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 바이오제약 9.3]
9.2 국내외 주요 뉴스
#아이오니스(NASDAQ:IONS) +34.8%
- 아이오니스의 RNA 표적 치료제 '트린골자(Tryngolza, 성분명 올레자르센)'가 중증 고중성지방혈증(sHTG) 환자 대상 임상 3상 CORE(n=617), CORE2(n=446)에서 긍정적 탑라인 데이터 확인
- 두개의 임상에서 올레자르센(50mg or 80mg, 월 1회) 투여 환자군은 6개월 후 중성지방이 위약대비 55~72% 감소하였으며, 12개월 후 급성 췌장염(AP) 발생율은 위약 대비 85% 감소함
- 안전성, 내약성은 양호하였으며 중대한 이상반응은 위약군보다 올레자르센 투여군에서 더 적게 나타남
- 아이오니스는 2025년 내 적응증 확대를 위한 데이터를 제출할 예정
- sHTG는 미국 내 약 300만명 환자 중 120만명이 고위험군으로 시장 잠재성이 큰 질환으로, 승인 시 트린골자의 타겟 시장이 대폭 확대될 전망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ionis-hits-it-out-park-data-tryngolza-severe-hypertriglyceridemia
#머크(NYSE:MRK) +1.6%
- 머크의 경구용 PCSK9 억제제 '엔리시타이드(enlicitide decanoate)'가 고지혈증 환자 대상 임상 3상 (CORALreef)에서 LDL-C 감소율이 위약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남. 1차, 2차 평가지표 모두 충족
- 엔리시타이드는 항체 수준의 LDL-C 강하 효과를 보인 최초의 경구용 펩타이드 PCSK9 억제제로서 머크는 데이터를 FDA에 제출하기 위한 논의 진행 예정
- 현재까지 PCSK9 시장은 암젠 '레파타(Repatha)', 사노피/리제네론 '프랄루엔트(Praluent)', 노바티스의 siRNA 기전 '렉비오(Leqvio)' 등이 주도하였으나 모두 주사제이며, 아스트라제네카는 경구용 저분자 AZD0780의 임상3상 3개를2025년 초에 개시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erck-dives-regulatory-talks-after-oral-pcsk9-surfaces-third-phase-3-win
#오스코텍 +4.0%
- 오스코텍의 혁신 신약 개발 자회사 제노스코가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 GNS-3545(ROCK2 억제제)의 미국 임상1상 IND를 FDA에 제출
- IND 승인 후 2025년 내 임상1상 개시할 예정
- GNS-3545는 전임상에서 섬유화 유발 단백질 발현을 억제하였으며 동물 모델에서 질병 관련 유전자 발현을 정상 수준으로 회복시키는 결과를 확인함
- 한편 제노스코는 향후 10년간 5개의 신약 허가를 확보하고 이 중 최소 1개는 직접 상업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602
#루닛 +7.9%
- 루닛이 스페인 발렌시아주가 운영하는 주정부 유방암 검진 프로그램에 독점적으로 유방촬영술 AI 솔루션인 루닛 인사이트 MMG/DBT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 인구 500만명 규모 발렌시아주는 AI 를 도입하여 연간 검진 대상을 현행 25만명에서 40만명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루닛은 주요 대륙 및 국가의 암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글로벌 국가 암검진 B2G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612
9.2 국내외 주요 뉴스
#아이오니스(NASDAQ:IONS) +34.8%
- 아이오니스의 RNA 표적 치료제 '트린골자(Tryngolza, 성분명 올레자르센)'가 중증 고중성지방혈증(sHTG) 환자 대상 임상 3상 CORE(n=617), CORE2(n=446)에서 긍정적 탑라인 데이터 확인
- 두개의 임상에서 올레자르센(50mg or 80mg, 월 1회) 투여 환자군은 6개월 후 중성지방이 위약대비 55~72% 감소하였으며, 12개월 후 급성 췌장염(AP) 발생율은 위약 대비 85% 감소함
- 안전성, 내약성은 양호하였으며 중대한 이상반응은 위약군보다 올레자르센 투여군에서 더 적게 나타남
- 아이오니스는 2025년 내 적응증 확대를 위한 데이터를 제출할 예정
- sHTG는 미국 내 약 300만명 환자 중 120만명이 고위험군으로 시장 잠재성이 큰 질환으로, 승인 시 트린골자의 타겟 시장이 대폭 확대될 전망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ionis-hits-it-out-park-data-tryngolza-severe-hypertriglyceridemia
#머크(NYSE:MRK) +1.6%
- 머크의 경구용 PCSK9 억제제 '엔리시타이드(enlicitide decanoate)'가 고지혈증 환자 대상 임상 3상 (CORALreef)에서 LDL-C 감소율이 위약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남. 1차, 2차 평가지표 모두 충족
- 엔리시타이드는 항체 수준의 LDL-C 강하 효과를 보인 최초의 경구용 펩타이드 PCSK9 억제제로서 머크는 데이터를 FDA에 제출하기 위한 논의 진행 예정
- 현재까지 PCSK9 시장은 암젠 '레파타(Repatha)', 사노피/리제네론 '프랄루엔트(Praluent)', 노바티스의 siRNA 기전 '렉비오(Leqvio)' 등이 주도하였으나 모두 주사제이며, 아스트라제네카는 경구용 저분자 AZD0780의 임상3상 3개를2025년 초에 개시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erck-dives-regulatory-talks-after-oral-pcsk9-surfaces-third-phase-3-win
#오스코텍 +4.0%
- 오스코텍의 혁신 신약 개발 자회사 제노스코가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 GNS-3545(ROCK2 억제제)의 미국 임상1상 IND를 FDA에 제출
- IND 승인 후 2025년 내 임상1상 개시할 예정
- GNS-3545는 전임상에서 섬유화 유발 단백질 발현을 억제하였으며 동물 모델에서 질병 관련 유전자 발현을 정상 수준으로 회복시키는 결과를 확인함
- 한편 제노스코는 향후 10년간 5개의 신약 허가를 확보하고 이 중 최소 1개는 직접 상업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602
