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강경태] 2026년 8월 14일 (금)
📈가격 동향
• WTI 81.3달러/배럴(-2.4%)
• 천연가스 2.7달러/MMBtu(-2.7%)
『커버리지 주가』
<건설>
• DL이앤씨 -0.3%
• 현대건설 -0.1%
• GS건설 +1.4%
• 대우건설 +3.2%
• 삼성E&A -0.6%
<건자재>
• 한샘 -4.8%
<디벨로퍼>
• SK디앤디 +2.4%
<리츠>
• 신한알파리츠 -0.8%
• 디앤디플랫폼리츠 -1.8%
• 이리츠코크렙 -1.6%
• 이지스밸류리츠 -1.1%
• SK리츠 +0.4%
• NH올원리츠 -0.7%
• 이지스레지던스리츠 -0.1%
• 롯데리츠 +1.0%
• ESR켄달스퀘어리츠 -3.8%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0.2%
<조선>
• HD한국조선해양 -2.4%
• HD현대중공업 +0.0%
• 한화오션 +0.7%
• 삼성중공업 +1.1%
• 한화엔진 +6.7%
• HD현대마린솔루션 +0.2%
📢뉴스
<건설>
▶️ 하반기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일정 구체화…주요 사업지 현황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0050
▶️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테라파워 경영진 만났다…K-원전, 기자재 넘어 EPC로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747930
▶️ 대우건설, 파푸아뉴기니 LNG 가스처리시설 단독 우선협상대상자
https://www.fe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359
<건자재>
▶️ ‘대출 오픈런’ 막는다…재개발·재건축 조합 이주비 대출 한도 30% 확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6751?sid=101
<리츠>
▶️ 강남·용산은 빠졌다…수도권 23만가구+α 첫 타자는 어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0017?sid=101
<조선>
▶️ 美 싱크탱크 “조선업 재건 위해 한국과 군함 공동생산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6830?sid=101
▶️ 빌 게이츠 1년 만에 방한…SK 최태원·HD현대 정기선과 'SMR·AI 전력' 협력 가속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26861?sid=101
▶️ “조선 넘어 해상풍력까지”…한화오션, ‘에너지 영토’ 넓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51241?sid=101
▶️ 삼성중공업, 상선 목표 102% 채우고 ‘바다 위 AI 공장’으로…FLNG 기술 FDC로 확장
https://www.upkorea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99746
▶️ HJ중공업, 상반기 영업익 8배 뛰었다…조선 호황에 '어닝 서프라이즈'
https://www.ajunews.com/view/20260813094504621
📈가격 동향
• WTI 81.3달러/배럴(-2.4%)
• 천연가스 2.7달러/MMBtu(-2.7%)
『커버리지 주가』
<건설>
• DL이앤씨 -0.3%
• 현대건설 -0.1%
• GS건설 +1.4%
• 대우건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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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재>
• 한샘 -4.8%
<디벨로퍼>
• SK디앤디 +2.4%
<리츠>
• 신한알파리츠 -0.8%
• 디앤디플랫폼리츠 -1.8%
• 이리츠코크렙 -1.6%
• 이지스밸류리츠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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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올원리츠 -0.7%
• 이지스레지던스리츠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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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R켄달스퀘어리츠 -3.8%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0.2%
<조선>
• HD한국조선해양 -2.4%
• HD현대중공업 +0.0%
• 한화오션 +0.7%
• 삼성중공업 +1.1%
• 한화엔진 +6.7%
• HD현대마린솔루션 +0.2%
📢뉴스
<건설>
▶️ 하반기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일정 구체화…주요 사업지 현황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0050
▶️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테라파워 경영진 만났다…K-원전, 기자재 넘어 EPC로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747930
▶️ 대우건설, 파푸아뉴기니 LNG 가스처리시설 단독 우선협상대상자
https://www.fe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359
<건자재>
▶️ ‘대출 오픈런’ 막는다…재개발·재건축 조합 이주비 대출 한도 30% 확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6751?sid=101
<리츠>
▶️ 강남·용산은 빠졌다…수도권 23만가구+α 첫 타자는 어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0017?sid=101
<조선>
▶️ 美 싱크탱크 “조선업 재건 위해 한국과 군함 공동생산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6830?sid=101
▶️ 빌 게이츠 1년 만에 방한…SK 최태원·HD현대 정기선과 'SMR·AI 전력' 협력 가속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26861?sid=101
▶️ “조선 넘어 해상풍력까지”…한화오션, ‘에너지 영토’ 넓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51241?sid=101
▶️ 삼성중공업, 상선 목표 102% 채우고 ‘바다 위 AI 공장’으로…FLNG 기술 FDC로 확장
https://www.upkorea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99746
▶️ HJ중공업, 상반기 영업익 8배 뛰었다…조선 호황에 '어닝 서프라이즈'
https://www.ajunews.com/view/20260813094504621
폴리뉴스
하반기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일정 구체화…주요 사업지 현황
올해 하반기 도시정비사업 시장에서 대형 건설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상반기에는 일부 건설사가 서울 주요 정비사업을 확보하며 수주 실적에서 앞섰지만, 하반기에는 성수와 목동 등 대규모 사업지의 ...
