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7 미 증시,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종목 장세 속 혼조 마감
미 증시는 고용보고서 결과와 아마존(+1.12%)실적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 등락을 보이는 경향. 특히 헬스케어, 에너지 업종이 부진한 가운데 금융업종이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대체로 고용보고서 결과에 대한 우려와 기대가 혼재돼 관망세가 짙은 모습이 종목 장세 요인으로 작용. 장 마감 앞두고는 무역대표부 대표 지명자가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무역협정에 제3국이 무임승차를 막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무역 분쟁 우려가 부각되자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고용보고서 결과를 기다리며 재차 반등을 보이며 결국 혼조 마감(다우 -0.28%, 나스닥 +0.51%, S&P500 +0.36%, 러셀2000 -0.3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02%)
*변화 요인: 고용보고서 앞두고 관망
영국 BOE가 통화정책회의를 통해 25bp 금리를 인하한다고 발표. 특히 1명은 동결을 주장할 것이라는 시장 예상과 달리 9명의 전체 위원들이 금리 인하를 지지. 그 중 강력한 매파성향인 개서린 맨이 인하는 물론 다른 1명과 함께 50bp 인하를 주장. 이에 시장은 영국 인플레완화와 부진한 경제를 감안 추가 인하가능성이 부각돼 파운드화의 약세가 확대. 더불어 유로화는 트럼프와의 무역분쟁 우려를 반영하며 약세. 이에 달러화는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여 전반적인 지수 상승을 제한. 그렇지만, 이러한 달러화는 엔화가 강세를 보이고, 유로화와 파운드화 약세폭이 축소됐는데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
이렇듯 미국 고용보고서 결과에 대한 관망 심리가 오늘 미국 금융시장에 영향을 크게 줌. 최근 JOLTs 즉 구인구직보고서 결과가 예상을 크게 하회. 오늘 발표된 대량 해고자지수는 지난달 3만 8,792건보다 증가한 4만 9,795건을 기록하며 기업 구조조정 확대 불안.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8만 건에서 21.9만 건으로 증가하며 고용시장에 일말의 의구심을 보여줌.
그렇지만, 최근 발표된 ISM 제조업지수에서 고용지수가 4.9p나 증가해 기준선인 50.0을 상회한 50.3으로, ISM 서비스업지수도 1.0p 상승한 52.3으로 발표돼 고용보고서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내용도 여전히 있음. 전일 ADP 민간 고용보고서 결과 또한 양호. 이렇듯,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고용 관련 지표들이 엇갈린 모습을 보여 고용보고서 결과에 대한 불안이 확대.
특히 매년 노동 통계국이 1월 고용보고서에서는 12개월동안의 수정 사항이 담겨 있는데, 지난해 8월 예비 추산에서는 12개월 동안 81.8만 건을 하향 조정. 시장에서는 1월 보고서 결과는 이보다 감소한 60~70만 건에 그칠 것으로 기대. 이렇듯 수정 요인도 많고, 고용시장 호/악재가 엇갈린 지표들도 많자 주식시장은 방향성을 잡고 변화가 진행되기 보다는 개별 이슈 등을 반영하며 등락을 보이는 종목 장세가 진행. 골드락스 결과가 나올 경우 관세 정책 잡음 속에서도 강세를 기대하지만, 이와 다를 경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관망세가 짙기 때문
미 증시는 고용보고서 결과와 아마존(+1.12%)실적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 등락을 보이는 경향. 특히 헬스케어, 에너지 업종이 부진한 가운데 금융업종이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대체로 고용보고서 결과에 대한 우려와 기대가 혼재돼 관망세가 짙은 모습이 종목 장세 요인으로 작용. 장 마감 앞두고는 무역대표부 대표 지명자가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무역협정에 제3국이 무임승차를 막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무역 분쟁 우려가 부각되자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고용보고서 결과를 기다리며 재차 반등을 보이며 결국 혼조 마감(다우 -0.28%, 나스닥 +0.51%, S&P500 +0.36%, 러셀2000 -0.3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02%)
*변화 요인: 고용보고서 앞두고 관망
영국 BOE가 통화정책회의를 통해 25bp 금리를 인하한다고 발표. 특히 1명은 동결을 주장할 것이라는 시장 예상과 달리 9명의 전체 위원들이 금리 인하를 지지. 그 중 강력한 매파성향인 개서린 맨이 인하는 물론 다른 1명과 함께 50bp 인하를 주장. 이에 시장은 영국 인플레완화와 부진한 경제를 감안 추가 인하가능성이 부각돼 파운드화의 약세가 확대. 더불어 유로화는 트럼프와의 무역분쟁 우려를 반영하며 약세. 이에 달러화는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여 전반적인 지수 상승을 제한. 그렇지만, 이러한 달러화는 엔화가 강세를 보이고, 유로화와 파운드화 약세폭이 축소됐는데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
이렇듯 미국 고용보고서 결과에 대한 관망 심리가 오늘 미국 금융시장에 영향을 크게 줌. 최근 JOLTs 즉 구인구직보고서 결과가 예상을 크게 하회. 오늘 발표된 대량 해고자지수는 지난달 3만 8,792건보다 증가한 4만 9,795건을 기록하며 기업 구조조정 확대 불안.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8만 건에서 21.9만 건으로 증가하며 고용시장에 일말의 의구심을 보여줌.
그렇지만, 최근 발표된 ISM 제조업지수에서 고용지수가 4.9p나 증가해 기준선인 50.0을 상회한 50.3으로, ISM 서비스업지수도 1.0p 상승한 52.3으로 발표돼 고용보고서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내용도 여전히 있음. 전일 ADP 민간 고용보고서 결과 또한 양호. 이렇듯,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고용 관련 지표들이 엇갈린 모습을 보여 고용보고서 결과에 대한 불안이 확대.
특히 매년 노동 통계국이 1월 고용보고서에서는 12개월동안의 수정 사항이 담겨 있는데, 지난해 8월 예비 추산에서는 12개월 동안 81.8만 건을 하향 조정. 시장에서는 1월 보고서 결과는 이보다 감소한 60~70만 건에 그칠 것으로 기대. 이렇듯 수정 요인도 많고, 고용시장 호/악재가 엇갈린 지표들도 많자 주식시장은 방향성을 잡고 변화가 진행되기 보다는 개별 이슈 등을 반영하며 등락을 보이는 종목 장세가 진행. 골드락스 결과가 나올 경우 관세 정책 잡음 속에서도 강세를 기대하지만, 이와 다를 경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관망세가 짙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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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엔비디아 상승 Vs. 테슬라 하락, 아마존, 시간외 2% 하락
엔비디아(+3.08%)는 의회가 미 정부 기기에서 딥시크 금지를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과 모건스탠리가 하퍼와 블랙웰 등의 수요가 견고하기에 Top pick으로 선정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JP모건은 딥시크로 인해 오히려 고사양 칩들이 더 필요할 것이라며 엔비디아와 마이크론(+0.97%)등에 긍정적이라고 발표한 점도 우호적. 브로드컴(-0.28%)은 소폭 하락했지만 TSMC(+0.93%), AMAT(+1.18%), 램리서치(+1.09%)등은 상승. 퀄컴(-3.72%)은 신규 휴대폰에 대한 수요가 정체될 것이라는 우려를 언급한 여파로 하락. AMD(-1.65%)는 최근 실적 발표 후 목표주가 하향 조정등이 진행되며 하락. ARM(-3.34%)은 AI 컴퓨팅 지출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신중한 기대 매출을 발표한 후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02% 상승.
애플(+0.32%)은 퀄컴이 스마트폰 수요 둔화 우려를 언급한 여파로 하락하기도 했지만,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고 그동안 관련 소식의 영향을 받아왔던 점을 반영하며 낙폭을 축소후 상승 전환. 알파벳(+0.01%), 메타(+1.01%), MS(+0.61%)등 여타 대형 기술주도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달러화의 영향과 반발 매수세 등이 영향을 주며 상승. 아마존(+1.12%)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클라우드 매출이 예상을 소폭 하회하고(달러 영향 제외: 예상 상회) 기대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자 시간 외 2% 하락 중. 특히 자체칩 개발에 더 힘을 주고 있다고 발표하자 브로드컴, 엔비디아 등이 시간 외 소폭 하락
팔란티어(+9.79%)는 UBS가 지난 4일, 씨티가 지난 5일 목표주가를 각각 105달러, 110달러로 상향 조정 했었는데 여전히 AI 산업 확대로 강력한 수요가 진행될 수 있어 이익 증가가 급증 할 수 있다는 점을 이유로 상향 조정. 관련 기대 심리에 상승 지속. 슈퍼마이크로컴퓨터(+7.46%)는 2월 11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그동안 회계 문제에 대한 명확성이 해결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지속. 세일즈포스(-4.92%)는 신임 사장 겸 운영재무최고 책임자에 대해 회의적이라는 분석이 제기되며 하락. 전통적으로 분리되어 있는 두 직책을 통합해 불안감을 줬다는 점이 부각.
테슬라(-1.02%)는 최근 유럽 각국에서의 판매가 급감한 가운데 스웨덴에서 테슬라 시설을 대상으로한 파업을 실시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최근 테슬라의 약세가 지속되자 리비안(+0.23%), 루시드(-0.69%)등은 매물 소화하며 보합권 등락. 포드(-7.49%)는 매출이 20억 달러 이상이 둔화될 수 있다고 언급한 여파로 하락. GM(+0.25%)은 보합권 등락. 도요타(-2.48%)는 4만대가 넘는 렉서스 일부 차량등에 대한 리콜 소식에 하락. 니오(보합)은 보합을 기록한 가운데 샤오펑(+3.32%), 리 오토(+6.18%)는 견조한 차량 판매 속 강세를 보이는 등 중국 전기차 업종은 엇갈린 모습
JP모건(+2.39%), BOA(+1.34%), 씨티그룹(+3.61%), 웰스파고(+1.71%), 모건스탠리(+1.55%), 골드만삭스(+1.98%)등 은행들은 연준이 은행들에게 기후 관련 스트레스테스트 데이터 제출을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에 힘입어 상승. 향후 배당 증가 기대를 높인 데 따른 것. 우버(+8.55%)는 대형 꽃 집인 1-800-Flowers이 우버와 협력하여 꽃배달 운영에 적극적으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리프트(+4.84%)는 스타트업 회사인 앤트로픽과 협력 승객과 운전자 모두의 고객 서비스 문의 초기 접수 처리위한 AI 조수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상승. 세틸로직(+10.86%)는 브라질 공군과 위성 관련 계약을 체결한 데 힘입어 상승.
일라이릴리(+3.35%)는 Zepbound GLP-1 약물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대비 45% 성장했고, 관련 약물 이외의 약물도 20% 성장하는 등 내용이 좋았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노보노디스크(+1.68%)도 동반 상승. 그러나 바이오킹 테이퓨틱스(-6.09%)는 체중감량 물질에 대한 매출이 미미 했다는 소식에 하락. 브리스톨 마이어스(-3.84%)는 긴존 의약품 판매 감소로 올해 매출이 시장 예상을 하회할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 타이레놀로 잘 알려진 소비자 건강회사인 켄뷰(-4.53%)는 예상을 하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한 후 하락. 몰리나 헬스(-10.09%)가 순이익이 예상(주당 5.81달러)보다 부진한 5.05달러에 그쳤다는 소식에 큰 폭 하락. 유나이티드 헬스(-1.81%), CVS헬스(-2.60%)등 여타 헬스케어 종목들도 동반 부진.
운동기구 업체인 펠로톤(+10.95%)은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비용절감 등으로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담배회사인 필립모리스(+10.95%)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연간전망을 발표한 데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 초코릿회사인 허쉬(+4.40%)는 코코아 가격 상승으로 연간전망이 예상을 하회했지만, 지난 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한 데 힘입어 상승. 특히 가격 인상이 코코아 가격 상승을 상쇄 할 수 있다는 점, 코코아 가격 상승이 지속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 부각된 결과. 게임업체인 로블록스(-11.06%)는 기대 실적과 일일 활성 사용자가 예상보다 부진한 결과를 내놓자 큰 폭 하락
엔비디아(+3.08%)는 의회가 미 정부 기기에서 딥시크 금지를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과 모건스탠리가 하퍼와 블랙웰 등의 수요가 견고하기에 Top pick으로 선정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JP모건은 딥시크로 인해 오히려 고사양 칩들이 더 필요할 것이라며 엔비디아와 마이크론(+0.97%)등에 긍정적이라고 발표한 점도 우호적. 브로드컴(-0.28%)은 소폭 하락했지만 TSMC(+0.93%), AMAT(+1.18%), 램리서치(+1.09%)등은 상승. 퀄컴(-3.72%)은 신규 휴대폰에 대한 수요가 정체될 것이라는 우려를 언급한 여파로 하락. AMD(-1.65%)는 최근 실적 발표 후 목표주가 하향 조정등이 진행되며 하락. ARM(-3.34%)은 AI 컴퓨팅 지출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신중한 기대 매출을 발표한 후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02% 상승.
애플(+0.32%)은 퀄컴이 스마트폰 수요 둔화 우려를 언급한 여파로 하락하기도 했지만,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고 그동안 관련 소식의 영향을 받아왔던 점을 반영하며 낙폭을 축소후 상승 전환. 알파벳(+0.01%), 메타(+1.01%), MS(+0.61%)등 여타 대형 기술주도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달러화의 영향과 반발 매수세 등이 영향을 주며 상승. 아마존(+1.12%)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클라우드 매출이 예상을 소폭 하회하고(달러 영향 제외: 예상 상회) 기대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자 시간 외 2% 하락 중. 특히 자체칩 개발에 더 힘을 주고 있다고 발표하자 브로드컴, 엔비디아 등이 시간 외 소폭 하락
팔란티어(+9.79%)는 UBS가 지난 4일, 씨티가 지난 5일 목표주가를 각각 105달러, 110달러로 상향 조정 했었는데 여전히 AI 산업 확대로 강력한 수요가 진행될 수 있어 이익 증가가 급증 할 수 있다는 점을 이유로 상향 조정. 관련 기대 심리에 상승 지속. 슈퍼마이크로컴퓨터(+7.46%)는 2월 11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그동안 회계 문제에 대한 명확성이 해결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지속. 세일즈포스(-4.92%)는 신임 사장 겸 운영재무최고 책임자에 대해 회의적이라는 분석이 제기되며 하락. 전통적으로 분리되어 있는 두 직책을 통합해 불안감을 줬다는 점이 부각.
