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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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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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2025.08.07. KT&G 2Q25 실적발표>

[주주환원 Update]
- 당일 중간배당 실시 및 자사주 매입소각(3천억원) 결의
- 중간배당: 상반기 실적을 반영해 주당 1,400원 지급 (+200원)
- 자사주: 매입 완료 후 전량 즉시 소각 예정
· 완료 시 '24~'27년 계획 1.3조원 중 53% 이행 (0.68조원/1.3조원)
· 비핵심자산 유동화 시 추가 자사주 정책 추진 예정


[2Q25 실적]
- 매출액: 1조 5,479억원 (+9%yoy)
· 해외궐련 및 부동산 실적 확대 영향
- 영업이익: 3,498억원 (+9%yoy)
- 순이익: 1,435억원 (-54%yoy)
· 외화관련 평가손익 영향


[실적 증감요인]
- 담배사업 (+54억원)
· 대손충당금 환입에 따른 기저 영향으로 원가 등 비용 변동 (-958억원)
· Mix+pricing (+836억원)
· 수량 변동 (+102억원)
· 환율 효과 (+74억원)
- 건기식 (+72억원)
- 부동산 (+148억원)
- 기타 (+4억원)


[담배사업부문]
- 매출액 1조 906억원, 영업이익 3,218억원
- 해외궐련 판매지역 확대로 글로벌 담배사업 비중 62.6% (+3%p yoy)
- 국내궐련: 시장 총수요 감소에도 M/S 증가 추세 지속
- 해외궐련: 아태, 중남미 등 주요권역 중심의 볼륨 성장과 믹스 개선
- NGP: 연초 발생한 디바이스 공급 차질 지속
· 국내: 시장 침투율 확대. 경쟁 심화에도 M/S 성장세 유지
· 해외: 러시아 내 판매지역 확대로 분기 판매량 반등 (+4%yoy)


[건기식사업부문]
- 매출액 2,206억원, 영업이익 62억원
- 고수익채널/제품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 영향으로 매출 감소
- 마케팅 효율화 등 수익성 중심 전략으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
- 중화권 매출 감소로 글로벌 매출 비중 감소


[부동산사업부문]
- 매출액 1,437억원, 영업이익 177억원
- 안양/미아/동대전 등 개발사업 공정률 진척 영향


[Q&A]
Q. 해외 궐련 전망
- 현재 기저 높은 수준이나 하반기에도 고성장세 이어질 것
- 현지 완결형 사업구조 구축으로 원가율 감소 기대
- '25년에도 매출액/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 지속 전망

Q. 소비쿠폰 영향
- 과거 재난지원금의 사례와 유사하게 단기적 수요확대 및 매출증대 기대
- 1주차 모니터링 결과 디바이스, 건기식 모두 판매실적 증가한 것으로 확인
- 건기식도 소비수요 흡수를 위해 로드샵 중심의 캠페인 및 7~8월 프로모션 진행 중

Q. 비핵심자산 매각 경과
- '25.6 기준 전체 계획된 수량의 약 46%를 매각 완료
- '25년 매각 예정 자산 중 규모가 큰 을지로타워의 경우 경쟁입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MOU 체결 완료. 실사 진행 중
- 남대문 메리어트호텔 매각입찰 후 평가/심사 진행 중
- 추가 주주환원 규모/시기는 미정

Q. 환율 영향 전망
- 달러-원 환율 10원 변동 시 연간 영업이익 53억원, 외화환산 차손익 163억원 영향 받을 것으로 추정
- 선물환 계약, 외화유출입시기 조정 등으로 리스크 관리 중

Q. 건기식 전략, 전망
- 국내
· 효능특화 신제품 출시, 과학성 강조한 마스터브랜드 캠페인으로 추석 수요 공략 예정
· 수율 개선, 저마진 SKU 정비로 수익성 개선 계획
· 9월 말부터 20만명 이상의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유입으로 매출/손익 회복 가속화 전망
- 해외
· 신규 수요 확보 및 핵심유통채널 확장에 집중
· 중화권 광군제 타겟으로 마케팅 강화
· 미국/일본 대형 유통사와의 전략적 제휴로 시장 커버리지 확대
· 현지 소재 활용 & 원료다변화로 원가경쟁력 확보

Q. 제조원가
- 2분기 잎담배 구매원가 +6.9%yoy로 전년 상승률 16% 대비 완화
- 환율 상승 시 구매원가도 동반 증가하나 수출 증가 효과로 상쇄 중
- 국내는 전년도 구입 잎담배가 올해 투입되며 투입원가 상승이 있었으나 NTM 투입원가 안정화 및 가공비 절감으로 갑당 제조원가 안정적 관리 중
- 올해 해외공장 생산수량은 전년비 2배로 증가 전망
- 카자흐 공장('25.4)과 인도네시아 신공장('26.초) 가동 안정화 시 해외 생산에 따른 원가율 하락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것. 궁극적으로는 갑당 제조원가 약 20% 절감 기대

