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권해순): 제 3 성장기, 시즌3. 2026: Beyond the Molecule 👍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
☆ 리가켐바이오 2024년1분기 실적 리뷰
☆흑자기조 유지될 전망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가 1분기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LCB84 기술이전료가 예상보다 많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습니다. 영업이익이 약 300억원에 달하먼서 OPM=10%까지 상승하였습니다.
내년 1분기내에 1상을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2상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되며 옵션행사금 2억달러도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금번 ASCO에서는 ROR1 ADC인 LCB71 임상 1상 결과도 발표될 예정입니다. 경쟁파이프라인대비 높은 안전성 및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리가켐바이오는 글로벌 ADC 치료제 개발 바이오텍으로 높은 역량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신약개발에 최적화된 조직역량, 다수의 유망한 파이프라인 등을 감안할때 ADC 시장 확대로 기업가치 상승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당사 바이오제약업종 Top pick, TP 92,000원 유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된 자료를 참고하세요.
☆ 리가켐바이오 2024년1분기 실적 리뷰
☆흑자기조 유지될 전망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가 1분기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LCB84 기술이전료가 예상보다 많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습니다. 영업이익이 약 300억원에 달하먼서 OPM=10%까지 상승하였습니다.
내년 1분기내에 1상을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2상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되며 옵션행사금 2억달러도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금번 ASCO에서는 ROR1 ADC인 LCB71 임상 1상 결과도 발표될 예정입니다. 경쟁파이프라인대비 높은 안전성 및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리가켐바이오는 글로벌 ADC 치료제 개발 바이오텍으로 높은 역량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신약개발에 최적화된 조직역량, 다수의 유망한 파이프라인 등을 감안할때 ADC 시장 확대로 기업가치 상승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당사 바이오제약업종 Top pick, TP 92,000원 유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된 자료를 참고하세요.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5.16 13:51:16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3조 4,157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3)
매출액 : 7,885억(예상치 : 7,445억)
영업익 : 287억(예상치 : 245억)
순이익 : 21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7,885억/ 287억/ 210억
2023.4Q 7,556억/ 207억/ 375억
2023.3Q 6,300억/ 174억/ 122억
2023.2Q 7,544억/ 240억/ 133억
2023.1Q 7,039억/ 177억/ 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6000493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3조 4,157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3)
매출액 : 7,885억(예상치 : 7,445억)
영업익 : 287억(예상치 : 245억)
순이익 : 21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7,885억/ 287억/ 210억
2023.4Q 7,556억/ 207억/ 375억
2023.3Q 6,300억/ 174억/ 122억
2023.2Q 7,544억/ 240억/ 133억
2023.1Q 7,039억/ 177억/ 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6000493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5.16 17:14:47
기업명: LS(시가총액: 5조 2,00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3)
매출액 : 59,450억(예상치 : 58,676억)
영업익 : 2,436억(예상치 : 2,045억)
순이익 : 902억(예상치 : 1,118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59,450억/ 2,436억/ 902억
2023.4Q 58,591억/ 1,537억/ 2,637억
2023.3Q 60,139억/ 2,262억/ 640억
2023.2Q 65,093억/ 2,816억/ 1,318억
2023.1Q 60,985억/ 2,382억/ 1,1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6001963
기업명: LS(시가총액: 5조 2,00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3)