#루닛 +7.9%
- 루닛이 스페인 발렌시아주가 운영하는 주정부 유방암 검진 프로그램에 독점적으로 유방촬영술 AI 솔루션인 루닛 인사이트 MMG/DBT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 인구 500만명 규모 발렌시아주는 AI 를 도입하여 연간 검진 대상을 현행 25만명에서 40만명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루닛은 주요 대륙 및 국가의 암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글로벌 국가 암검진 B2G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612
Fierce Pharma
Ionis hits it out of the park with data for Tryngolza in severe blood fat disease
Ionis Pharmaceuticals has hit a “home run,” according to analysts at Citi, with data in two phase 3 trials that show the ability of Tryngolza (olezarsen) to reduce triglycerides and acute pancreati | Ionis has hit a “home run,” according to analysts at Citi…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석유화학 특별법 발의>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5%), 휘발유(+0.8%), 등유(+1.6%), 경유(+1.4%), 고유황중유(+1.8%)
- 화학: PVC(+2.8%), 납사(+1.7%), SBR(+1.5%), 부타디엔(+1.4%), PX(+1.2%)
- 태양광: 폴리실리콘(+25.5%), 메탈실리콘(-0.9%), 알루미늄(-0.3%)
*산업 지원책 등 긍정적인 내용들 포함
- 최근 정부는 기업들의 자발적 구조조정을 유도하고 있으나, 아직 실질적인 지원책은 마련되지 못한 상황
- 이러한 가운데 재정·세제 지원과 규제 특례를 제도화하려는 시도로 특별법안 발의
- 법안의 핵심 목적은 석유화학산업의 고도화와 친환경 전환을 촉진하고, 재무적 어려움을 완화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
- 법안이 시행되면 장기 저리 대출과 전기요금 감면을 통한 직접적인 비용 절감과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기대
(링크) https://buly.kr/NkPXSA
★컴플라이언스 검필
<정유화학 Weekly - 석유화학 특별법 발의>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5%), 휘발유(+0.8%), 등유(+1.6%), 경유(+1.4%), 고유황중유(+1.8%)
- 화학: PVC(+2.8%), 납사(+1.7%), SBR(+1.5%), 부타디엔(+1.4%), PX(+1.2%)
- 태양광: 폴리실리콘(+25.5%), 메탈실리콘(-0.9%), 알루미늄(-0.3%)
*산업 지원책 등 긍정적인 내용들 포함
- 최근 정부는 기업들의 자발적 구조조정을 유도하고 있으나, 아직 실질적인 지원책은 마련되지 못한 상황
- 이러한 가운데 재정·세제 지원과 규제 특례를 제도화하려는 시도로 특별법안 발의
- 법안의 핵심 목적은 석유화학산업의 고도화와 친환경 전환을 촉진하고, 재무적 어려움을 완화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
- 법안이 시행되면 장기 저리 대출과 전기요금 감면을 통한 직접적인 비용 절감과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기대
(링크) https://buly.kr/NkPXSA
★컴플라이언스 검필
🤣3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9.8]
9.5-9.7 국내외 주요 뉴스
#써밋(NASDAQ:SMMT) +9.2%,
#아케소(HKG:9926) +5.1%
- 써밋테라퓨틱스/아케소가 PD-1x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ivonescimab) 글로벌 3상 HARMONi의 후속 데이터에서 전체 환자군 사망위험이 22% 감소(HR 0.62–0.98, p=0.0332)한 긍정적 추세를 확인함
- 이보네시맙은 PFS 48% 개선으로 1차 목표 달성했으나, 최종 분석에서 사망위험은 21% 감소했으며 p=0.057로 통계적 유의성을 충족하지 못함
- 장기 추적에서 중국 환자 PFS 개선은 45%였으나 북미·유럽 환자는 33%로 확인되어 일관성 부족 우려 또한 남아있음
- 이보네시맙은 2L mEGFR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FDA 승인 받기 위해 글로벌 임상에서 OS 유의성을 입증해야 하며, 써밋은 후속 데이터 성숙도에 따라 승인 신청 시점을 검토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ummit-global-pd-1xvegf-data-challenge-regional-consistency-claims-new-promising-survival
#바이오엔텍(NASDAQ:BNTX) +8.7%
#듀얼리티바이오(HKG:9606) +7.1%
- 바이오엔텍/듀얼리티바이오가 HER2 ADC ‘BNT323(DB-1303)’의 캐싸일라(trastuzumab emtansine) 직접비교 중국 3상 임상 중간 분석에서 대비 1차 평가지표인 무진행생존기간(PFS) 개선을 충족했다고 밝힘
- 해당 연구는 항HER2 항체 허셉틴과 화학요법을 받은 유방암 환자 2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상세 데이터는 아직 공개되지 않음
- 중국 내 권리를 보유한 듀얼리티바이오가 중국 품목허가 신청을 추진할 예정
- 향후 글로벌 HER2-저발현 유방암 및 자궁내막암 임상 결과를 통해 엔허투 대비 경쟁력을 비교할 수 있을 전망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iontechs-her2-adc-beats-roches-kadcyla-phase-3-breast-cancer-trial
#대웅제약 +1.6%
- 대웅제약이 중국 NMPA로부터 P-CAB 계열 역류성식도염 치료제 ‘펙수클루(펙수프라잔)’의 품목 허가를 획득
- 대웅제약은 펙수클루를 2026년 하반기에 중국 발매할 예정
- 중국에서는 HK이노엔의 케이캡이 판매 2년차 진입
