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한국조선해양 1Q25 실적발표_실적(1)]
1. 이슈
(1) 환율
- 평균환율 1453원으로 57원/달러 증가
- 환율 상승으로 기업 이익에는 큰 금액이 잡히진 않음
- 현대중공업 220억원
- 현대삼호 57억원
- 현대미포 40억원
(2) 강재 효과
- 강재 가격 하락세
- 이익 기여도는 크지 않음
(3) 일회성 요인
- 해양플랜트 C/O 140억원 환입
- 쉐난도 프로젝트에서 들어옴
(4) 수익성
- 환율 및 강재효과가 있었고, 외주비 증가폭도 둔화되고 있음
- 자동화, 노동자 능률개선 등이 포함되어 생산성이 빠르게 개선되는중
- 선표를 앞당길 정도
- 고선가물량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매출 증가하고 수익성도 좋아짐
2. 사업부문별 매출
(1) 조선
- 매출액 5조 8451억원(-6.0% QoQ, +21.6% YoY)
- 생산성 개선이 조업일수 감소 영향을 충분히 커버
(2) 해양플랜트
- 매출액 1613억원(-21.2% QoQ, +43.8% YoY)
- 계절적 요인으로 전분기대비 감소
(3) 엔진기계
- 매출액 6672억원(+24.2% QoQ, +48.7% YoY)
- 판가상승 영향과 지난 4분기에 인식 이연된 물량 인식되며 매출 증가
3. 사업부문별 영업이익
(1) 조선
- 영업이익 7814억원(+62.5% QoQ, +207.2% YoY)
- 생산성 향상에 따른 고선가 선박 매출 조기 반영
- 영업이익 증가는 더 이뤄질 것
(2) 해양 플랜트
- 영업이익 66억원(+94.1% QoQ, 흑자전환 YoY)
- 해양 프로젝트 C/O 140억원 반영되며 흑자전환
(3) 엔진기계
- 영업이익 1543억원(+50.2% QoQ, +103.3% YoY)
- 인도량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로 수익성 증가
- 제품믹스 개선 및 생산성 향상 효과 반영
4. 특수선
- 매출액 1681억원(-46% QoQ, -7.2% YoY)
- 영업이익 256억원(+3.2% QoQ, -5.2% YoY)
- 특이사항 없이 양호하게 진행중
5. 자회사별 연결실적
(1) HD한국조선해양(별도)
- 매출액 5518억원, 영업이익 4162억원
- 조선3사 배당수익 반영하며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 영업이익 중 배당수익 4176억원(현중 1392억원, 삼호 2648억원, 미포 120억원 등)
- 내년에는 이 배당수익이 훨씬 커질 것
(2) 현대중공업
- 매출액 3조 8225억원, 영업이익 4337억원
- 전사부문에서 실적개선
- 조선 부문 제품믹스 개선으로 이익 개선
- 가스선(LNG/LPG/암모니아) 비중: 1분기 60%, 2분기 69%, 3분기 79%, 4분기 79%, 2026년 70%대
- DF대형엔진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
- 마린엔진쪽으로 일부 OEM 물량 넘기면서 생산성 향상
- 미포 물량을 마린엔진쪽으로 넘기면서 DF대형엔진을 더 만들 수 있어 매출액 증가가 큰폭으로 이뤄짐
(3) 현대삼호
- 매출액 1조 9664억원, 영업이익 3659억원
- 실적개선폭 굉장히 큼
- 산업플랜트 일회성손실 없었음
- 고가의 메탄DF컨테이너선이 투입되면서 이익개선에 큰 도움
- 대형선의 경우 선가가 계단상승한 구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이 반영됨
- 9월 이후 가동된 안벽 증설 효과도 이익개선에 영향
- 하반기로 갈수록 탱커선 비중 높아지면서 삼호는 영업이익 소폭 감소할 것
- 1분기 제품믹스: 탱커 4.1%, 가스선 44% 등
- 탱커 비중: 1분기 4.1%, 2분기 7.6%, 3분기 16.4%, 4분기 18.4%, 2026년 10% 아래
- 가스선 비중: 1분기 44%, 2분기 44%, 3분기 46%, 4분기 51%
- 전반적인 믹스 변경에 따라 떨어질 수 있으나 내년에 가스선 비중 58% 대로 올라가니까 내년까지도 수익성 개선 이뤄질 것
(4) 현대미포
- 매출액 1조 1838억원, 영업이익 685억원
- 계절영향으로 매출 감소했으나 생산성이 예상보다 훨씬 좋았음
- 작년 하반기 키위레일 캔슬된 부분에 고가의 PC선 조기투입됨
- PC선 매출 비중: 1분기 69%, 2분기 66%, 3분기 64%, 4분기 60%
- 반복건조 효과로 미포 실적 우량할 것
- 뒤로갈수록 PC선 비중이 떨어지긴 하지만 가스선 비중 올라가며 수익성 개선효과 계속될 것
- 가스선 비중: 1분기 14.7%, 2분기 23.7%, 3분기 23%, 4분기 25%
- 지난해 수주받은 벙커링 베슬이 하반기부터 투입되면서 내년에도 실적개선 충분히 이뤄질 것
(5) 마린엔진
- 매출액 830억원, 영업이익 103억원
- 계절적 영향으로 매출 소폭 감소
- 1분기에 생산한 물량이 소폭 2분기로 밀려남
- 근 10년동안 분기 영업이익 100억원 초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
- P와 Q가 동시에 증가하는 사업부
(6) 에너지솔루션
- 매출액 853억원, 영업이익 -30억원
- 관세문제로 수출에 혼선이 생김
- 관세가 확정되고 수출 노선 안정되면 점진적인 매출증가에 따른 실적개선 이뤄질 것
6. 영업외 손익
- 특이사항 없음
1. 이슈
(1) 환율
- 평균환율 1453원으로 57원/달러 증가
- 환율 상승으로 기업 이익에는 큰 금액이 잡히진 않음
- 현대중공업 220억원
- 현대삼호 57억원
- 현대미포 40억원
(2) 강재 효과
- 강재 가격 하락세
- 이익 기여도는 크지 않음
(3) 일회성 요인
- 해양플랜트 C/O 140억원 환입
- 쉐난도 프로젝트에서 들어옴
(4) 수익성
- 환율 및 강재효과가 있었고, 외주비 증가폭도 둔화되고 있음
- 자동화, 노동자 능률개선 등이 포함되어 생산성이 빠르게 개선되는중
- 선표를 앞당길 정도
- 고선가물량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매출 증가하고 수익성도 좋아짐
2. 사업부문별 매출
(1) 조선
- 매출액 5조 8451억원(-6.0% QoQ, +21.6% YoY)
- 생산성 개선이 조업일수 감소 영향을 충분히 커버
(2) 해양플랜트
- 매출액 1613억원(-21.2% QoQ, +43.8% YoY)
- 계절적 요인으로 전분기대비 감소
(3) 엔진기계
- 매출액 6672억원(+24.2% QoQ, +48.7% YoY)
- 판가상승 영향과 지난 4분기에 인식 이연된 물량 인식되며 매출 증가
3. 사업부문별 영업이익
(1) 조선
- 영업이익 7814억원(+62.5% QoQ, +207.2% YoY)
- 생산성 향상에 따른 고선가 선박 매출 조기 반영
- 영업이익 증가는 더 이뤄질 것
(2) 해양 플랜트
- 영업이익 66억원(+94.1% QoQ, 흑자전환 YoY)
- 해양 프로젝트 C/O 140억원 반영되며 흑자전환
(3) 엔진기계
- 영업이익 1543억원(+50.2% QoQ, +103.3% YoY)
- 인도량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로 수익성 증가
- 제품믹스 개선 및 생산성 향상 효과 반영
4. 특수선
- 매출액 1681억원(-46% QoQ, -7.2% YoY)
- 영업이익 256억원(+3.2% QoQ, -5.2% YoY)
- 특이사항 없이 양호하게 진행중
5. 자회사별 연결실적
(1) HD한국조선해양(별도)
- 매출액 5518억원, 영업이익 4162억원
- 조선3사 배당수익 반영하며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 영업이익 중 배당수익 4176억원(현중 1392억원, 삼호 2648억원, 미포 120억원 등)
- 내년에는 이 배당수익이 훨씬 커질 것
(2) 현대중공업
- 매출액 3조 8225억원, 영업이익 4337억원
- 전사부문에서 실적개선
- 조선 부문 제품믹스 개선으로 이익 개선
- 가스선(LNG/LPG/암모니아) 비중: 1분기 60%, 2분기 69%, 3분기 79%, 4분기 79%, 2026년 70%대
- DF대형엔진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
- 마린엔진쪽으로 일부 OEM 물량 넘기면서 생산성 향상
- 미포 물량을 마린엔진쪽으로 넘기면서 DF대형엔진을 더 만들 수 있어 매출액 증가가 큰폭으로 이뤄짐
(3) 현대삼호
- 매출액 1조 9664억원, 영업이익 3659억원
- 실적개선폭 굉장히 큼
- 산업플랜트 일회성손실 없었음
- 고가의 메탄DF컨테이너선이 투입되면서 이익개선에 큰 도움
- 대형선의 경우 선가가 계단상승한 구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이 반영됨
- 9월 이후 가동된 안벽 증설 효과도 이익개선에 영향
- 하반기로 갈수록 탱커선 비중 높아지면서 삼호는 영업이익 소폭 감소할 것
- 1분기 제품믹스: 탱커 4.1%, 가스선 44% 등
- 탱커 비중: 1분기 4.1%, 2분기 7.6%, 3분기 16.4%, 4분기 18.4%, 2026년 10% 아래
- 가스선 비중: 1분기 44%, 2분기 44%, 3분기 46%, 4분기 51%
- 전반적인 믹스 변경에 따라 떨어질 수 있으나 내년에 가스선 비중 58% 대로 올라가니까 내년까지도 수익성 개선 이뤄질 것
(4) 현대미포
- 매출액 1조 1838억원, 영업이익 685억원
- 계절영향으로 매출 감소했으나 생산성이 예상보다 훨씬 좋았음
- 작년 하반기 키위레일 캔슬된 부분에 고가의 PC선 조기투입됨
- PC선 매출 비중: 1분기 69%, 2분기 66%, 3분기 64%, 4분기 60%
- 반복건조 효과로 미포 실적 우량할 것
- 뒤로갈수록 PC선 비중이 떨어지긴 하지만 가스선 비중 올라가며 수익성 개선효과 계속될 것
- 가스선 비중: 1분기 14.7%, 2분기 23.7%, 3분기 23%, 4분기 25%
- 지난해 수주받은 벙커링 베슬이 하반기부터 투입되면서 내년에도 실적개선 충분히 이뤄질 것
(5) 마린엔진
- 매출액 830억원, 영업이익 103억원
- 계절적 영향으로 매출 소폭 감소
- 1분기에 생산한 물량이 소폭 2분기로 밀려남
- 근 10년동안 분기 영업이익 100억원 초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
- P와 Q가 동시에 증가하는 사업부
(6) 에너지솔루션
- 매출액 853억원, 영업이익 -30억원
- 관세문제로 수출에 혼선이 생김
- 관세가 확정되고 수출 노선 안정되면 점진적인 매출증가에 따른 실적개선 이뤄질 것
6. 영업외 손익
- 특이사항 없음
[HD한국조선해양 1Q25 실적발표_실적(2)]
7. 재무비율
- 순현금 6조 2627억원
- 현금 증가는 이익증가 및 선수금 증가로 발생
- 대부분 헤비테일이기 때문에 리스크도 거의 없음
8. 영업 현황
- 클락슨 3월말 발표자료, 올해 신조 발주량 9010만 GP(-30% YoY)
- 미 정부 관세정책 및 대중국 견제조치,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가 그 원인
- 1분기 현재 전세계 신조발주량은 전년동기대비 약 50% 감소
- 전 선종에서 발주량 감소했는데, 특히 탱크선과 LPG선에서의 발주가 크게 감소
- 그럼에도 당 그룹 3사는 컨테이너선, 탱커선, LNG/LPG선 등 수주목표 달성해가고 있음
- 조선3사 수주목표: 현중 63억불, 삼호 45억불, 미포 35억불
- 1분기 수주실적 현중 32억불, 미포 4.5억불, 총 36.5억불 기록
- 선종별 수주실적
(현중) 18,000TEU급 컨테이너선 12척, 수에즈막스 2척 , 88K급 VLGC 1척, 100K급 VLEC 2척, 총 17척
(미포) 18K급 LNG벙커링선 4척, 115K급 PC선 1척, 총 5척
(삼호) 4월 기준 수에즈막스 2척, 180K LNG선 1척
- 컨테이너선 중심으로 계약예정분 다수 확보된 상태
9. 선종별 시황
(1) 컨테이너선
- 시장 수요가 높은 상황
- 작년대비 전체적인 신조물량은 감소할거로 예상되나 라이너들의 높은 현금 보유 바탕으로 그린 트렌지션 및 미국의 대중 정책에 따른 신조 문의 증가
- Feeder 컨테이너선의 경우에도 낮은 발주잔량 및 높은 노후선으로 교체수요 높음
(2) LNG선
- 미국발 신규 LNG수출 프로젝트로 향후 견조한 수요 예상