매출액 : 59,450억(예상치 : 58,676억)
영업익 : 2,436억(예상치 : 2,045억)
순이익 : 902억(예상치 : 1,118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59,450억/ 2,436억/ 902억
2023.4Q 58,591억/ 1,537억/ 2,637억
2023.3Q 60,139억/ 2,262억/ 640억
2023.2Q 65,093억/ 2,816억/ 1,318억
2023.1Q 60,985억/ 2,382억/ 1,1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6001963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LS 1Q24 Review - 다르게 봐야할 것과 아닌 것(05/17)
* 1Q24 Review: 연결 매출액 5조 9,450억원, 영업이익 2,437억원 기록(OPM 4.1%)
- 엘에스일렉트릭의 전력사업 호조로 컨센서스를 +20% 상회하는 영업이익 기록
* 이젠 다르게 봐야할 실적, 여전히 바뀌지 않은 것은 지주사라는 점
- 금속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 2분기 MnM의 영업이익을 950억원으로 추정, LS전선의 미국 해저케이블 매출액도 2분기에 인식될 예정
- 전력 산업 성장으로 인해 앞으로 달라지는 전선과 일렉트릭의 높아진 이익체력을 확인 가능할 것. 그러나 달라지지 않은 점은 중복상장 자회사 일렉트릭에서의 성장률이 높다는 점과 3~4개의 자회사의 IPO를 앞두고 있는 지주사라는 것
- 전선의 성장성은 명확하지만, 앞으로 미국 투자에 있어서 자본 배치 계획이 공유될 필요가 여전히 남아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상향
- 전선의 Valuation 상향과 더불어 중복 상장 자회사들의 시가총액 상승으로 인한 목표주가 상향
(보고서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517_006260_eugenelee_117.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LS 1Q24 Review - 다르게 봐야할 것과 아닌 것(05/17)
* 1Q24 Review: 연결 매출액 5조 9,450억원, 영업이익 2,437억원 기록(OPM 4.1%)
- 엘에스일렉트릭의 전력사업 호조로 컨센서스를 +20% 상회하는 영업이익 기록
* 이젠 다르게 봐야할 실적, 여전히 바뀌지 않은 것은 지주사라는 점
- 금속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 2분기 MnM의 영업이익을 950억원으로 추정, LS전선의 미국 해저케이블 매출액도 2분기에 인식될 예정
- 전력 산업 성장으로 인해 앞으로 달라지는 전선과 일렉트릭의 높아진 이익체력을 확인 가능할 것. 그러나 달라지지 않은 점은 중복상장 자회사 일렉트릭에서의 성장률이 높다는 점과 3~4개의 자회사의 IPO를 앞두고 있는 지주사라는 것
- 전선의 성장성은 명확하지만, 앞으로 미국 투자에 있어서 자본 배치 계획이 공유될 필요가 여전히 남아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상향
- 전선의 Valuation 상향과 더불어 중복 상장 자회사들의 시가총액 상승으로 인한 목표주가 상향
(보고서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517_006260_eugenelee_117.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대체투자분석팀 황성현, 양승윤, 이유진
<산업재 D(ata)PT - 5월호>
*중국을 중심으로 시장 개화가 예상되는 나트륨이온배터리에 대해 정리
- 선호 섹터: 방산 > 유틸리티 = 화학(▲) > 정유 > 전력기계 > 배터리 = 상사 = 건설기계 = 항공운송 > 비철금속 = 철강 > 해상운송
- 추천 종목: 애경케미칼, 삼아알미늄
*정유화학
- 국제유가 강보합세 지속 & 가솔린, 경유 수요 개선되며 정제마진 반등 전망
- 6월부터 NCC 마진은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 판단하며 하반기까지 완만한 업황 회복 전망
*유틸리티
- 한국전력의 어닝 쇼크로 유틸리티 섹터 투자심리가 우호적이지는 않으나, 구조적으로 변한 것은 없다고 판단
- 한국전력을 제외하면 요금 규제를 받는 기업들의 실적은 예상 수준이었으며, 특별한 이슈는 없음
*배터리
- 전월과 의견은 동일하며, 업황과 주가는 횡보할 것이라 판단
- 나트륨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 밸류체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며, 추천 종목은 애경케미칼, 삼아알미늄을 제시
*철강
- 성수기 도래와 대규모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철강재 명목 소비는 YTD로 감소 추세
- 추천 종목은 연내 해상풍력 공장이 완공될 세아제강지주를 제시
*비철금속
- 구리 가격 상승에는 구리 정광 공급 부족도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인프라 투자 증가로 인한 수요 성장에 대한 기대감도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 신규 구리 광산 건설 비용은 높고, 신규 광산 개발은 많지 않아 높은 수준의 구리 가격은 유지될 것
*기계
- 방산: 국군 대여 물량의 생산에 따른 수출 물량 생산 공백으로 1분기 영업이익 역성장. 2분기 이후 단계적 영업이익 상승 구간 진입 예상
- 로봇/자동화: 로봇 관련 종목 조정 흐름 지속 중. 지난해 다수의 긍정적 모멘텀이 있었던 반면, 올해는 상대적으로 로봇 관련 이슈가 부재한 영향으로 판단
*항공운송
- 분기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라, 주가는 다소 조정 받을 수 있겠으나, 3분기 성수기 실적 전 바텀 피싱 전략 유효하다는 판단
- 고환율 효과로 일본 등 단거리 노선 수요 유입 또한 여전히 견조할 수 있음
(링크) https://vo.la/yHNUS
★컴플라이언스 검필
<산업재 D(ata)PT - 5월호>
*중국을 중심으로 시장 개화가 예상되는 나트륨이온배터리에 대해 정리