- 펙수클루는 현재까지 30여개국에 진출했으며 대웅제약은 2027년까지 100개국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687
#HLB +2.8%,
#HLB제약 +6.0%
- FDA가 간암 치료제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에 대해 발급했던 CRL 원문을 공개함
- 2025년 3월 수령한 CRL에서는 항서제약의 생산시설에 대한 Form 483 지적사항 해소, 안전성 업데이트(중도 탈락·사망 사례, 신규 이상반응, 해외 사용 경험 등) 제출, 라벨링 및 복약안내문 수정 등이 요구됨
- HLB는 리보세라닙 자체 안전성·유효성에 대한 지적은 없었다고 설명했으며 연내 보완자료 재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음
- FDA 승인 여부는 2026년경 확인 가능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011046642297168
9.5-9.7 국내외 주요 뉴스
#써밋(NASDAQ:SMMT) +9.2%,
#아케소(HKG:9926) +5.1%
- 써밋테라퓨틱스/아케소가 PD-1x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ivonescimab) 글로벌 3상 HARMONi의 후속 데이터에서 전체 환자군 사망위험이 22% 감소(HR 0.62–0.98, p=0.0332)한 긍정적 추세를 확인함
- 이보네시맙은 PFS 48% 개선으로 1차 목표 달성했으나, 최종 분석에서 사망위험은 21% 감소했으며 p=0.057로 통계적 유의성을 충족하지 못함
- 장기 추적에서 중국 환자 PFS 개선은 45%였으나 북미·유럽 환자는 33%로 확인되어 일관성 부족 우려 또한 남아있음
- 이보네시맙은 2L mEGFR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FDA 승인 받기 위해 글로벌 임상에서 OS 유의성을 입증해야 하며, 써밋은 후속 데이터 성숙도에 따라 승인 신청 시점을 검토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ummit-global-pd-1xvegf-data-challenge-regional-consistency-claims-new-promising-survival
#바이오엔텍(NASDAQ:BNTX) +8.7%
#듀얼리티바이오(HKG:9606) +7.1%
- 바이오엔텍/듀얼리티바이오가 HER2 ADC ‘BNT323(DB-1303)’의 캐싸일라(trastuzumab emtansine) 직접비교 중국 3상 임상 중간 분석에서 대비 1차 평가지표인 무진행생존기간(PFS) 개선을 충족했다고 밝힘
- 해당 연구는 항HER2 항체 허셉틴과 화학요법을 받은 유방암 환자 2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상세 데이터는 아직 공개되지 않음
- 중국 내 권리를 보유한 듀얼리티바이오가 중국 품목허가 신청을 추진할 예정
- 향후 글로벌 HER2-저발현 유방암 및 자궁내막암 임상 결과를 통해 엔허투 대비 경쟁력을 비교할 수 있을 전망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iontechs-her2-adc-beats-roches-kadcyla-phase-3-breast-cancer-trial
#대웅제약 +1.6%
- 대웅제약이 중국 NMPA로부터 P-CAB 계열 역류성식도염 치료제 ‘펙수클루(펙수프라잔)’의 품목 허가를 획득
- 대웅제약은 펙수클루를 2026년 하반기에 중국 발매할 예정
- 중국에서는 HK이노엔의 케이캡이 판매 2년차 진입
- 펙수클루는 현재까지 30여개국에 진출했으며 대웅제약은 2027년까지 100개국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687
#HLB +2.8%,
#HLB제약 +6.0%
- FDA가 간암 치료제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에 대해 발급했던 CRL 원문을 공개함
- 2025년 3월 수령한 CRL에서는 항서제약의 생산시설에 대한 Form 483 지적사항 해소, 안전성 업데이트(중도 탈락·사망 사례, 신규 이상반응, 해외 사용 경험 등) 제출, 라벨링 및 복약안내문 수정 등이 요구됨
- HLB는 리보세라닙 자체 안전성·유효성에 대한 지적은 없었다고 설명했으며 연내 보완자료 재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음
- FDA 승인 여부는 2026년경 확인 가능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011046642297168
Fierce Pharma
Summit's global PD-1xVEGF data challenge regional consistency claims but show new promising survival trend
Industry watchers who cheered on Summit Therapeutics’ claim that the first global phase 3 trial of its Akeso-partnered PD-1xVEGF drug showed consistent benefit between China and Western populations | Industry watchers who cheered on Summit Therapeutics’ claim…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건설/부동산 - 「주택공급 확대방안」 발표, 시장 기대치 하회
*9/7 발표된 주택공급 확대방안은 1)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및 조기화, 2)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 3) 민간 주택공급 여건 개선에 중점
- 동시에 4) 부동산 시장 거래질서 확립, 5) 주택시장 수요관리 내실화 등 추가적인 수요 억제책을 포함
- 수도권 공공택지 추가 착공물량은 5년간 12.1만호로 제시되었으나, 단순 시행주체 변경(민간→공공)을 제외할 경우 6.8만호에 불과
- 수도권 134.9만호 공급 계획 역시 착공 기준 물량으로, 실제 입주시점과는 괴리가 존재하여, 공급 부족 문제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규제지역 LTV 강화(50%→40%)는 6억원 대출 한도로 영향이 제한적이나, 향후 규제지역 확대 지정 가능성을 고려한 사전적 조치로 해석
