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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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_298380_ABL바이오. 권해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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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화요일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ABL바이오 BUY. TP 10만원

안녕하세요.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담당 권해순입니다.

어제 진행된 ABL바이오의 대표이사 간담회 내용을 요약한 자료를 발간하였습니다.

어제 간담회는 ABL바이오의 4가지 성장 축에 대한 진행사항과 중장기 성장 전략에 관한 공유가 주요 내용이었습니다.

당사는 ABL바이오가 글로벌 바이오텍으로 도약하는데 있어 ABL301을 비롯한 주요 임상 파이프라인의 성과가 핵심 요인이라고 판단하며, 현재까지의 임상 진행 사항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유진 | 음식료 뉴스룸
유진 김진우 (02-368-6195)

[7/28 국내외 주요 뉴스]

(경영) "생산원가 오를라"…SPC發 '근무제 개편' 역효과 우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72087

(단종) 하이트진로 ‘하이트피처’ 22년만에 단종… 하이트 브랜드 폐지 신호탄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71348?sid=101

(외식) 작년 한식 사업체 수 1.6% 줄고 외식업 매출도 뒷걸음질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388277?sid=101

(건기식) CU 전국 6000여 점포, 건강기능식품 판매 인허가 받아
https://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297

(증설) Pilgrim’s to build $400M chicken plant in Georgia
https://www.fooddive.com/news/pilgrims-to-build-400m-chicken-plant-in-georgia/754204/

(농산물) 중국 농업부 등 10개 부처,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실행방안 발표
https://www.gov.cn/zhengce/zhengceku/202507/content_7034022.htm
[유진투자증권_로봇/방산/조선/항공_양승윤]

로봇 산업: 변곡점에 서있는 협동 로봇(Feat. 두산로보틱스)

- 두산로보틱스가 어제 2Q25 실적 발표를 했는데, 전년비/전분기대비로 매출과 손익 모두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방 수요가 저조한 영향입니다.

- 과거 협동로봇은 보급 확장성 & 사용자 편의성이 뛰어난 로봇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아직 뚜렷한 매력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수 협동로봇 기업들이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거나, AI를 협동로봇에 접목하거나, 협동로봇의 HW 능력을 개선하거나 다양한 갈래길이 나오고 있습니다.

- 당장 부진한 업황을 피하기는 어려워보입니다. 두산로보틱스도 단기 실적 부진은 불가피하고, 미래 투자를 통한 성장 전략을 재정비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0729_B2030_syyang0901_254.pdf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대형 조선소 HD삼호 화재... 복구 장시일 소요 출처 : 파이낸셜뉴스 | 네이버 https://naver.me/FMTAMuDp
일단 화재진압은 거의 완료. 피해원인 및 정도 파악 중. 복구일정은 아직 파악 X. 현대삼호는 이번주와 다음주까지 휴가 중. 일정 차질 및 인명피해 없음.
2025.07.29 13:31:32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30조 1,81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2,941억(예상치 : 32,627억+/ 1%)
영업익 : 3,717억(예상치 : 2,686억/ +38%)
순이익 : 1,484억(예상치 : 2,103억/ -29%)

**최근 실적 추이**
2025.2Q 32,941억/ 3,717억/ 1,484억
2025.1Q 31,431억/ 2,586억/ 2,157억
2024.4Q 32,532억/ 1,690억/ 5,794억
2024.3Q 27,031억/ 256억/ -748억
2024.2Q 25,361억/ -97억/ -27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98001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2025.07.29 13:46:04
기업명: 한화시스템(시가총액: 11조 1,46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682억(예상치 : 9,098억/ -16%)
영업익 : 335억(예상치 : 766억/ -56%)
순이익 : 409억(예상치 : 578억/ -29%)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682억/ 335억/ 409억
2025.1Q 6,901억/ 582억/ 410억
2024.4Q 9,328억/ 432억/ 3,599억
2024.3Q 6,392억/ 570억/ 81억
2024.2Q 6,873억/ 798억/ 27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98001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1
2025.07.29 14:38:45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10조 30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283억(예상치 : 8,849억/ -6%)
영업익 : 852억(예상치 : 681억/ +25%)
순이익 : 564억(예상치 : 487억+/ 16%)