[트럼프 대통령, 해군 및 조선 산업 재건]
트럼프 대통령이 해군 함정 건조·수리 프로그램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고 해양 산업 기반의 역량과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한 국가안보 대통령 각서(National Security Presidential Memorandum)에 서명
@ 주요 지시 사항
CVN-81(항공모함) 설계 변경: 전자기식 항공기 사출 시스템(EMALS)과 첨단 무기 엘리베이터를 전통적인 증기·유압 방식으로 교체
“ 핀란드 모델" 도입: 해안경비대 중형 쇄빙선 프로그램에서 처음 시도된 이 모델을 바탕으로 미국 조선 산업 기반에 대한 직접 투자를 추진
외국 조선소의 임시 건조 허용: 미국 조선소에 실질적·지속적 투자를 하고 미국인 노동자를 훈련시키는 외국 조선업체에 한해, 모(母)조선소에서 최대 2척까지 건조해 신속히 인도하는 것을 임시로 허용(격차 해소 목적)
제5의 해군 공창(shipyard) 신설: 80여 년 만의 첫 신규 해군 공창으로, 잠수함·항공모함 수리 능력 확충
부품 수리 센터 설립: 모든 주요 잠수함 프로그램의 핵심 부품을 보관·수리·재생하는 시설
해군 해상체계사령부(NAVSEA) 전면 개편: 만성적인 조선 문제 해결을 위한 검토·개혁·조직 재편
@ 배경: 조선업의 고질적 문제
- 과도하게 복잡한 설계와 반복적인 설계 변경 절차로 인한 비용 증가, 지연, 사업 취소
- 조선 역량·경쟁 부족으로 6개 주요 해군 조선 프로그램에 대규모 수주 적체 발생, 상업 조선 분야의 국제 경쟁력 저하
- 산업 기반 및 협력업체 기반의 약화로 지연과 비용 증가 심화
@ "해양 황금시대" 정책 흐름
- 2025년 3월,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 합동연설에서 상업·군사 조선업 부활을 공약
레이건 대통령 이후 최대 규모의 해군력 증강 지시(잠수함, 구축함, 항공모함, 전함 포함), 해안경비대 역대 최대 투자.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내 해양·산업역량국 신설
- 2025년 4월, 미국 해양 우위 회복을 위한 행정명령 서명. ’근로가정 감세법'을 통해 약 90억 달러 규모의 북극 경비함(중·경·중형) 건조 예산 확보
- 2025년 10월, 북극 안보를 위해 최대 4척의 경비함을 해외 건조하도록 승인하는 대통령 각서 서명
- 2026년 2월, 해양 행동 계획(Maritime Action Plan) 발표 — 상업·군사 조선 역량, 부품 공급망,수리·해상운송 능력, 항만 인프라, 관련 인력까지 포괄하는 확장 계획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6/08/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rebuilds-the-u-s-navy-and-americas-shipbuilding-industrial-base/
트럼프 대통령이 해군 함정 건조·수리 프로그램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고 해양 산업 기반의 역량과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한 국가안보 대통령 각서(National Security Presidential Memorandum)에 서명
@ 주요 지시 사항
CVN-81(항공모함) 설계 변경: 전자기식 항공기 사출 시스템(EMALS)과 첨단 무기 엘리베이터를 전통적인 증기·유압 방식으로 교체
“ 핀란드 모델" 도입: 해안경비대 중형 쇄빙선 프로그램에서 처음 시도된 이 모델을 바탕으로 미국 조선 산업 기반에 대한 직접 투자를 추진
외국 조선소의 임시 건조 허용: 미국 조선소에 실질적·지속적 투자를 하고 미국인 노동자를 훈련시키는 외국 조선업체에 한해, 모(母)조선소에서 최대 2척까지 건조해 신속히 인도하는 것을 임시로 허용(격차 해소 목적)
제5의 해군 공창(shipyard) 신설: 80여 년 만의 첫 신규 해군 공창으로, 잠수함·항공모함 수리 능력 확충
부품 수리 센터 설립: 모든 주요 잠수함 프로그램의 핵심 부품을 보관·수리·재생하는 시설
해군 해상체계사령부(NAVSEA) 전면 개편: 만성적인 조선 문제 해결을 위한 검토·개혁·조직 재편
@ 배경: 조선업의 고질적 문제
- 과도하게 복잡한 설계와 반복적인 설계 변경 절차로 인한 비용 증가, 지연, 사업 취소
- 조선 역량·경쟁 부족으로 6개 주요 해군 조선 프로그램에 대규모 수주 적체 발생, 상업 조선 분야의 국제 경쟁력 저하
- 산업 기반 및 협력업체 기반의 약화로 지연과 비용 증가 심화
@ "해양 황금시대" 정책 흐름
