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부터 중국에 있는 모든 기업에서 조달한 핵심광물을 배터리에 사용한 전기차는 미국 정부의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중국 외 국가에서 외국 기업이 중국 기업과 합작회사를 설립해 생산한 핵심광물은 중국 기업의 합작회사 지분율이 25% 이상이 아닌 경우 허용하기로 했다.
중국이 미국의 보조금 혜택을 보는 것을 최대한 차단하되, 당장은 중국에 공급망을 의존할 수밖에 없는 세계 배터리 업계에 일정 부분 숨통을 열어준 것으로 해석된다.
미국 재무부와 에너지부는 1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전기차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외국 우려기업'(FEOC)에 대한 세부 규정을 발표했다.
현재 미국은 배터리 부품과 핵심광물 원산지 요건을 충족하고 북미에서 최종 조립된 전기차를 대상으로 최대 7천500달러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 이 혜택을 받으려면 배터리 부품은 2024년부터, 배터리에 들어가는 핵심광물은 2025년부터 FEOC에서 조달하면 안 된다.
이날 미국 에너지부는 FEOC를 규정하면서 인프라법을 원용해 중국, 러시아, 북한, 이란 정부의 "소유·통제·관할에 있거나 지시받는" 기업으로 명시했다.
이에 따라 중국에 소재하거나 중국에서 법인 등록을 한 기업에서 핵심광물을 조달하면 보조금을 받을 수 없게 된다. 어느나라 기업이든 중국에서 핵심광물을 채굴, 가공만 해도 FEOC에 해당된다.
미국 정부는 대신 중국 밖에 설립되는 중국 기업과 외국 기업의 합작회사는 중국 기업의 지분을 제한하는 조건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중국 기업이 합작회사 이사회 의석이나 의결권, 지분을 25% 이상 직·간접적으로 보유할 경우 합작회사를 "소유·통제·지시"하는 것으로 정의했다.
최근 중국 기업들은 IRA 원산지 요건을 우회하기 위해 한국을 포함한 외국의 배터리 업계에 투자하고 있는데 한국 기업과 합작회사도 '25%' 규정을 준수하면 보조금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66940?sid=104
다만 중국 외 국가에서 외국 기업이 중국 기업과 합작회사를 설립해 생산한 핵심광물은 중국 기업의 합작회사 지분율이 25% 이상이 아닌 경우 허용하기로 했다.
중국이 미국의 보조금 혜택을 보는 것을 최대한 차단하되, 당장은 중국에 공급망을 의존할 수밖에 없는 세계 배터리 업계에 일정 부분 숨통을 열어준 것으로 해석된다.
미국 재무부와 에너지부는 1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전기차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외국 우려기업'(FEOC)에 대한 세부 규정을 발표했다.
현재 미국은 배터리 부품과 핵심광물 원산지 요건을 충족하고 북미에서 최종 조립된 전기차를 대상으로 최대 7천500달러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 이 혜택을 받으려면 배터리 부품은 2024년부터, 배터리에 들어가는 핵심광물은 2025년부터 FEOC에서 조달하면 안 된다.
이날 미국 에너지부는 FEOC를 규정하면서 인프라법을 원용해 중국, 러시아, 북한, 이란 정부의 "소유·통제·관할에 있거나 지시받는" 기업으로 명시했다.
이에 따라 중국에 소재하거나 중국에서 법인 등록을 한 기업에서 핵심광물을 조달하면 보조금을 받을 수 없게 된다. 어느나라 기업이든 중국에서 핵심광물을 채굴, 가공만 해도 FEOC에 해당된다.
미국 정부는 대신 중국 밖에 설립되는 중국 기업과 외국 기업의 합작회사는 중국 기업의 지분을 제한하는 조건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중국 기업이 합작회사 이사회 의석이나 의결권, 지분을 25% 이상 직·간접적으로 보유할 경우 합작회사를 "소유·통제·지시"하는 것으로 정의했다.
