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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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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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 매크로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 11/4-11/8 개최

会议决定,十四届全国人大常委会第十二次会议11月4日至8日在北京举行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0.27]

10.25 국내외 주요 뉴스

#사노피(SAN.EPA) +2.54%
> 사노피 3분기 매출액 €13.4bn(+15.7%yoy), EPS €2.86
> RSV 백신 Beyfortus가 매출액이 €656mn(+382%yoy)로 고성장하며 매출 성장을 견인
> 매출 비중 1위인 듀피젠트는 €3.5bn(+23.8%)로 2024년 20%대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sanofi-q3-earnings-beat-market-view-boosted-by-vaccine-sales-2024-10-25/

#J&J(JNJ.NYSE) -1.7%, #일라이릴리(LLY.NYSE) +0.15%
> 면역질환치료제인 J&J의 IL-23 저해제 트렘피아, 릴리의 IL-13 저해제 엡글리스가 신규 환자 그룹 대상 임상3b상에서 유효한 결과를 확인
> J&J의 트렘피아는 국소 치료 경험 있으며 특수 부위 침범이 있는 판상 건선 환자 대상 SPECTREM 임상 16차에서 질병이 제거/감소된 환자의 비중이 위약 대비 61.8%p 높은 것으로 나타남
> 릴리의 엡글리스는 듀피젠트로 치료 받은 적 있는 아토피 피부염 환자 대상 ADapt 임상 16주차에서 습진부위/중증도 지수(EASI-75)가 75%이상 개선된 환자 비중이 57%인 것으로 나타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jj-eli-lilly-pad-their-immunology-profiles-readouts-two-key-markets

#셀트리온(068270.KS) +0.27%
> 셀트리온이 10/28부터 1천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결정
> 셀트리온은 지난 3,4,6월에도 약 750억원씩의 자사주를 매입한 바 있으며 2024년 누적 3346천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게 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259307i

#젬백스(082270.KQ) -29.98%
> 젬백스가 GV1001의 진행성 핵상마비(PSP) 환자 대상 국내 임상2a상 탑라인 데이터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됨
> 젬백스는 2025년 구체적 결과를 확인한 뒤 글로벌 임상3상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힘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9816
2024.10. 28. 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종근당 (KS.195750, BUY, TP 15만원, 유지)
3분기 실적 리뷰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지난 금요일 종근당 3분기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별도 실적 기준만 발표되어서 연결 실적은 아직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 별도 실적 기준으로는 매출액은 당사 예상치와 유사하였지만, 영업이익은 당사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였으며, 3Q23 대비 약 52%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이미 예상된 수준입니다.

-케이캡 코마케팅 종료 이후 고덱스, 펙수클루 코마케팅을 시작하였스나 저마진 코마케팅 상품 매출 증가로 GP margin 하락
- 약가 인하 영향 및 글리아티린 소송 관련 충당금 반영
- 자체 개발 제네릭 제품들의 매출 성장률 둔화

*** 투자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CKD510 파이프라인은 내년 상반기에 노바티스가 임상 2상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3년 11월 기술이전함)

*** 금년부터 새롭게 확인된 사실은 종근당이 2015년 인도네시아에 합작법인(지분율 70%)으로 세운 CKD OTT가 흑자 전환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아직 3분기 실적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2024년 상반기 매출액 200억원, 당기순이익 92억원을 달성했으며, 이에 따라 종근당은 별도 실적보다 연결 실적 영업이익이 더 높은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타 제약사 대비 단기적 모멘텀은 부족하나 R&D 부문 및 해외 부문의 성과에 따라 기업가치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기존 목표주가 15만원 및 투자의견을 유지합니다.
목표주가는 2025년 예상 순이익 X Target P/E 20배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3Q24 현대로템 영업이익 1,374억
*컨센 1,140억/당사 1,290억 상회
글로벌 빅파마 "사노피 "
2024.10.25 금요일 : 3Q2024 실적 발표 review

Sanofi (NYSE: SNY)
- 컨센서스 상회, 매출액 €13.4bn (+%15.7yoy), 영업이익 €4.6bn(+17.5%yoy)
- 실적 발표 후 2024년 EPS 가이던스 상향 조정,
- 실적 발표 후 당일 주가 4.4% 상승(YTD 9.27%)
- 듀피젠트의 고성장, RSV 백신 시장 확대, ABL바이오와 파킨슨치료제 (임상 1상) 공동개발 중
- 빅파마들은 비주력 사업부문 매각 중. 제약바이오 사업부문에 집중
- 빅파마들은 대체적으로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발표 중

