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1 미 증시, 유럽 증시와 더불어 휴장
미 증시를 비롯해 유럽 증시 등 대부분이 금요일 휴장. 이런 가운데 무역 협상이 지속적으로 진행
무역 협상
트럼프는 지속적으로 무역 문제에 대해 언급하고 있으며 특히 유럽과 중국과의 협정에 대한 낙관적인 입장을 표명. 그러나 긍정적인 발언만 있었을 뿐 실제 협정은 체결되지 않음. 중국과는 '3~4주' 안에 모든것이 마무리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지만, 합의가 진행중인지, 미국의 대 중국 관세가 정확하게 얼마인지, 확신한 것이 하나도 없는 상태. 유럽과는 100% 타결될 것이라고 주장. EU가 협상을 매우 원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 유럽은 7월 14일까지 미국산 제품에 대한 보복 조치를 보류 중. 한국은 베센트 재무장관과 IMF 정례 회의에서 만나 협상이 진행될 것이라고 발표. 일본은 협상이 진행중이며 트럼프도 큰 진전이 있었다고 주장. 영국과는 트럼프와 영국 스타머 총리가 무역과 우크라이나, 이란 등에 대해 논의.
트럼프 발언
우크라이나-러시아 협상 타결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주장한 가운데 프틴이 시간을 끌지 않기를 바란다고 언급. 다 나아가 협상은 신속하고 조속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 더불어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언급. 이런 가운데 기자회견 마지막에 '중국과 좋은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정말 좋다'고 언급. (We're having nice conversations going with China. It's really very good). 실제 대화가 진행되는지 여부는 좀더 지켜봐야 할 듯. 이와함께 SNS를 통해 경력 공무원을 위한 새로운 공무원 규정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언급. 정책 업무를 담당하는 경력 공무원의 경우 최고 수준의 행동 및 업무 수행 기준을 준수해야 함. 대통령의 정책 이익을 증진하는데 거부하거나 부패 행위에 연류되면 해고당할 것. 정부는 '기업처럼 운영' 될 것
중국 내각회의 결과 및 상무위 개최
고용과 무역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소비와 국내 수요 촉진할 것이라고 발표. 기업은 적극적으로 고용을 안정화하도록 장력하고 외국 기업의 중국에 대한 재투자를 지원한다고 언급. 주식시장의 지속적인 안정을 위한 노력, 부동산 시장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발전 촉진, 민간 투자에 대한 열정을 고조시킬 것이라고 발표. 대체로 그동안 나왔던 내용의 유지일 뿐 새로운 내용은 없었음. 그렇지만 주목할 부분은 민간부문 진흥법 초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는 의제를 바탕으로 27~30일 전인대 상무위원회가 개최된다는 점. 이를 통해 미국과의 무역 문제와 경기 부양책에 대한 논의도 있을 것으로 시장은 기대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발언
궁국적으로 경제는 원하는 방향으로 향하고 있으며 오랜 기간 긴축 정책을 유지해야 할 수 있지만 영원한 긴축 정책 유지는 아니라고 언급. 현재 두번의 금리인하에 대해서는 만족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전망을 상회할 경우 인하 횟수는 축소되겠지만, 경제 전망이 예상보다 하향 조정될 경우 금리인하 횟수는 더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 결국 최근 파월 연준의장을 비롯해 많은 연준 위원들이 언급하듯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이 경제 전망에 악영향을 준다면 금리를 추가적으로 인하하겠다는 점을 시사.
수출 중단 소식
- 해운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이 미국으로부터의 LNG 수입을 10주 이상 완전히 중단. 시장은 이러한 중국의 대 미 LNG 수입 중단으로 러시아와의 관계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시장은 전망.
- 포드는 미국에서 중국으로의 수출이 관세를 이유로 일부 차량에 대한 수출을 중단한다고 발표.
미 증시를 비롯해 유럽 증시 등 대부분이 금요일 휴장. 이런 가운데 무역 협상이 지속적으로 진행
무역 협상
트럼프는 지속적으로 무역 문제에 대해 언급하고 있으며 특히 유럽과 중국과의 협정에 대한 낙관적인 입장을 표명. 그러나 긍정적인 발언만 있었을 뿐 실제 협정은 체결되지 않음. 중국과는 '3~4주' 안에 모든것이 마무리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지만, 합의가 진행중인지, 미국의 대 중국 관세가 정확하게 얼마인지, 확신한 것이 하나도 없는 상태. 유럽과는 100% 타결될 것이라고 주장. EU가 협상을 매우 원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 유럽은 7월 14일까지 미국산 제품에 대한 보복 조치를 보류 중. 한국은 베센트 재무장관과 IMF 정례 회의에서 만나 협상이 진행될 것이라고 발표. 일본은 협상이 진행중이며 트럼프도 큰 진전이 있었다고 주장. 영국과는 트럼프와 영국 스타머 총리가 무역과 우크라이나, 이란 등에 대해 논의.
트럼프 발언
우크라이나-러시아 협상 타결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주장한 가운데 프틴이 시간을 끌지 않기를 바란다고 언급. 다 나아가 협상은 신속하고 조속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 더불어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언급. 이런 가운데 기자회견 마지막에 '중국과 좋은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정말 좋다'고 언급. (We're having nice conversations going with China. It's really very good). 실제 대화가 진행되는지 여부는 좀더 지켜봐야 할 듯. 이와함께 SNS를 통해 경력 공무원을 위한 새로운 공무원 규정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언급. 정책 업무를 담당하는 경력 공무원의 경우 최고 수준의 행동 및 업무 수행 기준을 준수해야 함. 대통령의 정책 이익을 증진하는데 거부하거나 부패 행위에 연류되면 해고당할 것. 정부는 '기업처럼 운영' 될 것
중국 내각회의 결과 및 상무위 개최
고용과 무역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소비와 국내 수요 촉진할 것이라고 발표. 기업은 적극적으로 고용을 안정화하도록 장력하고 외국 기업의 중국에 대한 재투자를 지원한다고 언급. 주식시장의 지속적인 안정을 위한 노력, 부동산 시장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발전 촉진, 민간 투자에 대한 열정을 고조시킬 것이라고 발표. 대체로 그동안 나왔던 내용의 유지일 뿐 새로운 내용은 없었음. 그렇지만 주목할 부분은 민간부문 진흥법 초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는 의제를 바탕으로 27~30일 전인대 상무위원회가 개최된다는 점. 이를 통해 미국과의 무역 문제와 경기 부양책에 대한 논의도 있을 것으로 시장은 기대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발언
궁국적으로 경제는 원하는 방향으로 향하고 있으며 오랜 기간 긴축 정책을 유지해야 할 수 있지만 영원한 긴축 정책 유지는 아니라고 언급. 현재 두번의 금리인하에 대해서는 만족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전망을 상회할 경우 인하 횟수는 축소되겠지만, 경제 전망이 예상보다 하향 조정될 경우 금리인하 횟수는 더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 결국 최근 파월 연준의장을 비롯해 많은 연준 위원들이 언급하듯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이 경제 전망에 악영향을 준다면 금리를 추가적으로 인하하겠다는 점을 시사.
수출 중단 소식
- 해운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이 미국으로부터의 LNG 수입을 10주 이상 완전히 중단. 시장은 이러한 중국의 대 미 LNG 수입 중단으로 러시아와의 관계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시장은 전망.
- 포드는 미국에서 중국으로의 수출이 관세를 이유로 일부 차량에 대한 수출을 중단한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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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주간 이슈 점검: 본격적인 실적 시즌, 협상의 시간
*실적발표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지난 17일 기준 S&P500 기업들 중 12%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그 중 71%가 예상보다 양호한 영업이익을 61%가 매출을 발표.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2% 성장했는데 이 중 M7이 14.8% 증가해 이를 주도, M7을 제외한 기업들은 전년 대비 5.1% 증가에 그칠 것으로 추정. 그러나 2025년 전체로 보면 M7은 15.9% 성장해 지난해 36.5%보다 둔화되는 반면, 그 외 497개 기업들은 지난 해 4.9% 성장보다 개선된 8.3%로 전망해 올해는 M7보다 그 외 기업들의 실적이 더 양호할 것으로 시장은 기대
이런 가운데 이번주 많은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됨. 1) 월요일에는 변동성에 취약한 지방 은행들의 실적 발표가 많은데 이들이 경기 둔화와 연체와 관련 언급 여부에 주목. 2) 화요일에는 방위업종, 산업재 등의 실적이 발표돼 관세 영향과 정부 지출 관련 코멘트가 어떤지 주목. 이보다 더 주목받을 기업은 테슬라인데 자동차 판매 위축이 얼마나 됐는지, 머스크가 컨퍼런스 콜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가 관건. 시장은 매번 해왔던 낙관적인 발언이 지속되겠지만, 향후 전망 구체화 여부 주목. 3) 수요일에는 중국의 구매 중단 소식이 있는 보잉 실적과 경기 방어주들의 관세 이슈 언급, 그리고 IBM과 서비스나우 등의 결과, 특히 램리서치의 중국 향 매출 전망 등도 중요. 결국 관세가 기업들의 실적에 얼마나 영향을 줬는지 여부를 일부 알 수 있기 때문.
4) 목요일에는 M7중 하나인 알파벳의 실적에 주목. 클라우드 산업, 광고 산업, 그 외 여러 산업 부문에서 어떤 발표를 하는지에 따라 관련 기업들 전반의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 여기에 인텔의 실적도 중요한데 관세와 그 피해 여부 때문, 이는 이날 있는 많은 제약 업종도 공통된 부분, 제약 관세 부과시 어떤 대응을 하는지가 중요하기 때문. 그 외에도 P&G는 중국 매출이 많은데 미-중 관세에 대한 대응과 그 피해 규모에 주목. 5) 금요일에는 중고차 등 자동차 소매업체인 오토네이션 실적 주목. 관세 영향과 소매판매 등의 영향을 알 수 있기 때문. 그 외 에브비 등 제약업종과 원유서비스 기업인 슐룸버거도 주목.
*항만세와 관세
지난 주 화두가 되었던 부분은 미국 정부가 중국 선박, 제조 선박 등에 항만세를 부과했다는 점. 주요 내용은 중국 선주, 운영사, 중국산 선박 구매 운영 기업 등에 180일 유예 후 단계적으로 수수료를 확대한다는 내용. 문제는 중국 기업들이나 선주들은 화물을 우회하는 방법으로 돌리면 되지만, 미국 수입업자들의 경우 비용 증가가 불가피. 특히 미국향 운임이 상승하고, 여타 노선의 경우 공급 증가로 인한 운임이 감소하는 차별화가 예상되며, 미국에서의 수출도 공급 부족에 따른 운임 단가 상승이 예상.
이 경우 미국의 해운 수출입이 감소하고 오히려 캐나다와 멕시코를 통한 육지 운송이 더욱 크게 증가가 예상. 결국 미국 수출입 운송 시간 딜레이 가능성이 높고 미국의 무역 규모가 축소 예상. 주목할 부분은 이번 보편적 관세 10%에 이어 항만세 부과로 글로벌 경기가 빠르게 둔화될 수 있다는 점. 미-중 양국이 추가 관세보다 서로 전화를 먼저 하라는 자존심 대결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발표된 항만세 소식은 결국 경기 불안을 더욱 촉발 시킬 것으로 예상. 다만, 최악의 상황까지 와있는 상태라는 점에서 이보다 더 나쁠 수 없기 때문에 이제는 본격적인 '협상의 시간'으로 돌입 했다고 볼 수 있어 관련 소식에 집중해야 할 듯
*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 주말 트럼프 발언과 지방은행 실적 결과
화요일: IMF의 경제전망 하향 조정 수준
수요일: 테슬라의 실적 발표에서의 관세와 전망 이슈 그리고 베이지북
목요일: 제약, 인텔, P&G 등의 관세 피해 여부와 알파벳의 부문별 실적
금요일: 월말, 월초 주요 데이터 발표 앞두고 포트 조정 여부
* 주간 주요 일정
04/21(월)
중국: 대출우대금리 결정
미국: 경기선행지수
행사: 세계은행/IMF 춘계회의(~26일)
실적 장전: 코메리카(CMA)
실적 장후: 웨스턴얼라이언스(WAL), 자이온스(ZION)
휴장: 영국, 독일 등 유럽, 홍콩, 호주 휴장
04/22(화)
한국: 생산자물가지수
행사: G20 재무장관, 중앙은행 회의
보고서: IMF 글로벌 경제전망, 글로벌 금융안정 보고서
채권: 미 2년물 국채 입찰
발언: 제퍼슨 연준 부의장, 하커총재, 카시카리 총재, 쿠글러 이사,라가르드 ECB 총재
실적 장전: GE에어로스페이스(GE), 버라이존(VZ), RTX(RTX), 다나허(DHR), 록히드마틴(LMT), 엘레반스 헬스(ELV), 노스롭 그루만(NOC), 3M(MMM)
실적 장후: 테슬라(TSLA), 인튜이티브 서지칼(ISRG), 처브(CB)
04/23(수)
한국: 소비자동향조사
독일: 제조업, 서비스업 PMI
유로존: 제조업, 서비스업 PMI, 수출입 동향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신규주택판매
보고서: 베이지북
채권: 미 5년물 국채 입찰
발언: 굴스비 총재, 월러 연준이사, 베일리 BOE 총재
실적 장전: 필립모리스(PM), AT&T(T), 써머피셔(TMO), 보스턴 사이언티픽(BSX), 넥스트라에너지(NEE), 보잉(BA), GE버노바(GEV)
실적 장후: IBM(IBM), 서비스나우(NOW), 텍사스인스트루먼트(TXN), 램리서치(LRCX), 오리얼리 오토모티브(ORLY), 뉴몬트(NEM), 치포슬 멕시칸 그릴(CNG)
04/24(목)
한국: GDP 성장률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미국: 국가활동지수, 내구재주문, 기존주택매매
채권: 미 7년물 국채 입찰
발언: 카시카리 총재,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실적 장전: P&G(PG), 머크(MRK), 펩시코(PEP), 유니온 퍼시픽(UNP), 사노피(SNY), 브리스톨 마이어스(BMY), 프리포트-맥모란(FCX), 노키아(NOK), 사우스 웨스트 에어라인(LUV), 아메리칸 에어라인(AAL)
실적 장후: 알파벳(GOOG), 길리어드사이언스(GILD), 인텔(INTC)
04/25(금)
한국: 대출 연체율
일본: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영국: 소매판매
미국: 소비자심리지수(확)
실적 장전: 에브비(ABBV), HCA헬스(HCA), 슐륨버거(SLB), 오토네이션(AN), 어밴터(AVTR)
*실적발표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지난 17일 기준 S&P500 기업들 중 12%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그 중 71%가 예상보다 양호한 영업이익을 61%가 매출을 발표.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2% 성장했는데 이 중 M7이 14.8% 증가해 이를 주도, M7을 제외한 기업들은 전년 대비 5.1% 증가에 그칠 것으로 추정. 그러나 2025년 전체로 보면 M7은 15.9% 성장해 지난해 36.5%보다 둔화되는 반면, 그 외 497개 기업들은 지난 해 4.9% 성장보다 개선된 8.3%로 전망해 올해는 M7보다 그 외 기업들의 실적이 더 양호할 것으로 시장은 기대
이런 가운데 이번주 많은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됨. 1) 월요일에는 변동성에 취약한 지방 은행들의 실적 발표가 많은데 이들이 경기 둔화와 연체와 관련 언급 여부에 주목. 2) 화요일에는 방위업종, 산업재 등의 실적이 발표돼 관세 영향과 정부 지출 관련 코멘트가 어떤지 주목. 이보다 더 주목받을 기업은 테슬라인데 자동차 판매 위축이 얼마나 됐는지, 머스크가 컨퍼런스 콜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가 관건. 시장은 매번 해왔던 낙관적인 발언이 지속되겠지만, 향후 전망 구체화 여부 주목. 3) 수요일에는 중국의 구매 중단 소식이 있는 보잉 실적과 경기 방어주들의 관세 이슈 언급, 그리고 IBM과 서비스나우 등의 결과, 특히 램리서치의 중국 향 매출 전망 등도 중요. 결국 관세가 기업들의 실적에 얼마나 영향을 줬는지 여부를 일부 알 수 있기 때문.
4) 목요일에는 M7중 하나인 알파벳의 실적에 주목. 클라우드 산업, 광고 산업, 그 외 여러 산업 부문에서 어떤 발표를 하는지에 따라 관련 기업들 전반의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 여기에 인텔의 실적도 중요한데 관세와 그 피해 여부 때문, 이는 이날 있는 많은 제약 업종도 공통된 부분, 제약 관세 부과시 어떤 대응을 하는지가 중요하기 때문. 그 외에도 P&G는 중국 매출이 많은데 미-중 관세에 대한 대응과 그 피해 규모에 주목. 5) 금요일에는 중고차 등 자동차 소매업체인 오토네이션 실적 주목. 관세 영향과 소매판매 등의 영향을 알 수 있기 때문. 그 외 에브비 등 제약업종과 원유서비스 기업인 슐룸버거도 주목.
*항만세와 관세
지난 주 화두가 되었던 부분은 미국 정부가 중국 선박, 제조 선박 등에 항만세를 부과했다는 점. 주요 내용은 중국 선주, 운영사, 중국산 선박 구매 운영 기업 등에 180일 유예 후 단계적으로 수수료를 확대한다는 내용. 문제는 중국 기업들이나 선주들은 화물을 우회하는 방법으로 돌리면 되지만, 미국 수입업자들의 경우 비용 증가가 불가피. 특히 미국향 운임이 상승하고, 여타 노선의 경우 공급 증가로 인한 운임이 감소하는 차별화가 예상되며, 미국에서의 수출도 공급 부족에 따른 운임 단가 상승이 예상.
