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2 11:04:56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61조 1,924억) A32918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Aperion Energy Group Holdings I,Ⅱ,Ⅲ LL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엔진발전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6,271억 계약시작 : 2026-04-21 계약종료 : 2030-10-21 계약기간 : 4년 6개월 매출대비 : 3.57% 공시링크: h…
에너지 인프라·현장 전력 솔루션 업체. 연료와 발전 설비를 함께 설계·구축해주는 EPC/개발형 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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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에너지 인프라·현장 전력 솔루션 업체. 연료와 발전 설비를 함께 설계·구축해주는 EPC/개발형 사업자
계약 규모는 총 684MW. 텍사스 데이터센터 쪽. 20MW급 힘센엔진 기반 발전설비 공급 건.
"HD현대중공업은 힘센엔진 라인업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산업 전력, 비상 및 보조 전원 등 다양한 응용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04658?rc=N&ntype=RANKING&sid=101
"HD현대중공업은 힘센엔진 라인업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산업 전력, 비상 및 보조 전원 등 다양한 응용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04658?rc=N&ntype=RANKING&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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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고려 가능한 가능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희망하는건 (1), (2)이지만, 가능성은 (3)이 높아보입니다. (1) 중동 천궁 추가 계약 → 기대하는 부분이긴 합니다. 다만 아직 UAE는 요격탄을 공급 중, 사우디, 이라크 천궁은 공급 준비 중인 상황에서 굳이 추가 발주가 쌓였을지는 의문입니다. 납품 완료 후 추가 발주가 통상적임. (참고로 작년 한화에어로가 8월에 4천억 규모로 중동 유도탄 수주를 한 바 있습니다. **계약 기간이 3년 이내이긴 했습니다)…
말레이 해궁이 맞았습니다(1,4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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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현대차 아틀라스 요청...문제는 '비무기화 서약']
육군은 올해 초 현대자동차그룹에 휴머노이드 로봇인 아틀라스에 대한 납품 요청 제안서를 발송
오는 12월 25사단과 11사단 소속 아미타이거 시범 운용 부대에 아틀라스를 투입해 전투 실험을 할 방침
아틀라스가 군에 들어간다면 작전, 임무지로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75% 병력 감축을 예고하며 본격적으로 무인화되고 있는 산악, 해안 소초 등이 유력
다만, 올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
+) 비무기화 서약이라는 더 큰 산을 넘어야함.
https://naver.me/GM3qtjxi
육군은 올해 초 현대자동차그룹에 휴머노이드 로봇인 아틀라스에 대한 납품 요청 제안서를 발송
오는 12월 25사단과 11사단 소속 아미타이거 시범 운용 부대에 아틀라스를 투입해 전투 실험을 할 방침
아틀라스가 군에 들어간다면 작전, 임무지로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75% 병력 감축을 예고하며 본격적으로 무인화되고 있는 산악, 해안 소초 등이 유력
다만, 올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
+) 비무기화 서약이라는 더 큰 산을 넘어야함.
https://naver.me/GM3qtjxi
Naver
[단독] 육군, 현대차 아틀라스 요청...문제는 '비무기화 서약' [배창학의 방산인사이드]
육군이 현대자동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공급을 요구한 것으로 한국경제TV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오는 12월 실전 배치를 목표로 요청했지만, 아틀라스 양산 시점과의 시차나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비무기화 서약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4.22 OCI 1Q26 실적발표>
[1Q26 연결 손익]
- 매출액: 5,066억원(+8%qoq)
- 영업이익: 278억원(+888%qoq)
· 매출액: 피치 판매 확대, 카본 케미칼 주요 제품 판가 상승으로 실적 개선
· 영업이익: 피앤오케미칼 합병 완료 및 OJCB 청산으로 중단 사업 편입되며 이익 증가
[베이직케미칼]
- 1Q26: 매출액 1,850억원(-8%qoq), 영업이익 10억원(-78%qoq)
· 매출액: 반도체 소재 부분 고객사 납기 이월 및 재고 영향으로 매출 지연
