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2026 Global Biopharma Compass
20241029_000100_유한양행.pdf
825.4 KB
2024.10.29.화.
유한양행 3분기 실적 리뷰
[유진투자중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전일 유한양행이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당사는 유한양행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합니다.
3분기 실적은 레이저티닙 미국 FDA승인에 따른 마일스톤유입으로 전년동기대비 큰 폭 성장하였고, 마일스톤 유입액이 대부분 반영되지않은 시장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사 추정치는 하회했습니다. 마일스톤 유입액을 제외한 기존사업부문 실적이 부진했는데, 이는 상품매출액 증가에 따른 원가율상승과 연구개발비 급증에 따른 것입니다.
중장기 관점에서는 파이프라인 확대를 통한 R&D 역량 강화 전략이 유효하고, 혁신 신약 개발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거쳐야 할 과정이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현재 산발적으로 투자된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는 시점이라고 판단하며, 향후 이와 관련된 연구개발 전략이 유한양행의 기업가치 상승에도 일조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단기적으로는 2025년 2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맵 SC 제형의 FDA 승인, 2025년 2분기로 예상되는 1차 치료제로서의 최종 임상 종결점인 mOS 데이터 확인 시점이 유한양행 기업가치 level-up이 진행될 가장 중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발간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유한양행 3분기 실적 리뷰
[유진투자중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전일 유한양행이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당사는 유한양행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합니다.
3분기 실적은 레이저티닙 미국 FDA승인에 따른 마일스톤유입으로 전년동기대비 큰 폭 성장하였고, 마일스톤 유입액이 대부분 반영되지않은 시장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사 추정치는 하회했습니다. 마일스톤 유입액을 제외한 기존사업부문 실적이 부진했는데, 이는 상품매출액 증가에 따른 원가율상승과 연구개발비 급증에 따른 것입니다.
중장기 관점에서는 파이프라인 확대를 통한 R&D 역량 강화 전략이 유효하고, 혁신 신약 개발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거쳐야 할 과정이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현재 산발적으로 투자된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는 시점이라고 판단하며, 향후 이와 관련된 연구개발 전략이 유한양행의 기업가치 상승에도 일조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단기적으로는 2025년 2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맵 SC 제형의 FDA 승인, 2025년 2분기로 예상되는 1차 치료제로서의 최종 임상 종결점인 mOS 데이터 확인 시점이 유한양행 기업가치 level-up이 진행될 가장 중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발간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단독]고려아연, 30일 긴급 이사회...자사주 우리사주에 넘긴다
자사주 1.4% 우리사주에 넘기면 의결권 부활
MBK 측과 지분율 격차도 1%p내로 줄어
임직원에 무상 혹은 저가에 매각하면 배임 우려
주주 및 기관투자가 표심에 승부 갈릴듯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410295909r
자사주 1.4% 우리사주에 넘기면 의결권 부활
MBK 측과 지분율 격차도 1%p내로 줄어
임직원에 무상 혹은 저가에 매각하면 배임 우려
주주 및 기관투자가 표심에 승부 갈릴듯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410295909r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0.30]
10.29 국내외 주요 뉴스
#노바티스(NOVN.SWX) -4.08%
> 노바티스가 3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각 $12.8bn(+10%yoy, cc), $3.6bn(+123%yoy, cc)을 기록하며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를 상향조정
> 코센틱스(면역질환 치료제) 매출액이 $1.7bn(+28%yoy)로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성장을 보임
> 플루빅토(Lu177 방사성, 전립선암 치료제)는 $386mn(+50%yoy)을 기록했으나 유럽에서의 일회성 매출 제외 시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함
> 노바티스가 2024년 초 $2.9bn에 인수한 모포시스의 골수섬유증 치료 후보물질 pelabresib이 안전성 위험으로 인해 FDA신약 승인 신청이 수년 지연될 전망
https://www.novartis.com/news/media-releases/novartis-continues-strong-momentum-q3-10-sales-growth-20-core-operating-income-growth-and-important-innovation-milestones-raises-fy-2024-guidance
#일라이릴리(LLY.NYSE) +0.89%, #바이오젠(BIIB.NQ) -0.83%, #에자이(4523.TYO) +0.87%
> 릴리가 키순라(성분명 도나네맙)의 TRAILBLAZER-ALZ 임상3b상에서 ARIA-E 발생률을 24%(핵심 임상3상결과)에서 14%로 감소시킨 데이터를 확인
