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4 미 증시, 물가 불안 완화 및 상호관세 4월 이후 시행 소식에 상승 확대
미 증시는 생산자 물가지수 발표 후 국채 금리 큰 폭 하락과 달러 약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 특히 최근 변화가 컸던 테슬라(+5.77%), 엔비디아(+3.16%)가 상승을 주도. 여기에 일부 언론에서 상호 무역의 실제 시행은 4월 1일이 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상승이 확대. 한편, 오후 들어 트럼프의 상호 무역 관련 부과가 아니라 연구에 대한 메모를 발표해 시장에 안도감을 높였고 여기에서 실제 시행이 4월 2일부터 시작할 것을 언급하자 상승이 확대(다우 +0.77%, 나스닥 +1.50%, S&P500 +1.04%, 러셀2000 +1.1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9%)
*변화 요인: 생산자 물가지수, 상호 관세 부과 관련
미국 1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35%(전월 0.5%)로 둔화된 가운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생산자 물가지수도 전월 대비 0.30%(전월 0.4%)로 둔화. 주목할 부분은 세부 내용에서 헬스케어 부문이 전월 대비 0.10% 감소한 가운데 항공여객 서비스가 0.3% 하락하는 등 운송 서비스가 0.11% 상승에 그쳤고, 보험도 0.04% 상승에 그침. 여기에 중간수요에 대한 서비스 가격이 0.2% 감소로 전환하는 등 세부적인 생산자 물가가 약한 모습. 전일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후 물가에 대한 우려를 높였지만 이를 약화 시켜 달러 약세, 국채 금리 큰 폭 하락, 주요 지수 상승
이런 가운데 징 초반 트럼프가 현지시각 오후 1시에 상호 관세에 대한 발표를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일부 언론에서 이번에 발표되는 새로운 관세는 즉각 발표가 되지 않고, 수개월의 유예기간을 가진 후 4월 1일에 시행될 것이라고 보도. 이에 달러화 약세,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 상승 확대
한편, 트럼프는 상호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이 아닌 연구를 위한 메모랜덤(대통령의 지시)에 서명. 이후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VAT(부가가치세)도 관세로 간주될 것이라고 발표. 루트닉 상무장관이 관련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언급. 이번 관세는 보조금과 환율 조작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 또한 철강과 알루미늄은 별개이며 자동차와 반도체, 제약도 별개의 사안이며 자동차 관세가 곧 부과될 예정이라고 언급. 이번 조치로 물가가 다소 오를 수 있지만, 일자리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금리는 낮아질 것이라고 주장. 또한 '보편적 관세'는 배제하지 않지만 먼저 '상호관세'로 시작 할 것이라고 주장.
더불어 트럼프는 대만이 미국의 칩 사업을 앗아갔다고 언급하고 백악관 관계자는 EU, 일본, 한국이 무역에서 미국을 이용하고 있다고 주장. 루트닉 상무장관은 VAT는 일종의 수출 보조금이라고 주장. 관련 사안은 4월 1일까지 모든 연구가 종료돼 4월 2일 이후 상호 관세가 시작 될 수 있다고 발표. 관련 내용에 상호 관세가 즉각적인 내용이 아니라 4월에 시작한다는 점에 안도. 결국 트럼프의 관세에 대해 집행보다는 협상 카드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이번 발표로 더욱 확고히 했다고 볼 수 있음.
미 증시는 생산자 물가지수 발표 후 국채 금리 큰 폭 하락과 달러 약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 특히 최근 변화가 컸던 테슬라(+5.77%), 엔비디아(+3.16%)가 상승을 주도. 여기에 일부 언론에서 상호 무역의 실제 시행은 4월 1일이 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상승이 확대. 한편, 오후 들어 트럼프의 상호 무역 관련 부과가 아니라 연구에 대한 메모를 발표해 시장에 안도감을 높였고 여기에서 실제 시행이 4월 2일부터 시작할 것을 언급하자 상승이 확대(다우 +0.77%, 나스닥 +1.50%, S&P500 +1.04%, 러셀2000 +1.1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9%)
*변화 요인: 생산자 물가지수, 상호 관세 부과 관련
미국 1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35%(전월 0.5%)로 둔화된 가운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생산자 물가지수도 전월 대비 0.30%(전월 0.4%)로 둔화. 주목할 부분은 세부 내용에서 헬스케어 부문이 전월 대비 0.10% 감소한 가운데 항공여객 서비스가 0.3% 하락하는 등 운송 서비스가 0.11% 상승에 그쳤고, 보험도 0.04% 상승에 그침. 여기에 중간수요에 대한 서비스 가격이 0.2% 감소로 전환하는 등 세부적인 생산자 물가가 약한 모습. 전일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후 물가에 대한 우려를 높였지만 이를 약화 시켜 달러 약세, 국채 금리 큰 폭 하락, 주요 지수 상승
이런 가운데 징 초반 트럼프가 현지시각 오후 1시에 상호 관세에 대한 발표를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일부 언론에서 이번에 발표되는 새로운 관세는 즉각 발표가 되지 않고, 수개월의 유예기간을 가진 후 4월 1일에 시행될 것이라고 보도. 이에 달러화 약세,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 상승 확대
한편, 트럼프는 상호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이 아닌 연구를 위한 메모랜덤(대통령의 지시)에 서명. 이후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VAT(부가가치세)도 관세로 간주될 것이라고 발표. 루트닉 상무장관이 관련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언급. 이번 관세는 보조금과 환율 조작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 또한 철강과 알루미늄은 별개이며 자동차와 반도체, 제약도 별개의 사안이며 자동차 관세가 곧 부과될 예정이라고 언급. 이번 조치로 물가가 다소 오를 수 있지만, 일자리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금리는 낮아질 것이라고 주장. 또한 '보편적 관세'는 배제하지 않지만 먼저 '상호관세'로 시작 할 것이라고 주장.
더불어 트럼프는 대만이 미국의 칩 사업을 앗아갔다고 언급하고 백악관 관계자는 EU, 일본, 한국이 무역에서 미국을 이용하고 있다고 주장. 루트닉 상무장관은 VAT는 일종의 수출 보조금이라고 주장. 관련 사안은 4월 1일까지 모든 연구가 종료돼 4월 2일 이후 상호 관세가 시작 될 수 있다고 발표. 관련 내용에 상호 관세가 즉각적인 내용이 아니라 4월에 시작한다는 점에 안도. 결국 트럼프의 관세에 대해 집행보다는 협상 카드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이번 발표로 더욱 확고히 했다고 볼 수 있음.
👍15❤12👏2
*특징 종목: 엔비디아, 테슬라 상승
앤바다어(+3.16%)는 HP엔터프라이즈(+0.90%)가 블랙웰 제품군으로 구동되는 솔루션 출하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특히 액체 냉각 기술에 있어서 장점을 가지고 있는 HPE의 관련 제품 출시는 향후 엔비디아 제품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기대를 높임. 경쟁 업체인 브로드컴(-0.23%)와 AMD(+0.08%)는 보합권 등락. TSMC(-2.20%)는 관세 부과 우려와 트럼프가 대만 반도체 업체가 미국것을 빼앗아갔다고 언급하자 하락 확대. 인텔(+7.34%)은 최근 반스가 AI 산업에서 미국내 기업 위주로 칩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한 것, TSMC에 대한 피 인수설 등이 이어지며 오늘도 급등. 마이크론(+4.34%)은 웰스파고가 HBM의 도전과 전략적 성장 회복력을 이유로 매수 의견을 언급하자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9% 상승.
테슬라(+5.77%)는 최근 머스크의 정치 활동, OpenAI, 자율주행 경쟁, 부진한 실적, 위축된 1월 판매량으로 하락을 이어왔지만, 전일에 이어 주식옵션 거래 등 수급적인 요인에 힘입어 큰 폭 상승. 특히 미 행정부의 장갑전기차량 4억 달러 규모의 계약 검토 소식, 인도 모디 총리와의 회담에서 트럼프가 머스크와 동행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인도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장중 자동차 관세 면제는 없다는 트럼프의 발언에도 영향은 제한. 리비안(+6.57%), 루시드(+13.59%)도 큰 폭으로 상승. 특히 루시드가 구동장치와 배터리, 전력 전자 장치를 개발하는 Dlala를 수석 부사장으로 승진시키자 관련 부문에 대한 기대가 확대된 점이 영향.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던 퀀텀스케이프(+7.04%)와 앨버말(+3.46%)도 상승 하는등 2차전지 관련 기업들도 실적 발표 후 상승. 오로라 이노베이션(+46.05%)은 2025년에 무인트럭을 배치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애플(+1.97%)은 팀 쿡 CEO가 2월 19일 아이폰 SE 출시 암시하자 상승. 여기에 AI 산업에서 관련 자본지출이 확대되지 않은 가운데 AI 산업을 이용한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MS(+0.37%), 아마존(+0.63%), 알파벳(+1.32%)등은 클라우드 매출 부진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트럼프 상호관세 발표후 상승 전환.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기업인 패스트리(-20.85%)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 및 분기와 2025년 전망을 발표하자 큰 폭 하락한 점이 대형 기술주 장 초반 하락 요인. 더불어 데이터독(-8.24%)도 부진한 올해 전망발표로 하락한 점도 영향. 메타(+0.44%)는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다 장 후반 상호관세 우려 완화로 19일 연속 상승. ARM(+6.06%)은 새로운 반도체 프로젝트의 첫 고객으로 메타를 확보했다는 소식에 상승한 반면, 메타는 영향이 제한
클라우드스트라이크(+4.40%)는 트러스트가 강력한 AI 기반 성장을 언급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팔로알토(+2.62%), 포티넷(+2.12%), 클라우드플레어(+2.12%)등 사이버 보안회사들도 상승. 다만, 장 마감 후 팔로알토가 부진한 실적 발표로 5% 하락하자 대부분 부진. 시놉시스(+3.65%)는 차세대 반도체 및 설계 혁신 촉진을 위한 하드웨어 지원 검증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는 소식에 상승. 비트코인 하락에 마이크로스트레티지(-0.58%)는 하락한 반면, 코인베이스(+8.44%)는 로빈후드에서 암호화폐 거래가 급증했다는 소식에 큰 폭 상승. 라이엇 플랫폼(+9.59%)은 비트코인 채굴 자산을 AI로 전환한 경험이 있는 자문위원을 임명 했다는 소식에 급등. 이를 통해 AI 및 소성능 컴퓨팅 분야의 잠재적 기회를 얻을 것으로 시장은 기대.
노보노디스크(-3.62%)는 지난 일요일 슈퍼볼에서 GLP-1 기반 경쟁사 중 하나인 힘스 앤 허스 헬스케어(+27.71%)가 노보노디스크를 비판 후 지속적으로 하락. 힘스 앤 허스는 급등. 일라이릴리(-0.13%)는 소폭 하락. 체중 감량제에 비판적인 케네디의 보건복지부 장관 승인 소식도 영향. 화이자(+0.67%), 바이오엔텍(+9.73%), 모더나(+4.54%)등은 최근 케네디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 우려로 부진을 보여왔지만 상원에서 통과됐음에도 상승. 시장에서는 백신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 최근 하락에 따른 선반영 등을 기반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 여기에 모더나는 13F에서 일부 투자사가 신규 주식 매입 소식도 영향. 템퍼스AI(+13.36%)는 일부 연구기관과 연구를 발표한 데 힘입어 상승. 슈뢰딩거(+2.39%), 깅코 바이오웍스(+9.98%)등 AI 활용한 바이오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웨스트 파마슈티컬(-38.22%)은 부진한 실적과 전망 발표로 큰 폭으로 하락.
로빈후드(+14.11%)는 암호화폐 거래 매출이 700% 이상 상승하며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반면, 개인투자자 중심의 SNS 플랫폼 회사인 레딧(-5.32%)은 양호한 실적에도 활성 유저수가 예상에 미치지 못하자 하락. 광고 기술회사인 트레이드 데스크(-32.98%)는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자 큰 폭으로 하락. 농기계업종 디어(-2.17%)는 전년 대비 급감한 실적 발표로 하락. 또 다른 기계 업종 캐터필라(+0.47%)는 상승. 록히드마틴(-1.64%), 제너럴 다이나믹(-2.06%)등 방위업종은 트럼프가 중국, 러시아와 군사비 지출에 관해 회담을 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하락
앤바다어(+3.16%)는 HP엔터프라이즈(+0.90%)가 블랙웰 제품군으로 구동되는 솔루션 출하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특히 액체 냉각 기술에 있어서 장점을 가지고 있는 HPE의 관련 제품 출시는 향후 엔비디아 제품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기대를 높임. 경쟁 업체인 브로드컴(-0.23%)와 AMD(+0.08%)는 보합권 등락. TSMC(-2.20%)는 관세 부과 우려와 트럼프가 대만 반도체 업체가 미국것을 빼앗아갔다고 언급하자 하락 확대. 인텔(+7.34%)은 최근 반스가 AI 산업에서 미국내 기업 위주로 칩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한 것, TSMC에 대한 피 인수설 등이 이어지며 오늘도 급등. 마이크론(+4.34%)은 웰스파고가 HBM의 도전과 전략적 성장 회복력을 이유로 매수 의견을 언급하자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9% 상승.
테슬라(+5.77%)는 최근 머스크의 정치 활동, OpenAI, 자율주행 경쟁, 부진한 실적, 위축된 1월 판매량으로 하락을 이어왔지만, 전일에 이어 주식옵션 거래 등 수급적인 요인에 힘입어 큰 폭 상승. 특히 미 행정부의 장갑전기차량 4억 달러 규모의 계약 검토 소식, 인도 모디 총리와의 회담에서 트럼프가 머스크와 동행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인도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장중 자동차 관세 면제는 없다는 트럼프의 발언에도 영향은 제한. 리비안(+6.57%), 루시드(+13.59%)도 큰 폭으로 상승. 특히 루시드가 구동장치와 배터리, 전력 전자 장치를 개발하는 Dlala를 수석 부사장으로 승진시키자 관련 부문에 대한 기대가 확대된 점이 영향.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던 퀀텀스케이프(+7.04%)와 앨버말(+3.46%)도 상승 하는등 2차전지 관련 기업들도 실적 발표 후 상승. 오로라 이노베이션(+46.05%)은 2025년에 무인트럭을 배치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애플(+1.97%)은 팀 쿡 CEO가 2월 19일 아이폰 SE 출시 암시하자 상승. 여기에 AI 산업에서 관련 자본지출이 확대되지 않은 가운데 AI 산업을 이용한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MS(+0.37%), 아마존(+0.63%), 알파벳(+1.32%)등은 클라우드 매출 부진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트럼프 상호관세 발표후 상승 전환.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기업인 패스트리(-20.85%)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 및 분기와 2025년 전망을 발표하자 큰 폭 하락한 점이 대형 기술주 장 초반 하락 요인. 더불어 데이터독(-8.24%)도 부진한 올해 전망발표로 하락한 점도 영향. 메타(+0.44%)는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다 장 후반 상호관세 우려 완화로 19일 연속 상승. ARM(+6.06%)은 새로운 반도체 프로젝트의 첫 고객으로 메타를 확보했다는 소식에 상승한 반면, 메타는 영향이 제한
클라우드스트라이크(+4.40%)는 트러스트가 강력한 AI 기반 성장을 언급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팔로알토(+2.62%), 포티넷(+2.12%), 클라우드플레어(+2.12%)등 사이버 보안회사들도 상승. 다만, 장 마감 후 팔로알토가 부진한 실적 발표로 5% 하락하자 대부분 부진. 시놉시스(+3.65%)는 차세대 반도체 및 설계 혁신 촉진을 위한 하드웨어 지원 검증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는 소식에 상승. 비트코인 하락에 마이크로스트레티지(-0.58%)는 하락한 반면, 코인베이스(+8.44%)는 로빈후드에서 암호화폐 거래가 급증했다는 소식에 큰 폭 상승. 라이엇 플랫폼(+9.59%)은 비트코인 채굴 자산을 AI로 전환한 경험이 있는 자문위원을 임명 했다는 소식에 급등. 이를 통해 AI 및 소성능 컴퓨팅 분야의 잠재적 기회를 얻을 것으로 시장은 기대.
노보노디스크(-3.62%)는 지난 일요일 슈퍼볼에서 GLP-1 기반 경쟁사 중 하나인 힘스 앤 허스 헬스케어(+27.71%)가 노보노디스크를 비판 후 지속적으로 하락. 힘스 앤 허스는 급등. 일라이릴리(-0.13%)는 소폭 하락. 체중 감량제에 비판적인 케네디의 보건복지부 장관 승인 소식도 영향. 화이자(+0.67%), 바이오엔텍(+9.73%), 모더나(+4.54%)등은 최근 케네디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 우려로 부진을 보여왔지만 상원에서 통과됐음에도 상승. 시장에서는 백신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 최근 하락에 따른 선반영 등을 기반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 여기에 모더나는 13F에서 일부 투자사가 신규 주식 매입 소식도 영향. 템퍼스AI(+13.36%)는 일부 연구기관과 연구를 발표한 데 힘입어 상승. 슈뢰딩거(+2.39%), 깅코 바이오웍스(+9.98%)등 AI 활용한 바이오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웨스트 파마슈티컬(-38.22%)은 부진한 실적과 전망 발표로 큰 폭으로 하락.
