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종목: 테슬라, 헬스케어, 양자컴퓨터 테마 강세
엔비디아(+0.42%)는 차익 실현 매물 소화하는 과정 속 지분 투자했던 코어위브(+22.09%)가 큰 폭으로 상승하자 견조한 모습을 보임. 여기에 옵션 만기일 수급 영향도 견조함도 영향. 코어위브는 엔비디아가 상장 직후 지분 매입을 더 늘렸다는 점, JP모건과 니드햄 등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급등. AMD(+1.90%)는 최근 발표된 자사주 매입과 중동 소식 등으로 상승 지속. 최근 상승을 이어왔던 브로드컴(-1.73%)은 하락하고 마이크론(+2.67%)은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된 점도 특징. 특별한 개별 요인보다는 옵션 수급의 영향으로 추정. AMAT(-5.25%)가 부진한 매출과 가이던스를 이유로 하락. 램리서치(-0.42%), KLA(-1.84%)도 동반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21% 하락.
테슬라(+2.09%)는 최근 머스크에 대한 주요 투자자들의 여전한 지지, 저가형 모델 출시, 자율주행 차량에 대한 기대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옵션 만기일 콜옵션 급증에 따른 수급 영향으로 오늘도 상승 지속. 특히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우버(+1.81%)와 리프트(+3.33%)와의 경쟁에도 불구하고 로보택시로 인한 대규모 매출 창출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점도 영향. 루시드(+5.58%)는 코아튜 매니지먼트가 신규 매입을 하고 옵션 거래 증가 등으로 상승. 퀀텀 스케이프(+11.03%)는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새로운 내용보다는 옵션 만기일 콜옵션 급증에 따른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반면, 리튬 아메리카(-10.76%), 피드몬트 리튬(-1.94%)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중국에서 탄산 리튬 가격이 4% 넘게 하락하자 부진
알파벳(+1.23%)은 구글1 구독 서비스 관련 고객 1.5억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에 상승. 메타 플랫폼(-0.55%)은 베이모스 출시 연기 소식에 하락 지속, 아마존(+0.20%)은 영국에서 Gopuff와 신속 식료품 배송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소식 등에도 불구하고 보합권 등락. 애플(-0.09%)은 스마트글래스, AI인프라, 맥북에 사용될 차세대 칩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보합권 등락. MS(+0.25%)는 최근 보도된 팀즈 등에 대한 유럽에서의 반도점 소송이 종료될 것이라는 소식에도 차익 실현 매물로 보합권 등락. 대체로 대형 기술주는 매물 소화가 진행되며 보합권 등락에 그쳤고 이슈가 있었던 알파벳의 상승이 특징
노보노디스크(-2.69%)는 CEO가 최근 시장 상황을 이유로 사임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이에 일라이릴리(+3.50%)는 경쟁 우위를 반영한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조르겐센 CEO 임명 1년만에 오젬픽을 출시하는 등 노보노디스크 매출에 큰 영향을 줬지만, 지난해 9월 이후 일라이릴리와의 경쟁 심화를 이유로 주가가 하락하자 사임압박이 확대. IQVIA에 따르면 올해 미국 환자들은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보다 일라이릴리의 젭바운드에 대한 처방이 더 많이 받았음. 머크(+1.68%)는 미국 흉부학회의 컨퍼런스에서 폐동맥 고혈압에 대한 임상 및 결과 데이터 발표 후 상승. J&J(+1.15%)는 크론병 및 괘양성 대장염 치료제 구셀쿠맙 승인 소식에 상승. 유나이티드 헬스(+6.40%)는 최근 하락을 이유로 3명의 이시가 주식 매입했다는 소식에 상승. CVS헬스(+3.41%), 엘라반스(+3.41%)등 관련 기업들도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상승
13F 발표 후 개별 기업들의 변화도 특징. 코로나 등 맥주, 와인 업체인 컨스텔레이션 브랜드(+2.61%)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분을 두배로 늘렸다는 소식에 상승. 버크셔 해서웨이는 애플,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코카콜라 등은 유지한 가운데 BOA는 7% 감소. 화장품 회사인 에스티 로더(+2.36%)는 빅숏으로 유명한 마이클 버리가 지분을 두배 늘렸다는 소식에 상승. 마이클 버리는 프트폴리오 변화가 많았는데 엔비디아 풋옵션 매수하고 알리바바, 핀둬둬등 중국 기업들에 대한 풋옵션이 증가한 점이 특징. 댄 뢰브의 서드 포인트는 아마존을 비롯해 대형 기술주 지분 매도, 엔비디아와 AT&T(+1.43%) 신규 매입 등이 특징. 데이비드 테퍼의 아팔루사는 중국 비중을 대부분 축소. 이 외에도 많은 주요 헤지펀드들의 신규 매입 종목군의 변화도 특징.
코인베이스(+9.01%)는 위드불(+0.98%)결제와 협력하여 암호화페 경험을 강화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대체육 가공업체 비욘드미트(+12.15%)는 코아튜 매니지먼트가 13F에서 신규 매입 소식과 콜옵션 증가에 따른 옵션 거래 영향으로 상승. 카바(-2.27%)는 동일점포 매출이 10.8% 성장을 기록하는 등 견고했지만 올해 전체적인 레스토랑 매출 성장을 유지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비스트라(+3.00%)는 7개의 천연가스 시설 19억 달러 인수 후 상승.
아이온큐(+7.53%), 리게티컴퓨팅(+2.69%), 디웨이브 퀀텀(+11.06%)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퀀텀 컴퓨팅 영향에 강세. 퀀텀 컴퓨팅(+39.29%)은 전일 실적 발표에서 사업적인 부분이 아니라 인수 합병을 통한 회계적인 요인에 의해 수익 증가했는데 큰 폭 상승. 양자 광자 칩 파운드리 완공을 통해 낙관적인 전망을 언급하자 개인투자자 중심의 쏠림이 집중된 점이 영향. 버진 갤럭티(+43.28%)는 2026년 가을에 여객 우주 비행을 전망하자 크게 상승. 옵션시장에서 콜옵션 폭증 소식도 큰 폭 상승에 영향. 로켓랩(+1.39%), 인튜이티브 머신(+4.48%)등은 상승한 반면, 레드 와이어(-5.41%), 새텔로직(-11.16%)은 하락하는 등 우주 개발 기업들은 엇갈린 모습
엔비디아(+0.42%)는 차익 실현 매물 소화하는 과정 속 지분 투자했던 코어위브(+22.09%)가 큰 폭으로 상승하자 견조한 모습을 보임. 여기에 옵션 만기일 수급 영향도 견조함도 영향. 코어위브는 엔비디아가 상장 직후 지분 매입을 더 늘렸다는 점, JP모건과 니드햄 등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급등. AMD(+1.90%)는 최근 발표된 자사주 매입과 중동 소식 등으로 상승 지속. 최근 상승을 이어왔던 브로드컴(-1.73%)은 하락하고 마이크론(+2.67%)은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된 점도 특징. 특별한 개별 요인보다는 옵션 수급의 영향으로 추정. AMAT(-5.25%)가 부진한 매출과 가이던스를 이유로 하락. 램리서치(-0.42%), KLA(-1.84%)도 동반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21% 하락.
테슬라(+2.09%)는 최근 머스크에 대한 주요 투자자들의 여전한 지지, 저가형 모델 출시, 자율주행 차량에 대한 기대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옵션 만기일 콜옵션 급증에 따른 수급 영향으로 오늘도 상승 지속. 특히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우버(+1.81%)와 리프트(+3.33%)와의 경쟁에도 불구하고 로보택시로 인한 대규모 매출 창출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점도 영향. 루시드(+5.58%)는 코아튜 매니지먼트가 신규 매입을 하고 옵션 거래 증가 등으로 상승. 퀀텀 스케이프(+11.03%)는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새로운 내용보다는 옵션 만기일 콜옵션 급증에 따른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반면, 리튬 아메리카(-10.76%), 피드몬트 리튬(-1.94%)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중국에서 탄산 리튬 가격이 4% 넘게 하락하자 부진
알파벳(+1.23%)은 구글1 구독 서비스 관련 고객 1.5억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에 상승. 메타 플랫폼(-0.55%)은 베이모스 출시 연기 소식에 하락 지속, 아마존(+0.20%)은 영국에서 Gopuff와 신속 식료품 배송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소식 등에도 불구하고 보합권 등락. 애플(-0.09%)은 스마트글래스, AI인프라, 맥북에 사용될 차세대 칩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보합권 등락. MS(+0.25%)는 최근 보도된 팀즈 등에 대한 유럽에서의 반도점 소송이 종료될 것이라는 소식에도 차익 실현 매물로 보합권 등락. 대체로 대형 기술주는 매물 소화가 진행되며 보합권 등락에 그쳤고 이슈가 있었던 알파벳의 상승이 특징
노보노디스크(-2.69%)는 CEO가 최근 시장 상황을 이유로 사임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이에 일라이릴리(+3.50%)는 경쟁 우위를 반영한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조르겐센 CEO 임명 1년만에 오젬픽을 출시하는 등 노보노디스크 매출에 큰 영향을 줬지만, 지난해 9월 이후 일라이릴리와의 경쟁 심화를 이유로 주가가 하락하자 사임압박이 확대. IQVIA에 따르면 올해 미국 환자들은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보다 일라이릴리의 젭바운드에 대한 처방이 더 많이 받았음. 머크(+1.68%)는 미국 흉부학회의 컨퍼런스에서 폐동맥 고혈압에 대한 임상 및 결과 데이터 발표 후 상승. J&J(+1.15%)는 크론병 및 괘양성 대장염 치료제 구셀쿠맙 승인 소식에 상승. 유나이티드 헬스(+6.40%)는 최근 하락을 이유로 3명의 이시가 주식 매입했다는 소식에 상승. CVS헬스(+3.41%), 엘라반스(+3.41%)등 관련 기업들도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상승
13F 발표 후 개별 기업들의 변화도 특징. 코로나 등 맥주, 와인 업체인 컨스텔레이션 브랜드(+2.61%)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분을 두배로 늘렸다는 소식에 상승. 버크셔 해서웨이는 애플,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코카콜라 등은 유지한 가운데 BOA는 7% 감소. 화장품 회사인 에스티 로더(+2.36%)는 빅숏으로 유명한 마이클 버리가 지분을 두배 늘렸다는 소식에 상승. 마이클 버리는 프트폴리오 변화가 많았는데 엔비디아 풋옵션 매수하고 알리바바, 핀둬둬등 중국 기업들에 대한 풋옵션이 증가한 점이 특징. 댄 뢰브의 서드 포인트는 아마존을 비롯해 대형 기술주 지분 매도, 엔비디아와 AT&T(+1.43%) 신규 매입 등이 특징. 데이비드 테퍼의 아팔루사는 중국 비중을 대부분 축소. 이 외에도 많은 주요 헤지펀드들의 신규 매입 종목군의 변화도 특징.
코인베이스(+9.01%)는 위드불(+0.98%)결제와 협력하여 암호화페 경험을 강화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대체육 가공업체 비욘드미트(+12.15%)는 코아튜 매니지먼트가 13F에서 신규 매입 소식과 콜옵션 증가에 따른 옵션 거래 영향으로 상승. 카바(-2.27%)는 동일점포 매출이 10.8% 성장을 기록하는 등 견고했지만 올해 전체적인 레스토랑 매출 성장을 유지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비스트라(+3.00%)는 7개의 천연가스 시설 19억 달러 인수 후 상승.
아이온큐(+7.53%), 리게티컴퓨팅(+2.69%), 디웨이브 퀀텀(+11.06%)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퀀텀 컴퓨팅 영향에 강세. 퀀텀 컴퓨팅(+39.29%)은 전일 실적 발표에서 사업적인 부분이 아니라 인수 합병을 통한 회계적인 요인에 의해 수익 증가했는데 큰 폭 상승. 양자 광자 칩 파운드리 완공을 통해 낙관적인 전망을 언급하자 개인투자자 중심의 쏠림이 집중된 점이 영향. 버진 갤럭티(+43.28%)는 2026년 가을에 여객 우주 비행을 전망하자 크게 상승. 옵션시장에서 콜옵션 폭증 소식도 큰 폭 상승에 영향. 로켓랩(+1.39%), 인튜이티브 머신(+4.48%)등은 상승한 반면, 레드 와이어(-5.41%), 새텔로직(-11.16%)은 하락하는 등 우주 개발 기업들은 엇갈린 모습
👍12❤8🍓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경기 불안
MSCI 한국 증시 ETF는 0.02%, MSCI 신흥지수 ETF는 0.06%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21% 하락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89%, 다우 운송지수는 0.79%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20% 상승.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89.6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00.0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96.5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을 이유로 상승
국제유가는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반등. 미국과 이란 협상에 대한 기대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시키며 하락을 이어왔지만, 이란이 미국의 제안을 전달했다는 트럼프의 발표를 정면으로 부인하자 상승. 실제 이란 외무장관은 이란은 미국으로부터 직간접적인 어떤 서면 제안도 받지 못했다고 발표. 더불어 언론 보도에 대해 혼란스럽고 모순적이라고 주장하며 이란에 대한 제재를 해제하면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고 언급. 이와 함께 평화적 목적을 위해 힘들게 얻은 우라늄 농축 권리를 포지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주장. 미국 천연가스는 평년보다 온화한 날씨로 냉반 수요 전망 둔화 등을 이유로 하락세 지속.
달러화는 장 초반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로 출발 했지만, 상승 전환했음. 특히 소비자 심리지수내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7.5%를 기록하는 등 물가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되자 연준 통화정책 완화 기대가 약화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유로화는 ECB의 금리인하 가능성을 바탕으로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 엔화 등도 달러 대비 약세 전환. 역외 위안화는 소폭 약세를, 멕시코 페소는 소폭 강세를 보이는 등 대부분 보합권 혼조 양상
국채 금리는 경제지표를 통해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지자 하락하기도 했지만, 기대 인플레이션이 7.5%로 198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자 하락폭이 축소. 다만, 최근 상승에 따른 영향을 바탕으로 되돌림이 유입돼 전반적인 변화는 결국 제한적인 모습을 보이며 보합권 등락에 그침
금은 달러 강세 등을 이유로 매물 소화하며 하락 지속.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재고가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하락. LME 시장에서 재고는 감소했지만 상해 선물 거래소에서 구리 재고는 34% 증가하는 등 3월 이후 첫 주간 순증가를 했다는 점이 부담. 여기에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도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이 경우 수요 둔화 가능성이 제기될 수 있기 때문. 농작물은 전일 큰 폭 하락한 대두가 약보합권을 기록한 가운데 밀과 옥수수는 수요 둔화 이슈를 바탕으로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0.02%, MSCI 신흥지수 ETF는 0.06%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21% 하락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89%, 다우 운송지수는 0.79%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20% 상승.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89.6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00.0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96.5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을 이유로 상승
국제유가는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반등. 미국과 이란 협상에 대한 기대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시키며 하락을 이어왔지만, 이란이 미국의 제안을 전달했다는 트럼프의 발표를 정면으로 부인하자 상승. 실제 이란 외무장관은 이란은 미국으로부터 직간접적인 어떤 서면 제안도 받지 못했다고 발표. 더불어 언론 보도에 대해 혼란스럽고 모순적이라고 주장하며 이란에 대한 제재를 해제하면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고 언급. 이와 함께 평화적 목적을 위해 힘들게 얻은 우라늄 농축 권리를 포지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주장. 미국 천연가스는 평년보다 온화한 날씨로 냉반 수요 전망 둔화 등을 이유로 하락세 지속.
달러화는 장 초반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로 출발 했지만, 상승 전환했음. 특히 소비자 심리지수내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7.5%를 기록하는 등 물가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되자 연준 통화정책 완화 기대가 약화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유로화는 ECB의 금리인하 가능성을 바탕으로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 엔화 등도 달러 대비 약세 전환. 역외 위안화는 소폭 약세를, 멕시코 페소는 소폭 강세를 보이는 등 대부분 보합권 혼조 양상
국채 금리는 경제지표를 통해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지자 하락하기도 했지만, 기대 인플레이션이 7.5%로 198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자 하락폭이 축소. 다만, 최근 상승에 따른 영향을 바탕으로 되돌림이 유입돼 전반적인 변화는 결국 제한적인 모습을 보이며 보합권 등락에 그침
금은 달러 강세 등을 이유로 매물 소화하며 하락 지속.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재고가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하락. LME 시장에서 재고는 감소했지만 상해 선물 거래소에서 구리 재고는 34% 증가하는 등 3월 이후 첫 주간 순증가를 했다는 점이 부담. 여기에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도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이 경우 수요 둔화 가능성이 제기될 수 있기 때문. 농작물은 전일 큰 폭 하락한 대두가 약보합권을 기록한 가운데 밀과 옥수수는 수요 둔화 이슈를 바탕으로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16🍓1
05/17 무디스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과 원인 그리고..
무디스 신용등급 하향 조정 요인(Aaa->Aa1)
1) 지속적인 재정적자와 부채 증가: 미국의 연방 재정적자는 1조 8천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GDP의 120%를 초과하는 수준. 이러한 높은 부채 수준은 장기적으로 국가의 재정 건전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전망
2) 높은 금리로 인한 이자 부담 증가: 정부의 부채 이자 비용이 급증하고 있음. 이는 재정적자 확대의 주요 요인 중 하나.
3) 정치적 불확실성과 정책 교착 상태: 의회의 지속적인 정치적 대립과 부채한도 협상 지연 등은 재정 정책의 예측 가능성을 저하시켜 신용등급 하향의 원인
무디스는 결국 미국이 상당한 경제적, 금융 강점은 인정하지만, 이 강점이 재정 지표 하락을 완전히 상쇄하지 못한다고 언급. 전망은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발표. 더불어 미국의 경제적 회복력과 기축통화로서의 지위 등을 고려하여 여전히 강한 신용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 그러나 이 또한 재정적자 축소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조치가 없을 경우 추가적인 신용등급 하향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
금융시장 반응
주식시장: 과거 2011년 S&P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 당시 주식시장은 큰 폭의 하락을 경험. 그러나 이번 무디스의 하향 조정은 이미 예견된 측면이 있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다만,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을 촉발 할 수 있어 단기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외환시장: 달러화는 하락하고 엔화 등이 강세를 보임.
채권시장: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는 미국 채권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4.5% 까지 다시 상승. 다만, 채권펀드에서는 AAA등급이나 AA1이나 같은 수준으로 보고 있어 영향은 제한
상품시장: 금 가격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인해 상승 압력. 다만, 금은 금리 변동, 인플레이션 등 다양한 원인이 영향을 주고 있어 변화는 제한
결론
이번 무디스의 신용등급 하향은 미국의 재정 건전성과 정치적 안정성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향후 정책 결정과 시장 동향에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 특히 최근 부각됐던 ‘셀 아메리카’ 이슈가 재 부각되는지 여부 주목할 필요가 있음. 더불어 최근 소프트데이터 급격한 위축이 하드데이터에 영향을 줄 경우 이러한 변동성 확대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판단.
무디스 신용등급 하향 조정 요인(Aaa->Aa1)
1) 지속적인 재정적자와 부채 증가: 미국의 연방 재정적자는 1조 8천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GDP의 120%를 초과하는 수준. 이러한 높은 부채 수준은 장기적으로 국가의 재정 건전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전망
2) 높은 금리로 인한 이자 부담 증가: 정부의 부채 이자 비용이 급증하고 있음. 이는 재정적자 확대의 주요 요인 중 하나.
3) 정치적 불확실성과 정책 교착 상태: 의회의 지속적인 정치적 대립과 부채한도 협상 지연 등은 재정 정책의 예측 가능성을 저하시켜 신용등급 하향의 원인
무디스는 결국 미국이 상당한 경제적, 금융 강점은 인정하지만, 이 강점이 재정 지표 하락을 완전히 상쇄하지 못한다고 언급. 전망은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발표. 더불어 미국의 경제적 회복력과 기축통화로서의 지위 등을 고려하여 여전히 강한 신용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 그러나 이 또한 재정적자 축소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조치가 없을 경우 추가적인 신용등급 하향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
금융시장 반응
주식시장: 과거 2011년 S&P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 당시 주식시장은 큰 폭의 하락을 경험. 그러나 이번 무디스의 하향 조정은 이미 예견된 측면이 있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다만,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을 촉발 할 수 있어 단기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외환시장: 달러화는 하락하고 엔화 등이 강세를 보임.