> 릴리는 라벨 업데이트를 위해 금번 임상 결과를 FDA에 제출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modified-dosing-regimen-eli-lillys-alzheimers-drug-leads-significant-reduction-brain
#셀트리온(068270.KS) +0.75%
> 셀트리온이 출시 7개월 만에 미국 3대 PBM의 공보험, 사보험 영역 모두에 짐펜트라를 등재시키며 미국 보험시장 판로의 90%를 확보함
> 셀트리온은 이를 바탕으로 짐펜트라 매출액 2024년 2500억원, 2025년 1조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295284i
#한미약품(128940.KS) +1.22%
> 한미약품이 국제 암 학회에서 신규 항암 파이프라인인 MAT2A 저해제 'HM100760'을 최초로 공개함
> HM100760은 MTAP 유전자 결실 암종을 타겟으로 하며 연구를 통해 항종양 활성과 동물 모델에서의 항암 효과가 확인됨. 한미약품은 2025년 상반기 비임상 독성 시험을 개시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9934
10.29 국내외 주요 뉴스
#노바티스(NOVN.SWX) -4.08%
> 노바티스가 3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각 $12.8bn(+10%yoy, cc), $3.6bn(+123%yoy, cc)을 기록하며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를 상향조정
> 코센틱스(면역질환 치료제) 매출액이 $1.7bn(+28%yoy)로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성장을 보임
> 플루빅토(Lu177 방사성, 전립선암 치료제)는 $386mn(+50%yoy)을 기록했으나 유럽에서의 일회성 매출 제외 시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함
> 노바티스가 2024년 초 $2.9bn에 인수한 모포시스의 골수섬유증 치료 후보물질 pelabresib이 안전성 위험으로 인해 FDA신약 승인 신청이 수년 지연될 전망
https://www.novartis.com/news/media-releases/novartis-continues-strong-momentum-q3-10-sales-growth-20-core-operating-income-growth-and-important-innovation-milestones-raises-fy-2024-guidance
#일라이릴리(LLY.NYSE) +0.89%, #바이오젠(BIIB.NQ) -0.83%, #에자이(4523.TYO) +0.87%
> 릴리가 키순라(성분명 도나네맙)의 TRAILBLAZER-ALZ 임상3b상에서 ARIA-E 발생률을 24%(핵심 임상3상결과)에서 14%로 감소시킨 데이터를 확인
> 릴리는 라벨 업데이트를 위해 금번 임상 결과를 FDA에 제출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modified-dosing-regimen-eli-lillys-alzheimers-drug-leads-significant-reduction-brain
#셀트리온(068270.KS) +0.75%
> 셀트리온이 출시 7개월 만에 미국 3대 PBM의 공보험, 사보험 영역 모두에 짐펜트라를 등재시키며 미국 보험시장 판로의 90%를 확보함
> 셀트리온은 이를 바탕으로 짐펜트라 매출액 2024년 2500억원, 2025년 1조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295284i
#한미약품(128940.KS) +1.22%
> 한미약품이 국제 암 학회에서 신규 항암 파이프라인인 MAT2A 저해제 'HM100760'을 최초로 공개함
> HM100760은 MTAP 유전자 결실 암종을 타겟으로 하며 연구를 통해 항종양 활성과 동물 모델에서의 항암 효과가 확인됨. 한미약품은 2025년 상반기 비임상 독성 시험을 개시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9934
Novartis
Novartis continues strong momentum in Q3 with 10% sales growth, 20% core operating income growth, and important innovation milestones;…
한국항공우주 3Q24 Review - 자꾸 눈에 밟힌다
◼ 한국항공우주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9,072억원(-10%yoy), 영업이익 763억원(+17%yoy, OPM 8.4%)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733억원) 및 당사 추정치 670억원을 상회하는 실적 달성
◼ 국내 사업 순조롭고, 완제기도 폴란드/말레이 진행률 매출 인식 본격화되며, 태국 TA-50, 이라크 CLS 등 견조한 실적 반영. 기체부품은 보잉 생산 차질 영향 제한적. 이라크 기지재건 사업 종료는 연말로 또 한 차례 순연. 관련 손실충당금 55억원 발생했지만, 마진 좋은 이라크 CLS가 상쇄. 타 사업 순항 속 비용도 안정화 되었다는 사측 설명
◼ 4분기 실적에서는 리스크 요인으로 기체부품 부진 및 경상개발비 증가, 기회 요인으로 완제기 부문 FA-50 진행률 매출 확대 및 이라크 CLS(1,000억) 인식 여부 주목. 리스크와 기회 요인 상쇄되며 큰 이변은 없을 것으로 전망함
◼ 25년은 완제기 진행률 매출 증가, 26년은 완제기 성장에 KF-21 양산 매출 더해지며 또 한 단계 성장 전망. 25년 국내 KF-21 진행률 인식 기준 변경 가능성도 있는 점은 기대 요소. 수주도 최근 중동 헬기 평가단 방한하며 수주 기대감 높이고, 필리핀 FA-50 추가 및 개량/PBL 사업도 임박. 수주 확도 높아진 점 고려해 당사 추정치에도 반영
◼ 내년 이후 실적 성장 가시성 높아지고 있고, 밀렸던 수주도 하나씩 들어오면서 주가 흐름 반등 기대. 밸류에이션도 히스토리컬로 보면 싸졌고, 글로벌 피어와 비교해도 정상 범주 내 진입. TP 68,000원 및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030_047810_syyang0901_181.pdf
◼ 한국항공우주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9,072억원(-10%yoy), 영업이익 763억원(+17%yoy, OPM 8.4%)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733억원) 및 당사 추정치 670억원을 상회하는 실적 달성
