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2026 Global Biopharma Compass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7월 23일
전일 7.22 국내외 바이오제약 뉴스
#애질런트(A.NYSE) +1.24%, 삼성바이오(207940.KS) +1.56%, 론자(LONN.SW) +1.14%, 우시(2269.HK) +3.88%
- Agilent가 CDMO 기업 Biovectra를 9억 2,500만 달러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함(규제 승인 후 2025년 전 마무리 예상)
- 애질런트는 글로벌 상위 20개 빅파마 중 18개와 협력하고 있는 바이오바이오벡트라 인수를 통해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CRISPR 치료제를 포함한 제조 역량을 강화할 예정임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gilent-technologies-lays-out-925m-acquire-canadian-specialty-cdmo-biovectra
#CSL(CSL.AX) -0.81%
- 호주CSL의 자회사 Vifor Pharma가 경쟁사 제품 Monofer에 대한 포괄적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하면서 EU 독점규제 조사 문제를 해결함
- Vifor는 경쟁사 Pharmacosmos의 철 결핍 치료제 Monofer에 대해 오해할 수 있는 정보를 배포한 이후 2022년 6월부터 EU 독점 규제 당국의 조사를 받은 바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eu-antitrust-regulators-accept-vifor-pharmas-pledge-not-disparage-rival-2024-07-22/
#지씨셀(144510.KQ) +0.6%, 녹십자(006280.KS) -0.39%
- 지씨셀이 대만 생명공학 기업 루카스 바이오메디칼과 면역 세포치료제 개발 및 시장 확장 위한 전략적 협력 계약 체결
- 금번 계약을 통해 면역치료제 개발부터 대만 시장 상용화까지의 과정을 협력하여 진행할 예정. 현재 루카스 바이오메디칼은 지씨셀의 자회사(GC LTEC)와 LuLym-T의 간암 수술 후 치료제 임상2상을 진행 중에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29458i
#루닛(328130.KQ) -2.77%
- 루닛이 카타르 공중보건부 주관 국가 유방암 검진 프로젝트에 AI 유방암 검진 솔루션(루닛 인사이트 MMG) 공급하는 계약 체결
- 루닛은 개도국 정부, 대형 병원 등으로의 의료AI 솔루션을 공급을 늘리며 글로벌 B2G 사업을 확장해갈 계획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2579
전일 7.22 국내외 바이오제약 뉴스
#애질런트(A.NYSE) +1.24%, 삼성바이오(207940.KS) +1.56%, 론자(LONN.SW) +1.14%, 우시(2269.HK) +3.88%
- Agilent가 CDMO 기업 Biovectra를 9억 2,500만 달러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함(규제 승인 후 2025년 전 마무리 예상)
- 애질런트는 글로벌 상위 20개 빅파마 중 18개와 협력하고 있는 바이오바이오벡트라 인수를 통해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CRISPR 치료제를 포함한 제조 역량을 강화할 예정임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gilent-technologies-lays-out-925m-acquire-canadian-specialty-cdmo-biovectra
#CSL(CSL.AX) -0.81%
- 호주CSL의 자회사 Vifor Pharma가 경쟁사 제품 Monofer에 대한 포괄적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하면서 EU 독점규제 조사 문제를 해결함
- Vifor는 경쟁사 Pharmacosmos의 철 결핍 치료제 Monofer에 대해 오해할 수 있는 정보를 배포한 이후 2022년 6월부터 EU 독점 규제 당국의 조사를 받은 바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eu-antitrust-regulators-accept-vifor-pharmas-pledge-not-disparage-rival-2024-07-22/
#지씨셀(144510.KQ) +0.6%, 녹십자(006280.KS) -0.39%
- 지씨셀이 대만 생명공학 기업 루카스 바이오메디칼과 면역 세포치료제 개발 및 시장 확장 위한 전략적 협력 계약 체결
- 금번 계약을 통해 면역치료제 개발부터 대만 시장 상용화까지의 과정을 협력하여 진행할 예정. 현재 루카스 바이오메디칼은 지씨셀의 자회사(GC LTEC)와 LuLym-T의 간암 수술 후 치료제 임상2상을 진행 중에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29458i
#루닛(328130.KQ) -2.77%
- 루닛이 카타르 공중보건부 주관 국가 유방암 검진 프로젝트에 AI 유방암 검진 솔루션(루닛 인사이트 MMG) 공급하는 계약 체결
- 루닛은 개도국 정부, 대형 병원 등으로의 의료AI 솔루션을 공급을 늘리며 글로벌 B2G 사업을 확장해갈 계획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2579
Fierce Pharma
Agilent Technologies lays out $925M to acquire Canadian specialty CDMO Biovectra
After changing hands several times throughout the 2010s, Canadian specialty 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CDMO) Biovectra has agreed to fly the Agilent flag. | Agilent has revealed that it’s signed a definitive agreement to acquire…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0조 8,682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7.23 13:25:21 (현재가 : 301,500원, +2.55%)
매출액 : 9,169억(예상치 : 8,377억+/ 9%)
영업익 : 2,100억(예상치 : 1,247억/ +68%)
순이익 : 1,615억(예상치 : 929억+/ 7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9,169억/ 2,100억/ 1,615억/ +68%
2024.1Q 8,010억/ 1,288억/ 934억/ +55%
2023.4Q 7,973억/ 1,246억/ 1,390억/ +27%
2023.3Q 6,944억/ 854억/ 543억/ +38%
2023.2Q 6,425억/ 588억/ 374억/ +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38001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7.23 13:25:21 (현재가 : 301,500원, +2.55%)
매출액 : 9,169억(예상치 : 8,377억+/ 9%)
영업익 : 2,100억(예상치 : 1,247억/ +68%)
순이익 : 1,615억(예상치 : 929억+/ 7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9,169억/ 2,100억/ 1,615억/ +68%
2024.1Q 8,010억/ 1,288억/ 934억/ +55%
2023.4Q 7,973억/ 1,246억/ 1,390억/ +27%
2023.3Q 6,944억/ 854억/ 543억/ +38%
2023.2Q 6,425억/ 588억/ 374억/ +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38001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단독] ‘사우디 우주길 연다’...KAI, 6세대 전투기·위성 '패키지 딜' 제안 [방산인사이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329155
Forwarded from 2026 Global Biopharma Compass
20240724.유진권해순.녹십자목표주가 상향.pdf
1.6 MB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녹십자 BUY, TP 17만원으로 상향
♧♧♧ 성장동력은 확보, 이제는 회수할 때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녹십자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를 발간하였습니다.
녹십자는 지난해 FDA로부터 면연글로불린 제제 "알리글로"를 신약승인받아 올해 미국시장에 출시합니다.
미국 ADMA biologics의 사례를 살펴보면
면역글로불린 제제 시장의 고성장과 높은 수익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DMA는 2024년 주가가 200%이상 상승했습니다.
(당사 자료 16페이지 참고)
녹십자가 중장기 성징동력은 확실하게 확보했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그동안 급증했던 R&D 비용, 생산시설 투자로 늘어난 차입금과 이에 따른 이자비용 증가가 부담입니다. 경영 효율화가 강력하게 진행되어야 한다고 판단하며, 이것이 이루어질 때 녹십자의 기업가치는 Re-rating 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된 자료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녹십자 BUY, TP 17만원으로 상향
♧♧♧ 성장동력은 확보, 이제는 회수할 때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담당 권해순입니다.
