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화솔루션 2Q25 Review - 가이던스 하향 조정>
*2Q25 매출액 3.1조원(+0%qoq, +18%yoy), 영업이익 1,021억원(+237%qoq, 흑전yoy)
- 신재생에너지(모듈, EPC, TPO) 사업 영업이익은 1,562억원으로 선방했으나, 셀 품질 이슈로 인한 3Q 가동 중단과 이로 인한 연간 AMPC 가이던스 하향, 출하 물량 감소 전망 등으로 향후 실적 추정에 수정 불가피
- 또한 미국 카터스빌 공장도 공기 지연으로 연말 가동 가능할 전망. 2025년 가이던스는 판매량 7.5GW(-17%), 발전소 매각 매출액 4조원(유지), AMPC 7천억원(-30%)
*3Q25 매출액 3.3조원, 영업손실 1,131억원으로 적자 전환 전망
- 공장 가동 중단으로 재고 소진에 주력 전망. 판매량 1.5GW(+2%), 판가(-7%), AMPC 1,200억원을 가정해 모듈 영업이익률 -28%, 신재생에너지 사업부 전체 영업손실 규모를 -880억원으로 전망
- 금융비용 부담으로 EPS는 장기간 적자가 예상되며 주가도 횡보할 것이라 판단
*EPS 적자 지속 반영해 목표주가를 25,000원(‘25F BPS 0.8배)으로 -24% 하향하며, 상승 여력 축소로 투자의견도 HOLD로 수정
(링크) https://buly.kr/C0ADx7M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화솔루션 2Q25 Review - 가이던스 하향 조정>
*2Q25 매출액 3.1조원(+0%qoq, +18%yoy), 영업이익 1,021억원(+237%qoq, 흑전yoy)
- 신재생에너지(모듈, EPC, TPO) 사업 영업이익은 1,562억원으로 선방했으나, 셀 품질 이슈로 인한 3Q 가동 중단과 이로 인한 연간 AMPC 가이던스 하향, 출하 물량 감소 전망 등으로 향후 실적 추정에 수정 불가피
- 또한 미국 카터스빌 공장도 공기 지연으로 연말 가동 가능할 전망. 2025년 가이던스는 판매량 7.5GW(-17%), 발전소 매각 매출액 4조원(유지), AMPC 7천억원(-30%)
*3Q25 매출액 3.3조원, 영업손실 1,131억원으로 적자 전환 전망
- 공장 가동 중단으로 재고 소진에 주력 전망. 판매량 1.5GW(+2%), 판가(-7%), AMPC 1,200억원을 가정해 모듈 영업이익률 -28%, 신재생에너지 사업부 전체 영업손실 규모를 -880억원으로 전망
- 금융비용 부담으로 EPS는 장기간 적자가 예상되며 주가도 횡보할 것이라 판단
*EPS 적자 지속 반영해 목표주가를 25,000원(‘25F BPS 0.8배)으로 -24% 하향하며, 상승 여력 축소로 투자의견도 HOLD로 수정
(링크) https://buly.kr/C0ADx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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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SK아이이테크놀로지 2Q25 Review - 느리지만 개선 중>
*2Q25 매출액 827억원(+42%qoq, +34%yoy), 영업손실 537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
- 적자였지만 2분기 연속 증익을 달성했으며, 재고자산도 920억원으로 고점대비 50% 감소해 개선의 방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
- LIBS 판매량은 1.2억m2로 증가, 가동률도 38% 달성 추정. 판가가 여전히 하락 추세이나 주요 고객사와 협상을 마친 상황으로 하반기 판가 하락으로 인한 수익성 훼손은 제한적이라 판단
- 고정비 비중도 31%로 지난 분기 대비 -2%p 하락 추정
*3Q25 매출액 955억원(+15%, +88%yoy), 영업손실 561억원(적지qoq, 적지yoy) 전망
- 단기간 업황 변화는 어려우나 고객사 확보 노력은 지속되고 있음
- 이번에 발표한 3천억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FI) 등 자본확충도 지속
*BPS 감소 반영해 목표주가 40,000원으로 11%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uly.kr/3NJ5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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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아이이테크놀로지 2Q25 Review - 느리지만 개선 중>
*2Q25 매출액 827억원(+42%qoq, +34%yoy), 영업손실 537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
- 적자였지만 2분기 연속 증익을 달성했으며, 재고자산도 920억원으로 고점대비 50% 감소해 개선의 방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
- LIBS 판매량은 1.2억m2로 증가, 가동률도 38% 달성 추정. 판가가 여전히 하락 추세이나 주요 고객사와 협상을 마친 상황으로 하반기 판가 하락으로 인한 수익성 훼손은 제한적이라 판단
- 고정비 비중도 31%로 지난 분기 대비 -2%p 하락 추정
*3Q25 매출액 955억원(+15%, +88%yoy), 영업손실 561억원(적지qoq, 적지yoy) 전망
- 단기간 업황 변화는 어려우나 고객사 확보 노력은 지속되고 있음
- 이번에 발표한 3천억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FI) 등 자본확충도 지속
*BPS 감소 반영해 목표주가 40,000원으로 11%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uly.kr/3NJ5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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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황성현, 양승윤, 이유진, 김진우
<산업재 D(ata)PT 8월호 - 저온 물류, 이커머스의 핵심>
*최근 유통 산업 내 바닥을 통과 중인 저온 물류의 중요성에 주목, 향후 배송 역량을 갖춘 종합 물류 기업의 역할과 가치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전망
- 선호 섹터: 조선/방산(▲) > 변압기/전선 = 배터리(▲) > 화학/정유 = 철강 = 유틸리티/상사 > 항공운송 > 해상운송
- 국내 이커머스 경쟁이 가격 중심에서 배송 품질 중심으로 재편되며, 저온 물류 역량이 핵심 인프라로 부상
- 쿠팡, 컬리, CJ대한통운은 서로 다른 물류 전략을 선택하고 있으며, 이 차이가 경쟁력의 방향을 결정짓고 있음
- 저온 물류는 회전율과 납기 신뢰도를 모두 충족시켜야 하는 복합적 인프라, 수도권 도심형 입지 확보가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음
- 저온 물류 부동산 시장은 공급 조정기를 지나 공실률이 안정화되고 있으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반등 조짐이 나타나는 중
- 후발주자들에게는 전략적 진입 타이밍이 도래했음을 의미하며, 자동화와 원가 절감 기술이 물류센터의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에 중요해질 전망
- 이커머스 경쟁력은 단순한 물류 효율을 넘어, 도심형 저온 인프라와 자동화 기술의 융합 역량에서 판가름나고 있음
(링크) https://buly.kr/NkDDDn
★컴플라이언스 검필
<산업재 D(ata)PT 8월호 - 저온 물류, 이커머스의 핵심>
*최근 유통 산업 내 바닥을 통과 중인 저온 물류의 중요성에 주목, 향후 배송 역량을 갖춘 종합 물류 기업의 역할과 가치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전망
- 선호 섹터: 조선/방산(▲) > 변압기/전선 = 배터리(▲) > 화학/정유 = 철강 = 유틸리티/상사 > 항공운송 > 해상운송
- 국내 이커머스 경쟁이 가격 중심에서 배송 품질 중심으로 재편되며, 저온 물류 역량이 핵심 인프라로 부상
- 쿠팡, 컬리, CJ대한통운은 서로 다른 물류 전략을 선택하고 있으며, 이 차이가 경쟁력의 방향을 결정짓고 있음
- 저온 물류는 회전율과 납기 신뢰도를 모두 충족시켜야 하는 복합적 인프라, 수도권 도심형 입지 확보가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음
- 저온 물류 부동산 시장은 공급 조정기를 지나 공실률이 안정화되고 있으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반등 조짐이 나타나는 중
- 후발주자들에게는 전략적 진입 타이밍이 도래했음을 의미하며, 자동화와 원가 절감 기술이 물류센터의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에 중요해질 전망
- 이커머스 경쟁력은 단순한 물류 효율을 넘어, 도심형 저온 인프라와 자동화 기술의 융합 역량에서 판가름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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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배터리 - SK온, SK엔무브 합병 발표>