- 선호 섹터: 방산 > 유틸리티 = 화학(▲) > 정유 > 전력기계 > 배터리 = 상사 = 건설기계 = 항공운송 > 비철금속 = 철강 > 해상운송
- 추천 종목: 애경케미칼, 삼아알미늄
*정유화학
- 국제유가 강보합세 지속 & 가솔린, 경유 수요 개선되며 정제마진 반등 전망
- 6월부터 NCC 마진은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 판단하며 하반기까지 완만한 업황 회복 전망
*유틸리티
- 한국전력의 어닝 쇼크로 유틸리티 섹터 투자심리가 우호적이지는 않으나, 구조적으로 변한 것은 없다고 판단
- 한국전력을 제외하면 요금 규제를 받는 기업들의 실적은 예상 수준이었으며, 특별한 이슈는 없음
*배터리
- 전월과 의견은 동일하며, 업황과 주가는 횡보할 것이라 판단
- 나트륨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 밸류체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며, 추천 종목은 애경케미칼, 삼아알미늄을 제시
*철강
- 성수기 도래와 대규모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철강재 명목 소비는 YTD로 감소 추세
- 추천 종목은 연내 해상풍력 공장이 완공될 세아제강지주를 제시
*비철금속
- 구리 가격 상승에는 구리 정광 공급 부족도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인프라 투자 증가로 인한 수요 성장에 대한 기대감도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 신규 구리 광산 건설 비용은 높고, 신규 광산 개발은 많지 않아 높은 수준의 구리 가격은 유지될 것
*기계
- 방산: 국군 대여 물량의 생산에 따른 수출 물량 생산 공백으로 1분기 영업이익 역성장. 2분기 이후 단계적 영업이익 상승 구간 진입 예상
- 로봇/자동화: 로봇 관련 종목 조정 흐름 지속 중. 지난해 다수의 긍정적 모멘텀이 있었던 반면, 올해는 상대적으로 로봇 관련 이슈가 부재한 영향으로 판단
*항공운송
- 분기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라, 주가는 다소 조정 받을 수 있겠으나, 3분기 성수기 실적 전 바텀 피싱 전략 유효하다는 판단
- 고환율 효과로 일본 등 단거리 노선 수요 유입 또한 여전히 견조할 수 있음
(링크) https://vo.la/yHNUS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 양승윤]
👋안녕하세요 로봇 위클리에요: 변화의 삼성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520_B2030_syyang0901_134.pdf
<05/13-05/19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산업용]
▶️ 두산로보틱스, 美 엘리슨 테크놀로지스와 AI 협동로봇 솔루션 개척 / 더구루
두산로보틱스가 엘리슨 테크놀로지스(Ellison Technologies)와 손을 잡고 상용화를 위한 인공지능(AI) 협동로봇 솔루션을 개척.
https://zrr.kr/iREe
[서비스]
▶️ 삼성, 보행 보조 로봇…'봇핏' 3분기 공식 출시 / 한국경제
삼성전자가 보행 보조 로봇 ‘봇핏’을 올 3분기 출시하고 휴머노이드 같은 차세대 제품은 미래 기술 연구 조직인 삼성리서치와 SAIT(옛 종합기술원)를 통해 개발할 계획. 봇핏 개발을 담당한 로봇사업팀 연구개발 인력을 삼성리서치 로봇센터로 전환 배치. 로봇센터는 반려로봇 볼리와 휴머노이드 개발 등을 담당. SAIT는 공장 자동화 로봇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https://zrr.kr/bcfT
▶️ 삼성전자, 리테일 매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배치한다 / 뉴스웨이
삼성전자가 추후 집중할 휴머노이드 로봇은 공장 자동화 로봇, 식당 자동화 로봇, 리테일 로봇. 리테일 로봇이 적용되기까지는 이르면 내년 초나 중순께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생성형 AI인 로봇의 '머리' 부분을 만들고 있는 단계로 추후 팔다리 등 휴머노이드 로봇 형태를 갖추게 될 전망.
https://zrr.kr/WSQV
▶️ LG전자, 내달 구글 '제미나이' 탑재 클로이 공개…연내 출시 목표 / 아시아경제
LG전자가 구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제미나이' 등이 탑재된 서비스 로봇 '클로이'를 공개 예정.
https://zrr.kr/S5oC
▶️ "의료 로봇 시장 선도"…한림대성심병원·LG전자 맞손 / 스포츠월드
한림대성심병원은 LG전자와 ‘의료진과 환자의 스마트 병원 라이프를 위한 로봇 서비스 발굴 및 사업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
https://zrr.kr/XeCL
▶️ 교촌치킨, 빠르고 편해졌다..'치킨 조리 로봇' 추가 도입 / 파이낸셜뉴스
교촌치킨이 치킨 조리로봇 업그레이드 후 추가 도입. 협동조리로봇 도입 가맹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
https://zrr.kr/chnw
▶️ 카카오모빌리티·HL만도, 자율주행 주차로봇 상용화 위해 맞손 / 조선비즈
카카오모빌리티가 HL만도와 손잡고 자율주행 주차로봇의 기술 고도화와 상용 서비스 개발에 나서. HL만도의 ‘파키’에 카카오모빌리티의 카카오 T, 카카오내비 플랫폼과 디지털트윈 기술, 주차장 운영 역량이 결합됨에 따라 주차 로봇에 모빌리티 서비스를 결합한 다양한 혁신 서비스가 개발될 전망.
https://zrr.kr/PBLU
▶️ 미래컴퍼니, 수술로봇 러시아 첫 수출길 / ZD Net Korea
미래컴퍼니가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가 러시아 연방 보건감독청 인허가를 취득한 지 약 1개월 만에 2대의 초도 물량 판매 계약을 체결.
https://zdnet.co.kr/view/?no=20240514092125
[부품/SW/기타]
▶️ 코가로보틱스-대구경북과기원, 'ICRA 2024'서 새로운 인공지능 학습법 공개 / 로봇신문
코가로보틱스가 ICRA에서 딥러닝을 대체할 HDC(초차원 연산) AI 학습법을 공개. HDC는 인간 뇌의 연산 방식을 모방하는 게 특징.
