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pinned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황성현·류태환·양승윤입니다. 핵잠수함 이슈를 계기로 K-원전 밸류체인 전반을 점검한 합동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핵잠 논의의 본질은 무기 획득이 아닌 한미 123협정 개정·HALEU 공급망·i-SMR 상용화·3,500억 달러 대미 투자로 이어지는 원전 밸류체인의 구조적 재평가입니다. 기존 원전 리포트와는 다른 관점의 자료이니 관심 있으시면 세미나 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17(금)]
4.16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0.11%
- 일라이릴리의 경구 GLP-1 비만치료제 파운다요(Foundayo, orforglipron)가 2형 당뇨병·비만 또는 과체중 및 심혈관 위험 증가 환자 대상 임상 3상(Achieve-4, n> 2,700) 결과를 통해 FDA가 비만 적응증 승인 시 요구한 추가 안전성 데이터를 제시함
- 파운다요는 1년 시점 혈당 개선 및 체중 감량에서 인슐린 글라진 대비 우월성을 입증했으며, 주요 심혈관 사건(MACE) 위험을 16% 낮춘 것으로 나타남
- 일라이릴리는 2026년 2분기 말까지 2형 당뇨병 적응증 FDA 신청을 제출하고 CNPV(국가우선순위바우처) 프로그램을 활용할 계획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lilly-answers-fdas-call-more-foundayo-safety-info-plotting-diabetes-filing-parallel
#J&J(NYSE:JNJ) -1.73%,
#메이라GTx(NASDAQ:MGTX) -15.73%
- J&J가 X-연관 색소성 망막염 유전자치료제 bota-vec의 전체 권리를 메이라GTx에 반환함. 메이라는 J&J에 선급금 $25mn 을 지급 예정
- 2023년 12월 J&J는 최대 $415mn에 bota-vec의 전체 권리를 인수하였으나 2025년 5월 임상 3상에서 시력 유도 이동성(vision-guided mobility) 개선에 실패하며 개발 중단하기로 결정함
- 메이라GTx는 권리를 회수하여 미국·EU에 신속 신청 후 2027년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나 승인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평가됨
- 임상 외적인 측면에서는 FDA 전 최고 생물학적제제 규제 책임자 Vinay Prasad 퇴임 후 후임자가 지명되지 않아 향후 승인 심사 가이드라인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jj-pockets-25m-refund-meiragtx-struggling-eye-disease-gene-therapy
#제일약품 +3.46%
#온코닉테라퓨틱스 +4.40%
- 제일약품/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의 P-CAB 계열 항궤양제 자큐보(자스타프라잔)의 2026년 1분기 처방액이 약 212억원(+218%yoy)으로 증가하며 2024년 10월 출시 이후 1년 반동안 누적 처방액 728억원을 기록함
- 자큐보는 미란성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로 2024년 4월 식약처 승인을 받은 이후 2025년 6월 위궤양 적응증, 12월 구강붕해정 제형을 승인 받았으며 현재 NSAIDs 유발 소화성 궤양 예방요법·비미란성 위식도 역류질환 대상 임상 3상을 진행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687
#디앤디파마텍 +2.26%
- 디앤디파마텍이 화이자와 약 18.3억원 규모의 경구용 펩타이드 이중작용제(비만 치료제) 제형 개발 관련 연구 용역 계약을 체결함
- 계약 금액은 선급금 없이 각 연구 항목 완료 후 90일 이내 지급되며 예상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700
4.16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0.11%
- 일라이릴리의 경구 GLP-1 비만치료제 파운다요(Foundayo, orforglipron)가 2형 당뇨병·비만 또는 과체중 및 심혈관 위험 증가 환자 대상 임상 3상(Achieve-4, n> 2,700) 결과를 통해 FDA가 비만 적응증 승인 시 요구한 추가 안전성 데이터를 제시함
- 파운다요는 1년 시점 혈당 개선 및 체중 감량에서 인슐린 글라진 대비 우월성을 입증했으며, 주요 심혈관 사건(MACE) 위험을 16% 낮춘 것으로 나타남
