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6 프랑스 정치 불안과 달러 강세, 금리 상승
프랑수아 바이루 프랑스 총리가 2025년 7월 15일, 2026년 예산에서 약 440억 유로(약 65조 원)의 지출 삭감안을 발표. 이 계획에는 공공 부문 고용 축소, 연금 및 세금 지수 동결, 그리고 부활절 다음 날과 5월 8일(제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일) 등 공휴일 2일 폐지가 포함. 정부는 재정 적자 축소와 EU 재정 규율 준수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강조했지만, 서민, 노동계층의 부담이 커진다는 비판이 거세게 제기됨.
이에 바이루 총리는 2025년 8월 25일, 예산안 지지를 확보하기 위해 오는 9월 8일 의회 신임 투표를 요청했음. 그러나 주요 야당이 모두 강하게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내각 해체 가능성이 높아졌음. 이어 9월 10일에는 대규모 예산 반대 시위가 예정돼 있어 정치·사회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
정치적 불확실성은 금융시장에도 즉각적인 충격을 주었음. 프랑스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심리가 뚜렷하게 드러났고, 까끄지수는 1.59% 급락. 이는 시장이 정부 예산안과 정치적 위기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였음을 보여줌. 또한 유로화는 대규모 매도 압력을 받으며 크게 하락했는데, 이는 투자자들이 프랑스 정치 불안을 유로존 전반의 리스크로 인식했기 때문임.
이러한 반응은 과거 사례와 유사한 양상을 보임. 2011년 유럽 재정위기 당시에도 그리스와 이탈리아의 정치 불안이 국채 금리 급등, 주가 급락, 유로화 약세를 보였음. 또한 1997년 프랑스 조스팽 총리 집권 초기 재정 긴축 논란과 2016년 이탈리아 렌치 총리의 개헌 국민투표 패배 때도 국채 시장과 유로화가 동시에 흔들렸음. 이번 사태 역시 정치적 불확실성이 재정 건전성 우려와 맞물려 금융시장을 크게 흔드는 전형적인 패턴을 재현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트럼프 관세로 인해 금융시장에 대한 불안이 높아진 가운데 프랑스 정치 불확실성이 부각된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 여파로 달러 강세, 미 국채 금리 상승, 미 증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
프랑수아 바이루 프랑스 총리가 2025년 7월 15일, 2026년 예산에서 약 440억 유로(약 65조 원)의 지출 삭감안을 발표. 이 계획에는 공공 부문 고용 축소, 연금 및 세금 지수 동결, 그리고 부활절 다음 날과 5월 8일(제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일) 등 공휴일 2일 폐지가 포함. 정부는 재정 적자 축소와 EU 재정 규율 준수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강조했지만, 서민, 노동계층의 부담이 커진다는 비판이 거세게 제기됨.
이에 바이루 총리는 2025년 8월 25일, 예산안 지지를 확보하기 위해 오는 9월 8일 의회 신임 투표를 요청했음. 그러나 주요 야당이 모두 강하게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내각 해체 가능성이 높아졌음. 이어 9월 10일에는 대규모 예산 반대 시위가 예정돼 있어 정치·사회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
정치적 불확실성은 금융시장에도 즉각적인 충격을 주었음. 프랑스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심리가 뚜렷하게 드러났고, 까끄지수는 1.59% 급락. 이는 시장이 정부 예산안과 정치적 위기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였음을 보여줌. 또한 유로화는 대규모 매도 압력을 받으며 크게 하락했는데, 이는 투자자들이 프랑스 정치 불안을 유로존 전반의 리스크로 인식했기 때문임.
이러한 반응은 과거 사례와 유사한 양상을 보임. 2011년 유럽 재정위기 당시에도 그리스와 이탈리아의 정치 불안이 국채 금리 급등, 주가 급락, 유로화 약세를 보였음. 또한 1997년 프랑스 조스팽 총리 집권 초기 재정 긴축 논란과 2016년 이탈리아 렌치 총리의 개헌 국민투표 패배 때도 국채 시장과 유로화가 동시에 흔들렸음. 이번 사태 역시 정치적 불확실성이 재정 건전성 우려와 맞물려 금융시장을 크게 흔드는 전형적인 패턴을 재현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트럼프 관세로 인해 금융시장에 대한 불안이 높아진 가운데 프랑스 정치 불확실성이 부각된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 여파로 달러 강세, 미 국채 금리 상승, 미 증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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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한국 증시 하락 확대: 트럼프 쿡 연준 이사 해임
트럼프 미 대통령이 쿡 연준 이사를 해임한다고 발표 했으며, 이와 함께 파월 연준 의장에게 진실 규명 서한을 발송. 관련 소식에 달러화가 약세를, 미 국채 금리도 하락, 미 증시 시간 외 선물은 변동성을 보임.
미국 대통령이 연준 이사를 임기 중 해임하는 것은 전례가 거의 없는 일. 연준 이사는 대통령이 임명하고 상원의 인준을 받아야 하며, 임기는 14년으로 보장되어 있어 독립성이 핵심이기 때문. 이번 해임이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에 대한 중대한 훼손으로 간주될 수 있음.
시장 일각에서는 관련 내용은 이미 알려져 있었던 내용으로 해석하고는 있지만, 실제 미 대통령이 연준 이사를 해임했던 사례가 없었기 때문에 어떤 영향을 받을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판단.
트럼프 미 대통령이 쿡 연준 이사를 해임한다고 발표 했으며, 이와 함께 파월 연준 의장에게 진실 규명 서한을 발송. 관련 소식에 달러화가 약세를, 미 국채 금리도 하락, 미 증시 시간 외 선물은 변동성을 보임.
미국 대통령이 연준 이사를 임기 중 해임하는 것은 전례가 거의 없는 일. 연준 이사는 대통령이 임명하고 상원의 인준을 받아야 하며, 임기는 14년으로 보장되어 있어 독립성이 핵심이기 때문. 이번 해임이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에 대한 중대한 훼손으로 간주될 수 있음.
시장 일각에서는 관련 내용은 이미 알려져 있었던 내용으로 해석하고는 있지만, 실제 미 대통령이 연준 이사를 해임했던 사례가 없었기 때문에 어떤 영향을 받을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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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또 다른 이슈: 미-중 무역협상
트럼프의 쿡 연준 이사 해임으로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이번에는 중국의 리청강 상무부 부부장이 이번주 미국을 방문해 미국 무역대표부(USTR) 차관보 제이미슨 그리어를 비롯한 미국 고위 당국자들과 공식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행짐.
이번 일정은 갑작스럽게 이루어진 접촉이 아니라 사전에 계획된 공식 일정으로, 미-중 간 무역 대화 재개와 정례적인 교류 복원을 목표로 하고 있음. 일정에는 USTR 고위 관계자들과의 회담뿐만 아니라 재무부 고위 당국자 및 미국 기업인과의 면담도 포함되어 있음. 이에 무역 불균형, 기술 규제, 반도체 수출 통제, 공급망 안정 등 최근 부상한 핵심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짐
시장은 양국 간 이번 회담은 단순한 협상 재개를 넘어, 시장과 정치권에 상징적 의미를 가지는 중요한 접촉으로 평가.
트럼프의 쿡 연준 이사 해임으로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이번에는 중국의 리청강 상무부 부부장이 이번주 미국을 방문해 미국 무역대표부(USTR) 차관보 제이미슨 그리어를 비롯한 미국 고위 당국자들과 공식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행짐.
이번 일정은 갑작스럽게 이루어진 접촉이 아니라 사전에 계획된 공식 일정으로, 미-중 간 무역 대화 재개와 정례적인 교류 복원을 목표로 하고 있음. 일정에는 USTR 고위 관계자들과의 회담뿐만 아니라 재무부 고위 당국자 및 미국 기업인과의 면담도 포함되어 있음. 이에 무역 불균형, 기술 규제, 반도체 수출 통제, 공급망 안정 등 최근 부상한 핵심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짐
시장은 양국 간 이번 회담은 단순한 협상 재개를 넘어, 시장과 정치권에 상징적 의미를 가지는 중요한 접촉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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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미 증시, 쿡 연준이사 해임 등에도 엔비디아 실적 기대 유입되며 상승 확대
미 증시는 장 초반 쿡 연준 이사 해임, 프랑스 정치 불안 등 증시 주변 여건으로 하락하는 등 변화가 진행. 그렇지만, 시장 참여자들은 쿡 이사 관련 소식보다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AI 산업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 이후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거래량이 감소하는 등 관망세가 유입되기도 했지만 엔비디아(+1.09%) 실적에 대한 기대에 지수는 상승 확대. 결국 미 증시는 엔비디아에 대한 기대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추정(다우 +0.30%, 나스닥 +0.44%, S&P500 +0.41%, 러셀2000 +0.8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0%)
*변화요인: 경제지표, 쿡 해임
미국 8월 소비자신뢰지수는 97.4로 발표되면서, 전월 98.7보다는 둔화됐지만 시장 예상치 96.4보다는 양호. 최근 발표된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둔화된 데 이어 이번 지수도 부진하게 나오며, 소비자들의 지출 의지가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노동시장 관련 지표를 보면, 구직이 어렵다고 응답한 비율이 20%로 1.1%p 상승했고, 풍부한 일자리가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29.7%로 0.2%p 둔화. 두 지표 차이로 계산되는 체감 고용강도는 9.7까지 떨어져 2021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고용시장이 점차 악화되고 있음을 나타냈음. 또한,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율이 5.7%에서 6.2%로 상승했고 12개월 내 경기침체 가능성은 4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쿡 연준 이사를 해임한 사건은 미국 역사상 최초 사례로,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한 사건으로 평가. 발표 직후 외환과 선물 시장에서는 달러 약세와 변동성 확대가 나타났으나, 미국 증시 정규장에서는 큰 영향을 받지 않음. 이는 투자자들이 AI, 기술주 랠리, 기업 실적 모멘텀 등 펀더멘털 요인에 더 주목하고 있기 때문
그러나 이번 해임은 중장기적 구조적 리스크를 높임. 연준 독립성은 통화정책 신뢰를 유지하는 핵심 기반인데, 대통령이 연준 인사를 직접 해임한 전례가 생기면서 향후 정치적 필요에 따라 연준에 대한 압력이 증가할 가능성이 커짐. 만약 이러한 정치적 개입이 반복된다면 시장은 연준이 더 이상 독립적이지 않다고 판단하게 되고, 이는 인플레이션 기대 불안정, 달러 약세, 장기 국채금리 상승 등 글로벌 자본 흐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오늘 내각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과 일본과의 관세 협상은 마무리됐으며, 한국과는 기존 협정을 그대로 유지했다고 발표. 더불어 유입된 관세를 국민들에게 환급하는 방안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주장. 쿡 이사 관련해서는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며, 후임 인선도 검토 중이라고 밝힘. 이를 통해 연준 이사회 과반 확보 계획을 언급. 이와 함께 이미 좋은 인사를 연준 이사회에 앉혔고 필요하면 그를 좀 더 긴 임기의 자리로 옮기고 새로운 인사를 임명할 것이라고 발표.
미 증시는 장 초반 쿡 연준 이사 해임, 프랑스 정치 불안 등 증시 주변 여건으로 하락하는 등 변화가 진행. 그렇지만, 시장 참여자들은 쿡 이사 관련 소식보다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AI 산업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 이후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거래량이 감소하는 등 관망세가 유입되기도 했지만 엔비디아(+1.09%) 실적에 대한 기대에 지수는 상승 확대. 결국 미 증시는 엔비디아에 대한 기대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추정(다우 +0.30%, 나스닥 +0.44%, S&P500 +0.41%, 러셀2000 +0.8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0%)
*변화요인: 경제지표, 쿡 해임
미국 8월 소비자신뢰지수는 97.4로 발표되면서, 전월 98.7보다는 둔화됐지만 시장 예상치 96.4보다는 양호. 최근 발표된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둔화된 데 이어 이번 지수도 부진하게 나오며, 소비자들의 지출 의지가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노동시장 관련 지표를 보면, 구직이 어렵다고 응답한 비율이 20%로 1.1%p 상승했고, 풍부한 일자리가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29.7%로 0.2%p 둔화. 두 지표 차이로 계산되는 체감 고용강도는 9.7까지 떨어져 2021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고용시장이 점차 악화되고 있음을 나타냈음. 또한,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율이 5.7%에서 6.2%로 상승했고 12개월 내 경기침체 가능성은 4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쿡 연준 이사를 해임한 사건은 미국 역사상 최초 사례로,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한 사건으로 평가. 발표 직후 외환과 선물 시장에서는 달러 약세와 변동성 확대가 나타났으나, 미국 증시 정규장에서는 큰 영향을 받지 않음. 이는 투자자들이 AI, 기술주 랠리, 기업 실적 모멘텀 등 펀더멘털 요인에 더 주목하고 있기 때문
그러나 이번 해임은 중장기적 구조적 리스크를 높임. 연준 독립성은 통화정책 신뢰를 유지하는 핵심 기반인데, 대통령이 연준 인사를 직접 해임한 전례가 생기면서 향후 정치적 필요에 따라 연준에 대한 압력이 증가할 가능성이 커짐. 만약 이러한 정치적 개입이 반복된다면 시장은 연준이 더 이상 독립적이지 않다고 판단하게 되고, 이는 인플레이션 기대 불안정, 달러 약세, 장기 국채금리 상승 등 글로벌 자본 흐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오늘 내각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과 일본과의 관세 협상은 마무리됐으며, 한국과는 기존 협정을 그대로 유지했다고 발표. 더불어 유입된 관세를 국민들에게 환급하는 방안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주장. 쿡 이사 관련해서는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며, 후임 인선도 검토 중이라고 밝힘. 이를 통해 연준 이사회 과반 확보 계획을 언급. 이와 함께 이미 좋은 인사를 연준 이사회에 앉혔고 필요하면 그를 좀 더 긴 임기의 자리로 옮기고 새로운 인사를 임명할 것이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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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엔비디아 실적 기대에 반도체 업종 강세
전기차 관련 산업: 대부분 강세
테슬라(+1.46%)는 골드만삭스가 로보택시 출시에 대한 중립 입장을 재확인하고 이틀 연속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도 진행되고 있어 보합권 등락. 이런 가운데 한국에 사이버트럭 출시와 테슬라 FSD의 호주 출시가 임박했다는 소식에 상승 전환. 루시드(+1.44%), 리비안(+0.76%) 등은 견조. 퀀텀 스케이프(+3.48%) 등 2차 전지 기업들은 최근 부진을 뒤로하고 견조한 모습을 보임. 앨버말(+0.30%)을 비롯한 리튬 관련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GM(+0.89%)은 리콜 소식에도 강세를 이어감. 포드(+0.17%)도 상승. 대체로 전기차를 비롯해 자동차 산업 전반은 강세를 보임.
반도체: 기대감
엔비디아(+1.09%)와 브로드컴(+1.28%), TSMC(+1.33%)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련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특히 관련 실적 발표에서 AI 인프라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영향. 마이크론(+0.07%)도 AI 수요 구조와 메모리 및 스토리지 영역에서의 수요 증가 기대가 확대되자 상승. 이는 반도체 제조업체 셈텍(+15.14%)이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급등한 점이 긍정적. AMD(+2.00%)는 트루이스트가 엔비디아의 대안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173달러에서 213달러로 상향 조정한 가운데 IBM(+1.34%)과 양자 컴퓨팅 기술 협력을 발표하자 상승. 퀄컴(+1.76%)은 아레테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로봇, AI 등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90% 상승.
대형기술주: 시장 소외
애플(+0.95%)은 장중 발표된 9월 9일 새로운 아이폰 17을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전환. 알파벳(-0.58%)은 구글이 AI를 활용하여 듀어링고(-1.69%)와 유사한 언어학습 연습 기능과 실시간 대화 번역 기능을 구글 번역 앱에 새롭게 추가했다는 소식에도 부진. 메타 플랫폼(+0.11%)은 초지능 연구소 설립 후 핵심 연구원들이 퇴사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에도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아마존(+0.34%)는 한국의 두산에너빌리티, 한국 수력원자력과 소형모듈 원자료 상용화 관련 양해각서 체결 소식에 상승. MS(-0.44%)는 새로운 이슈보다는 시장 참여자들이 대형주보다 소형주 중심으로 매매에 가담하고 있다는 분석에 시장 소외되며 부진.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팔란티어(+2.35%)는 CEO의 주식 매각 소식에도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일각에서는 밈주식으로 평가하는 등 기업 밸류에이션과 관련 없이 수급에 의해 변화하는 경향이 높음. 오라클(-0.51%), 세일즈포스(-1.67%), 서비스 나우(-1.74%), 어도비(-2.29%)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MS의 지속적인 하락 여파로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에 걸친 매물 출회되며 하락. 몽고DB(-1.88%)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 시간 외 22% 상승 중. 옥타(+0.23%)은 양호한 실적 발표에 시간 외 4% 상승
테마(양자컴퓨터, 원자력, 전력망, 우주개발)
아이온큐(+5.35%), 리게티 컴퓨팅(+5.74%) 등 양자 컴퓨터 관련 테마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AMD와 IBM이 양자 컴퓨팅 기술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발표하는 등 관련 산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자 상승. 로켓랩(+1.93%), 인튜이티브 머신(+0.56%) 등 우주개발 기업들도 강세. 뉴스케일 파워(+0.33%)과 BOA의 매수 의견이 유입된 오클로(+4.38%)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트럼프가 주목받고 있는 원전을 늘릴 것이라고 언급하자 강세. 컨스텔레이션 에너지(+1.90%), 비스트라(+2.65%) 등 전력망 기업들도 상승.