· 영업이익: 정기보수 선반영 영향으로 원가 상승
- 2Q26 전망
· 매출액: 정기보수 기저효과 및 고객사 물량 정상화로 매출 회복 예상
· 영업이익: 제품 가격 상승 반영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카본케미칼]
- 1Q26: 매출액 3,360억원(+18%qoq), 영업이익 320억원(+2,035%qoq)
· 매출액: 유가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상승 및 판매량 증가 영향
· 영업이익: 스프레드 확대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
- 2Q26 전망
· 정기보수 영향 제한적, 현재 실적 흐름 유지가 예상되는 상황 속 유가 강세 및 판가 상승으로 실적 개선 지속 전망
[시장현황]
- 기초소재: 중동 전쟁 영향으로 공급 감소 및 CA, TDI 등 제품 가격 상승
- 카본소재: 유가 상승에 따른 전반적 가격 상승
[경영전략 및 전망]
- 반도체 소재
· 폴리실리콘: 기존 고객 판매 확대 및 신규 고객사 발굴
· 인산: 2H26 5,000톤 디보틀네킹 완료 예정
· 과산화수소: 원료 믹스 운용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
- 기초소재
· CA 및 TDI 수익성 개선
· 공정 효율화 및 제품 믹스 개선
· FS: 방수 코팅용·광섬유 소재용 등 스페셜티 비중 확대
- 카본소재
· 전도성 카본블랙: 올해 상반기 중 3만톤 증설 완료, 하반기 생산 전망으로 전체 마진 개선 기대
· 친환경 카본블랙 점진적으로 생산 확대 예정
<2026.04.22 OCI 1Q26 실적발표>
[1Q26 연결 손익]
- 매출액: 5,066억원(+8%qoq)
- 영업이익: 278억원(+888%qoq)
· 매출액: 피치 판매 확대, 카본 케미칼 주요 제품 판가 상승으로 실적 개선
· 영업이익: 피앤오케미칼 합병 완료 및 OJCB 청산으로 중단 사업 편입되며 이익 증가
[베이직케미칼]
- 1Q26: 매출액 1,850억원(-8%qoq), 영업이익 10억원(-78%qoq)
· 매출액: 반도체 소재 부분 고객사 납기 이월 및 재고 영향으로 매출 지연
· 영업이익: 정기보수 선반영 영향으로 원가 상승
- 2Q26 전망
· 매출액: 정기보수 기저효과 및 고객사 물량 정상화로 매출 회복 예상
· 영업이익: 제품 가격 상승 반영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카본케미칼]
- 1Q26: 매출액 3,360억원(+18%qoq), 영업이익 320억원(+2,035%qoq)
· 매출액: 유가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상승 및 판매량 증가 영향
· 영업이익: 스프레드 확대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
- 2Q26 전망
· 정기보수 영향 제한적, 현재 실적 흐름 유지가 예상되는 상황 속 유가 강세 및 판가 상승으로 실적 개선 지속 전망
[시장현황]
- 기초소재: 중동 전쟁 영향으로 공급 감소 및 CA, TDI 등 제품 가격 상승
- 카본소재: 유가 상승에 따른 전반적 가격 상승
[경영전략 및 전망]
- 반도체 소재
· 폴리실리콘: 기존 고객 판매 확대 및 신규 고객사 발굴
· 인산: 2H26 5,000톤 디보틀네킹 완료 예정
· 과산화수소: 원료 믹스 운용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
- 기초소재
· CA 및 TDI 수익성 개선
· 공정 효율화 및 제품 믹스 개선
· FS: 방수 코팅용·광섬유 소재용 등 스페셜티 비중 확대
- 카본소재
· 전도성 카본블랙: 올해 상반기 중 3만톤 증설 완료, 하반기 생산 전망으로 전체 마진 개선 기대
· 친환경 카본블랙 점진적으로 생산 확대 예정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23(목)]
4.22 국내외 주요 뉴스
#MSD(NYSE:MRK) +0.29%
- 미국 머크가 구글 클라우드와 최대 $1bn 규모의 엔터프라이즈 AI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R&D·생산·상업·사업지원 전 부문에 걸친 Agentic AI 전환을 추진함
- 머크는 Google Gemini Enterprise 기술을 R&D 전 과정 워크플로우에 도입하고, 제조 부문 예측 분석·자동화, 사업부문 생산성 강화 등에 활용할 예정이며, 구글 클라우드 엔지니어가 머크 팀에 직접 합류해 온보딩을 지원함
- 이번 파트너십은 머크가 Keytruda 특허절벽에 대응해 온콜로지 독립 사업부 신설 등 조직 개편, 연간 $3bn 비용절감을 위한 대규모 감원 계획을 추진 중인 시점에 단행됨
- 빅파마의 AI 도입 가속화 흐름 속에서 노보 노디스크 또한 OpenAI와 유사한 AI 협약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ai-and-machine-learning/merck-goes-google-ai-push-1b-enterprise-deal
#애브비(NYSE:ABBV) -2.25%
- 애브비가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에 $1.4bn 규모의 생산 캠퍼스를 조성하는 투자 계획을 발표함
- 이는 애브비 역대 단일 캠퍼스 최대 규모 투자로서 해당 시설은 면역학·신경과학·종양학 포트폴리오 의약품을 생산할 예정. 완공 목표는 2028년 말
- 이번 투자는 올해 1월 백악관과 체결한 미국 내 약가·투자 관련 협약의 일환으로, 애브비가 향후 10년간 약속한 $100bn 규모 미국 내 R&D·설비투자 계획의 일부임
https://www.fiercepharma.com/manufacturing/abbvie-establish-nc-production-base-14b-investment-create-730-plus-jobs
#셀트리온 +0.49%