https://zrr.kr/KTjp
▶️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에이로봇, 시드 라운드 35억원 투자 유치 /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 스타트업 에이로봇이 창업 6년 만에 35억원의 시드 라운드 투자를 유치.
https://zrr.kr/0wPM
▶️ "아우보와 협동로봇 생산 협력…내년 1천대 수출" / ZD Net Korea
대구 최초 협동로봇 전문기업인 영현로보틱스는 중국 아우보와 협력해 협동로봇 자동 조립 시설을 마련. 연내 가동을 시작해 내년에는 1천 대 이상의 로봇을 발주할 계획.
https://zdnet.co.kr/view/?no=20240517102312
[글로벌]
▶️ 유니버설로봇-미르, 로봇 공학 허브 개설 / 매일경제
글로벌 1위 협동로봇 전문 기업 유니버설 로봇과 AMR 기업 MiR가 덴마크 오덴세에 새로운 본사를 개소.
https://zrr.kr/XTUY
▶️ 中 피아-즈위안, 제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협력 / 조선비즈
중국 자동차 부품 기업이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과 제휴해 제조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본격화.
https://zrr.kr/4xxh
▶️ 中 유니트리, 新 휴머노이드 로봇 '유니트리 G1' 발표 / 로봇신문
유니트리가 휴머노이드 신제품 G1을 1,872만원에 공개. 자체 부품 개발을 통해 가격 절감.
https://zrr.kr/mfzB
▶️ 中 산업용 로봇 기업 이스툰,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추진 중" / 로봇신문
중국 산업용 로봇 기업 이스툰(ESTUN)이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 진출 예정.
https://zrr.kr/P7B2
▶️ 中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부스터로보틱스', 프리 A 투자 유치 / 로봇신문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부스터로보틱스가 수십억 규모의 Pre-A 투자를 유치.
https://zrr.kr/W72K
▶️ 소프트뱅크 “ARM, 자체 AI 칩 개발...데이터센터·로봇까지 사업 확장" / AI타임스
ARM이 자체 인공지능(AI) 칩 개발에 나서. 소프트뱅크의 손 회장은 AI 사업 생태계를 데이터센터와 로봇, 전력까지 확대한다는 계획.
https://zrr.kr/QrYm
▶️ 日 오므론, 獨 노이라와 손잡고 ‘지능형 인지 로봇팔’ 공개 / 로봇신문
일본 오므론과 독일 노이라 로보틱스가 통합 센서와 첨단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함께 지능형 인지 로봇 팔인 ‘iCR’(intelligent Cognitive Robot)을 발표.
https://zrr.kr/6j22
▶️ 일본 사이버다인 23년 최종 손익 14억엔 적자 기록 / 일본경제신문
사이버다인이 23년 실적 발표에서 14억엔의 당기순손실을 기록. 매출액은 전년비 32% 성장 달성. 해외 매출 비중도 지난해 53%에서 67%로 큰 폭 성장.
https://zrr.kr/S1sf
▶️ 일본 가와사키중공업, 'ICRA 2024'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등 선봬 / 로봇신문
일본 가와사키중공업이 ICRA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4족 보행 로봇, 서비스 로봇 등 3종의 로봇 시제품을 공개.
https://zrr.kr/TsKD
▶️ 일본 소니, 마이크로 수술 지원 로봇 개발 / 로봇신문
소니그룹이 수술 기구의 자동 교환과 정밀 조작이 가능한 마이크로 수술 지원 로봇을 개발.
https://zrr.kr/v6tQ
👋안녕하세요 로봇 위클리에요: 변화의 삼성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520_B2030_syyang0901_134.pdf
<05/13-05/19 로봇 산업 주요 뉴스>
[산업용]
▶️ 두산로보틱스, 美 엘리슨 테크놀로지스와 AI 협동로봇 솔루션 개척 / 더구루
두산로보틱스가 엘리슨 테크놀로지스(Ellison Technologies)와 손을 잡고 상용화를 위한 인공지능(AI) 협동로봇 솔루션을 개척.
https://zrr.kr/iREe
[서비스]
▶️ 삼성, 보행 보조 로봇…'봇핏' 3분기 공식 출시 / 한국경제
삼성전자가 보행 보조 로봇 ‘봇핏’을 올 3분기 출시하고 휴머노이드 같은 차세대 제품은 미래 기술 연구 조직인 삼성리서치와 SAIT(옛 종합기술원)를 통해 개발할 계획. 봇핏 개발을 담당한 로봇사업팀 연구개발 인력을 삼성리서치 로봇센터로 전환 배치. 로봇센터는 반려로봇 볼리와 휴머노이드 개발 등을 담당. SAIT는 공장 자동화 로봇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https://zrr.kr/bcfT
▶️ 삼성전자, 리테일 매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배치한다 / 뉴스웨이
삼성전자가 추후 집중할 휴머노이드 로봇은 공장 자동화 로봇, 식당 자동화 로봇, 리테일 로봇. 리테일 로봇이 적용되기까지는 이르면 내년 초나 중순께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생성형 AI인 로봇의 '머리' 부분을 만들고 있는 단계로 추후 팔다리 등 휴머노이드 로봇 형태를 갖추게 될 전망.