중국 기업: 니오 상승 Vs. 핀둬둬 하락
니오(+10.02%)는 JP모건이 9월 2일 실적 발표되는 실적에 대한 기대, 새로 출시된 프리미엄 SUV ES8 가격, 9월 20일 있을 연례 Nio Day, 11월 21일 개최되는 광저우 모터쇼 등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목표주가를 4.8달러에서 8.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급등. 샤오펑(+5.46%), 리 오토(+2.71%)도 강세. 반면, 핀둬둬(-3.35%)는 뉴 스트리트가 실적 불안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알리바바(-0.13%), 진둥 닷컴(-0.56%)도 부진
비트코인, 스테이블 코인
비트코인은 장 초반 경제지표 등을 반영하며 하락. 그런 가운데 루트닉 상무장관이 내각회의에서 상무부의 통계를 블록체인에 공개해 블록체인 데이터 유통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하자 하락폭이 축소. 이에 스트레티지(+2.38%), 라이엇 플랫폼(+3.09%) 등 관련 종목과 코인베이스(+0.81%), 불리시(+1.38%), 로빈후드(+0.80%) 등 거래소, 서클 인터넷(+3.04%) 등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는 상승하는 힘을 보임.
제약주: 일라이릴리 상승 Vs. 노보노디스크 부진
일라이릴리(+5.85%)는 체중감량 경구용치료제 후기 임상 시험에서 과체중 또는 비만인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체중이 최대 10.5% 감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노보노디스크(-1.77%)는 부진. 화이자(-0.88%), 머크(-0.38%) 등 여타 제약 업종은 부진을 보였는데 관세 우려 및 경기 방어적인 성향을 반영하며 부진. 인비비드(+84.03%)는 미 정부가 MRNA 코로나 백신을 시장에서 철수시킬 계획이며 백신 대체 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모더나(-2.45%)는 부진 지속. 유나이티드 헬스(-1.45%)는 수사 범위를 메디케어 이외에 약국 관리 및 의사 보상 체계까지 확대한다는 소식에 하락.
경기 방어주 부진 Vs. 보잉과 관련주 상승
에코스타(+70.25%)는 AT&T (-0.63%)가 저대역 및 중대역 무선 주파수 라이선스를 23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에 에코스타 주가가 급등. AT&T는 부진. 버라이존(-0.61%) 등 통신주는 경기 방어주 성향을 반영하며 손환매 속 하락. 월마트(-0.02%), 코스트코(-0.03%) 등 소매 유통업종과 P&G(-0.12%) 등 필수 소비재 기업들도 부진. 넥스트라에너지(-0.64%) 등 유틸리티 업종도 부진. 보잉(+3.51%)은 한국이 항공기 100대 구매 발표로 상승. RTX(+2.11%), GE(+2.75%), 스피릿 에어로시스템즈(+3.39%) 등 보잉 부품 관련주도 강세.
전기차 관련 산업: 대부분 강세
테슬라(+1.46%)는 골드만삭스가 로보택시 출시에 대한 중립 입장을 재확인하고 이틀 연속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도 진행되고 있어 보합권 등락. 이런 가운데 한국에 사이버트럭 출시와 테슬라 FSD의 호주 출시가 임박했다는 소식에 상승 전환. 루시드(+1.44%), 리비안(+0.76%) 등은 견조. 퀀텀 스케이프(+3.48%) 등 2차 전지 기업들은 최근 부진을 뒤로하고 견조한 모습을 보임. 앨버말(+0.30%)을 비롯한 리튬 관련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GM(+0.89%)은 리콜 소식에도 강세를 이어감. 포드(+0.17%)도 상승. 대체로 전기차를 비롯해 자동차 산업 전반은 강세를 보임.
반도체: 기대감
엔비디아(+1.09%)와 브로드컴(+1.28%), TSMC(+1.33%)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련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특히 관련 실적 발표에서 AI 인프라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영향. 마이크론(+0.07%)도 AI 수요 구조와 메모리 및 스토리지 영역에서의 수요 증가 기대가 확대되자 상승. 이는 반도체 제조업체 셈텍(+15.14%)이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급등한 점이 긍정적. AMD(+2.00%)는 트루이스트가 엔비디아의 대안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173달러에서 213달러로 상향 조정한 가운데 IBM(+1.34%)과 양자 컴퓨팅 기술 협력을 발표하자 상승. 퀄컴(+1.76%)은 아레테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로봇, AI 등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90% 상승.
대형기술주: 시장 소외
애플(+0.95%)은 장중 발표된 9월 9일 새로운 아이폰 17을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전환. 알파벳(-0.58%)은 구글이 AI를 활용하여 듀어링고(-1.69%)와 유사한 언어학습 연습 기능과 실시간 대화 번역 기능을 구글 번역 앱에 새롭게 추가했다는 소식에도 부진. 메타 플랫폼(+0.11%)은 초지능 연구소 설립 후 핵심 연구원들이 퇴사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에도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아마존(+0.34%)는 한국의 두산에너빌리티, 한국 수력원자력과 소형모듈 원자료 상용화 관련 양해각서 체결 소식에 상승. MS(-0.44%)는 새로운 이슈보다는 시장 참여자들이 대형주보다 소형주 중심으로 매매에 가담하고 있다는 분석에 시장 소외되며 부진.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팔란티어(+2.35%)는 CEO의 주식 매각 소식에도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일각에서는 밈주식으로 평가하는 등 기업 밸류에이션과 관련 없이 수급에 의해 변화하는 경향이 높음. 오라클(-0.51%), 세일즈포스(-1.67%), 서비스 나우(-1.74%), 어도비(-2.29%)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MS의 지속적인 하락 여파로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에 걸친 매물 출회되며 하락. 몽고DB(-1.88%)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 시간 외 22% 상승 중. 옥타(+0.23%)은 양호한 실적 발표에 시간 외 4% 상승
테마(양자컴퓨터, 원자력, 전력망, 우주개발)
아이온큐(+5.35%), 리게티 컴퓨팅(+5.74%) 등 양자 컴퓨터 관련 테마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AMD와 IBM이 양자 컴퓨팅 기술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발표하는 등 관련 산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자 상승. 로켓랩(+1.93%), 인튜이티브 머신(+0.56%) 등 우주개발 기업들도 강세. 뉴스케일 파워(+0.33%)과 BOA의 매수 의견이 유입된 오클로(+4.38%)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트럼프가 주목받고 있는 원전을 늘릴 것이라고 언급하자 강세. 컨스텔레이션 에너지(+1.90%), 비스트라(+2.65%) 등 전력망 기업들도 상승.
중국 기업: 니오 상승 Vs. 핀둬둬 하락
니오(+10.02%)는 JP모건이 9월 2일 실적 발표되는 실적에 대한 기대, 새로 출시된 프리미엄 SUV ES8 가격, 9월 20일 있을 연례 Nio Day, 11월 21일 개최되는 광저우 모터쇼 등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목표주가를 4.8달러에서 8.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급등. 샤오펑(+5.46%), 리 오토(+2.71%)도 강세. 반면, 핀둬둬(-3.35%)는 뉴 스트리트가 실적 불안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알리바바(-0.13%), 진둥 닷컴(-0.56%)도 부진
비트코인, 스테이블 코인
비트코인은 장 초반 경제지표 등을 반영하며 하락. 그런 가운데 루트닉 상무장관이 내각회의에서 상무부의 통계를 블록체인에 공개해 블록체인 데이터 유통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하자 하락폭이 축소. 이에 스트레티지(+2.38%), 라이엇 플랫폼(+3.09%) 등 관련 종목과 코인베이스(+0.81%), 불리시(+1.38%), 로빈후드(+0.80%) 등 거래소, 서클 인터넷(+3.04%) 등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는 상승하는 힘을 보임.
제약주: 일라이릴리 상승 Vs. 노보노디스크 부진
일라이릴리(+5.85%)는 체중감량 경구용치료제 후기 임상 시험에서 과체중 또는 비만인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체중이 최대 10.5% 감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노보노디스크(-1.77%)는 부진. 화이자(-0.88%), 머크(-0.38%) 등 여타 제약 업종은 부진을 보였는데 관세 우려 및 경기 방어적인 성향을 반영하며 부진. 인비비드(+84.03%)는 미 정부가 MRNA 코로나 백신을 시장에서 철수시킬 계획이며 백신 대체 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모더나(-2.45%)는 부진 지속. 유나이티드 헬스(-1.45%)는 수사 범위를 메디케어 이외에 약국 관리 및 의사 보상 체계까지 확대한다는 소식에 하락.
경기 방어주 부진 Vs. 보잉과 관련주 상승
에코스타(+70.25%)는 AT&T (-0.63%)가 저대역 및 중대역 무선 주파수 라이선스를 23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에 에코스타 주가가 급등. AT&T는 부진. 버라이존(-0.61%) 등 통신주는 경기 방어주 성향을 반영하며 손환매 속 하락. 월마트(-0.02%), 코스트코(-0.03%) 등 소매 유통업종과 P&G(-0.12%) 등 필수 소비재 기업들도 부진. 넥스트라에너지(-0.64%) 등 유틸리티 업종도 부진. 보잉(+3.51%)은 한국이 항공기 100대 구매 발표로 상승. RTX(+2.11%), GE(+2.75%), 스피릿 에어로시스템즈(+3.39%) 등 보잉 부품 관련주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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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엔비디아 기대감과 반발 매수
MSCI 한국 증시 ETF는 0.47% 하락, MSCI 신흥지수 ETF도 0.26%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90% 상승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0.83%, 다우 운송지수는 0.31%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5시 현재 0.27% 상승(종가는 6시).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95.8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393.2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91.80원을 기록.
*FICC: 단기 금리 상승, 달러 약세
국제유가는 러시아산 원유 수입이 큰 인도에 대한 관세 부과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확대된 가운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 확대 등 상승 요인도 많았지만 트럼프가 내각 회의에서 국제유가는 조만간 60달러를 하회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하락폭 확대.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과 함께 러시아의 정유공장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가솔린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달러화는 트럼프가 쿡 연준 이사를 해임하자 연준에 대한 독립성 우려가 확대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장 초반 경제지표의 견조함을 보여 달러 약세폭이 축소되기는 했지만 장 후반 내각회의에서 금리인하를 강제하겠다는 언급에 재차 약세가 확대. 유로화는 프랑스 정치 불안에도 달러 약세에 강세. 파운드화와 엔화도 강세. 대체로 외환시장은 쿡 연준 이사 해임 여파가 반영된 결과로 추정.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등도 강세
국채 금리는 쿡 연준 이사의 해임관련 정치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단기금리는 하락하고 장기물은 경제지표등을 반영하며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등락을 보임. 특히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2배를 기록한 가운데 입찰 금리가 3.996%에서 3.920%로 낮아졌다는 소식에 단기물의 하락을 부추김.
금은 연준의 독립성 불안 요인에 상승. 은은 소폭 하락한 가운데 플래티넘은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납을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 대부분 LME 시장에서 재고가 감소했으며 구리의 경우 칠레 정부가 구리 광산 재가동을 위한 추가 요건을 요구했다는 소식 등도 강세 요인. 농산물은 밀과 대두는 소폭 상승하고 옥수수는 하락했는데 대체로 수급적인 요인에 따른 등락으로 추정
MSCI 한국 증시 ETF는 0.47% 하락, MSCI 신흥지수 ETF도 0.26%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90% 상승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0.83%, 다우 운송지수는 0.31%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5시 현재 0.27% 상승(종가는 6시).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95.8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393.2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91.80원을 기록.
*FICC: 단기 금리 상승, 달러 약세
국제유가는 러시아산 원유 수입이 큰 인도에 대한 관세 부과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확대된 가운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 확대 등 상승 요인도 많았지만 트럼프가 내각 회의에서 국제유가는 조만간 60달러를 하회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하락폭 확대.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과 함께 러시아의 정유공장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가솔린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달러화는 트럼프가 쿡 연준 이사를 해임하자 연준에 대한 독립성 우려가 확대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장 초반 경제지표의 견조함을 보여 달러 약세폭이 축소되기는 했지만 장 후반 내각회의에서 금리인하를 강제하겠다는 언급에 재차 약세가 확대. 유로화는 프랑스 정치 불안에도 달러 약세에 강세. 파운드화와 엔화도 강세. 대체로 외환시장은 쿡 연준 이사 해임 여파가 반영된 결과로 추정.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등도 강세
국채 금리는 쿡 연준 이사의 해임관련 정치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단기금리는 하락하고 장기물은 경제지표등을 반영하며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등락을 보임. 특히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2배를 기록한 가운데 입찰 금리가 3.996%에서 3.920%로 낮아졌다는 소식에 단기물의 하락을 부추김.
금은 연준의 독립성 불안 요인에 상승. 은은 소폭 하락한 가운데 플래티넘은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납을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 대부분 LME 시장에서 재고가 감소했으며 구리의 경우 칠레 정부가 구리 광산 재가동을 위한 추가 요건을 요구했다는 소식 등도 강세 요인. 농산물은 밀과 대두는 소폭 상승하고 옥수수는 하락했는데 대체로 수급적인 요인에 따른 등락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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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장 마감 후 실적 발표된 몽고DB, 옥타
몽고DB: 시간 외 28.0% 급등 - 소프트웨어, 엔비디아 등에도 영향
몽고DB는 데이터베이스와 멀티클라우드 제공하는 개발자 중심 데이터 플랫폼 기업. 부문 중 Atlas는 AWS, Azure, GCP 등 주요 클라우드에서 운영되며, 고객의 데이터 관리, 운영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 특징인 기업. 즉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이라 할 수 있음.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했는데 전년 대비 매출이 24% 증가하며 예상을 상회했으며 구독 매출 23%, 서비스 매출 33% 성장을 기록. 특히 Atlas 매출은 29% 성장하며 전체 매출의 74%를 차지. 영업이익도 흑자 전환에 성공. 가이던스도 예상을 상회.
컨퍼런스 콜에서 Atlas의 성장의 가속화를 강조했는데 검색, AI 애플리케이션 수요가 핵심 성장 동력이라고 발표. 더불어 공공부문 확장을 위한 추진 상황도 공유. 더불어 AI 파트너 생태계 및 AI 모델 추가 발표. 대체로 AI 산업의 확산과 이를 서비스하는 움직임이 시장에 호평. 이에 클라우드 기반 DB의 성장세와 AI 수요 연계를 강조했다는 점에서 세일즈포스,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독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시간 외 상승을 견인. 물론, 엔비디아 등 반도체 기업들은 AI 연산 수요와 간접적인 연관성을 가지고 있어 이들 또한 강세
옥타(OKTA): 시간 외 6% 상승 - 팔란티어와 사이버 보안회사들에게도 영향
옥타는 소비자용 ID 및 접근 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보안 플랫폼 기업. 이번 실적 발표에서 매출이 전년 대비 15% 성장하는 등 예상을 상회.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 컨퍼런스 콜에서는 공공부문 수요와 보안이 호실적을 견인했다고 강조. 특히 미 국방부와의 대형 계약을 언급. 또한 보안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M&A등을 발표하며 시간 외 6% 상승. 특히 공공, 보안분야 IT 수요가 계속 강하다는 발표가 팔란티어의 시간 외 상승을 견인. 물론, 팔로알토를 비롯해 여러 사이버 보안회사들도 시간 외 상승
몽고DB: 시간 외 28.0% 급등 - 소프트웨어, 엔비디아 등에도 영향
몽고DB는 데이터베이스와 멀티클라우드 제공하는 개발자 중심 데이터 플랫폼 기업. 부문 중 Atlas는 AWS, Azure, GCP 등 주요 클라우드에서 운영되며, 고객의 데이터 관리, 운영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 특징인 기업. 즉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이라 할 수 있음.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했는데 전년 대비 매출이 24% 증가하며 예상을 상회했으며 구독 매출 23%, 서비스 매출 33% 성장을 기록. 특히 Atlas 매출은 29% 성장하며 전체 매출의 74%를 차지. 영업이익도 흑자 전환에 성공. 가이던스도 예상을 상회.