녹십자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를 발간하였습니다.
녹십자는 지난해 FDA로부터 면연글로불린 제제 "알리글로"를 신약승인받아 올해 미국시장에 출시합니다.
미국 ADMA biologics의 사례를 살펴보면
면역글로불린 제제 시장의 고성장과 높은 수익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DMA는 2024년 주가가 200%이상 상승했습니다.
(당사 자료 16페이지 참고)
녹십자가 중장기 성징동력은 확실하게 확보했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그동안 급증했던 R&D 비용, 생산시설 투자로 늘어난 차입금과 이에 따른 이자비용 증가가 부담입니다. 경영 효율화가 강력하게 진행되어야 한다고 판단하며, 이것이 이루어질 때 녹십자의 기업가치는 Re-rating 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된 자료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2026 Global Biopharma Compass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7.25
국내외 바이오제약 7.24 수요일 주요 뉴스
#베이진(BGNE.NASDAQ) +3.83%
- 베이진이 뉴저지에 생물학적 제제 제조/R&D 시설을 개소하며 미국 기반 생산 역량을 강화함
- 이는 지난 3월 승인 받은 Tevimbra(PD-1 억제제, 식도 편평세포암 2차치료제)의 미국 출시 준비와 글로벌 ADC 기업과의 협력 기회 확대를 위한 것으로 보임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beigene-ceo-eyes-biologics-deals-brand-new-us-innovation-center-new-jersey
#제론(GERN.NASDAQ) -7.14%
- 제론의 CCO(Chief Comercial Officer)인 이Anil Kapur가 자사 첫 신약인 Rytelo (성분명 이메텔스타트) FDA 승인 후 50일 만에 회사를 떠나면서 투자자들의 우려로 주가 큰 폭 하락
- 이에 CEO John Scarlett은 라이텔로 도입 첫 달이 고무적임을 강조했으나 투자자들의 우려를 진정시키지는 못
국내외 바이오제약 7.24 수요일 주요 뉴스
#베이진(BGNE.NASDAQ) +3.83%
- 베이진이 뉴저지에 생물학적 제제 제조/R&D 시설을 개소하며 미국 기반 생산 역량을 강화함
- 이는 지난 3월 승인 받은 Tevimbra(PD-1 억제제, 식도 편평세포암 2차치료제)의 미국 출시 준비와 글로벌 ADC 기업과의 협력 기회 확대를 위한 것으로 보임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beigene-ceo-eyes-biologics-deals-brand-new-us-innovation-center-new-jersey
#제론(GERN.NASDAQ) -7.14%
- 제론의 CCO(Chief Comercial Officer)인 이Anil Kapur가 자사 첫 신약인 Rytelo (성분명 이메텔스타트) FDA 승인 후 50일 만에 회사를 떠나면서 투자자들의 우려로 주가 큰 폭 하락
- 이에 CEO John Scarlett은 라이텔로 도입 첫 달이 고무적임을 강조했으나 투자자들의 우려를 진정시키지는 못
Fierce Pharma
BeiGene CEO eyes biologics deals for new US innovation center in New Jersey
HOPEWELL, NEW JERSEY—A new 42-acre campus in New Jersey gives BeiGene CEO John Oyler hope that the company can strike new partnerships in biologics. | A new 42-acre campus in New Jersey gives BeiGene CEO John Oyler hope that the company can strike new partnerships…
#대웅제약(069620.KS) +9.06%
- 대웅제약이 2030년까지 나보타, 펙수클루, 엔블로의 매출액을 각 1조원씩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함
- 나보타 파트너사 에볼루스는 '28년 매출액 1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음. 나보타가 '23년 미국 시장 점유율 11%를 기록하며 영향력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보임
- 펙수클루는 '25년 상반기 중국 승인 획득할 계획이며 올해 국내 매출 1천억원 돌파하는 것이 목표임
- 엔블로는 '25년 중국 출시 예정, 미국에서는 AZ의 포시가를 대체할 수 있는 근거가 강화 중이라고 판단하고 있음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29293&sch_cate=D
#메디톡스(086900.KQ) +1.41%
- 메디톡스 관계사 리비옴(1분기 말 기준 메디톡스 지분 51.2%)이 염증성장질환 치료제 LIV001의 유럽 임상 1b상 승인 위한 임상시험신청을 완료함
- LIV001은 국내 최초로 글로벌 임상에 진입한 유전자재조합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로, 지난 3월 마무리된 호주 임상1a상에서 안전성/내약성을 확인한 바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45010i
- 대웅제약이 2030년까지 나보타, 펙수클루, 엔블로의 매출액을 각 1조원씩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함
- 나보타 파트너사 에볼루스는 '28년 매출액 1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음. 나보타가 '23년 미국 시장 점유율 11%를 기록하며 영향력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보임
- 펙수클루는 '25년 상반기 중국 승인 획득할 계획이며 올해 국내 매출 1천억원 돌파하는 것이 목표임
- 엔블로는 '25년 중국 출시 예정, 미국에서는 AZ의 포시가를 대체할 수 있는 근거가 강화 중이라고 판단하고 있음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29293&sch_cate=D
#메디톡스(086900.KQ) +1.41%
- 메디톡스 관계사 리비옴(1분기 말 기준 메디톡스 지분 51.2%)이 염증성장질환 치료제 LIV001의 유럽 임상 1b상 승인 위한 임상시험신청을 완료함
- LIV001은 국내 최초로 글로벌 임상에 진입한 유전자재조합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로, 지난 3월 마무리된 호주 임상1a상에서 안전성/내약성을 확인한 바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45010i
메디파나 뉴스
대웅제약, '1품 1조' 비전 재확인…차기 성장전략 공개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대웅제약이 R&D 간담회를 통해 ‘1품 1조’ 계획을 재확인하며 차기 성장전략을 공개했다. 24일 한국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등 증권가에 따르면 지난 23일 대웅제약은 R&D간담회를 열고 신약 매출 확…
Forwarded from 2026 Global Biopharma Compass
20240725_유진권해순. 삼성바이오로직스. .pdf
950.6 KB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2024.07.25
♧ 삼성바이오로직스 BUY, TP 100만원 유지
♤♤ 2Q24P 실적 REVIEW: 고환율. 마일스톤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분기 높은 이익성장을 했습니다.
환율상승효과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마일스톤 유입에 기인합니다.
일회성 요인이 많이 반영된 실적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CDMO산업의 견고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반기에도 고환율 기조가 지속된다면
2024년 매출액 4.5조원 (+ 22%성장), 영업이익 1.34조원 (+20%성장) 으로 예상하며 2025년에도 유사한 성장도 지속될것으로 봅니다.
이번주말에 발표될 론자 실적을 주시해서 봐야할 것 같습니다.
peer인 론자도 견고한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면 CDMO기업의 비즈니스모델 재평가가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자료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BUY, TP 100만원 유지
♤♤ 2Q24P 실적 REVIEW: 고환율. 마일스톤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분기 높은 이익성장을 했습니다.