테슬라(-1.02%)는 최근 유럽 각국에서의 판매가 급감한 가운데 스웨덴에서 테슬라 시설을 대상으로한 파업을 실시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최근 테슬라의 약세가 지속되자 리비안(+0.23%), 루시드(-0.69%)등은 매물 소화하며 보합권 등락. 포드(-7.49%)는 매출이 20억 달러 이상이 둔화될 수 있다고 언급한 여파로 하락. GM(+0.25%)은 보합권 등락. 도요타(-2.48%)는 4만대가 넘는 렉서스 일부 차량등에 대한 리콜 소식에 하락. 니오(보합)은 보합을 기록한 가운데 샤오펑(+3.32%), 리 오토(+6.18%)는 견조한 차량 판매 속 강세를 보이는 등 중국 전기차 업종은 엇갈린 모습
JP모건(+2.39%), BOA(+1.34%), 씨티그룹(+3.61%), 웰스파고(+1.71%), 모건스탠리(+1.55%), 골드만삭스(+1.98%)등 은행들은 연준이 은행들에게 기후 관련 스트레스테스트 데이터 제출을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에 힘입어 상승. 향후 배당 증가 기대를 높인 데 따른 것. 우버(+8.55%)는 대형 꽃 집인 1-800-Flowers이 우버와 협력하여 꽃배달 운영에 적극적으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리프트(+4.84%)는 스타트업 회사인 앤트로픽과 협력 승객과 운전자 모두의 고객 서비스 문의 초기 접수 처리위한 AI 조수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상승. 세틸로직(+10.86%)는 브라질 공군과 위성 관련 계약을 체결한 데 힘입어 상승.
일라이릴리(+3.35%)는 Zepbound GLP-1 약물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대비 45% 성장했고, 관련 약물 이외의 약물도 20% 성장하는 등 내용이 좋았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노보노디스크(+1.68%)도 동반 상승. 그러나 바이오킹 테이퓨틱스(-6.09%)는 체중감량 물질에 대한 매출이 미미 했다는 소식에 하락. 브리스톨 마이어스(-3.84%)는 긴존 의약품 판매 감소로 올해 매출이 시장 예상을 하회할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 타이레놀로 잘 알려진 소비자 건강회사인 켄뷰(-4.53%)는 예상을 하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한 후 하락. 몰리나 헬스(-10.09%)가 순이익이 예상(주당 5.81달러)보다 부진한 5.05달러에 그쳤다는 소식에 큰 폭 하락. 유나이티드 헬스(-1.81%), CVS헬스(-2.60%)등 여타 헬스케어 종목들도 동반 부진.
운동기구 업체인 펠로톤(+10.95%)은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비용절감 등으로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담배회사인 필립모리스(+10.95%)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연간전망을 발표한 데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 초코릿회사인 허쉬(+4.40%)는 코코아 가격 상승으로 연간전망이 예상을 하회했지만, 지난 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한 데 힘입어 상승. 특히 가격 인상이 코코아 가격 상승을 상쇄 할 수 있다는 점, 코코아 가격 상승이 지속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 부각된 결과. 게임업체인 로블록스(-11.06%)는 기대 실적과 일일 활성 사용자가 예상보다 부진한 결과를 내놓자 큰 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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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MSCI 한국지수 ETF는 0.47%, MSCI 신흥지수 ETF는 0.42%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02% 상승에 그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39% 하락한 반면, 다우 운송지수는 0.39%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07%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7.7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시장에서는 1,447.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4.40원을 기록
*FICC: 파운드화, 추가 금리 인하 기대로 달러 대비 약세
국제유가는 트럼프의 미국내 생산 증대를 지속적으로 언급하며 하락. 다만, 이란에 대한 규제 이슈로 하락은 제한된 가운데 변화가 확대. 미국 천연가스와 유럽 천연가스는 상승했지만 그 폭은 제한. 대체로 추운 날씨 등으로 인한 영향이 컸다고 볼 수 있음
달러화는 경제지표의 엇갈린 모습 속 고용보고서 결과를 앞두고 소폭 상승. 파운드화가 BOE가 25bp 금리 인하한 가운데 예상보다 위원들의 금리인하에 긍정적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달러 대비 약세가 확대. 그러나 장중 베일리 총재가 적극적인 금리인하에 대한 부담을 언급후 약세폭이 일부 축소. 엔화는 전일에 이어 임금 상승이 확대되자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가 달러 대비 소폭 약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은 강세를 보인 차별화가 진행
국채금리는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와 대량 해고자수가 예상을 상회하는 등 고용지표 부진에도 전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고용보고서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높아지며 적극적인 대응이 제한된 가운데 일부 상승폭이 축소되기도 했지만 뚜렷한 방향성은 제한.
금은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을 이유로 최근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 후 매물 출회되며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납이 하락한 가운데 주요 품목은 대부분 상승.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 우려가 일부 완화된 점이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추정. 아연과 주석의 상승이 상대적으로 컸음. 농작물은 밀이 모르코가 가격 안정을 위해 밀 수입을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 등으로 2%대 상승한 가운데 대두와 옥수수는 소폭 상승.
MSCI 한국지수 ETF는 0.47%, MSCI 신흥지수 ETF는 0.42%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02% 상승에 그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39% 하락한 반면, 다우 운송지수는 0.39%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07%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7.7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시장에서는 1,447.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4.40원을 기록
*FICC: 파운드화, 추가 금리 인하 기대로 달러 대비 약세
국제유가는 트럼프의 미국내 생산 증대를 지속적으로 언급하며 하락. 다만, 이란에 대한 규제 이슈로 하락은 제한된 가운데 변화가 확대. 미국 천연가스와 유럽 천연가스는 상승했지만 그 폭은 제한. 대체로 추운 날씨 등으로 인한 영향이 컸다고 볼 수 있음
달러화는 경제지표의 엇갈린 모습 속 고용보고서 결과를 앞두고 소폭 상승. 파운드화가 BOE가 25bp 금리 인하한 가운데 예상보다 위원들의 금리인하에 긍정적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달러 대비 약세가 확대. 그러나 장중 베일리 총재가 적극적인 금리인하에 대한 부담을 언급후 약세폭이 일부 축소. 엔화는 전일에 이어 임금 상승이 확대되자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가 달러 대비 소폭 약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은 강세를 보인 차별화가 진행
국채금리는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와 대량 해고자수가 예상을 상회하는 등 고용지표 부진에도 전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고용보고서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높아지며 적극적인 대응이 제한된 가운데 일부 상승폭이 축소되기도 했지만 뚜렷한 방향성은 제한.
금은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을 이유로 최근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 후 매물 출회되며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납이 하락한 가운데 주요 품목은 대부분 상승.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 우려가 일부 완화된 점이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추정. 아연과 주석의 상승이 상대적으로 컸음. 농작물은 밀이 모르코가 가격 안정을 위해 밀 수입을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 등으로 2%대 상승한 가운데 대두와 옥수수는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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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미 증시, 고용보고서 소화후 기대 인플레 급등과 무역분쟁 우려로 하락
미 증시는 견조한 고용 지표 발표에 제한된 등락을 보이며 출발 후 안도 심리 속 상승하기도. 그러나 장중 소비자 심리지수 결과가 위축되고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되자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전환. 여기에 트럼프가 '다음주 상호 무역에 대한 중대 발표를 하겠다' 라고 주장 후 낙폭이 좀더 확대.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소프트웨어 등 기술주가 하락을 주도한 반면 여타 종목군의 낙폭이 제한돼 지수 하락도 제한(다우 -0.99%, 나스닥 -1.36%, S&P500 -0.95%, 러셀2000 -1.19%, 필라데리아 반도체 지수 -1.63%)
*변화 요인: 고용보고서, 소비자 심리지수, 통화정책 보고서, 무역분쟁
미국 1월 비농업 고용자수가 30.7만 건에서 14.3만 건으로 감소.11월 수치는 4.9만 건, 12월 수치도 5.1만 건 상향 조정했기 때문에 1월 수치가 14.3만건 증가에 그쳤지만 여전히 고용시장 견고함을 보여줌. 세부적으로 자동차 등 운송장비 제조업이 1.2만 건, 숙박 및 음식 서비스가 1.8만 건 감소한 반면, 교육 및 의료 서비스가 6.1만 건, 정부가 3.2만 건 증가. 실업률은 4.0%로 하락한 가운데 임금이 전월 대비 0.3% 상승에서 0.5% 상승으로 크게 증가.
한편, 소비자 심리지수는 71.1에서 67.8로 크게 둔화됐는데 현재 경제 상황이 74.0에서 68.7로 낮아져 이를 주도. 기대지수도 69.3에서 67.3으로 감소. 이와 함께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3에서 4.3으로 급등.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2에서 3,3으로 발표.
대체로 두 지표의 특징을 종합하면 소매업과 서비스업의 둔화가 본격화 되고 있음을 보여줬고, 현재 경제 상황이 견조하지만 일부에서 균열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줌. 더불어 트럼프의 이민 정책으로 기업들이 높은 임금에도 고용을 증가 시켰고, 소비자들은 관세로 인해 단기적으로 물가 상승을 전망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에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높은데 이날 쿠글러 이사도 트럼프 정책 불확실성이 영향을 주고 있다고 언급. 이에 달러화는 강세를, 국채 금리도 상승을, 주식시장은 하락
다음 주 11일(화), 12일(수) 파월은 상원과 하원에 출석해 반기 통화정책 관련 청문회가 진행. 이를 앞두고 의회에 제출한 '통화정책 보고서'에서는 연준은 소비 지출의 견고함이 경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 물가는 완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언급. 달러화 강세에 대해서는 관세 인상의 영향이 있음을 지적. 대체로 그동안 알려진 내용이라는 점에서 시장에 미친 영향은 크지 않음
한편, 장중 트럼프가 "다음 주(월 또는 화) 상호 무역에 대한 중대한 발표를 하겠다" 라고 발표. 필요시 일본에도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방안도 고려하고 있는데 적자를 해결하는 옵션이라고라고 언급. 자동차 관세는 언제는 고려 가능한 옵션이며, 시진핑과 만날것 같고 푸틴과도 회담할 것이라고 발표. 대체로 트럼프 공약인 보편적 관세 10% 부과와 관련된 내용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금융시장의 변화가 확대
미 증시는 견조한 고용 지표 발표에 제한된 등락을 보이며 출발 후 안도 심리 속 상승하기도. 그러나 장중 소비자 심리지수 결과가 위축되고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되자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전환. 여기에 트럼프가 '다음주 상호 무역에 대한 중대 발표를 하겠다' 라고 주장 후 낙폭이 좀더 확대.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소프트웨어 등 기술주가 하락을 주도한 반면 여타 종목군의 낙폭이 제한돼 지수 하락도 제한(다우 -0.99%, 나스닥 -1.36%, S&P500 -0.95%, 러셀2000 -1.19%, 필라데리아 반도체 지수 -1.63%)
*변화 요인: 고용보고서, 소비자 심리지수, 통화정책 보고서, 무역분쟁
미국 1월 비농업 고용자수가 30.7만 건에서 14.3만 건으로 감소.11월 수치는 4.9만 건, 12월 수치도 5.1만 건 상향 조정했기 때문에 1월 수치가 14.3만건 증가에 그쳤지만 여전히 고용시장 견고함을 보여줌. 세부적으로 자동차 등 운송장비 제조업이 1.2만 건, 숙박 및 음식 서비스가 1.8만 건 감소한 반면, 교육 및 의료 서비스가 6.1만 건, 정부가 3.2만 건 증가. 실업률은 4.0%로 하락한 가운데 임금이 전월 대비 0.3% 상승에서 0.5% 상승으로 크게 증가.
한편, 소비자 심리지수는 71.1에서 67.8로 크게 둔화됐는데 현재 경제 상황이 74.0에서 68.7로 낮아져 이를 주도. 기대지수도 69.3에서 67.3으로 감소. 이와 함께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3에서 4.3으로 급등.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2에서 3,3으로 발표.
대체로 두 지표의 특징을 종합하면 소매업과 서비스업의 둔화가 본격화 되고 있음을 보여줬고, 현재 경제 상황이 견조하지만 일부에서 균열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줌. 더불어 트럼프의 이민 정책으로 기업들이 높은 임금에도 고용을 증가 시켰고, 소비자들은 관세로 인해 단기적으로 물가 상승을 전망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에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높은데 이날 쿠글러 이사도 트럼프 정책 불확실성이 영향을 주고 있다고 언급. 이에 달러화는 강세를, 국채 금리도 상승을, 주식시장은 하락
다음 주 11일(화), 12일(수) 파월은 상원과 하원에 출석해 반기 통화정책 관련 청문회가 진행. 이를 앞두고 의회에 제출한 '통화정책 보고서'에서는 연준은 소비 지출의 견고함이 경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 물가는 완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언급. 달러화 강세에 대해서는 관세 인상의 영향이 있음을 지적. 대체로 그동안 알려진 내용이라는 점에서 시장에 미친 영향은 크지 않음
한편, 장중 트럼프가 "다음 주(월 또는 화) 상호 무역에 대한 중대한 발표를 하겠다" 라고 발표. 필요시 일본에도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방안도 고려하고 있는데 적자를 해결하는 옵션이라고라고 언급. 자동차 관세는 언제는 고려 가능한 옵션이며, 시진핑과 만날것 같고 푸틴과도 회담할 것이라고 발표. 대체로 트럼프 공약인 보편적 관세 10% 부과와 관련된 내용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금융시장의 변화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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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대형 기술주, 테슬라 하락 Vs. 엔비디아 상승
아마존(-4.05%)은 기대 매출에 대한 실망에 하락. 대형 기술주에서 주목할 부분은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자본지출 경쟁은 여전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클라우드 성장 둔화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이에 실적 발표시마다 클라우드 부문 매출 성장에 대한 부분이 영향. 아마존과 알파벳(-3.19%), MS(-1.46%)등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이 하락한 반면, 메타 플랫폼(+0.36%)은 견조한 가운데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오늘도 아마존 실적 발표로 관련 흐름이 진행. 애플(-2.40%)은 아이폰 SE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도 무역 분쟁 이슈가 부각되자 하락.
엔비디아(+0.90%)는 대형기술주들의 자본지출 확대 소식에 전일에 이어 상승하기도 했지만, 트럼프의 관세 부과 언급에 매물 출회되는 등 보합권 등락을 보아다 장 마감 직전 옵션 거래 관련 수급으로 재차 상승. 브로드컴(-281%)은 아마존의 자체 칩 사용 언급과 관세 부과 언급 등으로 하락. AMD(-2.36%)는 2025년 상반기 AI 칩 판매가 2024년 하반기와 거의 같을 것이라고 지난번 리사 수 CEO 발표 후 AI 시장에서 2등이 없다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 TSMC(-2.08%), 마이크론(-2.37%), AMAT(-1.53%)등 대부분 반도체 종목군도 관세 언급 등으로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3% 하락. 모놀리식 파워(+8.98%)는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상승.