이 경우 미국의 해운 수출입이 감소하고 오히려 캐나다와 멕시코를 통한 육지 운송이 더욱 크게 증가가 예상. 결국 미국 수출입 운송 시간 딜레이 가능성이 높고 미국의 무역 규모가 축소 예상. 주목할 부분은 이번 보편적 관세 10%에 이어 항만세 부과로 글로벌 경기가 빠르게 둔화될 수 있다는 점. 미-중 양국이 추가 관세보다 서로 전화를 먼저 하라는 자존심 대결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발표된 항만세 소식은 결국 경기 불안을 더욱 촉발 시킬 것으로 예상. 다만, 최악의 상황까지 와있는 상태라는 점에서 이보다 더 나쁠 수 없기 때문에 이제는 본격적인 '협상의 시간'으로 돌입 했다고 볼 수 있어 관련 소식에 집중해야 할 듯
*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 주말 트럼프 발언과 지방은행 실적 결과
화요일: IMF의 경제전망 하향 조정 수준
수요일: 테슬라의 실적 발표에서의 관세와 전망 이슈 그리고 베이지북
목요일: 제약, 인텔, P&G 등의 관세 피해 여부와 알파벳의 부문별 실적
금요일: 월말, 월초 주요 데이터 발표 앞두고 포트 조정 여부
* 주간 주요 일정
04/21(월)
중국: 대출우대금리 결정
미국: 경기선행지수
행사: 세계은행/IMF 춘계회의(~26일)
실적 장전: 코메리카(CMA)
실적 장후: 웨스턴얼라이언스(WAL), 자이온스(ZION)
휴장: 영국, 독일 등 유럽, 홍콩, 호주 휴장
04/22(화)
한국: 생산자물가지수
행사: G20 재무장관, 중앙은행 회의
보고서: IMF 글로벌 경제전망, 글로벌 금융안정 보고서
채권: 미 2년물 국채 입찰
발언: 제퍼슨 연준 부의장, 하커총재, 카시카리 총재, 쿠글러 이사,라가르드 ECB 총재
실적 장전: GE에어로스페이스(GE), 버라이존(VZ), RTX(RTX), 다나허(DHR), 록히드마틴(LMT), 엘레반스 헬스(ELV), 노스롭 그루만(NOC), 3M(MMM)
실적 장후: 테슬라(TSLA), 인튜이티브 서지칼(ISRG), 처브(CB)
04/23(수)
한국: 소비자동향조사
독일: 제조업, 서비스업 PMI
유로존: 제조업, 서비스업 PMI, 수출입 동향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신규주택판매
보고서: 베이지북
채권: 미 5년물 국채 입찰
발언: 굴스비 총재, 월러 연준이사, 베일리 BOE 총재
실적 장전: 필립모리스(PM), AT&T(T), 써머피셔(TMO), 보스턴 사이언티픽(BSX), 넥스트라에너지(NEE), 보잉(BA), GE버노바(GEV)
실적 장후: IBM(IBM), 서비스나우(NOW), 텍사스인스트루먼트(TXN), 램리서치(LRCX), 오리얼리 오토모티브(ORLY), 뉴몬트(NEM), 치포슬 멕시칸 그릴(CNG)
04/24(목)
한국: GDP 성장률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미국: 국가활동지수, 내구재주문, 기존주택매매
채권: 미 7년물 국채 입찰
발언: 카시카리 총재,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실적 장전: P&G(PG), 머크(MRK), 펩시코(PEP), 유니온 퍼시픽(UNP), 사노피(SNY), 브리스톨 마이어스(BMY), 프리포트-맥모란(FCX), 노키아(NOK), 사우스 웨스트 에어라인(LUV), 아메리칸 에어라인(AAL)
실적 장후: 알파벳(GOOG), 길리어드사이언스(GILD), 인텔(INTC)
04/25(금)
한국: 대출 연체율
일본: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영국: 소매판매
미국: 소비자심리지수(확)
실적 장전: 에브비(ABBV), HCA헬스(HCA), 슐륨버거(SLB), 오토네이션(AN), 어밴터(AV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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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미 증시, 트럼프로 인한 ’SELL USA’ 기조 확대되며 하락 후 낙폭 일부 축소
미 증시는 트럼프의 파월 의장 해임 방안 검토 소식이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불안을 부추기며 하락. 이는 연준에 대한 신뢰 하락을 야기시켜 미국에서의 자금 이탈 확대 요인으로 작용. 더 나아가 관세 협상 불확실성이 결국 경기 침체에 대한 불안을 촉발해 거의 모든 종목군이 부진. 결국 미 증시는 트럼프의 파월 관련 발언, 관세 협상 불확실성에 ’SELL USA’ 기조가 확대되며 부진. 다만, 장 마감 앞두고 낮아진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 축소하며 마감(다우 -2.48%, 나스닥 -2.55%, S&P500 -2.36%, 러셀2000 -2.1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10%)
*변화요인: 통화정책 ‘불확실성', 관세 협상 ‘불확실성’으로 ‘SELL USA'
트럼프가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 즉각적인 금리 인하가 필요하지만 파월 의장이 타이밍을 놓쳤다고 언급. 이와 함께 지난 주말 백악관 경제 보좌관 해셋이 트럼프가 파월 연준 의장 해임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발표. 이에 연준 독립성에 대한 불안과 그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이 부각되자 투자심리가 위축. 실제 법적으로 강제된 임기에도 파월이 해임될 경우 연준 신뢰도 하락과 정책 불확실성이 높아져 금융시장 전반에 걸쳐 불안감을 줄 수 있다는 평가가 다수를 이루고 있어 관련 발언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고 볼 수 있음.
한편, 관세 협상에 대해 트럼프는 잘 진행되고 있으며 많은 돈을 벌게 될 것이라고 주장. 더불어 협상은 잘 진행되고 있으며 모두가 협상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언급했지만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주장. 반스 미 부통령도 인도 방문 중 인도와의 합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 그렇지만 멕시코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통해 트럼프와 전화 통화를 했지만, 무역협상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언급. 이시바 일본 총리도 미국의 관세 요구에 더 이상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각국은 협상 지연을 하고 있음을 보여줘 협상 난항이 진행되고 있으며, 중국 또한 미국과의 대화에 적극적이지 않다는 점도 부담.
이렇듯 트럼프의 파월에 대한 언급, 관세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 등으로 장기 채권의 가격이 하락(장기 금리 상승)하고, 달러화의 약세가 지속되는 등 미국에서의 자금 이탈이 지속. 즉 미국 자산을 정리하는 ‘SELL USA’가 확대. 이에 미국 주식시장에서의 자금 이탈 우려가 높아져 거의 모든 종목이 하락. 결국 관세 협상 불확실성,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 등 ‘불확실성’ 이슈가 '미국에 대한 신뢰도'에 악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다만, 장중 하락으로 밸류에이션이 S&P500 기준 18.4배를 기록해 10년 평균에 근접(18.3배)하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 축소. 이에 화요일 미 증시의 변화가 중요.
미 증시는 트럼프의 파월 의장 해임 방안 검토 소식이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불안을 부추기며 하락. 이는 연준에 대한 신뢰 하락을 야기시켜 미국에서의 자금 이탈 확대 요인으로 작용. 더 나아가 관세 협상 불확실성이 결국 경기 침체에 대한 불안을 촉발해 거의 모든 종목군이 부진. 결국 미 증시는 트럼프의 파월 관련 발언, 관세 협상 불확실성에 ’SELL USA’ 기조가 확대되며 부진. 다만, 장 마감 앞두고 낮아진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 축소하며 마감(다우 -2.48%, 나스닥 -2.55%, S&P500 -2.36%, 러셀2000 -2.1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10%)
*변화요인: 통화정책 ‘불확실성', 관세 협상 ‘불확실성’으로 ‘SELL USA'
트럼프가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 즉각적인 금리 인하가 필요하지만 파월 의장이 타이밍을 놓쳤다고 언급. 이와 함께 지난 주말 백악관 경제 보좌관 해셋이 트럼프가 파월 연준 의장 해임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발표. 이에 연준 독립성에 대한 불안과 그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이 부각되자 투자심리가 위축. 실제 법적으로 강제된 임기에도 파월이 해임될 경우 연준 신뢰도 하락과 정책 불확실성이 높아져 금융시장 전반에 걸쳐 불안감을 줄 수 있다는 평가가 다수를 이루고 있어 관련 발언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고 볼 수 있음.
한편, 관세 협상에 대해 트럼프는 잘 진행되고 있으며 많은 돈을 벌게 될 것이라고 주장. 더불어 협상은 잘 진행되고 있으며 모두가 협상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언급했지만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주장. 반스 미 부통령도 인도 방문 중 인도와의 합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 그렇지만 멕시코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통해 트럼프와 전화 통화를 했지만, 무역협상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언급. 이시바 일본 총리도 미국의 관세 요구에 더 이상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각국은 협상 지연을 하고 있음을 보여줘 협상 난항이 진행되고 있으며, 중국 또한 미국과의 대화에 적극적이지 않다는 점도 부담.
이렇듯 트럼프의 파월에 대한 언급, 관세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 등으로 장기 채권의 가격이 하락(장기 금리 상승)하고, 달러화의 약세가 지속되는 등 미국에서의 자금 이탈이 지속. 즉 미국 자산을 정리하는 ‘SELL USA’가 확대. 이에 미국 주식시장에서의 자금 이탈 우려가 높아져 거의 모든 종목이 하락. 결국 관세 협상 불확실성,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 등 ‘불확실성’ 이슈가 '미국에 대한 신뢰도'에 악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다만, 장중 하락으로 밸류에이션이 S&P500 기준 18.4배를 기록해 10년 평균에 근접(18.3배)하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 축소. 이에 화요일 미 증시의 변화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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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미국 기업 부진 Vs. 중국, 인도 기업 견조
엔비디아(-4.51%)는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와 신규칩이 심각한 문제로 수개월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여기에 중국의 화웨이가 업데이트된 AI 칩을 대량 배송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도 부정적. 브로드컴(-2.80%)은 미국의 반도체 규제가 중국 AI 칩 업체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경고에 하락. AMD(-2.22%)를 비롯해 마이크론(-2.99%), 인텔(-0.48%), TSMC(-2.56%), ASML(-2.42%)등 대부분 반도체 종목군이 하락 후 낙폭 축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0% 하락.
테슬라(-5.75%)는 저가형 모델 Y의 출시가 2025년 후반 또는 그 이후로 미뤄졌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여기에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가 머스크가 복귀하지 않으면 진보적인 구매자들을 비롯해 테슬라 지지자들의 구매 포기로 영구적으로 15% 차량 판매 감소가 진행될 것이라고 주장한 점도 부담을 주며 하락. 바클레이즈가 실적 발표 앞두고 혼란스러움을 언급하며 판매량 증가를 기대하기 점점 어렵다고 언급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점도 부담. 리비안(-3.88%, 루시드(-2.52%)등도 경기 둔화 우려에 따른 소비 위축 가능성이 제기되며 동반 하락. 포드(-1.66%)는 중국으로의 F-150 랩터 모델 수출이 중단됐다는 소식에 하락.
애플(-1.94%)은 밍치궈가 애플에 대한 관세 위험이 상당히 커질 수 있다며 이로 인해 전체 상황이 매우 예측 불가능해질 수 있다고 발표하자 하락. MS(-2.35%)는 UBS가 AI 수요를 일축하며 데이터 센터 중단이 둔화가 아니라 성숙의 신호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했지만 하락. 아마존(-3.06%)은 BOA가 월마트(-0.87%)에 비해 저평가 되어 있지만, 장기적으로 AI와 소매 마진이 유지될 것이라고 언급. 그러나 관세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레이몬드는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를 중국 상품에 대한 관세 부과시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하락. 알파벳(-2.28%), 메타플랫폼(-3.35%)은 경기 둔화에 따른 기업들의 광고 지출 축소 가능성이 부각되며 하락.
알리바바(+1.18%)는 지난 달 시진핑과 잭 마가 회동을 하고 이자리에서 기술 지원을 약소하는 등 정치적인 혼란이 종료된 가운데 기술력의 확대가 진행되며 상승을 이어왔음, 여기에 미-중 갈등에도 과거와 달리 중국의 미국 비중이 크지 않다는 점에 중국의 영향이 1기와 다르다는 점이 부각되며 강세 지속. 특히 글로벌 자금이 미국에서 중국으로 유입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핀둬둬(+0.72%)도 강세. 반면, 진중 닷컴(-1.90%)은 하락하는 차별화가 진행. KE홀딩스(+2.42%)등 부동산 업종, 트립닷컴(+0.73%)등 여행 관련주, 바이두(+0.47%)도 강세. 니오(+2.27%)가 상승한 가운데 샤오펑(-0.11%), 리 오토(+0.39%)는 보합권 등락하는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도 견조.
인포시스(+2.73%), HDFC뱅크(+2.40%)등 인도 기업들은 미-인도 관세 협상 기대로 상승. 넷플릭스(+1.53%)는 지난 목요일 실적 발표 후 긍정적인 심리 속 상승. 특히 거시경제적 압박에도 가격인상이 실행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영향. 보잉(-1.58%)은 중국 항공사가 거부한 비행기를 에어 인디아가 인수 할 수 있다는 소식과 말레이시아 항공도 관련 비행기에 관심을 보였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하락. 로블록스(+0.33%)는 BOA가 혁신과 장기적인 성장을 잠재력으로 하락을 기회로 보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템퍼스 AI(+1.31%)는 BTIG리서치가 AI를 활용한 정밀 종양학 검사와 보다 스마트한 약물 개발의 경계를 모호하게 한다며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세일즈포스(-4.45%)는 구겐하임이 최근 하락이 향후 전망에 부합하는 수준이라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DA데이비슨이 투자의견을 기업들의 지출 감소를 이유로 투자의견 하향 조정에 따른 것으로 추정. 결국 경기 침체 시기 기업들의 지출 감소는 이러한 소프트웨어 업종의 부진을 불러왔다고 볼 수 있음. 오라클(-4.51%), 서비스나우(-2.09%)는 물론, 팔란티어(-3.18%)등 대부분이 하락. 우버(-3.08%)는 연방 거래위원회가 우버를 상대로 사용자 동의없이 우버 원 구독 서비스 요금을 부과했다며 소송을 제기하자 장중 하락폭이 확대.
일라이릴리(-2.61%)는 금요일 제중 감량제 생산 언급에도 전반적인 시장 부진 여파로 하락. 길리어드사이언스(-0.20%)는 전이성 삼중 음성 유방암 환자의 무진행 생존 기간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개선을 발표하며 상승하기도 했지만, 전반적인 시장 부진에 하락. J&J(-0.35%), 머크(-0.19%)등도 하락했지만, 경기 방어주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낙폭은 제한. 유나이티드 헬스(-6.34%)는 지난 주 비용 증가에 대한 불안으로 큰 폭 하락 후 하락 지속. CVS헬스(-3.15%), 엘레번스(-4.20%)등도 부진
캐터필라(-2.77%)등 기계 업종, 3M(-3.16%)등 산업재 등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를 반영하며 하락. 코메리카(-4.44%)는 2025년 평균 대출과 예금이 감소를 예상하고 있다고 언급하자 하락. JP모건(-1.28%)등 금융주도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코카콜라(-0.32%)등 음식료 업종, AT&T(-3.02%)등 통신주, 아메리칸 타워(-2.10%)등 리츠 금융회사, 넥스트라 에너지(-2.46%)등 유틸리티 등은 경기 방어주 역할에도 불구하고 트럼프의 연준에 대한 공격이 결국 ‘셀 USA’를 불러왔다는 점에 반응을 보이며 하락.
엔비디아(-4.51%)는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와 신규칩이 심각한 문제로 수개월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여기에 중국의 화웨이가 업데이트된 AI 칩을 대량 배송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도 부정적. 브로드컴(-2.80%)은 미국의 반도체 규제가 중국 AI 칩 업체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경고에 하락. AMD(-2.22%)를 비롯해 마이크론(-2.99%), 인텔(-0.48%), TSMC(-2.56%), ASML(-2.42%)등 대부분 반도체 종목군이 하락 후 낙폭 축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0% 하락.
테슬라(-5.75%)는 저가형 모델 Y의 출시가 2025년 후반 또는 그 이후로 미뤄졌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여기에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가 머스크가 복귀하지 않으면 진보적인 구매자들을 비롯해 테슬라 지지자들의 구매 포기로 영구적으로 15% 차량 판매 감소가 진행될 것이라고 주장한 점도 부담을 주며 하락. 바클레이즈가 실적 발표 앞두고 혼란스러움을 언급하며 판매량 증가를 기대하기 점점 어렵다고 언급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점도 부담. 리비안(-3.88%, 루시드(-2.52%)등도 경기 둔화 우려에 따른 소비 위축 가능성이 제기되며 동반 하락. 포드(-1.66%)는 중국으로의 F-150 랩터 모델 수출이 중단됐다는 소식에 하락.
애플(-1.94%)은 밍치궈가 애플에 대한 관세 위험이 상당히 커질 수 있다며 이로 인해 전체 상황이 매우 예측 불가능해질 수 있다고 발표하자 하락. MS(-2.35%)는 UBS가 AI 수요를 일축하며 데이터 센터 중단이 둔화가 아니라 성숙의 신호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했지만 하락. 아마존(-3.06%)은 BOA가 월마트(-0.87%)에 비해 저평가 되어 있지만, 장기적으로 AI와 소매 마진이 유지될 것이라고 언급. 그러나 관세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레이몬드는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를 중국 상품에 대한 관세 부과시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하락. 알파벳(-2.28%), 메타플랫폼(-3.35%)은 경기 둔화에 따른 기업들의 광고 지출 축소 가능성이 부각되며 하락.
알리바바(+1.18%)는 지난 달 시진핑과 잭 마가 회동을 하고 이자리에서 기술 지원을 약소하는 등 정치적인 혼란이 종료된 가운데 기술력의 확대가 진행되며 상승을 이어왔음, 여기에 미-중 갈등에도 과거와 달리 중국의 미국 비중이 크지 않다는 점에 중국의 영향이 1기와 다르다는 점이 부각되며 강세 지속. 특히 글로벌 자금이 미국에서 중국으로 유입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핀둬둬(+0.72%)도 강세. 반면, 진중 닷컴(-1.90%)은 하락하는 차별화가 진행. KE홀딩스(+2.42%)등 부동산 업종, 트립닷컴(+0.73%)등 여행 관련주, 바이두(+0.47%)도 강세. 니오(+2.27%)가 상승한 가운데 샤오펑(-0.11%), 리 오토(+0.39%)는 보합권 등락하는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도 견조.
인포시스(+2.73%), HDFC뱅크(+2.40%)등 인도 기업들은 미-인도 관세 협상 기대로 상승. 넷플릭스(+1.53%)는 지난 목요일 실적 발표 후 긍정적인 심리 속 상승. 특히 거시경제적 압박에도 가격인상이 실행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영향. 보잉(-1.58%)은 중국 항공사가 거부한 비행기를 에어 인디아가 인수 할 수 있다는 소식과 말레이시아 항공도 관련 비행기에 관심을 보였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하락. 로블록스(+0.33%)는 BOA가 혁신과 장기적인 성장을 잠재력으로 하락을 기회로 보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템퍼스 AI(+1.31%)는 BTIG리서치가 AI를 활용한 정밀 종양학 검사와 보다 스마트한 약물 개발의 경계를 모호하게 한다며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세일즈포스(-4.45%)는 구겐하임이 최근 하락이 향후 전망에 부합하는 수준이라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DA데이비슨이 투자의견을 기업들의 지출 감소를 이유로 투자의견 하향 조정에 따른 것으로 추정. 결국 경기 침체 시기 기업들의 지출 감소는 이러한 소프트웨어 업종의 부진을 불러왔다고 볼 수 있음. 오라클(-4.51%), 서비스나우(-2.09%)는 물론, 팔란티어(-3.18%)등 대부분이 하락. 우버(-3.08%)는 연방 거래위원회가 우버를 상대로 사용자 동의없이 우버 원 구독 서비스 요금을 부과했다며 소송을 제기하자 장중 하락폭이 확대.
일라이릴리(-2.61%)는 금요일 제중 감량제 생산 언급에도 전반적인 시장 부진 여파로 하락. 길리어드사이언스(-0.20%)는 전이성 삼중 음성 유방암 환자의 무진행 생존 기간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개선을 발표하며 상승하기도 했지만, 전반적인 시장 부진에 하락. J&J(-0.35%), 머크(-0.19%)등도 하락했지만, 경기 방어주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낙폭은 제한. 유나이티드 헬스(-6.34%)는 지난 주 비용 증가에 대한 불안으로 큰 폭 하락 후 하락 지속. CVS헬스(-3.15%), 엘레번스(-4.20%)등도 부진
캐터필라(-2.77%)등 기계 업종, 3M(-3.16%)등 산업재 등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를 반영하며 하락. 코메리카(-4.44%)는 2025년 평균 대출과 예금이 감소를 예상하고 있다고 언급하자 하락. JP모건(-1.28%)등 금융주도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코카콜라(-0.32%)등 음식료 업종, AT&T(-3.02%)등 통신주, 아메리칸 타워(-2.10%)등 리츠 금융회사, 넥스트라 에너지(-2.46%)등 유틸리티 등은 경기 방어주 역할에도 불구하고 트럼프의 연준에 대한 공격이 결국 ‘셀 USA’를 불러왔다는 점에 반응을 보이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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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미 증시와의 디커플링
MSCI 한국 증시 ETF는 0.15% 상승하고 MSCI 신흥지수 ETF는 0.0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0%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2.14%, 다우 운송지수도 2.02%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휴장.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19.1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21.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18.7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단기물 하락 Vs. 장기물 급등, 금 급등 Vs. 천연가스 급락
국제유가는 미국 경기 선행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한 가운데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 여파로 하락. 여기에 트럼프가 이란과의 협상에서 좋은 성과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등 미-이란 협상에 대한 기대 심리도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4월 생산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5월 초까지 온화한 날씨가 진행될 것이라는 점이 부각되자 7% 넘게 급락. 유럽 천연가스도 하락.