- 노후 스팀터빈 LNG선 교체수요도 단기간 내 많이 발생할 것
- LNG DF 선박 인도로 LNG 벙커링선의 수요증가가 기대됨
(3) 기타 선종
- 단기간에는 수주물량 감소할 수 있음
- 다만 슈퍼사이클 시기에 대량 발주된 노후선박 교체수요 및 그린 트렌지션 트렌드에 따른 신조수요 지속될 것
- 강화된 친환경 규제로 교체수요 및 물동량 증가에 따른 수요로 주력 선종에 대한 안정정적 시장수요 이어질 것
(4-1) 해양 실적
- 중동 ,카타르, UAE, 북남미, 호주 등에서 발주 예정인 여러 해양프로젝트 입찰 참여중
- 중동 입찰 결과는 올해 안에 나올 것. 기대중임
- 신재생 에너지 사업은 지난 2월 국내 해상풍력용 해상 변전 설비에 대한 기본 설계 과정에 당사 참여
- 국내 다수 풍력개발사와 잠재적인 부유식 행상풍력 사업에 대해 협력관계 논의중
- 현중 자체모델 개발과 함께 향후 해상풍력 개화시기에 대비해서 점진적 대응 준비중
- 지난 3월, 미국 테라파워 사와 SMR 공동연구 추진 협약 체결
- 테라파워와 향후 SMR 상업화 사업을 연구중
(4-2) 해양 시황
- 국제유가는 1분기부터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기조와 지정학적 긴장 상황으로 등락 반복
- 원유와 천연가스 수요 증가로 에너지안보 중요성 더욱 부각
- 중장기 국제 유가에 대해 긍정적 전망
- 글로벌 국영 에너지기업과 민간기업은 전통 오일앤가스사업 확대 추진중
-, 중동, 북남미, 북아프리카 지역 중심으로 해양 오일앤가스 개설 프로젝트 발주 이어질 것
- 카타르는 대형 규모의 해양 OEM 생산설비 투입하는 공사가 올해와 내년에도 시리즈 계획 중
- UAE, 사우디, 쿠웨이트, 호주, 북아프리카 등 대형 생산설비 투자하기 위한 프로젝트 잠정 예고
- 신재생에너지 사업 중 해상풍력 발전 사업은 공급망 및 정책 등 구조적 문제로 더딘 움직임
- 장기적 관점에선 설비 확장 기대
- 국내는 최근 해상풍력 특별법 제정, 한국에너지공단 규정 개정, 정부 정책의 개선에 힘입어 해상풍력 사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
7. 재무비율
- 순현금 6조 2627억원
- 현금 증가는 이익증가 및 선수금 증가로 발생
- 대부분 헤비테일이기 때문에 리스크도 거의 없음
8. 영업 현황
- 클락슨 3월말 발표자료, 올해 신조 발주량 9010만 GP(-30% YoY)
- 미 정부 관세정책 및 대중국 견제조치,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가 그 원인
- 1분기 현재 전세계 신조발주량은 전년동기대비 약 50% 감소
- 전 선종에서 발주량 감소했는데, 특히 탱크선과 LPG선에서의 발주가 크게 감소
- 그럼에도 당 그룹 3사는 컨테이너선, 탱커선, LNG/LPG선 등 수주목표 달성해가고 있음
- 조선3사 수주목표: 현중 63억불, 삼호 45억불, 미포 35억불
- 1분기 수주실적 현중 32억불, 미포 4.5억불, 총 36.5억불 기록
- 선종별 수주실적
(현중) 18,000TEU급 컨테이너선 12척, 수에즈막스 2척 , 88K급 VLGC 1척, 100K급 VLEC 2척, 총 17척
(미포) 18K급 LNG벙커링선 4척, 115K급 PC선 1척, 총 5척
(삼호) 4월 기준 수에즈막스 2척, 180K LNG선 1척
- 컨테이너선 중심으로 계약예정분 다수 확보된 상태
9. 선종별 시황
(1) 컨테이너선
- 시장 수요가 높은 상황
- 작년대비 전체적인 신조물량은 감소할거로 예상되나 라이너들의 높은 현금 보유 바탕으로 그린 트렌지션 및 미국의 대중 정책에 따른 신조 문의 증가
- Feeder 컨테이너선의 경우에도 낮은 발주잔량 및 높은 노후선으로 교체수요 높음
(2) LNG선
- 미국발 신규 LNG수출 프로젝트로 향후 견조한 수요 예상
- 노후 스팀터빈 LNG선 교체수요도 단기간 내 많이 발생할 것
- LNG DF 선박 인도로 LNG 벙커링선의 수요증가가 기대됨
(3) 기타 선종
- 단기간에는 수주물량 감소할 수 있음
- 다만 슈퍼사이클 시기에 대량 발주된 노후선박 교체수요 및 그린 트렌지션 트렌드에 따른 신조수요 지속될 것
- 강화된 친환경 규제로 교체수요 및 물동량 증가에 따른 수요로 주력 선종에 대한 안정정적 시장수요 이어질 것
(4-1) 해양 실적
- 중동 ,카타르, UAE, 북남미, 호주 등에서 발주 예정인 여러 해양프로젝트 입찰 참여중
- 중동 입찰 결과는 올해 안에 나올 것. 기대중임
- 신재생 에너지 사업은 지난 2월 국내 해상풍력용 해상 변전 설비에 대한 기본 설계 과정에 당사 참여
- 국내 다수 풍력개발사와 잠재적인 부유식 행상풍력 사업에 대해 협력관계 논의중
- 현중 자체모델 개발과 함께 향후 해상풍력 개화시기에 대비해서 점진적 대응 준비중
- 지난 3월, 미국 테라파워 사와 SMR 공동연구 추진 협약 체결
- 테라파워와 향후 SMR 상업화 사업을 연구중
(4-2) 해양 시황
- 국제유가는 1분기부터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기조와 지정학적 긴장 상황으로 등락 반복
- 원유와 천연가스 수요 증가로 에너지안보 중요성 더욱 부각
- 중장기 국제 유가에 대해 긍정적 전망
- 글로벌 국영 에너지기업과 민간기업은 전통 오일앤가스사업 확대 추진중
-, 중동, 북남미, 북아프리카 지역 중심으로 해양 오일앤가스 개설 프로젝트 발주 이어질 것
- 카타르는 대형 규모의 해양 OEM 생산설비 투입하는 공사가 올해와 내년에도 시리즈 계획 중
- UAE, 사우디, 쿠웨이트, 호주, 북아프리카 등 대형 생산설비 투자하기 위한 프로젝트 잠정 예고
- 신재생에너지 사업 중 해상풍력 발전 사업은 공급망 및 정책 등 구조적 문제로 더딘 움직임
- 장기적 관점에선 설비 확장 기대
- 국내는 최근 해상풍력 특별법 제정, 한국에너지공단 규정 개정, 정부 정책의 개선에 힘입어 해상풍력 사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
[HD한국조선해양 1Q25 실적발표_Q&A(1)]
Q. 선표 조정이 이뤄진 배경
▶ 생산성 좋다보니까 조기 생산이 가능해짐
▶ 생산성 높아지는 만큼 직원들에 대한 보너스를 늘리고 있음
▶ 최근 현중 공시를 통해 알 수 있듯 특정 선사 기준으로 납기일 당겨짐
▶ 연간 매출액 기준으로 크게 당겨진 모습
▶ 그 부분이 연말까지 이어진다면 매출개선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을 것
▶ 빨라지는 만큼 다른 배들이 밀려 들어온다고 보면됨
Q. 카타르 1차분 비중
▶ 가스선 비중의 1/3이 카타르
▶ 미들 정도의 수익성
▶ 올해 지나면 대부분 호선이 인도될 것
▶ 내년부터 2차호선 투입될 것
Q. 미포의 PC선 저수익 물량 비중
▶ 2분기까지 남아있고, 3분기까지 하면 사라짐
▶ 작년에 받았던 고선가 PC선 일부가 조기투입됨
▶ 다른 선박에 대한 생산성 좋아지면서 전반적인 실적개선 이뤄짐
▶ PC선이 올해 많이 투입되고, 가스선 비중 늘어날거고, 내년에는 벙커링 베슬까지 늘어나게됨
▶ 지금 레벨에서 점진적 개선 있을 것
Q. 현대중공업의 수익성 개선은 일회성 요인이 아닌 구조적 개선으로 보면될지
▶ 구조적 개선 맞음
▶ 선종별 믹스개선 말씀드렸는데 뒤로갈수록 가스선 비중 높음
▶ 1차 카타르 물량이 올해면 끝나고, 내년되면 1.3억불에 받은 물량이 반영되기 때문에 마진 개선될 것
▶ 뒤로 갈수록 반영되는 선종들은 고선가 물량으로, 현중의 점진적 실적개선 기대됨
Q. 납기 빨라지는 경우 발주처와의 협의 이슈는 없을지
▶ 몇달씩 당겨지기보다는 며칠~한두주 정도 당겨지는 것
▶ 그만큼 매출 증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익성도 좋아지는 것
▶ 2007-8년도에 인도 빨리해주면 보너스 주기도 함
▶ 배를 빨리 받고싶어하는 선주가 많음
Q. 선가가 계단식으로 상승한 적 있다는 것은 어떤 시점을 말하는 것인지
▶ 머스크에서 메탄올DF발주난게 있는데 해당 건을 포함하여 22년부터 23년까지 선가 꾸준히 상승
▶ 현중 25년 1분기 매출액 기준 22년도 물량 비중 80%, 23년 16%, 21년 4%
Q. 후판 하락 가격 반영되는 시점
▶ 합의된 부분은 작년 하반기 기준
▶ 올해 기준은 협상중이고 6-7월 중 되어야 협상될 것
▶ 이번에 합의된 부분은 2-3분기 중 투입될 것
▶ 가지고있는 재고만큼 또 딜레이되기 때문에 2분기부터 4분기까지 걸쳐서 저가 후판이 투입될 것
Q. 인도 스케쥴을 극단적으로 앞당기는게 아닌데 수익성이 빠르게 올라온 이유
▶ 연간으로 일하는 것은 똑같기 때문에 고정비는 같음
▶ 매출이 몇차례 더 발생하면 순수 원가 발생한거 제외하면 모두 마진
▶ 공사 빨리 진행될수록 이런 영향이 있고 제품믹스 개선도 좋고 향후에는 고선가 물량이 반영되는 점도 영향
▶ 향후 환율, 후판가 등의 변수는 있을 수 있으나 이런 변수들이 고정된다고 하면 수익성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
Q. 향후 약달러 전환시 헷지 정책
▶ 기본적으로 헷지비중 60%+@
▶ 현재는 75% 헷지
Q. 조기인도에 따른 27년 후반, 28년 초반 슬롯에 대한 프리미엄 여부
▶ 긍정적인 것은 맞지만 당사가 이미 수주잔고가 많음
▶ 현재로서는 답변하기 어려움
Q. 특수선 진전사항
▶ 폴란드, 캐나다 잠수함 사업은 계속 추진중
▶ 대상 국가의 사정으로 사업이 늦어지고 있음
▶ 캐나다는 원팀 MOU 체결 이후 K-해양방산이 원팀으로 사업진행중
▶ 당사는 필리핀과 페루 해군 현대화 사업 담당중
▶ 필리핀) 초계함 2차 사업이 올 후반기에 나올 것으로 예상
▶ 페루) 잠수함 개발사업 진행중으로, 작년 MOU 체결했고 이번 주에 MOA 체결 예정
▶ 빠르면 올 연말에 페루 잠수함 사업 가시화 될 것
▶ 사우디) 호위함 사업, 올 하반기 예상
▶ 해군에 납품했던 충납금 호위함과 수출용으로 개발한 호위함이 있는데 이것을 가지고 수주 진행 예정
▶ 장기적으로 보면 2030년대 이후 해군은 전투용 무인수상정이 중요해질 것
▶ 이에 대한 개념연구를 작년 1차 했고, 올해 해군이 2차 개념연구 하고있음
▶ 이 개념 설계를 당사가 수주
▶ 빠르면 2년 후 사업화가 진행될것
▶ 헌팅턴 잉걸스와 MOU체결
▶ 이는 미국 함정사업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
Q. 선표 조정이 이뤄진 배경
▶ 생산성 좋다보니까 조기 생산이 가능해짐
▶ 생산성 높아지는 만큼 직원들에 대한 보너스를 늘리고 있음
▶ 최근 현중 공시를 통해 알 수 있듯 특정 선사 기준으로 납기일 당겨짐
▶ 연간 매출액 기준으로 크게 당겨진 모습
▶ 그 부분이 연말까지 이어진다면 매출개선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을 것
▶ 빨라지는 만큼 다른 배들이 밀려 들어온다고 보면됨
Q. 카타르 1차분 비중
▶ 가스선 비중의 1/3이 카타르
▶ 미들 정도의 수익성
▶ 올해 지나면 대부분 호선이 인도될 것
▶ 내년부터 2차호선 투입될 것
Q. 미포의 PC선 저수익 물량 비중
▶ 2분기까지 남아있고, 3분기까지 하면 사라짐
▶ 작년에 받았던 고선가 PC선 일부가 조기투입됨
▶ 다른 선박에 대한 생산성 좋아지면서 전반적인 실적개선 이뤄짐
▶ PC선이 올해 많이 투입되고, 가스선 비중 늘어날거고, 내년에는 벙커링 베슬까지 늘어나게됨
▶ 지금 레벨에서 점진적 개선 있을 것
Q. 현대중공업의 수익성 개선은 일회성 요인이 아닌 구조적 개선으로 보면될지
▶ 구조적 개선 맞음
▶ 선종별 믹스개선 말씀드렸는데 뒤로갈수록 가스선 비중 높음
▶ 1차 카타르 물량이 올해면 끝나고, 내년되면 1.3억불에 받은 물량이 반영되기 때문에 마진 개선될 것
▶ 뒤로 갈수록 반영되는 선종들은 고선가 물량으로, 현중의 점진적 실적개선 기대됨
Q. 납기 빨라지는 경우 발주처와의 협의 이슈는 없을지
▶ 몇달씩 당겨지기보다는 며칠~한두주 정도 당겨지는 것
▶ 그만큼 매출 증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익성도 좋아지는 것
▶ 2007-8년도에 인도 빨리해주면 보너스 주기도 함
▶ 배를 빨리 받고싶어하는 선주가 많음
Q. 선가가 계단식으로 상승한 적 있다는 것은 어떤 시점을 말하는 것인지
