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 양승윤]
<3월 방산 수출 데이터(KITA)>
▶️ 탄 최대 출하. 폴란드 & UAE 향(**UAE는 4개월 avg 0.7억불) 수출 증가 추정.
- 종합(HS93+8710): 3.62억달러(+2%yoy, -14%mom)
- 자주포: 출하 없음.
- 자주포 부분품: 출하 없음.
- 천무 모듈: 출하 없음.
- 전차: 출하 없음.
- 탄: 역대 최대 출하(3.2억불). 폴란드 2억불, UAE 0.5억불, 영국 0.3억불.
**미사일 2.5억불, 장약 0.7억불(영국) 추정
- 항공기: 출하 없음.
<3월 방산 수출 데이터(KITA)>
▶️ 탄 최대 출하. 폴란드 & UAE 향(**UAE는 4개월 avg 0.7억불) 수출 증가 추정.
- 종합(HS93+8710): 3.62억달러(+2%yoy, -14%mom)
- 자주포: 출하 없음.
- 자주포 부분품: 출하 없음.
- 천무 모듈: 출하 없음.
- 전차: 출하 없음.
- 탄: 역대 최대 출하(3.2억불). 폴란드 2억불, UAE 0.5억불, 영국 0.3억불.
**미사일 2.5억불, 장약 0.7억불(영국) 추정
- 항공기: 출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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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폴란드는 오르카 잠수함 획득사업에서 한화오션을 떨어트리고 스웨덴의 사브를 택했지만, 그 잠수함에 미사일 발사 능력이 없다는 것이 밝혀져서 다른 제조사와 협상을 준비중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르카 프로그램: 폴란드, 다른 파트너들과 협상 개시 준비 완료
https://www.polandatsea.com/programme-orka-poland-ready-to-begin-negotiations-with-other-partners/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르카 프로그램: 폴란드, 다른 파트너들과 협상 개시 준비 완료
스웨덴의 폴란드 잠수함 판매 최종 제안이 만족스럽지 못할 경우, 다른 파트너들과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스타니스와프 브지옹텍 국방부 차관이 의회 국방위원회에서 밝혔습니다. 그는 국방부가 협상이 마무리될 때까지 진행 중인 협상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오르카" 관련 이전 위원회 회의에서, 협상이 차기 폴란드 잠수함에 순항 미사일 발사 능력을 장착하는 것을 포함하지 않는다는 정보가 나왔습니다. 순항 미사일은 예를 들어 지상 목표물을 공격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https://www.polandatsea.com/programme-orka-poland-ready-to-begin-negotiations-with-other-partners/
Poland at Sea - maritime economy portal
Programme Orka: Poland Ready to Begin Negotiations with Other Partners - Poland at Sea - maritime economy portal
If Sweden’s final offer regarding the sale of submarines to Poland proves unsatisfactory, negotiations with other partners will begin — said Deputy Minister of National...
