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관련 수치: 경기 침체 우려
MSCI 한국 증시 ETF는 2.85%, MSCI 신흥지수 ETF는 2.38%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85% 급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2.71%, 다우 운송지수는 2.28%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1.81%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2.3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5.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7.0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경기 침체 우려 및 독일 재정정책 불안 여파로 하락
국제유가는 OPEC+의 공급 증가 이슈 속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하며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며 하락. 최근 7주 연속 하락하며 원유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된 점이 불안 요인으로 작용. 미국 천연가스는 LNG 수출, 이번 주 북미와 유럽 전역의 예상보다 낮은 기온으로 인한 난방 수요 증가 등으로 강세. 유럽 천연가스는 추운 날씨 예보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가스 인프라에 대한 공격으로 관련 공급 중단 소식에 큰 폭 상승
달러화는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를 자극하며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자 장 후반 강세로 전환. 엔화도 안전자산 선회심리가 부각되며 달러 대비 강세. 유로화는 독일 재정 지출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도 중국 경기에 대한 불안 속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인도 루피아 등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은 소비 지표 부진에 따른 재정 우려가 다시 부각되며 달러 대비 1% 넘게 약세
국채 금리는 경기 침체를 반영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채권 가격 상승으로 큰 폭으로 하락. 여기에 최근 국채 금리 상승 요인이었던 독일의 차기 정부가 발표했던 특별 기금 5천억 유로 규모의 예산안과 관련해서 녹색당이 반대하자 독일 국채 금리 하락도 영향. 이와 함께 분데스방크 또한 과도한 부채를 경고한 점도 영향. 결국 미 국채 금리는 독일 재정 문제와 미국 경기 침체 이슈를 반영하며 10bp 내외 큰 폭 하락
금은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기는 했지만, 달러 강세, 그리고 대규모 풋 옵션(하락 전망) 등의 여파로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와 아연 등이 하락한 반면, 니켈, 주석은 상승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 구리는 LME 시장에서 재고 감소가 진행됐지만, 경기에 대한 불안을 자극하며 하락했으며, 여타 품목도 영향. 농작물은 밀과 옥수수가 장 초반 달러 약세를 이유로 상승한 가운데 대두는 하락하는 차별화가 진행. 이는 화요일(11일) 미 농무부(UADA)의 세계 곡물 공급 및 수요 보고서(WSDE) 발표를 앞두고 관련 내용에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2.85%, MSCI 신흥지수 ETF는 2.38%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85% 급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2.71%, 다우 운송지수는 2.28%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1.81%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2.3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5.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7.0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경기 침체 우려 및 독일 재정정책 불안 여파로 하락
국제유가는 OPEC+의 공급 증가 이슈 속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하며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며 하락. 최근 7주 연속 하락하며 원유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된 점이 불안 요인으로 작용. 미국 천연가스는 LNG 수출, 이번 주 북미와 유럽 전역의 예상보다 낮은 기온으로 인한 난방 수요 증가 등으로 강세. 유럽 천연가스는 추운 날씨 예보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가스 인프라에 대한 공격으로 관련 공급 중단 소식에 큰 폭 상승
달러화는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를 자극하며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자 장 후반 강세로 전환. 엔화도 안전자산 선회심리가 부각되며 달러 대비 강세. 유로화는 독일 재정 지출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도 중국 경기에 대한 불안 속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인도 루피아 등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은 소비 지표 부진에 따른 재정 우려가 다시 부각되며 달러 대비 1% 넘게 약세
국채 금리는 경기 침체를 반영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채권 가격 상승으로 큰 폭으로 하락. 여기에 최근 국채 금리 상승 요인이었던 독일의 차기 정부가 발표했던 특별 기금 5천억 유로 규모의 예산안과 관련해서 녹색당이 반대하자 독일 국채 금리 하락도 영향. 이와 함께 분데스방크 또한 과도한 부채를 경고한 점도 영향. 결국 미 국채 금리는 독일 재정 문제와 미국 경기 침체 이슈를 반영하며 10bp 내외 큰 폭 하락
금은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기는 했지만, 달러 강세, 그리고 대규모 풋 옵션(하락 전망) 등의 여파로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와 아연 등이 하락한 반면, 니켈, 주석은 상승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 구리는 LME 시장에서 재고 감소가 진행됐지만, 경기에 대한 불안을 자극하며 하락했으며, 여타 품목도 영향. 농작물은 밀과 옥수수가 장 초반 달러 약세를 이유로 상승한 가운데 대두는 하락하는 차별화가 진행. 이는 화요일(11일) 미 농무부(UADA)의 세계 곡물 공급 및 수요 보고서(WSDE) 발표를 앞두고 관련 내용에 주목.
👍33❤8
03/11 최근 하락에 대한 단상
연준을 비롯해 많은 기관들은 미국 경기가 견조하고 고용도 탄탄하다고 발표. 실제 GDP 성장률이 여타 국가에 비해 견고했기 때문에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이런 가운데 지난해 4분기에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 이에 개인들이 좋아하는 개별 종목군과 테마주가 큰 폭으로 상승.
그렇지만, 미국 고용이 견조하지만, 교육과 헬스케어, 정부 등 경기 영향이 크지 않는 부문 중심으로 증가를 해왔고, 그 외 부문은 부진했음. 더 나아가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등 고용시장에 균열의 조짐이 생기기 시작. 과거 경기 침체 직전 분기에 GDP 성장률이 좋았던 사례가 많아고 당시 경기 침체를 야기 시켰던 부분이 결국 고용의 급격한 악화 였던 점을 감안 관련 흐름에 주목해 왔음.
이런 가운데 머스크의 DOGE가 고용 증가의 한축을 담당하던 연방정부 해고를 이어가며 지난달 고용자수에서 연방정부 부문은 1만건 감소로 발표. 4월 발표되는 고용보고서에서는 이 보다 더 많은 연방정부 고용 악화 가능성이 제기. 이에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 최근 서비스업지수가 위축되고, 여기에 고용시장의 균열 등은 시장의 초점이 '경기'로의 전환을 이끔.
특히 트럼프의 관세 부과, 이민자 등 정책적인 부분이 미국의 경기를 더욱 악화 시킬 수 있다는 점이 불안 심리를 자극. 이러한 결과가 지난해 12월 이후 지속적으로 부각되자 가뜩이나 저소득층 중심으로 연체율이 급증하고, 소비는 둔화되고 있는 와중, 개인투자자의 심리가 급격하게 위축. 이에 개인들이 좋아하고 상승을 이끌었던 개별 종목과 많은 테마주들의 하락이 확대된것이 연 초 미국 증시의 특징
그렇기 때문에 개인투자자 심리가 언제, 무엇을 통해 개선될지 여부가 관건. 특히 개인들은 트럼프의 법인세 인하 등으로 지난 2017년 처럼 주식시장이 상승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실제 당시에는 경기가 개선되는 시기였고, 지금은 경기가 둔화되고 있는 시기 였기에 당시와 다름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부분에 과도하게 집중했던 점이 최근 변동성 확대를 불러왔다고 볼 수 있음.
여기에 트럼프 행정부가 오늘 장 마감 후 일부 관계자가 주식시장의 최근 하락은 '동물적 충동'에 의한 것일 뿐 기업들은 양호하다며 의미를 축소한 점도 주목. 이는 결국 트럼프 행정부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현재 정책을 그대로 밀고 가겠다는 뜻으로 해석돼 미국 시간외 선물이 1% 내외 추가 하락 중
과거 사례를 보면 이렇게 급격한 위축에서는 되돌림이 강하게 유입된다는 점을 주목. 이를 감안 1) 오늘 하원에서 임시 예산안 통과 여부와 정부 폐쇄 여부, 2) JOLTs의 발표, 3) 내일 소비자 물가지수의 결과 등이 당장 있을 변수. 시장은 결과에 따라 주식시장이 상승/하락 변동성 확대 예상.
연준을 비롯해 많은 기관들은 미국 경기가 견조하고 고용도 탄탄하다고 발표. 실제 GDP 성장률이 여타 국가에 비해 견고했기 때문에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이런 가운데 지난해 4분기에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 이에 개인들이 좋아하는 개별 종목군과 테마주가 큰 폭으로 상승.
그렇지만, 미국 고용이 견조하지만, 교육과 헬스케어, 정부 등 경기 영향이 크지 않는 부문 중심으로 증가를 해왔고, 그 외 부문은 부진했음. 더 나아가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등 고용시장에 균열의 조짐이 생기기 시작. 과거 경기 침체 직전 분기에 GDP 성장률이 좋았던 사례가 많아고 당시 경기 침체를 야기 시켰던 부분이 결국 고용의 급격한 악화 였던 점을 감안 관련 흐름에 주목해 왔음.
이런 가운데 머스크의 DOGE가 고용 증가의 한축을 담당하던 연방정부 해고를 이어가며 지난달 고용자수에서 연방정부 부문은 1만건 감소로 발표. 4월 발표되는 고용보고서에서는 이 보다 더 많은 연방정부 고용 악화 가능성이 제기. 이에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 최근 서비스업지수가 위축되고, 여기에 고용시장의 균열 등은 시장의 초점이 '경기'로의 전환을 이끔.
특히 트럼프의 관세 부과, 이민자 등 정책적인 부분이 미국의 경기를 더욱 악화 시킬 수 있다는 점이 불안 심리를 자극. 이러한 결과가 지난해 12월 이후 지속적으로 부각되자 가뜩이나 저소득층 중심으로 연체율이 급증하고, 소비는 둔화되고 있는 와중, 개인투자자의 심리가 급격하게 위축. 이에 개인들이 좋아하고 상승을 이끌었던 개별 종목과 많은 테마주들의 하락이 확대된것이 연 초 미국 증시의 특징
그렇기 때문에 개인투자자 심리가 언제, 무엇을 통해 개선될지 여부가 관건. 특히 개인들은 트럼프의 법인세 인하 등으로 지난 2017년 처럼 주식시장이 상승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실제 당시에는 경기가 개선되는 시기였고, 지금은 경기가 둔화되고 있는 시기 였기에 당시와 다름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부분에 과도하게 집중했던 점이 최근 변동성 확대를 불러왔다고 볼 수 있음.
여기에 트럼프 행정부가 오늘 장 마감 후 일부 관계자가 주식시장의 최근 하락은 '동물적 충동'에 의한 것일 뿐 기업들은 양호하다며 의미를 축소한 점도 주목. 이는 결국 트럼프 행정부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현재 정책을 그대로 밀고 가겠다는 뜻으로 해석돼 미국 시간외 선물이 1% 내외 추가 하락 중
과거 사례를 보면 이렇게 급격한 위축에서는 되돌림이 강하게 유입된다는 점을 주목. 이를 감안 1) 오늘 하원에서 임시 예산안 통과 여부와 정부 폐쇄 여부, 2) JOLTs의 발표, 3) 내일 소비자 물가지수의 결과 등이 당장 있을 변수. 시장은 결과에 따라 주식시장이 상승/하락 변동성 확대 예상.
👍48❤5
03/12 미 증시, 트럼프로 하락하다 우크라이나 휴전, 무역분쟁 완화 기대로 낙폭 일부 축소
미 증시는 전일 큰 폭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그런 가운데 JOLTs 보고서를 소화하다 트럼프가 대 캐나다 추가 관세 발표로 하락 전환. 특히 경기 불안은 여전해 일상생활과 관련된 업종을 중심으로 하락된 점이 특징. 그러나 장 후반 우크라이나의 30일 휴전 발표 소식에 지수는 낙폭 축소하고 나스닥은 상승 전환. 여기에 장 마감 앞두고 온타리오 주지사가 전력 25% 할증 잠정 중단 발표도 우호적. 다만, 장 마감 직전 재차 매물 출회되며 결국 하락 마감(다우 -1.14%, 나스닥 -0.18%, S&P500 -0.76%, 러셀2000 +0.2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70%)
*변화요인: 안정된 고용, 미-캐나다 무역 분쟁, 우크라이나, 경기
구인구직 보고서 JOLTs에서 구인공고가 750.8만 건에서 774.0만 건으로 증가하며 경기에 대한 우려가 완화. 소매업에서 14.3만 건 증가한 가운데 금융, 부동산 등에서 12.2만 건 증가한 반면, 전문 및 비즈니스에서 12.2만 건, 레저 및 접객업에서 4.6만 건 감소. 고용자수는 539.3만 건으로 변화는 크지 않은 가운데 제조업에서 3.2만 건, 전문 및 비즈니스에서 3.6만 건 증가한 반면, 레저 및 접객업에서 5.0만 건 감소. 대체로 구인과 구직의 차이가 감소해 고용 둔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줬지만, 고용시장의 안정 신호를 보여줬다는 점은 긍정적인 효과
한편, 최근 트럼프의 캐나다에 대한 25% 관세 부과 발표 후 캐나다 온타리오 주지사가 미국으로 수출되고 있는 전력에 대해 25% 할증을 발표. 그러자 트럼프가 캐나다산 철강 및 알루미늄에 추가적으로 25% 관세를 부과하라고 지시하는 등 미국-캐나다 간 무역보복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확대. 이에 주식시장은 하락하고 국채 금리는 상승하는 등 변화가 확대. 그러나 장 마감 앞두고는 온타리오 주지사가 25% 전력 할증을 잠정 중단하고 트럼프는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추가 관세를 취소할 수 있다는 발언 등이 전해져 분쟁 확대 가능성이 완화되자 주식시장 견조
물론, 장 후반 반등에는 우크라이나 영향이 결정적인 요인. 우크라이나가 사우디에서 열린 회담 후 미국이 제안한 30일 휴전안을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발표. 더불어 미국과의 광물 협정 또한 신속한 체결을 하기로 했다고 발표. 이에 부족했던 호재성 재료에 관련 내용이 호재로 작용하며 지수는 낙폭을 축소. 특히 투자 심리가 우호적으로 변화하자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성이 크지 않은 엔비디아(+1.67%)와 테슬라(+3.80%)의 상승이 확대되는 등 심리적인 부분에 더 주목
그럼에도 오늘 미 증시의 특징을 살펴보면 항공 등 여행관련 종목과 소비, 통신, 물류, 산업재의 하락이 컸음. 이들의 특징은 미국의 소비가 감소하고, 합리적인 소비로의 전환, 그리고 기업들의 소비자로의 가격 전가력 약화에 따른 실적 부진 우려, 경쟁 심화 등을 반영한 결과로 추정. 이러한 기업들의 발표는 결국 미국의 경기 둔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줘 주식시장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여전히 높은 모습.