◼ 국내 사업 순조롭고, 완제기도 폴란드/말레이 진행률 매출 인식 본격화되며, 태국 TA-50, 이라크 CLS 등 견조한 실적 반영. 기체부품은 보잉 생산 차질 영향 제한적. 이라크 기지재건 사업 종료는 연말로 또 한 차례 순연. 관련 손실충당금 55억원 발생했지만, 마진 좋은 이라크 CLS가 상쇄. 타 사업 순항 속 비용도 안정화 되었다는 사측 설명
◼ 4분기 실적에서는 리스크 요인으로 기체부품 부진 및 경상개발비 증가, 기회 요인으로 완제기 부문 FA-50 진행률 매출 확대 및 이라크 CLS(1,000억) 인식 여부 주목. 리스크와 기회 요인 상쇄되며 큰 이변은 없을 것으로 전망함
◼ 25년은 완제기 진행률 매출 증가, 26년은 완제기 성장에 KF-21 양산 매출 더해지며 또 한 단계 성장 전망. 25년 국내 KF-21 진행률 인식 기준 변경 가능성도 있는 점은 기대 요소. 수주도 최근 중동 헬기 평가단 방한하며 수주 기대감 높이고, 필리핀 FA-50 추가 및 개량/PBL 사업도 임박. 수주 확도 높아진 점 고려해 당사 추정치에도 반영
◼ 내년 이후 실적 성장 가시성 높아지고 있고, 밀렸던 수주도 하나씩 들어오면서 주가 흐름 반등 기대. 밸류에이션도 히스토리컬로 보면 싸졌고, 글로벌 피어와 비교해도 정상 범주 내 진입. TP 68,000원 및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1030_047810_syyang0901_181.pdf
(유가)고려아연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030000098
2024-10-30
2024-10-30
(유가)고려아연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2024.11)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030000113
2024-10-30
2024-10-30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유가)고려아연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2024.11)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1030000113 2024-10-30
기타 투자위험
가. 최대주주 지분율 희석에 따른 위험
최대주주 등이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최대주주 주식회사 (주)영풍의 금번 유상증자 완료 후 지분율은 25.42%에서 21.54%로 하락하며 최대주주 및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38.48%에서 32.59%로 하락하는 등 유상증자 전 보다 지분율이 취약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 분들께서는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미청약주 발생 가능성에 따른 위험
당사가 금번 진행하는 공모 증자의 경우, 주주배정증자 방식이 아닌 일반공모 유상증자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주주배정증자 방식과는 달리 일반공모증자는 기존 주주의 신주배정 권리를 배제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증자를 실시하는 특성으로 인하여, 주가 변동 등에 따른 미청약주 발생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일 대규모 미청약주의 발생으로 당사가 예상하는 공모예정금액보다 적은 금액이 모집되는 경우, 사업계획 및 재무개선 계획 등에 차질을 빚을 수 있으며 향후 재무구조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주가 물량출회에 따른 위험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예정주식 3,732,650주 중 우리사주조합 주식을 제외한 일반공모 배정분 2,986,120주는 보호예수되지 않아 일시적인물량 출회가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우리사주조합 배정주식 746,530주 중 우리사주조합의 미청약 물량은 일반에 합산하여 공모하며 보호예수되지 않는 물량은 최대 3,732,650주가 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유통물량 증가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주가하락에 따른 발행금액 감소 위험
주식시장의 급격한 상황 악화로 인하여 회사의 금번 유상증자 발행가액이 하락할 경우 당사가 계획했던 자금운용계획 등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으며, 이러할 경우 당사의 재무적 안정성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 유상증자에 따른 주식가치 하락 및 기재정보 의존에 따른 투자위험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가치가 하락할 수 있으며, 상기 투자위험요소 및 기타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하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가. 최대주주 지분율 희석에 따른 위험
최대주주 등이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최대주주 주식회사 (주)영풍의 금번 유상증자 완료 후 지분율은 25.42%에서 21.54%로 하락하며 최대주주 및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38.48%에서 32.59%로 하락하는 등 유상증자 전 보다 지분율이 취약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 분들께서는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미청약주 발생 가능성에 따른 위험