*SK이노베이션은 전일 이사회를 통해 SK온(배터리)과 SK엔무브(윤활유) 간 합병을 결의
- 합병 방식은 SK온이 존속법인으로서 SK엔무브를 흡수하는 구조이며, 합병 비율은 SK온:SK엔무브 = 1:1.6616742(DCF 기반 산출)
- 이번 합병의 표면적인 목적은 작년부터 이어진 포트폴리오 리밸린싱의 일환, 그러나 2027년까지 SK온의 IPO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엔무브와 합병을 결정한 것으로 보이는 상황
*SK이노베이션은 본 합병과 동시에 FI(재무적 투자자)들의 투자금 회수를 위해 SK온의 전환우선주를 약 3.59조원에 매입
- 이를 통해 합병 및 유상증자 이후 SK온에 대한 SK이노베이션의 지분율은 약 90.32%까지 상승
- 향후 IPO 시 구주매출을 통한 수익 실현을 기대할 수 있음
*이번 합병을 통해 SK이노베이션은 FI들과의 공동 지분 보유 구조를 해소하고, 과거 부담되던 SK온 IPO 관련 의무 조항에서 벗어나게 됨
- 회사는 이번 컨퍼런스콜에서 단기적으로 SK온 IPO 계획이 없음을 명확히 하였지만, 향후 미국 ESS 시장 확대 등으로 SK온의 글로벌 점유율이 상승하고 실적이 개선될 경우 상장을 재추진할 것으로 예상
- 또한, SK엔무브가 보유한 액침냉각 기술과 윤활유 기반의 열관리 기술을 SK온의 ESS 및 EV 배터리 사업과 연계할 경우 기술·제품 경쟁력 측면에서도 시너지 기대
- 단기적으로 SK이노베이션의 현금 유출 규모가 크지 않고, 중장기적으로 SK온 기업가치 상승 시점까지 시간을 벌었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이번 합병은 나름 합리적 의사결정으로 평가
(링크) https://buly.kr/3u3Mplt
★컴플라이언스 검필
<배터리 - SK온, SK엔무브 합병 발표>
*SK이노베이션은 전일 이사회를 통해 SK온(배터리)과 SK엔무브(윤활유) 간 합병을 결의
- 합병 방식은 SK온이 존속법인으로서 SK엔무브를 흡수하는 구조이며, 합병 비율은 SK온:SK엔무브 = 1:1.6616742(DCF 기반 산출)
- 이번 합병의 표면적인 목적은 작년부터 이어진 포트폴리오 리밸린싱의 일환, 그러나 2027년까지 SK온의 IPO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엔무브와 합병을 결정한 것으로 보이는 상황
*SK이노베이션은 본 합병과 동시에 FI(재무적 투자자)들의 투자금 회수를 위해 SK온의 전환우선주를 약 3.59조원에 매입
- 이를 통해 합병 및 유상증자 이후 SK온에 대한 SK이노베이션의 지분율은 약 90.32%까지 상승
- 향후 IPO 시 구주매출을 통한 수익 실현을 기대할 수 있음
*이번 합병을 통해 SK이노베이션은 FI들과의 공동 지분 보유 구조를 해소하고, 과거 부담되던 SK온 IPO 관련 의무 조항에서 벗어나게 됨
- 회사는 이번 컨퍼런스콜에서 단기적으로 SK온 IPO 계획이 없음을 명확히 하였지만, 향후 미국 ESS 시장 확대 등으로 SK온의 글로벌 점유율이 상승하고 실적이 개선될 경우 상장을 재추진할 것으로 예상
- 또한, SK엔무브가 보유한 액침냉각 기술과 윤활유 기반의 열관리 기술을 SK온의 ESS 및 EV 배터리 사업과 연계할 경우 기술·제품 경쟁력 측면에서도 시너지 기대
- 단기적으로 SK이노베이션의 현금 유출 규모가 크지 않고, 중장기적으로 SK온 기업가치 상승 시점까지 시간을 벌었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이번 합병은 나름 합리적 의사결정으로 평가
(링크) https://buly.kr/3u3Mplt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 미국 구리 관세 부과 영향으로 미국 구리 선물 가격 -19% 하락 트럼프 대통령이 전면적인 구리 형태에 관세 부과를 하지 않고, 반가공 구리에만 50% 관세 적용하자, 미국 내 구리 가격은 19% 이상 폭락하며 사상 최대의 일중 하락폭을 기록 백악관 자료에 따르면, 반가공 구리 제품과 구리를 많이 사용하는 파생 제품(예: 구리 파이프, 전선, 봉, 시트, 튜브, 배관 부속품, 케이블, 커넥터, 전기 부품 등)에 대한 관세는 8월 1일부터 부과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일부 구리 수입품목에 대해 50%의 보편적 관세(universal tariff)를 부과하는 포고문에 서명
• 관세는 2025년 8월 1일부터 발효, 다음 품목에 적용:
* 반가공 구리 제품: 파이프, 와이어, 봉, 시트, 튜브 등
* 고집약 구리 파생 제품: 배관 부속품, 케이블, 커넥터, 전기 부품 등
관세 적용 방식 및 예외 조항
“구리 232 관세”는 제품의 구리 함량에만 적용되며, 비(非)구리 성분에는 상호관세(reciprocal tariffs)나 기타 관세가 적용
자동차 관세(자동차 232 관세)와 중복 적용되지 않으며, 자동차에 해당될 경우 자동차 관세가 우선 적용
구리 원자재(구리 원광, 정광, 매트, 캐소드, 애노드) 및 구리 스크랩은 관세 대상에서 제외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07/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takes-action-to-address-the-threat-to-national-security-from-imports-of-copper/
• 관세는 2025년 8월 1일부터 발효, 다음 품목에 적용:
* 반가공 구리 제품: 파이프, 와이어, 봉, 시트, 튜브 등
* 고집약 구리 파생 제품: 배관 부속품, 케이블, 커넥터, 전기 부품 등
관세 적용 방식 및 예외 조항
“구리 232 관세”는 제품의 구리 함량에만 적용되며, 비(非)구리 성분에는 상호관세(reciprocal tariffs)나 기타 관세가 적용
자동차 관세(자동차 232 관세)와 중복 적용되지 않으며, 자동차에 해당될 경우 자동차 관세가 우선 적용
구리 원자재(구리 원광, 정광, 매트, 캐소드, 애노드) 및 구리 스크랩은 관세 대상에서 제외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07/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takes-action-to-address-the-threat-to-national-security-from-imports-of-copper/
The White House
Fact Sheet: President Donald J. Trump Takes Action to Address the Threat to National Security from Imports of Copper
STRENGTHENING AMERICA’S COPPER INDUSTRY: Today, President Donald J. Trump signed a Proclamation to address the effects of copper imports on Americ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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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트럼프 대통령은 일부 구리 수입품목에 대해 50%의 보편적 관세(universal tariff)를 부과하는 포고문에 서명 • 관세는 2025년 8월 1일부터 발효, 다음 품목에 적용: * 반가공 구리 제품: 파이프, 와이어, 봉, 시트, 튜브 등 * 고집약 구리 파생 제품: 배관 부속품, 케이블, 커넥터, 전기 부품 등 관세 적용 방식 및 예외 조항 “구리 232 관세”는 제품의 구리 함량에만 적용되며, 비(非)구리 성분에는 상호관세(reciprocal…
50% 구리 관세가 현실화될 경우 주요 파급 효과:
* 미국 내 수입 원자재 및 정제 구리 비용이 약 86억 달러 증가
→ 관세가 하위 파생 제품(예: 부품, 전선, 모듈 등)에까지 확대된다면, 총 비용은 훨씬 더 커질 것
* 미국 건설 산업은 미국 내 구리 소비의 42%를 차지하는 최대 수요처로, 가장 큰 타격이 예상
* 그 외에도 전기·전자, 운송, 소비재 제조업체가 모두 타격을 받을 수 있음
* 전력망이 구리에 의존하는 특성상, 미국 내 에너지 비용도 상승할 가능성 있음
* 대체 공급원은 부족
→ 미국은 세계 구리 원광 생산의 약 5%만을 차지,또한 정련 및 제련 능력 부족으로 국내 수요를 감당할 수준의 생산 역량이 없음
* 미국 내 구리 공급망을 새로 구축하려면 막대한 투자와 수년, 길게는 수십 년의 시간이 필요
* 미국 내 수입 원자재 및 정제 구리 비용이 약 86억 달러 증가
→ 관세가 하위 파생 제품(예: 부품, 전선, 모듈 등)에까지 확대된다면, 총 비용은 훨씬 더 커질 것
* 미국 건설 산업은 미국 내 구리 소비의 42%를 차지하는 최대 수요처로, 가장 큰 타격이 예상
* 그 외에도 전기·전자, 운송, 소비재 제조업체가 모두 타격을 받을 수 있음
* 전력망이 구리에 의존하는 특성상, 미국 내 에너지 비용도 상승할 가능성 있음
* 대체 공급원은 부족
→ 미국은 세계 구리 원광 생산의 약 5%만을 차지,또한 정련 및 제련 능력 부족으로 국내 수요를 감당할 수준의 생산 역량이 없음