환율상승효과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마일스톤 유입에 기인합니다.
일회성 요인이 많이 반영된 실적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CDMO산업의 견고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반기에도 고환율 기조가 지속된다면
2024년 매출액 4.5조원 (+ 22%성장), 영업이익 1.34조원 (+20%성장) 으로 예상하며 2025년에도 유사한 성장도 지속될것으로 봅니다.
이번주말에 발표될 론자 실적을 주시해서 봐야할 것 같습니다.
peer인 론자도 견고한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면 CDMO기업의 비즈니스모델 재평가가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자료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25 09:15:38
기업명: KG스틸(시가총액: 6,38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584억(예상치 : 9,078억)
영업익 : 745억(예상치 : 833억)
순이익 : 38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2Q 8,584억/ 745억/ 382억
2024.1Q 8,186억/ 521억/ 33억
2023.4Q 8,383억/ 339억/ 672억
2023.3Q 8,849억/ 802억/ 574억
2023.2Q 8,880억/ 850억/ 5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58000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6380
기업명: KG스틸(시가총액: 6,38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584억(예상치 : 9,078억)
영업익 : 745억(예상치 : 833억)
순이익 : 38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2Q 8,584억/ 745억/ 382억
2024.1Q 8,186억/ 521억/ 33억
2023.4Q 8,383억/ 339억/ 672억
2023.3Q 8,849억/ 802억/ 574억
2023.2Q 8,880억/ 850억/ 5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58000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638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25 09:21:04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7조 4,70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324억(예상치 : 11,516억)
영업익 : 1,096억(예상치 : 957억)
순이익 : 641억(예상치 : 682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1,324억/ 1,096억/ 641억
2024.1Q 10,386억/ 937억/ 797억
2023.4Q 10,304억/ 681억/ 436억
2023.3Q 10,226억/ 701억/ 406억
2023.2Q 12,018억/ 1,049억/ 73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58000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7조 4,70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324억(예상치 : 11,516억)
영업익 : 1,096억(예상치 : 957억)
순이익 : 641억(예상치 : 682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1,324억/ 1,096억/ 641억
2024.1Q 10,386억/ 937억/ 797억
2023.4Q 10,304억/ 681억/ 436억
2023.3Q 10,226억/ 701억/ 406억
2023.2Q 12,018억/ 1,049억/ 73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58000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7.25. LG에너지솔루션 2Q24 실적컨퍼런스콜>
[2Q24 실적]
- 매출액: 6.2조원
- 영업이익: 1,953억원 (OPM 3.2%)
- 신규EV출시로 자동차전지 북미지역 출하량 2배 이상 증가 및 매출 확대
- 소형전지 원통형 수요 약세, IT계절적 비수기로 출하량 감소
- ESS 매출 북미 전력망 PJT 본격화로 큰 폭 성장
[성과]
- 르노 LFP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39GWh)
· 파우치 최초로 CTP 적용
· '25년 말부터 폴란드 공장서 양산 예정
- 현대차 인니 JV 성공적 양산 중
- 한화큐셀과 전력망용 ESS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4.8GWh)
· 하반기부터 NCM 제품 공급 → 향후 LFP 전환 계획
- 라이온타운과 향후 15년간 고품질 리튬정광 장기구매계약 체결 (175만톤)
- 20억달러 규모 외화사채 발행
[수요전망]
- 방향성이 바뀌지는 않았으나 소비심리 위축으로 주요 OEM사의 속도조절 강도가 예상을 상회
- 전년비 20% 중반에서 20%초반 이하로 전기차 시장 성장률 전망치 변경
- LiOH 가격도 기존 전망치를 하회 및 약세 지속 중. 하반기 배터리 가격도 낮은 수준에 머무를 전망
- '24년 당사 매출은 전년비 20% 이상 감소 전망
[하반기 과제]
- 운영효율화, 우선순위에 따른 CAPEX 집행, 수익성개선
- 4680 오창서 양산 개시
- 남경 ESS LFP 제품 생산물량 확대
- 오창 건식전극 라인 구축
- 보급형 제품 수주 확보
- 업스트림 지분투자/파트너십으로 밸류체인 장악력 제고
[Q&A]
Q. 수요전망
- 기존 예상 대비 둔화 추세인 것은 사실
- 3Q~하반기는 메탈가 하락에 따른 판가 영향 다소 줄어들 것
- 북미 시장 EV 신모델 출시 계획되어 있어 대응하는 수요 일부 있을 것
- 북미 전력망 프로젝트 관련 매출확대 기회가 상당히 커질 것이라 전망해 준비 중
- 메탈가 하락 영향 소멸과 매출확대에 따른 단위당 고정비 부담 절감 기대
- IRA 제외해도 영업이익 흑자 달성 가능할 듯
Q. 투자계획 update
- EV시장 캐즘 장기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다수의 방안 검토 중
- 보유 중인 글로벌 CAPA 최적화 관점에서 기존 공장의 유휴 라인을 타 application 및 신규제품 생산에 이용해 가동률 최대화 계획
- 당분간 신규 CAPEX는 필수적 투자에 한하여 능동적 집행 계획
