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장 황성현 입니다.
연초 인사를 드린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월, 한경 베스트 애널리스트 폴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먼저 올 상반기, 저희 대체투자분석팀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기관 고객 여러분과 모든 구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상반기에도 저희 대체투자분석팀은 각자의 산업을 책임지며 치열하게 시장을 분석하고, 투자에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전달하기 위해 밤낮없이 노력해왔습니다.
저희 팀이 걸어온 길에 공감해주신다면,
‘한 표’의 큰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황성현 (유틸리티/정유화학/2차전지)
권해순 (제약・바이오・의료기기)
류태환 (건설・건자재)
양승윤 (AI・로봇/방산・기계/조선・중공업/운송)
이유진 (철강・금속)
김진우 (음식료)
하반기에도 더 깊이 있는 분석과 현장감 있는 자료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상반기 주요 보고서]
▫️산업재 D(ata)PT - Home plus, Value minus
▫️산업재 D(ata)PT - Green Consolidation: 「Part I. 시멘트 산업」
▫️에너지 2H25 OUTLOOK - No Signal
▫️제약 - 2025 Global Biopharma: Time for Innovation
▫️제약 - 2H25 OUTLOOK: 제3성장국면, 시즌2: NEXUS
▫️건설 - 건설사 체력장: Stress Test 기반 재무 체력 분석
▫️Robotics - 아직은 꿈속의 로봇
▫️방위산업 - 텐베거의 섹터, 다음을 준비하는 K-방산
▫️조선 - 훌륭한 차선책
▫️철강금속 2H25 OUTLOOK - 관세장벽 너머, 바다 너머
▫️탈달러 랩소디, 그런데, 금과 비트코인을 곁들인
▫️식료품 - 이도류: 올라운더 찾기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장 황성현 입니다.
연초 인사를 드린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월, 한경 베스트 애널리스트 폴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먼저 올 상반기, 저희 대체투자분석팀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기관 고객 여러분과 모든 구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상반기에도 저희 대체투자분석팀은 각자의 산업을 책임지며 치열하게 시장을 분석하고, 투자에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전달하기 위해 밤낮없이 노력해왔습니다.
저희 팀이 걸어온 길에 공감해주신다면,
‘한 표’의 큰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황성현 (유틸리티/정유화학/2차전지)
권해순 (제약・바이오・의료기기)
류태환 (건설・건자재)
양승윤 (AI・로봇/방산・기계/조선・중공업/운송)
이유진 (철강・금속)
김진우 (음식료)
하반기에도 더 깊이 있는 분석과 현장감 있는 자료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상반기 주요 보고서]
▫️산업재 D(ata)PT - Home plus, Value minus
▫️산업재 D(ata)PT - Green Consolidation: 「Part I. 시멘트 산업」
▫️에너지 2H25 OUTLOOK - No Signal
▫️제약 - 2025 Global Biopharma: Time for Innovation
▫️제약 - 2H25 OUTLOOK: 제3성장국면, 시즌2: NEXUS
▫️건설 - 건설사 체력장: Stress Test 기반 재무 체력 분석
▫️Robotics - 아직은 꿈속의 로봇
▫️방위산업 - 텐베거의 섹터, 다음을 준비하는 K-방산
▫️조선 - 훌륭한 차선책
▫️철강금속 2H25 OUTLOOK - 관세장벽 너머, 바다 너머
▫️탈달러 랩소디, 그런데, 금과 비트코인을 곁들인
▫️식료품 - 이도류: 올라운더 찾기
❤10👍4👏2🥰1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6.11]
6.10 국내외 주요 뉴스
#길리어드 (NASDAQ:GILD) -2.6%
- 미국 FDA가 길리어드의 HIV 경구 복합제 GS-1720 + GS-4182의 임상시험을 백혈구의 일종인 CD4+T 세포 감소로 인해 중단함
- 길리어드는 구체적 원인에 대한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으며 규제당국과 협력해 문제 해결 방안을 찾을 예정
- 복합제 중 GS-4182는 레나카파비르의 알약 제형이나, 길리어드는 해당 임상 중단이 6월 19일 내 FDA 승인 결정될 예정인 장기지속형 HIV 예방약 레나카파비르와는 무관하다고 언급함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us-fda-places-clinical-hold-2-gilead-trials-weekly-hiv-pill-combination-2025-06-10/