① Biopharma 부문(총 매출액의 90.5%): 매출액 €12.2bn (+%13.5yoy), 영업이익 €4.3bn(+15.8%yoy)
- 주력 제품 듀피젠트 매출액 €3.5bn(+24%yoy): 매출액 비중 25.9%, 2024E 매출액 €13bn(+ %yoy) 전망, 적응증 확대 및 생물학적 제제 시장 침투율 상승으로 2023~2030년까지 10~13%yoy의 성장률 유지 기대, 2030년 글로벌 매출액 Top 3위 의약품으로 등극할 전망
- 백신 사업부문: Beyfortus(RSV 백신, 2023년 출시) 매출액 6.45mn, 2024E 매출액 €1.5bn로 블록버스터 의약품으로 등극 기대, 2025년 출시가 기대되는 모더나의 mRNA 백신과 경쟁 예상

② Opella 소비자 부문(총 매출액의 9.5%): 매출액 €1.3bn (+8%yoy), 영업이익 €287mn(+1.1%yoy), 글로벌 투자사 DC&R에게 50% 지분 매각을 위한 독점 협상 시작, 2024E EBITDA 배수 14배로 매각가격 논의 중

③ 면역질환 중심의 제약사업에 집중할 계획, 매각을 통해 예상되는 수익금은 성장 자산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

④ R&D update: 면역질환 치료제 중심의 파이프라인(itekimab, amlitelimab, tolebrutinib, rizabrutinib 등) 다수 확보, TPD 기전 및 방사성 의약품에도 투자 중

- ABL바이오의 ABL301(SAR446159) 임상 1상 결과는 2025년 상반기에 확인 가능할 것으로 기대. 이후 임상 2상 진입 예상
2024.10.28 09:46:15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2조 2,09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044억(예상치 : 9,460억)
영업익 : 272억(예상치 : 314억)
순이익 : -(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3Q 8,044억/ 272억/ -
2024.2Q 8,643억/ 374억/ 258억
2024.1Q 7,885억/ 288억/ 211억
2023.4Q 7,556억/ 207억/ 375억
2023.3Q 6,300억/ 174억/ 1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88000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10.28. LG에너지솔루션 3Q24 확정실적>

[3Q24 실적]
- 매출액: 6.9조원(+12%qoq)
- 영업이익: 4,483억원 (IRA 제외 시 -177억원)

[사업성과]
- '28년부터 애리조나 공장서 원통형 양산 → 10년간 총 50GWh 규모로 북미지역 EV향 공급예정
- 유럽향 상용차 모델 대상 2개 프로젝트(109GWh 규모)는 '26년 이후 폴란드서 양산 및 공급 예정
- 캐나다 온타리오 스텔란 JV서 성공적 모듈 양산공급 중. 생산능력 점진 확대 계획
- 에너지 통합 관리사업 추진
· 전력시장에 직접 참여해 저장해 둔 에너지 판매
· 민간발전사업 진출 초석 마련
- CTP 접목한 파우치형 고전압 Mid-Ni 개발 성공
- BMTS 사업 본격화

[경영계획]
- 고전압 Mid-Ni, CTP 적용 LFP 등 세그먼트별 Chemistry 제공
- 46-Series와 같이 신제품 양산 준비 & 추가적인 폼팩터 제공 역량 확보
- 단입자 양극재 100%까지 확대적용한 제품 개발
- 실리콘 소재 확대 적용으로 급속 충전 기술 확보 (<= 10분)
- 건식공정 '28년부터 본격 적용 가능하도록 개발
- 파우치 내부 열 배출 관련 설계 및 면 냉각구조 개발 중
- LFP ESS셀 에너지밀도 20% 이상 개선 및 내년부터 미국서 양산 개시
- UAM, 건설장비 등 신규 application발굴