당사가 금번 진행하는 공모 증자의 경우, 주주배정증자 방식이 아닌 일반공모 유상증자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주주배정증자 방식과는 달리 일반공모증자는 기존 주주의 신주배정 권리를 배제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증자를 실시하는 특성으로 인하여, 주가 변동 등에 따른 미청약주 발생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일 대규모 미청약주의 발생으로 당사가 예상하는 공모예정금액보다 적은 금액이 모집되는 경우, 사업계획 및 재무개선 계획 등에 차질을 빚을 수 있으며 향후 재무구조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주가 물량출회에 따른 위험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예정주식 3,732,650주 중 우리사주조합 주식을 제외한 일반공모 배정분 2,986,120주는 보호예수되지 않아 일시적인물량 출회가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우리사주조합 배정주식 746,530주 중 우리사주조합의 미청약 물량은 일반에 합산하여 공모하며 보호예수되지 않는 물량은 최대 3,732,650주가 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유통물량 증가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주가하락에 따른 발행금액 감소 위험
주식시장의 급격한 상황 악화로 인하여 회사의 금번 유상증자 발행가액이 하락할 경우 당사가 계획했던 자금운용계획 등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으며, 이러할 경우 당사의 재무적 안정성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 유상증자에 따른 주식가치 하락 및 기재정보 의존에 따른 투자위험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가치가 하락할 수 있으며, 상기 투자위험요소 및 기타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하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0.30 12:36:05
기업명: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18조 2,426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023억(예상치 : 9,692억)
영업익 : 68억(예상치 : 187억)
순이익 : 123억(예상치 : -21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9,023억/ 68억/ 123억
2024.2Q 9,155억/ 27억/ -112억
2024.1Q 11,384억/ 379억/ 570억
2023.4Q 11,458억/ -737억/ -1,021억
2023.3Q 12,858억/ 371억/ 2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08001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670
기업명: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18조 2,426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023억(예상치 : 9,692억)
영업익 : 68억(예상치 : 187억)
순이익 : 123억(예상치 : -21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9,023억/ 68억/ 123억
2024.2Q 9,155억/ 27억/ -112억
2024.1Q 11,384억/ 379억/ 570억
2023.4Q 11,458억/ -737억/ -1,021억
2023.3Q 12,858억/ 371억/ 2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08001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67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0.30 10:22:29
기업명: 포스코인터내셔널(시가총액: 9조 7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3,558억(예상치 : 79,712억)
영업익 : 3,572억(예상치 : 3,196억)
순이익 : 2,389억(예상치 : 1,967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83,558억/ 3,572억/ 2,389억
2024.2Q 82,823억/ 3,497억/ 1,896억
2024.1Q 77,605억/ 2,654억/ 1,828억
2023.4Q 79,094억/ 2,146억/ 734억
2023.3Q 80,459억/ 3,117억/ 1,95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08001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050
기업명: 포스코인터내셔널(시가총액: 9조 7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3,558억(예상치 : 79,712억)
영업익 : 3,572억(예상치 : 3,196억)
순이익 : 2,389억(예상치 : 1,967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83,558억/ 3,572억/ 2,389억
2024.2Q 82,823억/ 3,497억/ 1,896억
2024.1Q 77,605억/ 2,654억/ 1,828억
2023.4Q 79,094억/ 2,146억/ 734억
2023.3Q 80,459억/ 3,117억/ 1,95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08001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050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기타 투자위험 가. 최대주주 지분율 희석에 따른 위험 최대주주 등이 금번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최대주주 주식회사 (주)영풍의 금번 유상증자 완료 후 지분율은 25.42%에서 21.54%로 하락하며 최대주주 및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38.48%에서 32.59%로 하락하는 등 유상증자 전 보다 지분율이 취약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 분들께서는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미청약주 발생 가능성에 따른 위험 당사가 금번 진행하는…
<포이즌 필>
적대적 M&A 위기에 놓인 기업이 택할 수 있는 경영권 방어전략 중의 하나다.