- 일라이릴리는 2026년 2분기 말까지 2형 당뇨병 적응증 FDA 신청을 제출하고 CNPV(국가우선순위바우처) 프로그램을 활용할 계획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lilly-answers-fdas-call-more-foundayo-safety-info-plotting-diabetes-filing-parallel
#J&J(NYSE:JNJ) -1.73%,
#메이라GTx(NASDAQ:MGTX) -15.73%
- J&J가 X-연관 색소성 망막염 유전자치료제 bota-vec의 전체 권리를 메이라GTx에 반환함. 메이라는 J&J에 선급금 $25mn 을 지급 예정
- 2023년 12월 J&J는 최대 $415mn에 bota-vec의 전체 권리를 인수하였으나 2025년 5월 임상 3상에서 시력 유도 이동성(vision-guided mobility) 개선에 실패하며 개발 중단하기로 결정함
- 메이라GTx는 권리를 회수하여 미국·EU에 신속 신청 후 2027년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나 승인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평가됨
- 임상 외적인 측면에서는 FDA 전 최고 생물학적제제 규제 책임자 Vinay Prasad 퇴임 후 후임자가 지명되지 않아 향후 승인 심사 가이드라인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jj-pockets-25m-refund-meiragtx-struggling-eye-disease-gene-therapy
#제일약품 +3.46%
#온코닉테라퓨틱스 +4.40%
- 제일약품/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의 P-CAB 계열 항궤양제 자큐보(자스타프라잔)의 2026년 1분기 처방액이 약 212억원(+218%yoy)으로 증가하며 2024년 10월 출시 이후 1년 반동안 누적 처방액 728억원을 기록함
- 자큐보는 미란성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로 2024년 4월 식약처 승인을 받은 이후 2025년 6월 위궤양 적응증, 12월 구강붕해정 제형을 승인 받았으며 현재 NSAIDs 유발 소화성 궤양 예방요법·비미란성 위식도 역류질환 대상 임상 3상을 진행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687
#디앤디파마텍 +2.26%
- 디앤디파마텍이 화이자와 약 18.3억원 규모의 경구용 펩타이드 이중작용제(비만 치료제) 제형 개발 관련 연구 용역 계약을 체결함
- 계약 금액은 선급금 없이 각 연구 항목 완료 후 90일 이내 지급되며 예상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700
Fierce Pharma
Lilly answers FDA's call for more Foundayo safety info, plotting diabetes filing in parallel
Eli Lilly is wasting no time in pursuit of the next indication for its newly christened obesity pill Foundayo, presenting new data in diabetes Thursday that also serve to address the FDA’s desire f | Eli Lilly is wasting no time in pursuit of the next ind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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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 양승윤]
<3월 방산 수출 데이터(KITA)>
▶️ 탄 최대 출하. 폴란드 & UAE 향(**UAE는 4개월 avg 0.7억불) 수출 증가 추정.
- 종합(HS93+8710): 3.62억달러(+2%yoy, -14%mom)
- 자주포: 출하 없음.
- 자주포 부분품: 출하 없음.
- 천무 모듈: 출하 없음.
- 전차: 출하 없음.
- 탄: 역대 최대 출하(3.2억불). 폴란드 2억불, UAE 0.5억불, 영국 0.3억불.
**미사일 2.5억불, 장약 0.7억불(영국) 추정
- 항공기: 출하 없음.
<3월 방산 수출 데이터(KITA)>
▶️ 탄 최대 출하. 폴란드 & UAE 향(**UAE는 4개월 avg 0.7억불) 수출 증가 추정.
- 종합(HS93+8710): 3.62억달러(+2%yoy, -14%mom)
- 자주포: 출하 없음.
- 자주포 부분품: 출하 없음.
- 천무 모듈: 출하 없음.
- 전차: 출하 없음.
- 탄: 역대 최대 출하(3.2억불). 폴란드 2억불, UAE 0.5억불, 영국 0.3억불.