❤1
삼성E&A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P5] 복합동, 그린동, 변전소 골조공사
정정전: 5,500억원
정정후: 1조 8,790억원(+1조 3,290억원)
계약상대: 삼성전자
[P5] 복합동, 그린동, 변전소 골조공사
정정전: 5,500억원
정정후: 1조 8,790억원(+1조 3,290억원)
계약상대: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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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20(월)]
4.17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2.55%
- 일라이릴리 CEO 데이비드 릭스가 Semafor World Economy 컨퍼런스에서 비만 치료제가 궁극적으로 잠재적 대상 인구의 약 50%에만 도달할 것으로 전망함. 이는 의료 시스템의 복잡성과 재정적인 제약 때문
- 릭스는 50%의 점유율을 달성하기 위한 생산 능력 확대에는 장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함. 현재 치료 인원은 약 2,200만 명이나 잠재적 치료 대상은 5억 명에 달하며, 대규모 자본 지출을 통한 물리적인 설비 증설 과정은 느리고 비용 부담이 크다는 점을 강조하였음
- 한편 릴리의 경구용 저분자 GLP-1 파운다요는 4월 9일 미국 출시 첫 주 이틀 간 1,390건의 처방을 기록함. 지난 1월 출시된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펩타이드 위고비는 출시 첫 주 4일 간 3,071건의 처방을 기록한 바 있음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lilly-ceo-sees-weight-loss-drugs-reaching-about-half-potential-users-peak-2026-04-17/
#카일레라(NASDAQ:KLRA) +62.50%
- 중국 비만 치료제 개발사 카일레라 테라퓨틱스가 나스닥 상장을 통해 $625mn을 조달하며 상장 첫 날 시가총액 $3.1bn을 기록함
- 카일레라는 2024년 설립된 후기 임상 단계 바이오텍으로 중국 항서제약으로부터 기술도입한 리부파타이드(GLP-1/GIP 주1회 주사제) 및 경구용 리부파타이드(1일 1회)를 포함한 4개의 GLP-1 기반 비만치료제를 개발 중
- CEO Ronald Renaud(전 세레벨 테라퓨틱스 CEO, 2024년 애브비가 $8.7bn에 인수함)는 내약성 개선을 통해 경쟁사와 차별화하고 주사제 GLP-1을 기반으로 더 많은 체중 감량이 필요한 중증 비만 환자를 타겟할 계획이라고 밝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17/obesity-firm-kailera-therapeutics-up-63-after-625-million-ipo
#한미약품 +0.95%
- 한미약품이 GLP-1 비만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EFPE)의 하반기 시판 허가 및 상용화를 위해 관련 논의와 의사결정을 담당할 전사 협의체를 구성함
-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경쟁력으로는 장기지속형 플렛폼 랩스커버리를 적용하여 위장관계 부작용 및 증량 부담을 낮춘 점, 임상3상에서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 감소를 입증한 점 등을 제시함
- 한미약품은 2026년 하반기 상용화와 함께 당뇨 적응증 및 프리필드시린지/멀티펜 제형 개발, 소프트웨어 기반 라이프사이클 관리 등으로 에페글레나타이드 관련 사업을 확대해갈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177304i
#녹십자 +1.07%
- 녹십자의 미국 자회사 GC Biopharma USA가 정맥용 면역글로불린(IVIG) 제제 알리글로의 단백질 응집 특성 분석 연구 결과를 미국 홈인퓨전협회 학술대회 'NHIA 2026'에서 발표할 예정
- 시판 중인 10% IVIG 제제 5종을 대상으로 단백질 크기와 입자 형태를 비교한 결과, 알리글로는 경쟁 제품 대비 단백질 응집체와 분절체 비율이 낮고 정상면역 기능과 관련된 단량체와 이량체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게 유지된 것으로 나타남
- 녹십자는 제조 공정 전반에서 단백질 응집을 효과적으로 억제함으로써 알리글로가 제품 안정성과 내약성 측면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함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498
4.17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2.55%