* 미국 내 구리 공급망을 새로 구축하려면 막대한 투자와 수년, 길게는 수십 년의 시간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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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 | 음식료 뉴스룸
유진 김진우 (02-368-6195)
[7/30 국내외 주요 뉴스]
(무역) 김용범 “자동차 관세 15%... 쌀·소고기 추가 개방 않기로"
https://www.chosun.com/politics/blue_house/2025/07/31/BIOMXRUPCNGXLEWYY6YLR5KMGQ/
(트렌드) “케데헌서 통째로 먹던데 나도?”…이번엔 ‘김밥 챌린지’ 글로벌 히트 예감
https://m.mk.co.kr/news/business/11380771
(해외) 삼양식품 프로틴 파스타 브랜드 탱글, 美 아마존 입성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9973
(해외) 파리바게뜨, 연내 미국 26개州→34개州 영토 확장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9998
(단체급식) 삼성웰스토리, 제과명장 콜라보…구내식당으로 떠나는 빵지순례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0001
(유통) 마트·편의점 매출 ‘뚝’…온라인은 16% ‘쑥’
https://m.mk.co.kr/news/economy/11381009
(기타) 명동으로 이사가는 삼양식품, 1035억 용산 땅은 안 사기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394483?sid=101
(무역) EU: Some U.S. Ag Exports to Get Tariff-Rate Quotas in Trade Pact
https://www.agriculture.com/partners-eu-some-u-s-ag-exports-to-get-tariff-rate-quotas-in-trade-pact-11781019
[7/30 국내외 주요 뉴스]
(무역) 김용범 “자동차 관세 15%... 쌀·소고기 추가 개방 않기로"
https://www.chosun.com/politics/blue_house/2025/07/31/BIOMXRUPCNGXLEWYY6YLR5KMGQ/
(트렌드) “케데헌서 통째로 먹던데 나도?”…이번엔 ‘김밥 챌린지’ 글로벌 히트 예감
https://m.mk.co.kr/news/business/11380771
(해외) 삼양식품 프로틴 파스타 브랜드 탱글, 美 아마존 입성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9973
(해외) 파리바게뜨, 연내 미국 26개州→34개州 영토 확장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9998
(단체급식) 삼성웰스토리, 제과명장 콜라보…구내식당으로 떠나는 빵지순례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0001
(유통) 마트·편의점 매출 ‘뚝’…온라인은 16% ‘쑥’
https://m.mk.co.kr/news/economy/11381009
(기타) 명동으로 이사가는 삼양식품, 1035억 용산 땅은 안 사기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394483?sid=101
(무역) EU: Some U.S. Ag Exports to Get Tariff-Rate Quotas in Trade Pact
https://www.agriculture.com/partners-eu-some-u-s-ag-exports-to-get-tariff-rate-quotas-in-trade-pact-11781019
조선일보
대통령실 “자동차 관세 15%... 쌀·소고기 추가 개방 않기로"
대통령실 자동차 관세 15%... 쌀·소고기 추가 개방 않기로 철강·알루미늄 50% 관세는 유지 총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펀드 조성 1000억 달러 LNG 등 추가 구입 2주 내 한미정상회담서 추후 논의
❤2
특히 1500억달러는 조선업 협력 전용 펀드로 운용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등 한국 기업의 미국 조선업 진출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농축산물 등을 양보한 것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Q25 실적 나왔습니다.
연결 영업이익 8,644억원으로 컨센서스 7,198억원 대비 +20%상회입니다.
연결 영업이익 8,644억원으로 컨센서스 7,198억원 대비 +20%상회입니다.
❤2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Q25 실적 나왔습니다. 연결 영업이익 8,644억원으로 컨센서스 7,198억원 대비 +20%상회입니다.
지상방산 매출 1조 7,732억원, 영업이익은 5,54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대폭 증가했습니다.
*전사 OPM은 13.8%, 지상방산 OPM은 무려 31.2%!!!!!!!입니다.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지상방산 OPM은 1Q 보다 좋아졌습니다.
*1Q 영업이익 5,612억원/전사 OPM 10.2%, 지상방산 3,019억원/지상방산 OPM 26.1%
제가 늘 강조드렸던 천무 미사일에 대한 효과이길 기대합니다.
천무 사업은 이제 시작입니다. 폴란드 천무 계약 중 상당 부분이 탄으로 추정하고 있고, 앞으로 폴란드 추가 유도탄, 기타 국가(노르웨이, 동남아, 중동 등) 천무 추가 수출 기회가 다수 깔려있습니다.
*전사 OPM은 13.8%, 지상방산 OPM은 무려 31.2%!!!!!!!입니다.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지상방산 OPM은 1Q 보다 좋아졌습니다.
*1Q 영업이익 5,612억원/전사 OPM 10.2%, 지상방산 3,019억원/지상방산 OPM 26.1%
제가 늘 강조드렸던 천무 미사일에 대한 효과이길 기대합니다.
천무 사업은 이제 시작입니다. 폴란드 천무 계약 중 상당 부분이 탄으로 추정하고 있고, 앞으로 폴란드 추가 유도탄, 기타 국가(노르웨이, 동남아, 중동 등) 천무 추가 수출 기회가 다수 깔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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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지상방산 매출 1조 7,732억원, 영업이익은 5,54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대폭 증가했습니다. *전사 OPM은 13.8%, 지상방산 OPM은 무려 31.2%!!!!!!!입니다.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지상방산 OPM은 1Q 보다 좋아졌습니다. *1Q 영업이익 5,612억원/전사 OPM 10.2%, 지상방산 3,019억원/지상방산 OPM 26.1% 제가 늘 강조드렸던 천무 미사일에 대한 효과이길 기대합니다. 천무 사업은 이제 시작입니다. 폴란드 천무…
- 폴란드 K9 18대, 천무 27대 인식
- 지상방산 하반기도 견조한 이익 성장
- 폴 천무 기존 50대 이상 가이던스에서 80대 이상으로 상향
- 지상방산 하반기도 견조한 이익 성장
- 폴 천무 기존 50대 이상 가이던스에서 80대 이상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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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31 10:28:49
기업명: 세아베스틸지주(시가총액: 1조 1,09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645억(예상치 : 9,364억+/ 3%)
영업익 : 446억(예상치 : 370억/ +21%)
순이익 : 180억(예상치 : 231억/ -22%)
**최근 실적 추이**
2025.2Q 9,645억/ 446억/ 180억
2025.1Q 8,999억/ 181억/ 60억
2024.4Q 8,295억/ -570억/ -538억
2024.3Q 8,835억/ 244억/ 114억
2024.2Q 9,701억/ 637억/ 46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1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30
기업명: 세아베스틸지주(시가총액: 1조 1,09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645억(예상치 : 9,364억+/ 3%)
영업익 : 446억(예상치 : 370억/ +21%)
순이익 : 180억(예상치 : 231억/ -22%)
**최근 실적 추이**
2025.2Q 9,645억/ 446억/ 180억
2025.1Q 8,999억/ 181억/ 60억
2024.4Q 8,295억/ -570억/ -538억
2024.3Q 8,835억/ 244억/ 114억