- 지난 6/27 대책 이후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 속도는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공급 부족에서 기인
- 단기간 내에 공급 효과를 낼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은 민간 재건축·재개발 사업 용적률 상향 및 분담금 완화
- 그러나 이번 공급대책에서 정비사업 규제 완화가 제외됨에 따라, 서울 주요 입지의 주택가격 상승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 건설사 실적에도 실질적인 효과를 주지 못할 전망
(링크) https://buly.kr/CskF00Y
★컴플라이언스 검필
건설/부동산 - 「주택공급 확대방안」 발표, 시장 기대치 하회
*9/7 발표된 주택공급 확대방안은 1)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및 조기화, 2)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 3) 민간 주택공급 여건 개선에 중점
- 동시에 4) 부동산 시장 거래질서 확립, 5) 주택시장 수요관리 내실화 등 추가적인 수요 억제책을 포함
- 수도권 공공택지 추가 착공물량은 5년간 12.1만호로 제시되었으나, 단순 시행주체 변경(민간→공공)을 제외할 경우 6.8만호에 불과
- 수도권 134.9만호 공급 계획 역시 착공 기준 물량으로, 실제 입주시점과는 괴리가 존재하여, 공급 부족 문제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규제지역 LTV 강화(50%→40%)는 6억원 대출 한도로 영향이 제한적이나, 향후 규제지역 확대 지정 가능성을 고려한 사전적 조치로 해석
- 지난 6/27 대책 이후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 속도는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공급 부족에서 기인
- 단기간 내에 공급 효과를 낼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은 민간 재건축·재개발 사업 용적률 상향 및 분담금 완화
- 그러나 이번 공급대책에서 정비사업 규제 완화가 제외됨에 따라, 서울 주요 입지의 주택가격 상승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 건설사 실적에도 실질적인 효과를 주지 못할 전망
(링크) https://buly.kr/CskF00Y
★컴플라이언스 검필
❤1👌1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건설/부동산 - 美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 단속 이슈 관련 comment
*현대엔지니어링이 美 조지아주에 건설 중인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공장’ 공사현장 단속으로 체류 또는 취업 자격 미비 근로자 475명 적발
- 적발된 인원 대부분은 B1, B2 단기 방문 비자나 ESTA 등 체류는 가능하지만 취업이 허용되지 않는 신분을 보유했을 것으로 추정
- 미국 정부는 자국 노동자 보호를 위해 H-1B, H-2B 등 외국인 취업 비자 발급에 연간 쿼터제를 운영 중
- 이러한 제약은 대규모 인력이 필요한 대형 프로젝트에 인력 수급 한계로 작용
*이번 사안으로 합법적 취업 자격을 갖춘 숙련 노동자의 부족과 인건비 상승 압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며, 미국 내 대형 프로젝트 전반에서 공정 차질과 원가 상승 요인으로 확대될 가능성 존재
- 국내 건설사의 미국 공사현장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주요 건설사의 전체 매출에서 미국 비중이 비교적 크지 않다는 점에서 단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다만, 향후 미국 시장에서 인력 조달 및 관리 역량이 프로젝트 수행의 경쟁력으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
(링크) https://buly.kr/All9EF2
★컴플라이언스 검필
건설/부동산 - 美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 단속 이슈 관련 comment
*현대엔지니어링이 美 조지아주에 건설 중인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공장’ 공사현장 단속으로 체류 또는 취업 자격 미비 근로자 475명 적발
- 적발된 인원 대부분은 B1, B2 단기 방문 비자나 ESTA 등 체류는 가능하지만 취업이 허용되지 않는 신분을 보유했을 것으로 추정
- 미국 정부는 자국 노동자 보호를 위해 H-1B, H-2B 등 외국인 취업 비자 발급에 연간 쿼터제를 운영 중
- 이러한 제약은 대규모 인력이 필요한 대형 프로젝트에 인력 수급 한계로 작용
*이번 사안으로 합법적 취업 자격을 갖춘 숙련 노동자의 부족과 인건비 상승 압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며, 미국 내 대형 프로젝트 전반에서 공정 차질과 원가 상승 요인으로 확대될 가능성 존재
- 국내 건설사의 미국 공사현장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주요 건설사의 전체 매출에서 미국 비중이 비교적 크지 않다는 점에서 단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다만, 향후 미국 시장에서 인력 조달 및 관리 역량이 프로젝트 수행의 경쟁력으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
(링크) https://buly.kr/All9EF2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유진 | 음식료 뉴스룸
유진 김진우 (02-368-6195)
[9/5~7 국내외 주요 뉴스]
(정책) 정부관리 가공용 쌀 5만톤 이내 추가 공급…원료곡 확보ㆍ수출 지원
https://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933
(정책) 계란 가격 고시 폐지하고 매월 전망…사육면적 확대 추가 대책 시행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65687?sid=101
(트렌드) 커피에 쿠키 다 즐겨도 3천원...CU ‘가성비 디저트’ 봇물
https://m.mk.co.kr/news/business/11413015