- 일라이릴리 CEO 데이비드 릭스가 Semafor World Economy 컨퍼런스에서 비만 치료제가 궁극적으로 잠재적 대상 인구의 약 50%에만 도달할 것으로 전망함. 이는 의료 시스템의 복잡성과 재정적인 제약 때문
- 릭스는 50%의 점유율을 달성하기 위한 생산 능력 확대에는 장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함. 현재 치료 인원은 약 2,200만 명이나 잠재적 치료 대상은 5억 명에 달하며, 대규모 자본 지출을 통한 물리적인 설비 증설 과정은 느리고 비용 부담이 크다는 점을 강조하였음
- 한편 릴리의 경구용 저분자 GLP-1 파운다요는 4월 9일 미국 출시 첫 주 이틀 간 1,390건의 처방을 기록함. 지난 1월 출시된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펩타이드 위고비는 출시 첫 주 4일 간 3,071건의 처방을 기록한 바 있음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lilly-ceo-sees-weight-loss-drugs-reaching-about-half-potential-users-peak-2026-04-17/
#카일레라(NASDAQ:KLRA) +62.50%
- 중국 비만 치료제 개발사 카일레라 테라퓨틱스가 나스닥 상장을 통해 $625mn을 조달하며 상장 첫 날 시가총액 $3.1bn을 기록함
- 카일레라는 2024년 설립된 후기 임상 단계 바이오텍으로 중국 항서제약으로부터 기술도입한 리부파타이드(GLP-1/GIP 주1회 주사제) 및 경구용 리부파타이드(1일 1회)를 포함한 4개의 GLP-1 기반 비만치료제를 개발 중
- CEO Ronald Renaud(전 세레벨 테라퓨틱스 CEO, 2024년 애브비가 $8.7bn에 인수함)는 내약성 개선을 통해 경쟁사와 차별화하고 주사제 GLP-1을 기반으로 더 많은 체중 감량이 필요한 중증 비만 환자를 타겟할 계획이라고 밝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17/obesity-firm-kailera-therapeutics-up-63-after-625-million-ipo
#한미약품 +0.95%
- 한미약품이 GLP-1 비만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EFPE)의 하반기 시판 허가 및 상용화를 위해 관련 논의와 의사결정을 담당할 전사 협의체를 구성함
-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경쟁력으로는 장기지속형 플렛폼 랩스커버리를 적용하여 위장관계 부작용 및 증량 부담을 낮춘 점, 임상3상에서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 감소를 입증한 점 등을 제시함
- 한미약품은 2026년 하반기 상용화와 함께 당뇨 적응증 및 프리필드시린지/멀티펜 제형 개발, 소프트웨어 기반 라이프사이클 관리 등으로 에페글레나타이드 관련 사업을 확대해갈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177304i
#녹십자 +1.07%
- 녹십자의 미국 자회사 GC Biopharma USA가 정맥용 면역글로불린(IVIG) 제제 알리글로의 단백질 응집 특성 분석 연구 결과를 미국 홈인퓨전협회 학술대회 'NHIA 2026'에서 발표할 예정
- 시판 중인 10% IVIG 제제 5종을 대상으로 단백질 크기와 입자 형태를 비교한 결과, 알리글로는 경쟁 제품 대비 단백질 응집체와 분절체 비율이 낮고 정상면역 기능과 관련된 단량체와 이량체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게 유지된 것으로 나타남
- 녹십자는 제조 공정 전반에서 단백질 응집을 효과적으로 억제함으로써 알리글로가 제품 안정성과 내약성 측면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함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498
Reuters
Lilly CEO sees weight-loss drugs reaching about half of potential users at peak
Weight-loss drugs may eventually reach only about 50% of the overweight and obese people who could benefit from them due to complexities of healthcare systems and financial constraints, Eli Lilly CEO David Ricks said at a conference on Friday.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한화솔루션의 유상증자 정정공시>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Tesla(+14.8%), 포스코퓨처엠(+7.8%), 삼성SDI(+6.7%), BYD(+6.0%), SK이노베이션(+5.7%)