- 2025년 3월,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 합동연설에서 상업·군사 조선업 부활을 공약
레이건 대통령 이후 최대 규모의 해군력 증강 지시(잠수함, 구축함, 항공모함, 전함 포함), 해안경비대 역대 최대 투자.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내 해양·산업역량국 신설
- 2025년 4월, 미국 해양 우위 회복을 위한 행정명령 서명. ’근로가정 감세법'을 통해 약 90억 달러 규모의 북극 경비함(중·경·중형) 건조 예산 확보
- 2025년 10월, 북극 안보를 위해 최대 4척의 경비함을 해외 건조하도록 승인하는 대통령 각서 서명
- 2026년 2월, 해양 행동 계획(Maritime Action Plan) 발표 — 상업·군사 조선 역량, 부품 공급망,수리·해상운송 능력, 항만 인프라, 관련 인력까지 포괄하는 확장 계획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6/08/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rebuilds-the-u-s-navy-and-americas-shipbuilding-industrial-base/
The White House
Fact Sheet: President Donald J. Trump Rebuilds the U.S. Navy and America's Shipbuilding Industrial Base
TRANSFORMING U.S. SHIPBUILDING: Today, President Donald J. Trump signed a National Security Presidential Memorandum to fix critical long-term
[한국카본의 100% 자회사 합병 공시 I]
@ 존속회사: 한국카본
@ 소멸회사: 한국항공기술케이에이티
@ 소멸회사 사업: 무인항공기 제조
@ 존속회사: 한국카본
@ 소멸회사: 한국항공기술케이에이티
@ 소멸회사 사업: 무인항공기 제조
[한국카본의 100% 자회사 합병 공시 II]
@ 존속회사: 한국카본
@ 소멸회사: 립스
@ 소멸회사 사업: 섬유 제품 제조, 가공
@ 존속회사: 한국카본
@ 소멸회사: 립스
@ 소멸회사 사업: 섬유 제품 제조, 가공
[한국카본의 100% 자회사 합병 공시 III]
@ 존속회사: 한국카본
@ 소멸회사: 에이치씨네트웍스
@ 소멸회사 사업: 자원개발 및 소재무역
@ 존속회사: 한국카본
@ 소멸회사: 에이치씨네트웍스
@ 소멸회사 사업: 자원개발 및 소재무역
[한국카본의 100% 자회사 합병 공시 IV]
@ 존속회사: 한국카본
@ 소멸회사: 한국글로벌솔루션
@ 소멸회사 사업: 선박 설계, 제조
@ 존속회사: 한국카본
@ 소멸회사: 한국글로벌솔루션
@ 소멸회사 사업: 선박 설계, 제조
2026년 8월 14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5.64pt로
전주 대비 -pt(-%)
‘보합‘입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5.64pt (26년 8월 7일)
185.49pt (26년 7월 31일)
185.39pt (26년 7월 24일)
185.39pt (26년 7월 17일)
[주목할 선종과 선형]
> 탱커(유조선): 보합
@ VLCC(315-320K DWT)
- 26년 8월 7일: 131.00백만달러
- 26년 8월 14일: 131.00백만달러
@ Suezmax(156-158K DWT)
- 26년 8월 7일: 90.00백만달러
- 26년 8월 14일: 90.00백만달러
@ Aframax(113-115K DWT)
- 26년 8월 7일: 75.50백만달러
- 26년 8월 14일: 75.50백만달러
> 탱커(원유제품선-P/C): 보합
@ LR1(73-75K DWT)
- 26년 8월 7일: 61.50백만달러
- 26년 8월 14일: 61.50백만달러
@ MR(47-51K DWT)
- 26년 8월 7일: 52.00백만달러
- 26년 8월 14일: 52.00백만달러
> 컨테이너선: 보합
@ Neo-panamax(13-14K TEU, LNG D/F)
- 26년 8월 7일: 173.00백만달러
- 26년 8월 14일: 173.00백만달러
@ Feeder(1,800-2,100 TEU)
- 26년 8월 7일: 33.50백만달러
- 26년 8월 14일: 33.50백만달러
> LNG 운반선: 보합
@ Conventional(174K cbm)
- 26년 8월 7일: 248.50백만달러
- 26년 8월 14일: 248.50백만달러
> LPG, 암모니아 운반선: 보합
@ VLGC(88-91K cbm)
- 26년 8월 7일: 113.50백만달러
- 26년 8월 14일: 113.50백만달러
@ VLAC(88-93K cbm)
- 26년 8월 7일: 115.00백만달러