컨퍼런스 콜에서 Atlas의 성장의 가속화를 강조했는데 검색, AI 애플리케이션 수요가 핵심 성장 동력이라고 발표. 더불어 공공부문 확장을 위한 추진 상황도 공유. 더불어 AI 파트너 생태계 및 AI 모델 추가 발표. 대체로 AI 산업의 확산과 이를 서비스하는 움직임이 시장에 호평. 이에 클라우드 기반 DB의 성장세와 AI 수요 연계를 강조했다는 점에서 세일즈포스,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독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시간 외 상승을 견인. 물론, 엔비디아 등 반도체 기업들은 AI 연산 수요와 간접적인 연관성을 가지고 있어 이들 또한 강세
옥타(OKTA): 시간 외 6% 상승 - 팔란티어와 사이버 보안회사들에게도 영향
옥타는 소비자용 ID 및 접근 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보안 플랫폼 기업. 이번 실적 발표에서 매출이 전년 대비 15% 성장하는 등 예상을 상회.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 컨퍼런스 콜에서는 공공부문 수요와 보안이 호실적을 견인했다고 강조. 특히 미 국방부와의 대형 계약을 언급. 또한 보안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M&A등을 발표하며 시간 외 6% 상승. 특히 공공, 보안분야 IT 수요가 계속 강하다는 발표가 팔란티어의 시간 외 상승을 견인. 물론, 팔로알토를 비롯해 여러 사이버 보안회사들도 시간 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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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미 증시,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다리며 금리인하 기대에 상승 전환
미 증시는 엔비디아(-0.09%) 실적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출발했지만 소프트웨어, 에너지 업종 등을 중심으로 반등하며 상승. 더불어 장 후반 달러 약세, 금리 하락 등 금리인하 기대가 여전히 시장에 영향을 주며 상승 확대. 여기에 엔비디아 실적이라는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엔비디아 주가 변화에 따라 지수의 등락도 진행. 장 마감 후 엔비디아 시간 외 실적 발표 후 데이터 센터 실적 부진 여파로 하락 중(다우 +0.32%, 나스닥 +0.21%, S&P500 +0.24%, 러셀2000 +0.6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9%)
*변화요인: 베센트 재무장관 발언,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발언
베센트 재무장관은 FOX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엔비디아는 정부 지원이 필요 없으며 미국 정부가 지분을 취득할 계획도 없다고 선을 그었음. 다만 TSMC와 대만의 반도체 시장 지배력이 미국 안보에 잠재적 위험 요인이라고 지적하며, 공급망 다변화와 국내 반도체 역량 강화 필요성을 강조. 중국과의 무역 협상이 일정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이번에 이뤄지는 중국 무역 담당자의 미국 방문은 정치적 의미보다는 기술적 성격이 강하다고 설명. 아울러 아직까지 중국 기업의 미국 증시 상장 폐지는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혀, 시장의 불안을 일부 진정시킴.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는 올 가을에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향후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을 예고.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리사 쿡 연준 이사의 정직성을 지지하며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 경제가 둔화는 있으나 침체는 아니며, 고용 증가세 둔화는 정책 변화, 무역정책, 포스트 팬데믹 조정의 일부일 뿐 견조함은 여전하다고 설명. 특히 실업률이 4.2%로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임을 강조하며 경제가 기대대로 발전한다면 언젠가 금리를 정상 수준으로 인하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9월 금리 결정은 데이터와 리스크의 균형에 따라 이뤄질 것이라고 언급. 발언 직후 금융시장의 변화는 제한
그 외 시장 변화 요인은 크지 않았으며 대부분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개별 종목별 이슈에 따라 등락을 보이는 정도에 그침. 물론 지수 자체는 엔비디아 주가의 변화에 따라 등락이 이어짐
미 증시는 엔비디아(-0.09%) 실적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출발했지만 소프트웨어, 에너지 업종 등을 중심으로 반등하며 상승. 더불어 장 후반 달러 약세, 금리 하락 등 금리인하 기대가 여전히 시장에 영향을 주며 상승 확대. 여기에 엔비디아 실적이라는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엔비디아 주가 변화에 따라 지수의 등락도 진행. 장 마감 후 엔비디아 시간 외 실적 발표 후 데이터 센터 실적 부진 여파로 하락 중(다우 +0.32%, 나스닥 +0.21%, S&P500 +0.24%, 러셀2000 +0.6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9%)
*변화요인: 베센트 재무장관 발언,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발언
베센트 재무장관은 FOX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엔비디아는 정부 지원이 필요 없으며 미국 정부가 지분을 취득할 계획도 없다고 선을 그었음. 다만 TSMC와 대만의 반도체 시장 지배력이 미국 안보에 잠재적 위험 요인이라고 지적하며, 공급망 다변화와 국내 반도체 역량 강화 필요성을 강조. 중국과의 무역 협상이 일정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이번에 이뤄지는 중국 무역 담당자의 미국 방문은 정치적 의미보다는 기술적 성격이 강하다고 설명. 아울러 아직까지 중국 기업의 미국 증시 상장 폐지는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혀, 시장의 불안을 일부 진정시킴.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는 올 가을에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향후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을 예고.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리사 쿡 연준 이사의 정직성을 지지하며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 경제가 둔화는 있으나 침체는 아니며, 고용 증가세 둔화는 정책 변화, 무역정책, 포스트 팬데믹 조정의 일부일 뿐 견조함은 여전하다고 설명. 특히 실업률이 4.2%로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임을 강조하며 경제가 기대대로 발전한다면 언젠가 금리를 정상 수준으로 인하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9월 금리 결정은 데이터와 리스크의 균형에 따라 이뤄질 것이라고 언급. 발언 직후 금융시장의 변화는 제한
그 외 시장 변화 요인은 크지 않았으며 대부분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개별 종목별 이슈에 따라 등락을 보이는 정도에 그침. 물론 지수 자체는 엔비디아 주가의 변화에 따라 등락이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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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하락 중
엔비디아, 실적 발표 결과
엔비디아(-0.09%)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웰스파고가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 유지 보고서를 발표했지만 보합권 등락. 특히 중국 현지에서 엔비디아의 도전자로 인식되는 캠프리콘 테크놀로지(+3.24%)가 중국 정부의 AI 추진에 힘입어 흑자 전환하는 등 견조함을 보이자 중국 시장에 대한 엔비디아의 부진 우려도 부담.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EPS가 예상(1.01달러)보다 양호한 1.05달러, 매출도 예상(462억 달러)보다 양호한 467억 달러, 마진율은 72.7%, 중국 매출은 발표 안하고 블랙웰 제품군이 17% 증가. 기대 매출은 예상(534억 달러)를 소폭 상회한 540억 달러 +/- 2%로 발표. 여기에 600억 달러 자사주 매입도 발표. 그렇지만 테이터센터 매출이 예상(413억 달러)을 하회한 411억 달러를 기록. 여기에 시장에서 기대했던 실적에 미치지 못한점도 부담. 이에 시간 외 3% 내외 하락 중. 다만, 반발 매수세 또한 여전히 진행돼 낙폭 축소
반도체 종목
TSMC(+0.24%)는 베센트 재무장관이 국가 안보 위협 요인이라고 언급했지만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마이크론(+1.07%)은 CLSA가 HBM 수요와 DRAM의 수급 균형을 이유로 투자의견 아웃퍼폼, 목표주가 155달러로 분석 개시하자 상승. 코어위브(+6.06%)는 AI의 장기적인 수혜를 입을 것이라며 캔터 피츠 제럴드가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116달러를 제시하자 상승. 인텔(+2.05%)은 BOA가 대규모 자본 투입으로 재정건전성이 강화된 가운데 파운드리 매각이 사실상 제한돼 안정적인 사업 구조 유지를 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그 외 브로드컴(+0.77%), AMD(+0.31%)는 상승하고 램리서치(+0.04%)등은 차익 매물 소화하며 보합.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29% 상승
전기차, 2차전지, 리튬 관련주
테슬라(-0.59%)는 콜 옵션 거래가 크게 증가했지만 자동차에 15%의 수입 관세가 부과될 경우 신차 가격이 평균 8.1% 상승하거나 약 4,300달러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이는 소비자에게 상당한 재정적 부담을 안겨줄 수 있으며, 자동차 산업 전반에 걸쳐 부정적인 양향을 줄 수 있기 때문. GM(-0.09%)도 관세 우려로 하락한 반면, 미국내 생산이 많은 포드(+0.59%)는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퀀텀스케이프(-3.48%)는 하락한 가운데 앨버말(+7.54%)은 상승하는 등 2차전기, 리튬 관련주는 엇갈린 모습. 특히 리튬 관련주는 탄산리튬 가격의 변화가 제한됐지만 수급적인 요인에 상승이 컸음
대형 기술주
애플(+0.51%)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강화를 위해 디지털 라디오 플랫폼인 튠인과 제유한다고 발표하고 최근 발표된 9월 신제품 발표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MS(+0.94%)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과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기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반면, 알파벳(+0.11%)은 광고 수익 성장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하다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메타 플랫폼(-0.89%)은 최근 주요 직원의 이탈과 광고 수익 둔화 우려로 하락. 아마존(+0.18%)은 보합권 등락
중국 기업
알리바바(-1.58%), 진둥닷컴(-3.11%), 핀둬둬(-1.36%)는 중국 배달 서비스 기업인 메이투안이 ‘비이성적’ 배달 가격 전쟁 속 매출이 부진하고 이익이 급락하는 등 경쟁 심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이런 가운데 니오(-5.37%), 샤오펑(-6.70%), 리오토(-8.32%)는 최근 크게 상승한 뒤 매물 소화하며 하락. 특히 홍콩 상장 주식과의 차이가 있었던 니오가 교차 상장에 따른 롱숏 전략을 기반한 수급적인 요인도 하락 요인 중 하나.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팔란티어(-2.58%)는 여전한 기업가치에 대한 의문이 진행되고 정부의 방위산업 개입 가능성 등을 기반으로 하락.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인 옥타(+1.61%)는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그리고 공공 서비스 확대 등을 기반으로 상승. 팔로알토(+1.83%)등 여타 사이버 보안회사들도 강세.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기업인 몽고DB(+37.96%)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그리고 고객을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클라우드 콘텐츠 관리 업체인 박스(+4.17%)도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AI기반 엔터프라이즈 등을 발표하자 상승. 데이터독(+4.29%), 세일즈포스(+2.63%), 서비스나우(+2.70%), 오라클(+0.68%)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강세.
양자컴퓨터
아이온큐(+1.64%)는 B. Riley가 기술 리서십과 상업화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로 목표주가를 61달러로 발표하자 상승. 특히 올해 100%의 연간 성장률이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하반기에 5세대 양자 컴퓨터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는 소식, 그리고 16억 달러 규모의 현금 보유액을 보유하고 있어 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이에 리케티 컴퓨팅(+0.59%), 디웨이브 퀀텀(+1.42%) 등 여타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강세.
테마(비행택세, 드론, 우주개발, 원자력, 전력망)
아처항공(-1.29%)은 그리즐리 리서치가 전기 이착륙 수직 비행기(eVTOL)인 '미드나이트'가 기술적으로 결함이 있으며 인증을 받을 가능성이 낮다고 주장하고 60억 달러 규모의 주문 잉여금이 과장되었거나 신뢰할 수 없는 약속에 기반하고 있다고 비판하는 공매도 리포트를 발표하자 하락. 조비항공(-2.17%)도 부진. 로켓랩(-3.91%)은 스페이스X의 발사 성공 소식에 경쟁업체인 로켓랩은 하락. 에어로바이런먼트(+0.64%) 등 드론 관련주는 상승. 뉴스케일 파워(-2.39%), 오클로(-1.49%)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새로운 이슈 없이 수급적인 요인에 하락. 컨스텔레이션 에너지(-0.22%), 비스트라(-0.27%) 등 전력망 기업들도 부진
소매업체(백화점, 의류, 식품)
백화점 업체인 콜스(+24.00%)는 전일 공급업체 결제 지연설로 크게 하락했지만, 오늘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큰 폭 상승. 패밀리 레스토랑 체인업체인 크레커 배럴(+8.01%)은 로고 변경에 대한 트럼프의 비판이 일자 다시 기존 로고로 복귀 결정에 상승. 의류 업체인 캐나다 구스(+16.19%)는 피 인수 기대감에 크게 상승. 아메리칸 이글(+8.54%)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약혼을 발표한 NFL 선수인 트래비스 켈시와 브랜드 협업 소식에 상승. 반면, 도넛 체인점인 크리스피 크림(-3.49%)은 JP모건이 맥도날드와 협업 무산 후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실적 발표 기업
크라우드 스트라이크(+1.20%)는 기대 매출전망 하향 소식에 시간 외 8% 하락. 스노우플레이크(+3.11%)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 시간 외 13% 급등. HP(+0.37%)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시간 외 5% 상승 중.
엔비디아, 실적 발표 결과
엔비디아(-0.09%)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웰스파고가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 유지 보고서를 발표했지만 보합권 등락. 특히 중국 현지에서 엔비디아의 도전자로 인식되는 캠프리콘 테크놀로지(+3.24%)가 중국 정부의 AI 추진에 힘입어 흑자 전환하는 등 견조함을 보이자 중국 시장에 대한 엔비디아의 부진 우려도 부담.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EPS가 예상(1.01달러)보다 양호한 1.05달러, 매출도 예상(462억 달러)보다 양호한 467억 달러, 마진율은 72.7%, 중국 매출은 발표 안하고 블랙웰 제품군이 17% 증가. 기대 매출은 예상(534억 달러)를 소폭 상회한 540억 달러 +/- 2%로 발표. 여기에 600억 달러 자사주 매입도 발표. 그렇지만 테이터센터 매출이 예상(413억 달러)을 하회한 411억 달러를 기록. 여기에 시장에서 기대했던 실적에 미치지 못한점도 부담. 이에 시간 외 3% 내외 하락 중. 다만, 반발 매수세 또한 여전히 진행돼 낙폭 축소
반도체 종목
TSMC(+0.24%)는 베센트 재무장관이 국가 안보 위협 요인이라고 언급했지만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마이크론(+1.07%)은 CLSA가 HBM 수요와 DRAM의 수급 균형을 이유로 투자의견 아웃퍼폼, 목표주가 155달러로 분석 개시하자 상승. 코어위브(+6.06%)는 AI의 장기적인 수혜를 입을 것이라며 캔터 피츠 제럴드가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116달러를 제시하자 상승. 인텔(+2.05%)은 BOA가 대규모 자본 투입으로 재정건전성이 강화된 가운데 파운드리 매각이 사실상 제한돼 안정적인 사업 구조 유지를 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그 외 브로드컴(+0.77%), AMD(+0.31%)는 상승하고 램리서치(+0.04%)등은 차익 매물 소화하며 보합.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29% 상승
전기차, 2차전지, 리튬 관련주
테슬라(-0.59%)는 콜 옵션 거래가 크게 증가했지만 자동차에 15%의 수입 관세가 부과될 경우 신차 가격이 평균 8.1% 상승하거나 약 4,300달러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이는 소비자에게 상당한 재정적 부담을 안겨줄 수 있으며, 자동차 산업 전반에 걸쳐 부정적인 양향을 줄 수 있기 때문. GM(-0.09%)도 관세 우려로 하락한 반면, 미국내 생산이 많은 포드(+0.59%)는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퀀텀스케이프(-3.48%)는 하락한 가운데 앨버말(+7.54%)은 상승하는 등 2차전기, 리튬 관련주는 엇갈린 모습. 특히 리튬 관련주는 탄산리튬 가격의 변화가 제한됐지만 수급적인 요인에 상승이 컸음
대형 기술주
애플(+0.51%)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강화를 위해 디지털 라디오 플랫폼인 튠인과 제유한다고 발표하고 최근 발표된 9월 신제품 발표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MS(+0.94%)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과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기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반면, 알파벳(+0.11%)은 광고 수익 성장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하다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메타 플랫폼(-0.89%)은 최근 주요 직원의 이탈과 광고 수익 둔화 우려로 하락. 아마존(+0.18%)은 보합권 등락
중국 기업
알리바바(-1.58%), 진둥닷컴(-3.11%), 핀둬둬(-1.36%)는 중국 배달 서비스 기업인 메이투안이 ‘비이성적’ 배달 가격 전쟁 속 매출이 부진하고 이익이 급락하는 등 경쟁 심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이런 가운데 니오(-5.37%), 샤오펑(-6.70%), 리오토(-8.32%)는 최근 크게 상승한 뒤 매물 소화하며 하락. 특히 홍콩 상장 주식과의 차이가 있었던 니오가 교차 상장에 따른 롱숏 전략을 기반한 수급적인 요인도 하락 요인 중 하나.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팔란티어(-2.58%)는 여전한 기업가치에 대한 의문이 진행되고 정부의 방위산업 개입 가능성 등을 기반으로 하락.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인 옥타(+1.61%)는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그리고 공공 서비스 확대 등을 기반으로 상승. 팔로알토(+1.83%)등 여타 사이버 보안회사들도 강세.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기업인 몽고DB(+37.96%)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그리고 고객을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클라우드 콘텐츠 관리 업체인 박스(+4.17%)도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AI기반 엔터프라이즈 등을 발표하자 상승. 데이터독(+4.29%), 세일즈포스(+2.63%), 서비스나우(+2.70%), 오라클(+0.68%)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강세.
