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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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이 12시간 동안 휴전을 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 전쟁' 공식 종료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는 우선 이란이 12시간 휴전을 시작하고 그 12시간이 지난 시점에 이스라엘이 또 12시간 휴전을 해 결국 전쟁이 오는 25일 완전히 종료될 것이라는 뜻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은 지난 13일 시작돼 25일 전쟁이 종료되면 ‘12일 전쟁’이 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는 몇 년 동안 계속될 수 있는 전쟁이며 중동 전체를 파괴할 수 있었지만 그렇지 않았고 결코 그러지 않을 것”이라며 “이스라엘을 축복하고 이란을 축복하고 중동을 축복하고 미국을 축복하고 세계를 축복한다”고 강조했다.

https://naver.me/5AgiwagX
유진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 - 불확실성 해소와 장기적 기대감>

*한국전력은 3Q25 연료비조정단가를 +5.0원/kWh으로 발표하며 전분기와 동일하게 유지

- 실적연료비는 기준연료비를 하회했으며 -6.4원/kWh 인하 명분 발생. 그러나 정부는 한전의 악화된 재무상황을 고려해 +5.0원/kWh을 유지하도록 통보

- 한전의 비용 지표인 전력시장가격 SMP는 여전히 100~120원/kWh대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 중

- 최근 국제유가와 환율의 변동을 감안하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에는 상승 불가피하나, 인하 명분이 발생함에도 요금을 유지하는 정부의 방침을 긍정적으로 해석

*여러 보도자료에 의하면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전력망 확충을 위해 필요한 투자비는 최소 20조원에서 최대 50조원으로 추정

- 지상(~50억원/km), 지중(~300억원/km)에 비해 해상 전력망 투자비는 약 ~500억원/km으로 높아 한전의 투자비 증가는 불가피

- 별도 기준 한국전력의 예산상 투자 계획은 2025년 19조원, 2026년 22조원으로 전력망 투자 확대 시 재무 부담은 증가 전망

- 연간 흑자 지속에도 불구하고 투자비와 금융비용 고려하면 중장기 요금 인상 명분은 지속 확대될 것이라 판단

*한국전력의 별도 기준 차입금은 87조원으로 2028년부터 사채발행 한도가 200%로 낮아질 것을 고려하면 연평균 26조원 수준의 상환 필요

-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속적으로 인상해온 점, 최근 물가를 고려한 여러 정책과 보도들이 쏟아지고 있음을 감안할 때 가정용 요금인상이 당장 가능할지는 의문

- 그러나 지역별 송전망, 발전소 인프라의 불균형과 송배전 비용 차이를 고려한 LMP(Locational Marginal Price) 도입 가능성 등 전체 요금 인상 효과가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정책들이 앞으로 논의될 것이라 예상

- LMP가 적용되고 있는 미국의 전력 시장을 참고하면 국내 전력 시장도 중장기적으로 시장 개방과 제도 개편을 통해 자유화될 가능성도 존재

- 현실화될 경우 주주 입장에서는 배당 재원(별도 순이익)에 대한 투명성이 확보되며 섹터 전반 밸류업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판단

(링크) https://buly.kr/GE8C51b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국제유가는 다시 원래 위치로>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9.2%), 휘발유(+7.9%), 등유(+12.1%), 경유(+12.2%), 고유황중유(+8.5%)

- 화학: 납사(+9.9%), TPA(+9.6%), PX(+6.2%), 부타디엔(+4.8%), 자일렌(+4.7%)

- 태양광: 메탈실리콘(+0.1%), 알루미늄(+2.3%), 폴리실리콘(-0.7%)

*휴전 발표로 급락

- 미국의 이란 핵 시설 공습 후 이란의 대응은 예상보다 절제되는 흐름으로 이어졌고, 트럼프 대통령의 개입으로 이스라엘, 이란이 휴전을 발표하며 국제유가는 65달러/배럴로 급락

- 이번 휴전으로 기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공급 충격 우려는 완화될 전망, 유가는 중장기적으로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판단

- 당사 추정 국제유가는 하반기 62달러/배럴이며 현재 유가는 여전히 소폭의 프리미엄을 유지 중

- REPowerEU 수혜로 인한 정제마진 상승, 납사 가격 하향 안정화로 인한 NCC 마진 기대감을 투자 포인트로 제시, 롯데케미칼과 S-Oil을 업종 최선호주로 추천

(링크) https://buly.kr/BpFFZ7V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유진 | 음식료 뉴스룸
유진 김진우 (02-368-6195)

[6/23 국내외 주요 뉴스]

(정부) '파격 유임' 송미령 시험대…정책 연속성이냐 공약 이행이냐 충돌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320248?sid=100

(신제품) 롯데웰푸드, 말차맛 빙과 3종 출시…"Z세대·중국 공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318126?sid=101

(신제품) 오리온, 햇감자 ‘포카칩·스윙칩’ 생산 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46422?sid=101