(트렌드) ‘헤이티·팝마트·미니소’ 新 홍대 나들이… 위협적인 중국 프차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00694?sid=101
(트렌드) 급성장하는 일본 ‘방재 식품’ 시장의 또 다른 기대 포인트 ‘롤링 스톡’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371
(해외) 농심 신라면, 대만 인기 라면 브랜드 '톱3' 진입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1386
(유통) '정부 개입 없다' 못 박은 국토부…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 갈등 '새 국면'
https://m.sedaily.com/NewsView/2GXTKXVCTP/GD01
(농산물) 올해 첫 벼 수매가 ‘kg당 1890원’···기대가 실망으로
https://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9783
(기타) K푸드·K뷰티 인기인데 미국 진출 기업 괜찮나…CJ제일제당·농심·한국콜마 분위기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00589?sid=103
[9/5~7 국내외 주요 뉴스]
(정책) 정부관리 가공용 쌀 5만톤 이내 추가 공급…원료곡 확보ㆍ수출 지원
https://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933
(정책) 계란 가격 고시 폐지하고 매월 전망…사육면적 확대 추가 대책 시행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65687?sid=101
(트렌드) 커피에 쿠키 다 즐겨도 3천원...CU ‘가성비 디저트’ 봇물
https://m.mk.co.kr/news/business/11413015
(트렌드) ‘헤이티·팝마트·미니소’ 新 홍대 나들이… 위협적인 중국 프차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00694?sid=101
(트렌드) 급성장하는 일본 ‘방재 식품’ 시장의 또 다른 기대 포인트 ‘롤링 스톡’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371
(해외) 농심 신라면, 대만 인기 라면 브랜드 '톱3' 진입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1386
(유통) '정부 개입 없다' 못 박은 국토부…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 갈등 '새 국면'
https://m.sedaily.com/NewsView/2GXTKXVCTP/GD01
(농산물) 올해 첫 벼 수매가 ‘kg당 1890원’···기대가 실망으로
https://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9783
(기타) K푸드·K뷰티 인기인데 미국 진출 기업 괜찮나…CJ제일제당·농심·한국콜마 분위기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00589?sid=103
www.foodnews.co.kr
정부관리 가공용 쌀 5만톤 이내 추가 공급…원료곡 확보ㆍ수출 지원 - 식품저널 foodnews
가공용 쌀이 5만톤 이내 범위에서 추가 공급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쌀가공식품업체들의 원료곡 부족으로 인한 쌀가공제품 생산과 수출 차질에 대한 우려를 조속히 해소하기 위해 정부관리양곡 가공용 쌀을 ...
[유진투자증권_로봇/방산/조선/항공_양승윤]
👋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로봇/방산/항공/조선)
*2025/09/01~09/07*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0908_B2030_syyang0901_26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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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 이제는 산업 특화형 로봇이 대세
▶️ 노란봉투법 통과 효과가 지속되고 있음. 이제는 휴머노이드와 피지컬 AI 등 기술 기대감 보다는 실제 산업에서 적용 가능한 산업 특화형 로봇 기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중
🎖Must Watch Issue
▶️ 노란봉투법 효과 지속. 딥테크 로봇 외 산업 특화 로봇 분야도 관심 확대
▶️ 휴머노이드 양산 공급이 이어지는 중국. 유비텍 500억 계약, 애스트리봇 1,000대 공급
▶️ 홍콩 상장 로봇 기업들은 실적 성장. 한국 기업들은 정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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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 잔잔하게 쏟아지는 방산 이슈
▶️ 강력한 수주 모멘텀은 없지만 잔잔하게 계속해서 호재가 나오고 있음. 가장 기대해볼 것은 사우디 사업. 방사청장이 또 사우디에서 마케팅을 실시. 그 외 국방 예산 증가, 지정학 불안감 확대도 주목
🎖Must Watch Issue
▶️ 방사청장 또 사우디 방문. 정부 차원의 사우디 방산 사업 지원 활발
▶️ 한국 2026년 국방 예산안 공개. 전년비 8% 증가. KF-21 등 3축 체계 집중 투자
▶️ 폴란드 MSPO에서 홀로 돋보인 한화. 천무 유도탄 계약 등 다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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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운송]
- 8월 여객 실적
▶️ 3분기 성수기의 마지막 달인 8월 여객 실적은 생각보다 견조했음. 올해는 추석이 10월인 만큼, 3분기 실적보다 4분기 실적에 더 기대를 가져봐야할 것. 9월 말 중국인 무비자 입국 시행도 기대 요인
🎖Must Watch Issue
▶️ 대한항공, 결국 이코노미 3-4-3 좌석 배열 변경 중단
▶️ 강력한 공정위 조치에 동남아 괌 노선 등 노선 운영 부담 확대
▶️ 29일부터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