채권시장: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는 미국 채권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4.5% 까지 다시 상승. 다만, 채권펀드에서는 AAA등급이나 AA1이나 같은 수준으로 보고 있어 영향은 제한
상품시장: 금 가격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인해 상승 압력. 다만, 금은 금리 변동, 인플레이션 등 다양한 원인이 영향을 주고 있어 변화는 제한
결론
이번 무디스의 신용등급 하향은 미국의 재정 건전성과 정치적 안정성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향후 정책 결정과 시장 동향에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 특히 최근 부각됐던 ‘셀 아메리카’ 이슈가 재 부각되는지 여부 주목할 필요가 있음. 더불어 최근 소프트데이터 급격한 위축이 하드데이터에 영향을 줄 경우 이러한 변동성 확대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판단.
👍66❤5🍓2
05/19 주간 이슈 점검: 미국 신용등급 하향, 중국 경제지표
*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 사례와 전망
1) 2011년 8월 5일 S&P(AAA > AA+)
원인: 미 의회의 부채한도 협상 과정에서 정치적 교착 상태가 진행되고 장기적인 재정적자 해결 능력에 대한 우려를 이유로 하향 조정.
금융시장: S&P500은 장 마감 후 발표돼 8일(월) 기준 S&P500이 6.66% 급락 후 며칠간 변동성이 매우 컸음. 그러나 이후 점차 회복하는 경향. KOSPI는 8일 3.82% 급락 후 유럽 재정위기와 더불어 더 큰 폭으로 하락. 미국 국채 금리는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크게 하락하고 달러화는 강세, 특히 엔화의 강세가 더 컸음.
당시 특징 종목: S&P의 국책금융기관에 대한 신용등급 하향은 JP모건(-9.41%) 등 은행업종에 대한 폭락을 불러왔고 BOA(-20.32%)는 AIG로 부터의 소송건까지 겹치면서 20% 이상 폭락. 경기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알코아(-11.42%), 캐터필라(-9.22%) 등도 크게 하락. 경기 방어주인 P&G(-2.15%), 코카콜라(-2.47%) 등도 하락. 그러나 다음날 BOA(+16.74%) 등 은행주 중심으로 큰 폭으로 급등하며 시장 안정이 진행. 이는 이미 신용등급 강등 이슈는 전 주에 많은 부분 반영돼 왔다는 점, 전일 너무 큰 폭으로 급락했다는 점등이 영향
2) 2023년 8월 1일 Fitch(AAA > AA+)
원인: 미국 재정 악화와 반복되는 부채한도 협상을 둘러싼 정치적 대립 등으로 거버넌스의 질 저하
금융시장: 8월 1일 장 마감 후 발표돼 2일 기준 S&P500은 1.38% 하락. KOSPI는 1.90% 하락. 2023년은 2011년 사례보다는 시장에 미치는 충격이 제한적. 이미 시장에서는 미국의 부채 문제와 정치적 불확실성에 대해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었기 때문.
당시 특징 종목: AMD(-7.02%)가 실적 발표 후 AI 매출 급증이라는 호재성 재료에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며 시간 외 상승을 하다 신용등급 강등 소식에 크게 하락. 미 증시 상승을 견인해 왔던 엔비디아(-4.78%), 브로드컴(-3.01%)등 반도체 업종이 약세를 보여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3.80% 하락. MS(-2.63%), 알파벳(-2.41%), 아마존(-2.64%), 메타 플랫폼(-2.60%) 등 대형 기술주는 물론 테슬라(-2.67%) 등 상승폭이 컸던 종목군이 하락 주도
3) 2025년 5월 16일 무디스(Aaa > Aa1)
2023년 11월 이미 전망을 정치적인 불확실성 등을 감안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었고, 최근 관련 변화가 더욱 확대되어 왔던 만큼 시장은 일정부분 예상했었음.
원인: 지속적인 재정적자 및 이자 비용 증가
결국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은 단기적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 주식시장은 하락 압력을 받고, 미 국채금리는 시장 상황 및 전망에 따라 등락이 엇갈림(2011년에는 안전자산 선호로 하락, 2023년에는 재정 우려로 소폭 상승 후 등락). 달러는 등락을 보인 반면, 엔화는 강세가 뚜렷. 이러한 시장 반응은 신용등급 하향 자체의 충격뿐만 아니라 당시의 전반적인 경제 상황, 시장 참여자들의 예상 범위, 다른 동반된 이슈 등에 따라 그 강도와 지속 기간이 달라짐.
2011년의 경우 유럽 재정위기와 맞물려 충격이 더 컸던 반면, 2023년에는 시장이 어느 정도 예상했던 측면이 있어 상대적으로 영향이 제한적. 2025년은 미국과 각국의 관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소프트 데이터의 급격한 하락으로 인한 경기에 대한 불안이 높아진 상태라는 점을 반영하면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다만, 과거 사례에서 보듯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 여파는 장기적으로 진행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 관련 소식보다는 지금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1) 국채 금리의 변화 2) 미국 소프트데이터 추이 3) 트럼프 발 불확실성 4) 중국 경기 부양 의지 등에 주목하며 대응해야 할 듯. 장기적으로는 신용등급보다는 실제 경제 펀더멘털과 정책 방향이 시장에 더 큰 영향을 주기 때문
*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과 중국 실물지표
화요일: 중국 LPR 금리 결정 등
수요일: 중국 기업 실적과 미국 소비 관련주 실적
목요일: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관세유예 후 지표
금요일: 다음 주 주요 지표(PCE 등)
* 주간 주요 일정
05/19(월)
중국: 소매판매, 산업생산, 고정자산투자, 실업률, 주택가격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경기 선행지수
발언: 보스틱 총재, 윌리엄스 총재, 로간 총재, 제퍼슨 연준이사
실적 장후: 트립닷컴(TCOM)
05/20(화)
은행: 중국 LPR 금리 결정, 호주 통화정책회의
발언: 무살렘 총재, 쿠글러 연준이사, 데일리 총재, 해맥 총재
회담: G7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22일)
실적 장전: 홈디포(HD), 포니AI(PONY), 빌리빌리(BILI)
실적 장후: 팔로알토(PANW)
05/21(수)
일본: 수출입통계
영국: 소비자물가지수
채권: 미 20년물 국채 입찰
실적 장전: TJX(TJX), 로이어스(LOW), 타겟(TGT), 바이두(BIDU), 샤오펑(XPEV)
실적 장후: 줌(ZM), 어반 아웃피터(URBN)
05/22(목)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독일, 영국, 유로존: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
미국: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 기존주택매매
발언: 윌리엄스 총재
실적 장전: 아나로그 디바이스(ADI), 랄프로렌(RL)
실적 장후: 인튜이트(INTU), 오토데스크(ADSK), 로스스토어(ROST)
05/23(금)
한국: 생산자물가지수
독일: GDP 성장률
영국: 소매판매
미국: 신규주택판매
보고서: 미 연준 금융안정 보고서
발언: 쿡 연준이사(재정 안정)
실적 장전: 미니소 그룹(MNSO)
05/25(일)
발언: 파월 연준 의장(프린스턴대 학위 수여식)
*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 사례와 전망
1) 2011년 8월 5일 S&P(AAA > AA+)
원인: 미 의회의 부채한도 협상 과정에서 정치적 교착 상태가 진행되고 장기적인 재정적자 해결 능력에 대한 우려를 이유로 하향 조정.
금융시장: S&P500은 장 마감 후 발표돼 8일(월) 기준 S&P500이 6.66% 급락 후 며칠간 변동성이 매우 컸음. 그러나 이후 점차 회복하는 경향. KOSPI는 8일 3.82% 급락 후 유럽 재정위기와 더불어 더 큰 폭으로 하락. 미국 국채 금리는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크게 하락하고 달러화는 강세, 특히 엔화의 강세가 더 컸음.
당시 특징 종목: S&P의 국책금융기관에 대한 신용등급 하향은 JP모건(-9.41%) 등 은행업종에 대한 폭락을 불러왔고 BOA(-20.32%)는 AIG로 부터의 소송건까지 겹치면서 20% 이상 폭락. 경기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알코아(-11.42%), 캐터필라(-9.22%) 등도 크게 하락. 경기 방어주인 P&G(-2.15%), 코카콜라(-2.47%) 등도 하락. 그러나 다음날 BOA(+16.74%) 등 은행주 중심으로 큰 폭으로 급등하며 시장 안정이 진행. 이는 이미 신용등급 강등 이슈는 전 주에 많은 부분 반영돼 왔다는 점, 전일 너무 큰 폭으로 급락했다는 점등이 영향
2) 2023년 8월 1일 Fitch(AAA > AA+)
원인: 미국 재정 악화와 반복되는 부채한도 협상을 둘러싼 정치적 대립 등으로 거버넌스의 질 저하
금융시장: 8월 1일 장 마감 후 발표돼 2일 기준 S&P500은 1.38% 하락. KOSPI는 1.90% 하락. 2023년은 2011년 사례보다는 시장에 미치는 충격이 제한적. 이미 시장에서는 미국의 부채 문제와 정치적 불확실성에 대해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었기 때문.
당시 특징 종목: AMD(-7.02%)가 실적 발표 후 AI 매출 급증이라는 호재성 재료에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며 시간 외 상승을 하다 신용등급 강등 소식에 크게 하락. 미 증시 상승을 견인해 왔던 엔비디아(-4.78%), 브로드컴(-3.01%)등 반도체 업종이 약세를 보여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3.80% 하락. MS(-2.63%), 알파벳(-2.41%), 아마존(-2.64%), 메타 플랫폼(-2.60%) 등 대형 기술주는 물론 테슬라(-2.67%) 등 상승폭이 컸던 종목군이 하락 주도
3) 2025년 5월 16일 무디스(Aaa > Aa1)
2023년 11월 이미 전망을 정치적인 불확실성 등을 감안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었고, 최근 관련 변화가 더욱 확대되어 왔던 만큼 시장은 일정부분 예상했었음.
원인: 지속적인 재정적자 및 이자 비용 증가
결국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은 단기적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 주식시장은 하락 압력을 받고, 미 국채금리는 시장 상황 및 전망에 따라 등락이 엇갈림(2011년에는 안전자산 선호로 하락, 2023년에는 재정 우려로 소폭 상승 후 등락). 달러는 등락을 보인 반면, 엔화는 강세가 뚜렷. 이러한 시장 반응은 신용등급 하향 자체의 충격뿐만 아니라 당시의 전반적인 경제 상황, 시장 참여자들의 예상 범위, 다른 동반된 이슈 등에 따라 그 강도와 지속 기간이 달라짐.
2011년의 경우 유럽 재정위기와 맞물려 충격이 더 컸던 반면, 2023년에는 시장이 어느 정도 예상했던 측면이 있어 상대적으로 영향이 제한적. 2025년은 미국과 각국의 관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소프트 데이터의 급격한 하락으로 인한 경기에 대한 불안이 높아진 상태라는 점을 반영하면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다만, 과거 사례에서 보듯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 여파는 장기적으로 진행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 관련 소식보다는 지금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1) 국채 금리의 변화 2) 미국 소프트데이터 추이 3) 트럼프 발 불확실성 4) 중국 경기 부양 의지 등에 주목하며 대응해야 할 듯. 장기적으로는 신용등급보다는 실제 경제 펀더멘털과 정책 방향이 시장에 더 큰 영향을 주기 때문
*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과 중국 실물지표
화요일: 중국 LPR 금리 결정 등
수요일: 중국 기업 실적과 미국 소비 관련주 실적
목요일: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관세유예 후 지표
금요일: 다음 주 주요 지표(PCE 등)
* 주간 주요 일정
05/19(월)
중국: 소매판매, 산업생산, 고정자산투자, 실업률, 주택가격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경기 선행지수
발언: 보스틱 총재, 윌리엄스 총재, 로간 총재, 제퍼슨 연준이사
실적 장후: 트립닷컴(TCOM)
05/20(화)
은행: 중국 LPR 금리 결정, 호주 통화정책회의
발언: 무살렘 총재, 쿠글러 연준이사, 데일리 총재, 해맥 총재
회담: G7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22일)
실적 장전: 홈디포(HD), 포니AI(PONY), 빌리빌리(BILI)
실적 장후: 팔로알토(PANW)
05/21(수)
일본: 수출입통계
영국: 소비자물가지수
채권: 미 20년물 국채 입찰
실적 장전: TJX(TJX), 로이어스(LOW), 타겟(TGT), 바이두(BIDU), 샤오펑(XPEV)
실적 장후: 줌(ZM), 어반 아웃피터(URBN)
05/22(목)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독일, 영국, 유로존: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
미국: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 기존주택매매
발언: 윌리엄스 총재
실적 장전: 아나로그 디바이스(ADI), 랄프로렌(RL)
실적 장후: 인튜이트(INTU), 오토데스크(ADSK), 로스스토어(ROST)
05/23(금)
한국: 생산자물가지수
독일: GDP 성장률
영국: 소매판매
미국: 신규주택판매
보고서: 미 연준 금융안정 보고서
발언: 쿡 연준이사(재정 안정)
실적 장전: 미니소 그룹(MNSO)
05/25(일)
발언: 파월 연준 의장(프린스턴대 학위 수여식)
❤40👍25🔥1💯1🍓1
05/20 미 증시, 무디스 여파 소화 후 연준 위원, MS의 힘으로 반등에 성공
미 증시는 무디스는 미국 신용등급 강등을 빌미로 하락 출발. 특히 미 국채, 달러, 주식 등 미국 자산 매도가 진행된 점이 부담. 그러나 소비와 관련된 기업들은 부진했지만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업종이 반등하자 지수는 낙폭이 축소. MS(+1.01%)의 연례 Build 컨퍼런스에서 AI 산업 확산 주장에 따른 것으로 추정. 더 나아가 미국 자산에 대한 자신감을 언급한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국채와 달러에 영향을 준 점도 주식시장에 우호적. 결국 무디스 이슈를 소화 후 AI 산업에 대한 기대, 금리 인정 등으로 지수는 반등에 성공(다우 +0.32%, 나스닥 +0.02%, S&P500 +0.09%, 러셀2000 -0.4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0%)
*변화요인: 연준위원들의 미국 자산에 대한 자신감, 경기 우려 여전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관세의 영향이 가장 큰 관심사이며 고용가 물가 모두 상방 위험이 있지만 불확실성이 있는 상황에서는 지켜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주장. 무디스 신용등급에 대해서는 특별 요인으로 해석하고 있지 않음을 언급.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는 최근 경제 데이터는 매우 좋지만 일부 선행 데이터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어 올해 경제는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 달러는 여전히 기축통화로 남아 있고 국채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에 큰 변화를 보지 못했다고 주장. 이렇듯 글로벌 투자자들은 미국을 주요 투자처로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 보스틱 총재는 미국 신용등급 강등 후 국채 금리가 일시적으로 올랐지만 안정을 찾았으며, 이는 여전히 미국의 채무 이행 능력을 신뢰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주장.
미국 경기 선행지수가 -0.8%에서 -1.0%로 둔화돼 6개월 동안 -2.0%를 기록. 대부분의 구성요소가 약화되며 2023년 3월 이후 가장 큰 월별 하락을 기록. 경기 확산지수는 경기 침체 신호로 예견되는 -4.1%에 근접했지만 아직은 경기 침체 신호를 유발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언급. 이에 미국 2025년 GDP 성장률은 1.6%로 성장 전망. 관세 영향은 2025년 3분기에 가장 클 것이라고 주장. 최근 미국 소프트데이터들이 크게 약화되고 있으며 실물 지표는 견조하지만 3분기 이후 하드 데이터들이 본격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3분기 경제지표의 혼란에 대한 불안 확대.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이 결국 미국 자산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국채, 달러, 주식 매도를 촉발. 그러나 베센트 재무장관이 무디스의 신용듭급 강등은 ‘후행 지표’라고 주장한 데 이어 연준 위원들의 여전히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를 언급하자 달러 약세 축소, 국채 금리 상승 축소(국채 매도 축소), 주식시장 낙폭 축소 등이 진행. 특히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이 그렇게 ‘깜짝 놀랄 일’이 아니라는 인식이 확대된 점이 영향. 여기에 미국 경기 선행지수 위축이 확대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를 높여 국채 매입이 확대(금리 상승 축소)되고 달러 약세 축소가 확대. 주식시장은 경기 위축을 반영하며 부진해야 하지만 오늘 화두는 국채 금리 급등이었기에 오히려 주식시장 낙폭 축소되거나 상승 전환
미 증시는 무디스는 미국 신용등급 강등을 빌미로 하락 출발. 특히 미 국채, 달러, 주식 등 미국 자산 매도가 진행된 점이 부담. 그러나 소비와 관련된 기업들은 부진했지만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업종이 반등하자 지수는 낙폭이 축소. MS(+1.01%)의 연례 Build 컨퍼런스에서 AI 산업 확산 주장에 따른 것으로 추정. 더 나아가 미국 자산에 대한 자신감을 언급한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국채와 달러에 영향을 준 점도 주식시장에 우호적. 결국 무디스 이슈를 소화 후 AI 산업에 대한 기대, 금리 인정 등으로 지수는 반등에 성공(다우 +0.32%, 나스닥 +0.02%, S&P500 +0.09%, 러셀2000 -0.4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0%)
*변화요인: 연준위원들의 미국 자산에 대한 자신감, 경기 우려 여전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관세의 영향이 가장 큰 관심사이며 고용가 물가 모두 상방 위험이 있지만 불확실성이 있는 상황에서는 지켜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주장. 무디스 신용등급에 대해서는 특별 요인으로 해석하고 있지 않음을 언급.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는 최근 경제 데이터는 매우 좋지만 일부 선행 데이터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어 올해 경제는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 달러는 여전히 기축통화로 남아 있고 국채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에 큰 변화를 보지 못했다고 주장. 이렇듯 글로벌 투자자들은 미국을 주요 투자처로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 보스틱 총재는 미국 신용등급 강등 후 국채 금리가 일시적으로 올랐지만 안정을 찾았으며, 이는 여전히 미국의 채무 이행 능력을 신뢰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주장.
