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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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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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 2026 OUTLOOK - 지역별 차등요금제가 불러올 나비효과>

*당사는 2026년 국내 전력 유틸리티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며, 최선호주로 한국전력을 추천

- 국제유가와 가스, 석탄 가격이 안정되고, 원전 가동률 회복으로 발전 믹스가 개선되며 발전사 연료비와 한전 전력구입비는 구조적으로 하향 안정화될 전망

- 동시에 전기요금이 정상화됨에 따라 이익 가시성이 높아지고, 배당 재개 및 점진적 확대 가능성도 부각될 것으로 판단

*2026년의 핵심 이슈는 지역별차등요금제(LMP) 도입을 중심으로 한 전력시장 제도 개편

- 수도권과 비수도권간 전력 자급률 격차, 송전 혼잡·손실 비용을 가격에 반영하기 위해 발전소 위치별로 상이한 도매가격을 부과하고, 이를 권역별 소매요금 차등으로 연결하는 방안이 논의 중

- 이는 지방 산업단지 전기요금 인하, 전력 다소비 업종의 지방 분산, RE100 산업단지·분산에너지 특구 활성화를 동시에 겨냥한 구조적 정책 변화로 해석

- 해당 제도 정착시 한전의 평균 전력구입단가 하락, 송전·혼잡 비용이 구조적으로 드러나면서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에 대한 신뢰도도 제고될 것

- 반면 일부 비수도권 LNG·재생 민간 발전사는 계통 여건 및 상대가격 변화에 따른 수익성 압박에 직면할 수 있어, 지역·계통 조건을 감안한 발전 및 신재생 투자 선별이 중요해질 것으로 판단

*결국 2026년 유틸리티 업종은 연료비 안정, 요금 정상화, LMP 도입이 겹치는 구조적 변화의 초입에 서 있다고 판단

- 당사는 지역별차등요금제를 출발점으로 중장기적으로 전력 규제감독기구 신설, 송배전·판매시장 단계적 개방, 규제자산의 투자보수 체계 재정립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이는 한국 전력 유틸리티의 사업 구조를 선진국 모델에 가깝게 수렴시키는 과정이며, 그 결과 현재 해외 유틸리티 대비 과도한 밸류에이션 할인 폭은 점진적으로 축소될 여지가 클 것으로 전망

- 이러한 구조적 리레이팅 가능성을 감안할 때 한국전력을 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nPxPv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AI•로보틱스/방산/조선/운송 양승윤]

폴란드 잠수함 결과가 금요일에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해군의 날 기념 행사 기간인 금요일 시비노우이시치에에서 발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일단 유력 선종으로는 스웨덴 A26과 독일 212CD가 점쳐지고 있는데, 아마 2~3개 업체로 추려서 최종 협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참고: https://defence24.pl/sily-zbrojne/sadne-dni-dla-orki-kto-dostarczy-polskie-okrety-podwodne

✅️ 폴란드 잠수함 사업 개요
- 폴란드는 순항미사일 지상타격 능력을 갖춘 신형 잠수함 3척 도입 추진 중

- 경쟁국: 프랑스·독일·이탈리아·스페인·스웨덴·한국

- 총 6개국·7개 조선소·8개 설계안 제시

- 국방장관 발언에 따라 금요일 최종 발표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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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 조건(신 오르카 프로젝트)
- AIP 기반 장기잠항·원해 작전 능력

- 순항미사일 통합

- 대규모 기술이전·산업 참여

- 납기·조달 방식·재원 구조 평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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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의 평가 분위기
- 폴란드 주요 언론·정부: TKMS(독), SAAB(스웨덴), Fincantieri(이탈리아) 초기 단계서 높은 평가

- 그러나 정부 협의 지속 → 한국·프랑스 등 여전히 가능성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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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안의 특징
- 현대중공업·한화오션 제안 단일화

