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황성현 (02-368-6878)
<포스코인터내셔널 2Q24 Review - 탄탄한 펀더멘털 × 가스전 기대감>
*2Q24 매출액 8조원(+7%qoq, -7%yoy), 영업이익 3,497억원(+32%qoq, -2%yoy)으로 당사 추정과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
- 실적 호조의 이유는 미얀마 가스전 추가 투자로 인한 비용회수(Cost recovery) 증가 덕분
- 시장의 우려로 지속 제기되던 비용회수에 대한 리스크가 완화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해석 가능
- 이외에 호주 세넥스는 생산량 증가를 위한 비용 집행, 발전은 직도입 연료 도입 효과 지속, 구동모터코아의 판매량 정체 등 지난 분기와 유사한 특이사항이 없는 실적
*3Q24 매출액 9조원(+20%qoq, +24%yoy), 영업이익 3,138억원(-10%qoq, +1%yoy)으로 전년 대비 증익 지속 전망
- 하반기 에너지 사업부 가격 하락 효과가 반영될 수 있으나 견조한 실적 예상. 지속 매수 추천
*목표주가 88,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대왕고래 프로젝트 기대감 연말까지 지속 전망
(링크) https://bit.ly/4difvwo
★컴플라이언스 검필
<포스코인터내셔널 2Q24 Review - 탄탄한 펀더멘털 × 가스전 기대감>
*2Q24 매출액 8조원(+7%qoq, -7%yoy), 영업이익 3,497억원(+32%qoq, -2%yoy)으로 당사 추정과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
- 실적 호조의 이유는 미얀마 가스전 추가 투자로 인한 비용회수(Cost recovery) 증가 덕분
- 시장의 우려로 지속 제기되던 비용회수에 대한 리스크가 완화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해석 가능
- 이외에 호주 세넥스는 생산량 증가를 위한 비용 집행, 발전은 직도입 연료 도입 효과 지속, 구동모터코아의 판매량 정체 등 지난 분기와 유사한 특이사항이 없는 실적
*3Q24 매출액 9조원(+20%qoq, +24%yoy), 영업이익 3,138억원(-10%qoq, +1%yoy)으로 전년 대비 증익 지속 전망
- 하반기 에너지 사업부 가격 하락 효과가 반영될 수 있으나 견조한 실적 예상. 지속 매수 추천
*목표주가 88,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대왕고래 프로젝트 기대감 연말까지 지속 전망
(링크) https://bit.ly/4difvwo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7.26. S-Oil 2Q24 실적발표>
[샤힌프로젝트 진행현황]
-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 중
- 최근 진척률(7/10기준): 부지정지공사 94.9%, EPC작업 30.9%
[2Q24 실적]
- 매출액: 9.6조원 (+3%qoq, +22%yoy)
· 환율 영향으로 원화기준 판가 상승
- 영업이익: 1,606억원 (-65%qoq, +341%yoy)
· 재고관련효과: +811억원
- 당기순손실: 213억원 (적전qoq, 적지yoy)
[정유부문]
- 2Q
· 영업손실 950억원 (적전qoq)
· OSP 1달러/배럴 이상 하락하며 정제마진 하락 영향 일부 상쇄
- 3Q: 이동용 연료 수요 주도의 아시아 정제마진 상승 전망
[석유화학부문]
- 2Q
· 영업이익 1,099억원
· 아로마틱: 중국 신규 PTA설비 가동 등 수요 호조로 PX스프레드 개선. 미국 벤젠 수입수요 지속
· 올레핀: PP는 설비 정기보수 및 중국 포장재 수요개선으로 시황 지지. PO는 신규설비 가동 및 부진한 수요로 조정
- 3Q
· 아로마틱: 공급증가 및 휘발유 혼합 수요 둔화 예상되나 폴리에스터 설비 가동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시황을 지지할 전망
· 올레핀: 이구환신 등 중국 경기부양책으로 시황 개선 전망
[윤활부문]
- 2Q
· 영업이익 1,458억원
· Group 2 제품 수요 견조
- 3Q: 계절적 비수기에 진입하며 스프레드 축소 전망
[계절적 휘발유 수요]
- 연간 +140~160만b/d의 석유수요 성장 전망 (휘발유는 +28b/d의 순성장 전망)
- 계절적 수요패턴 고려 시 상반기보다는 하반기, 특히 3분기 성장폭이 클 것으로 전망
- 아시아지역은 인도를 중심으로 휘발유 수요성장이 부각될 전망
- 중국은 전기차 침투율 상승에도 휘발유 수요 순성장 예상
[Q&A]
Q. 허리케인, 폭염 등 영향
- 美 NOAA, 여름철 허리케인 발생빈도 평년 대비 매우 높을 것이라 전망
- 걸프만 지역 가동 차질 가능성 배제 어려울 듯
- 작년 150만b/d 규모의 공급차질 발생한 것으로 파악. 올해도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폭염이 예상되어 가동차질 가능성 有
- 유럽 노후 정제설비는 대부분 폭염보다는 강추위 대응에 초점 (혹서기에 더 취약)
Q. 신규 정제설비 가동 현황 및 영향
- 나이지리아 Dangote
· 40~50%의 가동률 추정
· 경유와 항공유는 내수시장에 공급하며 납사 및 연료유 위주로 수출
· 하반기 중 RFCC 및 Reformer 단계적 가동 통해 휘발유 생산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시장에 영향을 미칠 만큼의 생산은 RFCC 가동 이후인 '24년 말~'25년 초로 전망
- 멕시코 Olmeca
· 일부 설비 공사작업 진행(마무리) 중인 것으로 파악
· CDU 가동에 차질을 겪는 것으로 추정
· 연내 정상적 상업 가동 어려울 전망
· 1H25 이후 정상 가동 가능할 것
- 쿠웨이트 Al Zour
· 올해 초 최대 가동률 도달한 것으로 추정
Q. 중국 석유제품 수출량 및 쿼터 전망
- 5월 초 2차 경질유 수출쿼터는 1,400만톤
- 2차 수출쿼터 발행 이후 5월 경질유 수출 소폭 증가했으며, 6월도 비슷한 규모로 수출했을 것이라 파악 중
- 다만 1Q와 비교 시 2Q 평균 수출물량이 낮아진 상황 + 내수경기 부진 + 정제마진 하락 → 중국 정유사 가동률 하락