(가격인상) 주춤했던 먹거리 가격 또 줄인상…우유에 통닭까지 쑥쑥
https://m.mk.co.kr/news/economy/11350491

(유통) 회생법원, 티몬 회생계획안 강제인가… 오아시스 티몬 인수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06/23/WCBR3A7FBJFCHCFBL6HFDYFYFY/
Forwarded from 유진 | 음식료 김진우
유진 김진우 (02-368-6195)


<음식료 Weekly - 요동치는 코코아 가격>

📕주간 주요 품목 가격 변화

- 농산물: 소맥(+4.4%), 옥수수(-3.5%), 대두(-0.2%), 원당(-0.2%), 커피(-8.8%)

- 가공품: 팜유(+5.0%), 대두유(+7.6%), 코코아(-13.4%), 오렌지주스(-14.9%)



📕코코아 가격이 톤당 8,459달러까지 하락하며 2개월 만의 최저치 기록

- 주요 생산지인 서아프리카 지역에서의 강우 예보로 가뭄 해소에 따른 재배 여건 개선 기대가 확산되었기 때문

- 단, 주요 생산국의 생산능력 감소와 글로벌 공급망 병목, 기후 변동성 지속 등 구조적 공급 리스크는 여전하므로 중기적인 가격 상방 압력은 유효

- 실제로 코코아 재고 회복세가 정체되며 공급 차질 우려가 다시 부각되는 중


📕코코아 가격의 안정세가 이어질 경우 코코아 사용 비중이 높은 롯데웰푸드, 오리온 등 국내 초콜릿 가공 업체의 원가 부담 완화 기대

- 특히 하반기 명절·연말 시즌을 앞둔 시점에서의 원재료 단가 하락은 주력 제품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


(링크) https://bit.ly/3I96RWw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미 조선협력, 교육·연구분야서 새로운 협력의 장 마련
출처 : 데일리안 | 네이버

https://naver.me/FQyl20wi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6.25]

6.24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 노디스크(NYSE:NVO) +1.5%,
#일라이 릴리(NYSE:LLY) +1.0%
- 노보 노디스크가 인도에서 주 1회 주사제 Wegovy를 출시하며, 3개월 먼저 출시된 릴리의 Mounjaro와 경쟁 구도를 형성함
- Wegovy는 Mounjaro와 유사한 가격으로 설정됨(저용량 0.25/0.5/1.0mg 기준 월 평균 약 ₹17,345($208))
- 6월 말부터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노보는 공급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음
- 그러나 2026년 인도에서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특허가 만료될 예정으로, 향후 선파마, 시플라 등 인도 제약사들이 제네릭을 공급하며 가격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nordisk-launches-blockuster-weight-loss-drug-wegovy-india-2025-06-24/

#AZ(NASDAQ:AZN) -0.1%,
#다이이찌산쿄(TYO:4568) +2.0%
- 아스트라제네카와 다이이찌산쿄의 TROP2 ADC Datroway가 미국 FDA로부터 치료 이력이 있는 EGFR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성인 환자 대상 승인 획득
- Datroway는 지난 1월 승인 받은 유방암에 이어 폐암으로 적응증을 확장함
- 이번 승인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는 다이이찌산쿄에 $45mn의 마일스톤을 지급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daiichi-sankyos-adc-datroway-scores-its-second-fda-approval

#ABL바이오 -1.2%
- ABL바이오가 파트너사 아이맵과 공동개발 중인 CLDN18.2 x 4-1BB 이중항체 '지바스토믹(ABL111)'의 면역관문억제제 니볼루맙+화학요법 폴폭스 삼중병용요법의 임상1b상 데이터를 ESMO GI 2025(7.2~7.5)에서 구두 발표할 예정
- 금번 학회에서는 전이성 위식도암 환자 대상 임상 1b상의 용량 증량 파트 데이터를 확인하고, 용량 확장 데이터는 2026년 공개 예정임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887

#동아에스티 +1.8%
- 동아에스티와 ADC 전문 개발 자회사 앱티스가 CLDN18.2 ADC 신약후보 물질 ‘DA-3501(AT-211)’의 국내 임상1상 시험계획을 식약처에 신청함
- DA-3501은 앱티스의 ADC 플랫폼 기술인 ‘앱클릭(AbClick)’을 적용한 위암/췌장암 대상 후보물질
- DA-3501의 IND는 앱티스의 비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동 준비되었으며 이후 임상 및 글로벌 개발 전략은 동아에스티가 주도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79
1
노박 사령관은 오는 25일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을 방문해 T-50 비행훈련 중인 폴란드 공군 조종사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26일에는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를 방문해 손석락 교육사령관(중장)을 만난다. 이 자리에서 한국 공군의 교육훈련체계를 소개받고 양국 공군 차원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할 예정이다.
노박 사령관은 이날 KAI를 찾아 KAI 시험비행조종사와 함께 KF-21 시제기에 탑승해, KF-21의 뛰어난 성능도 체험할 예정이다

*KF-21은 시제기가 아닌 판촉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21460?sid=100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6.26]