[Q&A]
Q. 가이던스
- 4Q
· 북미 주요 고객사 연말 재고조정, 메탈가 하락에 따른 영향 존재
· 유럽 OEM향 매출 개선되는 중
· 스텔란 JV 모듈생산속도 확대 중
· 북미 전력망 ESS향 매출도 견조할 것으로 기대
→ 매출액 전년과 유사할 것
· 4Q 고수익제품 믹스 줄어드는 경향 있고, 연말 재고 정리하고 가려 하므로 일회성 요인 있을 듯
→ 3Q 대비 수익성 개선은 어려울 것
- 2025
· 경쟁 격화 추세
· 미국 대선 결과도 상당한 영향 끼칠 것

Q. GM 재고조정 우려, 가이던스
- GM JV 기말재고부담 최소화 위해 생산량 조절 중
- 고객사 역시 생산목표를 기존 가이던스 하단으로 낮춰 제시한 바 있고, 배터리 구매속도도 조절할 듯
- 그러나 하반기 들어 고객사 EV 판매실적 유의미한 증가세. 혼다 EV 판매도 견조
- 기존 IRA Tax Credit 대상 CAPA 가이던스 30~35GWh에는 부합 가능할 듯

Q. 유럽 CO2 배출규제 영향
- 내년부터 현행 대비 20% 이상 강화
- 유럽 OEM들의 EV 생산/판매 확대 전망
- 2.5만유로 이하의 보급형 모델 지속 확대 전망
- 유럽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이 아직 해소되었다고 보기는 어렵
- 고객사들과 내년 물량 forecast에 대해 계속 협의 중. 고객사 자체 보유 재고 활용 이후 다시 수요 늘어날 것으로 전망
- 유럽 보급형 제품 '26년부터 출시 예정. '26년부터는 유럽 내 보급형 EV 사업기회 포착 가능할 듯

Q. 지역별 수요, 가동률 동향/전망
- 3Q EV 파우치 및 전력망 ESS 매출증가로 폴란드, 중국 생산량 확대 → 전사 가동률 소폭 QoQ 개선
- 유럽 OEM 회복 영향으로 1Q이후 폴란드 가동률 개선 흐름
- 4Q에도 유럽물량 점진확대로 폴란드공장 개선된 가동률 유지될 듯
- 고객사 재고조정 영향으로 미국, 중국 가동률 개선폭은 다소 제한적일 것

Q. CAPA 운영 계획
- EV배터리 생산설비의 유휴라인을 ESS용으로 전환 추진 중
- 과잉CAPA를 방지하고 고정비 부담을 줄일 계획

Q. CAPEX 계획
- 이전과 같은 CAPEX 집행은 어려운 듯
- 필수적인 투자건에 대해 검토 후 집행 계획

Q. 중저가 제품 가격경쟁력, 추가수주 가능성
- LFP, 고전압 Mid-Ni 등 저가솔루션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다수의 잠재고객사와 수주 관련 협의 중
- '23.7 유럽 고객 대상 체결한 EV용 LFP 배터리는 CTP기술 적용 등으로 가격경쟁력 확보하였음

Q. 4680 양산 준비 현황, 추가수주 가능성
- 오창 4680 신규 양산 준비 마무리 단계
- 4Q 샘플양산을 시작으로 공급일정 조율 중
- 이외에도 다수의 고객사와 46시리즈 공급 관련 소통 중
- 이는 증설 중인 애리조나 사이트에서 '26년 이후 공급 계획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10.28. LG화학 3Q24 실적발표>

[3Q24 실적]
- 매출액: 12조 6,704억원 (+3%qoq, -6%yoy)
- 영업이익: 4,984억원 (+23%qoq, -42%yoy)
- 당기순이익: 1조 127억원(+1594%qoq, +73%yoy)
· IT필름사업 매각작업 마무리되며 처분이익 약 4,700억원 영업외 반영


[부문별]
*석유화학
- 3Q: 매출액 4조 8130억원, 영업손실 380억원(적전qoq, 적전yoy)
- 4Q: 원료가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 신설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첨단소재
- 3Q: 매출액 1조 7,120억원, 영업이익 1,500억원
- 4Q: 전지재료 고객사 연말 재고조정 및 전자소재 전방산업 제품의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실적 악화 전망

*생명과학
- 3Q: 매출액 3,070억원, 영업손실 10억원
· 글로벌 임상 3상 등 R&D 비용 증가 영향
- 4Q: 주요 제품 성장 예상하나 글로벌 임상 과제 진척으로 R&D비용이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 제한적일 전망