- 원자력: Nuscale(+37.4%), Centrus(+8.8%) 두산에너빌리티(+8.3%), Cameco(+4.0%)
*중국의 수출제한과 맞물려 Non-China 태양광 가치는 더욱 부각될 전망
- 지난주 한화솔루션은 유상증자 규모를 기존 2.4조원에서 1.8조원으로 축소하는 정정공시를 발표
- 발행주식 수 축소에 따라 주주희석 우려가 완화된 점 긍정적, 차입금 상환 규모가 줄면서 이자비용 부담 확대, 향후 추가 증자에 대한 우려가 남는 것은 부담 요인
- 최근 비중국권 태양광 공급망의 가치가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당사는 한화솔루션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
- 대규모 증자 발표와 정정공시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중국의 수출 제한 검토로 동사는 비중국 고효율 태양광 공급자로 재평가 받을 것으로 기대
- 아직 동사가 우주 태양광 공급망에 실제 편입됐다고 말하기는 이르나, SpaceX 등이 최근 발사 허가 신청을 넣은 만큼 시장은 극도의 초기 상태로 판단
- 동사가 장기적으로 우주 태양광 공급망에 포함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pi7diI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한화솔루션의 유상증자 정정공시>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Tesla(+14.8%), 포스코퓨처엠(+7.8%), 삼성SDI(+6.7%), BYD(+6.0%), SK이노베이션(+5.7%)
- 원자력: Nuscale(+37.4%), Centrus(+8.8%) 두산에너빌리티(+8.3%), Cameco(+4.0%)
*중국의 수출제한과 맞물려 Non-China 태양광 가치는 더욱 부각될 전망
- 지난주 한화솔루션은 유상증자 규모를 기존 2.4조원에서 1.8조원으로 축소하는 정정공시를 발표
- 발행주식 수 축소에 따라 주주희석 우려가 완화된 점 긍정적, 차입금 상환 규모가 줄면서 이자비용 부담 확대, 향후 추가 증자에 대한 우려가 남는 것은 부담 요인
- 최근 비중국권 태양광 공급망의 가치가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당사는 한화솔루션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
- 대규모 증자 발표와 정정공시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중국의 수출 제한 검토로 동사는 비중국 고효율 태양광 공급자로 재평가 받을 것으로 기대
- 아직 동사가 우주 태양광 공급망에 실제 편입됐다고 말하기는 이르나, SpaceX 등이 최근 발사 허가 신청을 넣은 만큼 시장은 극도의 초기 상태로 판단
- 동사가 장기적으로 우주 태양광 공급망에 포함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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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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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방산/조선/운송 양승윤 (02-368-6139)
<로보틱스 - 앞서나가는 중국 로봇, 대항마로 떠오를 한국과 로보티즈>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이 1년 만에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음
- 정부 지원, 인력 양성, 부품 생태계, 수요 시장이 맞물리며 개발-양산 사이클이 빨라졌고, 이제는 하드웨어를 넘어 AI·데이터 경쟁으로 확장되는 흐름
*한국은 산업용 로봇과 제조업 공급망, 그리고 풍부한 현장 데이터 측면에서 의미 있는 대항마가 될 수 있다는 평가
- 국내에서는 로보티즈가 패스트 팔로워로 부각. 양팔 휴머노이드, 로봇핸드에 이어 올해는 저가형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K-1과 QDD 액츄에이터를 앞세워 시장 대응에 나설 예정
*로보티즈 전략은 ‘중국 가격, 더 높은 성능’
- 우즈벡 생산 거점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다이내믹셀 기반 기술력으로 성능 차별화를 노리고 있음
- K-1은 저가형 휴머노이드 시장을 겨냥한 모델로, 향후 데이터 축적이 진행되면 연구 시장을 넘어 상용화 확산 가능성도 커질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kuDmd0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로보틱스 - 앞서나가는 중국 로봇, 대항마로 떠오를 한국과 로보티즈>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이 1년 만에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음