https://zrr.kr/WSQV
▶️ LG전자, 내달 구글 '제미나이' 탑재 클로이 공개…연내 출시 목표 / 아시아경제
LG전자가 구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제미나이' 등이 탑재된 서비스 로봇 '클로이'를 공개 예정.
https://zrr.kr/S5oC
▶️ "의료 로봇 시장 선도"…한림대성심병원·LG전자 맞손 / 스포츠월드
한림대성심병원은 LG전자와 ‘의료진과 환자의 스마트 병원 라이프를 위한 로봇 서비스 발굴 및 사업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
https://zrr.kr/XeCL
▶️ 교촌치킨, 빠르고 편해졌다..'치킨 조리 로봇' 추가 도입 / 파이낸셜뉴스
교촌치킨이 치킨 조리로봇 업그레이드 후 추가 도입. 협동조리로봇 도입 가맹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
https://zrr.kr/chnw
▶️ 카카오모빌리티·HL만도, 자율주행 주차로봇 상용화 위해 맞손 / 조선비즈
카카오모빌리티가 HL만도와 손잡고 자율주행 주차로봇의 기술 고도화와 상용 서비스 개발에 나서. HL만도의 ‘파키’에 카카오모빌리티의 카카오 T, 카카오내비 플랫폼과 디지털트윈 기술, 주차장 운영 역량이 결합됨에 따라 주차 로봇에 모빌리티 서비스를 결합한 다양한 혁신 서비스가 개발될 전망.
https://zrr.kr/PBLU
▶️ 미래컴퍼니, 수술로봇 러시아 첫 수출길 / ZD Net Korea
미래컴퍼니가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가 러시아 연방 보건감독청 인허가를 취득한 지 약 1개월 만에 2대의 초도 물량 판매 계약을 체결.
https://zdnet.co.kr/view/?no=20240514092125
[부품/SW/기타]
▶️ 코가로보틱스-대구경북과기원, 'ICRA 2024'서 새로운 인공지능 학습법 공개 / 로봇신문
코가로보틱스가 ICRA에서 딥러닝을 대체할 HDC(초차원 연산) AI 학습법을 공개. HDC는 인간 뇌의 연산 방식을 모방하는 게 특징.
https://zrr.kr/KTjp
▶️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에이로봇, 시드 라운드 35억원 투자 유치 /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 스타트업 에이로봇이 창업 6년 만에 35억원의 시드 라운드 투자를 유치.
https://zrr.kr/0wPM
▶️ "아우보와 협동로봇 생산 협력…내년 1천대 수출" / ZD Net Korea
대구 최초 협동로봇 전문기업인 영현로보틱스는 중국 아우보와 협력해 협동로봇 자동 조립 시설을 마련. 연내 가동을 시작해 내년에는 1천 대 이상의 로봇을 발주할 계획.
https://zdnet.co.kr/view/?no=20240517102312
[글로벌]
▶️ 유니버설로봇-미르, 로봇 공학 허브 개설 / 매일경제
글로벌 1위 협동로봇 전문 기업 유니버설 로봇과 AMR 기업 MiR가 덴마크 오덴세에 새로운 본사를 개소.
https://zrr.kr/XTUY
▶️ 中 피아-즈위안, 제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협력 / 조선비즈
중국 자동차 부품 기업이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과 제휴해 제조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본격화.
https://zrr.kr/4xxh
▶️ 中 유니트리, 新 휴머노이드 로봇 '유니트리 G1' 발표 / 로봇신문
유니트리가 휴머노이드 신제품 G1을 1,872만원에 공개. 자체 부품 개발을 통해 가격 절감.
https://zrr.kr/mfzB
▶️ 中 산업용 로봇 기업 이스툰,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추진 중" / 로봇신문
중국 산업용 로봇 기업 이스툰(ESTUN)이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 진출 예정.
https://zrr.kr/P7B2
▶️ 中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부스터로보틱스', 프리 A 투자 유치 / 로봇신문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부스터로보틱스가 수십억 규모의 Pre-A 투자를 유치.
https://zrr.kr/W72K
▶️ 소프트뱅크 “ARM, 자체 AI 칩 개발...데이터센터·로봇까지 사업 확장" / AI타임스
ARM이 자체 인공지능(AI) 칩 개발에 나서. 소프트뱅크의 손 회장은 AI 사업 생태계를 데이터센터와 로봇, 전력까지 확대한다는 계획.
https://zrr.kr/QrYm
▶️ 日 오므론, 獨 노이라와 손잡고 ‘지능형 인지 로봇팔’ 공개 / 로봇신문
일본 오므론과 독일 노이라 로보틱스가 통합 센서와 첨단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함께 지능형 인지 로봇 팔인 ‘iCR’(intelligent Cognitive Robot)을 발표.