- 셀트리온이 이사회를 통해 약 1천억원(약 49.3만주)규모의 자사주를 4월 23일부터 장내 매수하기로 결정함
- 이번 결정은 지난 4월 13일 약 1.8조원 규모(발행주식의 약 4%)의 자사주 소각을 마무리한 이후 진행되는 추가 조치임. 셀트리온은 2025년 자사주 소각·배당을 통해 주주환원율 103%을 기록한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889
#디앤디파마텍 -1.50%
- 디앤디파마텍이 DD01(GLP-1/GCG RA)의 MASH 환자 대상 미국 임상2상 48주 투약 종료 후 전체 환자 대상 데이터베이스 락(투약 결과/안전성 데이터를 최종 검증 및 확정하는 단계)을 완료하고 최종 분석 절차에 착수함
- 디앤디는 5월 중순 이후 조직생검 결과 포함 톱라인 데이터 수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최종 결과는 5월 27일 EASL Congress 2026 Late-Breaking Abstract 세션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 학회 발표 이후에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884
4.22 국내외 주요 뉴스
#MSD(NYSE:MRK) +0.29%
- 미국 머크가 구글 클라우드와 최대 $1bn 규모의 엔터프라이즈 AI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R&D·생산·상업·사업지원 전 부문에 걸친 Agentic AI 전환을 추진함
- 머크는 Google Gemini Enterprise 기술을 R&D 전 과정 워크플로우에 도입하고, 제조 부문 예측 분석·자동화, 사업부문 생산성 강화 등에 활용할 예정이며, 구글 클라우드 엔지니어가 머크 팀에 직접 합류해 온보딩을 지원함
- 이번 파트너십은 머크가 Keytruda 특허절벽에 대응해 온콜로지 독립 사업부 신설 등 조직 개편, 연간 $3bn 비용절감을 위한 대규모 감원 계획을 추진 중인 시점에 단행됨
- 빅파마의 AI 도입 가속화 흐름 속에서 노보 노디스크 또한 OpenAI와 유사한 AI 협약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ai-and-machine-learning/merck-goes-google-ai-push-1b-enterprise-deal
#애브비(NYSE:ABBV) -2.25%
- 애브비가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에 $1.4bn 규모의 생산 캠퍼스를 조성하는 투자 계획을 발표함
- 이는 애브비 역대 단일 캠퍼스 최대 규모 투자로서 해당 시설은 면역학·신경과학·종양학 포트폴리오 의약품을 생산할 예정. 완공 목표는 2028년 말
- 이번 투자는 올해 1월 백악관과 체결한 미국 내 약가·투자 관련 협약의 일환으로, 애브비가 향후 10년간 약속한 $100bn 규모 미국 내 R&D·설비투자 계획의 일부임
https://www.fiercepharma.com/manufacturing/abbvie-establish-nc-production-base-14b-investment-create-730-plus-jobs
#셀트리온 +0.49%
- 셀트리온이 이사회를 통해 약 1천억원(약 49.3만주)규모의 자사주를 4월 23일부터 장내 매수하기로 결정함
- 이번 결정은 지난 4월 13일 약 1.8조원 규모(발행주식의 약 4%)의 자사주 소각을 마무리한 이후 진행되는 추가 조치임. 셀트리온은 2025년 자사주 소각·배당을 통해 주주환원율 103%을 기록한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889
#디앤디파마텍 -1.50%
- 디앤디파마텍이 DD01(GLP-1/GCG RA)의 MASH 환자 대상 미국 임상2상 48주 투약 종료 후 전체 환자 대상 데이터베이스 락(투약 결과/안전성 데이터를 최종 검증 및 확정하는 단계)을 완료하고 최종 분석 절차에 착수함
- 디앤디는 5월 중순 이후 조직생검 결과 포함 톱라인 데이터 수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최종 결과는 5월 27일 EASL Congress 2026 Late-Breaking Abstract 세션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 학회 발표 이후에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884
Fierce Pharma
Merck goes with Google for AI push, striking enterprise partnership worth up to $1B
As pharma giants slash headcounts and routinely strike billion-dol | Amid industry layoffs and M&A headlines, Big Pharma's embrace of AI is gaining more s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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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 밸류에이션 부담 속 종목 선택>
*현재 건설업종은 1) 원전/SMR, 2) 대미 투자, 3) 중동 재건, 4) 종전 이후 산유국 투자 사이클 재개 등 복수의 성장 서사가 동시에 반영
- 주가 상승 속도가 단기 실적 개선 속도를 상당히 앞서고 있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의 경계는 불가피
- 단기적으로 업종 센티를 훼손할 수 있는 변수로 나프타 수급 불안에 따른 레미콘 타설 중단 가능성 존재