**최근 실적 추이**
2025.2Q 8,283억/ 852억/ 564억
2025.1Q 6,993억/ 468억/ 292억
2024.4Q 10,948억/ 421억/ 124억
2024.3Q 9,072억/ 763억/ 679억
2024.2Q 8,918억/ 743억/ 55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98002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이스타항공 M&A] VIG 이스타항공 내놨다…매각가 6000억 - 딜사이트 https://share.google/Dc0lHTZeYfVhFzspR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7.30]

7.29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21.8%
- 노보가 2025년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 매출액 성장률 8~14%로 하향(기존 13~21%), 영업이익 성장률 10~16%로 하향(기존 16~24%)
- 미국 내 위고비의 불법 대량 조제약(compounded GLP-1s) 사용이 지속되고 있으며 오젬픽도 경쟁 심화로 성장세가 둔화됨
- 다만 위고비의 MASH 적응증 FDA 승인 여부가 하반기 결정될 예정이며, 미국 대형 PBM인 CVS 포뮬러리 변경으로 위고비가 유일하게 커버되는 비만 치료제가 된 데에 따른 긍정적 효과 기대
- 2025년 2분기 연간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18%yoy, +40%yoy 성장했으며 실적 발표는 현지 기준 8월 6일 진행 예정
- 노보는 차기 CEO로 Mike Doustdar를 임명. Doustdar는 1992년 노보에 입사하여 유럽, 아시아 전역에서 여러 임직원을 맡았으며 최근까지는 국제사업부 총괄 부사장(EVP)을 역임함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916407#

#AZ(NASDAQ:AZN) +3.0%
- 2025년 2분기 아스트라제네카 매출액 $14.5bn(+11%yoy, CER), 핵심 영업이익 $4.6bn(+14%yoy), 핵심 EPS $2.17(+12%yoy)
- 주요 품목 매출: Tagrisso $1.8bn(+12%yoy, CER, 이하 동일), Imfinzi $1.5bn(+26%), Enhertu $0.67bn(+42%), Farxiga $2.2bn(+10%)
- 2025년 가이던스: 매출액 높은 한자릿수% 성장, 핵심 EPS 가이던스 낮은 두자릿수% 성장
- 트럼프 행정부가 의약품 관세 부과 및 약가 인하를 지속 언급하는 가운데 AZ는 미국 내 의약품 가격 인하를 제안했으며, 트럼프 행정부는 현재 이를 검토 중
- AZ는 수개월 내로 미국 판매 의약품은 현지에서 생산 예정이며 일부 의약품을 직접 판매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라고 발표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astrazeneca-seeks-us-drug-price-cuts-amid-expansion-plans-strong-demand-2025-07-29/

#셀트리온 +0.7%
- 셀트리온이 관세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 중인 미국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 인수 입찰에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며, 10월 본계약 체결 후 최종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현지 생산을 시작할 계획
- 인수 추진 중인 공장은 글로벌 의약품 기업이 보유한 대규모 원료의약품(DS) 시설로, 운영자금 포함 약 7천억원을 투입할 예정
- 한편 셀트리온은 2025년 목표 매출액을 당초 5조원에서 4.5조원~4.6조원으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영업이익률은 합병 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다고 설명함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9_0003270384

#종근당 +15.3%
- 노보노디스크가 비만 치료제 위고비의 국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종근당과 공동 영업/마케팅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됨
- 위고비는 1분기 국내 비만약 매출의 64%를 차지했으나, 8월 출시 예정인 릴리의 마운자로가 더 높은 체중 감량 효과와 가격 경쟁력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 높다고 예상되고 있음
- 종근당은 위고비 공동판매를 통해 매출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JF1BNQN
Forwarded from 유진 | 음식료 뉴스룸
유진 김진우 (02-368-6195)

[7/29 국내외 주요 뉴스]

(수출) 동원F&B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 일본·대만 이어 中 수출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55704?sid=101