달러화는 2022년 2월 이후 인덱스 기준 최저치를 기록. 연준에 대한 독립성 우려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즉 트럼프 발언은 미국 통화정책의 정치화에 대한 우려를 증폭 시켜 연준의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이는 달러에 대한 신뢰도를 흔들 수 있기 때문. 엔화와 스위스 프랑은 미국 경기 침체 우려 속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며 달러 대비 1%대 강세. 유로화는 달러 약세에 기대 1%대 강세. 다만, 장 후반 되돌림이 유입되며 달러 약세 축소, 유로화 강세 축소.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신흥국은 경기 침체 우려로 달러 대비 강세가 제한
국채 금리는 미국 경기 선행지수가 위축되자 단기물이 크게 하락했지만, 장기물은 큰 폭 상승하는 엇갈린 모습을 보임. 장기물은 트럼프의 관세 협상 긍정적인 발언에도 협상 지연 우려 등 ‘불확실성’이 부각되자 높은 물가에 대한 불안 여파로 상승. 여기에 파월에 대한 발언으로 채권 매도 특히 장기물 중심으로 매도가 확대(금리 상승 확대) 요인. 반면, 단기물은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하며 초단기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후 낙폭 일부 축소
금은 스테그플레이션 위험과 달러 약세를 이유로 캔터 피츠제럴드가 금 가격 목표를 3,60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영국 LME 시장이 휴장인 가운데 미국 CME 시장에서는 달러 약세 영향으로 2%대 상승. 농작물은 밀이 달러 약세와 함께 겨울밀 작황지에 대한 가뭄 확대로 생산 차질 우려가 부각됐지만, 관세 협상 불확실성으로 인한 수출 감소 우려로 하락. 다만, 미국과 흑해 연안, 유럽 등 주요 작황지에 대한 가뭄이 지속되고 있어 향후 가격에 대한 기대도 여전. 대두도 소폭 하락한 가운데 옥수수는 소폭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0.15% 상승하고 MSCI 신흥지수 ETF는 0.0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0%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2.14%, 다우 운송지수도 2.02%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휴장.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19.1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21.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18.7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단기물 하락 Vs. 장기물 급등, 금 급등 Vs. 천연가스 급락
국제유가는 미국 경기 선행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한 가운데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 여파로 하락. 여기에 트럼프가 이란과의 협상에서 좋은 성과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등 미-이란 협상에 대한 기대 심리도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4월 생산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5월 초까지 온화한 날씨가 진행될 것이라는 점이 부각되자 7% 넘게 급락. 유럽 천연가스도 하락.
달러화는 2022년 2월 이후 인덱스 기준 최저치를 기록. 연준에 대한 독립성 우려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즉 트럼프 발언은 미국 통화정책의 정치화에 대한 우려를 증폭 시켜 연준의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이는 달러에 대한 신뢰도를 흔들 수 있기 때문. 엔화와 스위스 프랑은 미국 경기 침체 우려 속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며 달러 대비 1%대 강세. 유로화는 달러 약세에 기대 1%대 강세. 다만, 장 후반 되돌림이 유입되며 달러 약세 축소, 유로화 강세 축소.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신흥국은 경기 침체 우려로 달러 대비 강세가 제한
국채 금리는 미국 경기 선행지수가 위축되자 단기물이 크게 하락했지만, 장기물은 큰 폭 상승하는 엇갈린 모습을 보임. 장기물은 트럼프의 관세 협상 긍정적인 발언에도 협상 지연 우려 등 ‘불확실성’이 부각되자 높은 물가에 대한 불안 여파로 상승. 여기에 파월에 대한 발언으로 채권 매도 특히 장기물 중심으로 매도가 확대(금리 상승 확대) 요인. 반면, 단기물은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하며 초단기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후 낙폭 일부 축소
금은 스테그플레이션 위험과 달러 약세를 이유로 캔터 피츠제럴드가 금 가격 목표를 3,60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영국 LME 시장이 휴장인 가운데 미국 CME 시장에서는 달러 약세 영향으로 2%대 상승. 농작물은 밀이 달러 약세와 함께 겨울밀 작황지에 대한 가뭄 확대로 생산 차질 우려가 부각됐지만, 관세 협상 불확실성으로 인한 수출 감소 우려로 하락. 다만, 미국과 흑해 연안, 유럽 등 주요 작황지에 대한 가뭄이 지속되고 있어 향후 가격에 대한 기대도 여전. 대두도 소폭 하락한 가운데 옥수수는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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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트럼프의 파월 해임 논란
1. 연준 의장의 임기는 법률로 보장
연준 의장은 《연방준비법》 제10조에 따라 대통령이 지명하고 상원의 인준을 받아 임명됨. 의장의 임기는 4년으로 명시되어 있으며, 이 임기 동안 대통령이 마음대로 해임할 수 있는 조항은 존재하지 않음.
법조문 인용:
Federal Reserve Act, Section 10:
“The President shall designate, by and with the advice and consent of the Senate, a member of the Board to serve as Chairman of the Board for a term of four years.”
2. 해임 관련 명확한 법적 조항은 부재함
연준 이사의 경우, “사임, 사망, 또는 대통령에 의한 해임”을 언급하는 조항이 없으며, 실제로 의장을 해임하는 절차나 권한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명시된 조항은 없음. 이는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 보장을 위한 구조적 장치.
3. 해임 시도 시 법적 논란 야기 가능성 있음
대통령이 “정당한 사유(just cause)“를 주장하며 파월 의장을 해임하려 할 경우, 이는 헌법적 논란과 법정 다툼으로 이어질 수 있음. 일부 법학자들은 《행정절차법》이나 일반 공직자의 해임 관례를 근거로 “해임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하지만, 이는 법적으로 불확실함.
4. 역사적 사례 없음
연준 의장이 임기 중 대통령에 의해 해임된 역사적 전례는 전무함. 실제로 트럼프가 과거 파월 의장의 금리 정책에 불만을 표시하며 해임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으나, 실제로 해임 조치를 취하지는 않음.
결론
연방준비법에는 연준 의장을 대통령이 임의로 해임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가 존재하지 않음. 대통령이 해임을 시도할 경우, 이는 법적 해석과 정치적 논란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연준의 독립성 침해로 비판받을 가능성이 큼. 그럼에도 해임을 단행할 경우 연준에 대한 신뢰도 악화로 인한 달러, 미 증시, 미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 불가피. 시장은 이부분을 우려하고 있음
1. 연준 의장의 임기는 법률로 보장
연준 의장은 《연방준비법》 제10조에 따라 대통령이 지명하고 상원의 인준을 받아 임명됨. 의장의 임기는 4년으로 명시되어 있으며, 이 임기 동안 대통령이 마음대로 해임할 수 있는 조항은 존재하지 않음.
법조문 인용:
Federal Reserve Act, Section 10:
“The President shall designate, by and with the advice and consent of the Senate, a member of the Board to serve as Chairman of the Board for a term of four years.”
2. 해임 관련 명확한 법적 조항은 부재함
연준 이사의 경우, “사임, 사망, 또는 대통령에 의한 해임”을 언급하는 조항이 없으며, 실제로 의장을 해임하는 절차나 권한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명시된 조항은 없음. 이는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 보장을 위한 구조적 장치.
3. 해임 시도 시 법적 논란 야기 가능성 있음
대통령이 “정당한 사유(just cause)“를 주장하며 파월 의장을 해임하려 할 경우, 이는 헌법적 논란과 법정 다툼으로 이어질 수 있음. 일부 법학자들은 《행정절차법》이나 일반 공직자의 해임 관례를 근거로 “해임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하지만, 이는 법적으로 불확실함.
4. 역사적 사례 없음
연준 의장이 임기 중 대통령에 의해 해임된 역사적 전례는 전무함. 실제로 트럼프가 과거 파월 의장의 금리 정책에 불만을 표시하며 해임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으나, 실제로 해임 조치를 취하지는 않음.
결론
연방준비법에는 연준 의장을 대통령이 임의로 해임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가 존재하지 않음. 대통령이 해임을 시도할 경우, 이는 법적 해석과 정치적 논란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연준의 독립성 침해로 비판받을 가능성이 큼. 그럼에도 해임을 단행할 경우 연준에 대한 신뢰도 악화로 인한 달러, 미 증시, 미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 불가피. 시장은 이부분을 우려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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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미 증시, 반발 매수와 미-중 관세 협상 기대에 애플, 아마존 중심으로 상승
미 증시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와 베센트 재무장관이 중국과의 긴장이 지속되지 않을 것을 언급했다는 소식에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높이며 달러 강세, 주식시장 상승이 확대. 다만, 국채 금리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장 중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며 한 때 폭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강세는 지속. 대체로 시장은 무역 분쟁 협상 기대를 반영하며 대형 기술주, 금융주 등이 상승을 주도하기는 했지만, 매물 소화 과정도 이어지는 등 변동성은 지속(다우 +2.66%, 나스닥 +2.71%, S&P500 +2.51%, 러셀2000 +2.7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14%)
*변화요인: 무역 협상, IMF 경제전망, 카시카리 발언
베센트 재무장관이 화요일 중국과의 관세로 인한 대립이 지속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상황이 완화될 것을 예상한다고 언급. 더불어 협상이 아직 시작되지는 않았지만, 합의는 가능하다고 주장. 중국이 준비가 되어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언급. 베센트 재무장관은 이어서 중국은 소비로, 미국은 제조로의 전환은 엄청난 성과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는 소식도 전해짐. 관련 내용에 힘입어 합의까지는 쉽지 않지만, 시장에서는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가 확대. 이에 주식시장이 상승하고 달러화도 강세를 보임. 다만, 채권시장은 변화가 제한
이런 가운데 미-인도, 미-일본 관세 관련 포괄적 합의 수준의 양해 각서를 조만간 발표할 수 있다는 소식이 보도. 물론, 세부사항이 복잡하기 때문에 협상 타결까지는 몇 개월이 걸릴 것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합의에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다는 점은 주목. 백악관 대변인도 18개 국가의 협상 관련 서류를 34개 국가는 협상 논의를 하고 있다고 언급. 더불어 트럼프가 중국과의 거래를 위한 기반을 마련 중이며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일 것이라고 주장. 장 마감 앞두고는 한국과 대만의 일부 화학 제품에 대한 반덤핑 조사 중이라는 소식도 나오는 등 여전히 불안은 지속.
한편, IMF는 주요 정책 전환에 따라 글로벌 성장이 감소하고 하방 위험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2025년 1월에 비해 대폭 하향 조정. 이는 실효 관세율이 한 세기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예측이 매우 어려운 환경을 반영한 것이라고 주장. IMF는 글로벌 성장률을 1월 대비 0.5%p 하향 된 2.8%로 전망. 미국은 1.8%(-0.9%p), 유로존은 0.8%(-0.2%p), 중국은 4.0%(-0.6%p), 한국은 1.0%(-1.0%p)로 전망하며 관세로 인한 성장률 둔화를 발표. 경기에 대한 부분은 일정 부분 언급이 돼 왔던 부분이라 관련 보고서 발표에도 시장의 변화는 제한됐지만 경기에 대한 우려는 지속돼 장중 경기에 민감한 반도체 업종의 변동성 확대 요인 중 하나
이런 가운데 카시카리 총재는 관세는 어느정도 인플레 유발과 성장 둔화시킨다고 언급. 광범위한 해고의 증거를 보지 못했지만 점차 고용시장은 침체되고 있다고 주장. 몇 년 동안 예상보다 강력한 경제 성장의 핵심은 이민이었다고 언급. 최근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가 하락한 것은 글로벌 투자자들이 투자하고 싶어하는 곳이 재조정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주장. 더불어 무역적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으려면 미국이 더 이상 투자에 가장 적합한 곳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언급. 대체로 시장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지만,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 요인들에 대해 설명했다고 볼 수 있어 관련 발언 내용은 주목해야 할 듯.
미 증시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와 베센트 재무장관이 중국과의 긴장이 지속되지 않을 것을 언급했다는 소식에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높이며 달러 강세, 주식시장 상승이 확대. 다만, 국채 금리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장 중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며 한 때 폭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강세는 지속. 대체로 시장은 무역 분쟁 협상 기대를 반영하며 대형 기술주, 금융주 등이 상승을 주도하기는 했지만, 매물 소화 과정도 이어지는 등 변동성은 지속(다우 +2.66%, 나스닥 +2.71%, S&P500 +2.51%, 러셀2000 +2.7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14%)
*변화요인: 무역 협상, IMF 경제전망, 카시카리 발언
베센트 재무장관이 화요일 중국과의 관세로 인한 대립이 지속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상황이 완화될 것을 예상한다고 언급. 더불어 협상이 아직 시작되지는 않았지만, 합의는 가능하다고 주장. 중국이 준비가 되어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언급. 베센트 재무장관은 이어서 중국은 소비로, 미국은 제조로의 전환은 엄청난 성과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는 소식도 전해짐. 관련 내용에 힘입어 합의까지는 쉽지 않지만, 시장에서는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가 확대. 이에 주식시장이 상승하고 달러화도 강세를 보임. 다만, 채권시장은 변화가 제한
이런 가운데 미-인도, 미-일본 관세 관련 포괄적 합의 수준의 양해 각서를 조만간 발표할 수 있다는 소식이 보도. 물론, 세부사항이 복잡하기 때문에 협상 타결까지는 몇 개월이 걸릴 것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합의에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다는 점은 주목. 백악관 대변인도 18개 국가의 협상 관련 서류를 34개 국가는 협상 논의를 하고 있다고 언급. 더불어 트럼프가 중국과의 거래를 위한 기반을 마련 중이며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일 것이라고 주장. 장 마감 앞두고는 한국과 대만의 일부 화학 제품에 대한 반덤핑 조사 중이라는 소식도 나오는 등 여전히 불안은 지속.
한편, IMF는 주요 정책 전환에 따라 글로벌 성장이 감소하고 하방 위험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2025년 1월에 비해 대폭 하향 조정. 이는 실효 관세율이 한 세기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예측이 매우 어려운 환경을 반영한 것이라고 주장. IMF는 글로벌 성장률을 1월 대비 0.5%p 하향 된 2.8%로 전망. 미국은 1.8%(-0.9%p), 유로존은 0.8%(-0.2%p), 중국은 4.0%(-0.6%p), 한국은 1.0%(-1.0%p)로 전망하며 관세로 인한 성장률 둔화를 발표. 경기에 대한 부분은 일정 부분 언급이 돼 왔던 부분이라 관련 보고서 발표에도 시장의 변화는 제한됐지만 경기에 대한 우려는 지속돼 장중 경기에 민감한 반도체 업종의 변동성 확대 요인 중 하나
이런 가운데 카시카리 총재는 관세는 어느정도 인플레 유발과 성장 둔화시킨다고 언급. 광범위한 해고의 증거를 보지 못했지만 점차 고용시장은 침체되고 있다고 주장. 몇 년 동안 예상보다 강력한 경제 성장의 핵심은 이민이었다고 언급. 최근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가 하락한 것은 글로벌 투자자들이 투자하고 싶어하는 곳이 재조정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주장. 더불어 무역적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으려면 미국이 더 이상 투자에 가장 적합한 곳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언급. 대체로 시장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지만,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 요인들에 대해 설명했다고 볼 수 있어 관련 발언 내용은 주목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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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애플, 아마존, 테슬라, 알리바바 등 중국 기업 등이 상승 주도
엔비디아(+2.04%)는 딥시크와 손잡고 중국 전용 AI 칩 개발을 추지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여기에 전일 하락의 원인 중 하나였던 아마존의 AWS 클라우드 축소였는데 AWS 담당 부사장이 일상적인 용량 관리이며 확장 계획에 근본적인 변화가 없었다고 주장한 점도 우호적. 브로드컴(+2.03%), TSMC(+2.39%), 마이크론(+5.20%) 등도 강세. 다만, 장중 변동성은 지속. 텍사스 인스트루먼트(+0.79%)는 바클레이즈가 중국 수요 등을 우려하며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제한적인 상승에 그침. 온 세미컨덕터(+2.04%), NXP 세미컨덕터(+1.84%) 등은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4% 상승.
테슬라(+4.60%)는 머스크의 복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이런 가운데 장 마감 후 예상을 하회한 EPS와 매출을 발표한 데 이어 2025년 가이던스를 다음 분기 실적 발표 후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에 따른 것으로 추정. 새로운 차량은 2025년 상반기에 시작할 예정이며 관세 등 불확실성이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발표. 로보택시는 2026년부터 대량 생산을 할 것이라고 발표. 현재 차량 생산 능력은 전년 대비 60% 성장 가능한 최대 300만대라고 발표. 시간외 실적 부진에도 많은 부분 반영돼 왔던 점을 감안 보합권 등락. 컨퍼런스 콜에 주목. 리비안(+1.88%), 루시드(+0.43%)를 비롯해 퀀텀스케이프(+1.84%), 앨버말(+3.30%) 등 전기차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포드(+1.90%)와 GM(+1.73%)등도 무역협상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애플(+3.41%)은 베센트 재무장관이 미-중 무역 갈등이 지속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하자 상승. 아마존(+3.50%)은 미-중 무역 협상 기대에 제품 수급 불안이 완화되지 상승. 월마트(+2.64%)과 관련 우려가 완화되며 강세. 더불어 아마존은 전일 하락 요인 중 하나였던 AWS 축소가 아닌 일상적인 용량 관리라는 소식에 상승. 메타 플랫폼(+3.22%)은 스마트폰에서 동영상 제작앱 ‘Edits’ 출시 소식에 상승. MS(+2.14%)와 알파벳(+2.70%)도 강세.
알리바바(+5.20%)는 관세 전쟁에서 기술 발전 등 혜택을 가져올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강세. 핀둬둬(+4.22%)도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그러나 진둥닷컴(-1.15%)은 중국 음식 배달 시장에서 메이투안과 경쟁이 심화되며 수익성 논란이 유입되자 하락. 다만, 홍콩 증시에서의 급락과 달리 미 증시에 상장된 ADR은 제한적인 하락. 바이두(+2.51%) 등 기술주, 넷이즈(+2.44%) 등 게임주, 트립닷컴(+2.93%) 등 여행주, KE홀딩스(+3.85%) 등 부동산 관련주, 니오(+4.17%), 샤오펑(+4.78%), 리 오토(+2.46%) 등 중국 전기차 업종등도 미-중 갈등 완화 기대 및 기술력 확대, 내수 부양정책 등을 반영하며 상승
일라이릴리(+1.16%)는 체중 감량제가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를 낮추는 등 긍정적인 내용을 발표하자 상승. 그러나, 노보노디스크(+2.71%)가 FDA에 경구용 버전의 약품 승인을 요청했다는 소식에 상승 축소. 그 외 J&J(+0.53%), 머크(+1.44%)를 비롯해 암젠(+1.72%)등 제약업종과 유나이티드 헬스(+0.43%), CVS헬스(+1.47%) 등 헬스케어 업종은 관세 우려, 보건복지부의 규제 등을 반영하며 상승이 제한되다 장 마감 직전 상승확대. 버라이존(+0.61%)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매출 발표에도 후불 전화 손실이 증가했다는 소식에 하락하다 상승 전환. 3M(+8.12%)은 관세로 인한 매출 성장 둔화 우려를 표명했지만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를 바탕으로 상승.
퍼스트솔라(+10.53%), 콤플렛 솔라리아(+9.70%)등 태양광 업종은 미국이 동남아 4개국의 태양광 수입품에 높은 관세를 부과하자 미국 태양광 업체들이 큰 폭으로 상승. 넥스트라 에너지(+3.03%), 브로드윈드(+2.41%) 등 풍력 발전 기업들도 강세. 아이온큐(+6.37%), 리게티 컴퓨팅(+5.67%)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 로켓랩(+2.09%), 인튜이티브 머신(+4.55%) 등 우주개발 업종, 템퍼스 AI(+5.49%) 등 AI 기반한 바이오테크 테마주들도 위험자산 선호 속 강세. SEC 수장이 신규 취임 속 암호화페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가 유입되며 비트코인이 큰 폭 상승하자 코인베이스(+8.57%), 마이크로스트레티지(+7.95%) 등도 큰 폭 상승.
팔란티어(+3.51%), 오라클(+3.60%), 세일즈포스(+3.02%) 등 소프트웨어 업종은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JP모건(+2.88%), BOA(+3.79%)등 대형 은행주는 물론, 웨스턴 얼라이언스(+0.71%) 등 지방 은행들, 골드만삭스(+3.72%), 모건스탠리(+3.84%), 블랙록(+3.89%) 투자회사들, 마스터카드(+3.54%), 비자카드(+3.53%) 등 카드 회사 등은 무역 분쟁 완화 기대에 경기에 대한 우려 완화되자 상승. 엑손모빌(+2.80%) 등 에너지 업종도 국제유가 상승에 기대 강세.