양자컴퓨터
아이온큐(+1.64%)는 B. Riley가 기술 리서십과 상업화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로 목표주가를 61달러로 발표하자 상승. 특히 올해 100%의 연간 성장률이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하반기에 5세대 양자 컴퓨터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는 소식, 그리고 16억 달러 규모의 현금 보유액을 보유하고 있어 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이에 리케티 컴퓨팅(+0.59%), 디웨이브 퀀텀(+1.42%) 등 여타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강세.
테마(비행택세, 드론, 우주개발, 원자력, 전력망)
아처항공(-1.29%)은 그리즐리 리서치가 전기 이착륙 수직 비행기(eVTOL)인 '미드나이트'가 기술적으로 결함이 있으며 인증을 받을 가능성이 낮다고 주장하고 60억 달러 규모의 주문 잉여금이 과장되었거나 신뢰할 수 없는 약속에 기반하고 있다고 비판하는 공매도 리포트를 발표하자 하락. 조비항공(-2.17%)도 부진. 로켓랩(-3.91%)은 스페이스X의 발사 성공 소식에 경쟁업체인 로켓랩은 하락. 에어로바이런먼트(+0.64%) 등 드론 관련주는 상승. 뉴스케일 파워(-2.39%), 오클로(-1.49%)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새로운 이슈 없이 수급적인 요인에 하락. 컨스텔레이션 에너지(-0.22%), 비스트라(-0.27%) 등 전력망 기업들도 부진
소매업체(백화점, 의류, 식품)
백화점 업체인 콜스(+24.00%)는 전일 공급업체 결제 지연설로 크게 하락했지만, 오늘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큰 폭 상승. 패밀리 레스토랑 체인업체인 크레커 배럴(+8.01%)은 로고 변경에 대한 트럼프의 비판이 일자 다시 기존 로고로 복귀 결정에 상승. 의류 업체인 캐나다 구스(+16.19%)는 피 인수 기대감에 크게 상승. 아메리칸 이글(+8.54%)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약혼을 발표한 NFL 선수인 트래비스 켈시와 브랜드 협업 소식에 상승. 반면, 도넛 체인점인 크리스피 크림(-3.49%)은 JP모건이 맥도날드와 협업 무산 후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실적 발표 기업
크라우드 스트라이크(+1.20%)는 기대 매출전망 하향 소식에 시간 외 8% 하락. 스노우플레이크(+3.11%)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 시간 외 13% 급등. HP(+0.37%)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시간 외 5%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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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엔비디아 실적 결과 반영
MSCI 한국 증시 ETF는 0.11% 상승했지만 MSCI 신흥지수 ETF는 중국 기업들 부진으로 0.60%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29%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64%, 다우 운송지수는 0.14%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5시 현재 0.01% 상승 후 5시 20분 엔비디아 실적 발표 영향을 받아 0.2% 내외 하락 중(종가는 6시).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96.3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394.2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91.2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입찰 수요 둔화 등에도 금리인하 기대 반영하며 단기물 중심 하락
국제유가는 미 에너지 정보청이 지난 주 원유재고가 시장이 예상했던 200만 배럴 감소보다 큰 239만 배럴 감소를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국이 모두 서로의 정유시설을 집중적으로 타격하고 있다는 점도 국제유가 상승 요인 중 하나.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등이 진행되며 큰 폭으로 상승. 특히 Cooling Degree Days (CDD)란 냉방 필요도를 나타내는 지표가 계절적 평균인 135보다 높은 155로 발표돼 냉방 수요가 높다는 점이 부각돼 재고 이슈에도 상승 확대
달러화는 프랑스 정치 불확실성에 따른 유로화 약세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그러나 장 후반 시장의 관심은 9월 금리인하라는 점을 반영하며 강세폭이 축소. 유로화는 프랑스 정치 불안 여파로 약세를 보인 가운데 영국 파운드화는 소폭 강세. 엔화도 강세로 전환.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소폭 강세를 보인 가운데 여타 환율도 보합권 혼조 양상
국채 금리는 장 초반 프랑스의 정치 불확실성에 프랑스 금리가 상승하자 미국 금리도 상승 출발. 여기에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경제에 대한 견조함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한 점도 상승 요인. 특히 5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39배를 하회한 2.36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 둔화 이슈가 존재했지만, 시장은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를 여전히 반영하며 단기물의 하락이 확대. 다만, 장기물은 보합권 등락.
금은 금리인하 기대가 부각되며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상승 전환. 구리 및 비철금속은 주석을 제외하고 주요 품목 대부분 하락. 달러 강세 및 중국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된 데 따른 것인데 미국의 관세로 부동산 등 경제적 역풍이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가 부각되자 수요 감소 가능성이 제기된 것. 농작물은 밀이 러시아 밀 생산량 전망이 상향 조정되자 하락. 옥수수는 바이오 에탄올 수요가 유지됐지만 미국이 기록적 작황 전망을 유지한 점이 하락 요인. 대두는 중국 수요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소폭 하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0.11% 상승했지만 MSCI 신흥지수 ETF는 중국 기업들 부진으로 0.60%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29%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64%, 다우 운송지수는 0.14%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5시 현재 0.01% 상승 후 5시 20분 엔비디아 실적 발표 영향을 받아 0.2% 내외 하락 중(종가는 6시).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96.3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394.2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91.2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입찰 수요 둔화 등에도 금리인하 기대 반영하며 단기물 중심 하락
국제유가는 미 에너지 정보청이 지난 주 원유재고가 시장이 예상했던 200만 배럴 감소보다 큰 239만 배럴 감소를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국이 모두 서로의 정유시설을 집중적으로 타격하고 있다는 점도 국제유가 상승 요인 중 하나.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등이 진행되며 큰 폭으로 상승. 특히 Cooling Degree Days (CDD)란 냉방 필요도를 나타내는 지표가 계절적 평균인 135보다 높은 155로 발표돼 냉방 수요가 높다는 점이 부각돼 재고 이슈에도 상승 확대
달러화는 프랑스 정치 불확실성에 따른 유로화 약세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그러나 장 후반 시장의 관심은 9월 금리인하라는 점을 반영하며 강세폭이 축소. 유로화는 프랑스 정치 불안 여파로 약세를 보인 가운데 영국 파운드화는 소폭 강세. 엔화도 강세로 전환.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소폭 강세를 보인 가운데 여타 환율도 보합권 혼조 양상
국채 금리는 장 초반 프랑스의 정치 불확실성에 프랑스 금리가 상승하자 미국 금리도 상승 출발. 여기에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경제에 대한 견조함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한 점도 상승 요인. 특히 5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39배를 하회한 2.36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 둔화 이슈가 존재했지만, 시장은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를 여전히 반영하며 단기물의 하락이 확대. 다만, 장기물은 보합권 등락.
금은 금리인하 기대가 부각되며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상승 전환. 구리 및 비철금속은 주석을 제외하고 주요 품목 대부분 하락. 달러 강세 및 중국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된 데 따른 것인데 미국의 관세로 부동산 등 경제적 역풍이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가 부각되자 수요 감소 가능성이 제기된 것. 농작물은 밀이 러시아 밀 생산량 전망이 상향 조정되자 하락. 옥수수는 바이오 에탄올 수요가 유지됐지만 미국이 기록적 작황 전망을 유지한 점이 하락 요인. 대두는 중국 수요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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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엔비디아 실적과 컨퍼런스 콜 그리고 시장 반응
실적
EPS가 시장이 예상했던 주당 1.01달러를 상회한 1.05%를 기록했으며 매출도 462억 달러를 상회한 467억 달러를 기록. 그러나 데이터센터 매출이 시장이 예상했던 413억 달러를 하회한 411억 달러에 그침.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은 시장이 예상했던 535억 달러를 상회한 540억 달러 +/-2%를 기록. 그러나 이 또한 마진율이 시장이 예상했던 74.0%를 하회한 73.5%를 기록. 더불어 600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 중국 매출과 관련해서는 미국 정부가 H20 수출 허가와 관련해 매출의 15%를 요구하고 있으며 현실화될 경우 법정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언급.
컨퍼런스 콜
H20 매출이 40억 달러 감소했지만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분기 대비 증가했으며 차세대 칩인 루빈칩은 현재 생산중이라고 언급. 이런 가운데 최근 H20 라이선스를 받았지만 아직 출하는 하지 않았으며 다음분기에 대 중국 H20 수출은 20~50억 달러 규모를 기록할 것이라고 주장. 더 나아가 향후 블랙웰칩도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이와 함께 중국 시장 진출이 단순 매출 확보가 아니라 미국 기술의 글로벌 표준으로 만드는 전략적 목표와 같다고 주장. 루빈 칩에 대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을 다수 포함할 예정이며 향후 GTC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언급.
시장 반응
비록 예상을 상회한 실적 결과에도 시장은 더 큰 기대(위스퍼 넘버)를 했는데 이에 미치지 못함. 더불어 데이터센터 매출이 예상에 미치지 못했고, 다음 분기 마진율도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바탕으로 매물 출회. 시간 외 3%대 하락 중. 특히 컨퍼런스콜에서도 반전될만한 내용이 없어 하락은 지속. 다만, 여전히 반발 매수세는 이어지고 있어 낙폭이 확대되지는 않음.
엔비디아의 시간 외 3%대 하락으로 브로드컴, TSMC, AMD를 비롯해 주요 반도체 종목군도 1.5% 내외 하락 중이며,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등 AI 서버 관련 기업들도 2% 내외 하락 중. 더불어 팔란티어, 테슬라등 고밸류 기업들과 소프트웨어, 양자, 비행택시 등 주요 테마주들도 시간 외 하락 중. 그리고 주식시장 뿐 아니라 암호화폐 시장도 상승을 반납하거나 하락 확대되는 경향. 대체로 시장은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졌다고 볼 수 있음.
실적
EPS가 시장이 예상했던 주당 1.01달러를 상회한 1.05%를 기록했으며 매출도 462억 달러를 상회한 467억 달러를 기록. 그러나 데이터센터 매출이 시장이 예상했던 413억 달러를 하회한 411억 달러에 그침.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은 시장이 예상했던 535억 달러를 상회한 540억 달러 +/-2%를 기록. 그러나 이 또한 마진율이 시장이 예상했던 74.0%를 하회한 73.5%를 기록. 더불어 600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 중국 매출과 관련해서는 미국 정부가 H20 수출 허가와 관련해 매출의 15%를 요구하고 있으며 현실화될 경우 법정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언급.
컨퍼런스 콜
H20 매출이 40억 달러 감소했지만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분기 대비 증가했으며 차세대 칩인 루빈칩은 현재 생산중이라고 언급. 이런 가운데 최근 H20 라이선스를 받았지만 아직 출하는 하지 않았으며 다음분기에 대 중국 H20 수출은 20~50억 달러 규모를 기록할 것이라고 주장. 더 나아가 향후 블랙웰칩도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이와 함께 중국 시장 진출이 단순 매출 확보가 아니라 미국 기술의 글로벌 표준으로 만드는 전략적 목표와 같다고 주장. 루빈 칩에 대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을 다수 포함할 예정이며 향후 GTC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언급.
시장 반응
비록 예상을 상회한 실적 결과에도 시장은 더 큰 기대(위스퍼 넘버)를 했는데 이에 미치지 못함. 더불어 데이터센터 매출이 예상에 미치지 못했고, 다음 분기 마진율도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바탕으로 매물 출회. 시간 외 3%대 하락 중. 특히 컨퍼런스콜에서도 반전될만한 내용이 없어 하락은 지속. 다만, 여전히 반발 매수세는 이어지고 있어 낙폭이 확대되지는 않음.
엔비디아의 시간 외 3%대 하락으로 브로드컴, TSMC, AMD를 비롯해 주요 반도체 종목군도 1.5% 내외 하락 중이며,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등 AI 서버 관련 기업들도 2% 내외 하락 중. 더불어 팔란티어, 테슬라등 고밸류 기업들과 소프트웨어, 양자, 비행택시 등 주요 테마주들도 시간 외 하락 중. 그리고 주식시장 뿐 아니라 암호화폐 시장도 상승을 반납하거나 하락 확대되는 경향. 대체로 시장은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졌다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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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한국 증시 상승 요인, 중국, 일본 증시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 후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는 등 변화가 확대. 그런 가운데 한국 증시에서도 SK하이닉스가 한 때 3% 가까이 하락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임. 그러나 모바일 D램 발표에 상승전환하며 2% 넘게 상승하는 등 SK하이닉스의 힘이 전반적인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더불어 지주사와 증권 업종이 시장을 견인하는 힘을 보임. 세제개편안 관련 종목군이 9월안에 긍정적인 내용이 도출 될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한편, 한국 은행이 한국 GDP성장률을 0.9%로 상향 조정하고 내년 성장률은 1.6%를 유지하는 등 정부의 추경에 따른 성장률 기대도 긍정적. 특히 이창용총재가 다음 금통위에서 금리인하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내년 상반기까지 금리인하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한 점도 우호적. 더불어 미국 시간외 선물이 엔비디아 문제로 대체로 하락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9월 FOMC에서의 금리인하 기대가 살아있어 중형주 위주로 반발 매수세가 이어져 낙폭을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결국 한국 증시는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감, 금리인하 기대감 등 '기대감'이 시장을 견인했다고 볼 수 있음.
이런 가운데 중국 증시는 전일 하락을 뒤로하고 견조한 모습을 보였지만, 홍콩 항생 지수는 전일에 이어 하락이 지속. 대다수 업종이 차익 실현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
일본 증시는 아카자와 무역대표의 미국 방문을 취소하는 등 관세 불확실성이 높아졌음에도 미쓰비시 상사 주식을 버크셔해서웨이가 지분 10%를 넘었다고 발표하자 관련 종목 중심으로 상승 확대. 이에 일본 증시는 강세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 후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는 등 변화가 확대. 그런 가운데 한국 증시에서도 SK하이닉스가 한 때 3% 가까이 하락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임. 그러나 모바일 D램 발표에 상승전환하며 2% 넘게 상승하는 등 SK하이닉스의 힘이 전반적인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더불어 지주사와 증권 업종이 시장을 견인하는 힘을 보임. 세제개편안 관련 종목군이 9월안에 긍정적인 내용이 도출 될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한편, 한국 은행이 한국 GDP성장률을 0.9%로 상향 조정하고 내년 성장률은 1.6%를 유지하는 등 정부의 추경에 따른 성장률 기대도 긍정적. 특히 이창용총재가 다음 금통위에서 금리인하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내년 상반기까지 금리인하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한 점도 우호적. 더불어 미국 시간외 선물이 엔비디아 문제로 대체로 하락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9월 FOMC에서의 금리인하 기대가 살아있어 중형주 위주로 반발 매수세가 이어져 낙폭을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결국 한국 증시는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감, 금리인하 기대감 등 '기대감'이 시장을 견인했다고 볼 수 있음.
이런 가운데 중국 증시는 전일 하락을 뒤로하고 견조한 모습을 보였지만, 홍콩 항생 지수는 전일에 이어 하락이 지속. 대다수 업종이 차익 실현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
일본 증시는 아카자와 무역대표의 미국 방문을 취소하는 등 관세 불확실성이 높아졌음에도 미쓰비시 상사 주식을 버크셔해서웨이가 지분 10%를 넘었다고 발표하자 관련 종목 중심으로 상승 확대. 이에 일본 증시는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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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미 증시, 엔비디아 영향에도 여전히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미 증시는 2분기 GDP 성장률 등 경제지표 발표에 상승 출발했지만 엔비디아(-0.79%)의 변동성 확대로 하락하는 등 보합권 등락을 보임. 그러나 대형 기술주들이 강한 모습을 보이자 상승 전환했으며 이후 견조한 모습을 보임. 특히 CTA 펀드와 옵션 거래 등 수급적인 요인이 이를 주도. 이런 가운데 국채 금리가 지표 호전이나 부진한 입찰에도 하락하는 등 시장은 금리인하를 기다리며 기술주의 견조함이 시장을 이끈 점도 특징(다우 +0.16%, 나스닥 +0.53%, S&P500 +0.32%, 러셀2000 +0.1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9%)
*변화요인: 경제지표, 수급 동향
미국의 2분기 GDP 성장률은 예비치 3.0%에서 3.3%로 상향 조정. 이는 소비와 설비 투자 증가에 기인. 특히, 지식재산권 상품에 대한 투자가 6.4%p 크게 상향 조정되며 12.8%를 기록했고, 설비 투자 역시 2.6%p 상향된 7.4%를 기록. 반면, 주택, 정부 지출, 재고 부문은 하향 조정. 2분기 근원 PCE 가격지수는 2.47%로 7bp 하향 조정되었고, 전년 대비 상승률은 2.71%로 1bp 하향 조정. 관련 지표 발표에도 금융시장의 변화는 제한됐지만 경기에 대한 자신감은 여전히 높은 모습.
