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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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 LONN (SWX) CHF 559.80 +37.20 (+7.12%) : 상반기 실적 발표 후 주가 급등

전일 7워 25일 론자가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7% 이상 상승하여 1년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론자는 반기마다 실적을 발표합니다.

론자의 상반기 실적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지는 않았지만,
부문별로 살펴볼 때 CDMO 부문인 Biologics부문과 Small molecule 부문은 각각 매출액이 7.3%, 2.5% 성장했으며 CORE EBITDA도 34.8%, 33.6%에 달하는 양호한 실적을 보여줬습니다.

다른 부문(Cell & Gene, Capsules & Health) 의 부진도 하반기로 갈수록 회복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시장 컨세서스를 상회한 실적 달성, CDMO 업황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긍정적 전망을 내놓은 것이 금번 실적 발표 이후 큰 폭의 주가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론자가 2023년 ADC 플랫폼 업체인 Synaffix 인수 후 Bioconjugation 부문 사업이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한 것이 주목할만 합니다.

론자 상반기 실적
- 매출액 $3,485mn (+1.8%)
- CORE EBITDA $1,018mn (+0.6%)
- CORE EBITDA margin 29.2% ( -0.6ppt)

심성바이오로직스 상반기 실적
- 매출액 $1,521mn (+47%yoy)
- EBITDA $ 685mn (+45%yoy)
- EBITDA margin = 45%
- OP $ 474mn (+33%yoy)

7월 25일 기준
론자 시가총액 $4.35bn, 삼성바이오로직스 $4.13bn 으로
글로벌 Top 2 기업들의 시가총액은 유사한 수준입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실적 성장세가 매우 높지만, 그만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당분간 론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가치는 유사한 흐름을 보이며 우상향 할 것으로 당사는 전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 LONN (SWX) CHF 559.80 +37.20 (+7.12%) : 상반기 실적 발표 후 주가 급등

전일 7워 25일 론자가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7% 이상 상승하여 1년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론자는 반기마다 실적을 발표합니다.

론자의 상반기 실적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지는 않았지만,
부문별로 살펴볼 때 CDMO 부문인 Biologics부문과 Small molecule 부문은 각각 매출액이 7.3%, 2.5% 성장했으며 CORE EBITDA도 34.8%, 33.6%에 달하는 양호한 실적을 보여줬습니다.

다른 부문(Cell & Gene, Capsules & Health) 의 부진도 하반기로 갈수록 회복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시장 컨세서스를 상회한 실적 달성, CDMO 업황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긍정적 전망을 내놓은 것이 금번 실적 발표 이후 큰 폭의 주가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론자가 2023년 ADC 플랫폼 업체인 Synaffix 인수 후 Bioconjugation 부문 사업이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한 것이 주목할만 합니다.

론자 상반기 실적
- 매출액 $3,485mn (+1.8%)
- CORE EBITDA $1,018mn (+0.6%)
- CORE EBITDA margin 29.2% ( -0.6ppt)

심성바이오로직스 상반기 실적
- 매출액 $1,521mn (+47%yoy)
- EBITDA $ 685mn (+45%yoy)
- EBITDA margin = 45%
- OP $ 474mn (+33%yoy)

7월 25일 기준
론자 시가총액 $43.5bn, 삼성바이오로직스 $41.3bn 으로
글로벌 Top 2 기업들의 시가총액은 유사한 수준입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실적 성장세가 매우 높지만, 그만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당분간 론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가치는 유사한 흐름을 보이며 우상향 할 것으로 당사는 전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7.26]

7.25 국내외 주요뉴스

#바이킹 테라퓨틱스(VKTX.NASDAQ) +28.31%, 릴리(LLY.NYSE) -4.5%, 노보노디스크(NOVOB.CPH) -2.3%, 질랜드(ZEAL.CPH) +3.08%
- 바이킹테라퓨틱스의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 VK2735이 시장의 예상보다 이르게 후기 임상 진입이 계획되면서 투자자들의 기대감 큰 폭 상승함
- VK2735가 임상을 가속화해 기존 계획인 2b상 대신 임상3상을 개시할 예정이며, 임상2상은 2024년 하반기 종료 예정
- 경구용 VK2735 임상2상은 2024년 4분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
https://www.cnbc.com/amp/2024/07/25/viking-therapeutics-stock-jumps-on-weight-loss-injection-trial-plans.html