레이시온(-9.81%)는 관세 정책이 유지된다면 올해 영업이익이 최대 8.5억 달러 감소할 수 있다고 경고하자 큰 폭 하락. 노스럽 그러먼(-12.66%)도 1분기 이익이 비용 증가로 인해 전년 대비 49% 급감하자 급락. 더불어 우크라이 전쟁이 종료될 수 있다는 기대 심리도 록히드 마틴(+0.82%)등 여타 방위 업종과 함께 부진. 하기스 기저귀로 유명한 킴벌리 클락(-1.53%)은 무역 분쟁으로 3억 달러의 추가 비용을 반영하며 연간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엔비디아(+2.04%)는 딥시크와 손잡고 중국 전용 AI 칩 개발을 추지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여기에 전일 하락의 원인 중 하나였던 아마존의 AWS 클라우드 축소였는데 AWS 담당 부사장이 일상적인 용량 관리이며 확장 계획에 근본적인 변화가 없었다고 주장한 점도 우호적. 브로드컴(+2.03%), TSMC(+2.39%), 마이크론(+5.20%) 등도 강세. 다만, 장중 변동성은 지속. 텍사스 인스트루먼트(+0.79%)는 바클레이즈가 중국 수요 등을 우려하며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제한적인 상승에 그침. 온 세미컨덕터(+2.04%), NXP 세미컨덕터(+1.84%) 등은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4% 상승.
테슬라(+4.60%)는 머스크의 복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이런 가운데 장 마감 후 예상을 하회한 EPS와 매출을 발표한 데 이어 2025년 가이던스를 다음 분기 실적 발표 후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에 따른 것으로 추정. 새로운 차량은 2025년 상반기에 시작할 예정이며 관세 등 불확실성이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발표. 로보택시는 2026년부터 대량 생산을 할 것이라고 발표. 현재 차량 생산 능력은 전년 대비 60% 성장 가능한 최대 300만대라고 발표. 시간외 실적 부진에도 많은 부분 반영돼 왔던 점을 감안 보합권 등락. 컨퍼런스 콜에 주목. 리비안(+1.88%), 루시드(+0.43%)를 비롯해 퀀텀스케이프(+1.84%), 앨버말(+3.30%) 등 전기차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포드(+1.90%)와 GM(+1.73%)등도 무역협상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애플(+3.41%)은 베센트 재무장관이 미-중 무역 갈등이 지속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하자 상승. 아마존(+3.50%)은 미-중 무역 협상 기대에 제품 수급 불안이 완화되지 상승. 월마트(+2.64%)과 관련 우려가 완화되며 강세. 더불어 아마존은 전일 하락 요인 중 하나였던 AWS 축소가 아닌 일상적인 용량 관리라는 소식에 상승. 메타 플랫폼(+3.22%)은 스마트폰에서 동영상 제작앱 ‘Edits’ 출시 소식에 상승. MS(+2.14%)와 알파벳(+2.70%)도 강세.
알리바바(+5.20%)는 관세 전쟁에서 기술 발전 등 혜택을 가져올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강세. 핀둬둬(+4.22%)도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그러나 진둥닷컴(-1.15%)은 중국 음식 배달 시장에서 메이투안과 경쟁이 심화되며 수익성 논란이 유입되자 하락. 다만, 홍콩 증시에서의 급락과 달리 미 증시에 상장된 ADR은 제한적인 하락. 바이두(+2.51%) 등 기술주, 넷이즈(+2.44%) 등 게임주, 트립닷컴(+2.93%) 등 여행주, KE홀딩스(+3.85%) 등 부동산 관련주, 니오(+4.17%), 샤오펑(+4.78%), 리 오토(+2.46%) 등 중국 전기차 업종등도 미-중 갈등 완화 기대 및 기술력 확대, 내수 부양정책 등을 반영하며 상승
일라이릴리(+1.16%)는 체중 감량제가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를 낮추는 등 긍정적인 내용을 발표하자 상승. 그러나, 노보노디스크(+2.71%)가 FDA에 경구용 버전의 약품 승인을 요청했다는 소식에 상승 축소. 그 외 J&J(+0.53%), 머크(+1.44%)를 비롯해 암젠(+1.72%)등 제약업종과 유나이티드 헬스(+0.43%), CVS헬스(+1.47%) 등 헬스케어 업종은 관세 우려, 보건복지부의 규제 등을 반영하며 상승이 제한되다 장 마감 직전 상승확대. 버라이존(+0.61%)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매출 발표에도 후불 전화 손실이 증가했다는 소식에 하락하다 상승 전환. 3M(+8.12%)은 관세로 인한 매출 성장 둔화 우려를 표명했지만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를 바탕으로 상승.
퍼스트솔라(+10.53%), 콤플렛 솔라리아(+9.70%)등 태양광 업종은 미국이 동남아 4개국의 태양광 수입품에 높은 관세를 부과하자 미국 태양광 업체들이 큰 폭으로 상승. 넥스트라 에너지(+3.03%), 브로드윈드(+2.41%) 등 풍력 발전 기업들도 강세. 아이온큐(+6.37%), 리게티 컴퓨팅(+5.67%)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 로켓랩(+2.09%), 인튜이티브 머신(+4.55%) 등 우주개발 업종, 템퍼스 AI(+5.49%) 등 AI 기반한 바이오테크 테마주들도 위험자산 선호 속 강세. SEC 수장이 신규 취임 속 암호화페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가 유입되며 비트코인이 큰 폭 상승하자 코인베이스(+8.57%), 마이크로스트레티지(+7.95%) 등도 큰 폭 상승.
팔란티어(+3.51%), 오라클(+3.60%), 세일즈포스(+3.02%) 등 소프트웨어 업종은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JP모건(+2.88%), BOA(+3.79%)등 대형 은행주는 물론, 웨스턴 얼라이언스(+0.71%) 등 지방 은행들, 골드만삭스(+3.72%), 모건스탠리(+3.84%), 블랙록(+3.89%) 투자회사들, 마스터카드(+3.54%), 비자카드(+3.53%) 등 카드 회사 등은 무역 분쟁 완화 기대에 경기에 대한 우려 완화되자 상승. 엑손모빌(+2.80%) 등 에너지 업종도 국제유가 상승에 기대 강세.
레이시온(-9.81%)는 관세 정책이 유지된다면 올해 영업이익이 최대 8.5억 달러 감소할 수 있다고 경고하자 큰 폭 하락. 노스럽 그러먼(-12.66%)도 1분기 이익이 비용 증가로 인해 전년 대비 49% 급감하자 급락. 더불어 우크라이 전쟁이 종료될 수 있다는 기대 심리도 록히드 마틴(+0.82%)등 여타 방위 업종과 함께 부진. 하기스 기저귀로 유명한 킴벌리 클락(-1.53%)은 무역 분쟁으로 3억 달러의 추가 비용을 반영하며 연간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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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경기 둔화 우려 불구 되돌림 지속
MSCI 한국 증시 ETF는 0.77%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1.50%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4% 강세를 보였고 러셀2000지수는 2.71%, 다우 운송지수도 1.53%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61%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20.6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24.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26.10원을 기록.
*FICC: 미 국채 금리, 단기 금리 상승 Vs. 장기 금리 하락
국제유가는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이란에 대한 미국의 신규 제재와 주식시장의 강세로 인한 위험자산 선호심리, 셰브론 CEO가 미국 경기 침체 징후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하자 상승. 결국 공급 감소,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추정. 미국 천연가스는 여전히 최근 하락 요인인 사상 최대 생산량과 온화한 날씨의 영향 속 하락. 다만, 3달러에 도달하면 반등하는 등 기술적인 변동성도 특징. 유럽 천연가스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료 기대를 반영하며 하락
달러화는 지역 제조업 지수의 지속적인 둔화에도 베센트 발언을 빌미로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 속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유로화는 최근 강세에 따른 되돌림으로 약세. 엔화는 장 초반 7개월내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캐나다 달러 등은 강세. 특히 호주 달러와 함께 브라질 헤알 등 상품 환율은 상품 가격 상승으로 달러 대비 강세가 컸음.
국채 금리는 미국과 중국간 무역 협상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하락은 제한. 여전히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이 높은 점, 관세 협상 진행이 아닌 관련자들의 발언에 그친 점 등을 반영하며 폭은 제한. 오히려 전일과 반대로 장기 금리는 하락하고 단기 금리는 상승하는 변화가 진행. 한편,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6배를 하회한 2.52배로, 간접 입찰도 70.1%보다 부진한 56.2%에 그쳐 단기물 수요 둔화가 진행되자 단기 금리 중심으로 상승.
금은 달러 강세, 단기 금리 상승 등을 반영하며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 및 알루미늄 등은 LME 시장에서 재고가 감소했다는 소식과 미-중 갈등 완화 등을 반영하며 상승. 반면, 니켈과 주석은 LME 시장에서 재고 증가 소식 여파로 하락하는 등 혼조 양상. 농작물은 달러 강세 여파로 밀이 하락하고 대두는 주간 작물 보고서를 통해 파종 진행률이 5년 평균을 상회했다는 소식에 하락. 옥수수도 파종이 확대되기는 했지만, 영향은 제한된 가운데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0.77%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1.50%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4% 강세를 보였고 러셀2000지수는 2.71%, 다우 운송지수도 1.53%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61%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20.6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24.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26.10원을 기록.
*FICC: 미 국채 금리, 단기 금리 상승 Vs. 장기 금리 하락
국제유가는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이란에 대한 미국의 신규 제재와 주식시장의 강세로 인한 위험자산 선호심리, 셰브론 CEO가 미국 경기 침체 징후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하자 상승. 결국 공급 감소,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추정. 미국 천연가스는 여전히 최근 하락 요인인 사상 최대 생산량과 온화한 날씨의 영향 속 하락. 다만, 3달러에 도달하면 반등하는 등 기술적인 변동성도 특징. 유럽 천연가스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료 기대를 반영하며 하락
달러화는 지역 제조업 지수의 지속적인 둔화에도 베센트 발언을 빌미로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 속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유로화는 최근 강세에 따른 되돌림으로 약세. 엔화는 장 초반 7개월내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캐나다 달러 등은 강세. 특히 호주 달러와 함께 브라질 헤알 등 상품 환율은 상품 가격 상승으로 달러 대비 강세가 컸음.
국채 금리는 미국과 중국간 무역 협상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하락은 제한. 여전히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이 높은 점, 관세 협상 진행이 아닌 관련자들의 발언에 그친 점 등을 반영하며 폭은 제한. 오히려 전일과 반대로 장기 금리는 하락하고 단기 금리는 상승하는 변화가 진행. 한편,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6배를 하회한 2.52배로, 간접 입찰도 70.1%보다 부진한 56.2%에 그쳐 단기물 수요 둔화가 진행되자 단기 금리 중심으로 상승.
금은 달러 강세, 단기 금리 상승 등을 반영하며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 및 알루미늄 등은 LME 시장에서 재고가 감소했다는 소식과 미-중 갈등 완화 등을 반영하며 상승. 반면, 니켈과 주석은 LME 시장에서 재고 증가 소식 여파로 하락하는 등 혼조 양상. 농작물은 달러 강세 여파로 밀이 하락하고 대두는 주간 작물 보고서를 통해 파종 진행률이 5년 평균을 상회했다는 소식에 하락. 옥수수도 파종이 확대되기는 했지만, 영향은 제한된 가운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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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장 마감 후: 트럼프 발언에 시장은 환호
트럼프가 SEC 의장 취임하며 기자들과의 회견이 있었음. 이곳에서 애킨스는 암화화폐 규제 명확화에 이상적이라고 주장. 애킨스는 최우선 과제는 디지털 자산 규제라고 언급. 관련 발언에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좀더 확대하며 9만 3천달러를 상회.
한편, 무역분쟁과 관련해서는 트럼프는 중국을 포함한 거의 모든 나라와 잘 지내고 있다고 언급. 지금은 전환기이며 전환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주장. 더불어 관세 10% 기준을 언급. 중국에는 코로나 19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코로나 문제를 언급. 그런 가운데 무역협상 관련해서는 중국 등 다른 나라들도 합의에 이뤄야 한다고 주장. 더불어 중국에 대한 강력한 지원 계획이 있으며, 중국이 기뻐할 것이라고 언급. 중국에 대한 최종 관세는 145%에 가깝지 않을 것이라며 관세 인하 가능성도 주장. 파월과 관련해서는 해임 계획이 없고 그럴 의도도 없다고 언급.
트럼프 발언 후 미국 시간 외 주가들은 대형 기술주들이 2% 내외 상승을 하고 있으며, 반도체 종목군도 2~3%대 상승, 테슬라와 나이키 등 대부분 종목군이 상승을 하고 있음. 달러화도 강세폭이 확대
트럼프가 SEC 의장 취임하며 기자들과의 회견이 있었음. 이곳에서 애킨스는 암화화폐 규제 명확화에 이상적이라고 주장. 애킨스는 최우선 과제는 디지털 자산 규제라고 언급. 관련 발언에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좀더 확대하며 9만 3천달러를 상회.
한편, 무역분쟁과 관련해서는 트럼프는 중국을 포함한 거의 모든 나라와 잘 지내고 있다고 언급. 지금은 전환기이며 전환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주장. 더불어 관세 10% 기준을 언급. 중국에는 코로나 19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코로나 문제를 언급. 그런 가운데 무역협상 관련해서는 중국 등 다른 나라들도 합의에 이뤄야 한다고 주장. 더불어 중국에 대한 강력한 지원 계획이 있으며, 중국이 기뻐할 것이라고 언급. 중국에 대한 최종 관세는 145%에 가깝지 않을 것이라며 관세 인하 가능성도 주장. 파월과 관련해서는 해임 계획이 없고 그럴 의도도 없다고 언급.
트럼프 발언 후 미국 시간 외 주가들은 대형 기술주들이 2% 내외 상승을 하고 있으며, 반도체 종목군도 2~3%대 상승, 테슬라와 나이키 등 대부분 종목군이 상승을 하고 있음. 달러화도 강세폭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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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생각해볼 내용: 베센트 발언과 트럼프 발언의 미묘한 차이
베센트 재무장관이 미-중 무역 분쟁이 현재 상태로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언급. 양국의 관세율은 결국 '무역중단'을 의미 할 정도로 높아 협상이 진행될 수밖에 없음을 주장. 다만, 그 과정은 '지루한 과정(slog)'이 될 것이라고 전망.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에 베센트의 발언은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효과를 줘 미 증시가 크게 상승.
그런 가운데 트럼프는 장 마감 후 SEC 대표 취임식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중국과의 무역 협상은 '상당히 빠르게 합의에 도달 할 것' 이라고 주장. 더불어 현재 높은 관세는 펜타닐 등의 영향으로 부과돼 향후 '크게 낮아질 것' 임을 언급.
베센트와 트럼프 발언의 차이
베센트의 발언
현실적인 관점에서 무역 분쟁이 오래 될 경우 미국과 중국 모두 손해라는 점에서 협상에 나설 것임을 이야기. 다만, slog라는 단어를 사용해 빠른 해결보다 점진적인 합의를 시사. 헤지펀드 창립자라는 점에서 정책의 지속 가능성을 언급. 결국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이지만, 장기적으로 긴 호흡으로 봐야 하기에 과도한 기대를 경계했다고 볼 수 있음. 이러한 베센트의 발언을 통해 중국 입장에서는 미국의 부담을 시사하기에 협상에 나설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믿을 수 있음. 즉 느리지만 신뢰도는 높은 협상의 시작으로 해석해야 할 듯
트럼프의 발언
보다 낙관적인 정치적인 메세지를 언급. 금융시장과 미 국민에게 유리한 협상을 할 것임을 시사. 이는 트럼프에 대한 협상가 이미지를 부각하려는 목적으로 해석이 가능. 실제 발언에서 주가 급등을 언급(최근 급락시에는 주식시장을 안봤다고 언급). 정치인이라는 점에서 성과 위주로 언급. 단기적으로 긍정적으로 작용. 그러나 과거 경험상 언제든 강경 발언을 할 수 있어 신뢰도가 낮다고 볼 수 있음. 중국 입장에서는 트럼프의 '속도'에 매몰돼 끌려다닐 수 있음을 인지. 좀 더 시간을 두고 신뢰도가 쌓이는 시기까지 기다릴 것으로 해석해야 할 듯
결론
이런 차이는 무역과 관련된 기관과 백악관 사이의 무역 분쟁을 바라보는 미묘한 시각 차이를 보여줬다고 볼 수 있음. 이 두 스타일의 충돌이 앞으로 미중 무역 협상 및 글로벌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음. 그렇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시그널이라는 점에서 금융시장에 우호적이나 일회 일비 할 필요 없으며, 기업 가치와 경제 지표 등을 더욱 주목해야 할 듯. 언제든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
베센트 재무장관이 미-중 무역 분쟁이 현재 상태로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언급. 양국의 관세율은 결국 '무역중단'을 의미 할 정도로 높아 협상이 진행될 수밖에 없음을 주장. 다만, 그 과정은 '지루한 과정(slog)'이 될 것이라고 전망.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에 베센트의 발언은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효과를 줘 미 증시가 크게 상승.
그런 가운데 트럼프는 장 마감 후 SEC 대표 취임식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중국과의 무역 협상은 '상당히 빠르게 합의에 도달 할 것' 이라고 주장. 더불어 현재 높은 관세는 펜타닐 등의 영향으로 부과돼 향후 '크게 낮아질 것' 임을 언급.
베센트와 트럼프 발언의 차이
베센트의 발언
현실적인 관점에서 무역 분쟁이 오래 될 경우 미국과 중국 모두 손해라는 점에서 협상에 나설 것임을 이야기. 다만, slog라는 단어를 사용해 빠른 해결보다 점진적인 합의를 시사. 헤지펀드 창립자라는 점에서 정책의 지속 가능성을 언급. 결국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이지만, 장기적으로 긴 호흡으로 봐야 하기에 과도한 기대를 경계했다고 볼 수 있음. 이러한 베센트의 발언을 통해 중국 입장에서는 미국의 부담을 시사하기에 협상에 나설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믿을 수 있음. 즉 느리지만 신뢰도는 높은 협상의 시작으로 해석해야 할 듯
트럼프의 발언
보다 낙관적인 정치적인 메세지를 언급. 금융시장과 미 국민에게 유리한 협상을 할 것임을 시사. 이는 트럼프에 대한 협상가 이미지를 부각하려는 목적으로 해석이 가능. 실제 발언에서 주가 급등을 언급(최근 급락시에는 주식시장을 안봤다고 언급). 정치인이라는 점에서 성과 위주로 언급. 단기적으로 긍정적으로 작용. 그러나 과거 경험상 언제든 강경 발언을 할 수 있어 신뢰도가 낮다고 볼 수 있음. 중국 입장에서는 트럼프의 '속도'에 매몰돼 끌려다닐 수 있음을 인지. 좀 더 시간을 두고 신뢰도가 쌓이는 시기까지 기다릴 것으로 해석해야 할 듯
결론
이런 차이는 무역과 관련된 기관과 백악관 사이의 무역 분쟁을 바라보는 미묘한 시각 차이를 보여줬다고 볼 수 있음. 이 두 스타일의 충돌이 앞으로 미중 무역 협상 및 글로벌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음. 그렇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시그널이라는 점에서 금융시장에 우호적이나 일회 일비 할 필요 없으며, 기업 가치와 경제 지표 등을 더욱 주목해야 할 듯. 언제든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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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미 증시, 트럼프로 상승했지만, 베센트 발언으로 상승 일부 반납
미 증시는 트럼프의 중국과의 무역 협상 관련 기대를 높이는 발언과 관세율 인하를 추진중이라는 언론 보도에 상승 출발. 특히 반도체와 대형 기술주가 이를 주도. 그러나 베센트 재무장관이 트럼프가 일방적으로 관세 인하할 것이라고 제안한 적은 없다며 언론 보도 내용을 정정하자 국채 금리가 상승 전환하고 주식시장도 상승을 일부 반납. 결국 시장이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 속 트럼프와 베센트의 발언으로 등락(다우 +1.07%, 나스닥 +2.50%, S&P500 +1.67%, 러셀2000 +1.53%, 필라델피다 반도체 지수 +3.96%)
*변화요인: 베센트의 발언, 경기 둔화, 그래도 협상
전일 장 마감 후 트럼프는 장 마감 후 SEC 대표 취임식에서 중국과의 무역 협상은 '상당히 빠르게 합의에 도달 할 것' 이라고 주장. 더불어 높은 관세는 펜타닐 등의 영향으로 부과돼 향후 '크게 낮아질 것' 임을 언급. 이에 시장은 트럼프가 중국과의 협상을 통해 불확실한 무역 분쟁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확대. 더불어 일부 언론에서 백악관이 무역분쟁 완화를 위해 대 중국 관세를 145%에서 50~65%로 낮추는 부분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 이에 주식시장이 강한 상승을, 달러화는 강세를, 국채 금리는 하락하는 모습이 진행.
