입 병상 1.7만 개로 연내 3만 병상 목표 초과 달성 예상됨. AI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특성상 선두 업체인 씨어스의 데이터가 축적되고 플랫폼이 고도화되면서 후발주자들과의 격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해외 사업: 씨어스는 대외 불확실성이 중동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제한적이라고 언급함. 연내 UAE 모비케어 본계약 체결 예상되며 연말에는 중동 씽크 사업화 시작될 예정. 미국에서도 FDA 승인을 위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 중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만원(종전 25만원, 주당2주 무상증자 반영):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실적에 Target P/E 40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씨어스는 통합 AI 헬스케어 솔루션 구축을 목표로 중동·미국 실적이 본격 반영되는 2028년까지 연평균 65%yoy(씨어스 목표는 100%yoy)에 달하는 높은 매출 성장이 지속될 전망. 바이오제약 업종 내 Top pick을 유지함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423_458870_hskwon_330.pdf
▣컴플라이언스 득
❤1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방산/조선/운송 양승윤
<테슬라 실적 발표 중 옵티머스 내용 요약>
*옵티머스 양산 로드맵 구체화
- 2026년 7~8월 생산 개시 예상, 프리몬트 공장 기존 Model S/X 라인 철거 후 전용 라인 구축
- 기가 텍사스에서 2공장 건설 중, 2027년 여름 생산 시작 목표
- 초기에는 부품 수(1만개+) 및 공급망 이슈로 생산 속도 제한적이나, 2027년 본격 램프업 예상
*옵티머스 V3 공개 임박
- 기능적으로는 완성 단계, 디자인 디테일 마무리 진행 중
- 공개 시점은 "2026년 중반" 예상되나, 경쟁사 대응 고려해 생산 시점 근접 공개 가능성
*AI 중심 진화 (Physical AI 핵심)
- 차세대 AI5 칩 탑재 → 추론 능력 대폭 강화
- 네트워크 없이도 작동 가능한 로컬 지능 확보
- xAI의 Grok 기반 음성·작업 오케스트레이션 적용 → 장시간 자율 작업 수행 가능
*활용 및 확장 전략
- 초기에는 테슬라 공장 내 단순 작업 중심으로 투입 → 데이터 축적 및 고도화
- 2027년부터 외부 상업화 가능성 제시
<테슬라 실적 발표 중 옵티머스 내용 요약>
*옵티머스 양산 로드맵 구체화
- 2026년 7~8월 생산 개시 예상, 프리몬트 공장 기존 Model S/X 라인 철거 후 전용 라인 구축
- 기가 텍사스에서 2공장 건설 중, 2027년 여름 생산 시작 목표
- 초기에는 부품 수(1만개+) 및 공급망 이슈로 생산 속도 제한적이나, 2027년 본격 램프업 예상
*옵티머스 V3 공개 임박
- 기능적으로는 완성 단계, 디자인 디테일 마무리 진행 중
- 공개 시점은 "2026년 중반" 예상되나, 경쟁사 대응 고려해 생산 시점 근접 공개 가능성
*AI 중심 진화 (Physical AI 핵심)
- 차세대 AI5 칩 탑재 → 추론 능력 대폭 강화
- 네트워크 없이도 작동 가능한 로컬 지능 확보
- xAI의 Grok 기반 음성·작업 오케스트레이션 적용 → 장시간 자율 작업 수행 가능
*활용 및 확장 전략
- 초기에는 테슬라 공장 내 단순 작업 중심으로 투입 → 데이터 축적 및 고도화
- 2027년부터 외부 상업화 가능성 제시
👍4❤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3 13:15:16
기업명: 삼성E&A(시가총액: 10조 156억) A0280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2,674억(예상치 : 24,355억/ -7%)
영업익 : 1,882억(예상치 : 1,981억/ -5%)
순이익 : 1,556억(예상치 : 1,704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6.1Q 22,674억/ 1,882억/ 1,556억
2025.4Q 27,572억/ 2,774억/ 1,920억
2025.3Q 19,956억/ 1,765억/ 1,574억
2025.2Q 21,780억/ 1,809억/ 1,417억
2025.1Q 20,980억/ 1,573억/ 1,57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38002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050
기업명: 삼성E&A(시가총액: 10조 156억) A0280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2,674억(예상치 : 24,355억/ -7%)
영업익 : 1,882억(예상치 : 1,981억/ -5%)
순이익 : 1,556억(예상치 : 1,704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6.1Q 22,674억/ 1,882억/ 1,556억