Q. 연간 가이던스 변경 계획
- 해외 궐련 고성장 및 글로벌 원가 경쟁력 확보로 연간 영업이익 두 자릿수 성장 목표
- 다양한 변수들이 상존하고 있어 기존 가이던스 유지하나 초과 달성 위한 사업목표 설정 및 추진 중
- 해외 궐련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국가에 판매를 집중하고 전략적인 단가 인상+믹스 개선 추진 예정
- 현지 완결형 사업구조 구축으로 원가율 관리 계획

Q. 건기식 M&A 진행 현황
- 지속적으로 해외 건기식 업체 M&A 검토 중
- 일본 선도 업체 인수 검토 중

Q. Modern product 출시계획
- 모던프로덕트 사업 전담 조직을 구성하여 시장 진출 준비 중
- 파트너십, M&A 기회 활용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입, 자체 제품개발 및 역량 내재화 등 추진 중

Q. NGP 공급망 차질 해소 시점
- 현 시점에서는 완전히 해결됨
- 베트남 정부에서 한시적으로 생산/통관 허용하여 재고 수급에도 문제가 없는 상황
- 장기적으로 문제가 없도록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중국으로 생산기반 이동시킨 상태

Q. 신규 디바이스 출시 계획
- 국내
· 하이브리드/에이블 지속 업그레이드 계획
· 이외에도 타 브랜드와의 콜라보, 한정판, 컬러 확장 등 추진 계획
- 해외
· 일본/러시아 신규 플랫폼 이미 출시 중 ('25.6 일본 하이브리드 3.0 출시)
· 솔리드를 대체할 신규 플랫폼은 상세한 스펙/출시일 공개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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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5.08.07. 지역난방공사 2Q25 실적발표>

[2Q25 실적]
- 매출액 6,231억원, 영업손실 96억원, SMP 119원/kWh

[사업부문별 2H25 실적](누적, 연결)
*열 사업부문: 매출액 1조 933억원(+18.3%yoy), 영업이익 1,276억원(+8.8%yoy)
- 열 판매량 +7.7%yoy 증가, 열 판매단가 +10,633원/Gcalyoy 증가

*전력 사업부문: 매출액 1조 653억원(+12.9%yoy), 영업이익 1,924억원(+165.7%yoy)
- 개체공사 완료 발전소(대구, 청주) 가동 및 열판매 증가에 따른 열제약발전으로 +1,749GWh(+29.4yoy) 증가


[Q&A]
Q. 2Q25 미수금 증가 원인, 2H25 가이던스
- 미수금 원칙은 발생 연도 이후 연도부터 3년 내 회수
- 현재 정부 물가 인상 억제 정책으로 회수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
- 동사 뿐 아니라 관련 부처, 민간 사업자들 지속적으로 정부 건의 중
- 최대한 회수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협조해 해결해나갈 계획
- 2025년말 미수금은 2024년 기말 총 잔액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

Q. 미수금 관련 상세 설명
- 미수금 발생구조는 연중 지속 발생, 연말 열 및 전기부문에 정산을 통해 반영
- 발생과 회수 과정에 동사 영업이익에 미치는 효과는 없음

Q. 2Q25 열 부문 실적 부진 원인
- 대구, 청주 신규 설비의 감가상각비 및 수선유지비 약 120억원 반영된 영향이 가장 큼
- 2H24 열요금 인상으로 전기 매출 대비 열 매출 비율 증가
- 해당 영향으로 매출액 기준으로 배분되는 열병합 발전소의 연료비 증가 영향도 있음

Q. 대구 열병합 발전소 중단 영향
- 2025년 4월말~6월초 계획예방정비로 발전 정지
- 이로 인해 전기 부문 1Q25 이익 감소, 2Q25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하는데에도 영향
- 대구, 청주는 같은 설비로 문제 공유하며 조치 중, 문제 발생시 가동중단 최소화하는 방안 강구 중

Q. 3Q25 전망, 중장기 가이던스
- 9월말 또는 10월초에 2025년을 포함한 향후 5개 연도 추정치 공시할 계획

Q. LNG 가격 하락에 따른 열요금 인하 우려
- 현재 열요금 인상해야 함에도, 감내하고 있는 부분 있음
- 추가적인 하락시 요금 동결로 미수금 회수 속도를 높이는 방법 등 인하를 막을 요인 충분하다고 판단
- 에너지 가격 하락이 열요금 인하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