테슬라(-3.39%)는 최근 전기차 판매량이 크게 감소하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 오늘도 중국에서 1월 판매량이 11% 감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더 나아가 상화 관세 언급 소식에 부담. 니콜라(-41.12%)는 파산보호 신청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큰 폭으로 하락. 리비안(-2.50%), 루시드(-2.08%)등 미국 전기차 산업에 대한 불안으로 하락. 퀀텀스켕프(-1.40%), 앨버말(-2.06%)등 2차 전지 업종도 하락. 도요타(-3.42%), 혼다(-1.55%)등 일본 차량은 관세 우려로 하락. GM(-1.13%), 포드(-0.22%)등도 부진. 우버(+6.59%)는 전일에 이어 빌 애크만의 매수 소식의 영향을 받아 상승.
나이키(-4.27%)는 씨티가 판매 불확실성등을 반영하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낮추자 하락. 스니커즈 업체인 스케쳐스(-12.68%)는 달러 강세 및 중국 매출 부진으로 예상을 하회한 실적 발표로 하락. SNS 업체인 핀터리스트(+19.08%)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활성 유저수 발표 후 급등. 어펌홀딩스(+21.81%)는 예상과 달라 흑자를 보인 가운데 매출이 크게 증가하자 급등. 어펌 카드 활성 사용자가 170만명을 넘어서는 등 증가세를 이어가고 카드 거래량이 두배 증가한 점도 영향. 관련 소식에도 페어팔(-1.61%), 케피탈 원(-1.66%)등은 하락. 익스피디아(+17.27%)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배당을 재개한다고 발표하자 급등. 부킹홀딩스(+2.25%), 에어비앤비(+1.82%)등도 동반 상승
알라바바(+3.12%)는 딥시크에 1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 보도되자 7% 넘게 상승하기도 했지만 알리바바 부사장이 관련 소식은 가짜 뉴스라고 언급하자 상승분 일부 반납. 핀둬둬(+1.38%), 진둥닷컴(+0.40%)등도 상승 출발 후 매물 소화하며 상승 일부 반납. 리 오토(+4.86%)는 맥쿼리가 목표주가는 29달러로 소폭 하향 조정했지만,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한 데 힘입어 상승. 샤오펑(-0.99%)은 자체 칩 생산 발표와 판매량 증가 소식에 상승 출발 후 맥쿼리가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 여파로 하락 전환. 니오(+0.95%)도 상승 출발 후 상승 일부 반납. 대체로 트럼프의 상화 관세 발표 여파로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추정.
11일 양자 컴퓨터 관련 컨퍼런스를 앞두고 있는 씰스큐(+0.75%)는 상승 했지만 아이온큐(-1.70%), 리게티컴퓨팅(-3.31%), 디웨이브 퀀텀(-3.01%), 퀀텀컴퓨팅(-3.03%)등 대부분 양자 컴퓨터는 달러 강세 등의 영향으로 하락. 오늘 컨퍼런스에서 특별한 내용이 없었던 인튜이티브 머신(-5.11%)이 하락폭을 확대하자 로켓랩(-0.98%), 레드와이어(-3.73%), 플래닛 랩(-2.91%)등 우주개발 업종이 하락. 반면 새텔로직(+9.50%)은 브라질 공군과 계약 체결 소식에 전일에 이어 오늘도 큰 폭 급등
아마존(-4.05%)은 기대 매출에 대한 실망에 하락. 대형 기술주에서 주목할 부분은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자본지출 경쟁은 여전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클라우드 성장 둔화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이에 실적 발표시마다 클라우드 부문 매출 성장에 대한 부분이 영향. 아마존과 알파벳(-3.19%), MS(-1.46%)등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이 하락한 반면, 메타 플랫폼(+0.36%)은 견조한 가운데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오늘도 아마존 실적 발표로 관련 흐름이 진행. 애플(-2.40%)은 아이폰 SE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도 무역 분쟁 이슈가 부각되자 하락.
엔비디아(+0.90%)는 대형기술주들의 자본지출 확대 소식에 전일에 이어 상승하기도 했지만, 트럼프의 관세 부과 언급에 매물 출회되는 등 보합권 등락을 보아다 장 마감 직전 옵션 거래 관련 수급으로 재차 상승. 브로드컴(-281%)은 아마존의 자체 칩 사용 언급과 관세 부과 언급 등으로 하락. AMD(-2.36%)는 2025년 상반기 AI 칩 판매가 2024년 하반기와 거의 같을 것이라고 지난번 리사 수 CEO 발표 후 AI 시장에서 2등이 없다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 TSMC(-2.08%), 마이크론(-2.37%), AMAT(-1.53%)등 대부분 반도체 종목군도 관세 언급 등으로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3% 하락. 모놀리식 파워(+8.98%)는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상승.
테슬라(-3.39%)는 최근 전기차 판매량이 크게 감소하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 오늘도 중국에서 1월 판매량이 11% 감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더 나아가 상화 관세 언급 소식에 부담. 니콜라(-41.12%)는 파산보호 신청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큰 폭으로 하락. 리비안(-2.50%), 루시드(-2.08%)등 미국 전기차 산업에 대한 불안으로 하락. 퀀텀스켕프(-1.40%), 앨버말(-2.06%)등 2차 전지 업종도 하락. 도요타(-3.42%), 혼다(-1.55%)등 일본 차량은 관세 우려로 하락. GM(-1.13%), 포드(-0.22%)등도 부진. 우버(+6.59%)는 전일에 이어 빌 애크만의 매수 소식의 영향을 받아 상승.
나이키(-4.27%)는 씨티가 판매 불확실성등을 반영하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낮추자 하락. 스니커즈 업체인 스케쳐스(-12.68%)는 달러 강세 및 중국 매출 부진으로 예상을 하회한 실적 발표로 하락. SNS 업체인 핀터리스트(+19.08%)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활성 유저수 발표 후 급등. 어펌홀딩스(+21.81%)는 예상과 달라 흑자를 보인 가운데 매출이 크게 증가하자 급등. 어펌 카드 활성 사용자가 170만명을 넘어서는 등 증가세를 이어가고 카드 거래량이 두배 증가한 점도 영향. 관련 소식에도 페어팔(-1.61%), 케피탈 원(-1.66%)등은 하락. 익스피디아(+17.27%)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배당을 재개한다고 발표하자 급등. 부킹홀딩스(+2.25%), 에어비앤비(+1.82%)등도 동반 상승
알라바바(+3.12%)는 딥시크에 1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 보도되자 7% 넘게 상승하기도 했지만 알리바바 부사장이 관련 소식은 가짜 뉴스라고 언급하자 상승분 일부 반납. 핀둬둬(+1.38%), 진둥닷컴(+0.40%)등도 상승 출발 후 매물 소화하며 상승 일부 반납. 리 오토(+4.86%)는 맥쿼리가 목표주가는 29달러로 소폭 하향 조정했지만,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한 데 힘입어 상승. 샤오펑(-0.99%)은 자체 칩 생산 발표와 판매량 증가 소식에 상승 출발 후 맥쿼리가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 여파로 하락 전환. 니오(+0.95%)도 상승 출발 후 상승 일부 반납. 대체로 트럼프의 상화 관세 발표 여파로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추정.
11일 양자 컴퓨터 관련 컨퍼런스를 앞두고 있는 씰스큐(+0.75%)는 상승 했지만 아이온큐(-1.70%), 리게티컴퓨팅(-3.31%), 디웨이브 퀀텀(-3.01%), 퀀텀컴퓨팅(-3.03%)등 대부분 양자 컴퓨터는 달러 강세 등의 영향으로 하락. 오늘 컨퍼런스에서 특별한 내용이 없었던 인튜이티브 머신(-5.11%)이 하락폭을 확대하자 로켓랩(-0.98%), 레드와이어(-3.73%), 플래닛 랩(-2.91%)등 우주개발 업종이 하락. 반면 새텔로직(+9.50%)은 브라질 공군과 계약 체결 소식에 전일에 이어 오늘도 큰 폭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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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MSCI 한국지수 ETF는 1.96%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0.09%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3% 하락하고 러셀2000지수도 1.19%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32%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66% 하락.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7.8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시장에서는 트럼프의 상호관세 언급에 1,454.00원으로 마감. 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4.3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기대 인플레와 상호관세 부과로 상승
국제유가는 고용보고서 결과 발표 후에도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달러 강세, 기대 인플레 급등 등으로 하락 하기도했음. 그러나 이후 재차 매수세가 유입되며 결국 상승 했는데 상호관세 여파로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항 수 있다는 점, 연준이 통화정책보고서를 통해 경제의 견고함을 보여줬다는 점도 상승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극지방 소용돌이 현상, 무역 갈등, AI로 인한 에너지 수요 증가, 액화천연가스 수출 증가 등의 요인으로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3%대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상승
달러화는 미국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의 급등과 고용보고서에서 임금 상승률이 확대된 점이 영향을 주며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엔화는 상호관세 언급에 따른 경기 불안이 안전자산 선호심리를 반영하며 보합권 등락.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약세를 보인 가운데 역외 위안화는 약세. 멕시코페소, 브라질헤알 등 여타 신흥국 환율도 약세
국채금리는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3%에서 4.3%로 급등하자 상승. 특히 고용보고서에서 비록 이반달 수치는 부진했지만, 지난달 수치를 상향 조정하는 등 3개월 평균으로 보면 나쁘지 않았다는 점이 부각된 점이 영향, 물론, 트럼프의 상호 관세 언급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특히 단기물의 상승이 컸는데 오늘 발표된 지표 결과 결국 연준이 3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사라졌다는 평가가 많다는 점도 영향.
금은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상호관세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주요 품목 중 니켈을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 중국 연휴 후 건설현장 재개율이 7.4%로 발표된 점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 농작물은 달러 강세 및 상호 관세 등을 반영하며 대체로 하락.
MSCI 한국지수 ETF는 1.96%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0.09%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3% 하락하고 러셀2000지수도 1.19%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32%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66% 하락.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7.8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시장에서는 트럼프의 상호관세 언급에 1,454.00원으로 마감. 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4.3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기대 인플레와 상호관세 부과로 상승
국제유가는 고용보고서 결과 발표 후에도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달러 강세, 기대 인플레 급등 등으로 하락 하기도했음. 그러나 이후 재차 매수세가 유입되며 결국 상승 했는데 상호관세 여파로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항 수 있다는 점, 연준이 통화정책보고서를 통해 경제의 견고함을 보여줬다는 점도 상승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극지방 소용돌이 현상, 무역 갈등, AI로 인한 에너지 수요 증가, 액화천연가스 수출 증가 등의 요인으로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3%대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상승
달러화는 미국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의 급등과 고용보고서에서 임금 상승률이 확대된 점이 영향을 주며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엔화는 상호관세 언급에 따른 경기 불안이 안전자산 선호심리를 반영하며 보합권 등락.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약세를 보인 가운데 역외 위안화는 약세. 멕시코페소, 브라질헤알 등 여타 신흥국 환율도 약세
국채금리는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3%에서 4.3%로 급등하자 상승. 특히 고용보고서에서 비록 이반달 수치는 부진했지만, 지난달 수치를 상향 조정하는 등 3개월 평균으로 보면 나쁘지 않았다는 점이 부각된 점이 영향, 물론, 트럼프의 상호 관세 언급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특히 단기물의 상승이 컸는데 오늘 발표된 지표 결과 결국 연준이 3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사라졌다는 평가가 많다는 점도 영향.
금은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상호관세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주요 품목 중 니켈을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 중국 연휴 후 건설현장 재개율이 7.4%로 발표된 점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 농작물은 달러 강세 및 상호 관세 등을 반영하며 대체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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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주간 이슈 점검: 상호무역법, 소비자물가지수 등
* 트럼프 상호무역법(Reciprocal Trade Act) 제정
상호 무역법이란 무역 상대국의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가 미국의 관세보다 높은 경우 미국도 이에 상응하는 수준의 보복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으로 트럼프는 이를 통과 시키겠다고 언급. 특히 2월 7일 관련 발언을 좀더 강화했으며, 2월 10일 또는 11일에 상호무역에 관련된 중대한 발표를 할 것이라고 발표. 한국의 경우 FTA 협정에 따라 상호 낮은 관세율을 하고 있어 관련 법안에서 영향은 제한. 그렇지만, 관련 법안이 시행될 경우 무역 위축으로 한국 수출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더 나아가 발표시 보편관세 도입 여부가 나오는지 주목.
* 소비자물가지수, 소매판매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에 대해 시장은 전월 대비 0.4%에서 0.3%로 소폭 둔화를 전망하고 전년 대비로는 2.9% 유지를 전망. 근원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해서는 전월 대비 0.2%에서 0.3%로 상승했을 것으로 전년 대비로는 3.2%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한편, 클리블랜드 연은의 Nowcasting에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24%, 전년대비 2.85%, 근원은 전월 대비 0.27%, 전년 대비 3.13%로 예측하고 있어 시장 전망 보다 소폭 낮을 것으로 추정.
그러나 서부 화재로 인한 자동차 가격, 조류 인플루엔자로 수백만마리가 살처분된 닭으로 인한 계란 가격의 상승 등을 반영한다면 더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음. 모건스탠리의 경우 전월 대비 0.35%, 근원은 0.37% 상승을 전망하고 있으며 주거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 물가도 0.21%에서 0.45%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 최근 트럼프의 관세 부과를 선방영하며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하는 추세를 감안 지표 결과로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이런 가운데 소매판매가 자동차 판매 부진을 반영하며 전월 대비 0.4% 증가에서 0.1%로 감소할 것으로 시장은 전망하고 있음. 자동차를 제외한다면 0.3% 증가하겠지만, 일시적인 둔화 가능성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산업생산은 유틸리티, 자동차와 항공이 증가를 주도할 뿐 그 외의 것은 둔화될 것으로 시장은 전망. 결국 미국 경제가 견고함을 보이겠지만 약화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해야 할 듯.