(유통) “화장품은 동나고 치킨·과일은 불티”…지원금 어디 썼나 보니
https://m.mk.co.kr/news/economy/11380350

(마케팅) CJ제일제당 비비고, 앰버서더 '세븐틴' 내세워 글로벌 입맛 꽉 잡는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9942

(소송) 롯데웰푸드 소액주주, 신동빈 회장 등에 273억 손해배상 청구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58455?sid=101

(기타) 오늘 주문하면 내일 받는다…롯데웰푸드 ‘내일받기’ 서비스 도입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166

(실적) Starbucks (SBUX) Misses Q3 Earnings Estimates
https://www.nasdaq.com/articles/starbucks-sbux-misses-q3-earnings-estimates
2025.07.30 09:32:13
기업명: KG스틸(시가총액: 6,13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051억(예상치 : -)
영업익 : 369억(예상치 : -)
순이익 : 41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8,051억/ 369억/ 415억
2025.1Q 8,126억/ 652억/ 465억
2024.4Q 7,891억/ 367억/ 449억
2024.3Q 8,349억/ 427억/ 464억
2024.2Q 8,584억/ 745억/ 37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080007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6380
KG스틸 실적 컨퍼런스 콜 요약 내용 송부드립니다.

250730_KG스틸

* 연결: 매출액 8,051억원, 영업이익 369억원(4.6%)
- 계절적 요인으로 판매량 증가, 수출 비중 51.7%

* 별도: 매출액 7,761억원, 영업이익 438억원(5.6%)
- 롤마진 악화로 수익성 악화

* 석도강판 일괄 생산 가능: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 연속 소둔라인 설비 투자로 BP 생산량 확대 중

Q. 2분기 중 25%에서 50%로 미국 관세 인상되었는데 영향?
[제품별 미국향 수출량]
- 전체 판매량에서 10%
- 제품 별 미국 수출: 아연도금 10% 미만, 칼라 10% 미만, 석도는 15%

[관세 지속 유지 시 수출 수익성]
- 미국 수입 철강에 50% 관세 부과: 상호관세가 타결된 일본, EU도 철강은 별도 변동 없이 50% 유지
- 50% 관세 부과 이후 수요 정체로 인해 관세 인상에도 불구 미국 시장 가격은 하락세
- 수입산 제품 거의 공급 중단 됨, 대부분 고객사와 관세 부담 논의 중. 불확실성 높아 수요 급감
- 9월 이후 수입산 공급 중단에 따라 내수 밀들이 가격 인상 9월부터 준비 중
- 미국: 공급이 2,000만톤 부족한 시장
- 현재 관세 부과 이후 수익성에 따른 수주가부 검토 중
- 관세 미국 회사랑 쉐어 논의 중
- 쿼터시기 처럼 높은 이익률 어렵지만, 50%가 뉴노멀로 진행되면 미국 내 시장 가격 상승, 적정 가격 유지

Q. 열연 반덤핑 예비 판정, KG스틸에 미치는 영향?
- 재압연사는 판매량의 50%이상을 수출
- 이에 따라 재압연사는 원재료 조달 문제와 소재가격 상승이라는 경쟁력 악화에 직면
- 내수 판매는 대체로 국내산 사용
- 그러나 국내산 사용해서 수출할 경우 가격 경쟁력 확보 불가
- 그래서 수입산 활용하여 수출했음. 국내산 사용 시 수출 경쟁력 어려워질 수도
- 중국, 일본산 제외하고 한국산 사용하고자 함
- 그래도 무역위원회 등을 통해 수출 원료에 대한 관세 면제 등 요청 중
- 재압연사의 경쟁력도 우리나라 철강산업에 중요
- 재압연사 생존 무너지면 고로사가 살 수 있는지 의문이 든다

Q. 관세 몇대몇으로 쉐어?
- 4월 25% 때 쉐어. 몇대 몇은 비밀
- 석도 제품은 작년 12월 연간 단가 계약 등을 통해 판매량을 늘리고 있고, 자가 bp 생산하여 원가 투입 시 10~20만원/톤 원가 경쟁력 생김
- 관세 쉐어 방안도 진행하나, 원가 절감이나 톤당 손익은 낮아져도 양을 확대한다던가도 검토하여 전체 영업이익 규모 지키기 위한 노력 중