---------------------------------------------
[⚓️조선]
- USTR에 이어 IMO 조치도
▶️ 미국 USTR의 조치 효과가 약해지는 가운데, 미국이 IMO 중기 조치에 반기를 들면서 친환경 모멘텀도 희석될 가능성 제기. 단기적으로 조선 업종에서는 상선보다는 방산 관련 모멘텀 중심 접근
🎖Must Watch Issue
▶️ 미국 군함 한국 건조 추진 움직임 확대. 이번 주 첫 실무 협의 추진
▶️ 한화오션의 해양 사고. HD현대중공업의 노조 파업 등 리스크 부각
▶️ 한화그룹의 오스탈 인수 임박. 반대하던 창립자 퇴임하고 곧 FIRB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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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로봇/방산/항공/조선)
*2025/09/01~09/07*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0908_B2030_syyang0901_26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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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 이제는 산업 특화형 로봇이 대세
▶️ 노란봉투법 통과 효과가 지속되고 있음. 이제는 휴머노이드와 피지컬 AI 등 기술 기대감 보다는 실제 산업에서 적용 가능한 산업 특화형 로봇 기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중
🎖Must Watch Issue
▶️ 노란봉투법 효과 지속. 딥테크 로봇 외 산업 특화 로봇 분야도 관심 확대
▶️ 휴머노이드 양산 공급이 이어지는 중국. 유비텍 500억 계약, 애스트리봇 1,000대 공급
▶️ 홍콩 상장 로봇 기업들은 실적 성장. 한국 기업들은 정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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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 잔잔하게 쏟아지는 방산 이슈
▶️ 강력한 수주 모멘텀은 없지만 잔잔하게 계속해서 호재가 나오고 있음. 가장 기대해볼 것은 사우디 사업. 방사청장이 또 사우디에서 마케팅을 실시. 그 외 국방 예산 증가, 지정학 불안감 확대도 주목
🎖Must Watch Issue
▶️ 방사청장 또 사우디 방문. 정부 차원의 사우디 방산 사업 지원 활발
▶️ 한국 2026년 국방 예산안 공개. 전년비 8% 증가. KF-21 등 3축 체계 집중 투자
▶️ 폴란드 MSPO에서 홀로 돋보인 한화. 천무 유도탄 계약 등 다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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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운송]
- 8월 여객 실적
▶️ 3분기 성수기의 마지막 달인 8월 여객 실적은 생각보다 견조했음. 올해는 추석이 10월인 만큼, 3분기 실적보다 4분기 실적에 더 기대를 가져봐야할 것. 9월 말 중국인 무비자 입국 시행도 기대 요인
🎖Must Watch Issue
▶️ 대한항공, 결국 이코노미 3-4-3 좌석 배열 변경 중단
▶️ 강력한 공정위 조치에 동남아 괌 노선 등 노선 운영 부담 확대
▶️ 29일부터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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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 USTR에 이어 IMO 조치도
▶️ 미국 USTR의 조치 효과가 약해지는 가운데, 미국이 IMO 중기 조치에 반기를 들면서 친환경 모멘텀도 희석될 가능성 제기. 단기적으로 조선 업종에서는 상선보다는 방산 관련 모멘텀 중심 접근
🎖Must Watch Issue
▶️ 미국 군함 한국 건조 추진 움직임 확대. 이번 주 첫 실무 협의 추진
▶️ 한화오션의 해양 사고. HD현대중공업의 노조 파업 등 리스크 부각
▶️ 한화그룹의 오스탈 인수 임박. 반대하던 창립자 퇴임하고 곧 FIRB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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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전력증강 사업에 한국 참여 가능성 높여]
대규모로 이뤄지는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의 전력증강 사업에 한국 방산업체의 참여 가능성이 커졌다. 또 우리나라와 사우디 정부 간 새로운 방산협력 논의도 시작된다.
방위사업청(방사청)은 “석종건 청장이 지난 3~4일(현지시간) 사우디를 방문해 국방부처 주요 인사를 면담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석 청장은 사우디 국가방위부 대규모 지상장비 현대화 사업과 국방부 함정·전투기·방공망 사업에서 한국 정부와 방산업체의 대규모 현지화 방안을 제안했다.
사우디 국방부 전력증강 사업을 총괄하는 칼리드 빈 후세인 알 비야리 정무차관과 지상장비·함정·전투기·방공·인공지능(AI) 분야에 관한 양국의 폭넓은 협력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정부 간 거래(G2G) 협력을 기반으로 한 대규모 방산협력 방안에 대한 새로운 논의를 시작하기로 합의했다.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250908/1/ATCE_CTGR_0010020000/view.do
대규모로 이뤄지는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의 전력증강 사업에 한국 방산업체의 참여 가능성이 커졌다. 또 우리나라와 사우디 정부 간 새로운 방산협력 논의도 시작된다.
방위사업청(방사청)은 “석종건 청장이 지난 3~4일(현지시간) 사우디를 방문해 국방부처 주요 인사를 면담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석 청장은 사우디 국가방위부 대규모 지상장비 현대화 사업과 국방부 함정·전투기·방공망 사업에서 한국 정부와 방산업체의 대규모 현지화 방안을 제안했다.