2025.4Q 27,572억/ 2,774억/ 1,920억
2025.3Q 19,956억/ 1,765억/ 1,574억
2025.2Q 21,780억/ 1,809억/ 1,417억
2025.1Q 20,980억/ 1,573억/ 1,57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38002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050
[판관비율]
- 1Q25: 6.5%
- 4Q25: 5.1%
- 1Q26: 6.9%(+0.4%p yoy, +1.8%p qoq)
- 1Q25: 6.5%
- 4Q25: 5.1%
- 1Q26: 6.9%(+0.4%p yoy, +1.8%p qoq)
삼성E&A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류태환] 1Q26 삼성E&A 실적발표 요약(1)
[1Q26 실적]
- 수주: 4조 6,277억원(+91.4%yoy)
- 매출: 2조 2,674억원(+8.1%yoy)
- 영업이익: 1,882억원(+19.6%yoy)
- 순이익: 1,633억원(+3.9%yoy)
- GPM 15.2%, OPM 8.3%
- 연간 가이던스 대비 수주 39%, 매출 23%, 영업이익 24% 달성
- 판관비 1,556억원(+13.8%yoy, +11.4%qoq)
- 판관비율 6.9%(+0.4%pyoy, +1.8%pqoq)
- 순현금 3조 5,614억원(+24.0%qoq)
- 부채비율 126.5%(+0.7%pqoq)
[사업부문별 실적]
*부문별 비중
- 수주: 4.6조원 중 화공 68.6%, 첨단산업 18.6%, 뉴에너지 12.8%
- 매출: 2.3조원 중 화공 49.8%, 첨단산업 25.3%, 뉴에너지 24.8%
- GPM: 화공 16.0%, 첨단산업 13.9%, 뉴에너지 14.8%
*화공
- 매출: 1조 1,299억원(+3.5%yoy, -24.1%qoq)
- 수주: 3조 1,746억원, GPM: 16.0%
*첨단산업
- 매출: 5,742억원(-25.3%yoy, -25.5%qoq)
- 수주: 8,608억원, GPM 13.9%
*뉴에너지
- 매출: 5,633억원(+136.9%yoy, +13.1%qoq)
- 수주: 5,923억원, GPM 14.8%
[파이프라인]
- 화공: 총 4건(140억불)
- New Energy: 총 12건(128억불)
- Total: 16건(268억불)
[유진/류태환] 1Q26 삼성E&A 실적발표 요약(1)
[1Q26 실적]
- 수주: 4조 6,277억원(+91.4%yoy)
- 매출: 2조 2,674억원(+8.1%yoy)
- 영업이익: 1,882억원(+19.6%yoy)
- 순이익: 1,633억원(+3.9%yoy)
- GPM 15.2%, OPM 8.3%
- 연간 가이던스 대비 수주 39%, 매출 23%, 영업이익 24% 달성
- 판관비 1,556억원(+13.8%yoy, +11.4%qoq)
- 판관비율 6.9%(+0.4%pyoy, +1.8%pqoq)
- 순현금 3조 5,614억원(+24.0%qoq)
- 부채비율 126.5%(+0.7%pqoq)
[사업부문별 실적]
*부문별 비중
- 수주: 4.6조원 중 화공 68.6%, 첨단산업 18.6%, 뉴에너지 12.8%
- 매출: 2.3조원 중 화공 49.8%, 첨단산업 25.3%, 뉴에너지 24.8%
- GPM: 화공 16.0%, 첨단산업 13.9%, 뉴에너지 14.8%
*화공
- 매출: 1조 1,299억원(+3.5%yoy, -24.1%qoq)
- 수주: 3조 1,746억원, GPM: 16.0%
*첨단산업
- 매출: 5,742억원(-25.3%yoy, -25.5%qoq)
- 수주: 8,608억원, GPM 13.9%
*뉴에너지
- 매출: 5,633억원(+136.9%yoy, +13.1%qoq)
- 수주: 5,923억원, GPM 14.8%
[파이프라인]
- 화공: 총 4건(140억불)
- New Energy: 총 12건(128억불)
- Total: 16건(268억불)
[유진/류태환] 1Q26 삼성E&A 실적발표 요약(2)
[시황 및 전략]
*화공
- 중동 전쟁, 저유가, 중국 공급과잉으로 신규 투자 제한적으로 예상되나, 고유가·에너지 안보·재건 수요를 감안하면 중장기 기회는 유효
- 중동은 복구·증설 수요, 비중동은 CIS, 북미 LNG, 중남미 중심으로 신규 안건 확대 기대
- LNG는 Abadi FEED, 멕시코 pre-FEED, 아르헨티나 검토 등 비중동 포트폴리오 확대 지속
*첨단산업
-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반도체 투자 확대가 지속되며 반도체 시장은 2030년까지 약 1조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 삼성전기 CAPEX 확대에 따라 기존 예상 대비 그룹사 물량 상향 가능성 존재
- 바이오는 미국, 동유럽, 동남아 중심으로 확대 검토
*뉴에너지
- 에너지 시장이 전환 중심에서 에너지 안보, 공급망 확보 중심으로 이동하며 SAF, 청정 암모니아·메탄올, CCS, LNG 기회 확대
- 다만 올해는 soft work 중심, 실질적인 실적 기여는 2H26~2027년 전망
- 수처리는 초순수·산업용수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우디 산업용 수처리 수주를 추진 중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상하수 concession 모델 확대 추진