#인스메드 (NASDAQ:INSM) +28.7%
- 인스메드의 흡입형 트레프로스티닐 팔미틸이 임상2b상에서 폐동맥 고혈압(PAH) 환자의 폐혈압을 위약 대비 35% 감소시킴
- 현재 FDA 승인을 받은 경쟁약인 MSD의 윈리베어(Winrevair) 는 주사제형으로, 경구 제형인 트레프로스티닐 팔미틸은 투약 편의성이 높음
- 인스메드는 2026년 초 임상3상 진입을 계획 중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insmeds-blood-pressure-drug-meets-main-goal-mid-stage-trial-2025-06-10/
#삼성바이오로직스 +0.7%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럽 제약사와 $75.39mn(약 1,024.5억원) 규모의 CMO 계약을 체결
- 2025년 현재까지의 누적 신규 수주액은 약 3.4조원으로 2024년 전체 수주액인 5.4조원의 절반을 상회함
-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6월 16일~19일 바이오USA에 참가하여 글로벌 고객사와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
https://www.etnews.com/20250610000365
#한미약품 +8.2%
- 한미약품이 6월 20일~23일에 열리는 미국당뇨병학회(ADA 2025)에서 비만 치료제 HM15275(LA-GLP/GIP/GCG)와 HM17321(LA-UCN2)을 포함해 6건의 전임상 및 임상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
- 특히 한미약품은 처음으로 HM15275의 임상1상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며 2025년 하반기 임상2상에 착수할 계획. HM17321은 하반기 임상1상 진입을 목표로 함
- 한미약품은 기존 비만치료제의 한계를 보완하는 차별화된 신약 후보물질을 통해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75
6.10 국내외 주요 뉴스
#길리어드 (NASDAQ:GILD) -2.6%
- 미국 FDA가 길리어드의 HIV 경구 복합제 GS-1720 + GS-4182의 임상시험을 백혈구의 일종인 CD4+T 세포 감소로 인해 중단함
- 길리어드는 구체적 원인에 대한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으며 규제당국과 협력해 문제 해결 방안을 찾을 예정
- 복합제 중 GS-4182는 레나카파비르의 알약 제형이나, 길리어드는 해당 임상 중단이 6월 19일 내 FDA 승인 결정될 예정인 장기지속형 HIV 예방약 레나카파비르와는 무관하다고 언급함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us-fda-places-clinical-hold-2-gilead-trials-weekly-hiv-pill-combination-2025-06-10/
#인스메드 (NASDAQ:INSM) +28.7%
- 인스메드의 흡입형 트레프로스티닐 팔미틸이 임상2b상에서 폐동맥 고혈압(PAH) 환자의 폐혈압을 위약 대비 35% 감소시킴
- 현재 FDA 승인을 받은 경쟁약인 MSD의 윈리베어(Winrevair) 는 주사제형으로, 경구 제형인 트레프로스티닐 팔미틸은 투약 편의성이 높음
- 인스메드는 2026년 초 임상3상 진입을 계획 중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insmeds-blood-pressure-drug-meets-main-goal-mid-stage-trial-2025-06-10/
#삼성바이오로직스 +0.7%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럽 제약사와 $75.39mn(약 1,024.5억원) 규모의 CMO 계약을 체결
- 2025년 현재까지의 누적 신규 수주액은 약 3.4조원으로 2024년 전체 수주액인 5.4조원의 절반을 상회함
-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6월 16일~19일 바이오USA에 참가하여 글로벌 고객사와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
https://www.etnews.com/20250610000365
#한미약품 +8.2%
- 한미약품이 6월 20일~23일에 열리는 미국당뇨병학회(ADA 2025)에서 비만 치료제 HM15275(LA-GLP/GIP/GCG)와 HM17321(LA-UCN2)을 포함해 6건의 전임상 및 임상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
- 특히 한미약품은 처음으로 HM15275의 임상1상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며 2025년 하반기 임상2상에 착수할 계획. HM17321은 하반기 임상1상 진입을 목표로 함
- 한미약품은 기존 비만치료제의 한계를 보완하는 차별화된 신약 후보물질을 통해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75