**미사일 2.5억불, 장약 0.7억불(영국) 추정
- 항공기: 출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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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폴란드는 오르카 잠수함 획득사업에서 한화오션을 떨어트리고 스웨덴의 사브를 택했지만, 그 잠수함에 미사일 발사 능력이 없다는 것이 밝혀져서 다른 제조사와 협상을 준비중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르카 프로그램: 폴란드, 다른 파트너들과 협상 개시 준비 완료
https://www.polandatsea.com/programme-orka-poland-ready-to-begin-negotiations-with-other-partners/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르카 프로그램: 폴란드, 다른 파트너들과 협상 개시 준비 완료
스웨덴의 폴란드 잠수함 판매 최종 제안이 만족스럽지 못할 경우, 다른 파트너들과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스타니스와프 브지옹텍 국방부 차관이 의회 국방위원회에서 밝혔습니다. 그는 국방부가 협상이 마무리될 때까지 진행 중인 협상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오르카" 관련 이전 위원회 회의에서, 협상이 차기 폴란드 잠수함에 순항 미사일 발사 능력을 장착하는 것을 포함하지 않는다는 정보가 나왔습니다. 순항 미사일은 예를 들어 지상 목표물을 공격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https://www.polandatsea.com/programme-orka-poland-ready-to-begin-negotiations-with-other-partners/
Poland at Sea - maritime economy portal
Programme Orka: Poland Ready to Begin Negotiations with Other Partners - Poland at Sea - maritime economy portal
If Sweden’s final offer regarding the sale of submarines to Poland proves unsatisfactory, negotiations with other partners will begin — said Deputy Minister of 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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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P5] 복합동, 그린동, 변전소 골조공사
정정전: 5,500억원
정정후: 1조 8,790억원(+1조 3,290억원)
계약상대: 삼성전자
[P5] 복합동, 그린동, 변전소 골조공사
정정전: 5,500억원
정정후: 1조 8,790억원(+1조 3,290억원)
계약상대: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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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4.20(월)]
4.17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2.55%
- 일라이릴리 CEO 데이비드 릭스가 Semafor World Economy 컨퍼런스에서 비만 치료제가 궁극적으로 잠재적 대상 인구의 약 50%에만 도달할 것으로 전망함. 이는 의료 시스템의 복잡성과 재정적인 제약 때문
- 릭스는 50%의 점유율을 달성하기 위한 생산 능력 확대에는 장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함. 현재 치료 인원은 약 2,200만 명이나 잠재적 치료 대상은 5억 명에 달하며, 대규모 자본 지출을 통한 물리적인 설비 증설 과정은 느리고 비용 부담이 크다는 점을 강조하였음
- 한편 릴리의 경구용 저분자 GLP-1 파운다요는 4월 9일 미국 출시 첫 주 이틀 간 1,390건의 처방을 기록함. 지난 1월 출시된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펩타이드 위고비는 출시 첫 주 4일 간 3,071건의 처방을 기록한 바 있음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lilly-ceo-sees-weight-loss-drugs-reaching-about-half-potential-users-peak-2026-04-17/
#카일레라(NASDAQ:KLRA) +62.50%
- 중국 비만 치료제 개발사 카일레라 테라퓨틱스가 나스닥 상장을 통해 $625mn을 조달하며 상장 첫 날 시가총액 $3.1bn을 기록함
- 카일레라는 2024년 설립된 후기 임상 단계 바이오텍으로 중국 항서제약으로부터 기술도입한 리부파타이드(GLP-1/GIP 주1회 주사제) 및 경구용 리부파타이드(1일 1회)를 포함한 4개의 GLP-1 기반 비만치료제를 개발 중
- CEO Ronald Renaud(전 세레벨 테라퓨틱스 CEO, 2024년 애브비가 $8.7bn에 인수함)는 내약성 개선을 통해 경쟁사와 차별화하고 주사제 GLP-1을 기반으로 더 많은 체중 감량이 필요한 중증 비만 환자를 타겟할 계획이라고 밝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17/obesity-firm-kailera-therapeutics-up-63-after-625-million-ipo
#한미약품 +0.95%
- 한미약품이 GLP-1 비만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EFPE)의 하반기 시판 허가 및 상용화를 위해 관련 논의와 의사결정을 담당할 전사 협의체를 구성함
-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경쟁력으로는 장기지속형 플렛폼 랩스커버리를 적용하여 위장관계 부작용 및 증량 부담을 낮춘 점, 임상3상에서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 감소를 입증한 점 등을 제시함