다시 말하면 대규모 유상증자나 임금인상, 제품 손해배상 확대, 기존 경영진 신분보장이나 거액 퇴직금 지급(황금낙하산, Golden Parachutes) 등의 방법을 통해 의도적으로 비용지출을 늘려 매수자에게 손해를 볼 것이라는 판단이 들게 함으로써 매수 포기를 유도하는 전략이다. 독약을 삼킨다는 의미에서 ‘포이즌 필’이란 이름이 붙었다.
최근에는 기존주주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대규모 신주를 발행하여 M&A 기업이 확보한 지분을 희석시킴으로써 인수를 막는 방법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지난 2004년 말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세계 3위인 오라클이 피플소프트에 인수합병을 제안했을 때 피플소프트는 오라클이 지분 20%를 확보할 경우 자동으로 수백만 주의 신주가 발행되도록 정관을 변경한 바 있다.
우리나라도 한 때 KT&G, 포스코 등 우량 기업들이 외국 기업들로부터 경영권을 위협받으면서 포이즌-필을 비롯한 다양한 경영권 방어장치들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들이 제기되기도 하였다.
적대적 M&A 위기에 놓인 기업이 택할 수 있는 경영권 방어전략 중의 하나다.
다시 말하면 대규모 유상증자나 임금인상, 제품 손해배상 확대, 기존 경영진 신분보장이나 거액 퇴직금 지급(황금낙하산, Golden Parachutes) 등의 방법을 통해 의도적으로 비용지출을 늘려 매수자에게 손해를 볼 것이라는 판단이 들게 함으로써 매수 포기를 유도하는 전략이다. 독약을 삼킨다는 의미에서 ‘포이즌 필’이란 이름이 붙었다.
최근에는 기존주주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대규모 신주를 발행하여 M&A 기업이 확보한 지분을 희석시킴으로써 인수를 막는 방법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지난 2004년 말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세계 3위인 오라클이 피플소프트에 인수합병을 제안했을 때 피플소프트는 오라클이 지분 20%를 확보할 경우 자동으로 수백만 주의 신주가 발행되도록 정관을 변경한 바 있다.
우리나라도 한 때 KT&G, 포스코 등 우량 기업들이 외국 기업들로부터 경영권을 위협받으면서 포이즌-필을 비롯한 다양한 경영권 방어장치들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들이 제기되기도 하였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0.30 14:02:16
기업명: POSCO홀딩스(시가총액: 28조 1,33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3,200억(예상치 : 187,119억)
영업익 : 7,400억(예상치 : 8,212억)
순이익 : 4,500억(예상치 : 5,164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183,200억/ 7,400억/ 4,500억
2024.2Q 185,097억/ 7,520억/ 5,462억
2024.1Q 180,520억/ 5,830억/ 6,078억
2023.4Q 186,641억/ 3,043억/ -3,209억
2023.3Q 189,608억/ 11,962억/ 5,50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08002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490
기업명: POSCO홀딩스(시가총액: 28조 1,33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3,200억(예상치 : 187,119억)
영업익 : 7,400억(예상치 : 8,212억)