*팜한농
- 3Q: 매출액 1,130억원, 영업손실 200억원
· 작물보호제 국내판매 증가에도 저수익비료 화공사업 철수 영향으로 실적 악화

*에너지솔루션
- 3Q: 매출액 6조 8,780억원, 영업이익 4,480억원
- 4Q: 고객사 재고조정과 메탈가 하락에도 EV/ESS 공급확대로 물량성장 예상


[Q&A]
Q. 석유화학 전망
- 중국 강도 높은 경기부양책 기대되며 수급 개선 전망
- 인도 BIS 인증제도로 중국산 저가 PVC 수출 차단되며 고판가 시장 형성 전망
- ABS 범용수요 일부 개선 전망. 자동차용 내열 ABS 등 고수익 application 제품 확대
- 자동차수요 및 타이어가동률 견조. 전기차용 SSBR 등 수요 견조한 고부가 위주 판매 계획
- 4Q 획기적 실적 개선은 어려우나 제품 스프레드 개선, 가동률 상승으로 수익성 다소 개선될 전망
- 2025년 저수익 라인 합리화 및 신설공장 가동안정화로 연간 수익성 개선 목표

Q. 첨단소재 전망
- 물량: 기존 계획 물량 일부가 3분기로 pull-in + 연말 재고조정에 따라 3Q 대비 30%내외 감소 전망
- 판가: Li, Ni 가격하락 반영되며 3Q 대비 10%내외 하락 전망
- 연간 양극재 출하량은 북미 물량성장과 LGES M/S 증가로 출하량 +25%yoy의 성장 전망, 양극재 판가는 -40%yoy 감소하며 수익성 소폭 하락 전망

Q. 미국/유럽시장 수요 전망
- 미국 GM 중심으로 EV 신차출시 지속
- 유럽 탄소배출규제 강화, 독일 보조금 부활 등 정책으로 내년 EV 판매 증가 전망

Q. 2025년 물량 전망
- '25년에도 GM, 테슬라, 스텔란티스 등 성장성 큰 북미 고객 중심으로 물량확대 계속
- 단, 현재 고객사와 면밀히 소통하며 세부사업계획 수립 중으로, 구체적 내용은 추후 공유 예정

Q. LGES 신규 수주 대응전략
- 구체적 사항은 추후 확정
- 가장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는 미주시장 공략을 우선시하며 고객사와 지속 논의 예정

Q. 석유화학 구조조정
- NCC 구조조정 관련 확정된 바 없음
- 노후설비(PVC), 외부 소싱 가능한 중간원료(SM 등) 합리화를 통해 손실폭 축소 예정
- ABS, 반도체용 C3 IPA, 전기차용 SSBR 등 고부가 포트폴리오 확대 예정
- 중국 외 지역으로 판매 다변화 중

Q. 첨단소재 LFP, 고전압 Mid-Ni 등 기술개발 진척 현황
- 고전압 Mid-Ni: '26년 목표로 고객사와 제품 개발 중
- LFP: 청주 pilot 라인 구축 후 독자적 chemistry 개발 추진 중. '27년 양산 목표로 출시일정 조율 중

Q. CAPEX 계획
- 당초 4조원으로 계획했다가 전방수요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2조원대 중반 수준으로 감축 집행 예상
- 중장기 계획은 수립 중
- 양극재 투자가 최우선순위임은 변함 없으나 전방 고객사 감산 기조에 맞춰 조정 계획
- 수익성/경제성 확보 가능한 사업 중심의 자본 투입 예정
- 여러 비핵심자산 매각 활용 등 통해 차입금 확대 없이 투자 집행 계획

Q. LGES 지분활용계획
- 기존과 기조 동일
- 대규모 자본 조달 등 유사 시 활용 가능한 자산으로 인식
- 현금흐름 플러스 유지 중으로, 당장은 계획 없음

Q. PBAT, Chemical Recycling 등 Sustainability 사업 현황
- 현재 비용 측면에서 고원가구조 불가피
- 규제에 기반한 수요이므로, 규제 여하에 따라 변동성 大
- 질적 향상에 집중하며 신중히 자본투입 속도 조절 중
- 금년 말 CR 열분해유 실증공장 가동 이후 MR사업에 이어 CR사업 확대 계획
- '27년 30만톤/연 규모 SAF 포함 바이오디젤/바이오납사 생산 계획
- 향후 PBAT 등 포트폴리오 확대할 것