미 증시는 전일 큰 폭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그런 가운데 JOLTs 보고서를 소화하다 트럼프가 대 캐나다 추가 관세 발표로 하락 전환. 특히 경기 불안은 여전해 일상생활과 관련된 업종을 중심으로 하락된 점이 특징. 그러나 장 후반 우크라이나의 30일 휴전 발표 소식에 지수는 낙폭 축소하고 나스닥은 상승 전환. 여기에 장 마감 앞두고 온타리오 주지사가 전력 25% 할증 잠정 중단 발표도 우호적. 다만, 장 마감 직전 재차 매물 출회되며 결국 하락 마감(다우 -1.14%, 나스닥 -0.18%, S&P500 -0.76%, 러셀2000 +0.2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70%)
*변화요인: 안정된 고용, 미-캐나다 무역 분쟁, 우크라이나, 경기
구인구직 보고서 JOLTs에서 구인공고가 750.8만 건에서 774.0만 건으로 증가하며 경기에 대한 우려가 완화. 소매업에서 14.3만 건 증가한 가운데 금융, 부동산 등에서 12.2만 건 증가한 반면, 전문 및 비즈니스에서 12.2만 건, 레저 및 접객업에서 4.6만 건 감소. 고용자수는 539.3만 건으로 변화는 크지 않은 가운데 제조업에서 3.2만 건, 전문 및 비즈니스에서 3.6만 건 증가한 반면, 레저 및 접객업에서 5.0만 건 감소. 대체로 구인과 구직의 차이가 감소해 고용 둔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줬지만, 고용시장의 안정 신호를 보여줬다는 점은 긍정적인 효과
한편, 최근 트럼프의 캐나다에 대한 25% 관세 부과 발표 후 캐나다 온타리오 주지사가 미국으로 수출되고 있는 전력에 대해 25% 할증을 발표. 그러자 트럼프가 캐나다산 철강 및 알루미늄에 추가적으로 25% 관세를 부과하라고 지시하는 등 미국-캐나다 간 무역보복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확대. 이에 주식시장은 하락하고 국채 금리는 상승하는 등 변화가 확대. 그러나 장 마감 앞두고는 온타리오 주지사가 25% 전력 할증을 잠정 중단하고 트럼프는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추가 관세를 취소할 수 있다는 발언 등이 전해져 분쟁 확대 가능성이 완화되자 주식시장 견조
물론, 장 후반 반등에는 우크라이나 영향이 결정적인 요인. 우크라이나가 사우디에서 열린 회담 후 미국이 제안한 30일 휴전안을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발표. 더불어 미국과의 광물 협정 또한 신속한 체결을 하기로 했다고 발표. 이에 부족했던 호재성 재료에 관련 내용이 호재로 작용하며 지수는 낙폭을 축소. 특히 투자 심리가 우호적으로 변화하자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성이 크지 않은 엔비디아(+1.67%)와 테슬라(+3.80%)의 상승이 확대되는 등 심리적인 부분에 더 주목
그럼에도 오늘 미 증시의 특징을 살펴보면 항공 등 여행관련 종목과 소비, 통신, 물류, 산업재의 하락이 컸음. 이들의 특징은 미국의 소비가 감소하고, 합리적인 소비로의 전환, 그리고 기업들의 소비자로의 가격 전가력 약화에 따른 실적 부진 우려, 경쟁 심화 등을 반영한 결과로 추정. 이러한 기업들의 발표는 결국 미국의 경기 둔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줘 주식시장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여전히 높은 모습.
👍21❤6👏1
*특징 종목: 중국 전기차 큰 폭 상승, 테슬라 상승
엔비디아(+1.67%)는 오라클(-3.09%)의 GB200칩 포함하는 AI 훈련 클러스터 구축 발표에도 전일 큰 폭 하락 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이후 무역분쟁 우려로 상승을 반납하다 우크라이나 이슈 부각된 후 5% 가까이 상승. 특히 다음 주 있을 GTC 행사에 대한 기대 심리도 영향. 그러나 장 마감 직전 재차 매물 출회되며 상승 반납. 씨티그룹이 브로드컴(+3.06%)과 마이크론(+2.27%)에 대해 다음 분기에 반등을 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며 최고의 AI 선택지로 발표하자 상승. NXP세미(-1.45%), 온 세미(-2.94%) 등은 철강 가격 급등으로 자동차 산업 위축 우려로 하락. 반도체 테스트 사업하는 테라다인(-17.05%)은 무역 및 관세 불확실성을 경고하자 급격한 하락
슈퍼마이크로컴퓨터(+10.68%)는 로젠브랫이 AI 수익이 총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확장 가능한 고성능 컴퓨팅 솔루션을 위한 혁신적인 설계를 활용함에 따라 이 수치가 계속 증가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60달러로 발표하자 상승. 아리스타 네트웍(+2.03%), 델(+1.37%), 시게이트(+0.65%), 웨스턴디지털(+3.11%) 등이 동반 상승한 반면, 휴렛팩키드(-4.53%)는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70% 하락.
테슬라(+3.80%)는 전일 급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출발. 그러나 트럼프의 대 캐나다 철강 추가 관세 발표로 투입비용 증가 우려를 반영하며 상승 반납. 그러나 우크라이나의 휴전 발표에 부족했던 호재성 재료로 받아들이며 상승 확대. 여기에 트럼프가 “테슬라 차량 좋은데?”, “머스크는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어” 라고 장 마감 앞두고 발언을 하자 7% 가까이 상승. 다만, 장 마감 직전 재차 매물 출회되며 상승 일부 반납. 리비안(-1.55%), 루시드(+0.49%)는 엇갈린 모습. GM(+0.42%)과 포드(-2.71%)도 투입비용 증가 우려 등으로 부진을 보인 가운데 엇갈린 모습.
애플(-2.91%)은 씨티가 2025년 2억 3,200만대 아이폰 판매를 예상하며 전년 대비 2% 증가로 전망. 그러나 이는 이전 추정치보다 5% 감소한 것인데 Siri 업데이트 출시 지연 발표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 것으로 관련 소식에 애플은 4.4% 하락후 낙폭 일부 축소. 알파벳(-1.09%)은 법무부 대응에 대한 불안 심리로 3% 가까이 하락 후 웨이모의 자율주행 성공이 기업 가치에 반영되지 못했다는 분석에 낙폭 축소. 반면, 아마존(+1.06%), 메타 플랫폼(+1.30%), MS(+0.08%) 등은 되돌림 속 상승 후 장 마감 직전 상승 일부 반납. 팔란티어(+2.19%)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로 상승. 팔로알토(+2.94%), 세일즈포스(+1.53%), 서비스 나우(+3.14%) 등도 강세
샤오평(+14.78%)은 인간형 로봇에 투자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으로 상승. 니오(+17.05%)는 21일 실적 발표 앞두고 양호한 차량 인도량 등을 반영하며 크게 개선된 것으로 전망하자 급등. 리 오토(+7.01%) 등도 동반 상승. 알리바바(+4.89%)는 최근 스타트업 기업이 발표한 Manus AI와 알리바바의 Qwen AI 모델을 개발한 팀과 전략적 제휴를 발표하자 상승. 핀둬둬(+2.04%), 진둥닷컴(+0.28%)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상승. 부동산 회사인 KE홀딩스(+4.23%)도 부동산 가격 상승 기대 등으로 강세. 다만, 여행업체인 트립닷컴(-1.01%)은 부진을 보이는 일부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비스트라(+5.42%), 컨스텔레이션 에너지(+3.16%), GE버노바(+5.22%)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은 온타리오 주지사의 전력 할증 소식에 반사 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기대 속 상승. 장 마감 앞두고 온타리오 주지사의 관련 취소에도 상승세는 지속. US스틸(+5.47%) 등 철강업종, 뉴코어(+2.53%) 등 철광 광산 업종, 알코아(+3.17%) 등 알루미늄 업종은 트럼프의 관련 품목 추가 관세 언급에 상승. 버라이존(-6.58%)이 경쟁이 심화되며 1분기 무선 가입자 증가가 부진할 것이라고 경고하자 큰 폭 하락. AT&T(-4.65%)와 T-모바일(-3.73%)등도 동반 하락.
델타항공(-7.25%), 아메리칸 에어라인(-8.31%)등 항공주는 소비행태가 약화되자 분기 지침을 하향 조정한 여파로 하락. 사우스웨스트 항공(+8.34%)도 전망을 하향 조정했지만, 수화물에 요금 청구한다고 발표해 매출 증가 기대를 높이자 상승. 이렇듯 항공 업종의 전망 하향 조정은 결국 디즈니(-5.02%)를 비롯해 에어비앤비(-5.07%), 매리어트(-4.24%), 부킹닷컴(-2.19%), 익스피디아(-7.27%)등 여행, 테마파크 등도 위축. 스포츠 매장 업체인 딕스 스포팅 굿즈(-5.71%)는 관세와 수요 부진을 언급하며 부진한 전망을 발표하자 하락. 나이키(-2.91%)도 하락. 대체로 최근 소비 둔화가 기업 실적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줌. 루루레몬(-4.29%)은 루루레몬 운동화가 나이키 기술 침해했다는 소식에 하락.
엔비디아(+1.67%)는 오라클(-3.09%)의 GB200칩 포함하는 AI 훈련 클러스터 구축 발표에도 전일 큰 폭 하락 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이후 무역분쟁 우려로 상승을 반납하다 우크라이나 이슈 부각된 후 5% 가까이 상승. 특히 다음 주 있을 GTC 행사에 대한 기대 심리도 영향. 그러나 장 마감 직전 재차 매물 출회되며 상승 반납. 씨티그룹이 브로드컴(+3.06%)과 마이크론(+2.27%)에 대해 다음 분기에 반등을 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며 최고의 AI 선택지로 발표하자 상승. NXP세미(-1.45%), 온 세미(-2.94%) 등은 철강 가격 급등으로 자동차 산업 위축 우려로 하락. 반도체 테스트 사업하는 테라다인(-17.05%)은 무역 및 관세 불확실성을 경고하자 급격한 하락
슈퍼마이크로컴퓨터(+10.68%)는 로젠브랫이 AI 수익이 총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확장 가능한 고성능 컴퓨팅 솔루션을 위한 혁신적인 설계를 활용함에 따라 이 수치가 계속 증가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60달러로 발표하자 상승. 아리스타 네트웍(+2.03%), 델(+1.37%), 시게이트(+0.65%), 웨스턴디지털(+3.11%) 등이 동반 상승한 반면, 휴렛팩키드(-4.53%)는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70% 하락.
테슬라(+3.80%)는 전일 급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출발. 그러나 트럼프의 대 캐나다 철강 추가 관세 발표로 투입비용 증가 우려를 반영하며 상승 반납. 그러나 우크라이나의 휴전 발표에 부족했던 호재성 재료로 받아들이며 상승 확대. 여기에 트럼프가 “테슬라 차량 좋은데?”, “머스크는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어” 라고 장 마감 앞두고 발언을 하자 7% 가까이 상승. 다만, 장 마감 직전 재차 매물 출회되며 상승 일부 반납. 리비안(-1.55%), 루시드(+0.49%)는 엇갈린 모습. GM(+0.42%)과 포드(-2.71%)도 투입비용 증가 우려 등으로 부진을 보인 가운데 엇갈린 모습.
애플(-2.91%)은 씨티가 2025년 2억 3,200만대 아이폰 판매를 예상하며 전년 대비 2% 증가로 전망. 그러나 이는 이전 추정치보다 5% 감소한 것인데 Siri 업데이트 출시 지연 발표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 것으로 관련 소식에 애플은 4.4% 하락후 낙폭 일부 축소. 알파벳(-1.09%)은 법무부 대응에 대한 불안 심리로 3% 가까이 하락 후 웨이모의 자율주행 성공이 기업 가치에 반영되지 못했다는 분석에 낙폭 축소. 반면, 아마존(+1.06%), 메타 플랫폼(+1.30%), MS(+0.08%) 등은 되돌림 속 상승 후 장 마감 직전 상승 일부 반납. 팔란티어(+2.19%)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로 상승. 팔로알토(+2.94%), 세일즈포스(+1.53%), 서비스 나우(+3.14%) 등도 강세
샤오평(+14.78%)은 인간형 로봇에 투자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으로 상승. 니오(+17.05%)는 21일 실적 발표 앞두고 양호한 차량 인도량 등을 반영하며 크게 개선된 것으로 전망하자 급등. 리 오토(+7.01%) 등도 동반 상승. 알리바바(+4.89%)는 최근 스타트업 기업이 발표한 Manus AI와 알리바바의 Qwen AI 모델을 개발한 팀과 전략적 제휴를 발표하자 상승. 핀둬둬(+2.04%), 진둥닷컴(+0.28%)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상승. 부동산 회사인 KE홀딩스(+4.23%)도 부동산 가격 상승 기대 등으로 강세. 다만, 여행업체인 트립닷컴(-1.01%)은 부진을 보이는 일부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비스트라(+5.42%), 컨스텔레이션 에너지(+3.16%), GE버노바(+5.22%)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은 온타리오 주지사의 전력 할증 소식에 반사 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기대 속 상승. 장 마감 앞두고 온타리오 주지사의 관련 취소에도 상승세는 지속. US스틸(+5.47%) 등 철강업종, 뉴코어(+2.53%) 등 철광 광산 업종, 알코아(+3.17%) 등 알루미늄 업종은 트럼프의 관련 품목 추가 관세 언급에 상승. 버라이존(-6.58%)이 경쟁이 심화되며 1분기 무선 가입자 증가가 부진할 것이라고 경고하자 큰 폭 하락. AT&T(-4.65%)와 T-모바일(-3.73%)등도 동반 하락.
델타항공(-7.25%), 아메리칸 에어라인(-8.31%)등 항공주는 소비행태가 약화되자 분기 지침을 하향 조정한 여파로 하락. 사우스웨스트 항공(+8.34%)도 전망을 하향 조정했지만, 수화물에 요금 청구한다고 발표해 매출 증가 기대를 높이자 상승. 이렇듯 항공 업종의 전망 하향 조정은 결국 디즈니(-5.02%)를 비롯해 에어비앤비(-5.07%), 매리어트(-4.24%), 부킹닷컴(-2.19%), 익스피디아(-7.27%)등 여행, 테마파크 등도 위축. 스포츠 매장 업체인 딕스 스포팅 굿즈(-5.71%)는 관세와 수요 부진을 언급하며 부진한 전망을 발표하자 하락. 나이키(-2.91%)도 하락. 대체로 최근 소비 둔화가 기업 실적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줌. 루루레몬(-4.29%)은 루루레몬 운동화가 나이키 기술 침해했다는 소식에 하락.