Q. 아연도, 석도, 칼라 등은 반덤핑 제소안하나?
- 당연히 검토 중
- 반덤핑 관세 적용 시 제품에서 원재료 순인데 우리나라는 반대
- 동종사끼리 반덤핑 조사 검토 중

Q. 연결 기준으로 자회사 69억원 적자인데 어디서?
- 미국 판매법인 관세 일부 영향임
- 미국 관세를 납부하는 사람은 수출자가 아니라 수입자
- 자체 법인에서 수입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마이너스 효과
- 이 부분은 정상화될 것이라 생각

Q. 2분기 영업 외 +186억원?
- 투자 평가 이익

Q. 리버티 스틸 전기로 업데이트?
- 8/28 대금 입금 기다리고 있다

Q. KG모빌리티와의 시너지
- 자동차 강판은 고로사 위주
- 그래도 일부 제품은 함
- 양을 늘리는것이 중요. 근데 자동차 양이 늘고 있지 않음

Q. 내판재 위주일거같은데 어느 정도의 양?
- 양을 말씀 드릴 순 없다
- 자동차에서 사용하는 철강재의 10%

Q. 캑터스PE가 가진 지분은 적정 exit 목표 주가, 시점이 있는지?
-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 X

Q. 미국 외 수출 비중?
- 전체 판매량에서 미국 10%, 캐나다 5%, 일본 5%, 태국 5%, 나머지 EU, 멕시코 등
- 아연도: 일본
- 칼라: 캐나다
- 석도: 미국, 동남아 등
👍2
* 미국 구리 관세 부과 영향으로 미국 구리 선물 가격 -19% 하락

트럼프 대통령이 전면적인 구리 형태에 관세 부과를 하지 않고, 반가공 구리에만 50% 관세 적용하자, 미국 내 구리 가격은 19% 이상 폭락하며 사상 최대의 일중 하락폭을 기록

백악관 자료에 따르면, 반가공 구리 제품과 구리를 많이 사용하는 파생 제품(예: 구리 파이프, 전선, 봉, 시트, 튜브, 배관 부속품, 케이블, 커넥터, 전기 부품 등)에 대한 관세는 8월 1일부터 부과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2월에 지시한 무역확장법 제232조(Section 232) 조사 이후 발표된 이번 포고문에서는 구리 스크랩, 원광, 정광, 매트, 캐소드, 애노드 등은 관세 대상에서 제외

또한 이번 조치는 자동차에 대한 기존 관세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고 명시

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5/07/adjusting-imports-of-copper-into-the-united-states/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7.31]

7.30 국내외 주요 뉴스

#GSK(NYSE:GSK) +3.5%
- 2025년 2분기 GSK 매출액 £8.0bn(+6%yoy, 고정환율 기준), 영업이익 £2.02bn(+33%yoy, 고정환율 기준)
- 2025년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3~5%)의 상단 달성 예상하고 있음
- IL5 항체 Nucala(2025년 2분기 매출액 £498mn(+7%yoy, CER))가 지난 5월 COPD로 FDA 확대 승인 후 긍정적 임상 결과를 기반으로 초기 처방에서 성과 보이고 있다고 설명함
- GSK의 마케팅 조사에 따르면 호흡기내과 전문의의 67%가 COPD에 Nucala 처방을 선호, Dupixent 선호는 30%에 불과
- 한편 BCMA ADC 블렌렙 미국 재승인 여부와 무관하게 2031년까지 매출 £40bn($53bn) 목표를 유지한다고 밝힘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espite-blenrep-uncertainty-gsk-sticks-its-ps40b-projection-2031