Q. 밸류업
- 3대 신성장 사업 육성과 기존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중장기 수익성 제고 목표
- 이를 통해 주주가치 창출 및 환원이 가능할 것
- 구체적 계획은 연내 공시 계획

Q. 양극재 외판
- LGES 외판비중 올해 한 자릿수 수준이며 단계적 확대 계획
- 1~2년 리드타임 필요해 2H25를 시작으로 '26년부터 본격 확대 전망
- '28년 이후에는 전체 매출의 30% 이상 목표

Q. 생명과학 R&D 비용
- R&D 투자는 본부 매출액의 30%초반 수준
- 올해 임상과제 확대로 전년 대비 700억원 가량 증가
- 향후에도 신약파이프라인 등 상황 고려해 지속 R&D투자 계획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0.29]

10.28 국내외 주요 뉴스

#노바티스(NOVN.SWX) +1.17%, #몬테 로사(GLUE.NASDAQ) +93.87%
> 노바티스가 MRT-6160을 포함한 몬테 로사의 VAV1 분자 접착 분해제(MGDs)체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선급금 $150mn, 마일스톤 $2.1bn)
> MRT-6160은 현재 몬테 로사가 임상1상을 진행 중이며 2025년 1분기 중간 데이터를 확인가능할 것으로 보임. 임상2상부터는 노바티스가 진행할 예정
> 몬테 로사는 표적 단백질 분해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텍으로, 2023년 10월 로슈와도 분자접착제를 개발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선급금 $50mn, 마일스톤 $2bn)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onte-rosa-aims-be-protein-degradation-champion-150m-novartis-deal-autoimmune-molecular

#애브비(ABBV.NYSE)+0.97%
> 애브비가 Aliada therapeutics를 $1.4bn에 인수하며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LIA-1758에 대한 권리를 확보함
> ALIA-1758은 피로글루타메이트 아밀로이드 베타를 표적으로 하며 BBB(뇌혈관장벽)를 통해 약물을 운반하는 매커니즘을 가져 best-in-class 치료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짐. 지난 5월 임상1상을 개시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bbvie-inks-14b-aliada-buyout-landing-ex-jj-alzheimers-drug-leap-blood-brain-barrier

#리가켐바이오(141080.KQ) +0.95%
> 리가켐바이오의 자체 개발 항생제 후보물질 델파졸리드가 임상2b상(DECODE)에서 유효성, 안전성을 확인함
> 델파졸리드 1200mg 용량군에서 가장 높은 조기 객담음전율을 보임에 따라 3상 용량 선정의 타당성을 확보하고 4개월 치료만으로 재발 억제 유효성이 확인됐으며, 말초신경독성이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9880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KS) +1.91%
> SK바사가 사노피와 공동개발 중인 21가 폐렴구균백신 GBP410의 임상3상 IND를 식약처에 제출함
> 한편 SBP410(SP0202)는 2023년 8월 글로벌 임상2상을 완료한 뒤 12월 3상 FDA에의 IND 제출 절차에 착수한 바 있음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01205
유진 황성현 (02-368-6878)

<LG에너지솔루션 - 4680 배터리 기대감>

*3Q24 매출액 6.9조원(+12%qoq, -16%yoy), 영업이익 4,483억원(+130%qoq, -39%yoy), 순이익 5,613억원(흑전qoq, +34%yoy) 발표

- 내년부터 적용될 CO2 규제, 배터리 스펙 업그레이드 등으로 유럽 메이커를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해 실적 개선

- 해외 법인 법인세 인식 시차로 순이익은 증가했으나 특이사항은 없었음

*4Q24 매출액 6.7조원(-3%qoq, -17%yoy), 영업손실 1,364억원(적전qoq, 적전yoy) 전망

- 고객사들의 선제적인 재고소진으로 AMPC 2,697억원을 제외한 영업적자는 4,060억원(배터리 마진 -5.5달러/kWh)으로 확대 전망

- 당사 추정 9월 파우치 배터리 변동비 마진은 37달러/kWh로 3Q24 평균 43달러/kWh 대비 하락

- 4Q에는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실적을 위한 여러 이벤트에 주목할 필요

(링크) https://bit.ly/48osuL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지정학 이슈 완화와 유가 급락>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0.2%), 휘발유(-0.7%), 등유(+1.1%), 경유(+0.0%), 고유황중유(+2.5%)