로빈후드(+14.11%)는 암호화폐 거래 매출이 700% 이상 상승하며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반면, 개인투자자 중심의 SNS 플랫폼 회사인 레딧(-5.32%)은 양호한 실적에도 활성 유저수가 예상에 미치지 못하자 하락. 광고 기술회사인 트레이드 데스크(-32.98%)는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자 큰 폭으로 하락. 농기계업종 디어(-2.17%)는 전년 대비 급감한 실적 발표로 하락. 또 다른 기계 업종 캐터필라(+0.47%)는 상승. 록히드마틴(-1.64%), 제너럴 다이나믹(-2.06%)등 방위업종은 트럼프가 중국, 러시아와 군사비 지출에 관해 회담을 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하락
👍18❤9👏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MSCI 한국지수 ETF는 2.16%, MSCI 신흥지수 ETF는 0.64%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9%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도 1.17%, 다우 운송지수는 0.48%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41%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7.5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시장에서는 1,446.60원으로 마감. 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7.70원을 기록
*FICC: 달러, 국채 금리 큰 폭 하락
국제유가는 러시아의 제재 회피로 공급 증가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하기도 했으며, 하마스가 휴전 협정 재확인 소식도 하락 요인 그러나 장 중 달러 약세로 낙폭이 축소. 여기에 상호 관세 시행 4월 소식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으며 보합권까지 반등. 미국 천연가스는 날씨 우려로 상승한 반면, 유럽 천연가스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를 반영하며 7% 가까이 급락
달러화는 생산자 물가지수를 통해 PCE 관련 품목의 둔화로 월말 발표되는 PCE 가격이 예상을 하회할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이런 가운데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종전과 관련된 언급, 푸틴과의 관계 등을 언급하자 유로화가 강세를 보였고 영국의 4분기 GDP성장률이 0.1% 감소 전망과 달리 0.1% 성장을 헀다는 소식에 파운드화가 강세를 보였던 점도 달러 약세 요인. 더불어 상호관세에 대해 4월 시행을 이야기 한 점도 엔화 강세를 촉발 한 점도 달러 약세 확대 요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대부분 환율이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러시아 루블화가 5% 가까이 강세
국채금리는 생산자 물가지수 발표 후 PCE 가격 지수에 대한 기대 심리를 반영하며 큰 폭으로 하락. 더불어 트럼프의 상호 관세가 4월 시행이라는 소식에 물가 부담도 완화된 점도 긍정적. 한편,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44배를 하회한 2.33배를 기록하는 등 채권 수요가 크지 않았지만, 관련 입찰보다는 생산자물가지수와 상호관세 이슈로 하락이 확대
금은 달러 약세, 금리 하락 등으로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알루미늄과 아연이 하락한 반면, 여타 품목은 대부분 상승. 상호 관세에 대한 불안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대응이 제한된 점이 영향. 농작물은 물가지수 발표 후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자 대부분 상승. 브라질에서 옥수수 파종 속도의 지연 등이 영향.
MSCI 한국지수 ETF는 2.16%, MSCI 신흥지수 ETF는 0.64%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9%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도 1.17%, 다우 운송지수는 0.48%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41%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7.5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시장에서는 1,446.60원으로 마감. 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7.70원을 기록
*FICC: 달러, 국채 금리 큰 폭 하락
국제유가는 러시아의 제재 회피로 공급 증가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하기도 했으며, 하마스가 휴전 협정 재확인 소식도 하락 요인 그러나 장 중 달러 약세로 낙폭이 축소. 여기에 상호 관세 시행 4월 소식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으며 보합권까지 반등. 미국 천연가스는 날씨 우려로 상승한 반면, 유럽 천연가스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를 반영하며 7% 가까이 급락
달러화는 생산자 물가지수를 통해 PCE 관련 품목의 둔화로 월말 발표되는 PCE 가격이 예상을 하회할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이런 가운데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종전과 관련된 언급, 푸틴과의 관계 등을 언급하자 유로화가 강세를 보였고 영국의 4분기 GDP성장률이 0.1% 감소 전망과 달리 0.1% 성장을 헀다는 소식에 파운드화가 강세를 보였던 점도 달러 약세 요인. 더불어 상호관세에 대해 4월 시행을 이야기 한 점도 엔화 강세를 촉발 한 점도 달러 약세 확대 요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대부분 환율이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러시아 루블화가 5% 가까이 강세
국채금리는 생산자 물가지수 발표 후 PCE 가격 지수에 대한 기대 심리를 반영하며 큰 폭으로 하락. 더불어 트럼프의 상호 관세가 4월 시행이라는 소식에 물가 부담도 완화된 점도 긍정적. 한편,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44배를 하회한 2.33배를 기록하는 등 채권 수요가 크지 않았지만, 관련 입찰보다는 생산자물가지수와 상호관세 이슈로 하락이 확대
금은 달러 약세, 금리 하락 등으로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알루미늄과 아연이 하락한 반면, 여타 품목은 대부분 상승. 상호 관세에 대한 불안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대응이 제한된 점이 영향. 농작물은 물가지수 발표 후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자 대부분 상승. 브라질에서 옥수수 파종 속도의 지연 등이 영향.
👍26❤3🥰2🔥1
02/17 미 증시, 소비 부진에도 13F 등으로 인한 개별 종목에 주목하며 혼조 마감
미 증시는 부진한 소매판매 발표에도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이후 장 초반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엔비디아(+2.57%)등 개별 종목의 영향에 따라 나스닥이 상승 전환하는 등 종목에 집중하는 경향. 특히 기관투자자들의 13F 제출 마감일 맞아 포트폴리오 변화가 발표된 점도 종목에 영향을 준 점도 영향. 이후 주요 지수는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혼조 마감(다우 -0.37%, 나스닥 +0.41%, S&P500 -0.01%, 러셀2000 -0.1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09%)
*변화 요인: 미국 소비 둔화
미국 1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9%(전월 +0.7%) 감소.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도 0.4% 감소했으며 차량과 가솔린을 제외한 소비도 0.5% 감소. 지난 1월 서부지역 대규모 산불과 강추위의 영향. 높은 물가, 금리 그리고 마이너스가 확대되고 있는 초과저축과 연체율 증가 등에 의한 결과로 추정. 세부적으로도 자동차 판매가 2.8% 감소한 가운데 가솔린과 음식서비스가 각각 0.9% 증가. 온라인 판매가 1.9%나 급감했지만 백화점이 0.8% 증가.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5%(전월 +1.0%, 예상 +0.3%) 증가. 공장 가동률은 77.8%(전월 77.5%, 예상 77.7%)로 발표돼 예상을 상회. 소비재가 0.8%(전월 +0.3%), 자본지출과 관련된 사업장비가 2.1%(전월 +1.8%) 증가하며 이를 주도. 자동차 조립은 7.7% 감소해 940만대를 기록. 대체로 GDP 성장률과 관련된 품목들이 둔화돼 실물 지표 중심의 애틀란타 연은의 GDPNow에서는 1분기 성장률을 2.9%에서 2.3%로 하향 조정. 선행지표 중심의 뉴욕연은의 Nowcast에서는 지난 주 3.12%에서 3.02%로 하향 조정.
결국 미국 소비 둔화가 진행됐다는 점이 특징이지만, 연말 쇼핑시즌 이후 수치라는 점에서 경기 침체 우려를 자극하지는 않음. 그럼에도 소비 둔화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그리고 산업생산 특히 사업장비의 증가로 미국 기업들의 자본지출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 관련 지표 결과로 미국 경기 둔화는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줘 국채 금리 하락, 달러화 약세, 주식시장은 제한적인 등락 속 헤지펀드 공시 자료인 13F에 따라 등락을 보이는 등 종목 장세가 진행
미 증시는 부진한 소매판매 발표에도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이후 장 초반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엔비디아(+2.57%)등 개별 종목의 영향에 따라 나스닥이 상승 전환하는 등 종목에 집중하는 경향. 특히 기관투자자들의 13F 제출 마감일 맞아 포트폴리오 변화가 발표된 점도 종목에 영향을 준 점도 영향. 이후 주요 지수는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혼조 마감(다우 -0.37%, 나스닥 +0.41%, S&P500 -0.01%, 러셀2000 -0.1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09%)
*변화 요인: 미국 소비 둔화
미국 1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9%(전월 +0.7%) 감소.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도 0.4% 감소했으며 차량과 가솔린을 제외한 소비도 0.5% 감소. 지난 1월 서부지역 대규모 산불과 강추위의 영향. 높은 물가, 금리 그리고 마이너스가 확대되고 있는 초과저축과 연체율 증가 등에 의한 결과로 추정. 세부적으로도 자동차 판매가 2.8% 감소한 가운데 가솔린과 음식서비스가 각각 0.9% 증가. 온라인 판매가 1.9%나 급감했지만 백화점이 0.8% 증가.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5%(전월 +1.0%, 예상 +0.3%) 증가. 공장 가동률은 77.8%(전월 77.5%, 예상 77.7%)로 발표돼 예상을 상회. 소비재가 0.8%(전월 +0.3%), 자본지출과 관련된 사업장비가 2.1%(전월 +1.8%) 증가하며 이를 주도. 자동차 조립은 7.7% 감소해 940만대를 기록. 대체로 GDP 성장률과 관련된 품목들이 둔화돼 실물 지표 중심의 애틀란타 연은의 GDPNow에서는 1분기 성장률을 2.9%에서 2.3%로 하향 조정. 선행지표 중심의 뉴욕연은의 Nowcast에서는 지난 주 3.12%에서 3.02%로 하향 조정.
결국 미국 소비 둔화가 진행됐다는 점이 특징이지만, 연말 쇼핑시즌 이후 수치라는 점에서 경기 침체 우려를 자극하지는 않음. 그럼에도 소비 둔화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그리고 산업생산 특히 사업장비의 증가로 미국 기업들의 자본지출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 관련 지표 결과로 미국 경기 둔화는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줘 국채 금리 하락, 달러화 약세, 주식시장은 제한적인 등락 속 헤지펀드 공시 자료인 13F에 따라 등락을 보이는 등 종목 장세가 진행
👍17❤5
*특징 종목: 메타 플랫폼, 20일 연속 상승, 엔비디아 강세
엔비디아(+2.57%)는 일론 머스크의 xAI에 델(+3.74%)이 서버를 제공하기 위해 50억 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에 진전이 있었다는 소식에 상승. 관련 서버는 엔비디아 제품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관련 소식이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여기에 주간 옵션 관련 수급의 유입으로 장 마감 앞두고 상승이 확대. 델도 관련 소식에 상승. TSMC(1.03%)는 장 초반 관세 부과 우려로 2% 넘게 하락하기도 했지만, 상승 전환에 성공. 일부 언론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인텔(-2.20%)의 미국내 반도체 공장에 대한 경영권 확보, 운영 방안을 논의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점이 영향. 최근 인텔 등도 관련 소식에 변화를 보였는데 오늘은 관련 소식에 인텔은 하락. 그 외 마이크론(+4.04%), AMD(+1.15%)등은 상승
반도체 장비업체인 AMAT(-8.18%)가 엇갈린 실적 발표와 수출통제 관련 역풍을 반영한 향후 전망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큰 폭 하락. 램리서치(-0.66%), KLA(-1.77%), ASML(-3.27%)등 여타 장비 업체도 부진.슈퍼마이크로컴퓨터(+13.32%)는 최근 실적 발표 등으로 상장 폐지에 대한 우려가 일부 완화된데 이어 오늘은 메타 플랫폼이 로봇 개발 위한 대규모 투자한다는 소식에 상승. 슈퍼마이크로의 주요 고객이기 때문. 아리스타 네트웍( -2.62%)은 18알(화) 실적 발표를 앞두고 내부자들의 매도가 이어지며 최근 하락이 진행됐는데 관련 변화에 오늘도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09% 상승.
테슬라(-0.03%)는 메타 플랫폼의 휴머로이드 로봇을 위한 대규모 투자 소식과 자동차 관세 부과, 자동차 판매 위축 등의 영향에 따른 것으로 추정.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주간 옵션 관련 수급의 영향에 변화 확대된 점도 특징. 브리지워터는 그 외 M7 종목은 일부 매도. 리비안(+5.49%)은 미 정부의 대규모 장갑 전기차량 구매 소식에 전일에 이어 오늘도 상승 .관련 소식은 지난해부터 계획 단계였고 테슬라의 사이버트럭이 거래의 초점이 될 것이라는 점이 부각됐지만 리비안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영향. 여기에 20일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도 리비안 상승 지속 요인. 루시드(+1.53%)와 함께 니오(+4.23%), 샤오펑(+4.45%), 리오토(+2.54%)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도 강세. 퀀텀스케이프(+1.16%), 앨버말(+2.47%)등 2차전지 관련 종목도 강세
메타 플랫폼(+1.11%)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위한 대규모 투자 소식에 상승. 이날 상승으로 역사상 가장 긴 상승 기간으로 기록. 애플(+1.27%)은 최근 중국 기업들과 협력해 AI 아이폰 출시 소식에 대해 웨드 부시가 중국 시장에서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반면 MS(-0.51%), 아마존(-0.73%), 알파벳(-0.54%)은 여전히 클라우드 관련 불안 심리를 자극되는 내용에 하락.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플랫폼 업체인 인포매티카(-21.53%),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인 트와일로(-15.01%)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하자 큰 폭으로 하락한 여파가 클라우드 산업에 불안 심리를 자극. 데이터독(-3.59%), 스노우플레이크(-2.63%)도 동반 하락
ARM(-3.21%)은 엔비디아가 지분을 축소했다는 소식에 부진. 사운드하운드AI(-28.10%), 서브 로보틱스(-39.57%), 나노-X 이미징(-10.99%) 등은 엔비디아가 지분을 모두 매도 했다는 소식에 큰 폭 하락. 반면, 리커전 제약(+23.88%)은 엔비디아가 투자를 유지했고 소프트뱅크가 지난 분기 지분을 확대했다는 소식에 상승. 더불어 엔비디아는 위라이드(+83.46%), 네비우스(+6.69%)에 대한 지분 확보를 발표하자 상승. 신장투석 서비스 관련 기업인 다비타(-11.09%)는 버크셔 헤서웨이가 지분 매각 소식에 하락. 주류 업체인 컨스텔레이션 브랜드(-0.16%)는 버크셔 헤서웨이가 지분을 처음 매입했다는 소식에 장 마감 후 6% 상승. 울타 뷰티(+1.30%)는 전량 매도에 1% 하락
일라이릴리(-3.00%)는 케네디 보건복지부 장관이 상원에서 지명 통과된 소식과 함께 힘스앤 허스(+2.18%)의 지난 슈퍼볼 광고 논란에 매물이 지속. 노보노디스크(-1.22%)도 하락. 그 외 체중 관련 종목 중 바이킹 테라퓨틱스(+3.32%)는 상승한 반면 아드바크 테라퓨틱스(-7.06%)는 하락하는 등 혼조 양상. 케네디 지명 후 화이저(-0.43%), 바이오엔텍(-2.40%)등은 하락한 반면 모더나(+3.35%)는 부진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도 상승. 컴퍼런스콜에서 CEO가 케네디에 대한 우려를 일축하고 트럼프 행정부와 협력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전환에 성공. 그 외 머크(-1.67%), 브리스톨 마이어스(-3.70%), 암젠(-1.16%)등 대부분의 제약업종은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케네디에 대한 우려로 매물 출회
알리바바(+4.34%), 핀둬둬(+2.16%), 진둥닷컴(+4.52%)등 중국 소비 관련주는 1월 위안화 대출이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를 내놓자 소비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그 외 바이두(+0.92%), 텐센트 뮤직(+6.66%)등도 강세를 이어갔는데 시진핑이 중국 기술 관련 기업들과의 만남 소식도 영향. 록히드마틴(-2.65%). RTX(-2.73%)등 방위업종은 전일에 이어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와 미국, 중국, 러시아의 군비 축소를 위한 논의 가능성에 하락.인터넷 도메인 등록 업체인 고대디(-14.28%)는 AI를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성장을 위한 노력이 이어갔지만, 실적은 예상을 하회하고 전년 대비로도 큰 폭으로 위축됐다는 소식에 하락. 로쿠(+14.14%)는 스트리밍 가구수가 400만 가구 증가 했다는 소식에 상승. 스포츠 베팅업체 드레프트킹스(+15.16%)는 부진한 결과에도 올해 연간 수익 결과를 내놓자 큰 폭으로 상승. 에어비앤비(+14.45%)는 신규사업에 2억 5천만 달러 투자를 발표하자 상승. CEO가 이번 조치로 에어비앤비 앱이 여행과 생활 모두 제공해 나갈 것을 언급
엔비디아(+2.57%)는 일론 머스크의 xAI에 델(+3.74%)이 서버를 제공하기 위해 50억 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에 진전이 있었다는 소식에 상승. 관련 서버는 엔비디아 제품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관련 소식이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여기에 주간 옵션 관련 수급의 유입으로 장 마감 앞두고 상승이 확대. 델도 관련 소식에 상승. TSMC(1.03%)는 장 초반 관세 부과 우려로 2% 넘게 하락하기도 했지만, 상승 전환에 성공. 일부 언론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인텔(-2.20%)의 미국내 반도체 공장에 대한 경영권 확보, 운영 방안을 논의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점이 영향. 최근 인텔 등도 관련 소식에 변화를 보였는데 오늘은 관련 소식에 인텔은 하락. 그 외 마이크론(+4.04%), AMD(+1.15%)등은 상승
반도체 장비업체인 AMAT(-8.18%)가 엇갈린 실적 발표와 수출통제 관련 역풍을 반영한 향후 전망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큰 폭 하락. 램리서치(-0.66%), KLA(-1.77%), ASML(-3.27%)등 여타 장비 업체도 부진.슈퍼마이크로컴퓨터(+13.32%)는 최근 실적 발표 등으로 상장 폐지에 대한 우려가 일부 완화된데 이어 오늘은 메타 플랫폼이 로봇 개발 위한 대규모 투자한다는 소식에 상승. 슈퍼마이크로의 주요 고객이기 때문. 아리스타 네트웍( -2.62%)은 18알(화) 실적 발표를 앞두고 내부자들의 매도가 이어지며 최근 하락이 진행됐는데 관련 변화에 오늘도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09% 상승.