- 3Q 중 추가적인 수출물량 증가는 제한적일 전망
Q. 트럼프 재집권 영향
- 공화당 집권 가정 시 자동차 연비규제 완화 등 정유제품 수요에 우호적인 정책변화를 예상
- 향후 의회 구성 등 변수가 상존하는 만큼 면밀히 지켜볼 계획
Q. 샤힌프로젝트 CAPEX 증액 가능성
- 샤힌프로젝트 EPC계약은 확정계약금액 내에서 건설사가 일체의 책임을 부담하는 Lump sum turnkey (일괄도급계약)
→ 프로젝트 금액 증가 리스크 低
- EPC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투자금 증액 우려 X
Q. 석유화학 가동률 낮았던 원인
- PX 가동률 하락은 MX와의 경제성 비교 통해 중간원료 판매물량을 확대한 영향
- PP/PO는 특별한 이슈 없으나 클리닝 작업 등으로 운영상 변동 있을 수 있음
Q. 글로벌 윤활기유 CAPA 전망
- 전체 수요는 연간 28만b/d 순성장 예상하나 공급 증가 X. 오히려 소폭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공급감소 집계 중
- 2025년 수요 +30만b/d, 공급 +32만b/d 전망
- 2026년 수요 +33만b/d, 공급 +24만b/d 전망
- 윤활제품의 경우 시장에 진입하여 수급에 영향을 미치는 시점이 불확실한 바, 향후 업데이트하겠음
Q. 탄소배출
- 당사는 정부 탄소중립정책에 적극 동참해 탈탄소 로드맵 추진 중
- 중기 목표: 2030년 BAU 대비 탄소배출 35% 저감
- 단~중기: 기존 공장 에너지효율 개선, 저탄소스팀 도입, 공정 CO2 포집 후 판매 등 자체적으로 경제성 확보가 가능한 아이템부터 우선 실행
- 중~장기: 가스터빈열병합발전, 수소 등 친환경연료 대체, CCUS 등 다양한 방안 검토 중이며, 비용은 추후 기술 발전 여하에 따라 달라질 것
- SAF 사업기회가 열리며 전용 설비 건설 방안도 검토 중
Q. (드론 피격) 러시아 정제설비 현황/영향
- 연초부터 우크라이나 드론의 공격으로 지속적인 러시아 정유소 가동차질 발생
- 가장 크게 영향을 받은 달은 4월 (70만b/d↑)
- 6월 기준 40만b/d 수준의 정제설비가 차질을 겪는 중
- 유럽 경유 수요 부진으로 공급차질 영향 크게 가시화되지는 않음
Q. 액침냉각
- 개별 데이터센터의 요구사항 충족시킬 수 있도록 신제품 라인업 구비
- 서버 구동 효율, 에너지절감 성능 등 검증 중
- 수조와 관련해서도 복수의 제조업체와 기밀유지계약 체결 및 테스트 중
- 하반기 중 진행 경과 업데이트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국내 CHPS 시장) 아람코와의 시너지
- 사우디 아람코와 협력 통해 국내에서 장기적인 수소사업을 전개하고자 LOI를 체결 ('23.10)
- 구체적인 제도 변화에 대한 대응은 검토 후 공유하겠음
<2024.07.26. S-Oil 2Q24 실적발표>
[샤힌프로젝트 진행현황]
-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 중
- 최근 진척률(7/10기준): 부지정지공사 94.9%, EPC작업 30.9%
[2Q24 실적]
- 매출액: 9.6조원 (+3%qoq, +22%yoy)
· 환율 영향으로 원화기준 판가 상승
- 영업이익: 1,606억원 (-65%qoq, +341%yoy)
· 재고관련효과: +811억원
- 당기순손실: 213억원 (적전qoq, 적지yoy)
[정유부문]
- 2Q
· 영업손실 950억원 (적전qoq)
· OSP 1달러/배럴 이상 하락하며 정제마진 하락 영향 일부 상쇄
- 3Q: 이동용 연료 수요 주도의 아시아 정제마진 상승 전망
[석유화학부문]
- 2Q
· 영업이익 1,099억원
· 아로마틱: 중국 신규 PTA설비 가동 등 수요 호조로 PX스프레드 개선. 미국 벤젠 수입수요 지속
· 올레핀: PP는 설비 정기보수 및 중국 포장재 수요개선으로 시황 지지. PO는 신규설비 가동 및 부진한 수요로 조정
- 3Q
· 아로마틱: 공급증가 및 휘발유 혼합 수요 둔화 예상되나 폴리에스터 설비 가동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시황을 지지할 전망
· 올레핀: 이구환신 등 중국 경기부양책으로 시황 개선 전망
[윤활부문]
- 2Q
· 영업이익 1,458억원
· Group 2 제품 수요 견조
- 3Q: 계절적 비수기에 진입하며 스프레드 축소 전망
[계절적 휘발유 수요]
- 연간 +140~160만b/d의 석유수요 성장 전망 (휘발유는 +28b/d의 순성장 전망)
- 계절적 수요패턴 고려 시 상반기보다는 하반기, 특히 3분기 성장폭이 클 것으로 전망
- 아시아지역은 인도를 중심으로 휘발유 수요성장이 부각될 전망
- 중국은 전기차 침투율 상승에도 휘발유 수요 순성장 예상
[Q&A]
Q. 허리케인, 폭염 등 영향
- 美 NOAA, 여름철 허리케인 발생빈도 평년 대비 매우 높을 것이라 전망
- 걸프만 지역 가동 차질 가능성 배제 어려울 듯
- 작년 150만b/d 규모의 공급차질 발생한 것으로 파악. 올해도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폭염이 예상되어 가동차질 가능성 有
- 유럽 노후 정제설비는 대부분 폭염보다는 강추위 대응에 초점 (혹서기에 더 취약)
Q. 신규 정제설비 가동 현황 및 영향
- 나이지리아 Dangote
· 40~50%의 가동률 추정
· 경유와 항공유는 내수시장에 공급하며 납사 및 연료유 위주로 수출
· 하반기 중 RFCC 및 Reformer 단계적 가동 통해 휘발유 생산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시장에 영향을 미칠 만큼의 생산은 RFCC 가동 이후인 '24년 말~'25년 초로 전망
- 멕시코 Olmeca
· 일부 설비 공사작업 진행(마무리) 중인 것으로 파악
· CDU 가동에 차질을 겪는 것으로 추정
· 연내 정상적 상업 가동 어려울 전망
· 1H25 이후 정상 가동 가능할 것
- 쿠웨이트 Al Zour
· 올해 초 최대 가동률 도달한 것으로 추정
Q. 중국 석유제품 수출량 및 쿼터 전망
- 5월 초 2차 경질유 수출쿼터는 1,400만톤
- 2차 수출쿼터 발행 이후 5월 경질유 수출 소폭 증가했으며, 6월도 비슷한 규모로 수출했을 것이라 파악 중
- 다만 1Q와 비교 시 2Q 평균 수출물량이 낮아진 상황 + 내수경기 부진 + 정제마진 하락 → 중국 정유사 가동률 하락