- 다만 건설업종의 성장 서사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중장기 투자 사이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나프타 쇼크라는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건설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고 시장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알파 요소를 보유한 종목 중심의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
- 최선호주로 DL이앤씨(375500), 차선호주로 삼성E&A(028050)를 제시
- DL이앤씨: X-energy의 핵심 파트너로 SMR 시장 내 견고한 입지 구축 가능성, 플랜트 발주 사이클 재개 시 수행 CAPA 경쟁력
- 삼성E&A: 매출 안정성과 이익 가시성이 높은 캡티브 물량의 확대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할 수 있는 요인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hqoJU7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건설/부동산 - 밸류에이션 부담 속 종목 선택>
*현재 건설업종은 1) 원전/SMR, 2) 대미 투자, 3) 중동 재건, 4) 종전 이후 산유국 투자 사이클 재개 등 복수의 성장 서사가 동시에 반영
- 주가 상승 속도가 단기 실적 개선 속도를 상당히 앞서고 있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의 경계는 불가피
- 단기적으로 업종 센티를 훼손할 수 있는 변수로 나프타 수급 불안에 따른 레미콘 타설 중단 가능성 존재
- 다만 건설업종의 성장 서사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중장기 투자 사이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나프타 쇼크라는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건설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고 시장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알파 요소를 보유한 종목 중심의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
- 최선호주로 DL이앤씨(375500), 차선호주로 삼성E&A(028050)를 제시
- DL이앤씨: X-energy의 핵심 파트너로 SMR 시장 내 견고한 입지 구축 가능성, 플랜트 발주 사이클 재개 시 수행 CAPA 경쟁력
- 삼성E&A: 매출 안정성과 이익 가시성이 높은 캡티브 물량의 확대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할 수 있는 요인이라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hqoJU7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Telegra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조선 - 조선과 AI(Feat. HD현대중공업의 데이터센터향 엔진 공급)>
*HD현대중공업이 미국 텍사스 데이터센터향 육상 발전 엔진 6,271억원 규모 계약을 공시
- 계약 금액은 6,271억원이며, 총 684MW 규모. 20MW급 힘쎈(HiMSEN) 엔진(+발전기) 총 33세트를 공급
-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용 발전 설비 수요도 함께 확대되는 중
- 문제는 대형 가스터빈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간다는 점. 주요 업체들도 이미 2029~2030년 물량까지 논의할 정도로 납기가 길어진 상황
- 이에 중속 엔진 기반 분산형 발전이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최근 바르질라에 이어 HD현대중공업도 데이터센터향 수주 확보
- 대형 가스터빈 대비 엔진 쪽이 납기가 더 빨라, 공급 병목이 이어지면 육상 발전 엔진 수요는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국내에서는 HD현대중공업, STX엔진 등이 수혜 업체로 제시됨
- 당사 커버리지 종목인 HD현대중공업은 4행정 중속 엔진으로 자체 개발한 힘쎈 엔진 브랜드가 있고, 육상 발전 레코드도 보유
- 향후 추가 수요 대응을 위한 엔진 부문 증설 시 육상 발전 엔진 수요에 대한 확신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탄탄한 본업에 AI 스토리가 더해지는 HD현대중공업에 대한 투자의 BUY와 목표주가 87만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jAAHqq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조선 - 조선과 AI(Feat. HD현대중공업의 데이터센터향 엔진 공급)>
*HD현대중공업이 미국 텍사스 데이터센터향 육상 발전 엔진 6,271억원 규모 계약을 공시
- 계약 금액은 6,271억원이며, 총 684MW 규모. 20MW급 힘쎈(HiMSEN) 엔진(+발전기) 총 33세트를 공급
-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용 발전 설비 수요도 함께 확대되는 중
- 문제는 대형 가스터빈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간다는 점. 주요 업체들도 이미 2029~2030년 물량까지 논의할 정도로 납기가 길어진 상황
- 이에 중속 엔진 기반 분산형 발전이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최근 바르질라에 이어 HD현대중공업도 데이터센터향 수주 확보