[Q&A]
Q. 1Q26 판관비 높았던 이유
- 퇴직급여 관련 일회성 반영 영향
- 2026년 1월 대법원 판결에 따라 목표인센티브를 평균임금에 포함, 관련 비용 1Q26 누적 반영
- 추가적인 손익 영향 없을 것이며, 이를 제외하면 기존 수준의 판관비
Q.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가 부담
- 현재까지 손익 훼손 수준의 영향 없음
- Fadhili는 호르무즈 대신 홍해-제다 경로 활용 여지 있으며, 주요 현장도 모듈화 기반이라 영향 제한적
- 다만 장기화 시에는 영향이 발생할 수 있어 2Q26 이후 진행 상황 모니터링 필요
Q. 수주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 현재 확정 단계 아니며, 상반기 이후 수주 진행 상황을 보고 하반기에 검토 가능
- 현재 파이프라인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상향도 고려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화공 주요 프로젝트: 사우디 SAN-6, 암모니아, Khafji Gas, 카타르 Urea 등
- 그룹사 CAPEX 확대에 따라 기존 예상 3조원보다 물량 확대될 가능성 있음
Q. 북미 LNG 프로젝트 진행 상황
- Abadi LNG: FEED 진행 중, 내년 EPC 전환 목표
- 멕시코 프로젝트: pre-FEED 진행 중, 연내 FEED / 내년 EPC 전환 목표
- 아르헨티나 프로젝트도 검토 중
- 중동 사태 이후 디벨로퍼들의 협업 문의가 늘고 있으며, 2Q26 이후 구체화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재건 프로젝트 접근 방향
- 모든 재건 안건을 다 추적하는 것은 아니고, 기존 수행 프로젝트와 연계된 일정 규모 이상의 안건 중심으로 대응
- 소규모 repair는 투입 리소스 대비 효율이 낮아 선별 대응
- 쿠웨이트 KNPC, 바레인 BAPCO 관련 구역 등을 close하게 보고 있는 상황
Q. 수의계약 수주의 핵심 경쟁력
- 차별적 수행 경쟁력과 발주처 신뢰가 핵심 요인
- 설계 자동화, 조기 확정, 모듈화, 데이터 기반 공정관리 등이 강점
- 발주처 입장에서 동사는 on-schedule, on-budget, quality, safety 측면에서 신뢰 가능한 EPC 파트너
Q. 수처리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보는 영역
- 단기적으로는 산업용수, 초순수 대응 역량이 강점
- 중장기적으로는 상하수 concession이 핵심 전략 영역
- 기존 EPC → PPP/O&M → concession으로 사업모델을 확장하는 방향
Q. Louisiana SAF 프로젝트 진행 상황
- 현재 FEED 순항 중
- 연말 financial closing 목표, FID는 내년 예상
- SAF 등 청정연료 프로젝트 외부 환경이 점차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는 상황
[시황 및 전략]
*화공
- 중동 전쟁, 저유가, 중국 공급과잉으로 신규 투자 제한적으로 예상되나, 고유가·에너지 안보·재건 수요를 감안하면 중장기 기회는 유효
- 중동은 복구·증설 수요, 비중동은 CIS, 북미 LNG, 중남미 중심으로 신규 안건 확대 기대
- LNG는 Abadi FEED, 멕시코 pre-FEED, 아르헨티나 검토 등 비중동 포트폴리오 확대 지속
*첨단산업
-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반도체 투자 확대가 지속되며 반도체 시장은 2030년까지 약 1조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 삼성전기 CAPEX 확대에 따라 기존 예상 대비 그룹사 물량 상향 가능성 존재
- 바이오는 미국, 동유럽, 동남아 중심으로 확대 검토
*뉴에너지
- 에너지 시장이 전환 중심에서 에너지 안보, 공급망 확보 중심으로 이동하며 SAF, 청정 암모니아·메탄올, CCS, LNG 기회 확대
- 다만 올해는 soft work 중심, 실질적인 실적 기여는 2H26~2027년 전망
- 수처리는 초순수·산업용수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우디 산업용 수처리 수주를 추진 중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상하수 concession 모델 확대 추진
[Q&A]
Q. 1Q26 판관비 높았던 이유
- 퇴직급여 관련 일회성 반영 영향
- 2026년 1월 대법원 판결에 따라 목표인센티브를 평균임금에 포함, 관련 비용 1Q26 누적 반영
- 추가적인 손익 영향 없을 것이며, 이를 제외하면 기존 수준의 판관비
Q.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가 부담
- 현재까지 손익 훼손 수준의 영향 없음
- Fadhili는 호르무즈 대신 홍해-제다 경로 활용 여지 있으며, 주요 현장도 모듈화 기반이라 영향 제한적
- 다만 장기화 시에는 영향이 발생할 수 있어 2Q26 이후 진행 상황 모니터링 필요