사우디 국방부 전력증강 사업을 총괄하는 칼리드 빈 후세인 알 비야리 정무차관과 지상장비·함정·전투기·방공·인공지능(AI) 분야에 관한 양국의 폭넓은 협력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정부 간 거래(G2G) 협력을 기반으로 한 대규모 방산협력 방안에 대한 새로운 논의를 시작하기로 합의했다.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250908/1/ATCE_CTGR_0010020000/view.do
국방일보
사우디 전력증강 사업에 한국 참여 가능성 높여
방사청장, 사우디 주요 인사 면담 방산협력 논의·기업 현지 활동 지원 석종건(왼쪽) 방위사업청장이 지난 3일(현지시간) 아흐마드 압둘아지즈 알 오할리 사우디 군수산업청장과 면담을 하고 있다. 방사청 제공 대규모로 이뤄지는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의 전력증강 사업에 한국 방산업체의 참여 가능성이 커졌다. 또 우리나라와 사우디 정부 간 새로운 방산협력 논의도 시작된다. 방위사업청(방사청)은 “석종건 청장이 지난 3~4일(현지시간)…
미국 대형 전력 부하 파이프라인 요약 (Wood Mackenzie)
* 대규모 용량 증가
- 확정·건설 중: 116GW (미국 최대 수요의 15.5%)
- 논의 중인 단계를 포함한 총계: 147GW (최대 수요의 20%)
* 시장 구조 변화: 비규제 시장으로 이동
- 현재 건설의 91%는 규제 시장이지만, 향후 계획의 54~65%는 비규제 시장으로 이동
- 신규 부하의 약 75%가 비규제 시장인 ERCOT(텍사스)과 PJM 지역에 집중
* 핵심 우려: 공급 불확실성 증가
- 전력 수요 급증으로 공급이 따라가지 못할 위험 존재
- 특히 데이터센터의 가동 시점 및 전력 사용량 증가 속도가 불확실성을 키우는 주요 원인
- 규제 시장: 하나의 독점 기업이 전력을 공급하고, 정부가 요금을 통제하는 시장(예: 플로리다, 조지아)
- 비규제 시장: 여러 기업이 경쟁적으로 전력을 판매하며, 소비자가 직접 선택하는 시장(예: 텍사스, 펜실베이니아)
https://www.woodmac.com/press-releases/us-utilities-have-committed-to-116-gw-of-large-load-capacity-growth-equal-to-15.5-of-current-us-peak-demand/
* 대규모 용량 증가
- 확정·건설 중: 116GW (미국 최대 수요의 15.5%)
- 논의 중인 단계를 포함한 총계: 147GW (최대 수요의 20%)
* 시장 구조 변화: 비규제 시장으로 이동
- 현재 건설의 91%는 규제 시장이지만, 향후 계획의 54~65%는 비규제 시장으로 이동
- 신규 부하의 약 75%가 비규제 시장인 ERCOT(텍사스)과 PJM 지역에 집중
* 핵심 우려: 공급 불확실성 증가
- 전력 수요 급증으로 공급이 따라가지 못할 위험 존재
- 특히 데이터센터의 가동 시점 및 전력 사용량 증가 속도가 불확실성을 키우는 주요 원인
- 규제 시장: 하나의 독점 기업이 전력을 공급하고, 정부가 요금을 통제하는 시장(예: 플로리다, 조지아)
- 비규제 시장: 여러 기업이 경쟁적으로 전력을 판매하며, 소비자가 직접 선택하는 시장(예: 텍사스, 펜실베이니아)
https://www.woodmac.com/press-releases/us-utilities-have-committed-to-116-gw-of-large-load-capacity-growth-equal-to-15.5-of-current-us-peak-demand/
Woodmac
US utilities have committed to 116 GW of large load capacity growth, equal to 15.5% of current US peak demand, says Wood Mackenzie
With 116 gigawatts (GW) of large load capacity committed or under construction, US utilities are planning for significant large load capacity growth—equivalent to 15.5% of current US peak demand—according to a new Wood Mackenzie study of major investor-owned…
❤1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9.9]
9.8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1.6%
- 릴리의 비가역적(non-covalent) BTK 억제제 '제이퍼카(Jaypirca, 성분명 퍼토브루티닙)'가 치료 경험 없는 CLL/SLL(만성림프구백혈병/소림프구림프종) 환자 대상 임상3상 BRUIN CLL-313에서 화학면역요법(BR) 대비 PFS를 통계적으로 유의하고 임상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
- OS는 미성숙하나 긍정적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5년 연말에는 OS 데이터가 평가될 수 있을 전망이며 BRUIN CLL-314 결과와 함께 연내 글로벌 규재 기관에 데이터를 제출할 예정
- 제이퍼카는 2023년에 CLL, SLL, MCL(멘틀세포림프종) 2차 이상 치료제로 가속 승인 받았으며 2025년 상반기 매출액은 $215mn 수준
- 제이퍼카는 비공유결합 방식으로 작용해 공유결합 BTK 억제제인 경쟁약 임브루비카(애브비/J&J), 칼퀀스(아스트라제네카), 브루킨사(BeiGene) 등 치료에 실패한 환자들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compelling-results-eli-lillys-jaypirca-advances-one-step-closer-first-line-use
#바이오엔텍(NASDAQ:BNTX) -8.7%,
#BMS(NYSE:BMY) -0.9%
- 바이오엔텍/BMS의 PD-L1 x VEGF 이중항체 '푸미타믹(pumitamig, BNT327)'이 치료 경험 없는 광범위기 소세포폐암(ES-SCLC) 환자 대상글로벌 임상2상 중간 데이터에서 ORR(객관적 반응률) 76.3%, mDoR(반응지속기간 중앙값) 5개월, mPFS(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 6.8개월로 나타남