👍18❤7👏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MSCI 한국 증시 ETF는 1.11%, MSCI 신흥지수 ETF는 0.84%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70%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22%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3.11%나 큰 폭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16%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8.2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5.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8.7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독일과 우크라이나 여파로 상승
국제유가는 무역 분쟁 격화에도 불구하고 이란에 대한 미국의 석유 수출 단속 준비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여기에 미국 달러 약세, 우크라이나의 대규모 러시아 주요 정유소 공격 소식이 전해진 점도 상승 요인 중 하나. 다만, 경기에 대한 불안은 여전히 진행돼 상승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제한된 등락을 보인 가운데 유럽 천연가스는 추운 날씨와 우크라이나, 러시아 공격 격화 소식에 6% 넘게 급등
달러화는 미국 구인구직 보고서 결과 고용은 안정적이나 둔화 조짐을 확인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여기에 유로화가 독일이 인프라와 국방을 자극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5,000억 유로 규모의 인프라 기금 설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점도 달러 약세 요인. 장 마감 앞두고는 우크라이나 휴전 기대가 확대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 속 달러 약세폭이 확대되고 엔화도 강세폭이 축소.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폭이 큰 가운데 캐나다 달러, 멕시코 달러 등 대부분이 강세. 러시아 루블도 2%대 강세
국채 금리는 무역분쟁 격화에 하락하기도 했지만, 독일의 재정정책으로 독일 국채 금리가 급등하자 동반 상승. 이는 최근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요인 중 하나.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 휴전 기대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로 채권가격이 하락하고 금리는 상승을 확대. 한편, 3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9배를 상회한 2.70배를 기록했으나 영향은 제한.
금은 금리 상승에도 무역분쟁 격화 우려와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 및 구리의 LME 시장에서의 재고 감소 소식에 구리 가격 상승도 영향. 여기에 트럼프의 철강과 알루미늄 추가 관세 언급, 골드만삭스의 미국내 구리 재고 감소와 구리 수입 급증 전망도 구리 및 비철금속 상승 요인 중 하나. 농작물은 상승 출발 후 미 농무부의 글로벌 공급 및 수요 전망 보고서 즉 WASDE가 주요 품목의 재고가 증가했다는 소식에 대부분 하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1.11%, MSCI 신흥지수 ETF는 0.84%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70%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22%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3.11%나 큰 폭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16%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8.2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5.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8.7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독일과 우크라이나 여파로 상승
국제유가는 무역 분쟁 격화에도 불구하고 이란에 대한 미국의 석유 수출 단속 준비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여기에 미국 달러 약세, 우크라이나의 대규모 러시아 주요 정유소 공격 소식이 전해진 점도 상승 요인 중 하나. 다만, 경기에 대한 불안은 여전히 진행돼 상승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제한된 등락을 보인 가운데 유럽 천연가스는 추운 날씨와 우크라이나, 러시아 공격 격화 소식에 6% 넘게 급등
달러화는 미국 구인구직 보고서 결과 고용은 안정적이나 둔화 조짐을 확인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여기에 유로화가 독일이 인프라와 국방을 자극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5,000억 유로 규모의 인프라 기금 설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점도 달러 약세 요인. 장 마감 앞두고는 우크라이나 휴전 기대가 확대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 속 달러 약세폭이 확대되고 엔화도 강세폭이 축소.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폭이 큰 가운데 캐나다 달러, 멕시코 달러 등 대부분이 강세. 러시아 루블도 2%대 강세
국채 금리는 무역분쟁 격화에 하락하기도 했지만, 독일의 재정정책으로 독일 국채 금리가 급등하자 동반 상승. 이는 최근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요인 중 하나.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 휴전 기대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로 채권가격이 하락하고 금리는 상승을 확대. 한편, 3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9배를 상회한 2.70배를 기록했으나 영향은 제한.
금은 금리 상승에도 무역분쟁 격화 우려와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 및 구리의 LME 시장에서의 재고 감소 소식에 구리 가격 상승도 영향. 여기에 트럼프의 철강과 알루미늄 추가 관세 언급, 골드만삭스의 미국내 구리 재고 감소와 구리 수입 급증 전망도 구리 및 비철금속 상승 요인 중 하나. 농작물은 상승 출발 후 미 농무부의 글로벌 공급 및 수요 전망 보고서 즉 WASDE가 주요 품목의 재고가 증가했다는 소식에 대부분 하락
👍39❤10
03/13 나스닥, 안정된 소비자 물가지수에도 관세 이슈로 변동성 확대 후 결국 상승 마감
미 증시는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22% 상승에 그치는 등 안정을 보이자 상승 출발. 특히 그동안 낙폭이 컸던 테슬라(+7.60%)와 엔비디아(+6.43%)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투자 심리가 개선.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가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부과를 시행하고 EU 등이 보복 관세를 발표하는 등 우려가 확대되자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다만 예견된 내용이라는 점에서 장 후반 최근 하락했던 종목 중심으로 상승이 재차 확대되며 결국 상승 마감. 다만, 다우는 일부 종목 부진으로 소폭 하락하는 차별화 진행(다우 -0.20%, 나스닥 +1.22%, S&P500 +0.49%, 러셀2000 +0.1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45%)
*변화요인: 안정된 소비자물가지수, 관세로 인한 변동성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달 발표된 전월 대비 0.47% 보다 둔화된 0.22% 상승에 그쳤으며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도 전월 대비 0.45%에서 0.23%로 둔화되는 등 대체로 물가가 안정. 주택 렌트비도 0.35%에서 0.28%로 둔화되는 등 핵심 서비스 물가가 0.51%에서 0.25%로 둔화된 점도 물가 안정을 시사. 그러나 이는 강추위와 캘리포니아 산불 등의 영향과 해소 등을 반영한 점이 컸다는 점에서 물가 안정 지속 여부는 좀더 지켜봐야 할 듯. 특히 PCE에 영향이 큰 의료 서비스가 0.02%에서 0.31%로 상승했기 때문.
이에 물가 안정에 10년물 국채 금리가 곧바로 하락하다 상승 전환하는 변동성을 보인 후 상승세가 유지. 달러화도 발표 직후 약세를 보이다 곧바로 강세로 전환. 물론, 달러화는 장중 트럼프 행정부의 철강, 알루미늄 관세 부과에 약세를 보이기도 하는 등 변동성을 확대. 주식시장은 물가 지표 발표 직후 지수 선물이 크게 상승을 했지만, 관세 이슈가 반영되며 하락 전환. 물론, 이후 개별 종목군의 영향과 물가 안정을 반영하며 받아 재차 상승 전환
결국 물가가 안정을 보이자 공포심리가 안정을 보이며 주식시장에서는 경기 방어주가 하락하고, 경기 민감주 등의 강세가 특징. 그러나 장중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해 25% 관세를 시행하자 캐나다와 EU 등은 곧바로 보복 관세를 발표하는 등 불안 심리가 확대되며 장중 지수 하락도 특징. 결국 이러한 무역 분쟁은 향후 물가에 대한 불안 또한 높여 물가 안정과 경기에 대한 불안에도 CME FEDWatch 에서는 5월 금리인하 기대가 낮아져 이제는 6월 금리인하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한편, 트럼프는 장중 인터뷰에서 미국에 관세를 부과하는 국가에 동일한 수준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 4월 2일부터 상호관세는 부과할 것이라며 부과된 이후에는 수정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결국 4월 2일 이전 각국은 미국과 협상에 나서라고 주장한 것으로 추정. 주식시장을 비롯해 외환과 채권시장은 이러한 무역분쟁과 그에 따른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변동성 확대는 지속.
미 증시는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22% 상승에 그치는 등 안정을 보이자 상승 출발. 특히 그동안 낙폭이 컸던 테슬라(+7.60%)와 엔비디아(+6.43%)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투자 심리가 개선.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가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부과를 시행하고 EU 등이 보복 관세를 발표하는 등 우려가 확대되자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다만 예견된 내용이라는 점에서 장 후반 최근 하락했던 종목 중심으로 상승이 재차 확대되며 결국 상승 마감. 다만, 다우는 일부 종목 부진으로 소폭 하락하는 차별화 진행(다우 -0.20%, 나스닥 +1.22%, S&P500 +0.49%, 러셀2000 +0.1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45%)
*변화요인: 안정된 소비자물가지수, 관세로 인한 변동성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달 발표된 전월 대비 0.47% 보다 둔화된 0.22% 상승에 그쳤으며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도 전월 대비 0.45%에서 0.23%로 둔화되는 등 대체로 물가가 안정. 주택 렌트비도 0.35%에서 0.28%로 둔화되는 등 핵심 서비스 물가가 0.51%에서 0.25%로 둔화된 점도 물가 안정을 시사. 그러나 이는 강추위와 캘리포니아 산불 등의 영향과 해소 등을 반영한 점이 컸다는 점에서 물가 안정 지속 여부는 좀더 지켜봐야 할 듯. 특히 PCE에 영향이 큰 의료 서비스가 0.02%에서 0.31%로 상승했기 때문.
이에 물가 안정에 10년물 국채 금리가 곧바로 하락하다 상승 전환하는 변동성을 보인 후 상승세가 유지. 달러화도 발표 직후 약세를 보이다 곧바로 강세로 전환. 물론, 달러화는 장중 트럼프 행정부의 철강, 알루미늄 관세 부과에 약세를 보이기도 하는 등 변동성을 확대. 주식시장은 물가 지표 발표 직후 지수 선물이 크게 상승을 했지만, 관세 이슈가 반영되며 하락 전환. 물론, 이후 개별 종목군의 영향과 물가 안정을 반영하며 받아 재차 상승 전환
결국 물가가 안정을 보이자 공포심리가 안정을 보이며 주식시장에서는 경기 방어주가 하락하고, 경기 민감주 등의 강세가 특징. 그러나 장중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해 25% 관세를 시행하자 캐나다와 EU 등은 곧바로 보복 관세를 발표하는 등 불안 심리가 확대되며 장중 지수 하락도 특징. 결국 이러한 무역 분쟁은 향후 물가에 대한 불안 또한 높여 물가 안정과 경기에 대한 불안에도 CME FEDWatch 에서는 5월 금리인하 기대가 낮아져 이제는 6월 금리인하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한편, 트럼프는 장중 인터뷰에서 미국에 관세를 부과하는 국가에 동일한 수준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 4월 2일부터 상호관세는 부과할 것이라며 부과된 이후에는 수정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결국 4월 2일 이전 각국은 미국과 협상에 나서라고 주장한 것으로 추정. 주식시장을 비롯해 외환과 채권시장은 이러한 무역분쟁과 그에 따른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변동성 확대는 지속.
👍24❤8
*특징 종목: 엔비디아, 테슬라, 아이온큐, 팔란티어 큰 폭 상승, 인텔 시간외 급등
엔비디아(+6.43%)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과 함께 소비자 물가지수가 안정을 보인 데 힘입어 심리 안정을 반영하며 상승. 더불어 옵션시장에서 추가 상승을 이야기하는 거래가 증가한 점도 영향. 이런 가운데 아마존, 알파벳, 메타플랫폼이 2050년까지 세계 원자력 공급을 3배로 늘리겠다는 약속에 지지서명했다는 소식도 긍정적. 이는 데이터센터 관련 자본 지출 확대를 시사하기 때문. 관련 소식에 GE버노바(+5.10%), 컨스텔레이션 에너지(+3.25%), 오클로(+2.83%), 비스트라(+6.62%) 등 원자력, 전력망 관련 종목군, 슈퍼마이크로컴퓨터(+4.00%), 델(+3.29%), 아리스타네트웍(+1.42%), 웨스턴디지털(+2.78%)등 서버 관련 종목군도 동반 상승.
여기에 TSMC(+3.63%)가 인텔(+4.56%) 파운드리 합작법인 50% 이하 인수를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모두 상승. 인텔은 장 마감 후 신임 CEO 소식에 시간 외로 11% 급등. TSMC는 관련 합작 법인에 엔비디아, AMD(+4.17%), 브로드컴(+2.18%), 퀄컴(-0.19%) 등에 제안했다는 소식도 관련 기업들에 긍정적인 영향. 이러한 반도체 산업에 긍정적인 내용이 부각되자 마이크론(+7.41%), AMAT(+1.41%), 램리서치(+4.41%)등 대부분 반도체 종목도 동반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5% 상승. 어도비(+1.14%)는 부진한 기대 매출 발표 후 시간 외로 1% 내외 하락. 센티넬원(+2.94%)도 기대 매출 부진으로 시간 외 14% 급락. AI 관련 주 유아이패스(+0.77%)도 기대 매출 부진 소식에 시간 외 18% 내외 급락.
테슬라(+7.60%)는 모건스탠리가 최근 하락을 이유로 매수의견을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일론 머스크가 향후 2년동안 미국에 자동차 생산을 두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발표한 점도 영향. 그러나, 최근 캘리포니아 등에서 테슬라 판매 둔화, 사이버트럭 등의 중고차 가격 급락 등을 반영하면 머스크의 미국에서의 차량 판매 증가 가능성에 대해서는 논란이 일고 있음. 실제 JP모건이 인도량 감소를 이유로 목표가 하향 조정. 그럼에도 소비자 물가지수 안정을 이유로 심리적인 안정을 보이자 최근 하락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큰 폭 상승. 리비안(+2.51%), 루시드(+3.35%) 등과 퀀텀스케이프(+1.89%) 등도 상승.
팔란티어(+7.18%)는 새로운 고객 발표와 일부 투자회사에서 상업적 추진력이 지속되고 있다는 보고서 발표로 상승. 애플(-1.74%)은 모건스탠리가 AI 시리 업데이트 지연 등을 이유로 아이폰 판매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하락. 반면, 메타 플랫폼(+2.29%)은 자체 AI 훈련 칩 테스트가 진행 중이라는 소식, BOA가 넷플릭스(+2.75%)와 함께 올해 주식 분할이 가능하다는 발표도 상승 요인 중 하나. 알파벳(+1.82%)은 새로운 AI 모델인 Gemini Robotics를 출시하면서 AI 기반 로봇 공학 분야에서 과감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아마존(+1.17%)과 MS(+0.75%)도 강세.