테슬라(-0.03%)는 메타 플랫폼의 휴머로이드 로봇을 위한 대규모 투자 소식과 자동차 관세 부과, 자동차 판매 위축 등의 영향에 따른 것으로 추정.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주간 옵션 관련 수급의 영향에 변화 확대된 점도 특징. 브리지워터는 그 외 M7 종목은 일부 매도. 리비안(+5.49%)은 미 정부의 대규모 장갑 전기차량 구매 소식에 전일에 이어 오늘도 상승 .관련 소식은 지난해부터 계획 단계였고 테슬라의 사이버트럭이 거래의 초점이 될 것이라는 점이 부각됐지만 리비안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영향. 여기에 20일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도 리비안 상승 지속 요인. 루시드(+1.53%)와 함께 니오(+4.23%), 샤오펑(+4.45%), 리오토(+2.54%)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도 강세. 퀀텀스케이프(+1.16%), 앨버말(+2.47%)등 2차전지 관련 종목도 강세
메타 플랫폼(+1.11%)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위한 대규모 투자 소식에 상승. 이날 상승으로 역사상 가장 긴 상승 기간으로 기록. 애플(+1.27%)은 최근 중국 기업들과 협력해 AI 아이폰 출시 소식에 대해 웨드 부시가 중국 시장에서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반면 MS(-0.51%), 아마존(-0.73%), 알파벳(-0.54%)은 여전히 클라우드 관련 불안 심리를 자극되는 내용에 하락.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플랫폼 업체인 인포매티카(-21.53%),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인 트와일로(-15.01%)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하자 큰 폭으로 하락한 여파가 클라우드 산업에 불안 심리를 자극. 데이터독(-3.59%), 스노우플레이크(-2.63%)도 동반 하락
ARM(-3.21%)은 엔비디아가 지분을 축소했다는 소식에 부진. 사운드하운드AI(-28.10%), 서브 로보틱스(-39.57%), 나노-X 이미징(-10.99%) 등은 엔비디아가 지분을 모두 매도 했다는 소식에 큰 폭 하락. 반면, 리커전 제약(+23.88%)은 엔비디아가 투자를 유지했고 소프트뱅크가 지난 분기 지분을 확대했다는 소식에 상승. 더불어 엔비디아는 위라이드(+83.46%), 네비우스(+6.69%)에 대한 지분 확보를 발표하자 상승. 신장투석 서비스 관련 기업인 다비타(-11.09%)는 버크셔 헤서웨이가 지분 매각 소식에 하락. 주류 업체인 컨스텔레이션 브랜드(-0.16%)는 버크셔 헤서웨이가 지분을 처음 매입했다는 소식에 장 마감 후 6% 상승. 울타 뷰티(+1.30%)는 전량 매도에 1% 하락
일라이릴리(-3.00%)는 케네디 보건복지부 장관이 상원에서 지명 통과된 소식과 함께 힘스앤 허스(+2.18%)의 지난 슈퍼볼 광고 논란에 매물이 지속. 노보노디스크(-1.22%)도 하락. 그 외 체중 관련 종목 중 바이킹 테라퓨틱스(+3.32%)는 상승한 반면 아드바크 테라퓨틱스(-7.06%)는 하락하는 등 혼조 양상. 케네디 지명 후 화이저(-0.43%), 바이오엔텍(-2.40%)등은 하락한 반면 모더나(+3.35%)는 부진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도 상승. 컴퍼런스콜에서 CEO가 케네디에 대한 우려를 일축하고 트럼프 행정부와 협력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전환에 성공. 그 외 머크(-1.67%), 브리스톨 마이어스(-3.70%), 암젠(-1.16%)등 대부분의 제약업종은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케네디에 대한 우려로 매물 출회
알리바바(+4.34%), 핀둬둬(+2.16%), 진둥닷컴(+4.52%)등 중국 소비 관련주는 1월 위안화 대출이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를 내놓자 소비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그 외 바이두(+0.92%), 텐센트 뮤직(+6.66%)등도 강세를 이어갔는데 시진핑이 중국 기술 관련 기업들과의 만남 소식도 영향. 록히드마틴(-2.65%). RTX(-2.73%)등 방위업종은 전일에 이어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와 미국, 중국, 러시아의 군비 축소를 위한 논의 가능성에 하락.인터넷 도메인 등록 업체인 고대디(-14.28%)는 AI를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성장을 위한 노력이 이어갔지만, 실적은 예상을 하회하고 전년 대비로도 큰 폭으로 위축됐다는 소식에 하락. 로쿠(+14.14%)는 스트리밍 가구수가 400만 가구 증가 했다는 소식에 상승. 스포츠 베팅업체 드레프트킹스(+15.16%)는 부진한 결과에도 올해 연간 수익 결과를 내놓자 큰 폭으로 상승. 에어비앤비(+14.45%)는 신규사업에 2억 5천만 달러 투자를 발표하자 상승. CEO가 이번 조치로 에어비앤비 앱이 여행과 생활 모두 제공해 나갈 것을 언급
👍20❤9😁1👀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MSCI 한국지수 ETF는 0.59%, MSCI 신흥지수 ETF는 0.77%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09% 상승에 그치고 러셀2000지수는 0.10% 하락한 반면, 다우 운송지수는 1.29%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18% 상승.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3.5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시장에서는 1,441.9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9.30원을 기록
*FICC: 소매판매 부진으로 달러 약세, 금리 하락
국제유가는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논의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하락. 여기에 미국 소매판매의 감소 소식으로 경기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 소비 둔화 우려도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추운날씨 예보 여파로 3주내 최고치를 기록. 반면, 유럽 천연가스는 최근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와 온화한 날씨 예보로 하락을 이어왔지만 오늘은 보합권 등락.
달러화는 미국의 소매판매가 크게 위축되자 경기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더불어 수출입 물가 발표로 물가에 대한 불안 심리가 완화된 점도 영향. 유로화와 파운드화 등은 상호 무역 시행 지연 기대와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 등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여타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호주 달러는 금리 결정을 앞두고 25bp 인하 기대가 과도하다는 소식에 달러 대비 강세가 컸음
국채금리는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한 전월 대비 0.9% 감소했다는 소식에 하락. 경기 침체 우려를 자극하지는 않았지만, 소비 둔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금리 하락에 영향. 또한 이날 발표된 수입 물가에서도 난방 수요 등에 의한 결과라는 점에서 물가에 대한 불안을 완화 시킨 점도 영향. 이에 단기물의 하락이 장기물보다 컸던 점도 특징.
금은 그동안 상승을 이끌었던 우크라이나 전쟁, 물가 불안 등이 완화된 여파로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LME 시장에서 재고가 지난 주 대비 7.3%나 급증했다는 소식에 달러 약세 등에도 하락. 니켈도 재고 증가 소식에 하락, 알루미늄과 아연, 주석 등은 재고 감소로 상승 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
MSCI 한국지수 ETF는 0.59%, MSCI 신흥지수 ETF는 0.77%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09% 상승에 그치고 러셀2000지수는 0.10% 하락한 반면, 다우 운송지수는 1.29%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18% 상승.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3.5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시장에서는 1,441.9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9.30원을 기록
*FICC: 소매판매 부진으로 달러 약세, 금리 하락
국제유가는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논의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하락. 여기에 미국 소매판매의 감소 소식으로 경기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 소비 둔화 우려도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추운날씨 예보 여파로 3주내 최고치를 기록. 반면, 유럽 천연가스는 최근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와 온화한 날씨 예보로 하락을 이어왔지만 오늘은 보합권 등락.
달러화는 미국의 소매판매가 크게 위축되자 경기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더불어 수출입 물가 발표로 물가에 대한 불안 심리가 완화된 점도 영향. 유로화와 파운드화 등은 상호 무역 시행 지연 기대와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 등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여타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호주 달러는 금리 결정을 앞두고 25bp 인하 기대가 과도하다는 소식에 달러 대비 강세가 컸음
국채금리는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한 전월 대비 0.9% 감소했다는 소식에 하락. 경기 침체 우려를 자극하지는 않았지만, 소비 둔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금리 하락에 영향. 또한 이날 발표된 수입 물가에서도 난방 수요 등에 의한 결과라는 점에서 물가에 대한 불안을 완화 시킨 점도 영향. 이에 단기물의 하락이 장기물보다 컸던 점도 특징.
금은 그동안 상승을 이끌었던 우크라이나 전쟁, 물가 불안 등이 완화된 여파로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LME 시장에서 재고가 지난 주 대비 7.3%나 급증했다는 소식에 달러 약세 등에도 하락. 니켈도 재고 증가 소식에 하락, 알루미늄과 아연, 주석 등은 재고 감소로 상승 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
👍24❤5
02/17 주간 이슈 점검: 외환시장
* 요일별 주목할 이슈
17(월): 미국 휴장, 연준위원 발언
18(화): 트럼프, 머스크 인터뷰(사전녹화)
19(수): FOMC의사록, 애플 신제품과 주가
20(목): 월마트 실적과 소비행태
21(금): 23일 독일 총선과 유로화
* 주간 주요 일정
02/17(월)
일본: 광공업생산, 4Q GDP 성장률
회담: 유로존 재무장관회의(~18일)
보고서: EU 경제전망 보고서
발언: 하커 총재(경제전망), 보우먼 연준이사(경제와 규제), 월러 연준이사(경제전망)
휴장: 미국, 캐나다
02/18(화)
독일: ZEW 경기 기대지수
미국: 뉴욕연은지수, 주택시장 지수
발언: 트럼프, 머스크 인터뷰(사전녹화 pm 9시), 데일리 총재, 바 연준 부의장
행사: CAGNY 컨퍼런스(~21일): KHC, HSy, FIS, KO 등 참여
은행: 호주 RBA통화정책회의
실적: 아리스타네트웍(ANET), 옥시덴탈(OXY), 바이두(BIDU), 데본에너지(DVN)
02/19(수)
미국: 주택착공건수, 허가건수
기업: 애플(AAPL) 신제품 출시 이벤트
채권: 20년물 국채 입찰
은행: FOMC 의사록 공개
발언: 제퍼슨 부의장(가계 대차대조표)
실적: 아나로그디바이스(ADI), 카르바나(CVNA), 가민(GRMN), 엣시(ETSY)
02/20(목)
한국: 소비자심리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경기선행지수
발언: 무살렘 총재(통화정책, 경제전망), 제퍼슨 부의장, 굴스비 총재, 바 연준 부의장, 쿠굴러 이사(필립스곡선)
은행: 중국 LPR 금리 결정
실적: 월마트(WMT), 알리바바(BABA), 부킹홀딩스(BKNG), 넷이즈(NTES), 리비안(RIVN), 유니티 소프트웨어(U), 쉐이크쉑(SHAK)
02/21(금)
일본: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유럽 등: 제조업PMI, 서비스업PMI
미국: 기존주택 판매건수, 소비자 심리지수(확)
발언: 제퍼슨 연준 부의장
02/23(일)
독일 총선
* 요일별 주목할 이슈
17(월): 미국 휴장, 연준위원 발언
18(화): 트럼프, 머스크 인터뷰(사전녹화)
19(수): FOMC의사록, 애플 신제품과 주가
20(목): 월마트 실적과 소비행태
21(금): 23일 독일 총선과 유로화
* 주간 주요 일정
02/17(월)
일본: 광공업생산, 4Q GDP 성장률
회담: 유로존 재무장관회의(~18일)
보고서: EU 경제전망 보고서
발언: 하커 총재(경제전망), 보우먼 연준이사(경제와 규제), 월러 연준이사(경제전망)
휴장: 미국, 캐나다
02/18(화)
독일: ZEW 경기 기대지수
미국: 뉴욕연은지수, 주택시장 지수
발언: 트럼프, 머스크 인터뷰(사전녹화 pm 9시), 데일리 총재, 바 연준 부의장
행사: CAGNY 컨퍼런스(~21일): KHC, HSy, FIS, KO 등 참여
은행: 호주 RBA통화정책회의
실적: 아리스타네트웍(ANET), 옥시덴탈(OXY), 바이두(BIDU), 데본에너지(DVN)
02/19(수)
미국: 주택착공건수, 허가건수
기업: 애플(AAPL) 신제품 출시 이벤트
채권: 20년물 국채 입찰
은행: FOMC 의사록 공개
발언: 제퍼슨 부의장(가계 대차대조표)
실적: 아나로그디바이스(ADI), 카르바나(CVNA), 가민(GRMN), 엣시(ETSY)
02/20(목)
한국: 소비자심리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경기선행지수
발언: 무살렘 총재(통화정책, 경제전망), 제퍼슨 부의장, 굴스비 총재, 바 연준 부의장, 쿠굴러 이사(필립스곡선)
은행: 중국 LPR 금리 결정
실적: 월마트(WMT), 알리바바(BABA), 부킹홀딩스(BKNG), 넷이즈(NTES), 리비안(RIVN), 유니티 소프트웨어(U), 쉐이크쉑(SHAK)
02/21(금)
일본: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유럽 등: 제조업PMI, 서비스업PMI
미국: 기존주택 판매건수, 소비자 심리지수(확)
발언: 제퍼슨 연준 부의장
02/23(일)
독일 총선
👍17❤5💯1
02/17 달러, 엔 그리고 원화
엔화가 시장 예상보다 양호한 GDP 성장률(QOQ +0.3%->+0.7%) 발표에 힘입어 달러 대비 강세를 확대. 개인 소비가 0.3% 감소 전망과 달리 0.1% 증가로 발표되는 등 소비가 이를 견인. 최근 인금 상승률의 확대로 BOJ의 금리 인상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이러한 경제지표 발표는 엔화 강세를 더욱 확대하게 만든 요인.
한편, 트럼프가 주말에 푸틴과 회담이 곧 이루어질 수도 있다고 언급. 더불어 푸틴은 우크라이나 갈등 종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신속한 해결을 원한다고 주장. 이와 함께 미 언론에서는 며칠 안에 루비오 국무장관이 협상단을 이끌고 사우디로 떠날 것이라고 보도. 이렇듯 지정학적 리스크가 빠르게 완화되고 있음을 보여주자 달러화는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이러한 달러 약세로 달러/원 환율은 1,440원을 기록하는 등 원화 강세가 이어졌고, 이에 힘입어 한국 증시는 2,600p를 상회. 더불어 중국 증시가 골드만삭스의 12개월 전망을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에 상승 출발 할 것으로 예상된 점도 한국 증시 강세 요인.
더불어 중국 인민은행 총재가 위안화를 시장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도록 계속 허용 할 것이라고 언급 한 후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점도 주목. 이에 달러/원 환율의 강세가 확대된 점도 증시에 우호적
엔화가 시장 예상보다 양호한 GDP 성장률(QOQ +0.3%->+0.7%) 발표에 힘입어 달러 대비 강세를 확대. 개인 소비가 0.3% 감소 전망과 달리 0.1% 증가로 발표되는 등 소비가 이를 견인. 최근 인금 상승률의 확대로 BOJ의 금리 인상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이러한 경제지표 발표는 엔화 강세를 더욱 확대하게 만든 요인.
한편, 트럼프가 주말에 푸틴과 회담이 곧 이루어질 수도 있다고 언급. 더불어 푸틴은 우크라이나 갈등 종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신속한 해결을 원한다고 주장. 이와 함께 미 언론에서는 며칠 안에 루비오 국무장관이 협상단을 이끌고 사우디로 떠날 것이라고 보도. 이렇듯 지정학적 리스크가 빠르게 완화되고 있음을 보여주자 달러화는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이러한 달러 약세로 달러/원 환율은 1,440원을 기록하는 등 원화 강세가 이어졌고, 이에 힘입어 한국 증시는 2,600p를 상회. 더불어 중국 증시가 골드만삭스의 12개월 전망을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에 상승 출발 할 것으로 예상된 점도 한국 증시 강세 요인.