미국 경기 선행지수가 -0.8%에서 -1.0%로 둔화돼 6개월 동안 -2.0%를 기록. 대부분의 구성요소가 약화되며 2023년 3월 이후 가장 큰 월별 하락을 기록. 경기 확산지수는 경기 침체 신호로 예견되는 -4.1%에 근접했지만 아직은 경기 침체 신호를 유발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언급. 이에 미국 2025년 GDP 성장률은 1.6%로 성장 전망. 관세 영향은 2025년 3분기에 가장 클 것이라고 주장. 최근 미국 소프트데이터들이 크게 약화되고 있으며 실물 지표는 견조하지만 3분기 이후 하드 데이터들이 본격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3분기 경제지표의 혼란에 대한 불안 확대.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이 결국 미국 자산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국채, 달러, 주식 매도를 촉발. 그러나 베센트 재무장관이 무디스의 신용듭급 강등은 ‘후행 지표’라고 주장한 데 이어 연준 위원들의 여전히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를 언급하자 달러 약세 축소, 국채 금리 상승 축소(국채 매도 축소), 주식시장 낙폭 축소 등이 진행. 특히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이 그렇게 ‘깜짝 놀랄 일’이 아니라는 인식이 확대된 점이 영향. 여기에 미국 경기 선행지수 위축이 확대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를 높여 국채 매입이 확대(금리 상승 축소)되고 달러 약세 축소가 확대. 주식시장은 경기 위축을 반영하며 부진해야 하지만 오늘 화두는 국채 금리 급등이었기에 오히려 주식시장 낙폭 축소되거나 상승 전환
👍30❤5👏1🍓1
*특징 종목: MS 상승 전환, 헬스케어 강세 Vs. 에너지, 물류 부진
MS(+1.01%)가 연례 Build 컨퍼런스에서 AI 에이전트를 활용하여 코딩부터 윈도우 탐색까지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 비전을 제시하자 상승. 컨퍼런스에서 MS는 AI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단순한 개념 증명 수준에서 이제는 실제 비즈니스에 영향을 주는 솔루션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언급. MS는 23만개의 기업이 코파일럿 스튜디오를 사용해 자체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 결국 AI 산업의 확산이 더욱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에 MS는 상승 전환. 알파벳(+0.26%), 메타 플랫폼(+0.01%), 아마존(+0.28%)등은 2% 내외 하락하다 상승 전환했는데 새로운 이슈보다는 국채 금리 상승 축소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애플(-1.17%)은 알리바바와의 AI 파트너십 우려를 표명한 미국 정부 당국의 발표와 무디스 여파로 3%넘게 하락하다 낙폭 축소
엔비디아(+0.13%)는 MS의 Build 컨퍼런스에서 AI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제는 실제 비즈니스에 영향을 주는 솔루션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언급하자 2% 넘는 하락을 뒤로하고 상승 전환에 성공. 더불어 대만에서 열린 Computex 컨퍼런스에서 대만에 AI 슈퍼컴퓨터 구축 계획 발표한 점, 퀄컴(+0.79%)이 엔비디아 칩과 연결되는 맞춤형 데이터 센터 CPU 구축할 것이라고 발표한 점, 델(+0.08%)이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칩을 탑재한 새로운 서버를 공개하는 등 여러 호재성 재료도 긍정적인 영향. 브로드컴(+0.88%), 마이크론(+0.66%)도 상승 전환하는 등 대체로 반도체 종목군은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 인텔(-1.29%)은 엔비디아, AMD 등에 맞서기 위한 워크스테이션 시스템용 AI GPU 발표에도 하락. AMD(-2.07%)는 미즈호가 중동시장 진출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엔비디아에 집중된 시장, 경쟁 심화 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 슈퍼마이크로 컴퓨터(-2.95%)도 미즈호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0% 하락
테슬라(-2.25%)는 모건스탠리가 높은 벨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어렵고 단기적으로 방어하기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주장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모건스탠리는 핵심 자동차 산업이 주당 50~100달러로 평가한다고 발표했는데 최근 발표된 판매량이 여전히 부진한 점이 하락을 촉발. 결국 머스크가 테슬라에 집중할 것이라고 언급했음에도 판매량의 큰 반전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매물 출회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진 점이 영향. 더불어 중국의 샤오미가 새로운 YU7 전기차를 출시해 경쟁 심화 이슈도 영향. 리비안(+3.04%)은 지속적인 상승세가 이어진 가운데 루시드(-5.63%)는 하락. 퀀텀스케이프(-16.07%)는 지난 주 금요일 새로 임명된 COO가 130만 주 이상 매수 했다는 소식에 10% 넘게 급등 했지만, 오늘은 파트너사이자 전기차 친화적인 법률 폐지 휘해 로비를 하고 있는 GM(-0.68%)이 관련 법률이 소비자의 선택권과 차량 구매력을 저해해 GM의 사업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이 알려지자 급락. 앨버말(-1.61%)등도 하락
유나이티드 헬스(+8.21%)는 최근 급락을 뒤로하고 큰 폭 상승. 이번 급락에 신임 CEO가 2,500만달러, CFO가 500만달러를 비롯해 내부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가 이어지자 큰 폭 상승. 휴매나(
는 13F 결과 일부 헤지펀드가 보유지분을 늘렸다는 소식에 상승. CVS헬스(+0.40%), 엘리번스(+0.13%)등은 보합권 등락. 노바벡스(+15.01%)는 코로나 19 백신에 대한 FDA의 전면 승인 소식에 큰 폭 상승. 모더나(+6.15%), 바이오엔텍(+5.42%)등도 동반 상승. 노보노디스크(+4.12%)는 지난 금요일 CEO 교체로 크게 하락한 가운데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일라이릴리(-0.30%)는 지난 금요일 노보노디스크의 CEO 교체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상승했지만 오늘은 부진. 길리어드사이언스(+3.57%), 머크(+1.54%)등 제약 업종은 경기 방어적 성향을 반영하며 상승.
씰스큐(+20.16%)는 연례 주주총회를 통해 전략, 성장 전망, 시장 동향을 논의하고 모든 안건이 승인 된 후 큰 폭 상승. 향후 양자 컴퓨터 산업에서 주도할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최근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던 디 웨이브 퀀텀(+7.35%)도 큰 폭 상승. 반면, 아이온큐(+0.29%), 리게티 컴퓨팅(+1.69%)등은 제한적인 상승. 한편, 양자컴퓨터 산업에서 양자 보안 암호화 관련 기업인 아킷 퀀텀(+31.33%)은 22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암호화 제품 출시 기대 등을 반영하며 큰 폭으로 상승. 특히 시장에서는 양자 컴퓨터 산업의 발달이 진행되면 될 수록 양자 암호화 관련 산업이 동반 상승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팔란티어(-2.46%)는 새로운 벼화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아처 항공(-14.36%)은 지난 주 큰 폭 상승 후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 조비 항공(-4.87%)도 동반 하락. 반면, 팔라디안 AI(+2.89%)는 강세를 보이는 등 드론 및 비행택시 관련 기업들은 엇갈린 모습. 국제유가는 보합권 등락을 보였지만 엑손모빌(-1.59%)과 셰브론(-1.35%)은 제프리스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하락. 코노코필립스(-1.35%)등 여타 에너지 업종도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를 반영하며 하락. UPS(-0.57%)는 아마존이 최대 고객이지만 마진이 매우 낮아 아마존에 대한 의존도를 50% 줄이겠다고 언급 한 후 물량 공백을 채우는데 힘이 들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자 하락. 페덱스(-1.48%)등 여타 물류 회사들도 경기에 대한 우려 등을 반영하며 하락.
MS(+1.01%)가 연례 Build 컨퍼런스에서 AI 에이전트를 활용하여 코딩부터 윈도우 탐색까지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 비전을 제시하자 상승. 컨퍼런스에서 MS는 AI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단순한 개념 증명 수준에서 이제는 실제 비즈니스에 영향을 주는 솔루션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언급. MS는 23만개의 기업이 코파일럿 스튜디오를 사용해 자체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 결국 AI 산업의 확산이 더욱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에 MS는 상승 전환. 알파벳(+0.26%), 메타 플랫폼(+0.01%), 아마존(+0.28%)등은 2% 내외 하락하다 상승 전환했는데 새로운 이슈보다는 국채 금리 상승 축소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애플(-1.17%)은 알리바바와의 AI 파트너십 우려를 표명한 미국 정부 당국의 발표와 무디스 여파로 3%넘게 하락하다 낙폭 축소
엔비디아(+0.13%)는 MS의 Build 컨퍼런스에서 AI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제는 실제 비즈니스에 영향을 주는 솔루션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언급하자 2% 넘는 하락을 뒤로하고 상승 전환에 성공. 더불어 대만에서 열린 Computex 컨퍼런스에서 대만에 AI 슈퍼컴퓨터 구축 계획 발표한 점, 퀄컴(+0.79%)이 엔비디아 칩과 연결되는 맞춤형 데이터 센터 CPU 구축할 것이라고 발표한 점, 델(+0.08%)이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칩을 탑재한 새로운 서버를 공개하는 등 여러 호재성 재료도 긍정적인 영향. 브로드컴(+0.88%), 마이크론(+0.66%)도 상승 전환하는 등 대체로 반도체 종목군은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 인텔(-1.29%)은 엔비디아, AMD 등에 맞서기 위한 워크스테이션 시스템용 AI GPU 발표에도 하락. AMD(-2.07%)는 미즈호가 중동시장 진출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엔비디아에 집중된 시장, 경쟁 심화 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 슈퍼마이크로 컴퓨터(-2.95%)도 미즈호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0% 하락
테슬라(-2.25%)는 모건스탠리가 높은 벨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어렵고 단기적으로 방어하기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주장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모건스탠리는 핵심 자동차 산업이 주당 50~100달러로 평가한다고 발표했는데 최근 발표된 판매량이 여전히 부진한 점이 하락을 촉발. 결국 머스크가 테슬라에 집중할 것이라고 언급했음에도 판매량의 큰 반전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매물 출회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진 점이 영향. 더불어 중국의 샤오미가 새로운 YU7 전기차를 출시해 경쟁 심화 이슈도 영향. 리비안(+3.04%)은 지속적인 상승세가 이어진 가운데 루시드(-5.63%)는 하락. 퀀텀스케이프(-16.07%)는 지난 주 금요일 새로 임명된 COO가 130만 주 이상 매수 했다는 소식에 10% 넘게 급등 했지만, 오늘은 파트너사이자 전기차 친화적인 법률 폐지 휘해 로비를 하고 있는 GM(-0.68%)이 관련 법률이 소비자의 선택권과 차량 구매력을 저해해 GM의 사업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이 알려지자 급락. 앨버말(-1.61%)등도 하락
유나이티드 헬스(+8.21%)는 최근 급락을 뒤로하고 큰 폭 상승. 이번 급락에 신임 CEO가 2,500만달러, CFO가 500만달러를 비롯해 내부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가 이어지자 큰 폭 상승. 휴매나(
는 13F 결과 일부 헤지펀드가 보유지분을 늘렸다는 소식에 상승. CVS헬스(+0.40%), 엘리번스(+0.13%)등은 보합권 등락. 노바벡스(+15.01%)는 코로나 19 백신에 대한 FDA의 전면 승인 소식에 큰 폭 상승. 모더나(+6.15%), 바이오엔텍(+5.42%)등도 동반 상승. 노보노디스크(+4.12%)는 지난 금요일 CEO 교체로 크게 하락한 가운데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일라이릴리(-0.30%)는 지난 금요일 노보노디스크의 CEO 교체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상승했지만 오늘은 부진. 길리어드사이언스(+3.57%), 머크(+1.54%)등 제약 업종은 경기 방어적 성향을 반영하며 상승.
씰스큐(+20.16%)는 연례 주주총회를 통해 전략, 성장 전망, 시장 동향을 논의하고 모든 안건이 승인 된 후 큰 폭 상승. 향후 양자 컴퓨터 산업에서 주도할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최근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던 디 웨이브 퀀텀(+7.35%)도 큰 폭 상승. 반면, 아이온큐(+0.29%), 리게티 컴퓨팅(+1.69%)등은 제한적인 상승. 한편, 양자컴퓨터 산업에서 양자 보안 암호화 관련 기업인 아킷 퀀텀(+31.33%)은 22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암호화 제품 출시 기대 등을 반영하며 큰 폭으로 상승. 특히 시장에서는 양자 컴퓨터 산업의 발달이 진행되면 될 수록 양자 암호화 관련 산업이 동반 상승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팔란티어(-2.46%)는 새로운 벼화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아처 항공(-14.36%)은 지난 주 큰 폭 상승 후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 조비 항공(-4.87%)도 동반 하락. 반면, 팔라디안 AI(+2.89%)는 강세를 보이는 등 드론 및 비행택시 관련 기업들은 엇갈린 모습. 국제유가는 보합권 등락을 보였지만 엑손모빌(-1.59%)과 셰브론(-1.35%)은 제프리스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하락. 코노코필립스(-1.35%)등 여타 에너지 업종도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를 반영하며 하락. UPS(-0.57%)는 아마존이 최대 고객이지만 마진이 매우 낮아 아마존에 대한 의존도를 50% 줄이겠다고 언급 한 후 물량 공백을 채우는데 힘이 들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자 하락. 페덱스(-1.48%)등 여타 물류 회사들도 경기에 대한 우려 등을 반영하며 하락.
👍26❤9👏2🍓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원화 강세, 미국 국채 금리 안정
MSCI 한국 증시 ETF는 0.05%, MSCI 신흥지수 ETF는 0.22%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0%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42%, 다우 운송지수는 0.27%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77%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97.8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388.7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7.30원을 기록.
*FICC: 미 국채 금리, 무디스 여파로 급등 후 연준, 백악관 등의 발언 등에 보합권 안정
국제유가는 달러 약세에 힘입어 상승 했지만, 트럼프가 푸틴과 전화 통화 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평화 협정 준비를 언급하자 상승 반납. 이후 보합권 등락을 진행. 미 천연가스는 지난 주 하락에 이어 하락세가 지속. 특히 LNG 수출 감소와 5월 말까지 따뜻한 날씨가 진행되며 난방 수요가 감소한 점도 영향. 더 나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트럼프와 푸틴의 전화 소식도 하락 요인. 유럽 천연가스는 보합권 등락
달러화는 무디스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로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이에 미국 재정 전망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달러화 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더 나아가 미국 경기 선행지수가 위축되며 하반기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도 영향.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EU-영국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방과 안보, 이동성 등 주요 분야에 대한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는 소식에 브렉시트 이후 관계 개선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미-일 무역협상 난항에 일본 물가 상승 압력이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위안화는 달러 대비 소폭 약세를 보였지만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한국 원화 등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으로 미국 재정 적자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큰 폭 상승 출발. 특히 30년물이 5.0%를 넘어서고, 10년물 금리도 4.5%를 상회하는 등 미국 국채 매도세가 확대. 그러나 베센트 재무장관은 무디스의 조치는 ‘후행 지표’라고 언급하고 윌리엄스 총재를 비롯해 제퍼슨 연준 부의장 등이 무디스 조치에 대한 의미가 크지 않다고 주장한 점, 보스틱 총재가 채권 시장 안정을 언급한 점을 반영하며 상승폭 축소. 더불어 백악관 경제자문 위원회 위원장이 트럼프가 재정적자 문제를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줄이기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자 단기물이 하락 전환하는 등 안정
금은 달러 약세 및 국채 금리 안정 등을 반영하며 상승. 특히 미국 재정적자 우려 및 경기에 대한 불안 등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LME 시장에서 재고 감소 소식과 달러 약세에 힘입어 상승한 가운데 주석도 강세. 반면, 알루미늄은 재고가 확대되어 지난 12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하락. 더불어 중국 알루미늄 생산량 증가 소식도 영향. 니켈도 하락하는 등 품목별 엇갈린 모습. 농작물은 달러 약세에 기대 상승. 더 나아가 유럽과 중국 주요 작황지에서 비가 내려야 작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된 점도 상승 요인.
MSCI 한국 증시 ETF는 0.05%, MSCI 신흥지수 ETF는 0.22%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0%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42%, 다우 운송지수는 0.27%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77%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97.8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388.7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7.30원을 기록.
*FICC: 미 국채 금리, 무디스 여파로 급등 후 연준, 백악관 등의 발언 등에 보합권 안정
국제유가는 달러 약세에 힘입어 상승 했지만, 트럼프가 푸틴과 전화 통화 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평화 협정 준비를 언급하자 상승 반납. 이후 보합권 등락을 진행. 미 천연가스는 지난 주 하락에 이어 하락세가 지속. 특히 LNG 수출 감소와 5월 말까지 따뜻한 날씨가 진행되며 난방 수요가 감소한 점도 영향. 더 나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트럼프와 푸틴의 전화 소식도 하락 요인. 유럽 천연가스는 보합권 등락
달러화는 무디스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로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이에 미국 재정 전망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달러화 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더 나아가 미국 경기 선행지수가 위축되며 하반기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도 영향.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EU-영국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방과 안보, 이동성 등 주요 분야에 대한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는 소식에 브렉시트 이후 관계 개선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미-일 무역협상 난항에 일본 물가 상승 압력이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위안화는 달러 대비 소폭 약세를 보였지만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한국 원화 등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으로 미국 재정 적자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큰 폭 상승 출발. 특히 30년물이 5.0%를 넘어서고, 10년물 금리도 4.5%를 상회하는 등 미국 국채 매도세가 확대. 그러나 베센트 재무장관은 무디스의 조치는 ‘후행 지표’라고 언급하고 윌리엄스 총재를 비롯해 제퍼슨 연준 부의장 등이 무디스 조치에 대한 의미가 크지 않다고 주장한 점, 보스틱 총재가 채권 시장 안정을 언급한 점을 반영하며 상승폭 축소. 더불어 백악관 경제자문 위원회 위원장이 트럼프가 재정적자 문제를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줄이기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자 단기물이 하락 전환하는 등 안정
금은 달러 약세 및 국채 금리 안정 등을 반영하며 상승. 특히 미국 재정적자 우려 및 경기에 대한 불안 등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LME 시장에서 재고 감소 소식과 달러 약세에 힘입어 상승한 가운데 주석도 강세. 반면, 알루미늄은 재고가 확대되어 지난 12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하락. 더불어 중국 알루미늄 생산량 증가 소식도 영향. 니켈도 하락하는 등 품목별 엇갈린 모습. 농작물은 달러 약세에 기대 상승. 더 나아가 유럽과 중국 주요 작황지에서 비가 내려야 작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된 점도 상승 요인.
👍39❤7🍓1
05/21 미 증시, 장 후반 밸류 부담 속 정치 불안을 이유로 하락 확대 후 낙폭 축소
미 증시는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소폭 하락 출발. 새로운 상승 모멘텀이 부재한 가운데 경제 및 재정 전망 그리고 무역 협상의 진전 등에 주목하며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 됐지만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장 마감 앞두고는 정치적인 불확실성 등을 빌미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은 일부 기술주 하락이 좀더 이어지며 하락폭 확대하다 수급의 힘으로 재차 낙폭 축소(다우 -0.27%, 나스닥 -0.38%, S&P500 -0.39%, 러셀2000 +0.0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4%)
*변화요인: 국채 금리, 정치 불확실성
국채 금리가 일본의 국채 입찰 부진에 따른 일본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상승. 여기에 유럽 각국의 채권 발행액이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1조 유로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10년물 국채 금리가 재차 4.5%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임. 해맥 연은 총재가 관세로 경기 둔화와 높은 물가 가능성이높다고 언급한 점, 보스틱 총재와 윌리엄스 총재 등이 단기적으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다고 언급한 점이 영향. 다만, 되돌림도 여전히 높아 금리 상승폭이 축소되거나 하락 전환하자 주식시장은 제한된 모습 속 개별 기업들의 변화 요인이 지수에 영향을 주는 종목 장세로 전환.
한편, 지난 주말 하원 예산 위원회에서 미국 예산안이 통과. 공제 상한을 확대하고 2017년 감세 연장 등으로 재정적자가 약 3조 3천억 달러 규모가 추가 확대될 것으로 알려짐. 문제는 민주당은 메디케어 예산 삭감에 반발하고, 일부 보수적인 공화당 의원들은 메디케어 삭감이 적다며 반발하고 있어 이번 주 본회의에서의 통과 가능성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점. 실제 장 마감 앞두고 하원 의장이 세금 법안에 관해 아직 해결해야 할 몇가지 사안이 남아 있다며 예산안 통과가 지연될 수 있음을 보여줌. 정치 불확실성을 시사한 부분인데 향후 있을 부채한도 협상 논란이 부각될 수 있음을 보여줌.
최근 무디스가 재정적자 확대와 정치 불확실성을 이유로 신용등급을 강등했는데 관련 우려가 부각. 만약 하원과 상원이 예산안을 두고 협상을 통해 세금문제 등을 조율해 통과시키지 못할 경우 향후 부채한도 증액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할 가능성이 높은건 사실. 이 경우 다시금 부채 한도 관련 불확실성, 신용등급 강등, 금융시장 불안 등 복합적인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주식시장에 영향. 특히 최근 상승으로 과매수 구간에 돌입했으며 S&P500 기준 12m Fwd PER이 21배를 넘어서 10년 평균인 18.3배를 훌쩍 넘은 상태이기에 하락 이슈에 좀더 민감한 반응을 보여 장 마감 앞두고 주식시장 하락폭이 좀더 확대된 것으로 추정. 다만 여전히 수급의 힘으로 재차 낙폭을 축소하는 등 장중 변동성은 확대.
미 증시는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소폭 하락 출발. 새로운 상승 모멘텀이 부재한 가운데 경제 및 재정 전망 그리고 무역 협상의 진전 등에 주목하며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 됐지만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장 마감 앞두고는 정치적인 불확실성 등을 빌미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은 일부 기술주 하락이 좀더 이어지며 하락폭 확대하다 수급의 힘으로 재차 낙폭 축소(다우 -0.27%, 나스닥 -0.38%, S&P500 -0.39%, 러셀2000 +0.0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4%)
*변화요인: 국채 금리, 정치 불확실성
국채 금리가 일본의 국채 입찰 부진에 따른 일본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상승. 여기에 유럽 각국의 채권 발행액이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1조 유로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10년물 국채 금리가 재차 4.5%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임. 해맥 연은 총재가 관세로 경기 둔화와 높은 물가 가능성이높다고 언급한 점, 보스틱 총재와 윌리엄스 총재 등이 단기적으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다고 언급한 점이 영향. 다만, 되돌림도 여전히 높아 금리 상승폭이 축소되거나 하락 전환하자 주식시장은 제한된 모습 속 개별 기업들의 변화 요인이 지수에 영향을 주는 종목 장세로 전환.