https://zrr.kr/6j22
▶️ 일본 사이버다인 23년 최종 손익 14억엔 적자 기록 / 일본경제신문
사이버다인이 23년 실적 발표에서 14억엔의 당기순손실을 기록. 매출액은 전년비 32% 성장 달성. 해외 매출 비중도 지난해 53%에서 67%로 큰 폭 성장.
https://zrr.kr/S1sf
▶️ 일본 가와사키중공업, 'ICRA 2024'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등 선봬 / 로봇신문
일본 가와사키중공업이 ICRA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4족 보행 로봇, 서비스 로봇 등 3종의 로봇 시제품을 공개.
https://zrr.kr/TsKD
▶️ 일본 소니, 마이크로 수술 지원 로봇 개발 / 로봇신문
소니그룹이 수술 기구의 자동 교환과 정밀 조작이 가능한 마이크로 수술 지원 로봇을 개발.
https://zrr.kr/v6tQ
셀트리온 美 최대 소화기학회서 짐펜트라 임상 결과 공개, 美 의료진들의 큰 호응… 검증된 데이터로 처방 선호도 높일 발판 마련
구리 밸류체인 기업들의 주가가 좋은데, 금일 발간한 DPT자료에 말씀드린 것처럼 높아진 구리 가격은 계속 유지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신규 광산 개발이 제한되고 있고, 광산들의 가이던스 상향이 아직 일어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반기 이후 달러와 금리가 하락하게 되면 수요 또한 한차례 더 따라 붙지 않을까하는 기대도 있습니다🔥
신규 광산 개발이 제한되고 있고, 광산들의 가이던스 상향이 아직 일어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반기 이후 달러와 금리가 하락하게 되면 수요 또한 한차례 더 따라 붙지 않을까하는 기대도 있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유진 매크로 중국
[속보] 로이터 “이란 대통령 등 헬기 탑승자 전원 사망 추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724199?type=breakingnews&cds=news_edit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724199?type=breakingnews&cds=news_edit
Naver
[속보] "이란 대통령 등 헬기 탑승자 전원 사망 추정"(로이터)
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中, POM-C 반덤핑 조사 착수>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0.6%), 납사(-1.5%), 휘발유(-1.3%), 경유(-1.2%), 고유황중유(-1.8%)
- 화학: 프로판(-1.4%), 톨루엔(-3.2%), HDPE(+1.1%), PVC(+2.6%), PET(-2.2%)
- 태양광: 메탈실리콘(+1.1%), 폴리실리콘(-2.5%), 웨이퍼(-9.5%), 셀(-2.7%)
*POM-C 반덤핑 조사 착수
- 5/19, 중국 상무부는 EU, 미국, 대만 및 일본산 폴리옥시메틸렌(POM) 공중합체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
- 이는 기존(2017~2028)에 한국, 태국 및 말레이시아산에 대해 부과 중이던 반덤핑 과세를 확장한 조치
- 조사 기간은 2025년 5월 19일까지며 최대 6개월까지 연장 가능.
- 반덤핑 관세 부과가 결정된다면 이미 반덤핑 관세 적용을 받던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CAPA 15만톤/연), 코오롱ENP(7만톤/연+BASF JV 7만톤/연) 등 국내 업체의 수혜가 가능할 전망
(링크) https://vo.la/XqfQn
★컴플라이언스 검필
<정유화학 Weekly - 中, POM-C 반덤핑 조사 착수>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0.6%), 납사(-1.5%), 휘발유(-1.3%), 경유(-1.2%), 고유황중유(-1.8%)
- 화학: 프로판(-1.4%), 톨루엔(-3.2%), HDPE(+1.1%), PVC(+2.6%), PET(-2.2%)
- 태양광: 메탈실리콘(+1.1%), 폴리실리콘(-2.5%), 웨이퍼(-9.5%), 셀(-2.7%)
*POM-C 반덤핑 조사 착수
- 5/19, 중국 상무부는 EU, 미국, 대만 및 일본산 폴리옥시메틸렌(POM) 공중합체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
- 이는 기존(2017~2028)에 한국, 태국 및 말레이시아산에 대해 부과 중이던 반덤핑 과세를 확장한 조치
- 조사 기간은 2025년 5월 19일까지며 최대 6개월까지 연장 가능.