- 정부 지원, 인력 양성, 부품 생태계, 수요 시장이 맞물리며 개발-양산 사이클이 빨라졌고, 이제는 하드웨어를 넘어 AI·데이터 경쟁으로 확장되는 흐름
*한국은 산업용 로봇과 제조업 공급망, 그리고 풍부한 현장 데이터 측면에서 의미 있는 대항마가 될 수 있다는 평가
- 국내에서는 로보티즈가 패스트 팔로워로 부각. 양팔 휴머노이드, 로봇핸드에 이어 올해는 저가형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K-1과 QDD 액츄에이터를 앞세워 시장 대응에 나설 예정
*로보티즈 전략은 ‘중국 가격, 더 높은 성능’
- 우즈벡 생산 거점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다이내믹셀 기반 기술력으로 성능 차별화를 노리고 있음
- K-1은 저가형 휴머노이드 시장을 겨냥한 모델로, 향후 데이터 축적이 진행되면 연구 시장을 넘어 상용화 확산 가능성도 커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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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Captive Premium>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3%), 수도권(+0.07%), 지방권(+0.00%), 서울(+0.10%)
* TOP3 지역: 전남 무안(+0.55%), 경기 광명(+0.42%), 성남 수정(+0.29%)
- 전세가격지수: 전국(+0.09%), 수도권(+0.14%), 지방권(+0.06%), 서울(+0.17%)
*캡티브(Captive) 물량 보유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
- 4/17 삼성E&A는 삼성전자 평택 P5 복합동, 그린동, 변전소 골조공사에 대한 계약금액이 기존 5,500억원에서 1조 8,790억원으로 증액되었다고 공시
- 이란 전쟁으로 인한 대내외 불확실성을 상쇄하고 확실한 매출과 이익을 담보할 수 있는 그룹사 캡티브(Captive) 프로젝트에 주목
- 커버리지 기업들 중 유의미한 캡티브(Captive)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기업은 삼성E&A와 현대건설
- 삼성전자가 발표한 110조원 이상의 시설 및 R&D 투자 집행 계획에 따라 삼성E&A는 추가적인 계약고 증액과 가파른 기성 인식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 시장 금리 상승과 지정학적 불안이 지속되는 국면에서 캡티브(Captive) 물량 보유 여부는 매출 안정성과 이익 가시성을 동시에 높이며,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Ixqhge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건설/부동산 Weekly - Captive Premium>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3%), 수도권(+0.07%), 지방권(+0.00%), 서울(+0.10%)
* TOP3 지역: 전남 무안(+0.55%), 경기 광명(+0.42%), 성남 수정(+0.29%)
- 전세가격지수: 전국(+0.09%), 수도권(+0.14%), 지방권(+0.06%), 서울(+0.17%)
*캡티브(Captive) 물량 보유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
- 4/17 삼성E&A는 삼성전자 평택 P5 복합동, 그린동, 변전소 골조공사에 대한 계약금액이 기존 5,500억원에서 1조 8,790억원으로 증액되었다고 공시
- 이란 전쟁으로 인한 대내외 불확실성을 상쇄하고 확실한 매출과 이익을 담보할 수 있는 그룹사 캡티브(Captive) 프로젝트에 주목
- 커버리지 기업들 중 유의미한 캡티브(Captive)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기업은 삼성E&A와 현대건설
- 삼성전자가 발표한 110조원 이상의 시설 및 R&D 투자 집행 계획에 따라 삼성E&A는 추가적인 계약고 증액과 가파른 기성 인식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 시장 금리 상승과 지정학적 불안이 지속되는 국면에서 캡티브(Captive) 물량 보유 여부는 매출 안정성과 이익 가시성을 동시에 높이며,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Ixqhge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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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2026.04.20