Forwarded from 유진 | 음식료 뉴스룸
유진 김진우 (02-368-6195)
[6/10 국내외 주요 뉴스]
(정책) 李 대통령 '콕 집은' 먹거리 물가…"단기 처방보다 구조적 문제 접근"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93828?sid=101
(구조재편) 동원산업, 주총서 동원F&B 편입…완전 자회사 전환 '초읽기'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305191?sid=101
(마케팅) 하이트진로, '오징어게임 시즌3'와 콜라보…글로벌 특수 노린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8027
(조류독감) 이달 말 브라질산 닭고기 수입 재개된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U15HWIKD/GD02
(곡물) Wheat extends weakness as corn and beans bounce
https://www.farmprogress.com/markets-and-quotes/afternoon-market-recap
[6/10 국내외 주요 뉴스]
(정책) 李 대통령 '콕 집은' 먹거리 물가…"단기 처방보다 구조적 문제 접근"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93828?sid=101
(구조재편) 동원산업, 주총서 동원F&B 편입…완전 자회사 전환 '초읽기'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305191?sid=101
(마케팅) 하이트진로, '오징어게임 시즌3'와 콜라보…글로벌 특수 노린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8027
(조류독감) 이달 말 브라질산 닭고기 수입 재개된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U15HWIKD/GD02
(곡물) Wheat extends weakness as corn and beans bounce
https://www.farmprogress.com/markets-and-quotes/afternoon-market-recap
Naver
李 대통령 '콕 집은' 먹거리 물가…"단기 처방보다 구조적 문제 접근"
먹거리 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재명 정부가 물가 대책 마련에 본격 착수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직후 가동한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TF)를 통해 '물가대책' 마련을 지시하면서 관계부처가 머리를 맞댈
[유진투자증권_로봇/방산/조선/항공_양승윤]
요즘 세미나를 하다보면 드론에 대한 관심도 높고, 한국이 강한 전통적인 무기체계가 미래에도 유지가 될지 궁금해하셔서 저도 몇가지 자료를 공부하다가 내용 같이 공유드립니다 📝
[드론의 한계와 포병의 간접 화력 분야에서의 우위성에 대해서]
*드론의 장점과 한계
- 러우 전쟁에서 높은 효용성 증명. 정찰, 표적획득, 직접 타격 등 수행
- 비용 효율성, 정밀성, 적응성 등 장점
- 그러나, 전자전에 취약하고, 폭발력 제한적. 기상조건에도 크게 영향
- 드론 사용의 증가는 포병 시스템과 탄약의 일시적 부족과 제한적 전쟁 환경 영향
- 전술적 성공을 보여주었지만 전략적 화력의 우세를 보여주지는 못했음
*포병화력의 장점
- 현대 포병은 대규모 화력을 제공
- 드론은 정밀 타격이 가능하지만 지속적인 살상력과 제압 화력이 부족
- K9 자주포(SPH)는 유연성, 가용성, 지속적인 화력, 사거리 및 생존성을 통해 목표를 효과적으로 제압하는 능력을 갖춤
- K9은 약 77초 만에 54km 떨어진 목표에 신속하고 파괴적인 타격을 가할 수 있음
- 포병은 보호된 위치에서 작전할 수 있어, 드론보다 생존성이 높으며 고속 탄도 궤적을 따라 이동하여 요격이 어려움
- 포병의 신속한 대응 시간은 즉각적이고 고강도의 화력을 제공하며, 드론보다 시간 민감적인 타격에 적합
*시사점
- 미래 전쟁에서는 드론이 포병을 대체하기보다는 전력 증강 요소로서 역할할 것으로 예상
- 드론은 정밀 타격, 표적 획득, 실시간 화력 조정 및 사후 평가를 지원할 수 있지만 포병의 파괴력과 지속적인 화력 지원을 대체할 수는 없음
- 전자전 및 드론 대응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드론의 생존 가능성은 감소할 수 있으며, 전통적인 군사력에 대한 의존도가 다시 증가할 수 있음
- 포병 시스템의 생산 증가와 무기 보급은 대규모 전투에서 포병의 역할을 다시 강화할 것
- 드론 전쟁은 전장 적응의 사례일 뿐이며, 포병의 우위는 드론이나 미사일로 대체되지 않을 것
요즘 세미나를 하다보면 드론에 대한 관심도 높고, 한국이 강한 전통적인 무기체계가 미래에도 유지가 될지 궁금해하셔서 저도 몇가지 자료를 공부하다가 내용 같이 공유드립니다 📝
[드론의 한계와 포병의 간접 화력 분야에서의 우위성에 대해서]
*드론의 장점과 한계
- 러우 전쟁에서 높은 효용성 증명. 정찰, 표적획득, 직접 타격 등 수행
- 비용 효율성, 정밀성, 적응성 등 장점
- 그러나, 전자전에 취약하고, 폭발력 제한적. 기상조건에도 크게 영향
- 드론 사용의 증가는 포병 시스템과 탄약의 일시적 부족과 제한적 전쟁 환경 영향