* 보건복지부 장관 케네디 지명 표결
미 상원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주요 인사들에 대한 지명이 속속 진행. 시장 관심이 많았고 문제되었던 보건보지부 장관인 케네디에 대한 지명이 주중에 진행될 것으로 알려져 있음. 관련 결과가 지명 통과로 진행될 경우 백신 관련 종목을 비롯해 제약 바이오 업종의 변화가 확대될 것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더불어 케니디는 카놀라유, 대두유 식용유에 독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 관련 종목을 비롯해 음료, 식료품 종목군의 변화도 진행
*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 관세 정책
화: 파월 청문회, 상호무역법
수: 소비자물가지수, 보스틱 총재
목: 생산자물가지수
금: 소매판매, 산업생산
* 주간 주요 일정
02/09(일)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02/10(월)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신뢰지수
미국: 뉴욕연은 소비자 기대조사(기대인플레이션), 고용동향지수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관세: 중국의 미국산 석탄, 원유, 농기계, 자동차 등 일부 품목 10~15% 시행
실적: 맥도말드(MCD), 버텍스 파마(VRTX), 온 세미컨턱터(ON), 로이어(L), 아스테라 랩(ALAB)
02/11(화)
미국: NFIB 소기업낙관지수
보고서: EIA 단기 에너지 전망 보고서, 미 농무부 세계 곡물 수급 전망 보고서(WASDA)
채권: 미 3년물 국채 입찰
발언: 파월-상원 청문회(통화정책), 윌리엄스 총재(경제 전망), 보우먼 이사(은행규제), 하맥 총재, 베일리 BOE총재
행사: 마이크론(MU), GM(GM) 등 울프리서치 컨퍼런스 참여
행사: 씰스큐(LAES)- 양자의 날
실적: 코카콜라(KO), 슈퍼 마이크로컴퓨터(SMCI), 소피파이(SHOP), 길리어드사이언스(GILD), 도어대시(DASH), 휴매나(HUM), 글로벌 파운드리(GFS), 리프트(LYFT), 업스타트(UPST)
02/12(수)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보고서: OPEC 원유시장 보고서
채권: 미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파월-하원 청문회(통화정책), 보스틱 총재(경제전망), 월러 이사(스테이블코인)
행사: 록히드마틴(LMT), 로켓랩(RKLB), 아처항공(ACHR) 항공 우주 컨퍼런스(~14일)
기업: 웨스턴디지털(WDC) 투자자의날
실적: 시스코(CSCO), 이큐닉스(EQIX), CVS헬스(CVS), 로비후드(HOOD), 바이오젠(BIIB), 앨버말(ALB), 퀀텀스케이프(QS), 페스틀리(FSLY), 퀀텀 코퍼(QMCO)
02/13(목)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영국: GDP 성장률, 산업생산
유로존: 산업생산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보고서: IEA 원유시장보고서, ECB 경제전망 보고서
채권: 미 30년물 국채 입찰
기업: 사이버보안회사 세일포인트(SAIL) IPO
실적: AMAT(AMAT), 팔로알토(PANW), 디어(DE), 듀크(DUK), 에어비앤비(ABNB), 코인베이스(COIN), 데이터독(DDOG), 덱스콤(DXCM), 트와일로(TWLO), 로쿠(ROKU)
02/14(금)
유로존: GDP 성장률
미국: 수출입물가지수, 소매판매, 산업생산
기업: 우주 및 미사일 전문기업 카르만 스페이스&디펜스(KRMN) IPO
실적: 엔브릿즈(ENB), 모더나(MRNA)
* 트럼프 상호무역법(Reciprocal Trade Act) 제정
상호 무역법이란 무역 상대국의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가 미국의 관세보다 높은 경우 미국도 이에 상응하는 수준의 보복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으로 트럼프는 이를 통과 시키겠다고 언급. 특히 2월 7일 관련 발언을 좀더 강화했으며, 2월 10일 또는 11일에 상호무역에 관련된 중대한 발표를 할 것이라고 발표. 한국의 경우 FTA 협정에 따라 상호 낮은 관세율을 하고 있어 관련 법안에서 영향은 제한. 그렇지만, 관련 법안이 시행될 경우 무역 위축으로 한국 수출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더 나아가 발표시 보편관세 도입 여부가 나오는지 주목.
* 소비자물가지수, 소매판매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에 대해 시장은 전월 대비 0.4%에서 0.3%로 소폭 둔화를 전망하고 전년 대비로는 2.9% 유지를 전망. 근원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해서는 전월 대비 0.2%에서 0.3%로 상승했을 것으로 전년 대비로는 3.2%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한편, 클리블랜드 연은의 Nowcasting에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24%, 전년대비 2.85%, 근원은 전월 대비 0.27%, 전년 대비 3.13%로 예측하고 있어 시장 전망 보다 소폭 낮을 것으로 추정.
그러나 서부 화재로 인한 자동차 가격, 조류 인플루엔자로 수백만마리가 살처분된 닭으로 인한 계란 가격의 상승 등을 반영한다면 더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음. 모건스탠리의 경우 전월 대비 0.35%, 근원은 0.37% 상승을 전망하고 있으며 주거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 물가도 0.21%에서 0.45%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 최근 트럼프의 관세 부과를 선방영하며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하는 추세를 감안 지표 결과로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이런 가운데 소매판매가 자동차 판매 부진을 반영하며 전월 대비 0.4% 증가에서 0.1%로 감소할 것으로 시장은 전망하고 있음. 자동차를 제외한다면 0.3% 증가하겠지만, 일시적인 둔화 가능성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산업생산은 유틸리티, 자동차와 항공이 증가를 주도할 뿐 그 외의 것은 둔화될 것으로 시장은 전망. 결국 미국 경제가 견고함을 보이겠지만 약화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해야 할 듯.
* 보건복지부 장관 케네디 지명 표결
미 상원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주요 인사들에 대한 지명이 속속 진행. 시장 관심이 많았고 문제되었던 보건보지부 장관인 케네디에 대한 지명이 주중에 진행될 것으로 알려져 있음. 관련 결과가 지명 통과로 진행될 경우 백신 관련 종목을 비롯해 제약 바이오 업종의 변화가 확대될 것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더불어 케니디는 카놀라유, 대두유 식용유에 독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 관련 종목을 비롯해 음료, 식료품 종목군의 변화도 진행
*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 관세 정책
화: 파월 청문회, 상호무역법
수: 소비자물가지수, 보스틱 총재
목: 생산자물가지수
금: 소매판매, 산업생산
* 주간 주요 일정
02/09(일)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02/10(월)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신뢰지수
미국: 뉴욕연은 소비자 기대조사(기대인플레이션), 고용동향지수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관세: 중국의 미국산 석탄, 원유, 농기계, 자동차 등 일부 품목 10~15% 시행
실적: 맥도말드(MCD), 버텍스 파마(VRTX), 온 세미컨턱터(ON), 로이어(L), 아스테라 랩(ALAB)
02/11(화)
미국: NFIB 소기업낙관지수
보고서: EIA 단기 에너지 전망 보고서, 미 농무부 세계 곡물 수급 전망 보고서(WASDA)
채권: 미 3년물 국채 입찰
발언: 파월-상원 청문회(통화정책), 윌리엄스 총재(경제 전망), 보우먼 이사(은행규제), 하맥 총재, 베일리 BOE총재
행사: 마이크론(MU), GM(GM) 등 울프리서치 컨퍼런스 참여
행사: 씰스큐(LAES)- 양자의 날
실적: 코카콜라(KO), 슈퍼 마이크로컴퓨터(SMCI), 소피파이(SHOP), 길리어드사이언스(GILD), 도어대시(DASH), 휴매나(HUM), 글로벌 파운드리(GFS), 리프트(LYFT), 업스타트(UPST)
02/12(수)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보고서: OPEC 원유시장 보고서
채권: 미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파월-하원 청문회(통화정책), 보스틱 총재(경제전망), 월러 이사(스테이블코인)
행사: 록히드마틴(LMT), 로켓랩(RKLB), 아처항공(ACHR) 항공 우주 컨퍼런스(~14일)
기업: 웨스턴디지털(WDC) 투자자의날
실적: 시스코(CSCO), 이큐닉스(EQIX), CVS헬스(CVS), 로비후드(HOOD), 바이오젠(BIIB), 앨버말(ALB), 퀀텀스케이프(QS), 페스틀리(FSLY), 퀀텀 코퍼(QMCO)
02/13(목)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영국: GDP 성장률, 산업생산
유로존: 산업생산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보고서: IEA 원유시장보고서, ECB 경제전망 보고서
채권: 미 30년물 국채 입찰
기업: 사이버보안회사 세일포인트(SAIL) IPO
실적: AMAT(AMAT), 팔로알토(PANW), 디어(DE), 듀크(DUK), 에어비앤비(ABNB), 코인베이스(COIN), 데이터독(DDOG), 덱스콤(DXCM), 트와일로(TWLO), 로쿠(ROKU)
02/14(금)
유로존: GDP 성장률
미국: 수출입물가지수, 소매판매, 산업생산
기업: 우주 및 미사일 전문기업 카르만 스페이스&디펜스(KRMN) IPO
실적: 엔브릿즈(ENB), 모더나(MR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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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주말에 있었던 일: 무역분쟁, 중국, AI
1) 무역 분쟁
트럼프, 11일(화) 또는 12일(수)일 상호 관세(중국, 일본, 유럽 연합, 대만 등)를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한 가운데 10일(월) 미국이 수입하는 모든 철강과 알루미늄에 25%의 관세를 부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 이는 캐나다 관세 부과와 달리 1962년 무역 확대법(제 232조)에 의해 합법적으로 시행할 수 있어 트럼프의 실제 부과 가능성이 높음. 관련 발언에 아침현재 달러화 강세가 확대된 모습. 유로화, 파운드화, 캐나다달러, 호주달러 등은 약세를 엔화는 약보합권(아직은 거래량이 적어서 좀더 지켜봐야 됨).
2) 중국 물가지표
중국 1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0.1%에서 0.5% 상승한 가운데 근원 물가는 0.4%에서 0.6% 상승으로 높아짐. 전월 대비로는 0.0%에서 0.7%로 상승. 생산자 물가지수는 2.3% 하락을 유지. 대체로 중국 물가는 1월에 가속화되어 5개월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고, 생산자 물가 하락은 지속되어 춘절 혼합된 모습을 반영. 소비자 물가지수는 춘절이 일찍 시작돼 항공료가 8.9%, 관광 물가가 7.0% 상승했고 영화 티켓은 11.0% 급등한 데 따른것. 이를 제외한 여타 물가는 여전히 침체. 실제 1인당 춘절 지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에 그쳐 2024년 9.4% 성장에 비해 크게 둔화.
3) AI 컨퍼런스
02/06~02/11 AI 컨퍼런스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 중
06~07: AI, 과학 및 사회 컨퍼런스
08/09: AI 문화 프로그램
10~11: 정상회담
10: 정상회담 시작-정부, 기업, 시민, 연구원, 예술, 언론
11: 본회의-정상회담. 이날 많은 기업들의 비즈니스 데이 개최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파리 AI 정상회의에서 향후 몇년간 AI산업에 1,090억 유로를 투자하겠다고 언급.
1) 무역 분쟁
트럼프, 11일(화) 또는 12일(수)일 상호 관세(중국, 일본, 유럽 연합, 대만 등)를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한 가운데 10일(월) 미국이 수입하는 모든 철강과 알루미늄에 25%의 관세를 부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 이는 캐나다 관세 부과와 달리 1962년 무역 확대법(제 232조)에 의해 합법적으로 시행할 수 있어 트럼프의 실제 부과 가능성이 높음. 관련 발언에 아침현재 달러화 강세가 확대된 모습. 유로화, 파운드화, 캐나다달러, 호주달러 등은 약세를 엔화는 약보합권(아직은 거래량이 적어서 좀더 지켜봐야 됨).
2) 중국 물가지표
중국 1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0.1%에서 0.5% 상승한 가운데 근원 물가는 0.4%에서 0.6% 상승으로 높아짐. 전월 대비로는 0.0%에서 0.7%로 상승. 생산자 물가지수는 2.3% 하락을 유지. 대체로 중국 물가는 1월에 가속화되어 5개월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고, 생산자 물가 하락은 지속되어 춘절 혼합된 모습을 반영. 소비자 물가지수는 춘절이 일찍 시작돼 항공료가 8.9%, 관광 물가가 7.0% 상승했고 영화 티켓은 11.0% 급등한 데 따른것. 이를 제외한 여타 물가는 여전히 침체. 실제 1인당 춘절 지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에 그쳐 2024년 9.4% 성장에 비해 크게 둔화.
3) AI 컨퍼런스
02/06~02/11 AI 컨퍼런스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 중
06~07: AI, 과학 및 사회 컨퍼런스
08/09: AI 문화 프로그램
10~11: 정상회담
10: 정상회담 시작-정부, 기업, 시민, 연구원, 예술, 언론
11: 본회의-정상회담. 이날 많은 기업들의 비즈니스 데이 개최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파리 AI 정상회의에서 향후 몇년간 AI산업에 1,090억 유로를 투자하겠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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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장 하락 후 낙폭 축소 요인
지난 금요일 상호 무역법 언급으로 미 증시가 부진한 가운데 트럼프가 일요일 상호 관세와 함께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25% 관세 부과를 언급하자 한국 증시는 하락 출발. 그러나 미 시간외 선물이 하락 후 곧바로 상승 전환하자 한국 증시도 낙폭을 축소. 미국 시간 외 선물은 이미 지난 금요일 상호 무역법 언급했고, 알루미늄등도 알려져 있던 내용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점이 상승 전환 요인으로 작용. 그렇지만, 달러화는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고 달러/원 환율도 1,450원을 훌쩍 넘어서는 원화 약세를 보이자 지수가 상승 전환에는 주춤하는 모습.
한편, 시장 참여자들은 트럼프의 관세 부과에 대해 크게 반응을 하지 않는 모습. 이는 트럼프의 관세 부과가 결국은 협상의 도구라고 분석하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실제 베센트 재무장관, 루트닉 상무장관, 미런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 그리고 그리어 무역대표부 대표 지명자, 나바로 무역 담당 고문 등 많은 행정부 인사들이 대 중 강경 정책을 언급하고 있지만, 협상 카드로 관세를 활용해야 한다는 점을 계속 언급.
더불어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를 부과시켰던 1977년 제정된 국가비상 경제 권한법의 경우 펜타닐이 과연 국가 비상사태라고 할 수 있는지, 설령 그렇다고 해도 캐나다에서 미국으로의 마약 유입은 거의 없다는 점으로 논란이 지속. 시장에서는 의회에서 트럼프의 캐나다에 대한 관세 부과가 취소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
결론적으로 현재 시장은 트럼프의 관세 부과에 대해 협상용일뿐이라고 분석하며 관련 소식에 크게 반응을 보이고 있지는 않음. 향후 실제 강경한 조치가 취해질 경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항상 열어놓고 대응을 해야 할 것으로 판단.
지난 금요일 상호 무역법 언급으로 미 증시가 부진한 가운데 트럼프가 일요일 상호 관세와 함께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25% 관세 부과를 언급하자 한국 증시는 하락 출발. 그러나 미 시간외 선물이 하락 후 곧바로 상승 전환하자 한국 증시도 낙폭을 축소. 미국 시간 외 선물은 이미 지난 금요일 상호 무역법 언급했고, 알루미늄등도 알려져 있던 내용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점이 상승 전환 요인으로 작용. 그렇지만, 달러화는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고 달러/원 환율도 1,450원을 훌쩍 넘어서는 원화 약세를 보이자 지수가 상승 전환에는 주춤하는 모습.