- 반덤핑 관세 부과가 결정된다면 이미 반덤핑 관세 적용을 받던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CAPA 15만톤/연), 코오롱ENP(7만톤/연+BASF JV 7만톤/연) 등 국내 업체의 수혜가 가능할 전망
(링크) https://vo.la/XqfQn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리서치 Collaboration]
★ Space Revolution - 변화하는 한국 우주산업
(인터넷, 게임/우주 정의훈, 기계/운송/로보틱스 양승윤)
▶ 우주항공청(정의훈)
- 5/27일, 한국판 NASA인 우주항공청 개청 예정. 국내 우주개발 추진 체계가 분산형 추진 체계에서 과기부 외청인 중앙행정기관으로 설치되는 우주항공청으로 재탄생
- 23~27년까지로 수립된 제4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은 2045년 우주경제 강국 실현을 비전으로 2032년에 달 착륙을, 2045년에는 화성 착륙에 성공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음
▶ 발사체(정의훈)
- 국가 주요 우주개발 사업에 활용 가능한 차세대발사체 개발 사업이 2022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총 사업비는 2조 132억원
- 개발 사업은 크게 2단계로 진행. 1단계('23~'27년)에서는 제작 및 시험설비 구축 등 기술 개발 기반 구축 중점. 2단계('28~'32년)은 실제 달 착륙선 임무 궤도 투입을 통한 차세대발사체 기술 완성
- 총 9,505억원 규모의 차세대발사체 체계종합기업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종 선정됨. 동사는 차세대발사체 개발 과정에서 항우연으로부터 직간접적으로 기술을 이전받을 수 있기 때문에 투입된 사업비 이상의 시너지 효과 발생될 것으로 기대
▶ 위성(양승윤)
- 한국의 위성 수요는 2027년까지 매해 10기 내외의 위성 수요를 기록하다 2028년부터 연 50기 내외 수준으로 대폭 증가할 전망
- 현재까지 명시적으로 공개된 위성 사업의 수주 파이프라인은 대략 10조원(민간, 군용 합계) 수준
- 국내 위성 관련 기업이 확보할 수 있는 사업 규모를 추정해본 결과, 2023년~2040년 기간 동안 총 20~30조원 수준의 위성 수주 파이프라인이 있는 것으로 추산
- 또한, 위성 표준 플랫폼 확보를 통한 중동 등 우주 신흥국 수출 가능성도 주목
▶ 우주 X 방산(양승윤)
- 무기 체계 발전에 따른 위협 고도화(극초음속 미사일 등)와 우주 기술 발전에 따라, 안보의 영역이 점차 우주로 확장 중
- 한국도 2021년 이후 군에서 국방 우주력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중
- 425 사업, 초소형위성체계 등 다수의 군 우주 사업이 진행 중. 향후 조기경보위성, 저궤도 통신 위성 체계 등 추가로 더해질 것. 다수의 '명확한 수요'의 군 관련 우주 사업 파이프라인 부상 전망
▶ 투자전략 & 기업분석
- 글로벌 우주 기업들의 Valuation은 P/S 기준 평균 3배 수준을 부여 받고 있음
- 위성과 발사체 중에서는 공개된 파이프라인 규모 상 위성 분야를 상대적으로 선호함
- 중장기적으로 위성 사업 등 수주 파이프라인에 노출도가 가장 큰 기업 중심의 대응이 유효하다는 판단
*관심 기업
- 위성 분야: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쎄트렉아이 등
- 발사체 분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속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 인텔리안테크, 컨텍 등
- 올해 이노스페이스 등 다수의 신규 기업 IPO가 예정 되어있는 만큼, 우주항공 섹터의 확대는 올해도 지속될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4Pdk08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Space Revolution - 변화하는 한국 우주산업
(인터넷, 게임/우주 정의훈, 기계/운송/로보틱스 양승윤)
▶ 우주항공청(정의훈)
- 5/27일, 한국판 NASA인 우주항공청 개청 예정. 국내 우주개발 추진 체계가 분산형 추진 체계에서 과기부 외청인 중앙행정기관으로 설치되는 우주항공청으로 재탄생
- 23~27년까지로 수립된 제4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은 2045년 우주경제 강국 실현을 비전으로 2032년에 달 착륙을, 2045년에는 화성 착륙에 성공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음
▶ 발사체(정의훈)
- 국가 주요 우주개발 사업에 활용 가능한 차세대발사체 개발 사업이 2022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총 사업비는 2조 132억원
- 개발 사업은 크게 2단계로 진행. 1단계('23~'27년)에서는 제작 및 시험설비 구축 등 기술 개발 기반 구축 중점. 2단계('28~'32년)은 실제 달 착륙선 임무 궤도 투입을 통한 차세대발사체 기술 완성
- 총 9,505억원 규모의 차세대발사체 체계종합기업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종 선정됨. 동사는 차세대발사체 개발 과정에서 항우연으로부터 직간접적으로 기술을 이전받을 수 있기 때문에 투입된 사업비 이상의 시너지 효과 발생될 것으로 기대
▶ 위성(양승윤)
- 한국의 위성 수요는 2027년까지 매해 10기 내외의 위성 수요를 기록하다 2028년부터 연 50기 내외 수준으로 대폭 증가할 전망