아이온큐(+16.69%)는 3월 12일 두배 레버리지 ETF(심볼: IONX) 출시 소식에 상승. 여기에 디웨이브퀀텀 소식도 긍정적. 디웨이브퀀텀(+8.18%)은 자사의 양자컴퓨터가 세계 최고 수준의 슈퍼컴퓨터보다 더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고 ‘사이언스’지에 게재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이는 양자컴퓨터 상용화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라게티 컴퓨팅(+11.19%), 퀀텀 컴퓨팅(+14.59%) 등 여타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은 소비자 물가지수 완화와 더불어 큰 폭 상승. 더불어 양자 사이버 보안 관련 기업인 아르켓 퀀텀(+13.38%)도 동반 상승.
GM(-0.78%), 포드(-1.03%) 등 자동차 업종은 트럼프의 철강과 알루미늄 등 관세 부과로 관련 품목 상승으로 투입비용 증가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브라운-포먼(-4.83%)은 캐나다가 미국의 관세에 대한 보복 조치를 이유로 잭다니엘 등 주류에 대한 관세 발표로 하락. 반면, 구리 광산업체 프리포트 맥모란(+2.51%), 철광 광산업체 누코어(+0.74%), 철강업체 US스틸(+2.68%), 스틸다이나믹(+2.30%), 알루미늄업체 알코아(+4.04%) 등은 철강, 알루미늄 가격 상승 기대로 상승.
노보노디스크(-4.25%)는 스위스 제약회사인 로슈(+3.64%)가 덴마크 질랜드 파마(+37.89%)와 비만 치료제 계약 체결했다는 소식에 하락. 관련 소식에 일라이릴리(-0.26%)도 동반 하락. 그러나 바이킹 테라퓨틱스(+11.43%)는 관련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현재 시중에는 노보노디스크의 두가지와 일라이릴리의 두가지 체중 감량제가 있음. 그런 가운데 로슈가 또다른 약물인 ‘페트렐린타이드’를 공동 개발한다고 한 것. 관련 약물은 노보노디스크의 세마글루타이드, 일라이릴리의 티르제파티드와 유사하게 자연 발생하는 호르몬을 모방 배부르다고 환자가 느끼게 해 덜 먹고, 더 많은 체중 감량이 진행되는 약물인데 바이킹도 이에 동참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
로빈후드(+7.05%)는 최근 하락이 좋은 매수 기회라고 도이체방크가 발표하자 상승. 델타항공(-2.95%), 아메리칸항공(-4.62%), 유나이티드 항공(-4.73%) 등은 TD코웬이 여행수요 감소를 경고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하락. 라스베가스 샌즈(-4.52%), MGM(-0.95%)등 리조트 업체들과 힐튼(-1.47%), 매리어트(-1.01%)등 여행 관련 종목군도 하락. 다만, 온라인 여행 예약업체 부킹닷컴(+1.09%), 숙박 공유업체 에어비앤비(+0.89%), 그리고 크루즈 업체 카니발(+2.10%) 등은 상승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된 점도 특징. 아이로봇(-35.650%)은 4분기 매출이 급격하게 감소하고 수요 감소, 경쟁 심화, 거시 경제 불안 등을 이유로 운영 지속 능력에 대해 경고를 하자 큰 폭으로 하락.
엔비디아(+6.43%)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과 함께 소비자 물가지수가 안정을 보인 데 힘입어 심리 안정을 반영하며 상승. 더불어 옵션시장에서 추가 상승을 이야기하는 거래가 증가한 점도 영향. 이런 가운데 아마존, 알파벳, 메타플랫폼이 2050년까지 세계 원자력 공급을 3배로 늘리겠다는 약속에 지지서명했다는 소식도 긍정적. 이는 데이터센터 관련 자본 지출 확대를 시사하기 때문. 관련 소식에 GE버노바(+5.10%), 컨스텔레이션 에너지(+3.25%), 오클로(+2.83%), 비스트라(+6.62%) 등 원자력, 전력망 관련 종목군, 슈퍼마이크로컴퓨터(+4.00%), 델(+3.29%), 아리스타네트웍(+1.42%), 웨스턴디지털(+2.78%)등 서버 관련 종목군도 동반 상승.
여기에 TSMC(+3.63%)가 인텔(+4.56%) 파운드리 합작법인 50% 이하 인수를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모두 상승. 인텔은 장 마감 후 신임 CEO 소식에 시간 외로 11% 급등. TSMC는 관련 합작 법인에 엔비디아, AMD(+4.17%), 브로드컴(+2.18%), 퀄컴(-0.19%) 등에 제안했다는 소식도 관련 기업들에 긍정적인 영향. 이러한 반도체 산업에 긍정적인 내용이 부각되자 마이크론(+7.41%), AMAT(+1.41%), 램리서치(+4.41%)등 대부분 반도체 종목도 동반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5% 상승. 어도비(+1.14%)는 부진한 기대 매출 발표 후 시간 외로 1% 내외 하락. 센티넬원(+2.94%)도 기대 매출 부진으로 시간 외 14% 급락. AI 관련 주 유아이패스(+0.77%)도 기대 매출 부진 소식에 시간 외 18% 내외 급락.
테슬라(+7.60%)는 모건스탠리가 최근 하락을 이유로 매수의견을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일론 머스크가 향후 2년동안 미국에 자동차 생산을 두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발표한 점도 영향. 그러나, 최근 캘리포니아 등에서 테슬라 판매 둔화, 사이버트럭 등의 중고차 가격 급락 등을 반영하면 머스크의 미국에서의 차량 판매 증가 가능성에 대해서는 논란이 일고 있음. 실제 JP모건이 인도량 감소를 이유로 목표가 하향 조정. 그럼에도 소비자 물가지수 안정을 이유로 심리적인 안정을 보이자 최근 하락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큰 폭 상승. 리비안(+2.51%), 루시드(+3.35%) 등과 퀀텀스케이프(+1.89%) 등도 상승.
팔란티어(+7.18%)는 새로운 고객 발표와 일부 투자회사에서 상업적 추진력이 지속되고 있다는 보고서 발표로 상승. 애플(-1.74%)은 모건스탠리가 AI 시리 업데이트 지연 등을 이유로 아이폰 판매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하락. 반면, 메타 플랫폼(+2.29%)은 자체 AI 훈련 칩 테스트가 진행 중이라는 소식, BOA가 넷플릭스(+2.75%)와 함께 올해 주식 분할이 가능하다는 발표도 상승 요인 중 하나. 알파벳(+1.82%)은 새로운 AI 모델인 Gemini Robotics를 출시하면서 AI 기반 로봇 공학 분야에서 과감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아마존(+1.17%)과 MS(+0.75%)도 강세.
아이온큐(+16.69%)는 3월 12일 두배 레버리지 ETF(심볼: IONX) 출시 소식에 상승. 여기에 디웨이브퀀텀 소식도 긍정적. 디웨이브퀀텀(+8.18%)은 자사의 양자컴퓨터가 세계 최고 수준의 슈퍼컴퓨터보다 더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고 ‘사이언스’지에 게재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이는 양자컴퓨터 상용화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라게티 컴퓨팅(+11.19%), 퀀텀 컴퓨팅(+14.59%) 등 여타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은 소비자 물가지수 완화와 더불어 큰 폭 상승. 더불어 양자 사이버 보안 관련 기업인 아르켓 퀀텀(+13.38%)도 동반 상승.
GM(-0.78%), 포드(-1.03%) 등 자동차 업종은 트럼프의 철강과 알루미늄 등 관세 부과로 관련 품목 상승으로 투입비용 증가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브라운-포먼(-4.83%)은 캐나다가 미국의 관세에 대한 보복 조치를 이유로 잭다니엘 등 주류에 대한 관세 발표로 하락. 반면, 구리 광산업체 프리포트 맥모란(+2.51%), 철광 광산업체 누코어(+0.74%), 철강업체 US스틸(+2.68%), 스틸다이나믹(+2.30%), 알루미늄업체 알코아(+4.04%) 등은 철강, 알루미늄 가격 상승 기대로 상승.
노보노디스크(-4.25%)는 스위스 제약회사인 로슈(+3.64%)가 덴마크 질랜드 파마(+37.89%)와 비만 치료제 계약 체결했다는 소식에 하락. 관련 소식에 일라이릴리(-0.26%)도 동반 하락. 그러나 바이킹 테라퓨틱스(+11.43%)는 관련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현재 시중에는 노보노디스크의 두가지와 일라이릴리의 두가지 체중 감량제가 있음. 그런 가운데 로슈가 또다른 약물인 ‘페트렐린타이드’를 공동 개발한다고 한 것. 관련 약물은 노보노디스크의 세마글루타이드, 일라이릴리의 티르제파티드와 유사하게 자연 발생하는 호르몬을 모방 배부르다고 환자가 느끼게 해 덜 먹고, 더 많은 체중 감량이 진행되는 약물인데 바이킹도 이에 동참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
로빈후드(+7.05%)는 최근 하락이 좋은 매수 기회라고 도이체방크가 발표하자 상승. 델타항공(-2.95%), 아메리칸항공(-4.62%), 유나이티드 항공(-4.73%) 등은 TD코웬이 여행수요 감소를 경고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하락. 라스베가스 샌즈(-4.52%), MGM(-0.95%)등 리조트 업체들과 힐튼(-1.47%), 매리어트(-1.01%)등 여행 관련 종목군도 하락. 다만, 온라인 여행 예약업체 부킹닷컴(+1.09%), 숙박 공유업체 에어비앤비(+0.89%), 그리고 크루즈 업체 카니발(+2.10%) 등은 상승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된 점도 특징. 아이로봇(-35.650%)은 4분기 매출이 급격하게 감소하고 수요 감소, 경쟁 심화, 거시 경제 불안 등을 이유로 운영 지속 능력에 대해 경고를 하자 큰 폭으로 하락.
👍24❤14
*한국 증시 관련 수치
MSCI 한국 증시 ETF는 2.31% 강세, MSCI 신흥지수 ETF는 0.55% 상승에 그침.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5%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14% 상승에 그쳤고 다우 운송지수는 0.72%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50%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1.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2.6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8.7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소비자물가지수 안정과 양호한 10년물 입찰에도 불구하고 상승
국제유가는 무역분쟁과 그에 따른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에도 불구하고 상승. 특히 원유 재고가 361.4만 배럴에서 144.8만 배럴 증가에 그쳤고 쿠싱지역 원유 재고가 112.4만 건 증가에서 122.8만 배럴 감소한 점을 반영하며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생산량 증가와 온화한 날씨가 진행될 수 것이라는 전망, 우크라이나 휴전 기대 등을 반영하며 8% 넘게 급락. 유럽 천연가스도 4% 가까이 하락.
달러화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후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였으나, 물가 안정이 지속되는지는 의구심이 유입되자 강세로 전환. 그러나 관세 부과 후 경기 불안을 반영하며 재차 약세를 보이기도 하는 등 변동성 확대 후 결국 강세를 보임. 유로화는 철강등에 대한 관세 부과, 여기에 독일 녹색당의 재정지출 확대 반대 등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약세로 전환. 캐나다 달러는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향후 물가가 재차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자 달러 대비 강세. 멕시코 페소 는 관세 부과에도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중국 위안화는 약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직후 하락했지만, PCE에 영향을 주는 품목 등은 견고하다는 점 등을 반영하며 곧바로 상승 전환. 이후 상승폭이 일부 축소되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 후 재차 상승 반납하는 등 변동성 확대. 이런 가운데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3배를 상회한 2.59배를 기록하자 상승이 축소하기도 했음. 다만, 장 마감 앞두고 미국 2월 재무부 예산 적자 폭이 확대되었다는 소식에 채권 발행 증가 우려를 반영하며 상승 확대 마감
금은 물가 안정에도 PCE 품목은 견조하고, 여기에 관세 부과 이슈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에 대한 트럼프의 신규 관세 부과 검토를 지시하자 구리 가격을 비롯해 대부분 품목이 상승. 그러나 알루미늄은 매물 소화하며 소폭 하락. 농작물은 옥수수가 남미의 수확 압력 소식에 하락. 여기에 바이오 에탄올에 대한 캐나다의 관세 부과 소식에 재고 증가 우려를 높인 점도 부담. 대두도 세액 공제가 만료되자 오하이오 등에서 바이오 디젤 공장 폐쇄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밀도 하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2.31% 강세, MSCI 신흥지수 ETF는 0.55% 상승에 그침.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5%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14% 상승에 그쳤고 다우 운송지수는 0.72%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50%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1.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2.6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8.7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소비자물가지수 안정과 양호한 10년물 입찰에도 불구하고 상승
국제유가는 무역분쟁과 그에 따른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에도 불구하고 상승. 특히 원유 재고가 361.4만 배럴에서 144.8만 배럴 증가에 그쳤고 쿠싱지역 원유 재고가 112.4만 건 증가에서 122.8만 배럴 감소한 점을 반영하며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생산량 증가와 온화한 날씨가 진행될 수 것이라는 전망, 우크라이나 휴전 기대 등을 반영하며 8% 넘게 급락. 유럽 천연가스도 4% 가까이 하락.