#아르젠엑스(ARGX.EBR) +3.43%, 아스트라제네카(AZN.LON) -1.7%
- 2024년 2분기 아르젠엑스의 Vyvgart 매출이 56%you 증가하며 중증 근무력증(gMG) 시장에서 고성장함
- 비브가르트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울토미리스, 솔리리스보다 많은 환자를 확보하며, 향후 gMG 시장 가치가 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아르젠엑스는 2030년까지 비브가르트의 적응증을 10개로 확장시킬 계획이며 2024년 말 FDA에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ITP)으로 적응증 확장 신청하기 위한 연구를 시작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rgenxs-vyvgart-holds-its-own-against-astrazeneca-rivals-myasthenia-gravis-clash

#론자(LONN.SW) +7.12%,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KS) -1.36%
- 상반기 실적: 매출액 CHF 3.1bn(+1.8%yoy, CER), 핵심에비타 CHF 893mn(+0.6%yoy, 마진 29.2%)
- 우호적 제품 믹스와 CDMO 상업화 수요가 지속되며 캡슐 부문 부진 영향을 일부 상쇄함
- 생물학적 제품(Biologics) 부문 매출 +7.3%yoy, COVID 관련 mRNA 매출 제외 시 +15%yoy 전후의 성장률로 CDMO 산업의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나타냄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swiss-pharma-supplier-lonza-reports-lower-half-year-results-2024-07-25/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KS) -2.2%
- SK바이오사이언스가 미국 바이오텍 선플라워테라퓨틱스에 200만달러(약 27.8억원) 투자하는 조건부 지분 인수 계약(SAFE)을 체결
- SK바이오사이언스는 백신 개발 및 생산의 효율성을 높여 제조 단가를 낮춰주는 선플라워의 효모 배양 시스템을 활용하여 도즈당 기존 대비 88.7% 수준의 원가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음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2617302440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HD현대중공업 - 2Q24 Review: 우렁찬 뱃고동, 이제 시작!

- 2024년 2분기 실적 매출액 3조 8,840억원(+27%yoy), 영업이익 1,956억원(+186%yoy, OPM 5%)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 1,119억원을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 달성

- 상선 부문에서 흑자 선박 건조 비중 높아지고, 우호적인 원재료 가격 추이, 생산 안정화로 인한 외주비 절감 등이 더해지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

- 특수선 분야에서는 7월에 미국 MRSA 취득하며 미국 함정 MRO 사업 참여 기대감 높아진 상황. 다만, 보급선 등 지원함 위주로 신조 상선/함정 도크를 할애하여 참여하기에는 사업성이 다소 부족. 해외 MRO 기반 확보 등 다양한 사업 가능성을 모색 중이며,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 올해는 국내 KDDX 상세설계/초도함 건조 및 울산급 호위함 Batch-IV 1번함/2번함 사업 입찰 결과에 주목 필요. 해외사업은 호주 호위함 사업이 RFI 단계로 넘어가며 본격화, 25년 사업자 선정 기대하며 수주 위한 역량 집중 중

- 신조선가는 지속 상승 추세를 기록 중이며, 주력 선종 수요도 여전히 높은 상황. 과거와 다르게 조선사들이 공급 확대에 보수적으로 대응하며 공급자 우위 시장이 계속되는 중

- 하반기에도 고선가 선박 중심의 선별 수주 계속되며, 수주와 실적 모두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10,000원으로 상향 조정

* 보고서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726_329180_syyang0901_150.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 황성현 (02-368-6878)

<LG에너지솔루션 - AMPC 하향 눈높이 부합, 가동률 상승이 필요>

*2Q24 매출액 6.2조원(+1%qoq, -30%yoy), 영업이익 1,953억원(+24%qoq, -58%yoy)으로 부진한 실적

- 컨퍼런스콜에서 공개된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액 -20%, AMPC -33% 조정(30~35GWh, 연간 1.3조원 반영 전망)