더불어 중국 인민은행 총재가 위안화를 시장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도록 계속 허용 할 것이라고 언급 한 후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점도 주목. 이에 달러/원 환율의 강세가 확대된 점도 증시에 우호적
👍24❤3
02/18 유럽 증시, 방위비 증액 기대로 관련 기업이 상승을 주도
유럽 증시는 미국의 대 EU 관세 부과 우려에도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 심리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후 상승 폭 확대. 특히 유럽 정상들의 회담에서 미국과 러시아 종전 협상에 유럽이 제외되자 유럽 정부의 국방비 지출 증가 예상에 방위 업종이 상승을 주도. 더불어 방위비 마련을 위한 국채 발행 증액 가능성에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은행주도 견고. 다만,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아지며 소비 관련 종목군이 약세인 점도 특징(독일 +1.26%, 영국 +0.41%, 프랑스 +0.13%, 이탈리아 +0.92%, 유로스톡스 50 +0.48%)
*변화요인: 연준위원 발언, 우크라이나 전쟁
가장 매파적인 성향을 가진 연준 위원 중 한명인 미쉘 보우만 연준 이사가 인플레는 감소하겠지만, 상승 위험도 여전히 남아 있다고 언급. 금리 인하 전 인플레의 하향 안정되는 것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기에 인내심리 필요하다고 주장. 더불어 금리인하 전 정부 정책의 영향에 대한 명확성을 가져야 한다고 언급. 더불어 높은 자산 가격으로 인플레 하향 안정이 늦어 졌을 수 있다고 언급. 비둘기파 성향의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연준의 정책은 물가를 낮추는 방향으로 유지될 것이며 높은 물가지수가 나오기는 했지만 몇 달 동안 지속되기는 어렵다고 주장. 대체로 최근 연준 위원들의 발언처럼 견고한 미국 경제, 느려진 물가 안정, 불확실한 정부 정책, 견고한 고용시장 등을 언급. 미국이 휴장인 관계로 관련 발언들의 영향은 제한
한편,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한 부분이 오늘 유럽 증시에 영향. 트럼프가 최근 푸틴과의 회담을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 종료를 할 것이라고 언급. 이와 함께 미국-러시아가 협상을 위해 사우디를 방문. 정작 전쟁 당사국인 우크라이나는 협상 자리에 없는 가운데 유럽은 관련 회담에서 제외. 젤렌스키는 어떤 회담도 우크라이나 참여 없다면 협정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
이에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의 제안으로 유럽 각국 정상들의 긴급회동이 있었음. 시장에서는 유럽 각국의 국방비 증액, 종전 후 우크라이나에 파병 논의 등을 논의한 것으로 추정. 이에 방위 업종이 유럽 증시 상승을 견인. 다만 자금 조달과 EU 예산과 관련 있어 EU 전체가 합의해야 한다는 부담 등을 감안 방위비 증액은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유로화는 달러 대비 제한적인 약세를 보였지만, 각국 국채 금리는 방위비 증액 위해 채권 발행이 증가할 것이라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유럽 증시는 미국의 대 EU 관세 부과 우려에도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 심리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후 상승 폭 확대. 특히 유럽 정상들의 회담에서 미국과 러시아 종전 협상에 유럽이 제외되자 유럽 정부의 국방비 지출 증가 예상에 방위 업종이 상승을 주도. 더불어 방위비 마련을 위한 국채 발행 증액 가능성에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은행주도 견고. 다만,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아지며 소비 관련 종목군이 약세인 점도 특징(독일 +1.26%, 영국 +0.41%, 프랑스 +0.13%, 이탈리아 +0.92%, 유로스톡스 50 +0.48%)
*변화요인: 연준위원 발언, 우크라이나 전쟁
가장 매파적인 성향을 가진 연준 위원 중 한명인 미쉘 보우만 연준 이사가 인플레는 감소하겠지만, 상승 위험도 여전히 남아 있다고 언급. 금리 인하 전 인플레의 하향 안정되는 것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기에 인내심리 필요하다고 주장. 더불어 금리인하 전 정부 정책의 영향에 대한 명확성을 가져야 한다고 언급. 더불어 높은 자산 가격으로 인플레 하향 안정이 늦어 졌을 수 있다고 언급. 비둘기파 성향의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연준의 정책은 물가를 낮추는 방향으로 유지될 것이며 높은 물가지수가 나오기는 했지만 몇 달 동안 지속되기는 어렵다고 주장. 대체로 최근 연준 위원들의 발언처럼 견고한 미국 경제, 느려진 물가 안정, 불확실한 정부 정책, 견고한 고용시장 등을 언급. 미국이 휴장인 관계로 관련 발언들의 영향은 제한
한편,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한 부분이 오늘 유럽 증시에 영향. 트럼프가 최근 푸틴과의 회담을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 종료를 할 것이라고 언급. 이와 함께 미국-러시아가 협상을 위해 사우디를 방문. 정작 전쟁 당사국인 우크라이나는 협상 자리에 없는 가운데 유럽은 관련 회담에서 제외. 젤렌스키는 어떤 회담도 우크라이나 참여 없다면 협정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
이에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의 제안으로 유럽 각국 정상들의 긴급회동이 있었음. 시장에서는 유럽 각국의 국방비 증액, 종전 후 우크라이나에 파병 논의 등을 논의한 것으로 추정. 이에 방위 업종이 유럽 증시 상승을 견인. 다만 자금 조달과 EU 예산과 관련 있어 EU 전체가 합의해야 한다는 부담 등을 감안 방위비 증액은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유로화는 달러 대비 제한적인 약세를 보였지만, 각국 국채 금리는 방위비 증액 위해 채권 발행이 증가할 것이라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16❤3
*특징 종목: 유럽 방위 업종 큰 폭 상승
탱크, 탄약, 드론에 집중하고 있는 독일 군사 산업 기업인 라인 메탈(+14.03%), 전함 사업부를 분사할 예정인 티센크루프(+19.77%), 영국 BAE 시스템(+8.96%), 인도 기업과 미사일 공급 계약 체결한 프랑스 군사 기업인 탈레스(+7.83%), 스웨덴 군사 기업인 사브(+16.17%) 등 군사 관련 기업들은 유럽 각국이 방위비 증액 논의가 진행됐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특히 독일 숄츠 총리가 유럽 각국이 국방비로 GDP의 2% 이상을 지출할 경우 EU 예산 한도에 포함되어서는 안된다고 언급해 방위비 증액이 실제 진행될 것으로 기대.
도이체방크(+2.32%), UBS(+0.83%), 독일 보험사인 뮌헨 재보험(+2.54%), 스위스 생명보험 회사인 스위스 라이프(+1.18%) 등 금융주는 국채 금리 상승에 힘입어 상승. 독일 에너지 기업인 지멘스 에너지(+3.35%), 아르세로 미탈(+2.39%) 등 에너지, 광물 업종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광산 업체인 앵글로 아메리칸(+0.43%)은 6월에 플래티넘 사업 분할 제안 소식 등으로 상승. 로봇, 에너지, 자동화 기술 관련 스위스 기업인 ABB(+1.25%)는 ABB 인도의 4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54%나 급증했다는 소식에 상승.
LVMH(-1.61%), 에르메스(-0.95%), 호텔 체인점인 아코르(-0.63%), 향료 생산 업체인 독일 화학 회사 심라이즈(-0.77%), 부동산 회사인 보노비아(-1.56%) 등과 독일 자동차 부품업체 발레오(-2.55%), 프랑스 핀테크 기업인 월드라인(-2.51%), ST 마이크로일렉(-0.36%), ASML(-0.60%) 등 반도체 관련 주는 부진. 노르웨이 연어 등 양식업체 바카프로스트(-4.06%)는 부진한 실적 발표 후 하락
프랑스 노인 요양시설 에메이스(구 오르페우스 -7.56%), 독일 제약 및 실험실 장비업체 싸토리우스 에이지(-1.02%), 스위스에 위치한 보청기 등 청각 보조 분야 기업인 소노바(-1.19%) 등이 위축된 가운데 독일 암 치료제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 후보 물질 연구중인 포마이콘(-34.54%)는 임상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조기 종료한 여파로 인한 결과로 큰 폭으로 급락. 다만, 스위스 제약 업체인 론자 그룹(+1.07%)는 상승.
탱크, 탄약, 드론에 집중하고 있는 독일 군사 산업 기업인 라인 메탈(+14.03%), 전함 사업부를 분사할 예정인 티센크루프(+19.77%), 영국 BAE 시스템(+8.96%), 인도 기업과 미사일 공급 계약 체결한 프랑스 군사 기업인 탈레스(+7.83%), 스웨덴 군사 기업인 사브(+16.17%) 등 군사 관련 기업들은 유럽 각국이 방위비 증액 논의가 진행됐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특히 독일 숄츠 총리가 유럽 각국이 국방비로 GDP의 2% 이상을 지출할 경우 EU 예산 한도에 포함되어서는 안된다고 언급해 방위비 증액이 실제 진행될 것으로 기대.
도이체방크(+2.32%), UBS(+0.83%), 독일 보험사인 뮌헨 재보험(+2.54%), 스위스 생명보험 회사인 스위스 라이프(+1.18%) 등 금융주는 국채 금리 상승에 힘입어 상승. 독일 에너지 기업인 지멘스 에너지(+3.35%), 아르세로 미탈(+2.39%) 등 에너지, 광물 업종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광산 업체인 앵글로 아메리칸(+0.43%)은 6월에 플래티넘 사업 분할 제안 소식 등으로 상승. 로봇, 에너지, 자동화 기술 관련 스위스 기업인 ABB(+1.25%)는 ABB 인도의 4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54%나 급증했다는 소식에 상승.
LVMH(-1.61%), 에르메스(-0.95%), 호텔 체인점인 아코르(-0.63%), 향료 생산 업체인 독일 화학 회사 심라이즈(-0.77%), 부동산 회사인 보노비아(-1.56%) 등과 독일 자동차 부품업체 발레오(-2.55%), 프랑스 핀테크 기업인 월드라인(-2.51%), ST 마이크로일렉(-0.36%), ASML(-0.60%) 등 반도체 관련 주는 부진. 노르웨이 연어 등 양식업체 바카프로스트(-4.06%)는 부진한 실적 발표 후 하락
프랑스 노인 요양시설 에메이스(구 오르페우스 -7.56%), 독일 제약 및 실험실 장비업체 싸토리우스 에이지(-1.02%), 스위스에 위치한 보청기 등 청각 보조 분야 기업인 소노바(-1.19%) 등이 위축된 가운데 독일 암 치료제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 후보 물질 연구중인 포마이콘(-34.54%)는 임상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조기 종료한 여파로 인한 결과로 큰 폭으로 급락. 다만, 스위스 제약 업체인 론자 그룹(+1.07%)는 상승.
👍8❤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MSCI 한국 증시 ETF, MSCI 신흥지수 ETF 등은 휴장. KOSPI 야간 선물은 0.16%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1.70원을 기록한 후 야간 시장에서는 1,442.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0.00원을 기록
*FICC, 유럽 국채 금리 상승
국제유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기대 심리로 최근 약세를 보였지만 이날은 러시아 남부의 파이프라인 주요 펌핑 스테이션에 대한 드론 공격으로 카자흐스탄에서 원유 공급이 중단되었다고 파이프라인 운영자가 발표하자 상승. 더불어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심리도 영향을
달러화는 엔화와 파운드화 강세에도 유로화 약세 등으로 소폭 상승. 파운드화는 이번 주 주요 경제 데이터가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압박을 확인하고 영국 BOE의 금리인하가 지연될 것이라는 분석에 강세. 엔화는 GDP 성장률이 강한 모습을 보이자 달러 대비 강세 확대. 유로화는 우크라이나 종전은 강세 요인이나 관세 우려를 반영하며 소폭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 캐나다 달러 등은 약세를, 멕시코 페소는 강세를 기록
국채 금리는 미국 채권시장이 휴장인 가운데 시간 외 선물에서 연준 위원들의 정부 정책 불확실성을 이유로 금리 인하를 기다려야 한다고 주장하자 국채 가격 하락(국채 금리 상승). 한편, 유럽 각국의 채권 금리는 큰 폭으로 상승. 유럽 각국 방위비 증액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자금 조달을 위해 채권 발행이 증가할 수 있다는 기대 심리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금은 시간 외로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지난 주 선물 거래에서 19개월만에 처음으로 백워데이션 즉 선물가격이 현물보다 낮은 수준을 보이자 매물 출회되며 하락. 알루미늄 등 대부분 품목은 LME 시장에서의 재고 감소 등에 기대 상승. 농작물은 휴장.
MSCI 한국 증시 ETF, MSCI 신흥지수 ETF 등은 휴장. KOSPI 야간 선물은 0.16%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1.70원을 기록한 후 야간 시장에서는 1,442.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0.00원을 기록
*FICC, 유럽 국채 금리 상승
국제유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기대 심리로 최근 약세를 보였지만 이날은 러시아 남부의 파이프라인 주요 펌핑 스테이션에 대한 드론 공격으로 카자흐스탄에서 원유 공급이 중단되었다고 파이프라인 운영자가 발표하자 상승. 더불어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심리도 영향을
달러화는 엔화와 파운드화 강세에도 유로화 약세 등으로 소폭 상승. 파운드화는 이번 주 주요 경제 데이터가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압박을 확인하고 영국 BOE의 금리인하가 지연될 것이라는 분석에 강세. 엔화는 GDP 성장률이 강한 모습을 보이자 달러 대비 강세 확대. 유로화는 우크라이나 종전은 강세 요인이나 관세 우려를 반영하며 소폭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 캐나다 달러 등은 약세를, 멕시코 페소는 강세를 기록
국채 금리는 미국 채권시장이 휴장인 가운데 시간 외 선물에서 연준 위원들의 정부 정책 불확실성을 이유로 금리 인하를 기다려야 한다고 주장하자 국채 가격 하락(국채 금리 상승). 한편, 유럽 각국의 채권 금리는 큰 폭으로 상승. 유럽 각국 방위비 증액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자금 조달을 위해 채권 발행이 증가할 수 있다는 기대 심리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금은 시간 외로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지난 주 선물 거래에서 19개월만에 처음으로 백워데이션 즉 선물가격이 현물보다 낮은 수준을 보이자 매물 출회되며 하락. 알루미늄 등 대부분 품목은 LME 시장에서의 재고 감소 등에 기대 상승. 농작물은 휴장.