달러화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후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였으나, 물가 안정이 지속되는지는 의구심이 유입되자 강세로 전환. 그러나 관세 부과 후 경기 불안을 반영하며 재차 약세를 보이기도 하는 등 변동성 확대 후 결국 강세를 보임. 유로화는 철강등에 대한 관세 부과, 여기에 독일 녹색당의 재정지출 확대 반대 등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약세로 전환. 캐나다 달러는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향후 물가가 재차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자 달러 대비 강세. 멕시코 페소 는 관세 부과에도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중국 위안화는 약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직후 하락했지만, PCE에 영향을 주는 품목 등은 견고하다는 점 등을 반영하며 곧바로 상승 전환. 이후 상승폭이 일부 축소되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 후 재차 상승 반납하는 등 변동성 확대. 이런 가운데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3배를 상회한 2.59배를 기록하자 상승이 축소하기도 했음. 다만, 장 마감 앞두고 미국 2월 재무부 예산 적자 폭이 확대되었다는 소식에 채권 발행 증가 우려를 반영하며 상승 확대 마감
금은 물가 안정에도 PCE 품목은 견조하고, 여기에 관세 부과 이슈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에 대한 트럼프의 신규 관세 부과 검토를 지시하자 구리 가격을 비롯해 대부분 품목이 상승. 그러나 알루미늄은 매물 소화하며 소폭 하락. 농작물은 옥수수가 남미의 수확 압력 소식에 하락. 여기에 바이오 에탄올에 대한 캐나다의 관세 부과 소식에 재고 증가 우려를 높인 점도 부담. 대두도 세액 공제가 만료되자 오하이오 등에서 바이오 디젤 공장 폐쇄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밀도 하락
❤24👍13
오늘 시장 관련해서
어제 하원애서 간신히 통과된 임시예산안이 상원 통과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된 점이 영향을 준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것때문에 미국 시간외 선물이 상승하다 현재 많이 하락중이고 그 여파로 한국 증시도 하락전환 했습니다
정부 폐쇄가 진행되면 현재 시장에 영향을 주는 경기 불안 요인으로 작용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 하원애서 간신히 통과된 임시예산안이 상원 통과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된 점이 영향을 준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것때문에 미국 시간외 선물이 상승하다 현재 많이 하락중이고 그 여파로 한국 증시도 하락전환 했습니다
정부 폐쇄가 진행되면 현재 시장에 영향을 주는 경기 불안 요인으로 작용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34👌12🤯8❤7👍5😭5🤬4🎉4😨3😁2
03/14 미 증시, 물가와 고용안정에도 정부 셧다운과 무역분쟁 우려로 하락 확대
미 증시는 정부 셧다운 우려가 확산되고 있음에도 고용 안정과 물가 하향 안정 소식에 소폭 하락 출발. 그러나 트럼프의 발언을 통해 무역 분쟁이 확대되고, 베센트 재무장관과 더불어 단기적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는 신경 쓰지 않겠다는 언급하자 지수 하락폭이 확대. 특히 대형 기술주를 비롯해 경기 민감 종목군이 하락을 주도. 반면, 경기 방어주는 견조(다우 -1.30%, 나스닥 -1.96%, S&P500 -1.38%, 러셀2000 -1.6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62%)
*변화요인: 안정된 물가, 확대되는 무역분쟁, 불안한 정부 셧다운 우려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2.0만 건 증가에 그쳐 고용시장은 안정적인 모습을 이어감. 이런 가운데 생산자물가지수는 지난달 상향 수정된 전월 대비 0.6% 상승에서 변화가 없었으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수치는 전월 대비 0.1% 하락으로 전환. 그러나 투자회사들은 PCE를 구성하는 항목이 견조해 28일 발표되는 근원 PCE 가격지수가 0.28%에서 0.35% 내외로 상승했을 것으로 전망. 이에 달러 강세, 국채 금리 상승, 주식시장은 하락 출발. 그러나 클리블랜드 연은 Nowcasting에서는 투자회사들과 달리 근원 PCE도 0.19% 상승에 그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지켜봐야 할 듯.
한편, 무역분쟁은 점차 확대되며 불안 심리는 여전. 장 시작 전 EU가 철강 관세 등에 대한 보복 조치에 트럼프가 EU산 와인 등 주류 제품에 200% 관세 부과하겠다고 경고. 장 중에도 캐나다산 철강, 알루미늄 관세나 4월 상호 관세 관련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더불어 약간의 혼란이 있을 것이지만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 베센트 재무장관도 단기적인 변동성은 신경 안쓰고 실물 경제와 장기 경제가 더 중요하다고 언급. 금융시장은 단기적으로 무역 분쟁이 더 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와 정부의 대처가 없을 것이라는 점에서 주식시장은 하락 확대되고 국채 금리 하락, 엔화 강세 등이 진행(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
이런 가운데 정부 셧다운 우려는 점차 확대. 공화당이 제시한 임시 예산안이 전일 하원에서 통과됐지만, 상원에서는 통과가 쉽지 않다는 점이 부각. 14일까지 관련 예산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정부 폐쇄, 즉 ‘정부 셧다운’이 발생. 이 경우 미국 경기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트럼프는 셧다운이 발생할 경우 국민들은 많은 세금을 내게 된다고 경고하고, 셧다운 협상 관련 필요하면 언제든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언급. 그럼에도 불안 심리는 지속. 실제 개인 투자자 심리지수는 하락 전망은 3주 연속 60% 내외를 기록 중
미 증시는 정부 셧다운 우려가 확산되고 있음에도 고용 안정과 물가 하향 안정 소식에 소폭 하락 출발. 그러나 트럼프의 발언을 통해 무역 분쟁이 확대되고, 베센트 재무장관과 더불어 단기적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는 신경 쓰지 않겠다는 언급하자 지수 하락폭이 확대. 특히 대형 기술주를 비롯해 경기 민감 종목군이 하락을 주도. 반면, 경기 방어주는 견조(다우 -1.30%, 나스닥 -1.96%, S&P500 -1.38%, 러셀2000 -1.6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62%)
*변화요인: 안정된 물가, 확대되는 무역분쟁, 불안한 정부 셧다운 우려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2.0만 건 증가에 그쳐 고용시장은 안정적인 모습을 이어감. 이런 가운데 생산자물가지수는 지난달 상향 수정된 전월 대비 0.6% 상승에서 변화가 없었으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수치는 전월 대비 0.1% 하락으로 전환. 그러나 투자회사들은 PCE를 구성하는 항목이 견조해 28일 발표되는 근원 PCE 가격지수가 0.28%에서 0.35% 내외로 상승했을 것으로 전망. 이에 달러 강세, 국채 금리 상승, 주식시장은 하락 출발. 그러나 클리블랜드 연은 Nowcasting에서는 투자회사들과 달리 근원 PCE도 0.19% 상승에 그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지켜봐야 할 듯.
한편, 무역분쟁은 점차 확대되며 불안 심리는 여전. 장 시작 전 EU가 철강 관세 등에 대한 보복 조치에 트럼프가 EU산 와인 등 주류 제품에 200% 관세 부과하겠다고 경고. 장 중에도 캐나다산 철강, 알루미늄 관세나 4월 상호 관세 관련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더불어 약간의 혼란이 있을 것이지만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 베센트 재무장관도 단기적인 변동성은 신경 안쓰고 실물 경제와 장기 경제가 더 중요하다고 언급. 금융시장은 단기적으로 무역 분쟁이 더 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와 정부의 대처가 없을 것이라는 점에서 주식시장은 하락 확대되고 국채 금리 하락, 엔화 강세 등이 진행(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
이런 가운데 정부 셧다운 우려는 점차 확대. 공화당이 제시한 임시 예산안이 전일 하원에서 통과됐지만, 상원에서는 통과가 쉽지 않다는 점이 부각. 14일까지 관련 예산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정부 폐쇄, 즉 ‘정부 셧다운’이 발생. 이 경우 미국 경기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트럼프는 셧다운이 발생할 경우 국민들은 많은 세금을 내게 된다고 경고하고, 셧다운 협상 관련 필요하면 언제든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언급. 그럼에도 불안 심리는 지속. 실제 개인 투자자 심리지수는 하락 전망은 3주 연속 60% 내외를 기록 중
👍18❤14🔥2
*특징 종목: 대형 기술주, 테슬라 하락 Vs. 통신, 일부 제약, 유틸리티 상승
엔비디아(-0.14%)는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기도 했지만, UAE가 정부 관계자의 미국 방문을 통해 최첨단 AI 칩 수출 제한 완화를 요구하고 미국내 AI 인프라 투자 계획을 강조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전환 후 보합권 등락. 더 나아가 GTC를 앞두고 있어 UAE 관련 소식등에 긍정적으로 작용. 인텔(+14.60%)은 지난해 이사회와 인텔의 성장에 대한 분쟁 후 떠났던 립부 탄이 신임 CEO로 돌아오자 급등. 선임 후 직원들에 보낸 서한에서 세계적인 제품 회사의 지위 회복, 세계적인 파운드리 입지 확립, 주주가치 확대를 시사한 점이 긍정적인 영향. 다만, 브로드컴(-1.48%), AMD(-2.66%), TSMC(-3.15%) 등 대부분 반도체 업종은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62% 하락.
테슬라(-2.99%)는 바이두와 협력해 중국내 완전자율주행 강화 소식에도 하락. JP모건이 분기 차량 인도량을 35.5만 대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231달러에서 135달러로 하향 조정(매도 의견 유지)하자 하락. 더불어 사이버트럭 ‘봉쇄 보류’로 배송이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도 부담. 관련 조치는 생산 차량 문제점 발견과 리콜을 피하기 위해 인도를 보류하는 조치라는 점이 영향. 리비안(-4.07%), 루시드(-6.02%) 등과 함께 퀀텀 스케이프(-3.94%), 리튬 아메리카(-3.46%) 등 전기차 관련 종목 대부분 하락. 이는 미국 내 전기차 산업의 위축 우려가 확산된데 따른 것으로 추정.
애플(-3.36%)은 아이폰 업그레이드 주기에 대한 자신감, 경기 방어 역할 등을 잃었다는 분석이 제기되자 하락. 메타 플랫폼(-4.67%)은 자체 AI 칩을 테스트 중이라는 소식에도 하락. 알파벳(-2.53%)과 MS(-1.17%)도 부진. 무역분쟁 등을 통해 투자 심리가 위축되자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을 내놓은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아마존(-2.51%)은 경기 불안과 그에 따른 소비 둔화 우려,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한 공급망 비용 등을 반영하며 하락. 코스트코(-3.93%), 월마트(-0.82%), 타겟(-2.59%) 등에도 영향. 다만, 달러 제너럴(+6.83%)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에 상승. 달러 트리(+6.59%)도 동반 상승.
알리바바(+0.88%)는 중국내 소비 증진을 위한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 심리에 상승. 더불어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새로운 버전의 사이버 비서를 출시했다는 소식에 상승. 참고로 관련 기술은 애플에 긍정적. 비록 2026년으로 늦어졌지만 관련 기술 종류를 미리 알 수 있기 때문. 핀둬둬(+0.76%), 진둥닷컴(+2.16%)도 소비에 대한 기대 속 강세. 바이두(+2.01%)는 테슬라와 중국내 자율주행을 위해 협력한다는 소식에 상승. 샤오펑(+2.51%)은 다음 주(18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CEO가 애프터 서비스 지점을 전 세계 300개 이상을 늘리겠다고 언급하자 상승. 이는 차량 판매 증가 기대를 확대. 그러나 니오(-7.25%)와 리 오토(-3.33%)은 하락하는 차별화 진행
팔란티어(-4.82%)는 루프 케피탈이 매수의견은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141달러에서 125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들에 대한 가치 산정을 낮춰 잡은 점이 팔란티어 목표주가 하향 조정 요인으로 작용. AI 서비스 기업 중 하나인 유아이패스(-15.72%)는 양호한 실적에도 기대 매출 부진에 큰 폭 하락. C3AI(-3.24%), 템퍼스 AI(-7.33%), 팔라다인 AI(-6.11%) 등 AI를 이용해 서비스 하는 기업들도 대부분 하락. 사이버 보안회사인 센티넬 원(-5.54%)은 예상 상회한 결과에도 기대 매출 부진 소식에 하락. 어도비(-13.85%)는 기대 매출 부진 여파로 큰 폭 하락. 이에 세일즈포스(-4.51%) 등 소프트웨어 업종의 부진을 야기
아이온큐(-2.06%)는 디웨이브 퀀텀(+18.73%)이 실적 발표 후 급등 했음에도 전일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하락. 디웨이브 퀀텀은 예상보다 큰 손실에도 매출이 예상을 상회한 결과와 기대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는 소식에 급등. 그 외 리게티 컴퓨팅(-2.24%), 퀀텀 컴퓨팅(+1.29%) 등 양자 컴퓨터 관련 종목은 전일과 달리 혼조 양상. 최근 달 착륙선 관련 혼란 속 하락했던 인튜이티뷰 머신(-9.70%)은 전일 큰 폭으로 상승 후 오늘은 하락하는 등 수급에 의해 변화. 로켓랩(-4.61%), 레드와이어(-5.63%) 등 여타 우주개발 관련 종목군도 하락
버라이존(+2.63%), AT&T(+1.44%) 등 통신주, 머크(+1.46%), 브리스톨마이어스(+0.79%) 등 제약주, 듀크 에너지(+1.35%) 등 유틸리티 등은 경기 방어 성격의 종목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영향. 구리 광산 업체 프리포트 맥모란(+2.18%), 금광업체 뉴몬트 마이닝(+4.63%) 등은 구리와 금 가격 상승에 기대 상승. 록히드마틴(+1.39%), 노스롭 그루만(+3.26%) 등 방위 업종은 EU의 방위비 확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엔비디아(-0.14%)는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기도 했지만, UAE가 정부 관계자의 미국 방문을 통해 최첨단 AI 칩 수출 제한 완화를 요구하고 미국내 AI 인프라 투자 계획을 강조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전환 후 보합권 등락. 더 나아가 GTC를 앞두고 있어 UAE 관련 소식등에 긍정적으로 작용. 인텔(+14.60%)은 지난해 이사회와 인텔의 성장에 대한 분쟁 후 떠났던 립부 탄이 신임 CEO로 돌아오자 급등. 선임 후 직원들에 보낸 서한에서 세계적인 제품 회사의 지위 회복, 세계적인 파운드리 입지 확립, 주주가치 확대를 시사한 점이 긍정적인 영향. 다만, 브로드컴(-1.48%), AMD(-2.66%), TSMC(-3.15%) 등 대부분 반도체 업종은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62% 하락.
테슬라(-2.99%)는 바이두와 협력해 중국내 완전자율주행 강화 소식에도 하락. JP모건이 분기 차량 인도량을 35.5만 대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231달러에서 135달러로 하향 조정(매도 의견 유지)하자 하락. 더불어 사이버트럭 ‘봉쇄 보류’로 배송이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도 부담. 관련 조치는 생산 차량 문제점 발견과 리콜을 피하기 위해 인도를 보류하는 조치라는 점이 영향. 리비안(-4.07%), 루시드(-6.02%) 등과 함께 퀀텀 스케이프(-3.94%), 리튬 아메리카(-3.46%) 등 전기차 관련 종목 대부분 하락. 이는 미국 내 전기차 산업의 위축 우려가 확산된데 따른 것으로 추정.
애플(-3.36%)은 아이폰 업그레이드 주기에 대한 자신감, 경기 방어 역할 등을 잃었다는 분석이 제기되자 하락. 메타 플랫폼(-4.67%)은 자체 AI 칩을 테스트 중이라는 소식에도 하락. 알파벳(-2.53%)과 MS(-1.17%)도 부진. 무역분쟁 등을 통해 투자 심리가 위축되자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을 내놓은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아마존(-2.51%)은 경기 불안과 그에 따른 소비 둔화 우려,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한 공급망 비용 등을 반영하며 하락. 코스트코(-3.93%), 월마트(-0.82%), 타겟(-2.59%) 등에도 영향. 다만, 달러 제너럴(+6.83%)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에 상승. 달러 트리(+6.59%)도 동반 상승.
