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6 미 증시, 장중 자동차 관세 연기 등을 반영하며 상승 전환 후 폭이 확대
미 증시는 고용지표 부진과 서비스업지수 발표 후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부각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이보다 관세 이슈에 더 주목하며 변화가 진행. 특히 약세를 보이던 지수는 장중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자동차 관세 1개월 연기 보도로 낙폭을 축소 했으며, 젤렌스키가 미국과의 협력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기대한다고 발표까지 이어지며 상승 전환. 더 나아가 연준이 베이지북을 통해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상승이 확대되며 마감(다우 +1.14%, 나스닥 +1.46%, S&P500 +1.12%, 러셀2000 +1.0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09%)
*변화요인: 경기(지표와 베이지북), 관세(우려와 기대)
미 고용보고서 발표(7일 금)를 앞두고 ADP 민간고용보고서가 18.6만 건에서 7.7만 건으로 크게 둔화. 업종별로는 레저 및 접객업이 4.1만 건, 건설이 2.6만 건 증가한 가운데 무역 및 운송이 3.3만 건 감소한 점이 특징. ADP에서는 정책불확실성과 소비자지출 둔화로 고용주들이 해고나 채용을 주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ISM 서비스업지수가 52.8에서 53.8로 개선. ISM에서는 관세 조치로 정보와 가격, 그리고 선매입 등에 혼란이 발생했으며 이는 인위적으로 구매를 부풀릴수 있어 향후 둔화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 결국 ISM 서비스업지수가 양호한 결과를 내놓았음에도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완화되지는 않음. 관련 지표로 국채 금리는 하락하다 상승으로, 달러는 약세를 보이다 폭이 축소, 주식시장은 변동성 확대
관세에 대해서도 논란이 지속. 장 시작전 미 상무장관이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 취소나 일부 완화를 언급. 그러나 캐나다 정부 관계자는 미국이 부과한 모든 관세가 철회되기 전까지 보복으로 부과된 관세를 해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여전한 마찰이 진행. 장중에는 트럼프가 GM을 비롯한 포드, 스텔란티스 CEO와 통화가 진행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가 업계의 요청으로 멕시코와 캐나다에 부과된 자동차 관세를 1개월 연기를 고려하고 있다는 내용이 보도. 미 상무 장관도 자동차를 관세에서 제외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고 발표. 장중 나온 자동차 관세 제외 소식 기대로 하락하던 지수는 상승 전환에 성공
한편, 장 후반 연준은 베이지북을 통해 향후 몇 개월동안 경제 활용에 대한 기대는 약간 낙관적이라고 발표. 물론, 최근 지표 결과에서도 나오듯 소비지출이 낮았고, 가격 민감도가 높아졌다고 언급해 향후 소비 위축 우려가 부각되기는 했음. 그럼에도 고용이 견조하고, 경제 활동도 여전히 나아지고 있다는 점은 경기에 대한 우려를 완화. 이런 가운데 물가에 대해서 적당히 상승했지만, 일부에서는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해 물가에 대한 불안 심리는 여전. 더불어 여러 지역에서 회사들이 투입비용을 고객에게 전가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발표해 향후 기업실적에 부담. 종합하며 경기는 여전히 느리기는 하지만 개선되고 있으며, 소비가 점차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물가 상승 압력은 더욱 높아질 수 있음을 시사. 이 결과 달러화의 약세는 좀더 확대, 금리는 상승, 주식시장은 경기 둔화 완화에 이어 관세 일부 유예 소식에 상승이 더욱 확대.
미 증시는 고용지표 부진과 서비스업지수 발표 후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부각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이보다 관세 이슈에 더 주목하며 변화가 진행. 특히 약세를 보이던 지수는 장중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자동차 관세 1개월 연기 보도로 낙폭을 축소 했으며, 젤렌스키가 미국과의 협력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기대한다고 발표까지 이어지며 상승 전환. 더 나아가 연준이 베이지북을 통해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상승이 확대되며 마감(다우 +1.14%, 나스닥 +1.46%, S&P500 +1.12%, 러셀2000 +1.0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09%)
*변화요인: 경기(지표와 베이지북), 관세(우려와 기대)
미 고용보고서 발표(7일 금)를 앞두고 ADP 민간고용보고서가 18.6만 건에서 7.7만 건으로 크게 둔화. 업종별로는 레저 및 접객업이 4.1만 건, 건설이 2.6만 건 증가한 가운데 무역 및 운송이 3.3만 건 감소한 점이 특징. ADP에서는 정책불확실성과 소비자지출 둔화로 고용주들이 해고나 채용을 주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ISM 서비스업지수가 52.8에서 53.8로 개선. ISM에서는 관세 조치로 정보와 가격, 그리고 선매입 등에 혼란이 발생했으며 이는 인위적으로 구매를 부풀릴수 있어 향후 둔화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 결국 ISM 서비스업지수가 양호한 결과를 내놓았음에도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완화되지는 않음. 관련 지표로 국채 금리는 하락하다 상승으로, 달러는 약세를 보이다 폭이 축소, 주식시장은 변동성 확대
관세에 대해서도 논란이 지속. 장 시작전 미 상무장관이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 취소나 일부 완화를 언급. 그러나 캐나다 정부 관계자는 미국이 부과한 모든 관세가 철회되기 전까지 보복으로 부과된 관세를 해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여전한 마찰이 진행. 장중에는 트럼프가 GM을 비롯한 포드, 스텔란티스 CEO와 통화가 진행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가 업계의 요청으로 멕시코와 캐나다에 부과된 자동차 관세를 1개월 연기를 고려하고 있다는 내용이 보도. 미 상무 장관도 자동차를 관세에서 제외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고 발표. 장중 나온 자동차 관세 제외 소식 기대로 하락하던 지수는 상승 전환에 성공
한편, 장 후반 연준은 베이지북을 통해 향후 몇 개월동안 경제 활용에 대한 기대는 약간 낙관적이라고 발표. 물론, 최근 지표 결과에서도 나오듯 소비지출이 낮았고, 가격 민감도가 높아졌다고 언급해 향후 소비 위축 우려가 부각되기는 했음. 그럼에도 고용이 견조하고, 경제 활동도 여전히 나아지고 있다는 점은 경기에 대한 우려를 완화. 이런 가운데 물가에 대해서 적당히 상승했지만, 일부에서는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해 물가에 대한 불안 심리는 여전. 더불어 여러 지역에서 회사들이 투입비용을 고객에게 전가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발표해 향후 기업실적에 부담. 종합하며 경기는 여전히 느리기는 하지만 개선되고 있으며, 소비가 점차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물가 상승 압력은 더욱 높아질 수 있음을 시사. 이 결과 달러화의 약세는 좀더 확대, 금리는 상승, 주식시장은 경기 둔화 완화에 이어 관세 일부 유예 소식에 상승이 더욱 확대.
👍22❤9
*특징 종목: 중국 기업, 자동차 업종 급등
엔비디아(+1.13%)는 모닝스타는 엔비디아의 현재 수준이 AI 칩의 엄청난 잠재력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2026년부터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자 하락. 특히 다음 회계년도에 매출 성장이 전년 대비 21%에 그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부담. 그러나 혼하이가 엔비디아 AI 서버 판매 호조로 매출이 급증 했다는 소식과 함께 장중에 관세 우려 완화로 상승 전환하는 등 변화가 진행. 브로드컴(+2.19%), 마이크론(+3.44%), ASML(+4.45%), TSMC(+2.38%)등은 칩스법 폐지 언급에도 불구하고 상승. 레이몬드 등 투자회사들은 관련 법안 폐지가 쉽지 않을 것이며 공제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분석한 데 따른 것.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9% 상승. 인텔(-2.44%)은 칩스법이 폐지 될 경우 가장 많은 지원을 받았던 인텔의 자금 이슈가 반영되며 하락. 마벨테크(+2.05%)는 장 마감 후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도 기대했던 수준을 미달했다는 점을 반영하며 시간 외 16% 급락. 이 여파로 브로드컴을 비롯한 반도체 업종 시간 외 하락
테슬라(+2.60%)는 독일에서 2월 판매량이 전년 대비 76% 급감했다는 소식에 2월에도 유럽 판매량 급감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캐나다와 멕시코 자동차 관세 1개월 연기 가능성 보도에 상승 전환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퀀텀 스케이프(+1.36%), 앨버말(+2.84%)도 상승. GM(+7.21%), 포드(+5.81%), 스텔란티스(+9.24%), 도요타(+6.47%), 혼다(+5.38%)등 자동차 업종은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출발 후 트럼프가 관련 기업들과 통화했다는 소식에 상승 확대. 특히 이를 통해 자동차 관세 연기 소식이 전해진 점도 긍정적인 영향.
애플(-0.08%)은 최신 M4 칩을 탑재한 새로운 맥북 에어 모델을 출시했지만 2% 넘게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중 관세 이슈를 반영하며 낙폭 축소. 아마존(+2.24%)은 GenAI 기반 Alexa+로 강력한 성장을 보일 것이라는 분석에 힘입어 상승. 더불어 캐나다, 멕시코 관세 이슈가 완화되자 상승 확대. GE버노바(+1.19%)는 아마존의 AWS와 협력을 강화한다는 소식에 상승. 반면, 크레도(-13.97%)는 매출의 85% 차지하는 AWS 향 매출이 변화하고 있다고 언급하자 큰 폭 하락. BOA는 크레도에 대해 투자의견은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는데 AWS 향 매출 관련 부문에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에 우려를 표명. MS(+3.19%)는 영국에서 MS와 OpenAI와 반독점문제를 조사했지만 해당 사항이 아니라는 발표에 상승. 알파벳(+1.38%)은 더 복잡한 질문을 처리하기 위한 새로운 AI모드를 테스트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 메타 플랫폼(+2.57%)은 메타 AI 사용자가 급증 했다는 소식에 상승.
알리바바(+8.61%), 핀둬둬(+6.00%), 진둥닷컴(+6.86%)은 중국 전인대 개막 연설에서 소비 촉진을 위한 조치를 발표하고 이를 위해 재정적자 목표를 GDP 대비 3%에서 4%로 상향 조정하자 큰 폭으로 상승. 트립닷컴(+7.83%)등 여행주, 니오(+3.08%), 샤오펑(+7.12%), 리 오토(+3.61%)등 중국 전기차, 바이두(+5.43%)등 기술주, KE 홀딩스(+9.23%)등 부동산 관련주, 넷이즈(+2.54%)등 게임주 등 대부분 중국 기업들은 상승.
팔란티어(+6.79%)는 투자회사인 윌리엄 블레어가 최근 하락을 반영하며 Underperform에서 Market Perform으로 즉 매도에서 중립으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상승. 윌리엄 블레어는 정부 계약 지연으로 인해 40% 이상의 잠재적 하락 위험이 있어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거품이 있지만, 긍정적인 발전 가능성 또한 높다고 주장. 헌팅턴 잉걸스인더스트리(+12.36%)는 트럼프가 국회연설에서 조선업을 되살리기 위한 행정명령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언급하자 큰 폭으로 상승. 록히드마틴(+2.58%), 노스럽 그르먼(+2.24%), 제너럴 다이나믹(+4.85%)등 방위 업종도 트럼프 국정 연설의 힘을 반영하며 상승.
노보노디스크(+3.84%)는 위고비를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접 환자 배송 옵션을 출시했다는 소식에 상승. 일라이릴리(+2.05%)도 상승. 프리포트 맥모란(+9.34%)은 트럼프가 국회 연설에서 금속 수입품에 25% 관세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구리 가격 급등했으며 이에 상승. 엑손모빌(-1.95%), 코노코필립스(-1.94%)등 에너지 업종은 국제유가가 OPEC+의 증산 발표로 크게 하락하자 부진.
아이온큐(+1.25%)는 개선된 연구 결과 발표에 힘입어 상승. 리게티 컴퓨팅(+4.07%)을 비롯해 디웨이브 퀀텀(+5.26%)등 양자 컴퓨터 관련 종목도 대부분 상승. 리게티 컴퓨팅은 장 마감 후 매출이 기대보다는 부진했다는 점을 반영하며 시간 외 3% 하락.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종목군도 시간 외 하락. 로켓랩(+7.40%), 인튜이티브 머신(+4.75%), 레드와이어(+12.87%)등 우주개발 관련 종목, 팔라다인AI(+19.91%), 조비 에비에이션(+2.88%), 아처 에비에이션(+1.88%)등 드론 및 비행택시 관련 종목 등 테마주도 강세.
엔비디아(+1.13%)는 모닝스타는 엔비디아의 현재 수준이 AI 칩의 엄청난 잠재력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2026년부터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자 하락. 특히 다음 회계년도에 매출 성장이 전년 대비 21%에 그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부담. 그러나 혼하이가 엔비디아 AI 서버 판매 호조로 매출이 급증 했다는 소식과 함께 장중에 관세 우려 완화로 상승 전환하는 등 변화가 진행. 브로드컴(+2.19%), 마이크론(+3.44%), ASML(+4.45%), TSMC(+2.38%)등은 칩스법 폐지 언급에도 불구하고 상승. 레이몬드 등 투자회사들은 관련 법안 폐지가 쉽지 않을 것이며 공제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분석한 데 따른 것.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9% 상승. 인텔(-2.44%)은 칩스법이 폐지 될 경우 가장 많은 지원을 받았던 인텔의 자금 이슈가 반영되며 하락. 마벨테크(+2.05%)는 장 마감 후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도 기대했던 수준을 미달했다는 점을 반영하며 시간 외 16% 급락. 이 여파로 브로드컴을 비롯한 반도체 업종 시간 외 하락
테슬라(+2.60%)는 독일에서 2월 판매량이 전년 대비 76% 급감했다는 소식에 2월에도 유럽 판매량 급감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캐나다와 멕시코 자동차 관세 1개월 연기 가능성 보도에 상승 전환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퀀텀 스케이프(+1.36%), 앨버말(+2.84%)도 상승. GM(+7.21%), 포드(+5.81%), 스텔란티스(+9.24%), 도요타(+6.47%), 혼다(+5.38%)등 자동차 업종은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출발 후 트럼프가 관련 기업들과 통화했다는 소식에 상승 확대. 특히 이를 통해 자동차 관세 연기 소식이 전해진 점도 긍정적인 영향.
애플(-0.08%)은 최신 M4 칩을 탑재한 새로운 맥북 에어 모델을 출시했지만 2% 넘게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중 관세 이슈를 반영하며 낙폭 축소. 아마존(+2.24%)은 GenAI 기반 Alexa+로 강력한 성장을 보일 것이라는 분석에 힘입어 상승. 더불어 캐나다, 멕시코 관세 이슈가 완화되자 상승 확대. GE버노바(+1.19%)는 아마존의 AWS와 협력을 강화한다는 소식에 상승. 반면, 크레도(-13.97%)는 매출의 85% 차지하는 AWS 향 매출이 변화하고 있다고 언급하자 큰 폭 하락. BOA는 크레도에 대해 투자의견은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는데 AWS 향 매출 관련 부문에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에 우려를 표명. MS(+3.19%)는 영국에서 MS와 OpenAI와 반독점문제를 조사했지만 해당 사항이 아니라는 발표에 상승. 알파벳(+1.38%)은 더 복잡한 질문을 처리하기 위한 새로운 AI모드를 테스트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 메타 플랫폼(+2.57%)은 메타 AI 사용자가 급증 했다는 소식에 상승.
알리바바(+8.61%), 핀둬둬(+6.00%), 진둥닷컴(+6.86%)은 중국 전인대 개막 연설에서 소비 촉진을 위한 조치를 발표하고 이를 위해 재정적자 목표를 GDP 대비 3%에서 4%로 상향 조정하자 큰 폭으로 상승. 트립닷컴(+7.83%)등 여행주, 니오(+3.08%), 샤오펑(+7.12%), 리 오토(+3.61%)등 중국 전기차, 바이두(+5.43%)등 기술주, KE 홀딩스(+9.23%)등 부동산 관련주, 넷이즈(+2.54%)등 게임주 등 대부분 중국 기업들은 상승.
팔란티어(+6.79%)는 투자회사인 윌리엄 블레어가 최근 하락을 반영하며 Underperform에서 Market Perform으로 즉 매도에서 중립으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상승. 윌리엄 블레어는 정부 계약 지연으로 인해 40% 이상의 잠재적 하락 위험이 있어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거품이 있지만, 긍정적인 발전 가능성 또한 높다고 주장. 헌팅턴 잉걸스인더스트리(+12.36%)는 트럼프가 국회연설에서 조선업을 되살리기 위한 행정명령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언급하자 큰 폭으로 상승. 록히드마틴(+2.58%), 노스럽 그르먼(+2.24%), 제너럴 다이나믹(+4.85%)등 방위 업종도 트럼프 국정 연설의 힘을 반영하며 상승.
노보노디스크(+3.84%)는 위고비를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접 환자 배송 옵션을 출시했다는 소식에 상승. 일라이릴리(+2.05%)도 상승. 프리포트 맥모란(+9.34%)은 트럼프가 국회 연설에서 금속 수입품에 25% 관세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구리 가격 급등했으며 이에 상승. 엑손모빌(-1.95%), 코노코필립스(-1.94%)등 에너지 업종은 국제유가가 OPEC+의 증산 발표로 크게 하락하자 부진.
아이온큐(+1.25%)는 개선된 연구 결과 발표에 힘입어 상승. 리게티 컴퓨팅(+4.07%)을 비롯해 디웨이브 퀀텀(+5.26%)등 양자 컴퓨터 관련 종목도 대부분 상승. 리게티 컴퓨팅은 장 마감 후 매출이 기대보다는 부진했다는 점을 반영하며 시간 외 3% 하락.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종목군도 시간 외 하락. 로켓랩(+7.40%), 인튜이티브 머신(+4.75%), 레드와이어(+12.87%)등 우주개발 관련 종목, 팔라다인AI(+19.91%), 조비 에비에이션(+2.88%), 아처 에비에이션(+1.88%)등 드론 및 비행택시 관련 종목 등 테마주도 강세.
👍21❤10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원화 강세
MSCI 한국 증시 ETF는 2.71%, MSCI 신흥지수 ETF는 2.99%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9%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1.02%, 다우 운송지수는 1.13%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1.07%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4.5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0.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1.70원을 기록.
*FICC: 달러, 고용 부진과 관세 완화 기대 반영하며 큰 폭 약세
국제유가는 OPEC+는 4월부터 공급을 하루 13만 8천 배럴을 늘릴 것이라고 발표하자 큰 폭으로 하락. 여기에 관세로 인한 경기 불안이 확대되고 있어 향후 원유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되고 있다는 점도 부담. 이에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 미국 천연가스는 여전히 LNG 수출에 대한 기대 등을 이유로 지속적인 상승해 2022년 12월 이후 최고치 기록. 유럽 천연가스는 온화한 날씨로 인한 난방 수요 둔화 가능성에 하락.
달러화는 ADP 민간 고용보고서 결과가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내놓자 여타 환율에 대해 큰 폭으로 약세.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 완화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 실제 자동차 관세 1개월 유예 발표 등도 달러 약세 요인 중 하나. 유로화는 독일의 부채 규정 완화 발표에 경제를 되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큰 폭 강세. 파운드화, 엔화, 호주 달러 등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캐나다 달러 등도 강세.
국채 금리는 ADP 민간 고용보고서 둔화에 하락하다 ISM 서비스업지수가 양호한 결과를 내놓자 상승 전환. 특히 물가지수의 상승 지속도 금리 상승에 영향. 더불어 베이지북을 통해 연준이 소비지출 둔화 우려를 언급했지만, 관세 부과를 통해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이 좀더 확대. 다만, ADP 민간 고용보고서 결과에 대한 부담으로 상승은 제한.