시장에서는 여전히 반발 매수 심리가 살아 있는 모습. 특히 AI 관련 모멘텀이 유입될 경우 고평가 부담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영향. 유동성이 충분하지 않지만, 투자자들은 FOMC에서 금리 인하를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는 시장에 중요한 버팀목으로 작용. 실제로 오늘 국채 금리는 견조한 경제지표와 채권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기대가 반영되며 하락했고, 이는 주식시장의 반발 매수 심리를 자극하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수급 요인 우호적. 추세 추종형 펀드인 CTA펀드의 경우 UBS 분석에 따르면 7월 한 달 동안 주식 비중을 3배 이상 확대하며 사실상 ‘MAX Long’ 수준에 도달. 이는 30년 기준 상위 90% 이상의 높은 노출로, 과거에는 차익 실현 압력이 커졌던 구간. 다만 이번에는 금리 인하 기대가 뒷받침되며 청산 시점이 다소 늦춰질 수 있음. UBS뿐 아니라 바클레이즈와 시타델 역시 여름 내내 CTA 펀드가 주식 비중을 늘려 왔고 이는 최근 증시 상승을 견인한 주요 동력. 특히 이들 포지션이 기술주에 집중된 만큼, 엔비디아 여파에도 반발 매수세가 확대된 배경으로 추정.
옵션시장 역시 상승 요인. 초단기 제로데이 옵션 거래가 급증하는 가운데, 개인은 16주 연속 콜옵션 순매수세를 이어가고 있고 기관도 최근 7주 중 5주간 콜옵션 매수 우위를 기록. 이러한 단기 상승 베팅 성격의 수급이 시장을 뒷받침. 그러나 CTA 포지션이 과열 구간에 진입해 있다는 점, 콜옵션 거래의 상당부분이 제로데이 옵션이라는 점은 향후 조정 국면에서 매도 압력으로 전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
미 증시는 2분기 GDP 성장률 등 경제지표 발표에 상승 출발했지만 엔비디아(-0.79%)의 변동성 확대로 하락하는 등 보합권 등락을 보임. 그러나 대형 기술주들이 강한 모습을 보이자 상승 전환했으며 이후 견조한 모습을 보임. 특히 CTA 펀드와 옵션 거래 등 수급적인 요인이 이를 주도. 이런 가운데 국채 금리가 지표 호전이나 부진한 입찰에도 하락하는 등 시장은 금리인하를 기다리며 기술주의 견조함이 시장을 이끈 점도 특징(다우 +0.16%, 나스닥 +0.53%, S&P500 +0.32%, 러셀2000 +0.1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9%)
*변화요인: 경제지표, 수급 동향
미국의 2분기 GDP 성장률은 예비치 3.0%에서 3.3%로 상향 조정. 이는 소비와 설비 투자 증가에 기인. 특히, 지식재산권 상품에 대한 투자가 6.4%p 크게 상향 조정되며 12.8%를 기록했고, 설비 투자 역시 2.6%p 상향된 7.4%를 기록. 반면, 주택, 정부 지출, 재고 부문은 하향 조정. 2분기 근원 PCE 가격지수는 2.47%로 7bp 하향 조정되었고, 전년 대비 상승률은 2.71%로 1bp 하향 조정. 관련 지표 발표에도 금융시장의 변화는 제한됐지만 경기에 대한 자신감은 여전히 높은 모습.
시장에서는 여전히 반발 매수 심리가 살아 있는 모습. 특히 AI 관련 모멘텀이 유입될 경우 고평가 부담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영향. 유동성이 충분하지 않지만, 투자자들은 FOMC에서 금리 인하를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는 시장에 중요한 버팀목으로 작용. 실제로 오늘 국채 금리는 견조한 경제지표와 채권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기대가 반영되며 하락했고, 이는 주식시장의 반발 매수 심리를 자극하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수급 요인 우호적. 추세 추종형 펀드인 CTA펀드의 경우 UBS 분석에 따르면 7월 한 달 동안 주식 비중을 3배 이상 확대하며 사실상 ‘MAX Long’ 수준에 도달. 이는 30년 기준 상위 90% 이상의 높은 노출로, 과거에는 차익 실현 압력이 커졌던 구간. 다만 이번에는 금리 인하 기대가 뒷받침되며 청산 시점이 다소 늦춰질 수 있음. UBS뿐 아니라 바클레이즈와 시타델 역시 여름 내내 CTA 펀드가 주식 비중을 늘려 왔고 이는 최근 증시 상승을 견인한 주요 동력. 특히 이들 포지션이 기술주에 집중된 만큼, 엔비디아 여파에도 반발 매수세가 확대된 배경으로 추정.
옵션시장 역시 상승 요인. 초단기 제로데이 옵션 거래가 급증하는 가운데, 개인은 16주 연속 콜옵션 순매수세를 이어가고 있고 기관도 최근 7주 중 5주간 콜옵션 매수 우위를 기록. 이러한 단기 상승 베팅 성격의 수급이 시장을 뒷받침. 그러나 CTA 포지션이 과열 구간에 진입해 있다는 점, 콜옵션 거래의 상당부분이 제로데이 옵션이라는 점은 향후 조정 국면에서 매도 압력으로 전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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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자동차 산업 부진 Vs. 반도체 업종 강세
엔비디아 등 반도체 업종
엔비디아(-0.79%)는 예상을 하회한 데이터센터 매출과 중국에 대한 수출 규제 리스크를 해소되지 않았다는 점에 하락. 그러나 컨퍼런스 콜에서 언급했던 젠슨 황이 트럼프 행정부와 중국에 블랙웰 판매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보도되자 상승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반면, AI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젠슨 황이 향후 5년간 AI 인프라 투자 규모가 3~4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 전망하자 마이크론(+3.61%)이 상승하고 AMD(+0.87%)도 강세. 브로드컴(+2.80%)도 맞춤형 AI 칩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이유로 긍정적인 전망을 발표하자 상승.
TSMC(-0.43%)는 단기적인 차익실현 매물과 중국 관련 리스크에 대한 우려로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9% 상승. 마벨테크(+3.26%)은 실적 발표에서 매출이 예상과 부합된 가운데 마진율 부진, 기대 매출 예상 하회하자 시간 외 8% 하락 중. 델(+1.17%)는 예상을 상회한 결과에도 시간 외 4% 하락 중. 이에 시간외 반도체 기업들 대부분 하락
테슬라 등 자동차 산업
테슬라(-1.04%)는 유럽자동차제조업협회가 유럽내 테슬라 차량은 전년 대비 40.2% 감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더불어 중국 전기차 기업인 비야디가 7월 유럽 판매량을 처음으로 테슬라를 추월했다는 소식도 부담. 이런 가운데 포드(-1.68%)는 브레이크 오일 누출로 대규모 차량 리콜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로 인해 차량 가격 상승과 그에 따른 판매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자 테슬라를 비롯해 대부분 자동차 기업들이 부진. GM(-0.44%)도 하락. 전일 UBS가 리튬가격 상승 언급에 강한 상승을 보였던 앨버말(-3.15%)등 관련주는 중국에서 탄산리튬 가격이 2.33% 하락하자 부진. 퀀텀스케이프(+0.75%) 등 2차전지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알파벳 등 대형 기술주
알파벳(+2.00%)은 2026년까지 버지니아주에 90억 달러를 추자 투자하여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더불어 워싱턴포스트지가 가장 정확한 답을 내놓는 AI 도구는 구글 AI모드라는 발표도 영향. 아마존(+1.08%)은 컴케스트(-0.71%)와 스트리밍 유통 계약 확대 소식에 상승. 이는 프라임 비디오 플랫폼 매출 증대 기대를 높임. 메타 플랫폼(+0.50%)은 지난 주 트럼프와 만나 디지털세금 문제 논의했다는 소식에 상승. 애플(+0.90%)은 TSMC의 2nm 칩 반절 정도를 선점해 아이폰 18에 차세대 칩을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MS(+0.57%)는 대형기술주들 강세에 상승
알리바바 등 중국 기업
알리바바(-2.18%)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최근 메이투안의 실적이 크게 악화됐다는 점이 부각되며 부담. 경쟁 심화가 수익성 하락 우려를 자극한 것으로 추정. 진둥닷컴(-1.40%)도 하락. 핀둬둬는 보합. 니오(+2.68%)는 3개월 연속 2만대 이상의 차량 판매 소식에 상승. 샤오펑(-3.48%)은 유럽에서 7월 판매량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매물 출회. 리 오토(+2.92%)는 중국 내수 중심으로 판매량이 최대치를 경신하는 등 Li i8 출고와 운영 효율 개선 등을 강조하는 내용을 발표하자 상승.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팔란티어(+0.89%)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고밸류 종목에 대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출발했지만 금리인하 기대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크라우드스트라이크(+4.59%)는 양호한 실적 발표에 힘입어 상승. 팔로알토(+1.82%)도 강세. 퓨어스토리지(+32.34%)는 메타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이 성장을 견인하며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자 급등. 클라우드 관련 소프트웨어 기업인 스노우플레이크(+20.27%)는 양호한 실적과 AI 데이터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견조하다고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몽고DB(+7.58%)도 최근 발표된 실적 발표 후 상승 지속. 이에 오라클(+1.91%), 서비스나우(+4.57%), 세일즈포스(+1.75%)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상승
아이온큐 등 양자 컴퓨터
아이온큐(+4.54%)는 최근 핵심 인재를 계속 확보하는 과정 속 특허 증가, 재무 안정성 등을 이유로 일부 투자회사에서 투자의견을 매수로 발표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이 진행되자 상승. 더불어 최근 일부 과학 저널에서 상온에서 처리될 수 있는 양자 컴퓨터 관련 기술 발전 소식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관련 소식은 최근 몬태나 주립대학에 양자 컴퓨터를 설치하며 학계와의 협력을 강화한 리게티컴퓨팅(+7.67%)을 비롯해 디웨이브 퀀텀(+4.53%)등 같은 방식의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의 강세를 견인.
원자력, 전력망, 비트코인, 우주개발
뉴스케일파워(+3.75%), 오클로(+6.41%), 카메코(+4.45%) 등 원자력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관련 지출 증가를 언급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발언과 구글의 투자 확대 등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여기에 오클로에 대해 BOA가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시작했다는 소식 등도 긍정적. 컨스텔레이션 에너지(+1.14%), 비스트라(+1.08%) 등 전력망 기업들도 강세. 비트코인은 미국 경제의 견조함을 기반으로 상승 후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등락. 이에 스트레티지(-0.94%), 코인베이스(-0.16%)는 하락했지만 불리시(+0.70%), 서클 인터넷(+2.78%) 등은 상승하는 등 혼조 양상. 로켓랩(+3.59%)은 전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한 반면 인튜이티브 머신(-1.00%)은 하락하는 등 등 우주개발 기업들은 차별화.
제약, 헬스케어
일라이릴리(-0.30%)는 새로운 이유 없는 가운데 경기 방어성향을 반영하며 매물 출회되자 하락. 노보노디스크(-0.58%)는 리플리케이트 바이오사이언스와 계약 체결 소식에도 하락. 화이자(-1.87%), 머크(-1.02%), 브리스톨 마이어스(-1.57%), 모더나(-2.51%) 등 대부분 제약 업종도 부진. 텔릭스 파바슈티컬스(-16.12%)는 FDA로부터 신장암 치료제 관련 보완 요구서를 받았다는 소식에 크게 하락. 에질런트(+5.28%)는 양호한 실적과 5분기 연속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상승
소매판매, 필수 소비재
소매판매 업체인 베스트바이(-3.70%)와 딕스 스포팅 굿즈(-4.84%)는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자 하락. 어반 아웃피터(-10.65%)는 양호한 실적발표에도 인도에 대한 50% 관세 부과가 타격을 줄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 갭(-2.78%)은 장 마감 후 동일 매장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자 시간 외 10% 급락. 코스트코(-0.48%)는 미국 노동절 연휴기간 휴점하며 이로인해 매출 손실이 예상된다는 소식에 하락. 월마트(+0.03%)는 보합권 등락. 타겟(-1.17%)은 모든 매장이 정상 운영된다는 소식에도 미국 소비 둔화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 P&G(-0.83%), 코카콜라(-0.68%) 등 필수 소비재는 기술주 강세에 따른 순환매 매물출회로 하락
엔비디아 등 반도체 업종
엔비디아(-0.79%)는 예상을 하회한 데이터센터 매출과 중국에 대한 수출 규제 리스크를 해소되지 않았다는 점에 하락. 그러나 컨퍼런스 콜에서 언급했던 젠슨 황이 트럼프 행정부와 중국에 블랙웰 판매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보도되자 상승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반면, AI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젠슨 황이 향후 5년간 AI 인프라 투자 규모가 3~4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 전망하자 마이크론(+3.61%)이 상승하고 AMD(+0.87%)도 강세. 브로드컴(+2.80%)도 맞춤형 AI 칩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이유로 긍정적인 전망을 발표하자 상승.
TSMC(-0.43%)는 단기적인 차익실현 매물과 중국 관련 리스크에 대한 우려로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9% 상승. 마벨테크(+3.26%)은 실적 발표에서 매출이 예상과 부합된 가운데 마진율 부진, 기대 매출 예상 하회하자 시간 외 8% 하락 중. 델(+1.17%)는 예상을 상회한 결과에도 시간 외 4% 하락 중. 이에 시간외 반도체 기업들 대부분 하락
테슬라 등 자동차 산업
테슬라(-1.04%)는 유럽자동차제조업협회가 유럽내 테슬라 차량은 전년 대비 40.2% 감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더불어 중국 전기차 기업인 비야디가 7월 유럽 판매량을 처음으로 테슬라를 추월했다는 소식도 부담. 이런 가운데 포드(-1.68%)는 브레이크 오일 누출로 대규모 차량 리콜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로 인해 차량 가격 상승과 그에 따른 판매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자 테슬라를 비롯해 대부분 자동차 기업들이 부진. GM(-0.44%)도 하락. 전일 UBS가 리튬가격 상승 언급에 강한 상승을 보였던 앨버말(-3.15%)등 관련주는 중국에서 탄산리튬 가격이 2.33% 하락하자 부진. 퀀텀스케이프(+0.75%) 등 2차전지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알파벳 등 대형 기술주
알파벳(+2.00%)은 2026년까지 버지니아주에 90억 달러를 추자 투자하여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더불어 워싱턴포스트지가 가장 정확한 답을 내놓는 AI 도구는 구글 AI모드라는 발표도 영향. 아마존(+1.08%)은 컴케스트(-0.71%)와 스트리밍 유통 계약 확대 소식에 상승. 이는 프라임 비디오 플랫폼 매출 증대 기대를 높임. 메타 플랫폼(+0.50%)은 지난 주 트럼프와 만나 디지털세금 문제 논의했다는 소식에 상승. 애플(+0.90%)은 TSMC의 2nm 칩 반절 정도를 선점해 아이폰 18에 차세대 칩을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MS(+0.57%)는 대형기술주들 강세에 상승
알리바바 등 중국 기업
알리바바(-2.18%)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최근 메이투안의 실적이 크게 악화됐다는 점이 부각되며 부담. 경쟁 심화가 수익성 하락 우려를 자극한 것으로 추정. 진둥닷컴(-1.40%)도 하락. 핀둬둬는 보합. 니오(+2.68%)는 3개월 연속 2만대 이상의 차량 판매 소식에 상승. 샤오펑(-3.48%)은 유럽에서 7월 판매량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매물 출회. 리 오토(+2.92%)는 중국 내수 중심으로 판매량이 최대치를 경신하는 등 Li i8 출고와 운영 효율 개선 등을 강조하는 내용을 발표하자 상승.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팔란티어(+0.89%)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고밸류 종목에 대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출발했지만 금리인하 기대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크라우드스트라이크(+4.59%)는 양호한 실적 발표에 힘입어 상승. 팔로알토(+1.82%)도 강세. 퓨어스토리지(+32.34%)는 메타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이 성장을 견인하며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자 급등. 클라우드 관련 소프트웨어 기업인 스노우플레이크(+20.27%)는 양호한 실적과 AI 데이터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견조하다고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몽고DB(+7.58%)도 최근 발표된 실적 발표 후 상승 지속. 이에 오라클(+1.91%), 서비스나우(+4.57%), 세일즈포스(+1.75%)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상승
아이온큐 등 양자 컴퓨터
아이온큐(+4.54%)는 최근 핵심 인재를 계속 확보하는 과정 속 특허 증가, 재무 안정성 등을 이유로 일부 투자회사에서 투자의견을 매수로 발표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이 진행되자 상승. 더불어 최근 일부 과학 저널에서 상온에서 처리될 수 있는 양자 컴퓨터 관련 기술 발전 소식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관련 소식은 최근 몬태나 주립대학에 양자 컴퓨터를 설치하며 학계와의 협력을 강화한 리게티컴퓨팅(+7.67%)을 비롯해 디웨이브 퀀텀(+4.53%)등 같은 방식의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의 강세를 견인.