한편, 지난 주말 하원 예산 위원회에서 미국 예산안이 통과. 공제 상한을 확대하고 2017년 감세 연장 등으로 재정적자가 약 3조 3천억 달러 규모가 추가 확대될 것으로 알려짐. 문제는 민주당은 메디케어 예산 삭감에 반발하고, 일부 보수적인 공화당 의원들은 메디케어 삭감이 적다며 반발하고 있어 이번 주 본회의에서의 통과 가능성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점. 실제 장 마감 앞두고 하원 의장이 세금 법안에 관해 아직 해결해야 할 몇가지 사안이 남아 있다며 예산안 통과가 지연될 수 있음을 보여줌. 정치 불확실성을 시사한 부분인데 향후 있을 부채한도 협상 논란이 부각될 수 있음을 보여줌.
최근 무디스가 재정적자 확대와 정치 불확실성을 이유로 신용등급을 강등했는데 관련 우려가 부각. 만약 하원과 상원이 예산안을 두고 협상을 통해 세금문제 등을 조율해 통과시키지 못할 경우 향후 부채한도 증액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할 가능성이 높은건 사실. 이 경우 다시금 부채 한도 관련 불확실성, 신용등급 강등, 금융시장 불안 등 복합적인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주식시장에 영향. 특히 최근 상승으로 과매수 구간에 돌입했으며 S&P500 기준 12m Fwd PER이 21배를 넘어서 10년 평균인 18.3배를 훌쩍 넘은 상태이기에 하락 이슈에 좀더 민감한 반응을 보여 장 마감 앞두고 주식시장 하락폭이 좀더 확대된 것으로 추정. 다만 여전히 수급의 힘으로 재차 낙폭을 축소하는 등 장중 변동성은 확대.
👍17❤6🍓2
*특징 종목: 테슬라 장중 3% 상승 후 상승 반납
테슬라(+0.51%)는 카타르 경제 포럼에서 테슬라의 최근 판매 감소에 대한 상황이 개선됐다고 언급. 여기에 앞으로 5년 뒤에도 CEO 자리는 지킬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장 후반 CNBC와의 인터뷰에서 6월말까지 완전자율주행 차량을 투입하겠다고 언급하고 로보택시는 첫주 10대를 시작으로 점차 늘려 몇개월안에 수천대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자 3% 넘게 상승을 하다 시장 영향으로 상승 반납. 리비안(+3.87%), 루시드(+10.45%)등 여타 전기차 업체들도 상승했는데 테슬라와 더불어 하원의 예산안 통과시 전기차 보조금 혜택은 삭제되지만, 미국내 생산 차량에 대해서는 할부 구매에 세액공제가 제기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미국내 생산이 100%이기 때문. 그 외 퀀텀스케이프(+0.50%), 앨버말(+0.14%)등 2차 전지 업종은 소폭 강세.
엔비디아(-0.88%)는 경쟁 심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젠슨 황 CEO가 중국에 대한 반도체 규제로 매출에 대한 피해가 15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언급한 점이 알려지자 하락. 제프리스 등은 100억 달러 감소로 전망했는데 시장 예상보다 큰 규모라는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장. AMD(-1.07%), 마이크론(-0.56%), TSMC(-0.03%)등도 하락한 가운데 브로드컴(+0.46%)은 상승 전환. 인텔(-0.51%)은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해 회생 자금 조달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네트워크 및 엣지 사업부 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알려졌지만 보합권 등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4% 하락. 장 마감 후 머스크가 엔비디아와 AMD GPU를 계속 구매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엔비디아는 0.4%, AMD는 1% 상승 중
알파벳(-1.52%)은 개발자 회의에서 주요 제품 소개 후 하락 전환. 구글은 7세대 TPU인 ironwood와 AI 기반 영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구글 Beam를 소개. 더불어 구글 Meet에서 일부 언어 실시간 번역 기능을 도입했으며 제미나이의 에이전트 모드 소개. 업그레이드 버전인 제미나이 2.5 프로 딥 싱크도 발표. 애플(-0.92%)은 개발자들에게 자사의 AI 모델을 공개해 앱 개발을 촉진하려고 하고 있으며 6월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에도 하락. 여기에 모건스탠리가 엑티브 기관들의 애플 비중이 1분기에 4.86% 감소했다고 발표해 기관들의 보유 비중이 적다고 점은 상승 요인이나 일부에서 미-중 갈등, 애플-정부 갈등, 아마존의 폴더블폰 개발 중이라는 점 등을 이유로 매물 출회된 것이라고 평가하자 하락. 아마존(-1.01%)은 폴더블폰 개발 소식과 AI 혁신 프로그램 발표 등에도 불구하고 하락. 메타 플랫폼(-0.52%), MS(-0.15%)등도 하락하는 등 대형 기술주 대부분 하락.
화이자(+2.26%)는 중국 바이오 회사인 3SBio와 PD-1과 VEGF를 표적으로 하는 이중특이성 항체 SSGJ-707의 개발, 제조 및 상용화를 위한 중국 외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바이오앤텍(+4.01%), 모더나(+6.06%)등 백신 관련 기업들과 더불어 FDA가 건강한 성인 등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 부스터 백신에 새로운 임상 시험을 의무화 하자 상승. 예상보다 온건한 내용이 포함되었다는 평가에 따른 것. 유나이티드헬스(+1.80%), CVS헬스(+1.53%)등 헬스케어 종목군도 최근 하락에 따른 내부 임원들의 공격적인 순매수 등으로 상승세는 지속.
디웨이브 퀀텀(+25.93%)은 최신 양자 어닐링 컴퓨터 ‘어드벤티지2’를 공식적으로 출시 했다는 소식에 상승. 씰스큐(+4.84%)는 전일에 이어 주주 총회결과 양자 컴퓨터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언급 등으로 상승 지속. 아킷 퀀텀(+1.48%)은 전일에 이어 22일 실적 발표 앞두고 양자 암호에 대한 수요 증가와 암호화 제품 출시 기대등을 반영하며 전일에 이어 상승세 지속. 그 외 아이온큐(+0.63%)는 상승하고 리게티 컴퓨팅(-1.08%)는 하락하는 등 양자 컴퓨터 기업들은 혼조 양상
퍼스트솔라(+1.39%), 진코솔라(+0.74%)등은 미국이 동남아에서 수입되는 태양광 제품이 미국 제조업체에 피래를 준다고 최종 결정을 내놓자 6월 부터 3,500%가 넘는 관세가 발효될 수 있다는 소식에 힘입어 상승 후 상승 일부 축소. 코인베이스(-0.99%), 로빈후드(+1.00%), 스트레티지(+0.85%), 라이엇플랫폼(-0.45%)등 비트코인 관련 종목군은 비트코인이 상승 전환한 가운데 상원에서 스테이블코인 법안을 본회의 표결에 부치기로 66:32로 통과됐다는 소식에도 혼조세
슈뢰딩거(+8.62%)는 CFO 사임 소식에 큰 폭 하락. 템퍼스 AI(-2.06%)등 AI를 활용한 바이오테크 관련주도 동반 하락. 아처항공(-0.88%)은 Cupler이 공매도 리포트를 발표로 하락. 팔라다인 AI(-0.40%), 조비항공(-0.85%)등 여타 드론 및 비행택시 관련 종목군이 하락. 인튜이티브 머신(-1.73%)도 하락한 가운데 로켓랩(+0.78%), 레드와이어(-0.08%)등 우주 개발 테마주는 혼조 양상
보잉(+1.18%)은 번스타인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우버(-0.64%)는 JP모건의 긍정적인 전망과 목표가격 상향 소식에 상승을 했지만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도 차량 공유 서비스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하락 전환. 에어비앤비(-3.27%)도 머스크의 공유 서비스 출시 언급과 스페인이 주택 규정을 위반했다며 6.6만 건의 정보를 삭제하라는 명령에 하락. 홈디포(-0.61%)는 관세 부과로 부진한 수익에도 예상을 상회한 매출을 발표. 글로벌 전체 동일 매장 매출은 0.3% 감소했지만 미국 동일매장 매출은 감소 전망과 달리 0.2% 증가. 엇갈린 실적 발표에 보합권 등락을 보이다 소폭 하락. 로이어스(-1.36%)도 동반 하락
테슬라(+0.51%)는 카타르 경제 포럼에서 테슬라의 최근 판매 감소에 대한 상황이 개선됐다고 언급. 여기에 앞으로 5년 뒤에도 CEO 자리는 지킬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장 후반 CNBC와의 인터뷰에서 6월말까지 완전자율주행 차량을 투입하겠다고 언급하고 로보택시는 첫주 10대를 시작으로 점차 늘려 몇개월안에 수천대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자 3% 넘게 상승을 하다 시장 영향으로 상승 반납. 리비안(+3.87%), 루시드(+10.45%)등 여타 전기차 업체들도 상승했는데 테슬라와 더불어 하원의 예산안 통과시 전기차 보조금 혜택은 삭제되지만, 미국내 생산 차량에 대해서는 할부 구매에 세액공제가 제기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미국내 생산이 100%이기 때문. 그 외 퀀텀스케이프(+0.50%), 앨버말(+0.14%)등 2차 전지 업종은 소폭 강세.
엔비디아(-0.88%)는 경쟁 심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젠슨 황 CEO가 중국에 대한 반도체 규제로 매출에 대한 피해가 15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언급한 점이 알려지자 하락. 제프리스 등은 100억 달러 감소로 전망했는데 시장 예상보다 큰 규모라는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장. AMD(-1.07%), 마이크론(-0.56%), TSMC(-0.03%)등도 하락한 가운데 브로드컴(+0.46%)은 상승 전환. 인텔(-0.51%)은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해 회생 자금 조달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네트워크 및 엣지 사업부 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알려졌지만 보합권 등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4% 하락. 장 마감 후 머스크가 엔비디아와 AMD GPU를 계속 구매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엔비디아는 0.4%, AMD는 1% 상승 중
알파벳(-1.52%)은 개발자 회의에서 주요 제품 소개 후 하락 전환. 구글은 7세대 TPU인 ironwood와 AI 기반 영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구글 Beam를 소개. 더불어 구글 Meet에서 일부 언어 실시간 번역 기능을 도입했으며 제미나이의 에이전트 모드 소개. 업그레이드 버전인 제미나이 2.5 프로 딥 싱크도 발표. 애플(-0.92%)은 개발자들에게 자사의 AI 모델을 공개해 앱 개발을 촉진하려고 하고 있으며 6월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에도 하락. 여기에 모건스탠리가 엑티브 기관들의 애플 비중이 1분기에 4.86% 감소했다고 발표해 기관들의 보유 비중이 적다고 점은 상승 요인이나 일부에서 미-중 갈등, 애플-정부 갈등, 아마존의 폴더블폰 개발 중이라는 점 등을 이유로 매물 출회된 것이라고 평가하자 하락. 아마존(-1.01%)은 폴더블폰 개발 소식과 AI 혁신 프로그램 발표 등에도 불구하고 하락. 메타 플랫폼(-0.52%), MS(-0.15%)등도 하락하는 등 대형 기술주 대부분 하락.
화이자(+2.26%)는 중국 바이오 회사인 3SBio와 PD-1과 VEGF를 표적으로 하는 이중특이성 항체 SSGJ-707의 개발, 제조 및 상용화를 위한 중국 외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바이오앤텍(+4.01%), 모더나(+6.06%)등 백신 관련 기업들과 더불어 FDA가 건강한 성인 등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 부스터 백신에 새로운 임상 시험을 의무화 하자 상승. 예상보다 온건한 내용이 포함되었다는 평가에 따른 것. 유나이티드헬스(+1.80%), CVS헬스(+1.53%)등 헬스케어 종목군도 최근 하락에 따른 내부 임원들의 공격적인 순매수 등으로 상승세는 지속.
디웨이브 퀀텀(+25.93%)은 최신 양자 어닐링 컴퓨터 ‘어드벤티지2’를 공식적으로 출시 했다는 소식에 상승. 씰스큐(+4.84%)는 전일에 이어 주주 총회결과 양자 컴퓨터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언급 등으로 상승 지속. 아킷 퀀텀(+1.48%)은 전일에 이어 22일 실적 발표 앞두고 양자 암호에 대한 수요 증가와 암호화 제품 출시 기대등을 반영하며 전일에 이어 상승세 지속. 그 외 아이온큐(+0.63%)는 상승하고 리게티 컴퓨팅(-1.08%)는 하락하는 등 양자 컴퓨터 기업들은 혼조 양상
퍼스트솔라(+1.39%), 진코솔라(+0.74%)등은 미국이 동남아에서 수입되는 태양광 제품이 미국 제조업체에 피래를 준다고 최종 결정을 내놓자 6월 부터 3,500%가 넘는 관세가 발효될 수 있다는 소식에 힘입어 상승 후 상승 일부 축소. 코인베이스(-0.99%), 로빈후드(+1.00%), 스트레티지(+0.85%), 라이엇플랫폼(-0.45%)등 비트코인 관련 종목군은 비트코인이 상승 전환한 가운데 상원에서 스테이블코인 법안을 본회의 표결에 부치기로 66:32로 통과됐다는 소식에도 혼조세
슈뢰딩거(+8.62%)는 CFO 사임 소식에 큰 폭 하락. 템퍼스 AI(-2.06%)등 AI를 활용한 바이오테크 관련주도 동반 하락. 아처항공(-0.88%)은 Cupler이 공매도 리포트를 발표로 하락. 팔라다인 AI(-0.40%), 조비항공(-0.85%)등 여타 드론 및 비행택시 관련 종목군이 하락. 인튜이티브 머신(-1.73%)도 하락한 가운데 로켓랩(+0.78%), 레드와이어(-0.08%)등 우주 개발 테마주는 혼조 양상
보잉(+1.18%)은 번스타인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우버(-0.64%)는 JP모건의 긍정적인 전망과 목표가격 상향 소식에 상승을 했지만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도 차량 공유 서비스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하락 전환. 에어비앤비(-3.27%)도 머스크의 공유 서비스 출시 언급과 스페인이 주택 규정을 위반했다며 6.6만 건의 정보를 삭제하라는 명령에 하락. 홈디포(-0.61%)는 관세 부과로 부진한 수익에도 예상을 상회한 매출을 발표. 글로벌 전체 동일 매장 매출은 0.3% 감소했지만 미국 동일매장 매출은 감소 전망과 달리 0.2% 증가. 엇갈린 실적 발표에 보합권 등락을 보이다 소폭 하락. 로이어스(-1.36%)도 동반 하락
👍18❤16🍓2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종목 장세
MSCI 한국 증시 ETF는 0.71%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0.11%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4%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05%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1.03%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09%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92.4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394.4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91.50원을 기록.
*FICC: 미국 천연가스 9% 내외 급등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과의 핵 협상 결렬 조짐이 부각되며 상승하기도 했지만, 대체로 재고와 수요 전망 등에 주목하며 소폭 하락하는 등 보합권 등락에 그침. 미국 천연가스는 5월 평균 생산량이 4월 최고치에서 둔화되자 상승. 이는 킨더모간의 파이프 라인 정비로 인한 여파로 추정. 더불어 여름철 더위 확대로 수요 전망이 증가하자 큰 폭으로 상승. 유럽 천연가스도 큰 폭으로 상승.
달러화는 장중 보합권 등락을 보였지만, 장 마감 앞두고 약세가 확대되는 등 예산안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재정적자 이슈 등을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유로화는 독일 생산자 물가지수가 둔화되자 ECB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BOA가 기업들이 유로화에 대한 헤지가 부족하다며 관련 조치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하자 강세로 전환. 엔화는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강세
국채 금리는 일본의 국채 입찰 부진에 따른 일본 국채 금리 급등과 유럽 각국의 채권 발행액이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1조 유로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10년물 국채 금리가 재차 4.5%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임. 여기에 예산안을 통해 재정적자 규모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도 금리 상승 요인. 그렇지만, 최근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단기물이 하락전환하고 장기물도 상승폭이 축소.
금은 달러 약세 및 단기 금리 하락 전환 등에 상승. 더 나아가 정치 불확실성 등으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점도 영향.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대부분 하락을 하다 장 후반 미 증시가 견조함을 보이자 반등에 성공. 중국에서의 수요도 여전히 부진한 내수 경기와 그에 따른 수요 부진 이슈가 부각된 점도 하락 요인. 그렇지만 이 또한 중국 정부의 공격적인 부양책이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도 상승 전환 요인. 농작물은 옥수수는 풍부한 재배 면적과 사상 최고 수확량 전망이 전해지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공매도 청산 매수세로 추정되는 수급에 힘입어 상승. 밀은 주요 작황지에 비가 내려 작황에 도움이 되었다는 소식에도 다음 주 중국 작황지에 건조하고 뜨거운 바람을 경고하며 작황에 피해를 입을 것이라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이는 미국 밀의 수출 수요 급증 기대를 높일 수 있기 때문. 대두는 소폭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0.71%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0.11%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4%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05%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1.03%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09%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92.4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394.4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91.50원을 기록.
*FICC: 미국 천연가스 9% 내외 급등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과의 핵 협상 결렬 조짐이 부각되며 상승하기도 했지만, 대체로 재고와 수요 전망 등에 주목하며 소폭 하락하는 등 보합권 등락에 그침. 미국 천연가스는 5월 평균 생산량이 4월 최고치에서 둔화되자 상승. 이는 킨더모간의 파이프 라인 정비로 인한 여파로 추정. 더불어 여름철 더위 확대로 수요 전망이 증가하자 큰 폭으로 상승. 유럽 천연가스도 큰 폭으로 상승.
달러화는 장중 보합권 등락을 보였지만, 장 마감 앞두고 약세가 확대되는 등 예산안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재정적자 이슈 등을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유로화는 독일 생산자 물가지수가 둔화되자 ECB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BOA가 기업들이 유로화에 대한 헤지가 부족하다며 관련 조치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하자 강세로 전환. 엔화는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강세
국채 금리는 일본의 국채 입찰 부진에 따른 일본 국채 금리 급등과 유럽 각국의 채권 발행액이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1조 유로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10년물 국채 금리가 재차 4.5%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임. 여기에 예산안을 통해 재정적자 규모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도 금리 상승 요인. 그렇지만, 최근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단기물이 하락전환하고 장기물도 상승폭이 축소.
금은 달러 약세 및 단기 금리 하락 전환 등에 상승. 더 나아가 정치 불확실성 등으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점도 영향.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대부분 하락을 하다 장 후반 미 증시가 견조함을 보이자 반등에 성공. 중국에서의 수요도 여전히 부진한 내수 경기와 그에 따른 수요 부진 이슈가 부각된 점도 하락 요인. 그렇지만 이 또한 중국 정부의 공격적인 부양책이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도 상승 전환 요인. 농작물은 옥수수는 풍부한 재배 면적과 사상 최고 수확량 전망이 전해지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공매도 청산 매수세로 추정되는 수급에 힘입어 상승. 밀은 주요 작황지에 비가 내려 작황에 도움이 되었다는 소식에도 다음 주 중국 작황지에 건조하고 뜨거운 바람을 경고하며 작황에 피해를 입을 것이라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이는 미국 밀의 수출 수요 급증 기대를 높일 수 있기 때문. 대두는 소폭 상승
👍38❤6🍓1
05/22 미 증시, 국채 금리 변동성 확대와 그에 따른 ’Sell USA’ 자극 속 하락
미 증시는 국채 금리의 지속적인 상승이 ’Sell USA’ 이슈를 반영한다는 점에 하락 출발. 여기에 일부 소매 유통업체들의 실적 발표로 소비 둔화 우려가 높아진 점도 불안 요인. 다만, 반도체 업종이 AI 산업에 대한 기대 속 강세를 보이자 나스닥은 상승 전환. 그러나 장 후반 20년물 국채 입찰 후 금리 상승이 확대되자 재차 매물 출회. 결국 미 증시는 재정적자 우려 속 금리의 영향에 주목하며 하락했으며, 높은 밸류 우려가 있던 종목 중심으로 매물 확대(다우 -1.91%, 나스닥 -1.41%, S&P500 -1.61%, 러셀2000 -2.8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80%)
*변화요인: 국채 금리, 외환 시장, 무디스 영향과 변동성
일본의 국채 금리가 국채 입찰 부진, BOJ의 국채 매입 축소, 재정 불안과 정치 불안 등을 반영하며 최근 상승이 진행. 시장은 6월 BOJ 회의에서 국채 매입 축소 계획을 재검토할 예정돼 있어 금리 안정 기대가 높음. 그러나 이러한 일본 금리 여파로 미국 국채 금리도 상승. 관세 정책으로 인한 물가 우려와 그에 따른 연준의 금리인하 지연.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달러화 자산에 대한 불안. 트럼프 행정부의 세금 감면 법안 추진으로 재정 적자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 등을 반영. 특히 CTA 펀드가 미국 국채 에 대해 대규모 매도 포지션을 취하면서 국채 금리에 영향.