Q. 대선 영향
- 현 정권 유지 시 기존 IRA 정책기조 유지될 전망
- 정권 교체 시 EV 수요 성장세 둔화 리스크 존재 + 중국 견제 강화로 복합적 영향 전망
- 행정명령을 통한 FEOC 규정 강화로 IRA 규정 충족 모델 축소 시 전기차 수요 성장에 리스크로 작용할 것
- AMPC 세액공제는 큰 틀에서 유지될 전망
Q. GM향 물량 추가 감소 가능성
- 고객의 연간 EV 생산목표에 얼라인 중이며, 이를 반영하여 금일 가이던스 발표하였음
- EV 신규모델 출시 등에 따른 하반기 수요증진 모멘텀 감안 시 추가적인 다운사이드 리스크 제한적
Q. 원통형 하반기 수요
- 불확실성 상존하고 명확히 파악 어려우나 낮아진 고객사 재고수준과 연내 신규모델 출시가 하반기 수요 견인 가능할 것으로 예상
Q. 4680 개발/양산 시점, 수주현황
- 내부 정비 및 고객사 일정 협의로 3Q말~4Q초 양산 개시 계획
- 다수 고객사들과 다양한 스펙의 46시리즈 공급 협의 중 (애리조나서 '26년 이후 공급 계획)
Q. 본격적 가동률 회복 시점/방안
- 3Q 주요 고객사 리스타킹 및 신차 출시로 상반기 대비 다소 회복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투입인원 효율화, 유휴라인 전환 등 검토해 능동적 대응 계획
Q. ESS/LFP
- 하반기 ESS 실적은 3Q부터 대규모 전력망 PJT향 공급물량 증가 영향으로 상반기 대비 크게 개선 전망
- 중국업체를 제외하고 '24년 내 ESS LFP 공급이 가능한 업체는 당사뿐 (남경라인 생산 중)
- 향후 LFP 매출비중은 점차 증가할 전망
- ESS 시장 내 LFP 수요증가에 대비하여 1H25 LFP 롱셀양산 계획
Q. 주요국의 대중국 관세부과 영향
- 양국 간 관계 고려 시 중국 업체들의 미국 현지 진출이 쉽지 않을 것
- 유럽 현지 진출 시에도 인건비 및 투자비 증가로 동등한 환경에서 경쟁이 가능해질 전망
<2024.07.25. LG에너지솔루션 2Q24 실적컨퍼런스콜>
[2Q24 실적]
- 매출액: 6.2조원
- 영업이익: 1,953억원 (OPM 3.2%)
- 신규EV출시로 자동차전지 북미지역 출하량 2배 이상 증가 및 매출 확대
- 소형전지 원통형 수요 약세, IT계절적 비수기로 출하량 감소
- ESS 매출 북미 전력망 PJT 본격화로 큰 폭 성장
[성과]
- 르노 LFP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39GWh)
· 파우치 최초로 CTP 적용
· '25년 말부터 폴란드 공장서 양산 예정
- 현대차 인니 JV 성공적 양산 중
- 한화큐셀과 전력망용 ESS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4.8GWh)
· 하반기부터 NCM 제품 공급 → 향후 LFP 전환 계획
- 라이온타운과 향후 15년간 고품질 리튬정광 장기구매계약 체결 (175만톤)
- 20억달러 규모 외화사채 발행
[수요전망]
- 방향성이 바뀌지는 않았으나 소비심리 위축으로 주요 OEM사의 속도조절 강도가 예상을 상회
- 전년비 20% 중반에서 20%초반 이하로 전기차 시장 성장률 전망치 변경
- LiOH 가격도 기존 전망치를 하회 및 약세 지속 중. 하반기 배터리 가격도 낮은 수준에 머무를 전망
- '24년 당사 매출은 전년비 20% 이상 감소 전망
[하반기 과제]
- 운영효율화, 우선순위에 따른 CAPEX 집행, 수익성개선
- 4680 오창서 양산 개시
- 남경 ESS LFP 제품 생산물량 확대
- 오창 건식전극 라인 구축
- 보급형 제품 수주 확보
- 업스트림 지분투자/파트너십으로 밸류체인 장악력 제고
[Q&A]
Q. 수요전망
- 기존 예상 대비 둔화 추세인 것은 사실
- 3Q~하반기는 메탈가 하락에 따른 판가 영향 다소 줄어들 것
- 북미 시장 EV 신모델 출시 계획되어 있어 대응하는 수요 일부 있을 것
- 북미 전력망 프로젝트 관련 매출확대 기회가 상당히 커질 것이라 전망해 준비 중
- 메탈가 하락 영향 소멸과 매출확대에 따른 단위당 고정비 부담 절감 기대
- IRA 제외해도 영업이익 흑자 달성 가능할 듯
Q. 투자계획 update
- EV시장 캐즘 장기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다수의 방안 검토 중
- 보유 중인 글로벌 CAPA 최적화 관점에서 기존 공장의 유휴 라인을 타 application 및 신규제품 생산에 이용해 가동률 최대화 계획
- 당분간 신규 CAPEX는 필수적 투자에 한하여 능동적 집행 계획
Q. 대선 영향
- 현 정권 유지 시 기존 IRA 정책기조 유지될 전망
- 정권 교체 시 EV 수요 성장세 둔화 리스크 존재 + 중국 견제 강화로 복합적 영향 전망
- 행정명령을 통한 FEOC 규정 강화로 IRA 규정 충족 모델 축소 시 전기차 수요 성장에 리스크로 작용할 것
- AMPC 세액공제는 큰 틀에서 유지될 전망
Q. GM향 물량 추가 감소 가능성
- 고객의 연간 EV 생산목표에 얼라인 중이며, 이를 반영하여 금일 가이던스 발표하였음
- EV 신규모델 출시 등에 따른 하반기 수요증진 모멘텀 감안 시 추가적인 다운사이드 리스크 제한적
Q. 원통형 하반기 수요
- 불확실성 상존하고 명확히 파악 어려우나 낮아진 고객사 재고수준과 연내 신규모델 출시가 하반기 수요 견인 가능할 것으로 예상
Q. 4680 개발/양산 시점, 수주현황
- 내부 정비 및 고객사 일정 협의로 3Q말~4Q초 양산 개시 계획
- 다수 고객사들과 다양한 스펙의 46시리즈 공급 협의 중 (애리조나서 '26년 이후 공급 계획)
Q. 본격적 가동률 회복 시점/방안
- 3Q 주요 고객사 리스타킹 및 신차 출시로 상반기 대비 다소 회복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투입인원 효율화, 유휴라인 전환 등 검토해 능동적 대응 계획
Q. ESS/LFP
- 하반기 ESS 실적은 3Q부터 대규모 전력망 PJT향 공급물량 증가 영향으로 상반기 대비 크게 개선 전망
- 중국업체를 제외하고 '24년 내 ESS LFP 공급이 가능한 업체는 당사뿐 (남경라인 생산 중)
- 향후 LFP 매출비중은 점차 증가할 전망
- ESS 시장 내 LFP 수요증가에 대비하여 1H25 LFP 롱셀양산 계획
Q. 주요국의 대중국 관세부과 영향
- 양국 간 관계 고려 시 중국 업체들의 미국 현지 진출이 쉽지 않을 것
- 유럽 현지 진출 시에도 인건비 및 투자비 증가로 동등한 환경에서 경쟁이 가능해질 전망
POSCO홀딩스
연결 2분기 영업이익 7,520억원,
컨센서스 6,705억원 대비 +12% 상회
주가는 아침에 하락하다가 공시 이후 주가 +2% 오르고 있습니다.
서프라이즈 이유는
포스코인터내셔널 2분기 영업이익 3,457억원으로 컨센 2,792억원 대비 24% 상회(매장량 재인증 및 판매가격 상승, cr 비율 증가)
: 미얀마 가스전 이익 증가 전분기비 +840억원
홀딩스 컨센서스 6,705억원에
인터 E&P 증가분 +840억원을 더하면 7,500억원 수준으로 철강 및 이차전지보다는 현재 주가와 실적은 인터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연결 2분기 영업이익 7,520억원,
컨센서스 6,705억원 대비 +12% 상회
주가는 아침에 하락하다가 공시 이후 주가 +2% 오르고 있습니다.