원자력, 전력망, 비트코인, 우주개발
뉴스케일파워(+3.75%), 오클로(+6.41%), 카메코(+4.45%) 등 원자력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관련 지출 증가를 언급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발언과 구글의 투자 확대 등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여기에 오클로에 대해 BOA가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시작했다는 소식 등도 긍정적. 컨스텔레이션 에너지(+1.14%), 비스트라(+1.08%) 등 전력망 기업들도 강세. 비트코인은 미국 경제의 견조함을 기반으로 상승 후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등락. 이에 스트레티지(-0.94%), 코인베이스(-0.16%)는 하락했지만 불리시(+0.70%), 서클 인터넷(+2.78%) 등은 상승하는 등 혼조 양상. 로켓랩(+3.59%)은 전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한 반면 인튜이티브 머신(-1.00%)은 하락하는 등 등 우주개발 기업들은 차별화.
제약, 헬스케어
일라이릴리(-0.30%)는 새로운 이유 없는 가운데 경기 방어성향을 반영하며 매물 출회되자 하락. 노보노디스크(-0.58%)는 리플리케이트 바이오사이언스와 계약 체결 소식에도 하락. 화이자(-1.87%), 머크(-1.02%), 브리스톨 마이어스(-1.57%), 모더나(-2.51%) 등 대부분 제약 업종도 부진. 텔릭스 파바슈티컬스(-16.12%)는 FDA로부터 신장암 치료제 관련 보완 요구서를 받았다는 소식에 크게 하락. 에질런트(+5.28%)는 양호한 실적과 5분기 연속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상승
소매판매, 필수 소비재
소매판매 업체인 베스트바이(-3.70%)와 딕스 스포팅 굿즈(-4.84%)는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자 하락. 어반 아웃피터(-10.65%)는 양호한 실적발표에도 인도에 대한 50% 관세 부과가 타격을 줄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 갭(-2.78%)은 장 마감 후 동일 매장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자 시간 외 10% 급락. 코스트코(-0.48%)는 미국 노동절 연휴기간 휴점하며 이로인해 매출 손실이 예상된다는 소식에 하락. 월마트(+0.03%)는 보합권 등락. 타겟(-1.17%)은 모든 매장이 정상 운영된다는 소식에도 미국 소비 둔화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 P&G(-0.83%), 코카콜라(-0.68%) 등 필수 소비재는 기술주 강세에 따른 순환매 매물출회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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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상승 후 미국 시간 외 반도체 기업 하락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1.61%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0.38%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9% 상승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0.19%, 다우 운송지수는 0.11%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5시 현재 0.51% 상승(종가는 6시).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87.6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384.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2.20원을 기록.
*FICC: 역외 위안화 관세 부과 유예조치 연기 소식에 강세 확대
국제유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정상회담이 불발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 독일 총리가 양국 정상회담이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자, 트럼프가 언급했던 대 러시아 제재 현실화 우려가 부각. 이러한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공급 불확실성 우려가 높아지며 상승. 다만, 인도가 미국의 관세 인상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계속될 것이라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냉방 수요와 저가 매수 등을 반영하며 상승 지속
달러화는 연준의 9월 금리 인하 기대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견조한 경제 지표들이 나온 가운데 공격적인 금리 인하 대신 점진적인 완화 정책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을 준 점이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 유로화는 최근 프랑스 정치 불안에 따른 약세를 뒤로하고 오늘은 달러 대비 강세. ECB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확대된 점이 영향. 역외 위안화는 미 무역대표부가 일부 품목에 적용되던 관세 부과 예외 조치를 연장했다는 소식에 달러 대비 0.4% 가까이 강세. 이에 호주 달러, 캐나다 달러, 한국 원화 등의 강세가 뚜렷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 장 초반에는 견조한 경제지표를 발표했지만 여전히 시장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시간이 지나며 하락으로 전환. 여기에 7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2배를 하회한 2.49배를 기록하는 등 채권 수요가 부진했지만 잠시 반등 후 재차 하락하는 경향. 다만, 단기물은 지표 영향으로 소폭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금은 달러 약세 및 금리 하락, 그리고 연준의 독립성 훼손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은과 플래티넘 등도 1% 넘게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납을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 달러 약세와 미-중 관세 부과 예외 조치를 연장한 점도 긍정적. 농작물은 밀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격화되며 생산 차질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이상 기후도 부담. 여기에 미국의 밀 수출 증가 소식도 밀 가격 상승 요인. 옥수수는 중서부 주요 작황지에 병해가 발생해 수확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소식에 상승. 대두는 미국 수출 수요 증가에 강세.
MSCI 한국 증시 ETF는 1.61%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0.38%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9% 상승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0.19%, 다우 운송지수는 0.11%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5시 현재 0.51% 상승(종가는 6시).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87.6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384.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2.20원을 기록.
*FICC: 역외 위안화 관세 부과 유예조치 연기 소식에 강세 확대
국제유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정상회담이 불발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 독일 총리가 양국 정상회담이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자, 트럼프가 언급했던 대 러시아 제재 현실화 우려가 부각. 이러한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공급 불확실성 우려가 높아지며 상승. 다만, 인도가 미국의 관세 인상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계속될 것이라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냉방 수요와 저가 매수 등을 반영하며 상승 지속
달러화는 연준의 9월 금리 인하 기대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견조한 경제 지표들이 나온 가운데 공격적인 금리 인하 대신 점진적인 완화 정책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을 준 점이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 유로화는 최근 프랑스 정치 불안에 따른 약세를 뒤로하고 오늘은 달러 대비 강세. ECB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확대된 점이 영향. 역외 위안화는 미 무역대표부가 일부 품목에 적용되던 관세 부과 예외 조치를 연장했다는 소식에 달러 대비 0.4% 가까이 강세. 이에 호주 달러, 캐나다 달러, 한국 원화 등의 강세가 뚜렷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 장 초반에는 견조한 경제지표를 발표했지만 여전히 시장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시간이 지나며 하락으로 전환. 여기에 7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2배를 하회한 2.49배를 기록하는 등 채권 수요가 부진했지만 잠시 반등 후 재차 하락하는 경향. 다만, 단기물은 지표 영향으로 소폭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금은 달러 약세 및 금리 하락, 그리고 연준의 독립성 훼손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은과 플래티넘 등도 1% 넘게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납을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 달러 약세와 미-중 관세 부과 예외 조치를 연장한 점도 긍정적. 농작물은 밀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격화되며 생산 차질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이상 기후도 부담. 여기에 미국의 밀 수출 증가 소식도 밀 가격 상승 요인. 옥수수는 중서부 주요 작황지에 병해가 발생해 수확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소식에 상승. 대두는 미국 수출 수요 증가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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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장 마감 후: 마벨테크, 오토데스크, 델, 캐터필라
마벨테크(MRVL)
반도체 칩 제조업체인 마벨테크는 매출이 20.1억 달러로 전년 대비 58% 증가하며 예상과 부합. 주당순이익(EPS)은 0.67달러로 예상치를 소폭 하회. 기대 매출 전망도 예상을 하회한 20.6억 달러로 발표.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13% 급락 중. 마벨테크의 실적 결과는 AI 관련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와 실제 실적 간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 물론 장기적인 AI 반도체 시장의 성장 기대는 여전하지만 단기적인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져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들의 시간 외 하락 중.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SOXX는 시간 외 0.5% 내외 하락 중
오토데스크(ADSK)
소프트웨어 기업인 오토데스크는 예상을 상회한 16.3억 달러 매출을 발표했고 연간 매출 전망도 69.9억 달러로 상향 조정. 이는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분야의 수요 증가에 따른 것으로 추정. 이에 시간 외 10% 내외 급등 중. 오토데스크 실적 결과는 건설, 엔지니어링 산업의 디지털화가 빠르게 이어지고 있어 관련 산업의 생산성 향상 기대가 높을 수 있어 다음 분기 관련 기업들의 실적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델 테크(DELL)
서버업체 델은 주당순이익(EPS)이 2.32달러로 예상을 소폭 상회. 인프라 솔루션 그룹 부문에서 AI 서버 수요 증가로 16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 그러나 3분기 전망이 예상보다 부진하고, PC 부문 매출이 감소한다는 점이 부담으로 시간 외 5% 내외 하락. 델의 실적은 AI 서버 수요 증가와 PC 시장의 침체가 충돌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는 IT 산업의 구조적인 변화를 의미하고 있어 향후 PC 관련 산업의 위축은 더욱 가속화될 수 있어 관련 종목에는 부담.
캐터필라(CAT)
미국의 경제를 알려면 물류회사인 페덱스, 알루미늄 기업인 알코아, 그리고 기계 업종인 캐터필라에 주목해야 함. 그런 캐터필라가 실적을 발표했는데 매출이 165.7억 달러로 예상을 상회했으며 올해 매출 전망도 상향 조정. 그런데 시장에서 기대했던 수치(위스퍼넘버)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점을 반영 시간 외 3%대 하락 중. 캐터필라의 실적 향상은 건설 및 광업 분야의 수요 증가에 기인하며, 이는 2분기 글로벌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고 있었고 원자재 가격에 따른 광산 개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는 3분기에도 인프라 투자의 견조함을 보여줘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높임.
마벨테크(MRVL)
반도체 칩 제조업체인 마벨테크는 매출이 20.1억 달러로 전년 대비 58% 증가하며 예상과 부합. 주당순이익(EPS)은 0.67달러로 예상치를 소폭 하회. 기대 매출 전망도 예상을 하회한 20.6억 달러로 발표.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13% 급락 중. 마벨테크의 실적 결과는 AI 관련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와 실제 실적 간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 물론 장기적인 AI 반도체 시장의 성장 기대는 여전하지만 단기적인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져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들의 시간 외 하락 중.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SOXX는 시간 외 0.5% 내외 하락 중
오토데스크(ADSK)
소프트웨어 기업인 오토데스크는 예상을 상회한 16.3억 달러 매출을 발표했고 연간 매출 전망도 69.9억 달러로 상향 조정. 이는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분야의 수요 증가에 따른 것으로 추정. 이에 시간 외 10% 내외 급등 중. 오토데스크 실적 결과는 건설, 엔지니어링 산업의 디지털화가 빠르게 이어지고 있어 관련 산업의 생산성 향상 기대가 높을 수 있어 다음 분기 관련 기업들의 실적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델 테크(DELL)
서버업체 델은 주당순이익(EPS)이 2.32달러로 예상을 소폭 상회. 인프라 솔루션 그룹 부문에서 AI 서버 수요 증가로 16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 그러나 3분기 전망이 예상보다 부진하고, PC 부문 매출이 감소한다는 점이 부담으로 시간 외 5% 내외 하락. 델의 실적은 AI 서버 수요 증가와 PC 시장의 침체가 충돌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는 IT 산업의 구조적인 변화를 의미하고 있어 향후 PC 관련 산업의 위축은 더욱 가속화될 수 있어 관련 종목에는 부담.
캐터필라(CAT)
미국의 경제를 알려면 물류회사인 페덱스, 알루미늄 기업인 알코아, 그리고 기계 업종인 캐터필라에 주목해야 함. 그런 캐터필라가 실적을 발표했는데 매출이 165.7억 달러로 예상을 상회했으며 올해 매출 전망도 상향 조정. 그런데 시장에서 기대했던 수치(위스퍼넘버)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점을 반영 시간 외 3%대 하락 중. 캐터필라의 실적 향상은 건설 및 광업 분야의 수요 증가에 기인하며, 이는 2분기 글로벌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고 있었고 원자재 가격에 따른 광산 개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는 3분기에도 인프라 투자의 견조함을 보여줘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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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어펌 홀딩스(AFRM) 실적 결과의 의미
핀테크 기업인 어펌 홀딩스는 매출이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순이익을 기록하자 시간 외 14% 급등. 어펌 홀딩스 실적의 핵심은 0% APR 대출 상품과 경기 둔화에 따른 소비자 금융 패턴 변화에 있음. 0% APR 대출이라는 것은 이자가 0%인 할부 상품으로, 일정 기간 동안 원금만 나누어 상환하는 구조이며 어펌은 판매처로부터 일정 수수료를 받음. 그리고 고객이 연체할 경우 이율이 25%를 넘을 정도로 고금리로 한국의 사채와 같음. 이 구조는 금리가 높은 은행 대출이나 신용카드 부담이 큰 상황에서 소비자에게 매우 매력적인데 주로 중산층 이하가 이용.
경기 둔화와 금리 상승으로 은행 대출 승인 기준이 강화되면서 중산층 이하 소비자들은 기존 은행이나 신용카드를 통한 큰 지출을 감당하기 어려움. 이런 환경에서 소비자들은 대체 금융 수단을 찾게 되는데, 어펌과 같은 BNPL(Buy Now, Pay Later) 서비스가 대표적. 특히 온라인 쇼핑, 전자제품, 등 비교적 단기간 내 상환 가능한 금액에서 수요가 집중. 심지어는 50달러 할부 거래가 급증.
이번 실적은 단순히 어펌만의 성과가 아니라, 관련 산업이 은행 대출 제한과 소비 둔화 상황에서 경기 민감기에도 소비를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는 금융 산업에서 BNPL 서비스가 단순 편의 수단을 넘어, 경기 환경 변화 속에서 소비자 지출을 보완하는 중요한 채널로 자리잡았다는 의미. 더 나아가 경기가 지속적으로 위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가 이러한 자금을 이용해서 행해지고 있음을 보여줌. 다만, 최근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연체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관련 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할지는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
핀테크 기업인 어펌 홀딩스는 매출이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순이익을 기록하자 시간 외 14% 급등. 어펌 홀딩스 실적의 핵심은 0% APR 대출 상품과 경기 둔화에 따른 소비자 금융 패턴 변화에 있음. 0% APR 대출이라는 것은 이자가 0%인 할부 상품으로, 일정 기간 동안 원금만 나누어 상환하는 구조이며 어펌은 판매처로부터 일정 수수료를 받음. 그리고 고객이 연체할 경우 이율이 25%를 넘을 정도로 고금리로 한국의 사채와 같음. 이 구조는 금리가 높은 은행 대출이나 신용카드 부담이 큰 상황에서 소비자에게 매우 매력적인데 주로 중산층 이하가 이용.
경기 둔화와 금리 상승으로 은행 대출 승인 기준이 강화되면서 중산층 이하 소비자들은 기존 은행이나 신용카드를 통한 큰 지출을 감당하기 어려움. 이런 환경에서 소비자들은 대체 금융 수단을 찾게 되는데, 어펌과 같은 BNPL(Buy Now, Pay Later) 서비스가 대표적. 특히 온라인 쇼핑, 전자제품, 등 비교적 단기간 내 상환 가능한 금액에서 수요가 집중. 심지어는 50달러 할부 거래가 급증.
이번 실적은 단순히 어펌만의 성과가 아니라, 관련 산업이 은행 대출 제한과 소비 둔화 상황에서 경기 민감기에도 소비를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는 금융 산업에서 BNPL 서비스가 단순 편의 수단을 넘어, 경기 환경 변화 속에서 소비자 지출을 보완하는 중요한 채널로 자리잡았다는 의미. 더 나아가 경기가 지속적으로 위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가 이러한 자금을 이용해서 행해지고 있음을 보여줌. 다만, 최근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연체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관련 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할지는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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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미 증시, AI 산업 불안으로 엔비디아 등 반도체 업종이 하락 주도
미 증시는 예상에 부합된 PCE 가격 지수 결과 등 물가 안정이 진행되고 소비 증가 소식에도 하락. 특히 알리바바(+12.90%)의 AI 칩 개발과 마벨테크(-18.60%)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엔비디아(-3.32%)를 비롯한 AI 산업과 관련된 종목군이 하락하며 시장 낙폭이 확대. 다만 경기 방어성향의 종목군이 견조함을 보여 다우지수의 낙폭은 제한되는 등 순환매가 진행된 점도 특징(다우 -0.20%, 나스닥 -1.15%, S&P500 -0.64%, 러셀2000 -0.50%,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15%).