- 상반기 누적 AMPC가 13GWh이므로 2분기 수준만 유지해도 가이던스는 달성될 것이라 판단

- AMPC에 대한 눈높이 조절은 마무리 국면이라 판단

*당사 추정 2024~2025년 영업이익은 각각 1.1조원, 1.6조원이며 전기차 판매량 증가, 동사의 가동률 상승 시 실적 상향이 가능할 전망

- 이러한 관점에서 최근 발표된 르노 LFP 39GWh 수주는 긍정적

- 2026년부터 유럽 공장에서 생산 예정으로 가동률 상승(+10%p) 기대

- 다만, 현재 가동률이 60%를 하회하고 고정비가 커버되지 않고 있으므로 하반기 GM 리테일 판매에 따라 주가 및 실적 반등이 가능할 전망

(링크) https://bit.ly/3WCbflG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POSCO홀딩스 2Q24 Review - 이차전지 소재 제외 선방(07/26)

* 2Q24 Review: 연결 매출액 18.5조원, 영업이익 7,520억원(OPM 4.1%, 컨센서스 +12% 상회) 기록

* 주가는 이차전지 전망 개선과 리튬 가격 상승이 전제되어야 본격적인 상승 가능할 듯

*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470,000원 유지

(보고서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726_005490_eugenelee_126.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포스코인터내셔널 2Q24 Review - 탄탄한 펀더멘털 × 가스전 기대감>

*2Q24 매출액 8조원(+7%qoq, -7%yoy), 영업이익 3,497억원(+32%qoq, -2%yoy)으로 당사 추정과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

- 실적 호조의 이유는 미얀마 가스전 추가 투자로 인한 비용회수(Cost recovery) 증가 덕분

- 시장의 우려로 지속 제기되던 비용회수에 대한 리스크가 완화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해석 가능

- 이외에 호주 세넥스는 생산량 증가를 위한 비용 집행, 발전은 직도입 연료 도입 효과 지속, 구동모터코아의 판매량 정체 등 지난 분기와 유사한 특이사항이 없는 실적

*3Q24 매출액 9조원(+20%qoq, +24%yoy), 영업이익 3,138억원(-10%qoq, +1%yoy)으로 전년 대비 증익 지속 전망

- 하반기 에너지 사업부 가격 하락 효과가 반영될 수 있으나 견조한 실적 예상. 지속 매수 추천

*목표주가 88,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대왕고래 프로젝트 기대감 연말까지 지속 전망

(링크) https://bit.ly/4difvwo

★컴플라이언스 검필
로템 2분기 OP 1,127억! 컨센 상회! 서프!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7.26. S-Oil 2Q24 실적발표>

[샤힌프로젝트 진행현황]
-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 중
- 최근 진척률(7/10기준): 부지정지공사 94.9%, EPC작업 30.9%

[2Q24 실적]
- 매출액: 9.6조원 (+3%qoq, +22%yoy)
· 환율 영향으로 원화기준 판가 상승
- 영업이익: 1,606억원 (-65%qoq, +341%yoy)
· 재고관련효과: +811억원
- 당기순손실: 213억원 (적전qoq, 적지yoy)

[정유부문]
- 2Q
· 영업손실 950억원 (적전qoq)
· OSP 1달러/배럴 이상 하락하며 정제마진 하락 영향 일부 상쇄
- 3Q: 이동용 연료 수요 주도의 아시아 정제마진 상승 전망

[석유화학부문]
- 2Q
· 영업이익 1,099억원
· 아로마틱: 중국 신규 PTA설비 가동 등 수요 호조로 PX스프레드 개선. 미국 벤젠 수입수요 지속
· 올레핀: PP는 설비 정기보수 및 중국 포장재 수요개선으로 시황 지지. PO는 신규설비 가동 및 부진한 수요로 조정
- 3Q
· 아로마틱: 공급증가 및 휘발유 혼합 수요 둔화 예상되나 폴리에스터 설비 가동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시황을 지지할 전망
· 올레핀: 이구환신 등 중국 경기부양책으로 시황 개선 전망