- 화학: 에탄(-4.5%), 부타디엔(-2.6%), 톨루엔(-3.4%), ABS(-3.3%), TPA(+2.3%)

- 태양광: 메탈실리콘(-0.3%), 알루미늄(+2.5%), 그 외 변화 없음

*단기적인 지정학 이슈보다 사우디의 입장 변화에 주목할 필요

- 이스라엘의 보복 공습이 석유시설을 제외한다는 소식이 지난 주 전해지면서 전일 국제유가는 급락해 70달러/배럴을 하회

- 당사는 지정학 이슈가 지속될 것이라 판단하나, 에너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낮아졌다고 판단

- 사우디의 석유 시장점유율은 9%를 하회해 역사적 하단을 경신 중

- 결국 대규모 증산을 통한 물량 전쟁을 시작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 판단. 12월 예정된 자발적 감산 종료에 맞춰 생산량 증가 규모를 얼마로 발표할지 모니터링할 필요

- 당사의 유가 전망(10/15, 기발간 자료 참고)은 2025년 평균 62달러/배럴이며, 시나리오에 따라 40달러/배럴까지도 하단을 열어 놓아야 한다고 판단

-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한 원가 절감의 수혜가 기대되는 NCC 업체(롯데케미칼, 대한유화 등)에 주목해야 할 시점

(링크) https://bit.ly/40hrebf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LG화학 3Q24 Review - 본업 부진으로 전지 영향력 확대>

*3Q24 매출액 12.7조원(+3%qoq, -6%yoy), 영업이익 4,984억원(+23%qoq, -42%yoy)으로 낮아진 영업이익 컨센서스에 부합

- 화학은 운임 상승, 환율 하락으로 다시 적자 전환했으며, 첨단소재는 판가, 물량 모두 부진하며 감익

- R&D 비용 집행으로 생명과학도 적자전환했으며, 팜한농도 일부 비료 화공사업 철수 영향으로 적자 확대

- 결국 본업 실적이 악화되며, 전지 실적 영향이 더욱 커지는 모습

*4Q24 매출액 12.1조원(-4%qoq, -7%yoy), 영업손실 886억원(적전qoq, 적지yoy) 전망

- GM의 재고 조정으로 인한 전지 사업 실적 악화와 동사의 양극재 출하량 감소, 메탈가 하락 영향 반영되며 실적 감소 전망

- 석유화학은 중국 부양책이 지속되는 가운데 납사 가격 하락 영향 반영되며 BEP를 소폭 상회하는 수익성 창출 전망

- 2025년말까지 예정되어 있는 중국 화학 설비 구조조정, 국제유가 하락의 점진적 수혜 기대

*목표주가 45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vo.la/aSKlSo

★컴플라이언스 검필
20241029_000100_유한양행.pdf
825.4 KB
2024.10.29.화.
유한양행 3분기 실적 리뷰
[유진투자중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전일 유한양행이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당사는 유한양행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합니다.
3분기 실적은 레이저티닙 미국 FDA승인에 따른 마일스톤유입으로 전년동기대비 큰 폭 성장하였고, 마일스톤 유입액이 대부분 반영되지않은 시장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사 추정치는 하회했습니다. 마일스톤 유입액을 제외한 기존사업부문 실적이 부진했는데, 이는 상품매출액 증가에 따른 원가율상승과 연구개발비 급증에 따른 것입니다.

중장기 관점에서는 파이프라인 확대를 통한 R&D 역량 강화 전략이 유효하고, 혁신 신약 개발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거쳐야 할 과정이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현재 산발적으로 투자된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는 시점이라고 판단하며, 향후 이와 관련된 연구개발 전략이 유한양행의 기업가치 상승에도 일조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단기적으로는 2025년 2월,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맵 SC 제형의 FDA 승인, 2025년 2분기로 예상되는 1차 치료제로서의 최종 임상 종결점인 mOS 데이터 확인 시점이 유한양행 기업가치 level-up이 진행될 가장 중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발간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단독]고려아연, 30일 긴급 이사회...자사주 우리사주에 넘긴다

자사주 1.4% 우리사주에 넘기면 의결권 부활
MBK 측과 지분율 격차도 1%p내로 줄어
임직원에 무상 혹은 저가에 매각하면 배임 우려
주주 및 기관투자가 표심에 승부 갈릴듯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410295909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