Q. 배당, 밸류업 계획
- 현재 정부 차원의 배당 계획 없으나, 출자기관 전체 배당성향은 40% 유지할 것으로 전망
- 2025년내 중장기 밸류업 프로그램 계획 수립 및 공시예정
[단독]폴란드, 韓 K2 수출금융 거부

개발은행 "보험료율 과도" 난색

65억弗 규모 2차 수출계약 차질

7일 금융계에 따르면 폴란드개발은행(BGK)은 K2 전차 수출금융 업무협약(MOU)상에 적시된 무역보험 보험료율을 수용할 수 없다는 점을 최근 한국무역보험공사 측에 전달했다.

이달 초 무보와 한국수출입은행은 BGK와 2차 무기 수출 계약을 뒷받침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정은 무보와 수은이 각각 39억 달러와 13억 달러 규모의 보험·보증을 제공해 전체 수출 계약금(65억 달러)의 80%를 보장해주는 것이 뼈대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무보는 보험 상품 만기를 16~20년으로 나누고 5% 안팎의 보험료율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BGK는 영국을 비롯해 다른 국가와 체결했던 방산 수출 금융 계약 조건을 내세우며 보험료율이 과도하게 높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보험료율을 낮추지 않으면 계약을 맺을 수 없다는 것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금융 계약 조건이 합의되지 않으면 수출 계약 발효 일정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WJ8TWW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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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참모총장·UAE 국방차관, 국산 항공기로 우정비행. KF-21 탑승해 성능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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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8.8]

8.7 국내외 주요 뉴스

#릴리(NYSE:LLY) -14.1%,
#노보(NYSE:NVO) +7.5%,
#질랜드(CPH:ZEAL) +4.7%,
#바이킹(NASDAQ:VKTX) +11.5%,
#멧세라(NASDAQ:MTSR) -7.6%
* 일라이 릴리의 오포글리프론(경구용 GLP-1)이 임상3상(Attain-1, n=3,127) 72주차에서 고용량군(36mg) 평균 체중감소율 -12.4%(위약군 -0.9%), 중단율 10.3%(위약군 2.6%) 확인함
- 고용량군 환자 중 59.6%가 ≥10% 감량, 39.6%는 ≥15% 감량
- 노보의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50mg는 임상3상(OASIS-1)에서 68주차 체중 감소율 -15.1%(위약군 -2.4%), 중단율 6%(위약군 4%) 확인한 바 있음
- 릴리는 2025년 말까지 글로벌 허가 신청 계획이며 추가 데이터는 2025년 유럽당뇨학회(EASD)에서 발표 예정

* 릴리 2025년 2분기 매출액 $15.56bn(+38%yoy), 조정 EPS $6.31(+61%yoy)
- 비만치료제 Zepbound $3.38bn(+172%), 당뇨치료제 Mounjaro $5.20bn(+68%), 항암제 Verzenio $1.49bn(+12%)
- 2025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60~62bn으로 상향(기존 $58~61bn, 컨센서스 $61bn), 조정 EPS 가이던스도 $21.75~23.00으로 상향(기존 $20.78~22.28, 컨센서스 $21.98n)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preps-oral-glp-1-regulatory-review-after-phase-3-shows-12-weight-loss

#산도즈(SWX:SDZ) +11.7%
- 산도즈 2025년 상반기 매출액 $5.23bn(+4%yoy, 고정환율 기준, 컨센 +1% 상회), 핵심 EBITDA $1.05bn(+20%yoy, 컨센 +6% 상회), 주당순이익(EPS) $1.46(+33%yoy)
- 바이오시밀러 매출 $1.5mn(+12%yoy, 매출 비중 29%): 유럽 시장 Pyzchiva(스텔라라b) , Tyruko(티사브리b) 출시 효과와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호르몬 옴니트로프 고성장 지속되며 매출 성장함
- 하반기에는 유럽 시장에 Wyost & Jubbonti(프롤리아&엑스지바b), Afqlir(아일리아b)를 출시할 예정이며, 미국 시장에 연내 Tyruko(티사브리b)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음
- 2025년 연간 가이던스 유지: 매출 고정환율 기준 mid-single-digit 성장, 핵심 EBITDA 마진 약 21%
https://www.sandoz.com/sandoz-delivers-strong-h1-2025-results-accelerated-sales-growth-second-quarter/