최근 중국 기업들은 IRA 원산지 요건을 우회하기 위해 한국을 포함한 외국의 배터리 업계에 투자하고 있는데 한국 기업과 합작회사도 '25%' 규정을 준수하면 보조금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66940?sid=104
Naver
2025년부터 중국내 기업 핵심광물 쓴 전기차는 美 보조금 못받아(종합)
美, IRA 외국우려기업 규정…中지분 25%↓ 제3국 합작사 핵심광물은 가능기술 라이선싱은 中에 생산 전반 통제권 넘기지 않으면 보조금 대상美, 中보조금 혜택 최대한 차단…中공급망 의존하는 업계에 숨통은 터줘미국 포드의 전기차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2025년...
어제 K9A1 6문과 K9PL 자주포 146문(총 152문), 훈련, 병참 패키지, 탄약 공급품 실행 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로이터에서는 26억달러 규모라 하고, 2025년에 6대의 K9 자주포와 2026~2027년에 K9PL 버전 자주포 146대를 공급하는 스케줄로 추정됩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europe/poland-buys-more-k9-howitzers-south-korea-26-billion-deal-2023-12-01/
로이터에서는 26억달러 규모라 하고, 2025년에 6대의 K9 자주포와 2026~2027년에 K9PL 버전 자주포 146대를 공급하는 스케줄로 추정됩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europe/poland-buys-more-k9-howitzers-south-korea-26-billion-deal-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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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말씀드린 폴란드 2차에 더해서 이번달 초에 레드백 계약 뉴스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12월에는 하와이에서 UGV인 아리온 스멧도 FCT에 참여한다네요.
https://naver.me/GABTSRXv
https://naver.me/GABTSRXv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글로벌 의약품 시장 - 빅파마는 ADC 파이프라인 강화 중>
- 2023년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금액 기준 1위 M&A($43bn)와 기술이전계약($22bn)이 ADC 분야에서 체결됨
- 2010년 ADC 치료제가 처음으로 출시된 이후 2023년까지 총 15개의 ADC가 출시됨(2개는 시판 중지됨). 그 중 가장 주목받는 블록버스터 후보 엔허투®는 출시 만 3년차 2023년 매출액 $2.5bn, 2028년 $8bn 달성이 예상
- 항암제 시장에서 ADC의 입지가 강화됨. 표적항암제로서 전신 독성이 높은 화학항암제 치료를 대체하여 단독요법/면역항암제 병용요법에서 높은 약효를 보이기 때문
- 2023 ESMO에서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개발사 머크)/파드셉®(시젠) 병용요법은 방광암 1차 치료제로 유망한 임상 결과를 발표, 면역항암제/ADC 병용요법에 힘을 실어주고 있음
- 4월 Pfizer는 1세대 ADC 연구개발 기업인 시젠을 $43bn에 인수합병을 발표함. 2024년 완료될 예정
- 10월 다이치산쿄는 신규 타겟 3개(HER3, B7-H3, CDH6) ADC의 글로벌 판권을 Merck에게 이전(총 계약금액 $22bn)하면서 당일 주가가 15% 상승. 다이치산쿄 ADC 파이프라인은 총 7개 (그 중 2개는 아스트라제네카, 3개는 Merck와 공동개발 중)
- 11월 30일, 애브비는 이뮤노젠 인수합병을 발표함. 애브비는 2023년 1월 이뮤노젠과 10개 타겟에 대해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애브비는 항암제 영역에서 입지가 약해, ADC분야로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구축 중. 2024년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TELISO-V(cMet 변이 타겟, 2차 치료제)를 FDA 신약 승인 신청할 예정