Q. 수주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 현재 확정 단계 아니며, 상반기 이후 수주 진행 상황을 보고 하반기에 검토 가능
- 현재 파이프라인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상향도 고려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화공 주요 프로젝트: 사우디 SAN-6, 암모니아, Khafji Gas, 카타르 Urea 등
- 그룹사 CAPEX 확대에 따라 기존 예상 3조원보다 물량 확대될 가능성 있음
Q. 북미 LNG 프로젝트 진행 상황
- Abadi LNG: FEED 진행 중, 내년 EPC 전환 목표
- 멕시코 프로젝트: pre-FEED 진행 중, 연내 FEED / 내년 EPC 전환 목표
- 아르헨티나 프로젝트도 검토 중
- 중동 사태 이후 디벨로퍼들의 협업 문의가 늘고 있으며, 2Q26 이후 구체화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재건 프로젝트 접근 방향
- 모든 재건 안건을 다 추적하는 것은 아니고, 기존 수행 프로젝트와 연계된 일정 규모 이상의 안건 중심으로 대응
- 소규모 repair는 투입 리소스 대비 효율이 낮아 선별 대응
- 쿠웨이트 KNPC, 바레인 BAPCO 관련 구역 등을 close하게 보고 있는 상황
Q. 수의계약 수주의 핵심 경쟁력
- 차별적 수행 경쟁력과 발주처 신뢰가 핵심 요인
- 설계 자동화, 조기 확정, 모듈화, 데이터 기반 공정관리 등이 강점
- 발주처 입장에서 동사는 on-schedule, on-budget, quality, safety 측면에서 신뢰 가능한 EPC 파트너
Q. 수처리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보는 영역
- 단기적으로는 산업용수, 초순수 대응 역량이 강점
- 중장기적으로는 상하수 concession이 핵심 전략 영역
- 기존 EPC → PPP/O&M → concession으로 사업모델을 확장하는 방향
Q. Louisiana SAF 프로젝트 진행 상황
- 현재 FEED 순항 중
- 연말 financial closing 목표, FID는 내년 예상
- SAF 등 청정연료 프로젝트 외부 환경이 점차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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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4.23. OCI홀딩스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8,924억원(+10.1%qoq), 영업이익 108억원(-60.3%qoq)
[OCI TerraSus]
- 1Q26: 매출액 1,009억원(-30.3%qoq), 영업손실 -266억원(적전qoq)
· 법적 정비에 따른 가동률 하락으로 생산량 감소 및 원가 상승되며 약 130억원 재고평가손실 발생
· Section 232 발표 연기에 따른 시장 관망세로 수요 약세 지속
- 2Q26 전망
· 정비 완료 후 정상 가동에 따른 원가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
· Section 232 발표(2Q26말 예상) 이후 판매 확대 전망
· NST, 5월 준공 완료 후 가동 본격화되며 운전자본 증가 예상, 미국 셀 업체 등 계약 추진 중
[OCIE]
- 1Q26: 매출액 802억원(+121.0%qoq), 영업이익 38억원(흑전qoq)
· MSE, 모듈 판매량 증가 및 판가 상승으로 흑자전환
· OCI Energy, 기 매각 프로젝트 잔여금액 매출 인식에 따른 영업이익 기여
- 2Q26 전망
· MSE, FEOC 규제에 따른 TPO 고객사 중심으로 M/S 확대 등 사업 안정화 지속
· OCI Energy, 프로젝트 매각 수익 인식 예정(500MW)
[OCISE]
- 1Q26: 매출액 709억원(+38.9%qoq), 영업손실 -13억원(적지qoq)
· SMP 소폭 상승 및 전력 판매량 증가하며 매출 상승 및 적자 축소
· 설비 트러블 및 정비로 가동일수 감소되며 영업적자 지속
- 2Q26 전망
·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로 LNG 가격 강세 이어지는 가운데, SMP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원자재 공급망 다변화 및 장기 계약 기반 수급 안정성 확보
[DCRE]
- 1Q26: 매출액 1,327억원(+20.6%qoq), 영업이익 89억원(-23.9%qoq)
· 기분양 단지 건설 진행률 상승에 따른 매출 증가
· 8단지 분양(2025년 12월) 관련 판관비 증가로 수익성 감소
- 2Q26 전망
· 9단지(1,949세대) 분양 준비 및 부지 매각, 상업 시설 분양 활성화 노력
[OCI]
- 1Q26: 매출액 5,066억원(+8.4%qoq), 영업이익 278억원(+892.9%qoq)
· 피치 판매량 확대 및 카본케미칼 주요 제품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 피앤오케미칼 합병 및 OJCB 청산 진행에 따른 사업 재편 효과
- 2Q26 전망