한편, 시장 참여자들은 트럼프의 관세 부과에 대해 크게 반응을 하지 않는 모습. 이는 트럼프의 관세 부과가 결국은 협상의 도구라고 분석하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실제 베센트 재무장관, 루트닉 상무장관, 미런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 그리고 그리어 무역대표부 대표 지명자, 나바로 무역 담당 고문 등 많은 행정부 인사들이 대 중 강경 정책을 언급하고 있지만, 협상 카드로 관세를 활용해야 한다는 점을 계속 언급.
더불어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를 부과시켰던 1977년 제정된 국가비상 경제 권한법의 경우 펜타닐이 과연 국가 비상사태라고 할 수 있는지, 설령 그렇다고 해도 캐나다에서 미국으로의 마약 유입은 거의 없다는 점으로 논란이 지속. 시장에서는 의회에서 트럼프의 캐나다에 대한 관세 부과가 취소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
결론적으로 현재 시장은 트럼프의 관세 부과에 대해 협상용일뿐이라고 분석하며 관련 소식에 크게 반응을 보이고 있지는 않음. 향후 실제 강경한 조치가 취해질 경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항상 열어놓고 대응을 해야 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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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미 증시, 관세 우려에도 엔비디아 등 반도체 업종 강세로 나스닥 중심 상승
미 증시는 트럼프 관세 언급에도 대만 기업들의 1월 매출 확대등으로 반도체 업종이 상승 주도. 더불어 뉴욕 연은의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안정도 우호적. 다만, 금융과 제약, 자동차 등 일부 산업은 부진한 가운데 주요 테마주가 상승하는 등 수급의 쏠림이 이어진 종목 장세가 특징. 이에 주식시장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의 상승폭이 큰 가운데 상승 마감(다우 +0.38%, 나스닥 +0.98%, S&P500 +0.67%, 러셀2000 +0.3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46%)
*변화요인: 기대 인플레 안정, 경기 불안, 종목 장세
지난 1월 24일(금) 미시간대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71.1에서 67.8로 둔화된 가운데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을 3.3%에서 4.3%로 큰 폭으로 상향 조정. 당시 시장에서는 트럼프의 관세가 결국 소비 위축과 인플레이션을 높일 것이라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추정. 오늘 발표된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에서도 관련 변화가 적용됐지만 소비자 심리지수 발표 당시보다는 안정. 뉴욕연은은 1년과 3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0%에서 변화가 없었고, 5년은 0.3%p 상향된 3.0%로 발표.
한편, 가계 지출 증가 전망이 0.4%p나 하락한 4.4%를 기록해 2021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부채 연체 예상은 0.9%p 낮아진 13.3%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2021~2023%년 10%초반보다는 높은 수준을 이어감. 고용시장에 대해서는 해고 우려가 2.3%p나 급등한 14.2%를 기록. 대체로 소비자들은 트럼프의 관세와 이민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겠지만, 아직은 지켜보겠다는 심리가 높고, 경기에 대한 우려도 점차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줌.
이런 가운데 오늘 주식시장은 반도체와 에너지가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금융주는 부진을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현재 진행 중인 프랑스 파리에서의 AI 서밋에서 대규모 AI 산업에 대한 투자 소식, 대만의 폭스콘과 TSMC가 1월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는 소식 등에 반도체가 큰 폭으로 상승. 여기에 우주개발, 양자컴퓨터 등 많은 테마주들도 강세를 보이는 등 경제보다는 수급이 우선하는 시장으로 변화. 이는 미국의 M2 증가율을 감안 풍부한 유동성에 의한 결과라는 점에서 향후에도 이러한 테마주의 변화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물론, 트럼프 1기와 같이 세금 감면, 규제 완화, 친기업 환경 조성 기대 심리로 긍정적인 요인에 더 민감한 모습이 지속된 점도 영향. 다만, 1기에는 낮은 인플레, 경기 개선 과정 속에서 관련 정책에 주식시장이 상승한 반면, 2기에는 높은 인플레, 미국 경제에 대한 불안이 유입되고 있어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주목. 그렇기 때문에 시장 참여자들은 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대응 보다는 종목(테마) 중심으로 쏠림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미 증시는 트럼프 관세 언급에도 대만 기업들의 1월 매출 확대등으로 반도체 업종이 상승 주도. 더불어 뉴욕 연은의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안정도 우호적. 다만, 금융과 제약, 자동차 등 일부 산업은 부진한 가운데 주요 테마주가 상승하는 등 수급의 쏠림이 이어진 종목 장세가 특징. 이에 주식시장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의 상승폭이 큰 가운데 상승 마감(다우 +0.38%, 나스닥 +0.98%, S&P500 +0.67%, 러셀2000 +0.3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46%)
*변화요인: 기대 인플레 안정, 경기 불안, 종목 장세
지난 1월 24일(금) 미시간대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71.1에서 67.8로 둔화된 가운데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을 3.3%에서 4.3%로 큰 폭으로 상향 조정. 당시 시장에서는 트럼프의 관세가 결국 소비 위축과 인플레이션을 높일 것이라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추정. 오늘 발표된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에서도 관련 변화가 적용됐지만 소비자 심리지수 발표 당시보다는 안정. 뉴욕연은은 1년과 3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0%에서 변화가 없었고, 5년은 0.3%p 상향된 3.0%로 발표.
한편, 가계 지출 증가 전망이 0.4%p나 하락한 4.4%를 기록해 2021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부채 연체 예상은 0.9%p 낮아진 13.3%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2021~2023%년 10%초반보다는 높은 수준을 이어감. 고용시장에 대해서는 해고 우려가 2.3%p나 급등한 14.2%를 기록. 대체로 소비자들은 트럼프의 관세와 이민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겠지만, 아직은 지켜보겠다는 심리가 높고, 경기에 대한 우려도 점차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줌.
이런 가운데 오늘 주식시장은 반도체와 에너지가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금융주는 부진을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현재 진행 중인 프랑스 파리에서의 AI 서밋에서 대규모 AI 산업에 대한 투자 소식, 대만의 폭스콘과 TSMC가 1월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는 소식 등에 반도체가 큰 폭으로 상승. 여기에 우주개발, 양자컴퓨터 등 많은 테마주들도 강세를 보이는 등 경제보다는 수급이 우선하는 시장으로 변화. 이는 미국의 M2 증가율을 감안 풍부한 유동성에 의한 결과라는 점에서 향후에도 이러한 테마주의 변화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물론, 트럼프 1기와 같이 세금 감면, 규제 완화, 친기업 환경 조성 기대 심리로 긍정적인 요인에 더 민감한 모습이 지속된 점도 영향. 다만, 1기에는 낮은 인플레, 경기 개선 과정 속에서 관련 정책에 주식시장이 상승한 반면, 2기에는 높은 인플레, 미국 경제에 대한 불안이 유입되고 있어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주목. 그렇기 때문에 시장 참여자들은 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대응 보다는 종목(테마) 중심으로 쏠림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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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엔비디아, 팔란티어, , 로켓랩, 아이온큐 상승 Vs. 테슬라 하락
엔비디아(+2.87%)는 OpenAI가 자체 칩을 TSMC를 통해 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상승. AI 서버 중심으로 폭스콘의 1월 매출(yoy +3.16%) 개선과 1분기 강한 성장 전망을 언급한 점, TSMC(+0.89%)가 1월 매출(+yoy +35.9%) 급증 소식도 영향. 여기에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고 있는 AI 서밋에서 마크롱이 1천억 유로 투자 언급도 긍정적. 이에 브로드컴(+4.52%), AMD(+2.71%), 마이크론(+3.93%), 인텔(+3.51%) 등도 강세. 물론, TSMC는 1분기 매출은 전망 밴드 하단을 기록 전망에 제한적인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6% 상승
슈퍼마이크로 컴퓨터(+17.64%)는 11일(화) 실적 발표를 앞두고 큰 폭으로 상승. AI 서버 매출이 크게 증가한 폭스콘 발표가 긍정적인 요인. 여기에 옵션 내재변동성이 상승/하락 변동성을 20%로 삼고 있어 수급적인 요인도 영향. 델(+5.58%), HP(+1.70%), 웨스턴디지털(+7.11%), 아리스타 네트웍(+1.49%) 등 관련 종목군도 대부분 상승. 유아이패스(+1.93%), C3AI(+4.81%), 세렌스(+13.95%)등 AI 관련 종목군도 상승이 확대. 온세미컨덕터(-8.21%)는 부진한 실적에 하락. NXP세미(-1.35%) 등 자동차 반도체 칩 관련주는 부진
팔란티어(+5.23%), 오라클(+2.56%), 세일즈포스(+0.42%), 서비스나우(+1.34%) 등 소프트웨어 업종도 상승. 어도비(+4.16%)는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언급한 보고서 결과로 상승. 시장은 AI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투자 전환을 기대. MS(+0.60%), 애플(+0.12%), 알파벳(+0.57%), 메타(+0.40%) 등은 견고한 가운데 아마존(+1.74%)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소비에 적극적이며 이에 온라인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월마트(+1.75%), 코스트코(+1.73%), 달러 트리(+1.65%) 등도 상승.
테슬라(-3.01%)는 유럽 각국에서의 판매 급감 소식이 진행되고 있는데 오늘도 영국에서의 판매량 급감 소식에 하락. 더불어 리프트의 로보택시 진출과 중국의 비야디가 자체 자율주행시스템 ‘天神之眼(천신의 눈)’을 발표한 점도 하락 요인. 리비안(+4.09%)은 아마존에 납품하던 벤을 자체 판매할 것이라는 발표에 힘입어 상승. 중국 전기차 업체인 니오(+2.12%), 리 오토(+1.35%)는 상승한 반면 샤오펑(-1.65%)은 하락하는 차별화. 그 외 GM(-1.73%)는 멕시코의 1월 자동차 수출이 급감했다는 소식에 하락하고 포드는 보합. 리프트(+6.70%)는 내년 모빌아이(+11.82%) 기술을 탑재한 완전 자율 주행 로보택시를 도입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상승. 우버(+5.40%)도 강세.
엑손모빌(+1.91%), 셰브론(+2.06%) 등 에너지 업종은 국제유가 상승에 기대 상승. 스틸 다이나믹(+4.87%), 클리블랜드 클리프(+17.93%), US 스틸(+4.79%) 등 철강 업종과 알코아(+2.21%) 등 알루미늄 관련주, 누코어(+5.58%) 등 철광석 광산 업종 등은 트럼프의 철강, 알루미늄 관세 부과 발표로 큰 폭 상승. 알리바바(+7.55%), 바이두(+5.07%), 핀둬둬(+1.81%) 등 중국 기업들은 재평가 기대 속 상승 지속. 특히 알리바바는 비야디가 딥시크와 연동한다는 소식에 관련 기대도 긍정적
JP모건(-1.73%), 씨티그룹(-1.21%), BOA(-1.54%)는 소비자 보호청 중단에도 불구하고 하락. 2023년 이후 동물성 단백질 및 사료 생산자에게 최소 1,340억 달러의 대출 등을 제공했는데 기후 변화로 인한 혼란으로 최대 93억 달러의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소식이 부담. 또한 워런버핏이 BOA를 지속적으로 매도하고 있다는 소식도 부담. 웰스파고(-1.95%)를 비롯해 모건스탠리(-1.91%), 골드만삭스(-0.82%) 등 많은 금융주도 하락. 찰스스왑(-2.42%)은 TD뱅크(+3.59%)가 지분을 매각해 자사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하자 하락한 반면 TD뱅크는 상승
씰스큐(+7.44%)는 11일 양자의 날을 나스닥에서 개최한다는 점에서 관련 기대로 상승. 아이온큐(+1.23%)는 지난 주 양자컴퓨터가 5년내 상용화될 것이라는 구글 관련 책임자의 발언에 견조한 흐름을 이어간 가운데 오늘은 하락 출발 후 반등에 성공. 수급의 쏠림이 유입된 점이 영향. 다만, 디웨이브 퀀텀(+0.34%)은 상승한 반면 리게티 컴퓨팅(-3.89%)은 하락하는 차별화가 진행. 로켓랩(+11.64%)은 일본 iQPS와 SAR 위성 4기 발사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인튜이티브 머신(+8.32%), 레드와이어(+13.00%), 스텔로직(+22.22%), 플래닛랩(+8.17%), AST스페이스 모바일(+17.47%) 등도 강세. 최근 미국 정부를 비롯해 각국 주요 기관들과의 계약 소식이 지속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엔비디아(+2.87%)는 OpenAI가 자체 칩을 TSMC를 통해 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상승. AI 서버 중심으로 폭스콘의 1월 매출(yoy +3.16%) 개선과 1분기 강한 성장 전망을 언급한 점, TSMC(+0.89%)가 1월 매출(+yoy +35.9%) 급증 소식도 영향. 여기에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고 있는 AI 서밋에서 마크롱이 1천억 유로 투자 언급도 긍정적. 이에 브로드컴(+4.52%), AMD(+2.71%), 마이크론(+3.93%), 인텔(+3.51%) 등도 강세. 물론, TSMC는 1분기 매출은 전망 밴드 하단을 기록 전망에 제한적인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6% 상승
슈퍼마이크로 컴퓨터(+17.64%)는 11일(화) 실적 발표를 앞두고 큰 폭으로 상승. AI 서버 매출이 크게 증가한 폭스콘 발표가 긍정적인 요인. 여기에 옵션 내재변동성이 상승/하락 변동성을 20%로 삼고 있어 수급적인 요인도 영향. 델(+5.58%), HP(+1.70%), 웨스턴디지털(+7.11%), 아리스타 네트웍(+1.49%) 등 관련 종목군도 대부분 상승. 유아이패스(+1.93%), C3AI(+4.81%), 세렌스(+13.95%)등 AI 관련 종목군도 상승이 확대. 온세미컨덕터(-8.21%)는 부진한 실적에 하락. NXP세미(-1.35%) 등 자동차 반도체 칩 관련주는 부진
팔란티어(+5.23%), 오라클(+2.56%), 세일즈포스(+0.42%), 서비스나우(+1.34%) 등 소프트웨어 업종도 상승. 어도비(+4.16%)는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언급한 보고서 결과로 상승. 시장은 AI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투자 전환을 기대. MS(+0.60%), 애플(+0.12%), 알파벳(+0.57%), 메타(+0.40%) 등은 견고한 가운데 아마존(+1.74%)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소비에 적극적이며 이에 온라인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월마트(+1.75%), 코스트코(+1.73%), 달러 트리(+1.65%) 등도 상승.