변화요인: 물가지표, 알리바바 실적 발표
미국의 핵심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7%, 전년 대비 2.88% 상승. 특히 주택을 제외한 핵심 서비스 물가가 0.39% 상승했는데, 이는 증시 상승에 따른 포트폴리오 관리 비용 5.4% 증가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전체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0%, 전년 대비 2.60% 상승하여 예상에 부합했음. 개인 소득과 소비 지출 또한 각각 0.4%와 0.5% 증가하며 예상과 일치. 실질 개인 지출은 0.3% 증가했으나, 이는 상품 지출이 0.9% 늘어난 반면 서비스 지출은 0.1% 증가에 그친 결과. 저축률은 4.4%로 하향 조정된 수치를 유지했음. 전반적으로 예상에 부합하는 결과가 나오면서 지표 발표에 따른 달러, 금리, 증시의 변화는 제한적.
한편, 알리바바(+12.90%)의 실적 발표도 미 증시에 영향을 줌. 클라우드 매출이 시장 예상치(22%)를 뛰어넘는 26% 증가를 기록했고, AI 인프라 확대를 위한 설비투자가 전분기 대비 57% 증가. 전자상거래 매출은 예상과 부합하는 10% 증가였음. 대체로 클라우드 부문의 가파른 성장과 자본 지출 확대, 커머스 및 음식 배달 부문 투자 부담 완화가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한편, 컨퍼런스 콜에서 AI 기술 강화를 위해 자체 AI 칩을 현재 테스트 중이라고 발표. 이 칩은 미국의 엔비디아 H20 칩 수입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TSMC(-3.11%) 대신 중국 내 생산 체제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 이는 미국의 수출 규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적인 AI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의도로 판단. 관련 소식에 알리바바는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엔비디아(-3.32%) 등 미국 내 AI 관련 기업들은 대부분 하락. 이는 마벨테크(-18.60%)와 델(-8.88%)의 실적 발표로 이미 확대되었던 AI 버블에 대한 우려와 차익 실현 욕구가 알리바바 발표와 맞물려 매물 출회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미 상무부가 인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중국 법인을 VEU(신뢰할 수 있는 최종 사용자) 명단에서 제외하는 최종 규칙을 발표. VEU는 미국산 특정 품목을 건별 허가 없이 신속하게 수입할 수 있는 자격을 의미. 이번 조치로 인해 해당 기업들은 앞으로 미국산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들여올 때마다 매번 허가를 받아야 하기에 중국 내 AI 칩 개발에 상당한 지연은 불가피함. AI 칩 생산에 필수적인 첨단 반도체 장비 및 설계 소프트웨어에 대한 접근이 사실상 제한되면서 연구 개발과 생산 속도가 늦춰질 가능성이 큼.
미 증시는 예상에 부합된 PCE 가격 지수 결과 등 물가 안정이 진행되고 소비 증가 소식에도 하락. 특히 알리바바(+12.90%)의 AI 칩 개발과 마벨테크(-18.60%)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엔비디아(-3.32%)를 비롯한 AI 산업과 관련된 종목군이 하락하며 시장 낙폭이 확대. 다만 경기 방어성향의 종목군이 견조함을 보여 다우지수의 낙폭은 제한되는 등 순환매가 진행된 점도 특징(다우 -0.20%, 나스닥 -1.15%, S&P500 -0.64%, 러셀2000 -0.50%,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15%).
변화요인: 물가지표, 알리바바 실적 발표
미국의 핵심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7%, 전년 대비 2.88% 상승. 특히 주택을 제외한 핵심 서비스 물가가 0.39% 상승했는데, 이는 증시 상승에 따른 포트폴리오 관리 비용 5.4% 증가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전체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0%, 전년 대비 2.60% 상승하여 예상에 부합했음. 개인 소득과 소비 지출 또한 각각 0.4%와 0.5% 증가하며 예상과 일치. 실질 개인 지출은 0.3% 증가했으나, 이는 상품 지출이 0.9% 늘어난 반면 서비스 지출은 0.1% 증가에 그친 결과. 저축률은 4.4%로 하향 조정된 수치를 유지했음. 전반적으로 예상에 부합하는 결과가 나오면서 지표 발표에 따른 달러, 금리, 증시의 변화는 제한적.
한편, 알리바바(+12.90%)의 실적 발표도 미 증시에 영향을 줌. 클라우드 매출이 시장 예상치(22%)를 뛰어넘는 26% 증가를 기록했고, AI 인프라 확대를 위한 설비투자가 전분기 대비 57% 증가. 전자상거래 매출은 예상과 부합하는 10% 증가였음. 대체로 클라우드 부문의 가파른 성장과 자본 지출 확대, 커머스 및 음식 배달 부문 투자 부담 완화가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한편, 컨퍼런스 콜에서 AI 기술 강화를 위해 자체 AI 칩을 현재 테스트 중이라고 발표. 이 칩은 미국의 엔비디아 H20 칩 수입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TSMC(-3.11%) 대신 중국 내 생산 체제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 이는 미국의 수출 규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적인 AI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의도로 판단. 관련 소식에 알리바바는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엔비디아(-3.32%) 등 미국 내 AI 관련 기업들은 대부분 하락. 이는 마벨테크(-18.60%)와 델(-8.88%)의 실적 발표로 이미 확대되었던 AI 버블에 대한 우려와 차익 실현 욕구가 알리바바 발표와 맞물려 매물 출회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미 상무부가 인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중국 법인을 VEU(신뢰할 수 있는 최종 사용자) 명단에서 제외하는 최종 규칙을 발표. VEU는 미국산 특정 품목을 건별 허가 없이 신속하게 수입할 수 있는 자격을 의미. 이번 조치로 인해 해당 기업들은 앞으로 미국산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들여올 때마다 매번 허가를 받아야 하기에 중국 내 AI 칩 개발에 상당한 지연은 불가피함. AI 칩 생산에 필수적인 첨단 반도체 장비 및 설계 소프트웨어에 대한 접근이 사실상 제한되면서 연구 개발과 생산 속도가 늦춰질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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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알리바바 급등 Vs. 엔비디아, 마벨테크 하락
알리바바 등 중국 기업들
알리바바(+12.90%)는 매출은 전년 대비 2% 성장에 그쳤지만, 순이익은 투자이익과 터키 온라인 쇼핑몰 매각이익으로 큰 폭 증가. 클라우드 부문은 26% 성장을 하며 예상을 상회했고, 커머스 부문은 경쟁 심화에도 10% 증가. 예상을 하회했지만 클라우드 부문 급증과 엔비디아 수출 제한으로 중국 내 AI 칩 공백을 메우기 위해 자체 칩을 개발 중이며 현재 테스트 단계에 돌입했다고 발표하자 큰 폭으로 급등. 핀둬둬(-1.64%)는 하락했지만, 진둥닷컴(+2.24%)은 메이투안 실적 발표 후 경쟁 심화 여파로 하락해왔는데, 알리바바 커머스 부문이 예상을 상회했다는 소식에 상승. 알리바바의 칩 개발 소식에 바이두(+4.76%)도 상승. 니오(-2.00%), 샤오펑(-4.06%)은 비야디 실적 영향과 경쟁 심화로 하락했지만, 리 오토(+0.39%)는 상승하며 차별화가 진행.
엔비디아 등 반도체
엔비디아(-3.32%)는 알리바바가 자체 칩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하락. 여기에 마벨테크(-18.60%)가 기대 매출이 예상을 하회한 가운데 AI 관련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와 실제 실적 간의 간극이 부담으로 작용. 델의 가이던스 부진도 하락요인. 이에 AI 관련 브로드컴(-3.65%), AMD(-3.53%), 마이크론(-2.45%), TSMC(-3.11%) 등 대부분 반도체가 하락. 인텔(-2.33%)은 중국 상무부의 VEU 제외 소식으로 하락했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5% 하락
AI 서버, AI 관련
델(-8.88%)은 AI 서버 수요가 여전히 좋음에도 다음분기 가이던스가 예상에 미치지 못하자 크게 하락. 마벨테크의 가이던스 하향 조정도 부담으로 작용하며, 슈퍼마이크로 컴퓨터(-5.53%), 웨스턴디지털(-2.07%) 등 대부분 관련 기업이 부진. 이러한 경향 속 AI 관련 기업 하락에 따라 뉴스케일 파워(-5.02%), 오클로(-5.46%) 등 원자력 기업과 컨스텔레이션 에너지(-3.62%), 비스트라(-3.86%) 등 전력망 관련 기업도 부진. 데이터센터 및 AI 인프라 기업인 아이랜(+14.93%)은 분기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엔비디아 공식 선호 파트너 자격 획득 소식으로 급등
테슬라 등 전기차
테슬라(-3.50%)는 비트코인 하락과 차익 실현 매물, 비야디 실적 영향으로 하락. 비야디는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약 30% 감소하며 2022년 1분기 이후 첫 연간 순이익 감소를 기록. 공격적인 가격 인하에도 차량 판매가 정체되거나 감소. 테슬라도 유럽과 중국 내 판매 감소로 장기적인 우려가 부각. 퀀텀스케이프(-2.10%)는 부진했지만, 앨버말(보합) 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GM(+0.17%), 포드(+0.51%) 등은 보합권 등락.
대형 기술주
아마존(-1.12%)은 기관투자자 매물과 순환매 영향으로 하락. 메타 플랫폼(-1.65%)은 AI 수익화 부진 우려가 보도되자 하락. 알파벳(+0.55%)은 강력한 성장과 주요 파트너십 체결이 긍정적으로 작용. 특히 대형 기술주 대비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이 안정적이어서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긍정적으로 평가됨. 애플(-0.18%)과 MS(-0.58%)는 변화 요인이 제한되어 소폭 하락.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팔란티어(-0.89%)는 일부 기관투자자들의 알고리즘 트레이딩과 기술주 매도 영향으로 하락. 다만 반발 매수세가 강해 하락이 확대되지는 않음. 오토데스크(+9.09%)는 예상 상회 실적과 가이던스로 상승. 세일즈포스(+0.68%)는 상승했지만, 인튜이트(-0.18%), 서비스나우(-1.20%)는 하락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혼조세. 오라클(-5.90%)은 AI 관련 기업 부진 영향으로 큰 폭 하락. 센티넬 원(+7.10%)은 양호한 실적에 상승했고, 엘라스틱(-3.11%)은 예상 상회 실적에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하락.
테마(양자, 우주, 드론, 비행택시)
아이온큐(-1.29%), 리게티컴퓨팅(-2.11%)등 양자컴퓨터 관련주는 하락. 로켓랩(+1.44%), 인튜이티브머신(-1.46%)등 우주개발 기업은 혼조. AIRO그룹(-8.69%), 에어로바이런먼트(-3.05%), 조비항공(-0.84%), 아처항공(-2.72%) 등 비행택시 관련주 등 대부분 기술 테마주들은 시장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여파로 동반 부진
비트코인 하락 요인과 관련주
비트코인은 한 고래 투자자가 약 2.7억 달러 규모(24,000 BTC)를 매도하면서 급격히 하락. 해당 대규모 매도로 인해 단 몇 분 만에 비트코인 가격이 약 4,000달러 급락. 이 과정에서 레버리지를 사용한 포지션이 대거 청산되며 약 9억 달러 규모의 강제 청산이 연쇄적으로 발생. 또한 약 138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옵션 만기일로 옵션 포지션 청산 과정에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며 매도 압력이 추가적으로 증가. 이에 스트레티지(-1.31%)등 관련주, 불리시(-8.38%), 코인베이스(-1.27%)등 거래소도 부진. 반면 써클 인터넷(+0.79%)은 장중 등락을 거듭하며 상승
어펌홀딩스, 금융주
핀테크 기업인 어펌 홀딩스(+10.59%)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플랫폼 거래액이 43% 급증하며 첫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상승. 그러나 블록(-1.41%), 페이팔(+0.19%)은 어펌의 경쟁업체라는 점에서 하락하거나 제한적인 등락. 비자(+0.55%), 마스터카드(+0.81%)등 신용카드 기업, JP모건(+0.12%), BOA(+0.50%)등 금융기업들은 소비 증가 기대에도 제한적인 상승
기계, 화장품, 음료
캐터필라(-3.65%)는 관세 비용이 예상보다 높아 연간 조정 영업 이익률이 회사 전망 하단에 위치할 것이라고 경고하자 하락. 디어(-2.60%)도 부진. 화장품 업체인 울타 뷰티(-7.14%)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에도 고평가 우려속 매물 출회되며 하락. 에너지 음료업체인 셀시어스(+5.34%)는 펩시코가 신규 지분 투자를 진행하는 등 전략적 파트너십이 강화됐다는 소식에 상승. 코카콜라(+0.92%)등 음료업체, 월마트(+0.91%)등 소매유통업체 등 경기 방어주는 순환매 속 상승
알리바바 등 중국 기업들
알리바바(+12.90%)는 매출은 전년 대비 2% 성장에 그쳤지만, 순이익은 투자이익과 터키 온라인 쇼핑몰 매각이익으로 큰 폭 증가. 클라우드 부문은 26% 성장을 하며 예상을 상회했고, 커머스 부문은 경쟁 심화에도 10% 증가. 예상을 하회했지만 클라우드 부문 급증과 엔비디아 수출 제한으로 중국 내 AI 칩 공백을 메우기 위해 자체 칩을 개발 중이며 현재 테스트 단계에 돌입했다고 발표하자 큰 폭으로 급등. 핀둬둬(-1.64%)는 하락했지만, 진둥닷컴(+2.24%)은 메이투안 실적 발표 후 경쟁 심화 여파로 하락해왔는데, 알리바바 커머스 부문이 예상을 상회했다는 소식에 상승. 알리바바의 칩 개발 소식에 바이두(+4.76%)도 상승. 니오(-2.00%), 샤오펑(-4.06%)은 비야디 실적 영향과 경쟁 심화로 하락했지만, 리 오토(+0.39%)는 상승하며 차별화가 진행.
엔비디아 등 반도체
엔비디아(-3.32%)는 알리바바가 자체 칩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하락. 여기에 마벨테크(-18.60%)가 기대 매출이 예상을 하회한 가운데 AI 관련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와 실제 실적 간의 간극이 부담으로 작용. 델의 가이던스 부진도 하락요인. 이에 AI 관련 브로드컴(-3.65%), AMD(-3.53%), 마이크론(-2.45%), TSMC(-3.11%) 등 대부분 반도체가 하락. 인텔(-2.33%)은 중국 상무부의 VEU 제외 소식으로 하락했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5% 하락
AI 서버, AI 관련
델(-8.88%)은 AI 서버 수요가 여전히 좋음에도 다음분기 가이던스가 예상에 미치지 못하자 크게 하락. 마벨테크의 가이던스 하향 조정도 부담으로 작용하며, 슈퍼마이크로 컴퓨터(-5.53%), 웨스턴디지털(-2.07%) 등 대부분 관련 기업이 부진. 이러한 경향 속 AI 관련 기업 하락에 따라 뉴스케일 파워(-5.02%), 오클로(-5.46%) 등 원자력 기업과 컨스텔레이션 에너지(-3.62%), 비스트라(-3.86%) 등 전력망 관련 기업도 부진. 데이터센터 및 AI 인프라 기업인 아이랜(+14.93%)은 분기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엔비디아 공식 선호 파트너 자격 획득 소식으로 급등
테슬라 등 전기차
테슬라(-3.50%)는 비트코인 하락과 차익 실현 매물, 비야디 실적 영향으로 하락. 비야디는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약 30% 감소하며 2022년 1분기 이후 첫 연간 순이익 감소를 기록. 공격적인 가격 인하에도 차량 판매가 정체되거나 감소. 테슬라도 유럽과 중국 내 판매 감소로 장기적인 우려가 부각. 퀀텀스케이프(-2.10%)는 부진했지만, 앨버말(보합) 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GM(+0.17%), 포드(+0.51%) 등은 보합권 등락.
대형 기술주
아마존(-1.12%)은 기관투자자 매물과 순환매 영향으로 하락. 메타 플랫폼(-1.65%)은 AI 수익화 부진 우려가 보도되자 하락. 알파벳(+0.55%)은 강력한 성장과 주요 파트너십 체결이 긍정적으로 작용. 특히 대형 기술주 대비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이 안정적이어서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긍정적으로 평가됨. 애플(-0.18%)과 MS(-0.58%)는 변화 요인이 제한되어 소폭 하락.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팔란티어(-0.89%)는 일부 기관투자자들의 알고리즘 트레이딩과 기술주 매도 영향으로 하락. 다만 반발 매수세가 강해 하락이 확대되지는 않음. 오토데스크(+9.09%)는 예상 상회 실적과 가이던스로 상승. 세일즈포스(+0.68%)는 상승했지만, 인튜이트(-0.18%), 서비스나우(-1.20%)는 하락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혼조세. 오라클(-5.90%)은 AI 관련 기업 부진 영향으로 큰 폭 하락. 센티넬 원(+7.10%)은 양호한 실적에 상승했고, 엘라스틱(-3.11%)은 예상 상회 실적에도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하락.