👍19❤8
02/19 미 증시, 13F의 영향을 비롯해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 여파에도 강보합 마감
미 증시는 전일 휴장을 뒤로하고 우크라이나 종전 이슈와 연준 위원들의 발언 등으로 달러가 강세를, 국채 금리는 상승을 하자 혼조세로 출발 후 매물 출회되며 하락. 특히 반도체 업종은 강세를 보인 반면, 13F에서 주요 기관들이 대형 기술주 지분 축소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 기업들의 하락을 한 점도 특징. 다만, 장 마감 직전 M7 중심으로 급격한 매수세 유입되며 관련 종목 낙폭 축소와 상승 전환하자 주요 지수는 결국 상승 마감(다우 +0.02%, 나스닥 +0.07%, S&P500 +0.24%, 러셀2000 +0.4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8%)
*변화요인: 지정학적 리스크, 연준위원 발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관련 트럼프의 종전 협상이 지속. 그러나 정작 유럽과 우크라이나는 제외된 가운데 러시아와 미국의 협상이 진행된 점이 종전 타결 가능성을 약화. 지난 주말 사우디에서 러시아와 미국의 고위급이 만나 우크라이나 종전 관련 협상을 진행. 러시아는 NATO의 확장이 러시아에 직접적인 위협이라고 강조. 미국은 일부 언론에 의하면 4월 20일 부활절 이전 휴전이 이뤄지기를 원한다고 보도. 그러나 정작 우크라이나와 유럽은 협상에서 제외된 점은 부담
한편, 미국의 경우 우크라이나에 지속적으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이 부담인데 현재 차관형식으로 1,750억 달러가 투입. 트럼프는 5,000억 달러의 ‘빚’을 요구하고 이를 갚도록 우크라이나에 요구. 더불어 우크라이나 천연자원, 인프라 등의 개발 권리, 우선 매수권 등 부여를 요구. 특히 이에 합의하지 않을 경우 러시아에 영토를 다 빼앗길 수 있음을 시사. 결국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을 통해 정부 자금 지출 축소와 개발 이득을 얻는데 더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에 우크라이나 정부는 물론, 유럽 각국은 불안 속 여러 논의가 지속. 장 초반 유로화가 강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여전히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를 반영하며 달러화는 강세
이런 가운데 전일 크리스트퍼 월러 연준 이사가 최근 소비자 물가지수는 실망스럽지만 계절적 조정 문제의 결과일 수 있어 좀더 지켜볼 것이라고 주장. 더불어 통화정책은 당분간 데이터를 봐야 하며 그 이후 판단할 것이라고 언급.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와 미쉘 보우먼 연준 이사도 미국 경제는 좋은 상태이며 금리인하는 인플레가 진전이 있을 때까지 제한적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언급. 그 외에도 최근 파월 연준의장 등 많은 연준 위원들이 공통적으로 미국 경제는 양호하고, 물가는 불안정하게 낮아지고 있어 금리인하는 진행되겠지만, 당분간은 지켜볼 것이라고 주장. 이런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달러화가 강세를, 국채 금리는 상승. 주식시장은 이를 빌미로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 소화
미 증시는 전일 휴장을 뒤로하고 우크라이나 종전 이슈와 연준 위원들의 발언 등으로 달러가 강세를, 국채 금리는 상승을 하자 혼조세로 출발 후 매물 출회되며 하락. 특히 반도체 업종은 강세를 보인 반면, 13F에서 주요 기관들이 대형 기술주 지분 축소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 기업들의 하락을 한 점도 특징. 다만, 장 마감 직전 M7 중심으로 급격한 매수세 유입되며 관련 종목 낙폭 축소와 상승 전환하자 주요 지수는 결국 상승 마감(다우 +0.02%, 나스닥 +0.07%, S&P500 +0.24%, 러셀2000 +0.4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8%)
*변화요인: 지정학적 리스크, 연준위원 발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관련 트럼프의 종전 협상이 지속. 그러나 정작 유럽과 우크라이나는 제외된 가운데 러시아와 미국의 협상이 진행된 점이 종전 타결 가능성을 약화. 지난 주말 사우디에서 러시아와 미국의 고위급이 만나 우크라이나 종전 관련 협상을 진행. 러시아는 NATO의 확장이 러시아에 직접적인 위협이라고 강조. 미국은 일부 언론에 의하면 4월 20일 부활절 이전 휴전이 이뤄지기를 원한다고 보도. 그러나 정작 우크라이나와 유럽은 협상에서 제외된 점은 부담
한편, 미국의 경우 우크라이나에 지속적으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이 부담인데 현재 차관형식으로 1,750억 달러가 투입. 트럼프는 5,000억 달러의 ‘빚’을 요구하고 이를 갚도록 우크라이나에 요구. 더불어 우크라이나 천연자원, 인프라 등의 개발 권리, 우선 매수권 등 부여를 요구. 특히 이에 합의하지 않을 경우 러시아에 영토를 다 빼앗길 수 있음을 시사. 결국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을 통해 정부 자금 지출 축소와 개발 이득을 얻는데 더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에 우크라이나 정부는 물론, 유럽 각국은 불안 속 여러 논의가 지속. 장 초반 유로화가 강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여전히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를 반영하며 달러화는 강세
이런 가운데 전일 크리스트퍼 월러 연준 이사가 최근 소비자 물가지수는 실망스럽지만 계절적 조정 문제의 결과일 수 있어 좀더 지켜볼 것이라고 주장. 더불어 통화정책은 당분간 데이터를 봐야 하며 그 이후 판단할 것이라고 언급.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와 미쉘 보우먼 연준 이사도 미국 경제는 좋은 상태이며 금리인하는 인플레가 진전이 있을 때까지 제한적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언급. 그 외에도 최근 파월 연준의장 등 많은 연준 위원들이 공통적으로 미국 경제는 양호하고, 물가는 불안정하게 낮아지고 있어 금리인하는 진행되겠지만, 당분간은 지켜볼 것이라고 주장. 이런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달러화가 강세를, 국채 금리는 상승. 주식시장은 이를 빌미로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 소화
👍20❤6
*특징 종목: 반도체 강세 Vs. 테슬라 부진, 메타 20일만에 하락
마이크론(+7.31%)는 13F에서 드라켄 밀러의 매수 소식, 미즈호가 하반기에 수급 상황이 개선되고 가격이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며 메모리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웨스턴디지털(+5.32%)과 램 리서치(+4.63%) 등도 긍정적인 시각을 가져야 한다고 언급. 더불어 트렌드포스가 NAND 가격 또한 2분기에 0-5% 하락한 뒤 3분기에 10-15%, 4분기에 8-13%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 점도 영향. 인텔(+16.06%)은 지난주에 보도되었던 TSMC(-0.57%)의 인수 관련 소식과 브로드컴(-1.94%)이 인텔 칩 설계 및 마케팅 입찰 관련 비공식 회담을 가졌다는 보도로 급등. 여기에 실버 레이크가 인텔의 알테라 지분 인수에 가까워졌다는 소식도 상승 확대 요인. TSMC와 브로드컴은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8% 상승.
엔비디아(+0.40%)는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급등에 기대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변화 확대. 슈퍼마이크로 컴퓨터(+16.47%)는 지난해 제출하지 못했던 회계 보고서 제출 마감을 앞두고 급등. 최근 실적 발표에서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 발표에 이어 회계 보고서 제출을 언급한 점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마벨테크(+0.73%), AMD(+1.04%)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유아이패스(-0.20%), 팔라디안 AI(-5.15%)는 하락하는 등 AI 관련 종목군은 엇갈린 모습. 그 외 오라클(+3.24%), 팔란티어(+4.58%)등 AI 서비스 관련 기업들의 강세도 특징. 엔비디아가 신규 투자한 중국 자율주행 기업인 위라이드(+28.25%), AI 기업인 네비우스(+8.05%)이 상승한 가운데 전량 매도한 서브 로보틱스(-14.66%)는 크게 하락한 가운데 사운드하운드AI(+4.33%)는 상승
테슬라(-0.49%)는 인도에서 판매를 시작하기 위해 뉴델리와 몸바이에 쇼륨 부지를 선정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미-중 갈등에서 테슬라가 중국의 협상 카드가 될 수 있다는 점, 중국에서 자율 주행 기술 승인을 받는데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도 부담. 과거 2025년 2분기에 중국 규제 기관의 자율 주행 훈련 라이선스 승인이 될 것으로 알려졌지만, 현재 관련 확정 일정이 없다는 소식이 보도. 리비안(+2.92%), 루시드(+5.14%)는 강세를 보인 가운데 GM(-0.50%)은 중국 시장 구조조정 일환으로 선양공장 폐쇄 소식에 하락. 포드(+1.20%)는 상승 전환. 퀀텀스케이프(+5.93%), 앨버말(+2.92%) 등 2차 전지 관련주는 강세
메타 플랫폼(-2.76%), 아마존(-0.89%), 알파벳(-0.57%), 애플(-0.07%), MS(+0.30%) 등 대형 기술주는 13F 결과 많은 기관투자자들이 지분을 줄였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후 장 마감 직전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 축소와 상승 전환. 특히 지난 20일 연속 상승한 메타의 경우 풋옵션 거래량이 급증한 가운데 틱톡 구매자들이 백악관과 대화 중이라는 소식에 하락폭이 여타 기업에 비해 컸음. 알파벳은 멕시코만, 아메리카만 이슈로 지도 변경한 구글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 아마존은 틱톡과 비슷한 행태의 쇼핑 피드를 종료했다는 소식에 하락. 애플은 시리 개편에서 몇 가지 버그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하락.
아이온큐(-9.40%)는 중국의 스타트업 기업인 오리진 퀀텀 컴퓨팅이 발표한 ‘오리진 오공’에 전 세계적으로 2,000만 건 이상이 방문하면서 중국 양자컴퓨팅 개발에 중요한 이정표를 기록했다고 보도에 하락. 더불어 중국이 미국 주도의 양자 암호화 알고리즘과 다른 표준을 개발 결정 소식도 부담. 이는 결국 중국의 공격적인 양자 컴퓨터 산업 투자 및 가격 경쟁 확대 이슈로 진행될 수 있다는 점도 영향. 이에 리게티 컴퓨팅(-10.92%), 디웨이브 퀀텀(-5.18%), 퀀텀 컴퓨팅(-7.17%), 씰스큐(-8.76%) 등도 하락. 다만, 오리진 퀀텀 이슈는 지난 13일 이미 나왔던 점을 감안하면 오늘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의 하락은 최근 딥시크 이슈에 의한 심리적인 영향으로 추정.
핀둬둬(+3.46%)와 알리바바(+1.74%) 등은 시진핑과의 회동 소식에 강세를 보인 가운데 진둥닷컴(-5.99%)은 하락. 바이두(-7.51%)는 AI 클라우드 매출 증가에도 광고 수익 위축 여파로 4분기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자 큰 폭 하락. 나오(-1.80%), 리오토(-0.81%) 등 중국 전기차가 하락한 가운데 샤오펑(+4.92%)은 13F 결과 기관들이 지난 4분기 5,309만주를 매수하며 매도(2,213만 주)보다 많았던 점, 특히 TMT 제너럴 파트너가가 첫 순매수하고 모건스탠리와 UBS 등이 매수를 더욱 확대한 점이 영향.
템퍼스 AI(-8.37%)는 올해 160% 넘게 상승했지만, 지난 주 CEO, CFO 등 주요 회사 관계자들이 매도하는 등 최근 3개월동안 약 1억 5천만달러 규모를 매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으로 하락. 슈뢰딩거(+4.67%)는 지난 13F 결과 기관들이 496만 주 매도와 달리 6,598만 주를 매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25일(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깅코 바이오웍스(-6.52%)도 하락하는 등 AI를 활용한 바이오테마 관련 종목군은 엇갈린 모습. 노보노디스크(+5.73%)와 일라이릴리(+1.53%)는 최근 힘스앤 허스 헬스(-3.26%) 광고와 케네디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 우려로 하락 후 반등. 모더나(+8.37%)는 케네디 보건복지부 장관과의 관계 개선 기대로 상승.
마이크론(+7.31%)는 13F에서 드라켄 밀러의 매수 소식, 미즈호가 하반기에 수급 상황이 개선되고 가격이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며 메모리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웨스턴디지털(+5.32%)과 램 리서치(+4.63%) 등도 긍정적인 시각을 가져야 한다고 언급. 더불어 트렌드포스가 NAND 가격 또한 2분기에 0-5% 하락한 뒤 3분기에 10-15%, 4분기에 8-13%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 점도 영향. 인텔(+16.06%)은 지난주에 보도되었던 TSMC(-0.57%)의 인수 관련 소식과 브로드컴(-1.94%)이 인텔 칩 설계 및 마케팅 입찰 관련 비공식 회담을 가졌다는 보도로 급등. 여기에 실버 레이크가 인텔의 알테라 지분 인수에 가까워졌다는 소식도 상승 확대 요인. TSMC와 브로드컴은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8% 상승.
엔비디아(+0.40%)는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급등에 기대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변화 확대. 슈퍼마이크로 컴퓨터(+16.47%)는 지난해 제출하지 못했던 회계 보고서 제출 마감을 앞두고 급등. 최근 실적 발표에서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 발표에 이어 회계 보고서 제출을 언급한 점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마벨테크(+0.73%), AMD(+1.04%)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유아이패스(-0.20%), 팔라디안 AI(-5.15%)는 하락하는 등 AI 관련 종목군은 엇갈린 모습. 그 외 오라클(+3.24%), 팔란티어(+4.58%)등 AI 서비스 관련 기업들의 강세도 특징. 엔비디아가 신규 투자한 중국 자율주행 기업인 위라이드(+28.25%), AI 기업인 네비우스(+8.05%)이 상승한 가운데 전량 매도한 서브 로보틱스(-14.66%)는 크게 하락한 가운데 사운드하운드AI(+4.33%)는 상승
테슬라(-0.49%)는 인도에서 판매를 시작하기 위해 뉴델리와 몸바이에 쇼륨 부지를 선정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미-중 갈등에서 테슬라가 중국의 협상 카드가 될 수 있다는 점, 중국에서 자율 주행 기술 승인을 받는데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도 부담. 과거 2025년 2분기에 중국 규제 기관의 자율 주행 훈련 라이선스 승인이 될 것으로 알려졌지만, 현재 관련 확정 일정이 없다는 소식이 보도. 리비안(+2.92%), 루시드(+5.14%)는 강세를 보인 가운데 GM(-0.50%)은 중국 시장 구조조정 일환으로 선양공장 폐쇄 소식에 하락. 포드(+1.20%)는 상승 전환. 퀀텀스케이프(+5.93%), 앨버말(+2.92%) 등 2차 전지 관련주는 강세
메타 플랫폼(-2.76%), 아마존(-0.89%), 알파벳(-0.57%), 애플(-0.07%), MS(+0.30%) 등 대형 기술주는 13F 결과 많은 기관투자자들이 지분을 줄였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후 장 마감 직전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 축소와 상승 전환. 특히 지난 20일 연속 상승한 메타의 경우 풋옵션 거래량이 급증한 가운데 틱톡 구매자들이 백악관과 대화 중이라는 소식에 하락폭이 여타 기업에 비해 컸음. 알파벳은 멕시코만, 아메리카만 이슈로 지도 변경한 구글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 아마존은 틱톡과 비슷한 행태의 쇼핑 피드를 종료했다는 소식에 하락. 애플은 시리 개편에서 몇 가지 버그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하락.
아이온큐(-9.40%)는 중국의 스타트업 기업인 오리진 퀀텀 컴퓨팅이 발표한 ‘오리진 오공’에 전 세계적으로 2,000만 건 이상이 방문하면서 중국 양자컴퓨팅 개발에 중요한 이정표를 기록했다고 보도에 하락. 더불어 중국이 미국 주도의 양자 암호화 알고리즘과 다른 표준을 개발 결정 소식도 부담. 이는 결국 중국의 공격적인 양자 컴퓨터 산업 투자 및 가격 경쟁 확대 이슈로 진행될 수 있다는 점도 영향. 이에 리게티 컴퓨팅(-10.92%), 디웨이브 퀀텀(-5.18%), 퀀텀 컴퓨팅(-7.17%), 씰스큐(-8.76%) 등도 하락. 다만, 오리진 퀀텀 이슈는 지난 13일 이미 나왔던 점을 감안하면 오늘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의 하락은 최근 딥시크 이슈에 의한 심리적인 영향으로 추정.
핀둬둬(+3.46%)와 알리바바(+1.74%) 등은 시진핑과의 회동 소식에 강세를 보인 가운데 진둥닷컴(-5.99%)은 하락. 바이두(-7.51%)는 AI 클라우드 매출 증가에도 광고 수익 위축 여파로 4분기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자 큰 폭 하락. 나오(-1.80%), 리오토(-0.81%) 등 중국 전기차가 하락한 가운데 샤오펑(+4.92%)은 13F 결과 기관들이 지난 4분기 5,309만주를 매수하며 매도(2,213만 주)보다 많았던 점, 특히 TMT 제너럴 파트너가가 첫 순매수하고 모건스탠리와 UBS 등이 매수를 더욱 확대한 점이 영향.
템퍼스 AI(-8.37%)는 올해 160% 넘게 상승했지만, 지난 주 CEO, CFO 등 주요 회사 관계자들이 매도하는 등 최근 3개월동안 약 1억 5천만달러 규모를 매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으로 하락. 슈뢰딩거(+4.67%)는 지난 13F 결과 기관들이 496만 주 매도와 달리 6,598만 주를 매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25일(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깅코 바이오웍스(-6.52%)도 하락하는 등 AI를 활용한 바이오테마 관련 종목군은 엇갈린 모습. 노보노디스크(+5.73%)와 일라이릴리(+1.53%)는 최근 힘스앤 허스 헬스(-3.26%) 광고와 케네디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 우려로 하락 후 반등. 모더나(+8.37%)는 케네디 보건복지부 장관과의 관계 개선 기대로 상승.
❤20👍1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MSCI 한국 증시 ETF는 1.34%, MSCI 신흥지수 ETF는 0.63%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8%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45%, 다우 운송지수는 1.19%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32%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3.7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39.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9.7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상승 확대, 천연가스 급등
국제유가는 전일에 이어 러시아의 석유 파이프라인 펌프장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상승. 다만, 우크라이나 전쟁 종료를 위한 회담, 그리고 OPEC+의 증산 가능성 등이 유입되며 상승을 제한. 더불어 G7 국가들이 러시아 원유 가격 상한선 강화를 검토 중이라는 소식도 상승 제한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극심한 추위로 인한 수요 증가가 진행되고, 일부 지역은 시추공이 얼어 생산량이 감소했다는 소식 등으로 큰 폭 상승. 유럽 천연가스 또한 큰 폭으로 상승.
달러화는 연준 위원들이 인플레이션이 억제되기 전까지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지속적으로 언급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유로화는 국방비 지출 증가로 인한 경기에 대한 불안 여파로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는 고용 불안 여파로 달러 대비 약세. 앤화는 최근 강세를 뒤로하고 되돌림이 유입되며 약세. 역외 위안화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은 강세를, 멕시코 페소, 인도 루피 등 여타 신흥국 환율은 보합권 등락
국채 금리는 지난 금요일 소매판매의 전월 대비 0.9% 감소로 하락했지만,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10년물 기준 4.5%를 상회하는 등 상승을 기록. 특히 주말에 나온 여러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인내심을 가지고 금리인하에 신중함을 보여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언급한 점이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실제 월러 연준 이사는 2024년 당시처럼 하반기로 갈수록 물가가 약화되지 않을 경우 금리인하는 중단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보우먼 연준 이사를 비롯해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도 당분간 금리인하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언급.