금은 달러화의 큰 폭 약세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니켈을 제외하고 대부분 품목이 상승. 중국 정부가 5%의 성장률 목표를 제시하고 재정 지출 확대에 따른 경기 기대, 여기에 트럼프의 국정연설에서 금속에 대한 관세 부과를 언급하자 상승. 특히 구리는 유럽 LME 시장에서 2% 넘게 상승한 가운데 미국 CME 시장에서는 5% 넘게 급등. 농작물은 캐나다와 멕시코 관세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더 나아가 달러화가 큰 폭으로 약세를 보인 점도 농작물 상승 요인 중 하나.
MSCI 한국 증시 ETF는 2.71%, MSCI 신흥지수 ETF는 2.99%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9%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1.02%, 다우 운송지수는 1.13%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1.07%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4.5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0.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1.70원을 기록.
*FICC: 달러, 고용 부진과 관세 완화 기대 반영하며 큰 폭 약세
국제유가는 OPEC+는 4월부터 공급을 하루 13만 8천 배럴을 늘릴 것이라고 발표하자 큰 폭으로 하락. 여기에 관세로 인한 경기 불안이 확대되고 있어 향후 원유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되고 있다는 점도 부담. 이에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 미국 천연가스는 여전히 LNG 수출에 대한 기대 등을 이유로 지속적인 상승해 2022년 12월 이후 최고치 기록. 유럽 천연가스는 온화한 날씨로 인한 난방 수요 둔화 가능성에 하락.
달러화는 ADP 민간 고용보고서 결과가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내놓자 여타 환율에 대해 큰 폭으로 약세.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 완화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 실제 자동차 관세 1개월 유예 발표 등도 달러 약세 요인 중 하나. 유로화는 독일의 부채 규정 완화 발표에 경제를 되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큰 폭 강세. 파운드화, 엔화, 호주 달러 등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캐나다 달러 등도 강세.
국채 금리는 ADP 민간 고용보고서 둔화에 하락하다 ISM 서비스업지수가 양호한 결과를 내놓자 상승 전환. 특히 물가지수의 상승 지속도 금리 상승에 영향. 더불어 베이지북을 통해 연준이 소비지출 둔화 우려를 언급했지만, 관세 부과를 통해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이 좀더 확대. 다만, ADP 민간 고용보고서 결과에 대한 부담으로 상승은 제한.
금은 달러화의 큰 폭 약세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니켈을 제외하고 대부분 품목이 상승. 중국 정부가 5%의 성장률 목표를 제시하고 재정 지출 확대에 따른 경기 기대, 여기에 트럼프의 국정연설에서 금속에 대한 관세 부과를 언급하자 상승. 특히 구리는 유럽 LME 시장에서 2% 넘게 상승한 가운데 미국 CME 시장에서는 5% 넘게 급등. 농작물은 캐나다와 멕시코 관세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더 나아가 달러화가 큰 폭으로 약세를 보인 점도 농작물 상승 요인 중 하나.
👍27❤9
03/07 미 증시, 멕시코, 캐나다 관세 유예 소식에도 경기 침체 우려 반영하며 하락
미 증시는 대량 해고자수가 급증하자 금요일 발표되는 고용보고서에 대한 불안 또한 높아지며 하락 출발. 물론, 멕시코과 관련된 관세 우려가 완화되자 낙폭이 축소되기도 했지만, 마벨테크(-19.81%)급락 등 악재를 반영하며 엔비디아(-5.74%)가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재차 하락폭이 확대. 여기에 테슬라(-5.61%)의 하락 등 개별 기업들의 부진 또한 부담. 그런 가운데 장중 멕시코에 이어 장 마감 앞두고 캐나다에 대한 관세도 유예했지만 경기 불안 여파로 하락은 지속(다우 -0.99%, 나스닥 -2.61%, S&P500 -1.78%, 러셀2000 -1.6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53%)
*변화요인: 고용불안, 관세 우려, 그리고 투자 심리 위축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지난 주 발표된 24,2만 건보다 감소한 22.1만 건으로 발표됐지만 10명 이상의 해고자(구조조정)만을 취합한 캘린저 대량해고자수가 지난달 4만 9,795건보다 급증한 17만 2,017건을 기록하자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이 확대. 이는 2009년 이후 가장 높은 월간 해고기록. 특히 DOGE로 인한 정부 기관 감축이 6만 2,242건을 기록한 데 따른 것으로 지난해 2월에는 151건. 이 결과 금요일 발표되는 고용보고서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
시장은 DOGE 여파가 2월보다는 3월에 반영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이번 지표 결과를 보면 금요일에 반영될 수 있음을 보여줌. 이 경우 금요일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고용자수가 지난달 14.3만 건에서 약 16만 건으로 개선 기대와 달리 오히려 크게 둔화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이는 경기에 대한 불안을 확대. 더불어 소매업체 해고자수도 4만 5,375건으로 급증해 소비 둔화 우려 또한 확대. 이 여파로 금융주와 산업재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반도체 등 기술주에 대한 투자심리도 위축시켜 시장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
한편, 1월 미국 무역수지는 지난달 발표된 981억 달러 적자를 크게 상회한 1,314억 달러 적자로 발표. 수출이 민간항공기와 제약품이 주도하며 1.2% 증가한 반면, 수입이 다가올 관세 정책에 대한 대응을 위해 금속, 제약, 컴퓨터 등을 중심으로 10%나 급증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국가별로 보면 중국은 253억 달러에서 297억 달러로, 유럽은 204억 달러에서 255억 달러, 스위스가 130억 달러에서 228억 달러, 멕시코는 153억 달러에서 155억 달러, 캐나다는 79억 달러에서 113억 달러로 증가. 이는 기업들의 관세에 대한 부담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런 가운데 개인투자자 심리지수에서 6개월 후 지수 하락 전망이 지난 주 60.6%에서 57.1%로 소폭 개선됐지만, 여전히 역사적 평균인 31.0%를 크게 상회. 이렇듯 투자 심리가 위축된 점도 주식시장에 부담. 다만, 장중 트럼프가 멕시코 대통령과 합의해 USMCA 범위에 있는 제품에 대해 4월 2일까지 관세 면제에 합의 했다고 발표한 데 이어 장 마감 앞두고 캐나다에 대한 관세 부과 유예 발표로 낙폭이 일부 축소. 그러나 트럼프는 이와함께 철강과 알루미늄은 다음 주 관세를 부과할 것이며 4월 2일 가장 큰 규모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하며 불안감은 여전히 진행.
미 증시는 대량 해고자수가 급증하자 금요일 발표되는 고용보고서에 대한 불안 또한 높아지며 하락 출발. 물론, 멕시코과 관련된 관세 우려가 완화되자 낙폭이 축소되기도 했지만, 마벨테크(-19.81%)급락 등 악재를 반영하며 엔비디아(-5.74%)가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재차 하락폭이 확대. 여기에 테슬라(-5.61%)의 하락 등 개별 기업들의 부진 또한 부담. 그런 가운데 장중 멕시코에 이어 장 마감 앞두고 캐나다에 대한 관세도 유예했지만 경기 불안 여파로 하락은 지속(다우 -0.99%, 나스닥 -2.61%, S&P500 -1.78%, 러셀2000 -1.6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53%)
*변화요인: 고용불안, 관세 우려, 그리고 투자 심리 위축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지난 주 발표된 24,2만 건보다 감소한 22.1만 건으로 발표됐지만 10명 이상의 해고자(구조조정)만을 취합한 캘린저 대량해고자수가 지난달 4만 9,795건보다 급증한 17만 2,017건을 기록하자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이 확대. 이는 2009년 이후 가장 높은 월간 해고기록. 특히 DOGE로 인한 정부 기관 감축이 6만 2,242건을 기록한 데 따른 것으로 지난해 2월에는 151건. 이 결과 금요일 발표되는 고용보고서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
시장은 DOGE 여파가 2월보다는 3월에 반영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이번 지표 결과를 보면 금요일에 반영될 수 있음을 보여줌. 이 경우 금요일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고용자수가 지난달 14.3만 건에서 약 16만 건으로 개선 기대와 달리 오히려 크게 둔화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이는 경기에 대한 불안을 확대. 더불어 소매업체 해고자수도 4만 5,375건으로 급증해 소비 둔화 우려 또한 확대. 이 여파로 금융주와 산업재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반도체 등 기술주에 대한 투자심리도 위축시켜 시장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
한편, 1월 미국 무역수지는 지난달 발표된 981억 달러 적자를 크게 상회한 1,314억 달러 적자로 발표. 수출이 민간항공기와 제약품이 주도하며 1.2% 증가한 반면, 수입이 다가올 관세 정책에 대한 대응을 위해 금속, 제약, 컴퓨터 등을 중심으로 10%나 급증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국가별로 보면 중국은 253억 달러에서 297억 달러로, 유럽은 204억 달러에서 255억 달러, 스위스가 130억 달러에서 228억 달러, 멕시코는 153억 달러에서 155억 달러, 캐나다는 79억 달러에서 113억 달러로 증가. 이는 기업들의 관세에 대한 부담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런 가운데 개인투자자 심리지수에서 6개월 후 지수 하락 전망이 지난 주 60.6%에서 57.1%로 소폭 개선됐지만, 여전히 역사적 평균인 31.0%를 크게 상회. 이렇듯 투자 심리가 위축된 점도 주식시장에 부담. 다만, 장중 트럼프가 멕시코 대통령과 합의해 USMCA 범위에 있는 제품에 대해 4월 2일까지 관세 면제에 합의 했다고 발표한 데 이어 장 마감 앞두고 캐나다에 대한 관세 부과 유예 발표로 낙폭이 일부 축소. 그러나 트럼프는 이와함께 철강과 알루미늄은 다음 주 관세를 부과할 것이며 4월 2일 가장 큰 규모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하며 불안감은 여전히 진행.
👍18❤5
*특징 종목: 반도체 업종, 큰 폭 하락 후 시간 외 브로드컴 효과로 반등 중
엔비디아(-5.74%)는 AI 수요에 대한 우려가 반도체 업종 전반에 걸쳐 영향을 주며 하락. 최근 번스타안이 성장에 대한 두려움, 공급망 관련 소음, 관세 및 규제 위험에 시달려 왔고, 이러한 여파가 현재 AI 관련 종목에서 투자심리를 위축 시켰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IPO 준비중인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CoreWeave가 납품 문제와 마감일 위반으로 MS와의 거래를 취소 당했다는 소식도 영향. CoreWeave는 엔비디아의 투자회사이자 주요 칩 고객중 하나이기 때문. 더불어 마벨 테크의 급락도 투자심리에 위축을 줬으며 주간 옵션 관련 수급과 함께 알리바바가 딥시크 방식으로 새로운 AI 모델 발표도 엔비디아 하락 요인. 슈퍼마이크로컴퓨터(-4.76%)를 비롯한 AI 서버 관련 종목군, 비스트라(-9.82%)를 비롯한 전력망 관련 기업군, 템퍼스AI(-7.92%)등 AI를 활용한 바이오테크 종목군, 그 외 C3AI(-5.04%)등 AI 관련 기업들이 대부분 하락
마벨테크(-19.81%)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결과를 내놓았음에도 큰 폭으로 하락. 기대 매출이 예상에 부합된 결과를 내놓았으며, 시장은 실적에 대한 기대가 더 높았던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경쟁업체인 브로드컴(-6.33%)은 실적 발표 앞두고 하락. 브로드컴은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자 시간 외 8% 급등. 이에 엔비디아를 비롯해 반도체 관련 종목군이 1%대 시간외 상승 중. 휴렛팩키드 엔터(-4.92%)는 시간 외로 부진한 연간 전망 발표로 시간 외 16% 급락 중. 마이크론(-5.37%), AMD(-2.77%), TSMC(-4.57%)등 대부분 반도체 업종도 하락 후 시간 외 브로드컴 영향으로 1%대 상승 중.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53% 하락.
테슬라(-5.61%)는 베어드가 최근 유럽지역 등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이 큰 폭으로 감소한 점을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하락. 더불어 'Bearish Fresh Pick'로 선정했는데 관련 선정은 주식이 곧 상승하거나 하락할 것으로 생각할때 사용하는 명칭으로 이번 선정은 테슬라가 곧 하락할 것이라는 의미. 더불어 금속에 대한 관세 이슈로 투입비용 증가 우려 또한 자동차 사업 전반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 리비안(-3.42%), 루시드(-3.69%)도 하락. GM(-2.64%)및 포드(-0.41%)등도 하락. 퀀텀스케이프(-2.46%)는 하락한 반면, 앨버말(+3.06%)과 리튬아메리카(+7.39%)는 리튬가격 상승을 반영하며 상승.
메타플랫폼(-4.35%), 아마존(-3.68%)등은 AI 관련 자본지출 확대 관련 수익화 논란이 여전히 불안 심리를 자극. 특히 알리바바의 딥시크 방식의 생성형 AI 모델 발표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알파벳(-0.45%)도 하락했지만 상대적으로 낙폭이 적은 이유는 알파벳 CFO가 AI 인프라에 큰 투자를 하고 있지만 자율주행차 개발과 같은 다른 투자도 의제에 포함되어 있으며 웨이모에 대한 투자 증가로 관련 부문이 긍정적으로 전환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추정. MS(-1.03%)는 최근 AI 데이터센터 확장 축소 소식에 이어 이날 클라우드 컴퓨팅 회사이자 스타트업인 코어웨이브와의 일부 계약을 철회했다는 소식에 비용 절감 기대를 반영하며 상대적으로 하락은 제한. 관련 소식에 지난달 코어웨이브와 함께 12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 센터 확장을 계획을 발표했던 비트코인 채굴업체인 코어 사이언티픽(-18.19%)는 큰 폭으로 하락. 애플(-0.17%)은 내년에 폴더블폰 출시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BOA가 앱스토어 수익 급증을 이유로 매수 재확인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하락.
알리바바(-0.77%)는 DeepSeek 및 OpenAI와 경쟁하는 새로운 AI 모델 발표로 상승 출발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하락. 핀둬둬(-0.32%), 진둥 닷컴(+0.32%), 트립닷컴(-0.77%)등 중국 기업들도 대부분 상승 출발 했지만, 매물 소화. 이는 미국의 관세 부과에 대한 중국 정부의 강경한 발언에 따른 것으로 추정. 니오(-2.53%), 리오토(-3.87%)등 중국 전기차 관련 기업들도 하락. 반면, 샤오펑(+2.63%)은 홍콩에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테스트 예정 소식에 전일에 이어 상승 지속. 부동산 관련 기업인 KE홀딩스(+0.33%)는 상승 출발 후 매물 소화하고 기술주인 바이두(+1.64%)도 상승 출발 후 상승폭 축소.
팔란티어(-10.73%)는 최근 CEO의 주식 매각 소식에 대한 불안감을 야기시킨 가운데 오늘도 임원이 큰 규모는 아니지만 지분 일부 매각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시장은 최근 내부자 매도가 진행되자 세금 납부 등을 위한 일반적인 매도인지, 또는 과열된 신호인지에 대한 논란을 촉발. 이런 가운데 정부의 국방비 감소의 영향에 대한 논란 또한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부담. 사이버보안회사인 지스케일러(+2.91%)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자 상승. 그 외 팔로알토(-2.69%), 클라우드플레어(-8.86%)등 여타 사이버보안회사는 하락. 더불어 데이터센터 서비스 기업인 몽고DB(-26.94%)는 실망스런 가이던스 발표를 이유로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웰스파고 등도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점도 부담. 오라클(-6.57%)을 비롯해 서비스나우(-5.32%)등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대부분 하락.
인튜이티브머신(-20.20%)은 달착륙선이 달에 착륙 후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장 중 큰 폭으로 하락. 이는 달착륙선의 상태가 명확하지 않다는 점이 영향. 시간 외 착륙선이 넘어졌거나 기울어져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시간 외 30% 급락. 그 외 로켓랩(-8.53%)등 우주개발 관련 종목군은 대부분 하락. 양자컴퓨터 기업인 리게티컴퓨팅(+4.03%)은 실적 발표로 큰 폭으로 하락 출발 후 니드햄이 단기 및 장기적으로 양자컴퓨팅 산업 발전의 주요 수혜자로 자리 잡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달러를 유지한다는 발표에 상승 전환 성공. 그러나 아이온큐(-9.50%)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은 부진. 노보노디스크(-3.10%)는 체중감량 약물인 위고비에 대한 직접 환자 배송 옵션을 도입 소식에도 CEO가 관세 정책 등으로 약가가 상승하고 공급망이 혼란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한 점이 불안 요인으로 작용. 일라이릴리(-1.82%) 또한 원격 진료 업체인 텔라독(+3.99%)과 체중 관리 프로그램 회원을 위한 젭바운드 접근성을 간소화하기 위해 협력 계약을 체결 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엔비디아(-5.74%)는 AI 수요에 대한 우려가 반도체 업종 전반에 걸쳐 영향을 주며 하락. 최근 번스타안이 성장에 대한 두려움, 공급망 관련 소음, 관세 및 규제 위험에 시달려 왔고, 이러한 여파가 현재 AI 관련 종목에서 투자심리를 위축 시켰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IPO 준비중인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CoreWeave가 납품 문제와 마감일 위반으로 MS와의 거래를 취소 당했다는 소식도 영향. CoreWeave는 엔비디아의 투자회사이자 주요 칩 고객중 하나이기 때문. 더불어 마벨 테크의 급락도 투자심리에 위축을 줬으며 주간 옵션 관련 수급과 함께 알리바바가 딥시크 방식으로 새로운 AI 모델 발표도 엔비디아 하락 요인. 슈퍼마이크로컴퓨터(-4.76%)를 비롯한 AI 서버 관련 종목군, 비스트라(-9.82%)를 비롯한 전력망 관련 기업군, 템퍼스AI(-7.92%)등 AI를 활용한 바이오테크 종목군, 그 외 C3AI(-5.04%)등 AI 관련 기업들이 대부분 하락
마벨테크(-19.81%)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결과를 내놓았음에도 큰 폭으로 하락. 기대 매출이 예상에 부합된 결과를 내놓았으며, 시장은 실적에 대한 기대가 더 높았던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경쟁업체인 브로드컴(-6.33%)은 실적 발표 앞두고 하락. 브로드컴은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자 시간 외 8% 급등. 이에 엔비디아를 비롯해 반도체 관련 종목군이 1%대 시간외 상승 중. 휴렛팩키드 엔터(-4.92%)는 시간 외로 부진한 연간 전망 발표로 시간 외 16% 급락 중. 마이크론(-5.37%), AMD(-2.77%), TSMC(-4.57%)등 대부분 반도체 업종도 하락 후 시간 외 브로드컴 영향으로 1%대 상승 중.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53% 하락.
테슬라(-5.61%)는 베어드가 최근 유럽지역 등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이 큰 폭으로 감소한 점을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하락. 더불어 'Bearish Fresh Pick'로 선정했는데 관련 선정은 주식이 곧 상승하거나 하락할 것으로 생각할때 사용하는 명칭으로 이번 선정은 테슬라가 곧 하락할 것이라는 의미. 더불어 금속에 대한 관세 이슈로 투입비용 증가 우려 또한 자동차 사업 전반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 리비안(-3.42%), 루시드(-3.69%)도 하락. GM(-2.64%)및 포드(-0.41%)등도 하락. 퀀텀스케이프(-2.46%)는 하락한 반면, 앨버말(+3.06%)과 리튬아메리카(+7.39%)는 리튬가격 상승을 반영하며 상승.