- 3Q 중 추가적인 수출물량 증가는 제한적일 전망
Q. 트럼프 재집권 영향
- 공화당 집권 가정 시 자동차 연비규제 완화 등 정유제품 수요에 우호적인 정책변화를 예상
- 향후 의회 구성 등 변수가 상존하는 만큼 면밀히 지켜볼 계획
Q. 샤힌프로젝트 CAPEX 증액 가능성
- 샤힌프로젝트 EPC계약은 확정계약금액 내에서 건설사가 일체의 책임을 부담하는 Lump sum turnkey (일괄도급계약)
→ 프로젝트 금액 증가 리스크 低
- EPC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투자금 증액 우려 X
Q. 석유화학 가동률 낮았던 원인
- PX 가동률 하락은 MX와의 경제성 비교 통해 중간원료 판매물량을 확대한 영향
- PP/PO는 특별한 이슈 없으나 클리닝 작업 등으로 운영상 변동 있을 수 있음
Q. 글로벌 윤활기유 CAPA 전망
- 전체 수요는 연간 28만b/d 순성장 예상하나 공급 증가 X. 오히려 소폭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공급감소 집계 중
- 2025년 수요 +30만b/d, 공급 +32만b/d 전망
- 2026년 수요 +33만b/d, 공급 +24만b/d 전망
- 윤활제품의 경우 시장에 진입하여 수급에 영향을 미치는 시점이 불확실한 바, 향후 업데이트하겠음
Q. 탄소배출
- 당사는 정부 탄소중립정책에 적극 동참해 탈탄소 로드맵 추진 중
- 중기 목표: 2030년 BAU 대비 탄소배출 35% 저감
- 단~중기: 기존 공장 에너지효율 개선, 저탄소스팀 도입, 공정 CO2 포집 후 판매 등 자체적으로 경제성 확보가 가능한 아이템부터 우선 실행
- 중~장기: 가스터빈열병합발전, 수소 등 친환경연료 대체, CCUS 등 다양한 방안 검토 중이며, 비용은 추후 기술 발전 여하에 따라 달라질 것
- SAF 사업기회가 열리며 전용 설비 건설 방안도 검토 중
Q. (드론 피격) 러시아 정제설비 현황/영향
- 연초부터 우크라이나 드론의 공격으로 지속적인 러시아 정유소 가동차질 발생
- 가장 크게 영향을 받은 달은 4월 (70만b/d↑)
- 6월 기준 40만b/d 수준의 정제설비가 차질을 겪는 중
- 유럽 경유 수요 부진으로 공급차질 영향 크게 가시화되지는 않음
Q. 액침냉각
- 개별 데이터센터의 요구사항 충족시킬 수 있도록 신제품 라인업 구비
- 서버 구동 효율, 에너지절감 성능 등 검증 중
- 수조와 관련해서도 복수의 제조업체와 기밀유지계약 체결 및 테스트 중
- 하반기 중 진행 경과 업데이트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국내 CHPS 시장) 아람코와의 시너지
- 사우디 아람코와 협력 통해 국내에서 장기적인 수소사업을 전개하고자 LOI를 체결 ('23.10)
- 구체적인 제도 변화에 대한 대응은 검토 후 공유하겠음
Forwarded from 유진 매크로 중국
대규모 설비교체 및 소비재 이구환신 보조금 기준 발표
설비
1) 선박: 1000~3200위안/총톤수
2) 화물차: 3~8만위안/대
3) 농기계: 1500~60000위안/대
4) 버스 및 배터리: 6만위안
소비재
1) 자동차: 1.5~2만 위안
2) 가전: 판매가의 15%(최대 2000위안/대)
설비
1) 선박: 1000~3200위안/총톤수
2) 화물차: 3~8만위안/대
3) 농기계: 1500~60000위안/대
4) 버스 및 배터리: 6만위안
소비재
1) 자동차: 1.5~2만 위안
2) 가전: 판매가의 15%(최대 2000위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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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240726_풍산
* 연결 매출액 1조 2,336억원, 세전이익 1,519억원(OPM 12%)
* 별도 매출액 9,776억원, 세전이익 1,501억원(OPM 15%)
- 신동: 전분기 대비 +990억원인 6,397억원
- 방산: 전분기 대비 +1,636억원인 3,379억원. 기계약분에 대한 물량 적기 선적
* 3Q 전망
- 신동판매량 -4천톤인 4.4만톤, 여름휴가/추석 등 조업일수 감소가 그 이유
- 방산매출액 2,564억원 전망
- 세전이익 500억 달성 매우 무난
Q. 계약 부채
- 온핸드한 부분은 이미 납품 중
- 우크라이나 제외하더라도 연말까지 진행되는 것 있음
- 내년 로템까지는 확정 오더임
Q. 메탈 게인
- 2분기가 약 +200억원
Q. 포탄 완공 시기, 이후 증설된 설비 100% 돌아가는 시기
- 계약의 납품에 따라서 병목 해소해서 납기 대응
- 잔량 물량에 따라서 Flexible하게 대응할 예정
- 모든 계획 수립하고 있고, 상황을 봐가면서 병목구간부터 해소할 것
Q. 비철금속 수급 Tight, 실제로 Tight한지?
- 구리 친환경 수요 증가 이야기 많지만, 수급에 무리 없음
- 광산 파업, 홍수 공급량이 타이트한거지, 금속은 조달 문제 없음
- 2분기 조달에서 어려운 부분은 동 스크랩이었음
- 당분간 수요 확대 전망 있지만, 전기차 Chasm 영향으로 느림
- 중국 회복도 느려서, 전기동 구매 자체는 타이트하지 않음
Q. 트럼프 피습 이후 소구경탄 수요 증가?
- 소구경 시장 견조
- 3분기 이후 시장 조정이 있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었음
- 트럼프 피습 이후에도 별 움직임 없음
- 상반기까지는 계획물량 준수하는 수준
Q. 환율, 대구경탄 믹스 올라가는 것 外 방산 부문 마진율 올라가는 부분 있는지?
- 환율과 대구경도 있지만, 수급이 타이트하다 보면 가격이 올라감(수출)
- 예년의 가격보다는 계약 조건이 좋았다
- 물량이 한계이익을 넘으면 고정비 투자가 많아서 수익률이 증가하는 폭이 매우 큼
Q. 신동 판매 상황?
- 대체적으로 수요/공급 업체 7~8월 휴가, 9월 추석: 조업일수
- 반도체/자동차 수출 늘어나고 있어 4분기부터는 신동 판매량 개선 전망
Q. 他방산업체 대비 Valuation 낮음. 20년에 물적분할 철회 했었는데, 지금 시점에서 방산 부문 분할 검토?
- 22년부터 사업 효율성 위해 항상 검토 중(기획 부문에서는)
- 장단점을 계속 보고드리고 있음
- 시기나 방향이 결정되면 말씀 드리겠음
- 정해진 것은 아직 없음
Q. 2분기 계약부채 수준(연결/별도)?
- 1분기 유동부채 내 계약부채 - 5063억원(연결)