장 후반에는 2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8배를 하회한 2.46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가 약하자 30년물 국채 금리가 202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등 국채 금리 상승이 확대. 결국 투자자들이 미국 국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가운데 CTA 펀드를 비롯한 헤지펀드들의 장기물 중심으로 매도가 확대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이 채권시장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국채 금리가 급등(채권 가격 하락)하자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 후 제기된 ’Sell USA’ 이슈를 자극하며 미국 주식, 달러화 등의 약세도 진행. 특히 주식시장은 고평가 이슈가 부각된 종목 중심으로 매물이 집중.
한편, 외환 시장의 변화도 주목. 달러/원 환율이 5월 초 기재부와 미 재무부의 외환시장에 대한 협의가 진행됐다는 소식 후 1,400원을 하회(원화 강세). 오늘은 미국과 실무급 논의가 진행중이라는 소식에 야간 시장에서 1,371.80원을 기록하는 등 큰 폭으로 하락(원화 강세). 이런 가운데 무디스 신용등급 강등 등으로 달러화 자산에 대한 불안을 자극하며 달러 약세가 진행. 특히 트럼프 예산안을 통해 재정적자 확대 우려가 높아진 점, G7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회의를 통해 각국 환율 절상 논의 제기 가능성이 제기된 점도 달러 약세, 여타 환율 강세가 진행.
결국 금융시장은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 후 미국의 재정 건전성에 대한 불안이 높아져 있는 가운데 국채 금리가 급등(채권 가격 하락)하자 이를 빌미로 ‘Sell USA’ 이슈가 부각. 이는 달러 자산에 대한 불안이 높아져 이슈 하나하나에 민감한 모습을 보이며 변동성이 확대. 채권시장이 크게 무너지지 않았지만, 주식시장이 벨류에이션 높았기 때문에 영향이 컸던 것으로 추정.
미 증시는 국채 금리의 지속적인 상승이 ’Sell USA’ 이슈를 반영한다는 점에 하락 출발. 여기에 일부 소매 유통업체들의 실적 발표로 소비 둔화 우려가 높아진 점도 불안 요인. 다만, 반도체 업종이 AI 산업에 대한 기대 속 강세를 보이자 나스닥은 상승 전환. 그러나 장 후반 20년물 국채 입찰 후 금리 상승이 확대되자 재차 매물 출회. 결국 미 증시는 재정적자 우려 속 금리의 영향에 주목하며 하락했으며, 높은 밸류 우려가 있던 종목 중심으로 매물 확대(다우 -1.91%, 나스닥 -1.41%, S&P500 -1.61%, 러셀2000 -2.8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80%)
*변화요인: 국채 금리, 외환 시장, 무디스 영향과 변동성
일본의 국채 금리가 국채 입찰 부진, BOJ의 국채 매입 축소, 재정 불안과 정치 불안 등을 반영하며 최근 상승이 진행. 시장은 6월 BOJ 회의에서 국채 매입 축소 계획을 재검토할 예정돼 있어 금리 안정 기대가 높음. 그러나 이러한 일본 금리 여파로 미국 국채 금리도 상승. 관세 정책으로 인한 물가 우려와 그에 따른 연준의 금리인하 지연.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달러화 자산에 대한 불안. 트럼프 행정부의 세금 감면 법안 추진으로 재정 적자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 등을 반영. 특히 CTA 펀드가 미국 국채 에 대해 대규모 매도 포지션을 취하면서 국채 금리에 영향.
장 후반에는 2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8배를 하회한 2.46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가 약하자 30년물 국채 금리가 202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등 국채 금리 상승이 확대. 결국 투자자들이 미국 국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가운데 CTA 펀드를 비롯한 헤지펀드들의 장기물 중심으로 매도가 확대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이 채권시장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국채 금리가 급등(채권 가격 하락)하자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 후 제기된 ’Sell USA’ 이슈를 자극하며 미국 주식, 달러화 등의 약세도 진행. 특히 주식시장은 고평가 이슈가 부각된 종목 중심으로 매물이 집중.
한편, 외환 시장의 변화도 주목. 달러/원 환율이 5월 초 기재부와 미 재무부의 외환시장에 대한 협의가 진행됐다는 소식 후 1,400원을 하회(원화 강세). 오늘은 미국과 실무급 논의가 진행중이라는 소식에 야간 시장에서 1,371.80원을 기록하는 등 큰 폭으로 하락(원화 강세). 이런 가운데 무디스 신용등급 강등 등으로 달러화 자산에 대한 불안을 자극하며 달러 약세가 진행. 특히 트럼프 예산안을 통해 재정적자 확대 우려가 높아진 점, G7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회의를 통해 각국 환율 절상 논의 제기 가능성이 제기된 점도 달러 약세, 여타 환율 강세가 진행.
결국 금융시장은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 후 미국의 재정 건전성에 대한 불안이 높아져 있는 가운데 국채 금리가 급등(채권 가격 하락)하자 이를 빌미로 ‘Sell USA’ 이슈가 부각. 이는 달러 자산에 대한 불안이 높아져 이슈 하나하나에 민감한 모습을 보이며 변동성이 확대. 채권시장이 크게 무너지지 않았지만, 주식시장이 벨류에이션 높았기 때문에 영향이 컸던 것으로 추정.
👍31❤6👎2🍓1
*특징 종목: 엔비디아, 상승 후 금리 급등 여파로 하락 전환
엔비디아(-1.92%)는 젠슨 황이 바이든 행정부의 대 중국 규제가 중국에서의 매출 축소를 야기 시켰다면, 트럼프의 정책은 긍정적이라고 주장하자 상승. 더불어 다음 주 28일(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가 확대된 점도 우호적. 그러나 장 후반 미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하자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 이는 높은 벨류에 부담 속 금리 이슈를 빌미로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추정. 브로드컴(-0.84%), 마이크론(-2.30%), AMD(-1.28%), TSMC(-0.87%)등 대부분 반도체 종목군도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금리 급등 여파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1.80% 하락 전환. 클라우드 관련 기업인 스노우플레이크(-2.06%)는 시간 외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후 6% 넘게 상승. 나비타스 세미(-4.50%)는 엔비디아와 데이터센터 파워 협업 소식에 시간 외 100% 가까이 폭등
테슬라(-2.68%)는 머스크의 전일 발언에 대한 해석이 분분한 가운데 소폭 상승하기도 했지만, 금리 급등 여파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더불어 로보택시 서비스가 예상보다 느리고 조심스럽게 진행될 것이라는 언급 등에 반응을 보인 것으로 추정. 리비안(-3.43%), 루시드(-6.42%)등도 하락한 가운데 퀀텀 스케이프(-2.01%), 앨버말(-4.86%)등 2차 전지 업종도 하락 전환 하거나 낙폭 확대. 번스타인이 하반기와 내년에 자동차 산업의 침체에 대해 경고를 하자 GM(-1.67%), 포드(-2.24%)등과 더불어 전반적인 자동차 관련 종목군도 하락.
알파벳(+2.87%)은 전일 개발자컨퍼런스에서 AI 활용한 검색 제품 출시 후 하락했지만, 오늘은 결국 알파벳의 실적 개선에 뚜렷한 이익을 줄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특히 골드만삭스를 비롯해 JP모건, 에버코어, 씨티등 많은 투자회사들이 긍정적으로 언급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애플(-2.31%)은 아이폰 다지인 책임자였던 조니 아이브의 스타트업을 OpenAI가 65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조니 아이브가 OpenAI의 새로운 하드웨어 프로젝트 책임자로 영입됐다는 소식에 하락. 아마존(-1.45%)은 주주총회에서 관세로 인해 소비자 수요가 감소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일부 소비 관련 종목군의 부진한 실적 여파로 하락. 메타(-0.25%)는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MS(-1.22%)는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진 가운데 금리 급등 여파로 하락 확대
팔란티어(-3.99%)는 보합권 등락을 보이다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자 벨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을 반영하며 하락. 오라클(-1.95%), 세일즈포스(-2.01%)등 소프트웨어 업종도 동반 하락. 팔로알토(-6.80%)는 매출 증가등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하락. 매출 총이익률이 예상을 하회했으며 관리비가 증가한 점도 부담. 더 나아가 시장의 기대가 높아져 있는 가운데 고객들이 ‘지출 피로’를 격고 있다는 CEO의 발언도 부담. 클라우드스트라이크(-1.70%), 포티넷(-1.86%)등 여타 사이버 보안회사들은 강세를 보이다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하락 전환.
알리바바(-1.25%)는 최근 미국 당국이 애플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대해 조사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이 지속. 여기에 핀둬둬(-1.01%), 진둥 닷컴(-0.88%)등과 함께 중국 내수가 여전히 불안하다는 점도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샤오펑(+13.00%)은 예상보다 적은 손실과 많은 납품을 발표하자 큰 폭으로 급등. 리 오토(+3.08%)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니오(-0.51%)는 하락 전환. 바이두(-4.32%)는 강력한 AI 서비스 매출을 보고하며 큰 폭으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핵심 광고 수익이 전년 대비 6% 감소했다는 점, 가격 인하와 반도체 칩 문제 등에 휘말리며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자 하락 전환.
아이온큐(-5.01%), 리게티컴퓨팅(8.05%), 디웨이브 퀀텀(-7.25%)등 양자 컴퓨터 관련 종목군은 장 초반 상승세가 이어졌지만,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씰스큐(+6.15%)는 차세대 보안 솔루션 발표하자 아킷 퀀텀(+5.12%)과 함께 상승세는 이어져 양자 컴퓨터 관련 테마에서 일부 종목에 쏠림이 유입된 것으로 추정. 코인베이스(-0.91%), 스트레티지(-3.41%), 라이엇 플랫폼(-1.01%)등 비트코인 관련 종목군은 비트코인이 텍사스 하원의 전략 자산 관련 법안을 통과 시켰다는 소식에 장중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하락. 이는 국채 금리 급등과 그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비트코인이 상승 축소도 영향
유나이티드 헬스(-5.78%)는 환자가 병원으로 이송되는 것을 막기 위해 요양원에 비밀리에 돈을 지불했다는 보도로 크게 하락. CVS 헬스(-2.56%)등 여타 헬스케어 종목군도 하락. 타겟(-5.21%)은 부진한 실적 발표 여파로 하락. VF 코퍼(-15.80%)는 전년 대비 감소하는 등 예상보다도 부진한 실적 발표로 하락. TJX(-2.89%), 메이시스(-3.89%)등 여타 소매 판매 업종도 부진. 주택 인테리어 업체인 로이어스(-1.68%)는 예상을 상회했지만 CEO가 단기적인 불확실성을 언급하자 하락. 홈디포(-1.65%)도 동반 하락.
엔비디아(-1.92%)는 젠슨 황이 바이든 행정부의 대 중국 규제가 중국에서의 매출 축소를 야기 시켰다면, 트럼프의 정책은 긍정적이라고 주장하자 상승. 더불어 다음 주 28일(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가 확대된 점도 우호적. 그러나 장 후반 미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하자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 이는 높은 벨류에 부담 속 금리 이슈를 빌미로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추정. 브로드컴(-0.84%), 마이크론(-2.30%), AMD(-1.28%), TSMC(-0.87%)등 대부분 반도체 종목군도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금리 급등 여파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1.80% 하락 전환. 클라우드 관련 기업인 스노우플레이크(-2.06%)는 시간 외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후 6% 넘게 상승. 나비타스 세미(-4.50%)는 엔비디아와 데이터센터 파워 협업 소식에 시간 외 100% 가까이 폭등
테슬라(-2.68%)는 머스크의 전일 발언에 대한 해석이 분분한 가운데 소폭 상승하기도 했지만, 금리 급등 여파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더불어 로보택시 서비스가 예상보다 느리고 조심스럽게 진행될 것이라는 언급 등에 반응을 보인 것으로 추정. 리비안(-3.43%), 루시드(-6.42%)등도 하락한 가운데 퀀텀 스케이프(-2.01%), 앨버말(-4.86%)등 2차 전지 업종도 하락 전환 하거나 낙폭 확대. 번스타인이 하반기와 내년에 자동차 산업의 침체에 대해 경고를 하자 GM(-1.67%), 포드(-2.24%)등과 더불어 전반적인 자동차 관련 종목군도 하락.
알파벳(+2.87%)은 전일 개발자컨퍼런스에서 AI 활용한 검색 제품 출시 후 하락했지만, 오늘은 결국 알파벳의 실적 개선에 뚜렷한 이익을 줄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특히 골드만삭스를 비롯해 JP모건, 에버코어, 씨티등 많은 투자회사들이 긍정적으로 언급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애플(-2.31%)은 아이폰 다지인 책임자였던 조니 아이브의 스타트업을 OpenAI가 65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조니 아이브가 OpenAI의 새로운 하드웨어 프로젝트 책임자로 영입됐다는 소식에 하락. 아마존(-1.45%)은 주주총회에서 관세로 인해 소비자 수요가 감소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일부 소비 관련 종목군의 부진한 실적 여파로 하락. 메타(-0.25%)는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MS(-1.22%)는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진 가운데 금리 급등 여파로 하락 확대
팔란티어(-3.99%)는 보합권 등락을 보이다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자 벨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을 반영하며 하락. 오라클(-1.95%), 세일즈포스(-2.01%)등 소프트웨어 업종도 동반 하락. 팔로알토(-6.80%)는 매출 증가등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하락. 매출 총이익률이 예상을 하회했으며 관리비가 증가한 점도 부담. 더 나아가 시장의 기대가 높아져 있는 가운데 고객들이 ‘지출 피로’를 격고 있다는 CEO의 발언도 부담. 클라우드스트라이크(-1.70%), 포티넷(-1.86%)등 여타 사이버 보안회사들은 강세를 보이다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하락 전환.
알리바바(-1.25%)는 최근 미국 당국이 애플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대해 조사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이 지속. 여기에 핀둬둬(-1.01%), 진둥 닷컴(-0.88%)등과 함께 중국 내수가 여전히 불안하다는 점도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샤오펑(+13.00%)은 예상보다 적은 손실과 많은 납품을 발표하자 큰 폭으로 급등. 리 오토(+3.08%)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니오(-0.51%)는 하락 전환. 바이두(-4.32%)는 강력한 AI 서비스 매출을 보고하며 큰 폭으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핵심 광고 수익이 전년 대비 6% 감소했다는 점, 가격 인하와 반도체 칩 문제 등에 휘말리며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자 하락 전환.
아이온큐(-5.01%), 리게티컴퓨팅(8.05%), 디웨이브 퀀텀(-7.25%)등 양자 컴퓨터 관련 종목군은 장 초반 상승세가 이어졌지만,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씰스큐(+6.15%)는 차세대 보안 솔루션 발표하자 아킷 퀀텀(+5.12%)과 함께 상승세는 이어져 양자 컴퓨터 관련 테마에서 일부 종목에 쏠림이 유입된 것으로 추정. 코인베이스(-0.91%), 스트레티지(-3.41%), 라이엇 플랫폼(-1.01%)등 비트코인 관련 종목군은 비트코인이 텍사스 하원의 전략 자산 관련 법안을 통과 시켰다는 소식에 장중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하락. 이는 국채 금리 급등과 그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비트코인이 상승 축소도 영향
유나이티드 헬스(-5.78%)는 환자가 병원으로 이송되는 것을 막기 위해 요양원에 비밀리에 돈을 지불했다는 보도로 크게 하락. CVS 헬스(-2.56%)등 여타 헬스케어 종목군도 하락. 타겟(-5.21%)은 부진한 실적 발표 여파로 하락. VF 코퍼(-15.80%)는 전년 대비 감소하는 등 예상보다도 부진한 실적 발표로 하락. TJX(-2.89%), 메이시스(-3.89%)등 여타 소매 판매 업종도 부진. 주택 인테리어 업체인 로이어스(-1.68%)는 예상을 상회했지만 CEO가 단기적인 불확실성을 언급하자 하락. 홈디포(-1.65%)도 동반 하락.
👍18❤9🍓2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원화 강세, 금리 급등의 영향
MSCI 한국 증시 ETF는 원화 강세에 힘입어 1.20% 상승했지만, MSCI 신흥지수 ETF는 0.26%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0% 하락 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2.80%, 다우 운송지수는 2.70%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57%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1,387.2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371.8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68.0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일본 금리와 영국 물가, 미국 국채 입찰 수요 부진 여파로 급등
국제유가는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 공격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국채 금리 급등과 그에 따른 주식시장의 하락이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약화시키며 하락 전환. 미국 천연가스는 전일 일부 기업 파이프라인 중단 등으로 급등했으나 오늘은 매물 소화하며 2%대 하락. 여전히 재고 증가에 대한 우려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유럽 천연가스 가격은 소폭 상승
달러화는 G7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미국 정부의 달러 약세 요인 가능성이 부각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최근 일본과 한국 정부 관계자들과 미국이 환율 관련 협상을 가졌다는 소식이 이러한 이슈에 더 민감하게 반응. 여기에 미국 예산안과 그에 따른 재정적자 확대 우려도 달러 약세 요인. 파운드화는 높은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에 달러 대비강세를 보였지만 폭은 제한. 엔화는 미국의 절상 압력 확대 우려로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원화가 미국과의 환율 협상 이슈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큰 폭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국채 금리는 일본의 국채 금리가 국채 입찰 부진, BOJ의 국채 매입 축소, 재정 불안과 정치 불안 등을 반영하며 큰 폭 상승하자 미 국채 금리 또한 상승 출발. 여기에 영국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높아진 점도 영향. 더 나아가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안과 그에 따른 재정적자 확대도 금리에 영향을 준 가운데 장 후반에는 2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8배를 하회한 2.46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가 약하자 국채 금리 상승이 확대. 특히 30년물이 202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장기물의 상승이 더 컸는데 이는 CTA 펀드등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금은 국채 금리가 급등했음에도 달러 약세와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우려를 반영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자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재정적자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대부분 하락. 니켈은 중국의 탄산리튬 가격의 상승 등으로 심리가 개선되자 상승. 농작물은 옥수수가 파종이 남아 있는 가운데 가뭄 우려로 파종 면적이 감소 할 수 있다는 기대로 상승. 대두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밀도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상승하는 등 대부분 곡물 가격은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원화 강세에 힘입어 1.20% 상승했지만, MSCI 신흥지수 ETF는 0.26%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0% 하락 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2.80%, 다우 운송지수는 2.70%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57%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1,387.2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371.8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68.0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일본 금리와 영국 물가, 미국 국채 입찰 수요 부진 여파로 급등
국제유가는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 공격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국채 금리 급등과 그에 따른 주식시장의 하락이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약화시키며 하락 전환. 미국 천연가스는 전일 일부 기업 파이프라인 중단 등으로 급등했으나 오늘은 매물 소화하며 2%대 하락. 여전히 재고 증가에 대한 우려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유럽 천연가스 가격은 소폭 상승
달러화는 G7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미국 정부의 달러 약세 요인 가능성이 부각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최근 일본과 한국 정부 관계자들과 미국이 환율 관련 협상을 가졌다는 소식이 이러한 이슈에 더 민감하게 반응. 여기에 미국 예산안과 그에 따른 재정적자 확대 우려도 달러 약세 요인. 파운드화는 높은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에 달러 대비강세를 보였지만 폭은 제한. 엔화는 미국의 절상 압력 확대 우려로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원화가 미국과의 환율 협상 이슈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큰 폭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국채 금리는 일본의 국채 금리가 국채 입찰 부진, BOJ의 국채 매입 축소, 재정 불안과 정치 불안 등을 반영하며 큰 폭 상승하자 미 국채 금리 또한 상승 출발. 여기에 영국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높아진 점도 영향. 더 나아가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안과 그에 따른 재정적자 확대도 금리에 영향을 준 가운데 장 후반에는 2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8배를 하회한 2.46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가 약하자 국채 금리 상승이 확대. 특히 30년물이 202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장기물의 상승이 더 컸는데 이는 CTA 펀드등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금은 국채 금리가 급등했음에도 달러 약세와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우려를 반영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자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재정적자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대부분 하락. 니켈은 중국의 탄산리튬 가격의 상승 등으로 심리가 개선되자 상승. 농작물은 옥수수가 파종이 남아 있는 가운데 가뭄 우려로 파종 면적이 감소 할 수 있다는 기대로 상승. 대두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밀도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상승하는 등 대부분 곡물 가격은 상승.