알리바바(+0.88%)는 중국내 소비 증진을 위한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 심리에 상승. 더불어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새로운 버전의 사이버 비서를 출시했다는 소식에 상승. 참고로 관련 기술은 애플에 긍정적. 비록 2026년으로 늦어졌지만 관련 기술 종류를 미리 알 수 있기 때문. 핀둬둬(+0.76%), 진둥닷컴(+2.16%)도 소비에 대한 기대 속 강세. 바이두(+2.01%)는 테슬라와 중국내 자율주행을 위해 협력한다는 소식에 상승. 샤오펑(+2.51%)은 다음 주(18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CEO가 애프터 서비스 지점을 전 세계 300개 이상을 늘리겠다고 언급하자 상승. 이는 차량 판매 증가 기대를 확대. 그러나 니오(-7.25%)와 리 오토(-3.33%)은 하락하는 차별화 진행
팔란티어(-4.82%)는 루프 케피탈이 매수의견은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141달러에서 125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들에 대한 가치 산정을 낮춰 잡은 점이 팔란티어 목표주가 하향 조정 요인으로 작용. AI 서비스 기업 중 하나인 유아이패스(-15.72%)는 양호한 실적에도 기대 매출 부진에 큰 폭 하락. C3AI(-3.24%), 템퍼스 AI(-7.33%), 팔라다인 AI(-6.11%) 등 AI를 이용해 서비스 하는 기업들도 대부분 하락. 사이버 보안회사인 센티넬 원(-5.54%)은 예상 상회한 결과에도 기대 매출 부진 소식에 하락. 어도비(-13.85%)는 기대 매출 부진 여파로 큰 폭 하락. 이에 세일즈포스(-4.51%) 등 소프트웨어 업종의 부진을 야기
아이온큐(-2.06%)는 디웨이브 퀀텀(+18.73%)이 실적 발표 후 급등 했음에도 전일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하락. 디웨이브 퀀텀은 예상보다 큰 손실에도 매출이 예상을 상회한 결과와 기대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는 소식에 급등. 그 외 리게티 컴퓨팅(-2.24%), 퀀텀 컴퓨팅(+1.29%) 등 양자 컴퓨터 관련 종목은 전일과 달리 혼조 양상. 최근 달 착륙선 관련 혼란 속 하락했던 인튜이티뷰 머신(-9.70%)은 전일 큰 폭으로 상승 후 오늘은 하락하는 등 수급에 의해 변화. 로켓랩(-4.61%), 레드와이어(-5.63%) 등 여타 우주개발 관련 종목군도 하락
버라이존(+2.63%), AT&T(+1.44%) 등 통신주, 머크(+1.46%), 브리스톨마이어스(+0.79%) 등 제약주, 듀크 에너지(+1.35%) 등 유틸리티 등은 경기 방어 성격의 종목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영향. 구리 광산 업체 프리포트 맥모란(+2.18%), 금광업체 뉴몬트 마이닝(+4.63%) 등은 구리와 금 가격 상승에 기대 상승. 록히드마틴(+1.39%), 노스롭 그루만(+3.26%) 등 방위 업종은 EU의 방위비 확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26❤10
*한국 증시 관련 수치
MSCI 한국 증시 ETF는 1.30%, MSCI 신흥지수 ETF는 0.41%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62%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1.62%, 다우 운송지수는 1.88%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21%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3.8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7.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2.0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장 중 무역분쟁 격화와 정부 셧다운 우려로 하락 전환 후 폭이 확대
국제유가는 트럼프 정부의 관세 부과와 상대국의 보복 관세 등으로 관련 이슈가 더욱 격화되는 모습을 보이자 하락. 더 나아가 미국 행정부의 셧다운 우려가 높아진 점도 부담. 14일까지 임시 예산안을 처리하지 못할 경우 정부 폐쇄가 진행되며, 이는 향후 경기 침체 가능성이 확대되며 수요 둔화 우려를 자극. 미국 천연가스는 소폭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3% 가까이 하락. 온화한 날씨 등으로 향후 수요 둔화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
달러화는 생산자 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낮아 물가 안정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과, 그럼에도 PCE와 관련된 품목이 오히려 상승한 점이 강세를 확대. 여기에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여전히 견조해 고용시장에 대한 자신감도 영향. 다만, 정부 셧다운 우려가 부각되자 강세폭이 축소된 후 제한적인 등락. 엔화는 미국 정부 셧다운 우려, 트럼프의 관세 불안 등을 이유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자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캐나다 달러 등은 약세
국채 금리는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와 생산자물가지수 결과 후 견조한 고용과 안정적인 물가 등을 반영하며 상승. 특히 전일 미국 재무부 적자 확대에 따른 채권 발행 증가 우려가 높아진 점도 상승 요인 중 하나. 그러나 무역 분쟁이 격화되고, 정부 셧다운 우려가 높아지자 향후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아지자 하락 전환 후 하락세가 지속
금은 물가가 둔화되기는 했지만, PCE 가격 관련 품목은 견조하자 상승. 여기에 무역분쟁의 격화, 정부 셧다운 우려 등 안전자산 선호가 높아지자 3,000달러에 근접. 구리 및 비철 금속은 주석이 콩고민주공화국이 불안정한 정세를 반영하며 광산을 중단한다고 발표하자 10% 가까이 급등. 그 외 니켈이 1.5%하락을 했을 뿐 구리를 비롯해 대부분 품목은 보합권 등락. 구리는 미국 시장에서는 상승. 농작물은 미 농무부가 옥수수와 콩 생산량이 아르헨
MSCI 한국 증시 ETF는 1.30%, MSCI 신흥지수 ETF는 0.41%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62%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1.62%, 다우 운송지수는 1.88%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21%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3.8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7.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2.0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장 중 무역분쟁 격화와 정부 셧다운 우려로 하락 전환 후 폭이 확대
국제유가는 트럼프 정부의 관세 부과와 상대국의 보복 관세 등으로 관련 이슈가 더욱 격화되는 모습을 보이자 하락. 더 나아가 미국 행정부의 셧다운 우려가 높아진 점도 부담. 14일까지 임시 예산안을 처리하지 못할 경우 정부 폐쇄가 진행되며, 이는 향후 경기 침체 가능성이 확대되며 수요 둔화 우려를 자극. 미국 천연가스는 소폭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3% 가까이 하락. 온화한 날씨 등으로 향후 수요 둔화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
달러화는 생산자 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낮아 물가 안정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과, 그럼에도 PCE와 관련된 품목이 오히려 상승한 점이 강세를 확대. 여기에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여전히 견조해 고용시장에 대한 자신감도 영향. 다만, 정부 셧다운 우려가 부각되자 강세폭이 축소된 후 제한적인 등락. 엔화는 미국 정부 셧다운 우려, 트럼프의 관세 불안 등을 이유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자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캐나다 달러 등은 약세
국채 금리는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와 생산자물가지수 결과 후 견조한 고용과 안정적인 물가 등을 반영하며 상승. 특히 전일 미국 재무부 적자 확대에 따른 채권 발행 증가 우려가 높아진 점도 상승 요인 중 하나. 그러나 무역 분쟁이 격화되고, 정부 셧다운 우려가 높아지자 향후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아지자 하락 전환 후 하락세가 지속
금은 물가가 둔화되기는 했지만, PCE 가격 관련 품목은 견조하자 상승. 여기에 무역분쟁의 격화, 정부 셧다운 우려 등 안전자산 선호가 높아지자 3,000달러에 근접. 구리 및 비철 금속은 주석이 콩고민주공화국이 불안정한 정세를 반영하며 광산을 중단한다고 발표하자 10% 가까이 급등. 그 외 니켈이 1.5%하락을 했을 뿐 구리를 비롯해 대부분 품목은 보합권 등락. 구리는 미국 시장에서는 상승. 농작물은 미 농무부가 옥수수와 콩 생산량이 아르헨
👍35❤7
03/14 미국 시간 외 상승 원인
오늘 아침 끝났던 미 증시 하락 요인 중 하나였던 정부 셧다운 관련 우려가 감소.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가 상원 본 회의에서 연설이 있었고, 필러버스터를 종식을 지지. 특히 정부 폐쇄가 하원에서 통과된 임시 예산안보다 더 나쁘다는 점을 언급.
여기에 캐나다 온타리오주는 지속적으로 미국으로 수출되는 전기에 대한 할증을 중단해 미국과 캐나다 마찰이 확대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 더불어 캐나다 산업부장관이 미국에서의 연설에서 긴 토론이였지만, 관세 철폐까지 건설적인 대화를 유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
현재 대형 기술주를 비롯한 대부분의 종목군이 0.5%대 상승 중. 지수 선물 또한 시간 외로 0.4~0.5% 상승 중
오늘 아침 끝났던 미 증시 하락 요인 중 하나였던 정부 셧다운 관련 우려가 감소.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가 상원 본 회의에서 연설이 있었고, 필러버스터를 종식을 지지. 특히 정부 폐쇄가 하원에서 통과된 임시 예산안보다 더 나쁘다는 점을 언급.
여기에 캐나다 온타리오주는 지속적으로 미국으로 수출되는 전기에 대한 할증을 중단해 미국과 캐나다 마찰이 확대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 더불어 캐나다 산업부장관이 미국에서의 연설에서 긴 토론이였지만, 관세 철폐까지 건설적인 대화를 유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
현재 대형 기술주를 비롯한 대부분의 종목군이 0.5%대 상승 중. 지수 선물 또한 시간 외로 0.4~0.5% 상승 중
❤34👍18🔥6
제가 내일부터 일주일 동안 해외에 나가야 돼서 자료를 보내드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잘 다녀와서 더 열심히 노력 하도록 하겠습니다.
24일에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잘 다녀와서 더 열심히 노력 하도록 하겠습니다.
24일에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65❤84😭19😱15😢15👏9🐳9👌8🥰3🔥2😨2
03/14 아시아 시장 변화: 한국, 중국, 일본, 그리고 오늘 주목할 미국 이슈
한국 증시
한국 증시는 미 증시가 부진했으나, 하락 요인이었던 정부 셧다운 우려가 완화되는 등 긍정적인 소식에도 불구하고 장중 하락. 이는 한국 정치 불확실성이 부담을 준 것으로 추정. 그러나 아시아 시장 대부분이 강한 상승을 보여주고, 미국 시간외 선물 또한 상승을 확대해 나가자 재차 반등. 코스닥은 최근 외국인의 적극적인 순매수에 기대 강한 모습을 보인 점도 특징. 의료정밀기기(+1.38%), 기계장비(+0.57%), 제약(+0.39%) 등이 상승한 가운데 보험(-1.79%), 금속(-1.39%), 화학(-0.89%) 등이 부진.
중국 증시
중국 증시는 장 초반 초장기 특별 국채와 대출을 통한 정책 지원 재원 확보 소식에강한 모습. 특히 소비 진작과 과학 기술 육성이라는 정책 지원을 위한 금융지원 방안을 '국가 금융감독관리 총국'이 공개한 데 힘입은 것으로 추정. 여기에 인민은행 또한 지준율 인하를 시사라는 등 정부가 경기 회복을 위한 강한 재정적인 지원책 발표에 우호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 주류업종(+4.87%), 금융섹터(+3.97%), 식품업종(+3.01%) 등이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항공기 제조(-0.46%), 전기 산업(+0.01%), 전력 산업(+0.16%), 조선(+0.20%) 등은 상대적으로 부진.
일본 증시
일본 증시는 관세 우려 등으로 하락한 미 증시 여파로 하락 출발. 그러나 미국 정부 셧다운 우려가 완화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되며 엔화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자 주식시장은 상승 전환에 성공. 특히 일본 기관투자자들이 회계연도 말(3월)을 앞두고 포트폴리오 재종 위한 주식 매수가 강하게 유입된 점이 특징. 반도체 칩 테스트 장비 업체인 아드반테스트(+4.67%) 등이 강세를 주도한 가운데 인력 회사인 리크루트 홀딩스(-2.51%) 등이 부진
미 증시에서 주목할 부분
1) 상원에서 임시 예산안 통과 여부, 2) 지난달 크게 위축됐던 소비자 심리지수가 시장 예상처럼 추가 부진하는 지 여부, 3) 지난 달 급등했던 1년기대 인플레이션 안정 여부 4) 동부시각 12시에 행정 명령 사인 후 인터뷰가 있을 트럼프의 발언 등에 주목
한국 증시
한국 증시는 미 증시가 부진했으나, 하락 요인이었던 정부 셧다운 우려가 완화되는 등 긍정적인 소식에도 불구하고 장중 하락. 이는 한국 정치 불확실성이 부담을 준 것으로 추정. 그러나 아시아 시장 대부분이 강한 상승을 보여주고, 미국 시간외 선물 또한 상승을 확대해 나가자 재차 반등. 코스닥은 최근 외국인의 적극적인 순매수에 기대 강한 모습을 보인 점도 특징. 의료정밀기기(+1.38%), 기계장비(+0.57%), 제약(+0.39%) 등이 상승한 가운데 보험(-1.79%), 금속(-1.39%), 화학(-0.89%) 등이 부진.
중국 증시
중국 증시는 장 초반 초장기 특별 국채와 대출을 통한 정책 지원 재원 확보 소식에강한 모습. 특히 소비 진작과 과학 기술 육성이라는 정책 지원을 위한 금융지원 방안을 '국가 금융감독관리 총국'이 공개한 데 힘입은 것으로 추정. 여기에 인민은행 또한 지준율 인하를 시사라는 등 정부가 경기 회복을 위한 강한 재정적인 지원책 발표에 우호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 주류업종(+4.87%), 금융섹터(+3.97%), 식품업종(+3.01%) 등이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항공기 제조(-0.46%), 전기 산업(+0.01%), 전력 산업(+0.16%), 조선(+0.20%) 등은 상대적으로 부진.