· CA, TDI 등 베이직케미칼 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확대
· 고유가 지속으로 제품 가격 상승세 유지 전망
[주요 경영 사항]
- 미국 태양광 정책 및 수요
· 미국 태양광 정책은 정책 기조 변화와 무관하게 중국 공급망 의존도를 축소하고 자국 산업을 강화하는 기조 지속 중
· 단기 정책 변수에도, 민간 기업 주도의 태양광 투자 확대로 비중국 소재 기반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
- OCI 사업 기회
· 실리콘 기반 기술은 지상 및 우주 태양광 발전 영역을 넘어 차세대 반도체 및 데이터 인프라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 부각
· OCI는 고객의 차세대 기술인 'Silicon Photonics'가 요구하는 제품 스펙을 충족하기 위해 품질 고도화를 진행 중
[Q&A]
Q. 미국향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가능성
- 현재 폴리실리콘 가격은 이미 만족스러운 수익성을 낼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와 있음
- 다만 기초소재 특성상 HBM처럼 급격한 판가 인상 구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Q. 폴리실리콘 증설 규모와 시점
- 2024년 발표 당시 가정한 2만톤 증설보다 큰 규모 검토 중
- 단순 태양광용이 아니라 실리콘 포토닉스 등 신규 수요까지 반영하면 최소 3만톤 이상 증설 필요
- 1H26 내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경우 2028년 완공 가능
- 미국 내 현지 생산 요구도 커지고 있어, 미국 투자 여부도 함께 논의 중
Q. NST 편입 효과
- 태양광용 웨이퍼 기준 2.7GW 물량은 매출 약 1,500억원, OPM 약 10% 수준
- 향후 실리콘 포토닉스 등 특수 용도 비중이 커질 경우 수익성 구조는 달라질 수 있음
Q. Section 232 발표 시점 예상
- 미국 내 수요처들은 중국산 핵심 소재 규제가 완화되기보다 강화되는 방향을 기대하는 분위기
Q.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 세부사항
- 2Q26에는 500MW 프로젝트를 포함해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관련 성과 발표 가능할 것으로 기대
<2026.04.23. OCI홀딩스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 매출액 8,924억원(+10.1%qoq), 영업이익 108억원(-60.3%qoq)
[OCI TerraSus]
- 1Q26: 매출액 1,009억원(-30.3%qoq), 영업손실 -266억원(적전qoq)
· 법적 정비에 따른 가동률 하락으로 생산량 감소 및 원가 상승되며 약 130억원 재고평가손실 발생
· Section 232 발표 연기에 따른 시장 관망세로 수요 약세 지속
- 2Q26 전망
· 정비 완료 후 정상 가동에 따른 원가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
· Section 232 발표(2Q26말 예상) 이후 판매 확대 전망
· NST, 5월 준공 완료 후 가동 본격화되며 운전자본 증가 예상, 미국 셀 업체 등 계약 추진 중
[OCIE]
- 1Q26: 매출액 802억원(+121.0%qoq), 영업이익 38억원(흑전qoq)
· MSE, 모듈 판매량 증가 및 판가 상승으로 흑자전환
· OCI Energy, 기 매각 프로젝트 잔여금액 매출 인식에 따른 영업이익 기여
- 2Q26 전망
· MSE, FEOC 규제에 따른 TPO 고객사 중심으로 M/S 확대 등 사업 안정화 지속
· OCI Energy, 프로젝트 매각 수익 인식 예정(500MW)
[OCISE]
- 1Q26: 매출액 709억원(+38.9%qoq), 영업손실 -13억원(적지qoq)
· SMP 소폭 상승 및 전력 판매량 증가하며 매출 상승 및 적자 축소
· 설비 트러블 및 정비로 가동일수 감소되며 영업적자 지속
- 2Q26 전망
·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로 LNG 가격 강세 이어지는 가운데, SMP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원자재 공급망 다변화 및 장기 계약 기반 수급 안정성 확보
[DCRE]
- 1Q26: 매출액 1,327억원(+20.6%qoq), 영업이익 89억원(-23.9%qoq)
· 기분양 단지 건설 진행률 상승에 따른 매출 증가
· 8단지 분양(2025년 12월) 관련 판관비 증가로 수익성 감소
- 2Q26 전망
· 9단지(1,949세대) 분양 준비 및 부지 매각, 상업 시설 분양 활성화 노력
[OCI]
- 1Q26: 매출액 5,066억원(+8.4%qoq), 영업이익 278억원(+892.9%qoq)
· 피치 판매량 확대 및 카본케미칼 주요 제품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 피앤오케미칼 합병 및 OJCB 청산 진행에 따른 사업 재편 효과
- 2Q26 전망