그러나 장중 베센트 재무장관이 트럼프가 중국 관세를 일방적으로 인하할 것이라고 제안한 적은 없다고 발표. 관세 뿐만 아니라 비관세 장벽과 보조금 포함한 여러 요소를 검토중이라고 언급. 다만 미-중 모두 높은 관세가 지속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으며, 서로 대화를 기다리고 있다고 주장. 이와 함께 협상의 완전 타결까지는 2~3년이 걸릴 수 있다며 협상은 긴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언급. 결국 베센트는 이날 언론 보도된 대 중국 관세 하향 조정에 대해 반박. 이에 미 증시는 상승을 반납하고 물가 불안과 겹친 국채 금리의 반등을 야기
백악관 대변인도 중국과는 공정한 무역협정이 체결될 것이며 먼저 관세 인하는 없을 것이라고 언급. 더불어 관세율은 트럼프 대통령이 결정할 것이라고 주장. 결국 베센트 장관이나 백악관 대변인도 중국과의 관세 인하는 당장 없을 것이며 시간을 두고 살펴봐야 함을 보여줌. 그럼에도 양국 모두 협상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는 점에 시장은 주목하며 주식시장은 여전히 견조. 한편, 장 마감 후 일부 언론에서는 트럼프가 중국에서 수입하는 자동차 부품에 대해 관세를 면제할 예정이라고 발표. 이에 시간 외 자동차 업종이 상승 중.
한편, EU는 중국에 대한 제재 해제 협상의 마지막 단계 진입했다고 발표. 미-중, 미-EU 관세 이슈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EU-중국의 관계는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줘 향후 미국의 고립이 확대 가능성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런 가운데 미국 제조업 PMI는 지난달 발표된 50.2보다 개선된 50.7로 발표된 반면 서비스업 PMI는 54.4에서 51.4로 위축. 관련 지표를 발표한 S&P에서는 사업활동 성장이 급격히 둔화됐고, 전망에 대한 낙관론도 크게 하락했다고 언급. 판매 가격은 1년내 가장 빠르게 상승해 물가 부담이 높아짐. 이렇듯 경기 침체 징후에도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이는 지표로 국채 금리의 낙폭이 크게 축소. 연준도 베이지북을 통해 미국 경제가 무역 정책 불확실성이 대부분 지역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언급. 대체로 미국 경제가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미 증시는 트럼프의 중국과의 무역 협상 관련 기대를 높이는 발언과 관세율 인하를 추진중이라는 언론 보도에 상승 출발. 특히 반도체와 대형 기술주가 이를 주도. 그러나 베센트 재무장관이 트럼프가 일방적으로 관세 인하할 것이라고 제안한 적은 없다며 언론 보도 내용을 정정하자 국채 금리가 상승 전환하고 주식시장도 상승을 일부 반납. 결국 시장이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 속 트럼프와 베센트의 발언으로 등락(다우 +1.07%, 나스닥 +2.50%, S&P500 +1.67%, 러셀2000 +1.53%, 필라델피다 반도체 지수 +3.96%)
*변화요인: 베센트의 발언, 경기 둔화, 그래도 협상
전일 장 마감 후 트럼프는 장 마감 후 SEC 대표 취임식에서 중국과의 무역 협상은 '상당히 빠르게 합의에 도달 할 것' 이라고 주장. 더불어 높은 관세는 펜타닐 등의 영향으로 부과돼 향후 '크게 낮아질 것' 임을 언급. 이에 시장은 트럼프가 중국과의 협상을 통해 불확실한 무역 분쟁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확대. 더불어 일부 언론에서 백악관이 무역분쟁 완화를 위해 대 중국 관세를 145%에서 50~65%로 낮추는 부분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 이에 주식시장이 강한 상승을, 달러화는 강세를, 국채 금리는 하락하는 모습이 진행.
그러나 장중 베센트 재무장관이 트럼프가 중국 관세를 일방적으로 인하할 것이라고 제안한 적은 없다고 발표. 관세 뿐만 아니라 비관세 장벽과 보조금 포함한 여러 요소를 검토중이라고 언급. 다만 미-중 모두 높은 관세가 지속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으며, 서로 대화를 기다리고 있다고 주장. 이와 함께 협상의 완전 타결까지는 2~3년이 걸릴 수 있다며 협상은 긴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언급. 결국 베센트는 이날 언론 보도된 대 중국 관세 하향 조정에 대해 반박. 이에 미 증시는 상승을 반납하고 물가 불안과 겹친 국채 금리의 반등을 야기
백악관 대변인도 중국과는 공정한 무역협정이 체결될 것이며 먼저 관세 인하는 없을 것이라고 언급. 더불어 관세율은 트럼프 대통령이 결정할 것이라고 주장. 결국 베센트 장관이나 백악관 대변인도 중국과의 관세 인하는 당장 없을 것이며 시간을 두고 살펴봐야 함을 보여줌. 그럼에도 양국 모두 협상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는 점에 시장은 주목하며 주식시장은 여전히 견조. 한편, 장 마감 후 일부 언론에서는 트럼프가 중국에서 수입하는 자동차 부품에 대해 관세를 면제할 예정이라고 발표. 이에 시간 외 자동차 업종이 상승 중.
한편, EU는 중국에 대한 제재 해제 협상의 마지막 단계 진입했다고 발표. 미-중, 미-EU 관세 이슈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EU-중국의 관계는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줘 향후 미국의 고립이 확대 가능성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런 가운데 미국 제조업 PMI는 지난달 발표된 50.2보다 개선된 50.7로 발표된 반면 서비스업 PMI는 54.4에서 51.4로 위축. 관련 지표를 발표한 S&P에서는 사업활동 성장이 급격히 둔화됐고, 전망에 대한 낙관론도 크게 하락했다고 언급. 판매 가격은 1년내 가장 빠르게 상승해 물가 부담이 높아짐. 이렇듯 경기 침체 징후에도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이는 지표로 국채 금리의 낙폭이 크게 축소. 연준도 베이지북을 통해 미국 경제가 무역 정책 불확실성이 대부분 지역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언급. 대체로 미국 경제가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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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테슬라, 엔비디아, 아마존 등의 강세
테슬라(+5.37%)는 최악의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이미 예견된 내용이었다는 점, 그리고 모델 Y 지연 출시가 아니라고 발표한 점 등에 상승. 더불어 머스크가 DOGE를 떠나 테슬라에 집중 할 것이라는 소식과 미-중 무역 분쟁 완화 기대도 긍정적. 결국 로보택시에 대한 기대와 저가 전기차 출시 등을 실적 부진보다 우선시했으며, 머스크가 이와 관련 행보를 강제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리비안(+3.87%), 루시드(+2.36%)와 포드(+1.35%), GM(+1.51%)등 여타 완성차 업종도 무역 분쟁 완화 기대로 상승. 시간 외로는 자동차 부품 관세 면제 이슈로 상승. 앨버말(+1.59%), 리튬 아메리카(+2.22%)등 리튬 및 2차전지 관련주도 강세. 퀀텀스케이프(+2.84%)는 손실 감소에 기반으로 시간 외 6% 상승 중
엔비디아(+3.86%)는 관세 부과 이전 중국에서 H20 수입이 크게 증가해 분기 실적이 예상을 크게 상회할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여기에 트럼프가 중국에 대한 관세 인하를 언급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물론, 베센트 등이 미국이 먼저 인하하지 않고 협상을 통해 인하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축소. 브로드컴(+4.32%), AMD(+4.79%), TSMC(+4.23%), 마이크론(+3.87%), 인텔(+5.54%)등 대부분 반도체 종목군이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96% 상승. 장 마감 후 IBM(+1.90%)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도 DOGE로 인해 정부 계약 15개 취소 소식에 시간외 4% 넘게 하락 중. 램리서치(+5.12%)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3.67%)도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전망 발표 후 각각 시간 외 5%, 6% 상승 중.
애플(+2.43%)은 여전히 미-중 무역 협상에 대한 불안에도 트럼프 등의 발언에 결국은 협상에 나설 수밖에 없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지속. 아마존(+4.28%)은 미-중 높은 관세로 판매 품목 재고가 소진되기 전에 관세율이 낮아질 것이라는 기대에 큰 폭 상승. 알파벳(+2.48%), 스레드 내 광고 도입한 메타 플랫폼(+4.00%)등을 비롯해 MS(+2.06%)도 경기 불안에 따른 광고, IT 지출 축소 우려에도 상승. 팔란티어(+7.27%)는 구글과 협력을 발표하자 큰 폭 상승. 이 외 세일즈포스(+2.91%)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투자심리 개선 속 강세. 서비스나우(+5.98%)도 예상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하자 시간 외 8% 상승
알리바바(+2.67%)는 미-중 무역분쟁 확대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여기에 반품없이 환불하는 정책이 취소 될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확대. 그러나 베센트 장관의 발언으로 협상이 먼저라는 점에서 실제 고나세 인하 등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우려로 상승 일부 반납. 핀둬둬(+2.13%)도 상승 축소한 가운데 진둥닷컴(-0.33%)도 상승 반납. 다만, 여전히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바이두(+2.88%)등 기술주, 트립닷컴(+2.34%)등 여행주, KE홀딩스(+4.25%)등 부동산 업종, 니오(+4.80%), 샤오펑(+7.34%), 리오토(+0.84%)등 중국 전기차 대부분 상승.
브리스톨 마이어스(-2.59%)는 정신분열증 치료제인 코벤피의 임상 시험 실패 소식에 하락. J&J(-1.50%)는 연차 총회를 앞두고 하락. 머크(-0.29%), 일라이릴리(+0.23%), 화이자(-0.62%)등 제약주는 미-중 무역 협상 기대 속 경기 방어주 매물 출회 여파로 부진. 제약주도 경기 방어주 성향이 있기 때문. P&G(-1.28%)는 킴벌리클락(-3.28%)이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을 경고했던 점을 감안 실적 발표 앞두고 하락. 월마트(+0.12%), 코스트코(-0.35%)도 보합권 등락. 보건복지부 장관의 인공 색소 퇴출 언급에 하락한 코카콜라(-0.81%), 펩시코(-0.84%)등 일부 음료 업종 등 대부분 부진.
템퍼스AI(+14.62%)는 아스트라제네카(+0.94%), Pathos AI와 항암 AI 개발을 위해 전략적 협력을 발표. 특히 템퍼스의 광범위한 종양학 데이터를 활용하여 모델을 구축하고 완료되면 각 회사들이 환자 결과 개선을 위해 활용하는 등 많은 기술 발전과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점에 시장은 환호. 노바벡스(+19.52%)는 코로라 19백신이 FDA 승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하자 큰 폭 상승. 바이오엔텍(+9.70%), 모더나(+3.11%)등도 동반 상승.
디-웨이브 퀀텀(+14.08%)은 방산업체 데이비슨과 함께 양자컴퓨터 ‘어드밴티지’를 조립 설치 했다는 소식에 큰 폭 상승. 관련 양자 시스템은 국가 안보 관련 프로젝트에 활용 될 것이라고 주장. 아이온큐(+4.85%), 리게티컴퓨팅(+6.30%), 씰스큐(+7.73%)등 많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상승. 그 외 로켓랩(+6.57%), 인튜이티브 머신(+6.79%)등 우주개발 테마, 팔라다인 AI(+4.37%), 조비항공(+4.58%), 아처항공(+9.67%)등 드론, 비행택시 관련 테마주 등도 강세.
보잉(+6.06%)은 매출 성장 회복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GE버노바(+3.07%)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자 상승. 콘스텔레이션 에너지(+4.44%), 비스트라(+6.54%), 버티브(+8.60%)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엔페이즈 에너지(-15.65%)는 부진한 실적과 대 중국 관세로 매출 총이익에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경고하자 큰 폭 하락. 솔라엣지(-8.66%)등 여타 태양광 기업들도 부진. 엑손모빌(-0.86%), 셰브론(-0.45%)등 에너지 업종은 국제유가 부진으로 하락. 여기에 채굴 서비스 기업인 베이커휴즈(-6.44%)가 예상보다 약한 매출과 CEO가 거시경제와 무역 정책 불확실성으로 전망이 약화됐다고 경고하며 하락한 점도 부담.
테슬라(+5.37%)는 최악의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이미 예견된 내용이었다는 점, 그리고 모델 Y 지연 출시가 아니라고 발표한 점 등에 상승. 더불어 머스크가 DOGE를 떠나 테슬라에 집중 할 것이라는 소식과 미-중 무역 분쟁 완화 기대도 긍정적. 결국 로보택시에 대한 기대와 저가 전기차 출시 등을 실적 부진보다 우선시했으며, 머스크가 이와 관련 행보를 강제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리비안(+3.87%), 루시드(+2.36%)와 포드(+1.35%), GM(+1.51%)등 여타 완성차 업종도 무역 분쟁 완화 기대로 상승. 시간 외로는 자동차 부품 관세 면제 이슈로 상승. 앨버말(+1.59%), 리튬 아메리카(+2.22%)등 리튬 및 2차전지 관련주도 강세. 퀀텀스케이프(+2.84%)는 손실 감소에 기반으로 시간 외 6% 상승 중
엔비디아(+3.86%)는 관세 부과 이전 중국에서 H20 수입이 크게 증가해 분기 실적이 예상을 크게 상회할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여기에 트럼프가 중국에 대한 관세 인하를 언급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물론, 베센트 등이 미국이 먼저 인하하지 않고 협상을 통해 인하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축소. 브로드컴(+4.32%), AMD(+4.79%), TSMC(+4.23%), 마이크론(+3.87%), 인텔(+5.54%)등 대부분 반도체 종목군이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96% 상승. 장 마감 후 IBM(+1.90%)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도 DOGE로 인해 정부 계약 15개 취소 소식에 시간외 4% 넘게 하락 중. 램리서치(+5.12%)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3.67%)도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전망 발표 후 각각 시간 외 5%, 6% 상승 중.
애플(+2.43%)은 여전히 미-중 무역 협상에 대한 불안에도 트럼프 등의 발언에 결국은 협상에 나설 수밖에 없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지속. 아마존(+4.28%)은 미-중 높은 관세로 판매 품목 재고가 소진되기 전에 관세율이 낮아질 것이라는 기대에 큰 폭 상승. 알파벳(+2.48%), 스레드 내 광고 도입한 메타 플랫폼(+4.00%)등을 비롯해 MS(+2.06%)도 경기 불안에 따른 광고, IT 지출 축소 우려에도 상승. 팔란티어(+7.27%)는 구글과 협력을 발표하자 큰 폭 상승. 이 외 세일즈포스(+2.91%)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투자심리 개선 속 강세. 서비스나우(+5.98%)도 예상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하자 시간 외 8% 상승
알리바바(+2.67%)는 미-중 무역분쟁 확대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여기에 반품없이 환불하는 정책이 취소 될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확대. 그러나 베센트 장관의 발언으로 협상이 먼저라는 점에서 실제 고나세 인하 등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우려로 상승 일부 반납. 핀둬둬(+2.13%)도 상승 축소한 가운데 진둥닷컴(-0.33%)도 상승 반납. 다만, 여전히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바이두(+2.88%)등 기술주, 트립닷컴(+2.34%)등 여행주, KE홀딩스(+4.25%)등 부동산 업종, 니오(+4.80%), 샤오펑(+7.34%), 리오토(+0.84%)등 중국 전기차 대부분 상승.
브리스톨 마이어스(-2.59%)는 정신분열증 치료제인 코벤피의 임상 시험 실패 소식에 하락. J&J(-1.50%)는 연차 총회를 앞두고 하락. 머크(-0.29%), 일라이릴리(+0.23%), 화이자(-0.62%)등 제약주는 미-중 무역 협상 기대 속 경기 방어주 매물 출회 여파로 부진. 제약주도 경기 방어주 성향이 있기 때문. P&G(-1.28%)는 킴벌리클락(-3.28%)이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을 경고했던 점을 감안 실적 발표 앞두고 하락. 월마트(+0.12%), 코스트코(-0.35%)도 보합권 등락. 보건복지부 장관의 인공 색소 퇴출 언급에 하락한 코카콜라(-0.81%), 펩시코(-0.84%)등 일부 음료 업종 등 대부분 부진.
템퍼스AI(+14.62%)는 아스트라제네카(+0.94%), Pathos AI와 항암 AI 개발을 위해 전략적 협력을 발표. 특히 템퍼스의 광범위한 종양학 데이터를 활용하여 모델을 구축하고 완료되면 각 회사들이 환자 결과 개선을 위해 활용하는 등 많은 기술 발전과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점에 시장은 환호. 노바벡스(+19.52%)는 코로라 19백신이 FDA 승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하자 큰 폭 상승. 바이오엔텍(+9.70%), 모더나(+3.11%)등도 동반 상승.
디-웨이브 퀀텀(+14.08%)은 방산업체 데이비슨과 함께 양자컴퓨터 ‘어드밴티지’를 조립 설치 했다는 소식에 큰 폭 상승. 관련 양자 시스템은 국가 안보 관련 프로젝트에 활용 될 것이라고 주장. 아이온큐(+4.85%), 리게티컴퓨팅(+6.30%), 씰스큐(+7.73%)등 많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상승. 그 외 로켓랩(+6.57%), 인튜이티브 머신(+6.79%)등 우주개발 테마, 팔라다인 AI(+4.37%), 조비항공(+4.58%), 아처항공(+9.67%)등 드론, 비행택시 관련 테마주 등도 강세.
보잉(+6.06%)은 매출 성장 회복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GE버노바(+3.07%)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자 상승. 콘스텔레이션 에너지(+4.44%), 비스트라(+6.54%), 버티브(+8.60%)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엔페이즈 에너지(-15.65%)는 부진한 실적과 대 중국 관세로 매출 총이익에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경고하자 큰 폭 하락. 솔라엣지(-8.66%)등 여타 태양광 기업들도 부진. 엑손모빌(-0.86%), 셰브론(-0.45%)등 에너지 업종은 국제유가 부진으로 하락. 여기에 채굴 서비스 기업인 베이커휴즈(-6.44%)가 예상보다 약한 매출과 CEO가 거시경제와 무역 정책 불확실성으로 전망이 약화됐다고 경고하며 하락한 점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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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원화 약세, 테마장세
MSCI 한국 증시 ETF는 1.44%, MSCI 신흥지수 ETF는 1.15%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96%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1.53%, 다우 운송지수도 1.06%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보합.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20.6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27.2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24.3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OPEC+의 공급 증가 우려로 하락
국제유가는 미 에너지 정보청(EIA)는 지난 주 원유재고가 51.5만 배럴에서 24.4만 건으로 감소했다고 발표 했지만 2% 넘게 하락. OPEC+가 회원국 대다수가 6월에는 원유 생산량을 빠르게 증가시키는 안을 승인하기를 원한다는 소식에 의한 것으로 추정. 특히 카자흐스탄이 OPEC+보다 국가 이익을 우선시 하겠다고 주장. 미 천연가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1% 내외 상승하다 장 마감 앞두고 하락 전환. 유럽 천연가스는 LNG 수입 증가에 저장량이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에 1% 내외 하락.