♣ 한올바이오파마(009420)
♣ BUY. TP 10만원
♣ NDR후기: 기다림의 구간
- NDR 후기: 4월 14~15일 주요 기관 투자자 대상 NDR 진행. 4월 2일 바토클리맙의 TED 임상 3상 결과 발표 이후 현재까지 주가는 17% 하락하였으나, 금번 NDR에서는 IMVT-1402의 IgG 억제력을 확인하였고 2026년 하반기부터 발표할 주요 임상 결과를 긍정적으로 기대하고 있음을 강조함. IMVT-1402가 2028년 GD를 시작으로 상업화되어 2030년 이후 중장기적으로 약 1조원 규모의 로열티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시나리오를 공유함
- IMVT-1402: FcRn 억제제 계열 내 경쟁사 대비 우월한 IgG(자가항체) 감소율, 안전성, 자가투여 편의성 등을 기반으로 Best-in-Class 후보로 평가됨. 주요 임상 데이터 발표 일정은 ① 2026년 하반기 CLE PoC 결과, ② 2026년 말 D2T RA 탑라인 결과, ③ 2027년 GD 등록 임상 탑라인, ④ 2027년 하반기 MG, ⑤ 2028년 CIDP 및 쇼그렌 탑라인 결과 순으로 임상 결과 가시화 예정. GD에서는 First-in-Class 로 2028년경 상업화 예상
- 바토클리맙: 이뮤노반트는 바토클리맙 대신 IMVT-1402에 개발 역량을 집중한다는 전략 전환을 발표함. 일본 내 바토클리맙의 MG 임상 3상 순항 중이며, 바토클리맙 권리와 IMVT-1402 옵션을 패키징한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추진 중. 중국에서는 파트너사 하버바이오메드가 2026년 하반기 MG 치료제로의 승인 받을 것으로 기대함. 신약 승인 시 마일스톤 유입이 예상됨. 다만 개발 지연에 따른 권리 반환 중재 절차가 진행 중에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고성장하는 FcRn 억제제 시장에서 한올바이오파마의 IMVT-1402(아이메로프루바트)가 Best-in-Class 수준의 임상 결과를 확인할 것으로 기대하며, 큰 폭의 파이프라인 가치 상승을 예상함. 상업화 불확실성이 높았던 바토클리맙 임상 결과가 한올바이오파마 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하며, IMVT-1402 임상 결과 발표가 본격화되는 2026년 하반기부터 기업가치 상승이 본격화될 전망. FcRn 억제제 시장은 아제닉스의 비브가르트가 출시 3년 차인 2025년에 $4.2bn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고성장 중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420_009420_hskwon_329.pdf
▣컴플라이언스 득
2026.04.20
♣ 한올바이오파마(009420)
♣ BUY. TP 10만원
♣ NDR후기: 기다림의 구간
- NDR 후기: 4월 14~15일 주요 기관 투자자 대상 NDR 진행. 4월 2일 바토클리맙의 TED 임상 3상 결과 발표 이후 현재까지 주가는 17% 하락하였으나, 금번 NDR에서는 IMVT-1402의 IgG 억제력을 확인하였고 2026년 하반기부터 발표할 주요 임상 결과를 긍정적으로 기대하고 있음을 강조함. IMVT-1402가 2028년 GD를 시작으로 상업화되어 2030년 이후 중장기적으로 약 1조원 규모의 로열티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시나리오를 공유함
- IMVT-1402: FcRn 억제제 계열 내 경쟁사 대비 우월한 IgG(자가항체) 감소율, 안전성, 자가투여 편의성 등을 기반으로 Best-in-Class 후보로 평가됨. 주요 임상 데이터 발표 일정은 ① 2026년 하반기 CLE PoC 결과, ② 2026년 말 D2T RA 탑라인 결과, ③ 2027년 GD 등록 임상 탑라인, ④ 2027년 하반기 MG, ⑤ 2028년 CIDP 및 쇼그렌 탑라인 결과 순으로 임상 결과 가시화 예정. GD에서는 First-in-Class 로 2028년경 상업화 예상
- 바토클리맙: 이뮤노반트는 바토클리맙 대신 IMVT-1402에 개발 역량을 집중한다는 전략 전환을 발표함. 일본 내 바토클리맙의 MG 임상 3상 순항 중이며, 바토클리맙 권리와 IMVT-1402 옵션을 패키징한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추진 중. 중국에서는 파트너사 하버바이오메드가 2026년 하반기 MG 치료제로의 승인 받을 것으로 기대함. 신약 승인 시 마일스톤 유입이 예상됨. 다만 개발 지연에 따른 권리 반환 중재 절차가 진행 중에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고성장하는 FcRn 억제제 시장에서 한올바이오파마의 IMVT-1402(아이메로프루바트)가 Best-in-Class 수준의 임상 결과를 확인할 것으로 기대하며, 큰 폭의 파이프라인 가치 상승을 예상함. 상업화 불확실성이 높았던 바토클리맙 임상 결과가 한올바이오파마 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하며, IMVT-1402 임상 결과 발표가 본격화되는 2026년 하반기부터 기업가치 상승이 본격화될 전망. FcRn 억제제 시장은 아제닉스의 비브가르트가 출시 3년 차인 2025년에 $4.2bn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고성장 중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420_009420_hskwon_329.pdf