[윤활부문]
- 2Q
· 영업이익 1,458억원
· Group 2 제품 수요 견조
- 3Q: 계절적 비수기에 진입하며 스프레드 축소 전망

[계절적 휘발유 수요]
- 연간 +140~160만b/d의 석유수요 성장 전망 (휘발유는 +28b/d의 순성장 전망)
- 계절적 수요패턴 고려 시 상반기보다는 하반기, 특히 3분기 성장폭이 클 것으로 전망
- 아시아지역은 인도를 중심으로 휘발유 수요성장이 부각될 전망
- 중국은 전기차 침투율 상승에도 휘발유 수요 순성장 예상


[Q&A]
Q. 허리케인, 폭염 등 영향
- 美 NOAA, 여름철 허리케인 발생빈도 평년 대비 매우 높을 것이라 전망
- 걸프만 지역 가동 차질 가능성 배제 어려울 듯
- 작년 150만b/d 규모의 공급차질 발생한 것으로 파악. 올해도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폭염이 예상되어 가동차질 가능성 有
- 유럽 노후 정제설비는 대부분 폭염보다는 강추위 대응에 초점 (혹서기에 더 취약)

Q. 신규 정제설비 가동 현황 및 영향
- 나이지리아 Dangote
· 40~50%의 가동률 추정
· 경유와 항공유는 내수시장에 공급하며 납사 및 연료유 위주로 수출
· 하반기 중 RFCC 및 Reformer 단계적 가동 통해 휘발유 생산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시장에 영향을 미칠 만큼의 생산은 RFCC 가동 이후인 '24년 말~'25년 초로 전망
- 멕시코 Olmeca
· 일부 설비 공사작업 진행(마무리) 중인 것으로 파악
· CDU 가동에 차질을 겪는 것으로 추정
· 연내 정상적 상업 가동 어려울 전망
· 1H25 이후 정상 가동 가능할 것
- 쿠웨이트 Al Zour
· 올해 초 최대 가동률 도달한 것으로 추정

Q. 중국 석유제품 수출량 및 쿼터 전망
- 5월 초 2차 경질유 수출쿼터는 1,400만톤
- 2차 수출쿼터 발행 이후 5월 경질유 수출 소폭 증가했으며, 6월도 비슷한 규모로 수출했을 것이라 파악 중
- 다만 1Q와 비교 시 2Q 평균 수출물량이 낮아진 상황 + 내수경기 부진 + 정제마진 하락 → 중국 정유사 가동률 하락
- 3Q 중 추가적인 수출물량 증가는 제한적일 전망

Q. 트럼프 재집권 영향
- 공화당 집권 가정 시 자동차 연비규제 완화 등 정유제품 수요에 우호적인 정책변화를 예상
- 향후 의회 구성 등 변수가 상존하는 만큼 면밀히 지켜볼 계획

Q. 샤힌프로젝트 CAPEX 증액 가능성
- 샤힌프로젝트 EPC계약은 확정계약금액 내에서 건설사가 일체의 책임을 부담하는 Lump sum turnkey (일괄도급계약)
→ 프로젝트 금액 증가 리스크 低
- EPC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투자금 증액 우려 X

Q. 석유화학 가동률 낮았던 원인
- PX 가동률 하락은 MX와의 경제성 비교 통해 중간원료 판매물량을 확대한 영향
- PP/PO는 특별한 이슈 없으나 클리닝 작업 등으로 운영상 변동 있을 수 있음

Q. 글로벌 윤활기유 CAPA 전망
- 전체 수요는 연간 28만b/d 순성장 예상하나 공급 증가 X. 오히려 소폭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공급감소 집계 중
- 2025년 수요 +30만b/d, 공급 +32만b/d 전망
- 2026년 수요 +33만b/d, 공급 +24만b/d 전망
- 윤활제품의 경우 시장에 진입하여 수급에 영향을 미치는 시점이 불확실한 바, 향후 업데이트하겠음