- 작년 말 5,100억원, 현재 5,300억원
- 생산 부분 차감
Q. 배당정책?
- 밸류업에 대해 나름대로 중장기 계획 수립, 정리 중
- 기본적으로는 20% 내외의 배당성향, 시가 기준 3-4%
- 그 이상은 해야되지 않겠느냐가 회사의 생각
240726_풍산
* 연결 매출액 1조 2,336억원, 세전이익 1,519억원(OPM 12%)
* 별도 매출액 9,776억원, 세전이익 1,501억원(OPM 15%)
- 신동: 전분기 대비 +990억원인 6,397억원
- 방산: 전분기 대비 +1,636억원인 3,379억원. 기계약분에 대한 물량 적기 선적
* 3Q 전망
- 신동판매량 -4천톤인 4.4만톤, 여름휴가/추석 등 조업일수 감소가 그 이유
- 방산매출액 2,564억원 전망
- 세전이익 500억 달성 매우 무난
Q. 계약 부채
- 온핸드한 부분은 이미 납품 중
- 우크라이나 제외하더라도 연말까지 진행되는 것 있음
- 내년 로템까지는 확정 오더임
Q. 메탈 게인
- 2분기가 약 +200억원
Q. 포탄 완공 시기, 이후 증설된 설비 100% 돌아가는 시기
- 계약의 납품에 따라서 병목 해소해서 납기 대응
- 잔량 물량에 따라서 Flexible하게 대응할 예정
- 모든 계획 수립하고 있고, 상황을 봐가면서 병목구간부터 해소할 것
Q. 비철금속 수급 Tight, 실제로 Tight한지?
- 구리 친환경 수요 증가 이야기 많지만, 수급에 무리 없음
- 광산 파업, 홍수 공급량이 타이트한거지, 금속은 조달 문제 없음
- 2분기 조달에서 어려운 부분은 동 스크랩이었음
- 당분간 수요 확대 전망 있지만, 전기차 Chasm 영향으로 느림
- 중국 회복도 느려서, 전기동 구매 자체는 타이트하지 않음
Q. 트럼프 피습 이후 소구경탄 수요 증가?
- 소구경 시장 견조
- 3분기 이후 시장 조정이 있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었음
- 트럼프 피습 이후에도 별 움직임 없음
- 상반기까지는 계획물량 준수하는 수준
Q. 환율, 대구경탄 믹스 올라가는 것 外 방산 부문 마진율 올라가는 부분 있는지?
- 환율과 대구경도 있지만, 수급이 타이트하다 보면 가격이 올라감(수출)
- 예년의 가격보다는 계약 조건이 좋았다
- 물량이 한계이익을 넘으면 고정비 투자가 많아서 수익률이 증가하는 폭이 매우 큼
Q. 신동 판매 상황?
- 대체적으로 수요/공급 업체 7~8월 휴가, 9월 추석: 조업일수
- 반도체/자동차 수출 늘어나고 있어 4분기부터는 신동 판매량 개선 전망
Q. 他방산업체 대비 Valuation 낮음. 20년에 물적분할 철회 했었는데, 지금 시점에서 방산 부문 분할 검토?
- 22년부터 사업 효율성 위해 항상 검토 중(기획 부문에서는)
- 장단점을 계속 보고드리고 있음
- 시기나 방향이 결정되면 말씀 드리겠음
- 정해진 것은 아직 없음
Q. 2분기 계약부채 수준(연결/별도)?
- 1분기 유동부채 내 계약부채 - 5063억원(연결)
- 작년 말 5,100억원, 현재 5,300억원
- 생산 부분 차감
Q. 배당정책?
- 밸류업에 대해 나름대로 중장기 계획 수립, 정리 중
- 기본적으로는 20% 내외의 배당성향, 시가 기준 3-4%
- 그 이상은 해야되지 않겠느냐가 회사의 생각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Boliden 2Q24 Review - 광산과 제련 둘 다 유지보수 끝(07/26)
=> 제련소 유지보수에도 물량과 가격 효과로 제련 부문의 실질 영업이익이 +1.8억 크로네로 증가했다는 점은 우리나라 제련 업체들의 2분기 실적도 좋아지는 그림일 것이라는 단서 제공
* Boliden
- 5개의 광산(구리, 아연, 연, 금, 은, 팔라듐, 플래티넘 등)과 5개의 제련소(연 리사이클링, 구리, 니켈, 금, 은, 황산, 아연 등)를 운영하는 스웨덴 기업
- ‘23년 기준 영업이익의 38%가 광산, 54%가 제련
* 2Q24 실적: 매출액 227.5억 크로네, 영업이익 48.1억 크로네 기록. 재고 평가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40억 크로네
- 작년 제련소 화재로 인한 20억 크로네 보험료를 제외 한 실질 영업이익은 20억 크로네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 정광 및 금속 생산량이 장비 가용성 문제와 유지 보수로 줄었기 때문
(보고서링크) https://url.kr/s79ak2
■컴플라이언스 검필
Boliden 2Q24 Review - 광산과 제련 둘 다 유지보수 끝(07/26)
=> 제련소 유지보수에도 물량과 가격 효과로 제련 부문의 실질 영업이익이 +1.8억 크로네로 증가했다는 점은 우리나라 제련 업체들의 2분기 실적도 좋아지는 그림일 것이라는 단서 제공
* Boliden
- 5개의 광산(구리, 아연, 연, 금, 은, 팔라듐, 플래티넘 등)과 5개의 제련소(연 리사이클링, 구리, 니켈, 금, 은, 황산, 아연 등)를 운영하는 스웨덴 기업
- ‘23년 기준 영업이익의 38%가 광산, 54%가 제련
* 2Q24 실적: 매출액 227.5억 크로네, 영업이익 48.1억 크로네 기록. 재고 평가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40억 크로네
- 작년 제련소 화재로 인한 20억 크로네 보험료를 제외 한 실질 영업이익은 20억 크로네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 정광 및 금속 생산량이 장비 가용성 문제와 유지 보수로 줄었기 때문
(보고서링크) https://url.kr/s79ak2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단독] 두산밥캣서 수백억대 배임 적발…임직원 40여 명 연루
두산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에서 핵심적인 계열사인 중장비 회사 두산밥캣, 이 곳 자회사에서 대
https://stockinfo7.com/news/url/33042579
두산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에서 핵심적인 계열사인 중장비 회사 두산밥캣, 이 곳 자회사에서 대
https://stockinfo7.com/news/url/33042579
Naver
[단독] 두산밥캣서 수백억대 배임 적발…임직원 40여 명 연루
두산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에서 핵심적인 계열사인 중장비 회사 두산밥캣, 이 곳 자회사에서 대규모 배임 사건이 있었던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회사 내부 감사에서 원자재 구매 시 시중 가격보다 높게 책정하