달러화는 부진한 경제지표에도 불구하고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트럼프가 파월 의장 해임을 생각하지도 않았으며 언론들이 과도하게 보도한 것이라고 주장한 점이 달러화의 강세를 진행. 유로화는 여전히 EU가 미국과의 무역 협상 진행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어 경제 성장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달러 대비 약세. 엔화는 베센트의 발언 등으로 최근 하락(엔화 강세)을 뒤로하고 달러 대비 1.3%대 강세. 역외 위안화가 달러 대비 0.4% 내외 강세를 보였고, 브라질 헤알도 달러 대비 강세였지만, 멕시코 페소, 인도 루피 등 옅 신흥국은 약세
국채 금리는 미-중 무역 협상 기대를 반영하며 큰 폭으로 하락. 그렇지만, 미국 경제지표를 통해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는 세부 항목의 영향으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약화시키며 낙폭을 축소하고 단기물은 상승. 더 나아가 베센트 재무장관이 중국에 대한 관세를 일방적으로 인하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협상 기대를 약화시키자 본격적으로 낙폭이 축소. 단기물은 상승 전환. 5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은 12개월 평균인 2.38배를 상회한 2.41배를 기록하는 등 채권 수요가 있었다는 점에 재차 금리는 하락했지만, 변화는 제한. 결국 국채 금리는 단기물은 상승하고 장기물도 하락이 축소
금은 최근 상승에 따른 되돌림과 함께 달러화의 강세가 진행되자 하락. 더 나아가 미-중 무역협상 기대가 베센트 발언을 통해 약화되기는 했지만, 양국 모두 협상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 속 하락 확대 요인 중 하나.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니켈을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 미-중 갈등 완화 기대 등이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자극하며 LME 시장에서 상승한 것. 다만, 국제 구리 연구 그룹에서 구리가 2월에 공급 과잉이었다고 발표해 LME 시장에서 강보합. CME 시장에서는 하락하는 등 구리 상승은 제한. 농작물은 밀이 달러 강세 여파로 1% 넘게 하락한 가운데 대두와 옥수수는 보합권 혼조 양상
MSCI 한국 증시 ETF는 1.44%, MSCI 신흥지수 ETF는 1.15%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96%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1.53%, 다우 운송지수도 1.06%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보합.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20.6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27.2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24.3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OPEC+의 공급 증가 우려로 하락
국제유가는 미 에너지 정보청(EIA)는 지난 주 원유재고가 51.5만 배럴에서 24.4만 건으로 감소했다고 발표 했지만 2% 넘게 하락. OPEC+가 회원국 대다수가 6월에는 원유 생산량을 빠르게 증가시키는 안을 승인하기를 원한다는 소식에 의한 것으로 추정. 특히 카자흐스탄이 OPEC+보다 국가 이익을 우선시 하겠다고 주장. 미 천연가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1% 내외 상승하다 장 마감 앞두고 하락 전환. 유럽 천연가스는 LNG 수입 증가에 저장량이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에 1% 내외 하락.
달러화는 부진한 경제지표에도 불구하고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트럼프가 파월 의장 해임을 생각하지도 않았으며 언론들이 과도하게 보도한 것이라고 주장한 점이 달러화의 강세를 진행. 유로화는 여전히 EU가 미국과의 무역 협상 진행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어 경제 성장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달러 대비 약세. 엔화는 베센트의 발언 등으로 최근 하락(엔화 강세)을 뒤로하고 달러 대비 1.3%대 강세. 역외 위안화가 달러 대비 0.4% 내외 강세를 보였고, 브라질 헤알도 달러 대비 강세였지만, 멕시코 페소, 인도 루피 등 옅 신흥국은 약세
국채 금리는 미-중 무역 협상 기대를 반영하며 큰 폭으로 하락. 그렇지만, 미국 경제지표를 통해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는 세부 항목의 영향으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약화시키며 낙폭을 축소하고 단기물은 상승. 더 나아가 베센트 재무장관이 중국에 대한 관세를 일방적으로 인하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협상 기대를 약화시키자 본격적으로 낙폭이 축소. 단기물은 상승 전환. 5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은 12개월 평균인 2.38배를 상회한 2.41배를 기록하는 등 채권 수요가 있었다는 점에 재차 금리는 하락했지만, 변화는 제한. 결국 국채 금리는 단기물은 상승하고 장기물도 하락이 축소
금은 최근 상승에 따른 되돌림과 함께 달러화의 강세가 진행되자 하락. 더 나아가 미-중 무역협상 기대가 베센트 발언을 통해 약화되기는 했지만, 양국 모두 협상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 속 하락 확대 요인 중 하나.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니켈을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 미-중 갈등 완화 기대 등이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자극하며 LME 시장에서 상승한 것. 다만, 국제 구리 연구 그룹에서 구리가 2월에 공급 과잉이었다고 발표해 LME 시장에서 강보합. CME 시장에서는 하락하는 등 구리 상승은 제한. 농작물은 밀이 달러 강세 여파로 1% 넘게 하락한 가운데 대두와 옥수수는 보합권 혼조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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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미 증시, 무역 협상 진전 및 연준 정책 변화 기대 등으로 강세
미 증시는 개별 기업 실적 발표와 무역 분쟁과 관련된 불안 등으로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출발. 그러나 트럼프가 2~3주내에 국가별 관세율 재조정할 계획이라고 발표하는 등 무역분쟁의 진전 가능성에 본격적인 상승이 진행. 특히 중국과 회의가 진행 중이라고 주장하자 상승 확대. 여기에 해맥 총재와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으로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 기대도 긍정적.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가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기업 실적 결과에 따른 종목 차별화도 특징(다우 +1,23%, 나스닥 +2.74%, S&P500 +2.03%, 러셀2000 +2.0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63%)
*변화요인: 트럼프의 무역 협상, 연준 통화정책 변화 기대
트럼프가 전일 중국산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 면제를 언급한 가운데 오늘은 향후 2~3주 내에 국가별 관세율을 재조정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자 주식시장의 상승이 진행. 베센트 재무장관도 협상 진전을 위해 미-중 간 고율 관세가 철회되어야 한다고 주장. 특히 트럼프가 장 중 기자들과의 질의 응답에서 중국 무역 회담에 대한 질문에 “누구인지 중요하지 않지만, 아침에 중국과 회의가 있었다”라고 답변해 미-중 협상이 진행 중임을 시사. 협상이 없었다는 중국 정부와 다른 이야기지만 시장은 긍정적인 영향 속 주식시장 상승, 국채 금리 하락 확대
한편, 기업들이 실적 발표에서 견조한 실적 발표 등에도 불구하고 관세로 인한 비용 증가 등으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주장. 월러 연준 이사도 “관세로 기업들의 심리가 얼어 붙어 있다” 라고 언급. 전일 서비스업 PMI가 둔화되고 오늘 발표된 기존 주택 판매건수가 연율 426만 건에서 402만 건으로,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도 +0.18에서 -0.03으로 전환하는 등 경기 둔화도 진행. 대체로 관세로 인한 불안과 경기 둔화가 진행. 그러나 ‘협상의 시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시장 심리에 우호적
이런 가운데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여러 데이터를 통해 5월 FOMC에서 금리 조정을 고려하기에는 이르지만, 경제 상황이 명확할 경우 6월에는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주장. 월러 연준 이사도 금리 인하 조건으로 실업률 수준 보다는 급격한 변화를 중시한다고 언급. 더불어 높은 관세가 7월 이후 유지 시 고용이 빠르게 악화될 것이라고 주장. 최근 파월 연준 의장도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을 언급한 가운데 고용시장을 더 집중하고 있다고 언급해 대체로 연준 위원들은 물가보다는 고용 지표에 더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줌.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완화적인 통화 정책 변화 기대되자 주식시장 상승과 금리 하락, 달러 약세가 진행
미 증시는 개별 기업 실적 발표와 무역 분쟁과 관련된 불안 등으로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출발. 그러나 트럼프가 2~3주내에 국가별 관세율 재조정할 계획이라고 발표하는 등 무역분쟁의 진전 가능성에 본격적인 상승이 진행. 특히 중국과 회의가 진행 중이라고 주장하자 상승 확대. 여기에 해맥 총재와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으로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 기대도 긍정적.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가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기업 실적 결과에 따른 종목 차별화도 특징(다우 +1,23%, 나스닥 +2.74%, S&P500 +2.03%, 러셀2000 +2.0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63%)
*변화요인: 트럼프의 무역 협상, 연준 통화정책 변화 기대
트럼프가 전일 중국산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 면제를 언급한 가운데 오늘은 향후 2~3주 내에 국가별 관세율을 재조정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자 주식시장의 상승이 진행. 베센트 재무장관도 협상 진전을 위해 미-중 간 고율 관세가 철회되어야 한다고 주장. 특히 트럼프가 장 중 기자들과의 질의 응답에서 중국 무역 회담에 대한 질문에 “누구인지 중요하지 않지만, 아침에 중국과 회의가 있었다”라고 답변해 미-중 협상이 진행 중임을 시사. 협상이 없었다는 중국 정부와 다른 이야기지만 시장은 긍정적인 영향 속 주식시장 상승, 국채 금리 하락 확대
한편, 기업들이 실적 발표에서 견조한 실적 발표 등에도 불구하고 관세로 인한 비용 증가 등으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주장. 월러 연준 이사도 “관세로 기업들의 심리가 얼어 붙어 있다” 라고 언급. 전일 서비스업 PMI가 둔화되고 오늘 발표된 기존 주택 판매건수가 연율 426만 건에서 402만 건으로,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도 +0.18에서 -0.03으로 전환하는 등 경기 둔화도 진행. 대체로 관세로 인한 불안과 경기 둔화가 진행. 그러나 ‘협상의 시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시장 심리에 우호적
이런 가운데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여러 데이터를 통해 5월 FOMC에서 금리 조정을 고려하기에는 이르지만, 경제 상황이 명확할 경우 6월에는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주장. 월러 연준 이사도 금리 인하 조건으로 실업률 수준 보다는 급격한 변화를 중시한다고 언급. 더불어 높은 관세가 7월 이후 유지 시 고용이 빠르게 악화될 것이라고 주장. 최근 파월 연준 의장도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을 언급한 가운데 고용시장을 더 집중하고 있다고 언급해 대체로 연준 위원들은 물가보다는 고용 지표에 더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줌.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완화적인 통화 정책 변화 기대되자 주식시장 상승과 금리 하락, 달러 약세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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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시간 외 구글 상승 Vs. 인텔 하락
엔비디아(+3.62%)는 아마존과 엔비디아 임원들이 AI로 인해 전력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고 언급한 가운데 아마존 글로벌 데이터 센터 부사장인 케빈 밀로가 데이터 센터 계획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고 주장하자 상승. 최근 아마존의 지출 축소 보도가 나왔었기 때문. 무역 협상 기대와 개별 기업들의 실적도 긍정적. 브로드컴(+6.35%), AMD(+4.51%), TSMC(+4.04%), 마이크론(+6.16%)등도 상승. 램리서치(+6.25%)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상승. 텍사트 인스트루먼트(+6.56%)는 예상보다 크게 개선된 실적 발표를 기반으로 급등. 온 세미(+9.12%), NXP 세미(+7.02%)도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63% 상승. 인텔(+4.37%)은 구조조정 발표한 가운데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전망은 하회하자 시간 외 6% 넘게 하락 중. 이에 반도체 기업들 시간 외 소폭 하락
테슬라(+3.50%)는 로보택시 출시 일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미국의 무역 협상 진전 기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특히 트럼프가 중국 수입 품목에 대한 관세 인하 보도등도 투자 심리에 우호적. 물론, 일부는 여전히 테슬라의 과대 광고에 속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하는 등 부정적인 부분도 이어가고 있지만, 시장 강세에 테슬라도 상승 확대. GM(+2.27%), 포드(+2.86%)등은 중국산 일부 부품 관세 면제 발표에 힘입어 상승. 자동차 부품 회사인 오리얼리 오토모티브(-2.05%)는 부진한 실적 발표 여파로 하락. 오토존(-1.16%)도 동반 하락. 트랙터 서플라이(-3.41%)는 매출 부진으로 하락.
MS(+3.45%)는 최근 CPU에서 구동할 수 있고 적은 메모리 사용하는 새로운 ‘1비트' AI 모델을 공개.훨씬 더 많은 메모리를 사용하는 동급 AI 모델의 성능과 맞먹는 등 효율성이 특징. 이를 통해 적극적인 서비스 확대를 기대하자 상승. 애플(+1.84%)은 BOA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데 이어 EU로부터 기술 규정 위반으로 벌금 부과에도 인도 아이폰 생산량이 10% 증가할 것이라는 소식 등에 상승. 아마존(+3.29%)은 인도와의 무역협상에서 미국이 아마존을 위해 개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메타(+2.48%)는 EU의 기술 규정 위반에 따른 벌금 부과에도 상승. 알파벳(+2.38%)은 실적 발표에서 클라우드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여타 실적은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은 가운데 7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증액, 배당 증액을 발표하자 시간 외 4% 내외 상승. 메타, 아마존 등도 상승 중
서비스나우(+15.49%)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등을 바탕으로 상승. 팔란티어(+6.90%)는 구글과의 협력 소식이 전일에 이어 오늘도 상승 지속 요인.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들이 호재성 재료를 바탕으로 강세를 확대하자 세일즈포스(+5.68%), 오라클(+4.65%)등도 동반 상승. 시놉시스(+3.95%)는 최근 TSMC와의 협업 소식에 강세를 보인데 이어 오늘도 상승 지속. 클라우드 스트라이크(+7.34%)는 Wipro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차세대 보안 운영을 제공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팔로알토(+4.59%), 클라우드 플레어(+5.38%)등도 동반 상승.
아이온큐(+5.93%)는 지난 주 한국 SK텔레콤과 양자 사업 협력을 논의한 가운데 전일 도요타 Tsusho와 일본 시장 진출 파트너십 체결 소식을 반영하며 상승. 리게티컴퓨팅(+2.09%), D-웨이브 퀀텀(+3.09%)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GE버노바(+7.26%), 컨스텔레이션 에너지(+3.94%), 비스트라(+3.53%)등 전력망 테마도 엔비디아, 아마존 임원들이 전력 수요 증가 언급에 강세. IBM(-6.58%)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발표 등에도 불구하고 DOGE로 인한 계약 취소 발표하자 불확실성이 확대된 가운데 거시 경제 상황이 유동적이라고 주장하자 급락. 파이서브(-18.52%)는 결제 처리 부문의 수요 감소로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하자 큰 폭 하락. 무역정책으로 인한 경기 침체 우려 속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이고 있다는 점이 영향.
로켓랩(+7.74%)은 미 국방부를 위한 초음속 시험 비행을 위한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이는 크라토스(KTOS)가 주도하는 MACH-TB 2.0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로켓랩의 HASTE 준궤도 로켓을 이용하여 수행할 예정. 인튜이티브 머신(+6.62%), 레드와이어(+7.87%)등 우주개발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아처항공(+6.62%)은 UAE로 부터 하이브리드 헬리포트 설계 승인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팔라다인 AI(+7.37%), 조비항공(+5.19%),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7.62%)등 드론 및 비행택시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프록터앤갬블(-3.74%)은 비용 증가와 관세로 인한 재고 등을 이유로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하자 하락. 콜게이트-팔모라이브(-1.27%)도 동반 하락. 달러 제너럴(-1.70%), 달러트리(-2.64%)등도 하락. 펩시코(-4.89%)는 매출 증가에도 EPS가 예상보다 부진하고 연간 전망 또한 하향 조정하자 부진. 코카콜라(-1.06%), 몬스터 배버리지(-0.85%)등 여타 음료 업종도 동반 하락
일라이릴리(+3.65%)는 다음 주 5월 1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대부분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를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이 알려지자 상승. 최근 체중 감량제 임상 성공 기대 등도 우호적. 노보노드스크(+2.17%)도 상승. 다만 바이킹 테라퓨틱스(-0.47%)는 부진한 실적 발표 여파로 하락. 그 외 J&J(-0.29%)는 하락하고 에브비(+1.88%), 머크(+1.40%) 등은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길리어드사이언스(-0.22%)는 매출 부진 발표 후 시간 외 4% 내외 하락 중
엔비디아(+3.62%)는 아마존과 엔비디아 임원들이 AI로 인해 전력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고 언급한 가운데 아마존 글로벌 데이터 센터 부사장인 케빈 밀로가 데이터 센터 계획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고 주장하자 상승. 최근 아마존의 지출 축소 보도가 나왔었기 때문. 무역 협상 기대와 개별 기업들의 실적도 긍정적. 브로드컴(+6.35%), AMD(+4.51%), TSMC(+4.04%), 마이크론(+6.16%)등도 상승. 램리서치(+6.25%)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상승. 텍사트 인스트루먼트(+6.56%)는 예상보다 크게 개선된 실적 발표를 기반으로 급등. 온 세미(+9.12%), NXP 세미(+7.02%)도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63% 상승. 인텔(+4.37%)은 구조조정 발표한 가운데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전망은 하회하자 시간 외 6% 넘게 하락 중. 이에 반도체 기업들 시간 외 소폭 하락
테슬라(+3.50%)는 로보택시 출시 일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미국의 무역 협상 진전 기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특히 트럼프가 중국 수입 품목에 대한 관세 인하 보도등도 투자 심리에 우호적. 물론, 일부는 여전히 테슬라의 과대 광고에 속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하는 등 부정적인 부분도 이어가고 있지만, 시장 강세에 테슬라도 상승 확대. GM(+2.27%), 포드(+2.86%)등은 중국산 일부 부품 관세 면제 발표에 힘입어 상승. 자동차 부품 회사인 오리얼리 오토모티브(-2.05%)는 부진한 실적 발표 여파로 하락. 오토존(-1.16%)도 동반 하락. 트랙터 서플라이(-3.41%)는 매출 부진으로 하락.
MS(+3.45%)는 최근 CPU에서 구동할 수 있고 적은 메모리 사용하는 새로운 ‘1비트' AI 모델을 공개.훨씬 더 많은 메모리를 사용하는 동급 AI 모델의 성능과 맞먹는 등 효율성이 특징. 이를 통해 적극적인 서비스 확대를 기대하자 상승. 애플(+1.84%)은 BOA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데 이어 EU로부터 기술 규정 위반으로 벌금 부과에도 인도 아이폰 생산량이 10% 증가할 것이라는 소식 등에 상승. 아마존(+3.29%)은 인도와의 무역협상에서 미국이 아마존을 위해 개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메타(+2.48%)는 EU의 기술 규정 위반에 따른 벌금 부과에도 상승. 알파벳(+2.38%)은 실적 발표에서 클라우드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여타 실적은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은 가운데 7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증액, 배당 증액을 발표하자 시간 외 4% 내외 상승. 메타, 아마존 등도 상승 중
서비스나우(+15.49%)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등을 바탕으로 상승. 팔란티어(+6.90%)는 구글과의 협력 소식이 전일에 이어 오늘도 상승 지속 요인.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들이 호재성 재료를 바탕으로 강세를 확대하자 세일즈포스(+5.68%), 오라클(+4.65%)등도 동반 상승. 시놉시스(+3.95%)는 최근 TSMC와의 협업 소식에 강세를 보인데 이어 오늘도 상승 지속. 클라우드 스트라이크(+7.34%)는 Wipro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차세대 보안 운영을 제공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팔로알토(+4.59%), 클라우드 플레어(+5.38%)등도 동반 상승.
아이온큐(+5.93%)는 지난 주 한국 SK텔레콤과 양자 사업 협력을 논의한 가운데 전일 도요타 Tsusho와 일본 시장 진출 파트너십 체결 소식을 반영하며 상승. 리게티컴퓨팅(+2.09%), D-웨이브 퀀텀(+3.09%)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GE버노바(+7.26%), 컨스텔레이션 에너지(+3.94%), 비스트라(+3.53%)등 전력망 테마도 엔비디아, 아마존 임원들이 전력 수요 증가 언급에 강세. IBM(-6.58%)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발표 등에도 불구하고 DOGE로 인한 계약 취소 발표하자 불확실성이 확대된 가운데 거시 경제 상황이 유동적이라고 주장하자 급락. 파이서브(-18.52%)는 결제 처리 부문의 수요 감소로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하자 큰 폭 하락. 무역정책으로 인한 경기 침체 우려 속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이고 있다는 점이 영향.