테슬라(-3.01%)는 유럽 각국에서의 판매 급감 소식이 진행되고 있는데 오늘도 영국에서의 판매량 급감 소식에 하락. 더불어 리프트의 로보택시 진출과 중국의 비야디가 자체 자율주행시스템 ‘天神之眼(천신의 눈)’을 발표한 점도 하락 요인. 리비안(+4.09%)은 아마존에 납품하던 벤을 자체 판매할 것이라는 발표에 힘입어 상승. 중국 전기차 업체인 니오(+2.12%), 리 오토(+1.35%)는 상승한 반면 샤오펑(-1.65%)은 하락하는 차별화. 그 외 GM(-1.73%)는 멕시코의 1월 자동차 수출이 급감했다는 소식에 하락하고 포드는 보합. 리프트(+6.70%)는 내년 모빌아이(+11.82%) 기술을 탑재한 완전 자율 주행 로보택시를 도입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상승. 우버(+5.40%)도 강세.
엑손모빌(+1.91%), 셰브론(+2.06%) 등 에너지 업종은 국제유가 상승에 기대 상승. 스틸 다이나믹(+4.87%), 클리블랜드 클리프(+17.93%), US 스틸(+4.79%) 등 철강 업종과 알코아(+2.21%) 등 알루미늄 관련주, 누코어(+5.58%) 등 철광석 광산 업종 등은 트럼프의 철강, 알루미늄 관세 부과 발표로 큰 폭 상승. 알리바바(+7.55%), 바이두(+5.07%), 핀둬둬(+1.81%) 등 중국 기업들은 재평가 기대 속 상승 지속. 특히 알리바바는 비야디가 딥시크와 연동한다는 소식에 관련 기대도 긍정적
JP모건(-1.73%), 씨티그룹(-1.21%), BOA(-1.54%)는 소비자 보호청 중단에도 불구하고 하락. 2023년 이후 동물성 단백질 및 사료 생산자에게 최소 1,340억 달러의 대출 등을 제공했는데 기후 변화로 인한 혼란으로 최대 93억 달러의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소식이 부담. 또한 워런버핏이 BOA를 지속적으로 매도하고 있다는 소식도 부담. 웰스파고(-1.95%)를 비롯해 모건스탠리(-1.91%), 골드만삭스(-0.82%) 등 많은 금융주도 하락. 찰스스왑(-2.42%)은 TD뱅크(+3.59%)가 지분을 매각해 자사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하자 하락한 반면 TD뱅크는 상승
씰스큐(+7.44%)는 11일 양자의 날을 나스닥에서 개최한다는 점에서 관련 기대로 상승. 아이온큐(+1.23%)는 지난 주 양자컴퓨터가 5년내 상용화될 것이라는 구글 관련 책임자의 발언에 견조한 흐름을 이어간 가운데 오늘은 하락 출발 후 반등에 성공. 수급의 쏠림이 유입된 점이 영향. 다만, 디웨이브 퀀텀(+0.34%)은 상승한 반면 리게티 컴퓨팅(-3.89%)은 하락하는 차별화가 진행. 로켓랩(+11.64%)은 일본 iQPS와 SAR 위성 4기 발사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인튜이티브 머신(+8.32%), 레드와이어(+13.00%), 스텔로직(+22.22%), 플래닛랩(+8.17%), AST스페이스 모바일(+17.47%) 등도 강세. 최근 미국 정부를 비롯해 각국 주요 기관들과의 계약 소식이 지속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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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MSCI 한국 증시 ETF는 1.85%, MSCI 신흥지수 ETF는 1.20%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6%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36%, 다우 운송지수는 1.03%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84%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1.2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1.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9.3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천연가스 상승
국제유가는 관세 우려에 따른 경기 위축 부담에도 불구하고 상승. 러시아 1월 원유 생산량이 하루 896만 배럴로 OPEC+ 협정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한 점이 영향을 준 가운데 이란에 대한 압박 강화 소식도 상승 요인. 즉 수요보다 공급 이슈가 오늘 유가 상승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LNG 수출 증가와 추운 날씨 예보 소식에 상승. 유럽 천연가스도 추운날씨로 저장량 감소 소식에 상승.
달러화는 뉴욕 연은이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0%로 유지하자 지난 1월 발표된 소비자 심리지수내 1년 기대 인플레이션 급등과 달리 안정을 보였다는 점에 약세를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트럼프의 관세 부과는 결국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자극하고 이를 통한 연준 통화정책의 불안을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로 전환. 유로화는 라가르드 ECB 총재가 무역 분쟁으로 인플레이션 불안을 야기시킬 수 있다고 언급한 가운데 관련 변화로 유로존 경기 불안을 자극하자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 엔화도 약세. 인도 루피아화는 미-인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로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등은 약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은 국제유가 상승으로 강세
국채 금리는 장 초반 뉴욕 연은의 1년 기대 인플레이션 안정을 바탕으로 하락하기도 했지만, 상승 전환. 시장은 관세 이슈가 결국은 연준의 통화정책 불안을 야기시킬 수 있다는 점을 반영. 한편, 파월 연준의장의 의회 청문회를 앞두고 되돌림이 유입된 점도 장 후반 반등에 영향. 더 나아가 식품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이번 주 발표되는 소비자 물가지수에 대한 불안도 금리 반등 요인 중 하나. 결국 국채 금리는 파월과 물가지수 발표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금은 달러 강세와 금리 반등에도 불구하고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 트럼프의 새로운 관세 발표가 물가와 투자 심리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이 영향.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니켈은 하락한 가운데 알루미늄의 상승이 뚜렷. 트럼프의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가 결국 미국 프리미엄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는 점이 알루미늄 상승 요인. 농작물은 옥수수가 멕시코의 구매 발표로 상승한 반면, 대두는 하락 전환. 밀은 달러 강세 여파로 하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1.85%, MSCI 신흥지수 ETF는 1.20%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6%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36%, 다우 운송지수는 1.03%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84%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1.2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1.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9.3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천연가스 상승
국제유가는 관세 우려에 따른 경기 위축 부담에도 불구하고 상승. 러시아 1월 원유 생산량이 하루 896만 배럴로 OPEC+ 협정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한 점이 영향을 준 가운데 이란에 대한 압박 강화 소식도 상승 요인. 즉 수요보다 공급 이슈가 오늘 유가 상승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LNG 수출 증가와 추운 날씨 예보 소식에 상승. 유럽 천연가스도 추운날씨로 저장량 감소 소식에 상승.
달러화는 뉴욕 연은이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0%로 유지하자 지난 1월 발표된 소비자 심리지수내 1년 기대 인플레이션 급등과 달리 안정을 보였다는 점에 약세를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트럼프의 관세 부과는 결국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자극하고 이를 통한 연준 통화정책의 불안을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로 전환. 유로화는 라가르드 ECB 총재가 무역 분쟁으로 인플레이션 불안을 야기시킬 수 있다고 언급한 가운데 관련 변화로 유로존 경기 불안을 자극하자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 엔화도 약세. 인도 루피아화는 미-인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로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등은 약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은 국제유가 상승으로 강세
국채 금리는 장 초반 뉴욕 연은의 1년 기대 인플레이션 안정을 바탕으로 하락하기도 했지만, 상승 전환. 시장은 관세 이슈가 결국은 연준의 통화정책 불안을 야기시킬 수 있다는 점을 반영. 한편, 파월 연준의장의 의회 청문회를 앞두고 되돌림이 유입된 점도 장 후반 반등에 영향. 더 나아가 식품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이번 주 발표되는 소비자 물가지수에 대한 불안도 금리 반등 요인 중 하나. 결국 국채 금리는 파월과 물가지수 발표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금은 달러 강세와 금리 반등에도 불구하고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 트럼프의 새로운 관세 발표가 물가와 투자 심리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이 영향.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니켈은 하락한 가운데 알루미늄의 상승이 뚜렷. 트럼프의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가 결국 미국 프리미엄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는 점이 알루미늄 상승 요인. 농작물은 옥수수가 멕시코의 구매 발표로 상승한 반면, 대두는 하락 전환. 밀은 달러 강세 여파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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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트럼프, 철강, 알루미늄에 이어 자동차, 제약, 칩 관세 시사
전일 언급됐던 트럼프의 철강, 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관세 부과에 서명. 관련해 백악관은 그동안 면제를 남발했다며 예외는 없다고 발표. 트럼프도 예외나 면제가 없다고 언급. 다만, 호주 총리는 트럼프가 호주에 대해서는 면제를 고려하기로 합의했다고 주장. 피터 나바로 무역 고문은 이번 관세로 철강, 알루미늄과 같은 필수 산업을 외국에 의존할 필요가 없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언급.
더 나아가 향후 4주 동안 자동차, 제약, 반도체 칩에 대한 회의를 개최해 관련 품목에도 관세 부과를 검토할 예정임을 시사(참고로 한국의 대 미 수출 1위는 자동차, 반도체, 자동차 부품 순). 이와 함께 48시간 안에 상호 관세를 시행할 것이라고 언급. 관련 소식에 미국 시간외 선물은 하락 중이며 달러는 강세
전일 언급됐던 트럼프의 철강, 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관세 부과에 서명. 관련해 백악관은 그동안 면제를 남발했다며 예외는 없다고 발표. 트럼프도 예외나 면제가 없다고 언급. 다만, 호주 총리는 트럼프가 호주에 대해서는 면제를 고려하기로 합의했다고 주장. 피터 나바로 무역 고문은 이번 관세로 철강, 알루미늄과 같은 필수 산업을 외국에 의존할 필요가 없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언급.
더 나아가 향후 4주 동안 자동차, 제약, 반도체 칩에 대한 회의를 개최해 관련 품목에도 관세 부과를 검토할 예정임을 시사(참고로 한국의 대 미 수출 1위는 자동차, 반도체, 자동차 부품 순). 이와 함께 48시간 안에 상호 관세를 시행할 것이라고 언급. 관련 소식에 미국 시간외 선물은 하락 중이며 달러는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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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미 증시, 트럼프 관세 부과와 파월 의장 발언 소화하며 혼조 마감
미 증시는 트럼프의 관세 여파와 파월 연준의장의 청문회를 앞두고 개별 기업들의 변화에 따른 등락을 보이며 하락 출발. 이런 가운데 파월 의장이 경제에 대한 자신감 표명과 통화정책 지연 언급 등으로 다우는 견조하고, 나스닥은 하락하는 차별화가 진행. 장 후반에는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수급의 쏠림이 유입되고 젤렌스키의 인터뷰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는 했지만, 장 마감 직전 재차 반도체 업종 매물 출회되는 등 변화가 진행. 특히 개인투자자 중심의 테마주 하락이 특징(다우 +0.28%, 나스닥 -0.36%, S&P500 +0.03%, 러셀2000 -0.5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05%)
*변화요인: 파월, 반기 통화정책 청문회, 젤렌스키 인터뷰
상원에서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반기 통화정책 청문회가 개최. 파월 의장은 모두 발언에서 현재 경제 상황은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 고용시장은 견고하게 유지되고 안정화되어 있다고 주장. 물가에 대해서는 상당히 완화됐지만 목표에 2%에 비해 다소 높은 수준이라고 언급.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경제는 강세를 유지하고 있어 정책 조정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발표. 관련 발언에도 금융시장의 변화는 제한. 이는 이미 지난 금요일 연준이 ‘통화정책 보고서’를 통해 언급됐기 때문.
질의 응답에서는 고용시장이 예상치 못하게 악화되거나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빠르게 하락할 경우 정책을 완화할 수 있다고 언급. 그러나 경제가 강력하게 유지되고 인플레이션이 2%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정책 변화는 지연될 것이라고 주장. 특히 인플레이션에 대해 더 많은 진전을 이루고 싶어 서두를 이유는 없다고 언급. 그 외 관세 정책에 대해서는 언급할 입장은 아니며 금리가 0%일때만 양적 완화를 사용할 것이라며 양적 완화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 중립 금리는 높아진 상태라고 주장. 이에 금융시장은 약세, 금리는 제한적인 상승, 주식시장은 경기에 더 주목하며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한편, 장 마감 앞두고 젤렌스키가 영국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러시아에 영토 교환을 제안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 6개월전 러시아의 쿠르스크 지역을 점령했는데 이를 모스크바에 돌려주고 우리 영토를 돌려받아야 함을 언급. 이는 3년간 이어진 전쟁을 끝내기 위해 잠재적인 평화 협상에서 러시아와 영토를 교환할 것을 제안한 것. 관련 소식에 유로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확대하고 달러화는 약세폭을 확대. 주식시장의 재차 긍정적인 영향. 가능성은 없지만 이러한 발언에도 유로화의 변화가 확대되고 있음은 우크라이나 평화가 유럽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
미 증시는 트럼프의 관세 여파와 파월 연준의장의 청문회를 앞두고 개별 기업들의 변화에 따른 등락을 보이며 하락 출발. 이런 가운데 파월 의장이 경제에 대한 자신감 표명과 통화정책 지연 언급 등으로 다우는 견조하고, 나스닥은 하락하는 차별화가 진행. 장 후반에는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수급의 쏠림이 유입되고 젤렌스키의 인터뷰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는 했지만, 장 마감 직전 재차 반도체 업종 매물 출회되는 등 변화가 진행. 특히 개인투자자 중심의 테마주 하락이 특징(다우 +0.28%, 나스닥 -0.36%, S&P500 +0.03%, 러셀2000 -0.5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05%)
*변화요인: 파월, 반기 통화정책 청문회, 젤렌스키 인터뷰
상원에서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반기 통화정책 청문회가 개최. 파월 의장은 모두 발언에서 현재 경제 상황은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 고용시장은 견고하게 유지되고 안정화되어 있다고 주장. 물가에 대해서는 상당히 완화됐지만 목표에 2%에 비해 다소 높은 수준이라고 언급.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경제는 강세를 유지하고 있어 정책 조정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발표. 관련 발언에도 금융시장의 변화는 제한. 이는 이미 지난 금요일 연준이 ‘통화정책 보고서’를 통해 언급됐기 때문.