2024.2Q 9,701억/ 637억/ 46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1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30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5.07.31. SK이노베이션 2Q25 실적발표>
[2Q25 실적]
- 매출액 19조 3,066억원, 영업손실 4,176억원
· 영업외손실 8,432억원: 환이익 2,203억원, 상품파생손실 1,692억원, 순이자비용 3,155억원, 지분법이익 154억원, 기타 비용 약 5,942억원
· 영업외손익 기타 비용(5,942억): 설비제각 5,500억, 금융부채평가손실 550억, 지분법 이익 580억원 등
[사업부문별 실적]
* 석유 사업
- 2Q25: 매출액 11조 1,187억원, 영업손실 4,663억원
· 미국의 관세 정책, OPEC+ 증산 전환, 지정학적 변동성으로 유가 및 환율 하락
- 3Q25 전망: 관세 리스크 완화에 따른 수요 증가와 역내외 공급 타이트 영향으로 정제마진 지속 개선 가능 전망
* 화학 사업
- 2Q25: 매출액 2조 2,686억원, 영업손실 1,186억원
· Olefin 스프레드는 개선됐으나, BZ 스프레드 하락과 PX 정기보수로 영업적자 지속
- 3Q25 전망:
· Aromatic: PX 설비 재가동과 폴리에스터 비수기 진입, BZ 공급 증가로 스프레드 약세 전망
· Olefin: 역내 다운스트림 제품 수요 감소와 관세 불확실성으로 스프레드 약세 전망
* 윤활유 사업
- 2Q25: 매출액 8,938억원, 영업이익 1,346억원
· 견조한 판가와 유가 하락으로 원가 절감되며 마진 상승
- 3Q25 전망: 주요 공급사 정기보수 종료로 공급 증가하나, 계절적 수요로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 전망
* 석유개발 사업
- 2Q25: 매출액 3,417억원, 영업이익 1,090억원
· 유가 및 가스 가격 하락으로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114억원 감소
- 3Q25 전망: 별도 언급 없음
* 배터리 사업
- 2Q25: 매출액 2조 1,077억원, 영업손실 664억원
· 북미 공장 가동률 확대를 통해 SK온 통합 법인 영업손실 축소
- 3Q25 전망: 미국 정책 영향에 따른 불확실성과 신규 양산 초기 비용 부담 존재
· 그러나 운영 효율화 및 개선 활동 통해 수익성 방어 추진
* 소재 사업
- 2Q25: 매출액 195억원, 영업손실 537억원
· 주요 고객 대상 EV 및 ESS 제품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영업손실 11억원 축소
- 3Q25 전망: 북미 판매량 비중 증가 및 ESS 고객사 확대 노력 지속으로 점진적 실적 개선 기대
* SKI E&S 사업
- 2Q25: 매출액 2조 5,453억원, 영업이익 1,150억원
·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도시가스 판매량 감소하며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781억원 감소
- 3Q25 전망: 하절기 SMP 상승세 고려 시 급전 경쟁력 확보 및 발전소 가동률 제고 통해 영업이익 개선 기대
[Q&A]
Q. 2H25 배터리 AMPC 가이던스, 북미 EV 시장 전망
- 미국 판매량 증가로 2Q25 AMPC 2,734억원(+60%qoq)
- 2H25 미국 시장은 관세 영향 확대 및 OBBBA 법안 발의로 소비자 수요 불확실성 증대 전망
- 북미 OEM 보수적 재고운영 및 소폭의 수요 감소 예상
- 대응 방안: 유연한 라인 계획으로 수익성 확보, 제품 기술 및 마케팅 경쟁력 강화
Q. SK어스온 광권 확보 현황, 전망
- 인도네시아
· 2024년 5월 2개(세르팡, 비나이야) 유망 광구 광권 확보, 향후 3년간 탐사 작업 예정
· 현재 추가 광구 확보 진행 중
- 베트남
· 15-1/05광구 내 붉은낙타 구조는 2026년 생산 개시 예정인 황금낙타와의 연계 가능성 검토할 계획
· 2H25 15-2/17광구 내 황금바다사자 구조에서 3Q25부터 매장량 규모 확인 예정
- 중국
· 현재 생산중인 17/03광구 생산량 최대할 유지할 계획
Q. ESS 사업 진척 사항
- 미국은 GWh 규모로 공급계약 논의 중이고 올해 중 확정 예상
- ESS 케미스트리는 LFP 기반, 미국 현지 생산
- ESS LFP는 EV용으로 기존 단점 개선한 제품 공개, 미드니켈 등 최적화 제품 개발 중
- EV보다는 ESS에 좀 더 집중. 생산 및 수주 성과 빨리 확인할 수 있을 듯
Q. 관세 15% 관련 협상 및 2H25~2026년 영향
- 소비자 수요 감소, OEM 수익성 영향 예상
- 다만 북미 OEM은 차량 판가 인상 자제하고 있음
- 동사 배터리 탑재된 차들도 생산/판매량 등에서 큰 영향 보이지 않고 있음
- 미국 판매 물량은 미국 공장 활용하므로 관세 크레딧 배정 등의 리스크 완화 노력 지속할 것
Q. 자본확보 활동 마무리 후 BS, CF 영향
- 5조원 조달: 4.3조원 유증, 7천억원 영구채
- 4.3조원 유증: 2조원 이노베이션, 2조원 SK온, 3천억원 SKIET
- 7천억원 영구채: SK이노베이션
- 현금 증가, 순차입금 감소로 이어지게 될 것
Q. PRS 자본확보 관련 이자 비용 부담
- 5조원 중 이자 발생하는 부분은 PRS 2.3조원, 영구채 0.7조원
- 프리미엄은 통상적인 수준
- 영업외비용 증가하는 건 맞으나 향후 PRS 업사이드로 상쇄 가능할 것으로 판단
Q. SK온 FI 엑싯, 현금으로 진행? 추가 자본조달 있을지?
- 상당 부분 현금, 나머지 부분은 협의 필요
Q. SK온 2H25, 2026년 가동률 전망
- 2Q25 중 증설 최종 완료, 2Q25말 기준 모두 가동 중
- 미국 고객 수요도 1Q25 대비 수요도 판매량 기준 증가(+70%qoq)
- 그러나 미국 불확실성으로 OEM이 보수적 재고 운영하며 수요 감소 영향 있을 것으로 예상
Q. 켄터키 공장 3Q25 가동 시 AMPC 하반기 가이던스, 가동 목표와 고정비
- 순차 진행
- 1공장은 JV파트너 포드와 협의하며 운영 계획 변경 중
- 구체적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음
Q. 전사 재고 손실 규모
- 전사 -3,700억, 석유 -3,000억원
Q. 러시아 제제 관련 영향
- 정유 사업 긍정적 영향 예상
- 인도 가동량 감소 중이고 미국 영향에 러시아 원유 도입 자제하고 있음
Q. 미국 석유 제품 수출 동향? 경쟁사는 증가함
- 미국 수출 증가하긴 했으나 미들 중심
- 제트는 1Q25 대비 70만 배럴 증가
Q. SK온 배터리 관세 영향?
- 구체적 내용은 공유 어려우나 2Q25 실적에 관세 비용 2개월치 반영됨
- 2H25 월별로 2Q25와 유사한 수준 유지 전망
Q. (합병 시너지) 냉각유 활용 시점
- EV 먼저, 이후 ESS
Q. (합병 시너지) 시너지 추가 설명
- 향후 electrification 사업 준비 위해 중요
- SK엔무브 열관리솔루션이 배터리 ESS 안전성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경쟁력 될 것
- EV 플루이드 추진하며 전기차 OEM 대상으로 사업 확장 중
- 2030년 기준 EBITDA 2천억원의 시너지 예상
Q. ENS 2H25 방향성
- 2Q25 부진 원인: SMP 하락, 정비 시행으로 매출 감소
- 1H25 원가: CB 가스 물량 도입 전인 상반기에는 상대적으로 스팟 비중 높음, JKM 가격 상승으로 마진 축소
- 2H25 원가: 저가 물량 집중, CB 가스 스팟 비중 축소되며 JKM 가격으로 인한 손익 변동성 완화 전망
Q. ENS 4Q25
- 환경단체의 소송 가처분기간 지나며 인허가 리스크는 제거
- 공정률 90% 달성, 특별한 이슈 없다면 4Q25 생산 개시
Q. PRS 평가 시점, 만기 3년 후 연장여부
- 평가 주기 정해져있는 것은 아님
- 만기 시점에 상환 의무 없으며 연장 협의는 가능
Q. 배터리 북미 물량 전사 기준 증가율
- 전사 물량 약 +37%qoq 증가
- 유럽 판매 +30%qoq 증가
- 유럽 2Q25 헝가리 추가 라인 가동, 폭스바겐 공급 증가
Q. 미국산 원유, LNG 수입 확대 계획
- 적극 검토하겠으나 아직 경제성 등 확인할 수 있는 조건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음
<2025.07.31. SK이노베이션 2Q25 실적발표>
[2Q25 실적]
- 매출액 19조 3,066억원, 영업손실 4,176억원
· 영업외손실 8,432억원: 환이익 2,203억원, 상품파생손실 1,692억원, 순이자비용 3,155억원, 지분법이익 154억원, 기타 비용 약 5,942억원
· 영업외손익 기타 비용(5,942억): 설비제각 5,500억, 금융부채평가손실 550억, 지분법 이익 580억원 등
[사업부문별 실적]
* 석유 사업
- 2Q25: 매출액 11조 1,187억원, 영업손실 4,663억원
· 미국의 관세 정책, OPEC+ 증산 전환, 지정학적 변동성으로 유가 및 환율 하락
- 3Q25 전망: 관세 리스크 완화에 따른 수요 증가와 역내외 공급 타이트 영향으로 정제마진 지속 개선 가능 전망
* 화학 사업
- 2Q25: 매출액 2조 2,686억원, 영업손실 1,186억원
· Olefin 스프레드는 개선됐으나, BZ 스프레드 하락과 PX 정기보수로 영업적자 지속
- 3Q25 전망:
· Aromatic: PX 설비 재가동과 폴리에스터 비수기 진입, BZ 공급 증가로 스프레드 약세 전망
· Olefin: 역내 다운스트림 제품 수요 감소와 관세 불확실성으로 스프레드 약세 전망
* 윤활유 사업
- 2Q25: 매출액 8,938억원, 영업이익 1,346억원
· 견조한 판가와 유가 하락으로 원가 절감되며 마진 상승