- 2023년에는 ADC 신약 출시가 없었으나 2024년 하반기~2025년 4개의 ADC가 FDA에 신약을 신청할 예정: ① 아스트라제네카/다이치산쿄 DATO-DXd, ② 애브비 TELISO-V, ③ 머크/다이차산쿄 HER3-DXd, ④ 사노피 CEACAM5-ADC
- 국내에서는 Global Emerging Biotech으로 인정받는 레고켐바이오(KQ.141080, TP 67,000원)는 두번째 핵심 파이프라인인 LCB84의 기술 이전이 기대됨
- LCB84는 임상 1/2상을 9월에 시작하였으며, 환자 투여가 시작됨. 초기 임상이지만 300명 대상이며 2027년 임상 완료 예정. 고형암 적응증으로 키트루다 병용 유무에 따른 안전성/유효성 평가가 진행됨. 비임상 단계에서 경쟁 약물인 트로델비, DATO-DXd 대비 높은 효과와 안전성을 보여 유망 파이프라인으로 주목받고 있음. 경쟁 파이프라인 DATO-DXd는 2022년 임상 3상 단계에서 NPV $9.6bn으로 평가받았음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SgNg9
<글로벌 의약품 시장 - 빅파마는 ADC 파이프라인 강화 중>
- 2023년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금액 기준 1위 M&A($43bn)와 기술이전계약($22bn)이 ADC 분야에서 체결됨
- 2010년 ADC 치료제가 처음으로 출시된 이후 2023년까지 총 15개의 ADC가 출시됨(2개는 시판 중지됨). 그 중 가장 주목받는 블록버스터 후보 엔허투®는 출시 만 3년차 2023년 매출액 $2.5bn, 2028년 $8bn 달성이 예상
- 항암제 시장에서 ADC의 입지가 강화됨. 표적항암제로서 전신 독성이 높은 화학항암제 치료를 대체하여 단독요법/면역항암제 병용요법에서 높은 약효를 보이기 때문
- 2023 ESMO에서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개발사 머크)/파드셉®(시젠) 병용요법은 방광암 1차 치료제로 유망한 임상 결과를 발표, 면역항암제/ADC 병용요법에 힘을 실어주고 있음
- 4월 Pfizer는 1세대 ADC 연구개발 기업인 시젠을 $43bn에 인수합병을 발표함. 2024년 완료될 예정
- 10월 다이치산쿄는 신규 타겟 3개(HER3, B7-H3, CDH6) ADC의 글로벌 판권을 Merck에게 이전(총 계약금액 $22bn)하면서 당일 주가가 15% 상승. 다이치산쿄 ADC 파이프라인은 총 7개 (그 중 2개는 아스트라제네카, 3개는 Merck와 공동개발 중)
- 11월 30일, 애브비는 이뮤노젠 인수합병을 발표함. 애브비는 2023년 1월 이뮤노젠과 10개 타겟에 대해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애브비는 항암제 영역에서 입지가 약해, ADC분야로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구축 중. 2024년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TELISO-V(cMet 변이 타겟, 2차 치료제)를 FDA 신약 승인 신청할 예정
- 2023년에는 ADC 신약 출시가 없었으나 2024년 하반기~2025년 4개의 ADC가 FDA에 신약을 신청할 예정: ① 아스트라제네카/다이치산쿄 DATO-DXd, ② 애브비 TELISO-V, ③ 머크/다이차산쿄 HER3-DXd, ④ 사노피 CEACAM5-ADC
- 국내에서는 Global Emerging Biotech으로 인정받는 레고켐바이오(KQ.141080, TP 67,000원)는 두번째 핵심 파이프라인인 LCB84의 기술 이전이 기대됨
- LCB84는 임상 1/2상을 9월에 시작하였으며, 환자 투여가 시작됨. 초기 임상이지만 300명 대상이며 2027년 임상 완료 예정. 고형암 적응증으로 키트루다 병용 유무에 따른 안전성/유효성 평가가 진행됨. 비임상 단계에서 경쟁 약물인 트로델비, DATO-DXd 대비 높은 효과와 안전성을 보여 유망 파이프라인으로 주목받고 있음. 경쟁 파이프라인 DATO-DXd는 2022년 임상 3상 단계에서 NPV $9.6bn으로 평가받았음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SgNg9
👎1🤮1💩1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글로벌 의약품 시장 - ‘N’ASH가 아니라 ‘M’ASH>
- 1997년 WHO는 비만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심각성을 제기함. 2022년 전후 노보 노디스크(CPH:NOVO-B) 와 일라이 릴리가 체중감량 효과가 높은 치료제들의 상업화에 성공하면서 비만이 질병이라는 인식 변화가 일반인들에게도 빠르게 받아들여지는 중