▶ 머스크에서 메탄올DF발주난게 있는데 해당 건을 포함하여 22년부터 23년까지 선가 꾸준히 상승
▶ 현중 25년 1분기 매출액 기준 22년도 물량 비중 80%, 23년 16%, 21년 4%
Q. 후판 하락 가격 반영되는 시점
▶ 합의된 부분은 작년 하반기 기준
▶ 올해 기준은 협상중이고 6-7월 중 되어야 협상될 것
▶ 이번에 합의된 부분은 2-3분기 중 투입될 것
▶ 가지고있는 재고만큼 또 딜레이되기 때문에 2분기부터 4분기까지 걸쳐서 저가 후판이 투입될 것
Q. 인도 스케쥴을 극단적으로 앞당기는게 아닌데 수익성이 빠르게 올라온 이유
▶ 연간으로 일하는 것은 똑같기 때문에 고정비는 같음
▶ 매출이 몇차례 더 발생하면 순수 원가 발생한거 제외하면 모두 마진
▶ 공사 빨리 진행될수록 이런 영향이 있고 제품믹스 개선도 좋고 향후에는 고선가 물량이 반영되는 점도 영향
▶ 향후 환율, 후판가 등의 변수는 있을 수 있으나 이런 변수들이 고정된다고 하면 수익성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
Q. 향후 약달러 전환시 헷지 정책
▶ 기본적으로 헷지비중 60%+@
▶ 현재는 75% 헷지
Q. 조기인도에 따른 27년 후반, 28년 초반 슬롯에 대한 프리미엄 여부
▶ 긍정적인 것은 맞지만 당사가 이미 수주잔고가 많음
▶ 현재로서는 답변하기 어려움
Q. 특수선 진전사항
▶ 폴란드, 캐나다 잠수함 사업은 계속 추진중
▶ 대상 국가의 사정으로 사업이 늦어지고 있음
▶ 캐나다는 원팀 MOU 체결 이후 K-해양방산이 원팀으로 사업진행중
▶ 당사는 필리핀과 페루 해군 현대화 사업 담당중
▶ 필리핀) 초계함 2차 사업이 올 후반기에 나올 것으로 예상
▶ 페루) 잠수함 개발사업 진행중으로, 작년 MOU 체결했고 이번 주에 MOA 체결 예정
▶ 빠르면 올 연말에 페루 잠수함 사업 가시화 될 것
▶ 사우디) 호위함 사업, 올 하반기 예상
▶ 해군에 납품했던 충납금 호위함과 수출용으로 개발한 호위함이 있는데 이것을 가지고 수주 진행 예정
▶ 장기적으로 보면 2030년대 이후 해군은 전투용 무인수상정이 중요해질 것
▶ 이에 대한 개념연구를 작년 1차 했고, 올해 해군이 2차 개념연구 하고있음
▶ 이 개념 설계를 당사가 수주
▶ 빠르면 2년 후 사업화가 진행될것
▶ 헌팅턴 잉걸스와 MOU체결
▶ 이는 미국 함정사업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
[HD한국조선해양 1Q25 실적발표_Q&A(2)]
Q. USTR 중국 조선 및 해운업 제재안 완화 이후 선사 분위기
▶ 제재가 처음 발표보다 약화된 점이 유감
▶ 근본적인 핵심은 제재조치가 중국 조선/해운업에 구조적이고 지속적으로 제재하겠다는 정책이라는 것
▶ 선사는 영향 제한적이더라도 필요한 만큼 중국산 기피할 수 밖에 없음
▶ 자연스레 한국 조선업 수혜 있을 것
▶ USTR 제재안으로 가장 큰 타격은 컨테이너선인데, 1분기에만 작년대비 6배 많은 Inquiry 받음
▶ 이를 바탕으로 신조협의 진행중
▶ 4-5월 지나면 소식 들릴것
Q. 29년 납기 LNG선 슬롯 영업시점
▶ 하반기로 가면 미국 수출 물량 대상으로하는 1차 건들에 대해 29년 납기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Q. 예정원가율 변경에 따른 환입된 이익 여부
▶ 시리즈 호선의 경우, 일부 미래물량이 반영되면서 이익을 앞당기는 모습이 있을 수 있음
▶ 지나간 물량에 대해서는 예정원가율 낮추더라도 이익 환입되는 것은 없음
Q. 하반기 해양매출 둔화되면서 손익 망가질 가능성
▶ 1분기 기준 트리온 FPU 공사가 19.2% 진행
▶ 루야 프로젝트가 2.4% 진행
▶ 1분기는 상대적으로 일수가 줄기 때문에 매출 감소
▶ 3분기도 마찬가지
▶ 2,4분기는 매출 늘어나는 구간
▶ BEP를 맞추거나 조금 넘기는 수준일 것
▶ 매출 증가하면 이익 증가했다가, 매출 감소하면 소폭 감소하는 형태일 것
▶ 내년까지는 보수적인 관점에서 BEP 수준일 것
Q. 엔진사업부문 4분기에서 이연된 물량 규모
▶ 정확하게 몇척이라고 말씀드리긴 어려움
▶ DF엔진 대형사이즈 비중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엔진생산 대수는 줄어드는데 매출은 늘어나는 형태
▶ 향후에도 이런 모습이 나타날것
▶ 미포 물량은 마린엔진으로 넘기고, 대형사이즈가 그 자리를 채우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섞이면서 생산량은 줄어들더라도 생산금액은 늘어나는 구조
Q. 외인 인력의 생산성 증대 기여 효과
▶ 지난 분기 대비해서 점진적으로 개선 이뤄지는 중
▶ 대략 8% 정도 개선됐다고 보고있음
▶ 현중보다 삼호 외국인 능률이 빠르게 올아옴
▶ 몇퍼센트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능률 개선되는중
▶ 보너스 많이주고 있음
Q. 외주비 증가 속도
▶ 2-3년전 외주비 증가율이 굉장히 컸고, 작년은 재작년 대비 크게 감소
▶ 올해도 많이 떨어짐
▶ 외주비 증가 속도는 안정적
▶ 예상치 내에서 움직이고 있음
Q. 엔진 캐파 증설 계획
▶ 마린엔진 인수가 곧 증설
▶ 마린엔진 생산성을 더 높이려고 노력중
▶ 올해 90%까지 능률 올리는걸 목표로함
▶ 중공업 기준으로 150~160% 가동률 보이고 있음
▶ 마린엔진에서도 가동률 더 높일수 있고 추가증설 가능함
▶ 두 회사의 시너지를 낼거라고 봄
▶ 그 시너지효과가 증설효과로 나타날 것
Q. 외주 비중 확대 가능성
▶ 외주비중이 3-4년전보다 줄었음
▶ 미포가 외주 비중을 극단적으로 높였다가 사고가 많이 생겼어서 낮추고 있음
▶ 자동화를 늘리고 있음
▶ 생산효율성 좋게만들기 위해서 팔란티어 업체와 1년 넘게 개발프로젝트 진행중
▶ 그 효과가 아직 없지만 올해/내년정도엔 그 효과가 반영될거라고 생각
Q. 후판 가격 트렌드
▶ 중국 반덤핑이슈 관련 영향 전혀없음
▶ 후판 가격은 계속 협상 중이나 하락 추세에 있음
▶ 다만 철강업체도 반발이 심함
▶ 어떻게될지는 지켜봐야 함
Q. LNG 벙커링 선박 수주받을 수 있는 규모
▶ 올해 4척 포함하여 총 11척 건조중
▶ 시장 자체는 견조한 흐름
▶ LNG DF 선박이 많이 인도되면서 벙커링선 수요도 견조
▶ 시장에 2건정도 더 나와있고, 연간 10척 이상 가능할 것으로 예상
Q. 헌팅턴 잉걸스의 보유 설비 대비 활용 캐파 수준
▶ 헌팅턴 잉걸스 그룹사에 크게 두개 조선소 보유: 미시시피주 잉걸스 조선소, 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 조선소
▶ 뉴포트뉴스가 핵잠수함이나 핵항모 등 핵전력을 주로 만드는 조선소
▶ 잉걸스 조선소는 이지스함, 강습상륙함, 대형 수상함 등을 주로 생산
▶ 당사가 MOU를 맺은 것은 잉걸스 조선소
▶ 잉걸스는 미국 대표하는 방산조선소라서 백로그측면에선 걱정할게 없음
▶ 미국 해군이나 의회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생산성이 안나온다는 점이 문제
▶ 이지스함 건조 경험 및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생산성 높이는 협력, 기술협력이 기초를 이룰 것
▶ 당사가 잉걸스의 공급망으로 들어가는 것까지도 협력범위에 있음
▶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법적인 규제들이 많이 풀려야함
▶ full ship 뿐만 아니라 부분품 블록도 해외에서 지을 수 없는 상황
▶ 규제 완화될 경우 작은 부분부터 공급망으로 참여하여 점진적으로 블록 단계 수준까지 협력 범위 넓혀갈 가능성은 충분히 있음
Q. USTR 중국 조선 및 해운업 제재안 완화 이후 선사 분위기
▶ 제재가 처음 발표보다 약화된 점이 유감
▶ 근본적인 핵심은 제재조치가 중국 조선/해운업에 구조적이고 지속적으로 제재하겠다는 정책이라는 것
▶ 선사는 영향 제한적이더라도 필요한 만큼 중국산 기피할 수 밖에 없음
▶ 자연스레 한국 조선업 수혜 있을 것
▶ USTR 제재안으로 가장 큰 타격은 컨테이너선인데, 1분기에만 작년대비 6배 많은 Inquiry 받음
▶ 이를 바탕으로 신조협의 진행중
▶ 4-5월 지나면 소식 들릴것
Q. 29년 납기 LNG선 슬롯 영업시점
▶ 하반기로 가면 미국 수출 물량 대상으로하는 1차 건들에 대해 29년 납기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Q. 예정원가율 변경에 따른 환입된 이익 여부
▶ 시리즈 호선의 경우, 일부 미래물량이 반영되면서 이익을 앞당기는 모습이 있을 수 있음
▶ 지나간 물량에 대해서는 예정원가율 낮추더라도 이익 환입되는 것은 없음
Q. 하반기 해양매출 둔화되면서 손익 망가질 가능성
▶ 1분기 기준 트리온 FPU 공사가 19.2% 진행
▶ 루야 프로젝트가 2.4% 진행
▶ 1분기는 상대적으로 일수가 줄기 때문에 매출 감소
▶ 3분기도 마찬가지
▶ 2,4분기는 매출 늘어나는 구간
▶ BEP를 맞추거나 조금 넘기는 수준일 것
▶ 매출 증가하면 이익 증가했다가, 매출 감소하면 소폭 감소하는 형태일 것
▶ 내년까지는 보수적인 관점에서 BEP 수준일 것
Q. 엔진사업부문 4분기에서 이연된 물량 규모
▶ 정확하게 몇척이라고 말씀드리긴 어려움
▶ DF엔진 대형사이즈 비중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엔진생산 대수는 줄어드는데 매출은 늘어나는 형태
▶ 향후에도 이런 모습이 나타날것
▶ 미포 물량은 마린엔진으로 넘기고, 대형사이즈가 그 자리를 채우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섞이면서 생산량은 줄어들더라도 생산금액은 늘어나는 구조
Q. 외인 인력의 생산성 증대 기여 효과
▶ 지난 분기 대비해서 점진적으로 개선 이뤄지는 중
▶ 대략 8% 정도 개선됐다고 보고있음
▶ 현중보다 삼호 외국인 능률이 빠르게 올아옴
▶ 몇퍼센트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능률 개선되는중
▶ 보너스 많이주고 있음
Q. 외주비 증가 속도
▶ 2-3년전 외주비 증가율이 굉장히 컸고, 작년은 재작년 대비 크게 감소
▶ 올해도 많이 떨어짐
▶ 외주비 증가 속도는 안정적
▶ 예상치 내에서 움직이고 있음
Q. 엔진 캐파 증설 계획
▶ 마린엔진 인수가 곧 증설
▶ 마린엔진 생산성을 더 높이려고 노력중
▶ 올해 90%까지 능률 올리는걸 목표로함
▶ 중공업 기준으로 150~160% 가동률 보이고 있음
▶ 마린엔진에서도 가동률 더 높일수 있고 추가증설 가능함
▶ 두 회사의 시너지를 낼거라고 봄
▶ 그 시너지효과가 증설효과로 나타날 것
Q. 외주 비중 확대 가능성
▶ 외주비중이 3-4년전보다 줄었음
▶ 미포가 외주 비중을 극단적으로 높였다가 사고가 많이 생겼어서 낮추고 있음
▶ 자동화를 늘리고 있음
▶ 생산효율성 좋게만들기 위해서 팔란티어 업체와 1년 넘게 개발프로젝트 진행중
▶ 그 효과가 아직 없지만 올해/내년정도엔 그 효과가 반영될거라고 생각
Q. 후판 가격 트렌드
▶ 중국 반덤핑이슈 관련 영향 전혀없음
▶ 후판 가격은 계속 협상 중이나 하락 추세에 있음
▶ 다만 철강업체도 반발이 심함
▶ 어떻게될지는 지켜봐야 함
Q. LNG 벙커링 선박 수주받을 수 있는 규모
▶ 올해 4척 포함하여 총 11척 건조중
▶ 시장 자체는 견조한 흐름
▶ LNG DF 선박이 많이 인도되면서 벙커링선 수요도 견조
▶ 시장에 2건정도 더 나와있고, 연간 10척 이상 가능할 것으로 예상
Q. 헌팅턴 잉걸스의 보유 설비 대비 활용 캐파 수준
▶ 헌팅턴 잉걸스 그룹사에 크게 두개 조선소 보유: 미시시피주 잉걸스 조선소, 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 조선소
▶ 뉴포트뉴스가 핵잠수함이나 핵항모 등 핵전력을 주로 만드는 조선소
▶ 잉걸스 조선소는 이지스함, 강습상륙함, 대형 수상함 등을 주로 생산
▶ 당사가 MOU를 맺은 것은 잉걸스 조선소
▶ 잉걸스는 미국 대표하는 방산조선소라서 백로그측면에선 걱정할게 없음
▶ 미국 해군이나 의회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생산성이 안나온다는 점이 문제
▶ 이지스함 건조 경험 및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생산성 높이는 협력, 기술협력이 기초를 이룰 것