일본 증시
일본 증시는 관세 우려 등으로 하락한 미 증시 여파로 하락 출발. 그러나 미국 정부 셧다운 우려가 완화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되며 엔화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자 주식시장은 상승 전환에 성공. 특히 일본 기관투자자들이 회계연도 말(3월)을 앞두고 포트폴리오 재종 위한 주식 매수가 강하게 유입된 점이 특징. 반도체 칩 테스트 장비 업체인 아드반테스트(+4.67%) 등이 강세를 주도한 가운데 인력 회사인 리크루트 홀딩스(-2.51%) 등이 부진
미 증시에서 주목할 부분
1) 상원에서 임시 예산안 통과 여부, 2) 지난달 크게 위축됐던 소비자 심리지수가 시장 예상처럼 추가 부진하는 지 여부, 3) 지난 달 급등했던 1년기대 인플레이션 안정 여부 4) 동부시각 12시에 행정 명령 사인 후 인터뷰가 있을 트럼프의 발언 등에 주목
👍55❤11👏4
03/24 주간 이슈 점검: 고용, 물가 그리고 경제
연준이 FOMC를 통해 성장률을 하향 조정하고 물가는 높임. 결국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 위험을 시사하고 있음을 보여줌. 특히 경기 둔화에도 실업률은 유지하며 연준위원들의 고용시장에 대한 자신감에 힘을 주는 모습. 그렇지만, 다르게 말하면 고용시장이 변화할 경우 연준 정책의 급격한 변화 가능성도 있음을 보여줬다고 볼 수 있어 향후 고용 관련 지표들에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번주 25일(화) 발표되는 소비자신뢰지수 안에는 고용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는 풍부한 일자리, 구직의 어려움이라는 평가 항목이 있어 이를 주시. 최근 급격하게 고용시장의 위축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 물론, 목요일 발표되는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여전히 산불 이후 증가분이 완화될 수 있어 개선 기대가 높아 고용시장이 당장 문제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주시.
이런 가운데 28일(금) 있을 PCE 가격지수의 중요도도 확대. 최근 소비자 물가지수가 완만하게 둔화되며 물가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지만, PCE에 해당되는 품목은 여전히 높아 당시 물가 안정에도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였기 때문. 이는 이번달 발표되는 PCE 가격지수가 시장 예상에 부합될 경우 금리와 달러는 안정을 보일 수 있어 주식시장에는 긍정적. 그렇지만, CPI보다 PCE에서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의류나 컴퓨터, 의료 등이 높은 수준을 보였다는 점은 부담. 관련 수치에 따라 PCE 가격 안정 여부가 결정 될 것으로 예상
한편, FOMC에서 파월 연준의장은 연준의 정책에 대해 유지를 언급한 가운데 시장이 기다리고 있던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며 주식시장 상승을 견인한 점이 지난 주 시장의 특징. 그에 금요일 선물옵션만기일을 맞아 장 마감 직전 관련 수급이 시장을 견인. 결국 기업들의 펀더멘탈 등을 통해 건전한 모습이 아닌 좋은것만 찾아서 그에 반응을 하는 등 약한 모습이 지속. 이를 감안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여전히 진행될 것으로 시장 참여자들은 전망하고 있음. 특히 개인투자자 심리지수에서 하락 전망이 60% 내외를 4주 연속 기록하는 등 여전히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있기 때문.
* 요일별 주목할 이슈
(4월 15일 소득세 신고에 따른 주식 매도 이슈 지속)
03/24(월): 4월 2일 발효 관세 조정 이슈. 특히 타깃형 상호 관세로 전환 가능성
03/25(화): 소비자신뢰지수 결과와 세부 내용
03/26(수):
03/27(목):
03/28(금): PCE 가격지수 결과에 따른 금리, 달러 변화
* 주간 주요 일정
03/24(월)
독일: 제조업, 서비스업 PMI
유로존: 제조업, 서비스업 PMI
미국: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제조업, 서비스업 PMI
발언: 보스틱 총재,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 베일리 BOE 총재
실적: KB홈(KBH), 오클로(OKLO), 인튜이티브 머신(LUNR)
03/25(화)
한국: 소비자신뢰지수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신규주택판매건수, 주택가격
채권: 미 2년물 국채 입찰
발언 쿠글러, 존 윌리엄스 총재
실적: 게임스톱(GME), 캐나디안솔라(CSIQ)
03/26(수)
영국: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내구재주문
채권: 미 5년물 국채 입찰
발언: 카시카리 총재
실적: 페이첵(PAYX), 달러트리(DLTR), 츄이(CHWY), 진코솔라(JKS)
03/27(목)
중국: 상업기업 이익
미국: GDP성장률
보고서: ECB 경제전망 보고서
채권: 미 7년물 국채 입찰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바킨 총재
실적: 룰루레몬(LULU)
03/28(금)
영국: GDP 성장률
미국: 개인소득, 개인지출, PCE 가격지수, 소비자심리지수(확)
발언: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
연준이 FOMC를 통해 성장률을 하향 조정하고 물가는 높임. 결국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 위험을 시사하고 있음을 보여줌. 특히 경기 둔화에도 실업률은 유지하며 연준위원들의 고용시장에 대한 자신감에 힘을 주는 모습. 그렇지만, 다르게 말하면 고용시장이 변화할 경우 연준 정책의 급격한 변화 가능성도 있음을 보여줬다고 볼 수 있어 향후 고용 관련 지표들에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번주 25일(화) 발표되는 소비자신뢰지수 안에는 고용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는 풍부한 일자리, 구직의 어려움이라는 평가 항목이 있어 이를 주시. 최근 급격하게 고용시장의 위축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 물론, 목요일 발표되는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여전히 산불 이후 증가분이 완화될 수 있어 개선 기대가 높아 고용시장이 당장 문제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주시.
이런 가운데 28일(금) 있을 PCE 가격지수의 중요도도 확대. 최근 소비자 물가지수가 완만하게 둔화되며 물가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지만, PCE에 해당되는 품목은 여전히 높아 당시 물가 안정에도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였기 때문. 이는 이번달 발표되는 PCE 가격지수가 시장 예상에 부합될 경우 금리와 달러는 안정을 보일 수 있어 주식시장에는 긍정적. 그렇지만, CPI보다 PCE에서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의류나 컴퓨터, 의료 등이 높은 수준을 보였다는 점은 부담. 관련 수치에 따라 PCE 가격 안정 여부가 결정 될 것으로 예상
한편, FOMC에서 파월 연준의장은 연준의 정책에 대해 유지를 언급한 가운데 시장이 기다리고 있던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며 주식시장 상승을 견인한 점이 지난 주 시장의 특징. 그에 금요일 선물옵션만기일을 맞아 장 마감 직전 관련 수급이 시장을 견인. 결국 기업들의 펀더멘탈 등을 통해 건전한 모습이 아닌 좋은것만 찾아서 그에 반응을 하는 등 약한 모습이 지속. 이를 감안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여전히 진행될 것으로 시장 참여자들은 전망하고 있음. 특히 개인투자자 심리지수에서 하락 전망이 60% 내외를 4주 연속 기록하는 등 여전히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있기 때문.
* 요일별 주목할 이슈
(4월 15일 소득세 신고에 따른 주식 매도 이슈 지속)
03/24(월): 4월 2일 발효 관세 조정 이슈. 특히 타깃형 상호 관세로 전환 가능성
03/25(화): 소비자신뢰지수 결과와 세부 내용
03/26(수):
03/27(목):
03/28(금): PCE 가격지수 결과에 따른 금리, 달러 변화
* 주간 주요 일정
03/24(월)
독일: 제조업, 서비스업 PMI
유로존: 제조업, 서비스업 PMI
미국: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제조업, 서비스업 PMI
발언: 보스틱 총재,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 베일리 BOE 총재
실적: KB홈(KBH), 오클로(OKLO), 인튜이티브 머신(LUNR)
03/25(화)
한국: 소비자신뢰지수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신규주택판매건수, 주택가격
채권: 미 2년물 국채 입찰
발언 쿠글러, 존 윌리엄스 총재
실적: 게임스톱(GME), 캐나디안솔라(CSIQ)
03/26(수)
영국: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내구재주문
채권: 미 5년물 국채 입찰
발언: 카시카리 총재
실적: 페이첵(PAYX), 달러트리(DLTR), 츄이(CHWY), 진코솔라(JKS)
03/27(목)
중국: 상업기업 이익
미국: GDP성장률
보고서: ECB 경제전망 보고서
채권: 미 7년물 국채 입찰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바킨 총재
실적: 룰루레몬(LULU)
03/28(금)
영국: GDP 성장률
미국: 개인소득, 개인지출, PCE 가격지수, 소비자심리지수(확)
발언: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
❤41👍13👏4🍓1
03/24 미 주식시장 시간외 선물 강세 요인
미국 달러가 약세를, 특히 역외 위안화의 강세가 진행 중이고, 국채 금리도 하락 중이며 미 주식시장 시간 외 선물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
관련 변화는 Wsj에서 백악관이 예정된 4월 2일 상호 관세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는 내용이 보도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결국 자동차, 의약품, 반도체와 같은 산업별 광범위 관세를 시행하는 대신, 미국과 상당한 무역 관계를 맺고 있는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타깃형 상호 관세로 초점이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음.
이러한 변화가 결국은 상호관세 전략이 협상용일 수 밖에 없음을 시사. 이에 전반적인 금융시장의 변화가 진행. 오늘 시장은 결국 관련 내용에 따른 우호적인 변화가 진행될 것으로 시장 참여자들은 기대
미국 달러가 약세를, 특히 역외 위안화의 강세가 진행 중이고, 국채 금리도 하락 중이며 미 주식시장 시간 외 선물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
관련 변화는 Wsj에서 백악관이 예정된 4월 2일 상호 관세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는 내용이 보도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결국 자동차, 의약품, 반도체와 같은 산업별 광범위 관세를 시행하는 대신, 미국과 상당한 무역 관계를 맺고 있는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타깃형 상호 관세로 초점이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음.
이러한 변화가 결국은 상호관세 전략이 협상용일 수 밖에 없음을 시사. 이에 전반적인 금융시장의 변화가 진행. 오늘 시장은 결국 관련 내용에 따른 우호적인 변화가 진행될 것으로 시장 참여자들은 기대
👍44👏8❤6🍓2
03/25 미 증시, 상호 관세 우려 완화 등으로 나스닥, 러셀2000지수 2%대 상승
미 증시는 4월 상호 무역관세 부과 이슈가 완화된 데 힘입어 상승 출발. 이런 가운데 서비스업 PMI가 개선되는 등 경기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확대. 더불어 그동안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도 유입되며 테슬라(+11.93%)와 엔비디아(+3.15%)등이 상승을 확대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물론 트럼프가 자동차, 제약 등에 대한 관세 언급 후 매물 출회되기는 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는 '상호 관세 완화할 수 있다' 라고 언급하자 상승 확대 마감(다우 +1.42%, 나스닥 +2.27%, S&P500 +1.76%, 러셀2000 +2.5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99%)
*변화요인: 관세 우려 완화, 경기 자신감
4월 2일 트럼프의 상호관세 부과를 앞두고 일부 언론에서 백악관이 예정된 상호 관세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는 내용이 보도. 자동차, 의약품, 반도체와 같은 산업별 광범위 관세를 시행하는 대신, 미국과 상당한 무역 관계를 맺고 있는 국가 즉 중국을 비롯해 EU, 한국, 일본 등을 대상으로 하는 타깃형 상호 관세로 초점이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 이는 시장이 우려하고 있는 극단적인 사태를 불러오기 보다는 개별 국가에 먼저 부과 후 협상용으로 이를 활용할 수 있음을 시사. 관련 소식이 전해진 후 미 증시는 상승.
한편, 상호 관세에 대해 이미 많은 국가들과 FTA를 체결해 미국과 관세가 거의 없다는 점을 감안 관련 우려가 크게 확대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다만, 부가가치세등을 트럼프가 관세와 같다고 언급해 관련 부분에 시장에 주목. 관련 세금도 관세로 볼 경우 높은 수준의 관세 부과 가능성이 있기 때문. 이와 함께 많은 국갸들이 보복 관세 부과를 언급한 점도 부담. 그렇기 때문에 일부 언론에서 보도했듯 백악관에서 상호관세 전략 수정 보도는 관련 우려를 완화 시켰다고 볼 수 있음. 실제 트럼프도 장 후반 '상호관세를 면제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 라고 언급
이런 가운데 시카고 연은이 발표한 국가활동지수가 지난달 발표된 -0.03이나 시장이 예상했던 -0.08과 달리 +0.18로 개선. 확산지수도 0.08에서 0.16으로 개선돼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유입. 다만, 고용지표가 0.08에서 0.02로 둔화된 가운데 소비 부문은 여전히 마이너스를 기록한 점은 부담. 결국 경기가 양호하지만 고용과 소비가 둔화되고 있어 향후에도 관련 지표들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음. 여기에 최근 시장에 불안감을 줬던 서비스업지수가 지난달 수치가 49.7에서 51.0으로 상향 조정된 데 이어 이번달에는 54.3으로 개선된 점도 경기에 대한 기대가 확대. 관련 소식에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주식시장 강세가 확대.
미 증시는 4월 상호 무역관세 부과 이슈가 완화된 데 힘입어 상승 출발. 이런 가운데 서비스업 PMI가 개선되는 등 경기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확대. 더불어 그동안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도 유입되며 테슬라(+11.93%)와 엔비디아(+3.15%)등이 상승을 확대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물론 트럼프가 자동차, 제약 등에 대한 관세 언급 후 매물 출회되기는 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는 '상호 관세 완화할 수 있다' 라고 언급하자 상승 확대 마감(다우 +1.42%, 나스닥 +2.27%, S&P500 +1.76%, 러셀2000 +2.5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99%)
*변화요인: 관세 우려 완화, 경기 자신감
4월 2일 트럼프의 상호관세 부과를 앞두고 일부 언론에서 백악관이 예정된 상호 관세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는 내용이 보도. 자동차, 의약품, 반도체와 같은 산업별 광범위 관세를 시행하는 대신, 미국과 상당한 무역 관계를 맺고 있는 국가 즉 중국을 비롯해 EU, 한국, 일본 등을 대상으로 하는 타깃형 상호 관세로 초점이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 이는 시장이 우려하고 있는 극단적인 사태를 불러오기 보다는 개별 국가에 먼저 부과 후 협상용으로 이를 활용할 수 있음을 시사. 관련 소식이 전해진 후 미 증시는 상승.