서프라이즈 이유는
포스코인터내셔널 2분기 영업이익 3,457억원으로 컨센 2,792억원 대비 24% 상회(매장량 재인증 및 판매가격 상승, cr 비율 증가)
: 미얀마 가스전 이익 증가 전분기비 +840억원
홀딩스 컨센서스 6,705억원에
인터 E&P 증가분 +840억원을 더하면 7,500억원 수준으로 철강 및 이차전지보다는 현재 주가와 실적은 인터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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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7.25. 포스코인터내셔널 2Q24 실적발표>
[2Q24 실적]
- 매출액: 8조 2,823억원(-6.6%yoy). 소재사업 매출감소 영향
- 영업이익: 3,497억원(-2.1%yoy). 소재 대손충당금 환입, 지연이자 비용보상 등 기저 영향 감안 시 실질적 yoy 증가
[E&P]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1,913억원(+13%yoy), 영업이익 1,376억원(+25%yoy)
· CR 및 판매량 증가, 감상비 감소 영향
- 세넥스: 매출액 637억원(-1%yoy), 영업이익 87억원(-26%yoy)
· 전문인력확보 용역비 증가, 인프라개발비 등 영향
[터미널·발전]
- 터미널: 매출액 306억원(+13%yoy), 영업이익 69억원(-26%yoy)
· 선박시운전 등 터미널연계사업 확대 위해 임대공간 축소 → 당사 자체 이용공간 증가 영향
- 발전: 매출액 5,740억원(+5%yoy), 영업이익 470억원(+3%yoy)
· 저가LNG 직도입 영향으로 SMP 하락에도 영업이익 증가
[소재]
- 철강: 매출액 2조 6,911억원(-26%yoy), 영업이익 432억원(-43%yoy)
- 친환경: 매출액 2조 1,442억원(-9%yoy), 영업이익 329억원(-29%yoy)
[구동모터코아]
- 매출액 812억원(-21%yoy), 영업손실 1억원(적전yoy)
- 2Q부터 멕시코1공장 상업생산 진입하며 하반기 매출로 이어질 예정
- 멕시코2공장, 폴란드신공장 2H25부터 생산 진입 예정
[미얀마 해상가스전 개발현황]
- 가스승압플랫폼 설치(3단계) 및 시운전 완료 후 생산 개시 ('24.4)
- 추가매장량 8,940억cf 확인
- '24.7 본공사 착수, 2H27 가스생산개시 목표
- 이를 통해 계약물량인 5억cf 공급가능기간 6년 연장 가능 & 20%후반의 세후 IRR 예상
[세넥스 3배 증산]
- 호주 EPBC로부터 개발 최종 환경승인 취득
- 자금적기조달을 위해 핸콕에너지社와 6.5억달러 투자 결정
- '22년 생산량의 3.3배인 60PJ 생산체제 구축 ('26~)
- 기존 액화플랜트향 계약 판가 개선 & 내수향 고판가 신규계약 체결
- 증산 및 장기판매 세후 IRR 20%중반 예상
[업스트림 탐사개발]
- 인니 Bunga: '23년 광권입찰/취득 후 인공지진파 탐사 전 단계
- 말레이시아 PM524: '21년 광권계약, 올해 초 시추대상구조 선정. 1H25 탐사정시추 예정
[미드스트림]
- 포스코그룹 중장기 LNG수요 현 80만톤 → '40년 400만톤으로 증가 전망. 그룹사 공급 기반 확보 계획
- 광양 #6탱크 상업운전 개시 (CAPA 73만㎘ → 93만㎘l)
- #7,8탱크 '26년 준공 목표 (CAPA 93만㎘ → 133만㎘) *각 20만㎘
- 당사 선박시운전 M/S 60%
- 광양터미널 입지 벙커링에 유리해 대형선주사 중심으로 공격적 영업활동 계획
[구동모터코아]
- 멕시코 1공장: 램프업 최소화 위해 한국전문인력 파견
- 멕시코 2공장: 2H25 완공예정
- 폴란드 공장: 2H25 완공 예정. 현기차 최초 유럽 현지생산 EV에 공급 예정
- 수주: 2Q 270만대 추가 수주
·'24~'30년 누계 2,836만대 (현기차 1,565만대, 글로벌 1,271만대)
[Q&A]
Q. 미얀마 가스전
- 2Q23 대비 2Q24 가스가격은 약 0.1달러로 큰 차이 없고 판매량도 큰 변화 X
- 실적 좋았던 이유는 3단계 개발 완료되며 Cost Recovery가 발생한 영향
- 매장량 재평가 결과가 예상을 상회(+0.9tcf)하며 감상비 연 500억원 축소 (2Q 120억원 반영)
Q. LNG 중장기 직도입 비중
- LNG발전 수익성 개선은 기존 #3~4호기 직도입 확장 영향
- 3~4호기 외에 5~9호기도 직도입 전환 예정이나 전환까지는 수 년 추가 소요 예정
- 조기 전환할 수 있는 방안은 검토 중이나 확정된 바 없음
Q. 대왕고래 타임라인
- 미얀마의 경우 탐사시추 후 5~6년 뒤에 생산정 시추. 시추 후 1~2년 뒤에 매출 발생
- 일정은 매장량에 크게 좌우됨
- 국내 E&P 역량 보유한 업체가 한정적이므로 당사에도 참여제안이 있을 것으로 예상
- 정식으로 제안이 들어오면 유망성 검토 예정
- 빠르면 연말~1Q25 내로 결론이 날 것으로 기대
Q. 미얀마 Cost Recovery
- 비용회수가 max가 되면서 발생한 효과 규모는 정확히 언급이 어렵
- 미얀마 회계연도 4월에 시작되며 비용회수가 max로 일어남 (통상 2Q 맥스 → 3Q~차년도1Q로 갈수록 점차 축소)
- 금년도 3단계 개발투자비가 충분하여 충분한 비용회수가 가능했던 것
Q. 세넥스 매출감소
- 생산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2Q 바이어로부터 요청받은 물량이 다소 줄어듦
- 계약상 1년 동안 바이어에게 공급해야 할 물량은 정해져 있어 2Q 축소로 인한 잔여물량은 3~4Q에 공급 →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Q. 영업이익
- 2Q 영업이익은 미얀마 가스전 이익 + 발전사업 #3~4호기 저가LNG 사용하며 이익 향상된 영향
- 3Q까지는 예상한 대로 가동률이 어느정도 상승한 뒤 유지될 것으로 기대
- 이외 사업부는 매크로 영향에 따라 약세를 보이는것은 사실
Q. 2Q24 영업외 비용발생요인
- 파푸아뉴기니 LAE 발전소 매각으로 일부 손익 발생
- 환/파생손익
Q. 11차 전기본 영향
- 현재 정부쪽에서는 원전과 신재생을 확대하려 하고 있으나 원전은 신규부지확보 및 사용후핵연료 처리 문제, 신재생 송전선로 확보 등 어려움이 존재 → 정부 계획대로 증설 어려울 듯
- LNG는 이를 보완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발전원으로, 향후에도 일정 규모 유지될 전망
Q. #3~4호기 하반기 전망
- 하반기에는 상반기만큼 실적이 나올 것이라 예상하지는 않으나 발전소 자체적으로 원가절감 위한 여러 활동 중
- 당사 발전소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어 경쟁력 보유