#셀트리온 -3.4%
- 셀트리온이 일라이릴리가 매각을 추진 중인 미국 뉴저지 항체의약품 공장 인수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됨
- 협상 대상과 구체적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셀트리온은 지난 주 미국 공장 인수 계획을 발표하며 약 7천억원으로 미국 현지 공장을 인수해 향후 증설 시 3~7천억원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한 바 있음
- 셀트리온은 트럼프 정부의 관세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짐펜트라,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등 주요 바이오시밀러를 현지 생산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780961


#올릭스 +2.9%
- 올릭스가 로레알로부터 siRNA 기반 피부/모발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함에 따른 계약금을 수령했다고 밝힘
- 양사는 독점적 협력 계약 체결하여 피부 재생/수명연장 등 뷰티 분야 신제품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구체적 계약 금액 및 연구개발 내용은 공개되지 않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53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지역난방공사 2Q25 Review - 오해로 인한 급락은 매수 기회>

*2Q25 매출액 6,231억원(-61%qoq, +17%yoy), 영업손실 96억원(적전qoq, 적지yoy)으로 당사 추정을 하회했으나 비수기에 선방하는 실적

- 당사 추정을 하회한 이유는 열사업의 적자 때문, 동사는 열병합 발전소(스팀터빈+보일러)로 전력과 열을 동시에 생산하고 사업 부문을 제품별로 구분

- 10년 평균 매출액 비중으로 원가를 배분하는데 작년 이후 열요금은 지속 인상되었으나, 전력도매가격은 하락하며 열 매출 비중이 상승해 원가 배분 증가

- 또한 대구, 청주 발전소 개체공사 이후 감가비가 증가했고 5~6월 대구 발전소 정비를 실시하며 수선비도 부담 가중

- 그러나 열사업 적자는 미수금 처리로 결국엔 회수될 미래 현금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

*3Q25 매출액 5,975억원(-4%qoq, +2%yoy), 영업이익 105억원(흑전qoq, -64%yoy)으로 열요금 동결 속에서도 전력 실적으로 전사 흑자 전환 전망

- 연간 미수금 가이던스는 전년 수준이며 판매량 감안 시 4Q25~1Q26에 유의미하게 감소 전망

- 금융비용과 미수금을 반영한 주당배당금은 7,600원(+96%)으로 전망되어 여전히 긍정적

*최근 급등한 주가로 인한 괴리율 축소 반영해 투자의견 BUY로 수정 제시, 목표주가 104,000원 유지

(링크) https://buly.kr/2JoatsL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LG화학 2Q25 Review - 올해보다 내년을 보자>

*2Q25 매출액 11.4조원(-6%qoq, -7%yoy), 영업이익 4,768억원(+9%qoq, +22%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 화학은 시황 변화가 크게 없는 가운데 장기간 불황이 유지되고 있으며, 재고손실 반영되며 적자 지속

- 전지소재는 EV 고객사 재고 조정으로 판매량 감소하며 첨단소재 매출 비중의 36%를 차지하며 4분기 연속 하락

- 양극재 가동률은 31%로 추정되며 판가도 1Q23 이후 지속 하락하며 적자 전환. 전사 기준 LGES의 AMPC가 없다면 적자가 불가피

*3Q25 매출액 11.4조원(-0%qoq, -10%yoy), 영업이익 2,865억원(-40%qoq, +785%yoy) 전망

- 첨단소재와 배터리는 IRA 보조금 일몰로 인한 고객사의 재고 소진으로 감익을 추정

- 화학도 최근까지 집중된 동사의 증설로 인해 높은 고정비 부담 가중되며 현 수준의 스프레드에서 적자 유지될 것이라 판단

- 별도 실적 부진한 가운데 ESS 출하량 증가로 인한 LGES 실적 수정 반영해 2026년 실적을 상향 조정

*목표주가 330,000원(’26년 PBR 0.8배)으로 3%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uly.kr/FhOBRv8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항공 양승윤

LIG넥스원 2Q25 Review - 올해보다 내년 이후 더 쎈

2025년 2분기 매출액 9,454억원(+56%yoy), 영업이익 776억원(+58%yoy, OPM 8.2%)을 기록하면서, 영업이익 컨센서스 856억원을 소폭 하회했습니다.

내용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일단 고스트로보틱스가 손실을 140억원을 기록해서, 이를 빼면 OPM은 10%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2분기 수출 비중이 17%였는데, 확실히 작년과 다르게 저마진 물량이 줄어서 이익률이 좋아졌습니다. 1분기에 이어서, 중동 천궁 매출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고 있는데, 수출 마진이 크게 개선되어 2분기 기준 20%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수주잔고 24조원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50%가 넘습니다. 올해 수출 비중 20%, 26년 26%, 27년 32%로 점진 증가 속 수익성 개선을 기대합니다.