- 전술적 성공을 보여주었지만 전략적 화력의 우세를 보여주지는 못했음
*포병화력의 장점
- 현대 포병은 대규모 화력을 제공
- 드론은 정밀 타격이 가능하지만 지속적인 살상력과 제압 화력이 부족
- K9 자주포(SPH)는 유연성, 가용성, 지속적인 화력, 사거리 및 생존성을 통해 목표를 효과적으로 제압하는 능력을 갖춤
- K9은 약 77초 만에 54km 떨어진 목표에 신속하고 파괴적인 타격을 가할 수 있음
- 포병은 보호된 위치에서 작전할 수 있어, 드론보다 생존성이 높으며 고속 탄도 궤적을 따라 이동하여 요격이 어려움
- 포병의 신속한 대응 시간은 즉각적이고 고강도의 화력을 제공하며, 드론보다 시간 민감적인 타격에 적합
*시사점
- 미래 전쟁에서는 드론이 포병을 대체하기보다는 전력 증강 요소로서 역할할 것으로 예상
- 드론은 정밀 타격, 표적 획득, 실시간 화력 조정 및 사후 평가를 지원할 수 있지만 포병의 파괴력과 지속적인 화력 지원을 대체할 수는 없음
- 전자전 및 드론 대응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드론의 생존 가능성은 감소할 수 있으며, 전통적인 군사력에 대한 의존도가 다시 증가할 수 있음
- 포병 시스템의 생산 증가와 무기 보급은 대규모 전투에서 포병의 역할을 다시 강화할 것
- 드론 전쟁은 전장 적응의 사례일 뿐이며, 포병의 우위는 드론이나 미사일로 대체되지 않을 것
❤6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6.12]
6.11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0.2%
- 일라이릴리가 미국 비상장 바이오텍 주베나 테라퓨틱스와 근육 보존 신약을 공동 발굴하기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마일스톤 최대 $650mn)
- 릴리는 주베나의 AI 기반 스크리닝 플랫폼이 근육량 감소 우려가 있는 비만 환자 치료에 도움이 되는 후보물질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주베나가 개발 마일스톤 달성하면 릴리가 개발 여부를 결정할 계획
- 한편 릴리는 지방량을 감소시키면서도 근육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bimagrumab(ActRIIB 타겟)을 개발 중이며, 올해 세마글루타이드와의 병용 2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eli-lilly-works-out-650m-juvena-pact-find-muscle-boosting-drugs
#노보 노디스크(NYSE:NVO)
- 노보 노디스크가 미국 비상장 바이오텍 딥애플 테라퓨틱스와 비인크레틴 GPCR 타겟 기반 저분자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한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선급금/개발비/마일스톤 포함 계약규모 최대 $812mn)
- 금번 계약은 주요 비만 신약의 타겟인 GLP-1, GIP와 같은 인크레틴 약물이 아닌 비인크레틴 타겟 개발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음
- 딥애플이 타겟 화합물을 발굴 및 최적화하고 노보는 IND 준비 직전 단계부터 개발을 주도할 계획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o-nordisk-finds-deep-apple-ripe-obesity-rd-inking-812m-deal-go-beyond-incretins
#셀트리온 0.0%, #온코닉테라퓨틱스 +7.8%
- 셀트리온과 온코닉테라퓨틱스가 네수파립(PARP 저해제)+베그젤마(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VEGF 저해제) 병용요법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함
- 구체적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양사는 난소암 재유지요법을 개발할 예정
(이중기전 합성치사 항암신약)과 셀트리온의 병용 치료법을 개발할 계획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117903i
#디앤디파마텍 +14.1%
- 디앤디파마텍이 제3자배정 방식으로 약 343억원 규모의 영구 전환사채를 발행을 결정
- 홍콩,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AUM $8.6bn 규모의 타이번캐피탈이 앵커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이는 MASH 치료제 후보물질 DD01의 임상2상 성공 가능성과 기술이전 기대감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으로 디앤디파마텍은 보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13
6.11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0.2%
- 일라이릴리가 미국 비상장 바이오텍 주베나 테라퓨틱스와 근육 보존 신약을 공동 발굴하기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마일스톤 최대 $650mn)