- 한미약품은 2026년 하반기 상용화와 함께 당뇨 적응증 및 프리필드시린지/멀티펜 제형 개발, 소프트웨어 기반 라이프사이클 관리 등으로 에페글레나타이드 관련 사업을 확대해갈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177304i
#녹십자 +1.07%
- 녹십자의 미국 자회사 GC Biopharma USA가 정맥용 면역글로불린(IVIG) 제제 알리글로의 단백질 응집 특성 분석 연구 결과를 미국 홈인퓨전협회 학술대회 'NHIA 2026'에서 발표할 예정
- 시판 중인 10% IVIG 제제 5종을 대상으로 단백질 크기와 입자 형태를 비교한 결과, 알리글로는 경쟁 제품 대비 단백질 응집체와 분절체 비율이 낮고 정상면역 기능과 관련된 단량체와 이량체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게 유지된 것으로 나타남
- 녹십자는 제조 공정 전반에서 단백질 응집을 효과적으로 억제함으로써 알리글로가 제품 안정성과 내약성 측면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함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498
4.17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2.55%
- 일라이릴리 CEO 데이비드 릭스가 Semafor World Economy 컨퍼런스에서 비만 치료제가 궁극적으로 잠재적 대상 인구의 약 50%에만 도달할 것으로 전망함. 이는 의료 시스템의 복잡성과 재정적인 제약 때문
- 릭스는 50%의 점유율을 달성하기 위한 생산 능력 확대에는 장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함. 현재 치료 인원은 약 2,200만 명이나 잠재적 치료 대상은 5억 명에 달하며, 대규모 자본 지출을 통한 물리적인 설비 증설 과정은 느리고 비용 부담이 크다는 점을 강조하였음
- 한편 릴리의 경구용 저분자 GLP-1 파운다요는 4월 9일 미국 출시 첫 주 이틀 간 1,390건의 처방을 기록함. 지난 1월 출시된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펩타이드 위고비는 출시 첫 주 4일 간 3,071건의 처방을 기록한 바 있음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lilly-ceo-sees-weight-loss-drugs-reaching-about-half-potential-users-peak-2026-04-17/
#카일레라(NASDAQ:KLRA) +62.50%
- 중국 비만 치료제 개발사 카일레라 테라퓨틱스가 나스닥 상장을 통해 $625mn을 조달하며 상장 첫 날 시가총액 $3.1bn을 기록함
- 카일레라는 2024년 설립된 후기 임상 단계 바이오텍으로 중국 항서제약으로부터 기술도입한 리부파타이드(GLP-1/GIP 주1회 주사제) 및 경구용 리부파타이드(1일 1회)를 포함한 4개의 GLP-1 기반 비만치료제를 개발 중
- CEO Ronald Renaud(전 세레벨 테라퓨틱스 CEO, 2024년 애브비가 $8.7bn에 인수함)는 내약성 개선을 통해 경쟁사와 차별화하고 주사제 GLP-1을 기반으로 더 많은 체중 감량이 필요한 중증 비만 환자를 타겟할 계획이라고 밝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17/obesity-firm-kailera-therapeutics-up-63-after-625-million-ipo
#한미약품 +0.95%
- 한미약품이 GLP-1 비만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EFPE)의 하반기 시판 허가 및 상용화를 위해 관련 논의와 의사결정을 담당할 전사 협의체를 구성함
-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경쟁력으로는 장기지속형 플렛폼 랩스커버리를 적용하여 위장관계 부작용 및 증량 부담을 낮춘 점, 임상3상에서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 감소를 입증한 점 등을 제시함
- 한미약품은 2026년 하반기 상용화와 함께 당뇨 적응증 및 프리필드시린지/멀티펜 제형 개발, 소프트웨어 기반 라이프사이클 관리 등으로 에페글레나타이드 관련 사업을 확대해갈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177304i
#녹십자 +1.07%
- 녹십자의 미국 자회사 GC Biopharma USA가 정맥용 면역글로불린(IVIG) 제제 알리글로의 단백질 응집 특성 분석 연구 결과를 미국 홈인퓨전협회 학술대회 'NHIA 2026'에서 발표할 예정
- 시판 중인 10% IVIG 제제 5종을 대상으로 단백질 크기와 입자 형태를 비교한 결과, 알리글로는 경쟁 제품 대비 단백질 응집체와 분절체 비율이 낮고 정상면역 기능과 관련된 단량체와 이량체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게 유지된 것으로 나타남
- 녹십자는 제조 공정 전반에서 단백질 응집을 효과적으로 억제함으로써 알리글로가 제품 안정성과 내약성 측면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함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498
Reuters
Lilly CEO sees weight-loss drugs reaching about half of potential users at peak
Weight-loss drugs may eventually reach only about 50% of the overweight and obese people who could benefit from them due to complexities of healthcare systems and financial constraints, Eli Lilly CEO David Ricks said at a conference on Friday.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한화솔루션의 유상증자 정정공시>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Tesla(+14.8%), 포스코퓨처엠(+7.8%), 삼성SDI(+6.7%), BYD(+6.0%), SK이노베이션(+5.7%)
- 원자력: Nuscale(+37.4%), Centrus(+8.8%) 두산에너빌리티(+8.3%), Cameco(+4.0%)
*중국의 수출제한과 맞물려 Non-China 태양광 가치는 더욱 부각될 전망