테마(양자, 우주, 드론, 비행택시)
아이온큐(-1.29%), 리게티컴퓨팅(-2.11%)등 양자컴퓨터 관련주는 하락. 로켓랩(+1.44%), 인튜이티브머신(-1.46%)등 우주개발 기업은 혼조. AIRO그룹(-8.69%), 에어로바이런먼트(-3.05%), 조비항공(-0.84%), 아처항공(-2.72%) 등 비행택시 관련주 등 대부분 기술 테마주들은 시장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여파로 동반 부진
비트코인 하락 요인과 관련주
비트코인은 한 고래 투자자가 약 2.7억 달러 규모(24,000 BTC)를 매도하면서 급격히 하락. 해당 대규모 매도로 인해 단 몇 분 만에 비트코인 가격이 약 4,000달러 급락. 이 과정에서 레버리지를 사용한 포지션이 대거 청산되며 약 9억 달러 규모의 강제 청산이 연쇄적으로 발생. 또한 약 138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옵션 만기일로 옵션 포지션 청산 과정에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며 매도 압력이 추가적으로 증가. 이에 스트레티지(-1.31%)등 관련주, 불리시(-8.38%), 코인베이스(-1.27%)등 거래소도 부진. 반면 써클 인터넷(+0.79%)은 장중 등락을 거듭하며 상승
어펌홀딩스, 금융주
핀테크 기업인 어펌 홀딩스(+10.59%)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플랫폼 거래액이 43% 급증하며 첫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상승. 그러나 블록(-1.41%), 페이팔(+0.19%)은 어펌의 경쟁업체라는 점에서 하락하거나 제한적인 등락. 비자(+0.55%), 마스터카드(+0.81%)등 신용카드 기업, JP모건(+0.12%), BOA(+0.50%)등 금융기업들은 소비 증가 기대에도 제한적인 상승
기계, 화장품, 음료
캐터필라(-3.65%)는 관세 비용이 예상보다 높아 연간 조정 영업 이익률이 회사 전망 하단에 위치할 것이라고 경고하자 하락. 디어(-2.60%)도 부진. 화장품 업체인 울타 뷰티(-7.14%)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에도 고평가 우려속 매물 출회되며 하락. 에너지 음료업체인 셀시어스(+5.34%)는 펩시코가 신규 지분 투자를 진행하는 등 전략적 파트너십이 강화됐다는 소식에 상승. 코카콜라(+0.92%)등 음료업체, 월마트(+0.91%)등 소매유통업체 등 경기 방어주는 순환매 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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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미 상무부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중국 법인 규제와 AI 관련주 부진
MSCI 헌국 증시 ETF는 1.90%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 지수 ETF는 0.48%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5% 하락하고 러셀2000 지수는 0.50%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01%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5시 현재 0.62% 하락(6시 종가). 지난 금요일 서울 외환시장은 1,390.1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 1,389.8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6.70원을 기록
FICC: 단기금리 하락 Vs. 장기금리 상승
국제유가는 드라이빙시즌 종료를 앞두고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 물론, 재고등을 반영하면 여전히 견고하지만 조만간 감소세로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 여기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석유 수출 터미널을 공격하면서 주 초반에 상승했지만 유럽 각국에서 휴전 가능성에 대한 회담이 있을 것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오며 하락.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여전히 진행된 가운데 오늘도 상승. 여기에 LNG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는 평가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달러화는 PCE 가격 지수가 예상과 부합된 가운데 제한적인 등락. 소비자 심리지수의 부진과 기대 인플레이션 하향 조정도 영향. 유로화는 독일 소매판매 개선에 따른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산업생산,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하자 달러 대비 약세. 다만 우에다 BOJ 총재의 금리인상 강조한 점을 반영하며 전반적으로 보합권 등락.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은 약세 멕시코 페소는 강세를 보이는 등 혼조 양상.
국채 금리는 PCE 가격지수가 예상과 부합된 가운데 소비자 심리지수 확정치에서 기대 인플레이션이 하향 조정되자 단기물은 소폭 하락. 반면, 장기물은 소폭 상승하는 등 대체로 혼조 양상. 월러 연준이사가 9월 25bp 인하후 3~6개월내 추가 인하해야 한다고 언급했지만 시장 일각에서 기대하는 50bp 인하는 선을 긋는 모습을 보인 점도 변화 제한 요인.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시장은 관망세가 짙은 경향을 보인 점이 특징.
금은 PCE 가격 지수 발표로 9월 금리인하가 확정적으로 바뀌는 모습을 보이자 1% 넘게 상승. 은은 2%, 플래티넘도 1%대 상승. 달러나 금리의 변화가 제한된 점도 수급적인 부분에 더 주목한 모습.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연준의 금리인하 전망 강화되자 대부분 품목 상승. 구리는 중국 상하이 선물 거래소에서 재고가 2.4% 감소한 점도 영향. 농산물은 전일에 이어 옥수수가 주요 작황자에 대한 병해가 확대되자 공급 불안 이유로 2% 넘게 상승. 이런 가운데 수출 증가하는 등 수요 증가도 긍정적. 밀과 대두는 옥수수 강세에 기대 소폭 상승
MSCI 헌국 증시 ETF는 1.90%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 지수 ETF는 0.48%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5% 하락하고 러셀2000 지수는 0.50%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01%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5시 현재 0.62% 하락(6시 종가). 지난 금요일 서울 외환시장은 1,390.1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 1,389.8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6.70원을 기록
FICC: 단기금리 하락 Vs. 장기금리 상승
국제유가는 드라이빙시즌 종료를 앞두고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 물론, 재고등을 반영하면 여전히 견고하지만 조만간 감소세로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 여기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석유 수출 터미널을 공격하면서 주 초반에 상승했지만 유럽 각국에서 휴전 가능성에 대한 회담이 있을 것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오며 하락.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여전히 진행된 가운데 오늘도 상승. 여기에 LNG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는 평가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달러화는 PCE 가격 지수가 예상과 부합된 가운데 제한적인 등락. 소비자 심리지수의 부진과 기대 인플레이션 하향 조정도 영향. 유로화는 독일 소매판매 개선에 따른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산업생산,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하자 달러 대비 약세. 다만 우에다 BOJ 총재의 금리인상 강조한 점을 반영하며 전반적으로 보합권 등락.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은 약세 멕시코 페소는 강세를 보이는 등 혼조 양상.
국채 금리는 PCE 가격지수가 예상과 부합된 가운데 소비자 심리지수 확정치에서 기대 인플레이션이 하향 조정되자 단기물은 소폭 하락. 반면, 장기물은 소폭 상승하는 등 대체로 혼조 양상. 월러 연준이사가 9월 25bp 인하후 3~6개월내 추가 인하해야 한다고 언급했지만 시장 일각에서 기대하는 50bp 인하는 선을 긋는 모습을 보인 점도 변화 제한 요인.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시장은 관망세가 짙은 경향을 보인 점이 특징.
금은 PCE 가격 지수 발표로 9월 금리인하가 확정적으로 바뀌는 모습을 보이자 1% 넘게 상승. 은은 2%, 플래티넘도 1%대 상승. 달러나 금리의 변화가 제한된 점도 수급적인 부분에 더 주목한 모습.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연준의 금리인하 전망 강화되자 대부분 품목 상승. 구리는 중국 상하이 선물 거래소에서 재고가 2.4% 감소한 점도 영향. 농산물은 전일에 이어 옥수수가 주요 작황자에 대한 병해가 확대되자 공급 불안 이유로 2% 넘게 상승. 이런 가운데 수출 증가하는 등 수요 증가도 긍정적. 밀과 대두는 옥수수 강세에 기대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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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주간 이슈 점검: 브로드컴, 고용보고서, 정치 불안
지난주 금요일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가 불법이라고 판결. 이는 지난 5월 국제무역법원(하급심)이 내린 판결을 재확인한 것으로, 당시 주식시장은 상승하고 달러는 약세를 보이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음. 당시에는 모든 이슈가 트럼프 관세였지만 최근에는 관련 이슈가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져 영향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 오히려 이번 주 시장은 관세 판결보다는 브로드컴 등 기업 실적, 고용보고서 등에 더 집중할 것으로 판단
세일즈포스(3일, 수)의 실적 발표에서는 단순한 매출보다 AI 전략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임. 특히 세일즈포스의 AI 기반 플랫폼 ‘에이전트포스’ 로드맵과 인포마티카 인수가 AI 생태계 전략에 어떻게 기여할지가 핵심 포인트. 브로드컴(4일, 목)은 데이터센터 수요 및 AI 칩 관련 실적이 주목.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AI 투자에 대한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한 만큼, 브로드컴이 시장 기대치를 충족할 수 있을지 여부가 관건이며, 이에 따라 기술주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이런 가운데 고용 지표 역시 시장 변화의 핵심 요인으로 부각. ISM 제조업지수, JOLTs, ADP 민간고용보고서를 통해 기업들의 채용 수요와 고용 둔화 여부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 특히 5일(금) 발표되는 8월 고용보고서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 지난달 노동통계국(BLS)이 기존 발표했던 비농업고용자 수를 크게 하향 조정하면서 신뢰성 논란이 있었던 만큼, 이번 발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짐. 현재 시장은 고용이 약 8만 명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다만, 고용 증가폭 중에서도 경기와 직접적인 관련성이 낮은 교육 및 헬스케어, 정부 부문 고용을 제외한 수치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 수치는 경기 둔화 속도를 판단하는 핵심 단서가 될 수 있기 때문. 또한, 27주 이상 장기 실업자 수가 지난달 180만 건을 돌파하는 등 증가율이 과거 경기 침체 직전 수준을 넘어선 점도 불안 요인. 마지막으로, 임금상승률이 예상보다 높게 유지될 경우, 연준은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응해 매파적 스탠스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 역시 주의할 필요가 있음.
정치적 이벤트도 시장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9월 8일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가 예정돼 있어, 결과에 따라 프랑스 국채금리 상승과 유로화 약세로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이는 다시 미국 국채금리 상승 및 달러 강세를 유발해 글로벌 주식시장 변동성을 확대 요인이기 때문. 더불어 미국 내 정치 불확실성도 리스크 요인. 9월 30일까지 의회가 예산안을 합의하지 못할 경우 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민주당과 공화당 간 협상이 교착 상태에 있어 시장은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
한편, 미국 역레포 잔고 추세를 감안할 때 현재 시장의 초과 유동성은 사실상 거의 소진된 상태임. 여기에 9월 법인세 납부 일정(15일)으로 인해 은행에서의 자금 유출이 예상되며, 이는 주식시장 및 자산시장 전반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특히 최근 불거진 AI 버블 논란과 개별 종목 밸류에이션 부담까지 겹쳐 시장 변동성이 확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따라서 이번 주에는 기업 실적 발표, 고용보고서, ISM 제조업지수, 정치적 이벤트 등 다양한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고,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 전략이 필요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1일): 한국 수출입동향, 중국 제조업지수, 트럼프 관세 법원 판결
화요일(2일): 미국 ISM 제조업지수
수요일(3일): 베이지북, 세일즈포스 실적
목요일(4일): 브로드컴 실적, ADP 민간고용보고서
금요일(5일): 고용보고서
*주간 주요일정
08/31(일)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09/01(월)
한국: 수출입동향
중국: 차이신 제조업 PMI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휴장: 미국, 캐나다
09/02(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ISM 제조업지수, 건설지출
행사: 웰스파고 헬스케어 컨퍼런스(~4일)
장전 실적: 니오(NIO)
장후 실적: 지스케일러(ZS)
09/03(수)
한국: GDP 성장률 수정치
중국: 차이신 서비스업 PMI
미국: JOLTs
은행: 미국 베이지북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무살렘, 카시카리 총재
장전 실적: 달러트리(DLTR), 캠벨스푸(CPB), 메이시스(M)
장후 실적: 세일즈포스(CRM), HP엔터(HPE), C3AI(AI)
09/04(목)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ISM 서비스업지수
행사: 항공우주 및 방위 컨퍼런
정치: 스티브 미란 연준 이사 후보 상원 청문회
발언: 윌리엄스, 굴스비 총재
장전 실적: 시에나(CIEN)
장후 실적: 브로드컴(AVGO), 루루레몬(LULU), 도큐싸인(DOCU), 유아이패스(PATH)
09/05(금)
미국: 고용보고서
행사: 아이온큐 양자컴퓨터 국제 컨퍼런스
지난주 금요일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가 불법이라고 판결. 이는 지난 5월 국제무역법원(하급심)이 내린 판결을 재확인한 것으로, 당시 주식시장은 상승하고 달러는 약세를 보이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음. 당시에는 모든 이슈가 트럼프 관세였지만 최근에는 관련 이슈가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져 영향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 오히려 이번 주 시장은 관세 판결보다는 브로드컴 등 기업 실적, 고용보고서 등에 더 집중할 것으로 판단
세일즈포스(3일, 수)의 실적 발표에서는 단순한 매출보다 AI 전략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임. 특히 세일즈포스의 AI 기반 플랫폼 ‘에이전트포스’ 로드맵과 인포마티카 인수가 AI 생태계 전략에 어떻게 기여할지가 핵심 포인트. 브로드컴(4일, 목)은 데이터센터 수요 및 AI 칩 관련 실적이 주목.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AI 투자에 대한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한 만큼, 브로드컴이 시장 기대치를 충족할 수 있을지 여부가 관건이며, 이에 따라 기술주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이런 가운데 고용 지표 역시 시장 변화의 핵심 요인으로 부각. ISM 제조업지수, JOLTs, ADP 민간고용보고서를 통해 기업들의 채용 수요와 고용 둔화 여부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 특히 5일(금) 발표되는 8월 고용보고서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 지난달 노동통계국(BLS)이 기존 발표했던 비농업고용자 수를 크게 하향 조정하면서 신뢰성 논란이 있었던 만큼, 이번 발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짐. 현재 시장은 고용이 약 8만 명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다만, 고용 증가폭 중에서도 경기와 직접적인 관련성이 낮은 교육 및 헬스케어, 정부 부문 고용을 제외한 수치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 수치는 경기 둔화 속도를 판단하는 핵심 단서가 될 수 있기 때문. 또한, 27주 이상 장기 실업자 수가 지난달 180만 건을 돌파하는 등 증가율이 과거 경기 침체 직전 수준을 넘어선 점도 불안 요인. 마지막으로, 임금상승률이 예상보다 높게 유지될 경우, 연준은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응해 매파적 스탠스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 역시 주의할 필요가 있음.
정치적 이벤트도 시장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9월 8일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가 예정돼 있어, 결과에 따라 프랑스 국채금리 상승과 유로화 약세로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이는 다시 미국 국채금리 상승 및 달러 강세를 유발해 글로벌 주식시장 변동성을 확대 요인이기 때문. 더불어 미국 내 정치 불확실성도 리스크 요인. 9월 30일까지 의회가 예산안을 합의하지 못할 경우 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민주당과 공화당 간 협상이 교착 상태에 있어 시장은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
한편, 미국 역레포 잔고 추세를 감안할 때 현재 시장의 초과 유동성은 사실상 거의 소진된 상태임. 여기에 9월 법인세 납부 일정(15일)으로 인해 은행에서의 자금 유출이 예상되며, 이는 주식시장 및 자산시장 전반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특히 최근 불거진 AI 버블 논란과 개별 종목 밸류에이션 부담까지 겹쳐 시장 변동성이 확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따라서 이번 주에는 기업 실적 발표, 고용보고서, ISM 제조업지수, 정치적 이벤트 등 다양한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고,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 전략이 필요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1일): 한국 수출입동향, 중국 제조업지수, 트럼프 관세 법원 판결
화요일(2일): 미국 ISM 제조업지수
수요일(3일): 베이지북, 세일즈포스 실적
목요일(4일): 브로드컴 실적, ADP 민간고용보고서
금요일(5일): 고용보고서
*주간 주요일정
08/31(일)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09/01(월)
한국: 수출입동향
중국: 차이신 제조업 PMI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휴장: 미국, 캐나다
09/02(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ISM 제조업지수, 건설지출
행사: 웰스파고 헬스케어 컨퍼런스(~4일)
장전 실적: 니오(NIO)
장후 실적: 지스케일러(ZS)
09/03(수)
한국: GDP 성장률 수정치
중국: 차이신 서비스업 PMI
미국: JOLTs
은행: 미국 베이지북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무살렘, 카시카리 총재
장전 실적: 달러트리(DLTR), 캠벨스푸(CPB), 메이시스(M)
장후 실적: 세일즈포스(CRM), HP엔터(HPE), C3AI(AI)
09/04(목)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ISM 서비스업지수
행사: 항공우주 및 방위 컨퍼런
정치: 스티브 미란 연준 이사 후보 상원 청문회
발언: 윌리엄스, 굴스비 총재
장전 실적: 시에나(CIEN)
장후 실적: 브로드컴(AVGO), 루루레몬(LULU), 도큐싸인(DOCU), 유아이패스(PATH)
09/05(금)
미국: 고용보고서
행사: 아이온큐 양자컴퓨터 국제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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