- 다만 저용량군(20mg/kg) ORR 85%, 고용량군(30mg/kg) ORR 66.7%로 확인됨
- 현재 글로벌 임상3상 Rosetta Lung-01에서 푸미타믹+화학요법과 티쎈트릭+화학요법을 직접 비교 중이며, ADC 병용 임상도 병행 중
- 한편 화이자는 3SBio로부터 라이선스한 PD-1xVEGF 이중항체에 자체개발 ADC를 병용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iontech-bms-tout-first-global-data-pd-l1xvegf-bispecific-set-phase-3-dose-small-cell-lung
#바이넥스 +2.1%
- 바이넥스가 글로벌 바이오기업과 208억원 규모 바이오시밀러 생산 계약을 체결
- 이는 단일 품목 기준 역대 최대 규모로 2024년 전사 매출액의 16%, CDMO 매출액의 45.6%에 해당하는 규모임
- 해당 제품은 2025년 12월부터 생산을 시작해 2026년 내 전량 공급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93
#비보존 +6.0%
- 비보존제약의 비마약성 진통제 후보물질 ‘VVZ-2471(세로토닌 5-HT2A/mGluR5 이중길항제)’이 미국 국립약물남용연구소(NIDA) 오피오이드 중독 치료제 개발 과제로 선정돼 5년간 약 $6.4mn(약 90억원) 연구비 지원을 받게 됨
- VVZ-2471은 한국에서 비임상을 통해 진통·중독 억제 효과를 확인하였으며 대상포진 후 신경통 환자 대상으로 임상2상이 진행되고 있음
- 비보존제약은 코카인 중독 치료제 과제도 NIH에 신청했으며, 향후 VVZ-2471을 오피오이드·코카인 중독 치료제로 개발하여 파이프라인 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83
9.8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1.6%
- 릴리의 비가역적(non-covalent) BTK 억제제 '제이퍼카(Jaypirca, 성분명 퍼토브루티닙)'가 치료 경험 없는 CLL/SLL(만성림프구백혈병/소림프구림프종) 환자 대상 임상3상 BRUIN CLL-313에서 화학면역요법(BR) 대비 PFS를 통계적으로 유의하고 임상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
- OS는 미성숙하나 긍정적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5년 연말에는 OS 데이터가 평가될 수 있을 전망이며 BRUIN CLL-314 결과와 함께 연내 글로벌 규재 기관에 데이터를 제출할 예정
- 제이퍼카는 2023년에 CLL, SLL, MCL(멘틀세포림프종) 2차 이상 치료제로 가속 승인 받았으며 2025년 상반기 매출액은 $215mn 수준
- 제이퍼카는 비공유결합 방식으로 작용해 공유결합 BTK 억제제인 경쟁약 임브루비카(애브비/J&J), 칼퀀스(아스트라제네카), 브루킨사(BeiGene) 등 치료에 실패한 환자들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compelling-results-eli-lillys-jaypirca-advances-one-step-closer-first-line-use
#바이오엔텍(NASDAQ:BNTX) -8.7%,
#BMS(NYSE:BMY) -0.9%
- 바이오엔텍/BMS의 PD-L1 x VEGF 이중항체 '푸미타믹(pumitamig, BNT327)'이 치료 경험 없는 광범위기 소세포폐암(ES-SCLC) 환자 대상글로벌 임상2상 중간 데이터에서 ORR(객관적 반응률) 76.3%, mDoR(반응지속기간 중앙값) 5개월, mPFS(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 6.8개월로 나타남
- 다만 저용량군(20mg/kg) ORR 85%, 고용량군(30mg/kg) ORR 66.7%로 확인됨
- 현재 글로벌 임상3상 Rosetta Lung-01에서 푸미타믹+화학요법과 티쎈트릭+화학요법을 직접 비교 중이며, ADC 병용 임상도 병행 중
- 한편 화이자는 3SBio로부터 라이선스한 PD-1xVEGF 이중항체에 자체개발 ADC를 병용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iontech-bms-tout-first-global-data-pd-l1xvegf-bispecific-set-phase-3-dose-small-cell-lung
#바이넥스 +2.1%
- 바이넥스가 글로벌 바이오기업과 208억원 규모 바이오시밀러 생산 계약을 체결
- 이는 단일 품목 기준 역대 최대 규모로 2024년 전사 매출액의 16%, CDMO 매출액의 45.6%에 해당하는 규모임
- 해당 제품은 2025년 12월부터 생산을 시작해 2026년 내 전량 공급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93
#비보존 +6.0%
- 비보존제약의 비마약성 진통제 후보물질 ‘VVZ-2471(세로토닌 5-HT2A/mGluR5 이중길항제)’이 미국 국립약물남용연구소(NIDA) 오피오이드 중독 치료제 개발 과제로 선정돼 5년간 약 $6.4mn(약 90억원) 연구비 지원을 받게 됨
- VVZ-2471은 한국에서 비임상을 통해 진통·중독 억제 효과를 확인하였으며 대상포진 후 신경통 환자 대상으로 임상2상이 진행되고 있음
- 비보존제약은 코카인 중독 치료제 과제도 NIH에 신청했으며, 향후 VVZ-2471을 오피오이드·코카인 중독 치료제로 개발하여 파이프라인 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83
Fierce Pharma
With 'compelling' effect size, Eli Lilly's Jaypirca advances a step closer to first-line use in CLL
By nailing the primary endpoint in a phase 3 trial, Eli Lilly's Bruton tyrosine kinase (BTK) inhibitor Jaypirca has come one step closer to reaching a broader group of patients with blood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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