- 26년 8월 14일: 115.00백만달러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5.64pt로
전주 대비 -pt(-%)
‘보합‘입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5.64pt (26년 8월 7일)
185.49pt (26년 7월 31일)
185.39pt (26년 7월 24일)
185.39pt (26년 7월 17일)
[주목할 선종과 선형]
> 탱커(유조선): 보합
@ VLCC(315-320K DWT)
- 26년 8월 7일: 131.00백만달러
- 26년 8월 14일: 131.00백만달러
@ Suezmax(156-158K DWT)
- 26년 8월 7일: 90.00백만달러
- 26년 8월 14일: 90.00백만달러
@ Aframax(113-115K DWT)
- 26년 8월 7일: 75.50백만달러
- 26년 8월 14일: 75.50백만달러
> 탱커(원유제품선-P/C): 보합
@ LR1(73-75K DWT)
- 26년 8월 7일: 61.50백만달러
- 26년 8월 14일: 61.50백만달러
@ MR(47-51K DWT)
- 26년 8월 7일: 52.00백만달러
- 26년 8월 14일: 52.00백만달러
> 컨테이너선: 보합
@ Neo-panamax(13-14K TEU, LNG D/F)
- 26년 8월 7일: 173.00백만달러
- 26년 8월 14일: 173.00백만달러
@ Feeder(1,800-2,100 TEU)
- 26년 8월 7일: 33.50백만달러
- 26년 8월 14일: 33.50백만달러
> LNG 운반선: 보합
@ Conventional(174K cbm)
- 26년 8월 7일: 248.50백만달러
- 26년 8월 14일: 248.50백만달러
> LPG, 암모니아 운반선: 보합
@ VLGC(88-91K cbm)
- 26년 8월 7일: 113.50백만달러
- 26년 8월 14일: 113.50백만달러
@ VLAC(88-93K cbm)
- 26년 8월 7일: 115.00백만달러
- 26년 8월 14일: 115.00백만달러
[한투증권 강경태] 2026년 8월 18일 (화)
📈가격 동향
• WTI 84.5달러/배럴(+2.5%)
• 천연가스 2.7달러/MMBtu(-1.6%)
『커버리지 주가』
<건설>
• DL이앤씨 +0.4%
• 현대건설 +1.8%
• GS건설 -1.0%
• 대우건설 -2.1%
• 삼성E&A +1.6%
<건자재>
• 한샘 +6.4%
<디벨로퍼>
• SK디앤디 -0.8%
<리츠>
• 신한알파리츠 +1.5%
• 디앤디플랫폼리츠 +1.9%
• 이리츠코크렙 +3.1%
• 이지스밸류리츠 +1.5%
• SK리츠 +2.8%
• NH올원리츠 +0.7%
• 이지스레지던스리츠 +0.0%
• 롯데리츠 +2.5%
• ESR켄달스퀘어리츠 +4.6%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0.9%
<조선>
• HD한국조선해양 +3.9%
• HD현대중공업 +2.8%
• 한화오션 +5.6%
• 삼성중공업 +1.4%
• 한화엔진 +1.7%
• HD현대마린솔루션 -1.8%
📢뉴스
<건설>
▶️ 의정부·구로…정비사업 틈새 뚫는 중견건설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641051
▶️ 현대건설, '신의 한수'된 글로벌 원전 동맹 전략...협업 관계 확대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5709
▶️ 대우건설, 목동 8단지 재건축 수주 본격 나선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8141058077760092
<건자재>
▶️ 주택공급 방안, 정비사업 주요 내용은 | 주택공급 한 축 정비사업… 재개발·재건축 ‘속도전’
https://www.ar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991
<리츠>
▶️ 건물 판 리츠들, 돈 어디로…재투자·빚 상환·청산 ‘3색 전략’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4923
<조선>
▶️ LNG선 주문 몰리는데 도크는 만석… 하반기 선가 더 오르나
https://www.fnnews.com/news/202608141014526944
▶️ K조선, 평균 가동률 100% 넘겼다…3년치 일감에 증설 ‘속도전’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10444&inflow=N
▶️ '세계 최초' '세계 최대' 경쟁하는 한·중… 고부가 선박 수주전, 암모니아로 확대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6/08/17/LIAFM3K7JNC6BHJOWMGTMEGK7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한국카본, KAT '흡수합병'…3세 신사업 힘싣기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71050