순이익 : 4,500억(예상치 : 5,164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183,200억/ 7,400억/ 4,500억
2024.2Q 185,097억/ 7,520억/ 5,462억
2024.1Q 180,520억/ 5,830억/ 6,078억
2023.4Q 186,641억/ 3,043억/ -3,209억
2023.3Q 189,608억/ 11,962억/ 5,50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08002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490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10.30. 포스코인터내셔널 3Q24 실적발표>
[3Q24 실적]
- 매출액: 8조 3,558억원 (+1%qoq, +4%yoy)
- 영업이익: 3,572억원 (+2%qoq, +15%yoy)
[부문별 실적]
*E&P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1,644억원(-10%yoy), 영업이익 1,080억원(-4%yoy), 판매량 43.1Bcf(-8%yoy)
· 판매량 감소, CR비율 하락에도 감상비 감소와 환율 영향으로 수익성 방어
- SENEX: 매출액 670억원(+14%yoy), 영업이익 101억원(+3%yoy), 판매량 6.2Bcf(+2%yoy)
*터미널/발전
- 터미널: 매출액 396억원, 영업이익 168억원(+115%yoy), 가동률 55.4%(+11%p yoy)
· 2023년 실적정산분 반영효과 및 LNG가동률 상승 영향
- 발전: 매출액 6,927억원(+20%yoy), 영업이익 635억원(+22%yoy), 이용률 50.0%(+13%p yoy)
· SMP 상승, 수도권 예비율 하락으로 발전판매량 증가
*소재
- 철강: 매출액 2조 9,975억원(+1%yoy), 영업이익 495억원(-11%yoy)
· 1회성 지연이자 약 61억원 고려시 영업이익 전년과 유사
- 친환경: 매출액 2조 2,076억원(-0%yoy), 영업이익 274억원(-24%yoy)
*구동모터코아
- 매출액 722억원(-29%yoy), 영업손실 18.9억원(적전yoy)
- 국내판매량 34.9만대(-3%yoy), 해외판매량 8.2만대(+12%yoy)
- 재고평가손 20억원 제외 시 소폭 흑자
[에너지]
- 호주 석탄화력발전 4개소 조기폐쇄 추진으로 가스수요 급증 전망
- SENEX 가스처리시설 3기 건설 중
- 신규광구 개발계획 (로키바, 레인지)
[트레이딩]
- 호주 BRM과 4천만달러 규모 천연흑연 투자계약 체결
- 마헨게광산 경제성 높은 Large Flake가 생산의 67% 차지. 나머지 33%의 Fine Flake도 배터리산업에 활용가능
- '26년 모듈1단계부터 3만톤/연 배터리용 천연흑연 오프테이크 계획
- '28년부터 모듈2 통해 배터리용 천연흑연 3만톤/연 추가확보 (=6만톤/연)
- 총 CAPEX 2.9억달러, 예상 IRR 20%↑
- 4Q24 최종계약 체결 및 유상증자 진행 예정
[Q&A]
Q. 미얀마 판매량 감소 원인
- 미얀마 내수발전소 유지보수에 따른 판매감소 영향
- 4Q에 회복 가능할 것이라 판단
Q. 구동모터코아 매출하락에도 재고평가손 제외 영업이익 흑자전환한 이유
- 올해 초~2Q까지 진행한 불량률 개선 작업이 3Q에 효과 나타나며 수익성에 기여
Q. 호주 천연가스 수급
- 호주 동부에는 LNG 수입가능한 기가터미널이 없어 동부 수요는 자체생산 가스로 충당 필요
- 공급이 빠르게 성장하지 않고 있어 초과수요가 나타나는 것
Q. 마헨게 광산
- 12월 착공 예정
- 2H26 상업생산 개시 계획
- '27년부터는 램프업 완료 후 계획생산량 3만톤 달성 계획
- 향후 흑연 평균단가 700불 및 두 자릿수의 이익률 전망
Q. 터미널 정산금
- 1탱크와 2탱크는 총괄원가 방식의 이용료 부과
- 포스코와 SK E&S가 사용중인데, 전년 사용계획 대비 실제로 20만톤 가량 더 사용하며 추가 정산했다는 의미
- 업체별 정확한 실적정산금 규모는 언급 어려움
- SK E&S의 경우, 탕구에서 불가항력 선언하며 계획이 낮게 잡혀있었는데, 실제 물량 정상적으로 사용되며 정산금 발생