금은 달러 강세 및 금리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상승하며 3,000달러에 근접.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관련 불안과 관세 부과 이슈 등이 전반적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를 반영.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니켈이 재고 증가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한 가운데 구리를 비롯해 알루미늄, 아연 등 대부분 품목은 달러 강세에도 상승. LME 시장 후반 달러 강세폭이 축소되고 중국 경제에 대한 기대가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농작물은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상승. 관세가 즉각적이지 않다는 점, 남미 지역 가뭄에 따른 작황 우려 등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MSCI 한국 증시 ETF는 1.34%, MSCI 신흥지수 ETF는 0.63%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8%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45%, 다우 운송지수는 1.19%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32%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3.7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39.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9.7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상승 확대, 천연가스 급등
국제유가는 전일에 이어 러시아의 석유 파이프라인 펌프장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상승. 다만, 우크라이나 전쟁 종료를 위한 회담, 그리고 OPEC+의 증산 가능성 등이 유입되며 상승을 제한. 더불어 G7 국가들이 러시아 원유 가격 상한선 강화를 검토 중이라는 소식도 상승 제한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극심한 추위로 인한 수요 증가가 진행되고, 일부 지역은 시추공이 얼어 생산량이 감소했다는 소식 등으로 큰 폭 상승. 유럽 천연가스 또한 큰 폭으로 상승.
달러화는 연준 위원들이 인플레이션이 억제되기 전까지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지속적으로 언급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유로화는 국방비 지출 증가로 인한 경기에 대한 불안 여파로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는 고용 불안 여파로 달러 대비 약세. 앤화는 최근 강세를 뒤로하고 되돌림이 유입되며 약세. 역외 위안화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은 강세를, 멕시코 페소, 인도 루피 등 여타 신흥국 환율은 보합권 등락
국채 금리는 지난 금요일 소매판매의 전월 대비 0.9% 감소로 하락했지만,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10년물 기준 4.5%를 상회하는 등 상승을 기록. 특히 주말에 나온 여러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인내심을 가지고 금리인하에 신중함을 보여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언급한 점이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실제 월러 연준 이사는 2024년 당시처럼 하반기로 갈수록 물가가 약화되지 않을 경우 금리인하는 중단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보우먼 연준 이사를 비롯해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도 당분간 금리인하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언급.
금은 달러 강세 및 금리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상승하며 3,000달러에 근접.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관련 불안과 관세 부과 이슈 등이 전반적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를 반영.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니켈이 재고 증가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한 가운데 구리를 비롯해 알루미늄, 아연 등 대부분 품목은 달러 강세에도 상승. LME 시장 후반 달러 강세폭이 축소되고 중국 경제에 대한 기대가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농작물은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상승. 관세가 즉각적이지 않다는 점, 남미 지역 가뭄에 따른 작황 우려 등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29❤6
02/20 미 증시, 옵션 만기일 앞두고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되며 강보합
미 증시는 전일 장 마감 직전 상승에 따른 되돌림과 트럼프의 관세 언급, 국채 금리 상승에 하락 출발. 장 후반 연준이 FOMC 의사록 공개를 통해 QT 중단 기대, 인플레이션의 하향 압력 가할 가능성이 있는 다양한 요인 언급에 국채 금리가 하락 전환. 이에 주식시장은 상승 전환. 다만, 옵션 만기일 앞두고 장 마감 앞두고 개별 종목의 변동성 확대로 지수도 등락 거듭하다 상승 마감(다우 +0.16%, 나스닥 +0.07%, S&P500 +0.24%, 러셀2000 -0.3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8%)
*변화요인: 금리의 변화와 종목 변동성 확대
미국 국채 금리가 트럼프의 자동차, 반도체, 제약에 대한 25% 관세 부과 언급에 장 초반 상승. 여기에 예상보다 높았던 영국의 물가로 영국 국채 금리가 급등한 점도 영향. 또한 슈나벨 ECB 이사가 인플레이션 재점화를 이유로 금리인하 정책 중단을 검토할 때가 왔다고 주장하자 급등한 유럽 각국의 국채 금리 영향도 영향. 최근 홀츠만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 나겔 독일 분데스방크 총재(각각 ECB 위원)가 미국의 관세 부과가 인플레이션에 위험을 줄 수 있어 금리인하에 신중해야 한다고 언급. 미 연준 위원들이 대부분 정부 정책 불확실성(관세 이슈)를 이유로 신중한 통화정책을 이야기하고 있는 가운데 이어진 이러한 발언이 글로벌 각국 국채 금리의 상승을 견인
한편, 장 후반 FOMC 의사록 공개 후 금리가 하락 전환. 연준은 대부분 참가자들이 이중 위임 목표(물가, 고용)가 거의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판단. 특히 현재 정책 금리는 중립금리에 크게 높지 않을 수 있다고 언급하며 금리 인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이 발표. 다만, 부채한도 합의가 지연되고 있는 동안 대차대조표 감소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언급. 여기에 임금 성장의 완화, 고정된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 약해지는 기업 가격 결정력 등 인플레이션의 하향 압력 가할 가능성이 있는 다양한 요인을 언급. 결국 최근 연준 위원들의 발언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QT 축소 속도 지연과 함께 물가 하락 압력 요인들을 나열했다는 점에 의사록 공개 후 금리는 하락 전환, 달러는 강세폭 축소, 주식시장은 상승
대체로 주식시장은 금리와 달러 등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는 모습. 다만, 옵션만기일(21일)을 앞두고 관련 수급의 영향으로 개별 종목의 변화가 확대되는 경향이 높다는 점은 주목. 특히 M7 종목 중 테슬라(+1.82%)와 엔비디아(-0.12%)의 수급에 큰 영향을 주기에 관련 종목 변동성 확대는 지속.
미 증시는 전일 장 마감 직전 상승에 따른 되돌림과 트럼프의 관세 언급, 국채 금리 상승에 하락 출발. 장 후반 연준이 FOMC 의사록 공개를 통해 QT 중단 기대, 인플레이션의 하향 압력 가할 가능성이 있는 다양한 요인 언급에 국채 금리가 하락 전환. 이에 주식시장은 상승 전환. 다만, 옵션 만기일 앞두고 장 마감 앞두고 개별 종목의 변동성 확대로 지수도 등락 거듭하다 상승 마감(다우 +0.16%, 나스닥 +0.07%, S&P500 +0.24%, 러셀2000 -0.3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8%)
*변화요인: 금리의 변화와 종목 변동성 확대
미국 국채 금리가 트럼프의 자동차, 반도체, 제약에 대한 25% 관세 부과 언급에 장 초반 상승. 여기에 예상보다 높았던 영국의 물가로 영국 국채 금리가 급등한 점도 영향. 또한 슈나벨 ECB 이사가 인플레이션 재점화를 이유로 금리인하 정책 중단을 검토할 때가 왔다고 주장하자 급등한 유럽 각국의 국채 금리 영향도 영향. 최근 홀츠만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 나겔 독일 분데스방크 총재(각각 ECB 위원)가 미국의 관세 부과가 인플레이션에 위험을 줄 수 있어 금리인하에 신중해야 한다고 언급. 미 연준 위원들이 대부분 정부 정책 불확실성(관세 이슈)를 이유로 신중한 통화정책을 이야기하고 있는 가운데 이어진 이러한 발언이 글로벌 각국 국채 금리의 상승을 견인
한편, 장 후반 FOMC 의사록 공개 후 금리가 하락 전환. 연준은 대부분 참가자들이 이중 위임 목표(물가, 고용)가 거의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판단. 특히 현재 정책 금리는 중립금리에 크게 높지 않을 수 있다고 언급하며 금리 인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이 발표. 다만, 부채한도 합의가 지연되고 있는 동안 대차대조표 감소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언급. 여기에 임금 성장의 완화, 고정된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 약해지는 기업 가격 결정력 등 인플레이션의 하향 압력 가할 가능성이 있는 다양한 요인을 언급. 결국 최근 연준 위원들의 발언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QT 축소 속도 지연과 함께 물가 하락 압력 요인들을 나열했다는 점에 의사록 공개 후 금리는 하락 전환, 달러는 강세폭 축소, 주식시장은 상승
대체로 주식시장은 금리와 달러 등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는 모습. 다만, 옵션만기일(21일)을 앞두고 관련 수급의 영향으로 개별 종목의 변화가 확대되는 경향이 높다는 점은 주목. 특히 M7 종목 중 테슬라(+1.82%)와 엔비디아(-0.12%)의 수급에 큰 영향을 주기에 관련 종목 변동성 확대는 지속.
❤17👍6👏1
*특징 종목: 테슬라, 양자컴퓨터 상승 Vs. 팔란티어, 인텔, 건설 관련 업종 하락
엔비디아(-0.12%)는 경쟁 심화 및 관세 이슈로 하락하기도 했지만, 웨드부시가 여전히 블랙웰의 수요가 많다고 주장하자 상승 전환에 성공. 더불어 램리서치(+1.25%)가 투자자의날에서 두개의 새로운 AI 칩 제조 도구를 공개하며 관련 산업의 확대 소식도 긍정적. 특히 대형 기술주들의 자본지출 확대와 그에 따른 26일 발표되는 실적에 대한 기대도 긍정적인 영향.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옵션 만기일 앞두고 관련 수급에 따라 장중 변화폭은 확대되다 결국 하락 마감
전일 급등했던 인텔(-6.10%)은 차익 매물로 하락한 가운데 트럼프의 관세 언급으로 투자 심리 위축되며 하락. 마이크론(-2.28%), TSMC(-0.88%)도 동반 하락. 아나로그 디바이스(+9.74%)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본격적인 성장으로의 복귀를 언급한 점, 배당금 상향 조정과 자사주 100억 달러 매입 발표하자 큰 폭 상승. NXP 세미컨덕터(+7.31%), ON 세미컨덕터(+6.87%), 텍사스 인스트루먼트(+5.29%) 등이 동반 상승. 마이크로칩(+9.90%)도 강세를 보였는데 AI 기반 MPLAB 코딩 어시스턴트 출시 발표로 상승이 컸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18% 상승.
아리스타 네트웍(-6.43%)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도 2025년 전체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을 하회하자 하락. 여기에 전체 매출에서 큰 폭을 차지하는 MS나 메타 등에서 셀레스티카(-0.54%) 같은 경쟁 업체들에게 점유율을 빼앗기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슈퍼마이크로 컴퓨터(+7.97%)는 미 제출된 회계 감사 보고서 발표일정을 앞두고 숏 버커성 매수세가 유입되며 크게 상승하기도 했지만, 옵션만기일 앞두고 변동성 확대. 넷앱(+3.33%)은 BOA가 마진율 상승 등을 이유로 투자의견 상향 조정에 힘입어 상승.
테슬라(+1.82%)는 전일 트럼프와 머스크의 인터뷰에서 견고한 관계가 재 확인된 점을 반영하며 상승. 더불어 모델Y가 3월에 첫 배송이 시작될 것이라는 소식도 긍정적. 물론, 옵션 만기일 앞두고 장중 변동성은 확대. 한편, 니콜라(-39.13%)는 파산보호 신청소식에 급락했고 리비안(-3.53%), 루시드(-3.16%)도 부진. 니오(+0.69%), 샤오펑(+2.92%), 리오토(+3.24%) 등 중국 전기차 업종은 강세. 트럼프의 관세 부과는 관세 노출도 큰 벤츠(-1.66%), BMW(-2.28%) 등 유럽차와 도요타(-2.16%), 혼다(-1.84%)도 하락. GM(-0.69%)도 하락. 반면, 포드(+0.54%)는 수혜라는 점에서 상승.
애플(+0.16%)은 저가형 아이폰인 16E를 발표했지만 599달러부터 시작하기에 생각만큼 저렴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아마존(-0.01%)은 전자상거래 업체인 엣시(-10.05%)가 매출 미달과 전망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에 크게 하락한 점을 반영하며 하락. 관련 소식에 이베이(-0.67%)도 부진. 메타 플랫폼(-1.76%)은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과 왓츠앱이 EU의 감시를 받을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 알파벳(+0.72%)은 전일에 이어 광고를 위한 AI 자산 생성 출시 소식에 상승. MS(+1.25%)는 양자 칩 발표 후 상승.
팔란티어(-10.08%)는 내부자 매도 소식에 하락하던 중 트럼프 정부가 5년간 매년 국방 예산을 8% 줄이는 것을 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는 소식에 하락폭 확대. 관련 예산 축소는 의회 승인 요건. 리게티컴퓨팅(+4.85%), 디웨이브 퀀텀(+8.28%), 퀀텀 컴퓨팅(+7.86%), 씰스큐(+11.92%)등은 장중에 MS가 구글에 이어 ‘마요라나1’ 양자 프로세서를 발표하자 급등. 다른 방식의 아이온큐(+0.59%)도 강세. 오라클(+0.96%)는 상승했지만, 어도비(-1.53%), 세일즈포스(-1.35%), 서비스나우(-1.04%) 등 소프트웨어 업종은 부진한 가운데 팔로알토(-1.48%), 클라우드 플레어(-4.87%)등 사이버 보안회사들도 하락.
옥시덴탈(+4.40%)는 매출이 예상을 하회했지만, 분기 배당금 증가, 단기 부채 상환을 위한 자산 매각 체결 소식 등에 기반해 상승. 코노코필립스(+2.18%), EOG 리소스(+2.74%)와 코테라 에너지(+2.87%) 등 원유 탐사, 시추 업체들이 강세를 보였는데 데본에너지(+7.71%)의 견고한 실적에 따른 것으로 추정. 데이트 앱 운영사인 범블(-30.31%)은 유료 사용자 감소로 부진한 전망 발표하자 하락. 매치그룹(-2.16%)도 동반 하락. GPS 및 피트니스 기기 제조업체인 가민(+12.64%)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강력한 전망을 발표하자 급등.
자동차, 건설, 도료 및 코팅 등 특수 화학 업체인 셀라니즈(-21.46%)는 부진한 실적과 수요 감소를 이유로 큰 폭으로 하락. 고급 주택 건설업체인 툴 브라더스(-5.87%)는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자 하락. DR호튼(-2.30%)등 여타 건설업체도 동반 하락. 홈디포(-1.95%)등 주택 인테리어 업체들도 부진. 벌컨 머티리얼스(-2.86%) 등 건설 자재 기업들도 하락. 대체로 건설, 인프라 관련 기업들이 하락했는데 시장은 새로운 정부가 인프라 투자에 적극적일 것이라고 기대 했지만, 정부 지출 축소, 인프라 투자보다는 관세 등 대외적인 이슈에 더 주목하고 있다는 점에 실망한 점도 영향.
엔비디아(-0.12%)는 경쟁 심화 및 관세 이슈로 하락하기도 했지만, 웨드부시가 여전히 블랙웰의 수요가 많다고 주장하자 상승 전환에 성공. 더불어 램리서치(+1.25%)가 투자자의날에서 두개의 새로운 AI 칩 제조 도구를 공개하며 관련 산업의 확대 소식도 긍정적. 특히 대형 기술주들의 자본지출 확대와 그에 따른 26일 발표되는 실적에 대한 기대도 긍정적인 영향.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옵션 만기일 앞두고 관련 수급에 따라 장중 변화폭은 확대되다 결국 하락 마감
전일 급등했던 인텔(-6.10%)은 차익 매물로 하락한 가운데 트럼프의 관세 언급으로 투자 심리 위축되며 하락. 마이크론(-2.28%), TSMC(-0.88%)도 동반 하락. 아나로그 디바이스(+9.74%)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본격적인 성장으로의 복귀를 언급한 점, 배당금 상향 조정과 자사주 100억 달러 매입 발표하자 큰 폭 상승. NXP 세미컨덕터(+7.31%), ON 세미컨덕터(+6.87%), 텍사스 인스트루먼트(+5.29%) 등이 동반 상승. 마이크로칩(+9.90%)도 강세를 보였는데 AI 기반 MPLAB 코딩 어시스턴트 출시 발표로 상승이 컸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18% 상승.
아리스타 네트웍(-6.43%)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도 2025년 전체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을 하회하자 하락. 여기에 전체 매출에서 큰 폭을 차지하는 MS나 메타 등에서 셀레스티카(-0.54%) 같은 경쟁 업체들에게 점유율을 빼앗기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슈퍼마이크로 컴퓨터(+7.97%)는 미 제출된 회계 감사 보고서 발표일정을 앞두고 숏 버커성 매수세가 유입되며 크게 상승하기도 했지만, 옵션만기일 앞두고 변동성 확대. 넷앱(+3.33%)은 BOA가 마진율 상승 등을 이유로 투자의견 상향 조정에 힘입어 상승.