- 릴리는 주베나의 AI 기반 스크리닝 플랫폼이 근육량 감소 우려가 있는 비만 환자 치료에 도움이 되는 후보물질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주베나가 개발 마일스톤 달성하면 릴리가 개발 여부를 결정할 계획
- 한편 릴리는 지방량을 감소시키면서도 근육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bimagrumab(ActRIIB 타겟)을 개발 중이며, 올해 세마글루타이드와의 병용 2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eli-lilly-works-out-650m-juvena-pact-find-muscle-boosting-drugs
#노보 노디스크(NYSE:NVO)
- 노보 노디스크가 미국 비상장 바이오텍 딥애플 테라퓨틱스와 비인크레틴 GPCR 타겟 기반 저분자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한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선급금/개발비/마일스톤 포함 계약규모 최대 $812mn)
- 금번 계약은 주요 비만 신약의 타겟인 GLP-1, GIP와 같은 인크레틴 약물이 아닌 비인크레틴 타겟 개발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음
- 딥애플이 타겟 화합물을 발굴 및 최적화하고 노보는 IND 준비 직전 단계부터 개발을 주도할 계획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o-nordisk-finds-deep-apple-ripe-obesity-rd-inking-812m-deal-go-beyond-incretins
#셀트리온 0.0%, #온코닉테라퓨틱스 +7.8%
- 셀트리온과 온코닉테라퓨틱스가 네수파립(PARP 저해제)+베그젤마(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VEGF 저해제) 병용요법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함
- 구체적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양사는 난소암 재유지요법을 개발할 예정
(이중기전 합성치사 항암신약)과 셀트리온의 병용 치료법을 개발할 계획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117903i
#디앤디파마텍 +14.1%
- 디앤디파마텍이 제3자배정 방식으로 약 343억원 규모의 영구 전환사채를 발행을 결정
- 홍콩,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AUM $8.6bn 규모의 타이번캐피탈이 앵커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이는 MASH 치료제 후보물질 DD01의 임상2상 성공 가능성과 기술이전 기대감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으로 디앤디파마텍은 보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13
Fierce Biotech
Eli Lilly works out $650M Juvena pact to find muscle-boosting drugs
Eli Lilly is beefing up muscle health R&D, partnering with Juvena Therapeutics in a deal that includes an upfront fee and more than $650 million in milestones. | Eli Lilly is beefing up muscle health R&D, partnering with Juvena Therapeutics in a deal that…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6.13]
6.12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3.0%,
#일라이릴리(NYSE:LLY) +0.4%
- 노보 노디스크가 차세대 비만 치료제 amycretin에 대해 2026년 1분기부터 주사제 및 경구제형 모두 임상3상에 착수할 예정
- amycretin은 GLP-1과 아밀린 호르몬을 동시에 모방하는 이중 작용제로, 초기 임상에서 주사제는 36주간 22%, 경구제는 12주간 13.1%의 체중감소 효과를 보였음
- 한편 노보는 차세대 비만치료제로 개발 중인 CagriSema의 임상 데이터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을 확인한 이후, 최근 더 장기간 투여 시의 효과를 평가하는 새로운 임상3상을 개시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nordisk-plans-start-late-stage-trials-experimental-obesity-drug-amycretin-2025-06-12/
#뉴릭스(NASDAQ:NRIX) -5.3%,
#키메라(NASDAQ.KYMR) -2.3%,
#아비나스(NASDAQ.ARVN) -1.3%,
#C4(NASDAQ.CCCC) +6.6%