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지난 6월 21일 개최한 제1회 리가켐바이오 Global R&D Day 컨퍼런스 영상을 조금 전 공개했습니다. 영상은 Part 1,2로 나눠서 공개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art1. [연구전략] 리가켐바이오 현재와 미래
[발표1] 김용주 대표이사 개회사
리가켐바이오의 현재와 미래
[발표2] 정철웅 신약연구소장
리가켐바이오의 미래 성장동력 및 IND 후보물질 소개
https://youtu.be/BY_2Xo-Jszo?si=SBn-nQGys-YsdGNl
Part2. [사업전략] 리가켐바이오 중장기 사업전략
[발표1] 채제욱 부사장 사업전략센터장 / ACB 현지법인장
글로벌 사업화 전략 및 파트너사 임상결과 소개
[발표2] 박세진 사장 CFO/COO 폐회사
지속 가능한 바이오텍으로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https://youtu.be/_QBXGztoYt4?si=0n1c0CZETAlLwSMC
Part1. [연구전략] 리가켐바이오 현재와 미래
[발표1] 김용주 대표이사 개회사
리가켐바이오의 현재와 미래
[발표2] 정철웅 신약연구소장
리가켐바이오의 미래 성장동력 및 IND 후보물질 소개
https://youtu.be/BY_2Xo-Jszo?si=SBn-nQGys-YsdGNl
Part2. [사업전략] 리가켐바이오 중장기 사업전략
[발표1] 채제욱 부사장 사업전략센터장 / ACB 현지법인장
글로벌 사업화 전략 및 파트너사 임상결과 소개
[발표2] 박세진 사장 CFO/COO 폐회사
지속 가능한 바이오텍으로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https://youtu.be/_QBXGztoYt4?si=0n1c0CZETAlLwS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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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리가켐바이오 Global R&D 컨퍼런스 (Part1. 현재와 미래 R&D 전략)
2024년 6월 21일
제 1회 리가켐바이오 Global R&D Day 컨퍼런스
Part1. [연구전략] 리가켐바이오 현재와 미래
1st Global R&D Conference of LigaChem Biosciences
Part1. Current and Future R&D Strategy
00:04 [발표1]
김용주 대표이사 개회사
리가켐바이오의 현재와 미래
Yong-Zu Kim, CEO
Opening Remark: LCB's Present…
제 1회 리가켐바이오 Global R&D Day 컨퍼런스
Part1. [연구전략] 리가켐바이오 현재와 미래
1st Global R&D Conference of LigaChem Biosciences
Part1. Current and Future R&D Strategy
00:04 [발표1]
김용주 대표이사 개회사
리가켐바이오의 현재와 미래
Yong-Zu Kim, CEO
Opening Remark: LCB's Present…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7.26. 두산에너빌리티 2Q24 실적발표>
[1H24 실적]
*에너빌리티부문
- 수주: 1.9조원 (-63%yoy). 전년 대형 PJT 수주 기저로 전년비 감소
- 매출액: 3.5조원 (+1%yoy)
- 영업이익: 1,462억원 (+23%yoy)
*연결기준
- 매출액: 8.2조원 (-4%yoy)
· 대부분이 밥캣 실적 피크아웃 영향
- 영업이익: 6,679억원 (-22%yoy)
[수주전망]
- 7월 현재 누적 약 2.5조 수주
- 2024년 6.3조원 전망이자 목표
- 잔여수주전망
· 원자력(SMR 등): 0.4조원
· 가스/수소: 국내복합주기기 0.3조원, 국내외복합EPC 1.7조원, 국내외 단품·개보수·서비스 0.5조원
· 신재생(한동평대풍력 기자재): 0.2조원
· 기타(자회사, 토목건축, 주단, 방산 등): 0.6조원
· 석탄(단품/개보수): 0.1조원
[11차 전기본 실무안]
- 10차 대비 신규수요 10.6GW 반영 (반도체클러스터, 전기화, 데이터센터 등)
- 기존 10차의 가스, 재생에너지 계획 유지
- 노후석탄의 LNG전환이 2036년까지 14.1GW 반영되며 당사 가스터빈에 기회 있을 듯 (60여기의 신규시장 예상)
- 풍력설비용량도 2038년까지 40.7GW로 확대 계획 → 당사 8MW/10MW 설비 납품 기대
- 2035~2036년 SMR 0.7GW 반영
- 2037~2038년 대형원전 4.4GW 반영 (대형원전 3기 규모). 신한울 #3~4 건설기간 참고 시 2027~2028년에는 발주 필요
[체코 원전]
- 두코바니 #5~6 대상 (APR1000 적용)
- 2+2옵션으로 테믈린 #3~4까지 기회 부여
- 2036년 10월 준공 목표
- 기간이 긴 것은 APR1000노형에 대한 개발까지 포함된 일정이기 때문
- 주기기+터빈+시공분야까지 참여하며 단일 PJT 중 가장 큰 규모로 예상
- 체코 두산스코다파워의 터빈 핵심기가재 공급으로 현지화 측면에서 강점 확보
[한국형원전 Update]
- 스웨덴, 네덜란드에서 신규원전 건설 발표하며 타겟 pool에 포함
- 폴란드 연내 팀코리아와 타당성조사 착수예정
- 영국 부지매입 전력판매 투자회수 방식으로 양국 정부 간 전력판매 협상 중요
- UAE #1~4 팀코리아 납품하여 #5~6 기대감 높아지는 상황
- 사우디 정치적 이슈 해결로 단기 내 발주 예상
- 이외 핀란드, 슬로베니아, 스웨덴, 네덜란드는 정치보다 경제성이 중요하여 팀코리아의 우세 전망
[가스터빈 주기기]
- 보령신복합 최초 계약 후 안동복합, 분당열병합, 함안복합 계약 체결. 누적금액은 1조원을 초과
- 음성 복합화력에서 지멘스사와 경쟁 중
- 본체계약 시 자동으로 장기서비스계약 체결
- 현재 보령신복합, 안동복합 장기서비스계약 마무리
[가스터빈 서비스]
- 초고온·고압 작동이므로 정비주기에 따라 정비 필요
- 이는 원천제작사만 가능한 영역
- 기존 특허를 회피하며 역설계해 서비스시장에 신규 진입하는 것은 불가능
- 발전소 운전기간 동안 서비스사업이 자동으로 연계되며 안정적 매출 발생
[Q&A]