▶ 당사가 잉걸스의 공급망으로 들어가는 것까지도 협력범위에 있음
▶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법적인 규제들이 많이 풀려야함
▶ full ship 뿐만 아니라 부분품 블록도 해외에서 지을 수 없는 상황
▶ 규제 완화될 경우 작은 부분부터 공급망으로 참여하여 점진적으로 블록 단계 수준까지 협력 범위 넓혀갈 가능성은 충분히 있음
[삼성중공업 1Q25 실적발표_실적]
1. 재무실적
1) 매출액
- 2조 4943억원(+6% YoY, -7% QoQ)
- 설연휴 등 분기 조업일수가 분기대비 9% 감소한 영향
- 25년 연간매출액은 기존 전망치10.5조원 유지
- 분기별로 우상향하는 형태로 매출 증가할 것
- 3분기부터는 분기단위 매출 증가세가 크게 나타날 것
- Cedar FLNG 스틸 커팅 7월 예정되어 있어 해양부문 건조물량이 하반기부터 증가되기 때문
2) 영업이익
- 1분기 엉엽이익 1231억원(OPM +4.9%)
- 매출감소에 따른 고정비부담 및 특별격려금 290억원 지급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영업이익 감소
- 하반기 해양공사 건조량 증가하고, 과거 도크물량 확보위해 수주했던 저선가 컨테이너선 물량 감소하면서 영업이익률 상승추세 나타날 것
3) 세전이익
- 영업외비용 발생으로 흑자 909억원
4) 재무상태 및 차입금
- 1분기말 자산총계 16조 2812억원
- 부채총계 12조 4732억원
- 자본총계 3조 8080억원
- 1분기말 기준 총차입금 3조 1000억원
- 기말시제 7000억원
- 순차입금 2조 4000억원
2. 수주실적 및 영업시황
1) 1-4월 수주실적
(1) 조선
- LNG운반선 1척 셔틀탱커 9척, 대형 에탄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4척 등 총 22억불
- 연간 수주 목표 98억불 중 22% 달성
- 조선 수주 목표 58억불 중 38% 달성
- 향후에도 LNG운반선 등 고부가가치선박 수주 위해 노력
(2) 해양
- 지난 4/8 모잠비크 정부가 코랄 북부 가스전에 대한 ENI 사의 개발 계획 승인에 따라 상반기내 최종계약 추진중
- 델핀FLGN 발주처와 협의진행중
- 회사는 3년이상 수주잔고 확보하는걸 기본으로 상선은 수익성 위주의 선별수주, 해양은 1-2기의 FLNG 수주하여 수익성 균형 맞춰갈것
- 리스크 요인: 미국 기본관세 및 상호관세 부과에 따른 글로벌 교역량 성장률 둔화와 인플레이션 우려 고조,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
- 기회 요인: 트럼프 행정부의 친화석연료 정책, USTR의 중국 조선 및 해운업 제재 발표, IMO의 해운 탄소세 도입 결정
2) 주력선종별 시황
(1) 가스선
- 미국 트럼프행정부의 LNG개발 정책영향으로 운반선 발주 증가할 것
- 하반기부터 LNG 수출 프로젝트 FID 본격화되며 미국 중심의 LNG운반선 발주 전망
- 이밖에도 미국의 신규 에탄 수출 설비 추가 가동 예정
- 인도 및 동남아시아 에탄 수요 증가로 대형 에탄운반선 수요 지속 증가 전망
- 전세계 LPG 수입국 중국과 수출국 미국의 갈등이 지속되는만큼 발주처는 관망세 보일 것
- 중국 LPG물량을 미국 대신 중동에서 공급받고, 인도/한국/일본/동남아시아가 중동에서 미국으로 전환하는 경우, 톤마일 증가에따른 LPG운반선 수요 증가 가능성도 열려있음
(2) 컨테이너선
- 미국 보편관세 및 상호관세 부과로 글로벌 물동량 감소 우려 확대
- 미국 USTR의 중국건조선박 및 중국 선사에 대한 입항료 부과 정책으로 선사 비용부담 가중될 전망
- 기존 운항선의 서비스 개편, 항로조정 등 시행 이후에 발주 재개될 것으로 예상
- 올해 컨테이너선 물량은 전년대비 감소할 것
- 그러나 최근 IMO의 해양환경보호위원회 83차 회의에서 글로벌 해운 탄소세 제도 도입 결정
- 2028년부터 톤당 100에서 380불의 탄소세 부과
- 2014년 이전에 인도되어 EEDI 미적용된 선박은 용선 경쟁력을 상실하고 노후선 해체 촉진될 전망
- 친환경 선박 발주가 저조한 선사 중심으로 12000TEU 이상급의 친환경 교체 발주 지속될 것
(3) 유조선
- 유조선은 노후선 비중이 40% 이상
- 타선종대비 노후선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
- IMO의 탄소세 부과 등 환경규제 강화로 노후 유조선에 대한 교체 수요는 꾸준할 것
(4) 해양생산설비
-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적극적인 LNG 수출 정책을 펼치고 있음
- 올해 2월부터 신규 LNG 개발 프로젝트 승인 시작
- 수출 터미널 건설에 대비해 건조기간 짧고 이동설치가 용이한 FLNG 관심도 증가하는 중
- 미중간 긴장 고조되는 상황에서 최근 추진되는 LNG프로젝트가 북미에 위치한 점을 고려시 당사 FLNG 시장지배력 더욱 강해질 것
- 우선 ENI 코랄 FLNG의 경우 모잠비크 정부 승인 후 발주처와 긴밀한 협의중. 상반기내로 본계약 체결할 것
- 델핀FLNG는 기존 필드 내용 업데이트하는 작업 마무리 후 프로젝트 진행방향을 발주처와 협의진행중
- 회사는 북남미 아프리카 지역 등에서 예정된 신규 LFNG 프로젝트에도 차질없이 대응중
- 지속수주위한 수주풀을 꾸준히 개척해나가는중
1. 재무실적
1) 매출액
- 2조 4943억원(+6% YoY, -7% QoQ)
- 설연휴 등 분기 조업일수가 분기대비 9% 감소한 영향
- 25년 연간매출액은 기존 전망치10.5조원 유지
- 분기별로 우상향하는 형태로 매출 증가할 것
- 3분기부터는 분기단위 매출 증가세가 크게 나타날 것
- Cedar FLNG 스틸 커팅 7월 예정되어 있어 해양부문 건조물량이 하반기부터 증가되기 때문
2) 영업이익
- 1분기 엉엽이익 1231억원(OPM +4.9%)
- 매출감소에 따른 고정비부담 및 특별격려금 290억원 지급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영업이익 감소
- 하반기 해양공사 건조량 증가하고, 과거 도크물량 확보위해 수주했던 저선가 컨테이너선 물량 감소하면서 영업이익률 상승추세 나타날 것
3) 세전이익
- 영업외비용 발생으로 흑자 909억원
4) 재무상태 및 차입금
- 1분기말 자산총계 16조 2812억원
- 부채총계 12조 4732억원
- 자본총계 3조 8080억원
- 1분기말 기준 총차입금 3조 1000억원
- 기말시제 7000억원
- 순차입금 2조 4000억원
2. 수주실적 및 영업시황
1) 1-4월 수주실적
(1) 조선
- LNG운반선 1척 셔틀탱커 9척, 대형 에탄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4척 등 총 22억불
- 연간 수주 목표 98억불 중 22% 달성
- 조선 수주 목표 58억불 중 38% 달성
- 향후에도 LNG운반선 등 고부가가치선박 수주 위해 노력
(2) 해양
- 지난 4/8 모잠비크 정부가 코랄 북부 가스전에 대한 ENI 사의 개발 계획 승인에 따라 상반기내 최종계약 추진중
- 델핀FLGN 발주처와 협의진행중
- 회사는 3년이상 수주잔고 확보하는걸 기본으로 상선은 수익성 위주의 선별수주, 해양은 1-2기의 FLNG 수주하여 수익성 균형 맞춰갈것
- 리스크 요인: 미국 기본관세 및 상호관세 부과에 따른 글로벌 교역량 성장률 둔화와 인플레이션 우려 고조,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
- 기회 요인: 트럼프 행정부의 친화석연료 정책, USTR의 중국 조선 및 해운업 제재 발표, IMO의 해운 탄소세 도입 결정
2) 주력선종별 시황
(1) 가스선
- 미국 트럼프행정부의 LNG개발 정책영향으로 운반선 발주 증가할 것
- 하반기부터 LNG 수출 프로젝트 FID 본격화되며 미국 중심의 LNG운반선 발주 전망
- 이밖에도 미국의 신규 에탄 수출 설비 추가 가동 예정
- 인도 및 동남아시아 에탄 수요 증가로 대형 에탄운반선 수요 지속 증가 전망
- 전세계 LPG 수입국 중국과 수출국 미국의 갈등이 지속되는만큼 발주처는 관망세 보일 것
- 중국 LPG물량을 미국 대신 중동에서 공급받고, 인도/한국/일본/동남아시아가 중동에서 미국으로 전환하는 경우, 톤마일 증가에따른 LPG운반선 수요 증가 가능성도 열려있음
(2) 컨테이너선
- 미국 보편관세 및 상호관세 부과로 글로벌 물동량 감소 우려 확대
- 미국 USTR의 중국건조선박 및 중국 선사에 대한 입항료 부과 정책으로 선사 비용부담 가중될 전망
- 기존 운항선의 서비스 개편, 항로조정 등 시행 이후에 발주 재개될 것으로 예상
- 올해 컨테이너선 물량은 전년대비 감소할 것
- 그러나 최근 IMO의 해양환경보호위원회 83차 회의에서 글로벌 해운 탄소세 제도 도입 결정
- 2028년부터 톤당 100에서 380불의 탄소세 부과
- 2014년 이전에 인도되어 EEDI 미적용된 선박은 용선 경쟁력을 상실하고 노후선 해체 촉진될 전망
- 친환경 선박 발주가 저조한 선사 중심으로 12000TEU 이상급의 친환경 교체 발주 지속될 것
(3) 유조선
- 유조선은 노후선 비중이 40% 이상
- 타선종대비 노후선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
- IMO의 탄소세 부과 등 환경규제 강화로 노후 유조선에 대한 교체 수요는 꾸준할 것
(4) 해양생산설비
-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적극적인 LNG 수출 정책을 펼치고 있음
- 올해 2월부터 신규 LNG 개발 프로젝트 승인 시작
- 수출 터미널 건설에 대비해 건조기간 짧고 이동설치가 용이한 FLNG 관심도 증가하는 중
- 미중간 긴장 고조되는 상황에서 최근 추진되는 LNG프로젝트가 북미에 위치한 점을 고려시 당사 FLNG 시장지배력 더욱 강해질 것
- 우선 ENI 코랄 FLNG의 경우 모잠비크 정부 승인 후 발주처와 긴밀한 협의중. 상반기내로 본계약 체결할 것
- 델핀FLNG는 기존 필드 내용 업데이트하는 작업 마무리 후 프로젝트 진행방향을 발주처와 협의진행중
- 회사는 북남미 아프리카 지역 등에서 예정된 신규 LFNG 프로젝트에도 차질없이 대응중
- 지속수주위한 수주풀을 꾸준히 개척해나가는중
[삼성중공업 1Q25 실적발표_Q&A(1)]
Q. 특별격려금 외 일회성 요인
▶ 특별격려금 외에 언급할만한 일회성 요인 없음
Q. 카타르 1차 물량 비중
▶ 1분기 매출 내 LNG선 비중 50% 수준
▶ LNG선 내 카타르 물량 45%, 그 외 45% 물량은 22년 이전 물량
▶ 1분기에 매출액에 반영된 LNG선은 다소 수익성이 높지않음
Q. 타사 대비 수익률 저조한 이유
▶ 회사마다 환율정책이라던가 다르게 적용되는 부분이 있음
▶ 수주시점별로 해당 선가의 수익성을 일대일로 비교하긴 어려움
▶ 1분기 매출의 50% 정도는 LNG선이 매출 차지
▶ 나머지 25%는 기타상선에서 발생, 나머지 25%는 해양과 하이테크 물량
▶ 상선 부문에서 완하이나 에버그린 컨테이너선 22년 수주물량이 대부분을 차지
Q. 하이테크 매출액
▶ 1분기 매출 대비 5%대
Q. 후판 가격 하락가 반영 시점
▶ 현재 후판가격은 협상 완료되지 않았고 협상진행중
▶ 가격에 대해서는 지금시점에서 어떻다하고 이야기하긴 어려움
▶ 지속적으로 인하를 요구하고 있고, 상대쪽은 중국에 대한 반덤핑관세영향으로 좀더 올려야겠다는 입장
Q. 미국 LNG 프로젝트에 따른 LNG 수주 사이클
▶ 하반기에 미국 LNG 수출 FID가 연속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
▶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도 있고, 조선3사가 참여하고 있는 벤처글로벌 8척도 입찰진행중
▶ 엑손 쪽에서도 12-15척 입찰 예정
▶ 구체적인 입찰 계획은 안나왔지만 발주처와 면담했을 때 수요는 있는 것으로 이야기
▶ 유럽이나 아프리카 쪽에서도 LNG선 신규입찰 진행중이거나 준비될 것
▶ 하반기에는 적정물량의 LNG선 수주할 수 있을 것
Q. 1분기 조선 및 해양 매출비중
▶ 1분기 조선 75%, 하이테크 포함 해양 25%
Q. 해양 부문 공사 진행률
▶ 페트로나스 FLNG 50%대
▶ Cedar FLNG는 6월 이후 S/C 예정. 현재까지는 진행률 미미
Q.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한국 기업 참여 여부