▣컴플라이언스 득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21(화)]
4.20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0.77%
- 일라이릴리가 렌티바이러스 벡터 전달 전문 in vivo CAR-T 바이오텍 Kelonia Therapeutics를 인수하기로 결정 (선급금 $3.25bn, 마일스톤 포함 최대 $7bn)
- 켈로니아의 리드 프로그램은 BCMA 표적 in vivo CAR-T KLN-1010으로 재발/불응성 다발골수종 대상 임상 1상에서 첫 4명의 평가 가능 환자 중 100% 미세잔존질환(MRD) 음성 반응률을 기록함
- 켈로니아는 특수 설계된 렌티바이러스 기반 입자가 체내 T세포에 선택적으로 진입하는 in vivo 유전자 배치 시스템(iGPS)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11월 J&J와 이를 활용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 한편 일라이릴리는 지난 2월 Orna Therapeutics를 최대 $2.4bn에 인수하며 in vivo CAR-T 개발을 확대하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picks-another-vivo-car-t-company-7b-deal-kelonia
#바이오젠(NASDAQ:BIIB) +3.38%
- 바이오젠이 중국 TJ Biopharma와 CD38 표적 항체 felzartamab의 중화권 독점 권리 확보를 위한 계약을 체결함 (선급금 $100mn, 마일스톤 최대 $750mn, 로열티 별도)
- Felzartamab은 독일 MorphoSys가 개발하여 2022년 HIBio가 중국 외 지역 권리를 최대 $1bn에 인수하였으며 2024년 바이오젠이 HIBio를 $1.15bn에 인수하며 중국 외 지역 권리를 확보함
- 현재 바이오젠이 신장이식 수혜자의 항체 매개 거부반응(AMR), IgA 신병증(IgAN), 원발성 막성 신병증(PMN) 등 다수의 희귀 면역 매개 적응증 대상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TJ가 2024년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로 NMPA에 BLA를 제출함
- 바이오젠은 면역학 적응증 개발을 지속 주도하고 중화권에서 felzartamab의 제조 및 상업화를 담당할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iogen-inks-850m-iobucks-deal-tj-china-rights-late-stage-immune-antibody
#지투지바이오 +7.12%
- 지투지바이오가 기업설명회를 통해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체결한 세마글루티드 장기지속형 미립구 제형 라이선스 계약이 실제 개발·상업화로 이어지는 본계약이라는 점을 강조함
- 지투지는 베링거인겔하임과의 당뇨병·비만 펩타이드 프로젝트는 대동물 평가 단계에 진입하였으며 이외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사업개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언급
- 향후 상업화를 위해 구축 중인 오송 제1 GMP 시설은 하반기에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퓨 연내 추가 GMP 시설 착공할 계획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802
#디앤디파마텍 +3.93%
- 디앤디파마텍이 DD01(GLP-1·GCG 수용체 이중 작용제)의 미국 내 MASLD/MASH 환자 대상 48주 임상 2상 연구가 5월 27일 개최되는 유럽간학회(EASL) 연례학술대회에서 Late-Breaking Abstract(LBA)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함
- 해당 데이터 발표를 주도하는 연구자는 MASH 및 간질환 분야의 권위자이자 DD01 임상2상의 주요 책임자인 마젠 누레딘(Mazen Noureddin) 교수임.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포함한 탑라인 데이터는 5월 중순 이후 수령하여 EASL 발표 자료에 포함될 예정