Q. 하반기 철강 시황 전망
- 당초 하반기 시황 회복될 것으로 전망
- 그러나 전세계적인 철강수요 위축을 반전시킬 만한 이벤트가 보이지 않아 부진한 시황 지속될 듯
- 다만 현재 철강가격 수준이 고로사들이 더 이상의 가격하락을 감내하기 어려울 정도로 하락해 있는 상황 → 추가 하락폭은 제한적일 전망
- 하반기에는 포스코 고로 개보수 합리화 완료되며, 당사는 제품판매극대화 통해 수익성 개선 예정
Q. 하반기 미얀마 가스전 전망
- 전년비로는 영익 증가 전망
- 동절기 가스물량 확대되기때문에 물량 계획대로 생산 가능할 전망
- 하반기 유가 감소 예상되나, 유가는 미얀마 가스에 50%밖에 연동되어있지않으며 하반기에 유가가 하락해도 4Q 가격에 25%밖에 반영되지 않음
→ 유가가 하락해도 이익에 큰 영향 없을 것
- 3Q부터 유가가 10달러 하락 시 금년 하반기 가스전 영업이익은 13억원정도 감소
- 영익 1,600억 이상은 충분히 가능할 전망
Q. 세넥스 증산 후 영업이익
- 현재 연 400~500억원 예상
- 3배 증산 후 '26년부터는 영업이익 연 2천억원~2500억원까지 전망
- 매출액은 3배 증가하나 고정비 부담이 높으므로 영업이익 기여도 높음
Q. 당사 터미널 특장점
- 현재 국내 LNG 터미널은 KOGAS, 보령터미널, 당사 광양터미널
- KOGAS는 국가수급안정, 인프라안정 관점에서 영업적측면보다는 에너지안보관점에서 관리 중
- 보령터미널은 SPC형식으로 운영되며, 다운스트림(발전소)하고만 연계되어있는 비즈니스 영위. 발전소 운영 현황에 따라 터미널 효익 변동
<2024.07.25. 포스코인터내셔널 2Q24 실적발표>
[2Q24 실적]
- 매출액: 8조 2,823억원(-6.6%yoy). 소재사업 매출감소 영향
- 영업이익: 3,497억원(-2.1%yoy). 소재 대손충당금 환입, 지연이자 비용보상 등 기저 영향 감안 시 실질적 yoy 증가
[E&P]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1,913억원(+13%yoy), 영업이익 1,376억원(+25%yoy)
· CR 및 판매량 증가, 감상비 감소 영향
- 세넥스: 매출액 637억원(-1%yoy), 영업이익 87억원(-26%yoy)
· 전문인력확보 용역비 증가, 인프라개발비 등 영향
[터미널·발전]
- 터미널: 매출액 306억원(+13%yoy), 영업이익 69억원(-26%yoy)
· 선박시운전 등 터미널연계사업 확대 위해 임대공간 축소 → 당사 자체 이용공간 증가 영향
- 발전: 매출액 5,740억원(+5%yoy), 영업이익 470억원(+3%yoy)
· 저가LNG 직도입 영향으로 SMP 하락에도 영업이익 증가
[소재]
- 철강: 매출액 2조 6,911억원(-26%yoy), 영업이익 432억원(-43%yoy)
- 친환경: 매출액 2조 1,442억원(-9%yoy), 영업이익 329억원(-29%yoy)
[구동모터코아]
- 매출액 812억원(-21%yoy), 영업손실 1억원(적전yoy)
- 2Q부터 멕시코1공장 상업생산 진입하며 하반기 매출로 이어질 예정
- 멕시코2공장, 폴란드신공장 2H25부터 생산 진입 예정
[미얀마 해상가스전 개발현황]
- 가스승압플랫폼 설치(3단계) 및 시운전 완료 후 생산 개시 ('24.4)
- 추가매장량 8,940억cf 확인
- '24.7 본공사 착수, 2H27 가스생산개시 목표
- 이를 통해 계약물량인 5억cf 공급가능기간 6년 연장 가능 & 20%후반의 세후 IRR 예상
[세넥스 3배 증산]
- 호주 EPBC로부터 개발 최종 환경승인 취득
- 자금적기조달을 위해 핸콕에너지社와 6.5억달러 투자 결정
- '22년 생산량의 3.3배인 60PJ 생산체제 구축 ('26~)
- 기존 액화플랜트향 계약 판가 개선 & 내수향 고판가 신규계약 체결
- 증산 및 장기판매 세후 IRR 20%중반 예상
[업스트림 탐사개발]
- 인니 Bunga: '23년 광권입찰/취득 후 인공지진파 탐사 전 단계
- 말레이시아 PM524: '21년 광권계약, 올해 초 시추대상구조 선정. 1H25 탐사정시추 예정
[미드스트림]
- 포스코그룹 중장기 LNG수요 현 80만톤 → '40년 400만톤으로 증가 전망. 그룹사 공급 기반 확보 계획
- 광양 #6탱크 상업운전 개시 (CAPA 73만㎘ → 93만㎘l)
- #7,8탱크 '26년 준공 목표 (CAPA 93만㎘ → 133만㎘) *각 20만㎘
- 당사 선박시운전 M/S 60%
- 광양터미널 입지 벙커링에 유리해 대형선주사 중심으로 공격적 영업활동 계획
[구동모터코아]
- 멕시코 1공장: 램프업 최소화 위해 한국전문인력 파견
- 멕시코 2공장: 2H25 완공예정
- 폴란드 공장: 2H25 완공 예정. 현기차 최초 유럽 현지생산 EV에 공급 예정
- 수주: 2Q 270만대 추가 수주
·'24~'30년 누계 2,836만대 (현기차 1,565만대, 글로벌 1,271만대)
[Q&A]
Q. 미얀마 가스전
- 2Q23 대비 2Q24 가스가격은 약 0.1달러로 큰 차이 없고 판매량도 큰 변화 X
- 실적 좋았던 이유는 3단계 개발 완료되며 Cost Recovery가 발생한 영향
- 매장량 재평가 결과가 예상을 상회(+0.9tcf)하며 감상비 연 500억원 축소 (2Q 120억원 반영)
Q. LNG 중장기 직도입 비중
- LNG발전 수익성 개선은 기존 #3~4호기 직도입 확장 영향
- 3~4호기 외에 5~9호기도 직도입 전환 예정이나 전환까지는 수 년 추가 소요 예정
- 조기 전환할 수 있는 방안은 검토 중이나 확정된 바 없음
Q. 대왕고래 타임라인
- 미얀마의 경우 탐사시추 후 5~6년 뒤에 생산정 시추. 시추 후 1~2년 뒤에 매출 발생
- 일정은 매장량에 크게 좌우됨
- 국내 E&P 역량 보유한 업체가 한정적이므로 당사에도 참여제안이 있을 것으로 예상
- 정식으로 제안이 들어오면 유망성 검토 예정
- 빠르면 연말~1Q25 내로 결론이 날 것으로 기대
Q. 미얀마 Cost Recovery
- 비용회수가 max가 되면서 발생한 효과 규모는 정확히 언급이 어렵
- 미얀마 회계연도 4월에 시작되며 비용회수가 max로 일어남 (통상 2Q 맥스 → 3Q~차년도1Q로 갈수록 점차 축소)
- 금년도 3단계 개발투자비가 충분하여 충분한 비용회수가 가능했던 것
Q. 세넥스 매출감소
- 생산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2Q 바이어로부터 요청받은 물량이 다소 줄어듦
- 계약상 1년 동안 바이어에게 공급해야 할 물량은 정해져 있어 2Q 축소로 인한 잔여물량은 3~4Q에 공급 →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Q. 영업이익
- 2Q 영업이익은 미얀마 가스전 이익 + 발전사업 #3~4호기 저가LNG 사용하며 이익 향상된 영향