▶ 이미 개발 컨셉이 정해져있어서 FLNG는 투입이 안됨
▶ 만약 수요가 나온다고 하면 육상 파이프라인 까는것, 육상 터미널 건설, 아시아로 운송하는 선박정도가 필요할 것
▶ 구체적인 참여 방향은 결정된 바가 없음
Q. 특별격려금 외 일회성 요인
▶ 특별격려금 외에 언급할만한 일회성 요인 없음
Q. 카타르 1차 물량 비중
▶ 1분기 매출 내 LNG선 비중 50% 수준
▶ LNG선 내 카타르 물량 45%, 그 외 45% 물량은 22년 이전 물량
▶ 1분기에 매출액에 반영된 LNG선은 다소 수익성이 높지않음
Q. 타사 대비 수익률 저조한 이유
▶ 회사마다 환율정책이라던가 다르게 적용되는 부분이 있음
▶ 수주시점별로 해당 선가의 수익성을 일대일로 비교하긴 어려움
▶ 1분기 매출의 50% 정도는 LNG선이 매출 차지
▶ 나머지 25%는 기타상선에서 발생, 나머지 25%는 해양과 하이테크 물량
▶ 상선 부문에서 완하이나 에버그린 컨테이너선 22년 수주물량이 대부분을 차지
Q. 하이테크 매출액
▶ 1분기 매출 대비 5%대
Q. 후판 가격 하락가 반영 시점
▶ 현재 후판가격은 협상 완료되지 않았고 협상진행중
▶ 가격에 대해서는 지금시점에서 어떻다하고 이야기하긴 어려움
▶ 지속적으로 인하를 요구하고 있고, 상대쪽은 중국에 대한 반덤핑관세영향으로 좀더 올려야겠다는 입장
Q. 미국 LNG 프로젝트에 따른 LNG 수주 사이클
▶ 하반기에 미국 LNG 수출 FID가 연속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
▶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도 있고, 조선3사가 참여하고 있는 벤처글로벌 8척도 입찰진행중
▶ 엑손 쪽에서도 12-15척 입찰 예정
▶ 구체적인 입찰 계획은 안나왔지만 발주처와 면담했을 때 수요는 있는 것으로 이야기
▶ 유럽이나 아프리카 쪽에서도 LNG선 신규입찰 진행중이거나 준비될 것
▶ 하반기에는 적정물량의 LNG선 수주할 수 있을 것
Q. 1분기 조선 및 해양 매출비중
▶ 1분기 조선 75%, 하이테크 포함 해양 25%
Q. 해양 부문 공사 진행률
▶ 페트로나스 FLNG 50%대
▶ Cedar FLNG는 6월 이후 S/C 예정. 현재까지는 진행률 미미
Q.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한국 기업 참여 여부
▶ 이미 개발 컨셉이 정해져있어서 FLNG는 투입이 안됨
▶ 만약 수요가 나온다고 하면 육상 파이프라인 까는것, 육상 터미널 건설, 아시아로 운송하는 선박정도가 필요할 것
▶ 구체적인 참여 방향은 결정된 바가 없음
[삼성중공업 1Q25 실적발표_Q&A(2)]
Q. 러시아 종전으로 러시아에 대한 제재 해제시 백로그에 있는 러시아 프로젝트는 어떻게 처리될지
▶ 러시아 프로젝트가 백로그에 남아있고 미국 제재가 해제된다하는 전제하에서는 기존 해오던 역할 수행할 수 있을 것
▶ 그쪽에서도 그 수요를 확인하긴 했음
▶ 다만 기존 계약과 동일한 계약 형태로 나타나진 않을 것
▶ 필요한 물량에 대한 조정은 있겠지만
▶ 미국 제재 또는 유럽 제재가 해제된다는 전제 하에 얼마만큼의 물량이 필요한지
▶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뭔지 상호간 의견은 교환중에 있음
Q. 기존 계약이 잔고에 남아는 있지만 원점에서 전체적인것을 리뷰하는건지
▶ 당시 Phase 1은 블록을 상당부분 조립해서 보내는거였음
▶ 남아있는 LNG선 10척에 대해서는 도크스케쥴 변경된 것은 없지만 새로운 납기를 논의 해야함
▶ 기존 납기는 의미가 없어진 상황
▶ 그 당시 선가에서 공사중단된 후 원가가 인상된부분도 많기 때문에
▶ 선가 등을 포함해 새로 협의해야만 공사 진행될 수 있을 것
Q. 미국 규제 확정 이후 Inquiry 증가 여부
▶ LNG선의 경우 서서히 늘어나고 있음
▶ 하반기로 가면 더 늘어날 것
▶ 가장 타격을 많이 받는게 컨테이너선
▶ 컨테이너선의 경우 중국 제재 뿐만 아니라 노후선 교체수요도 계속 문의가 들어오고 있음
▶ 중국에서 한국으로 문의하는 것도 맞음
▶ 특히 컨테이너선 부분에서 문의가 들어오고 있음
▶ 신규 입찰의 경우에도 일부는 참여조선소로서 중국 조선소 배제하는 분위기도 나타나고 있음
Q. 미국이 LNG운반선 양산체제를 갖추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 현재 베이스로는 자체적으로 건조하는건 불가능하다고 보여짐
▶ 설비부터 생산까지 플로우가 스무스하게 흘러가야하는데 미국 조선소에 구축된 공급망으로는 사실상 불가능
▶ 동맹국으로부터 어느정도 선박이 건조될 수 있는 공조가 필요할 것
▶ 그런 차원에서 설계, 서플라이체인 구축, 인력 훈련 등을 공조할 수 있을 것
Q. 중국으로부터 블록 공급받는데에 있어 미국의 제재 여부
▶ 현재 제재안 하에서는 명시된 바 없음
▶ 추세 지켜봐야할듯함
Q. 러시아 제재 해제 될 경우 수주 나올 수 있는 선박
▶ 일전에 협의하던 선박들이 계속 연장선에서 나올 것
▶ 쇄빙LNG선 포함해서 쇄빙 유조선, 아이스 브레이커까지 러시아에서 필요한 선박들이 연장선에서 나올 것
▶ 수요측면에선 당사에게 나쁜 메시지는 아님
▶ 문제는 이런 협의와 현실화되기까지 얼마나 시간소요가 될것이냐
▶ 아직 이건 불투명하기 때문에 언급하긴 이른 시점
Q. FLNG 캐파 증설 계획
▶ FLNG 프로젝트가 현실화되는데 시간이 좀 걸림
▶ 유연하게 건조캐파를 조절할순있지만 다수의 프로젝트가 동시에 여러개 가시화되진 않는 이상 지금 기조 이어갈 것
Q. 블록 건조 뿐만 아니라 팍스오션 통한 건조가 제재 대상에 속하진 않는지
▶ 지금까지는 블록에 대해 선주가 문제를 제기한적은 없음
▶ 블록뿐만 아니라 조선에 들어가는 상당 부품들이 중국산이 많음
▶ 후판, 기자재 등 중국에서 조달되는 게 많음
▶ 어떤식의 변화/정책이 나오는지를 예의주시하고 있지만 아직까진 나온게 없음
▶ 팍스오션의 경우, 중국에 있는 조선소긴 하지만 팍스오션을 운영하고있는 당사자들은 싱가폴
▶ 미국이 제재하고자하는 카테고리상에서는 후순위로 내려가있음
Q. 모잠비크 LNG선 논의상황
▶ 작년 모잠비크 대선 이후 정치적으로 안정화되는 중
▶ 이번달 말까지 프로젝트 향방 결정하려 했으나 추가적으로 발주까지는 시간 좀더 소요될 것
▶ 발주처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도출하기 위해 협의중
▶ 납기 관련해서는 8척을 모잠비크 LNG용으로 배당하고 있는데 납기의 Flexibility는 가지고있음
Q. 해양 공정 진행상황
▶ 코랄은 크게 변함없이 진행되고 있음
▶ 모잠비크 정부 승인이 실질적으로 났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일정 진행되고 있음
▶ 계획된대로 진행될것
Q. 러시아 종전으로 러시아에 대한 제재 해제시 백로그에 있는 러시아 프로젝트는 어떻게 처리될지
▶ 러시아 프로젝트가 백로그에 남아있고 미국 제재가 해제된다하는 전제하에서는 기존 해오던 역할 수행할 수 있을 것
▶ 그쪽에서도 그 수요를 확인하긴 했음
▶ 다만 기존 계약과 동일한 계약 형태로 나타나진 않을 것
▶ 필요한 물량에 대한 조정은 있겠지만
▶ 미국 제재 또는 유럽 제재가 해제된다는 전제 하에 얼마만큼의 물량이 필요한지
▶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뭔지 상호간 의견은 교환중에 있음
Q. 기존 계약이 잔고에 남아는 있지만 원점에서 전체적인것을 리뷰하는건지
▶ 당시 Phase 1은 블록을 상당부분 조립해서 보내는거였음
▶ 남아있는 LNG선 10척에 대해서는 도크스케쥴 변경된 것은 없지만 새로운 납기를 논의 해야함
▶ 기존 납기는 의미가 없어진 상황
▶ 그 당시 선가에서 공사중단된 후 원가가 인상된부분도 많기 때문에
▶ 선가 등을 포함해 새로 협의해야만 공사 진행될 수 있을 것
Q. 미국 규제 확정 이후 Inquiry 증가 여부
▶ LNG선의 경우 서서히 늘어나고 있음
▶ 하반기로 가면 더 늘어날 것
▶ 가장 타격을 많이 받는게 컨테이너선
▶ 컨테이너선의 경우 중국 제재 뿐만 아니라 노후선 교체수요도 계속 문의가 들어오고 있음
▶ 중국에서 한국으로 문의하는 것도 맞음
▶ 특히 컨테이너선 부분에서 문의가 들어오고 있음
▶ 신규 입찰의 경우에도 일부는 참여조선소로서 중국 조선소 배제하는 분위기도 나타나고 있음
Q. 미국이 LNG운반선 양산체제를 갖추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 현재 베이스로는 자체적으로 건조하는건 불가능하다고 보여짐
▶ 설비부터 생산까지 플로우가 스무스하게 흘러가야하는데 미국 조선소에 구축된 공급망으로는 사실상 불가능
▶ 동맹국으로부터 어느정도 선박이 건조될 수 있는 공조가 필요할 것
▶ 그런 차원에서 설계, 서플라이체인 구축, 인력 훈련 등을 공조할 수 있을 것
Q. 중국으로부터 블록 공급받는데에 있어 미국의 제재 여부
▶ 현재 제재안 하에서는 명시된 바 없음
▶ 추세 지켜봐야할듯함
Q. 러시아 제재 해제 될 경우 수주 나올 수 있는 선박
▶ 일전에 협의하던 선박들이 계속 연장선에서 나올 것
▶ 쇄빙LNG선 포함해서 쇄빙 유조선, 아이스 브레이커까지 러시아에서 필요한 선박들이 연장선에서 나올 것
▶ 수요측면에선 당사에게 나쁜 메시지는 아님
▶ 문제는 이런 협의와 현실화되기까지 얼마나 시간소요가 될것이냐
▶ 아직 이건 불투명하기 때문에 언급하긴 이른 시점
Q. FLNG 캐파 증설 계획
▶ FLNG 프로젝트가 현실화되는데 시간이 좀 걸림
▶ 유연하게 건조캐파를 조절할순있지만 다수의 프로젝트가 동시에 여러개 가시화되진 않는 이상 지금 기조 이어갈 것
Q. 블록 건조 뿐만 아니라 팍스오션 통한 건조가 제재 대상에 속하진 않는지
▶ 지금까지는 블록에 대해 선주가 문제를 제기한적은 없음
▶ 블록뿐만 아니라 조선에 들어가는 상당 부품들이 중국산이 많음
▶ 후판, 기자재 등 중국에서 조달되는 게 많음
▶ 어떤식의 변화/정책이 나오는지를 예의주시하고 있지만 아직까진 나온게 없음
▶ 팍스오션의 경우, 중국에 있는 조선소긴 하지만 팍스오션을 운영하고있는 당사자들은 싱가폴
▶ 미국이 제재하고자하는 카테고리상에서는 후순위로 내려가있음
Q. 모잠비크 LNG선 논의상황
▶ 작년 모잠비크 대선 이후 정치적으로 안정화되는 중
▶ 이번달 말까지 프로젝트 향방 결정하려 했으나 추가적으로 발주까지는 시간 좀더 소요될 것
▶ 발주처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도출하기 위해 협의중
▶ 납기 관련해서는 8척을 모잠비크 LNG용으로 배당하고 있는데 납기의 Flexibility는 가지고있음
Q. 해양 공정 진행상황
▶ 코랄은 크게 변함없이 진행되고 있음
▶ 모잠비크 정부 승인이 실질적으로 났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일정 진행되고 있음
▶ 계획된대로 진행될것
[HD현대마린솔루션 1Q25 실적발표_Q&A(1)]
Q. AM ASP Index에 대한 설명
▶ 21년 대비해서 24년말 기준으로 약 100%의 ASP 상승
▶ ASP 상승 효과는 엄밀하게 분류하긴 어려움
▶ 상품라인, 기술 서비스 범위가 굉장히 많이 확대되고 있음
▶ 또한 DF엔진 비중 확대되면서 ASP가 상승
▶ 지난 3~4년에 걸쳐서 판가를 정상화 하는 노력 반영
▶ 경쟁사와의 판가비교를 통해서 충분히 경쟁력있는 부품에 대해서는 판가인상노력중
▶ 지난 4년에 걸친 환율변동효과도 반영되어잇음
▶ LTSA에 대한 선주사들의 이해도가 높아지고 그 효과가 입증되고 있음
▶ 앞으로도 LTSA에 대한 비중을 늘릴 것
▶ 선주사 내부적으로도 LTSA에 대한 안정적 서비스를 받고자하는 니즈가 커지고있음
▶ 수주 지속할 예정이고 전년대비 수주상승률이 25%~30% 정도를 보임
Q. USTR 중국 제재안 관련 현재 수주 동향
▶ 중국 선주사를 대상으로 하는 영업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직접적 영향은 없을 것
▶ 다만, 저희 쪽에는 신조 경쟁력 높아지고 이에 따라 당사 마켓이 넓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긍정적 측면이 있다고 보여짐
Q. 중국이나 동남아 야드를 사용하는 것에 따른 영향은 없을지