· CA, TDI 등 베이직케미칼 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확대
· 고유가 지속으로 제품 가격 상승세 유지 전망
[주요 경영 사항]
- 미국 태양광 정책 및 수요
· 미국 태양광 정책은 정책 기조 변화와 무관하게 중국 공급망 의존도를 축소하고 자국 산업을 강화하는 기조 지속 중
· 단기 정책 변수에도, 민간 기업 주도의 태양광 투자 확대로 비중국 소재 기반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
- OCI 사업 기회
· 실리콘 기반 기술은 지상 및 우주 태양광 발전 영역을 넘어 차세대 반도체 및 데이터 인프라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 부각
· OCI는 고객의 차세대 기술인 'Silicon Photonics'가 요구하는 제품 스펙을 충족하기 위해 품질 고도화를 진행 중
[Q&A]
Q. 미국향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가능성
- 현재 폴리실리콘 가격은 이미 만족스러운 수익성을 낼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와 있음
- 다만 기초소재 특성상 HBM처럼 급격한 판가 인상 구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Q. 폴리실리콘 증설 규모와 시점
- 2024년 발표 당시 가정한 2만톤 증설보다 큰 규모 검토 중
- 단순 태양광용이 아니라 실리콘 포토닉스 등 신규 수요까지 반영하면 최소 3만톤 이상 증설 필요
- 1H26 내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경우 2028년 완공 가능
- 미국 내 현지 생산 요구도 커지고 있어, 미국 투자 여부도 함께 논의 중
Q. NST 편입 효과
- 태양광용 웨이퍼 기준 2.7GW 물량은 매출 약 1,500억원, OPM 약 10% 수준
- 향후 실리콘 포토닉스 등 특수 용도 비중이 커질 경우 수익성 구조는 달라질 수 있음
Q. Section 232 발표 시점 예상
- 미국 내 수요처들은 중국산 핵심 소재 규제가 완화되기보다 강화되는 방향을 기대하는 분위기
Q.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 세부사항
- 2Q26에는 500MW 프로젝트를 포함해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관련 성과 발표 가능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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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kheed Martin, 미 해군 훈련기(UJTS) 사업 불참 결정 보도
- TF-50N(KAI 협력)으로 참여 예정이었으나 최종 입찰 포기
- 주요 이유는 높은 미국산 부품 비중 요구 및 사업 적합성 부족 판단
*경쟁 구도 재편 (3파전)
- Textron Aviation Defense + Leonardo: M-346N 제안
- Sierra Nevada Corporation: Freedom Trainer (GA, 노스롭 협력)
- Boeing: 참여 의사 유지
*록히드 철수의 의미
- 단순 전략적 선택이라기보다, “미국산 비중(Local content)” 요구가 해외 플랫폼(T-50 기반)에 구조적으로 불리하게 작용
- 향후 미국 시장 진입 시 ‘현지화(Localization)’ 요구가 핵심 변수로 부각
https://breakingdefense.com/2026/04/exclusive-lockheed-exits-navy-trainer-aircraft-competition/
- TF-50N(KAI 협력)으로 참여 예정이었으나 최종 입찰 포기
- 주요 이유는 높은 미국산 부품 비중 요구 및 사업 적합성 부족 판단
*경쟁 구도 재편 (3파전)
- Textron Aviation Defense + Leonardo: M-346N 제안
- Sierra Nevada Corporation: Freedom Trainer (GA, 노스롭 협력)
- Boeing: 참여 의사 유지
*록히드 철수의 의미
- 단순 전략적 선택이라기보다, “미국산 비중(Local content)” 요구가 해외 플랫폼(T-50 기반)에 구조적으로 불리하게 작용
- 향후 미국 시장 진입 시 ‘현지화(Localization)’ 요구가 핵심 변수로 부각
https://breakingdefense.com/2026/04/exclusive-lockheed-exits-navy-trainer-aircraft-competition/
Breaking Defense
EXCLUSIVE: Lockheed exits Navy trainer aircraft competition - Breaking Defense
After the surprise move, the field of competitors for the Navy’s Undergraduate Jet Training System has now narrowed to SNC, Boeing, and Textron Aviation Defense in partnership with Leonardo.