Q. 탄소배출
- 당사는 정부 탄소중립정책에 적극 동참해 탈탄소 로드맵 추진 중
- 중기 목표: 2030년 BAU 대비 탄소배출 35% 저감
- 단~중기: 기존 공장 에너지효율 개선, 저탄소스팀 도입, 공정 CO2 포집 후 판매 등 자체적으로 경제성 확보가 가능한 아이템부터 우선 실행
- 중~장기: 가스터빈열병합발전, 수소 등 친환경연료 대체, CCUS 등 다양한 방안 검토 중이며, 비용은 추후 기술 발전 여하에 따라 달라질 것
- SAF 사업기회가 열리며 전용 설비 건설 방안도 검토 중

Q. (드론 피격) 러시아 정제설비 현황/영향
- 연초부터 우크라이나 드론의 공격으로 지속적인 러시아 정유소 가동차질 발생
- 가장 크게 영향을 받은 달은 4월 (70만b/d↑)
- 6월 기준 40만b/d 수준의 정제설비가 차질을 겪는 중
- 유럽 경유 수요 부진으로 공급차질 영향 크게 가시화되지는 않음

Q. 액침냉각
- 개별 데이터센터의 요구사항 충족시킬 수 있도록 신제품 라인업 구비
- 서버 구동 효율, 에너지절감 성능 등 검증 중
- 수조와 관련해서도 복수의 제조업체와 기밀유지계약 체결 및 테스트 중
- 하반기 중 진행 경과 업데이트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국내 CHPS 시장) 아람코와의 시너지
- 사우디 아람코와 협력 통해 국내에서 장기적인 수소사업을 전개하고자 LOI를 체결 ('23.10)
- 구체적인 제도 변화에 대한 대응은 검토 후 공유하겠음
Forwarded from 유진 매크로 중국
대규모 설비교체 및 소비재 이구환신 보조금 기준 발표

설비

1) 선박: 1000~3200위안/총톤수
2) 화물차: 3~8만위안/대
3) 농기계: 1500~60000위안/대
4) 버스 및 배터리: 6만위안

소비재

1) 자동차: 1.5~2만 위안
2) 가전: 판매가의 15%(최대 2000위안/대)
풍산 2분기 1,409억!!🥳🥳(별도)
LIG넥스원 영업이익 491억(컨센 552억, 당사 추정치 470억)
연초 가이던스는
매출액 3.3조원/영업이익 2,390억원였습니다😏
3분기 가이던스까지해서 영업이익은 연초 가이던스 92%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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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240726_풍산

* 연결 매출액 1조 2,336억원, 세전이익 1,519억원(OPM 12%)

* 별도 매출액 9,776억원, 세전이익 1,501억원(OPM 15%)
- 신동: 전분기 대비 +990억원인 6,397억원
- 방산: 전분기 대비 +1,636억원인 3,379억원. 기계약분에 대한 물량 적기 선적

* 3Q 전망
- 신동판매량 -4천톤인 4.4만톤, 여름휴가/추석 등 조업일수 감소가 그 이유
- 방산매출액 2,564억원 전망
- 세전이익 500억 달성 매우 무난

Q. 계약 부채
- 온핸드한 부분은 이미 납품 중
- 우크라이나 제외하더라도 연말까지 진행되는 것 있음
- 내년 로템까지는 확정 오더임

Q. 메탈 게인
- 2분기가 약 +200억원

Q. 포탄 완공 시기, 이후 증설된 설비 100% 돌아가는 시기
- 계약의 납품에 따라서 병목 해소해서 납기 대응
- 잔량 물량에 따라서 Flexible하게 대응할 예정
- 모든 계획 수립하고 있고, 상황을 봐가면서 병목구간부터 해소할 것

Q. 비철금속 수급 Tight, 실제로 Tight한지?
- 구리 친환경 수요 증가 이야기 많지만, 수급에 무리 없음
- 광산 파업, 홍수 공급량이 타이트한거지, 금속은 조달 문제 없음
- 2분기 조달에서 어려운 부분은 동 스크랩이었음
- 당분간 수요 확대 전망 있지만, 전기차 Chasm 영향으로 느림
- 중국 회복도 느려서, 전기동 구매 자체는 타이트하지 않음

Q. 트럼프 피습 이후 소구경탄 수요 증가?
- 소구경 시장 견조
- 3분기 이후 시장 조정이 있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었음
- 트럼프 피습 이후에도 별 움직임 없음
- 상반기까지는 계획물량 준수하는 수준