▶ 중국 제재 관련해서는 제재 범위가 중국 선사, 중국에서 건조한 선박으로 명시
▶ 중국 신조선박이 영향을 받는것으로 판단
▶ 개조 부분에 있어서는 명확히 언급된 바가 없음
▶ 당장의 영향은 없을거라고 봄
▶ 개조를 수행하는 국가가 중국에 많은 부분 가있지만 13개 국가에서 서비스를 할 수 있어 대안 찾을 수 있음
Q. MEPC 83차 회의 이후 환경규제에 대응하는 선주들의 태도변화 여부
▶ MEPC 83차는 탄소중립을 위한 중기 조치
▶ 금년 10월에 있을 MEPC 임시 회의에서 채택예정
▶ 27년 3월 발효 예정
▶ 선주사한테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강도높게 저감해야할것으로 예상
▶ 이러한 비용부담 줄이기 위해 개조수요는 결국 높아질 것
Q. 이익 상승 배경
▶ AM솔루션에 중형엔진 매출이 사상최대 기록
▶ AM솔루션의 프로덕트 믹스가 개선되면서 오른게 있음
▶ 두번째는 친환경 솔루션의 1분기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
▶ 2세대 대형 개조프로젝트의 공사진행이 이뤄지면서 매출이 크게 증가했고, 실제 이익률도 좋게 나온상황
▶ 다만 2세대 개조프로젝트는 향후에도 진행될 것이기 때문에 연간 전체적으로 영업이익률 판단해야함
Q. AM솔루션 매출 중 DF매출 비중
▶ 작년 DF엔진 서비스 척수 9% 수준
▶ 24년 9%, 이번분기 10% 초과
Q. 내부적으로 ASP를 끌어올리는 데 있어서 Q의 관점에서 scope를 넓히는데 집중한다고 보는게 맞을지
▶ 프로덕트 라인 및 서비스 라인을 확대하려는 노력 지속중
▶ 엔진 외 기자재 서비스, 서비스 패키지를 다양하게 확대하는 작업중
▶ 부품별 경쟁력에 따라 선별적으로 가격 올리는 노력은 계속 할 것
▶ 향후에도 ASP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
Q. AM ASP Index에 대한 설명
▶ 21년 대비해서 24년말 기준으로 약 100%의 ASP 상승
▶ ASP 상승 효과는 엄밀하게 분류하긴 어려움
▶ 상품라인, 기술 서비스 범위가 굉장히 많이 확대되고 있음
▶ 또한 DF엔진 비중 확대되면서 ASP가 상승
▶ 지난 3~4년에 걸쳐서 판가를 정상화 하는 노력 반영
▶ 경쟁사와의 판가비교를 통해서 충분히 경쟁력있는 부품에 대해서는 판가인상노력중
▶ 지난 4년에 걸친 환율변동효과도 반영되어잇음
▶ LTSA에 대한 선주사들의 이해도가 높아지고 그 효과가 입증되고 있음
▶ 앞으로도 LTSA에 대한 비중을 늘릴 것
▶ 선주사 내부적으로도 LTSA에 대한 안정적 서비스를 받고자하는 니즈가 커지고있음
▶ 수주 지속할 예정이고 전년대비 수주상승률이 25%~30% 정도를 보임
Q. USTR 중국 제재안 관련 현재 수주 동향
▶ 중국 선주사를 대상으로 하는 영업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직접적 영향은 없을 것
▶ 다만, 저희 쪽에는 신조 경쟁력 높아지고 이에 따라 당사 마켓이 넓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긍정적 측면이 있다고 보여짐
Q. 중국이나 동남아 야드를 사용하는 것에 따른 영향은 없을지
▶ 중국 제재 관련해서는 제재 범위가 중국 선사, 중국에서 건조한 선박으로 명시
▶ 중국 신조선박이 영향을 받는것으로 판단
▶ 개조 부분에 있어서는 명확히 언급된 바가 없음
▶ 당장의 영향은 없을거라고 봄
▶ 개조를 수행하는 국가가 중국에 많은 부분 가있지만 13개 국가에서 서비스를 할 수 있어 대안 찾을 수 있음
Q. MEPC 83차 회의 이후 환경규제에 대응하는 선주들의 태도변화 여부
▶ MEPC 83차는 탄소중립을 위한 중기 조치
▶ 금년 10월에 있을 MEPC 임시 회의에서 채택예정
▶ 27년 3월 발효 예정
▶ 선주사한테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강도높게 저감해야할것으로 예상
▶ 이러한 비용부담 줄이기 위해 개조수요는 결국 높아질 것
Q. 이익 상승 배경
▶ AM솔루션에 중형엔진 매출이 사상최대 기록
▶ AM솔루션의 프로덕트 믹스가 개선되면서 오른게 있음
▶ 두번째는 친환경 솔루션의 1분기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
▶ 2세대 대형 개조프로젝트의 공사진행이 이뤄지면서 매출이 크게 증가했고, 실제 이익률도 좋게 나온상황
▶ 다만 2세대 개조프로젝트는 향후에도 진행될 것이기 때문에 연간 전체적으로 영업이익률 판단해야함
Q. AM솔루션 매출 중 DF매출 비중
▶ 작년 DF엔진 서비스 척수 9% 수준
▶ 24년 9%, 이번분기 10% 초과
Q. 내부적으로 ASP를 끌어올리는 데 있어서 Q의 관점에서 scope를 넓히는데 집중한다고 보는게 맞을지
▶ 프로덕트 라인 및 서비스 라인을 확대하려는 노력 지속중
▶ 엔진 외 기자재 서비스, 서비스 패키지를 다양하게 확대하는 작업중
▶ 부품별 경쟁력에 따라 선별적으로 가격 올리는 노력은 계속 할 것
▶ 향후에도 ASP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
[HD현대마린솔루션 1Q25 실적발표_Q&A(2)]
Q. 기존 배당정책 공유해준대로 최소 DPS 3000원은 지켜지는 것일지
▶ 올해 첫 분기배당 실시하기 때문에 700원으로 할지, 800원으로 할지 논의가 있었음
▶ 영업트렌드를 보면서 700원을 기준으로 향후 충분히 가능할 것
▶ 작년보다 배당 늘어날 것
Q. 분기마다 배당액이 다른 것일지
▶ 1~3분기는 700원, 4분기에 나머지부분을 애드업 하는 방향
Q. LTSA 재계약 문의
▶ 5년계약 마무리되고 내년부터 재실행 위해서 재협의하는 고객이 많음
▶ LTSA에 대한 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안하겠다는 고객은 없음
▶ 초기 계약 선주사들과 협의 진행중
Q. 싱가포르 물류 거점 최적화 효과
▶ 사업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에 부산 중심의 물류인프라를 지속할지 부산 외 허브를 만들 것인지에서 시작
▶ 싱가폴로 결정된건 비용적 관점에서 1차적 어프로치 이뤄짐
▶ 부산 대비해서 싱가폴 운영하는게 효율은 최소 10% 이상 좋을것으로 예상
▶ 싱가폴 물류허브 운영에 따른 탑라인 변화는 지켜봐야함
▶ 개선되겠지만 개선폭이 어느정도일지는 운영하면서 판단해야함
▶ 또하나 측면은 부산 물류센터의 효율화 관점에서 어프로치
▶ 부산물류센터를 후반기에 약간의 투자통해서 일부 스페이스를 10% 이상 개선하고 물류 프로세스의 생산서 개선도 5-10% 하는걸 목표로 함
Q, EPLO 척당 수주단가 및 연간 수주 목표
▶ EPLO는 과거 하이로드(고속스피드)에 맞춰 인도된 선박이 저속운항이 필요해지면서 필요한 솔루션
▶ 러프한 capex는 50~70만불/척
▶ 효율이 투자대비 상대적으로 좋음
▶ ROI가 3년 미만정도로 나옴
▶ 작년 출시한 아이템인데 작년 8척 수주, 금년에 공사하고 난 이후에 퍼포먼스 검증되면서 선사들에게 인기가 높아지고 있음
▶ 지금까지 67척 수주했고 금년 연간 타겟하는 척수는 150척(잔고기준)
▶ MEPC 83차 이후 중단기 프로젝트로는 선주에게 각광 받을 것
Q. 영업이익률 눈높이
▶ 1분기 영업이익률은 친환경 부문에서의 수익성 높은 개조공사 영향
▶ 40억 정도됨
▶ 그 효과가 반영된 것
▶ 기대했던것보다는 소폭 개선된 수치
Q. 기존 배당정책 공유해준대로 최소 DPS 3000원은 지켜지는 것일지
▶ 올해 첫 분기배당 실시하기 때문에 700원으로 할지, 800원으로 할지 논의가 있었음
▶ 영업트렌드를 보면서 700원을 기준으로 향후 충분히 가능할 것
▶ 작년보다 배당 늘어날 것
Q. 분기마다 배당액이 다른 것일지
▶ 1~3분기는 700원, 4분기에 나머지부분을 애드업 하는 방향
Q. LTSA 재계약 문의
▶ 5년계약 마무리되고 내년부터 재실행 위해서 재협의하는 고객이 많음
▶ LTSA에 대한 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안하겠다는 고객은 없음
▶ 초기 계약 선주사들과 협의 진행중
Q. 싱가포르 물류 거점 최적화 효과
▶ 사업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에 부산 중심의 물류인프라를 지속할지 부산 외 허브를 만들 것인지에서 시작
▶ 싱가폴로 결정된건 비용적 관점에서 1차적 어프로치 이뤄짐
▶ 부산 대비해서 싱가폴 운영하는게 효율은 최소 10% 이상 좋을것으로 예상
▶ 싱가폴 물류허브 운영에 따른 탑라인 변화는 지켜봐야함
▶ 개선되겠지만 개선폭이 어느정도일지는 운영하면서 판단해야함
▶ 또하나 측면은 부산 물류센터의 효율화 관점에서 어프로치
▶ 부산물류센터를 후반기에 약간의 투자통해서 일부 스페이스를 10% 이상 개선하고 물류 프로세스의 생산서 개선도 5-10% 하는걸 목표로 함
Q, EPLO 척당 수주단가 및 연간 수주 목표
▶ EPLO는 과거 하이로드(고속스피드)에 맞춰 인도된 선박이 저속운항이 필요해지면서 필요한 솔루션
▶ 러프한 capex는 50~70만불/척
▶ 효율이 투자대비 상대적으로 좋음
▶ ROI가 3년 미만정도로 나옴
▶ 작년 출시한 아이템인데 작년 8척 수주, 금년에 공사하고 난 이후에 퍼포먼스 검증되면서 선사들에게 인기가 높아지고 있음
▶ 지금까지 67척 수주했고 금년 연간 타겟하는 척수는 150척(잔고기준)
▶ MEPC 83차 이후 중단기 프로젝트로는 선주에게 각광 받을 것
Q. 영업이익률 눈높이
▶ 1분기 영업이익률은 친환경 부문에서의 수익성 높은 개조공사 영향
▶ 40억 정도됨
▶ 그 효과가 반영된 것
▶ 기대했던것보다는 소폭 개선된 수치
[한투증권 강경태] 2025년 4월 25일 (금)
📈가격 동향
『원자재 선물가격』
• WTI 62.8달러/배럴(+0.8%)
• 천연가스 2.9달러/MMBtu(-3.0%)
『커버리지 주가』
<건설>
• DL이앤씨 +1.5%
• 현대건설 +4.0%
• GS건설 +1.8%
• 대우건설 +0.5%
• 삼성E&A -2.8%
<건자재>
• 한샘 +0.1%
<디벨로퍼>
• SK디앤디 +0.1%
<리츠>
• 신한알파리츠 +0.2%
• 디앤디플랫폼리츠 +1.1%
• 이리츠코크렙 +0.0%
• 이지스밸류리츠 +0.2%
• SK리츠 +0.5%
• NH올원리츠 +0.1%
• 이지스레지던스리츠 -0.4%
• 롯데리츠 +0.1%
• ESR켄달스퀘어리츠 +0.8%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0.2%
<조선>
• HD한국조선해양 +6.9%
• 현대미포조선 +15.1%
• HD현대중공업 +2.5%
• 한화오션 +1.3%
• 삼성중공업 +2.0%
<조선 기자재>
• 한화엔진 +0.6%
📢뉴스
<건설>
▶️ 현대건설, 이토추상사와 에너지 전환 맞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23698?sid=101
▶️ UAE 국영기업, GS건설 자회사 '이니마' 인수의향서 제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03288?sid=101
▶️ GS건설, 수도권 공사비 분쟁 종결...철산·메이플도 합의
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45
▶️ 두산에너빌리티, 국내 가스터빈 공급망 강화 박차…수요 증가 적극 대응
https://www.point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35
<건자재>
▶️ 재건축은 높을수록 좋다?…공사비 급등에 조합원 '고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384452?sid=101
▶️ “그래도 재건축 단지는 믿어볼 만하지”…서울 아파트값 12주째 올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1905?sid=101
<리츠>
▶️ 1분기 상가 부동산 침체 지속…오피스는 수익률·공실률 동반 개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49142?sid=101
▶️ NH올원리츠, 금싸라기 자산매입 '러시'…다음달 '하이트진로 서초사옥' 인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95554?sid=101