- 한화오션 패키지: 국가 보증 금융 모델, 3,000건 이상 기술이전, 1억 달러 산업 투자 펀드, OPV·USV·UUV·미사일정 공동개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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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된 주요 설계안 평가(Defence24 요약)

- A26(스웨덴): 실물 없음, 미사일 통합 정보 부족

- KSS-III Batch2(한국): 최고 성능이지만 대형 → 발트해 최적 아님

- HDS-2300/3300(한국): 수출 실적 없음, KSS-III 축소형

- S-80(스페인): AIP 탑재 실물 없음

- Scorpene Evolved(프랑스): LiB 적용·수출국多, 유럽 운영국 無

- 212CD(독일/노르웨이): 성능 높지만 크기 증가로 발트해 최적 아님

- U212NFS(이탈리아): 소형·발트해 적합, 미사일 통합 없음

결론: 모두 장단점 존재, 우열 단정 어려움. 뚜렷한 유력 업체를 뽑기는 쉽지 않음. 아직 한국에도 기회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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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 초기 평가 유지 시 212CD·A26·U212NFS 가능성↑

- 하지만 실물 부재·무장 통합 여부·작전환경 적합성이 변수

- 최종 결정은 정치·외교·금융지원·산업협력 조건 영향 클 가능성
2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26]

11.25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NYSE:NVO) +4.7%
#릴리(NYSE:LLY) +3.7%
- 노보노디스크가 GLP-1·아밀린 이중작용제 아미크레틴이 제2형 당뇨병 2상에서 강력한 혈당 개선과 체중 감소 효과를 보임에 따라, 2026년부터 당뇨병 3상 pivotal 임상을 시작하기로 결정함
- 아미크레틴 주 1회 피하주사 제형은 36주차에 혈당(HbA1c) 수치를 최대 –1.8% 감소시켰으며 (위약 –0.2%), 체중감소율은 최대 –14.5%(위약 –2.6%)를 기록함
- 1일 1회 경구 제형은 혈당 감소율과 체중감소율이 각각 최대 –1.5%(위약 –0.4%), 최대 –10.1%(위약 –2.5%)로 나타남
- 피하주사, 경구제형 고용량군에서는 36주 시점에도 체중 감소가 아직 정체되지 않아 장기 투여 시 추가 체중 감소 가능성이 시사되었고, 안전성은 예상된 수준의 경증~중등도 위장관 이상반응 위주로 확인됨
- 노보는 단일 분자로 GLP-1·아밀린을 모두 타겟하는 아미크레틴이 고정용량 복합제 카그리세마(카그렐린타이드+세마글루타이드)와 유사한 효능·안전성을 구현하고, 생산·제형 단순화 측면에서는 경쟁력이 더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o-nordisk-expands-pivotal-amycretin-program-after-dual-agonist-shines-diabetes

#길리어드(NASDAQ:GILD) +1.8%
- 길리어드가 스웨덴 바이오텍 Sprint Bioscience의 초기 단계 TREX1 표적 항암 프로그램을 인수( 선급금 $14mn, 마일스톤 최대 $400mn )
- Sprint Bioscience는 TREX1 단백질 발현 증가가 특정 암에서 생존율 악화와 연관된다는 연구 기반으로 후보물질을 개발했으며, 전임상에서는 경구 투여 시 면역반응 강화 및 종양 성장 감소가 확인됨
- 해당 프로그램은 면역항암제·방사선치료·화학요법의 병용 효과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어 왔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gilead-hatches-400m-biobucks-deal-swedish-biotechs-trex1-cancer-program

#셀트리온 +0.2%
- 셀트리온이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오말리주맙)의 출시 국가를 유럽 독일·스페인·영국·프랑스 등으로 확대함
- 졸레어는 노바티스가 2003년 FDA 승인을 받아 2024년 글로벌 매출액 약 6.5조원을 기록한 알레르기 치료제
- 옴리클로는 2024년 유럽 최초의 오말리주맙 시밀러로 EMA 승인을 받았으며 노르웨이를 시작으로 유럽 시장에서 출시가 확대되고 있음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7067