- 음식 섭취를 자극하는 환경 변화로 성인 뿐만 아니라 청소년/소아 비만율도 상승하면서 비만이 초래하는 후천적 대사장애/질환 및 대사증후군 발병률도 상승 중
- 비만이 초래하는 대사장애 및 질환군들에 대한 재정의가 이루어지고 있음: 2023년 6월 미국 간학회, 유럽 간학회 등은 간질환의 주요 원인이 대사장애와 관련이 높다고 판단, NAFLD와 NASH를 MASLD과 MASH로 변경함
- 2024년 3월 first-in-class MASH 전문 치료제인 마드리갈 파마슈티컬스의 레스메티롬 신약 승인을 결정할 FDA의 PDUFA date가 다가오면서 MASH 파이프라인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질 전망, 현재 임상 2상 후기~3상이 진행되고 있어 주목받고 있는 MASH 파이프라인 10개로 빅파마들보다 바이오텍들이 주도적으로 임상을 진행 중
- 2024년 글로벌 의약품 시장도 비만을 비롯한 대사질환 치료제 시장의 고성장에 주목해야 함
- 2024년에는 젭바운드®(일라이릴리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가 비만으로 적응증 확대하여 출시한 제품)의 출시 이후 시장 침투 속도, 3월 MASH 전문 치료제 출시 여부 확정(first-in-class, 마드리갈 파마슈티컬스 레스메티롬, FDA 승인 예상), 하반기 경구용 semaglutide(펩타이드, 노보 노디스크 위고비의 경구용) 출시가 주요 이슈임
- 2025년에는 일라이 릴리의 경구용 저분자 비만치료제 출시, 2026년 신기전의 항체 비만치료제 출시 등이 예상됨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8s0Wd
<글로벌 의약품 시장 - ‘N’ASH가 아니라 ‘M’ASH>
- 1997년 WHO는 비만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심각성을 제기함. 2022년 전후 노보 노디스크(CPH:NOVO-B) 와 일라이 릴리가 체중감량 효과가 높은 치료제들의 상업화에 성공하면서 비만이 질병이라는 인식 변화가 일반인들에게도 빠르게 받아들여지는 중
- 음식 섭취를 자극하는 환경 변화로 성인 뿐만 아니라 청소년/소아 비만율도 상승하면서 비만이 초래하는 후천적 대사장애/질환 및 대사증후군 발병률도 상승 중
- 비만이 초래하는 대사장애 및 질환군들에 대한 재정의가 이루어지고 있음: 2023년 6월 미국 간학회, 유럽 간학회 등은 간질환의 주요 원인이 대사장애와 관련이 높다고 판단, NAFLD와 NASH를 MASLD과 MASH로 변경함
- 2024년 3월 first-in-class MASH 전문 치료제인 마드리갈 파마슈티컬스의 레스메티롬 신약 승인을 결정할 FDA의 PDUFA date가 다가오면서 MASH 파이프라인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질 전망, 현재 임상 2상 후기~3상이 진행되고 있어 주목받고 있는 MASH 파이프라인 10개로 빅파마들보다 바이오텍들이 주도적으로 임상을 진행 중
- 2024년 글로벌 의약품 시장도 비만을 비롯한 대사질환 치료제 시장의 고성장에 주목해야 함
- 2024년에는 젭바운드®(일라이릴리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가 비만으로 적응증 확대하여 출시한 제품)의 출시 이후 시장 침투 속도, 3월 MASH 전문 치료제 출시 여부 확정(first-in-class, 마드리갈 파마슈티컬스 레스메티롬, FDA 승인 예상), 하반기 경구용 semaglutide(펩타이드, 노보 노디스크 위고비의 경구용) 출시가 주요 이슈임
- 2025년에는 일라이 릴리의 경구용 저분자 비만치료제 출시, 2026년 신기전의 항체 비만치료제 출시 등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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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링크: https://bit.ly/418s0Wd
👎1🤮1💩1
[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철강금속 위클리 - 구체화된 FEOC 조항
* DoE, FEOC(Foreign Entity of Concern) 구체화
- IRA는 배터리에 60억달러를 지원. 세액공제 대상 여부를 정할 때 우려 해외 법인(Foreign Entity of Concern)의 배터리 소재를 쓰면 보조금을 받을 수 없음을 명시