🤯2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24(금)]
4.23 국내외 주요 뉴스
#사노피(NASDAQ:SNY) +1.34%
- 사노피 2026년 1분기 실적: 매출액 €10.5bn(+13.6%yoy(CER), 영업이익 €3.0bn(+10.9%yoy) 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 기록
-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Dupixent(항IL-4Rα 항체)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적극 방어하겠다고 강조함
- Dupixent의 1분기 매출액은 €4.2bn($4.9bn)으로 전년 대비 31% 성장하였으며 특허는 최장 2045년까지 유효한 복수의 특허망으로 보호되고 있음
- Dupixent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주목받는 itepekimab(항IL-33 항체)은 COPD 임상 3상 실패 후 FDA와 3번째 3상 설계 논의 중이며,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 부비동염(CRSwNP) 대상 추가 임상 결과는 2027년 확인될 전망
- 차기 CEO 벨렌 가리호(전 Merck KGaA 대표)는 다음 주 취임 예정
https://www.biospace.com/business/sanofi-defends-dupixent-patents-but-execs-insist-it-has-nothing-to-do-with-ceo-change
#리제네론(NASDAQ:REGN) +2.60%
- FDA가 리제네론의 Otarmeni(DB-OTO, otoferlin 유전자 대체 AAV 벡터 유전자치료제)를 희귀 유전성 난청 치료제로 승인함
- Otarmeni는 2023년 리제네론이 $109mn에 인수한 Decibel Therapeutics의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임상 1/2상(CHORD)에서 12명 중 9명이 청력 개선 1차 평가지표를 달성함
- otoferlin 유전자 이상 난청은 미국에서 연간 20~50명의 신생아가 해당 질환을 갖고 태어나는 초희귀 질환으로, 리제네론은 상업적 가치보다 사회적 기여를 강조하며 미국 내 무상 제공 가이드라인을 발표함
- 리제네론은 Otarmeni를 시작으로 유전자 편집, RNA 기반 유전자 침묵 등 다양한 모달리티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후천성·노인성 난청까지 적응증 확대를 연구 중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regeneron-ushers-new-genetic-medicine-era-groundbreaking-gene-therapy-approval
#삼성바이오에피스홀딩스 +4.45%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2026년 1분기 매출액 4,549억원(+14%yoy), 영업이익 1,440억원(+13%yoy, OPM 32%)을 기록함
- 제품 매출액은 4,076억원 (+2%yoy)을 기록하였으며 파트너사 바이오젠의 제품 판권 연장에 따른 마일스톤이 473억원 반영됨. 마일스톤 제외 시 OPM은 24% 수준임
- 신약 파이프라인 Nectin4 ADC SBE303은 임상1상을 개시하였으며 EGFRxHER3 이중항체/이중페이로드 ADC인 SBE313은 전임상을 진행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47
#셀트리온 +0.98%
- 셀트리온이 ADC 항암신약 후보물질 3종(CT-P70, CT-P71, CT-P73) 모두 환자 투약을 개시
- 다중항체 후보물질 CT-P72는 환자 모집을 집행하고 있으며 이르면 5월 첫 투약 개시 예정
- CT-P70은 2025년 12월, CT-P71은 2026년 4월 FDA 패스트트랙을 획득한 바 있으며 셀트리온은 CT-P72·CT-P73에 대해서도 연내 패스트트랙 신청을 완료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21
4.23 국내외 주요 뉴스
#사노피(NASDAQ:SNY) +1.34%
- 사노피 2026년 1분기 실적: 매출액 €10.5bn(+13.6%yoy(CER), 영업이익 €3.0bn(+10.9%yoy) 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 기록
-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Dupixent(항IL-4Rα 항체)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적극 방어하겠다고 강조함
- Dupixent의 1분기 매출액은 €4.2bn($4.9bn)으로 전년 대비 31% 성장하였으며 특허는 최장 2045년까지 유효한 복수의 특허망으로 보호되고 있음
- Dupixent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주목받는 itepekimab(항IL-33 항체)은 COPD 임상 3상 실패 후 FDA와 3번째 3상 설계 논의 중이며,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 부비동염(CRSwNP) 대상 추가 임상 결과는 2027년 확인될 전망
- 차기 CEO 벨렌 가리호(전 Merck KGaA 대표)는 다음 주 취임 예정
https://www.biospace.com/business/sanofi-defends-dupixent-patents-but-execs-insist-it-has-nothing-to-do-with-ceo-change
#리제네론(NASDAQ:REGN) +2.60%
- FDA가 리제네론의 Otarmeni(DB-OTO, otoferlin 유전자 대체 AAV 벡터 유전자치료제)를 희귀 유전성 난청 치료제로 승인함
- Otarmeni는 2023년 리제네론이 $109mn에 인수한 Decibel Therapeutics의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임상 1/2상(CHORD)에서 12명 중 9명이 청력 개선 1차 평가지표를 달성함