- 대형 가스터빈 대비 엔진 쪽이 납기가 더 빨라, 공급 병목이 이어지면 육상 발전 엔진 수요는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국내에서는 HD현대중공업, STX엔진 등이 수혜 업체로 제시됨
- 당사 커버리지 종목인 HD현대중공업은 4행정 중속 엔진으로 자체 개발한 힘쎈 엔진 브랜드가 있고, 육상 발전 레코드도 보유
- 향후 추가 수요 대응을 위한 엔진 부문 증설 시 육상 발전 엔진 수요에 대한 확신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탄탄한 본업에 AI 스토리가 더해지는 HD현대중공업에 대한 투자의 BUY와 목표주가 87만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jAAHqq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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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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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2026.04.23
★ 씨어스(458870)
★ 동탄시티병원 스마트 병동 투어 후기: 현장에서 확인한 씨어스의 경쟁력
* 동탄시티병원 스마트 병동 투어 후기: 4월 22일 씨어스 주최로 동탄시티병원 투어 참석함. AI 기반 웨어러블 바이오센서를 적용한 입원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가 실제 병원 운영 시스템에 적용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음. 씨어스는 단순 기기 공급을 넘어 다수의 바이오센서를 통합하고 병원 시스템과 연결하는 플랫폼 사업자로서, 스마트 병동 구축을 위한 병원의 핵심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음
* 주가 흐름 및 향후 전망: 현재 주가는 중동 전쟁 장기화, 후발업체 상장, 원가율 상승 우려로 인해 3월 고점 대비 27% 하락한 것으로 분석됨(YTD +6.5%). 그러나 하반기로 갈수록 국내 씽크 침투율 가속화, 플랫폼 고도화에 따른 수익성 상승, 글로벌 진출 이벤트가 이어지며 기업가치 상승 전망
* 국내 사업: 3월 기준 씽크 누적 도입 병상 1.7만 개로 연내 3만 병상 목표 초과 달성 예상됨. AI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특성상 선두 업체인 씨어스의 데이터가 축적되고 플랫폼이 고도화되면서 후발주자들과의 격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해외 사업: 씨어스는 대외 불확실성이 중동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제한적이라고 언급함. 연내 UAE 모비케어 본계약 체결 예상되며 연말에는 중동 씽크 사업화 시작될 예정. 미국에서도 FDA 승인을 위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 중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만원(종전 25만원, 주당2주 무상증자 반영):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실적에 Target P/E 40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씨어스는 통합 AI 헬스케어 솔루션 구축을 목표로 중동·미국 실적이 본격 반영되는 2028년까지 연평균 65%yoy(씨어스 목표는 100%yoy)에 달하는 높은 매출 성장이 지속될 전망. 바이오제약 업종 내 Top pick을 유지함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423_458870_hskwon_330.pdf
▣컴플라이언스 득
2026.04.23
★ 씨어스(458870)
★ 동탄시티병원 스마트 병동 투어 후기: 현장에서 확인한 씨어스의 경쟁력
* 동탄시티병원 스마트 병동 투어 후기: 4월 22일 씨어스 주최로 동탄시티병원 투어 참석함. AI 기반 웨어러블 바이오센서를 적용한 입원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가 실제 병원 운영 시스템에 적용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음. 씨어스는 단순 기기 공급을 넘어 다수의 바이오센서를 통합하고 병원 시스템과 연결하는 플랫폼 사업자로서, 스마트 병동 구축을 위한 병원의 핵심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음
* 주가 흐름 및 향후 전망: 현재 주가는 중동 전쟁 장기화, 후발업체 상장, 원가율 상승 우려로 인해 3월 고점 대비 27% 하락한 것으로 분석됨(YTD +6.5%). 그러나 하반기로 갈수록 국내 씽크 침투율 가속화, 플랫폼 고도화에 따른 수익성 상승, 글로벌 진출 이벤트가 이어지며 기업가치 상승 전망