메타플랫폼(-4.35%), 아마존(-3.68%)등은 AI 관련 자본지출 확대 관련 수익화 논란이 여전히 불안 심리를 자극. 특히 알리바바의 딥시크 방식의 생성형 AI 모델 발표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알파벳(-0.45%)도 하락했지만 상대적으로 낙폭이 적은 이유는 알파벳 CFO가 AI 인프라에 큰 투자를 하고 있지만 자율주행차 개발과 같은 다른 투자도 의제에 포함되어 있으며 웨이모에 대한 투자 증가로 관련 부문이 긍정적으로 전환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추정. MS(-1.03%)는 최근 AI 데이터센터 확장 축소 소식에 이어 이날 클라우드 컴퓨팅 회사이자 스타트업인 코어웨이브와의 일부 계약을 철회했다는 소식에 비용 절감 기대를 반영하며 상대적으로 하락은 제한. 관련 소식에 지난달 코어웨이브와 함께 12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 센터 확장을 계획을 발표했던 비트코인 채굴업체인 코어 사이언티픽(-18.19%)는 큰 폭으로 하락. 애플(-0.17%)은 내년에 폴더블폰 출시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BOA가 앱스토어 수익 급증을 이유로 매수 재확인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하락.
알리바바(-0.77%)는 DeepSeek 및 OpenAI와 경쟁하는 새로운 AI 모델 발표로 상승 출발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하락. 핀둬둬(-0.32%), 진둥 닷컴(+0.32%), 트립닷컴(-0.77%)등 중국 기업들도 대부분 상승 출발 했지만, 매물 소화. 이는 미국의 관세 부과에 대한 중국 정부의 강경한 발언에 따른 것으로 추정. 니오(-2.53%), 리오토(-3.87%)등 중국 전기차 관련 기업들도 하락. 반면, 샤오펑(+2.63%)은 홍콩에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테스트 예정 소식에 전일에 이어 상승 지속. 부동산 관련 기업인 KE홀딩스(+0.33%)는 상승 출발 후 매물 소화하고 기술주인 바이두(+1.64%)도 상승 출발 후 상승폭 축소.
팔란티어(-10.73%)는 최근 CEO의 주식 매각 소식에 대한 불안감을 야기시킨 가운데 오늘도 임원이 큰 규모는 아니지만 지분 일부 매각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시장은 최근 내부자 매도가 진행되자 세금 납부 등을 위한 일반적인 매도인지, 또는 과열된 신호인지에 대한 논란을 촉발. 이런 가운데 정부의 국방비 감소의 영향에 대한 논란 또한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부담. 사이버보안회사인 지스케일러(+2.91%)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자 상승. 그 외 팔로알토(-2.69%), 클라우드플레어(-8.86%)등 여타 사이버보안회사는 하락. 더불어 데이터센터 서비스 기업인 몽고DB(-26.94%)는 실망스런 가이던스 발표를 이유로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웰스파고 등도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점도 부담. 오라클(-6.57%)을 비롯해 서비스나우(-5.32%)등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대부분 하락.
인튜이티브머신(-20.20%)은 달착륙선이 달에 착륙 후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장 중 큰 폭으로 하락. 이는 달착륙선의 상태가 명확하지 않다는 점이 영향. 시간 외 착륙선이 넘어졌거나 기울어져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시간 외 30% 급락. 그 외 로켓랩(-8.53%)등 우주개발 관련 종목군은 대부분 하락. 양자컴퓨터 기업인 리게티컴퓨팅(+4.03%)은 실적 발표로 큰 폭으로 하락 출발 후 니드햄이 단기 및 장기적으로 양자컴퓨팅 산업 발전의 주요 수혜자로 자리 잡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달러를 유지한다는 발표에 상승 전환 성공. 그러나 아이온큐(-9.50%)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은 부진. 노보노디스크(-3.10%)는 체중감량 약물인 위고비에 대한 직접 환자 배송 옵션을 도입 소식에도 CEO가 관세 정책 등으로 약가가 상승하고 공급망이 혼란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한 점이 불안 요인으로 작용. 일라이릴리(-1.82%) 또한 원격 진료 업체인 텔라독(+3.99%)과 체중 관리 프로그램 회원을 위한 젭바운드 접근성을 간소화하기 위해 협력 계약을 체결 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21👍12
*한국 증시 관련 수치:
MSCI 한국 증시 ETF는 1.98%, MSCI 신흥지수 ETF는 0.63%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53% 급락한 가운데 시간외로 이를 추종하는 ETF(SOXX, SMH)들은 브로드컴 효과로 1%대 상승 중. 러셀2000지수는 1.63%, 다우 운송지수는 0.42%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1.12%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2.4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45.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4.70원을 기록.
*FICC: 미국, 유럽 천연가스 하락, 엔화 강세
국제유가는 OPEC+의 증산 발표로 하락세가 이어진 가운데 자동차 관세 유예 소식에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출발. 여기에 미국이 해상 유조선 검사를 통해 이란의 원유 흐름 차단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도 상승 요인. 그러나 경기 불안 요인에도 불구하고 상승 반납. 미국 천연가스는 EU 정상들이 EU 당국과 우크라이나에 우크라이나를 통한 러시아 가스 수송 재개 가능성에 대한 회담을 강화할 것을 촉구할 예정했다는 소식에 하락. 이는 미국의 LNG 수출 둔화 우려를 자극한 데 따른 것으로 유럽 천연가스는 관련 소식에 6% 가까이 하락.
달러화는 장 초반 고용지표 불안과 무역 적자 확대 등을 반영하며 미국 경기 불안 여파로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다만, 경기 침체 불안을 이유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되자 약세폭이 축소되는 등 변화가 진행. 엔화는 일본 국채 금리가 독일의 재정정책 변화를 반영하며 10년물 기준 1.5%를 넘어서는 등 상승세가 진행되자 달러 대비 강세. 더불어 안전자산 선호심리도 영향. 유로화는 ECB가 금리를 인하했지만 통화정책이 덜 제한적이 되어 추가 금리 인하가 중단될 가능성을 시사하자 달러 대비 강세. 그러나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달러화가 약세폭을 축소하자 유로화의 강세도 축소. 역외 위안화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화는 관세 유예 발표로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장 초반 무역 적자가 확대되자 트럼프의 더욱 공격적인 관세 부과 가능성이 제기되자 상승. 그러나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개선됐음에도 대량 해고자수 급증으로 금요일 발표되는 고용보고서 불안을 자극에 상승폭이 축소. 더불어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관세 유예를 발표 했지만, 영향은 제한된 가운데 대체로 채권 시장은 관세 부과와 경기 침체 이슈로 변화가 진행.
금은 고용보고서 결과를 기다리며 보합권 등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 및 중국 경기에 대한 기대 심리, 그리고 트럼프의 금속 품목에 대한 관세 부과 소식 등으로 상승. 이와 함께 LME 시장에서 재고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점도 상승 요인 중 하나. 농산물은 미 농무부가 주간 미국 수출 판매 보고서를 통해 대두 수출이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1.98%, MSCI 신흥지수 ETF는 0.63%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53% 급락한 가운데 시간외로 이를 추종하는 ETF(SOXX, SMH)들은 브로드컴 효과로 1%대 상승 중. 러셀2000지수는 1.63%, 다우 운송지수는 0.42%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1.12%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2.4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45.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4.70원을 기록.
*FICC: 미국, 유럽 천연가스 하락, 엔화 강세
국제유가는 OPEC+의 증산 발표로 하락세가 이어진 가운데 자동차 관세 유예 소식에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출발. 여기에 미국이 해상 유조선 검사를 통해 이란의 원유 흐름 차단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도 상승 요인. 그러나 경기 불안 요인에도 불구하고 상승 반납. 미국 천연가스는 EU 정상들이 EU 당국과 우크라이나에 우크라이나를 통한 러시아 가스 수송 재개 가능성에 대한 회담을 강화할 것을 촉구할 예정했다는 소식에 하락. 이는 미국의 LNG 수출 둔화 우려를 자극한 데 따른 것으로 유럽 천연가스는 관련 소식에 6% 가까이 하락.
달러화는 장 초반 고용지표 불안과 무역 적자 확대 등을 반영하며 미국 경기 불안 여파로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다만, 경기 침체 불안을 이유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되자 약세폭이 축소되는 등 변화가 진행. 엔화는 일본 국채 금리가 독일의 재정정책 변화를 반영하며 10년물 기준 1.5%를 넘어서는 등 상승세가 진행되자 달러 대비 강세. 더불어 안전자산 선호심리도 영향. 유로화는 ECB가 금리를 인하했지만 통화정책이 덜 제한적이 되어 추가 금리 인하가 중단될 가능성을 시사하자 달러 대비 강세. 그러나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달러화가 약세폭을 축소하자 유로화의 강세도 축소. 역외 위안화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화는 관세 유예 발표로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장 초반 무역 적자가 확대되자 트럼프의 더욱 공격적인 관세 부과 가능성이 제기되자 상승. 그러나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개선됐음에도 대량 해고자수 급증으로 금요일 발표되는 고용보고서 불안을 자극에 상승폭이 축소. 더불어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관세 유예를 발표 했지만, 영향은 제한된 가운데 대체로 채권 시장은 관세 부과와 경기 침체 이슈로 변화가 진행.
금은 고용보고서 결과를 기다리며 보합권 등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 및 중국 경기에 대한 기대 심리, 그리고 트럼프의 금속 품목에 대한 관세 부과 소식 등으로 상승. 이와 함께 LME 시장에서 재고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점도 상승 요인 중 하나. 농산물은 미 농무부가 주간 미국 수출 판매 보고서를 통해 대두 수출이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23👍11
03/10 미 증시, 고용보고서, 트럼프로 하락 후 파월로 상승 전환 성공
미 증시는 고용보고서 결과 우려보다는 양호했던 점을 반영하며 장 초반 상승. 그러나 DOGE와 무역분쟁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하며 향후 고용시장 악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분석에 하락 전환. 이런 가운데 트럼프가 상호관세 부과 강조, 캐나다에 금~화요일 안에 관세 부과할 것이고 발표하는 등 강경 발언으로 하락폭이 확대. 그러나 파월 연준의장이 경제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최근 우려가 높아지던 경기 침체 우려를 완화시키며 결국 상승 전환에 성공(다우 +0.52%, 나스닥 +0.70%, S&P500 +0.55%, 러셀2000 +0.4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16%)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트럼프 발언(지수 하락) >> 파월 발언(지수 상승)
고용보고서 결과 비농업고용자수는 지난달 발표된 12.5만 건을 상회한 15.1만 건을 기록해 대체로 시장의 예상과 부합된 결과. 건설이 2천건에서 1.9만 건으로 증가하고 제조업이 5천 건 감소에서 1만건 증가로 전환. 그러나 소매업이 3만 건 증가에서 6천건 감소로 전환하고, 레저 및 접객업(-1.6만 건)은 감소세를 유지. 정부 부문은 4.4만 건에서 1.1만 건으로 둔화됐는데 DOGE로 인한 연방 고용(-1.0만 건) 타격의 결과이며, 다음달에는 이 수준이 좀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
실업률은 4.0%에서 4.1%로 상승했으며 고용참여율이 62.6%에서 62.4%로 둔화되지 않았다면 실업률은 4.4%까지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0.4%에서 0.3%로 둔화. 대체로 비농업고용자수는 예상보다 강하지는 않았지만, ADP 민간 고용보고서 발표등으로 우려했던 점과는 달리 나쁘지 않은 결과. 이에 달러는 약세, 금리는 하락, 지수 선물은 상승하는 힘을 보임. 그러나 DOGE와 무역분쟁에 의한 경기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향후 고용시장이 부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자 지수는 하락 전환
이런 가운데 트럼프는 캐나다가 미국 유제품, 농산물에 250%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부당하고 목재를 착취해 왔다고 주장. 이에 따른 상호관세를 오늘 또는 다음주 화요일까지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 반도체 칩스법은 돈낭비이며, 자동차 부품이 미국에서 제작되기를 원한다고 언급. 고용시장과 관련 정부 고용 둔화는 걱정하지 않으며 제조업 일자리가 생길 것이기 때문. 대체로 트럼프의 발언으로 관세 우려가 확대되고, 이로 인한 경기 불안 가능성이 제기되자 주식시장은 낙폭이 확대
한편, 파월 연준의장은 경제 성장에 대해 소비지출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 왔지만, 최근 불확실성이 커졌고 이로 인해 소비 행태가 다소 둔화될 수 있다고 언급.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견고한 성장세에 있다고 주장. 고용시장 또한 낮은 실업률과 견조한 증가를 바탕으로 균형잡혀 있다고 언급. 물가에 대해서는 2%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언급. 통화정책은 고용시장이 예상보다 약하거나, 물가가 예상보다 더 빨리 하락하면 완화할 수 있다고 언급. 관세로 일부 단기 인플레이션의 상승이 진행됐고, 트럼프 정부 정책과 영향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다고 언급. 결국 파월 의장은 경제의 견조함을 보였다는 점에서 국채 금리의 반등하고, 달러도 약세가 축소, 주식시장이 상승 전환에 성공
미 증시는 고용보고서 결과 우려보다는 양호했던 점을 반영하며 장 초반 상승. 그러나 DOGE와 무역분쟁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하며 향후 고용시장 악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분석에 하락 전환. 이런 가운데 트럼프가 상호관세 부과 강조, 캐나다에 금~화요일 안에 관세 부과할 것이고 발표하는 등 강경 발언으로 하락폭이 확대. 그러나 파월 연준의장이 경제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최근 우려가 높아지던 경기 침체 우려를 완화시키며 결국 상승 전환에 성공(다우 +0.52%, 나스닥 +0.70%, S&P500 +0.55%, 러셀2000 +0.4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16%)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트럼프 발언(지수 하락) >> 파월 발언(지수 상승)
고용보고서 결과 비농업고용자수는 지난달 발표된 12.5만 건을 상회한 15.1만 건을 기록해 대체로 시장의 예상과 부합된 결과. 건설이 2천건에서 1.9만 건으로 증가하고 제조업이 5천 건 감소에서 1만건 증가로 전환. 그러나 소매업이 3만 건 증가에서 6천건 감소로 전환하고, 레저 및 접객업(-1.6만 건)은 감소세를 유지. 정부 부문은 4.4만 건에서 1.1만 건으로 둔화됐는데 DOGE로 인한 연방 고용(-1.0만 건) 타격의 결과이며, 다음달에는 이 수준이 좀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
실업률은 4.0%에서 4.1%로 상승했으며 고용참여율이 62.6%에서 62.4%로 둔화되지 않았다면 실업률은 4.4%까지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0.4%에서 0.3%로 둔화. 대체로 비농업고용자수는 예상보다 강하지는 않았지만, ADP 민간 고용보고서 발표등으로 우려했던 점과는 달리 나쁘지 않은 결과. 이에 달러는 약세, 금리는 하락, 지수 선물은 상승하는 힘을 보임. 그러나 DOGE와 무역분쟁에 의한 경기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향후 고용시장이 부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자 지수는 하락 전환
이런 가운데 트럼프는 캐나다가 미국 유제품, 농산물에 250%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부당하고 목재를 착취해 왔다고 주장. 이에 따른 상호관세를 오늘 또는 다음주 화요일까지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 반도체 칩스법은 돈낭비이며, 자동차 부품이 미국에서 제작되기를 원한다고 언급. 고용시장과 관련 정부 고용 둔화는 걱정하지 않으며 제조업 일자리가 생길 것이기 때문. 대체로 트럼프의 발언으로 관세 우려가 확대되고, 이로 인한 경기 불안 가능성이 제기되자 주식시장은 낙폭이 확대
한편, 파월 연준의장은 경제 성장에 대해 소비지출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 왔지만, 최근 불확실성이 커졌고 이로 인해 소비 행태가 다소 둔화될 수 있다고 언급.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견고한 성장세에 있다고 주장. 고용시장 또한 낮은 실업률과 견조한 증가를 바탕으로 균형잡혀 있다고 언급. 물가에 대해서는 2%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언급. 통화정책은 고용시장이 예상보다 약하거나, 물가가 예상보다 더 빨리 하락하면 완화할 수 있다고 언급. 관세로 일부 단기 인플레이션의 상승이 진행됐고, 트럼프 정부 정책과 영향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다고 언급. 결국 파월 의장은 경제의 견조함을 보였다는 점에서 국채 금리의 반등하고, 달러도 약세가 축소, 주식시장이 상승 전환에 성공
👍18❤11
*특징 종목: 엔비디아, 테슬라 등 대형주 장중 변동성 확대
엔비디아(+1.92%)는 브로드컴(+8.64%)의 강세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투자 심리 위축, 경쟁 심화 등으로 하락 전환. 그러나 파월의 발언 후 재차 상승 전환하는 등 장중 변동성 확대는 지속. 브로드컴은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하고 더 강력한 속도로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마이크론(+4.13%), 퀄컴(+3.32%), AMAT(+2.73%), 램리서치(+3.32%)등도 상승. TSMC(+0.71%)는 관세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하다 상승 전환 성공. AMD(+1.48%)는 중립의견의 투자의견 속 보합권 등락하다 상승. 대부분 반도체 업종은 장 초반 경기에 대한 불안과 트럼프의 칩스법 폐지 언급 등으로 부진하기도 했지만, 파월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휴렛펙키드 엔터(-11.97%)는 부진한 실적 등으로 큰 폭 하락. 아리스타 네트웍(-1.16%), 델(-1.68%)등도 동반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6% 상승.
테슬라(-0.30%)는 TD코웬이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180에서 388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웨드부시 또한 '최고의 아이디어 목록'에 포함헀다는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판매 둔화, 중국 전기차 기업들의 기술력 확대, 신차 발표 기대 심리 약화 등을 반영하며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 속 결국 소폭 하락 마감. 리비안(+1.27%), 루시드(+2.87%)등은 강세. 퀀텀스케이프(+2.52%), 리튬아메리카(+1.31%)등도 강세. 앨버말(-1.27%)은 하락 전환. 니오(+5.42%), 샤오펑(+6.16%), 리 오토(+5.30%)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중국 경기에 대한 자신감, 판매량, 정부의 지원 등을 반영하며 상승.