- 3Q25 전망: 주요 공급사 정기보수 종료로 공급 증가하나, 계절적 수요로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 전망
* 석유개발 사업
- 2Q25: 매출액 3,417억원, 영업이익 1,090억원
· 유가 및 가스 가격 하락으로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114억원 감소
- 3Q25 전망: 별도 언급 없음
* 배터리 사업
- 2Q25: 매출액 2조 1,077억원, 영업손실 664억원
· 북미 공장 가동률 확대를 통해 SK온 통합 법인 영업손실 축소
- 3Q25 전망: 미국 정책 영향에 따른 불확실성과 신규 양산 초기 비용 부담 존재
· 그러나 운영 효율화 및 개선 활동 통해 수익성 방어 추진
* 소재 사업
- 2Q25: 매출액 195억원, 영업손실 537억원
· 주요 고객 대상 EV 및 ESS 제품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영업손실 11억원 축소
- 3Q25 전망: 북미 판매량 비중 증가 및 ESS 고객사 확대 노력 지속으로 점진적 실적 개선 기대
* SKI E&S 사업
- 2Q25: 매출액 2조 5,453억원, 영업이익 1,150억원
·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도시가스 판매량 감소하며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781억원 감소
- 3Q25 전망: 하절기 SMP 상승세 고려 시 급전 경쟁력 확보 및 발전소 가동률 제고 통해 영업이익 개선 기대
[Q&A]
Q. 2H25 배터리 AMPC 가이던스, 북미 EV 시장 전망
- 미국 판매량 증가로 2Q25 AMPC 2,734억원(+60%qoq)
- 2H25 미국 시장은 관세 영향 확대 및 OBBBA 법안 발의로 소비자 수요 불확실성 증대 전망
- 북미 OEM 보수적 재고운영 및 소폭의 수요 감소 예상
- 대응 방안: 유연한 라인 계획으로 수익성 확보, 제품 기술 및 마케팅 경쟁력 강화
Q. SK어스온 광권 확보 현황, 전망
- 인도네시아
· 2024년 5월 2개(세르팡, 비나이야) 유망 광구 광권 확보, 향후 3년간 탐사 작업 예정
· 현재 추가 광구 확보 진행 중
- 베트남
· 15-1/05광구 내 붉은낙타 구조는 2026년 생산 개시 예정인 황금낙타와의 연계 가능성 검토할 계획
· 2H25 15-2/17광구 내 황금바다사자 구조에서 3Q25부터 매장량 규모 확인 예정
- 중국
· 현재 생산중인 17/03광구 생산량 최대할 유지할 계획
Q. ESS 사업 진척 사항
- 미국은 GWh 규모로 공급계약 논의 중이고 올해 중 확정 예상
- ESS 케미스트리는 LFP 기반, 미국 현지 생산
- ESS LFP는 EV용으로 기존 단점 개선한 제품 공개, 미드니켈 등 최적화 제품 개발 중
- EV보다는 ESS에 좀 더 집중. 생산 및 수주 성과 빨리 확인할 수 있을 듯
Q. 관세 15% 관련 협상 및 2H25~2026년 영향
- 소비자 수요 감소, OEM 수익성 영향 예상
- 다만 북미 OEM은 차량 판가 인상 자제하고 있음
- 동사 배터리 탑재된 차들도 생산/판매량 등에서 큰 영향 보이지 않고 있음
- 미국 판매 물량은 미국 공장 활용하므로 관세 크레딧 배정 등의 리스크 완화 노력 지속할 것
Q. 자본확보 활동 마무리 후 BS, CF 영향
- 5조원 조달: 4.3조원 유증, 7천억원 영구채
- 4.3조원 유증: 2조원 이노베이션, 2조원 SK온, 3천억원 SKIET
- 7천억원 영구채: SK이노베이션
- 현금 증가, 순차입금 감소로 이어지게 될 것
Q. PRS 자본확보 관련 이자 비용 부담
- 5조원 중 이자 발생하는 부분은 PRS 2.3조원, 영구채 0.7조원
- 프리미엄은 통상적인 수준
- 영업외비용 증가하는 건 맞으나 향후 PRS 업사이드로 상쇄 가능할 것으로 판단
Q. SK온 FI 엑싯, 현금으로 진행? 추가 자본조달 있을지?
- 상당 부분 현금, 나머지 부분은 협의 필요
Q. SK온 2H25, 2026년 가동률 전망
- 2Q25 중 증설 최종 완료, 2Q25말 기준 모두 가동 중
- 미국 고객 수요도 1Q25 대비 수요도 판매량 기준 증가(+70%qoq)
- 그러나 미국 불확실성으로 OEM이 보수적 재고 운영하며 수요 감소 영향 있을 것으로 예상
Q. 켄터키 공장 3Q25 가동 시 AMPC 하반기 가이던스, 가동 목표와 고정비
- 순차 진행
- 1공장은 JV파트너 포드와 협의하며 운영 계획 변경 중
- 구체적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음
Q. 전사 재고 손실 규모
- 전사 -3,700억, 석유 -3,000억원
Q. 러시아 제제 관련 영향
- 정유 사업 긍정적 영향 예상
- 인도 가동량 감소 중이고 미국 영향에 러시아 원유 도입 자제하고 있음
Q. 미국 석유 제품 수출 동향? 경쟁사는 증가함
- 미국 수출 증가하긴 했으나 미들 중심
- 제트는 1Q25 대비 70만 배럴 증가
Q. SK온 배터리 관세 영향?
- 구체적 내용은 공유 어려우나 2Q25 실적에 관세 비용 2개월치 반영됨
- 2H25 월별로 2Q25와 유사한 수준 유지 전망
Q. (합병 시너지) 냉각유 활용 시점
- EV 먼저, 이후 ESS
Q. (합병 시너지) 시너지 추가 설명
- 향후 electrification 사업 준비 위해 중요
- SK엔무브 열관리솔루션이 배터리 ESS 안전성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경쟁력 될 것
- EV 플루이드 추진하며 전기차 OEM 대상으로 사업 확장 중
- 2030년 기준 EBITDA 2천억원의 시너지 예상
Q. ENS 2H25 방향성
- 2Q25 부진 원인: SMP 하락, 정비 시행으로 매출 감소
- 1H25 원가: CB 가스 물량 도입 전인 상반기에는 상대적으로 스팟 비중 높음, JKM 가격 상승으로 마진 축소
- 2H25 원가: 저가 물량 집중, CB 가스 스팟 비중 축소되며 JKM 가격으로 인한 손익 변동성 완화 전망
Q. ENS 4Q25
- 환경단체의 소송 가처분기간 지나며 인허가 리스크는 제거
- 공정률 90% 달성, 특별한 이슈 없다면 4Q25 생산 개시
Q. PRS 평가 시점, 만기 3년 후 연장여부
- 평가 주기 정해져있는 것은 아님
- 만기 시점에 상환 의무 없으며 연장 협의는 가능
Q. 배터리 북미 물량 전사 기준 증가율
- 전사 물량 약 +37%qoq 증가
- 유럽 판매 +30%qoq 증가
- 유럽 2Q25 헝가리 추가 라인 가동, 폭스바겐 공급 증가
Q. 미국산 원유, LNG 수입 확대 계획
- 적극 검토하겠으나 아직 경제성 등 확인할 수 있는 조건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31 13:37:33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4조 1,20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1,471억(예상치 : 40,711억+/ 2%)
영업익 : 4,715억(예상치 : 4,637억/ +2%)
순이익 : 2,109억(예상치 : 3,633억/ -42%)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1,471억/ 4,715억/ 2,109억
2025.1Q 38,225억/ 4,337억/ 2,842억
2024.4Q 40,056억/ 2,822억/ 3,666억
2024.3Q 36,092억/ 2,061억/ 722억
2024.2Q 38,840억/ 1,956억/ 1,54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4조 1,20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1,471억(예상치 : 40,711억+/ 2%)
영업익 : 4,715억(예상치 : 4,637억/ +2%)
순이익 : 2,109억(예상치 : 3,633억/ -42%)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1,471억/ 4,715억/ 2,109억
2025.1Q 38,225억/ 4,337억/ 2,842억
2024.4Q 40,056억/ 2,822억/ 3,666억
2024.3Q 36,092억/ 2,061억/ 722억
2024.2Q 38,840억/ 1,956억/ 1,54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31 13:38:05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8조 4,777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114억(예상치 : 12,560억/ -4%)
영업익 : 779억(예상치 : 785억/ -1%)
순이익 : 161억(예상치 : 694억/ -77%)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2,114억/ 779억/ 161억
2025.1Q 11,838억/ 685억/ 517억
2024.4Q 14,228억/ 469억/ 796억
2024.3Q 10,777억/ 352억/ 26억
2024.2Q 11,291억/ 174억/ 28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8조 4,777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114억(예상치 : 12,560억/ -4%)
영업익 : 779억(예상치 : 785억/ -1%)