<조선>
▶️ [단독]美 해군성 장관 이달 말 방한… 한미 조선협력 급물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30832?sid=100
▶️ 호실적 K조선…'슈퍼 사이클' 올라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8124?sid=101
▶️ HD한국조선해양, '수익·유동성·외형성장' 순현금 경영 시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66520?sid=101
▶️ HD한국조선해양 "페루 잠수함 이번 주 MOA 체결"
https://www.ajunews.com/view/20250424164231056
▶️ "또 미뤄졌다" KDDX 사업 추진 방식 보류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504241719106260d260cda75_18
▶️ 인재 확보에 진심인 한화오션…직원 수·연봉 증가율 가장 높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1907?sid=101
📈가격 동향
『원자재 선물가격』
• WTI 62.8달러/배럴(+0.8%)
• 천연가스 2.9달러/MMBtu(-3.0%)
『커버리지 주가』
<건설>
• DL이앤씨 +1.5%
• 현대건설 +4.0%
• GS건설 +1.8%
• 대우건설 +0.5%
• 삼성E&A -2.8%
<건자재>
• 한샘 +0.1%
<디벨로퍼>
• SK디앤디 +0.1%
<리츠>
• 신한알파리츠 +0.2%
• 디앤디플랫폼리츠 +1.1%
• 이리츠코크렙 +0.0%
• 이지스밸류리츠 +0.2%
• SK리츠 +0.5%
• NH올원리츠 +0.1%
• 이지스레지던스리츠 -0.4%
• 롯데리츠 +0.1%
• ESR켄달스퀘어리츠 +0.8%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0.2%
<조선>
• HD한국조선해양 +6.9%
• 현대미포조선 +15.1%
• HD현대중공업 +2.5%
• 한화오션 +1.3%
• 삼성중공업 +2.0%
<조선 기자재>
• 한화엔진 +0.6%
📢뉴스
<건설>
▶️ 현대건설, 이토추상사와 에너지 전환 맞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23698?sid=101
▶️ UAE 국영기업, GS건설 자회사 '이니마' 인수의향서 제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03288?sid=101
▶️ GS건설, 수도권 공사비 분쟁 종결...철산·메이플도 합의
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45
▶️ 두산에너빌리티, 국내 가스터빈 공급망 강화 박차…수요 증가 적극 대응
https://www.point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35
<건자재>
▶️ 재건축은 높을수록 좋다?…공사비 급등에 조합원 '고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384452?sid=101
▶️ “그래도 재건축 단지는 믿어볼 만하지”…서울 아파트값 12주째 올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1905?sid=101
<리츠>
▶️ 1분기 상가 부동산 침체 지속…오피스는 수익률·공실률 동반 개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49142?sid=101
▶️ NH올원리츠, 금싸라기 자산매입 '러시'…다음달 '하이트진로 서초사옥' 인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95554?sid=101
<조선>
▶️ [단독]美 해군성 장관 이달 말 방한… 한미 조선협력 급물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30832?sid=100
▶️ 호실적 K조선…'슈퍼 사이클' 올라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8124?sid=101
▶️ HD한국조선해양, '수익·유동성·외형성장' 순현금 경영 시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66520?sid=101
▶️ HD한국조선해양 "페루 잠수함 이번 주 MOA 체결"
https://www.ajunews.com/view/20250424164231056
▶️ "또 미뤄졌다" KDDX 사업 추진 방식 보류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504241719106260d260cda75_18
▶️ 인재 확보에 진심인 한화오션…직원 수·연봉 증가율 가장 높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1907?sid=101
Naver
현대건설, 이토추상사와 에너지 전환 맞손
현대건설은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최근 일본 대표 투자개발·엔지니어링 기업인 이토추상사와 신사업 발굴 및 건설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취임한 이한우 대표의 첫
[한투증권 강경태] HD현대미포(010620)
텔레그램: https://t.iss.on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PlezmA
1Q25 Review: 지금 사도 좋습니다.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53% 상회, 일회성없이 생산성 개선 만으로 이뤄낸 성과
- 3분기에 기대했던 수익성을 2개 분기 앞서서 확인.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1,838억원(+18.3% YoY, -16.8% QoQ), 영업이익은 685억원(흑자전환 YoY, +46.1% QoQ, OPM +5.8%)을 기록.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52.5% 상회하는 것
- 지난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낮아진 시장 기대를 훌쩍 뛰어 넘은 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
- 첫째, 원활한 생산 공정의 힘. 1분기 매출액의 69%가 P/C선에서 발생. 동일 선종을 반복적으로 건조하는 효과 발현. 저선가 시리즈 호선을 빠르게 걷어내면서, 그 빈 자리에 2023년 하반기에 수주한 고선가 호선들을 조기 투입. 지난해 4분기에 가장 크게 문제됐던 시리즈 호선은 3분기에 모두 사라질 것
- 둘째, 환율 및 원가 절감 효과. 2025년 1분기 달러대비원화 평균환율 상승으로 인한 이익 개선폭은 약 40억원. 2024년 하반기 후판 협상 가격이 상반기에 비해 소폭 하락한 점을 감안하면, 강재가격 하락으로 인한 원가 절감 효과 또한 발생. 2025년 매출은 타 선종에 비해 강재 투입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탱커 위주로 발생한다는 점에 주목
■ 업종 Top-pick 유지, 구조적으로 좋아진 생산성과 가스선 중심의 수주잔고 mix 변화에 주목
- P/C선 반복 건조 효과는 짙어 지고, 기대 마진 높은 가스선 비중은 상승 추세. P/C선 매출 비중은 4분기까지 60% 이상을 유지하지만, 분기마다 점진적으로 하향 추세일 것. 반면, LPG 운반선과 LNG 벙커링선을 중심으로 한 가스선 매출 비중은 꾸준하게 상승해서 4분기 25%에 안착
- 신규 수주 프로젝트 대부분이 가스선과 Feeder 컨테이너선에 집중돼 있다는 점을 강조. P/C선 수주없이 2025년 수주 목표를 달성할 경우, 수주잔고의 선종별 구성이 대형 조선사를 닮아간다는 것에 주목
- 업종 최선호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2027년 목표 P/B 3.0배)
텔레그램: https://t.iss.on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PlezmA
1Q25 Review: 지금 사도 좋습니다.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53% 상회, 일회성없이 생산성 개선 만으로 이뤄낸 성과
- 3분기에 기대했던 수익성을 2개 분기 앞서서 확인.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1,838억원(+18.3% YoY, -16.8% QoQ), 영업이익은 685억원(흑자전환 YoY, +46.1% QoQ, OPM +5.8%)을 기록.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52.5% 상회하는 것
- 지난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낮아진 시장 기대를 훌쩍 뛰어 넘은 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
- 첫째, 원활한 생산 공정의 힘. 1분기 매출액의 69%가 P/C선에서 발생. 동일 선종을 반복적으로 건조하는 효과 발현. 저선가 시리즈 호선을 빠르게 걷어내면서, 그 빈 자리에 2023년 하반기에 수주한 고선가 호선들을 조기 투입. 지난해 4분기에 가장 크게 문제됐던 시리즈 호선은 3분기에 모두 사라질 것
- 둘째, 환율 및 원가 절감 효과. 2025년 1분기 달러대비원화 평균환율 상승으로 인한 이익 개선폭은 약 40억원. 2024년 하반기 후판 협상 가격이 상반기에 비해 소폭 하락한 점을 감안하면, 강재가격 하락으로 인한 원가 절감 효과 또한 발생. 2025년 매출은 타 선종에 비해 강재 투입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탱커 위주로 발생한다는 점에 주목
■ 업종 Top-pick 유지, 구조적으로 좋아진 생산성과 가스선 중심의 수주잔고 mix 변화에 주목
- P/C선 반복 건조 효과는 짙어 지고, 기대 마진 높은 가스선 비중은 상승 추세. P/C선 매출 비중은 4분기까지 60% 이상을 유지하지만, 분기마다 점진적으로 하향 추세일 것. 반면, LPG 운반선과 LNG 벙커링선을 중심으로 한 가스선 매출 비중은 꾸준하게 상승해서 4분기 25%에 안착
- 신규 수주 프로젝트 대부분이 가스선과 Feeder 컨테이너선에 집중돼 있다는 점을 강조. P/C선 수주없이 2025년 수주 목표를 달성할 경우, 수주잔고의 선종별 구성이 대형 조선사를 닮아간다는 것에 주목
- 업종 최선호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2027년 목표 P/B 3.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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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한투증권 강경태] HD한국조선해양(009540)
텔레그램: https://t.iss.on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gvRjPE
1Q25 Review: 태평성대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66% 상회, 자회사 상선 수익성 큰 폭 상승
- 1분기 연결 매출액은 6조 7,717억원(+22.8% YoY, -5.4% QoQ), 영업이익은 8,592억원(+436.5% YoY, +72.2% QoQ, OPM +12.7%)를 기록.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65.5% 상회하는 것
- 조선, 엔진기계 부문 연결 자회사 영업이익 모두가 시장의 기대를 크게 상회. 기존 선표를 조정해 고선가 호선을 조기 배치할 정도까지 생산 공정이 개선됐고, 강재 및 외주 단가 하락에 따라 건조 원가 및 후속 호선들의 예정원가가 감소