#로킷헬스케어 +10.4%
- 로킷헬스케어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으로부터 3D 바이오프린팅 기반 자가 미세지방 조직을 활용한 당뇨병성 족부궤양 재생치료 임상시험 개시 승인을 획득함
- 로킷헬스케어의 당뇨발 재생 플랫폼은 환자에게 AI 기반 바이오프린터로 제작한 환자 맞춤형 미세지방 패치를 이식해 조직 보호 및 재생을 촉진하는 방식으로 작용함
- 해당 기술은 미국, 남미 등에서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으며 로킷헬스케어는 국내 연구를 통해 당뇨발 재생치료를 표준치료로 확대하고 건강보험 등재를 위한 근거를 확립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53554i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HDC현대산업개발 - 보법이 다른 PF보증 전략>

*HDC현대산업개발은 기존 보증 제공 사업장들의 사업성이 양호해 보증 리스크에 대한 부담이 낮은 만큼 신규 PF보증 제공 여력을 유지하는 중

- 동사의 브릿지론 보증은 비교적 최근 제공돼 공사비 급등, 금융비용 누적의 영향을 받지 않아 본PF 전환 무난할 것으로 예상. 본PF 보증 사업장 역시 양호한 분양률을 달성하여 리파이낸싱을 통한 보증 해소 가능한 상황

- 그럼에도 본PF 보증을 유지하는 이유는 보증부대출이 일반 PF대출보다 조달금리가 낮아 금융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그만큼 사업이익 쉐어 조건에서 확보할 수 있는 이익이 커지기 때문

- 결과적으로 동사에게 PF보증은 ‘위험’이 아닌 ‘기회’로 작용하며, 신규 PF보증 제공 여력은 사업주(시행사)의 초기 자금조달이 불확실한 민간 개발시장에서 확실한 수주 경쟁력으로 이어질 전망

*투자의견 STRONG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hpweg7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3🔥1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AI•로보틱스/방산/조선/운송 양승윤] 폴란드 잠수함 결과가 금요일에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해군의 날 기념 행사 기간인 금요일 시비노우이시치에에서 발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일단 유력 선종으로는 스웨덴 A26과 독일 212CD가 점쳐지고 있는데, 아마 2~3개 업체로 추려서 최종 협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참고: https://defence24.pl/sily-zbrojne/sadne-dni-dla-orki-kto-dostarczy…
8조 잠수함 수주 위해…장보고함 폴란드 준다


마지막 항해를 마친 장보고함이 공식 퇴역하면 이를 폴란드로 보내기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양도를 승인한 것으로 전해짐.

https://v.daum.net/v/20251126030258385
🔥3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로봇/방산/조선/운송 양승윤] 🤖로보틱스: 답을 찾기 위해 꿈과 희망의 에메랄드 시티로 떠나는 로봇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AI/로보틱스] 담당 양승윤입니다. 금일 2026년도 로봇 산업 전망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인류가 원하는 로봇을 구현하기에는 아직 가야할 길은 한참 남았지만, 불가능하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로봇의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로봇 산업의 모든 최신…
[유진투자증권 AI•로보틱스/방산/조선/운송 양승윤]

✅️ 로보티즈, CU 물류센터 휴머노이드 투입 협력

- 연구용 플랫폼 → 상용 투입 → 도메인 데이터 확보 → 제품/AI 고도화 사이클의 초입

- 물류센터는 로봇이 투입되기 가장 좋은 환경(정형화된 환경, 단순 작업)

[CJ대한통운]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와 모두 협력

[쿠팡] SW는 씨메스, 휴머노이드 미확인

[BGF리테일] 로보티즈

https://zdnet.co.kr/view/?no=2025112609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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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10:50:12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13조 2,45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북미 신재생에너지 PJ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4,598억

계약시작 : 2025-11-25
계약종료 : 2029-10-15
계약기간 : 3년 10개월
매출대비 : 10.1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680008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us-negotiated-medicare-prices-15-more-drugs-test-cost-savings-promise-2025-11-25/

빅파마 저성장 국면 지속
R&D 파이프라인 강화 전략 지속될 수 밖에..