따로 실적 발표에서 수주 가이던스는 없었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요격탄 쇼티지는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이 이스라엘-이란 충돌 속에서 THAAD 미사일을 150발 이상 소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발당 200억 수준). 해외에서 보충 수요는 물론, 천궁 외 타 아이템들 수주도 계속 기대됩니다. 국내도 다양한 파이프라인이 깔려있습니다(L-SAM 양산, L-SAM 2 개발, 천궁 3 등).

견조한 실적 흐름 속, 사측은 올해 OPM 가이던스를 기존 7%에서 8%로 높였습니다. 그럼에도 올해 실적만으로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큽니다. 하지만 27년까지 긴 호흡으로 접근한다면 여전히 매력적인 기업입니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며, 목표주가 72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 보고서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0808_079550_syyang0901_261.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 - 한전기술, 한전KPS 2Q25 Review>

*한전KPS: 2Q25 매출액 4,540억원(+6%yoy), 영업이익 656억원(?12%yoy)으로 외형은 증가했지만 수익성은 전년 대비 둔화

- 원전 계획예방정비 실적이 연간 22기 중 상반기에 3기(1Q 2기, 2Q 1기)에 불과한 점 감안하면 호실적이라 평가

- 화력 부문에서 계획예방정비공사 확대와 대외 EPC 공사(민자발전사 등) 매출 증가로 전년 대비 외형이 개선되었으나, 원자력과 해외 매출 감소 및 인건비와 자재비 상승에 따라 수익성이 하락

- 하반기에는 화력(3Q 17기, 4Q 19기), 원자력(3Q 7기, 4Q 12기) 정비공사 준공호기 증가와 함께 루마니아 프로젝트가 착공되며 매출과 이익 개선이 기대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8,000원 유지

*한전기술: 2Q25 매출액 1,023억원(-20%yoy), 영업손실 44억원(적전yoy)으로 전년 대비 큰 폭의 실적 감소 기록

- 대형 원전 공정 지연 및 체코 원전 사업 이연으로 매출이 감소했으며, SMR 정부 수탁과제 관련 인력 확충과 연구개발 비용 집행 등으로 고정비가 증가하며 수익성 훼손

- 전력설계 수주는 일부 확보되었으며, GENCO LNG 복합화력 프로젝트 설계 등에서 수익 인식 기대

- 수주 공백으로 펀더멘털이 악화되는 가운데, 주가의 흐름은 Team Korea의 미국 원전 사업 추진 가능성 여부에 연동될 것이라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링크) https://buly.kr/8pgdCl7

★컴플라이언스 검필
2025.08.08 15:40:42
기업명: 진에어(시가총액: 4,693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061억(예상치 : 3,108억/ -2%)
영업익 : -423억(예상치 : -46억/ -820%)
순이익 : -157억(예상치 : -1억/ -15600%)

**최근 실적 추이**
2025.2Q 3,061억/ -423억/ -157억
2025.1Q 4,178억/ 583억/ 457억
2024.4Q 3,582억/ 236억/ -87억
2024.3Q 3,646억/ 402억/ 420억
2024.2Q 3,082억/ 9억/ -5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88003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450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5.08.08. 롯데케미칼 2Q25 실적발표> 

[2Q25 실적]
- 매출액: 4조 1,971억원(-17.5%yoy)
- 영업손실: 2,449억원(적지yoy)

[기초화학]
- 2Q25: 매출액 2조 6,874억원(-17.2%qoq), 영업손실 2,161억원(적지qoq)
   · 대산공장 및 자회사 정기보수 및 모노머 제품 판가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축소로 수익성 감소
- 3Q25: 경영환경 불확실성 지속 예상되나 일회성 요인 제거 및 원료가 하향 안정화에 따른 스프레드 확대로 개선 전망

[첨단소재]
- 2Q25: 매출액 1조 455억원(-5.7%qoq), 영업이익 560억원(-23.2%qoq)
   ·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전방산업 수요 둔화로 판매량 및 스프레드 축소되어 전분기 대비 수익성 감소
- 3Q25: 대외 불확실성 영향 지속으로 수익성 약보합 전망

[롯데정밀화학]
- 2Q25: 매출액 4,247억원(-4.7%qoq), 영업이익 87억원(-53.7%qoq)
   · 정기보수 영향으로 손익 감소
- 3Q25: 제품 가격 상승으로 실적 개선 전망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2Q25: 매출액 2,049억원(+29.7%qoq), 영업손실 311억원(적지qoq)
   · 주요 고객사향 판매량 증가 및 가동률 향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
- 3Q25: 전방산업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하고, 선제적 재고 조정에 따른 점진적 가동률 회복 기대