애플(+1.59%)은 인도네시아 로컬 콘텐츠 인증 획득 소식과 함께 첫번째 폴더블 아이폰이 2026년에 출시가 확정 됐다는 소식에 상승. 알파벳(+0.88%)은 검색 기능에 'AI 모드' 공개 했다는 소식에 상승. 더불어 검색 쿼리가 5조건을 기록하는 등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MS(-0.90%)는 스티펠이 AI에 대한 막대한 자본지출과 클라우드 수익 감소를 소화하고 있어 당장 주가가 상승하기 어렵다는 발표에 하락. 메타플랫폼(-0.36%)도 과도한 자본지출을 이유로 수익화 논란에 하락. 아마존(-0.72%)도 하락. 다만, 낙폭은 파월 발언 후 일부 되돌림이 유입
팔란티어(+5.52%)는 덜 알려진 제품 중 하나는 FedStart라는 플랫폼이 연방 정부의 효율화 즉 SWP 프로세스(전략적 인력 계획)에 주요 촉매가 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FedStart는 소프트웨어 즉 서비스(SaaS) 도구로, 기업이 연방 환경 내에서 소프트웨어를 보다 효율적으로 배포하는 데 필요한 필수 인증 표준을 달성하도록 돕는 프로그램. 인공지는 분석회사인 빅베어AI(-20.48%)는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자 큰 폭 하락. 유아이패스(+4.77%), C3AI(+4.79%)는 상승. 세일즈포스(-1.10%), 서비스나우(-1.90%)는 부진하고 오라클(+2.80%)은 상승하는 등 소프트웨어 업종은 차별화. 인튜이티브 머신(-22.11%)은 달 착륙선이 착륙후 상태에 대한 명확한 정보가 없다는 소식에 전일에 이어 큰 폭 하락 지속
일라이릴리(-4.73%)는 임상 지연과 함께 미 연방 정부가 일라이릴리 체중 감량제 복제 관련 판결에 하락. 노보노디스크(-0.99%)도 공급 부족에 따른 복제 관련 판결을 앞두고 있다는 점에 동반 하락. 더 나아가 암젠(+2.22%)이 체중 감량 신약 3상 시험을 시작했다는 소식도 투자 심리에 부담. 암젠은 관련 소식에 강세. 모더나(+3.82%)는 내부자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에브비(+1.68%), 화이자(+1.87%)등 여타 제약주는는 경기에 대한 불안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약국 체인점 월그린 부츠(+7.45%)는 시카모어 파트너스와 협상을 통해 상장 철회를 준비하며 공개 매수 소식에 상승. 유나이티드헬스(+1.18%), CVS헬스(+1.66%)등도 상승
JP모건(-1.73%), 웰스파고(-2.20%), BOA(+0.49%)등 대형 은행주는 물론, 모건스탠리(-0.07%), 골드만삭스(-1.41%), 블랙록(-0.79%)등 투자회사들은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전일에 이어 하락했으나, 파월 발언 후 낙폭 일부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 비자(+0.34%), 마스터카드(-0.55%)등 카드 회사들도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 P&G(+0.74%), 코카콜라(+1.38%), 펩시코(+0.77%)등 필수 소비재, 버라이존(+4.14%), AT&T(+1.46%)등 통신업종, 넥스트라 에너지(+4.03%)등 유틸리티 등 경기 방어적 성향의 기업들이 강세.
엑손모빌(+1.30%), 셰브론(+2.22%), 코노코 필립스(+2.29%)등 에너지 업종은 국제유가 반등에 힘입어 상승. 코스트코(-6.07%)는 부진한 실적 발표 후 하락. 월마트(-3.09%)도 동반 하락. 의류업체 갭(+18.84%)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큰 폭 상승. 게스(+6.30%), 아베크로비앤피치(+2.93%), 아메리칸 이글(+4.22%)등도 동반 상승
엔비디아(+1.92%)는 브로드컴(+8.64%)의 강세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투자 심리 위축, 경쟁 심화 등으로 하락 전환. 그러나 파월의 발언 후 재차 상승 전환하는 등 장중 변동성 확대는 지속. 브로드컴은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하고 더 강력한 속도로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마이크론(+4.13%), 퀄컴(+3.32%), AMAT(+2.73%), 램리서치(+3.32%)등도 상승. TSMC(+0.71%)는 관세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하다 상승 전환 성공. AMD(+1.48%)는 중립의견의 투자의견 속 보합권 등락하다 상승. 대부분 반도체 업종은 장 초반 경기에 대한 불안과 트럼프의 칩스법 폐지 언급 등으로 부진하기도 했지만, 파월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 휴렛펙키드 엔터(-11.97%)는 부진한 실적 등으로 큰 폭 하락. 아리스타 네트웍(-1.16%), 델(-1.68%)등도 동반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6% 상승.
테슬라(-0.30%)는 TD코웬이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180에서 388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웨드부시 또한 '최고의 아이디어 목록'에 포함헀다는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판매 둔화, 중국 전기차 기업들의 기술력 확대, 신차 발표 기대 심리 약화 등을 반영하며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 속 결국 소폭 하락 마감. 리비안(+1.27%), 루시드(+2.87%)등은 강세. 퀀텀스케이프(+2.52%), 리튬아메리카(+1.31%)등도 강세. 앨버말(-1.27%)은 하락 전환. 니오(+5.42%), 샤오펑(+6.16%), 리 오토(+5.30%)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중국 경기에 대한 자신감, 판매량, 정부의 지원 등을 반영하며 상승.
애플(+1.59%)은 인도네시아 로컬 콘텐츠 인증 획득 소식과 함께 첫번째 폴더블 아이폰이 2026년에 출시가 확정 됐다는 소식에 상승. 알파벳(+0.88%)은 검색 기능에 'AI 모드' 공개 했다는 소식에 상승. 더불어 검색 쿼리가 5조건을 기록하는 등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MS(-0.90%)는 스티펠이 AI에 대한 막대한 자본지출과 클라우드 수익 감소를 소화하고 있어 당장 주가가 상승하기 어렵다는 발표에 하락. 메타플랫폼(-0.36%)도 과도한 자본지출을 이유로 수익화 논란에 하락. 아마존(-0.72%)도 하락. 다만, 낙폭은 파월 발언 후 일부 되돌림이 유입
팔란티어(+5.52%)는 덜 알려진 제품 중 하나는 FedStart라는 플랫폼이 연방 정부의 효율화 즉 SWP 프로세스(전략적 인력 계획)에 주요 촉매가 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FedStart는 소프트웨어 즉 서비스(SaaS) 도구로, 기업이 연방 환경 내에서 소프트웨어를 보다 효율적으로 배포하는 데 필요한 필수 인증 표준을 달성하도록 돕는 프로그램. 인공지는 분석회사인 빅베어AI(-20.48%)는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자 큰 폭 하락. 유아이패스(+4.77%), C3AI(+4.79%)는 상승. 세일즈포스(-1.10%), 서비스나우(-1.90%)는 부진하고 오라클(+2.80%)은 상승하는 등 소프트웨어 업종은 차별화. 인튜이티브 머신(-22.11%)은 달 착륙선이 착륙후 상태에 대한 명확한 정보가 없다는 소식에 전일에 이어 큰 폭 하락 지속
일라이릴리(-4.73%)는 임상 지연과 함께 미 연방 정부가 일라이릴리 체중 감량제 복제 관련 판결에 하락. 노보노디스크(-0.99%)도 공급 부족에 따른 복제 관련 판결을 앞두고 있다는 점에 동반 하락. 더 나아가 암젠(+2.22%)이 체중 감량 신약 3상 시험을 시작했다는 소식도 투자 심리에 부담. 암젠은 관련 소식에 강세. 모더나(+3.82%)는 내부자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에브비(+1.68%), 화이자(+1.87%)등 여타 제약주는는 경기에 대한 불안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약국 체인점 월그린 부츠(+7.45%)는 시카모어 파트너스와 협상을 통해 상장 철회를 준비하며 공개 매수 소식에 상승. 유나이티드헬스(+1.18%), CVS헬스(+1.66%)등도 상승
JP모건(-1.73%), 웰스파고(-2.20%), BOA(+0.49%)등 대형 은행주는 물론, 모건스탠리(-0.07%), 골드만삭스(-1.41%), 블랙록(-0.79%)등 투자회사들은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전일에 이어 하락했으나, 파월 발언 후 낙폭 일부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 비자(+0.34%), 마스터카드(-0.55%)등 카드 회사들도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 P&G(+0.74%), 코카콜라(+1.38%), 펩시코(+0.77%)등 필수 소비재, 버라이존(+4.14%), AT&T(+1.46%)등 통신업종, 넥스트라 에너지(+4.03%)등 유틸리티 등 경기 방어적 성향의 기업들이 강세.
엑손모빌(+1.30%), 셰브론(+2.22%), 코노코 필립스(+2.29%)등 에너지 업종은 국제유가 반등에 힘입어 상승. 코스트코(-6.07%)는 부진한 실적 발표 후 하락. 월마트(-3.09%)도 동반 하락. 의류업체 갭(+18.84%)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큰 폭 상승. 게스(+6.30%), 아베크로비앤피치(+2.93%), 아메리칸 이글(+4.22%)등도 동반 상승
👍16❤9🔥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MSCI 한국 증시 ETF는 1.35%, MSCI 신흥지수 ETF는 0.50%는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6%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43%, 다우 운송지수는 0.80%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33% 상승.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6.8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49.3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4.70원을 기록
*FICC: 구채 금리 고용보고서로 하락 후, 파월로 인해 상승
국제유가는 러시아가 시장 상황이 불균형을 유지할 경우 OPEC+가 예정한 4월 이후 생산량 증가를 재고할 수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미국 천연가스와 유럽 천연가스는 온화한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달러 약세 등으로 상승.
달러화는 미국 고용보고서 결과 예상을 소폭 하회한 결과를 내놓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그런 가운데 파월의 경기 자신감 표명 소식에 달러 약세가 축소. 유로화는 전일 ECB의 신중한 전망을 언급하자 오늘도 달러 대비 강세가 진행. 캐나다 달러는 트럼프의 관세 언급에 달러 대비 약세. 멕시코는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호주달러, 뉴질랜드 달러는 중국 수입 둔화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고용보고서 결과 우려보다는 양호했지만, 향후 DOGE 등으로 인해 악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 특히 실업률이 감소한 고용참여율이 전월과 동일 했다면 4.4%를 기록했을 것이란 분석 등 고용 우려가 영향. 그러나 트럼프가 캐나다에 대한 관세 부과, 파월 연준의장이 견고한 고용, 경제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상승 전환하는 모습을 보임.
금은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져 상승하기도 했지만, 파월 의장이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하락. 특히 금리 상승 전환 등의 영향에 따른 것으로 추정.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니켈이 상승했을 뿐 대부분 품목 하락. 중국의 수입 감소가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농작물은 옥수수가 남미 지역 기후 여파로 상승했지만, 밀과 대두는 미국 파종 면적 증가 소식 등을 반영하며 하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1.35%, MSCI 신흥지수 ETF는 0.50%는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6%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43%, 다우 운송지수는 0.80%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33% 상승.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6.8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49.3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4.70원을 기록
*FICC: 구채 금리 고용보고서로 하락 후, 파월로 인해 상승
국제유가는 러시아가 시장 상황이 불균형을 유지할 경우 OPEC+가 예정한 4월 이후 생산량 증가를 재고할 수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미국 천연가스와 유럽 천연가스는 온화한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달러 약세 등으로 상승.
달러화는 미국 고용보고서 결과 예상을 소폭 하회한 결과를 내놓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그런 가운데 파월의 경기 자신감 표명 소식에 달러 약세가 축소. 유로화는 전일 ECB의 신중한 전망을 언급하자 오늘도 달러 대비 강세가 진행. 캐나다 달러는 트럼프의 관세 언급에 달러 대비 약세. 멕시코는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호주달러, 뉴질랜드 달러는 중국 수입 둔화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고용보고서 결과 우려보다는 양호했지만, 향후 DOGE 등으로 인해 악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 특히 실업률이 감소한 고용참여율이 전월과 동일 했다면 4.4%를 기록했을 것이란 분석 등 고용 우려가 영향. 그러나 트럼프가 캐나다에 대한 관세 부과, 파월 연준의장이 견고한 고용, 경제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상승 전환하는 모습을 보임.
금은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져 상승하기도 했지만, 파월 의장이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하락. 특히 금리 상승 전환 등의 영향에 따른 것으로 추정.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니켈이 상승했을 뿐 대부분 품목 하락. 중국의 수입 감소가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농작물은 옥수수가 남미 지역 기후 여파로 상승했지만, 밀과 대두는 미국 파종 면적 증가 소식 등을 반영하며 하락.
❤26👍15
03/10 주간 이슈 점검: 소비자물가지수, 정부 폐쇄, 트럼프
*소비자물가지수
시장 참여자들은 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로 전망하며 물가 둔화가 지속됨을 전망하고 있음. 더불어 근원 물가 또한 0.3%로 1월보다 둔화될 것으로 기대. 에너지 품목과 캘리포니아 산불 이슈를 감안한 중고차 가격, 자동차 보험 등이 물가 하락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그러나 의류, 의료 서비스 등은 상승 예상하고 있으며 주거비는 횡보할 것으로 기대. 클리블랜드 연은의 NowCasting에서는 소비자물가지수 전망을 전월 대비 0.23%, 근원은 0.27%로 추정하며 시장 전망보다 낮은 수준을 예측. 주목할 것은 다음달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해서 클리블랜드 연은은 0.01% 상승에 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전반적으로 물가 하방 안정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시장 예상보다 낮을 경우 금리와 달러 안정 속 주식시장에 긍정적일 수 있어 주목.
*정부 폐쇄(정부 셧다운)
지난 12월 회계년도 임시 예산안이 통과됐으며 관련 예산안 마감일이 3월 14일. 이전까지 추가 임시 예산안이 통과되지 못하거나, 9얼 말 종료되는 이번 회계년도 예산안이 통과되지 못할 경우 정부 폐쇄가 진행. 이 경우 정부 필수 인원의 경우 무급으로 일을 해야되며(폐쇄 종료 후 돌려받음), 비필수 인원의 경우 무급 휴가가 진행. 트럼프 1기때인 2018년 12월부터 미국-멕시코 장벽 건설 예산 문제로 한달 넘게 최장기 정부 폐쇄가 진행. 당시 경기 불확실성 확대를 반영하며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
*3월 24일: S&P100, S&P500 편출입
S&P500 편입: 도어대시(DASH), TKO그룹(TKO), 윌리엄스-소노마(WSM), 익스펜드 에너지(EXE)
S&P500 편출: 보그워너(BWA), 텔레플랙스(TFX), 셀레네스(CE), FMC(FMC)
S&P100 편입: 팔란티어(PLTR), 인튜이티뷰 써지컬(ISRG), 서비스나우(NOW)
S&P100 편출: 다우(DOW), 크레프트하인즈(KHC), 포드(F)
*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 트럼프와 OpenAI 등과 만남, 오라클 실적과 스타게이트 내용
화요일: JOLTs 결과와 금리, 달러
수요일: 소비자물가지수 결과와 금리, 달러
목요일: 생산자물가지수 결과, 달러 제너럴 실적과 소비 행태
금요일: 소비자심리지수 개선 여부 및 기대 인플레 동향, 정부 임시 예산안 마감일
* 주간 주요 일정
03/09(일)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03/10(월)
독일: 수출입통계, 산업생산
유로존: Sentix 투자자신뢰지수
미국: 고용동향지수, 뉴욕연은 소비자기대지수
회담: 유로존 재무장관의회(~11)
트럼프: HP, IBM, 인텔, 퀄컴 CEO와 면담
행사: Human X 컨퍼런스(OpenAI, 엔트로픽, 스노우플레이크, 메타 등 참석)
행사: S&P Global CERAWeek(~14,에너지 산업 관련)
실적:
장 전: 바이온텍(BNTX)
장 후: 오라클(ORCL), 페이먼트(PAY), 레드와이어(RDW)
03/11(화)
일본: GDP성장률
미국: Jolts(구인구직보고서), NFIB 소기업낙관지수
보고서: USDA WASDE(세계 농업수급 전망 보고서), EIA 단기에너지 전망보고서
채권: 미 3년물 국채 입찰
실적:
장 전: 퍼거슨 엔터(FERG), 바이킹 홀딩스(VIK), 딕스포팅 굿즈(DKS), 콜스(KSS)
03/12(수)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보고서: OPEC 원유시장보고서
은행: 캐나다 BOC 통화정책회의
채권: 미 10년물 국채 입찰
기업: 스타벅스 주주총회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실적:
장 전: 스프링클(CXM)
장 후: 어도비(ADBE), 크라운케슬(CCI), 유아이패스(PATH), 센티넬원(S), 니오(NIO)
03/13(목)
한국: 실업률
유로존: 산업생산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보고서: IEA 원유시장 보고서
채권: 30년물 국채 입찰
실적:
장 전: 달러 제너럴(DG), 디웨이브 퀀텀(QBTS)
장 후: 울타뷰티(ULTA), 도큐사인(DOCU)
03/14(금)
중국: M2 증가율, 신규대출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영국: 산업생산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 기대 인플레이션
정치: 정부 예산안 통과 마감일(정부폐쇄)
실적:
장 전: 리오토(LI), 위라이드(WRD)
*소비자물가지수
시장 참여자들은 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로 전망하며 물가 둔화가 지속됨을 전망하고 있음. 더불어 근원 물가 또한 0.3%로 1월보다 둔화될 것으로 기대. 에너지 품목과 캘리포니아 산불 이슈를 감안한 중고차 가격, 자동차 보험 등이 물가 하락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그러나 의류, 의료 서비스 등은 상승 예상하고 있으며 주거비는 횡보할 것으로 기대. 클리블랜드 연은의 NowCasting에서는 소비자물가지수 전망을 전월 대비 0.23%, 근원은 0.27%로 추정하며 시장 전망보다 낮은 수준을 예측. 주목할 것은 다음달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해서 클리블랜드 연은은 0.01% 상승에 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전반적으로 물가 하방 안정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시장 예상보다 낮을 경우 금리와 달러 안정 속 주식시장에 긍정적일 수 있어 주목.
*정부 폐쇄(정부 셧다운)
지난 12월 회계년도 임시 예산안이 통과됐으며 관련 예산안 마감일이 3월 14일. 이전까지 추가 임시 예산안이 통과되지 못하거나, 9얼 말 종료되는 이번 회계년도 예산안이 통과되지 못할 경우 정부 폐쇄가 진행. 이 경우 정부 필수 인원의 경우 무급으로 일을 해야되며(폐쇄 종료 후 돌려받음), 비필수 인원의 경우 무급 휴가가 진행. 트럼프 1기때인 2018년 12월부터 미국-멕시코 장벽 건설 예산 문제로 한달 넘게 최장기 정부 폐쇄가 진행. 당시 경기 불확실성 확대를 반영하며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
*3월 24일: S&P100, S&P500 편출입
S&P500 편입: 도어대시(DASH), TKO그룹(TKO), 윌리엄스-소노마(WSM), 익스펜드 에너지(EXE)
S&P500 편출: 보그워너(BWA), 텔레플랙스(TFX), 셀레네스(CE), FMC(FMC)
S&P100 편입: 팔란티어(PLTR), 인튜이티뷰 써지컬(ISRG), 서비스나우(NOW)
S&P100 편출: 다우(DOW), 크레프트하인즈(KHC), 포드(F)
*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 트럼프와 OpenAI 등과 만남, 오라클 실적과 스타게이트 내용
화요일: JOLTs 결과와 금리, 달러
수요일: 소비자물가지수 결과와 금리, 달러
목요일: 생산자물가지수 결과, 달러 제너럴 실적과 소비 행태
금요일: 소비자심리지수 개선 여부 및 기대 인플레 동향, 정부 임시 예산안 마감일
* 주간 주요 일정
03/09(일)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03/10(월)
독일: 수출입통계, 산업생산
유로존: Sentix 투자자신뢰지수
미국: 고용동향지수, 뉴욕연은 소비자기대지수
회담: 유로존 재무장관의회(~11)
트럼프: HP, IBM, 인텔, 퀄컴 CEO와 면담
행사: Human X 컨퍼런스(OpenAI, 엔트로픽, 스노우플레이크, 메타 등 참석)
행사: S&P Global CERAWeek(~14,에너지 산업 관련)
실적:
장 전: 바이온텍(BNTX)
장 후: 오라클(ORCL), 페이먼트(PAY), 레드와이어(RDW)
03/11(화)
일본: GDP성장률
미국: Jolts(구인구직보고서), NFIB 소기업낙관지수
보고서: USDA WASDE(세계 농업수급 전망 보고서), EIA 단기에너지 전망보고서
채권: 미 3년물 국채 입찰
실적:
장 전: 퍼거슨 엔터(FERG), 바이킹 홀딩스(VIK), 딕스포팅 굿즈(DKS), 콜스(KSS)
03/12(수)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보고서: OPEC 원유시장보고서
은행: 캐나다 BOC 통화정책회의
채권: 미 10년물 국채 입찰
기업: 스타벅스 주주총회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실적:
장 전: 스프링클(CXM)
장 후: 어도비(ADBE), 크라운케슬(CCI), 유아이패스(PATH), 센티넬원(S), 니오(NIO)
03/13(목)
한국: 실업률
유로존: 산업생산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보고서: IEA 원유시장 보고서
채권: 30년물 국채 입찰
실적:
장 전: 달러 제너럴(DG), 디웨이브 퀀텀(QBTS)
장 후: 울타뷰티(ULTA), 도큐사인(DOCU)
03/14(금)
중국: M2 증가율, 신규대출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영국: 산업생산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 기대 인플레이션
정치: 정부 예산안 통과 마감일(정부폐쇄)
실적:
장 전: 리오토(LI), 위라이드(WRD)
👍38❤8🥰3
03/11 미 증시, 경기 침체 우려 속 공포 심리가 유입되며 큰 폭 하락
미 증시는 트럼프의 경기 둔화 언급을 반영하며 하락 출발한 가운데, 뉴욕연은 소비자 기대조사를 통해 관련 우려를 더욱 확대. 더 나아가 대형 기술주를 비롯해 테슬라(-15.42%) 등 주요 종목이 악재성 재료로 큰 폭으로 하락한 점도 부담. 결국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경기에 대한 불안, 여기에 이번 주 정부 폐쇄 우려까지 유입되며 낙폭 확대. 장 마감 앞두고 일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기는 했지만 공포는 여전해 큰 폭 하락 마감(다우 -2.08%, 나스닥 -4.00%, S&P500 -2.70%, 러셀2000 -2.7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85%)
*변화요인: 공포
지난 금요일 베센트 재무장관이 일시적인 경기 둔화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일요일 트럼프는 ‘과도기’라는 부분을 언급하며 단기적인 경기 침체를 배제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자 관련 우려가 부각. 이런 가운데 게빈 해셋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도 1분기 미국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 다만, 트럼프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부분은 바이든 때문이며 일시적인 현상일 뿐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이라고 주장.