로켓랩(+7.74%)은 미 국방부를 위한 초음속 시험 비행을 위한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이는 크라토스(KTOS)가 주도하는 MACH-TB 2.0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로켓랩의 HASTE 준궤도 로켓을 이용하여 수행할 예정. 인튜이티브 머신(+6.62%), 레드와이어(+7.87%)등 우주개발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아처항공(+6.62%)은 UAE로 부터 하이브리드 헬리포트 설계 승인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팔라다인 AI(+7.37%), 조비항공(+5.19%),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7.62%)등 드론 및 비행택시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프록터앤갬블(-3.74%)은 비용 증가와 관세로 인한 재고 등을 이유로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하자 하락. 콜게이트-팔모라이브(-1.27%)도 동반 하락. 달러 제너럴(-1.70%), 달러트리(-2.64%)등도 하락. 펩시코(-4.89%)는 매출 증가에도 EPS가 예상보다 부진하고 연간 전망 또한 하향 조정하자 부진. 코카콜라(-1.06%), 몬스터 배버리지(-0.85%)등 여타 음료 업종도 동반 하락
일라이릴리(+3.65%)는 다음 주 5월 1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대부분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를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이 알려지자 상승. 최근 체중 감량제 임상 성공 기대 등도 우호적. 노보노드스크(+2.17%)도 상승. 다만 바이킹 테라퓨틱스(-0.47%)는 부진한 실적 발표 여파로 하락. 그 외 J&J(-0.29%)는 하락하고 에브비(+1.88%), 머크(+1.40%) 등은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길리어드사이언스(-0.22%)는 매출 부진 발표 후 시간 외 4% 내외 하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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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업종 강세와 구글 영향 Vs. 인텔 영향
MSCI 한국 증시 ETF는 0.63%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1.16%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63% 급등하고 러셀2000지수는 2.00%, 다우 운송지수도 1.8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1.30%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5.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32.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28.0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해맥 발언, 무역협상 진전 등으로 크게 하락
국제유가는 OPEC+의 생산량 증가 보도에 전일 크게 하락 후 오늘은 안정. 물론, 트럼프의 심해저 채굴 산업 발전을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 소식, 석유 및 가스 프로젝트의 승인 기간을 최대 28일로 단축된다는 점에 상승은 제한. 향후 생산량 증가 우려 등에 하락 요인이기 때문. 미국 천연가스는 지난 주 천연가스 재고가 예상보다 많이 증가했다는 점에 3달러 하회. 유럽 천연가스도 하락.
달러화는 부진한 경제지표, 연준 위원들의 금리인하 기대 높이는 발언 등으로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물론, 트럼프의 무역 협상 진전 소식과 ECB 위원의 발언으로 약세가 축소되기는 했지만,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더 주목하는 경향. 유로화는 ECB 렌 위원이 추가 금리 인하는 불가피하며 대폭 인하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 경기에 대한 불안을 언급하며 강세가 축소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강세는 진행. 역외 위안화는 보합권을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부진한 경제지표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가 확대된 가운데 미국의 무역 협상 진전 기대를 반영하며 하락. 더불어 해맥 총리가 6월 금리인하를 언급하는 등 연준의 정책 변화 기대가 높아진 점도 영향. 여기에 장중 나온 트럼프의 중국과의 회의 언급 후 하락 확대. 7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은 12개월 평균인 2.58배를 소폭 하회한 2.55배, 간접입찰은 70.0%에서 59.3%로 둔화됐지만, 영향은 제한
금은 달러 약세 및 금리 하락 영향으로 상승. 무역협상 진전 기대가 높아졌지만, 여전히 불확실한 점도 부담.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에 상승 출발 후 미-중 무역 협상 진전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확대. 특히 LME 시장에서 재고가 크게 감소한 아연의 상승이 컸음. 농작물은 대두가 일본이 무역 협상을 통해 미국산 대두 수입량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에 상승. 밀은 달러 약세에 기대 강세. 옥수수도 수출 데이터를 통해 견조하지만 전반적으로 부진했다는 소식에도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0.63%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1.16%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63% 급등하고 러셀2000지수는 2.00%, 다우 운송지수도 1.8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1.30%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5.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32.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28.0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해맥 발언, 무역협상 진전 등으로 크게 하락
국제유가는 OPEC+의 생산량 증가 보도에 전일 크게 하락 후 오늘은 안정. 물론, 트럼프의 심해저 채굴 산업 발전을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 소식, 석유 및 가스 프로젝트의 승인 기간을 최대 28일로 단축된다는 점에 상승은 제한. 향후 생산량 증가 우려 등에 하락 요인이기 때문. 미국 천연가스는 지난 주 천연가스 재고가 예상보다 많이 증가했다는 점에 3달러 하회. 유럽 천연가스도 하락.
달러화는 부진한 경제지표, 연준 위원들의 금리인하 기대 높이는 발언 등으로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물론, 트럼프의 무역 협상 진전 소식과 ECB 위원의 발언으로 약세가 축소되기는 했지만,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더 주목하는 경향. 유로화는 ECB 렌 위원이 추가 금리 인하는 불가피하며 대폭 인하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 경기에 대한 불안을 언급하며 강세가 축소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강세는 진행. 역외 위안화는 보합권을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부진한 경제지표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가 확대된 가운데 미국의 무역 협상 진전 기대를 반영하며 하락. 더불어 해맥 총리가 6월 금리인하를 언급하는 등 연준의 정책 변화 기대가 높아진 점도 영향. 여기에 장중 나온 트럼프의 중국과의 회의 언급 후 하락 확대. 7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은 12개월 평균인 2.58배를 소폭 하회한 2.55배, 간접입찰은 70.0%에서 59.3%로 둔화됐지만, 영향은 제한
금은 달러 약세 및 금리 하락 영향으로 상승. 무역협상 진전 기대가 높아졌지만, 여전히 불확실한 점도 부담.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에 상승 출발 후 미-중 무역 협상 진전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확대. 특히 LME 시장에서 재고가 크게 감소한 아연의 상승이 컸음. 농작물은 대두가 일본이 무역 협상을 통해 미국산 대두 수입량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에 상승. 밀은 달러 약세에 기대 강세. 옥수수도 수출 데이터를 통해 견조하지만 전반적으로 부진했다는 소식에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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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미 증시, 경기 불안 속 트럼프 발언 내용에 따라 변화 확대 후 상승 마감
미 증시는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한 가운데 개별 대형 기업들의 힘으로 상승 전환. 여기에 미국의 중국산 특정 자동차 부품 관세 면제에 중국이 의료 장비, 특정 산업용 화학 물질 관세 면제 발표 등으로 관세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확대. 더불어 트럼프의 관세율 조정 시사도 긍정적. 그러나 트럼프가 중국과 관세 철회가 없을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일부 반납하는 등 변동성 확대된 후 상승(다우 +0.05%, 나스닥 +1.26%, S&P500 +0.74%, 러셀2000 +0.0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30%)
*변화요인: 트럼프의 발언, 대형주 Vs. 중소형주
트럼프는 시진핑과 몇차례 통화를 했다고 했지만, 관세 이후에 통화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그건 말하고 싶지 않다고 언급. 관세 이후 실제 통화했는지 여부는 여전히 부정확함. 더불어 일본과 무역협상 체결에 근접했으며 관세 계획은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 결국은 많은 거래들이 성사될 것이라고 주장. 영국 재무장관도 미국과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언급. 더불어 미국이 중국산 자동차 특정부품 면제에 이어 중국이 미국산 의료 장비와 특정 산업용 화학 물질에 대한 관세 면제 시행 하는 등 관세 완화 조짐도 유입
물론, 중국 주미 대사관은 미국과 어떤 협상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해 트럼프 발언과 다른 모습. 이런 가운데 중국 인민은행 총재는 미국 관세 남용이 글로벌 경제 성장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 더불어 중국은 내수를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준율 인하 및 정책 금리 인하 정책을 할 것이라고 발표. 결국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한 각국의 대응이 협상, 외면, 비관세 제재 등 여러 정책이 혼재되는 모습
장중에는 트럼프가 "관세에 대해 합리적으로 책정하겠다"고 언급하며 관세율 수정 가능성을 시사. 더불어 시장이 관세 정책에 적응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주장. 그러나 트럼프가 곧 이어서 유예된 상호관세에 대한 추가적인 유예 가능성은 낮다고 언급. 더불어 “중국이 우리에게 뭔가를 주지 않는 한 중국에 대한 관세를 낮추지 않을 것이다”, “중국을 개방하는 것은 큰 승리가 될 것이다” 라고 주장. 결국 트럼프는 전체적으로 관세율 전환을 시사했지만, 중국과의 마찰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등 불확실성은 여전
한편, 대형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타 종목군은 대부분 하락하는 차별화가 진행. 이는 소비자 심리지수 확정치가 50.8에서 52.2로 상향 조정했지만 전월 57.0보다는 둔화되는 등 4개월 연속 위축. 2022년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소비자들이 무역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다가올 인플레이션 재상승 가능성을 우려하며 경제 상황에 대한 불안이 확대. 관련 불안은 재료가 있고, 수급의 쏠림이 집중된 개별 대형 기술주 등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종목군의 하락을 부추김. 그렇기 때문에 다가온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 월말, 월초 주요 경제지표, 그리고 주말에 있을 유럽에서의 트럼프와 각 국가 정상들과의 만남(교황성하 장례식) 후 발언 등이 중요
미 증시는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한 가운데 개별 대형 기업들의 힘으로 상승 전환. 여기에 미국의 중국산 특정 자동차 부품 관세 면제에 중국이 의료 장비, 특정 산업용 화학 물질 관세 면제 발표 등으로 관세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확대. 더불어 트럼프의 관세율 조정 시사도 긍정적. 그러나 트럼프가 중국과 관세 철회가 없을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일부 반납하는 등 변동성 확대된 후 상승(다우 +0.05%, 나스닥 +1.26%, S&P500 +0.74%, 러셀2000 +0.0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30%)
*변화요인: 트럼프의 발언, 대형주 Vs. 중소형주
트럼프는 시진핑과 몇차례 통화를 했다고 했지만, 관세 이후에 통화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그건 말하고 싶지 않다고 언급. 관세 이후 실제 통화했는지 여부는 여전히 부정확함. 더불어 일본과 무역협상 체결에 근접했으며 관세 계획은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 결국은 많은 거래들이 성사될 것이라고 주장. 영국 재무장관도 미국과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언급. 더불어 미국이 중국산 자동차 특정부품 면제에 이어 중국이 미국산 의료 장비와 특정 산업용 화학 물질에 대한 관세 면제 시행 하는 등 관세 완화 조짐도 유입
물론, 중국 주미 대사관은 미국과 어떤 협상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해 트럼프 발언과 다른 모습. 이런 가운데 중국 인민은행 총재는 미국 관세 남용이 글로벌 경제 성장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 더불어 중국은 내수를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준율 인하 및 정책 금리 인하 정책을 할 것이라고 발표. 결국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한 각국의 대응이 협상, 외면, 비관세 제재 등 여러 정책이 혼재되는 모습
장중에는 트럼프가 "관세에 대해 합리적으로 책정하겠다"고 언급하며 관세율 수정 가능성을 시사. 더불어 시장이 관세 정책에 적응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주장. 그러나 트럼프가 곧 이어서 유예된 상호관세에 대한 추가적인 유예 가능성은 낮다고 언급. 더불어 “중국이 우리에게 뭔가를 주지 않는 한 중국에 대한 관세를 낮추지 않을 것이다”, “중국을 개방하는 것은 큰 승리가 될 것이다” 라고 주장. 결국 트럼프는 전체적으로 관세율 전환을 시사했지만, 중국과의 마찰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등 불확실성은 여전
한편, 대형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타 종목군은 대부분 하락하는 차별화가 진행. 이는 소비자 심리지수 확정치가 50.8에서 52.2로 상향 조정했지만 전월 57.0보다는 둔화되는 등 4개월 연속 위축. 2022년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소비자들이 무역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다가올 인플레이션 재상승 가능성을 우려하며 경제 상황에 대한 불안이 확대. 관련 불안은 재료가 있고, 수급의 쏠림이 집중된 개별 대형 기술주 등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종목군의 하락을 부추김. 그렇기 때문에 다가온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 월말, 월초 주요 경제지표, 그리고 주말에 있을 유럽에서의 트럼프와 각 국가 정상들과의 만남(교황성하 장례식) 후 발언 등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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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테슬라, 로보택시 기대 반영하며 큰 폭 상승
테슬라(+9.80%)는 전일 미 정부가 자율주행차를 더 빨리 출시할 수 있도록 일부 규정을 완화하는 내용을 발표한 데 이어 오늘은 6월 로보택시 출시를 위해 300명 운전자를 통해 ‘프로젝트 로데오’를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으로 상승. 여기에 인도 현지 런칭 준비를 임박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이 알려진 점도 우호적. 이는 2016년 이후 예약금을 환불하고 조만간 가격 확정되면 재접수 하겠다는 내용에 의한 것으로 추정. 리비안(+4.38%), 루시드(+2.04%)등도 강세. 퀀텀스케이프(-0.51%), 앨버말(-0.76%), 리튬아메리카(-2.03%)는 부진, GM(+0.49%), 포드(-0.20%)등은 소비 위축에 대한 불안에 부진.
엔비디아(+4.30%)는 모건스탠리가 추론 컴퓨팅 수요의 급격한 증가를 시사하며 장기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결국 전일 아마존의 케민 밀로가 데이터 센터 계획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고 언급하는 등 자본 지출 축소는 없다고 발표 한 데 이어 알파벳의 실적 발표에서 자본지출 유지 언급도 우호적. 브로드컴(+2.21%), AMD(+2.30%), 마이크론(+3.05%)이 상승한 가운데 TSMC(+0.56%)는 관세 이슈를 반영하며 상승이 제한. 인텔(-6.70%)은 양호한 실적에도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이 예상에 미치지 못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하락. BOA가 강력한 경쟁사들로 인해 몇년안에 상황을 반전시키기 어렵다고 언급한 점도 부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3% 상승
알파벳(+1.47%)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 후 4% 넘게 상승하기도 했지만, 자본지출 증가로 인해 향후 감가상각비 확대 등으로 마진율이 부담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축소. 여기에 신 성장 동력인 웨이모와 테슬라의 로보택시의 경쟁이 본격화 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된 점도 상승 축소 요인. 이런 가운데 메타 플랫폼(+2.65%), 레딧(+5.21%), 핀터리스트(+1.20%)등 광고 수익 관련 기업들도 알파벳의 영향으로 상승. 아마존(+1.31%), MS(+1.17%)등 여타 대형 기술주도 실적에 대한 기대 심리를 반영하며 상승. 애플(+0.44%)은 무역 분쟁으로 하락 출발 했지만, 인도에서 2026년 말까지 미국향 아이폰 생산을 할 것이라는 소식 등에 반등에 성공. 다만 여전히 무역 분쟁에 대한 불안에 상승 제한
바이두(+1.39%)는 추론형 AI인 Ernie AI 모델을 업그레이드하고 가격을 인하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진둥닷컴(-0.18%)은 메이투안과의 경쟁 심화로 수익에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소식에 전일에 이어 하락이 지속됐지만, 인민은행의 적극적인 내수 부양정책에 기대 보합권 등락. 알리바바(+0.83%), 핀둬둬(+0.72%)등도 상승 전환에 성공. 다만, 무역분쟁의 지속 등으로 제한적 상승에 그침. 온라인 부동산 회사인 KE 홀딩스(-3.08%)는 전일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최근 강세를 보여왔던 니오(-3.59%), 샤오펑(-3.46%), 리 오토(-1.43%)등 중국 전기차 업종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대체로 중국 기업들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부진.
노보노디스크(-0.88%)는 싱가포르의 DBS 뱅크가 처방 데이터 부진으로 더 이상 성장주가 아니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매도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여기에 Ozempic과 Wegovy에 대한 법적 다툼에서 법원이 복제약 판매 금지에서는 승리 했지만, 모든 조제 판매를 중단하지 않아 FDA가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점도 부담. 경쟁 업체인 일라이릴리(+2.89%)는 이에 상승. 에브비(+3.15%)는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강력한 실적을 발표한 데 힘입어 상승. 머크(+3.63%)도 견고한 실적에 상승.
써밋 테라퓨틱스(-36.06%)는 파트너사인 Akesso가 머크의 키트루다와 경쟁할 항암제 개발 위해 중국의 승인 소식과 그에 따른 제프리스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 등으로 큰 폭으로 하락. 노바벡스(-5.66%)는 장중에 코로나 19 백신에 대한 임상 시험을 완료(추가 임상)하라는 요청에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이행 못할 수 있다는 보도에 하락.
아이온큐(+1.80%)는 EPB와 2,200만 달러 규모의 협약을 체결해 미국 최초의 양자 컴퓨팅 및 네트웍 허브를 설립했다는 소식에 한 때 12% 급등하기도 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라게티컴퓨팅(+0.75%), D-웨이브 퀀텀(+2.45%)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 또한 아이온큐를 따라 큰 폭으로 등락을 보이는 등 변동성 확대. 전일 큰 폭 상승했던 뉴스케일 파워(+0.60%), 오클로(-2.38%)등 원자력 관련 종목군은 매물 소화하며 소폭 상승하거나 하락. 이와 달리 GE버노바(+3.31%), 콘스텔레이션 에너지(+2.26%), 비스트라(+1.94%)등 전력망 관련 테마주는 구글의 데이터센터 관련 지출 유지 소식등에 엔비디아가 급등하자 동반 상승.
테슬라(+9.80%)는 전일 미 정부가 자율주행차를 더 빨리 출시할 수 있도록 일부 규정을 완화하는 내용을 발표한 데 이어 오늘은 6월 로보택시 출시를 위해 300명 운전자를 통해 ‘프로젝트 로데오’를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으로 상승. 여기에 인도 현지 런칭 준비를 임박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이 알려진 점도 우호적. 이는 2016년 이후 예약금을 환불하고 조만간 가격 확정되면 재접수 하겠다는 내용에 의한 것으로 추정. 리비안(+4.38%), 루시드(+2.04%)등도 강세. 퀀텀스케이프(-0.51%), 앨버말(-0.76%), 리튬아메리카(-2.03%)는 부진, GM(+0.49%), 포드(-0.20%)등은 소비 위축에 대한 불안에 부진.
엔비디아(+4.30%)는 모건스탠리가 추론 컴퓨팅 수요의 급격한 증가를 시사하며 장기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결국 전일 아마존의 케민 밀로가 데이터 센터 계획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고 언급하는 등 자본 지출 축소는 없다고 발표 한 데 이어 알파벳의 실적 발표에서 자본지출 유지 언급도 우호적. 브로드컴(+2.21%), AMD(+2.30%), 마이크론(+3.05%)이 상승한 가운데 TSMC(+0.56%)는 관세 이슈를 반영하며 상승이 제한. 인텔(-6.70%)은 양호한 실적에도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이 예상에 미치지 못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하락. BOA가 강력한 경쟁사들로 인해 몇년안에 상황을 반전시키기 어렵다고 언급한 점도 부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3% 상승
알파벳(+1.47%)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 후 4% 넘게 상승하기도 했지만, 자본지출 증가로 인해 향후 감가상각비 확대 등으로 마진율이 부담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축소. 여기에 신 성장 동력인 웨이모와 테슬라의 로보택시의 경쟁이 본격화 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된 점도 상승 축소 요인. 이런 가운데 메타 플랫폼(+2.65%), 레딧(+5.21%), 핀터리스트(+1.20%)등 광고 수익 관련 기업들도 알파벳의 영향으로 상승. 아마존(+1.31%), MS(+1.17%)등 여타 대형 기술주도 실적에 대한 기대 심리를 반영하며 상승. 애플(+0.44%)은 무역 분쟁으로 하락 출발 했지만, 인도에서 2026년 말까지 미국향 아이폰 생산을 할 것이라는 소식 등에 반등에 성공. 다만 여전히 무역 분쟁에 대한 불안에 상승 제한
바이두(+1.39%)는 추론형 AI인 Ernie AI 모델을 업그레이드하고 가격을 인하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진둥닷컴(-0.18%)은 메이투안과의 경쟁 심화로 수익에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소식에 전일에 이어 하락이 지속됐지만, 인민은행의 적극적인 내수 부양정책에 기대 보합권 등락. 알리바바(+0.83%), 핀둬둬(+0.72%)등도 상승 전환에 성공. 다만, 무역분쟁의 지속 등으로 제한적 상승에 그침. 온라인 부동산 회사인 KE 홀딩스(-3.08%)는 전일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최근 강세를 보여왔던 니오(-3.59%), 샤오펑(-3.46%), 리 오토(-1.43%)등 중국 전기차 업종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대체로 중국 기업들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부진.