테슬라(+1.82%)는 전일 트럼프와 머스크의 인터뷰에서 견고한 관계가 재 확인된 점을 반영하며 상승. 더불어 모델Y가 3월에 첫 배송이 시작될 것이라는 소식도 긍정적. 물론, 옵션 만기일 앞두고 장중 변동성은 확대. 한편, 니콜라(-39.13%)는 파산보호 신청소식에 급락했고 리비안(-3.53%), 루시드(-3.16%)도 부진. 니오(+0.69%), 샤오펑(+2.92%), 리오토(+3.24%) 등 중국 전기차 업종은 강세. 트럼프의 관세 부과는 관세 노출도 큰 벤츠(-1.66%), BMW(-2.28%) 등 유럽차와 도요타(-2.16%), 혼다(-1.84%)도 하락. GM(-0.69%)도 하락. 반면, 포드(+0.54%)는 수혜라는 점에서 상승.
애플(+0.16%)은 저가형 아이폰인 16E를 발표했지만 599달러부터 시작하기에 생각만큼 저렴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아마존(-0.01%)은 전자상거래 업체인 엣시(-10.05%)가 매출 미달과 전망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에 크게 하락한 점을 반영하며 하락. 관련 소식에 이베이(-0.67%)도 부진. 메타 플랫폼(-1.76%)은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과 왓츠앱이 EU의 감시를 받을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 알파벳(+0.72%)은 전일에 이어 광고를 위한 AI 자산 생성 출시 소식에 상승. MS(+1.25%)는 양자 칩 발표 후 상승.
팔란티어(-10.08%)는 내부자 매도 소식에 하락하던 중 트럼프 정부가 5년간 매년 국방 예산을 8% 줄이는 것을 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는 소식에 하락폭 확대. 관련 예산 축소는 의회 승인 요건. 리게티컴퓨팅(+4.85%), 디웨이브 퀀텀(+8.28%), 퀀텀 컴퓨팅(+7.86%), 씰스큐(+11.92%)등은 장중에 MS가 구글에 이어 ‘마요라나1’ 양자 프로세서를 발표하자 급등. 다른 방식의 아이온큐(+0.59%)도 강세. 오라클(+0.96%)는 상승했지만, 어도비(-1.53%), 세일즈포스(-1.35%), 서비스나우(-1.04%) 등 소프트웨어 업종은 부진한 가운데 팔로알토(-1.48%), 클라우드 플레어(-4.87%)등 사이버 보안회사들도 하락.
옥시덴탈(+4.40%)는 매출이 예상을 하회했지만, 분기 배당금 증가, 단기 부채 상환을 위한 자산 매각 체결 소식 등에 기반해 상승. 코노코필립스(+2.18%), EOG 리소스(+2.74%)와 코테라 에너지(+2.87%) 등 원유 탐사, 시추 업체들이 강세를 보였는데 데본에너지(+7.71%)의 견고한 실적에 따른 것으로 추정. 데이트 앱 운영사인 범블(-30.31%)은 유료 사용자 감소로 부진한 전망 발표하자 하락. 매치그룹(-2.16%)도 동반 하락. GPS 및 피트니스 기기 제조업체인 가민(+12.64%)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강력한 전망을 발표하자 급등.
자동차, 건설, 도료 및 코팅 등 특수 화학 업체인 셀라니즈(-21.46%)는 부진한 실적과 수요 감소를 이유로 큰 폭으로 하락. 고급 주택 건설업체인 툴 브라더스(-5.87%)는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자 하락. DR호튼(-2.30%)등 여타 건설업체도 동반 하락. 홈디포(-1.95%)등 주택 인테리어 업체들도 부진. 벌컨 머티리얼스(-2.86%) 등 건설 자재 기업들도 하락. 대체로 건설, 인프라 관련 기업들이 하락했는데 시장은 새로운 정부가 인프라 투자에 적극적일 것이라고 기대 했지만, 정부 지출 축소, 인프라 투자보다는 관세 등 대외적인 이슈에 더 주목하고 있다는 점에 실망한 점도 영향.
👍16❤8👏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MSCI 한국 증시 ETF는 1.46% 상승했지만, MSCI 신흥지수 ETF는 0.16%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18%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34%, 다우 운송지수는 1.53%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37%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8.5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41.4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8.40원을 기록
*FICC, 미국 천연가스 급등 지속 Vs. 유럽 천연가스 급락
국제유가는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강추위로 인한 미국의 원유 생산 감소 소식에 상승. 더불어 EU가 러시아의 숨겨진 원유 저장 탱커를 블랙시스트에 올리는 등 규제 소식도 상승 요인. 그러나 중국이 청정 에너지 투자가 글로벌 전체 화석연료에 대한 지출에 근접했다는 소식에 상승 제한. 이는 향후 중국의 원유 수입 축소 가능성이 높기 때문. 미국 천연가스는 극심한 추위로 인한 수요 증가와 시추공 동결에 따른 생산 감소 여파로 2년내 최고치에 근접. 반면, 유럽 천연가스는 온화한 날씨와 LNG 수입 증가로 인한 재고 증가 기대 등을 반영하며 하락.
달러화는 트럼프의 관세 부과 언급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그러나 FOMC 의사록 앞두고 강세가 축소된 가운데 의사록에서 QT 지연 등을 언급하자 강세폭 축소. 엔화는 BOJ의 3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제기되자 달러 대비 강세. 파운드화는 영국의 물가가 예상을 상회했음에도 경기에 대한 우려로 달러 대비 약세. 유로화도 유로존의 방위비 증가, 관세 우려로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가 1% 가까이 약세, 브라질 헤알, 캐나다 달러 등도 약세.
국채 금리는 트럼프의 자동차, 반도체, 제약에 대한 관세 부과 언급에 상승. 여기에 유럽 각국 금리 급등도 영향. 영국의 물가가 예상을 상회하자 영국 국채 금리가 급등했으며, 슈나벨 ECB 위원이 금리 인하 중단을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유럽 각국의 국채 금리 또한 급등. 이 여파로 미국 국채 금리도 상승. 그러나 FOMC 의사록을 통해 연준이 대차대조표 축소 속도를 늦추는 것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인플레이션 하락 요인들에 대한 나열 등이 채권시장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이에 미 국채 금리는 하락 전환. 다만, 여전한 관세 부과 이슈 등이 이어지며 하락폭은 제한
금은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반영하며 보합권 등락. 구리 및 비철 금속은 구리와 아연은 하락한 가운데 알루미늄, 니켈 등은 상승하는 혼조 양상을 보임. 알루미늄은 EU가 러시아산 알루미늄 수입금지 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구리는 트럼프 관세로 인한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농작물은 밀이 달러 강세 및 남미에 비가 내려 작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소식에 옥수수와 대두와 더불어 하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1.46% 상승했지만, MSCI 신흥지수 ETF는 0.16%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18%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34%, 다우 운송지수는 1.53%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37%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8.5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41.4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8.40원을 기록
*FICC, 미국 천연가스 급등 지속 Vs. 유럽 천연가스 급락
국제유가는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강추위로 인한 미국의 원유 생산 감소 소식에 상승. 더불어 EU가 러시아의 숨겨진 원유 저장 탱커를 블랙시스트에 올리는 등 규제 소식도 상승 요인. 그러나 중국이 청정 에너지 투자가 글로벌 전체 화석연료에 대한 지출에 근접했다는 소식에 상승 제한. 이는 향후 중국의 원유 수입 축소 가능성이 높기 때문. 미국 천연가스는 극심한 추위로 인한 수요 증가와 시추공 동결에 따른 생산 감소 여파로 2년내 최고치에 근접. 반면, 유럽 천연가스는 온화한 날씨와 LNG 수입 증가로 인한 재고 증가 기대 등을 반영하며 하락.
달러화는 트럼프의 관세 부과 언급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그러나 FOMC 의사록 앞두고 강세가 축소된 가운데 의사록에서 QT 지연 등을 언급하자 강세폭 축소. 엔화는 BOJ의 3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제기되자 달러 대비 강세. 파운드화는 영국의 물가가 예상을 상회했음에도 경기에 대한 우려로 달러 대비 약세. 유로화도 유로존의 방위비 증가, 관세 우려로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가 1% 가까이 약세, 브라질 헤알, 캐나다 달러 등도 약세.
국채 금리는 트럼프의 자동차, 반도체, 제약에 대한 관세 부과 언급에 상승. 여기에 유럽 각국 금리 급등도 영향. 영국의 물가가 예상을 상회하자 영국 국채 금리가 급등했으며, 슈나벨 ECB 위원이 금리 인하 중단을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유럽 각국의 국채 금리 또한 급등. 이 여파로 미국 국채 금리도 상승. 그러나 FOMC 의사록을 통해 연준이 대차대조표 축소 속도를 늦추는 것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인플레이션 하락 요인들에 대한 나열 등이 채권시장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이에 미 국채 금리는 하락 전환. 다만, 여전한 관세 부과 이슈 등이 이어지며 하락폭은 제한
금은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반영하며 보합권 등락. 구리 및 비철 금속은 구리와 아연은 하락한 가운데 알루미늄, 니켈 등은 상승하는 혼조 양상을 보임. 알루미늄은 EU가 러시아산 알루미늄 수입금지 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구리는 트럼프 관세로 인한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농작물은 밀이 달러 강세 및 남미에 비가 내려 작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소식에 옥수수와 대두와 더불어 하락.
👍27❤6
02/21 미 증시, 월마트, 카바나 실적 발표 후 경기 불안으로 하락
미 증시는 월마트(-6.53%)가 부진한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를 자극하며 하락. 특히 소비 관련 종목군과 금융주가 하락을 주도한 가운데 그동안 시장을 견인했던 소프트웨어 등 기술주 등 대부분 업종이 위축. 다만, 에너지, 제약, 유틸리티 등 경기 방어줌 및 일부 대형주가 강세를 보여 하락이 확대되지는 않음. 결국 시장은 옵션만기일(21일) 앞두고 경기에 대해 주목하며 매물 소화하며 하락(다우 -1.01%, 나스닥 -0.47%, S&P500 -0.43%, 러셀2000 -0.9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02%)
*변화 요인: 경기에 대한 불안
신규실업수당은 21.4만 건에서 21.9만 건으로 소폭 증가. 고용시장은 점차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견고함을 보여줌.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는 44.3에서 18.1로 둔화. 신규주문을 비롯해 대부분 둔화. 여기에 컨퍼런스보드 경기 선행지수도 -0.3%를 기록하는 등 대체로 대부분 경제지표는 둔화. 이렇듯 경제지표가 견조하지만 둔화되는 모습 속 월마트(-6.53%)가 실적 발표에서 거시경제, 지정학적 위험 등의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향후 전망을 예상보다 낮은 수준으로 제시. 지난 금요일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9% 감소한 가운데 여전히 주요 소매업체들의 향후 전망에 대한 언급은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를 자극. 이러한 지표와 월마트 실적 발표로 달러 약세, 금리 하락, 그리고 주식시장은 경기 불안과 업종별 이슈로 하락
한편, 이날 실적을 발표한 중고 자동차 유통업체 카바나(-12.10%)가 실적 발표했지만, 큰 폭으로 하락. 향후 전망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저신용자의 연체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지난 4분기 미국의 신용카드 대출 상각률이 전년 대비 50%나 증가하며 14년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 펜데믹 이후 급격하게 증가헀던 초과저축이 지난해 마이너스로 전환된 가운데 신용카드 연체율의 급증은 경기에 대한 불안을 더욱 자극.
실제 지난 주 연준은 4분기 가계 부채 연체율이 3.6%를 기록해 4년 6개월만에 최고를 기록했다고 발표. 여전히 모기지 연체는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신용카드, 2010년 이후 가장 높은 자동차 대출 연체는 주목. 결국 저신용자들의 연체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 견고한 경제라고 안심만 하기에는 부담. 이러한 경기에 불안이 올해들어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돼 미 증시가 주춤한 요인.
한편, 달러화의 약세가 진행됐는데 미국 경기 불안과 함께 엔화가 초강세를 기록한 여파로 진행. 전일 일본 이코노미스트 여론조사 결과 일본 임금 상승률 1월 4.75%보다 높은 5.00%, 일본 정책 금리 2026년 3월 1.00% 도달을 전망. 여기에 3월은 금리 동결하겠지만, 7월 금리인상 확률 59%, 3분기 0.75%로 인상확률 65%을 발표. 이러한 BOJ의 금리인상 기대가 높아지며 150엔을 하회(엔화강세). 이에 달러화가 약세
미 증시는 월마트(-6.53%)가 부진한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를 자극하며 하락. 특히 소비 관련 종목군과 금융주가 하락을 주도한 가운데 그동안 시장을 견인했던 소프트웨어 등 기술주 등 대부분 업종이 위축. 다만, 에너지, 제약, 유틸리티 등 경기 방어줌 및 일부 대형주가 강세를 보여 하락이 확대되지는 않음. 결국 시장은 옵션만기일(21일) 앞두고 경기에 대해 주목하며 매물 소화하며 하락(다우 -1.01%, 나스닥 -0.47%, S&P500 -0.43%, 러셀2000 -0.9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02%)
*변화 요인: 경기에 대한 불안
신규실업수당은 21.4만 건에서 21.9만 건으로 소폭 증가. 고용시장은 점차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견고함을 보여줌.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는 44.3에서 18.1로 둔화. 신규주문을 비롯해 대부분 둔화. 여기에 컨퍼런스보드 경기 선행지수도 -0.3%를 기록하는 등 대체로 대부분 경제지표는 둔화. 이렇듯 경제지표가 견조하지만 둔화되는 모습 속 월마트(-6.53%)가 실적 발표에서 거시경제, 지정학적 위험 등의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향후 전망을 예상보다 낮은 수준으로 제시. 지난 금요일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9% 감소한 가운데 여전히 주요 소매업체들의 향후 전망에 대한 언급은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를 자극. 이러한 지표와 월마트 실적 발표로 달러 약세, 금리 하락, 그리고 주식시장은 경기 불안과 업종별 이슈로 하락
한편, 이날 실적을 발표한 중고 자동차 유통업체 카바나(-12.10%)가 실적 발표했지만, 큰 폭으로 하락. 향후 전망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저신용자의 연체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지난 4분기 미국의 신용카드 대출 상각률이 전년 대비 50%나 증가하며 14년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 펜데믹 이후 급격하게 증가헀던 초과저축이 지난해 마이너스로 전환된 가운데 신용카드 연체율의 급증은 경기에 대한 불안을 더욱 자극.
실제 지난 주 연준은 4분기 가계 부채 연체율이 3.6%를 기록해 4년 6개월만에 최고를 기록했다고 발표. 여전히 모기지 연체는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신용카드, 2010년 이후 가장 높은 자동차 대출 연체는 주목. 결국 저신용자들의 연체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 견고한 경제라고 안심만 하기에는 부담. 이러한 경기에 불안이 올해들어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돼 미 증시가 주춤한 요인.
한편, 달러화의 약세가 진행됐는데 미국 경기 불안과 함께 엔화가 초강세를 기록한 여파로 진행. 전일 일본 이코노미스트 여론조사 결과 일본 임금 상승률 1월 4.75%보다 높은 5.00%, 일본 정책 금리 2026년 3월 1.00% 도달을 전망. 여기에 3월은 금리 동결하겠지만, 7월 금리인상 확률 59%, 3분기 0.75%로 인상확률 65%을 발표. 이러한 BOJ의 금리인상 기대가 높아지며 150엔을 하회(엔화강세). 이에 달러화가 약세
👍12❤8
*특징 종목: 테슬라, 소프트웨어 하락 Vs. 양자컴퓨터, 제약주 강세
엔비디아(+0.63%)는 26일(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견조한 모습. 다만, 우려와 기대가 상존하고 있어 관망심리 또한 여전. 브로드컴(-0.87%)은 애플이 아이폰 17부터 브로드컴의 와이파이칩 대신 애플 자체 칩으로 점차 대체될 수 있는 소식에 하락. AMD(-0.45%), 마이크론(-1.13%), 퀄컴(-0.87%)등이 하락. 램리서치(+1.55%)는 AI 칩 제조 도구 공개로 향후 실적이 개선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AMAT(+1.35%)도 강세. 텍사스인스트루먼트(+3.89%)는 신규제품 출시로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02% 상승.
테슬라(-1.71%)는 연방 규제기관이 지난 여름 오스틴 공장에서 노동자가 감전사한 사고관련 직장 안전 규정을 위반했다는 혐으로 기소했다는 소식에 하락. 더불어 벤츠(-2.53%)가 실적 발표에서 순수 전기차 판매가 감소했다는 소식도 부담. 리비안(-2.30%), 루시드(-1.78%)는 물론 니오(-0.46%), 샤오펑(-1.61%), 리오토(-0.34%)도 하락. 앨버말(-1.39%)은 목표주가 하향 조정 여파로 하락. 알리바바(+8.1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 큰 폭으로 상승. 특히 소매 매출도 양호한 가운데 클라우드 부문이 13.1% 증가한 점이 영향. 진둥닷컴(+5.10%)도 상승했지만 또 다른 경쟁업체인 핀둬둬(-0.02%)는 보합권 등락.