Q. 루마니아 SMR 프로젝트
- 최근 루마니아 발주처 주주총회서 예산 승인했다고 보도된 바 있음
- 주기기 Long lead material 선발주 추진 중
- 빠르면 올해~1H25 기대
Q. 가스터빈 유지보수계약 규모
- 서비스의 범위에 따라 호기당 70~100억원 매년 발생
- 2038년 누적판매대수 105기 달성 시 약 1조원의 매출 발생 예상
Q. 분할합병계획
- 분할합병계획 현재는 유효
- 비즈니스 성장과 사업성 가속화를 위해 추진 필요
Q. 순차입금 가이던스
- 연말 2.8조원 예상
Q. 체코 원전 공기/매출인식
- 신한울 #3~4는 계약기간부터 상업운전까지 9년 7개월 예상
- 체코 원전에서 이 이상의 기간은 개발 관련 기간
- APR1000 기본 설계는 준비되어 있어 개발에 짧은 시간 소요
- 개발 단계에서는 주로 엔지니어링 용역이므로 매출인식규모 크지 않으나 기기 제작 본격화되는 2027년부터는 매출 본격적 발생
Q. UAE 당시 터빈/제너레이터 수주업체?
- 당시 전기터빈 모델 준비되지 않아 일본 도시바社와 협력하되 scope는 50% 이상 가져옴
- 당시 웨스팅하우스를 도시바가 소유하고 있었고 도시바 주력제품이 터빈이었으므로 터빈 관련 scope를 요구
- 이번 체코 건은 두산 자체 모델 사용 (full speed 터빈을 체코 현지 제작)
Q. APR1000/1400 scope, 비용 차이
- 주기기에서는 큰 차이 X
- Scope도 대동소이
- 1400 → 1000 다운그레이드 시 수주비용도 큰 차이 없을 것으로 예상
- 단, 개발엔지니어링 추가로 인해 APR1400보다 조금 더 높은 금액으로 수주할 전망
Q. 공사 및 지연 우려
- 전체 건설을 함께 하도록 되어 있음. 시공은 대우건설과 당사 합작
- 건설부문 주관사는 대우건설이 55%, 당사가 45%로 참여
- scope은 원자력기자재와 터빈을 당사가 담당
- 체코 현지협력업체 82개사 발굴완료. 그중 44개사는 바로 투입 가능하며, 실제 공사까지 시간이 있어 계속 확보 예정
- 기자재수급도 가장 중요한 시멘트, 철골 등 현지 수급 가능해 문제 없는 것으로 파악
Q. 호기당 12조원 설명
- 원자력기자재나 터빈은 대략적 가격 정해져있음
- 한수원이 일단은 체코와 전체계약 → 기자재계약 → 마지막으로 시공(건설)쪽 계약
- 대우건설과 당사는 시공 쪽이므로 순차 계약 예상
- 언론의 12조를 breakdown하면 원자력기자재와 스팀터빈이 2조+α, 대우건설 제외 45%의 시공이 또 2조+α
- 구체적 수치는 언급 어려움. 한수원에서 체코와 협상중이라 먼저 탑라인이 결정될 필요
- 부지가 체코 내륙에 있어 배송비용이 증가하는 측면도 존재
Q. 웨스팅하우스 분쟁
- 수주 이후 협상보다 수주 이전 고객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큼
- 그럼에도 한수원이 체코정부에 확신을 주는 데 성공
- 한-미간 수출협력 진행 예정
- 표준화된 협력모델을 구축하여 한미공조의 형태로 한국형노형 수출 위한 토대 마련 기대
Q. 공기지연/원자재가격상승 시 에스컬레이션 조항 유무
- 발주처와 원만한 합의가 충분히 가능할 것
Q. 파이낸싱
- 원전수출 EPC 파이낸싱 모두 한수원이 담당
- 전액 체코정부의 예산으로 발주하는 컨셉. 이후 전력판매 통해 투자비를 회수하는 모델
- 다만 ~4기로 확대 시 어떤 조건을 요구할지는 밝혀진 바 없음
- 후속 타겟 PJT들이 대부분 유럽/중동 등 파이낸싱 측면에서 건전한 국가들에 밀집
→ 개도국, 저개발국과 같이 많은 파이낸싱을 요구하는 국가보다는 부담이 덜 할 것
- 러시아 로사톰社의 원전수출모델(이전PJT에서 발생하는 매출이익으로 신규PJT를 파이낸싱하는 순환구조)과 같은 자금흐름 예상
Q. SMR
- 2025년 대규모 프로젝트 발주예상
- 다만 이 발주량이 창원공장 CAPA를 초과하므로 설비투자/기술개발 준비 중
Q. 엔지니어링 업무
- 노형 개발에는 설계 도면을 확정하는 설계작업을 포함
- 건설에 필요한 인허가 문서 준비 과정도 통상 엔지니어링이라고 지칭
<2024.07.26. 두산에너빌리티 2Q24 실적발표>
[1H24 실적]
*에너빌리티부문
- 수주: 1.9조원 (-63%yoy). 전년 대형 PJT 수주 기저로 전년비 감소
- 매출액: 3.5조원 (+1%yoy)
- 영업이익: 1,462억원 (+23%yoy)
*연결기준
- 매출액: 8.2조원 (-4%yoy)
· 대부분이 밥캣 실적 피크아웃 영향
- 영업이익: 6,679억원 (-22%yoy)
[수주전망]
- 7월 현재 누적 약 2.5조 수주
- 2024년 6.3조원 전망이자 목표
- 잔여수주전망
· 원자력(SMR 등): 0.4조원
· 가스/수소: 국내복합주기기 0.3조원, 국내외복합EPC 1.7조원, 국내외 단품·개보수·서비스 0.5조원
· 신재생(한동평대풍력 기자재): 0.2조원
· 기타(자회사, 토목건축, 주단, 방산 등): 0.6조원
· 석탄(단품/개보수): 0.1조원
[11차 전기본 실무안]
- 10차 대비 신규수요 10.6GW 반영 (반도체클러스터, 전기화, 데이터센터 등)
- 기존 10차의 가스, 재생에너지 계획 유지
- 노후석탄의 LNG전환이 2036년까지 14.1GW 반영되며 당사 가스터빈에 기회 있을 듯 (60여기의 신규시장 예상)
- 풍력설비용량도 2038년까지 40.7GW로 확대 계획 → 당사 8MW/10MW 설비 납품 기대
- 2035~2036년 SMR 0.7GW 반영
- 2037~2038년 대형원전 4.4GW 반영 (대형원전 3기 규모). 신한울 #3~4 건설기간 참고 시 2027~2028년에는 발주 필요
[체코 원전]
- 두코바니 #5~6 대상 (APR1000 적용)
- 2+2옵션으로 테믈린 #3~4까지 기회 부여
- 2036년 10월 준공 목표
- 기간이 긴 것은 APR1000노형에 대한 개발까지 포함된 일정이기 때문
- 주기기+터빈+시공분야까지 참여하며 단일 PJT 중 가장 큰 규모로 예상
- 체코 두산스코다파워의 터빈 핵심기가재 공급으로 현지화 측면에서 강점 확보
[한국형원전 Update]
- 스웨덴, 네덜란드에서 신규원전 건설 발표하며 타겟 pool에 포함
- 폴란드 연내 팀코리아와 타당성조사 착수예정
- 영국 부지매입 전력판매 투자회수 방식으로 양국 정부 간 전력판매 협상 중요
- UAE #1~4 팀코리아 납품하여 #5~6 기대감 높아지는 상황
- 사우디 정치적 이슈 해결로 단기 내 발주 예상
- 이외 핀란드, 슬로베니아, 스웨덴, 네덜란드는 정치보다 경제성이 중요하여 팀코리아의 우세 전망
[가스터빈 주기기]
- 보령신복합 최초 계약 후 안동복합, 분당열병합, 함안복합 계약 체결. 누적금액은 1조원을 초과
- 음성 복합화력에서 지멘스사와 경쟁 중
- 본체계약 시 자동으로 장기서비스계약 체결
- 현재 보령신복합, 안동복합 장기서비스계약 마무리
[가스터빈 서비스]
- 초고온·고압 작동이므로 정비주기에 따라 정비 필요
- 이는 원천제작사만 가능한 영역
- 기존 특허를 회피하며 역설계해 서비스시장에 신규 진입하는 것은 불가능
- 발전소 운전기간 동안 서비스사업이 자동으로 연계되며 안정적 매출 발생
[Q&A]