Reuters

1. Medicare, 15개 고가 약제 협상 가격 공개 → 지출 36% 절감 전망
(1) CMS가 IRA(Inflation Reduction Act)에 따른 2차 약가협상을 끝내고, Medicare Part D에서 가장 지출이 큰 15개 약의 Maximum Fair Price(MFP) 를 확정·발표.
(2) CMS 추산에 따르면, 이 가격이 2024년에 이미 적용됐다고 가정할 때 순지출 기준 약 85억 달러, 36% 절감 효과가 있었을 것이라고 설명. (CGDP까지 포함한 수치)
- 1달러 ≒ 1,468원 가정 시, 약 12.5조 원 규모 절감.
- 시행 시점: 이번에 발표된 15개 약제의 협상 가격은 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

2. Ozempic / Wegovy(semaglutide) 관련 내용

(1) Novo Nordisk의 GLP‑1, 협상 가격 구체치
- semaglutide(Ozempic, Wegovy, Rybelsus) 월 $274로 MFP 확정. 기존 Medicare net price(리베이트 반영 후 실질가격)는 약 $428/월이었다는 JMCP 논문 분석을 인용. 즉, Medicare 기준에서만 보면 net 기준 약 36% 가격 인하.

(2) 원화 기준 감각 (1달러 1,468원 가정)

기존 Medicare net 가격 $428 → 약 63만 원/월
협상 MFP $274 → 약 40만 원/월


3. 결론. “실질 net 가격보다도 더 낮아질 것”

워싱턴대(University of Washington) 약학 교수 Sean Sullivan 인터뷰 인용: 이번 협상 가격은 기존 Medicare net 가격보다 더 낮은 수준이라 실제 재정 절감이 발생할 것. 이 가격이 공개되면 민간 보험사 등 다른 payor들도 동일 수준 가격을 요구할 가능성 있음

4. 1차(2026년 적용) 협상과의 비교(1차 라운드(10개 약) 결과 요약)

이미 지난해 발표된 1차 협상 약(예: Eliquis, Enbrel 등 10개)의 2026년 적용 가격은 여전히 4개 고소득국 평균가의 2배 이상, 경우에 따라 5배까지 비쌌다고 Reuters가 정리.

그럼에도 Goldman Sachs 추정에 따르면, 1차 10개 약의 새 가격은 당시 Medicare net 가격 대비 평균 22% 할인에 해당.

5. 정치·산업 측면 메시지: Reuters는 이번 36% 절감 효과 발표를,
“IRA와 Medicare 약가협상이 실제로 의미 있는 재정 절감을 가져올 수 있는지 시험하는 ‘cost savings promise’의 실질 테스트”라는 맥락에서 다룸.

6. 제약업계의 반발: 제약사들은 약가협상이 혁신 투자(R&D 파이프라인) 축소를 초래할 수 있다며 다수 소송을 제기하는 등 강하게 반발해왔다는 점을 재언급.

7.향후 라운드
: Medicare는 다음 라운드(2028년 인하예정) 에서도 추가 15개 약(Part D + 병원투여 Part B 포함)을 대상으로 협상을 준비 중이며, 협상은 내년 2월 시작 예정이라고 기사에서 전망.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5.11.26. 롯데케미칼 사업재편계획 승인 심사 신청>

*기초 유분 과잉, 공급 과잉 상황 속 동사와 HD현대케미칼 양사간 사업 재편 공감대 형성
- 사업재편 목적은 1) 생산·운영 효율 개선 2) 통합법인 독립적 운영능력 확보 3) 수익성 중심 설비 가동 및 원가절감
-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은 현대케미칼과 인접해 설비 운영·통합에 용이하며 단기 효율화, 중기 고부가 제품 중심 포트폴리오 개선 추진예정