📈가격 동향
• WTI 84.5달러/배럴(+2.5%)
• 천연가스 2.7달러/MMBtu(-1.6%)
『커버리지 주가』
<건설>
• DL이앤씨 +0.4%
• 현대건설 +1.8%
• GS건설 -1.0%
• 대우건설 -2.1%
• 삼성E&A +1.6%
<건자재>
• 한샘 +6.4%
<디벨로퍼>
• SK디앤디 -0.8%
<리츠>
• 신한알파리츠 +1.5%
• 디앤디플랫폼리츠 +1.9%
• 이리츠코크렙 +3.1%
• 이지스밸류리츠 +1.5%
• SK리츠 +2.8%
• NH올원리츠 +0.7%
• 이지스레지던스리츠 +0.0%
• 롯데리츠 +2.5%
• ESR켄달스퀘어리츠 +4.6%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0.9%
<조선>
• HD한국조선해양 +3.9%
• HD현대중공업 +2.8%
• 한화오션 +5.6%
• 삼성중공업 +1.4%
• 한화엔진 +1.7%
• HD현대마린솔루션 -1.8%
📢뉴스
<건설>
▶️ 의정부·구로…정비사업 틈새 뚫는 중견건설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641051
▶️ 현대건설, '신의 한수'된 글로벌 원전 동맹 전략...협업 관계 확대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5709
▶️ 대우건설, 목동 8단지 재건축 수주 본격 나선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8141058077760092
<건자재>
▶️ 주택공급 방안, 정비사업 주요 내용은 | 주택공급 한 축 정비사업… 재개발·재건축 ‘속도전’
https://www.ar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991
<리츠>
▶️ 건물 판 리츠들, 돈 어디로…재투자·빚 상환·청산 ‘3색 전략’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4923
<조선>
▶️ LNG선 주문 몰리는데 도크는 만석… 하반기 선가 더 오르나
https://www.fnnews.com/news/202608141014526944
▶️ K조선, 평균 가동률 100% 넘겼다…3년치 일감에 증설 ‘속도전’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10444&inflow=N
▶️ '세계 최초' '세계 최대' 경쟁하는 한·중… 고부가 선박 수주전, 암모니아로 확대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6/08/17/LIAFM3K7JNC6BHJOWMGTMEGK7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한국카본, KAT '흡수합병'…3세 신사업 힘싣기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71050
The Guru
현대건설, '신의 한수'된 글로벌 원전 동맹 전략...협업 관계 확대
[더구루=홍성환 기자] 현대건설이 지난 수년간 구축해 온 '원자력 동맹'이 결실을 맺고 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원전 사업이 구체화됨에 따라 동맹 구축 전략이 "신의 한수가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홀텍·테라파워 등 원전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대형 원전부터 소형모듈원전(SMR)
[한투증권 강경태] STX엔진(077970)
텔레그램: https://t.iss.on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M1ykxw
2Q26 Review: 특수사업 수익성 10%대로 상승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2% 하회, 당사 추정치에 부합, 민수 매출 공백을 특수 마진 개선이 보전
- 방향은 달랐지만 결과는 같음. 사업 부문별 추정치와 실제치와 관한 내용.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130억원(-0.3% YoY, +12.7% QoQ), 영업이익은 250억원(-25.2% YoY, +42.6% QoQ, OPM +11.7%)을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12.3% 하회(당사 추정치 대비 11.1% 하회), 영업이익은 12.1% 하회(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것.