6.25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 릴리(NYSE:LLY) +1.8%,
#노보 노디스크(NYSE:NVO) -4.8%
- 2024년 1분기 Wegovy 또는 Zepbound 투여를 시작한 미국 환자의 63%가 1년 후인 2025년 1분기에도 약물을 지속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 이전 대비 치료지속률이 크게 향상됨
- 지속률 상승은 공급 안정화, 보험 보장 확대, 부작용 관리 개선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됨
- 위고비의 1년 후 치료지속률은 2023년 40%에서 2024년 1분기 62.7%로 개선되었으며 젭바운드는 동일하게 60%대로 큰 차이는 보이지 않음
- 다만 3년간 위고비를 지속 사용한 환자는 14%에 불과해 장기 복용에 따른 이탈률은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분석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ew-data-show-most-us-patients-now-stay-wegovy-zepbound-after-year-2025-06-25/

#길리어드(NASDAQ:GILD) -1.2%,
#사노피(NASDAQ:SNY) -1.3%,
#키메라(NASDAQ:KYMR) -1.4%(장후 +4.8%)
- 사노피가 키메라 테라퓨틱스로부터 기술도입한 임상2상 단계의 IRAK4 분해제 KT-474의 개발을 중단하고, 향상된 선택성과 안전성을 보인 후속 파이프라인 KT-485의 전임상 개발을 우선순위로 전환함
- KT-485는 2026년에 임상1상을 개시할 것으로 예상되며 임상 진입 시 사노피는 키메라에 마일스톤 지급 예정
- 한편 키메라는 길리어드와 CDK2 분자접착제 기반 항암제 개발 계약을 체결했으며, 길리어드는 선급금 $85mn와 잠재적 옵션 행사 비용을 지급할 예정
- 키메라가 CDK2 프로그램의 연구활동을 주도하며, 길리어드는 CDK2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옵션을 가짐(최대 $750mn + 로열티)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kymera-suffers-sanofi-setback-secures-750m-gilead-deal

#대웅제약 -3.8%
- 대웅제약 영업직원의 불법 리베이트 의혹과 관련된 사건이 경찰에 의해 기존 불입건 종결에서 재수사로 전환됨
- 이는 지난 2024년에 공익신고되었으나 불입건종결된 사건으로, 수사가 미진했다는 비판 여론에 경찰은 해당 사건을 상급 기관으로 이관하여 재기 수사 하기로 결정
- 이에 대해 대웅제약은 언론에서 의혹을 제기한 학술행사 후원 및 제품설명회가 적법한 활동이었다는 입장을 밝힘
https://www.yna.co.kr/view/AKR20250625131100061?input=1195m

#바이오다인 +6.5%
- 로슈가 바이오다인의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한 자궁경부암 진단장비 ‘벤타나 SP400’를 일본에 최초 출시함
- 로슈가 주요 국가에서의 진단장비 출시를 확대하면서 바이오다인이 본격적인 로열티 수익을 인식할 것으로 기대됨
- 바이오다인은 자궁경부암 시장에서 자리를 잡기까지 4-5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258280i
원전해체산업_유진_황성현.pdf
3.5 MB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입니다.

원전해체 산업 질문이 많아서 예전에 작성했던 자료를 공유 드립니다.

GPT로 내용을 정리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1. 글로벌 원전해체 시장 전망 (IAEA 기준)

총 시장 규모 (2050년까지): 약 1,000조 원

상업용 원전 해체: 약 400조 원

군수·의료·연구시설 포함 시: 약 1,000조 원

해체 예정 원전: 총 420기 (전체 449기 중)

시장 성장 단계:

개화기 (2015–2024): 128기 해체 시작, 시장 130조 원

성장기 (2025–2039): 221기 해체, 200조 원

본격 해체기 (2040–2074): 89기, 120조 원

쇠퇴기 (2075–2110): 신규 수요 없음, 41조 원

2. 해체비용 및 사업분류

원전 1기 평균 해체비용: 약 7천억 원

예: 독일 1조2천억, 일본 1조, 미국 8천억, 프랑스 5천억 등

비용 구성 비율 (평균):

제염·절단: 37%

Project Management (PM): 32%

폐기물처리: 11%

부지복원 등 기타: 20%

3. 한국전력 및 계열사 수혜 시나리오

한전KPS: 제염·절단 분야 → 연간 2.8조 원

한수원: PM 분야 → 연간 2.4조 원

한전기술: 폐기물처리·부지복원 → 연간 2.3조 원

총합: 연간 7.6조 원 시장 점유 가능
🏆21
2025.06.26 14:11:21
기업명: LS(시가총액: 5조 8,990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자회사 : LS전선㈜

취득회사 : LS마린솔루션㈜ (LS Marine Solution Co., Ltd.)(대한민국)
주요사업 : 전기 및 통신공사업

취득금액 : 2,984억
자본대비 : 16.22%
- 취득 후 지분율 : 67.82%

예정일자 : 2025-08-12
취득목적 : LS마린솔루션의 CLV(Cable-Laying Vessel)
신규 발주 등을 위한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

* 취득방법
현금 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68002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260
🖕1
KF21 잔여 초도 물량 20대 계약.
이미 25년 1월에 계약전 선생산 승인 받았었음.
👌31
바로 이어서 에어로의 방사청 대상 KF21 엔진 계약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