*HD현대케미칼이 동사 대산사업을 합병, 지분 50:50 통합법인 설립을 검토 중
- 통합법인의 크래커 가동 조정은 향후 결정될 것
- 원가 절감, 고부가 중심 개편 등 수익성 개선을 기대중이나, 절감 규모는 제시 어려운 상황
- 사업 재편은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이하 기업활력법) 절차로 추진
- 산업자원통상부 승인 후 공정위 기업결합 심사 등 연계 절차 진행 예정
- 내년 중 분할·합병 가능성 있으나 일정은 확정되지 않은 상황


[Q&A]
Q. 예상 정부 지원
- 이번 신청 절차 기업활력법에 따라 진행
- 인센티브는 크게 1) 상법상 분할·합병 절차 간소화 2) 금융기관의 금융 지원 정도로 기대
- 현재 1)은 가시화 된 것으로 판단 중이며, 2)는 향후 유관기관과 협의 후 진행 예정

Q. 최근 대산공장 가동률, 기대되는 수익성 개선 정도
- 현재 80% 수준 가동 중이며, 저율 가동 크래커 통합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 기대
- 크래커 효율적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다운스트림 효율화 기대

Q. 정부에서 요구하는 설비 스크랩 대비 재편 계획 규모가 작은 것 같은데 향후 조정 여부 
- 통합법인 설립 목표는 저율 가동 크래커의 비효율 개선
- 현재 동사는 상당기간 일부 크래커 가동 중지 검토 중
- 이로 인해 공급 과잉 감소 효과가 발생하게 되면, 정부 목표 방향과 일치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현재 정부와 협의 중이나, 동사는 일부 설비의 잠정 가동 중단 고려 중

Q. 언론보도 내용처럼 3년 가동 중단이 폐쇄로 인정되는 구조라면, 정부 지원도 3년 뒤에 받게 되는 구조인지
- 현재 3년 가동 중단 시 '업계의 자발적 사업재편에 따른 지원 제공'이라는 큰 틀을 충족하는 것으로 이해
- 가동 중단을 가정한다면, 3년내 시황 회복 여부에 따라 재가동을 통한 수익성 극대화 옵션도 고려하고 있어 정부와 합의 중
- 정부 지원은 초기 합의한 기업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므로, 지원 시점이 연기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 중

Q. 대산 공장을 대가로 지분을 수령하는 구조인지
- 현재 현대케미칼과 40:60 구조에서, 대산공장을 물적분할해 50:50 통합법인 설립하는 것이 목표
- 분할 과정에서의 방법은 구체화될시 시장에 공유할 예정
- 대산공장 물적분할 범위는 NCC와 다운스트림을 포함한 전체 플랜트

Q. 롯데지에스화학 지분율 조정 결정 시점
- 현재 동사가 51% 지분 보유중으로 연결 편입되어 있으나, 조정을 통한 연결 제외를 심의 중
- 이사회 등 절차 진행 전이나, 전체 기초화학 re-structuring 차원에서 빠르게 진행할 예정

Q. 현대케미칼과 동사 모두 적자 기록중인데, 유의미하게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
- 외부 컨설팅을 통해 2022, 2024년 불황을 가정해 수익성 개선 시뮬레이션 시행
- 통합 이후 운영계획을 적절히 수립했다고 가정할 때, 1,000억원 이상의 공헌이익 개선효과 있다는 결론 확인
- 추가로 물량 감소에 따른 물류비, 판관비 등 비용 감소를 고려할 때 유의미한 수준의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Q. 산업통상자원부 승인 시 즉시 설비 중단으로 이어지는 구조인지
- 승인 시 대산공장 물적분할과 통합법인 설립 절차 이후 설비 운영 조정으로 이어지는 구조