- TPD 개발 기업 뉴릭스 테라퓨틱스가 EHA2025에서 BTK 분해제 bexobrutideg(NX-5948)의 1a/1b상 중간 데이터를 발표했으나 투자자들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보임
- 만성림프구성백혈병(CLL)에서 완전관해를 확인하고 객관적반응률(ORR)은 80.9%, 발덴스트롬거대글로불린혈증(WM)에서 ORR 84.2%를 기록
- 뉴릭스는 2025년 중 bexobrutideg의 pivotal 임상3상을 개시할 예정
https://ir.nurixtx.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nurix-therapeutics-presents-updated-positive-data-demonstrating
#지아이이노베이션 +2.1%
-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알레르기 치료제 GI-301(YH35324)의 시알산 기반 물질특허를 미국 특허청에서 등록 승인받음
- 해당 특허는 체내 반감기 및 안정성과 관련된 시알산 함량 기준을 명시해 바이오시밀러 회피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음
- GI-301은 유한양행에 기술이전된 파이프라인으로 현재 임상 2상 진입을 준비 중이며, 6.13부터 열리는 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EAACI)
에서 초기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498
#종근당 +0.5%
- 종근당이 면역항암제 및 희귀질환 치료제 중심의 바이오 신약 개발을 위해 약 949억원을 투자해 시흥시로부터 2.4만평 규모의 바이오 복합연구개발단지 부지를 매입하기로 결정
- 투자금액은 2024년 말 기준 자산총액의 6.5% 수준이며, 부지는 8월 18일 취득할 예정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67
6.12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3.0%,
#일라이릴리(NYSE:LLY) +0.4%
- 노보 노디스크가 차세대 비만 치료제 amycretin에 대해 2026년 1분기부터 주사제 및 경구제형 모두 임상3상에 착수할 예정
- amycretin은 GLP-1과 아밀린 호르몬을 동시에 모방하는 이중 작용제로, 초기 임상에서 주사제는 36주간 22%, 경구제는 12주간 13.1%의 체중감소 효과를 보였음
- 한편 노보는 차세대 비만치료제로 개발 중인 CagriSema의 임상 데이터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을 확인한 이후, 최근 더 장기간 투여 시의 효과를 평가하는 새로운 임상3상을 개시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nordisk-plans-start-late-stage-trials-experimental-obesity-drug-amycretin-2025-06-12/
#뉴릭스(NASDAQ:NRIX) -5.3%,
#키메라(NASDAQ.KYMR) -2.3%,
#아비나스(NASDAQ.ARVN) -1.3%,
#C4(NASDAQ.CCCC) +6.6%
- TPD 개발 기업 뉴릭스 테라퓨틱스가 EHA2025에서 BTK 분해제 bexobrutideg(NX-5948)의 1a/1b상 중간 데이터를 발표했으나 투자자들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보임
- 만성림프구성백혈병(CLL)에서 완전관해를 확인하고 객관적반응률(ORR)은 80.9%, 발덴스트롬거대글로불린혈증(WM)에서 ORR 84.2%를 기록
- 뉴릭스는 2025년 중 bexobrutideg의 pivotal 임상3상을 개시할 예정
https://ir.nurixtx.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nurix-therapeutics-presents-updated-positive-data-demonstrating
#지아이이노베이션 +2.1%
-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알레르기 치료제 GI-301(YH35324)의 시알산 기반 물질특허를 미국 특허청에서 등록 승인받음
- 해당 특허는 체내 반감기 및 안정성과 관련된 시알산 함량 기준을 명시해 바이오시밀러 회피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음
- GI-301은 유한양행에 기술이전된 파이프라인으로 현재 임상 2상 진입을 준비 중이며, 6.13부터 열리는 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EAACI)
에서 초기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498
#종근당 +0.5%
- 종근당이 면역항암제 및 희귀질환 치료제 중심의 바이오 신약 개발을 위해 약 949억원을 투자해 시흥시로부터 2.4만평 규모의 바이오 복합연구개발단지 부지를 매입하기로 결정
- 투자금액은 2024년 말 기준 자산총액의 6.5% 수준이며, 부지는 8월 18일 취득할 예정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67
Nurix Therapeutics, Inc.