- 외국 기업이 1) 해외우려국에서 설립 또는 소재하거나 주요 사업장을 두고 있는 경우, 또는 2) 해외 우려국 정부에 의해 소유, 통제, 지시를 받는 경우 FEOC로 간주
- 25%라는 지분율 자체는 높아보이지만, 사실상 제3국 법인을 만들거나 소재지를 변경하게 되면 중국 업체들의 진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중국 배터리 공급망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을 파악한 미국의 부분적 허용이라 판단
- 사실상 미국과 FTA가 체결된 제3국에서 법인을 설립하는 방법을 통해 중국 배터리 업체들은 FEOC를 피해갈 수 있음
-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지분에 중국 정부가 어느정도 들어있는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
- 한국 소재 업체들은 자금력 있는 업체들이 유리할 것. 한국과 중국 업체들은 한국 공장 설립 JV을 하고 있었는데, 이 JV의 지분을 인수하기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함. 혹은 중국 업체들의 지분을 낮추거나 라이선스 계약이 필요한데 이는 또 자금이 필요함
- 라이선스 조항은 중국 셀 업체들이 미국 내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판단함(Ford-CATL)
* 인니산 니켈은 IRA 세액공제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아짐
-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은 대부분 인도네시아 법인이 소유 중이고, 제련소는 중국 자본이 많이 들어가있음
- 인도네시아 정부가 소유한 PT Antam의 니켈 프로젝트, PT Vale 및 Eramet&Basf 합작 투자를 제외한 나머지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중국 지분율이 25% 이상
- 현재 인도네시아 니켈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있는 주요 중국 기업은 Tsingshan Holdings, CNGR Advanced, 닝보리친, 화유코발트 등
- POSCO홀딩스는 인도네시아에 중국 제련소들과의 협업을 통해 니켈매트 5만톤(홀딩스 지분 49%, 닝보리친 51%), MHP 6.2만톤(홀딩스 지분 20%, 중국 회사 비공개 80%)을 투자 중인데 이는 세액공제 대상이 아님
- 해당 JV의 전략적 가치와 자금 형편에 따라 JV 지분율 조정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인니 내 중국 업체들의 지분의 변동이 없다면, 한국 니켈 제련소를 투자하고 있는 고려아연 및 LS 의 가치는 부각될 것이라 판단
- 인도네시아 니켈 프로젝트에 대한 중국 지분율 조정은 인니-미국 FTA 체결 여부, 업체들의 지분구조, 그리고 LFP 의 확장성 등이 변수가 될 것
* 컴플라이언스 검필
(자료)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204_B1520_eugenelee_87.pdf
철강금속 위클리 - 구체화된 FEOC 조항
* DoE, FEOC(Foreign Entity of Concern) 구체화
- IRA는 배터리에 60억달러를 지원. 세액공제 대상 여부를 정할 때 우려 해외 법인(Foreign Entity of Concern)의 배터리 소재를 쓰면 보조금을 받을 수 없음을 명시
- 외국 기업이 1) 해외우려국에서 설립 또는 소재하거나 주요 사업장을 두고 있는 경우, 또는 2) 해외 우려국 정부에 의해 소유, 통제, 지시를 받는 경우 FEOC로 간주
- 25%라는 지분율 자체는 높아보이지만, 사실상 제3국 법인을 만들거나 소재지를 변경하게 되면 중국 업체들의 진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중국 배터리 공급망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을 파악한 미국의 부분적 허용이라 판단
- 사실상 미국과 FTA가 체결된 제3국에서 법인을 설립하는 방법을 통해 중국 배터리 업체들은 FEOC를 피해갈 수 있음
-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지분에 중국 정부가 어느정도 들어있는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