Q. 루마니아 SMR 프로젝트
- 최근 루마니아 발주처 주주총회서 예산 승인했다고 보도된 바 있음
- 주기기 Long lead material 선발주 추진 중
- 빠르면 올해~1H25 기대
Q. 가스터빈 유지보수계약 규모
- 서비스의 범위에 따라 호기당 70~100억원 매년 발생
- 2038년 누적판매대수 105기 달성 시 약 1조원의 매출 발생 예상
Q. 분할합병계획
- 분할합병계획 현재는 유효
- 비즈니스 성장과 사업성 가속화를 위해 추진 필요
Q. 순차입금 가이던스
- 연말 2.8조원 예상
Q. 체코 원전 공기/매출인식
- 신한울 #3~4는 계약기간부터 상업운전까지 9년 7개월 예상
- 체코 원전에서 이 이상의 기간은 개발 관련 기간
- APR1000 기본 설계는 준비되어 있어 개발에 짧은 시간 소요
- 개발 단계에서는 주로 엔지니어링 용역이므로 매출인식규모 크지 않으나 기기 제작 본격화되는 2027년부터는 매출 본격적 발생
Q. UAE 당시 터빈/제너레이터 수주업체?
- 당시 전기터빈 모델 준비되지 않아 일본 도시바社와 협력하되 scope는 50% 이상 가져옴
- 당시 웨스팅하우스를 도시바가 소유하고 있었고 도시바 주력제품이 터빈이었으므로 터빈 관련 scope를 요구
- 이번 체코 건은 두산 자체 모델 사용 (full speed 터빈을 체코 현지 제작)
Q. APR1000/1400 scope, 비용 차이
- 주기기에서는 큰 차이 X
- Scope도 대동소이
- 1400 → 1000 다운그레이드 시 수주비용도 큰 차이 없을 것으로 예상
- 단, 개발엔지니어링 추가로 인해 APR1400보다 조금 더 높은 금액으로 수주할 전망
Q. 공사 및 지연 우려
- 전체 건설을 함께 하도록 되어 있음. 시공은 대우건설과 당사 합작
- 건설부문 주관사는 대우건설이 55%, 당사가 45%로 참여
- scope은 원자력기자재와 터빈을 당사가 담당
- 체코 현지협력업체 82개사 발굴완료. 그중 44개사는 바로 투입 가능하며, 실제 공사까지 시간이 있어 계속 확보 예정
- 기자재수급도 가장 중요한 시멘트, 철골 등 현지 수급 가능해 문제 없는 것으로 파악
Q. 호기당 12조원 설명
- 원자력기자재나 터빈은 대략적 가격 정해져있음
- 한수원이 일단은 체코와 전체계약 → 기자재계약 → 마지막으로 시공(건설)쪽 계약
- 대우건설과 당사는 시공 쪽이므로 순차 계약 예상
- 언론의 12조를 breakdown하면 원자력기자재와 스팀터빈이 2조+α, 대우건설 제외 45%의 시공이 또 2조+α
- 구체적 수치는 언급 어려움. 한수원에서 체코와 협상중이라 먼저 탑라인이 결정될 필요
- 부지가 체코 내륙에 있어 배송비용이 증가하는 측면도 존재
Q. 웨스팅하우스 분쟁
- 수주 이후 협상보다 수주 이전 고객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큼
- 그럼에도 한수원이 체코정부에 확신을 주는 데 성공
- 한-미간 수출협력 진행 예정
- 표준화된 협력모델을 구축하여 한미공조의 형태로 한국형노형 수출 위한 토대 마련 기대
Q. 공기지연/원자재가격상승 시 에스컬레이션 조항 유무
- 발주처와 원만한 합의가 충분히 가능할 것
Q. 파이낸싱
- 원전수출 EPC 파이낸싱 모두 한수원이 담당
- 전액 체코정부의 예산으로 발주하는 컨셉. 이후 전력판매 통해 투자비를 회수하는 모델
- 다만 ~4기로 확대 시 어떤 조건을 요구할지는 밝혀진 바 없음
- 후속 타겟 PJT들이 대부분 유럽/중동 등 파이낸싱 측면에서 건전한 국가들에 밀집
→ 개도국, 저개발국과 같이 많은 파이낸싱을 요구하는 국가보다는 부담이 덜 할 것
- 러시아 로사톰社의 원전수출모델(이전PJT에서 발생하는 매출이익으로 신규PJT를 파이낸싱하는 순환구조)과 같은 자금흐름 예상
Q. SMR
- 2025년 대규모 프로젝트 발주예상
- 다만 이 발주량이 창원공장 CAPA를 초과하므로 설비투자/기술개발 준비 중
Q. 엔지니어링 업무
- 노형 개발에는 설계 도면을 확정하는 설계작업을 포함
- 건설에 필요한 인허가 문서 준비 과정도 통상 엔지니어링이라고 지칭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두산그룹 재편 제동...관건은 주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624165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624165
한국경제
두산그룹 재편 제동...관건은 주가
두산그룹 재편 제동...관건은 주가, 경제
한국경제
두산그룹 재편 제동...관건은 주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624165
오늘 발표된 밥캣 배임까지 내용이 잘 정리되있습니다.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7.29]
7.26 국내외 주요 뉴스
#BMS(BMY.NYSE) +11.44%
- BMS의 2분기 매출액이 122억 달러(+9%yoy)로 시장 가이던스를 상회하며 BMS가 기존 연간 가이던스인 매출액 +1~5%yoy 성장에서 +5~9%yoy 성장으로 상향 조정함
- 2분기에 엘리퀴스 매출액이 34억 달러(+7%yoy)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며 신규 포트폴리오인 레블로질(빈혈 치료제)과 브레얀지(CAR-T 혈액암 치료제)가 각 +82%yoy, +53%yoy로 고성장하며 매출 성장에 기여함
- 또한 2025년까지 15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하여 주력 브랜드와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계획을 밝히면서 IRA 약가 인하 등으로 인한 실적 우려가 다소 완화된 것으로 보임
https://www.cnbc.com/2024/07/26/bristol-myers-squibb-bmy-earnings-q2-2024.html
#제론(GERN.NASDAQ) +8.62%
- 미국국립종합암네트워크(NCCN)가 저위험 골수이형성증후군(MDS) 환자의 증상성 빈혈 1, 2차 치료제로 RYTELO(성분명 이메텔스타트)를 권장하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함
- 가이드라인이 제론의 3상 데이터와 FDA 승인을 반영하면서 라이텔로에 대한 접근성과 처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https://ir.geron.com/investors/press-releases/press-release-details/2024/Geron-Announces-Updated-NCCN-Guidelines-Recommending-RYTELO-imetelstat-for-the-Treatment-of-Symptomatic-Anemia-in-Patients-with-Lower-Risk-MDS/default.aspx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KS) +13.34%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유방암, 전이성 위암 치료제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투주맙) 시밀러 HD201(제품명 투즈뉴)에 대해 유럽 허가 승인 권고를 받으며 10월 EC 승인 가능성이 높아짐
- 승인 시 국내 기업 중 3번째로 바이오시밀러를 유럽에 출시하게 되는 것으로서,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판매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통해 유럽 시장 침투력을 높일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60987i