#마드리갈(NASDAQ:MDGL) -1.5%,
#CSPC(HKG:1093) +2.3%
- 마드리갈 파마슈티컬스가 중국 CSPC 제약으로부터 전임상 단계의 GLP-1 작용제 'SYH2086'를 기술도입(선급금 $120mn, 최대 $2bn 규모)
- 마드리갈은 MASH 치료 효과와 내약성을 최적화하기 위해 MASH 치료제 'Rezdiffra(성분명 레스메티롬, THR베타 작용제)와 병용하는 경구 복합제로 개발 예정
- 세마글루타이드의 MASH 적응증 확대 여부가 연내 결정될 예정이나, 마드리갈은 Rezdiffra 복용자의 25%가 이미 GLP-1 제제를 병용 중이라며, 여전히 별도 치료제 수요가 존재한다고 강조함
- 마드리갈은 세마글루타이드의 MASH 치료제 시장 진입이 진단과 시장 확장을 가속화해 마드리갈에도 긍정적 영향 미칠 것으로 보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adrigal-pens-2b-pact-cspcs-preclinical-glp-1-eye-rezdiffra-mash-pairing

#대웅제약 -1.8%
- 대웅제약이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 100유닛’의 중국 품목허가 신청을 자진 취하함
- 2021년 12월 중국 NMPA에 품목허가를 신청했으나 통상적인 허가 기간을 초과한 현재까지 승인을 받지 못하면서 대웅제약은 충분한 보완을 거쳐 허가를 재신청하기로 결정
- 중국의 ‘1환자 1바이알’ 제도 영향으로 100유닛 단위만으로는 사용이 제한적인 점 등을 고려하여 50유닛 등 다양한 용량으로의 개발 및 승인 절차를 진행할 예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30_0003272868

#올릭스 -4.6%
- 올릭스가 siRNA 기반 탈모 치료제 ‘OLX104C’(안드로겐 수용체 억제제)에 대해 유럽특허청으로부터 물질 특허 등록을 결정 받음
- 지난 1월 호주 임상1a상에서 안전성, 내약성 확인하였으며 호주 임상1b/2a상 개시를 앞두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62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화솔루션 2Q25 Review - 가이던스 하향 조정>

*2Q25 매출액 3.1조원(+0%qoq, +18%yoy), 영업이익 1,021억원(+237%qoq, 흑전yoy)

- 신재생에너지(모듈, EPC, TPO) 사업 영업이익은 1,562억원으로 선방했으나, 셀 품질 이슈로 인한 3Q 가동 중단과 이로 인한 연간 AMPC 가이던스 하향, 출하 물량 감소 전망 등으로 향후 실적 추정에 수정 불가피

- 또한 미국 카터스빌 공장도 공기 지연으로 연말 가동 가능할 전망. 2025년 가이던스는 판매량 7.5GW(-17%), 발전소 매각 매출액 4조원(유지), AMPC 7천억원(-30%)

*3Q25 매출액 3.3조원, 영업손실 1,131억원으로 적자 전환 전망

- 공장 가동 중단으로 재고 소진에 주력 전망. 판매량 1.5GW(+2%), 판가(-7%), AMPC 1,200억원을 가정해 모듈 영업이익률 -28%, 신재생에너지 사업부 전체 영업손실 규모를 -880억원으로 전망

- 금융비용 부담으로 EPS는 장기간 적자가 예상되며 주가도 횡보할 것이라 판단

*EPS 적자 지속 반영해 목표주가를 25,000원(‘25F BPS 0.8배)으로 -24% 하향하며, 상승 여력 축소로 투자의견도 HOLD로 수정

(링크) https://buly.kr/C0ADx7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SK아이이테크놀로지 2Q25 Review - 느리지만 개선 중>

*2Q25 매출액 827억원(+42%qoq, +34%yoy), 영업손실 537억원(적지qoq, 적지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

- 적자였지만 2분기 연속 증익을 달성했으며, 재고자산도 920억원으로 고점대비 50% 감소해 개선의 방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

- LIBS 판매량은 1.2억m2로 증가, 가동률도 38% 달성 추정. 판가가 여전히 하락 추세이나 주요 고객사와 협상을 마친 상황으로 하반기 판가 하락으로 인한 수익성 훼손은 제한적이라 판단