노보노디스크(-0.88%)는 싱가포르의 DBS 뱅크가 처방 데이터 부진으로 더 이상 성장주가 아니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매도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여기에 Ozempic과 Wegovy에 대한 법적 다툼에서 법원이 복제약 판매 금지에서는 승리 했지만, 모든 조제 판매를 중단하지 않아 FDA가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점도 부담. 경쟁 업체인 일라이릴리(+2.89%)는 이에 상승. 에브비(+3.15%)는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강력한 실적을 발표한 데 힘입어 상승. 머크(+3.63%)도 견고한 실적에 상승.
써밋 테라퓨틱스(-36.06%)는 파트너사인 Akesso가 머크의 키트루다와 경쟁할 항암제 개발 위해 중국의 승인 소식과 그에 따른 제프리스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 등으로 큰 폭으로 하락. 노바벡스(-5.66%)는 장중에 코로나 19 백신에 대한 임상 시험을 완료(추가 임상)하라는 요청에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이행 못할 수 있다는 보도에 하락.
아이온큐(+1.80%)는 EPB와 2,200만 달러 규모의 협약을 체결해 미국 최초의 양자 컴퓨팅 및 네트웍 허브를 설립했다는 소식에 한 때 12% 급등하기도 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라게티컴퓨팅(+0.75%), D-웨이브 퀀텀(+2.45%)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 또한 아이온큐를 따라 큰 폭으로 등락을 보이는 등 변동성 확대. 전일 큰 폭 상승했던 뉴스케일 파워(+0.60%), 오클로(-2.38%)등 원자력 관련 종목군은 매물 소화하며 소폭 상승하거나 하락. 이와 달리 GE버노바(+3.31%), 콘스텔레이션 에너지(+2.26%), 비스트라(+1.94%)등 전력망 관련 테마주는 구글의 데이터센터 관련 지출 유지 소식등에 엔비디아가 급등하자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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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불안과 기대 사이
MSCI 한국 증시 ETF는 0.25%, MSCI 신흥지수 ETF는 0.18%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3%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강보합, 다우 운송지수는 1.92%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30% 상승.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6.5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39.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7.0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미-중 갈등 완화/악화 반응, 경기 불안 등을 반영하며 하락
국제유가는 최근 미-중 갈등 확대, OPEC+의 공급 증가 등으로 하락했으나,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특히 인민은행의 내수 부양 의지 표명, 미국과 중국이 일부 품목에 대한 관세 면제 발표 등으로 해빙 기대가 높아진 점도 우호적. 미 천연가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에 힘입어 상승. 다만, 수요 불확실성, 유럽, 아시아 가스 가격 하락이 지속되고 있어 상승은 제한. 유럽 천연가스는 아시아 구매 수요 감소, 유럽 공급 증가 등에 5% 가까이 하락
달러화는 미국과 중국이 상대국의 일부 품목에 대해 관세 면제 발표하자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가 부각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물론, 트럼프의 대 중국 관세 인하는 없다고 주장하며 강세폭이 축소되기는 했지만, 강세는 유지. 한편, 엔화는 도쿄 CPI가 전년 대비 3.5% 상승하는 등 물가 상승이 확대되며 향후 BOJ의 금리인상 기대가 높아졌지만,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가 높아지자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도 강세 브라질 헤알, 인도 루피 등은 약세
국채 금리는 여전히 불안한 경제에 대한 우려로 하락. 여기에 소비자 심리지수에서 기대 인플레 확정치가 소폭 하향 조정된 점도 영향. 특히 중국이 의료 장비와 특정 산업용 화학 물질에 대한 관세 면제 시행 소식으로 관세 관련 완화 기대가 높아진 점도 영향. 다만 여전히 트럼프의 중국에 대한 관세 인하 조치는 없다고 언급하자 재차 반등하는 등 변화는 지속
금은 달러 강세 및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하락. 특히 그동안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점도 영향. 구리 및 비철금속은 주식을 제외하고 LME 시장에서 하락. 미국의 관세 부과가 장기화되고 있어 글로벌 경제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수요 감소 가능성을 자극하며 하락. 한편, LME 시장에서 대부분 품목은 재고가 감소했는데 중국 거래소에서의 재고 감소에 이어 LME 시장의 감소도 이어지고 있어 관련 변화 주목해야 할 듯. 농작물은 달러 강세의 영향과 미-중 갈등 완화/확대가 장중 지속적으로 유입되자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마감
MSCI 한국 증시 ETF는 0.25%, MSCI 신흥지수 ETF는 0.18%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3%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강보합, 다우 운송지수는 1.92%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30% 상승.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6.5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39.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7.0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미-중 갈등 완화/악화 반응, 경기 불안 등을 반영하며 하락
국제유가는 최근 미-중 갈등 확대, OPEC+의 공급 증가 등으로 하락했으나,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특히 인민은행의 내수 부양 의지 표명, 미국과 중국이 일부 품목에 대한 관세 면제 발표 등으로 해빙 기대가 높아진 점도 우호적. 미 천연가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에 힘입어 상승. 다만, 수요 불확실성, 유럽, 아시아 가스 가격 하락이 지속되고 있어 상승은 제한. 유럽 천연가스는 아시아 구매 수요 감소, 유럽 공급 증가 등에 5% 가까이 하락
달러화는 미국과 중국이 상대국의 일부 품목에 대해 관세 면제 발표하자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가 부각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물론, 트럼프의 대 중국 관세 인하는 없다고 주장하며 강세폭이 축소되기는 했지만, 강세는 유지. 한편, 엔화는 도쿄 CPI가 전년 대비 3.5% 상승하는 등 물가 상승이 확대되며 향후 BOJ의 금리인상 기대가 높아졌지만,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가 높아지자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도 강세 브라질 헤알, 인도 루피 등은 약세
국채 금리는 여전히 불안한 경제에 대한 우려로 하락. 여기에 소비자 심리지수에서 기대 인플레 확정치가 소폭 하향 조정된 점도 영향. 특히 중국이 의료 장비와 특정 산업용 화학 물질에 대한 관세 면제 시행 소식으로 관세 관련 완화 기대가 높아진 점도 영향. 다만 여전히 트럼프의 중국에 대한 관세 인하 조치는 없다고 언급하자 재차 반등하는 등 변화는 지속
금은 달러 강세 및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하락. 특히 그동안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점도 영향. 구리 및 비철금속은 주식을 제외하고 LME 시장에서 하락. 미국의 관세 부과가 장기화되고 있어 글로벌 경제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수요 감소 가능성을 자극하며 하락. 한편, LME 시장에서 대부분 품목은 재고가 감소했는데 중국 거래소에서의 재고 감소에 이어 LME 시장의 감소도 이어지고 있어 관련 변화 주목해야 할 듯. 농작물은 달러 강세의 영향과 미-중 갈등 완화/확대가 장중 지속적으로 유입되자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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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주간 이슈 점검: 2분기를 결정할 한 주(트럼프, 실적, 경제)
*관세 완화 기대와 불안
최근 글로벌 주식시장이 상승한 요인은 결국 관세 협상에 대한 기대에 따른 것으로 추정. 실제 트럼프는 중국과 대화를 하고 있다고 주장(중국은 아니라고 하지만)하며 금융시장에 협상 기대를 높임. 베센트 재무장관도 느리기는 하지만, 관세 완화를 예상하고 있다고 주장. 실제 미 행정부는 중국 관세를 145%에서 50~655로 ‘상당히’ 인하를 고려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고, 더 나아가 트럼프가 중국산 특정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 면제를, 그 다음날 중국은 의료장비와 특정 산업용 화학 제품에 대한 관세 면제를 발표하며 관세 강도가 완화되고 있음. 이에 대형 기술주, 소비재 등이 주도하며 시장을 견인했으며 향후에도 관련 기대를 반영하며 이어질 것으로 시장은 기대
그러나, 항상 트럼프 1기 때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하루 하루 트럼프의 SNS, 발언 등에 따라 돌발 상황이 발생하는 등 변화가 크게 진행돼왔기에 트럼프 2기에도 관련 발언등에 민첩하게 대응을 해야 함. 실제 발표된 행정부의 제안(대 중국 관세 인하)의 세부 사항이 확정되지 않았고, 중국과 협상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인하를 추진할 가능성도 없기 때문. 결국 양국은 협상에 나서겠지만, 시간이 지연되면 될 수록 글로벌 경기 침체 깊이가 더 깊어지며 금융시장 변동성이 더욱 확대될 수 있다는 점도 주시.
*관세와 경제
최근 관세 부과전 구매 등이 증가하고 일부 데이터 세부항목을 통해 가격 지수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등 연준의 정책 불확실성을 높일 지표 발표가 많아짐. 지난 2018년 관세 부과 후 물가는 곧바로 상승하지 않았고 2~3개월의 시차를 두고 반영됐던 점을 감안 당장 물가가 크게 오르지는 않겠지만, 주요 지표들은 훼손. 당장 1분기 GDP성장률은 +0.2%로 거의 정체로 추정. 여기에 ISM 제조업지수의 둔화, 비농업고용자수의 위축 등 경제지표들이 전월 대비 둔화된 것으로 시장은 추정. 다만, 일부 투자회사들은 둔화는 예상하나 위축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는 경향이 있어 결과에 따라 기대 심리는 좀더 이어질 가능성 있음
*관세와 실적 발표
지난해 9월 이후 S&P500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는 지속적으로 하향 조정되고 있는 상태. 그렇기 때문에 지난해 4분기 이후 현재까지 주식시장의 하락 변동성이 확대. 물론 트럼프의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도 있었지만, 근본적으로는 경기가 둔화되고 기업이익이 하향 조정된 점이 가장 큰 영향을 줬던 것으로 추정. 그런 가운데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진행되고 있으며 시장은 트럼프의 관세가 결국은 기업들의 실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여부에 주목. 실제 기업들의 실적이 양호한 결과에도 향후 전망을 통해 관세 부과가 결국 기업이익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에 영향. 그렇기 때문에 애플, 아마존, 비자, 코카콜라, 스타벅스 등을 통한 소비 행태의 변화, 캐터필라, UPS, 엑손모빌 등을 통한 경기의 변화, 그리고 메타와 MS 등으로 통한 기업들의 투자 행태 등을 추정할 수 있어 중요. 더 나아가 일라이릴리, 화이자, 바이오젠 등을 제약 바이오 등도 주목
*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 주말 트럼프의 발언, 캐나다 하원 선거
화요일: 소비행태 관련 기업 실적과 경제지표
수요일: MS, META, CAT 등 중요 기업 실적 발표
목요일: AAPL, AMZN, LLY 등 중요 기업 실적 발표
금요일: 고용보고서 둔화와 실업률 주목
* 주간 주요 일정
04/28(월)
중국: 산업 이익(27일)
행사: RSA 컨퍼런스(~1), AACR 컨퍼런스(제약 바이오)
정치: 캐나다 의회 선거
실적 장전: 도미노피자(DPZ)
실적 장후: NXP 세미컨덕터(NXPI), 뉴코어(NUE)
휴장: 일본
04/29(화)
독일: Gfk 소비자동향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JOLTs
행사: 메타플랫폼의 개발자 컴퍼런스(LlamaCon)
실적 장전: 코카콜라(KO), 아스트라제네카(AZN), 허니웰(HON), 화이자(PFE), 스포티파이(SPOT), UPS(UPS), 페이팔(PYPL), GM(GM), 코닝(GLW)
실적 장후: 비자(V), 부킹홀딩스(BKNG), 스타벅스(SBUX), 시게이트(STX), 퍼스트솔라(FSLR), 스냅(SNAP), 쿼보(QRVO)
04/30(수)
한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차이신 제조업지수
독일: GDP 성장률,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GDP 성장률, 개인소비, 가계지출, PCE 가격지수
채권: 미국 분기별 채권 발행 계획
실적 장전: 캐터필라(CAT), 웨스턴 디지털(WDC), , 오토메틱 데이타(ADP), 엣시(ETSY)
실적 장후: MS(MSFT), 메타플랫폼(META), 퀄컴(QCOM), KLA(KLAC), 크라운캐슬(CCI), 이베이(EBAY), 텔레닥 헬스(TDOC)
05/01(목)
한국: 수출입동향
미국: ISM 제조업지수, 건설지출
산업: 중국, 미국 등 자동차 월간 차량 판매 보고
은행: BOJ 통화정책회의
실적 장전: 일라이릴리(LLY), 마스터카드(MA), 맥도날드(MCD), CVS헬스(CVS), 로블록스(RBLX), 에스티로더(EL), 바이오젠(BIIB), 모더나(MRNA), 쉐이크쉑(SHAK)
실적 장후: 애플(AAPL), 아마존(AMZN), 암젠(AMGN), 마이크로스트레티지(MSTR), 에어비앤비(ABNB), 트와일로(TWLO), 로쿠(ROKU), 라이엇 플랫폼(RIOT)
휴장: 한국, 중국, 독일, 인도 등
05/02(금)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고용보고서
실적 장전: 엑손모빌(XOM), 쉐브론(CVX), 시그나(CI), 마그나(MGA), 아르셀로메탈(MT)
휴장: 중국
*관세 완화 기대와 불안
최근 글로벌 주식시장이 상승한 요인은 결국 관세 협상에 대한 기대에 따른 것으로 추정. 실제 트럼프는 중국과 대화를 하고 있다고 주장(중국은 아니라고 하지만)하며 금융시장에 협상 기대를 높임. 베센트 재무장관도 느리기는 하지만, 관세 완화를 예상하고 있다고 주장. 실제 미 행정부는 중국 관세를 145%에서 50~655로 ‘상당히’ 인하를 고려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고, 더 나아가 트럼프가 중국산 특정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 면제를, 그 다음날 중국은 의료장비와 특정 산업용 화학 제품에 대한 관세 면제를 발표하며 관세 강도가 완화되고 있음. 이에 대형 기술주, 소비재 등이 주도하며 시장을 견인했으며 향후에도 관련 기대를 반영하며 이어질 것으로 시장은 기대
그러나, 항상 트럼프 1기 때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하루 하루 트럼프의 SNS, 발언 등에 따라 돌발 상황이 발생하는 등 변화가 크게 진행돼왔기에 트럼프 2기에도 관련 발언등에 민첩하게 대응을 해야 함. 실제 발표된 행정부의 제안(대 중국 관세 인하)의 세부 사항이 확정되지 않았고, 중국과 협상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인하를 추진할 가능성도 없기 때문. 결국 양국은 협상에 나서겠지만, 시간이 지연되면 될 수록 글로벌 경기 침체 깊이가 더 깊어지며 금융시장 변동성이 더욱 확대될 수 있다는 점도 주시.
*관세와 경제
최근 관세 부과전 구매 등이 증가하고 일부 데이터 세부항목을 통해 가격 지수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등 연준의 정책 불확실성을 높일 지표 발표가 많아짐. 지난 2018년 관세 부과 후 물가는 곧바로 상승하지 않았고 2~3개월의 시차를 두고 반영됐던 점을 감안 당장 물가가 크게 오르지는 않겠지만, 주요 지표들은 훼손. 당장 1분기 GDP성장률은 +0.2%로 거의 정체로 추정. 여기에 ISM 제조업지수의 둔화, 비농업고용자수의 위축 등 경제지표들이 전월 대비 둔화된 것으로 시장은 추정. 다만, 일부 투자회사들은 둔화는 예상하나 위축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는 경향이 있어 결과에 따라 기대 심리는 좀더 이어질 가능성 있음
*관세와 실적 발표
지난해 9월 이후 S&P500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는 지속적으로 하향 조정되고 있는 상태. 그렇기 때문에 지난해 4분기 이후 현재까지 주식시장의 하락 변동성이 확대. 물론 트럼프의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도 있었지만, 근본적으로는 경기가 둔화되고 기업이익이 하향 조정된 점이 가장 큰 영향을 줬던 것으로 추정. 그런 가운데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진행되고 있으며 시장은 트럼프의 관세가 결국은 기업들의 실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여부에 주목. 실제 기업들의 실적이 양호한 결과에도 향후 전망을 통해 관세 부과가 결국 기업이익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에 영향. 그렇기 때문에 애플, 아마존, 비자, 코카콜라, 스타벅스 등을 통한 소비 행태의 변화, 캐터필라, UPS, 엑손모빌 등을 통한 경기의 변화, 그리고 메타와 MS 등으로 통한 기업들의 투자 행태 등을 추정할 수 있어 중요. 더 나아가 일라이릴리, 화이자, 바이오젠 등을 제약 바이오 등도 주목
*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 주말 트럼프의 발언, 캐나다 하원 선거
화요일: 소비행태 관련 기업 실적과 경제지표
수요일: MS, META, CAT 등 중요 기업 실적 발표
목요일: AAPL, AMZN, LLY 등 중요 기업 실적 발표
금요일: 고용보고서 둔화와 실업률 주목
* 주간 주요 일정
04/28(월)
중국: 산업 이익(27일)
행사: RSA 컨퍼런스(~1), AACR 컨퍼런스(제약 바이오)
정치: 캐나다 의회 선거
실적 장전: 도미노피자(DPZ)
실적 장후: NXP 세미컨덕터(NXPI), 뉴코어(NUE)
휴장: 일본
04/29(화)
독일: Gfk 소비자동향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JOLTs
행사: 메타플랫폼의 개발자 컴퍼런스(LlamaCon)
실적 장전: 코카콜라(KO), 아스트라제네카(AZN), 허니웰(HON), 화이자(PFE), 스포티파이(SPOT), UPS(UPS), 페이팔(PYPL), GM(GM), 코닝(GLW)
실적 장후: 비자(V), 부킹홀딩스(BKNG), 스타벅스(SBUX), 시게이트(STX), 퍼스트솔라(FSLR), 스냅(SNAP), 쿼보(QRVO)
04/30(수)
한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차이신 제조업지수
독일: GDP 성장률,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GDP 성장률, 개인소비, 가계지출, PCE 가격지수
채권: 미국 분기별 채권 발행 계획
실적 장전: 캐터필라(CAT), 웨스턴 디지털(WDC), , 오토메틱 데이타(ADP), 엣시(ETSY)
실적 장후: MS(MSFT), 메타플랫폼(META), 퀄컴(QCOM), KLA(KLAC), 크라운캐슬(CCI), 이베이(EBAY), 텔레닥 헬스(TDOC)
05/01(목)
한국: 수출입동향
미국: ISM 제조업지수, 건설지출
산업: 중국, 미국 등 자동차 월간 차량 판매 보고
은행: BOJ 통화정책회의
실적 장전: 일라이릴리(LLY), 마스터카드(MA), 맥도날드(MCD), CVS헬스(CVS), 로블록스(RBLX), 에스티로더(EL), 바이오젠(BIIB), 모더나(MRNA), 쉐이크쉑(SHAK)
실적 장후: 애플(AAPL), 아마존(AMZN), 암젠(AMGN), 마이크로스트레티지(MSTR), 에어비앤비(ABNB), 트와일로(TWLO), 로쿠(ROKU), 라이엇 플랫폼(RIOT)
휴장: 한국, 중국, 독일, 인도 등
05/02(금)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고용보고서
실적 장전: 엑손모빌(XOM), 쉐브론(CVX), 시그나(CI), 마그나(MGA), 아르셀로메탈(MT)
휴장: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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