- 작년에는 4Q에 정산금 실적에 잡혔어서 3Q 기저 낮았음
Q. 발전 이익률 상승 원인
- 하절기 이후 폭염으로 SMP상승 → 복합발전기 가동률 상승
Q. 주주환원
- 연초에 소통 당시 배당성향 약 25% (3년 중기계획)
- 최근 상장사 배당성향 상승 추세로, 이에 맞춰 배당성향 올리는 방안 검토 중
Q. 투자비 조정 계획
- 비핵심자산 매각, 투자집행 축소 관련 내용 검토 중
- 12월에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발표 계획
Q. 무역법인 투자법인 호실적 원인, 전망
- 본사 팔로업 중심의 거래를 하고 있어 본사 실적에 연동
- 투자법인이 위치한 우크라, 미얀마 등지의 지정학 이슈로 실적이 좋지 않았으나, 인니 팜법인의 호실적이 견인
- 향후 인니 팜, 멕시코 모터코아 등 대형 법인이 실적을 견인할 전망
Q. 실적 가이던스
- 3Q 누계 영업이익 9,700억원 ↑. 연간 컨센서스 80% 이상 달성 완료
- 4Q 통상적으로 매출액, 이익률 상대적으로 낮으므로 고려 필요
Q. 흑연 오프테이크 지분율보다 많이 가져올 수 있는 근거
- Large Flake(6만톤) 대비 Fine Flake(3만톤)은 저가이며, 배터리용이 아니면 판매가 마땅치 않으므로 오프테이크에 문제 없었음
Q. LNG가격 안정화 영향
- 당사 조달물량은 2가지로 구분
①가스공사 장기계약물량(5~9호기)
②스팟 조달(3~4호기)
- 2020년대 후반 가격 안정화 시에도 KOGAS 장기계약물량과 스팟선물가는 일정간격을 유지할 전망
- 가격차 축소 리스크 완화를 위해 구매포트폴리오를 HH기반 장기계약 + 유가연동 중장기계약 + JKM기반 현물로 구성해서 공급예정
Q. 미국 LNG 수출량 증가 영향
- 당사는 PNG로 공급하고(미얀마/호주), 장기계약으로 가격 결정되어 있음
→ 미국 LNG 수출이 증가해도 큰 영향 X
- 호주는 장기적으로 공급이 부족해 가격 우상향 전망
- 업스트림 수익성 안정적일 것이라 전망
- 미국 LNG수출량 증가에 따른 Feed gas 부족으로 상류자산 가스가격 상승 전망
Q. 미얀마/호주 가스가격 결정방식
- 미얀마: 50%가 유가연동(6개월 후행), 나머지 50%는 CPI 연동
- 호주: 내수(약 67%)는 고정가격제+CPI연동, 액화터미널(나머지 33%)은 유가+CPI 연동
<2024.10.30. 포스코인터내셔널 3Q24 실적발표>
[3Q24 실적]
- 매출액: 8조 3,558억원 (+1%qoq, +4%yoy)
- 영업이익: 3,572억원 (+2%qoq, +15%yoy)
[부문별 실적]
*E&P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1,644억원(-10%yoy), 영업이익 1,080억원(-4%yoy), 판매량 43.1Bcf(-8%yoy)
· 판매량 감소, CR비율 하락에도 감상비 감소와 환율 영향으로 수익성 방어
- SENEX: 매출액 670억원(+14%yoy), 영업이익 101억원(+3%yoy), 판매량 6.2Bcf(+2%yoy)
*터미널/발전
- 터미널: 매출액 396억원, 영업이익 168억원(+115%yoy), 가동률 55.4%(+11%p yoy)
· 2023년 실적정산분 반영효과 및 LNG가동률 상승 영향
- 발전: 매출액 6,927억원(+20%yoy), 영업이익 635억원(+22%yoy), 이용률 50.0%(+13%p yoy)
· SMP 상승, 수도권 예비율 하락으로 발전판매량 증가
*소재
- 철강: 매출액 2조 9,975억원(+1%yoy), 영업이익 495억원(-11%yoy)
· 1회성 지연이자 약 61억원 고려시 영업이익 전년과 유사
- 친환경: 매출액 2조 2,076억원(-0%yoy), 영업이익 274억원(-24%yoy)
*구동모터코아
- 매출액 722억원(-29%yoy), 영업손실 18.9억원(적전yoy)
- 국내판매량 34.9만대(-3%yoy), 해외판매량 8.2만대(+12%yoy)
- 재고평가손 20억원 제외 시 소폭 흑자
[에너지]
- 호주 석탄화력발전 4개소 조기폐쇄 추진으로 가스수요 급증 전망
- SENEX 가스처리시설 3기 건설 중