#동아에스티(170900.KS) +0.14%
- 동아에스티가 알츠하이머 분야 최대 규모 글로벌 학회인 AAIC 2024(7/28~8/1)에서 타우 표적 치매 치료제로 개발 중인 DA-7503의 국내 비임상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힘
- DA7503 투여를 통한 뇌척수액 내 타우 감소효과와 타우 제거효과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first-in-class 치매치료제 개발을 지속할 예정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2639
7.26 국내외 주요 뉴스
#BMS(BMY.NYSE) +11.44%
- BMS의 2분기 매출액이 122억 달러(+9%yoy)로 시장 가이던스를 상회하며 BMS가 기존 연간 가이던스인 매출액 +1~5%yoy 성장에서 +5~9%yoy 성장으로 상향 조정함
- 2분기에 엘리퀴스 매출액이 34억 달러(+7%yoy)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며 신규 포트폴리오인 레블로질(빈혈 치료제)과 브레얀지(CAR-T 혈액암 치료제)가 각 +82%yoy, +53%yoy로 고성장하며 매출 성장에 기여함
- 또한 2025년까지 15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하여 주력 브랜드와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계획을 밝히면서 IRA 약가 인하 등으로 인한 실적 우려가 다소 완화된 것으로 보임
https://www.cnbc.com/2024/07/26/bristol-myers-squibb-bmy-earnings-q2-2024.html
#제론(GERN.NASDAQ) +8.62%
- 미국국립종합암네트워크(NCCN)가 저위험 골수이형성증후군(MDS) 환자의 증상성 빈혈 1, 2차 치료제로 RYTELO(성분명 이메텔스타트)를 권장하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함
- 가이드라인이 제론의 3상 데이터와 FDA 승인을 반영하면서 라이텔로에 대한 접근성과 처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https://ir.geron.com/investors/press-releases/press-release-details/2024/Geron-Announces-Updated-NCCN-Guidelines-Recommending-RYTELO-imetelstat-for-the-Treatment-of-Symptomatic-Anemia-in-Patients-with-Lower-Risk-MDS/default.aspx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KS) +13.34%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유방암, 전이성 위암 치료제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투주맙) 시밀러 HD201(제품명 투즈뉴)에 대해 유럽 허가 승인 권고를 받으며 10월 EC 승인 가능성이 높아짐
- 승인 시 국내 기업 중 3번째로 바이오시밀러를 유럽에 출시하게 되는 것으로서,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판매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통해 유럽 시장 침투력을 높일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60987i
#동아에스티(170900.KS) +0.14%
- 동아에스티가 알츠하이머 분야 최대 규모 글로벌 학회인 AAIC 2024(7/28~8/1)에서 타우 표적 치매 치료제로 개발 중인 DA-7503의 국내 비임상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힘
- DA7503 투여를 통한 뇌척수액 내 타우 감소효과와 타우 제거효과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first-in-class 치매치료제 개발을 지속할 예정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2639
CNBC
Bristol Myers Squibb beats earnings estimates, raises outlook as drugmaker slashes costs
The results come as Bristol Myers moves to cut $1.5 billion in costs by 2025 and reinvest that money into key drug brands and research and development programs.
유진 황성현 (02-368-6878)
<S-Oil 2Q24 Review - 다시 찾아온 매수 기회>
*2Q24 매출액 9.6조원(+3%qoq, +22%yoy), 영업이익 1,606억원(-65%qoq, +341%yoy)
- 1분기말부터 진행된 정제마진 악화가 반영된 실적이며, 환율 변동으로 금융비용 증가하며 순이익 적자 전환
- IEA, EIA, OPEC은 하반기 석유 제품 수요가 상반기 대비 증가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으며, 러시아 정제설비 40만b/d는 여전히 셧다운 중인 것으로 파악
- 아로마틱 시황의 회복이 진행되고 있으며, 하반기 가솔린 블렌딩용 수요 증가로 업황 개선 전망
- 윤활유 사업도 여전히 높은 마진을 유지 중이고, 액침냉각 등 신규 사업에 대한 코멘트도 발표될 것이라 판단
*3Q24 매출액 9.6조원(+0%qoq, +7%yoy), 영업이익 3,172억원(+97%qoq, -63%yoy) 전망
- 정유 흑자 전환, 석유화학 시황 회복, 견조한 윤활유 업황 유지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3,000원 유지
- 밴드 하단의 주가를 고려한 Bottom fishing 전략을 추천
(링크) https://bit.ly/3zY7PAR
★컴플라이언스 검필
<S-Oil 2Q24 Review - 다시 찾아온 매수 기회>
*2Q24 매출액 9.6조원(+3%qoq, +22%yoy), 영업이익 1,606억원(-65%qoq, +341%yoy)
- 1분기말부터 진행된 정제마진 악화가 반영된 실적이며, 환율 변동으로 금융비용 증가하며 순이익 적자 전환
- IEA, EIA, OPEC은 하반기 석유 제품 수요가 상반기 대비 증가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으며, 러시아 정제설비 40만b/d는 여전히 셧다운 중인 것으로 파악
- 아로마틱 시황의 회복이 진행되고 있으며, 하반기 가솔린 블렌딩용 수요 증가로 업황 개선 전망
- 윤활유 사업도 여전히 높은 마진을 유지 중이고, 액침냉각 등 신규 사업에 대한 코멘트도 발표될 것이라 판단
*3Q24 매출액 9.6조원(+0%qoq, +7%yoy), 영업이익 3,172억원(+97%qoq, -63%yoy) 전망
- 정유 흑자 전환, 석유화학 시황 회복, 견조한 윤활유 업황 유지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3,000원 유지
- 밴드 하단의 주가를 고려한 Bottom fishing 전략을 추천
(링크) https://bit.ly/3zY7PAR
★컴플라이언스 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