질의 응답에서는 고용시장이 예상치 못하게 악화되거나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빠르게 하락할 경우 정책을 완화할 수 있다고 언급. 그러나 경제가 강력하게 유지되고 인플레이션이 2%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정책 변화는 지연될 것이라고 주장. 특히 인플레이션에 대해 더 많은 진전을 이루고 싶어 서두를 이유는 없다고 언급. 그 외 관세 정책에 대해서는 언급할 입장은 아니며 금리가 0%일때만 양적 완화를 사용할 것이라며 양적 완화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 중립 금리는 높아진 상태라고 주장. 이에 금융시장은 약세, 금리는 제한적인 상승, 주식시장은 경기에 더 주목하며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한편, 장 마감 앞두고 젤렌스키가 영국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러시아에 영토 교환을 제안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 6개월전 러시아의 쿠르스크 지역을 점령했는데 이를 모스크바에 돌려주고 우리 영토를 돌려받아야 함을 언급. 이는 3년간 이어진 전쟁을 끝내기 위해 잠재적인 평화 협상에서 러시아와 영토를 교환할 것을 제안한 것. 관련 소식에 유로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확대하고 달러화는 약세폭을 확대. 주식시장의 재차 긍정적인 영향. 가능성은 없지만 이러한 발언에도 유로화의 변화가 확대되고 있음은 우크라이나 평화가 유럽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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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애플 상승 Vs. 테슬라, 양자컴퓨터, 우주개발, 드론 관련주 하락
테슬라(-6.34%)는 최근 하락이 지속. 그 원인에 대해 시장은 1월 판매량이 유럽 각국에서 급감을 하고 중국, 호주, 여기에 미국내 일부 지역 등에서도 전년 대비 30~60% 급감하고 있다는 소식, 테슬라 핵심 원자재인 철강, 알루미늄 관세 부과가 비용 상승 요인, 비야디의 FSD, 로보택시 경쟁업체들의 확대, 일론 머스크 CEO 리스크 등이 하락 지속 요인으로 작용. 이런 가운데 전일 중국내 판매와 중국에서의 수출 판매량이 전년 대비 11.5% 감소했다는 소식에 매물 출회 지속. 리비안(-4.23%), 루시드(-2.89%)는 물론 니오(-6.70%), 샤오펑(-6.79%), 리오토(-4.93%)도 부진.
엔비디아(-0.58%)는 유럽의 AI 투자 확대 등으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트럼프의 반도체 칩에 대한 관세 부과 언급 등으로 하락. 이후 장중 수급의 힘으로 재차 상승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후 하락 마감. 브로드컴(보합), AMD(+0.56%)도 장 후반 변동성 확대 후 보합권. 마이크론(-1.93%)은 하락 지속. 인텔(+6.07%)은 반스 부통령이 가장 강력한 AI 시스템은 미국에서 미국이 제조한 칩으로 구축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래티스 세미컨덕터(+7.66%)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 힘입어 급등. 슈퍼마이크로컴퓨터(-9.47%)는 시간 외 부진한 실적 발표와 25일 연례 보고서 제출 계획, 7억 달러 전환사채 발행 등으로 급락 후 상승, 이후 재차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
애플(+2.18%)은 중국 내 아이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결국 AI 기능을 탑재하기 위해 바이두(-4.70%)와의 협업을 중단하고 알리바바(+1.31%)와 협력을 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 상승. 중국 판매량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 심리에 따른 것으로 추정. MS(-0.19%), 아마존(-0.15%), 알파벳(-0.60%)은 자본지출 확대가 지속됨에 따라 실적에 대한 불안 심리가 유입되며 하락. 메타 플랫폼(+0.33%)은 한국의 AI 반도체 팹리스 ‘퓨리오사AI’ 인수 추진 소식에 상승
건강 보험사인 휴마나(-3.55%)는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와 2025년 메디케어 연간 멤버십이 전년 대비 10% 감소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몰리나 헬스케어(-4.66%), 센틴(-2.58%)도 동반 하락. 다만, 유나이티드 헬스(+0.10%), CVS헬스(+1.31%)는 보합권을 보이는 등 차별화. 코카콜라(+4.73%)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단위 케이스 판매량이 1% 감소에서 2% 증가로 전환했다는 소식에 상승.
씰스큐(-13.63%)는 장 마감 전 ‘양자의 날’ 컨퍼런스를 개최했으나 그동안 상승을 뒤로하고 매물 출회. 아이온큐(-8.21%), 리게티 컴퓨팅(-10.77%)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종목군도 장 초반 상승 등을 뒤로하고 매물 출회되며 동반 하락. GE베노바(-3.14%), 컨스텔레이션 에너지(-2.56%), 누스케일 파워(-5.83%), 오클로(-6.79%) 등 원자력과 관련된 종목군은 하락. 바클레이즈가 딥시크로 인해 AI 서버의 전력 소비를 줄일 것이라고 발표하며 벨류에이션 부담을 언급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세텔로직(-9.31%)은 최근 브라질 공군과의 계약 체결 등으로 급등한 가운데 오늘도 상승 출발했지만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일 일본 일부 기업과의 계약과 일부 위성 발사로 급등했던 로켓랩(-7.78%)이 하락하자 인튜이티브 머신(-8.98%), AST 스페이스모바일(-8.80%), 레드와이어(-7.27%) 등 우주 개발 관련 기업들이 대부분 하락. 팔라다인 AI(-15.28%), 조비 에비에이션(-6.00%), 아처 에비에이션(-8.92%),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2.11%) 등 드론 관련 종목군도 하락. 팔란티어(-3.45%) 등도 밸류에이션 부담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JP모건(+1.46%), 웰스파고(+0.68%), 씨티그룹(+0.47%) 등 대형 은행주는 파월의 규제 완화 기대를 높이는 발언에 힘입어 상승. 반면, 블랙스톤(-2.27%), KKR(-3.70%),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2.52%) 등 투자회사들의 하락은 지속. 지난주 트럼프가 공화당 의원들과 헤지펀드 매니저들이 선호하는 공제 항목 일부 제거할 것이라는 소식과 공화당 주 검찰 총장들이 미국 자산 관리 업체들의 중국 투자에 대해 부적절하다고 언급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테슬라(-6.34%)는 최근 하락이 지속. 그 원인에 대해 시장은 1월 판매량이 유럽 각국에서 급감을 하고 중국, 호주, 여기에 미국내 일부 지역 등에서도 전년 대비 30~60% 급감하고 있다는 소식, 테슬라 핵심 원자재인 철강, 알루미늄 관세 부과가 비용 상승 요인, 비야디의 FSD, 로보택시 경쟁업체들의 확대, 일론 머스크 CEO 리스크 등이 하락 지속 요인으로 작용. 이런 가운데 전일 중국내 판매와 중국에서의 수출 판매량이 전년 대비 11.5% 감소했다는 소식에 매물 출회 지속. 리비안(-4.23%), 루시드(-2.89%)는 물론 니오(-6.70%), 샤오펑(-6.79%), 리오토(-4.93%)도 부진.
엔비디아(-0.58%)는 유럽의 AI 투자 확대 등으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트럼프의 반도체 칩에 대한 관세 부과 언급 등으로 하락. 이후 장중 수급의 힘으로 재차 상승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후 하락 마감. 브로드컴(보합), AMD(+0.56%)도 장 후반 변동성 확대 후 보합권. 마이크론(-1.93%)은 하락 지속. 인텔(+6.07%)은 반스 부통령이 가장 강력한 AI 시스템은 미국에서 미국이 제조한 칩으로 구축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래티스 세미컨덕터(+7.66%)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 힘입어 급등. 슈퍼마이크로컴퓨터(-9.47%)는 시간 외 부진한 실적 발표와 25일 연례 보고서 제출 계획, 7억 달러 전환사채 발행 등으로 급락 후 상승, 이후 재차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
애플(+2.18%)은 중국 내 아이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결국 AI 기능을 탑재하기 위해 바이두(-4.70%)와의 협업을 중단하고 알리바바(+1.31%)와 협력을 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 상승. 중국 판매량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 심리에 따른 것으로 추정. MS(-0.19%), 아마존(-0.15%), 알파벳(-0.60%)은 자본지출 확대가 지속됨에 따라 실적에 대한 불안 심리가 유입되며 하락. 메타 플랫폼(+0.33%)은 한국의 AI 반도체 팹리스 ‘퓨리오사AI’ 인수 추진 소식에 상승
건강 보험사인 휴마나(-3.55%)는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와 2025년 메디케어 연간 멤버십이 전년 대비 10% 감소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몰리나 헬스케어(-4.66%), 센틴(-2.58%)도 동반 하락. 다만, 유나이티드 헬스(+0.10%), CVS헬스(+1.31%)는 보합권을 보이는 등 차별화. 코카콜라(+4.73%)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단위 케이스 판매량이 1% 감소에서 2% 증가로 전환했다는 소식에 상승.
씰스큐(-13.63%)는 장 마감 전 ‘양자의 날’ 컨퍼런스를 개최했으나 그동안 상승을 뒤로하고 매물 출회. 아이온큐(-8.21%), 리게티 컴퓨팅(-10.77%)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종목군도 장 초반 상승 등을 뒤로하고 매물 출회되며 동반 하락. GE베노바(-3.14%), 컨스텔레이션 에너지(-2.56%), 누스케일 파워(-5.83%), 오클로(-6.79%) 등 원자력과 관련된 종목군은 하락. 바클레이즈가 딥시크로 인해 AI 서버의 전력 소비를 줄일 것이라고 발표하며 벨류에이션 부담을 언급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세텔로직(-9.31%)은 최근 브라질 공군과의 계약 체결 등으로 급등한 가운데 오늘도 상승 출발했지만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일 일본 일부 기업과의 계약과 일부 위성 발사로 급등했던 로켓랩(-7.78%)이 하락하자 인튜이티브 머신(-8.98%), AST 스페이스모바일(-8.80%), 레드와이어(-7.27%) 등 우주 개발 관련 기업들이 대부분 하락. 팔라다인 AI(-15.28%), 조비 에비에이션(-6.00%), 아처 에비에이션(-8.92%),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2.11%) 등 드론 관련 종목군도 하락. 팔란티어(-3.45%) 등도 밸류에이션 부담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JP모건(+1.46%), 웰스파고(+0.68%), 씨티그룹(+0.47%) 등 대형 은행주는 파월의 규제 완화 기대를 높이는 발언에 힘입어 상승. 반면, 블랙스톤(-2.27%), KKR(-3.70%),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2.52%) 등 투자회사들의 하락은 지속. 지난주 트럼프가 공화당 의원들과 헤지펀드 매니저들이 선호하는 공제 항목 일부 제거할 것이라는 소식과 공화당 주 검찰 총장들이 미국 자산 관리 업체들의 중국 투자에 대해 부적절하다고 언급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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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MSCI 한국 증시 ETF는 0.13%, MSCI 신흥지수 ETF는 0.39%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05% 하락. 러셀2000지수는 0.53% 하락했지만 다우 운송지수는 0.39%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12%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2.6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2.2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9.70원을 기록.
*FICC, 파월의 발언에도 달러 약세
국제유가는 달러 약세와 함께 러시아와 이란의 공급 불안 이슈가 유입되며 상승. 여기에 미국 경기에 대한 자신감 표명한 파월의 발언 등도 영향. 즉 공급 감소, 수요 증가 이슈가 영향. 물론, 미 에너지 정보청이 단기에너지 전망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원유 생산량을 상향 조정했지만 미국 정유소 가동률 증가를 토대로 수요도 증가한다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난방 수요 증가 기대로 상승한 반면, 유럽 천연가스는 하락하는 차별화가 진행.
달러화는 소기업낙관지수가 예상보다 부진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파월이 미국 경제는 견고하기에 통화정책 완화에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영향은 제한. 이런 가운데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우크라이나 방문을 통한 우크라이나 평화 협정 언급 소식, 장 마감 전 젤렌스킨의 인터뷰 내용 등으로 관련 기대가 높아지자 유로화의 강세가 진행된 점도 달러 약세 요인.
국채 금리는 트럼프의 철강과 알루미늄에 이어 반도체, 제약 등에 대한 관세 부과를 언급하자 상승. 여기에 파월의 의회 청문회에서 경기가 견고하기에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는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 점도 금리 상승 요인. 다만, 관련 발언은 지속돼왔던 점을 감안 파월 발언의 영향은 제한. 한편, 3년물 국채 입찰은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7배를 상회한 2.79배, 간접입찰이 65.4%를 상회한 74.0%를 기록하는 등 채권 수요가 크게 강세를 보이자 금리는 상승폭을 축소.
금은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금리 상승 여파로 매물 소화하며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트럼프의 철강, 알루미늄 관세 서명이후 글로벌 거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모든 품목이 1%대 하락. 농작물은 미 농무부의 세계 농업 공급 및 수요 전망 보고서에서 재고 추산치가 주요 품목에 중립적인 발표를 하자 기대감이 실망으로 전환되며 하락. 특히 남미 지역의 생산 감소 기대와 달리 유지를 발표한 점이 부담.
MSCI 한국 증시 ETF는 0.13%, MSCI 신흥지수 ETF는 0.39%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05% 하락. 러셀2000지수는 0.53% 하락했지만 다우 운송지수는 0.39%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12%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2.6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2.2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9.70원을 기록.
*FICC, 파월의 발언에도 달러 약세
국제유가는 달러 약세와 함께 러시아와 이란의 공급 불안 이슈가 유입되며 상승. 여기에 미국 경기에 대한 자신감 표명한 파월의 발언 등도 영향. 즉 공급 감소, 수요 증가 이슈가 영향. 물론, 미 에너지 정보청이 단기에너지 전망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원유 생산량을 상향 조정했지만 미국 정유소 가동률 증가를 토대로 수요도 증가한다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난방 수요 증가 기대로 상승한 반면, 유럽 천연가스는 하락하는 차별화가 진행.
달러화는 소기업낙관지수가 예상보다 부진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파월이 미국 경제는 견고하기에 통화정책 완화에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영향은 제한. 이런 가운데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우크라이나 방문을 통한 우크라이나 평화 협정 언급 소식, 장 마감 전 젤렌스킨의 인터뷰 내용 등으로 관련 기대가 높아지자 유로화의 강세가 진행된 점도 달러 약세 요인.
국채 금리는 트럼프의 철강과 알루미늄에 이어 반도체, 제약 등에 대한 관세 부과를 언급하자 상승. 여기에 파월의 의회 청문회에서 경기가 견고하기에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는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 점도 금리 상승 요인. 다만, 관련 발언은 지속돼왔던 점을 감안 파월 발언의 영향은 제한. 한편, 3년물 국채 입찰은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7배를 상회한 2.79배, 간접입찰이 65.4%를 상회한 74.0%를 기록하는 등 채권 수요가 크게 강세를 보이자 금리는 상승폭을 축소.