이런 가운데 뉴욕 연은은 소비자 기대조사를 통해 채무 연체 예상 비율이 1.3%p 상승한 14.6%로 크게 상승해 2020년 펜데믹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더불어 1년 후에 재정 상황이 더 나빠질 것으로 예상하는 가계의 비율도 27.4%로 증가하여 2023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또한 실업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5.4%p 상승한 39.4%로 크게 증가. 결국 미국 소비자들은 고용과 연체 우려 속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를 자극. 여기에 영향은 크지 않지만, 캐나다 온타리오주가 대 미 전력 수출에 25% 비용 발표한 점, 중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들의 즉각적인 무역 보복도 불안을 자극
한편, 지난 주 고용보고서를 통해 비농업고용자수가 15.1만 건 증가했는데 세부적으로 음식 서비스 부문이 2.7만 건 감소한 가운데 연방 정부도 1.0만 건 감소. 시장에서는 다음달 고용에서 연방정부 고용 감소가 머스크의 DOGE 여파로 더욱 확대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 고용불안 심리가 부각. 당시 파월 의장이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결국 금요일 미 증시는 상승 전환에 성공했지만, 트럼프의 경기 침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자 관련 우려가 재 부각. 여기에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에 대한 불안 등이 공포 심리를 자극. 더불어 심리지표 중심의 뉴욕연은의 NowCasting을 통한 1분기 GDP 성장률이 2.67%로 발표됐지만, 애틀란타 연은은 GDPNow를 통해 2.4% 마이너스로 전망하고 있다는 점도 불안 심리를 자극.
이런 가운데 지난 주 개인투자자 심리지수는 6개월 후 주가 하락 전망이 이전 주 60.6%에 이어 57.1%를 기록하는 등 개인 투자자 심리가 최악의 상황을 보여줌. 이에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되자 이러한 심리를 바탕으로 공포 심리가 부각되며 패닉에 빠진 모습. 이 결과 개인 투자자 중심으로 상승을 이어왔던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전기차 등의 하락이 확대된 가운데 금융주, 주요 테마주가 크게 하락. 반면, 제약, 유틸리티, 필수 소비재, 통신 등 경기 방어주는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다만, 과거 흐름을 보면 이러한 최악의 공포 심리가 높아졌을 경우 반발 매수세 유입 기대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경제 지표의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미 증시는 트럼프의 경기 둔화 언급을 반영하며 하락 출발한 가운데, 뉴욕연은 소비자 기대조사를 통해 관련 우려를 더욱 확대. 더 나아가 대형 기술주를 비롯해 테슬라(-15.42%) 등 주요 종목이 악재성 재료로 큰 폭으로 하락한 점도 부담. 결국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경기에 대한 불안, 여기에 이번 주 정부 폐쇄 우려까지 유입되며 낙폭 확대. 장 마감 앞두고 일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기는 했지만 공포는 여전해 큰 폭 하락 마감(다우 -2.08%, 나스닥 -4.00%, S&P500 -2.70%, 러셀2000 -2.7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85%)
*변화요인: 공포
지난 금요일 베센트 재무장관이 일시적인 경기 둔화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일요일 트럼프는 ‘과도기’라는 부분을 언급하며 단기적인 경기 침체를 배제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자 관련 우려가 부각. 이런 가운데 게빈 해셋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도 1분기 미국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 다만, 트럼프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부분은 바이든 때문이며 일시적인 현상일 뿐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이라고 주장.
이런 가운데 뉴욕 연은은 소비자 기대조사를 통해 채무 연체 예상 비율이 1.3%p 상승한 14.6%로 크게 상승해 2020년 펜데믹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더불어 1년 후에 재정 상황이 더 나빠질 것으로 예상하는 가계의 비율도 27.4%로 증가하여 2023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또한 실업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5.4%p 상승한 39.4%로 크게 증가. 결국 미국 소비자들은 고용과 연체 우려 속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를 자극. 여기에 영향은 크지 않지만, 캐나다 온타리오주가 대 미 전력 수출에 25% 비용 발표한 점, 중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들의 즉각적인 무역 보복도 불안을 자극
한편, 지난 주 고용보고서를 통해 비농업고용자수가 15.1만 건 증가했는데 세부적으로 음식 서비스 부문이 2.7만 건 감소한 가운데 연방 정부도 1.0만 건 감소. 시장에서는 다음달 고용에서 연방정부 고용 감소가 머스크의 DOGE 여파로 더욱 확대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 고용불안 심리가 부각. 당시 파월 의장이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결국 금요일 미 증시는 상승 전환에 성공했지만, 트럼프의 경기 침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자 관련 우려가 재 부각. 여기에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에 대한 불안 등이 공포 심리를 자극. 더불어 심리지표 중심의 뉴욕연은의 NowCasting을 통한 1분기 GDP 성장률이 2.67%로 발표됐지만, 애틀란타 연은은 GDPNow를 통해 2.4% 마이너스로 전망하고 있다는 점도 불안 심리를 자극.
이런 가운데 지난 주 개인투자자 심리지수는 6개월 후 주가 하락 전망이 이전 주 60.6%에 이어 57.1%를 기록하는 등 개인 투자자 심리가 최악의 상황을 보여줌. 이에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되자 이러한 심리를 바탕으로 공포 심리가 부각되며 패닉에 빠진 모습. 이 결과 개인 투자자 중심으로 상승을 이어왔던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전기차 등의 하락이 확대된 가운데 금융주, 주요 테마주가 크게 하락. 반면, 제약, 유틸리티, 필수 소비재, 통신 등 경기 방어주는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다만, 과거 흐름을 보면 이러한 최악의 공포 심리가 높아졌을 경우 반발 매수세 유입 기대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경제 지표의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15❤13😁1
*특징 종목: 테슬라, 2020년 이후 최악의 하루
테슬라(-15.42%)는 머스크의 여파로 유럽을 비롯해 주요국에서 자동차 판매량이 급감한 가운데 UBS가 1분기 자량 인도량 전망을 43.7만 대에서 36.7만 대로 크게 하향 조정한 가운데 매도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를 259달러에서 225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급락. 여기에 비야디와의 경쟁 속 2월 중국 판매량이 49% 감소했다는 점, 경기 침체 우려 속 향후 판매량 둔화 지속 우려, 금속에 대한 관세 부과 속 투입비용 증가 등으로 수익 부진 가능성이 부각된 점도 부담. 물론, 웨드부시가 자율 주행 성장 잠재력을 언급하며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발표했지만, 되돌리지는 못함. 리비안(-1.88%), 루시드(-3.25%)도 하락한 가운데 퀀텀 스케이프(-3.79%), 리튬 아메리카(-7.11%)도 하락
엔비디아(-5.06%)는 TSMC(-3.64%)가 2월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43% 증가하는 등 AI 제품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높다는 추가적인 소식, 그리고 폭스콘에 대한 대규모 언어 모델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 컨설팅 소식 등에도 불구하고 큰 폭으로 하락. 시장은 3월 18일 GTC 젠슨황 연설에 대한 기대는 높지만 결국 경기 침체에 대한 공포 심리가 시장을 지배하며 매물 출회 확대. 이에 브로드컴(-5.39%), 마이크론(-6.32%), 인텔(-3.35%), ASML(-6.70%), ARM(-7.30%) 등 대부분 반도체 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85% 하락. 오라클(-4.10%)은 장 마감 후 예상을 하회한 실적 발표에도 배당금 증액 소식과 1,300억 달러 규모의 주문잔고 소식을 반영하며 시간 외 5% 내외 상승 중
애플(-4.84%)은 시티가 시리 AI 업그레이드 지연을 이유로 아이폰 판매에 타격을 줄 수 있다 경고하며‘Positive Catalyst Watch’에서 제외하자 큰 폭으로 하락. 특히 경기 침체 우려로 매물이 확대된 점도 영향. 알파벳(-4.40%)은 법원 문서에 따르면 법무부가 반독점 수사에서 물러서지 않고 있고, 크롬 매각 우려가 여전히 진행되며 하락. 그 외 메타 플랫폼(-4.42%), MS(-3.34%), 아마존(-2.36%) 등 여타 대형 기술주는 중국 스타트업이 개발하고 지난 3월 6일 출시한 AI 어시스턴트인 Manus가 주목 받으며 하락. 시장은 DeepSeek와 유사한 모습을 보일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 더불어 경기 침체 우려가 더욱 확대될 경우 현금 보유량이 많은 대형 기술주가 견조할 수 있지만,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던 개별 기업들이 공포 심리를 반영하며 하락 확대
팔란티어(-10.04%)를 비롯해 세일즈포스(-3.53%), 서비스나우(-7.85%), 그리고 템퍼스 AI(-8.00%), 슈뢰딩거(-5.04%) 등 AI 활용한 바이오테크 종목, 아이온큐(-11.09%), 리게티컴퓨팅(-15.40%) 등 양자 컴퓨터 관련주, 로켓랩(-8.93%), 인튜이티브 머신(-22.69%) 등 우주개발 관련주, 팔라다인 AI(-3.90%), 조비항공(-7.09%), 아처항공(-9.57%) 등 드론 및 비행택시 관련주, 컨스텔레이시션 에너지(-4.86%), GE버노바(-6.62%), 비스트라(-5.09%) 등 원자력 및 전력망 관련주 등 그동안 화두가 되었던 테마주도 공포 심리를 반영하며 큰 폭으로 하락
알리바바(-5.74%), 핀둬둬(-3.57%), 진둥닷컴(-3.90%) 등 중국 소매유통 관련 종목, KE 홀딩스(-7.37%) 등 부동산 관련 종목, 트립닷컴(-2.52%) 등 여행 관련주, 바이두(-2.33%) 등 기술주, 니오(-0.22%), 샤오펑(-2.75%), 리 오토(-5.03%) 등 전기차 업종은 중국의 대 미 곡물 관세 부과 등 보복 관세가 시작되자 무역 분쟁 우려로 하락. 여기에 중국 정부가 디플레이션을 막으려는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요일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 및 생산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보다 하락폭이 확대된 점도 불안. 이는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정책이 효과가 크지 않다는 점이 불안 요인으로 작용.
비트코인이 공포 심리를 반영하며 8만 달러를 하회하는 등 급락하자 코인베이스(-17.57%), 로빈후드(-19.78%), 마이크로스트래티지(-16.68%), 라이엇 플랫폼(-9.67%) 등 관련 종목들이 큰 폭으로 하락. 특히 코인베이스는 S&P500 편입되지 못했던 점이 하락폭을 확대한 요인 중 하나. JP모건(-4.15%), BOA(-3.79%), 씨티그룹(-4.32%), 골드만삭스(-5.00%), 모건스탠리(-6.37%) 등 대형 은행주 등 금융주는 물론, 코메리카(-3.75%), 웨스턴 얼라이언스(-6.02%) 등 지역은행, 블랙록(-3.34%), KKR(-6.15%) 등 투자 은행들도 큰 폭으로 하락.
노보노디스크(-9.42%)는 체중감량 약물인 CagriSema 3상 시험 결과가 목표에 미치지 못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하락. 일라이릴리(-4.57%), 바이킹 테라퓨틱스(-3.91%) 등 체중 감량 관련 종목군이 부진. 그러나 존슨앤존스(+0.61%), 에브비(+1.11%), 머크(+0.62%), 브리스톨마이너스(+3.31%) 등 주요 제약주는 경기 방어적인 성격을 반영하며 상승. 넥스트라에너지(+4.58%), 도미니온에너지(+2.40%) 등 유틸리티 업종, 펩시코(+1.18%), 코카콜라(+0.03%) 등 음료 업종, P&G(+0.18%)를 비롯해 킴벌리-클락(+1.81%) 등 필수 소비재도 경기방어 성격을 반영하며 상승
테슬라(-15.42%)는 머스크의 여파로 유럽을 비롯해 주요국에서 자동차 판매량이 급감한 가운데 UBS가 1분기 자량 인도량 전망을 43.7만 대에서 36.7만 대로 크게 하향 조정한 가운데 매도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를 259달러에서 225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급락. 여기에 비야디와의 경쟁 속 2월 중국 판매량이 49% 감소했다는 점, 경기 침체 우려 속 향후 판매량 둔화 지속 우려, 금속에 대한 관세 부과 속 투입비용 증가 등으로 수익 부진 가능성이 부각된 점도 부담. 물론, 웨드부시가 자율 주행 성장 잠재력을 언급하며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발표했지만, 되돌리지는 못함. 리비안(-1.88%), 루시드(-3.25%)도 하락한 가운데 퀀텀 스케이프(-3.79%), 리튬 아메리카(-7.11%)도 하락
엔비디아(-5.06%)는 TSMC(-3.64%)가 2월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43% 증가하는 등 AI 제품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높다는 추가적인 소식, 그리고 폭스콘에 대한 대규모 언어 모델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 컨설팅 소식 등에도 불구하고 큰 폭으로 하락. 시장은 3월 18일 GTC 젠슨황 연설에 대한 기대는 높지만 결국 경기 침체에 대한 공포 심리가 시장을 지배하며 매물 출회 확대. 이에 브로드컴(-5.39%), 마이크론(-6.32%), 인텔(-3.35%), ASML(-6.70%), ARM(-7.30%) 등 대부분 반도체 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85% 하락. 오라클(-4.10%)은 장 마감 후 예상을 하회한 실적 발표에도 배당금 증액 소식과 1,300억 달러 규모의 주문잔고 소식을 반영하며 시간 외 5% 내외 상승 중
애플(-4.84%)은 시티가 시리 AI 업그레이드 지연을 이유로 아이폰 판매에 타격을 줄 수 있다 경고하며‘Positive Catalyst Watch’에서 제외하자 큰 폭으로 하락. 특히 경기 침체 우려로 매물이 확대된 점도 영향. 알파벳(-4.40%)은 법원 문서에 따르면 법무부가 반독점 수사에서 물러서지 않고 있고, 크롬 매각 우려가 여전히 진행되며 하락. 그 외 메타 플랫폼(-4.42%), MS(-3.34%), 아마존(-2.36%) 등 여타 대형 기술주는 중국 스타트업이 개발하고 지난 3월 6일 출시한 AI 어시스턴트인 Manus가 주목 받으며 하락. 시장은 DeepSeek와 유사한 모습을 보일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 더불어 경기 침체 우려가 더욱 확대될 경우 현금 보유량이 많은 대형 기술주가 견조할 수 있지만,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던 개별 기업들이 공포 심리를 반영하며 하락 확대
팔란티어(-10.04%)를 비롯해 세일즈포스(-3.53%), 서비스나우(-7.85%), 그리고 템퍼스 AI(-8.00%), 슈뢰딩거(-5.04%) 등 AI 활용한 바이오테크 종목, 아이온큐(-11.09%), 리게티컴퓨팅(-15.40%) 등 양자 컴퓨터 관련주, 로켓랩(-8.93%), 인튜이티브 머신(-22.69%) 등 우주개발 관련주, 팔라다인 AI(-3.90%), 조비항공(-7.09%), 아처항공(-9.57%) 등 드론 및 비행택시 관련주, 컨스텔레이시션 에너지(-4.86%), GE버노바(-6.62%), 비스트라(-5.09%) 등 원자력 및 전력망 관련주 등 그동안 화두가 되었던 테마주도 공포 심리를 반영하며 큰 폭으로 하락
알리바바(-5.74%), 핀둬둬(-3.57%), 진둥닷컴(-3.90%) 등 중국 소매유통 관련 종목, KE 홀딩스(-7.37%) 등 부동산 관련 종목, 트립닷컴(-2.52%) 등 여행 관련주, 바이두(-2.33%) 등 기술주, 니오(-0.22%), 샤오펑(-2.75%), 리 오토(-5.03%) 등 전기차 업종은 중국의 대 미 곡물 관세 부과 등 보복 관세가 시작되자 무역 분쟁 우려로 하락. 여기에 중국 정부가 디플레이션을 막으려는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요일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 및 생산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보다 하락폭이 확대된 점도 불안. 이는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정책이 효과가 크지 않다는 점이 불안 요인으로 작용.
비트코인이 공포 심리를 반영하며 8만 달러를 하회하는 등 급락하자 코인베이스(-17.57%), 로빈후드(-19.78%), 마이크로스트래티지(-16.68%), 라이엇 플랫폼(-9.67%) 등 관련 종목들이 큰 폭으로 하락. 특히 코인베이스는 S&P500 편입되지 못했던 점이 하락폭을 확대한 요인 중 하나. JP모건(-4.15%), BOA(-3.79%), 씨티그룹(-4.32%), 골드만삭스(-5.00%), 모건스탠리(-6.37%) 등 대형 은행주 등 금융주는 물론, 코메리카(-3.75%), 웨스턴 얼라이언스(-6.02%) 등 지역은행, 블랙록(-3.34%), KKR(-6.15%) 등 투자 은행들도 큰 폭으로 하락.