- 핵심은 두 가지. 첫째, 2분기 민수사업 매출액(787억원)이 1분기에 비해 4.3% 감소. 1분기 말 기준 6,000억원대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분기를 거듭하며 성장할 것이라 내다봤지만, 엔진 선적 일정이 하반기에 집중되는 점을 감안하지 못함.
- 둘째, 2분기 특수사업 영업이익률은 12.4%로, 1분기 대비 6.6%p 상승. 28개 분기만에 두 자릿수이자 2012년 4분기(14.0%) 이후 가장 높은 수준. MT-881을 발주한 국내 핵심 고객사와의 단가 협상을 통해 특수사업 수주잔고 전체 마진을 끌어올렸기 때문. 고객사와 첫 계약 이후 촉박한 납기를 맞추기 위해 선제적으로 부담했던 원가 인상 요소를, 수정 계약을 통해 보전하면서 얻은 성과.
■ 특수 부문 영업이익률 상승 압력, 저속 및 고속엔진 생산 시설 활용도 향상 두 가지에 주목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51,000원을 유지. 목표주가 적정 기업가치 2조 346억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2027년 순이익 추정치 1,017억원에 목표 P/E 20.0배를 적용해 산출.
- 2분기 실적은 고마진 민수사업 부문의 외형 성장, 특수사업 부문의 한 자릿수 중반대 영업이익률을 내다봤던 기존 당사 추정치와 내용 면에서 모두 차이 났지만, 결과는 유사. 이를 반영해 2026년 3분기에서 2028년 4분기까지 민수사업 영업이익률을 2.1%p 하향, 특수사업 영업이익률을 1.4%p 상향.
- 특수사업 부문 영업이익률(당사 추정치 7.1%)의 상방 압력이 강함. 2분기를 기점으로 엔진 선적 단가가 정상화된 가운데, 3분기 유로(EUR)대비원화 평균 환율 하락(-3.7% QoQ) 효과로 유럽산 핵심 기자재 구매비가 감소하기 때문. 특수사업 부문의 수익성 정상화, AIDC 기저발전용 저속엔진 및 비상발전용 고속엔진 등 활용도 높은 생산 시설을 유휴 상태로 남겨둔 민수사업 부문의 외형 성장 기회 두 가지에 주목. 2027년 선행 P/E 11.2배에 적극 매수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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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특수사업 수익성 10%대로 상승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2% 하회, 당사 추정치에 부합, 민수 매출 공백을 특수 마진 개선이 보전
- 방향은 달랐지만 결과는 같음. 사업 부문별 추정치와 실제치와 관한 내용.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130억원(-0.3% YoY, +12.7% QoQ), 영업이익은 250억원(-25.2% YoY, +42.6% QoQ, OPM +11.7%)을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12.3% 하회(당사 추정치 대비 11.1% 하회), 영업이익은 12.1% 하회(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것.
- 핵심은 두 가지. 첫째, 2분기 민수사업 매출액(787억원)이 1분기에 비해 4.3% 감소. 1분기 말 기준 6,000억원대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분기를 거듭하며 성장할 것이라 내다봤지만, 엔진 선적 일정이 하반기에 집중되는 점을 감안하지 못함.
- 둘째, 2분기 특수사업 영업이익률은 12.4%로, 1분기 대비 6.6%p 상승. 28개 분기만에 두 자릿수이자 2012년 4분기(14.0%) 이후 가장 높은 수준. MT-881을 발주한 국내 핵심 고객사와의 단가 협상을 통해 특수사업 수주잔고 전체 마진을 끌어올렸기 때문. 고객사와 첫 계약 이후 촉박한 납기를 맞추기 위해 선제적으로 부담했던 원가 인상 요소를, 수정 계약을 통해 보전하면서 얻은 성과.
■ 특수 부문 영업이익률 상승 압력, 저속 및 고속엔진 생산 시설 활용도 향상 두 가지에 주목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51,000원을 유지. 목표주가 적정 기업가치 2조 346억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2027년 순이익 추정치 1,017억원에 목표 P/E 20.0배를 적용해 산출.