[Q&A]
Q. 정부 구조조정 진행 현황 및 HD현대케미칼 출자 관련
- 정부 구조조정
   · 현재 정부 주요 의사결정권자 인선 중으로, 계획된 일정 없는 상황
   · 개별 기업 의사결정 일정은 기업별로 상이한 것으로 파악 중
- HD현대케미칼 출자
   · 언론에서 발표된 HD현대케미칼 논의와 관련해서 현재 말씀드릴 수 있는 내용 없음
   · 동사를 포함한 대부분 업체들은 NCC 및 다운스트림 가동률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 중
   · 기업간 스터디 결과, 단지간 통합 운영으로 손실 제품군 생산 축소 등을 통해 시장 공급과잉 해소가 가능하다면 현금흐름 개선될 수 있다는 결론 도출

Q. 2Q25 일회성 손실 세부사항
- 2Q25 대산공장, MEG공장 정기보수 진행
- 정기보수 -800억원, 환율 -180억원 영업이익에 영향

Q. 중국向 플라스틱 수요 현황
- 6월부터 7월 초까지 일시적으로 가수요 발생했으나, 7월 중순부터 수요 감소해 현재는 거의 없는 상황
- 현재 비수기로 부진한 수요 지속 중

Q.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실적 개선 배경
- 2H24: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 및 캐즘에 대한 우려로 높은 재고량 유지
- 2024년말~1Q25: 가동률 축소하며 재고 감축 노력 지속
- 2Q25: 가동률 및 원가 개선하며 실적 개선 추세 진입

Q. 라인 프로젝트 일정, 수익성 전망
- 현재 시운전 중이며 9월 시운전 완료 이후 상업 가동 전환 계획 중
- 현재 인니 PE, PP 자급률 저조한 상황으로, 2026년에도 PE 100만톤, PP 150만톤 수준의 수입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 공장 가동 안정 후 고수익 전략 제품으로 생산 및 판매 확대하며 수익성 제고할 계획

Q. 미국의 러시아 및 이란 원유 제재 영향
- 러시아산 납사 대비 일반 납사 30~20달러 갭에 따른 가격 차이를 중국, 인도 석화업체들이 향유하고 있었음
- 트럼프 정부는 러시아 에너지 교역국 2차 관세 발표했으나, 중국과 인도의 구체적 대응 기다리고 있는 상황
- 일시적으로 물동량 제한됨에 따라 유가 및 납사 가격 등락 가능하나, 러-우전쟁 휴전 및 후속 대응책에 따라 석화 산업에 미칠 영향 주시 중

Q. 에틸렌, 기초 유분 관점에서 중국 산업 구조조정의 영향
- 노후화된 소규모 NCC 폐쇄 또는 전환, 신규 설비 승인 제한, 대형 크래커로의 통합 등의 정책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
- 계획이 원안대로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2025년 900만톤, 2026년도 900만톤의 신증설 물량 있는 상황
- 기대만큼 중국 공급 계획에 따른 영향은 크지 않고,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Q. 유럽 ABS 반덤핑 관세 영향
- 7/18 예비판정에 따라 동사는 5.8% 부과 받은 상황
- 국내 화학사들 대비 높은 수치이나, 한국 대비 상호관세 높은 대만 화학사들 대비 낮은 수치
- 고객사와 반덤핑 관세 분담하며 손익 영향 최소화할 계획 

Q. 여천 YNCC 3공장 가동중단 영향
- 해당 영향은 에틸렌 기준 연간 47만톤 수준
- YNCC 1공장, 2공장 가동률 향상에 따라 감산량 상쇄, 실질 감산량은 연간 18만톤 수준으로 제한될 전망
- 에틸렌 가격에도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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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푸틴과 15일 알래스카서 만날 것"…우크라戰 분수령(종합2보)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https://naver.me/xTslXVuS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8.11]