Q. 환율, 대구경탄 믹스 올라가는 것 外 방산 부문 마진율 올라가는 부분 있는지?
- 환율과 대구경도 있지만, 수급이 타이트하다 보면 가격이 올라감(수출)
- 예년의 가격보다는 계약 조건이 좋았다
- 물량이 한계이익을 넘으면 고정비 투자가 많아서 수익률이 증가하는 폭이 매우 큼

Q. 신동 판매 상황?
- 대체적으로 수요/공급 업체 7~8월 휴가, 9월 추석: 조업일수
- 반도체/자동차 수출 늘어나고 있어 4분기부터는 신동 판매량 개선 전망

Q. 他방산업체 대비 Valuation 낮음. 20년에 물적분할 철회 했었는데, 지금 시점에서 방산 부문 분할 검토?
- 22년부터 사업 효율성 위해 항상 검토 중(기획 부문에서는)
- 장단점을 계속 보고드리고 있음
- 시기나 방향이 결정되면 말씀 드리겠음
- 정해진 것은 아직 없음

Q. 2분기 계약부채 수준(연결/별도)?
- 1분기 유동부채 내 계약부채 - 5063억원(연결)
- 작년 말 5,100억원, 현재 5,300억원
- 생산 부분 차감

Q. 배당정책?
- 밸류업에 대해 나름대로 중장기 계획 수립, 정리 중
- 기본적으로는 20% 내외의 배당성향, 시가 기준 3-4%
- 그 이상은 해야되지 않겠느냐가 회사의 생각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Boliden 2Q24 Review - 광산과 제련 둘 다 유지보수 끝(07/26)

=> 제련소 유지보수에도 물량과 가격 효과로 제련 부문의 실질 영업이익이 +1.8억 크로네로 증가했다는 점은 우리나라 제련 업체들의 2분기 실적도 좋아지는 그림일 것이라는 단서 제공

* Boliden
- 5개의 광산(구리, 아연, 연, 금, 은, 팔라듐, 플래티넘 등)과 5개의 제련소(연 리사이클링, 구리, 니켈, 금, 은, 황산, 아연 등)를 운영하는 스웨덴 기업
- ‘23년 기준 영업이익의 38%가 광산, 54%가 제련

* 2Q24 실적: 매출액 227.5억 크로네, 영업이익 48.1억 크로네 기록. 재고 평가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40억 크로네
- 작년 제련소 화재로 인한 20억 크로네 보험료를 제외 한 실질 영업이익은 20억 크로네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 정광 및 금속 생산량이 장비 가용성 문제와 유지 보수로 줄었기 때문

(보고서링크) https://url.kr/s79ak2

■컴플라이언스 검필
지난 6월 21일 개최한 제1회 리가켐바이오 Global R&D Day 컨퍼런스 영상을 조금 전 공개했습니다. 영상은 Part 1,2로 나눠서 공개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art1. [연구전략] 리가켐바이오 현재와 미래


[발표1] 김용주 대표이사 개회사
리가켐바이오의 현재와 미래

[발표2] 정철웅 신약연구소장
리가켐바이오의 미래 성장동력 및 IND 후보물질 소개

https://youtu.be/BY_2Xo-Jszo?si=SBn-nQGys-YsdGNl

Part2. [사업전략] 리가켐바이오 중장기 사업전략

[발표1] 채제욱 부사장 사업전략센터장 / ACB 현지법인장
글로벌 사업화 전략 및 파트너사 임상결과 소개

[발표2] 박세진 사장 CFO/COO 폐회사
지속 가능한 바이오텍으로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https://youtu.be/_QBXGztoYt4?si=0n1c0CZETAlLwSMC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7.26. 두산에너빌리티 2Q24 실적발표>

[1H24 실적]
*에너빌리티부문
- 수주: 1.9조원 (-63%yoy). 전년 대형 PJT 수주 기저로 전년비 감소
- 매출액: 3.5조원 (+1%yoy)
- 영업이익: 1,462억원 (+23%yoy)