순이익 : 161억(예상치 : 694억/ -77%)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2,114억/ 779억/ 161억
2025.1Q 11,838억/ 685억/ 517억
2024.4Q 14,228억/ 469억/ 796억
2024.3Q 10,777억/ 352억/ 26억
2024.2Q 11,291억/ 174억/ 28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31 14:14:03
기업명: POSCO홀딩스(시가총액: 24조 8,46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5,600억(예상치 : 180,371억/ -3%)
영업익 : 6,100억(예상치 : 6,805억/ -10%)
순이익 : 1,600억(예상치 : 4,058억/ -61%)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75,600억/ 6,100억/ 1,600억
2025.1Q 174,368억/ 5,684억/ 3,442억
2024.4Q 178,051억/ 954억/ -7,033억
2024.3Q 183,214억/ 7,432억/ 4,968억
2024.2Q 185,097억/ 7,520억/ 5,46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490
기업명: POSCO홀딩스(시가총액: 24조 8,46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5,600억(예상치 : 180,371억/ -3%)
영업익 : 6,100억(예상치 : 6,805억/ -10%)
순이익 : 1,600억(예상치 : 4,058억/ -61%)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75,600억/ 6,100억/ 1,600억
2025.1Q 174,368억/ 5,684억/ 3,442억
2024.4Q 178,051억/ 954억/ -7,033억
2024.3Q 183,214억/ 7,432억/ 4,968억
2024.2Q 185,097억/ 7,520억/ 5,46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2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49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31 14:51:20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2조 9,38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164억(예상치 : 8,801억+/ 4%)
영업익 : 286억(예상치 : 289억/ -1%)
순이익 : -(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9,164억/ 286억/ -
2025.1Q 8,555억/ 271억/ 294억
2024.4Q 8,340억/ 218억/ 16억
2024.3Q 8,044억/ 272억/ 257억
2024.2Q 8,643억/ 374억/ 25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3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2조 9,38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164억(예상치 : 8,801억+/ 4%)
영업익 : 286억(예상치 : 289억/ -1%)
순이익 : -(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9,164억/ 286억/ -
2025.1Q 8,555억/ 271억/ 294억
2024.4Q 8,340억/ 218억/ 16억
2024.3Q 8,044억/ 272억/ 257억
2024.2Q 8,643억/ 374억/ 25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8003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5.07.31. 포스코인터내셔널 2Q25 실적발표>
[2Q25 실적 요약]
- 매출액: 8조 1,441억원(-1.7%yoy)
- 영업이익: 3,137억원(-10.3%yoy, OPM 3.9%)
- 재무건선성 개선 중(순차입금 비율 2Q24 71.0% -> 2Q25 56.4%)
- 금일 이사회에서 중간 배당 의결 예정
[부문별 실적]
*에너지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2,022억원(+5.7%yoy), 영업이익 1,398억원(+1.6%yoy)
. 고객 수요 확대에 따른 판매량 증가로 매출 및 이익 증가
- SENEX: 매출액 898억원(+41.0%yoy), 영업이익 99억원(+12.6%yoy)
. 증산 설비 순차 가동에 따른 판매량 및 이익 증가
. 26년에는 증설 효과 본격 반영
- 터미널: 매출액 325억원(+6.2%yoy), 영업이익 100억원(+44.9%yoy)
. 동서발전·포스코 등 신규 및 추가 임대에 따라 실적 증가
- 발전: 매출액 4,804억원, 영업이익 143억원
. 고마진 발전량 감소, SMP 하락, 예비율 상승으로 실적 둔화(-16.3%yoy), △69.6%yoy)
*소재
- 철강: 매출액 3조 6,781억원, 영업이익 847억원(+40.0%yoy)
. 신규 개발 통한 판매 확대, 유로 강세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
- 소재바이오: 매출액 2조 1,170억원, 영업이익 146억원(-34.3%yoy)
. 발전원료, 항만 검사 등 영향으로 매출, 이익 감소
- 구동모터코아: 매출액 930억원(+14.5%yoy), 영업이익 68.5억원
. HEV 판매 확대 및 공정 개선에 따른 원가절감으로 흑자 전환
. 판매량: 국내 44.9만대(+21.7%yoy), 해외 9.5만대(+66.7%yoy), 총 54.4만대(+27.7%yoy)
[주요사업 추진 현황]
*에너지
- 업)미얀마 가스전: 3단계(승압 플랫폼 통한 생산성 확대) 완료, 4단계 추가 매장량 확보 위한 본공사 착수, 27년 7월 생산 목표
- 미드)LNG: ‘HL FORTUNA호’ 본격 운전 시작, 북미 장기계약 수송 인프라 활용 예정
. 30년까지 전용선 3척 확보 목표, 에너지 벙커링 건조 중(벙커링 35년까지 3척 확보 목표)
- 다운)정부 재생에너지 사업 증가:
. 해상풍력 지분 참여 준비 중, 태양광 지붕태양광 사업 검토 중
. 청정수소발전 입찰 준비 중
*소재
- 업)인도네시아 팜: CPO 가격 상승 및 수확량 증가로 실적 호조
. 매출액 952억원(+62%yoy), 영업이익 414억원(+53%yoy)
. 추가 농장 인수 검토 중
. 다운스트림 진출 목표. 미드 먼저 진입함
- 미드)정제소: 연간 50만톤 규모 정제소 건설(지분 60%), 2Q 말 기준 공정률 92.5%
. 3Q 완공, 4Q 시운전 및 상업판매 개시 예정
- 밸류체인 수직수평화할 계획
[Q&A]
* 재무/사업
Q. 영업외손실 증가한 원인?
- 호주 나라브리 유연탄 광구 지분 구조조정 영향: 장부가액 대비 제안서 금액이 낮아 750억원 손실 반영
- 파생손실 600억원: 유로화 강세 영향. 다만 유로 매출 비중 높아 대부분 상쇄
Q. 하반기 영업외손익 반영될 사항?
- 현재로선 거액 손상 발생 예상 없음. 구조조정 관련 일부는 상반기에 이미 선반영
Q. 구동모터코어 개선된 수익성 이어질지?
- 공정 안정화, 불량률 개선, 판매량 증가로 실적 개선
- 하이브리드/PHEV 수요 증가, 신규 런칭 물량 본격 양산으로 3분기 이후도 개선 지속 예상
Q. 구동모터코어 하이브리드 전망?
- EV 전환 둔화 및 하이브리드/EREV 수요 증가 추세로 하이브리드 시장 확대 전망
Q. 업스트림 호조 이유?
- 미얀마는 기존과 유사한 영업이익 발생 중
- 세넥스 증산 개발 시작된 영향
Q. LNG 발전 수익성 및 저원가 LNG 도입 전망?
- 고가 장기계약 종료 영향으로 민간 발전소 전반 수익성 하락
- 동사의 수도권 입지 등 활용 예정
- 하반기 수익성 회복 추진
- 월성 1호기 관련 협력 가능성 검토 중, 면허 이슈 등 고려해 신중히 준비
Q. 철강 원거리 판매 이익률 지속 가능?
- 유럽향 API강 수요 증가 및 브라질 CSN PO공장 화재 영향
- 상반기 20만톤 납품, 하반기에도 지속돼 연간 40만톤 판매 예상
Q. 베트남 해외 발전 사업 진행 상황?
- LNG 성장 시장으로 중점 개발 지역
- 하반기 입찰 예정 참여 준비 중
Q. 미국 110만톤 LNG 용처 및 도입 시기?
- 40만톤: 포스코 자체 수요
- 70만톤: 자회사 발전기 3/4/5호기 등에서 활용 예정
- 2029~2030년 공급 개시 목표
Q. 탄자니아 마헨게 흑연 프로젝트 상황? 미국 흑연 관세가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 선결조건 해결, 현재 유상증자 진입 단계
- 착공 3분기, 늦어도 4분기 초 → 생산은 2년 뒤 시작
- 미국이 중국산 음극재 반덤핑 93.5% 부과로 비중국산 및 당사 원료 수혜 기대
* 관세/무역
Q. 미국 LNG 수입 확대/투자 계획?
- 북미산 LNG 110만톤 장기계약(미국 40만, 멕시코 70만) 체결
- 알래스카 LNG는 포스코가 강관 원료 공급 협력 중
- 북미 가스 상류자산 3건 투자 검토 중, 일부 상세 실사 진행
Q. 관세 협상 사업 영향?
- 3월 25% 관세 시 철강가 상승 전가 가능했지만, 현재는 미국 철강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영향 존재