- 지난주 한화솔루션은 유상증자 규모를 기존 2.4조원에서 1.8조원으로 축소하는 정정공시를 발표
- 발행주식 수 축소에 따라 주주희석 우려가 완화된 점 긍정적, 차입금 상환 규모가 줄면서 이자비용 부담 확대, 향후 추가 증자에 대한 우려가 남는 것은 부담 요인
- 최근 비중국권 태양광 공급망의 가치가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당사는 한화솔루션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
- 대규모 증자 발표와 정정공시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중국의 수출 제한 검토로 동사는 비중국 고효율 태양광 공급자로 재평가 받을 것으로 기대
- 아직 동사가 우주 태양광 공급망에 실제 편입됐다고 말하기는 이르나, SpaceX 등이 최근 발사 허가 신청을 넣은 만큼 시장은 극도의 초기 상태로 판단
- 동사가 장기적으로 우주 태양광 공급망에 포함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pi7diI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한화솔루션의 유상증자 정정공시>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Tesla(+14.8%), 포스코퓨처엠(+7.8%), 삼성SDI(+6.7%), BYD(+6.0%), SK이노베이션(+5.7%)
- 원자력: Nuscale(+37.4%), Centrus(+8.8%) 두산에너빌리티(+8.3%), Cameco(+4.0%)
*중국의 수출제한과 맞물려 Non-China 태양광 가치는 더욱 부각될 전망
- 지난주 한화솔루션은 유상증자 규모를 기존 2.4조원에서 1.8조원으로 축소하는 정정공시를 발표
- 발행주식 수 축소에 따라 주주희석 우려가 완화된 점 긍정적, 차입금 상환 규모가 줄면서 이자비용 부담 확대, 향후 추가 증자에 대한 우려가 남는 것은 부담 요인
- 최근 비중국권 태양광 공급망의 가치가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당사는 한화솔루션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
- 대규모 증자 발표와 정정공시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중국의 수출 제한 검토로 동사는 비중국 고효율 태양광 공급자로 재평가 받을 것으로 기대
- 아직 동사가 우주 태양광 공급망에 실제 편입됐다고 말하기는 이르나, SpaceX 등이 최근 발사 허가 신청을 넣은 만큼 시장은 극도의 초기 상태로 판단
- 동사가 장기적으로 우주 태양광 공급망에 포함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pi7diI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Telegra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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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방산/조선/운송 양승윤 (02-368-6139)
<로보틱스 - 앞서나가는 중국 로봇, 대항마로 떠오를 한국과 로보티즈>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이 1년 만에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음
- 정부 지원, 인력 양성, 부품 생태계, 수요 시장이 맞물리며 개발-양산 사이클이 빨라졌고, 이제는 하드웨어를 넘어 AI·데이터 경쟁으로 확장되는 흐름
*한국은 산업용 로봇과 제조업 공급망, 그리고 풍부한 현장 데이터 측면에서 의미 있는 대항마가 될 수 있다는 평가
- 국내에서는 로보티즈가 패스트 팔로워로 부각. 양팔 휴머노이드, 로봇핸드에 이어 올해는 저가형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K-1과 QDD 액츄에이터를 앞세워 시장 대응에 나설 예정
*로보티즈 전략은 ‘중국 가격, 더 높은 성능’
- 우즈벡 생산 거점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다이내믹셀 기반 기술력으로 성능 차별화를 노리고 있음
- K-1은 저가형 휴머노이드 시장을 겨냥한 모델로, 향후 데이터 축적이 진행되면 연구 시장을 넘어 상용화 확산 가능성도 커질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kuDmd0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로보틱스 - 앞서나가는 중국 로봇, 대항마로 떠오를 한국과 로보티즈>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이 1년 만에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음
- 정부 지원, 인력 양성, 부품 생태계, 수요 시장이 맞물리며 개발-양산 사이클이 빨라졌고, 이제는 하드웨어를 넘어 AI·데이터 경쟁으로 확장되는 흐름
*한국은 산업용 로봇과 제조업 공급망, 그리고 풍부한 현장 데이터 측면에서 의미 있는 대항마가 될 수 있다는 평가
- 국내에서는 로보티즈가 패스트 팔로워로 부각. 양팔 휴머노이드, 로봇핸드에 이어 올해는 저가형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K-1과 QDD 액츄에이터를 앞세워 시장 대응에 나설 예정
*로보티즈 전략은 ‘중국 가격, 더 높은 성능’
- 우즈벡 생산 거점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다이내믹셀 기반 기술력으로 성능 차별화를 노리고 있음
- K-1은 저가형 휴머노이드 시장을 겨냥한 모델로, 향후 데이터 축적이 진행되면 연구 시장을 넘어 상용화 확산 가능성도 커질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kuDm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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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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