* 국내 사업: 3월 기준 씽크 누적 도입 병상 1.7만 개로 연내 3만 병상 목표 초과 달성 예상됨. AI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특성상 선두 업체인 씨어스의 데이터가 축적되고 플랫폼이 고도화되면서 후발주자들과의 격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해외 사업: 씨어스는 대외 불확실성이 중동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제한적이라고 언급함. 연내 UAE 모비케어 본계약 체결 예상되며 연말에는 중동 씽크 사업화 시작될 예정. 미국에서도 FDA 승인을 위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 중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만원(종전 25만원, 주당2주 무상증자 반영):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실적에 Target P/E 40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씨어스는 통합 AI 헬스케어 솔루션 구축을 목표로 중동·미국 실적이 본격 반영되는 2028년까지 연평균 65%yoy(씨어스 목표는 100%yoy)에 달하는 높은 매출 성장이 지속될 전망. 바이오제약 업종 내 Top pick을 유지함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423_458870_hskwon_330.pdf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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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방산/조선/운송 양승윤
<테슬라 실적 발표 중 옵티머스 내용 요약>
*옵티머스 양산 로드맵 구체화
- 2026년 7~8월 생산 개시 예상, 프리몬트 공장 기존 Model S/X 라인 철거 후 전용 라인 구축
- 기가 텍사스에서 2공장 건설 중, 2027년 여름 생산 시작 목표
- 초기에는 부품 수(1만개+) 및 공급망 이슈로 생산 속도 제한적이나, 2027년 본격 램프업 예상
*옵티머스 V3 공개 임박
- 기능적으로는 완성 단계, 디자인 디테일 마무리 진행 중
- 공개 시점은 "2026년 중반" 예상되나, 경쟁사 대응 고려해 생산 시점 근접 공개 가능성
*AI 중심 진화 (Physical AI 핵심)
- 차세대 AI5 칩 탑재 → 추론 능력 대폭 강화
- 네트워크 없이도 작동 가능한 로컬 지능 확보
- xAI의 Grok 기반 음성·작업 오케스트레이션 적용 → 장시간 자율 작업 수행 가능
*활용 및 확장 전략
- 초기에는 테슬라 공장 내 단순 작업 중심으로 투입 → 데이터 축적 및 고도화
- 2027년부터 외부 상업화 가능성 제시
<테슬라 실적 발표 중 옵티머스 내용 요약>
*옵티머스 양산 로드맵 구체화
- 2026년 7~8월 생산 개시 예상, 프리몬트 공장 기존 Model S/X 라인 철거 후 전용 라인 구축
- 기가 텍사스에서 2공장 건설 중, 2027년 여름 생산 시작 목표
- 초기에는 부품 수(1만개+) 및 공급망 이슈로 생산 속도 제한적이나, 2027년 본격 램프업 예상
*옵티머스 V3 공개 임박
- 기능적으로는 완성 단계, 디자인 디테일 마무리 진행 중
- 공개 시점은 "2026년 중반" 예상되나, 경쟁사 대응 고려해 생산 시점 근접 공개 가능성
*AI 중심 진화 (Physical AI 핵심)
- 차세대 AI5 칩 탑재 → 추론 능력 대폭 강화
- 네트워크 없이도 작동 가능한 로컬 지능 확보
- xAI의 Grok 기반 음성·작업 오케스트레이션 적용 → 장시간 자율 작업 수행 가능
*활용 및 확장 전략
- 초기에는 테슬라 공장 내 단순 작업 중심으로 투입 → 데이터 축적 및 고도화
- 2027년부터 외부 상업화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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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3 13:15:16
기업명: 삼성E&A(시가총액: 10조 156억) A0280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2,674억(예상치 : 24,355억/ -7%)
영업익 : 1,882억(예상치 : 1,981억/ -5%)
순이익 : 1,556억(예상치 : 1,704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6.1Q 22,674억/ 1,882억/ 1,556억
2025.4Q 27,572억/ 2,774억/ 1,920억
2025.3Q 19,956억/ 1,765억/ 1,574억
2025.2Q 21,780억/ 1,809억/ 1,417억
2025.1Q 20,980억/ 1,573억/ 1,57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38002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050
기업명: 삼성E&A(시가총액: 10조 156억) A0280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2,674억(예상치 : 24,355억/ -7%)
영업익 : 1,882억(예상치 : 1,981억/ -5%)
순이익 : 1,556억(예상치 : 1,704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6.1Q 22,674억/ 1,882억/ 1,556억
2025.4Q 27,572억/ 2,774억/ 1,920억
2025.3Q 19,956억/ 1,765억/ 1,574억
2025.2Q 21,780억/ 1,809억/ 1,417억
2025.1Q 20,980억/ 1,573억/ 1,57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38002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050
[판관비율]
- 1Q25: 6.5%
- 4Q25: 5.1%
- 1Q26: 6.9%(+0.4%p yoy, +1.8%p qoq)
- 1Q25: 6.5%
- 4Q25: 5.1%
- 1Q26: 6.9%(+0.4%p yoy, +1.8%p qoq)
삼성E&A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류태환] 1Q26 삼성E&A 실적발표 요약(1)
[1Q26 실적]
- 수주: 4조 6,277억원(+91.4%yoy)