- 신규광구 개발계획 (로키바, 레인지)
[트레이딩]
- 호주 BRM과 4천만달러 규모 천연흑연 투자계약 체결
- 마헨게광산 경제성 높은 Large Flake가 생산의 67% 차지. 나머지 33%의 Fine Flake도 배터리산업에 활용가능
- '26년 모듈1단계부터 3만톤/연 배터리용 천연흑연 오프테이크 계획
- '28년부터 모듈2 통해 배터리용 천연흑연 3만톤/연 추가확보 (=6만톤/연)
- 총 CAPEX 2.9억달러, 예상 IRR 20%↑
- 4Q24 최종계약 체결 및 유상증자 진행 예정
[Q&A]
Q. 미얀마 판매량 감소 원인
- 미얀마 내수발전소 유지보수에 따른 판매감소 영향
- 4Q에 회복 가능할 것이라 판단
Q. 구동모터코아 매출하락에도 재고평가손 제외 영업이익 흑자전환한 이유
- 올해 초~2Q까지 진행한 불량률 개선 작업이 3Q에 효과 나타나며 수익성에 기여
Q. 호주 천연가스 수급
- 호주 동부에는 LNG 수입가능한 기가터미널이 없어 동부 수요는 자체생산 가스로 충당 필요
- 공급이 빠르게 성장하지 않고 있어 초과수요가 나타나는 것
Q. 마헨게 광산
- 12월 착공 예정
- 2H26 상업생산 개시 계획
- '27년부터는 램프업 완료 후 계획생산량 3만톤 달성 계획
- 향후 흑연 평균단가 700불 및 두 자릿수의 이익률 전망
Q. 터미널 정산금
- 1탱크와 2탱크는 총괄원가 방식의 이용료 부과
- 포스코와 SK E&S가 사용중인데, 전년 사용계획 대비 실제로 20만톤 가량 더 사용하며 추가 정산했다는 의미
- 업체별 정확한 실적정산금 규모는 언급 어려움
- SK E&S의 경우, 탕구에서 불가항력 선언하며 계획이 낮게 잡혀있었는데, 실제 물량 정상적으로 사용되며 정산금 발생
- 작년에는 4Q에 정산금 실적에 잡혔어서 3Q 기저 낮았음
Q. 발전 이익률 상승 원인
- 하절기 이후 폭염으로 SMP상승 → 복합발전기 가동률 상승
Q. 주주환원
- 연초에 소통 당시 배당성향 약 25% (3년 중기계획)
- 최근 상장사 배당성향 상승 추세로, 이에 맞춰 배당성향 올리는 방안 검토 중
Q. 투자비 조정 계획
- 비핵심자산 매각, 투자집행 축소 관련 내용 검토 중
- 12월에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발표 계획
Q. 무역법인 투자법인 호실적 원인, 전망
- 본사 팔로업 중심의 거래를 하고 있어 본사 실적에 연동
- 투자법인이 위치한 우크라, 미얀마 등지의 지정학 이슈로 실적이 좋지 않았으나, 인니 팜법인의 호실적이 견인
- 향후 인니 팜, 멕시코 모터코아 등 대형 법인이 실적을 견인할 전망
Q. 실적 가이던스
- 3Q 누계 영업이익 9,700억원 ↑. 연간 컨센서스 80% 이상 달성 완료
- 4Q 통상적으로 매출액, 이익률 상대적으로 낮으므로 고려 필요
Q. 흑연 오프테이크 지분율보다 많이 가져올 수 있는 근거
- Large Flake(6만톤) 대비 Fine Flake(3만톤)은 저가이며, 배터리용이 아니면 판매가 마땅치 않으므로 오프테이크에 문제 없었음
Q. LNG가격 안정화 영향
- 당사 조달물량은 2가지로 구분
①가스공사 장기계약물량(5~9호기)
②스팟 조달(3~4호기)
- 2020년대 후반 가격 안정화 시에도 KOGAS 장기계약물량과 스팟선물가는 일정간격을 유지할 전망
- 가격차 축소 리스크 완화를 위해 구매포트폴리오를 HH기반 장기계약 + 유가연동 중장기계약 + JKM기반 현물로 구성해서 공급예정
Q. 미국 LNG 수출량 증가 영향
- 당사는 PNG로 공급하고(미얀마/호주), 장기계약으로 가격 결정되어 있음
→ 미국 LNG 수출이 증가해도 큰 영향 X
- 호주는 장기적으로 공급이 부족해 가격 우상향 전망
- 업스트림 수익성 안정적일 것이라 전망
- 미국 LNG수출량 증가에 따른 Feed gas 부족으로 상류자산 가스가격 상승 전망
Q. 미얀마/호주 가스가격 결정방식
- 미얀마: 50%가 유가연동(6개월 후행), 나머지 50%는 CPI 연동
- 호주: 내수(약 67%)는 고정가격제+CPI연동, 액화터미널(나머지 33%)은 유가+CPI 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