노보노디스크(-9.42%)는 체중감량 약물인 CagriSema 3상 시험 결과가 목표에 미치지 못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하락. 일라이릴리(-4.57%), 바이킹 테라퓨틱스(-3.91%) 등 체중 감량 관련 종목군이 부진. 그러나 존슨앤존스(+0.61%), 에브비(+1.11%), 머크(+0.62%), 브리스톨마이너스(+3.31%) 등 주요 제약주는 경기 방어적인 성격을 반영하며 상승. 넥스트라에너지(+4.58%), 도미니온에너지(+2.40%) 등 유틸리티 업종, 펩시코(+1.18%), 코카콜라(+0.03%) 등 음료 업종, P&G(+0.18%)를 비롯해 킴벌리-클락(+1.81%) 등 필수 소비재도 경기방어 성격을 반영하며 상승
❤20👍17
*한국 증시 관련 수치: 경기 침체 우려
MSCI 한국 증시 ETF는 2.85%, MSCI 신흥지수 ETF는 2.38%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85% 급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2.71%, 다우 운송지수는 2.28%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1.81%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2.3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5.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7.0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경기 침체 우려 및 독일 재정정책 불안 여파로 하락
국제유가는 OPEC+의 공급 증가 이슈 속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하며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며 하락. 최근 7주 연속 하락하며 원유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된 점이 불안 요인으로 작용. 미국 천연가스는 LNG 수출, 이번 주 북미와 유럽 전역의 예상보다 낮은 기온으로 인한 난방 수요 증가 등으로 강세. 유럽 천연가스는 추운 날씨 예보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가스 인프라에 대한 공격으로 관련 공급 중단 소식에 큰 폭 상승
달러화는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를 자극하며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자 장 후반 강세로 전환. 엔화도 안전자산 선회심리가 부각되며 달러 대비 강세. 유로화는 독일 재정 지출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도 중국 경기에 대한 불안 속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인도 루피아 등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은 소비 지표 부진에 따른 재정 우려가 다시 부각되며 달러 대비 1% 넘게 약세
국채 금리는 경기 침체를 반영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채권 가격 상승으로 큰 폭으로 하락. 여기에 최근 국채 금리 상승 요인이었던 독일의 차기 정부가 발표했던 특별 기금 5천억 유로 규모의 예산안과 관련해서 녹색당이 반대하자 독일 국채 금리 하락도 영향. 이와 함께 분데스방크 또한 과도한 부채를 경고한 점도 영향. 결국 미 국채 금리는 독일 재정 문제와 미국 경기 침체 이슈를 반영하며 10bp 내외 큰 폭 하락
금은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기는 했지만, 달러 강세, 그리고 대규모 풋 옵션(하락 전망) 등의 여파로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와 아연 등이 하락한 반면, 니켈, 주석은 상승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 구리는 LME 시장에서 재고 감소가 진행됐지만, 경기에 대한 불안을 자극하며 하락했으며, 여타 품목도 영향. 농작물은 밀과 옥수수가 장 초반 달러 약세를 이유로 상승한 가운데 대두는 하락하는 차별화가 진행. 이는 화요일(11일) 미 농무부(UADA)의 세계 곡물 공급 및 수요 보고서(WSDE) 발표를 앞두고 관련 내용에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2.85%, MSCI 신흥지수 ETF는 2.38%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85% 급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2.71%, 다우 운송지수는 2.28%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1.81%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2.3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5.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7.0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경기 침체 우려 및 독일 재정정책 불안 여파로 하락
국제유가는 OPEC+의 공급 증가 이슈 속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하며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며 하락. 최근 7주 연속 하락하며 원유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된 점이 불안 요인으로 작용. 미국 천연가스는 LNG 수출, 이번 주 북미와 유럽 전역의 예상보다 낮은 기온으로 인한 난방 수요 증가 등으로 강세. 유럽 천연가스는 추운 날씨 예보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가스 인프라에 대한 공격으로 관련 공급 중단 소식에 큰 폭 상승
달러화는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를 자극하며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자 장 후반 강세로 전환. 엔화도 안전자산 선회심리가 부각되며 달러 대비 강세. 유로화는 독일 재정 지출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도 중국 경기에 대한 불안 속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인도 루피아 등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은 소비 지표 부진에 따른 재정 우려가 다시 부각되며 달러 대비 1% 넘게 약세
국채 금리는 경기 침체를 반영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채권 가격 상승으로 큰 폭으로 하락. 여기에 최근 국채 금리 상승 요인이었던 독일의 차기 정부가 발표했던 특별 기금 5천억 유로 규모의 예산안과 관련해서 녹색당이 반대하자 독일 국채 금리 하락도 영향. 이와 함께 분데스방크 또한 과도한 부채를 경고한 점도 영향. 결국 미 국채 금리는 독일 재정 문제와 미국 경기 침체 이슈를 반영하며 10bp 내외 큰 폭 하락
금은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기는 했지만, 달러 강세, 그리고 대규모 풋 옵션(하락 전망) 등의 여파로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와 아연 등이 하락한 반면, 니켈, 주석은 상승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 구리는 LME 시장에서 재고 감소가 진행됐지만, 경기에 대한 불안을 자극하며 하락했으며, 여타 품목도 영향. 농작물은 밀과 옥수수가 장 초반 달러 약세를 이유로 상승한 가운데 대두는 하락하는 차별화가 진행. 이는 화요일(11일) 미 농무부(UADA)의 세계 곡물 공급 및 수요 보고서(WSDE) 발표를 앞두고 관련 내용에 주목.
👍33❤8
03/11 최근 하락에 대한 단상
연준을 비롯해 많은 기관들은 미국 경기가 견조하고 고용도 탄탄하다고 발표. 실제 GDP 성장률이 여타 국가에 비해 견고했기 때문에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이런 가운데 지난해 4분기에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 이에 개인들이 좋아하는 개별 종목군과 테마주가 큰 폭으로 상승.
그렇지만, 미국 고용이 견조하지만, 교육과 헬스케어, 정부 등 경기 영향이 크지 않는 부문 중심으로 증가를 해왔고, 그 외 부문은 부진했음. 더 나아가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등 고용시장에 균열의 조짐이 생기기 시작. 과거 경기 침체 직전 분기에 GDP 성장률이 좋았던 사례가 많아고 당시 경기 침체를 야기 시켰던 부분이 결국 고용의 급격한 악화 였던 점을 감안 관련 흐름에 주목해 왔음.
이런 가운데 머스크의 DOGE가 고용 증가의 한축을 담당하던 연방정부 해고를 이어가며 지난달 고용자수에서 연방정부 부문은 1만건 감소로 발표. 4월 발표되는 고용보고서에서는 이 보다 더 많은 연방정부 고용 악화 가능성이 제기. 이에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 최근 서비스업지수가 위축되고, 여기에 고용시장의 균열 등은 시장의 초점이 '경기'로의 전환을 이끔.
특히 트럼프의 관세 부과, 이민자 등 정책적인 부분이 미국의 경기를 더욱 악화 시킬 수 있다는 점이 불안 심리를 자극. 이러한 결과가 지난해 12월 이후 지속적으로 부각되자 가뜩이나 저소득층 중심으로 연체율이 급증하고, 소비는 둔화되고 있는 와중, 개인투자자의 심리가 급격하게 위축. 이에 개인들이 좋아하고 상승을 이끌었던 개별 종목과 많은 테마주들의 하락이 확대된것이 연 초 미국 증시의 특징
그렇기 때문에 개인투자자 심리가 언제, 무엇을 통해 개선될지 여부가 관건. 특히 개인들은 트럼프의 법인세 인하 등으로 지난 2017년 처럼 주식시장이 상승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실제 당시에는 경기가 개선되는 시기였고, 지금은 경기가 둔화되고 있는 시기 였기에 당시와 다름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부분에 과도하게 집중했던 점이 최근 변동성 확대를 불러왔다고 볼 수 있음.
여기에 트럼프 행정부가 오늘 장 마감 후 일부 관계자가 주식시장의 최근 하락은 '동물적 충동'에 의한 것일 뿐 기업들은 양호하다며 의미를 축소한 점도 주목. 이는 결국 트럼프 행정부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현재 정책을 그대로 밀고 가겠다는 뜻으로 해석돼 미국 시간외 선물이 1% 내외 추가 하락 중
과거 사례를 보면 이렇게 급격한 위축에서는 되돌림이 강하게 유입된다는 점을 주목. 이를 감안 1) 오늘 하원에서 임시 예산안 통과 여부와 정부 폐쇄 여부, 2) JOLTs의 발표, 3) 내일 소비자 물가지수의 결과 등이 당장 있을 변수. 시장은 결과에 따라 주식시장이 상승/하락 변동성 확대 예상.
연준을 비롯해 많은 기관들은 미국 경기가 견조하고 고용도 탄탄하다고 발표. 실제 GDP 성장률이 여타 국가에 비해 견고했기 때문에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이런 가운데 지난해 4분기에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 이에 개인들이 좋아하는 개별 종목군과 테마주가 큰 폭으로 상승.
그렇지만, 미국 고용이 견조하지만, 교육과 헬스케어, 정부 등 경기 영향이 크지 않는 부문 중심으로 증가를 해왔고, 그 외 부문은 부진했음. 더 나아가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등 고용시장에 균열의 조짐이 생기기 시작. 과거 경기 침체 직전 분기에 GDP 성장률이 좋았던 사례가 많아고 당시 경기 침체를 야기 시켰던 부분이 결국 고용의 급격한 악화 였던 점을 감안 관련 흐름에 주목해 왔음.
이런 가운데 머스크의 DOGE가 고용 증가의 한축을 담당하던 연방정부 해고를 이어가며 지난달 고용자수에서 연방정부 부문은 1만건 감소로 발표. 4월 발표되는 고용보고서에서는 이 보다 더 많은 연방정부 고용 악화 가능성이 제기. 이에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 최근 서비스업지수가 위축되고, 여기에 고용시장의 균열 등은 시장의 초점이 '경기'로의 전환을 이끔.
특히 트럼프의 관세 부과, 이민자 등 정책적인 부분이 미국의 경기를 더욱 악화 시킬 수 있다는 점이 불안 심리를 자극. 이러한 결과가 지난해 12월 이후 지속적으로 부각되자 가뜩이나 저소득층 중심으로 연체율이 급증하고, 소비는 둔화되고 있는 와중, 개인투자자의 심리가 급격하게 위축. 이에 개인들이 좋아하고 상승을 이끌었던 개별 종목과 많은 테마주들의 하락이 확대된것이 연 초 미국 증시의 특징
그렇기 때문에 개인투자자 심리가 언제, 무엇을 통해 개선될지 여부가 관건. 특히 개인들은 트럼프의 법인세 인하 등으로 지난 2017년 처럼 주식시장이 상승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실제 당시에는 경기가 개선되는 시기였고, 지금은 경기가 둔화되고 있는 시기 였기에 당시와 다름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부분에 과도하게 집중했던 점이 최근 변동성 확대를 불러왔다고 볼 수 있음.
여기에 트럼프 행정부가 오늘 장 마감 후 일부 관계자가 주식시장의 최근 하락은 '동물적 충동'에 의한 것일 뿐 기업들은 양호하다며 의미를 축소한 점도 주목. 이는 결국 트럼프 행정부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현재 정책을 그대로 밀고 가겠다는 뜻으로 해석돼 미국 시간외 선물이 1% 내외 추가 하락 중
과거 사례를 보면 이렇게 급격한 위축에서는 되돌림이 강하게 유입된다는 점을 주목. 이를 감안 1) 오늘 하원에서 임시 예산안 통과 여부와 정부 폐쇄 여부, 2) JOLTs의 발표, 3) 내일 소비자 물가지수의 결과 등이 당장 있을 변수. 시장은 결과에 따라 주식시장이 상승/하락 변동성 확대 예상.
👍48❤5
03/12 미 증시, 트럼프로 하락하다 우크라이나 휴전, 무역분쟁 완화 기대로 낙폭 일부 축소
미 증시는 전일 큰 폭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그런 가운데 JOLTs 보고서를 소화하다 트럼프가 대 캐나다 추가 관세 발표로 하락 전환. 특히 경기 불안은 여전해 일상생활과 관련된 업종을 중심으로 하락된 점이 특징. 그러나 장 후반 우크라이나의 30일 휴전 발표 소식에 지수는 낙폭 축소하고 나스닥은 상승 전환. 여기에 장 마감 앞두고 온타리오 주지사가 전력 25% 할증 잠정 중단 발표도 우호적. 다만, 장 마감 직전 재차 매물 출회되며 결국 하락 마감(다우 -1.14%, 나스닥 -0.18%, S&P500 -0.76%, 러셀2000 +0.2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70%)
*변화요인: 안정된 고용, 미-캐나다 무역 분쟁, 우크라이나, 경기
구인구직 보고서 JOLTs에서 구인공고가 750.8만 건에서 774.0만 건으로 증가하며 경기에 대한 우려가 완화. 소매업에서 14.3만 건 증가한 가운데 금융, 부동산 등에서 12.2만 건 증가한 반면, 전문 및 비즈니스에서 12.2만 건, 레저 및 접객업에서 4.6만 건 감소. 고용자수는 539.3만 건으로 변화는 크지 않은 가운데 제조업에서 3.2만 건, 전문 및 비즈니스에서 3.6만 건 증가한 반면, 레저 및 접객업에서 5.0만 건 감소. 대체로 구인과 구직의 차이가 감소해 고용 둔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줬지만, 고용시장의 안정 신호를 보여줬다는 점은 긍정적인 효과
한편, 최근 트럼프의 캐나다에 대한 25% 관세 부과 발표 후 캐나다 온타리오 주지사가 미국으로 수출되고 있는 전력에 대해 25% 할증을 발표. 그러자 트럼프가 캐나다산 철강 및 알루미늄에 추가적으로 25% 관세를 부과하라고 지시하는 등 미국-캐나다 간 무역보복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확대. 이에 주식시장은 하락하고 국채 금리는 상승하는 등 변화가 확대. 그러나 장 마감 앞두고는 온타리오 주지사가 25% 전력 할증을 잠정 중단하고 트럼프는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추가 관세를 취소할 수 있다는 발언 등이 전해져 분쟁 확대 가능성이 완화되자 주식시장 견조
물론, 장 후반 반등에는 우크라이나 영향이 결정적인 요인. 우크라이나가 사우디에서 열린 회담 후 미국이 제안한 30일 휴전안을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발표. 더불어 미국과의 광물 협정 또한 신속한 체결을 하기로 했다고 발표. 이에 부족했던 호재성 재료에 관련 내용이 호재로 작용하며 지수는 낙폭을 축소. 특히 투자 심리가 우호적으로 변화하자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성이 크지 않은 엔비디아(+1.67%)와 테슬라(+3.80%)의 상승이 확대되는 등 심리적인 부분에 더 주목
그럼에도 오늘 미 증시의 특징을 살펴보면 항공 등 여행관련 종목과 소비, 통신, 물류, 산업재의 하락이 컸음. 이들의 특징은 미국의 소비가 감소하고, 합리적인 소비로의 전환, 그리고 기업들의 소비자로의 가격 전가력 약화에 따른 실적 부진 우려, 경쟁 심화 등을 반영한 결과로 추정. 이러한 기업들의 발표는 결국 미국의 경기 둔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줘 주식시장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여전히 높은 모습.
미 증시는 전일 큰 폭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그런 가운데 JOLTs 보고서를 소화하다 트럼프가 대 캐나다 추가 관세 발표로 하락 전환. 특히 경기 불안은 여전해 일상생활과 관련된 업종을 중심으로 하락된 점이 특징. 그러나 장 후반 우크라이나의 30일 휴전 발표 소식에 지수는 낙폭 축소하고 나스닥은 상승 전환. 여기에 장 마감 앞두고 온타리오 주지사가 전력 25% 할증 잠정 중단 발표도 우호적. 다만, 장 마감 직전 재차 매물 출회되며 결국 하락 마감(다우 -1.14%, 나스닥 -0.18%, S&P500 -0.76%, 러셀2000 +0.2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70%)
*변화요인: 안정된 고용, 미-캐나다 무역 분쟁, 우크라이나, 경기
구인구직 보고서 JOLTs에서 구인공고가 750.8만 건에서 774.0만 건으로 증가하며 경기에 대한 우려가 완화. 소매업에서 14.3만 건 증가한 가운데 금융, 부동산 등에서 12.2만 건 증가한 반면, 전문 및 비즈니스에서 12.2만 건, 레저 및 접객업에서 4.6만 건 감소. 고용자수는 539.3만 건으로 변화는 크지 않은 가운데 제조업에서 3.2만 건, 전문 및 비즈니스에서 3.6만 건 증가한 반면, 레저 및 접객업에서 5.0만 건 감소. 대체로 구인과 구직의 차이가 감소해 고용 둔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줬지만, 고용시장의 안정 신호를 보여줬다는 점은 긍정적인 효과
한편, 최근 트럼프의 캐나다에 대한 25% 관세 부과 발표 후 캐나다 온타리오 주지사가 미국으로 수출되고 있는 전력에 대해 25% 할증을 발표. 그러자 트럼프가 캐나다산 철강 및 알루미늄에 추가적으로 25% 관세를 부과하라고 지시하는 등 미국-캐나다 간 무역보복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확대. 이에 주식시장은 하락하고 국채 금리는 상승하는 등 변화가 확대. 그러나 장 마감 앞두고는 온타리오 주지사가 25% 전력 할증을 잠정 중단하고 트럼프는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추가 관세를 취소할 수 있다는 발언 등이 전해져 분쟁 확대 가능성이 완화되자 주식시장 견조
물론, 장 후반 반등에는 우크라이나 영향이 결정적인 요인. 우크라이나가 사우디에서 열린 회담 후 미국이 제안한 30일 휴전안을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발표. 더불어 미국과의 광물 협정 또한 신속한 체결을 하기로 했다고 발표. 이에 부족했던 호재성 재료에 관련 내용이 호재로 작용하며 지수는 낙폭을 축소. 특히 투자 심리가 우호적으로 변화하자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성이 크지 않은 엔비디아(+1.67%)와 테슬라(+3.80%)의 상승이 확대되는 등 심리적인 부분에 더 주목
그럼에도 오늘 미 증시의 특징을 살펴보면 항공 등 여행관련 종목과 소비, 통신, 물류, 산업재의 하락이 컸음. 이들의 특징은 미국의 소비가 감소하고, 합리적인 소비로의 전환, 그리고 기업들의 소비자로의 가격 전가력 약화에 따른 실적 부진 우려, 경쟁 심화 등을 반영한 결과로 추정. 이러한 기업들의 발표는 결국 미국의 경기 둔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줘 주식시장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여전히 높은 모습.
👍21❤6👏1
*특징 종목: 중국 전기차 큰 폭 상승, 테슬라 상승
엔비디아(+1.67%)는 오라클(-3.09%)의 GB200칩 포함하는 AI 훈련 클러스터 구축 발표에도 전일 큰 폭 하락 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이후 무역분쟁 우려로 상승을 반납하다 우크라이나 이슈 부각된 후 5% 가까이 상승. 특히 다음 주 있을 GTC 행사에 대한 기대 심리도 영향. 그러나 장 마감 직전 재차 매물 출회되며 상승 반납. 씨티그룹이 브로드컴(+3.06%)과 마이크론(+2.27%)에 대해 다음 분기에 반등을 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며 최고의 AI 선택지로 발표하자 상승. NXP세미(-1.45%), 온 세미(-2.94%) 등은 철강 가격 급등으로 자동차 산업 위축 우려로 하락. 반도체 테스트 사업하는 테라다인(-17.05%)은 무역 및 관세 불확실성을 경고하자 급격한 하락
슈퍼마이크로컴퓨터(+10.68%)는 로젠브랫이 AI 수익이 총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확장 가능한 고성능 컴퓨팅 솔루션을 위한 혁신적인 설계를 활용함에 따라 이 수치가 계속 증가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60달러로 발표하자 상승. 아리스타 네트웍(+2.03%), 델(+1.37%), 시게이트(+0.65%), 웨스턴디지털(+3.11%) 등이 동반 상승한 반면, 휴렛팩키드(-4.53%)는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70% 하락.