8.8-10 국내외 주요 뉴스

#길리어드(NASDAQ:GILD) +8.3%
- 길리어드가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PrEP HIV 예방 주사제 예즈투고(레나카파비르)의 미국, 유럽 승인 후 초기 매출액이 기대를 상회하였다고 밝힘. 구체적 매출액은 공개하지 않음 
-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 RFK Jr가 USPSTF(보험사가 보장해야 하는 특정 예방 서비스에 대한 권고안을 제시하는 기관)를 개편할 가능성으로 예즈투고의 보험 적용 불확실성이 제기됐으나, 길리어드는 가이드라인 변경 시에도 보험사와 협력해 접근성을 유지하겠다는 입장
- 길리어드의 2025년 2분기 길리어드 매출액 $7.10bn(+2%yoy, 컨센서스 $6.90bn), 조정 EPS $2.01(컨센서스 $1.95) 기록하며 연간 가이던스 소폭 상향 조정 
- HIV 부문 매출액 $5.10bn(+7%yoy, Biktarvy $3.50bn(+9%yoy), Descovy $653mn(+35%yoy))으로 실적 성장을 견인, 항암제 Trodelvy도 $364mn(+14%)으로 성장 지속
https://www.msn.com/en-us/money/savingandinvesting/gilead-s-yeztugo-sales-ahead-of-expectations-following-launch/ar-AA1KbJrc

#화이자(NYSE:PFE) +1.5%,
#아비나스(NASDAQ:ARVN) +0.8%,
#몬테로사(NASDAQ:GLUE) +3.6%,
#키메라(NASDAQ:KYMR) -0.6%,
#뉴릭스(NASDAQ:NRIX) -2.3%,
#C4(NASDAQ:CCCC) -3.1%
- 화이자/아비나스가 FDA에 제출한 경구용 PROTAC 에스트로겐 수용체 분해제 벱데제스트란트의 신약허가신청(NDA)이 접수됨(PDUFA 2026.06.05)
- ESR1 변이 ER+/HER2- 진행성 유방암 2차 치료제로서 FDA 패스트트랙에 따라 신속 심사가 진행될 예정
- 벱데제스트란트는 풀베스트란트 직접비교 임상 3상(VERITAC-2)에서 특정 유방암 환자군에 한하여 무진행생존기간(PFS)의 통계적/임상적 유의 개선 결과를 확인한 바 있음
https://www.msn.com/en-us/health/other/pfizer-and-arvinas-breast-cancer-therapy-to-be-reviewed-by-fda/ar-AA1Kb9P7

#HK이노엔 +2.4%
- HK이노엔의 P-CAB 제제 케이캡(테고프라잔)이 미란성 식도염 유지요법 미국 3상(TRIUMpH)에서 PPI 제제인 란소프라졸 대비 통계적 우월성과 비열등성을 모두 입증하였다고 밝힘
- 미국 파트너사 세벨라는 2025년 4분기 미국 FDA에 미란성 식도염(EE) 및 비미란성 위식도 역류질환(NERD)에 대해 신약허가(NDA) 신청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57

#지아이이노베이션 +2.5%,
#디앤디파마텍 +1.0%
- 지아이이노베이션, 디앤디파마텍이 MSCI 코리아 인덱스 신규 구성 종목으로 편입됨
- 지수 리밸런싱은 8월 26일 장 마감 후 진행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62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국가스공사 2Q25 Review - 특이사항 무>

*2Q25 매출액 7.6조원(-40%qoq, +2%yoy), 영업이익 4,046억원(-51%qoq, -13%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 ‘25년 적정투자보수는 1.3조원(요금기저 23조원, 투자보수율 5.7%)으로 전년대비 860억원 감소해 1Q -643원, 2Q -93억원 도매 사업 실적에 반영됨

- 또한 6분기 연속 미수금 회수되며 영업실적에 반영되던 금융비용 보전도 1Q~2Q 각각 -213억원 축소되었으며, 취약계층 지원금 -595억원도 비용으로 반영

- 그러나 비수기 흑자 추세는 지속되었으며 미수금도 내년까지 추가 1조원 회수 전망

- 해외 및 기타 사업은 유가 하락 영향, 호주 GLNG(24카고), Prelude(1카고), 모잠비크(10카고) 판매량이 1Q대비 소폭 감소하며 대부분 사이트가 역성장

*3Q25 매출액 7.2조원(-5%qoq, -11%yoy), 영업이익 3,845억원(-5%qoq, -13%yoy) 전망

- 2Q와 동일하게 투자보수 감소가 반영되며, 자원개발은 유가 약세 및 판매량 소폭 증가 가정

- 작년 높았던 원/달러 환율 기저효과로 현 수준 유지 시 DPS 2,000원 이상은 가능

- 펀더멘털 약세 속 주가는 알라스카 LNG 등 모멘텀에 연동될 가능성이 높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원(‘26F PBR 0.5X) 유지

(링크) https://buly.kr/5JNUet8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롯데케미칼 2Q25 Review - 중국 공급 구조조정 기대감>

*2Q25 매출액 4.2조원(-12%qoq, -18%yoy), 영업손실 2,449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적자 지속