*연결기준
- 매출액: 8.2조원 (-4%yoy)
· 대부분이 밥캣 실적 피크아웃 영향
- 영업이익: 6,679억원 (-22%yoy)

[수주전망]
- 7월 현재 누적 약 2.5조 수주
- 2024년 6.3조원 전망이자 목표
- 잔여수주전망
· 원자력(SMR 등): 0.4조원
· 가스/수소: 국내복합주기기 0.3조원, 국내외복합EPC 1.7조원, 국내외 단품·개보수·서비스 0.5조원
· 신재생(한동평대풍력 기자재): 0.2조원
· 기타(자회사, 토목건축, 주단, 방산 등): 0.6조원
· 석탄(단품/개보수): 0.1조원

[11차 전기본 실무안]
- 10차 대비 신규수요 10.6GW 반영 (반도체클러스터, 전기화, 데이터센터 등)
- 기존 10차의 가스, 재생에너지 계획 유지
- 노후석탄의 LNG전환이 2036년까지 14.1GW 반영되며 당사 가스터빈에 기회 있을 듯 (60여기의 신규시장 예상)
- 풍력설비용량도 2038년까지 40.7GW로 확대 계획 → 당사 8MW/10MW 설비 납품 기대
- 2035~2036년 SMR 0.7GW 반영
- 2037~2038년 대형원전 4.4GW 반영 (대형원전 3기 규모). 신한울 #3~4 건설기간 참고 시 2027~2028년에는 발주 필요

[체코 원전]
- 두코바니 #5~6 대상 (APR1000 적용)
- 2+2옵션으로 테믈린 #3~4까지 기회 부여
- 2036년 10월 준공 목표
- 기간이 긴 것은 APR1000노형에 대한 개발까지 포함된 일정이기 때문
- 주기기+터빈+시공분야까지 참여하며 단일 PJT 중 가장 큰 규모로 예상
- 체코 두산스코다파워의 터빈 핵심기가재 공급으로 현지화 측면에서 강점 확보

[한국형원전 Update]
- 스웨덴, 네덜란드에서 신규원전 건설 발표하며 타겟 pool에 포함
- 폴란드 연내 팀코리아와 타당성조사 착수예정
- 영국 부지매입 전력판매 투자회수 방식으로 양국 정부 간 전력판매 협상 중요
- UAE #1~4 팀코리아 납품하여 #5~6 기대감 높아지는 상황
- 사우디 정치적 이슈 해결로 단기 내 발주 예상
- 이외 핀란드, 슬로베니아, 스웨덴, 네덜란드는 정치보다 경제성이 중요하여 팀코리아의 우세 전망

[가스터빈 주기기]
- 보령신복합 최초 계약 후 안동복합, 분당열병합, 함안복합 계약 체결. 누적금액은 1조원을 초과
- 음성 복합화력에서 지멘스사와 경쟁 중
- 본체계약 시 자동으로 장기서비스계약 체결
- 현재 보령신복합, 안동복합 장기서비스계약 마무리

[가스터빈 서비스]
- 초고온·고압 작동이므로 정비주기에 따라 정비 필요
- 이는 원천제작사만 가능한 영역
- 기존 특허를 회피하며 역설계해 서비스시장에 신규 진입하는 것은 불가능
- 발전소 운전기간 동안 서비스사업이 자동으로 연계되며 안정적 매출 발생


[Q&A]
Q. 루마니아 SMR 프로젝트
- 최근 루마니아 발주처 주주총회서 예산 승인했다고 보도된 바 있음
- 주기기 Long lead material 선발주 추진 중
- 빠르면 올해~1H25 기대

Q. 가스터빈 유지보수계약 규모
- 서비스의 범위에 따라 호기당 70~100억원 매년 발생
- 2038년 누적판매대수 105기 달성 시 약 1조원의 매출 발생 예상

Q. 분할합병계획
- 분할합병계획 현재는 유효
- 비즈니스 성장과 사업성 가속화를 위해 추진 필요

Q. 순차입금 가이던스
- 연말 2.8조원 예상

Q. 체코 원전 공기/매출인식
- 신한울 #3~4는 계약기간부터 상업운전까지 9년 7개월 예상
- 체코 원전에서 이 이상의 기간은 개발 관련 기간
- APR1000 기본 설계는 준비되어 있어 개발에 짧은 시간 소요
- 개발 단계에서는 주로 엔지니어링 용역이므로 매출인식규모 크지 않으나 기기 제작 본격화되는 2027년부터는 매출 본격적 발생