아마존(-1.27%)은 월마트의 향후 전망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하락. 메타플랫폼(-1.27%), 알파벳(-0.26%)도 하락. 이는 미 연방 거래위원회(FTC)가 기술 풀랫폼의 콘텐츠 정책과 사용자 금지 조치에 대한 정보를 요청했다는 소식이 영향. 불분명한 콘텐츠 검토 정책으로 온라인에서 사용자를 오도했는지 검토한다는 것. 이는 향후 독점 이슈를 자극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련 종목이 하락. 더불어 클라우드 솔루션 공급업체 나이스(-13.96%)가 1분기와 2025년 전체 매출이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내놓자 하락한 점도 부담. 애플(+0.39%)은 중국내 AI 접목한 아이폰 16e를 통해 성장을 할 것이라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보합권 등락. MS(+0.53%)는 전일에 이어 양자컴퓨터 칩 발표 후 상승 지속.
월마트(-6.53%)가 경제 불확실성을 이유로 향후 전망을 시장 예상보다 낮은 수준으로 제시하자 큰 폭 하락. 소매판매 위축에 이은 월마트의 부진으로 타겟(-2.00%), 코스트코(-2.61%)등 소매유통업체들도 동반 하락. 달러트리(+0.89%)는 아폴로, 시카모아 등이 패밀리 달러 사업 인수를 노리고 있다는 소식에 장중 상승 전환. 중고차 유통업체 카바나(-12.10%)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결과에도 향후 전망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하지 않자 큰 폭으로 하락. 낮은 수준의 신용을 가지고 있는 고객들의 연체 증가 등을 이유로 공매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도 부담.
JP모건(-4.46%), BOA(-1.54%), 씨티그룹(-3.10%)등 금융주는 물론, 모건스탠리(-4.51%), 골드만삭스(-3.87%)등 금융주 대부분이 하락.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을 감안 향후 실적에 대한 불안 심리가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비자(-1.33%), 마스터카드(-0.92%)등 신용카드 업체들도 부진을 보였는데 상각율이 증가함에 따라 이 또한 실적에 대한 불안 요인이 영향. 반면, 일리이릴리(+0.70%), 머크(+2.43%), 엣비(+1.79%), 존슨앤존슨(+1.13%), 길리어드사이언스(+2.21%)등 제약업종은 경기 방어적인 성격을 반영하며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리게티컴퓨팅(+3.99%), 디웨이브퀀텀(+13.00%), 퀀텀 컴퓨팅(+1.63%), 씰스큐(+10.36%)등 양자 컴퓨터 관련 종목군은 MS의 양자 컴퓨터 칩 마르조나 1 발표 후 상승 지속. 방식이 다른 아이온큐(-1.14%)는 전일 상승을 뒤로하고 하락. 템퍼스AI(-10.49%), 앱시코프(-6.82%), 슈뢰딩거(-7.73%), 깅코 바이오웍스(-9.86%)등 AI를 활용한 바이오 업종은 하락. 오라클(-3.04%), 세일즈포스(-1.88%)등 여타 소프트웨어 업종도 부진.
팔란티어(-5.22%)는 전일에 이어 국방 예산 연간 8% 삭감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 지속. 유니티소프트웨어(+30.41%)는 부진한 향후 전망에도 불구하고 순 손실이 크게 감소하는 등 개선되는 모습에 급등. 허발라이프(+42.70%)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CEO 교체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으로 상승. 샌드위치 업체 쉐이크쉑(+11.13%)은 기대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강력한 실적 발표하자 상승. 장난감 제조업체 하스브로(+12.95%)는 매출 전망이 양호하고 이를 위한 전략 발표로 큰 폭으로 상승. 로얄케리비안(-7.62%), 카니발(-5.86%)등 크루즈 업체들은 루트닉 상무장관이 미국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고 언급 후 큰 폭으로 하락.
엔비디아(+0.63%)는 26일(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견조한 모습. 다만, 우려와 기대가 상존하고 있어 관망심리 또한 여전. 브로드컴(-0.87%)은 애플이 아이폰 17부터 브로드컴의 와이파이칩 대신 애플 자체 칩으로 점차 대체될 수 있는 소식에 하락. AMD(-0.45%), 마이크론(-1.13%), 퀄컴(-0.87%)등이 하락. 램리서치(+1.55%)는 AI 칩 제조 도구 공개로 향후 실적이 개선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AMAT(+1.35%)도 강세. 텍사스인스트루먼트(+3.89%)는 신규제품 출시로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02% 상승.
테슬라(-1.71%)는 연방 규제기관이 지난 여름 오스틴 공장에서 노동자가 감전사한 사고관련 직장 안전 규정을 위반했다는 혐으로 기소했다는 소식에 하락. 더불어 벤츠(-2.53%)가 실적 발표에서 순수 전기차 판매가 감소했다는 소식도 부담. 리비안(-2.30%), 루시드(-1.78%)는 물론 니오(-0.46%), 샤오펑(-1.61%), 리오토(-0.34%)도 하락. 앨버말(-1.39%)은 목표주가 하향 조정 여파로 하락. 알리바바(+8.1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 큰 폭으로 상승. 특히 소매 매출도 양호한 가운데 클라우드 부문이 13.1% 증가한 점이 영향. 진둥닷컴(+5.10%)도 상승했지만 또 다른 경쟁업체인 핀둬둬(-0.02%)는 보합권 등락.
아마존(-1.27%)은 월마트의 향후 전망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하락. 메타플랫폼(-1.27%), 알파벳(-0.26%)도 하락. 이는 미 연방 거래위원회(FTC)가 기술 풀랫폼의 콘텐츠 정책과 사용자 금지 조치에 대한 정보를 요청했다는 소식이 영향. 불분명한 콘텐츠 검토 정책으로 온라인에서 사용자를 오도했는지 검토한다는 것. 이는 향후 독점 이슈를 자극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련 종목이 하락. 더불어 클라우드 솔루션 공급업체 나이스(-13.96%)가 1분기와 2025년 전체 매출이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내놓자 하락한 점도 부담. 애플(+0.39%)은 중국내 AI 접목한 아이폰 16e를 통해 성장을 할 것이라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보합권 등락. MS(+0.53%)는 전일에 이어 양자컴퓨터 칩 발표 후 상승 지속.
월마트(-6.53%)가 경제 불확실성을 이유로 향후 전망을 시장 예상보다 낮은 수준으로 제시하자 큰 폭 하락. 소매판매 위축에 이은 월마트의 부진으로 타겟(-2.00%), 코스트코(-2.61%)등 소매유통업체들도 동반 하락. 달러트리(+0.89%)는 아폴로, 시카모아 등이 패밀리 달러 사업 인수를 노리고 있다는 소식에 장중 상승 전환. 중고차 유통업체 카바나(-12.10%)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결과에도 향후 전망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하지 않자 큰 폭으로 하락. 낮은 수준의 신용을 가지고 있는 고객들의 연체 증가 등을 이유로 공매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도 부담.
JP모건(-4.46%), BOA(-1.54%), 씨티그룹(-3.10%)등 금융주는 물론, 모건스탠리(-4.51%), 골드만삭스(-3.87%)등 금융주 대부분이 하락.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을 감안 향후 실적에 대한 불안 심리가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비자(-1.33%), 마스터카드(-0.92%)등 신용카드 업체들도 부진을 보였는데 상각율이 증가함에 따라 이 또한 실적에 대한 불안 요인이 영향. 반면, 일리이릴리(+0.70%), 머크(+2.43%), 엣비(+1.79%), 존슨앤존슨(+1.13%), 길리어드사이언스(+2.21%)등 제약업종은 경기 방어적인 성격을 반영하며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리게티컴퓨팅(+3.99%), 디웨이브퀀텀(+13.00%), 퀀텀 컴퓨팅(+1.63%), 씰스큐(+10.36%)등 양자 컴퓨터 관련 종목군은 MS의 양자 컴퓨터 칩 마르조나 1 발표 후 상승 지속. 방식이 다른 아이온큐(-1.14%)는 전일 상승을 뒤로하고 하락. 템퍼스AI(-10.49%), 앱시코프(-6.82%), 슈뢰딩거(-7.73%), 깅코 바이오웍스(-9.86%)등 AI를 활용한 바이오 업종은 하락. 오라클(-3.04%), 세일즈포스(-1.88%)등 여타 소프트웨어 업종도 부진.
팔란티어(-5.22%)는 전일에 이어 국방 예산 연간 8% 삭감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 지속. 유니티소프트웨어(+30.41%)는 부진한 향후 전망에도 불구하고 순 손실이 크게 감소하는 등 개선되는 모습에 급등. 허발라이프(+42.70%)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CEO 교체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으로 상승. 샌드위치 업체 쉐이크쉑(+11.13%)은 기대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강력한 실적 발표하자 상승. 장난감 제조업체 하스브로(+12.95%)는 매출 전망이 양호하고 이를 위한 전략 발표로 큰 폭으로 상승. 로얄케리비안(-7.62%), 카니발(-5.86%)등 크루즈 업체들은 루트닉 상무장관이 미국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고 언급 후 큰 폭으로 하락.
👍18❤8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원화 강세
MSCI 한국지수 ETF는 0.31%, MSCI 신흥지수 ETF는 0.92%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02%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91%, 다우 운송지수는 0.50%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31%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7.9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시장에서는 1,435.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1.30원을 기록
*FICC: 엔화 달러 대비 1% 넘게 강세
국제유가는 트럼프의 전략적 원유 비축량 관련 공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그러나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아지자 제한적인 등락을 보임. 한편, 미 에너지 정보청은 원유재고가 410만 배럴에서 460만 배럴 증가했다고 발표했지만 영향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출회되며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소폭 상승
달러화는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아지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더 나아가 관세 부과 이슈에 따른 강세 여파가 최근 트럼프의 대 중국 완화 발언 등으로 약해진 가운데 엔화가 큰 폭으로 강세를 보이자 약세폭이 확대. 엔화는 일본 여론조사 결과 임금 상승과 3분기 금리인상, 2026년에는 현재의 정책금리 0.50%에서 1.00%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점이 부각되자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이 달러 대비 강세
국채금리는 미국 경제지표가 부진한 가운데 월마트가 향후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언급하자 경기 위축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더불어 베센트 재무장관이 장기물 국채 발행 확대 시기에 대해 아직 멀었다고 언급한 점도 하락 요인. 트럼프 당선 앞두고 가능성이 높아진 후 국채 금리의 상승 원인은 채권 발행 게획 확대 우려 였는데 미 재무부의 발행 계획 지연 소식은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
금은 달러화 약세 및 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 더불어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아지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점도 영향. 구리 및 비철금속은 트럼프가 중국과 새로운 무역 협정 가능성을 언급하고, 시진핑과의 만남을 이야기하는 등 중국과의 관계 개선이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농작물은 달러 약세에도 밀은 하락한 반면 대두는 미-중 갈등 완화 기대로 상승한 가운데 옥수수는 보합권 등락
MSCI 한국지수 ETF는 0.31%, MSCI 신흥지수 ETF는 0.92%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02%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91%, 다우 운송지수는 0.50%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31%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7.9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시장에서는 1,435.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1.30원을 기록
*FICC: 엔화 달러 대비 1% 넘게 강세
국제유가는 트럼프의 전략적 원유 비축량 관련 공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그러나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아지자 제한적인 등락을 보임. 한편, 미 에너지 정보청은 원유재고가 410만 배럴에서 460만 배럴 증가했다고 발표했지만 영향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출회되며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소폭 상승
달러화는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아지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더 나아가 관세 부과 이슈에 따른 강세 여파가 최근 트럼프의 대 중국 완화 발언 등으로 약해진 가운데 엔화가 큰 폭으로 강세를 보이자 약세폭이 확대. 엔화는 일본 여론조사 결과 임금 상승과 3분기 금리인상, 2026년에는 현재의 정책금리 0.50%에서 1.00%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점이 부각되자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이 달러 대비 강세
국채금리는 미국 경제지표가 부진한 가운데 월마트가 향후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언급하자 경기 위축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더불어 베센트 재무장관이 장기물 국채 발행 확대 시기에 대해 아직 멀었다고 언급한 점도 하락 요인. 트럼프 당선 앞두고 가능성이 높아진 후 국채 금리의 상승 원인은 채권 발행 게획 확대 우려 였는데 미 재무부의 발행 계획 지연 소식은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
금은 달러화 약세 및 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 더불어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아지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점도 영향. 구리 및 비철금속은 트럼프가 중국과 새로운 무역 협정 가능성을 언급하고, 시진핑과의 만남을 이야기하는 등 중국과의 관계 개선이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농작물은 달러 약세에도 밀은 하락한 반면 대두는 미-중 갈등 완화 기대로 상승한 가운데 옥수수는 보합권 등락
👍22❤2
02/24 미 증시, 경제지표 부진과 코로나 이슈로 경기 침체 우려를 자극하며 하락
미 증시는 부진한 서비스업 지수로 인한 경기 위축 우려가 높아지자 하락 출발. 여기에 소비자 심리지수 하락폭이 더욱 확대되자 미국 경제를 견인하는 소비 둔화 이슈를 자극. 이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며 달러,엔 강세, 채권 상승, 그리고 주식시장에서는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상승했을 뿐 대부분 종목이 하락. 오후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견 소식에 낙폭을 더욱 확대. 이에 주요 테마주는 물론, 반도체 등 기술주, 전기차 등이 하락을 주도(다우 -1.69%, 나스닥 -2.20%, S&P500 -1.70%, 러셀2000 -2.9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28%)
*변화 요인: 미국 소비 둔화, 신종 코로나
미국 2월 제조업 PMI가 51.2에서 51.6으로 발표됐지만, 서비스업 PMI가 52.9에서 49.7로 큰 폭으로 하락. 기준선인 50.0을 하회해 서비스업 둔화로 전환된 점이 특징. 신규주문(-3.6p, 50.5) 증가 약화, 고용 불안(-5.0p, 49.3)등이 주요 요인. 이런 가운데 기존 주택판매 건수가 전월 대비 4.9% 감소하는 등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
한편,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 확정치가 지난달 발표된 71.7은 물론, 월초에 발표된 예비치 67.8보다도 둔화된 64.7로 발표. 최근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9% 감소에 이어 장 시작 전 발표된 서비스업 PMI 위축. 더불어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3%에서 4.3%로 상승으로 확정. 결국 관세 부과에 따른 높은 물가 우려가 높아진 점도 소비 둔화 이슈를 자극. 이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확대
여기에 전일 중국 언론을 통해 보도된 중국 연구진이 코로나 19와 동일한 전염 위험이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발견했다는 소식이 장중에 미국 언론에 보도된 점도 부담. 관련 소식이 결국 2020년 코로나로 소비가 급격하게 위축돼 경기 침체 이슈로 전환된 점을 자극. 물론, 관련 전염이 발병되지 않았고, 소비심리 위축은 서부지역 대화재와 강추위 등에 의한 결과지만, 위축된 투자 심리를 더욱 자극. 이 여파로 장 중 주식시장은 낙폭을 좀더 확대 했으며, 국채 금리의 하락폭, 달러화의 강세폭도 확대.
미 증시는 부진한 서비스업 지수로 인한 경기 위축 우려가 높아지자 하락 출발. 여기에 소비자 심리지수 하락폭이 더욱 확대되자 미국 경제를 견인하는 소비 둔화 이슈를 자극. 이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며 달러,엔 강세, 채권 상승, 그리고 주식시장에서는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상승했을 뿐 대부분 종목이 하락. 오후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견 소식에 낙폭을 더욱 확대. 이에 주요 테마주는 물론, 반도체 등 기술주, 전기차 등이 하락을 주도(다우 -1.69%, 나스닥 -2.20%, S&P500 -1.70%, 러셀2000 -2.9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28%)
*변화 요인: 미국 소비 둔화, 신종 코로나
미국 2월 제조업 PMI가 51.2에서 51.6으로 발표됐지만, 서비스업 PMI가 52.9에서 49.7로 큰 폭으로 하락. 기준선인 50.0을 하회해 서비스업 둔화로 전환된 점이 특징. 신규주문(-3.6p, 50.5) 증가 약화, 고용 불안(-5.0p, 49.3)등이 주요 요인. 이런 가운데 기존 주택판매 건수가 전월 대비 4.9% 감소하는 등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
한편,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 확정치가 지난달 발표된 71.7은 물론, 월초에 발표된 예비치 67.8보다도 둔화된 64.7로 발표. 최근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9% 감소에 이어 장 시작 전 발표된 서비스업 PMI 위축. 더불어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3%에서 4.3%로 상승으로 확정. 결국 관세 부과에 따른 높은 물가 우려가 높아진 점도 소비 둔화 이슈를 자극. 이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확대
여기에 전일 중국 언론을 통해 보도된 중국 연구진이 코로나 19와 동일한 전염 위험이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발견했다는 소식이 장중에 미국 언론에 보도된 점도 부담. 관련 소식이 결국 2020년 코로나로 소비가 급격하게 위축돼 경기 침체 이슈로 전환된 점을 자극. 물론, 관련 전염이 발병되지 않았고, 소비심리 위축은 서부지역 대화재와 강추위 등에 의한 결과지만, 위축된 투자 심리를 더욱 자극. 이 여파로 장 중 주식시장은 낙폭을 좀더 확대 했으며, 국채 금리의 하락폭, 달러화의 강세폭도 확대.
👍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