- 3Q까지는 예상한 대로 가동률이 어느정도 상승한 뒤 유지될 것으로 기대
- 이외 사업부는 매크로 영향에 따라 약세를 보이는것은 사실
Q. 2Q24 영업외 비용발생요인
- 파푸아뉴기니 LAE 발전소 매각으로 일부 손익 발생
- 환/파생손익
Q. 11차 전기본 영향
- 현재 정부쪽에서는 원전과 신재생을 확대하려 하고 있으나 원전은 신규부지확보 및 사용후핵연료 처리 문제, 신재생 송전선로 확보 등 어려움이 존재 → 정부 계획대로 증설 어려울 듯
- LNG는 이를 보완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발전원으로, 향후에도 일정 규모 유지될 전망
Q. #3~4호기 하반기 전망
- 하반기에는 상반기만큼 실적이 나올 것이라 예상하지는 않으나 발전소 자체적으로 원가절감 위한 여러 활동 중
- 당사 발전소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어 경쟁력 보유
Q. 하반기 철강 시황 전망
- 당초 하반기 시황 회복될 것으로 전망
- 그러나 전세계적인 철강수요 위축을 반전시킬 만한 이벤트가 보이지 않아 부진한 시황 지속될 듯
- 다만 현재 철강가격 수준이 고로사들이 더 이상의 가격하락을 감내하기 어려울 정도로 하락해 있는 상황 → 추가 하락폭은 제한적일 전망
- 하반기에는 포스코 고로 개보수 합리화 완료되며, 당사는 제품판매극대화 통해 수익성 개선 예정
Q. 하반기 미얀마 가스전 전망
- 전년비로는 영익 증가 전망
- 동절기 가스물량 확대되기때문에 물량 계획대로 생산 가능할 전망
- 하반기 유가 감소 예상되나, 유가는 미얀마 가스에 50%밖에 연동되어있지않으며 하반기에 유가가 하락해도 4Q 가격에 25%밖에 반영되지 않음
→ 유가가 하락해도 이익에 큰 영향 없을 것
- 3Q부터 유가가 10달러 하락 시 금년 하반기 가스전 영업이익은 13억원정도 감소
- 영익 1,600억 이상은 충분히 가능할 전망
Q. 세넥스 증산 후 영업이익
- 현재 연 400~500억원 예상
- 3배 증산 후 '26년부터는 영업이익 연 2천억원~2500억원까지 전망
- 매출액은 3배 증가하나 고정비 부담이 높으므로 영업이익 기여도 높음
Q. 당사 터미널 특장점
- 현재 국내 LNG 터미널은 KOGAS, 보령터미널, 당사 광양터미널
- KOGAS는 국가수급안정, 인프라안정 관점에서 영업적측면보다는 에너지안보관점에서 관리 중
- 보령터미널은 SPC형식으로 운영되며, 다운스트림(발전소)하고만 연계되어있는 비즈니스 영위. 발전소 운영 현황에 따라 터미널 효익 변동
- 당사 광양터미널은 임대사업도 하고 있으나(비중 약 85%) 포트폴리오 다양화 추구 중 (선박시운전/벙커링/재판매 등)
· LNG수요가 수소환원제철 등 제철소 캡티브 수요로 연결
Q. 터미널연계사업 중점추진영역
- Ship to Ship 벙커링 사업 추진 중
- 추가 인프라 필요 (소형접안설비, LNG벙커링전용선박)
- 접안설비는 제2광양터미널 건설과 더불어 건설 중
- 전용선박은 용선을 위해 선소와 협의 중
- 2터미널이 4Q26경 완공 예상되므로 해당 시기에 맞추어 벙커링사업 준비 중
Q. (구동모터코아) 목표 달성 가능 여부
- '24년 기준 국내 198만대, 해외 77만대 계획
- 국내 캐즘 영향으로 계획 대비 21.5만대 미달. 그중 EV향이 12.6만대 빠지며 고정비 영향으로 수익성 악화 중
- HEV향으로는 물량 증가 중이며, 기아차 EV3 판매 호조로 하반기에는 상당히 만회할 전망
- 해외는 수주가 GM쪽에 집중되어 있으며, GM 전기차 계획 순연으로 계획 미달
-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멕시코 물량 램프업 전망
Q. (구동모터코아) 대선 영향
- 트럼프 당선 시 위축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대비 중
- 관세 인상으로 중국산 배제가 본격화되며 수혜 예상
Q. HEV 향 모터코아 수익성
- EV, HEV, FCEV 모두 구동모터코아를 사용하며 당사는 모든 수요군 커버 가능 (주요 OEM社 수주)
- 주요 OEM社 중에서도 대표 플랫폼을 가진 업체 위주로 수주 추진
- 콜드글루, 병렬 등 기술개발 통해 기존 설비 생산량 제고 위한 노력 중
- 기존 EV 대비 대당 단가는 떨어지나 수익성과는 관련이 없음
- 기존설비 활용해 생산하므로 고정비가 낮아지기는 어려울 것이라 판단
· LNG수요가 수소환원제철 등 제철소 캡티브 수요로 연결
Q. 터미널연계사업 중점추진영역
- Ship to Ship 벙커링 사업 추진 중
- 추가 인프라 필요 (소형접안설비, LNG벙커링전용선박)
- 접안설비는 제2광양터미널 건설과 더불어 건설 중
- 전용선박은 용선을 위해 선소와 협의 중
- 2터미널이 4Q26경 완공 예상되므로 해당 시기에 맞추어 벙커링사업 준비 중
Q. (구동모터코아) 목표 달성 가능 여부
- '24년 기준 국내 198만대, 해외 77만대 계획
- 국내 캐즘 영향으로 계획 대비 21.5만대 미달. 그중 EV향이 12.6만대 빠지며 고정비 영향으로 수익성 악화 중
- HEV향으로는 물량 증가 중이며, 기아차 EV3 판매 호조로 하반기에는 상당히 만회할 전망
- 해외는 수주가 GM쪽에 집중되어 있으며, GM 전기차 계획 순연으로 계획 미달
-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멕시코 물량 램프업 전망
Q. (구동모터코아) 대선 영향
- 트럼프 당선 시 위축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대비 중
- 관세 인상으로 중국산 배제가 본격화되며 수혜 예상
Q. HEV 향 모터코아 수익성
- EV, HEV, FCEV 모두 구동모터코아를 사용하며 당사는 모든 수요군 커버 가능 (주요 OEM社 수주)
- 주요 OEM社 중에서도 대표 플랫폼을 가진 업체 위주로 수주 추진
- 콜드글루, 병렬 등 기술개발 통해 기존 설비 생산량 제고 위한 노력 중
- 기존 EV 대비 대당 단가는 떨어지나 수익성과는 관련이 없음
- 기존설비 활용해 생산하므로 고정비가 낮아지기는 어려울 것이라 판단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240725_POSCO홀딩스
* 연결: 매출액 18.5조원, 영업이익 7,520억원(OPM 4.1%)
* 포스코: 매출액 9.3조원, 영업이익 4,180억원(OPM 4.5%)
* 해외 철강: 매출액 5.2조원, 영업이익 200억원(OPM 0.4%)
* 인터: 매출액 8.3조원, 영업이익 3,497억원(OPM 4.2%)
* 이앤씨: 매출액 2.6조원, 영업이익 450억원(OPM 1.7%)
* 퓨처엠: 매출액 9,155억원, 영업이익 27억원(OPM 0.3%)
Q&A
[철강]