한편, 상호 관세에 대해 이미 많은 국가들과 FTA를 체결해 미국과 관세가 거의 없다는 점을 감안 관련 우려가 크게 확대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다만, 부가가치세등을 트럼프가 관세와 같다고 언급해 관련 부분에 시장에 주목. 관련 세금도 관세로 볼 경우 높은 수준의 관세 부과 가능성이 있기 때문. 이와 함께 많은 국갸들이 보복 관세 부과를 언급한 점도 부담. 그렇기 때문에 일부 언론에서 보도했듯 백악관에서 상호관세 전략 수정 보도는 관련 우려를 완화 시켰다고 볼 수 있음. 실제 트럼프도 장 후반 '상호관세를 면제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 라고 언급
이런 가운데 시카고 연은이 발표한 국가활동지수가 지난달 발표된 -0.03이나 시장이 예상했던 -0.08과 달리 +0.18로 개선. 확산지수도 0.08에서 0.16으로 개선돼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유입. 다만, 고용지표가 0.08에서 0.02로 둔화된 가운데 소비 부문은 여전히 마이너스를 기록한 점은 부담. 결국 경기가 양호하지만 고용과 소비가 둔화되고 있어 향후에도 관련 지표들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음. 여기에 최근 시장에 불안감을 줬던 서비스업지수가 지난달 수치가 49.7에서 51.0으로 상향 조정된 데 이어 이번달에는 54.3으로 개선된 점도 경기에 대한 기대가 확대. 관련 소식에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주식시장 강세가 확대.
❤17👍16👏2🍓1
*특징 종목: 테슬라, 엔비디아, 아이온큐, 팔란티어 큰 폭 상승
테슬라(+11.93%)는 유럽에서 전기차 점유율이 5년내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중국에서 운전자가 차를 안전하게 운전하여 목적지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 즉 ADAS(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승인 절차가 진행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특히 JP모건 개인 투자자 거래 데이터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이 10년내 가장 큰 규모인 80억 달러 순매수 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도 영향. 결국 테슬라는 개인 투자자들이 강하게 순매수 하며 상승을 견인. 리비안(+5.09%), 루시드(+2.07%)를 비롯해 퀀텀스케이프(+2.64%), 블링크 차징(+4.02%)등도 동반 상승
엔비디아(+3.15%)는 지난 주 GTC 후 하락한 후 관세 이슈 완화 등을 기반으로 주식시장 심리 개선에 기대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더불어 소프트뱅크가 팹리스 회사인 Ampere Computing를 인수한다는 소식도 반도체 관련 종목군에 대한 기대 심리를 자극한 점도 영향. AMD(+6.96%)도 UBS 자산관리가 지분을 확대한 점, 알리바바의 앤트그룹이 AMD 칩을 사용했다는 일부 보도도 궁정적인 영향. 마이크론(+2.34%), 퀄컴(+2.08%), TSMC(+2.51%)등은 물론, 램리서치(+2.83%), AMAT(+1.86%)등 대부분 반도체 관련 종목군이 상승. 브로드컴(-0.21%)은 엔비디아의 GTC 후 매물 소화하며 소폭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99% 상승.
아마존(+3.59%)은 상호관세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자 반등. 여기에 LLM 시장에서 아마존이 그동안 큰 투자를 한 만큼 성장 확대 기대가 높다는 일부 투자회사의 전망도 긍정적. 메타 플랫폼(+3.79%)과 알파벳(+2.21%)은 AI로 광고 및 SNS의 성장 속도가 가파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되자 상승. 이는 구글의 유투브, 메타의 인스타그램등의 성장에 긍정적이라는 점을 자극. 애플(+1.13%)은 스트리밍에서 연간 10억 달러 손실 등에도 불구하고 중국 상무장관이 애플의 중국 투자에 대해 환영한다고 언급한 점을 반영하며 상승. MS(+0.47%)는 AI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전환이 빠르게 전개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며 상승 후 매물 소화. 팔란티어(+6.37%), 오라클(+1.73%), 어도비(+1.86%), 서비스나우(+2.66%)등 여타 소프트웨어 업종도 강세
알리바바(-0.49%)는 앤트 그룹이 중국 반도체 칩으로 LLM 모델 학습 기법을 개발 했다는 소식에 상승 하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결국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핀둬둬(+1.17%)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매출은 부진했지만,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내수 부양정책 등으로 향후 개선 기대가 높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진둥 닷컴(+0.78%)도 강세. 니오(-2.67%)는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 여파로 하락. CEO는 부정젇인 심리가 하위 브랜드인 Onvo 매출 30% 감소에 영향을 줬다고 언급한 점도 부담. 샤오펑(-1.88%), 리 오토(-0.83%)등도 동반 하락.
인튜이티뷰 머신(+30.04%)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과 신중한 연간 전망을 발표 했지만 급등. 컨퍼런스 콜에서 경영진이 아직 처리되지 않은 업무, 작업, 요구사항 등을 의미하는 백로그가 4분기에 역사상 가장 높은 전년 대비 22% 급증 했다고 발표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여기에 2025년말부터는 이자, 세금, 감가상각비, 무형자산상각비 차감 전 이익 즉 EBITDA가 긍정적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우호적. 이에 로켓랩(+6.71%), 새텔로직(+6.60%), 플래닛랩(+5.54%), 키르만 홀딩스(+7.36%)등 우주개발 관련 종목군 대부분 상승.
아이온큐(+17.34%), 리게티컴퓨팅(+7.83%), 퀀텀컴퓨팅(+18.40%), 디웨이브 퀀텀(+4.31%)등 양자 컴퓨터 관련 종목군은 지난 주 GTC 이벤트 후 부진을 보였지만, 오늘은 개인 투자자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큰 폭으로 상승. 비트코인이 관세 우려 완화와 경기에 대한 자신감 등을 바탕으로 큰 폭으로 상승하자 코인베이스(+6.94%), 마이크로스트레티지(+10.43%), 라이엇 플랫폼(+9.69%)등 관련 종목군이 상승. 그 외 팔라다인 AI(+3.12%), 조비 항공(+1.96%), 아처 항공(+2.41%)등 드론과 비행택시 관련주, 템퍼스AI(+14.90%), 앱시코프(+2.99%), 슈뢰딩거(+4.36%)등 AI 활용한 바이오테크 관련 종목군 등 개인 투자자들이 좋아하는 종목군으 강세도 진행.
테슬라(+11.93%)는 유럽에서 전기차 점유율이 5년내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중국에서 운전자가 차를 안전하게 운전하여 목적지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 즉 ADAS(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승인 절차가 진행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특히 JP모건 개인 투자자 거래 데이터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이 10년내 가장 큰 규모인 80억 달러 순매수 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도 영향. 결국 테슬라는 개인 투자자들이 강하게 순매수 하며 상승을 견인. 리비안(+5.09%), 루시드(+2.07%)를 비롯해 퀀텀스케이프(+2.64%), 블링크 차징(+4.02%)등도 동반 상승
엔비디아(+3.15%)는 지난 주 GTC 후 하락한 후 관세 이슈 완화 등을 기반으로 주식시장 심리 개선에 기대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더불어 소프트뱅크가 팹리스 회사인 Ampere Computing를 인수한다는 소식도 반도체 관련 종목군에 대한 기대 심리를 자극한 점도 영향. AMD(+6.96%)도 UBS 자산관리가 지분을 확대한 점, 알리바바의 앤트그룹이 AMD 칩을 사용했다는 일부 보도도 궁정적인 영향. 마이크론(+2.34%), 퀄컴(+2.08%), TSMC(+2.51%)등은 물론, 램리서치(+2.83%), AMAT(+1.86%)등 대부분 반도체 관련 종목군이 상승. 브로드컴(-0.21%)은 엔비디아의 GTC 후 매물 소화하며 소폭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99% 상승.
아마존(+3.59%)은 상호관세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자 반등. 여기에 LLM 시장에서 아마존이 그동안 큰 투자를 한 만큼 성장 확대 기대가 높다는 일부 투자회사의 전망도 긍정적. 메타 플랫폼(+3.79%)과 알파벳(+2.21%)은 AI로 광고 및 SNS의 성장 속도가 가파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되자 상승. 이는 구글의 유투브, 메타의 인스타그램등의 성장에 긍정적이라는 점을 자극. 애플(+1.13%)은 스트리밍에서 연간 10억 달러 손실 등에도 불구하고 중국 상무장관이 애플의 중국 투자에 대해 환영한다고 언급한 점을 반영하며 상승. MS(+0.47%)는 AI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전환이 빠르게 전개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며 상승 후 매물 소화. 팔란티어(+6.37%), 오라클(+1.73%), 어도비(+1.86%), 서비스나우(+2.66%)등 여타 소프트웨어 업종도 강세
알리바바(-0.49%)는 앤트 그룹이 중국 반도체 칩으로 LLM 모델 학습 기법을 개발 했다는 소식에 상승 하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결국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핀둬둬(+1.17%)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매출은 부진했지만,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내수 부양정책 등으로 향후 개선 기대가 높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진둥 닷컴(+0.78%)도 강세. 니오(-2.67%)는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 여파로 하락. CEO는 부정젇인 심리가 하위 브랜드인 Onvo 매출 30% 감소에 영향을 줬다고 언급한 점도 부담. 샤오펑(-1.88%), 리 오토(-0.83%)등도 동반 하락.
인튜이티뷰 머신(+30.04%)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과 신중한 연간 전망을 발표 했지만 급등. 컨퍼런스 콜에서 경영진이 아직 처리되지 않은 업무, 작업, 요구사항 등을 의미하는 백로그가 4분기에 역사상 가장 높은 전년 대비 22% 급증 했다고 발표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여기에 2025년말부터는 이자, 세금, 감가상각비, 무형자산상각비 차감 전 이익 즉 EBITDA가 긍정적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우호적. 이에 로켓랩(+6.71%), 새텔로직(+6.60%), 플래닛랩(+5.54%), 키르만 홀딩스(+7.36%)등 우주개발 관련 종목군 대부분 상승.
아이온큐(+17.34%), 리게티컴퓨팅(+7.83%), 퀀텀컴퓨팅(+18.40%), 디웨이브 퀀텀(+4.31%)등 양자 컴퓨터 관련 종목군은 지난 주 GTC 이벤트 후 부진을 보였지만, 오늘은 개인 투자자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큰 폭으로 상승. 비트코인이 관세 우려 완화와 경기에 대한 자신감 등을 바탕으로 큰 폭으로 상승하자 코인베이스(+6.94%), 마이크로스트레티지(+10.43%), 라이엇 플랫폼(+9.69%)등 관련 종목군이 상승. 그 외 팔라다인 AI(+3.12%), 조비 항공(+1.96%), 아처 항공(+2.41%)등 드론과 비행택시 관련주, 템퍼스AI(+14.90%), 앱시코프(+2.99%), 슈뢰딩거(+4.36%)등 AI 활용한 바이오테크 관련 종목군 등 개인 투자자들이 좋아하는 종목군으 강세도 진행.
👍23❤12👏3🍓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MSCI 한국 증시 ETF는 0.79%, MSCI 신흥지수 ETF는 0.45%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99%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2.55%, 다우 운송지수는 2.1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40%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7.7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69.7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64.7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지표 개선과 회사채 발행 급증 소식에 상승
국제유가는 트럼프가 베네수엘라산 원유 및 천연가스를 구매하는 국가에 25%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이란 수출품에 대한 새로운 제재를 가하자 상승. 다만, OPEC+국가들이 5월에도 공급을 늘릴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향후 2주 동안 온화한 날씨가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에 수요 둔화 가능성을 반영하며 하락. 유럽 천연가스도 소폭 하락
달러화는 미국 서비스업 PMI가 예상보다 크게 개선되자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유로화는 ECB 위원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약세. 엔화는 우에다 BOJ 총재의 추가 금리인상 언급에도 민간부문 활동이 5개월만에 처음으로 위축되는 등 제조업과 서비스업 PMI가 위축되자 달러 대비 약세. 멕시코 페소, 캐나다 달러, 인도 루피 등은 상호 관세 부과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그러나 역외 위안화는 소폭 약세
국채 금리는 상화 관세 우려 완화에도 서비스업 PMI 지수 개선에 상승. 관련 소식에 회사채 발행이 급증 했다는 소식도 국채 가격 하락(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더불어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가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며 2번의 금리인하 전망에서 1번으로 수정했다고 언급한 점도 영향.
금은 달러 강세 여파로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강세 및 상호관세 우려 완화 등을 반영하며 품목별 혼조세로 마감. 구리가 톤당 1만 달러를 기록하기도 하는 등 강한 모습을 보였는데 재고 감소에 따른 것으로 추정. 그 외 니켈과 알루미늄은 하락한 반면, 아연은 상승하는 등 LME 시장에서 대체로 혼조. 농작물은 밀이 달러 강세 및 밀 수출 전망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대두와 옥수수는 보합권 등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0.79%, MSCI 신흥지수 ETF는 0.45%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99%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2.55%, 다우 운송지수는 2.1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40%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7.7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69.7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64.7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지표 개선과 회사채 발행 급증 소식에 상승
국제유가는 트럼프가 베네수엘라산 원유 및 천연가스를 구매하는 국가에 25%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이란 수출품에 대한 새로운 제재를 가하자 상승. 다만, OPEC+국가들이 5월에도 공급을 늘릴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향후 2주 동안 온화한 날씨가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에 수요 둔화 가능성을 반영하며 하락. 유럽 천연가스도 소폭 하락
달러화는 미국 서비스업 PMI가 예상보다 크게 개선되자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유로화는 ECB 위원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약세. 엔화는 우에다 BOJ 총재의 추가 금리인상 언급에도 민간부문 활동이 5개월만에 처음으로 위축되는 등 제조업과 서비스업 PMI가 위축되자 달러 대비 약세. 멕시코 페소, 캐나다 달러, 인도 루피 등은 상호 관세 부과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그러나 역외 위안화는 소폭 약세
국채 금리는 상화 관세 우려 완화에도 서비스업 PMI 지수 개선에 상승. 관련 소식에 회사채 발행이 급증 했다는 소식도 국채 가격 하락(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더불어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가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며 2번의 금리인하 전망에서 1번으로 수정했다고 언급한 점도 영향.
금은 달러 강세 여파로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강세 및 상호관세 우려 완화 등을 반영하며 품목별 혼조세로 마감. 구리가 톤당 1만 달러를 기록하기도 하는 등 강한 모습을 보였는데 재고 감소에 따른 것으로 추정. 그 외 니켈과 알루미늄은 하락한 반면, 아연은 상승하는 등 LME 시장에서 대체로 혼조. 농작물은 밀이 달러 강세 및 밀 수출 전망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대두와 옥수수는 보합권 등락
👍39❤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