👍42❤4🍓1
05/23 미 증시, 세제개편안 발표 후 금리 안정에도 종목 장세의 특징을 보이며 혼조 마감
미 증시는 트럼프 세제 개편안이 통과되며 재정적자 증가 우려로 국채 금리 상승이 확대되자 보합권 출발. 그러나 세제 개편안이 이미 많은 부분 반영이 돼 국채 금리가 하락 전환하자 주요 지수는 반등. 이후 감세안과 일부 테마에 집중하는 종목 장세의 특징을 보이다 높은 금리로 인한 부담 속 장 마감 직전 매물 출회되며 결국 혼조세로 전환하는 등 장중 변동성은 지속(다우 -0.00%, 나스닥 +0.28%, S&P500 -0.04%, 러셀2000 -0.05%,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57%)
*변화요인: 트럼프 감세안과 금리 변화, 경제지표, 종목 장세
미 하원이 트럼프 세재 개편안을 통과했는데 10년간 재정적자를 의회 예산국에서 발표했듯 3.3조 달러, 부채한도를 4조 달러 증액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주요 내용은 2025년 만료되는 개인 세금 감면을 영구화하고, 팁, 초과 근무수당에 대한 세금을 면제, 메디케어 예산 삭감이 진행. 지방세 공제한도를 1만달러에서 4만 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국방 예산 증가, 이민 단속과 국경 보안 예산 증액, 신재생 에너지와 관련된 보조금과 세액 공제 폐지 등이 포함.
관련 소식에 국채 금리는 재정적자 확대 이슈를 반영하며 10년물 국채 금리가 4.63%까지 급등. 이에 주식시장도 하락. 다만, 감세안 발표 전 재정적자 우려로 채권 숏 포지션(57%)이 많았던 상황이었고 감세안 통과 후 시장 반응이 예상보다 차분하자 기계적인 커버링이 발생하며 금리는 하락 전환. 여기에 이번 감세안이 고소득층 중심의 자산 효과에 국한돼 실질적인 소비 진작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금리 하락 요인. 월러 연준이사가 관세가 10%를 기록할 경우 하반기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금리 하락 요인 중 하나. 금리가 안정되자 주식시장은 상승
한편, 제조업 PMI는 50.2에서 52.3으로 개선됐는데 신규주문(+2.5p), 투입가격(+2.3p), 생산가격(+4.4p) 등이 주도. 서비스업 PMI도 50.8에서 52.3으로 개선. 투입가격(+5.4p)이 상승하는 등 대체로 내수 주문 증가에 따른 결과로 추정. 고율관세 중단에 힘입어 기업 심리도 개선.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도 22.9만 건에서 22.7만 건으로 감소. 반면, 신규주택 판매 건수는 모기지 금리 급등여파로 7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 전체 경제 지표를 종합한 시카고 연은의 국가활동지수는 0.03에서 -0.25로 둔화돼 경기 불안은 여전히 진행. 지표 발표 후 금융시장 변화는 제한. 경기 개선과 둔화가 혼재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대체로 이슈 소화 후 양자컴퓨팅 관련 테마 급등,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으로의 쏠림, 세제 개편안으로 인한 태양광, 전기차 관련주 부진 등이 진행되는 등 테마, 종목 장세가 특징. 국채 금리도 세제 개편안 발표로 인한 재정적자 확대에도 선반영됐다는 점에 하락 전환하고, 달러화도 강세를 보이다 장 후반 강세폭 축소. 이렇듯 금융시장은 자금 쏠림에 따라 변화를 보이지만,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연속성을 보이기 보다는 단기적인 대응으로 진행된 점도 특징. 이를 감안 향후 시장 대응은 단기 대응에 치중해야 할 것으로 판단.
미 증시는 트럼프 세제 개편안이 통과되며 재정적자 증가 우려로 국채 금리 상승이 확대되자 보합권 출발. 그러나 세제 개편안이 이미 많은 부분 반영이 돼 국채 금리가 하락 전환하자 주요 지수는 반등. 이후 감세안과 일부 테마에 집중하는 종목 장세의 특징을 보이다 높은 금리로 인한 부담 속 장 마감 직전 매물 출회되며 결국 혼조세로 전환하는 등 장중 변동성은 지속(다우 -0.00%, 나스닥 +0.28%, S&P500 -0.04%, 러셀2000 -0.05%,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57%)
*변화요인: 트럼프 감세안과 금리 변화, 경제지표, 종목 장세
미 하원이 트럼프 세재 개편안을 통과했는데 10년간 재정적자를 의회 예산국에서 발표했듯 3.3조 달러, 부채한도를 4조 달러 증액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주요 내용은 2025년 만료되는 개인 세금 감면을 영구화하고, 팁, 초과 근무수당에 대한 세금을 면제, 메디케어 예산 삭감이 진행. 지방세 공제한도를 1만달러에서 4만 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국방 예산 증가, 이민 단속과 국경 보안 예산 증액, 신재생 에너지와 관련된 보조금과 세액 공제 폐지 등이 포함.
관련 소식에 국채 금리는 재정적자 확대 이슈를 반영하며 10년물 국채 금리가 4.63%까지 급등. 이에 주식시장도 하락. 다만, 감세안 발표 전 재정적자 우려로 채권 숏 포지션(57%)이 많았던 상황이었고 감세안 통과 후 시장 반응이 예상보다 차분하자 기계적인 커버링이 발생하며 금리는 하락 전환. 여기에 이번 감세안이 고소득층 중심의 자산 효과에 국한돼 실질적인 소비 진작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금리 하락 요인. 월러 연준이사가 관세가 10%를 기록할 경우 하반기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금리 하락 요인 중 하나. 금리가 안정되자 주식시장은 상승
한편, 제조업 PMI는 50.2에서 52.3으로 개선됐는데 신규주문(+2.5p), 투입가격(+2.3p), 생산가격(+4.4p) 등이 주도. 서비스업 PMI도 50.8에서 52.3으로 개선. 투입가격(+5.4p)이 상승하는 등 대체로 내수 주문 증가에 따른 결과로 추정. 고율관세 중단에 힘입어 기업 심리도 개선.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도 22.9만 건에서 22.7만 건으로 감소. 반면, 신규주택 판매 건수는 모기지 금리 급등여파로 7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 전체 경제 지표를 종합한 시카고 연은의 국가활동지수는 0.03에서 -0.25로 둔화돼 경기 불안은 여전히 진행. 지표 발표 후 금융시장 변화는 제한. 경기 개선과 둔화가 혼재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대체로 이슈 소화 후 양자컴퓨팅 관련 테마 급등,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으로의 쏠림, 세제 개편안으로 인한 태양광, 전기차 관련주 부진 등이 진행되는 등 테마, 종목 장세가 특징. 국채 금리도 세제 개편안 발표로 인한 재정적자 확대에도 선반영됐다는 점에 하락 전환하고, 달러화도 강세를 보이다 장 후반 강세폭 축소. 이렇듯 금융시장은 자금 쏠림에 따라 변화를 보이지만,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연속성을 보이기 보다는 단기적인 대응으로 진행된 점도 특징. 이를 감안 향후 시장 대응은 단기 대응에 치중해야 할 것으로 판단.
👍25🍓4❤2
*특징 종목: 아이온큐 등 양자 컴퓨터 관련 테마 폭등
아이온큐(+36.52%)는 CEO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양자컴퓨팅의 엔비디아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폭등. 그는 양자 컴퓨팅 생태계를 주도하고 경쟁사들이 아이온큐의 선례를 모방하고 따라오게 만들 것이라고 언급. 여기에 주초에 스웨덴의 자율주행 전기 트럭 기업 Einride와 협력하여 양자컴퓨팅을 활용한 물류 최적화 솔루션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된 점도 투자 심리에 우호적. 이러한 실제 산업 적용 사례는 양자컴퓨팅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며 시장의 기대가 확대. 지난 해 구글이 윌로우 칩을 출시 후 개인들의 양자 컴퓨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당시 MS와 아마존도 양자 칩 개발 계획을 발표. 이로 인해 양자 컴퓨터 상용화 시기가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가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었음. 더불어 리게티 컴퓨팅(+26.46%), 디웨이브 컴퓨팅(+23.96%)등과의 경쟁이 치열하지만, 관련 생태계를 주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이온큐가 폭등했으며 관련 종목군 중심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수급의 쏠림이 집중. 퀀텀 컴퓨팅(+14.52%), 씰스큐(+7.54%), 마이크로 알고(+38.22%)등도 급등. 양자 보안 회사인 아킷 퀀텀(-4.36%)은 최근 급등을 뒤로하고 매물 소화하며 하락.
테슬라(+1.92%)는 파이퍼샌들러가 로보택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단기적인 촉매제가 될 것으로 평가하자 상승. 여기에 1만 1,509개를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이 미국 재정적자 확대를 이유로 대체 자산으로 해석한 투자자들의 매수 증가, 5월 한달동안 현물 ETF로 40억 달러 이상의 자금 유입, 정부의 친 암호화폐 환경 조성 등을 기반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점도 긍정적. 더불어 암호화폐 거래소인 크라겐이 미국외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50여개 종목을 주식 토큰 형태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 출시 발표도 수급의 쏠림이 진행. 비트코인의 상승은 코인베이스(+5.00%), 라이엇 플랫폼(+1.13%), 갤럭시 디지털(+9.00%)등 관련 종목의 강세를 불러왔지만, 스트레티지(-0.80%)는 전환 우선주 발행 소식에 하락. 리비안(-2.63%), 루시드(-3.97%)등 여타 전기차 종목군은 보조금 삭감 이슈로 하락
엔비디아(+0.78%)는 오펜하이머가 28일 실적 발표에서 블랙웰 생산량 등에 힘입어 시장 예상을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자 상승. 중국에 대한 공급 중단이 단기 성장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고객 다각화 등을 통해 역풍을 완화 시킬 것이라는 점도 언급. 더불어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겐의 발표도 긍정적인 영향. 한편, 옵션 시장에서는 실적 발표 후 내재 변동성을 과거 평균(11.3%)보다는 낮지만 7.4%로 보고 있어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여전. 브로드컴(+0.35%), 마이크론(-1.05%)등은 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하다 장 마감 직전 매물 출회되며 상승 반납하거나 하락 전환. 아나로그디바이스(-4.63%)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자동차 부문 매출 감소 전망,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 중국 시장 노출 등으로 하락. NXP세미(-4.30%), 텍사스 인스트루먼트(-2.81%)등 자동차 관련 반도체 종목군도 동반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7% 하락
알파벳(+1.13%)은 JP모건이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AI 검색 기능에 대한 기대를 방영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여기에 여타 대형 기술주 대비 저평가 이슈도 영향. 아마존(+0.98%)은 나이키(+2.23%)가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아마존에서의 판매 재개 소식에 두 종목 모두 상승. 여기에 아마존이 지원하는 OpenAI의 경쟁사인 Anthropic이 지금까지 가장 강력한 AI 모델 그룹인 Claude 4를 출시했다는 소식도 긍정적. 애플(-0.36%)은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겐의 토큰 형태의 거래 서비스 발표에도 트럼프의 팀쿡에 대해 잦은 공격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소폭 하락. MS(+0.51%)는 금리 하락과 AI 관련 지속적인 투자에 따른 투자자 신뢰도 높은 모습에 상승 지속. 메타 플랫폼(+0.17%)도 금리 하락 등의 영향으로 소폭 상승
팔란티어(+1.42%)는 감세안에서 국방예산 증액 소식에 힘입어 상승. 더불어 국방부가 팔란티어의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에 7억 9,500만 달러 규모의 수정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만료일은 2029년 5월 28일로 예정되어 있다고 발표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1년 전만 해도 최대 4억 8천만 달러였음. 퍼스트솔라(-4.30%), 솔라이아(-20.47%), 솔라엣지(-24.67%), 선런(-37.05%)등 태양광 업종은 트럼프 감세안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조금 단계적 폐지 이슈에 하락했으며 재무재표가 약한 기업들을 중심으로 큰 폭 하락. 넥스테라 에너지(-6.43%)가 큰 폭 하락하고 브로드윈드(-2.78%), 브록필드 리뉴어블(-4.63%)등 풍력 발전 관련 기업들도 부진.
유나이티드 헬스(-2.08%), CVS헬스(-3.04%), 휴매나(-7.58%)등은 미국 보건복지부 산하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가 메디케어 어드밴티지(MA) 플랜에 대한 감사를 기존 연간 60건에서 550건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하는 등 강화 한다는 소식에 하락. 이를 통해 과다 청구 및 부정 청구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 MA 사업 비중이 높은 기업들의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 부담으로 작용. 일라이릴리(-1.34%)는 고위 임원의 주식 매도가 공개되며 하락. 최근 트럼프의 약가 인하 정책 발표로 제약사들의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 투자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관련 소식이 부정적으로 작용. 머크(+1.12%)는 최근 엔터젠과의 글로벌 임상 협력을 발표하며, 새로운 암 치료제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상승에 기여. 그 외 많은 애널리스트들의 긍정적인 전망도 긍정적. 에브비(+0.41%)도 상승한 가운데 화이자(보합)등은 보합권 등락에 그침.
아이온큐(+36.52%)는 CEO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양자컴퓨팅의 엔비디아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폭등. 그는 양자 컴퓨팅 생태계를 주도하고 경쟁사들이 아이온큐의 선례를 모방하고 따라오게 만들 것이라고 언급. 여기에 주초에 스웨덴의 자율주행 전기 트럭 기업 Einride와 협력하여 양자컴퓨팅을 활용한 물류 최적화 솔루션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된 점도 투자 심리에 우호적. 이러한 실제 산업 적용 사례는 양자컴퓨팅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며 시장의 기대가 확대. 지난 해 구글이 윌로우 칩을 출시 후 개인들의 양자 컴퓨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당시 MS와 아마존도 양자 칩 개발 계획을 발표. 이로 인해 양자 컴퓨터 상용화 시기가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가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었음. 더불어 리게티 컴퓨팅(+26.46%), 디웨이브 컴퓨팅(+23.96%)등과의 경쟁이 치열하지만, 관련 생태계를 주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이온큐가 폭등했으며 관련 종목군 중심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수급의 쏠림이 집중. 퀀텀 컴퓨팅(+14.52%), 씰스큐(+7.54%), 마이크로 알고(+38.22%)등도 급등. 양자 보안 회사인 아킷 퀀텀(-4.36%)은 최근 급등을 뒤로하고 매물 소화하며 하락.
테슬라(+1.92%)는 파이퍼샌들러가 로보택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단기적인 촉매제가 될 것으로 평가하자 상승. 여기에 1만 1,509개를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이 미국 재정적자 확대를 이유로 대체 자산으로 해석한 투자자들의 매수 증가, 5월 한달동안 현물 ETF로 40억 달러 이상의 자금 유입, 정부의 친 암호화폐 환경 조성 등을 기반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점도 긍정적. 더불어 암호화폐 거래소인 크라겐이 미국외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50여개 종목을 주식 토큰 형태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 출시 발표도 수급의 쏠림이 진행. 비트코인의 상승은 코인베이스(+5.00%), 라이엇 플랫폼(+1.13%), 갤럭시 디지털(+9.00%)등 관련 종목의 강세를 불러왔지만, 스트레티지(-0.80%)는 전환 우선주 발행 소식에 하락. 리비안(-2.63%), 루시드(-3.97%)등 여타 전기차 종목군은 보조금 삭감 이슈로 하락
엔비디아(+0.78%)는 오펜하이머가 28일 실적 발표에서 블랙웰 생산량 등에 힘입어 시장 예상을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자 상승. 중국에 대한 공급 중단이 단기 성장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고객 다각화 등을 통해 역풍을 완화 시킬 것이라는 점도 언급. 더불어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겐의 발표도 긍정적인 영향. 한편, 옵션 시장에서는 실적 발표 후 내재 변동성을 과거 평균(11.3%)보다는 낮지만 7.4%로 보고 있어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여전. 브로드컴(+0.35%), 마이크론(-1.05%)등은 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하다 장 마감 직전 매물 출회되며 상승 반납하거나 하락 전환. 아나로그디바이스(-4.63%)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자동차 부문 매출 감소 전망,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 중국 시장 노출 등으로 하락. NXP세미(-4.30%), 텍사스 인스트루먼트(-2.81%)등 자동차 관련 반도체 종목군도 동반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7% 하락
알파벳(+1.13%)은 JP모건이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AI 검색 기능에 대한 기대를 방영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여기에 여타 대형 기술주 대비 저평가 이슈도 영향. 아마존(+0.98%)은 나이키(+2.23%)가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아마존에서의 판매 재개 소식에 두 종목 모두 상승. 여기에 아마존이 지원하는 OpenAI의 경쟁사인 Anthropic이 지금까지 가장 강력한 AI 모델 그룹인 Claude 4를 출시했다는 소식도 긍정적. 애플(-0.36%)은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겐의 토큰 형태의 거래 서비스 발표에도 트럼프의 팀쿡에 대해 잦은 공격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소폭 하락. MS(+0.51%)는 금리 하락과 AI 관련 지속적인 투자에 따른 투자자 신뢰도 높은 모습에 상승 지속. 메타 플랫폼(+0.17%)도 금리 하락 등의 영향으로 소폭 상승
팔란티어(+1.42%)는 감세안에서 국방예산 증액 소식에 힘입어 상승. 더불어 국방부가 팔란티어의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에 7억 9,500만 달러 규모의 수정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만료일은 2029년 5월 28일로 예정되어 있다고 발표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1년 전만 해도 최대 4억 8천만 달러였음. 퍼스트솔라(-4.30%), 솔라이아(-20.47%), 솔라엣지(-24.67%), 선런(-37.05%)등 태양광 업종은 트럼프 감세안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조금 단계적 폐지 이슈에 하락했으며 재무재표가 약한 기업들을 중심으로 큰 폭 하락. 넥스테라 에너지(-6.43%)가 큰 폭 하락하고 브로드윈드(-2.78%), 브록필드 리뉴어블(-4.63%)등 풍력 발전 관련 기업들도 부진.
유나이티드 헬스(-2.08%), CVS헬스(-3.04%), 휴매나(-7.58%)등은 미국 보건복지부 산하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가 메디케어 어드밴티지(MA) 플랜에 대한 감사를 기존 연간 60건에서 550건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하는 등 강화 한다는 소식에 하락. 이를 통해 과다 청구 및 부정 청구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 MA 사업 비중이 높은 기업들의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 부담으로 작용. 일라이릴리(-1.34%)는 고위 임원의 주식 매도가 공개되며 하락. 최근 트럼프의 약가 인하 정책 발표로 제약사들의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 투자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관련 소식이 부정적으로 작용. 머크(+1.12%)는 최근 엔터젠과의 글로벌 임상 협력을 발표하며, 새로운 암 치료제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상승에 기여. 그 외 많은 애널리스트들의 긍정적인 전망도 긍정적. 에브비(+0.41%)도 상승한 가운데 화이자(보합)등은 보합권 등락에 그침.