- 한국 소재 업체들은 자금력 있는 업체들이 유리할 것. 한국과 중국 업체들은 한국 공장 설립 JV을 하고 있었는데, 이 JV의 지분을 인수하기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함. 혹은 중국 업체들의 지분을 낮추거나 라이선스 계약이 필요한데 이는 또 자금이 필요함
- 라이선스 조항은 중국 셀 업체들이 미국 내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판단함(Ford-CATL)
* 인니산 니켈은 IRA 세액공제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아짐
-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은 대부분 인도네시아 법인이 소유 중이고, 제련소는 중국 자본이 많이 들어가있음
- 인도네시아 정부가 소유한 PT Antam의 니켈 프로젝트, PT Vale 및 Eramet&Basf 합작 투자를 제외한 나머지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중국 지분율이 25% 이상
- 현재 인도네시아 니켈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있는 주요 중국 기업은 Tsingshan Holdings, CNGR Advanced, 닝보리친, 화유코발트 등
- POSCO홀딩스는 인도네시아에 중국 제련소들과의 협업을 통해 니켈매트 5만톤(홀딩스 지분 49%, 닝보리친 51%), MHP 6.2만톤(홀딩스 지분 20%, 중국 회사 비공개 80%)을 투자 중인데 이는 세액공제 대상이 아님
- 해당 JV의 전략적 가치와 자금 형편에 따라 JV 지분율 조정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인니 내 중국 업체들의 지분의 변동이 없다면, 한국 니켈 제련소를 투자하고 있는 고려아연 및 LS 의 가치는 부각될 것이라 판단
- 인도네시아 니켈 프로젝트에 대한 중국 지분율 조정은 인니-미국 FTA 체결 여부, 업체들의 지분구조, 그리고 LFP 의 확장성 등이 변수가 될 것
* 컴플라이언스 검필
(자료)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204_B1520_eugenelee_87.pdf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더현대 서울, 최단기간 '연매출 1조' 달성
'더현대 서울' 오픈 2년 9개월만
연매출 1조원 돌파
국내 백화점 중 최단기간 기록
올해 누적 매출(1월1일~12월2일)
1조 41억원
2021년 2월 26일 오픈 후 33개월만
# 외국인, MZ 타게팅 성공이 주요 요인
# 신규 고객(외국인) 유입
외국인 매출 전년대비 +731.1%
올해 1~11월 +891.7%
# 영패션 비중 늘어나며 객단가 상승
* 객단가
2023년 10만 1904원
2022년 9만 3400원
2021년 8만 7854원
* 식품 비중
2023년 13.2%
2022년 16.5%
2021년 19.1%
* 영패션 비중
2023년 13.9%
2022년 10.3%
2021년 6.2%
https://www.inews24.com/view/1661218
'더현대 서울' 오픈 2년 9개월만
연매출 1조원 돌파
국내 백화점 중 최단기간 기록
올해 누적 매출(1월1일~12월2일)
1조 41억원
2021년 2월 26일 오픈 후 33개월만
# 외국인, MZ 타게팅 성공이 주요 요인
# 신규 고객(외국인) 유입
외국인 매출 전년대비 +731.1%
올해 1~11월 +891.7%
# 영패션 비중 늘어나며 객단가 상승
* 객단가
2023년 10만 1904원
2022년 9만 3400원
2021년 8만 7854원
* 식품 비중
2023년 13.2%
2022년 16.5%
2021년 19.1%
* 영패션 비중
2023년 13.9%
2022년 10.3%
2021년 6.2%
https://www.inews24.com/view/1661218
아이뉴스24
더현대 서울, 최단기간 '연매출 1조' 달성…"대한민국 대표 랜드마크"
개점 2년 9개월 만에 연매출 1조 점포 등극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이 오픈 2년 9개월 만에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백화점 중 최단기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3일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서울의 올해 누적 매출(1월 1일 ~ 12월 2일)이 1조 41억원을 달성하면서 지난 2021년 2월 26일 오픈 후 33개월 만에 ‘연매출 1조원 점포’로 등극했다고 밝혔다. 이는 종전 기록을 2년 2개월 앞당긴 것이다.