- 다만 글로벌 공통 이슈로 상대적 피해 제한적
Q. 미국 자산 인수 관련 영향?
- 관세 협상 타결이 인수 계획에 직접 영향은 없음
- 다만 실사/검토 과정 중 리스크 평가는 필요
Q. 가스공사 중동산 → 미국산 LNG 대체 시 영향?
- 장기계약은 단기 영향 없음
- 단기 스팟 도입은 미국산 여유 물량 제한적이라 영향 적을 것
* 재생에너지
Q. 신정부 재생E 관련 진출 계획?
- 해상풍력: 전남 300MW 프로젝트(49% 지분), 연말 설계 완료, 2026년 초 환경평가 승인 목표
. 추가 해상풍력 사업도 경제성 검토 후 연내 참여 여부 결정
- 태양광: 국내외 그룹사 공장 중심으로 확대 예정
* 기타
Q. 자사주 활용 계획?
- 현재 약 500만주(3% 내외, 3천억원 내외) 보유
- 향후 상법 개정 등 감안해 협의 후 방안 검토 예정
Q. 배당 정책 변화?
- 오늘 배당 공시 예정,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향후 방향성 검토 중
Q. 상반기 투자 집행 현황?
- 2025년 상반기 계획 7,300억원 중 약 4,000억원 집행 (집행률 50~60%)
<2025.07.31. 포스코인터내셔널 2Q25 실적발표>
[2Q25 실적 요약]
- 매출액: 8조 1,441억원(-1.7%yoy)
- 영업이익: 3,137억원(-10.3%yoy, OPM 3.9%)
- 재무건선성 개선 중(순차입금 비율 2Q24 71.0% -> 2Q25 56.4%)
- 금일 이사회에서 중간 배당 의결 예정
[부문별 실적]
*에너지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2,022억원(+5.7%yoy), 영업이익 1,398억원(+1.6%yoy)
. 고객 수요 확대에 따른 판매량 증가로 매출 및 이익 증가
- SENEX: 매출액 898억원(+41.0%yoy), 영업이익 99억원(+12.6%yoy)
. 증산 설비 순차 가동에 따른 판매량 및 이익 증가
. 26년에는 증설 효과 본격 반영
- 터미널: 매출액 325억원(+6.2%yoy), 영업이익 100억원(+44.9%yoy)
. 동서발전·포스코 등 신규 및 추가 임대에 따라 실적 증가
- 발전: 매출액 4,804억원, 영업이익 143억원
. 고마진 발전량 감소, SMP 하락, 예비율 상승으로 실적 둔화(-16.3%yoy), △69.6%yoy)
*소재
- 철강: 매출액 3조 6,781억원, 영업이익 847억원(+40.0%yoy)
. 신규 개발 통한 판매 확대, 유로 강세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
- 소재바이오: 매출액 2조 1,170억원, 영업이익 146억원(-34.3%yoy)
. 발전원료, 항만 검사 등 영향으로 매출, 이익 감소
- 구동모터코아: 매출액 930억원(+14.5%yoy), 영업이익 68.5억원
. HEV 판매 확대 및 공정 개선에 따른 원가절감으로 흑자 전환
. 판매량: 국내 44.9만대(+21.7%yoy), 해외 9.5만대(+66.7%yoy), 총 54.4만대(+27.7%yoy)
[주요사업 추진 현황]
*에너지
- 업)미얀마 가스전: 3단계(승압 플랫폼 통한 생산성 확대) 완료, 4단계 추가 매장량 확보 위한 본공사 착수, 27년 7월 생산 목표
- 미드)LNG: ‘HL FORTUNA호’ 본격 운전 시작, 북미 장기계약 수송 인프라 활용 예정
. 30년까지 전용선 3척 확보 목표, 에너지 벙커링 건조 중(벙커링 35년까지 3척 확보 목표)
- 다운)정부 재생에너지 사업 증가:
. 해상풍력 지분 참여 준비 중, 태양광 지붕태양광 사업 검토 중
. 청정수소발전 입찰 준비 중
*소재
- 업)인도네시아 팜: CPO 가격 상승 및 수확량 증가로 실적 호조
. 매출액 952억원(+62%yoy), 영업이익 414억원(+53%yoy)
. 추가 농장 인수 검토 중
. 다운스트림 진출 목표. 미드 먼저 진입함
- 미드)정제소: 연간 50만톤 규모 정제소 건설(지분 60%), 2Q 말 기준 공정률 92.5%
. 3Q 완공, 4Q 시운전 및 상업판매 개시 예정
- 밸류체인 수직수평화할 계획
[Q&A]
* 재무/사업
Q. 영업외손실 증가한 원인?
- 호주 나라브리 유연탄 광구 지분 구조조정 영향: 장부가액 대비 제안서 금액이 낮아 750억원 손실 반영
- 파생손실 600억원: 유로화 강세 영향. 다만 유로 매출 비중 높아 대부분 상쇄
Q. 하반기 영업외손익 반영될 사항?
- 현재로선 거액 손상 발생 예상 없음. 구조조정 관련 일부는 상반기에 이미 선반영
Q. 구동모터코어 개선된 수익성 이어질지?
- 공정 안정화, 불량률 개선, 판매량 증가로 실적 개선
- 하이브리드/PHEV 수요 증가, 신규 런칭 물량 본격 양산으로 3분기 이후도 개선 지속 예상
Q. 구동모터코어 하이브리드 전망?
- EV 전환 둔화 및 하이브리드/EREV 수요 증가 추세로 하이브리드 시장 확대 전망
Q. 업스트림 호조 이유?
- 미얀마는 기존과 유사한 영업이익 발생 중
- 세넥스 증산 개발 시작된 영향
Q. LNG 발전 수익성 및 저원가 LNG 도입 전망?
- 고가 장기계약 종료 영향으로 민간 발전소 전반 수익성 하락
- 동사의 수도권 입지 등 활용 예정
- 하반기 수익성 회복 추진
- 월성 1호기 관련 협력 가능성 검토 중, 면허 이슈 등 고려해 신중히 준비
Q. 철강 원거리 판매 이익률 지속 가능?
- 유럽향 API강 수요 증가 및 브라질 CSN PO공장 화재 영향
- 상반기 20만톤 납품, 하반기에도 지속돼 연간 40만톤 판매 예상
Q. 베트남 해외 발전 사업 진행 상황?
- LNG 성장 시장으로 중점 개발 지역
- 하반기 입찰 예정 참여 준비 중
Q. 미국 110만톤 LNG 용처 및 도입 시기?
- 40만톤: 포스코 자체 수요
- 70만톤: 자회사 발전기 3/4/5호기 등에서 활용 예정
- 2029~2030년 공급 개시 목표
Q. 탄자니아 마헨게 흑연 프로젝트 상황? 미국 흑연 관세가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 선결조건 해결, 현재 유상증자 진입 단계
- 착공 3분기, 늦어도 4분기 초 → 생산은 2년 뒤 시작
- 미국이 중국산 음극재 반덤핑 93.5% 부과로 비중국산 및 당사 원료 수혜 기대
* 관세/무역
Q. 미국 LNG 수입 확대/투자 계획?
- 북미산 LNG 110만톤 장기계약(미국 40만, 멕시코 70만) 체결
- 알래스카 LNG는 포스코가 강관 원료 공급 협력 중
- 북미 가스 상류자산 3건 투자 검토 중, 일부 상세 실사 진행
Q. 관세 협상 사업 영향?
- 3월 25% 관세 시 철강가 상승 전가 가능했지만, 현재는 미국 철강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영향 존재
- 다만 글로벌 공통 이슈로 상대적 피해 제한적
Q. 미국 자산 인수 관련 영향?
- 관세 협상 타결이 인수 계획에 직접 영향은 없음
- 다만 실사/검토 과정 중 리스크 평가는 필요
Q. 가스공사 중동산 → 미국산 LNG 대체 시 영향?
- 장기계약은 단기 영향 없음
- 단기 스팟 도입은 미국산 여유 물량 제한적이라 영향 적을 것
* 재생에너지
Q. 신정부 재생E 관련 진출 계획?
- 해상풍력: 전남 300MW 프로젝트(49% 지분), 연말 설계 완료, 2026년 초 환경평가 승인 목표
. 추가 해상풍력 사업도 경제성 검토 후 연내 참여 여부 결정
- 태양광: 국내외 그룹사 공장 중심으로 확대 예정
* 기타
Q. 자사주 활용 계획?
- 현재 약 500만주(3% 내외, 3천억원 내외) 보유
- 향후 상법 개정 등 감안해 협의 후 방안 검토 예정
Q. 배당 정책 변화?
- 오늘 배당 공시 예정,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향후 방향성 검토 중
Q. 상반기 투자 집행 현황?
- 2025년 상반기 계획 7,300억원 중 약 4,000억원 집행 (집행률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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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 실적 컨퍼런스 콜 요약본 송부드립니다.