- 현재까지 명시적으로 공개된 위성 사업의 수주 파이프라인은 대략 10조원(민간, 군용 합계) 수준
- 국내 위성 관련 기업이 확보할 수 있는 사업 규모를 추정해본 결과, 2023년~2040년 기간 동안 총 20~30조원 수준의 위성 수주 파이프라인이 있는 것으로 추산
- 또한, 위성 표준 플랫폼 확보를 통한 중동 등 우주 신흥국 수출 가능성도 주목
▶ 우주 X 방산(양승윤)
- 무기 체계 발전에 따른 위협 고도화(극초음속 미사일 등)와 우주 기술 발전에 따라, 안보의 영역이 점차 우주로 확장 중
- 한국도 2021년 이후 군에서 국방 우주력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중
- 425 사업, 초소형위성체계 등 다수의 군 우주 사업이 진행 중. 향후 조기경보위성, 저궤도 통신 위성 체계 등 추가로 더해질 것. 다수의 '명확한 수요'의 군 관련 우주 사업 파이프라인 부상 전망
▶ 투자전략 & 기업분석
- 글로벌 우주 기업들의 Valuation은 P/S 기준 평균 3배 수준을 부여 받고 있음
- 위성과 발사체 중에서는 공개된 파이프라인 규모 상 위성 분야를 상대적으로 선호함
- 중장기적으로 위성 사업 등 수주 파이프라인에 노출도가 가장 큰 기업 중심의 대응이 유효하다는 판단
*관심 기업
- 위성 분야: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쎄트렉아이 등
- 발사체 분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속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 인텔리안테크, 컨텍 등
- 올해 이노스페이스 등 다수의 신규 기업 IPO가 예정 되어있는 만큼, 우주항공 섹터의 확대는 올해도 지속될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4Pdk08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2024년 유통/패션 하반기 전망 - 소비삼체(환경, 주체, 매개)
유통/패션 이해니
# 2024년 하반기 유통/패션은 여전히 난세기
* 안정적인 실적 성장과 외부 변수 민감도 낮은 종목 선호
* 민간소비 하락 야기 요인 다수 포진
* 외부 변수(외국인 관광객 소비, 중국커머스 직구 등) 불확실
* 유통 커버리지 합산 시총은 코로나 공포 시기 수준
합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성장
* 패션 커버리지 합산 시총은 고점대비 -30% 수준
합산 영업이익은 고점대비 -40% 수준
# 환경: 글로벌 소비재
* 북미/유럽 주가 흐름: 사치재 ↑, 필수재 ↑
* 중국 소비재 주가 흐름: 사치재 ↓, 서비스재 ↑
# 주체: 내외국인
* 내국인 지출액 추이
국내 지출액은 1,042조원(+4.7%)
해외 지출액은 29.7조원(+77.2%)
* 외국인 지출액 추이
P: 외국인 ASP 1,104달러로 -22% yoy
Q: 월평균 60만명 수준으로 19년대비 -60%
# 매개: 온오프라인
* 중국커머스 어디까지 왔나
1분기 전체 직구액 1.65조원(+8% yoy)
중국 직구액 9,383억원(+50%)
매출 비중 1위: 의류패션(5,822억원, 비중 52%)
* 버티컬커머스 어디까지 왔나
국내 패션 커머스(무신사, 지그재그, 브랜디) 안정적 성장
* 한국 브랜드 어디까지 왔나
2023년 매출액: 젠틀몬스터 6,083억원, 우영미 1,079억원, 아더에러 427억원
2023년 해외 매출 비중: 젠틀몬스터 50%, 우영미 33%
아더에러: 자라, 메종키츠네 등 글로벌 브랜드와 콜라보 중
* 유통 Top pick: 신세계
* 패션 Top pick: 한세실업
컴플라이언스 득
유통/패션 이해니
# 2024년 하반기 유통/패션은 여전히 난세기
* 안정적인 실적 성장과 외부 변수 민감도 낮은 종목 선호
* 민간소비 하락 야기 요인 다수 포진
* 외부 변수(외국인 관광객 소비, 중국커머스 직구 등) 불확실
* 유통 커버리지 합산 시총은 코로나 공포 시기 수준
합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성장
* 패션 커버리지 합산 시총은 고점대비 -30% 수준
합산 영업이익은 고점대비 -40% 수준
# 환경: 글로벌 소비재
* 북미/유럽 주가 흐름: 사치재 ↑, 필수재 ↑
* 중국 소비재 주가 흐름: 사치재 ↓, 서비스재 ↑
# 주체: 내외국인
* 내국인 지출액 추이
국내 지출액은 1,042조원(+4.7%)
해외 지출액은 29.7조원(+77.2%)
* 외국인 지출액 추이
P: 외국인 ASP 1,104달러로 -22% yoy
Q: 월평균 60만명 수준으로 19년대비 -60%
# 매개: 온오프라인
* 중국커머스 어디까지 왔나
1분기 전체 직구액 1.65조원(+8% yoy)
중국 직구액 9,383억원(+50%)
매출 비중 1위: 의류패션(5,822억원, 비중 52%)
* 버티컬커머스 어디까지 왔나
국내 패션 커머스(무신사, 지그재그, 브랜디) 안정적 성장
* 한국 브랜드 어디까지 왔나
2023년 매출액: 젠틀몬스터 6,083억원, 우영미 1,079억원, 아더에러 427억원
2023년 해외 매출 비중: 젠틀몬스터 50%, 우영미 33%
아더에러: 자라, 메종키츠네 등 글로벌 브랜드와 콜라보 중
* 유통 Top pick: 신세계
* 패션 Top pick: 한세실업
컴플라이언스 득
LS Electric 신규 시설투자 공시, 800억, 초고압변압기, 2025년까지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521800037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52180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