통상이슈브리프_미_IRA_FEOC_해석지침안_내용과_시사점.pdf
229 KB
KITA에서 발간한 FEOC 조항 해석입니다.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OPEC+ 정례회의와 시사점>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5%), 납사(+1.4%), 휘발유(+0.2%), 경유(-1.4%), 고유황중유(+0.4%)
- 화학: 에틸렌(-2.4%), 프로필렌(-2.4%), 벤젠(-2.9%), 톨루엔(-2.9%), PET(-2.2%)
- 태양광: 메탈실리콘(+0.4%), 폴리실리콘(-1.7%), 셀(-3.9%), 모듈(-0.5%)
*11/30 회의 내용은 크게 ①추가 감산과 ②브라질 합류로 정리 가능
- OPEC+는 2024년 1~3월간 220만b/d 규모의 자발적 감산을 결정. 그러나 협의체 차원의 공식적인 의무 감산 합의에는 실패
- 감산 규모는 시장 상황에 따라 점진 축소될 것이라 발표했으나, 강제성의 부재로 인하여 앙골라 등 국가를 시작으로 예상보다 빨리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또한 세계 산유량 9위의 브라질이 합류한 점은 고무적이나
①브라질이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하겠다는 의지를 표출한 것은 아니고
②Petrobras는 향후 5년간 14기의 FPSO를 도입하여 원유 및 가스 생산량 320만boe/d를 달성하고자 해 정부와 개별기업의 톤이 다른 것은 아이러니한 부분
- 지금은 공급 이슈보다 기후변화로 인한 수요 감소가 더 중요한 이슈라 판단
(링크) https://bit.ly/3t2iiIq
★컴플라이언스 검필
<정유화학 Weekly - OPEC+ 정례회의와 시사점>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5%), 납사(+1.4%), 휘발유(+0.2%), 경유(-1.4%), 고유황중유(+0.4%)
- 화학: 에틸렌(-2.4%), 프로필렌(-2.4%), 벤젠(-2.9%), 톨루엔(-2.9%), PET(-2.2%)
- 태양광: 메탈실리콘(+0.4%), 폴리실리콘(-1.7%), 셀(-3.9%), 모듈(-0.5%)
*11/30 회의 내용은 크게 ①추가 감산과 ②브라질 합류로 정리 가능
- OPEC+는 2024년 1~3월간 220만b/d 규모의 자발적 감산을 결정. 그러나 협의체 차원의 공식적인 의무 감산 합의에는 실패
- 감산 규모는 시장 상황에 따라 점진 축소될 것이라 발표했으나, 강제성의 부재로 인하여 앙골라 등 국가를 시작으로 예상보다 빨리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또한 세계 산유량 9위의 브라질이 합류한 점은 고무적이나
①브라질이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하겠다는 의지를 표출한 것은 아니고
②Petrobras는 향후 5년간 14기의 FPSO를 도입하여 원유 및 가스 생산량 320만boe/d를 달성하고자 해 정부와 개별기업의 톤이 다른 것은 아이러니한 부분
- 지금은 공급 이슈보다 기후변화로 인한 수요 감소가 더 중요한 이슈라 판단
(링크) https://bit.ly/3t2iiIq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 방위산업 - 兵可百年不用, 不可一日無備:
무기는 설령 백 년 동안 쓸 일이 없다 해도, 단 하루라도 갖추지 않을 수 없다
[목차]
I. 구조적 성장기 진입
- 내수 중심에서 수출 중심으로
II. 늘어나는 무기 수요
- Era of Multiple War
- 지역별 무기 수요 전망
- 선거 이슈: 격랑의 2024년
- 전례없는 기회의 시대가 찾아왔다
III. 승리하라, K-방산
-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 무기 체계별 전망
- 수출 가능성 전망
- 리스크 요인
- 투자전략
- 방산 업종의 주가는 수익성과 높은 상관 관계를 보임. 그동안 내수 중심 사업 구조에서 해외 무기 수요 증가에 따라 해외 수주 다소 확보함에 따라 고마진의 해외 수출 증가로 수익성 및 실적 개선이 기대. 중장기적인 리레이팅 구간 진입했다는 판단
- 국제 정세가 불안해지면 무기 수요도 증가할 수 밖에 없음. 유럽은 우크라이나 무기 재고 보충 수요 증가, 구 소련제 무기 교체 등 무기 획득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중동과 아시아에서도 꾸준한 수요 존재