- 이에 조선 부문 자회사들의 상선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4분기에 비해 4.2%p(현중), 8.6%p(삼호), 2.5%p(미포) 상승했는데, 일회성 이익보다 대부분 본래 체력으로 해낸 성과
■ 엔진기계 자회사 간 제품 분산 효과 발현, 엔진 OPM 15%대 진입
- 비교 우위 관점에서 HD현대마린엔진과의 협업 효과 또한 이번 호실적을 견인
- HD한국조선해양이 HD현대마린엔진을 인수한 이후, HD현대중공업은 저속엔진 중 상대적으로 저마력 엔진을 HD현대마린엔진에 OEM으로 분산
- 이렇게 생기게 된 리소스를 대마력 엔진과 중속엔진 제작에 집중하고 있는데, 양 사 모두 생산성이 향상된 것은 물론 제품 mix가 개선되면서 수익성까지 좋아지고 있음.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 부문의 1분기 영업이익률은 15.7%로 지난해 4분기에 비해 3.4%p 상승했는데, 자회사 간 시너지가 발현된 것
■ 목표주가 19% 상향, 모회사 투자 매력도 상승
- 굳건한 상선 사이클에서, 모회사의 지휘 아래 자회사들의 본업 가치는하루가 다르게 상승
-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20,000원으로 18.5% 상향. 목표주가는 보유 자회사 지분가치를 합산해서 30%를 할인하고, 2027년 순차입금 추정치를 차감해서 NAV를 구한 다음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산출
- 장기 임차한 필리핀 Subic 조선소 운영, 헌팅턴 잉걸스와의 협업과 같은 미국 시장 진출 등이 모두 모회사 차원에서 이뤄진다는 점이 중요. 2025년 DPS 상승폭(+115.2% YoY)을 감안하면, 배당 매력도 또한 높음. 매수할 때
텔레그램: https://t.iss.on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gvRjPE
1Q25 Review: 태평성대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66% 상회, 자회사 상선 수익성 큰 폭 상승
- 1분기 연결 매출액은 6조 7,717억원(+22.8% YoY, -5.4% QoQ), 영업이익은 8,592억원(+436.5% YoY, +72.2% QoQ, OPM +12.7%)를 기록.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65.5% 상회하는 것
- 조선, 엔진기계 부문 연결 자회사 영업이익 모두가 시장의 기대를 크게 상회. 기존 선표를 조정해 고선가 호선을 조기 배치할 정도까지 생산 공정이 개선됐고, 강재 및 외주 단가 하락에 따라 건조 원가 및 후속 호선들의 예정원가가 감소
- 이에 조선 부문 자회사들의 상선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4분기에 비해 4.2%p(현중), 8.6%p(삼호), 2.5%p(미포) 상승했는데, 일회성 이익보다 대부분 본래 체력으로 해낸 성과
■ 엔진기계 자회사 간 제품 분산 효과 발현, 엔진 OPM 15%대 진입
- 비교 우위 관점에서 HD현대마린엔진과의 협업 효과 또한 이번 호실적을 견인
- HD한국조선해양이 HD현대마린엔진을 인수한 이후, HD현대중공업은 저속엔진 중 상대적으로 저마력 엔진을 HD현대마린엔진에 OEM으로 분산
- 이렇게 생기게 된 리소스를 대마력 엔진과 중속엔진 제작에 집중하고 있는데, 양 사 모두 생산성이 향상된 것은 물론 제품 mix가 개선되면서 수익성까지 좋아지고 있음.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 부문의 1분기 영업이익률은 15.7%로 지난해 4분기에 비해 3.4%p 상승했는데, 자회사 간 시너지가 발현된 것
■ 목표주가 19% 상향, 모회사 투자 매력도 상승
- 굳건한 상선 사이클에서, 모회사의 지휘 아래 자회사들의 본업 가치는하루가 다르게 상승
-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20,000원으로 18.5% 상향. 목표주가는 보유 자회사 지분가치를 합산해서 30%를 할인하고, 2027년 순차입금 추정치를 차감해서 NAV를 구한 다음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산출
- 장기 임차한 필리핀 Subic 조선소 운영, 헌팅턴 잉걸스와의 협업과 같은 미국 시장 진출 등이 모두 모회사 차원에서 이뤄진다는 점이 중요. 2025년 DPS 상승폭(+115.2% YoY)을 감안하면, 배당 매력도 또한 높음. 매수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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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한투증권 강경태] 삼성중공업(01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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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링크: https://vo.la/EUuYBe
1Q25 Review: 격려 좀 했습니다.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8% 하회, 특별 격려금 제외한 경상이익은 시장 기대에 부합
-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 4,943억원(+6.2% YoY, -7.6% QoQ), 영업이익은 1,231억원(+58.1% YoY, -29.3% QoQ, OPM +4.9%)을 기록.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18.3% 하회하는 것
- 경상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 계절적으로 조업 일수가 부족한 점을 제외하면, 상선과 해양 모두 공정 차질 없었음. 잠정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를 큰 폭으로 하회한 이유는 1분기에 발생한 일회성 비용에 기인. 1분기에 지급한 특별 격려금 290억원을 되돌리면, 경상 영업이익은 1,521억원으로 컨센서스(1,506억원)에 부합
- 제품별 매출액(비중): 상선 1조 8,707억원(75%), 해양 4,989억원(20%), 토건 1,247억원(5%)
- 제품별 영업이익률 추정치: 상선 +3.1%(경상 +4.6%), 해양 +13.0%, 토건 +7.8%
- 현 시점 상선에 비해 수익성 좋은 해양 매출액이 분기 5,000억원에 근접. 상선 매출액은 조업 일수 영향으로 인해 지난해 4분기 대비 16.2% 감소한 반면, 해양 매출액은 같은 기간 64.8% 증가. 하부 선체 인슐레이션과 상부 모듈 건조 공정을 동시에 진행중인 PFLNG TIGA 매출 반영한 것
■ 수익성 좋은 FLNG 매출 본격화, 상선 매출 mix의 순차적인 개선, 신규 수주 모멘텀까지 기대
- FLNG 단일 제품으로 발생하는 해양 매출은 분기를 거듭할수록 증가할 것. Cedar 프로젝트 착공(2분기 말~3분기 초)과 더불어 Coral 1호기의 copy 호선인 2호기 공정까지 매출에 반영되는 점을 감안
- 상선 매출 mix 또한 개선될 것. Evergreen, Wan Hai의 디젤 추진 컨테이너선 시리즈(총 39척)대부분이 수주잔고에서 사라지고, 메탄올 D/F 및 Ready 호선(총 20척)들이 매출 비중을 넓혀 가기 때문
- 상반기 말부터 발현되는 LNG 운반선, FLNG 수주 모멘텀에도 주목할 때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2027년 목표 P/B 2.50배 적용)
텔레그램: https://t.iss.on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EUuYBe
1Q25 Review: 격려 좀 했습니다.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8% 하회, 특별 격려금 제외한 경상이익은 시장 기대에 부합
-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 4,943억원(+6.2% YoY, -7.6% QoQ), 영업이익은 1,231억원(+58.1% YoY, -29.3% QoQ, OPM +4.9%)을 기록.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18.3% 하회하는 것
- 경상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 계절적으로 조업 일수가 부족한 점을 제외하면, 상선과 해양 모두 공정 차질 없었음. 잠정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를 큰 폭으로 하회한 이유는 1분기에 발생한 일회성 비용에 기인. 1분기에 지급한 특별 격려금 290억원을 되돌리면, 경상 영업이익은 1,521억원으로 컨센서스(1,506억원)에 부합
- 제품별 매출액(비중): 상선 1조 8,707억원(75%), 해양 4,989억원(20%), 토건 1,247억원(5%)
- 제품별 영업이익률 추정치: 상선 +3.1%(경상 +4.6%), 해양 +13.0%, 토건 +7.8%
- 현 시점 상선에 비해 수익성 좋은 해양 매출액이 분기 5,000억원에 근접. 상선 매출액은 조업 일수 영향으로 인해 지난해 4분기 대비 16.2% 감소한 반면, 해양 매출액은 같은 기간 64.8% 증가. 하부 선체 인슐레이션과 상부 모듈 건조 공정을 동시에 진행중인 PFLNG TIGA 매출 반영한 것
■ 수익성 좋은 FLNG 매출 본격화, 상선 매출 mix의 순차적인 개선, 신규 수주 모멘텀까지 기대
- FLNG 단일 제품으로 발생하는 해양 매출은 분기를 거듭할수록 증가할 것. Cedar 프로젝트 착공(2분기 말~3분기 초)과 더불어 Coral 1호기의 copy 호선인 2호기 공정까지 매출에 반영되는 점을 감안
- 상선 매출 mix 또한 개선될 것. Evergreen, Wan Hai의 디젤 추진 컨테이너선 시리즈(총 39척)대부분이 수주잔고에서 사라지고, 메탄올 D/F 및 Ready 호선(총 20척)들이 매출 비중을 넓혀 가기 때문
- 상반기 말부터 발현되는 LNG 운반선, FLNG 수주 모멘텀에도 주목할 때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2027년 목표 P/B 2.50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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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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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로 수주한 컨테이너선
납기가 순연된 것과 관련해
작은 오해가 있으실 것 같아
이렇게 코멘트 드립니다.
공시와 함께 첨부한 기사의
헤드라인을
확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공정 상 차질이 아닌
선주와의 합의 사항이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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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5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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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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