Q. 정부와 일정 부분 사전 협의 후 이루어진 계획인지
- 어느정도 조율과 의견교환이 이루어지고 나서 제출된 계획
- 기업활력법에 따라 별도 심의위원회에서 검토 후 승인 발표될 예정

Q. 정부 지원책 중 금융지원 상세 
- 자금 부담 완화, 차입금 여신 한도 사용, 신용평가 항목 웨이버 등을 금융지원으로 판단 중
- 지원 항목이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협의를 통해 최대한 지원받기 위해 노력할 예정
- 추가적으로 공정위 합병 사전신청 승인시 본심사 기간 단축되어, 사업재편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8조 잠수함 수주 위해…장보고함 폴란드 준다 마지막 항해를 마친 장보고함이 공식 퇴역하면 이를 폴란드로 보내기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양도를 승인한 것으로 전해짐. https://v.daum.net/v/20251126030258385
[폴란드 잠수함 관련]
Premier: kupimy trzy okręty podwodne

Rada Ministrów podejmie decyzję o zakupie trzech okrętów podwodnych. Umowa uwzględni interesy polskiego przemysłu stoczniowego, który będzie serwisował okręty – zapowiedział w środę przed posiedzeniem rządu premier Donald Tusk.

„Finalizujemy dzisiaj kwestię zakupu trzech nowoczesnych okrętów podwodnych. Zakup tych okrętów będzie oznaczał także – zgodnie z zasadami, jakie przyjęliśmy z naszymi partnerami – inwestycje w polski przemysł stoczniowy” – powiedział Tusk. Według premiera zakup nowych jednostek zwiększy bezpieczeństwo Polski oraz wzmocni jej pozycję na Bałtyku.

Szef rządu zaznaczył, że „nie będziemy musieli czekać ze szkoleniem”, dzięki okrętom, które zostaną udostępnione jako tzw. gap f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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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료회의는 잠수함 3척을 구매하는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이 계약에는 해당 잠수함을 정비·유지 보수하게 될 폴란드 조선 산업의 이해관계가 반영될 것이라고 도날트 투스크 총리가 수요일 내각 회의에 앞서 밝혔다.

투스크 총리는 “오늘 우리는 최신형 잠수함 3척 도입 문제를 최종 마무리한다. 이 잠수함들을 도입하는 것은, 우리가 파트너들과 합의한 원칙에 따라, 폴란드 조선 산업에 대한 투자도 의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총리에 따르면, 새로운 함정을 도입하는 것은 폴란드의 안보를 강화하고, 발트해에서의 폴란드의 위상을 높이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그는 이른바 ‘갭 필러(gap filler)’로 제공될 잠수함들 덕분에 “훈련을 위해 기다려야 할 필요가 없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갭 필러!?


https://defence24.pl/sily-zbrojne/premier-kupimy-trzy-okrety-podwod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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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 롯데케미칼 대산 구조조정 코멘트>

*11/26, 롯데케미칼은 HD현대케미칼과 공동 사업재편계획 승인 심사를 신청하고 관련 내용으로 컨퍼런스콜을 진행

- 산업부 승인 후 공정위 기업결합 심사 절차를 밟아 통합법인 설립 이후 단계적으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예정

- 통합법인의 구조는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을 물적분할해 HD현대케미칼과 합병하고 지분 50:50의 통합법인을 설립하는 형태

- 단기적으로는 효율화(고정비 절감), 중장기적으로는 고부가 중심 포트폴리오 추진 기대

*크래커 한 기를 장기간 정지할 경우, 기초유분을 하나의 크래커에서 재배분해, 저마진 제품을 먼저 줄이고 수익성 우위에 있는 라인에 물량을 집중하겠다는 운영으로 해석

- 불황기에 다운스트림 가동률이 떨어질수록 고정비가 증가하므로 남길 크래커가 단지 전체 다운스트림의 고정비를 최대한 분산시킬 수 있어야 하며, 유틸리티 비용 절감 등 최적화 효과 커야 함