Q. 철강 시황
- 대부분 부진하고, 단기간 회복 어려움
- 美 금리인하, 中 철강 감산 등 긍정적 가능성 열어두는 중
Q. 가격 협상
- 자동차: 원료가격과 연동된 포뮬러로 계약, 소폭 상승/하락
- 조선: 협상 중, 양측 간의 입장차이 있어서 시간 소요 중
- 가전: 현재 가격 수준에서 결정될 것
Q. 미국 전략 방향성?
- 미국 직접 판매는 이미 제한적(232조)
- 미국 멕시코산 중간재 관세 부과는 영향 제한적: 부품은 규제에 해당하지 않음
Q. STS 부문 실적?
- 인도네시아 공급 과잉(+100만톤)으로 인해 니켈 가격 상승은 다소 제한적
- 다만 4분기는 니켈 재고 소진으로 가격 소폭 상승 전망
Q. 중국 에너지 설비 효율 규제?
- GDP 단위 당 에너지/탄소 배출량 감축(이산화탄소 5,300만톤 감축)
- 환경 규제와 관련 공급과잉 해소 전략임
- 중국 상반기는 이미 수요가 줄어들어 조강 생산량 감축 중
- 5,300만톤은 조강 생산량 기준으로 1,000~1,200만톤 수준으로 크지만, 수요 감소가 더 크다고 생각
- 기존 중국 시장 고부가강 판매, 중국의 저가재 유입 등 노력
Q. 현대제철 후판 반덤핑 제소에 대한 의견?
- 같이 제소한 것이 아님
- 정부에서 의견을 물어보면 잘 정리해서 답변하겠음
[이차전지]
Q. 인니-미국 FTA 또는 국내 황산니켈 증설에 관련한 영향?
- 인니 주요 황산니켈 생산자들은 중국 업체. 중국 아닌 프로젝트는 Vale, 왈신
- Vale, 왈신 모두 니켈 Metal로 사용하여 이차전지에 들어가는 황산니켈 X
- 호주 니켈 업체(BHP, Raventhrope)들이 감산했기 때문에 IRA 적격 니켈 적어져
Q. 이차전지 Slowdown?
- 차세대 배터리 집중, 자산가격 하락에 따른 우량 자산 투자로 만회
Q. 리튬 BEP 시점?
- 가격 회복 시점이 BEP 시점일 것
- 현재 가격 약세 국면에서는 가동률 높여 안정화 작업, 인증 작업 완료해서 가격 상승 구간 대비
[재무]
Q. 구조조정에 따른 실적 변동성?
-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가 될 것(손실 없어져서)
- 영업외 수지에서 평가손 발생 가능하지만 큰 틀에서는 누적으로 좋아질 것
Q. CAPEX?
- 금년도 CAPEX 금액은 10.8조원. Chasm, 저조한 철강 업황으로 연초(11조원) 보다 축소
- 상반기 43% 진행 완료(4.6조원 집행- 철강 1.8조원, 이차전지 소재2.1조원, 인프라 0.5조원)
- 내년은 금년보다는 상향된 수치일 것(10조원 이상 집행 예상)
240725_POSCO홀딩스
* 연결: 매출액 18.5조원, 영업이익 7,520억원(OPM 4.1%)
* 포스코: 매출액 9.3조원, 영업이익 4,180억원(OPM 4.5%)
* 해외 철강: 매출액 5.2조원, 영업이익 200억원(OPM 0.4%)
* 인터: 매출액 8.3조원, 영업이익 3,497억원(OPM 4.2%)
* 이앤씨: 매출액 2.6조원, 영업이익 450억원(OPM 1.7%)
* 퓨처엠: 매출액 9,155억원, 영업이익 27억원(OPM 0.3%)
Q&A
[철강]
Q. 철강 시황
- 대부분 부진하고, 단기간 회복 어려움
- 美 금리인하, 中 철강 감산 등 긍정적 가능성 열어두는 중
Q. 가격 협상
- 자동차: 원료가격과 연동된 포뮬러로 계약, 소폭 상승/하락
- 조선: 협상 중, 양측 간의 입장차이 있어서 시간 소요 중
- 가전: 현재 가격 수준에서 결정될 것
Q. 미국 전략 방향성?
- 미국 직접 판매는 이미 제한적(232조)
- 미국 멕시코산 중간재 관세 부과는 영향 제한적: 부품은 규제에 해당하지 않음
Q. STS 부문 실적?
- 인도네시아 공급 과잉(+100만톤)으로 인해 니켈 가격 상승은 다소 제한적
- 다만 4분기는 니켈 재고 소진으로 가격 소폭 상승 전망
Q. 중국 에너지 설비 효율 규제?
- GDP 단위 당 에너지/탄소 배출량 감축(이산화탄소 5,300만톤 감축)
- 환경 규제와 관련 공급과잉 해소 전략임
- 중국 상반기는 이미 수요가 줄어들어 조강 생산량 감축 중
- 5,300만톤은 조강 생산량 기준으로 1,000~1,200만톤 수준으로 크지만, 수요 감소가 더 크다고 생각
- 기존 중국 시장 고부가강 판매, 중국의 저가재 유입 등 노력
Q. 현대제철 후판 반덤핑 제소에 대한 의견?
- 같이 제소한 것이 아님
- 정부에서 의견을 물어보면 잘 정리해서 답변하겠음
[이차전지]
Q. 인니-미국 FTA 또는 국내 황산니켈 증설에 관련한 영향?
- 인니 주요 황산니켈 생산자들은 중국 업체. 중국 아닌 프로젝트는 Vale, 왈신
- Vale, 왈신 모두 니켈 Metal로 사용하여 이차전지에 들어가는 황산니켈 X
- 호주 니켈 업체(BHP, Raventhrope)들이 감산했기 때문에 IRA 적격 니켈 적어져
Q. 이차전지 Slowdown?
- 차세대 배터리 집중, 자산가격 하락에 따른 우량 자산 투자로 만회
Q. 리튬 BEP 시점?
- 가격 회복 시점이 BEP 시점일 것
- 현재 가격 약세 국면에서는 가동률 높여 안정화 작업, 인증 작업 완료해서 가격 상승 구간 대비
[재무]
Q. 구조조정에 따른 실적 변동성?
-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가 될 것(손실 없어져서)
- 영업외 수지에서 평가손 발생 가능하지만 큰 틀에서는 누적으로 좋아질 것
Q. CAPEX?
- 금년도 CAPEX 금액은 10.8조원. Chasm, 저조한 철강 업황으로 연초(11조원) 보다 축소
- 상반기 43% 진행 완료(4.6조원 집행- 철강 1.8조원, 이차전지 소재2.1조원, 인프라 0.5조원)
- 내년은 금년보다는 상향된 수치일 것(10조원 이상 집행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