테슬라(+3.80%)는 전일 급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출발. 그러나 트럼프의 대 캐나다 철강 추가 관세 발표로 투입비용 증가 우려를 반영하며 상승 반납. 그러나 우크라이나의 휴전 발표에 부족했던 호재성 재료로 받아들이며 상승 확대. 여기에 트럼프가 “테슬라 차량 좋은데?”, “머스크는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어” 라고 장 마감 앞두고 발언을 하자 7% 가까이 상승. 다만, 장 마감 직전 재차 매물 출회되며 상승 일부 반납. 리비안(-1.55%), 루시드(+0.49%)는 엇갈린 모습. GM(+0.42%)과 포드(-2.71%)도 투입비용 증가 우려 등으로 부진을 보인 가운데 엇갈린 모습.
애플(-2.91%)은 씨티가 2025년 2억 3,200만대 아이폰 판매를 예상하며 전년 대비 2% 증가로 전망. 그러나 이는 이전 추정치보다 5% 감소한 것인데 Siri 업데이트 출시 지연 발표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 것으로 관련 소식에 애플은 4.4% 하락후 낙폭 일부 축소. 알파벳(-1.09%)은 법무부 대응에 대한 불안 심리로 3% 가까이 하락 후 웨이모의 자율주행 성공이 기업 가치에 반영되지 못했다는 분석에 낙폭 축소. 반면, 아마존(+1.06%), 메타 플랫폼(+1.30%), MS(+0.08%) 등은 되돌림 속 상승 후 장 마감 직전 상승 일부 반납. 팔란티어(+2.19%)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로 상승. 팔로알토(+2.94%), 세일즈포스(+1.53%), 서비스 나우(+3.14%) 등도 강세
샤오평(+14.78%)은 인간형 로봇에 투자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으로 상승. 니오(+17.05%)는 21일 실적 발표 앞두고 양호한 차량 인도량 등을 반영하며 크게 개선된 것으로 전망하자 급등. 리 오토(+7.01%) 등도 동반 상승. 알리바바(+4.89%)는 최근 스타트업 기업이 발표한 Manus AI와 알리바바의 Qwen AI 모델을 개발한 팀과 전략적 제휴를 발표하자 상승. 핀둬둬(+2.04%), 진둥닷컴(+0.28%)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상승. 부동산 회사인 KE홀딩스(+4.23%)도 부동산 가격 상승 기대 등으로 강세. 다만, 여행업체인 트립닷컴(-1.01%)은 부진을 보이는 일부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비스트라(+5.42%), 컨스텔레이션 에너지(+3.16%), GE버노바(+5.22%)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은 온타리오 주지사의 전력 할증 소식에 반사 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기대 속 상승. 장 마감 앞두고 온타리오 주지사의 관련 취소에도 상승세는 지속. US스틸(+5.47%) 등 철강업종, 뉴코어(+2.53%) 등 철광 광산 업종, 알코아(+3.17%) 등 알루미늄 업종은 트럼프의 관련 품목 추가 관세 언급에 상승. 버라이존(-6.58%)이 경쟁이 심화되며 1분기 무선 가입자 증가가 부진할 것이라고 경고하자 큰 폭 하락. AT&T(-4.65%)와 T-모바일(-3.73%)등도 동반 하락.
델타항공(-7.25%), 아메리칸 에어라인(-8.31%)등 항공주는 소비행태가 약화되자 분기 지침을 하향 조정한 여파로 하락. 사우스웨스트 항공(+8.34%)도 전망을 하향 조정했지만, 수화물에 요금 청구한다고 발표해 매출 증가 기대를 높이자 상승. 이렇듯 항공 업종의 전망 하향 조정은 결국 디즈니(-5.02%)를 비롯해 에어비앤비(-5.07%), 매리어트(-4.24%), 부킹닷컴(-2.19%), 익스피디아(-7.27%)등 여행, 테마파크 등도 위축. 스포츠 매장 업체인 딕스 스포팅 굿즈(-5.71%)는 관세와 수요 부진을 언급하며 부진한 전망을 발표하자 하락. 나이키(-2.91%)도 하락. 대체로 최근 소비 둔화가 기업 실적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줌. 루루레몬(-4.29%)은 루루레몬 운동화가 나이키 기술 침해했다는 소식에 하락.
엔비디아(+1.67%)는 오라클(-3.09%)의 GB200칩 포함하는 AI 훈련 클러스터 구축 발표에도 전일 큰 폭 하락 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이후 무역분쟁 우려로 상승을 반납하다 우크라이나 이슈 부각된 후 5% 가까이 상승. 특히 다음 주 있을 GTC 행사에 대한 기대 심리도 영향. 그러나 장 마감 직전 재차 매물 출회되며 상승 반납. 씨티그룹이 브로드컴(+3.06%)과 마이크론(+2.27%)에 대해 다음 분기에 반등을 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며 최고의 AI 선택지로 발표하자 상승. NXP세미(-1.45%), 온 세미(-2.94%) 등은 철강 가격 급등으로 자동차 산업 위축 우려로 하락. 반도체 테스트 사업하는 테라다인(-17.05%)은 무역 및 관세 불확실성을 경고하자 급격한 하락
슈퍼마이크로컴퓨터(+10.68%)는 로젠브랫이 AI 수익이 총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확장 가능한 고성능 컴퓨팅 솔루션을 위한 혁신적인 설계를 활용함에 따라 이 수치가 계속 증가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60달러로 발표하자 상승. 아리스타 네트웍(+2.03%), 델(+1.37%), 시게이트(+0.65%), 웨스턴디지털(+3.11%) 등이 동반 상승한 반면, 휴렛팩키드(-4.53%)는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70% 하락.
테슬라(+3.80%)는 전일 급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출발. 그러나 트럼프의 대 캐나다 철강 추가 관세 발표로 투입비용 증가 우려를 반영하며 상승 반납. 그러나 우크라이나의 휴전 발표에 부족했던 호재성 재료로 받아들이며 상승 확대. 여기에 트럼프가 “테슬라 차량 좋은데?”, “머스크는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어” 라고 장 마감 앞두고 발언을 하자 7% 가까이 상승. 다만, 장 마감 직전 재차 매물 출회되며 상승 일부 반납. 리비안(-1.55%), 루시드(+0.49%)는 엇갈린 모습. GM(+0.42%)과 포드(-2.71%)도 투입비용 증가 우려 등으로 부진을 보인 가운데 엇갈린 모습.
애플(-2.91%)은 씨티가 2025년 2억 3,200만대 아이폰 판매를 예상하며 전년 대비 2% 증가로 전망. 그러나 이는 이전 추정치보다 5% 감소한 것인데 Siri 업데이트 출시 지연 발표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 것으로 관련 소식에 애플은 4.4% 하락후 낙폭 일부 축소. 알파벳(-1.09%)은 법무부 대응에 대한 불안 심리로 3% 가까이 하락 후 웨이모의 자율주행 성공이 기업 가치에 반영되지 못했다는 분석에 낙폭 축소. 반면, 아마존(+1.06%), 메타 플랫폼(+1.30%), MS(+0.08%) 등은 되돌림 속 상승 후 장 마감 직전 상승 일부 반납. 팔란티어(+2.19%)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로 상승. 팔로알토(+2.94%), 세일즈포스(+1.53%), 서비스 나우(+3.14%) 등도 강세
샤오평(+14.78%)은 인간형 로봇에 투자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으로 상승. 니오(+17.05%)는 21일 실적 발표 앞두고 양호한 차량 인도량 등을 반영하며 크게 개선된 것으로 전망하자 급등. 리 오토(+7.01%) 등도 동반 상승. 알리바바(+4.89%)는 최근 스타트업 기업이 발표한 Manus AI와 알리바바의 Qwen AI 모델을 개발한 팀과 전략적 제휴를 발표하자 상승. 핀둬둬(+2.04%), 진둥닷컴(+0.28%)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상승. 부동산 회사인 KE홀딩스(+4.23%)도 부동산 가격 상승 기대 등으로 강세. 다만, 여행업체인 트립닷컴(-1.01%)은 부진을 보이는 일부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비스트라(+5.42%), 컨스텔레이션 에너지(+3.16%), GE버노바(+5.22%)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은 온타리오 주지사의 전력 할증 소식에 반사 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기대 속 상승. 장 마감 앞두고 온타리오 주지사의 관련 취소에도 상승세는 지속. US스틸(+5.47%) 등 철강업종, 뉴코어(+2.53%) 등 철광 광산 업종, 알코아(+3.17%) 등 알루미늄 업종은 트럼프의 관련 품목 추가 관세 언급에 상승. 버라이존(-6.58%)이 경쟁이 심화되며 1분기 무선 가입자 증가가 부진할 것이라고 경고하자 큰 폭 하락. AT&T(-4.65%)와 T-모바일(-3.73%)등도 동반 하락.
델타항공(-7.25%), 아메리칸 에어라인(-8.31%)등 항공주는 소비행태가 약화되자 분기 지침을 하향 조정한 여파로 하락. 사우스웨스트 항공(+8.34%)도 전망을 하향 조정했지만, 수화물에 요금 청구한다고 발표해 매출 증가 기대를 높이자 상승. 이렇듯 항공 업종의 전망 하향 조정은 결국 디즈니(-5.02%)를 비롯해 에어비앤비(-5.07%), 매리어트(-4.24%), 부킹닷컴(-2.19%), 익스피디아(-7.27%)등 여행, 테마파크 등도 위축. 스포츠 매장 업체인 딕스 스포팅 굿즈(-5.71%)는 관세와 수요 부진을 언급하며 부진한 전망을 발표하자 하락. 나이키(-2.91%)도 하락. 대체로 최근 소비 둔화가 기업 실적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줌. 루루레몬(-4.29%)은 루루레몬 운동화가 나이키 기술 침해했다는 소식에 하락.
👍18❤7👏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MSCI 한국 증시 ETF는 1.11%, MSCI 신흥지수 ETF는 0.84%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70%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22%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3.11%나 큰 폭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16%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8.2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5.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8.7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독일과 우크라이나 여파로 상승
국제유가는 무역 분쟁 격화에도 불구하고 이란에 대한 미국의 석유 수출 단속 준비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여기에 미국 달러 약세, 우크라이나의 대규모 러시아 주요 정유소 공격 소식이 전해진 점도 상승 요인 중 하나. 다만, 경기에 대한 불안은 여전히 진행돼 상승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제한된 등락을 보인 가운데 유럽 천연가스는 추운 날씨와 우크라이나, 러시아 공격 격화 소식에 6% 넘게 급등
달러화는 미국 구인구직 보고서 결과 고용은 안정적이나 둔화 조짐을 확인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여기에 유로화가 독일이 인프라와 국방을 자극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5,000억 유로 규모의 인프라 기금 설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점도 달러 약세 요인. 장 마감 앞두고는 우크라이나 휴전 기대가 확대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 속 달러 약세폭이 확대되고 엔화도 강세폭이 축소.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폭이 큰 가운데 캐나다 달러, 멕시코 달러 등 대부분이 강세. 러시아 루블도 2%대 강세
국채 금리는 무역분쟁 격화에 하락하기도 했지만, 독일의 재정정책으로 독일 국채 금리가 급등하자 동반 상승. 이는 최근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요인 중 하나.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 휴전 기대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로 채권가격이 하락하고 금리는 상승을 확대. 한편, 3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9배를 상회한 2.70배를 기록했으나 영향은 제한.
금은 금리 상승에도 무역분쟁 격화 우려와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 및 구리의 LME 시장에서의 재고 감소 소식에 구리 가격 상승도 영향. 여기에 트럼프의 철강과 알루미늄 추가 관세 언급, 골드만삭스의 미국내 구리 재고 감소와 구리 수입 급증 전망도 구리 및 비철금속 상승 요인 중 하나. 농작물은 상승 출발 후 미 농무부의 글로벌 공급 및 수요 전망 보고서 즉 WASDE가 주요 품목의 재고가 증가했다는 소식에 대부분 하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1.11%, MSCI 신흥지수 ETF는 0.84%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70%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22%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3.11%나 큰 폭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16%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8.2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5.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8.7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독일과 우크라이나 여파로 상승
국제유가는 무역 분쟁 격화에도 불구하고 이란에 대한 미국의 석유 수출 단속 준비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여기에 미국 달러 약세, 우크라이나의 대규모 러시아 주요 정유소 공격 소식이 전해진 점도 상승 요인 중 하나. 다만, 경기에 대한 불안은 여전히 진행돼 상승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제한된 등락을 보인 가운데 유럽 천연가스는 추운 날씨와 우크라이나, 러시아 공격 격화 소식에 6% 넘게 급등
달러화는 미국 구인구직 보고서 결과 고용은 안정적이나 둔화 조짐을 확인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여기에 유로화가 독일이 인프라와 국방을 자극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5,000억 유로 규모의 인프라 기금 설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점도 달러 약세 요인. 장 마감 앞두고는 우크라이나 휴전 기대가 확대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 속 달러 약세폭이 확대되고 엔화도 강세폭이 축소.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폭이 큰 가운데 캐나다 달러, 멕시코 달러 등 대부분이 강세. 러시아 루블도 2%대 강세
국채 금리는 무역분쟁 격화에 하락하기도 했지만, 독일의 재정정책으로 독일 국채 금리가 급등하자 동반 상승. 이는 최근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요인 중 하나.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 휴전 기대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로 채권가격이 하락하고 금리는 상승을 확대. 한편, 3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9배를 상회한 2.70배를 기록했으나 영향은 제한.
금은 금리 상승에도 무역분쟁 격화 우려와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 및 구리의 LME 시장에서의 재고 감소 소식에 구리 가격 상승도 영향. 여기에 트럼프의 철강과 알루미늄 추가 관세 언급, 골드만삭스의 미국내 구리 재고 감소와 구리 수입 급증 전망도 구리 및 비철금속 상승 요인 중 하나. 농작물은 상승 출발 후 미 농무부의 글로벌 공급 및 수요 전망 보고서 즉 WASDE가 주요 품목의 재고가 증가했다는 소식에 대부분 하락
👍39❤10
03/13 나스닥, 안정된 소비자 물가지수에도 관세 이슈로 변동성 확대 후 결국 상승 마감
미 증시는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22% 상승에 그치는 등 안정을 보이자 상승 출발. 특히 그동안 낙폭이 컸던 테슬라(+7.60%)와 엔비디아(+6.43%)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투자 심리가 개선.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가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부과를 시행하고 EU 등이 보복 관세를 발표하는 등 우려가 확대되자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다만 예견된 내용이라는 점에서 장 후반 최근 하락했던 종목 중심으로 상승이 재차 확대되며 결국 상승 마감. 다만, 다우는 일부 종목 부진으로 소폭 하락하는 차별화 진행(다우 -0.20%, 나스닥 +1.22%, S&P500 +0.49%, 러셀2000 +0.1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45%)
*변화요인: 안정된 소비자물가지수, 관세로 인한 변동성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달 발표된 전월 대비 0.47% 보다 둔화된 0.22% 상승에 그쳤으며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도 전월 대비 0.45%에서 0.23%로 둔화되는 등 대체로 물가가 안정. 주택 렌트비도 0.35%에서 0.28%로 둔화되는 등 핵심 서비스 물가가 0.51%에서 0.25%로 둔화된 점도 물가 안정을 시사. 그러나 이는 강추위와 캘리포니아 산불 등의 영향과 해소 등을 반영한 점이 컸다는 점에서 물가 안정 지속 여부는 좀더 지켜봐야 할 듯. 특히 PCE에 영향이 큰 의료 서비스가 0.02%에서 0.31%로 상승했기 때문.
이에 물가 안정에 10년물 국채 금리가 곧바로 하락하다 상승 전환하는 변동성을 보인 후 상승세가 유지. 달러화도 발표 직후 약세를 보이다 곧바로 강세로 전환. 물론, 달러화는 장중 트럼프 행정부의 철강, 알루미늄 관세 부과에 약세를 보이기도 하는 등 변동성을 확대. 주식시장은 물가 지표 발표 직후 지수 선물이 크게 상승을 했지만, 관세 이슈가 반영되며 하락 전환. 물론, 이후 개별 종목군의 영향과 물가 안정을 반영하며 받아 재차 상승 전환
결국 물가가 안정을 보이자 공포심리가 안정을 보이며 주식시장에서는 경기 방어주가 하락하고, 경기 민감주 등의 강세가 특징. 그러나 장중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해 25% 관세를 시행하자 캐나다와 EU 등은 곧바로 보복 관세를 발표하는 등 불안 심리가 확대되며 장중 지수 하락도 특징. 결국 이러한 무역 분쟁은 향후 물가에 대한 불안 또한 높여 물가 안정과 경기에 대한 불안에도 CME FEDWatch 에서는 5월 금리인하 기대가 낮아져 이제는 6월 금리인하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한편, 트럼프는 장중 인터뷰에서 미국에 관세를 부과하는 국가에 동일한 수준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 4월 2일부터 상호관세는 부과할 것이라며 부과된 이후에는 수정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결국 4월 2일 이전 각국은 미국과 협상에 나서라고 주장한 것으로 추정. 주식시장을 비롯해 외환과 채권시장은 이러한 무역분쟁과 그에 따른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변동성 확대는 지속.
미 증시는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22% 상승에 그치는 등 안정을 보이자 상승 출발. 특히 그동안 낙폭이 컸던 테슬라(+7.60%)와 엔비디아(+6.43%)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투자 심리가 개선.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가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부과를 시행하고 EU 등이 보복 관세를 발표하는 등 우려가 확대되자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다만 예견된 내용이라는 점에서 장 후반 최근 하락했던 종목 중심으로 상승이 재차 확대되며 결국 상승 마감. 다만, 다우는 일부 종목 부진으로 소폭 하락하는 차별화 진행(다우 -0.20%, 나스닥 +1.22%, S&P500 +0.49%, 러셀2000 +0.1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45%)
*변화요인: 안정된 소비자물가지수, 관세로 인한 변동성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달 발표된 전월 대비 0.47% 보다 둔화된 0.22% 상승에 그쳤으며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도 전월 대비 0.45%에서 0.23%로 둔화되는 등 대체로 물가가 안정. 주택 렌트비도 0.35%에서 0.28%로 둔화되는 등 핵심 서비스 물가가 0.51%에서 0.25%로 둔화된 점도 물가 안정을 시사. 그러나 이는 강추위와 캘리포니아 산불 등의 영향과 해소 등을 반영한 점이 컸다는 점에서 물가 안정 지속 여부는 좀더 지켜봐야 할 듯. 특히 PCE에 영향이 큰 의료 서비스가 0.02%에서 0.31%로 상승했기 때문.
이에 물가 안정에 10년물 국채 금리가 곧바로 하락하다 상승 전환하는 변동성을 보인 후 상승세가 유지. 달러화도 발표 직후 약세를 보이다 곧바로 강세로 전환. 물론, 달러화는 장중 트럼프 행정부의 철강, 알루미늄 관세 부과에 약세를 보이기도 하는 등 변동성을 확대. 주식시장은 물가 지표 발표 직후 지수 선물이 크게 상승을 했지만, 관세 이슈가 반영되며 하락 전환. 물론, 이후 개별 종목군의 영향과 물가 안정을 반영하며 받아 재차 상승 전환
결국 물가가 안정을 보이자 공포심리가 안정을 보이며 주식시장에서는 경기 방어주가 하락하고, 경기 민감주 등의 강세가 특징. 그러나 장중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해 25% 관세를 시행하자 캐나다와 EU 등은 곧바로 보복 관세를 발표하는 등 불안 심리가 확대되며 장중 지수 하락도 특징. 결국 이러한 무역 분쟁은 향후 물가에 대한 불안 또한 높여 물가 안정과 경기에 대한 불안에도 CME FEDWatch 에서는 5월 금리인하 기대가 낮아져 이제는 6월 금리인하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한편, 트럼프는 장중 인터뷰에서 미국에 관세를 부과하는 국가에 동일한 수준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 4월 2일부터 상호관세는 부과할 것이라며 부과된 이후에는 수정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결국 4월 2일 이전 각국은 미국과 협상에 나서라고 주장한 것으로 추정. 주식시장을 비롯해 외환과 채권시장은 이러한 무역분쟁과 그에 따른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변동성 확대는 지속.