- 디앤디는 5월 확인할 조직생검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795
4.20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0.77%
- 일라이릴리가 렌티바이러스 벡터 전달 전문 in vivo CAR-T 바이오텍 Kelonia Therapeutics를 인수하기로 결정 (선급금 $3.25bn, 마일스톤 포함 최대 $7bn)
- 켈로니아의 리드 프로그램은 BCMA 표적 in vivo CAR-T KLN-1010으로 재발/불응성 다발골수종 대상 임상 1상에서 첫 4명의 평가 가능 환자 중 100% 미세잔존질환(MRD) 음성 반응률을 기록함
- 켈로니아는 특수 설계된 렌티바이러스 기반 입자가 체내 T세포에 선택적으로 진입하는 in vivo 유전자 배치 시스템(iGPS)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11월 J&J와 이를 활용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 한편 일라이릴리는 지난 2월 Orna Therapeutics를 최대 $2.4bn에 인수하며 in vivo CAR-T 개발을 확대하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picks-another-vivo-car-t-company-7b-deal-kelonia
#바이오젠(NASDAQ:BIIB) +3.38%
- 바이오젠이 중국 TJ Biopharma와 CD38 표적 항체 felzartamab의 중화권 독점 권리 확보를 위한 계약을 체결함 (선급금 $100mn, 마일스톤 최대 $750mn, 로열티 별도)
- Felzartamab은 독일 MorphoSys가 개발하여 2022년 HIBio가 중국 외 지역 권리를 최대 $1bn에 인수하였으며 2024년 바이오젠이 HIBio를 $1.15bn에 인수하며 중국 외 지역 권리를 확보함
- 현재 바이오젠이 신장이식 수혜자의 항체 매개 거부반응(AMR), IgA 신병증(IgAN), 원발성 막성 신병증(PMN) 등 다수의 희귀 면역 매개 적응증 대상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TJ가 2024년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로 NMPA에 BLA를 제출함
- 바이오젠은 면역학 적응증 개발을 지속 주도하고 중화권에서 felzartamab의 제조 및 상업화를 담당할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iogen-inks-850m-iobucks-deal-tj-china-rights-late-stage-immune-antibody
#지투지바이오 +7.12%
- 지투지바이오가 기업설명회를 통해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체결한 세마글루티드 장기지속형 미립구 제형 라이선스 계약이 실제 개발·상업화로 이어지는 본계약이라는 점을 강조함
- 지투지는 베링거인겔하임과의 당뇨병·비만 펩타이드 프로젝트는 대동물 평가 단계에 진입하였으며 이외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사업개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언급
- 향후 상업화를 위해 구축 중인 오송 제1 GMP 시설은 하반기에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퓨 연내 추가 GMP 시설 착공할 계획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802
#디앤디파마텍 +3.93%
- 디앤디파마텍이 DD01(GLP-1·GCG 수용체 이중 작용제)의 미국 내 MASLD/MASH 환자 대상 48주 임상 2상 연구가 5월 27일 개최되는 유럽간학회(EASL) 연례학술대회에서 Late-Breaking Abstract(LBA)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함
- 해당 데이터 발표를 주도하는 연구자는 MASH 및 간질환 분야의 권위자이자 DD01 임상2상의 주요 책임자인 마젠 누레딘(Mazen Noureddin) 교수임.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포함한 탑라인 데이터는 5월 중순 이후 수령하여 EASL 발표 자료에 포함될 예정
- 디앤디는 5월 확인할 조직생검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795
Fierce Biotech
Lilly picks up another in vivo CAR-T company with Kelonia buyout worth up to $7B
Eli Lilly is picking up its second in vivo CAR-T company of the year, paying $3.25 billion in upfr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