- 그동안 방산 강국이었던 미국과 유럽의 공급망 취약성 노출되며 한국 방위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 시작. 한국은 그동안 자주포, 항공기 등 다수의 고성능 & 가격 경쟁력을 갖춘 무기 체계를 갖추어왔음
- 그동안 시장에서 우려되었던 폴란드 2차 물량 수주가 시작되며 다시 한 번 방산 업종 관심 확대 유효하다는 판단. 당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최선호주로 추천. 한국항공우주/LIG넥스원/한화시스템/현대로템/HD현대중공업/한화오션/풍산에도 관심 추천
* 보고서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205_B2030_syyang0901_87.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방위산업 - 兵可百年不用, 不可一日無備:
무기는 설령 백 년 동안 쓸 일이 없다 해도, 단 하루라도 갖추지 않을 수 없다
[목차]
I. 구조적 성장기 진입
- 내수 중심에서 수출 중심으로
II. 늘어나는 무기 수요
- Era of Multiple War
- 지역별 무기 수요 전망
- 선거 이슈: 격랑의 2024년
- 전례없는 기회의 시대가 찾아왔다
III. 승리하라, K-방산
-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 무기 체계별 전망
- 수출 가능성 전망
- 리스크 요인
- 투자전략
- 방산 업종의 주가는 수익성과 높은 상관 관계를 보임. 그동안 내수 중심 사업 구조에서 해외 무기 수요 증가에 따라 해외 수주 다소 확보함에 따라 고마진의 해외 수출 증가로 수익성 및 실적 개선이 기대. 중장기적인 리레이팅 구간 진입했다는 판단
- 국제 정세가 불안해지면 무기 수요도 증가할 수 밖에 없음. 유럽은 우크라이나 무기 재고 보충 수요 증가, 구 소련제 무기 교체 등 무기 획득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중동과 아시아에서도 꾸준한 수요 존재
- 그동안 방산 강국이었던 미국과 유럽의 공급망 취약성 노출되며 한국 방위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 시작. 한국은 그동안 자주포, 항공기 등 다수의 고성능 & 가격 경쟁력을 갖춘 무기 체계를 갖추어왔음
- 그동안 시장에서 우려되었던 폴란드 2차 물량 수주가 시작되며 다시 한 번 방산 업종 관심 확대 유효하다는 판단. 당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최선호주로 추천. 한국항공우주/LIG넥스원/한화시스템/현대로템/HD현대중공업/한화오션/풍산에도 관심 추천
* 보고서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31205_B2030_syyang0901_87.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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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전력계통_혁신대책_231204_092601.pdf
2.3 MB
산업통상자원부는 12월 4일(월) 제30차 에너지위원회를 개최하여 「전력계통 혁신대책」과 「재생에너지 정책 현황 및 방향」을 논의하였다.
- 산업부는 늘어나는 전력수요 및 원전,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 전력의 공급 확대를 뒷받침하기 위해
①전력의 동맥이라 할 수 있는 송전선로 건설 기간을 평균 13년(345kV 기준)에서 9.3년으로 30% 단축하고,
②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출력조절이 가능한 유연화 전원의 비중을‘36년까지 62%로 2배 확대하면서,
③기존계획 대비 송전선로 건설 규모를 10% 절감하기로 하였음.
- 산업부는 늘어나는 전력수요 및 원전,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 전력의 공급 확대를 뒷받침하기 위해
①전력의 동맥이라 할 수 있는 송전선로 건설 기간을 평균 13년(345kV 기준)에서 9.3년으로 30% 단축하고,
②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출력조절이 가능한 유연화 전원의 비중을‘36년까지 62%로 2배 확대하면서,
③기존계획 대비 송전선로 건설 규모를 10% 절감하기로 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