👍23❤1🍓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금리 안정, 종목 장세
MSCI 한국 증시 ETF는 1.37%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0.3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7% 하락, 러셀2000지수는 0.05% 하락 전환. 다우 운송지수는 0.44%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19%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81.3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382.7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79.5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상승 후 되돌림 유입되며 하락 전환
국제유가는 미 에너지 정보청이 지난 주 재고가 예상과 달리 130만 배럴 증가했다는 소식에 하락. 더불어 OPEC+가 7월 이후 하루 41만 배럴 이상의 증산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도 부담. 또한 중국이 전기차 보급 확대로 인한 수요 둔화도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지난 주 재고가 120억 입방피트 증가했다는 소식에 하락. 더 나아가 다음 주 온화한 날씨로 수요 감소 이슈도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달러화는 최근 약세를 뒤로하고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하원의 감세안 통과로 재정적자 확대가 예상되나 많은 부분 반영되어 왔던 점과 제조업, 서비스업 지표가 예상보다 개선되자 미국 경기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강세. 파운드화는 전일 발표된 물가지표 영향을 반영하며 달러 강세에도 달러 대비 견조. 유로화는 서비스업지수가 부진하자 달러 대비 약세. 엔화는 초반 강세를 뒤로하고 약세로 전환. 그 외 환율도 소폭 약세
국채 금리는 미 하원이 트럼프 세재 개편안을 통과하며 재정적자 확대 불안을 반영하며 10년물 기준으로 4.63%까지 급등. 그러나 전일 감세안 발표 전 재정적자 우려로 수급적인 요인(채권 숏 포지션 57%) 등에 의한 결과를 반영하며 급등했지만, 오늘은 차분한 모습을 보이자 기계적인 커버링이 발생하며 금리는 하락 전환. 여기에 이번 감세안이 고소득층 중심의 자산 효과에 국한돼 실질적인 소비 진작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금리 하락 요인.
금은 달러 강세와 수급이 비트코인으로의 쏠림이 진행되자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강세로 대부분 하락했지만, 중국 재고 감소가 발표된 구리는 되돌림이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고 주석도 상승하는 등 혼재된 모습. 농작물은 대두가 감세안을 통해 바이오디젤 세액 공제 축소에도 반등. 많은 부분 반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바이오에탄올 관련 옥수수도 상승. 밀은 달러 강세와 미국의 대규모 수확 기대, 중국의 밀 작황 피해에 대한 의문 제기 등으로 공급이 증가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1.37%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0.3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7% 하락, 러셀2000지수는 0.05% 하락 전환. 다우 운송지수는 0.44%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19%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81.3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382.7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79.5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상승 후 되돌림 유입되며 하락 전환
국제유가는 미 에너지 정보청이 지난 주 재고가 예상과 달리 130만 배럴 증가했다는 소식에 하락. 더불어 OPEC+가 7월 이후 하루 41만 배럴 이상의 증산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도 부담. 또한 중국이 전기차 보급 확대로 인한 수요 둔화도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지난 주 재고가 120억 입방피트 증가했다는 소식에 하락. 더 나아가 다음 주 온화한 날씨로 수요 감소 이슈도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달러화는 최근 약세를 뒤로하고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하원의 감세안 통과로 재정적자 확대가 예상되나 많은 부분 반영되어 왔던 점과 제조업, 서비스업 지표가 예상보다 개선되자 미국 경기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강세. 파운드화는 전일 발표된 물가지표 영향을 반영하며 달러 강세에도 달러 대비 견조. 유로화는 서비스업지수가 부진하자 달러 대비 약세. 엔화는 초반 강세를 뒤로하고 약세로 전환. 그 외 환율도 소폭 약세
국채 금리는 미 하원이 트럼프 세재 개편안을 통과하며 재정적자 확대 불안을 반영하며 10년물 기준으로 4.63%까지 급등. 그러나 전일 감세안 발표 전 재정적자 우려로 수급적인 요인(채권 숏 포지션 57%) 등에 의한 결과를 반영하며 급등했지만, 오늘은 차분한 모습을 보이자 기계적인 커버링이 발생하며 금리는 하락 전환. 여기에 이번 감세안이 고소득층 중심의 자산 효과에 국한돼 실질적인 소비 진작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금리 하락 요인.
금은 달러 강세와 수급이 비트코인으로의 쏠림이 진행되자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강세로 대부분 하락했지만, 중국 재고 감소가 발표된 구리는 되돌림이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고 주석도 상승하는 등 혼재된 모습. 농작물은 대두가 감세안을 통해 바이오디젤 세액 공제 축소에도 반등. 많은 부분 반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바이오에탄올 관련 옥수수도 상승. 밀은 달러 강세와 미국의 대규모 수확 기대, 중국의 밀 작황 피해에 대한 의문 제기 등으로 공급이 증가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
👍35❤5🍓2
05/26 미 증시, 트럼프의 대 EU 관세 언급 소화 후 장 마감 앞두고 변동성 재차 확대
미 증시는 트럼프의 대 EU 50% 관세 부과 언급에 나스닥이 1.7% 넘게 하락하기도 했지만, 베센트 재무장관이 ‘협상 전략’ 일뿐이라고 관련 우려를 완화시키자 낙폭 대부분 축소. 여기에 신규주택 판매건수가 예상을 크게 상회한 점도 우호적. 한편, 트럼프가 장 후반 EU에 대한 관세는 협상이 아니며 6월부터 부과할 것이라는 언급했지만 영향은 제한. 다만 트럼프가 관세 경고를 한 애플(-3.02%)이 하락폭이 큰 모습을 보이는 등 개별 요인에 따른 등락을 보이다 장 마감 직전 주간 옵션 만기일과 연휴 앞두고 변동성 확대(다우 -0.61%, 나스닥 -1.00%, S&P500 -0.67%, 러셀2000 -0.2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3%)
*변화요인: 트럼프 Vs. 베센트
트럼프가 현재 진행 중인 협상에서 EU가 보다 좋은 조건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 6월 1일부터 EU에 최대 50%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 이에 주식시장이 시간 외 선물에서 크게 하락했으며 국채 금리도 하락. 이런 가운데 베센트 재무장관은 트럼프의 50%의 관세 언급은 EU의 느린 협상 속도에 대한 대응이며 EU가 적극적인 협상에 나서도록 하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주장. 결국 트럼프의 언급이 협상 전략이라는 부분을 강조해 주식시장 하락폭이 축소
한편, 국채 금리가 트럼프의 대 EU 추가 관세 언급에 크게 하락 헀지만, 베센트의 ‘협상 전략’이라는 발언 후 낙폭이 축소됐고, 신규 주택 판매 건수가 인센티브 영향에 2022년 8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소식도 국채 금리 하락폭 축소 요인. 여기에 무살렘 총재는 기업들의 투입 비용 등이 관세로 인해 더 상승할 것이라며 물가 불안 언급도 영향. 그러나 장중 베세트 재무장관이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SLR 개편에 대해 여름에 변경할 수 있다고 주장하자 금리 하락은 유지(SLR: 은행의 자산대비 자본 비율로 위험도 측정 지표로 규제가 완화될 경우 은행의 국채 매입 확대 기대).
최근 채권시장은 주요 이슈를 빌미로 수급적인 부분의 영향이 컸던 점은 주목. 장 후반 채권 금리의 하락 요인이 많았음에도 선물 옵션 등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CTA 및 알고리즘 매매 주체들이 금리 큰 폭 하락에 따른 청산, 주간 옵션 만기와 관련된 포지션 조정을 통해 금리 하단에서 반등이 진행. 여기에 주말과 휴일 앞두고 트럼프의 대외 정책 관련 불확실성으로 포지션 유지 부담이 증가한 점도 영향을 받았다는 평가가 많음
결국 국채 금리는 수급적인 요인에 의해 하락폭이 축소되기는 했지만, 하향 안정을 높이는 부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식시장은 안정. 특히 트럼프의 대 EU에 대한 관세 언급은 결국 ‘협상 전략’ 일뿐이라는 점을 강조한 베센트 재무장관의 발언 이후 주식시장은 하락폭이 지속 축소. 베센트는 다음 주 많은 무역 협상 결과 발표가 있고, 대부분 몇 주안에 타결이 될 것이라고 주장. 중국과도 대면 협상을 재개할 것이라고 언급. 이렇듯 베센트의 발언이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
물론 트럼프는 장 후반 원자력 관련 행정 서명 후 기자들과의 질의 응답에서 EU는 너무 느리고 그들과 협상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50% 관세를 6월 1일부터 부과할 것이다고 주장. 미국에서 제조하지 않는다면 애플은 25% 이상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며 삼성전자도 6월 말부터 25%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언급. 이에 주식시장은 재차 변동성 확대. 장 마감 직전 연휴와 주간 옵션 영향도 변동성 확대 요인
미 증시는 트럼프의 대 EU 50% 관세 부과 언급에 나스닥이 1.7% 넘게 하락하기도 했지만, 베센트 재무장관이 ‘협상 전략’ 일뿐이라고 관련 우려를 완화시키자 낙폭 대부분 축소. 여기에 신규주택 판매건수가 예상을 크게 상회한 점도 우호적. 한편, 트럼프가 장 후반 EU에 대한 관세는 협상이 아니며 6월부터 부과할 것이라는 언급했지만 영향은 제한. 다만 트럼프가 관세 경고를 한 애플(-3.02%)이 하락폭이 큰 모습을 보이는 등 개별 요인에 따른 등락을 보이다 장 마감 직전 주간 옵션 만기일과 연휴 앞두고 변동성 확대(다우 -0.61%, 나스닥 -1.00%, S&P500 -0.67%, 러셀2000 -0.2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3%)
*변화요인: 트럼프 Vs. 베센트
트럼프가 현재 진행 중인 협상에서 EU가 보다 좋은 조건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 6월 1일부터 EU에 최대 50%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 이에 주식시장이 시간 외 선물에서 크게 하락했으며 국채 금리도 하락. 이런 가운데 베센트 재무장관은 트럼프의 50%의 관세 언급은 EU의 느린 협상 속도에 대한 대응이며 EU가 적극적인 협상에 나서도록 하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주장. 결국 트럼프의 언급이 협상 전략이라는 부분을 강조해 주식시장 하락폭이 축소
한편, 국채 금리가 트럼프의 대 EU 추가 관세 언급에 크게 하락 헀지만, 베센트의 ‘협상 전략’이라는 발언 후 낙폭이 축소됐고, 신규 주택 판매 건수가 인센티브 영향에 2022년 8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소식도 국채 금리 하락폭 축소 요인. 여기에 무살렘 총재는 기업들의 투입 비용 등이 관세로 인해 더 상승할 것이라며 물가 불안 언급도 영향. 그러나 장중 베세트 재무장관이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SLR 개편에 대해 여름에 변경할 수 있다고 주장하자 금리 하락은 유지(SLR: 은행의 자산대비 자본 비율로 위험도 측정 지표로 규제가 완화될 경우 은행의 국채 매입 확대 기대).
최근 채권시장은 주요 이슈를 빌미로 수급적인 부분의 영향이 컸던 점은 주목. 장 후반 채권 금리의 하락 요인이 많았음에도 선물 옵션 등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CTA 및 알고리즘 매매 주체들이 금리 큰 폭 하락에 따른 청산, 주간 옵션 만기와 관련된 포지션 조정을 통해 금리 하단에서 반등이 진행. 여기에 주말과 휴일 앞두고 트럼프의 대외 정책 관련 불확실성으로 포지션 유지 부담이 증가한 점도 영향을 받았다는 평가가 많음
결국 국채 금리는 수급적인 요인에 의해 하락폭이 축소되기는 했지만, 하향 안정을 높이는 부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식시장은 안정. 특히 트럼프의 대 EU에 대한 관세 언급은 결국 ‘협상 전략’ 일뿐이라는 점을 강조한 베센트 재무장관의 발언 이후 주식시장은 하락폭이 지속 축소. 베센트는 다음 주 많은 무역 협상 결과 발표가 있고, 대부분 몇 주안에 타결이 될 것이라고 주장. 중국과도 대면 협상을 재개할 것이라고 언급. 이렇듯 베센트의 발언이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
물론 트럼프는 장 후반 원자력 관련 행정 서명 후 기자들과의 질의 응답에서 EU는 너무 느리고 그들과 협상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50% 관세를 6월 1일부터 부과할 것이다고 주장. 미국에서 제조하지 않는다면 애플은 25% 이상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며 삼성전자도 6월 말부터 25%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언급. 이에 주식시장은 재차 변동성 확대. 장 마감 직전 연휴와 주간 옵션 영향도 변동성 확대 요인
👍20❤13🍓1
*특징 종목: 오클로 등 원자력 관련 기업 큰 폭 상승
엔비디아(-1.16%)는 트럼프의 대 EU 관세 부과 언급과 Onesta IP가 제기한 특허 침해 고발에 대해 미국 국제 무역위원회(ITC)에서 조사 중이라는 소식에 장 초반 3% 가까이 하락. 그러나 베센트 재무장관의 발언과 실적 발표(28일)에 대한 기대에 낙폭 축소. 여기에 장 후반에는 오라클(-0.85%)이 OpenAI의 데이터 센터 구축 위해 400억 달러 규모의 엔비디아 칩 매입을 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하락폭이 대부분 축소. 다만, 장 마감 앞두고 매물 출회로 1%대 하락 마감. 퀄컴(-1.35%)도 ITC 관련 조사에 하락 후 낙폭 축소. 트럼프의 EU와 스마트폰에 대한 관세 언급에 수요 둔화 우려로 브로드컴(-0.79%), 마이크론(-1.54%), TSMC(-2.15%), NXP세미(-2.22%), 텍사스 인스트루먼트(-2.17%)등도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53% 하락
테슬라(-0.50%)는 웨드부시가 성장성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350달러에서 500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출발. 이는 EU에 대한 관세 부과, 하원 감세안에서 전기차에 대한 수수료 부과 조항 등이 영향. 하원의 감세안 안에 가솔린 차량은 연료세(gas tax)를 통해 고속도로 유지보수 등에 기여하고 있었지만 전기차는 가솔린 사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도로 인프라에 대한 세금 부담이 적었음. 이에 전기차 소유자들도 도로 사용에 대한 공정한 기여를 해야 한다는 주장을 반영. 전기차 등록 수수료는 연간 $250달러, 하이브리드 차량은 100달러 부과. 이는 전기차 수요 감소를 촉발 할 수 있어 관련 산업에 부담. 그럼에도 시장 참여자들은 로보택시 등에 대한 성장성 등을 이유로 매수세가 여전히 높아 한때 상승 전환에 성공하는등 등락을 보이다 하락 마감. 리비안(-1.76%), 루시드(-3.76%)는 여전히 하락. GM(-1.20%), 포드(-0.77%)등도 부진. 스텔란티스(-4.44%), 페라리(-3.07%)등 유럽 자동차 회사들은 트럼프의 EU 관세 언급에 낙폭이 컸음
애플(-3.02%)은 트럼프가 미국에서 판매하는 아이폰은 반드시 미국에서 생산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최소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주장하자 하락 출발. 장 후반 트럼프가 관련해서 다시금 언급하자 결국 3% 하락. MS(-1.03%)는 블리자드와의 합병을 저지하려는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소송을 자발적으로 취소했지만 EU 관세 언급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에 하락. 아마존(-1.04%), 알파벳(-1.39%)등 여타 대형 기술주도 하락 후 낙폭 축소. 메타 플랫폼(-1.49%)은 독일 법원이 AI 데이터 활용 관련 허가 소식에도 하락.
오클로(+23.04%), 뉴스케일(+19.43%), BWX테크(+11.03%), 센트러스 에너지(+21.59%), 나노누클리어 에너지(+30.07%)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은 트럼프의 행정명령 소식에 큰 폭 상승. 행정명령 자리에서 트럼프는 원자력은 친환경적이며 뜨거운 산업이라고 언급. 더불어 오늘은 원자력 산업에 정말 중요하다고 주장. 주요 기업들도 서명 자리에서 그동안 규제로 인해 일 처리가 늦었지만, 트럼프로 인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 아이온큐(-0.22%), 리게티 컴퓨팅(+1.15%), 디웨이브 퀀텀(-1.26%)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전일 급등을 뒤로하고 매물 소화하기도 했지만 이날 있었던 행정명령이 양자 컴퓨터 관련 내용이라는 일부 보도에 재차 상승. 그러나 결국 원자력 산업 관련 행정명령이 발표되자 매물 소화하며 상승 반납하는 등 변동성 확대
팔란티어(+0.83%)는 세제개편안에서 방위비가 증액 되었다는 소식에 상승이 지속. 여기에 주초에 있었던 기업용 소프트웨어 대기업인 SAP(-1.66%)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방위 산업뿐 아니라 소매업에도 진출을 가속화 할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지속. 인튜이트(+8.1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와 함께 골드만삭스가 핵심 성장 축에 대해 AI 우선 순위 설정을 강화함에 따라 장기적인 성장에 대한 확신을 더욱 강화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세일즈포스(-3.63%)는 인포메티카(+17.45%) 인수 추진 소식에 하락한 반면, 인포메티카는 큰 폭 상승.
로스스토어(-9.85%)는 관세 관련 불확실성으로 올해 실적 전망을 철회하자 큰 폭 하락. 판매 상품의 절반 이상이 중국에서 수입되고 있기 때문에 관세가 지속적으로 높을 경우 수익성에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언급. 룰루레몬(-3.03%), TJX(-2.99%), 메이시스(-2.94%)등도 동반 하락. 러닝화와 어그 부츠 제조업체 데커스 아웃도어(-19.86%)도 거시경제 불확실성을 높인 관세 부과 이슈로 예상을 하회한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급락. 나이키(-2.12%)도 동반 하락.
엔비디아(-1.16%)는 트럼프의 대 EU 관세 부과 언급과 Onesta IP가 제기한 특허 침해 고발에 대해 미국 국제 무역위원회(ITC)에서 조사 중이라는 소식에 장 초반 3% 가까이 하락. 그러나 베센트 재무장관의 발언과 실적 발표(28일)에 대한 기대에 낙폭 축소. 여기에 장 후반에는 오라클(-0.85%)이 OpenAI의 데이터 센터 구축 위해 400억 달러 규모의 엔비디아 칩 매입을 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하락폭이 대부분 축소. 다만, 장 마감 앞두고 매물 출회로 1%대 하락 마감. 퀄컴(-1.35%)도 ITC 관련 조사에 하락 후 낙폭 축소. 트럼프의 EU와 스마트폰에 대한 관세 언급에 수요 둔화 우려로 브로드컴(-0.79%), 마이크론(-1.54%), TSMC(-2.15%), NXP세미(-2.22%), 텍사스 인스트루먼트(-2.17%)등도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53% 하락
테슬라(-0.50%)는 웨드부시가 성장성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350달러에서 500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출발. 이는 EU에 대한 관세 부과, 하원 감세안에서 전기차에 대한 수수료 부과 조항 등이 영향. 하원의 감세안 안에 가솔린 차량은 연료세(gas tax)를 통해 고속도로 유지보수 등에 기여하고 있었지만 전기차는 가솔린 사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도로 인프라에 대한 세금 부담이 적었음. 이에 전기차 소유자들도 도로 사용에 대한 공정한 기여를 해야 한다는 주장을 반영. 전기차 등록 수수료는 연간 $250달러, 하이브리드 차량은 100달러 부과. 이는 전기차 수요 감소를 촉발 할 수 있어 관련 산업에 부담. 그럼에도 시장 참여자들은 로보택시 등에 대한 성장성 등을 이유로 매수세가 여전히 높아 한때 상승 전환에 성공하는등 등락을 보이다 하락 마감. 리비안(-1.76%), 루시드(-3.76%)는 여전히 하락. GM(-1.20%), 포드(-0.77%)등도 부진. 스텔란티스(-4.44%), 페라리(-3.07%)등 유럽 자동차 회사들은 트럼프의 EU 관세 언급에 낙폭이 컸음
애플(-3.02%)은 트럼프가 미국에서 판매하는 아이폰은 반드시 미국에서 생산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최소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주장하자 하락 출발. 장 후반 트럼프가 관련해서 다시금 언급하자 결국 3% 하락. MS(-1.03%)는 블리자드와의 합병을 저지하려는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소송을 자발적으로 취소했지만 EU 관세 언급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에 하락. 아마존(-1.04%), 알파벳(-1.39%)등 여타 대형 기술주도 하락 후 낙폭 축소. 메타 플랫폼(-1.49%)은 독일 법원이 AI 데이터 활용 관련 허가 소식에도 하락.