- 고정비 비중도 31%로 지난 분기 대비 -2%p 하락 추정

*3Q25 매출액 955억원(+15%, +88%yoy), 영업손실 561억원(적지qoq, 적지yoy) 전망

- 단기간 업황 변화는 어려우나 고객사 확보 노력은 지속되고 있음

- 이번에 발표한 3천억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FI) 등 자본확충도 지속

*BPS 감소 반영해 목표주가 40,000원으로 11%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uly.kr/3NJ5tEp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황성현, 양승윤, 이유진, 김진우

<산업재 D(ata)PT 8월호 - 저온 물류, 이커머스의 핵심>

*최근 유통 산업 내 바닥을 통과 중인 저온 물류의 중요성에 주목, 향후 배송 역량을 갖춘 종합 물류 기업의 역할과 가치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전망

- 선호 섹터: 조선/방산(▲) > 변압기/전선 = 배터리(▲) > 화학/정유 = 철강 = 유틸리티/상사 > 항공운송 > 해상운송

- 국내 이커머스 경쟁이 가격 중심에서 배송 품질 중심으로 재편되며, 저온 물류 역량이 핵심 인프라로 부상

- 쿠팡, 컬리, CJ대한통운은 서로 다른 물류 전략을 선택하고 있으며, 이 차이가 경쟁력의 방향을 결정짓고 있음

- 저온 물류는 회전율과 납기 신뢰도를 모두 충족시켜야 하는 복합적 인프라, 수도권 도심형 입지 확보가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음

- 저온 물류 부동산 시장은 공급 조정기를 지나 공실률이 안정화되고 있으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반등 조짐이 나타나는 중

- 후발주자들에게는 전략적 진입 타이밍이 도래했음을 의미하며, 자동화와 원가 절감 기술이 물류센터의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에 중요해질 전망

- 이커머스 경쟁력은 단순한 물류 효율을 넘어, 도심형 저온 인프라와 자동화 기술의 융합 역량에서 판가름나고 있음

(링크) https://buly.kr/NkDDDn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배터리 - SK온, SK엔무브 합병 발표>

*SK이노베이션은 전일 이사회를 통해 SK온(배터리)과 SK엔무브(윤활유) 간 합병을 결의

- 합병 방식은 SK온이 존속법인으로서 SK엔무브를 흡수하는 구조이며, 합병 비율은 SK온:SK엔무브 = 1:1.6616742(DCF 기반 산출)

- 이번 합병의 표면적인 목적은 작년부터 이어진 포트폴리오 리밸린싱의 일환, 그러나 2027년까지 SK온의 IPO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엔무브와 합병을 결정한 것으로 보이는 상황

*SK이노베이션은 본 합병과 동시에 FI(재무적 투자자)들의 투자금 회수를 위해 SK온의 전환우선주를 약 3.59조원에 매입

- 이를 통해 합병 및 유상증자 이후 SK온에 대한 SK이노베이션의 지분율은 약 90.32%까지 상승

- 향후 IPO 시 구주매출을 통한 수익 실현을 기대할 수 있음

*이번 합병을 통해 SK이노베이션은 FI들과의 공동 지분 보유 구조를 해소하고, 과거 부담되던 SK온 IPO 관련 의무 조항에서 벗어나게 됨

- 회사는 이번 컨퍼런스콜에서 단기적으로 SK온 IPO 계획이 없음을 명확히 하였지만, 향후 미국 ESS 시장 확대 등으로 SK온의 글로벌 점유율이 상승하고 실적이 개선될 경우 상장을 재추진할 것으로 예상

- 또한, SK엔무브가 보유한 액침냉각 기술과 윤활유 기반의 열관리 기술을 SK온의 ESS 및 EV 배터리 사업과 연계할 경우 기술·제품 경쟁력 측면에서도 시너지 기대

- 단기적으로 SK이노베이션의 현금 유출 규모가 크지 않고, 중장기적으로 SK온 기업가치 상승 시점까지 시간을 벌었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이번 합병은 나름 합리적 의사결정으로 평가

(링크) https://buly.kr/3u3Mp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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