- 기초화학(대산, USA, 정밀화학)은 2Q 집중된 정기보수로 인한 고정비 증가와 재고손실 발생해 적자 확대

- 첨단소재도 관세 영향 반영되며 탑라인 감소, 영업이익 560억원으로 -23% 감익되었으나 에너지머티리얼즈는 판매량 증가하며 고정비 절감, 적자 축소

*3Q25에도 적자가 예상되나 지금보다는 업황이 나아질 가능성은 충분

- 근거는 1) OPEC 증산으로 원재료 하향 안정화, 2) 중국 폐쇄, 3) 러-우 휴전 시 마진 개선 가능성

- 현 주가가 그룹사 재무위기설 당시의 절반 수준에 불과함을 감안할 때 다운사이드보다 업사이드 리스크가 더 큰 구간이라 판단

- 선제적인 저가 매수를 고려해볼만한 시기라 판단

*중국 공급측 개혁과 시황 회복을 기대하며 목표주가를 115,000원(‘26F PBR 0.4X)으로 +53% 수정 제시,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uly.kr/9iGRBEw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_로봇/방산/조선/항공_양승윤]

👋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로봇/방산/항공/조선)
*2025/08/04~08/10*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0811_B2030_syyang0901_26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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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 중국의 로봇 굴기를 확인한 세계로봇대회
▶️ 중국에서 세계로봇대회가 개최됨. 기술적으로는 아직 한계를 노출했지만, 중국이 중장기적으로 로봇 산업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던 전시회

🎖Must Watch Issue
▶️ 중국에서 세계 로봇 대회 개최. 휴머노이드에 대한 범국가적 관심 확인
▶️ 삼성, 이노 X랩 신설하고, 미래로봇추진단 인력 확충. 로봇 관심 지속
▶️ 로보티즈가 MSCI 글로벌 스몰캡 지수에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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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 기세가 꺾인 방산, 그러나
▶️ 2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방산 업종은 주가 조정 국면에 진입함. 단기 수주 부재하고 러-우 종전 등 센티먼트 악화되었기 때문. 그러나 중동 중심 신규 수주 가능성 주목 필요. 조정은 곧 매수 기회

🎖Must Watch Issue
▶️ 방추위에서 KF-21 공대지 능력 조기 확보 결의. 1년 반 앞당겨서 추진
▶️ 트럼프와 푸틴 회동 추진 속 러-우 종전 가능성 대두. 유럽은 우크라 패싱 반대
▶️ 폴란드 K-2 수출 금융 관련 노이즈. 사실 아닌 오보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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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운송]
- 2분기 노선별 여객 비중 체크
▶️ 일본과 동남아 등 LCC의 주력 노선 수요가 지속 부진. 특히 일본이 전년비 역성장 기록. 3분기는 통상 성수기이지만, LCC에게는 올해 유독 힘겨운 시기가 되고 있음

🎖Must Watch Issue
▶️ 사라진 여름 성수기. 더위 속 일본, 동남아 노선 수요 부진. LCC 타격 불가피
▶️ 대한항공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도입. 이코노미 3-4-3 변경으로 논란도
▶️ 티웨이항공, 2,000억원 자본 확충. 1,100억원 유증(최대주주배정), 900억원 신종자본증권 발행(금리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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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 생각보다도 강한 발주 모멘텀
▶️ 한-미 조선 협력 모멘텀이 유효한 가운데, 상선 부문에서도 다수의 수주 파이프라인이 움직이며 기대감 확대. 현재 확인된 발주 예정 선박 수만 50여척. 중국과의 경쟁에서 승리할지 주목

🎖Must Watch Issue
▶️ 연이어 나오는 컨테이너선 발주 파이프라인. 머스크, CMA, HMM 각 12척
▶️ HD현대중공업이 첫 미국 해군 MRO 수주. 현대미포 인근 도크에서 수리
▶️ 독일의 잠수함 명가 TKMS가 올해 IPO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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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현지에서 한국 방산계약 관련 수사중이라는 노이즈가 있는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아니라고 합니다.
(기사에 뜬금없이 K9 자주포 사진이 있어서 오해 방지 위함)

• 폴란드 검찰이 한국 방산업체 관련 컨설팅 계약의 허위 송장 발행 의혹에 대해 6월부터 수사 중.
• 폴란드 기업은 2022~2023년 초 한국 방산업체와 계약 직후 약 1억 즐로티를 수령.
• 수사는 송장 사기 관련 형법 조항(최대 징역 25년) 적용 가능성이 있으며, 자금 최종 수령자를 추적하고 있음.

https://tvn24.pl/polska/zakupy-zbrojeniowe-z-korei-za-miliardy-i-tajemnicza-spolka-jest-sledztwo-badaja-faktury-st8589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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