250731_POSCO홀딩스
* 연결
- 매출액 17조 5,560억원(+0.6%qoq, -5.2%yoy), 영업이익 6070억원(+6.9%qoq, -19.3%yoy), OPM 3.5%
* 포스코: 분기 판매 가격 소폭 하락했으나 원료비, 연료비 하락으로 밀마진 개선. 4분기 저점으로 개선 추세
- 매출액 8조 9,470억원, 영업이익 5,130억원, OPM 5.7%
* 이차전지 소재: 2개 공장 완공되어 램프업으로 비용 증가 불가피
- 매출액 7,640억원, 영업이익 -1,440억원
- 특이사항: 미국에서 DLE 상용화 검증(with 앤슨리소시스), 아르헨티나 염호 추가 투자 검토(with 리튬사우스, 6,200만 달러)
* 인프라: 이앤씨 적자 전환
- 매출액 13조 4,900억원, 영업이익 2,300억원, OPM 1.7%
Q. 하반기 철강 업황
[중국 철강 감산]
- 하반기 실제로 감산 예상, 중국 내수 가격도 이를 반영하여 상승 중
- 중국 내수 가격 → 한국 가격 반영 2달 래깅 있어
- 어떤 형태든 중국 생산능력이 줄어들 것이란 기대감은 높음
[한국 철강 업황]
- 열연/후판 AD, 중국 내수 가격 반등은 모두 긍정적 요인
[수요가와 협상]
- 조선, 자동차 모두 상반기 가격에서 큰 변동 없을 것
[하반기 판매량]
- 분기 800만톤 이상일 것(+#3 Finex 재가동)
Q. 해외 철강 생산 능력과 일본제철의 US Steel 인수 영향
[해외 철강 생산 능력]
- 인도 제철소(500만톤/31년 준공 목표): 차질 없이 진행 중
- 호주: 봉형강 위주(120만톤) 제철소라 직접 시너지는 적지만, 광산 보유하여 원료 확보에 도움되어 긍정적 검토
- 현재 해외 철강 생산 능력: 510만톤*(지분 고려 X)
- 2035년 목표: 1,570만톤*(지분 고려 X)
[일철의 US Steel 인수]
- 일본이 미국에 진출하는 것은 자동차로만으로는 한계 있고 미국의 제조업 재건이 합쳐져서
- 고성장/고수익 지역 진출이라는 측면은 맞지만 과도한 인수비용, 황금주 제공, 노사문화 차이가 있어 실제 시너지는 지켜봐야
- 장기적으로 미국 고급강 수요는 증대할 것(자동차 강판)
Q. 미국/EU 시황과 관세
- 단기적으로는 관세 50% 유지될 것
- 포스코의 미국향 매출액 포션은 2% 이내라서 큰 영향 없다
- EU 또한 쿼터를 강화 중이기에 미국 못가는 물량이 흘러들어갈 가능성 높지 않음
Q. 열연 AD 영향
- 열연 AD로 국내 재압연사/강관사 등에 대해서는 수출 경쟁력 유지할 수 있는 가격체계 검토 중
Q. 리튬 전반적 질문/이차전지 매출액&EBITDA 전망
[가격 전망]
- 중국 LFP 위주 EV 성장으로 LC 가격 반등
- LC 반등 이후 LH 반등하기 때문에 올해 말 가격 9,000달러/톤 전망
- 이후에도 추세적 가격 반등 전망
[인증 현황]
- 광양 PPLS 1공장: 배터리 3개사 인증 완료 후 판매 중
- 광양 PPLS 2공장: 인증이 들어가고 있는 단계
- 포스코아르헨티나: 1개 공장 램프업 중이고, 1개 공장은 건설 중. 생산능력 확보 후 인증 시작할 예정
[수익성]
- 9,000달러/톤 이상일 시 아르헨티나 수익성 확보
- PPLS는 현재 가격 수준에서는 손실 예상
[매출액&EBITDA 전망(리튬+니켈)]
- 작년 7월 목표: 2026년 매출액 2.2조원, EBITDA 4,600억원 제시
- 매출액 목표 -5%로 하향, 리튬 생산능력 9.3만톤 유지, 니켈 생산 능력은 2만톤(기존 4.5만톤)으로 축소
- 니켈은 내년에 흑자 예상, 리튬은 가격에 따라 영업이익 크게 변동
Q. CAPEX 연초와 달라졌는지
- 8.8조원 유지
- 올해 3개사에 진행한 1.6조원 증자는 향후 2년 간 증자 없는 계획하에 이루어짐
- 다만, 아르헨티나 염호 인수 시 추가 증자 검토 가능
250731_POSCO홀딩스
* 연결
- 매출액 17조 5,560억원(+0.6%qoq, -5.2%yoy), 영업이익 6070억원(+6.9%qoq, -19.3%yoy), OPM 3.5%
* 포스코: 분기 판매 가격 소폭 하락했으나 원료비, 연료비 하락으로 밀마진 개선. 4분기 저점으로 개선 추세
- 매출액 8조 9,470억원, 영업이익 5,130억원, OPM 5.7%
* 이차전지 소재: 2개 공장 완공되어 램프업으로 비용 증가 불가피
- 매출액 7,640억원, 영업이익 -1,440억원
- 특이사항: 미국에서 DLE 상용화 검증(with 앤슨리소시스), 아르헨티나 염호 추가 투자 검토(with 리튬사우스, 6,200만 달러)
* 인프라: 이앤씨 적자 전환
- 매출액 13조 4,900억원, 영업이익 2,300억원, OPM 1.7%
Q. 하반기 철강 업황
[중국 철강 감산]
- 하반기 실제로 감산 예상, 중국 내수 가격도 이를 반영하여 상승 중
- 중국 내수 가격 → 한국 가격 반영 2달 래깅 있어
- 어떤 형태든 중국 생산능력이 줄어들 것이란 기대감은 높음
[한국 철강 업황]
- 열연/후판 AD, 중국 내수 가격 반등은 모두 긍정적 요인
[수요가와 협상]
- 조선, 자동차 모두 상반기 가격에서 큰 변동 없을 것
[하반기 판매량]
- 분기 800만톤 이상일 것(+#3 Finex 재가동)
Q. 해외 철강 생산 능력과 일본제철의 US Steel 인수 영향
[해외 철강 생산 능력]
- 인도 제철소(500만톤/31년 준공 목표): 차질 없이 진행 중
- 호주: 봉형강 위주(120만톤) 제철소라 직접 시너지는 적지만, 광산 보유하여 원료 확보에 도움되어 긍정적 검토
- 현재 해외 철강 생산 능력: 510만톤*(지분 고려 X)
- 2035년 목표: 1,570만톤*(지분 고려 X)
[일철의 US Steel 인수]
- 일본이 미국에 진출하는 것은 자동차로만으로는 한계 있고 미국의 제조업 재건이 합쳐져서
- 고성장/고수익 지역 진출이라는 측면은 맞지만 과도한 인수비용, 황금주 제공, 노사문화 차이가 있어 실제 시너지는 지켜봐야
- 장기적으로 미국 고급강 수요는 증대할 것(자동차 강판)
Q. 미국/EU 시황과 관세
- 단기적으로는 관세 50% 유지될 것
- 포스코의 미국향 매출액 포션은 2% 이내라서 큰 영향 없다
- EU 또한 쿼터를 강화 중이기에 미국 못가는 물량이 흘러들어갈 가능성 높지 않음
Q. 열연 AD 영향
- 열연 AD로 국내 재압연사/강관사 등에 대해서는 수출 경쟁력 유지할 수 있는 가격체계 검토 중
Q. 리튬 전반적 질문/이차전지 매출액&EBITDA 전망
[가격 전망]
- 중국 LFP 위주 EV 성장으로 LC 가격 반등
- LC 반등 이후 LH 반등하기 때문에 올해 말 가격 9,000달러/톤 전망
- 이후에도 추세적 가격 반등 전망
[인증 현황]
- 광양 PPLS 1공장: 배터리 3개사 인증 완료 후 판매 중
- 광양 PPLS 2공장: 인증이 들어가고 있는 단계
- 포스코아르헨티나: 1개 공장 램프업 중이고, 1개 공장은 건설 중. 생산능력 확보 후 인증 시작할 예정
[수익성]
- 9,000달러/톤 이상일 시 아르헨티나 수익성 확보
- PPLS는 현재 가격 수준에서는 손실 예상
[매출액&EBITDA 전망(리튬+니켈)]
- 작년 7월 목표: 2026년 매출액 2.2조원, EBITDA 4,600억원 제시
- 매출액 목표 -5%로 하향, 리튬 생산능력 9.3만톤 유지, 니켈 생산 능력은 2만톤(기존 4.5만톤)으로 축소
- 니켈은 내년에 흑자 예상, 리튬은 가격에 따라 영업이익 크게 변동
Q. CAPEX 연초와 달라졌는지
- 8.8조원 유지
- 올해 3개사에 진행한 1.6조원 증자는 향후 2년 간 증자 없는 계획하에 이루어짐
- 다만, 아르헨티나 염호 인수 시 추가 증자 검토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