- 매출: 2조 2,674억원(+8.1%yoy)
- 영업이익: 1,882억원(+19.6%yoy)
- 순이익: 1,633억원(+3.9%yoy)
- GPM 15.2%, OPM 8.3%
- 연간 가이던스 대비 수주 39%, 매출 23%, 영업이익 24% 달성
- 판관비 1,556억원(+13.8%yoy, +11.4%qoq)
- 판관비율 6.9%(+0.4%pyoy, +1.8%pqoq)
- 순현금 3조 5,614억원(+24.0%qoq)
- 부채비율 126.5%(+0.7%pqoq)
[사업부문별 실적]
*부문별 비중
- 수주: 4.6조원 중 화공 68.6%, 첨단산업 18.6%, 뉴에너지 12.8%
- 매출: 2.3조원 중 화공 49.8%, 첨단산업 25.3%, 뉴에너지 24.8%
- GPM: 화공 16.0%, 첨단산업 13.9%, 뉴에너지 14.8%
*화공
- 매출: 1조 1,299억원(+3.5%yoy, -24.1%qoq)
- 수주: 3조 1,746억원, GPM: 16.0%
*첨단산업
- 매출: 5,742억원(-25.3%yoy, -25.5%qoq)
- 수주: 8,608억원, GPM 13.9%
*뉴에너지
- 매출: 5,633억원(+136.9%yoy, +13.1%qoq)
- 수주: 5,923억원, GPM 14.8%
[파이프라인]
- 화공: 총 4건(140억불)
- New Energy: 총 12건(128억불)
- Total: 16건(268억불)
[유진/류태환] 1Q26 삼성E&A 실적발표 요약(1)
[1Q26 실적]
- 수주: 4조 6,277억원(+91.4%yoy)
- 매출: 2조 2,674억원(+8.1%yoy)
- 영업이익: 1,882억원(+19.6%yoy)
- 순이익: 1,633억원(+3.9%yoy)
- GPM 15.2%, OPM 8.3%
- 연간 가이던스 대비 수주 39%, 매출 23%, 영업이익 24% 달성
- 판관비 1,556억원(+13.8%yoy, +11.4%qoq)
- 판관비율 6.9%(+0.4%pyoy, +1.8%pqoq)
- 순현금 3조 5,614억원(+24.0%qoq)
- 부채비율 126.5%(+0.7%pqoq)
[사업부문별 실적]
*부문별 비중
- 수주: 4.6조원 중 화공 68.6%, 첨단산업 18.6%, 뉴에너지 12.8%
- 매출: 2.3조원 중 화공 49.8%, 첨단산업 25.3%, 뉴에너지 24.8%
- GPM: 화공 16.0%, 첨단산업 13.9%, 뉴에너지 14.8%
*화공
- 매출: 1조 1,299억원(+3.5%yoy, -24.1%qoq)
- 수주: 3조 1,746억원, GPM: 16.0%
*첨단산업
- 매출: 5,742억원(-25.3%yoy, -25.5%qoq)
- 수주: 8,608억원, GPM 13.9%
*뉴에너지
- 매출: 5,633억원(+136.9%yoy, +13.1%qoq)
- 수주: 5,923억원, GPM 14.8%
[파이프라인]
- 화공: 총 4건(140억불)
- New Energy: 총 12건(128억불)
- Total: 16건(268억불)
[유진/류태환] 1Q26 삼성E&A 실적발표 요약(2)
[시황 및 전략]
*화공
- 중동 전쟁, 저유가, 중국 공급과잉으로 신규 투자 제한적으로 예상되나, 고유가·에너지 안보·재건 수요를 감안하면 중장기 기회는 유효
- 중동은 복구·증설 수요, 비중동은 CIS, 북미 LNG, 중남미 중심으로 신규 안건 확대 기대
- LNG는 Abadi FEED, 멕시코 pre-FEED, 아르헨티나 검토 등 비중동 포트폴리오 확대 지속
*첨단산업
-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반도체 투자 확대가 지속되며 반도체 시장은 2030년까지 약 1조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 삼성전기 CAPEX 확대에 따라 기존 예상 대비 그룹사 물량 상향 가능성 존재
- 바이오는 미국, 동유럽, 동남아 중심으로 확대 검토
*뉴에너지
- 에너지 시장이 전환 중심에서 에너지 안보, 공급망 확보 중심으로 이동하며 SAF, 청정 암모니아·메탄올, CCS, LNG 기회 확대
- 다만 올해는 soft work 중심, 실질적인 실적 기여는 2H26~2027년 전망
- 수처리는 초순수·산업용수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우디 산업용 수처리 수주를 추진 중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상하수 concession 모델 확대 추진
[Q&A]
Q. 1Q26 판관비 높았던 이유
- 퇴직급여 관련 일회성 반영 영향
- 2026년 1월 대법원 판결에 따라 목표인센티브를 평균임금에 포함, 관련 비용 1Q26 누적 반영
- 추가적인 손익 영향 없을 것이며, 이를 제외하면 기존 수준의 판관비
Q.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가 부담
- 현재까지 손익 훼손 수준의 영향 없음
- Fadhili는 호르무즈 대신 홍해-제다 경로 활용 여지 있으며, 주요 현장도 모듈화 기반이라 영향 제한적
- 다만 장기화 시에는 영향이 발생할 수 있어 2Q26 이후 진행 상황 모니터링 필요
Q. 수주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 현재 확정 단계 아니며, 상반기 이후 수주 진행 상황을 보고 하반기에 검토 가능
- 현재 파이프라인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상향도 고려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화공 주요 프로젝트: 사우디 SAN-6, 암모니아, Khafji Gas, 카타르 Urea 등
- 그룹사 CAPEX 확대에 따라 기존 예상 3조원보다 물량 확대될 가능성 있음
Q. 북미 LNG 프로젝트 진행 상황
- Abadi LNG: FEED 진행 중, 내년 EPC 전환 목표
- 멕시코 프로젝트: pre-FEED 진행 중, 연내 FEED / 내년 EPC 전환 목표
- 아르헨티나 프로젝트도 검토 중