오클로(+23.04%), 뉴스케일(+19.43%), BWX테크(+11.03%), 센트러스 에너지(+21.59%), 나노누클리어 에너지(+30.07%)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은 트럼프의 행정명령 소식에 큰 폭 상승. 행정명령 자리에서 트럼프는 원자력은 친환경적이며 뜨거운 산업이라고 언급. 더불어 오늘은 원자력 산업에 정말 중요하다고 주장. 주요 기업들도 서명 자리에서 그동안 규제로 인해 일 처리가 늦었지만, 트럼프로 인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 아이온큐(-0.22%), 리게티 컴퓨팅(+1.15%), 디웨이브 퀀텀(-1.26%)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전일 급등을 뒤로하고 매물 소화하기도 했지만 이날 있었던 행정명령이 양자 컴퓨터 관련 내용이라는 일부 보도에 재차 상승. 그러나 결국 원자력 산업 관련 행정명령이 발표되자 매물 소화하며 상승 반납하는 등 변동성 확대
팔란티어(+0.83%)는 세제개편안에서 방위비가 증액 되었다는 소식에 상승이 지속. 여기에 주초에 있었던 기업용 소프트웨어 대기업인 SAP(-1.66%)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방위 산업뿐 아니라 소매업에도 진출을 가속화 할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지속. 인튜이트(+8.1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와 함께 골드만삭스가 핵심 성장 축에 대해 AI 우선 순위 설정을 강화함에 따라 장기적인 성장에 대한 확신을 더욱 강화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세일즈포스(-3.63%)는 인포메티카(+17.45%) 인수 추진 소식에 하락한 반면, 인포메티카는 큰 폭 상승.
로스스토어(-9.85%)는 관세 관련 불확실성으로 올해 실적 전망을 철회하자 큰 폭 하락. 판매 상품의 절반 이상이 중국에서 수입되고 있기 때문에 관세가 지속적으로 높을 경우 수익성에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언급. 룰루레몬(-3.03%), TJX(-2.99%), 메이시스(-2.94%)등도 동반 하락. 러닝화와 어그 부츠 제조업체 데커스 아웃도어(-19.86%)도 거시경제 불확실성을 높인 관세 부과 이슈로 예상을 하회한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급락. 나이키(-2.12%)도 동반 하락.
👍22❤6🍓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원화 강세, 삼성전자 관세
MSCI 한국 증시 ETF는 1.15%, MSCI 신흥지수 ETF는 -.41%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53% 하락. 러셀2000지수는 0.28%, 다우 운송지수는 0.60%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29% 하락.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75.6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366.5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61.70원을 기록.
달러/원 환율이 1,360원대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원화 강세가 지속. 그런 가운데 트럼프가 장 마감 앞두고 애플에 대한 25% 관세 언급과 함께 6월 말에는 삼성전자에 대해 25% 관세 부과를 언급한 점은 주목. 외국인의 삼성전자에 대한 매매 행태가 중요
*FICC: 달러 약세 확대 Vs. 엔화 강세
국제유가는 달러 약세 영향을 받아 상승. 최근 OPEC+의 공급 증가, 중국의 수요 둔화 등이 진행되며 국제유가는 부진했지만 중동 리스크가 여전하다는 점에 하락은 제한. 이런 가운데 국제유가는 이란과 미국 협상 소식에 따라 등락을 보이다 달러 영향 속 상승한 것으로 추정. 미국 천연가스는 재고 증가와 난방 수요 감소 등에도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과 달러 약세 영향에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소폭 상승.
달러화는 트럼프가 EU에 대한 관세 50%를 6월 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지만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트럼프의 관세를 재차 불러오자 달러화에 대한 불안을 야기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하며 약세를 보인 것으로 추정. 실제 대 EU 관세가 부과될 경우 유로존 경제는 위축되지만 유로화가 달러 대비 0.7%, 파운드화는 0.8% 내외 강세를 보였고, 엔화는 4월 핵심 물가 상승률이 2년내 가장 빠른 속도로 가속화 되고 있다는 소식에 달러 대비 1% 넘게 강세. 호주 달러는 구리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자 달러 대비 1.3% 내외 강세.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이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트럼프가 EU에 6월부터 5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큰 폭 하락 출발. 위험 자산 선호심리 위축에 따른 것으로 추정. 그러나 베센트 재무장관이 ‘협상 계획’이라고 언급하자 하락폭이 축소. 여기에 SLR 규제 완화 언급을 헀지만, 영향은 제한돼 하락폭 축소 후 10년물 기준 4.5% 내외에서 등락. 이는 CTA 및 알고리즘 매매, 주간 옵션 등의 수급의 영향 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
금은 달러 약세 및 금리 하락,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며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가 진행된 가운데 구리는 중국 재고 급감, 칠레, 페루의 환경 규제 강화 등으로 생산 차질 우려가 부각되며 큰 폭 상승. 그 외의 대부분 품목은 달러 약세에 힘입어 상승. 농작물은 연휴 앞두고 달러 약세에도 포지션 청산으로 하락. 다만, 달러 약세에 하락은 제한.
MSCI 한국 증시 ETF는 1.15%, MSCI 신흥지수 ETF는 -.41%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53% 하락. 러셀2000지수는 0.28%, 다우 운송지수는 0.60%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29% 하락.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75.6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366.5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61.70원을 기록.
달러/원 환율이 1,360원대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원화 강세가 지속. 그런 가운데 트럼프가 장 마감 앞두고 애플에 대한 25% 관세 언급과 함께 6월 말에는 삼성전자에 대해 25% 관세 부과를 언급한 점은 주목. 외국인의 삼성전자에 대한 매매 행태가 중요
*FICC: 달러 약세 확대 Vs. 엔화 강세
국제유가는 달러 약세 영향을 받아 상승. 최근 OPEC+의 공급 증가, 중국의 수요 둔화 등이 진행되며 국제유가는 부진했지만 중동 리스크가 여전하다는 점에 하락은 제한. 이런 가운데 국제유가는 이란과 미국 협상 소식에 따라 등락을 보이다 달러 영향 속 상승한 것으로 추정. 미국 천연가스는 재고 증가와 난방 수요 감소 등에도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과 달러 약세 영향에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소폭 상승.
달러화는 트럼프가 EU에 대한 관세 50%를 6월 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지만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트럼프의 관세를 재차 불러오자 달러화에 대한 불안을 야기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하며 약세를 보인 것으로 추정. 실제 대 EU 관세가 부과될 경우 유로존 경제는 위축되지만 유로화가 달러 대비 0.7%, 파운드화는 0.8% 내외 강세를 보였고, 엔화는 4월 핵심 물가 상승률이 2년내 가장 빠른 속도로 가속화 되고 있다는 소식에 달러 대비 1% 넘게 강세. 호주 달러는 구리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자 달러 대비 1.3% 내외 강세.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이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트럼프가 EU에 6월부터 5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큰 폭 하락 출발. 위험 자산 선호심리 위축에 따른 것으로 추정. 그러나 베센트 재무장관이 ‘협상 계획’이라고 언급하자 하락폭이 축소. 여기에 SLR 규제 완화 언급을 헀지만, 영향은 제한돼 하락폭 축소 후 10년물 기준 4.5% 내외에서 등락. 이는 CTA 및 알고리즘 매매, 주간 옵션 등의 수급의 영향 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
금은 달러 약세 및 금리 하락,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며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가 진행된 가운데 구리는 중국 재고 급감, 칠레, 페루의 환경 규제 강화 등으로 생산 차질 우려가 부각되며 큰 폭 상승. 그 외의 대부분 품목은 달러 약세에 힘입어 상승. 농작물은 연휴 앞두고 달러 약세에도 포지션 청산으로 하락. 다만, 달러 약세에 하락은 제한.
👍29❤6🍓1
05/26 주간 이슈 점검: 관세 이슈 재부각과 엔비디아 실적
미국과 중국 간 무역 분쟁이 90일 연기되면서 주식시장 상승세가 이어져 왔음. 물론, 최근에는 무디스의 미 신용등급 강등 여파로 달러 약세, 금리 상승의 영향 속 종목장세로의 전환이 진행된 점이 특징. 특히 미국 평균 관세율이 13.4%를 기록하는 등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 중인 점은 주목. 이중 10%는 보편적 관세이며 트럼프는 이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해온 만큼 현재 수준이 미국의 평균 관세율이 가장 낮은 수준일 것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트럼프가 EU에 50%의 관세 부과를 언급하고 6월 1일부터 시행 될 것이라고 발표. 베센트 재무장관은 협상의 일환임을 시사하고 백악관 대변인도 금융시장이 과민 반응을 보였다며 변동성 완화 노력을 진행했지만 트럼프의 행보는 정책 불확실성을 높여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한 위험을 가중시키고 있음. 향후 몇주 안에 부문별 관세가 부과될 가능성이 높고 EU, 중국, 일본 등과의 미해결 갈등이 표면화 될 수 있기 때문. 이에 주요 투자회사들은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에 대해 ‘헤지의 필요성’ 그리고 S&P500의 ‘박스권’ 을 전망.
최근 미국을 비롯한 주요 주식시장은 국채 금리의 변화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제한적인 등락이 지속.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이 미국 재정적자 이슈를 부각시켰고, 이에 투자자들은 양호한 실적과 함께 성장이 진행되고 있는 AI 산업을 비롯해서 개별 테마에 과도한 집중이 특징. 그렇기 때문에 28일 있을 엔비디아와 세일즈포스의 실적 결과가 중요. 더불어 이날 있을 C3AI, 29일 있을 유아이패스 등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도 테마 장세 지속 여부를 결정할 것.
그 외에도 2,5,7년물 국채 입찰 결과와 소비자신뢰지수, PCE 가격지수 등 국채 금리에 영향을 줄 이슈도 주목. 최근 국채 금리는 CTA 펀드를 비롯해 선물 옵션 시장의 수급이 과도하게 쏠려 있어 변화 요인에 민감한 모습이 진행. 그런 가운데 있을 국채 입찰 결과가 중요한데 시장은 장기물과 달리 수요가 양호할 것으로 기대. 그 외 경제지표들도 견조함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금리의 추가 상승은 제한 될 것으로 전망
*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 EU 관세 부과 여파, 삼성전자 관세 언급
화요일: 소비자신뢰지수
수요일: 장 마감 후 엔비디아 실적 결과
목요일: 미 7년물 국채 입찰
금요일: PCE 가격지수
* 주간 주요 일정
05/26(월)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휴일: 미국, 영국
05/27(화)
한국: 소비자신뢰지수
중국: 산업이익
미국: 내구재 주문, 소비자신뢰지수
채권: 미 2년물 국채 입찰
발언: 카시카리 총재, 바킨 총재, 윌리엄스 총재
장전 실적: 핀둬둬(PDD), 오토존(AZO)
장후 실적: 옥타(OKTA)
05/28(수)
회담: OPEC+회의
은행: FOMC 의사록
채권: 미 5년물 국채 입찰
발언: 카시카리 총재, 월러 연준이사
장전 실적: 딕스스포팅(DKS), 메이시스(M)
장후 실적: 엔비디아(NVDA), 세일즈포스(CRM), C3AI(AI), 시놉시스(SNPS), HP(HPQ), 센티넬원(S)
05/29(목)
미국: GDP 성장률
은행: 한국 금통위
채권: 미 7년물 국채 입찰
발언: 바킨, 굴스비, 쿠글러 이사, 데일리, 로건 총재, 베일리 BOE 총재
장전 실적: 하멜푸드(HRL), 베스트바이(BBY), 풋록커(FL), 콜스(KSS)
장후 실적: 코스트코(COST), 델(DELL), 마벨테크(MRVL), 유아이패스(PATH), 넵옙(NTAP), 지스케일러(ZS), 갭(GAP), 엄브렐라(AMBA)
05/30(금)
한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일본: 도쿄 핵심 소비자 물가지수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개인소득, 지출, PCE 가격지수, 소비자심리지수(확)
발언: 굴스비 총재
05/31(토)
중국: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
미국과 중국 간 무역 분쟁이 90일 연기되면서 주식시장 상승세가 이어져 왔음. 물론, 최근에는 무디스의 미 신용등급 강등 여파로 달러 약세, 금리 상승의 영향 속 종목장세로의 전환이 진행된 점이 특징. 특히 미국 평균 관세율이 13.4%를 기록하는 등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 중인 점은 주목. 이중 10%는 보편적 관세이며 트럼프는 이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해온 만큼 현재 수준이 미국의 평균 관세율이 가장 낮은 수준일 것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트럼프가 EU에 50%의 관세 부과를 언급하고 6월 1일부터 시행 될 것이라고 발표. 베센트 재무장관은 협상의 일환임을 시사하고 백악관 대변인도 금융시장이 과민 반응을 보였다며 변동성 완화 노력을 진행했지만 트럼프의 행보는 정책 불확실성을 높여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한 위험을 가중시키고 있음. 향후 몇주 안에 부문별 관세가 부과될 가능성이 높고 EU, 중국, 일본 등과의 미해결 갈등이 표면화 될 수 있기 때문. 이에 주요 투자회사들은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에 대해 ‘헤지의 필요성’ 그리고 S&P500의 ‘박스권’ 을 전망.
최근 미국을 비롯한 주요 주식시장은 국채 금리의 변화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제한적인 등락이 지속.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이 미국 재정적자 이슈를 부각시켰고, 이에 투자자들은 양호한 실적과 함께 성장이 진행되고 있는 AI 산업을 비롯해서 개별 테마에 과도한 집중이 특징. 그렇기 때문에 28일 있을 엔비디아와 세일즈포스의 실적 결과가 중요. 더불어 이날 있을 C3AI, 29일 있을 유아이패스 등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도 테마 장세 지속 여부를 결정할 것.
그 외에도 2,5,7년물 국채 입찰 결과와 소비자신뢰지수, PCE 가격지수 등 국채 금리에 영향을 줄 이슈도 주목. 최근 국채 금리는 CTA 펀드를 비롯해 선물 옵션 시장의 수급이 과도하게 쏠려 있어 변화 요인에 민감한 모습이 진행. 그런 가운데 있을 국채 입찰 결과가 중요한데 시장은 장기물과 달리 수요가 양호할 것으로 기대. 그 외 경제지표들도 견조함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금리의 추가 상승은 제한 될 것으로 전망
*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 EU 관세 부과 여파, 삼성전자 관세 언급
화요일: 소비자신뢰지수
수요일: 장 마감 후 엔비디아 실적 결과
목요일: 미 7년물 국채 입찰
금요일: PCE 가격지수
* 주간 주요 일정
05/26(월)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휴일: 미국, 영국
05/27(화)
한국: 소비자신뢰지수
중국: 산업이익
미국: 내구재 주문, 소비자신뢰지수
채권: 미 2년물 국채 입찰
발언: 카시카리 총재, 바킨 총재, 윌리엄스 총재
장전 실적: 핀둬둬(PDD), 오토존(AZO)
장후 실적: 옥타(OKTA)
05/28(수)
회담: OPEC+회의
은행: FOMC 의사록
채권: 미 5년물 국채 입찰
발언: 카시카리 총재, 월러 연준이사
장전 실적: 딕스스포팅(DKS), 메이시스(M)
장후 실적: 엔비디아(NVDA), 세일즈포스(CRM), C3AI(AI), 시놉시스(SNPS), HP(HPQ), 센티넬원(S)
05/29(목)
미국: GDP 성장률
은행: 한국 금통위
채권: 미 7년물 국채 입찰
발언: 바킨, 굴스비, 쿠글러 이사, 데일리, 로건 총재, 베일리 BOE 총재
장전 실적: 하멜푸드(HRL), 베스트바이(BBY), 풋록커(FL), 콜스(KSS)
장후 실적: 코스트코(COST), 델(DELL), 마벨테크(MRVL), 유아이패스(PATH), 넵옙(NTAP), 지스케일러(ZS), 갭(GAP), 엄브렐라(AMBA)
05/30(금)
한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일본: 도쿄 핵심 소비자 물가지수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개인소득, 지출, PCE 가격지수, 소비자심리지수(확)
발언: 굴스비 총재
05/31(토)
중국: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
👍44❤8🍓1
05/26 미국의 대 EU 관세 부과 이슈
트럼프가 EU에 대해 6월 1일부터 50%의 관세 부과 발표. 베센트 재무장관은 협상의 일환이라고 언급했지만, 트럼프는 강행할 것을 언급한 가운데 EU 또한 강경대응을 언급.
1. EU의 공식 대응
마로시 셰프초비치 EU 통상담당 집행위원은 '협박이 아닌 상호 존중에 기반한 무역"을 강조하며, 미국의 일방적 조치에 단호히 대응하겠다’ 라고 언급. EU는 최대 28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대해 25%의 보복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준비 중. 대상 품목에는 식품, 음료, 가정용품, 의류, 목재, 운송 장비 등이 포함. 다만, 협상 여지 유지했는데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우리는 항상 좋은 거래를 위한 준비가 되어 있다"며, 산업재에 대한 상호 무관세 협상을 제안
2. EU의 품목벽 대 미 수출 흑자 규모(2024년 기준)
전체 대 미 무역 흑자 규모는 2,182억 달러로 2023년 대비 5.5%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
의약 및 제약 제품(수출 비중 22.5%): 736억 달러 흑자
자동차 및 부품(수출 비중 9.6%): 310억 달러 흑자
일반 산업 기계 장비(수출 비중 6.4%): 190억 달러 흑자
전기 기계 및 부품(수출 비중 6.0%): 180억 달러 흑자
특정 산업용 기계(수출 비중 5.0%): 145억 달러 흑자
3. EU 경기 둔화에 따른 변동성 확대 우려 부각
트럼프 의 50% 관세 부과 위협은 EU의 주요 수출 품목인 의약품, 자동차, 기계류 등에 직접적인 영향. 이는 양측의 무역 긴장을 고조시키고, 글로벌 공급망에 혼란을 초래할 가능성 부각. EU는 보복 관세를 포함한 다양한 대응 조치를 검토 중이며, 동시에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및 기타 지역과의 무역 다변화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 또한, 내부적으로 무역 정책의 통일성과 대응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임. 실제 부과시 유로존 성장률 둔화는 불과피하며 보복 관세가 진행될 경우 주요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
트럼프가 EU에 대해 6월 1일부터 50%의 관세 부과 발표. 베센트 재무장관은 협상의 일환이라고 언급했지만, 트럼프는 강행할 것을 언급한 가운데 EU 또한 강경대응을 언급.
1. EU의 공식 대응
마로시 셰프초비치 EU 통상담당 집행위원은 '협박이 아닌 상호 존중에 기반한 무역"을 강조하며, 미국의 일방적 조치에 단호히 대응하겠다’ 라고 언급. EU는 최대 28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대해 25%의 보복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준비 중. 대상 품목에는 식품, 음료, 가정용품, 의류, 목재, 운송 장비 등이 포함. 다만, 협상 여지 유지했는데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우리는 항상 좋은 거래를 위한 준비가 되어 있다"며, 산업재에 대한 상호 무관세 협상을 제안
2. EU의 품목벽 대 미 수출 흑자 규모(2024년 기준)
전체 대 미 무역 흑자 규모는 2,182억 달러로 2023년 대비 5.5%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
의약 및 제약 제품(수출 비중 22.5%): 736억 달러 흑자
자동차 및 부품(수출 비중 9.6%): 310억 달러 흑자
일반 산업 기계 장비(수출 비중 6.4%): 190억 달러 흑자
전기 기계 및 부품(수출 비중 6.0%): 180억 달러 흑자
특정 산업용 기계(수출 비중 5.0%): 145억 달러 흑자
3. EU 경기 둔화에 따른 변동성 확대 우려 부각
트럼프 의 50% 관세 부과 위협은 EU의 주요 수출 품목인 의약품, 자동차, 기계류 등에 직접적인 영향. 이는 양측의 무역 긴장을 고조시키고, 글로벌 공급망에 혼란을 초래할 가능성 부각. EU는 보복 관세를 포함한 다양한 대응 조치를 검토 중이며, 동시에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및 기타 지역과의 무역 다변화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 또한, 내부적으로 무역 정책의 통일성과 대응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임. 실제 부과시 유로존 성장률 둔화는 불과피하며 보복 관세가 진행될 경우 주요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
👍2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