- 2분기 실적은 고마진 민수사업 부문의 외형 성장, 특수사업 부문의 한 자릿수 중반대 영업이익률을 내다봤던 기존 당사 추정치와 내용 면에서 모두 차이 났지만, 결과는 유사. 이를 반영해 2026년 3분기에서 2028년 4분기까지 민수사업 영업이익률을 2.1%p 하향, 특수사업 영업이익률을 1.4%p 상향.
- 특수사업 부문 영업이익률(당사 추정치 7.1%)의 상방 압력이 강함. 2분기를 기점으로 엔진 선적 단가가 정상화된 가운데, 3분기 유로(EUR)대비원화 평균 환율 하락(-3.7% QoQ) 효과로 유럽산 핵심 기자재 구매비가 감소하기 때문. 특수사업 부문의 수익성 정상화, AIDC 기저발전용 저속엔진 및 비상발전용 고속엔진 등 활용도 높은 생산 시설을 유휴 상태로 남겨둔 민수사업 부문의 외형 성장 기회 두 가지에 주목. 2027년 선행 P/E 11.2배에 적극 매수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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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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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강경태] 한국카본(017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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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링크: https://buly.kr/HSZxDbt
2Q26 Review: 핵심 제품 수익성 최고치 경신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 환율 및 빈티지 mix 개선에 따른 핵심 제품 ASP 상승, 수익성 향상
-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율 영향없이 ASP 상승 효과를 모두 누린 분기.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434억원(+5.2% YoY, +14.9% QoQ), 영업이익은 504억원(+59.3% YoY, +22.7% QoQ, OPM +20.7%)을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것. Preview를 통해 제시했던 당사 추정치(매출액 2,484억원, 영업이익 506억원)와 실제치가 유사.
- 실적 세부 내용은 차주에 공유될 예정이지만, 당사 추정치과 반기보고서에 기반해 2분기 실적 핵심 두 가지를 정리. 첫째, 2분기 LNG 부문 매출액은 1,826억원(연결 매출 대비 75.0%)으로 1분기 대비 28.6% 증가. 계절성을 감안해도 증가폭이 크다. 달러대비원화 환율 상승 및 빈티지 mix 개선에 힘입어 강화폴리우레탄폼 반기 누적 ASP(1,008,599원)가 1분기 대비 2.5% 상승했고, 핵심 고객사향 선적 물량 일부가 2분기로 순연된 효과.
- 둘째, 핵심 제품 수익성이 최고치를 경신. 2분기 Triplex(2차 방벽 소재) OPM은 31.5%로 추정하는데, 반기 누적 ASP(71,860원)가 1분기 대비 15.1% 상승했기 때문.
■ 실적 추정치 추가 하향에 따른 밸류에이션 신뢰도 훼손 가능성 낮고, 수주 모멘텀은 하반기에 발현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53,000원을 유지.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2조 6,907억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2027년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 1,345억원에 목표 P/E 20.0배를 적용해 산출.
- 투자포인트는 두 가지. 첫째,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율 상승 영향은 하반기 컨센서스에 이미 반영. 3분기 평균(8월 10일 누적) pMDI 가격은 톤당 2,514달러로 2분기 평균 대비 5.5% 하락했고, 1분기 평균 대비 14.9% 높음. 미리 확보한 재고를 상반기에 소진했고, 하반기 사용분을 신규 구매하는데 따른 원가 영향을 이미 하반기 추정치에 반영해 두었기 때문에, 실적 추정치 추가 하향 가능성 때문에 현재 밸류에이션에 대한 신뢰도가 훼손되는 일은 없을 것.
- 둘째, 수주 모멘텀. 2026년 상반기 동안 국내 고객사들이 수주한 LNG 운반선(한화오션 포함 36척)에 대한 보냉재 패널도 아직 모두 발주되지 않은 가운데, 하반기 완성선 수주 강도는 상반기 대비 더 강할 것. 2027년 선행 P/E 10배 아래(9.7배)에서 부담없이 모아갈 때.
텔레그램: https://t.iss.one/enc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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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핵심 제품 수익성 최고치 경신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 환율 및 빈티지 mix 개선에 따른 핵심 제품 ASP 상승, 수익성 향상
-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율 영향없이 ASP 상승 효과를 모두 누린 분기.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434억원(+5.2% YoY, +14.9% QoQ), 영업이익은 504억원(+59.3% YoY, +22.7% QoQ, OPM +20.7%)을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것. Preview를 통해 제시했던 당사 추정치(매출액 2,484억원, 영업이익 506억원)와 실제치가 유사.