- 롯데의 다운스트림 규모가 더 커서 롯데 NCC를 메인으로 남길 수도 있으나, HD현대 NCC를 유지해 공급과잉 정도가 큰 화섬 밸류체인보다 PE, PP 중심의 가동도 예상됨

*동사는 통합만으로 1,000억원 이상의 손익 개선을 전망

- 2022~2024년 지속된 불황 시나리오를 가정해 에틸렌?납사 변동비 스프레드를 200달러/톤 수준으로 산출한 수치

- 추가로 물량 감소에 따른 물류비, 판관비 등 비용 감소까지 고려하면 유의미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취지로 언급

- 당사 추정에 의하면 통합 법인 출범 후 마진 개선 규모는 50달러/톤 수준으로 기대되며, 중국/유럽의 구조조정이 진행되며 시황 반등 시 흑자 전환도 가능하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5,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TQe9qb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iss.on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2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27]

11.26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NYSE:NVO) +3.5%
#릴리(NYSE:LLY) -0.5%
- 노보노디스크가 비만 치료제 위고비(semaglutide)의 고용량 7.2 mg 제형에 대해 FDA의 우선심사바우처(National Priority Voucher, CNPV)를 사용해 1~2개월 내 초고속 허가 심사를 받게 됨
- 고용량 세마글루타이드와 경구형 비만치료제 25 mg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알약’)가 모두 2025년 4분기 내 FDA 허가를 받을 시 노보는 기존 치료제의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수 있음
- CNPV 프로그램은 신속심사를 대가로 가격인하·국내 생산 등 정책적 요구를 수용한 기업에 제공되며, 최근 노보와 릴리는 미국 정부와의 가격 협상을 통해 이 우선권을 획득한 바 있음
- 고용량 세마글루타이드는 3상 Step Up 연구에서 7.2 mg 주 1회 투여 시 평균 체중감소율 20.7%를 기록했으며, ≥25% 체중감소 달성률은 33.2%로 기존 2.4 mg 대비 우월한 효과를 확인하였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o-cashes-fda-national-priority-voucher-extra-speedy-review-high-dose-wegovy

#오츠카(TYO:4578) +4.3%
- 오츠카홀딩스가 자가면역질환성 면역글로불린A 신병증(IgAN) 환자의 단백뇨 감소를 위한 first in class 항-APRIL 항체 Voyxact(sibeprenlimab)에 대해 FDA 가속승인을 획득함
- Voyxact는 3상 Visionary에서 9개월차 UPCR(요단백/크레아티닌 비율)을 위약 대비 51% 감소시켰으며 월 1회 자가주사제형으로 투약 편의성이 높음
- 기존 IgAN 치료제들이 적응증 제한(예: UPCR ≥1.5 g/g)이 있었던 것과 달리, Voyxact는 특정 단백뇨 기준 제한이 없어 시장 접근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경쟁약으로는 Vertex·Novartis·Vor Bio 등이 BAFF/APRIL 이중저해제 또는 APRIL 단독 억제제를 개발 중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ever-more-crowded-kidney-disease-space-otsuka-receives-fda-approval-first-class-voyxact

#녹십자 +3.6%
- GC녹십자가 국내외 학회에서 자체 mRNA 기술과 지질나노입자(LNP) 플랫폼을 활용한 차세대 mRNA-LNP 연구 성과를 발표함
- 항암 백신 연구에서는 벤치마크 LNP 대비 더 강한 항원 특이적 CD8+ T세포 반응과 종양 크기 유의 감소를 확인했으며, mRNA 기반 CAR-T 후보물질은 체외 평가(ex vivo)에서 B세포를 99%까지 제거하는 결과를 확인함
- 녹십자는 감염병 백신, 항암 백신, 희귀질환 치료제, 유전자 편집, 세포치료제 등으로 플랫폼 적용 범위를 확장해 혁신 치료제 개발을 진행할 계획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361