Q. UAE 당시 터빈/제너레이터 수주업체?
- 당시 전기터빈 모델 준비되지 않아 일본 도시바社와 협력하되 scope는 50% 이상 가져옴
- 당시 웨스팅하우스를 도시바가 소유하고 있었고 도시바 주력제품이 터빈이었으므로 터빈 관련 scope를 요구
- 이번 체코 건은 두산 자체 모델 사용 (full speed 터빈을 체코 현지 제작)

Q. APR1000/1400 scope, 비용 차이
- 주기기에서는 큰 차이 X
- Scope도 대동소이
- 1400 → 1000 다운그레이드 시 수주비용도 큰 차이 없을 것으로 예상
- 단, 개발엔지니어링 추가로 인해 APR1400보다 조금 더 높은 금액으로 수주할 전망

Q. 공사 및 지연 우려
- 전체 건설을 함께 하도록 되어 있음. 시공은 대우건설과 당사 합작
- 건설부문 주관사는 대우건설이 55%, 당사가 45%로 참여
- scope은 원자력기자재와 터빈을 당사가 담당
- 체코 현지협력업체 82개사 발굴완료. 그중 44개사는 바로 투입 가능하며, 실제 공사까지 시간이 있어 계속 확보 예정
- 기자재수급도 가장 중요한 시멘트, 철골 등 현지 수급 가능해 문제 없는 것으로 파악

Q. 호기당 12조원 설명
- 원자력기자재나 터빈은 대략적 가격 정해져있음
- 한수원이 일단은 체코와 전체계약 → 기자재계약 → 마지막으로 시공(건설)쪽 계약
- 대우건설과 당사는 시공 쪽이므로 순차 계약 예상
- 언론의 12조를 breakdown하면 원자력기자재와 스팀터빈이 2조+α, 대우건설 제외 45%의 시공이 또 2조+α
- 구체적 수치는 언급 어려움. 한수원에서 체코와 협상중이라 먼저 탑라인이 결정될 필요
- 부지가 체코 내륙에 있어 배송비용이 증가하는 측면도 존재

Q. 웨스팅하우스 분쟁
- 수주 이후 협상보다 수주 이전 고객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큼
- 그럼에도 한수원이 체코정부에 확신을 주는 데 성공
- 한-미간 수출협력 진행 예정
- 표준화된 협력모델을 구축하여 한미공조의 형태로 한국형노형 수출 위한 토대 마련 기대

Q. 공기지연/원자재가격상승 시 에스컬레이션 조항 유무
- 발주처와 원만한 합의가 충분히 가능할 것

Q. 파이낸싱
- 원전수출 EPC 파이낸싱 모두 한수원이 담당
- 전액 체코정부의 예산으로 발주하는 컨셉. 이후 전력판매 통해 투자비를 회수하는 모델
- 다만 ~4기로 확대 시 어떤 조건을 요구할지는 밝혀진 바 없음
- 후속 타겟 PJT들이 대부분 유럽/중동 등 파이낸싱 측면에서 건전한 국가들에 밀집
→ 개도국, 저개발국과 같이 많은 파이낸싱을 요구하는 국가보다는 부담이 덜 할 것
- 러시아 로사톰社의 원전수출모델(이전PJT에서 발생하는 매출이익으로 신규PJT를 파이낸싱하는 순환구조)과 같은 자금흐름 예상

Q. SMR
- 2025년 대규모 프로젝트 발주예상
- 다만 이 발주량이 창원공장 CAPA를 초과하므로 설비투자/기술개발 준비 중

Q. 엔지니어링 업무
- 노형 개발에는 설계 도면을 확정하는 설계작업을 포함
- 건설에 필요한 인허가 문서 준비 과정도 통상 엔지니어링이라고 지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