- otoferlin 유전자 이상 난청은 미국에서 연간 20~50명의 신생아가 해당 질환을 갖고 태어나는 초희귀 질환으로, 리제네론은 상업적 가치보다 사회적 기여를 강조하며 미국 내 무상 제공 가이드라인을 발표함
- 리제네론은 Otarmeni를 시작으로 유전자 편집, RNA 기반 유전자 침묵 등 다양한 모달리티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후천성·노인성 난청까지 적응증 확대를 연구 중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regeneron-ushers-new-genetic-medicine-era-groundbreaking-gene-therapy-approval
#삼성바이오에피스홀딩스 +4.45%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2026년 1분기 매출액 4,549억원(+14%yoy), 영업이익 1,440억원(+13%yoy, OPM 32%)을 기록함
- 제품 매출액은 4,076억원 (+2%yoy)을 기록하였으며 파트너사 바이오젠의 제품 판권 연장에 따른 마일스톤이 473억원 반영됨. 마일스톤 제외 시 OPM은 24% 수준임
- 신약 파이프라인 Nectin4 ADC SBE303은 임상1상을 개시하였으며 EGFRxHER3 이중항체/이중페이로드 ADC인 SBE313은 전임상을 진행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47
#셀트리온 +0.98%
- 셀트리온이 ADC 항암신약 후보물질 3종(CT-P70, CT-P71, CT-P73) 모두 환자 투약을 개시
- 다중항체 후보물질 CT-P72는 환자 모집을 집행하고 있으며 이르면 5월 첫 투약 개시 예정
- CT-P70은 2025년 12월, CT-P71은 2026년 4월 FDA 패스트트랙을 획득한 바 있으며 셀트리온은 CT-P72·CT-P73에 대해서도 연내 패스트트랙 신청을 완료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921
BioSpace
Sanofi defends Dupixent patents, but execs insist it has nothing to do with CEO change
Sanofi’s interim leadership sought on a Thursday earnings call to quell concerns that its sudden defense of Dupixent’s patents had anything to do with the departure of CEO Paul Hudson.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OCI홀딩스 1Q26 Review - 카본이 벌어 우주를 사다>
*1Q26 매출액 8,924억원(+10%qoq, -6%yoy), 영업이익 108억원(-60%qoq, -78%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OCI TerraSus(TRS, 폴리실리콘)가 15개월 주기 법적 정비에 따른 가동률 하락과 재고평가손실 130억원이 동시에 반영되며 적자를 기록
- 반면, OCI(카본케미칼)는 피치 판매량 확대 및 이란 전쟁으로 인한 제품 가격 강세로 영업이익 278억원을 시현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
*2Q26 매출액 1.1조원(+23%qoq, +42%yoy), 영업이익 875억원(+707%qoq, 흑전yoy)으로 전망
- 2Q26 Section 232 발표 이후 판매 확대가 가시화될 경우 TRS 수익성 개선 폭은 확대될 것으로 추정
- 또한 NST(웨이퍼)는 5월 준공 완료 후 본격 가동에 돌입해 실적 기여가 예상되며, OCIE(전력)의 500MW 프로젝트 매각 수익 인식 및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추가 이익 반영도 전망
*목표주가를 400,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cB4sYQ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OCI홀딩스 1Q26 Review - 카본이 벌어 우주를 사다>
*1Q26 매출액 8,924억원(+10%qoq, -6%yoy), 영업이익 108억원(-60%qoq, -78%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 OCI TerraSus(TRS, 폴리실리콘)가 15개월 주기 법적 정비에 따른 가동률 하락과 재고평가손실 130억원이 동시에 반영되며 적자를 기록
- 반면, OCI(카본케미칼)는 피치 판매량 확대 및 이란 전쟁으로 인한 제품 가격 강세로 영업이익 278억원을 시현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
*2Q26 매출액 1.1조원(+23%qoq, +42%yoy), 영업이익 875억원(+707%qoq, 흑전yoy)으로 전망
- 2Q26 Section 232 발표 이후 판매 확대가 가시화될 경우 TRS 수익성 개선 폭은 확대될 것으로 추정
- 또한 NST(웨이퍼)는 5월 준공 완료 후 본격 가동에 돌입해 실적 기여가 예상되며, OCIE(전력)의 500MW 프로젝트 매각 수익 인식 및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이 예정되어 있어 추가 이익 반영도 전망
*목표주가를 400,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cB4sYQ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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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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