#갤럭스(비상장)
- 갤럭스가 AI 기반 항체 설계 플랫폼 ‘갤럭스디자인’을 활용해 타깃당 50개 설계만으로 약물 수준 결합력을 가진 드노보(de novo, 전에 없던 새로운) 항체를 평균 30%의 성공률로 확보했다고 밝힘
- 이번 성과를 통해 갤럭스는 동물 면역반응/대량 스크리닝 등 기존 항체 발굴 방식의 한계를 넘어, 필요한 기능을 사전에 설계하는 새로운 항체 발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고 평가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208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한은 총재 "금리인하·동결 모두 열어둬…인상 논의는 없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792827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28]

11.27 국내외 주요 뉴스

#SK바이오팜 -1.1%
- SK바이오팜이 미국 위스콘신대학 기술이전기관(WARF)으로부터 CA9(탄산탈수효소9) 타겟 저분자 방사성의약품 후보물질 WT-7695의 글로벌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하며 방사성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함
- CA9는 투명세포신세포암 환자의 약 95%에서 과발현되는 타겟이며 WT-7695는 전임상에서 177Lu 및 225Ac 표지체 모두에서 단회 투여 시 약효와 안전성이 확인됨
- SK바이오팜은 177Lu 기반 치료제 개발을 우선 추진할 예정으로, 68Ga 진단제 개발을 병행해 177Lu 치료제와 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 방사성 의약품을 활용해 암 진단 및 치료를 동시에 진행하는 환자 맞춤형 의료기술) 페어를 구축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79154i

#종근당 +2.0%
- 종근당의 당뇨 신약 로베글리타존의 글로벌 파트너사 아클립스가 위마비증 치료제 후보물질 M107(로베글리타존)의 연구자 주도 임상2상을 위해 미국 메이요클리닉과 협약을 체결함
- 아클립스는 로베글리타존의 항염증 기전과 안전성을 근거로 위마비증 치료 가능성을 제시하였으며 임상2상(LOGAST)은 2026년 1분기부터 메이요클리닉 3개 캠퍼스에서 연구자 주도로 진행될 예정
- 위마비증은 비폐색성 위 배출 지연 질환으로 중증 비율이 높고 근본 치료제가 부재해 미충족 수요가 큰 영역으로 알려져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79437i

#인투셀 +3.2%
- 인투셀이 FDA로부터 항B7-H3 ADC 후보물질 ITC-6146RO(듀오카마이신 계열 약물 적용)의 미국 임상1상 IND를 승인받음
- 임상1상에서 표준요법에 실패한 진행성/전이성 고형암 환자 최대 102명을 대상으로 안전성·내약성·약동학·초기 항종양 효과 등을 평가할 계획임
- 1차 평가지표는 이상사례(AEs) 발생률이며 임상은 2029년 12월 말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272

#간리제약(SSE:603087) -0.6%
- 중국 소재 제약사 간리제약(Gan&Lee)이 비만·과체중 성인을 대상으로 한 월 1회 투여 GLP-1 수용체작용제 bofanglutide(GZR18, GLP-1 RA)의 중국 3상(GRADUAL-3) 연구를 개시함
- bofanglutide는 이전 3상 GRADUAL-1·2에서 체중 감소 및 대사 지표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특히 GRADUAL-2에서 중국 성인을 대상으로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2.4mg)와 직접비교 임상(head-to-head) 진행 중임
- GRADUAL-3는 월 1회 투여 방식이 체중감량 유지 및 장기 복약순응도 개선에 기여하는지를 평가하는 연구로, GLP-1 RA 치료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체중 재증가·장기 지속성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함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once-monthly-glp-1-ra--gan--lee-pharmaceuticals-initiates-phase-3-clinical-study-gradual-3-of-the-first-chinese-once-monthly-glp-1-ra-for-weight-management-30262743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