Nurix Therapeutics Presents Updated Positive Data Demonstrating Durable, Deepening Responses in Ongoing Clinical Trial of Bexobrutideg…
Complete response achieved in CLL; overall objective response rate of 80.9% in CLL patients and 84.2% in patients with WM Bexobrutideg was well tolerated with no new safety signals observed with longer duration on study or higher doses Data reinforces Nurix’s…
*6/15 오만 무스카트에서 미국-이란 6차 핵협상 예정이었는데..그래서 미국이 자제하라고 했는데..6/11 미국 대사관 인력 철수 오더내리자마자 그냥 공격해버리는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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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로벌 전선 기업 NKT의 CEO인 Claes Westerlind가 나온 재미있는 팟캐스트가 있네요.
내용 중에 투자에 도움될 만한 내용 공유드립니다.
* 전선 상식
- 도체: 알루미늄 또는 구리이며 밧줄처럼 꼬아서 만듦
- 절연층: 전력의 흐름을 차단해주기 때문에 전선의 핵심
- DC: 단상 구조. 자기장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이물질 관리가 AC보다 중요
- 해저케이블: 종횡방향 방수 및 기계적 강도가 육상케이블보다 높아야 함. 운송은 10,000톤~23,000톤까지 케이블 시공선박을 통해 가능(vs. 육상케이블 운송 용량은 드럼당 50~100톤)
- 해저케이블 가격: 프로젝트 별로 다 다르지만 km당 100만 달러가 업계 근사치로 사용. 구리가 얼만큼 들어가느냐가 핵심
1) 중국 기업 동향
- HVDC 선로(km) 최다 보유: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초고압 직류(HVDC) 송전 선로를 깔아왔지만, 이에 쓰이는 첨단 절연 케이블 시스템 전반 기술력에서는 아직 북유럽·일본·한국 업체에 비해 격차가 있음
- 중국 덤핑 우려: 표준화된 전압대(예: 155 kV AC)에서는 공격적 저가 입찰(사실상 덤핑)이 관찰됐으나, HVDC 케이블 시장에는 기술적 진입 장벽이 높아 아직 본격 경쟁 사례가 없음
2) HVDC(초고압 직류) 핵심 특징
- 장거리 전송 한계 극복: 교류(AC) 케이블은 ‘충·방전’ 손실 때문에 약 100 km 이상 대용량 전송 시 효율이 떨어짐. 반면 DC는 충·방전 없이 전력 손실이 적어 500 km 이상 대륙 간·해저 송전에도 최적
- 그리드 제어·비상 복구: DC 케이블은 전력 흐름 제어가 정확하고, DC 변환소를 이용한 ‘블랙스타트(black start)’나 ‘아일랜딩(islanding)’ 기능으로 그리드 복구 능력이 우수
3) 경쟁 구도
- 소수 과점 구조: NKT(덴마크), Nexans(프랑스), Prysmian(이탈리아)·한국·일본 주요 기업이 전세계 HVDC 케이블 시장을 주도. 진입장벽이 높아 신규 사업자가 들어오기 어려움. 과거에는 담합으로 제재를 받은 이력도 존재
- 한국/일본 기업 진출: 한국/일본 업체(LS전선/스미토모 등)도 미국·유럽 시장에서 해저·육상 HVDC 공장 건설 및 수주 경쟁력 강화 중
4) 시장 구조 및 투자 기회
- 맞춤형 커스터마이제이션: 프로젝트별 전력 용량·토양 조건·착지 지점이 모두 달라 ‘표준 케이블’ 수요는 제한적이며, 고부가가치 ‘목적 설계·시험·제작’ 케이블이 시장을 주도
- 대규모 설비 투자 필요성: IEA는 2040년까지 기존 100년치 그리드와 동등한 8천만 km 인프라를 15년 내 구축해야 한다고 전망. NKT는 지난 2년간 약 €1.8 B, 유럽 전체로는 €4 B 투자 약속
- 장기 수요 보장 조건이 증설의 기반: 10~30년 수익성을 담보할 대규모 설비 확대를 위해, 유럽·미국 TSOs와 규제당국이 ‘미리 용량 프레임을 확약’해야 투자 리스크가 줄어드는 구조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2/there-aren-t-enough-cables-to-meet-growing-electricity-demand?srnd=undefined
내용 중에 투자에 도움될 만한 내용 공유드립니다.