👍24❤8
*특징 종목: 엔비디아, 테슬라, 아이온큐, 팔란티어 큰 폭 상승, 인텔 시간외 급등
엔비디아(+6.43%)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과 함께 소비자 물가지수가 안정을 보인 데 힘입어 심리 안정을 반영하며 상승. 더불어 옵션시장에서 추가 상승을 이야기하는 거래가 증가한 점도 영향. 이런 가운데 아마존, 알파벳, 메타플랫폼이 2050년까지 세계 원자력 공급을 3배로 늘리겠다는 약속에 지지서명했다는 소식도 긍정적. 이는 데이터센터 관련 자본 지출 확대를 시사하기 때문. 관련 소식에 GE버노바(+5.10%), 컨스텔레이션 에너지(+3.25%), 오클로(+2.83%), 비스트라(+6.62%) 등 원자력, 전력망 관련 종목군, 슈퍼마이크로컴퓨터(+4.00%), 델(+3.29%), 아리스타네트웍(+1.42%), 웨스턴디지털(+2.78%)등 서버 관련 종목군도 동반 상승.
여기에 TSMC(+3.63%)가 인텔(+4.56%) 파운드리 합작법인 50% 이하 인수를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모두 상승. 인텔은 장 마감 후 신임 CEO 소식에 시간 외로 11% 급등. TSMC는 관련 합작 법인에 엔비디아, AMD(+4.17%), 브로드컴(+2.18%), 퀄컴(-0.19%) 등에 제안했다는 소식도 관련 기업들에 긍정적인 영향. 이러한 반도체 산업에 긍정적인 내용이 부각되자 마이크론(+7.41%), AMAT(+1.41%), 램리서치(+4.41%)등 대부분 반도체 종목도 동반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5% 상승. 어도비(+1.14%)는 부진한 기대 매출 발표 후 시간 외로 1% 내외 하락. 센티넬원(+2.94%)도 기대 매출 부진으로 시간 외 14% 급락. AI 관련 주 유아이패스(+0.77%)도 기대 매출 부진 소식에 시간 외 18% 내외 급락.
테슬라(+7.60%)는 모건스탠리가 최근 하락을 이유로 매수의견을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일론 머스크가 향후 2년동안 미국에 자동차 생산을 두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발표한 점도 영향. 그러나, 최근 캘리포니아 등에서 테슬라 판매 둔화, 사이버트럭 등의 중고차 가격 급락 등을 반영하면 머스크의 미국에서의 차량 판매 증가 가능성에 대해서는 논란이 일고 있음. 실제 JP모건이 인도량 감소를 이유로 목표가 하향 조정. 그럼에도 소비자 물가지수 안정을 이유로 심리적인 안정을 보이자 최근 하락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큰 폭 상승. 리비안(+2.51%), 루시드(+3.35%) 등과 퀀텀스케이프(+1.89%) 등도 상승.
팔란티어(+7.18%)는 새로운 고객 발표와 일부 투자회사에서 상업적 추진력이 지속되고 있다는 보고서 발표로 상승. 애플(-1.74%)은 모건스탠리가 AI 시리 업데이트 지연 등을 이유로 아이폰 판매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하락. 반면, 메타 플랫폼(+2.29%)은 자체 AI 훈련 칩 테스트가 진행 중이라는 소식, BOA가 넷플릭스(+2.75%)와 함께 올해 주식 분할이 가능하다는 발표도 상승 요인 중 하나. 알파벳(+1.82%)은 새로운 AI 모델인 Gemini Robotics를 출시하면서 AI 기반 로봇 공학 분야에서 과감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아마존(+1.17%)과 MS(+0.75%)도 강세.
아이온큐(+16.69%)는 3월 12일 두배 레버리지 ETF(심볼: IONX) 출시 소식에 상승. 여기에 디웨이브퀀텀 소식도 긍정적. 디웨이브퀀텀(+8.18%)은 자사의 양자컴퓨터가 세계 최고 수준의 슈퍼컴퓨터보다 더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고 ‘사이언스’지에 게재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이는 양자컴퓨터 상용화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라게티 컴퓨팅(+11.19%), 퀀텀 컴퓨팅(+14.59%) 등 여타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은 소비자 물가지수 완화와 더불어 큰 폭 상승. 더불어 양자 사이버 보안 관련 기업인 아르켓 퀀텀(+13.38%)도 동반 상승.
GM(-0.78%), 포드(-1.03%) 등 자동차 업종은 트럼프의 철강과 알루미늄 등 관세 부과로 관련 품목 상승으로 투입비용 증가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브라운-포먼(-4.83%)은 캐나다가 미국의 관세에 대한 보복 조치를 이유로 잭다니엘 등 주류에 대한 관세 발표로 하락. 반면, 구리 광산업체 프리포트 맥모란(+2.51%), 철광 광산업체 누코어(+0.74%), 철강업체 US스틸(+2.68%), 스틸다이나믹(+2.30%), 알루미늄업체 알코아(+4.04%) 등은 철강, 알루미늄 가격 상승 기대로 상승.
노보노디스크(-4.25%)는 스위스 제약회사인 로슈(+3.64%)가 덴마크 질랜드 파마(+37.89%)와 비만 치료제 계약 체결했다는 소식에 하락. 관련 소식에 일라이릴리(-0.26%)도 동반 하락. 그러나 바이킹 테라퓨틱스(+11.43%)는 관련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현재 시중에는 노보노디스크의 두가지와 일라이릴리의 두가지 체중 감량제가 있음. 그런 가운데 로슈가 또다른 약물인 ‘페트렐린타이드’를 공동 개발한다고 한 것. 관련 약물은 노보노디스크의 세마글루타이드, 일라이릴리의 티르제파티드와 유사하게 자연 발생하는 호르몬을 모방 배부르다고 환자가 느끼게 해 덜 먹고, 더 많은 체중 감량이 진행되는 약물인데 바이킹도 이에 동참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
로빈후드(+7.05%)는 최근 하락이 좋은 매수 기회라고 도이체방크가 발표하자 상승. 델타항공(-2.95%), 아메리칸항공(-4.62%), 유나이티드 항공(-4.73%) 등은 TD코웬이 여행수요 감소를 경고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하락. 라스베가스 샌즈(-4.52%), MGM(-0.95%)등 리조트 업체들과 힐튼(-1.47%), 매리어트(-1.01%)등 여행 관련 종목군도 하락. 다만, 온라인 여행 예약업체 부킹닷컴(+1.09%), 숙박 공유업체 에어비앤비(+0.89%), 그리고 크루즈 업체 카니발(+2.10%) 등은 상승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된 점도 특징. 아이로봇(-35.650%)은 4분기 매출이 급격하게 감소하고 수요 감소, 경쟁 심화, 거시 경제 불안 등을 이유로 운영 지속 능력에 대해 경고를 하자 큰 폭으로 하락.
엔비디아(+6.43%)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과 함께 소비자 물가지수가 안정을 보인 데 힘입어 심리 안정을 반영하며 상승. 더불어 옵션시장에서 추가 상승을 이야기하는 거래가 증가한 점도 영향. 이런 가운데 아마존, 알파벳, 메타플랫폼이 2050년까지 세계 원자력 공급을 3배로 늘리겠다는 약속에 지지서명했다는 소식도 긍정적. 이는 데이터센터 관련 자본 지출 확대를 시사하기 때문. 관련 소식에 GE버노바(+5.10%), 컨스텔레이션 에너지(+3.25%), 오클로(+2.83%), 비스트라(+6.62%) 등 원자력, 전력망 관련 종목군, 슈퍼마이크로컴퓨터(+4.00%), 델(+3.29%), 아리스타네트웍(+1.42%), 웨스턴디지털(+2.78%)등 서버 관련 종목군도 동반 상승.
여기에 TSMC(+3.63%)가 인텔(+4.56%) 파운드리 합작법인 50% 이하 인수를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모두 상승. 인텔은 장 마감 후 신임 CEO 소식에 시간 외로 11% 급등. TSMC는 관련 합작 법인에 엔비디아, AMD(+4.17%), 브로드컴(+2.18%), 퀄컴(-0.19%) 등에 제안했다는 소식도 관련 기업들에 긍정적인 영향. 이러한 반도체 산업에 긍정적인 내용이 부각되자 마이크론(+7.41%), AMAT(+1.41%), 램리서치(+4.41%)등 대부분 반도체 종목도 동반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5% 상승. 어도비(+1.14%)는 부진한 기대 매출 발표 후 시간 외로 1% 내외 하락. 센티넬원(+2.94%)도 기대 매출 부진으로 시간 외 14% 급락. AI 관련 주 유아이패스(+0.77%)도 기대 매출 부진 소식에 시간 외 18% 내외 급락.
테슬라(+7.60%)는 모건스탠리가 최근 하락을 이유로 매수의견을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일론 머스크가 향후 2년동안 미국에 자동차 생산을 두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발표한 점도 영향. 그러나, 최근 캘리포니아 등에서 테슬라 판매 둔화, 사이버트럭 등의 중고차 가격 급락 등을 반영하면 머스크의 미국에서의 차량 판매 증가 가능성에 대해서는 논란이 일고 있음. 실제 JP모건이 인도량 감소를 이유로 목표가 하향 조정. 그럼에도 소비자 물가지수 안정을 이유로 심리적인 안정을 보이자 최근 하락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큰 폭 상승. 리비안(+2.51%), 루시드(+3.35%) 등과 퀀텀스케이프(+1.89%) 등도 상승.
팔란티어(+7.18%)는 새로운 고객 발표와 일부 투자회사에서 상업적 추진력이 지속되고 있다는 보고서 발표로 상승. 애플(-1.74%)은 모건스탠리가 AI 시리 업데이트 지연 등을 이유로 아이폰 판매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하락. 반면, 메타 플랫폼(+2.29%)은 자체 AI 훈련 칩 테스트가 진행 중이라는 소식, BOA가 넷플릭스(+2.75%)와 함께 올해 주식 분할이 가능하다는 발표도 상승 요인 중 하나. 알파벳(+1.82%)은 새로운 AI 모델인 Gemini Robotics를 출시하면서 AI 기반 로봇 공학 분야에서 과감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아마존(+1.17%)과 MS(+0.75%)도 강세.
아이온큐(+16.69%)는 3월 12일 두배 레버리지 ETF(심볼: IONX) 출시 소식에 상승. 여기에 디웨이브퀀텀 소식도 긍정적. 디웨이브퀀텀(+8.18%)은 자사의 양자컴퓨터가 세계 최고 수준의 슈퍼컴퓨터보다 더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고 ‘사이언스’지에 게재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이는 양자컴퓨터 상용화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라게티 컴퓨팅(+11.19%), 퀀텀 컴퓨팅(+14.59%) 등 여타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은 소비자 물가지수 완화와 더불어 큰 폭 상승. 더불어 양자 사이버 보안 관련 기업인 아르켓 퀀텀(+13.38%)도 동반 상승.
GM(-0.78%), 포드(-1.03%) 등 자동차 업종은 트럼프의 철강과 알루미늄 등 관세 부과로 관련 품목 상승으로 투입비용 증가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브라운-포먼(-4.83%)은 캐나다가 미국의 관세에 대한 보복 조치를 이유로 잭다니엘 등 주류에 대한 관세 발표로 하락. 반면, 구리 광산업체 프리포트 맥모란(+2.51%), 철광 광산업체 누코어(+0.74%), 철강업체 US스틸(+2.68%), 스틸다이나믹(+2.30%), 알루미늄업체 알코아(+4.04%) 등은 철강, 알루미늄 가격 상승 기대로 상승.
노보노디스크(-4.25%)는 스위스 제약회사인 로슈(+3.64%)가 덴마크 질랜드 파마(+37.89%)와 비만 치료제 계약 체결했다는 소식에 하락. 관련 소식에 일라이릴리(-0.26%)도 동반 하락. 그러나 바이킹 테라퓨틱스(+11.43%)는 관련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현재 시중에는 노보노디스크의 두가지와 일라이릴리의 두가지 체중 감량제가 있음. 그런 가운데 로슈가 또다른 약물인 ‘페트렐린타이드’를 공동 개발한다고 한 것. 관련 약물은 노보노디스크의 세마글루타이드, 일라이릴리의 티르제파티드와 유사하게 자연 발생하는 호르몬을 모방 배부르다고 환자가 느끼게 해 덜 먹고, 더 많은 체중 감량이 진행되는 약물인데 바이킹도 이에 동참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
로빈후드(+7.05%)는 최근 하락이 좋은 매수 기회라고 도이체방크가 발표하자 상승. 델타항공(-2.95%), 아메리칸항공(-4.62%), 유나이티드 항공(-4.73%) 등은 TD코웬이 여행수요 감소를 경고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하락. 라스베가스 샌즈(-4.52%), MGM(-0.95%)등 리조트 업체들과 힐튼(-1.47%), 매리어트(-1.01%)등 여행 관련 종목군도 하락. 다만, 온라인 여행 예약업체 부킹닷컴(+1.09%), 숙박 공유업체 에어비앤비(+0.89%), 그리고 크루즈 업체 카니발(+2.10%) 등은 상승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된 점도 특징. 아이로봇(-35.650%)은 4분기 매출이 급격하게 감소하고 수요 감소, 경쟁 심화, 거시 경제 불안 등을 이유로 운영 지속 능력에 대해 경고를 하자 큰 폭으로 하락.
👍24❤14
*한국 증시 관련 수치
MSCI 한국 증시 ETF는 2.31% 강세, MSCI 신흥지수 ETF는 0.55% 상승에 그침.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5%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14% 상승에 그쳤고 다우 운송지수는 0.72%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50%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1.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2.6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8.7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소비자물가지수 안정과 양호한 10년물 입찰에도 불구하고 상승
국제유가는 무역분쟁과 그에 따른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에도 불구하고 상승. 특히 원유 재고가 361.4만 배럴에서 144.8만 배럴 증가에 그쳤고 쿠싱지역 원유 재고가 112.4만 건 증가에서 122.8만 배럴 감소한 점을 반영하며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생산량 증가와 온화한 날씨가 진행될 수 것이라는 전망, 우크라이나 휴전 기대 등을 반영하며 8% 넘게 급락. 유럽 천연가스도 4% 가까이 하락.
달러화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후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였으나, 물가 안정이 지속되는지는 의구심이 유입되자 강세로 전환. 그러나 관세 부과 후 경기 불안을 반영하며 재차 약세를 보이기도 하는 등 변동성 확대 후 결국 강세를 보임. 유로화는 철강등에 대한 관세 부과, 여기에 독일 녹색당의 재정지출 확대 반대 등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약세로 전환. 캐나다 달러는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향후 물가가 재차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자 달러 대비 강세. 멕시코 페소 는 관세 부과에도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중국 위안화는 약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직후 하락했지만, PCE에 영향을 주는 품목 등은 견고하다는 점 등을 반영하며 곧바로 상승 전환. 이후 상승폭이 일부 축소되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 후 재차 상승 반납하는 등 변동성 확대. 이런 가운데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3배를 상회한 2.59배를 기록하자 상승이 축소하기도 했음. 다만, 장 마감 앞두고 미국 2월 재무부 예산 적자 폭이 확대되었다는 소식에 채권 발행 증가 우려를 반영하며 상승 확대 마감
금은 물가 안정에도 PCE 품목은 견조하고, 여기에 관세 부과 이슈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에 대한 트럼프의 신규 관세 부과 검토를 지시하자 구리 가격을 비롯해 대부분 품목이 상승. 그러나 알루미늄은 매물 소화하며 소폭 하락. 농작물은 옥수수가 남미의 수확 압력 소식에 하락. 여기에 바이오 에탄올에 대한 캐나다의 관세 부과 소식에 재고 증가 우려를 높인 점도 부담. 대두도 세액 공제가 만료되자 오하이오 등에서 바이오 디젤 공장 폐쇄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밀도 하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2.31% 강세, MSCI 신흥지수 ETF는 0.55% 상승에 그침.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5%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14% 상승에 그쳤고 다우 운송지수는 0.72%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50%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1.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2.6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8.7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소비자물가지수 안정과 양호한 10년물 입찰에도 불구하고 상승
국제유가는 무역분쟁과 그에 따른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에도 불구하고 상승. 특히 원유 재고가 361.4만 배럴에서 144.8만 배럴 증가에 그쳤고 쿠싱지역 원유 재고가 112.4만 건 증가에서 122.8만 배럴 감소한 점을 반영하며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생산량 증가와 온화한 날씨가 진행될 수 것이라는 전망, 우크라이나 휴전 기대 등을 반영하며 8% 넘게 급락. 유럽 천연가스도 4% 가까이 하락.
달러화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후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였으나, 물가 안정이 지속되는지는 의구심이 유입되자 강세로 전환. 그러나 관세 부과 후 경기 불안을 반영하며 재차 약세를 보이기도 하는 등 변동성 확대 후 결국 강세를 보임. 유로화는 철강등에 대한 관세 부과, 여기에 독일 녹색당의 재정지출 확대 반대 등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약세로 전환. 캐나다 달러는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향후 물가가 재차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자 달러 대비 강세. 멕시코 페소 는 관세 부과에도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중국 위안화는 약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직후 하락했지만, PCE에 영향을 주는 품목 등은 견고하다는 점 등을 반영하며 곧바로 상승 전환. 이후 상승폭이 일부 축소되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 후 재차 상승 반납하는 등 변동성 확대. 이런 가운데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3배를 상회한 2.59배를 기록하자 상승이 축소하기도 했음. 다만, 장 마감 앞두고 미국 2월 재무부 예산 적자 폭이 확대되었다는 소식에 채권 발행 증가 우려를 반영하며 상승 확대 마감
금은 물가 안정에도 PCE 품목은 견조하고, 여기에 관세 부과 이슈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에 대한 트럼프의 신규 관세 부과 검토를 지시하자 구리 가격을 비롯해 대부분 품목이 상승. 그러나 알루미늄은 매물 소화하며 소폭 하락. 농작물은 옥수수가 남미의 수확 압력 소식에 하락. 여기에 바이오 에탄올에 대한 캐나다의 관세 부과 소식에 재고 증가 우려를 높인 점도 부담. 대두도 세액 공제가 만료되자 오하이오 등에서 바이오 디젤 공장 폐쇄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밀도 하락
❤24👍13
오늘 시장 관련해서
어제 하원애서 간신히 통과된 임시예산안이 상원 통과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된 점이 영향을 준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것때문에 미국 시간외 선물이 상승하다 현재 많이 하락중이고 그 여파로 한국 증시도 하락전환 했습니다
정부 폐쇄가 진행되면 현재 시장에 영향을 주는 경기 불안 요인으로 작용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 하원애서 간신히 통과된 임시예산안이 상원 통과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된 점이 영향을 준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것때문에 미국 시간외 선물이 상승하다 현재 많이 하락중이고 그 여파로 한국 증시도 하락전환 했습니다
정부 폐쇄가 진행되면 현재 시장에 영향을 주는 경기 불안 요인으로 작용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34👌12🤯8❤7👍5😭5🤬4🎉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