- 실적 세부 내용은 차주에 공유될 예정이지만, 당사 추정치과 반기보고서에 기반해 2분기 실적 핵심 두 가지를 정리. 첫째, 2분기 LNG 부문 매출액은 1,826억원(연결 매출 대비 75.0%)으로 1분기 대비 28.6% 증가. 계절성을 감안해도 증가폭이 크다. 달러대비원화 환율 상승 및 빈티지 mix 개선에 힘입어 강화폴리우레탄폼 반기 누적 ASP(1,008,599원)가 1분기 대비 2.5% 상승했고, 핵심 고객사향 선적 물량 일부가 2분기로 순연된 효과.
- 둘째, 핵심 제품 수익성이 최고치를 경신. 2분기 Triplex(2차 방벽 소재) OPM은 31.5%로 추정하는데, 반기 누적 ASP(71,860원)가 1분기 대비 15.1% 상승했기 때문.
■ 실적 추정치 추가 하향에 따른 밸류에이션 신뢰도 훼손 가능성 낮고, 수주 모멘텀은 하반기에 발현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53,000원을 유지.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2조 6,907억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2027년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 1,345억원에 목표 P/E 20.0배를 적용해 산출.
- 투자포인트는 두 가지. 첫째,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율 상승 영향은 하반기 컨센서스에 이미 반영. 3분기 평균(8월 10일 누적) pMDI 가격은 톤당 2,514달러로 2분기 평균 대비 5.5% 하락했고, 1분기 평균 대비 14.9% 높음. 미리 확보한 재고를 상반기에 소진했고, 하반기 사용분을 신규 구매하는데 따른 원가 영향을 이미 하반기 추정치에 반영해 두었기 때문에, 실적 추정치 추가 하향 가능성 때문에 현재 밸류에이션에 대한 신뢰도가 훼손되는 일은 없을 것.
- 둘째, 수주 모멘텀. 2026년 상반기 동안 국내 고객사들이 수주한 LNG 운반선(한화오션 포함 36척)에 대한 보냉재 패널도 아직 모두 발주되지 않은 가운데, 하반기 완성선 수주 강도는 상반기 대비 더 강할 것. 2027년 선행 P/E 10배 아래(9.7배)에서 부담없이 모아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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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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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본의 100% 자회사 소규모 합병 효괴]
- 한국카본이 한국항공기술케이에이티(KAT)를 흡수합병한다.
- 표면적으로는 경영 효율성 목적의 단순한 자회사 정리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 KAT가 오너 3세 조연호 사장이 직접 관리해온 회사이기 때문이다.
- 이번 결정은 후계자의 경영 기반을 모회사로 확장하는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 지금까지는 한국카본이 소재를 담당하고 KAT가 이를 항공기 개발·제작으로 확장하는 계열사 간 밸류체인이었다면 흡수합병 이후에는 이를 하나의 회사 안에서 연결할 수 있게 된다.
- 한국카본 입장에서는 탄소복합소재의 새로운 수요처를 확보하는 동시에 항공 모빌리티라는 다운스트림 사업까지 직접 사업영역으로 가져오는 효과가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9142?sid=101
- 한국카본이 한국항공기술케이에이티(KAT)를 흡수합병한다.
- 표면적으로는 경영 효율성 목적의 단순한 자회사 정리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 KAT가 오너 3세 조연호 사장이 직접 관리해온 회사이기 때문이다.
- 이번 결정은 후계자의 경영 기반을 모회사로 확장하는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 지금까지는 한국카본이 소재를 담당하고 KAT가 이를 항공기 개발·제작으로 확장하는 계열사 간 밸류체인이었다면 흡수합병 이후에는 이를 하나의 회사 안에서 연결할 수 있게 된다.
- 한국카본 입장에서는 탄소복합소재의 새로운 수요처를 확보하는 동시에 항공 모빌리티라는 다운스트림 사업까지 직접 사업영역으로 가져오는 효과가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914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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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본, KAT '흡수합병'…3세 신사업 힘싣기
한국카본이 한국항공기술케이에이티(KAT)를 흡수합병한다. 표면적으로는 경영 효율성 목적의 단순한 자회사 정리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KAT가 오너 3세 조연호 사장이 직접 관리해온 회사이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