- 중동 사태 이후 디벨로퍼들의 협업 문의가 늘고 있으며, 2Q26 이후 구체화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재건 프로젝트 접근 방향
- 모든 재건 안건을 다 추적하는 것은 아니고, 기존 수행 프로젝트와 연계된 일정 규모 이상의 안건 중심으로 대응
- 소규모 repair는 투입 리소스 대비 효율이 낮아 선별 대응
- 쿠웨이트 KNPC, 바레인 BAPCO 관련 구역 등을 close하게 보고 있는 상황
Q. 수의계약 수주의 핵심 경쟁력
- 차별적 수행 경쟁력과 발주처 신뢰가 핵심 요인
- 설계 자동화, 조기 확정, 모듈화, 데이터 기반 공정관리 등이 강점
- 발주처 입장에서 동사는 on-schedule, on-budget, quality, safety 측면에서 신뢰 가능한 EPC 파트너
Q. 수처리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보는 영역
- 단기적으로는 산업용수, 초순수 대응 역량이 강점
- 중장기적으로는 상하수 concession이 핵심 전략 영역
- 기존 EPC → PPP/O&M → concession으로 사업모델을 확장하는 방향
Q. Louisiana SAF 프로젝트 진행 상황
- 현재 FEED 순항 중
- 연말 financial closing 목표, FID는 내년 예상
- SAF 등 청정연료 프로젝트 외부 환경이 점차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는 상황
[시황 및 전략]
*화공
- 중동 전쟁, 저유가, 중국 공급과잉으로 신규 투자 제한적으로 예상되나, 고유가·에너지 안보·재건 수요를 감안하면 중장기 기회는 유효
- 중동은 복구·증설 수요, 비중동은 CIS, 북미 LNG, 중남미 중심으로 신규 안건 확대 기대
- LNG는 Abadi FEED, 멕시코 pre-FEED, 아르헨티나 검토 등 비중동 포트폴리오 확대 지속
*첨단산업
-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반도체 투자 확대가 지속되며 반도체 시장은 2030년까지 약 1조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 삼성전기 CAPEX 확대에 따라 기존 예상 대비 그룹사 물량 상향 가능성 존재
- 바이오는 미국, 동유럽, 동남아 중심으로 확대 검토
*뉴에너지
- 에너지 시장이 전환 중심에서 에너지 안보, 공급망 확보 중심으로 이동하며 SAF, 청정 암모니아·메탄올, CCS, LNG 기회 확대
- 다만 올해는 soft work 중심, 실질적인 실적 기여는 2H26~2027년 전망
- 수처리는 초순수·산업용수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우디 산업용 수처리 수주를 추진 중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상하수 concession 모델 확대 추진
[Q&A]
Q. 1Q26 판관비 높았던 이유
- 퇴직급여 관련 일회성 반영 영향
- 2026년 1월 대법원 판결에 따라 목표인센티브를 평균임금에 포함, 관련 비용 1Q26 누적 반영
- 추가적인 손익 영향 없을 것이며, 이를 제외하면 기존 수준의 판관비
Q.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가 부담
- 현재까지 손익 훼손 수준의 영향 없음
- Fadhili는 호르무즈 대신 홍해-제다 경로 활용 여지 있으며, 주요 현장도 모듈화 기반이라 영향 제한적
- 다만 장기화 시에는 영향이 발생할 수 있어 2Q26 이후 진행 상황 모니터링 필요
Q. 수주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 현재 확정 단계 아니며, 상반기 이후 수주 진행 상황을 보고 하반기에 검토 가능
- 현재 파이프라인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상향도 고려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화공 주요 프로젝트: 사우디 SAN-6, 암모니아, Khafji Gas, 카타르 Urea 등
- 그룹사 CAPEX 확대에 따라 기존 예상 3조원보다 물량 확대될 가능성 있음
Q. 북미 LNG 프로젝트 진행 상황
- Abadi LNG: FEED 진행 중, 내년 EPC 전환 목표
- 멕시코 프로젝트: pre-FEED 진행 중, 연내 FEED / 내년 EPC 전환 목표
- 아르헨티나 프로젝트도 검토 중
- 중동 사태 이후 디벨로퍼들의 협업 문의가 늘고 있으며, 2Q26 이후 구체화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재건 프로젝트 접근 방향
- 모든 재건 안건을 다 추적하는 것은 아니고, 기존 수행 프로젝트와 연계된 일정 규모 이상의 안건 중심으로 대응
- 소규모 repair는 투입 리소스 대비 효율이 낮아 선별 대응
- 쿠웨이트 KNPC, 바레인 BAPCO 관련 구역 등을 close하게 보고 있는 상황
Q. 수의계약 수주의 핵심 경쟁력
- 차별적 수행 경쟁력과 발주처 신뢰가 핵심 요인
- 설계 자동화, 조기 확정, 모듈화, 데이터 기반 공정관리 등이 강점
- 발주처 입장에서 동사는 on-schedule, on-budget, quality, safety 측면에서 신뢰 가능한 EPC 파트너
Q. 수처리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보는 영역
- 단기적으로는 산업용수, 초순수 대응 역량이 강점
- 중장기적으로는 상하수 concession이 핵심 전략 영역
- 기존 EPC → PPP/O&M → concession으로 사업모델을 확장하는 방향
Q. Louisiana SAF 프로젝트 진행 상황
- 현재 FEED 순항 중
- 연말 financial closing 목표, FID는 내년 예상
- SAF 등 청정연료 프로젝트 외부 환경이 점차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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