* 전선 상식
- 도체: 알루미늄 또는 구리이며 밧줄처럼 꼬아서 만듦
- 절연층: 전력의 흐름을 차단해주기 때문에 전선의 핵심
- DC: 단상 구조. 자기장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이물질 관리가 AC보다 중요
- 해저케이블: 종횡방향 방수 및 기계적 강도가 육상케이블보다 높아야 함. 운송은 10,000톤~23,000톤까지 케이블 시공선박을 통해 가능(vs. 육상케이블 운송 용량은 드럼당 50~100톤)
- 해저케이블 가격: 프로젝트 별로 다 다르지만 km당 100만 달러가 업계 근사치로 사용. 구리가 얼만큼 들어가느냐가 핵심
1) 중국 기업 동향
- HVDC 선로(km) 최다 보유: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초고압 직류(HVDC) 송전 선로를 깔아왔지만, 이에 쓰이는 첨단 절연 케이블 시스템 전반 기술력에서는 아직 북유럽·일본·한국 업체에 비해 격차가 있음
- 중국 덤핑 우려: 표준화된 전압대(예: 155 kV AC)에서는 공격적 저가 입찰(사실상 덤핑)이 관찰됐으나, HVDC 케이블 시장에는 기술적 진입 장벽이 높아 아직 본격 경쟁 사례가 없음
2) HVDC(초고압 직류) 핵심 특징
- 장거리 전송 한계 극복: 교류(AC) 케이블은 ‘충·방전’ 손실 때문에 약 100 km 이상 대용량 전송 시 효율이 떨어짐. 반면 DC는 충·방전 없이 전력 손실이 적어 500 km 이상 대륙 간·해저 송전에도 최적
- 그리드 제어·비상 복구: DC 케이블은 전력 흐름 제어가 정확하고, DC 변환소를 이용한 ‘블랙스타트(black start)’나 ‘아일랜딩(islanding)’ 기능으로 그리드 복구 능력이 우수
3) 경쟁 구도
- 소수 과점 구조: NKT(덴마크), Nexans(프랑스), Prysmian(이탈리아)·한국·일본 주요 기업이 전세계 HVDC 케이블 시장을 주도. 진입장벽이 높아 신규 사업자가 들어오기 어려움. 과거에는 담합으로 제재를 받은 이력도 존재
- 한국/일본 기업 진출: 한국/일본 업체(LS전선/스미토모 등)도 미국·유럽 시장에서 해저·육상 HVDC 공장 건설 및 수주 경쟁력 강화 중
4) 시장 구조 및 투자 기회
- 맞춤형 커스터마이제이션: 프로젝트별 전력 용량·토양 조건·착지 지점이 모두 달라 ‘표준 케이블’ 수요는 제한적이며, 고부가가치 ‘목적 설계·시험·제작’ 케이블이 시장을 주도
- 대규모 설비 투자 필요성: IEA는 2040년까지 기존 100년치 그리드와 동등한 8천만 km 인프라를 15년 내 구축해야 한다고 전망. NKT는 지난 2년간 약 €1.8 B, 유럽 전체로는 €4 B 투자 약속
- 장기 수요 보장 조건이 증설의 기반: 10~30년 수익성을 담보할 대규모 설비 확대를 위해, 유럽·미국 TSOs와 규제당국이 ‘미리 용량 프레임을 확약’해야 투자 리스크가 줄어드는 구조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2/there-aren-t-enough-cables-to-meet-growing-electricity-demand?srnd=undefined
Bloomberg.com
There Aren’t Enough Cables to Meet Growing Electricity Demand
The energy transition, trade barriers and overdue grid upgrades have turbocharged the demand for high-voltage c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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