금은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금리 상승 여파로 매물 소화하며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트럼프의 철강, 알루미늄 관세 서명이후 글로벌 거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모든 품목이 1%대 하락. 농작물은 미 농무부의 세계 농업 공급 및 수요 전망 보고서에서 재고 추산치가 주요 품목에 중립적인 발표를 하자 기대감이 실망으로 전환되며 하락. 특히 남미 지역의 생산 감소 기대와 달리 유지를 발표한 점이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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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미 증시,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충격을 뒤로하고 낙폭 축소
미 증시는 높아진 소비자 물가지수로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자 하락 출발. 그러나 트럼프의 상호관세에서 자동차를 제외할 수 있다는 소식에 테슬라(+2.44%)가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상승하고, 전일 하락했던 테마 관련 종목군의 강세가 진행되며 낙폭 축소. 특히 프럼프-푸틴 전화 후 유로화 강세로 달러화가 약세 전환되고 파월 연준의장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 표명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나스닥 중심으로 상승 전환하는 등 혼조세로 마감(다우 -0.50%, 나스닥 +0.03%, S&P500 -0.27%, 러셀2000 -0.8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1%)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 파월의장, 트럼프, 존슨 하원의장
미국 1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47%(기존 0.36%), 전년 대비 3.0%(기존 2.9%) 상승으로 발표.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는 0.41%(기존 0.26%)로, 전년 대비는 3.3%(기존 3.2%)로 상승해 시장 예상을 상회. 세부적으로 보면 중고차 가격이 전월 대비 2.19%, 자동차 보험이 1.99% 급등한 가운데, 임대료가 0.35%로 높아지며 물가 상승을 견인. 핵심 서비스 물가는 0.26%에서 0.51%로, 임대료를 제외한 핵심 서비스 물가도 0.20%에서 0.77%로 급등. 대체로 PCE 가격 관련 품목이 물가 상승을 견인한 점이 부담. 결과 발표에 달러화가 강세를, 특히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 주식시장이 하락.
이런 가운데 파월 연준 의장은 전일 상원에 이어 오늘 하원에서 ‘통화정책’ 관련 청문회가 진행. 이곳에서 소비자 물가지수 세부 내용을 좀더 주의해서 살펴봐야 하며 더 나은 척도인 PCE를 중시 여긴다고 언급. 오늘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우려를 일부 완화. 특히 경기에 대해 생산성 증가가 지속되면 성장률은 2.0~2.5% 성장할 것이라며 전일에 이어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 여기에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가 중립금리는 3.0~3.5%일 것이라고 언급하고 2026년 초에 인플레이션은 2.0%에 도달할 것이라고 주장. 이에 달러화는 강세폭 축소, 국채 금리도 상승폭 일부 축소. 주식시장은 낙폭 축소
한편, 트럼프가 상호무역법 관련 서명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존슨 미 하원의장이 “백악관은 자동차와 의약품을 포함한 상호 관세에 대한 면제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라고 언급. 이에 테슬라(+2.44%)가 상승을 확대하며 주식시장 낙폭 축소를 견인. 여기에 트럼프가 푸틴과 전화 통화 후 만기로 합의했다고 발표. 더불어 매우 생산적인 통화를 나누었다고 언급. 더 나아가 트럼프와 젤렌스키의 전화통화도 진행. 이에 유로화가 강세로 전환하였고, 이 힘으로 달러화는 약세로 전환하며 국채 금리 급등에도 주식시장 반등 지속.
미 증시는 높아진 소비자 물가지수로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자 하락 출발. 그러나 트럼프의 상호관세에서 자동차를 제외할 수 있다는 소식에 테슬라(+2.44%)가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상승하고, 전일 하락했던 테마 관련 종목군의 강세가 진행되며 낙폭 축소. 특히 프럼프-푸틴 전화 후 유로화 강세로 달러화가 약세 전환되고 파월 연준의장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 표명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나스닥 중심으로 상승 전환하는 등 혼조세로 마감(다우 -0.50%, 나스닥 +0.03%, S&P500 -0.27%, 러셀2000 -0.8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1%)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 파월의장, 트럼프, 존슨 하원의장
미국 1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47%(기존 0.36%), 전년 대비 3.0%(기존 2.9%) 상승으로 발표.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는 0.41%(기존 0.26%)로, 전년 대비는 3.3%(기존 3.2%)로 상승해 시장 예상을 상회. 세부적으로 보면 중고차 가격이 전월 대비 2.19%, 자동차 보험이 1.99% 급등한 가운데, 임대료가 0.35%로 높아지며 물가 상승을 견인. 핵심 서비스 물가는 0.26%에서 0.51%로, 임대료를 제외한 핵심 서비스 물가도 0.20%에서 0.77%로 급등. 대체로 PCE 가격 관련 품목이 물가 상승을 견인한 점이 부담. 결과 발표에 달러화가 강세를, 특히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 주식시장이 하락.
이런 가운데 파월 연준 의장은 전일 상원에 이어 오늘 하원에서 ‘통화정책’ 관련 청문회가 진행. 이곳에서 소비자 물가지수 세부 내용을 좀더 주의해서 살펴봐야 하며 더 나은 척도인 PCE를 중시 여긴다고 언급. 오늘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우려를 일부 완화. 특히 경기에 대해 생산성 증가가 지속되면 성장률은 2.0~2.5% 성장할 것이라며 전일에 이어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 여기에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가 중립금리는 3.0~3.5%일 것이라고 언급하고 2026년 초에 인플레이션은 2.0%에 도달할 것이라고 주장. 이에 달러화는 강세폭 축소, 국채 금리도 상승폭 일부 축소. 주식시장은 낙폭 축소
한편, 트럼프가 상호무역법 관련 서명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존슨 미 하원의장이 “백악관은 자동차와 의약품을 포함한 상호 관세에 대한 면제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라고 언급. 이에 테슬라(+2.44%)가 상승을 확대하며 주식시장 낙폭 축소를 견인. 여기에 트럼프가 푸틴과 전화 통화 후 만기로 합의했다고 발표. 더불어 매우 생산적인 통화를 나누었다고 언급. 더 나아가 트럼프와 젤렌스키의 전화통화도 진행. 이에 유로화가 강세로 전환하였고, 이 힘으로 달러화는 약세로 전환하며 국채 금리 급등에도 주식시장 반등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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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테슬라, 장 마감 직전 머스크 DOGE에 4개월동안 집중한다는 보도에 상승 일부 반납
테슬라(+2.44%)는 투자회사 오펜하이머가 캘리포니아와 유럽 수요 둔화로 신중한 투자를 언급하자 시간 외로 하락세를 지속. 그러나 투자은행 벤치마크가 6월 로보택시 서비스, 2026년 옵티모스 로봇 생산 등을 이유로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상승. 여기에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이 상호 관세에서 자동차 관세 배제 가능성을 언급하자 상승폭이 확대. 물론,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신규 전기차 구매시 1,000달러 세금 부과 관련 법안을 제안한 점은 부담. 이를 통해 도로 수리 등에 활용할 것이라고 발표. 장 마감 직전에는 머스크가 DOGE 프로젝트에 향후 4개월동안 집중할 것이라는 보도에 상승 일부 반납. 리비안(+0.32%), 루시드(+6.69%)는 물론 니오(+4.21%), 샤오펑(+3.29%), 리오토(+4.91%) 등 중국 전기차, GM(+2.12%), 포드(+0.22%) 등도 상승.
엔비디아(-1.25%)는 많은 대형기술주들의 자체 칩 언급에 따른 경쟁 심화와 함께 최근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오라클(-2.80%)과 OpenAI, 소프트뱅크와 함께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대한 불안 심리로 하락. 이는 딥시크 문제와 일론 머스크의 OpenAI 매수 의지 표명에 관련 프로젝트가 지연될 수 있다는 분석에 따른 것. 더불어 국채 금리 급등도 부담. 마이크론(-2.55%)은 울프 리서치 컨퍼런스에서 매출 성장에도 총 마진 둔화 언급으로 하락. 브로드컴(+0.56%)은 대형 기술주들의 자체 칩 개발시 수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 인텔(+7.20%)은 반도체 제조 부문을 TSMC(-1.13%)와 합작 투자로 분사하는 것을 모색하고 있다는 소식에 급등. NXP세미컨더터(+4.18%)는 모건스탠리의 투자의견 상향에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21% 상승
애플(+1.83%)은 헬스케어 강화와 구독자를 늘리기 위해 안드로이드 폰에 애플 TV+ 앱을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메타 플랫폼(+0.76%)은 모건스탠리가 플랫폼 개선과 광고산업 개선 등으로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MS(-0.58%), 알파벳(-0.88%)은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하락 후 낙폭 축소. 아마존(-1.65%)는 부진. 알리바바(+4.92%)는 최근 JP모건등이 AI 도입 증가와 낮은 밸류 등이 중국 기술주의 강세를 견인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이 지속. 바이두(+4.36%)는 AI 모델 출시 계획에 상승. 중국 주택 거래량 증가에 부동산 관련주인 KE홀딩스(+5.39%), BOA가 목표주가 상향조정한 디지털 금융기업인 푸투 홀딩스(+9.38%) 등 중국 기업들도 대부분 강세
팔란티어(+4.26%)는 기관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발표인 13F에서 일부 기관이 매수를 확대했다는 소식과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리게티컴퓨터(+6.62%)는 전일 긍정적인 연구 결과 발표를 네이쳐피직스에 발표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여기에 구글 피차이 CEO가 양자 컴퓨터 시대는 5~10년내 이뤄질 것이라고 언급하자 디웨이브 퀀텀(+13.32%), 퀀텀 컴퓨팅(+4.96%) 등의 강세가 뚜렷한 가운데 양자컴퓨터 방식이 다른 아이온큐(+0.80%)도 상승. 우버(+3.12%)는 루프 케피탈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리프트(-7.92%)는 예약 가이드 부진 등으로 하락.
월마트(+1.11%)는 일부 투자회사가 목표주가 상향 조정한 데 힘입어 상승. 물론, 물가 상승으로 합리적인 소비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코스트코(+0.64%)도 강세. CVS헬스(+14.95%)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등을 바탕으로 급등. 반면, 유나이티드헬스(-1.22%) 등은 금리 급등 여파로 부진. 바이오젠(-4.28%)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2025년 실적 둔화 전망에 하락. 길리어드사이언스(+7.46%)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2025년 전망에 급등. 홈디포(-2.21%)는 물가지표 급등이 주택 판매와 주택 개량 산업에 부담을 줄 것이라며 로스 컴퍼니(-2.63%)와 동반 하락.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기업들 중 소프트웨어, 디지털, 2차전지 등 많은 기업들이 실적 발표했는데 시스코 시스템즈(+0.07%)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전망 등으로 시간 외 5%0 상승. 모바일 기술회사인 앱로빈(+1.35%)은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12% 상승. 에퀴닉스(-0.89%)는 실적 발표 후 3% 하락 중. 로빈후드(+4.82%)는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6% 상승. 레딧(+1.27%)은 양호한 실적에도 활성 유저수 둔화 소식에 16% 급락. 앨버말(+1.19%)과 퀀텀스케이프(+1.47%)는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각각 2%, 4% 상승. 퀀텀(+30.43%)는 실적 발표 후 보합권 등락. MGM리조트(+0.29%)는 양호한 실적에 8% 상승.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인 패스틀리(+0.10%)는 부진한 EPS와 연간 적자 지속 등으로 17% 급락.
테슬라(+2.44%)는 투자회사 오펜하이머가 캘리포니아와 유럽 수요 둔화로 신중한 투자를 언급하자 시간 외로 하락세를 지속. 그러나 투자은행 벤치마크가 6월 로보택시 서비스, 2026년 옵티모스 로봇 생산 등을 이유로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상승. 여기에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이 상호 관세에서 자동차 관세 배제 가능성을 언급하자 상승폭이 확대. 물론,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신규 전기차 구매시 1,000달러 세금 부과 관련 법안을 제안한 점은 부담. 이를 통해 도로 수리 등에 활용할 것이라고 발표. 장 마감 직전에는 머스크가 DOGE 프로젝트에 향후 4개월동안 집중할 것이라는 보도에 상승 일부 반납. 리비안(+0.32%), 루시드(+6.69%)는 물론 니오(+4.21%), 샤오펑(+3.29%), 리오토(+4.91%) 등 중국 전기차, GM(+2.12%), 포드(+0.22%) 등도 상승.
엔비디아(-1.25%)는 많은 대형기술주들의 자체 칩 언급에 따른 경쟁 심화와 함께 최근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오라클(-2.80%)과 OpenAI, 소프트뱅크와 함께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대한 불안 심리로 하락. 이는 딥시크 문제와 일론 머스크의 OpenAI 매수 의지 표명에 관련 프로젝트가 지연될 수 있다는 분석에 따른 것. 더불어 국채 금리 급등도 부담. 마이크론(-2.55%)은 울프 리서치 컨퍼런스에서 매출 성장에도 총 마진 둔화 언급으로 하락. 브로드컴(+0.56%)은 대형 기술주들의 자체 칩 개발시 수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 인텔(+7.20%)은 반도체 제조 부문을 TSMC(-1.13%)와 합작 투자로 분사하는 것을 모색하고 있다는 소식에 급등. NXP세미컨더터(+4.18%)는 모건스탠리의 투자의견 상향에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21% 상승
애플(+1.83%)은 헬스케어 강화와 구독자를 늘리기 위해 안드로이드 폰에 애플 TV+ 앱을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메타 플랫폼(+0.76%)은 모건스탠리가 플랫폼 개선과 광고산업 개선 등으로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MS(-0.58%), 알파벳(-0.88%)은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하락 후 낙폭 축소. 아마존(-1.65%)는 부진. 알리바바(+4.92%)는 최근 JP모건등이 AI 도입 증가와 낮은 밸류 등이 중국 기술주의 강세를 견인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이 지속. 바이두(+4.36%)는 AI 모델 출시 계획에 상승. 중국 주택 거래량 증가에 부동산 관련주인 KE홀딩스(+5.39%), BOA가 목표주가 상향조정한 디지털 금융기업인 푸투 홀딩스(+9.38%) 등 중국 기업들도 대부분 강세
팔란티어(+4.26%)는 기관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발표인 13F에서 일부 기관이 매수를 확대했다는 소식과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리게티컴퓨터(+6.62%)는 전일 긍정적인 연구 결과 발표를 네이쳐피직스에 발표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여기에 구글 피차이 CEO가 양자 컴퓨터 시대는 5~10년내 이뤄질 것이라고 언급하자 디웨이브 퀀텀(+13.32%), 퀀텀 컴퓨팅(+4.96%) 등의 강세가 뚜렷한 가운데 양자컴퓨터 방식이 다른 아이온큐(+0.80%)도 상승. 우버(+3.12%)는 루프 케피탈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리프트(-7.92%)는 예약 가이드 부진 등으로 하락.
월마트(+1.11%)는 일부 투자회사가 목표주가 상향 조정한 데 힘입어 상승. 물론, 물가 상승으로 합리적인 소비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코스트코(+0.64%)도 강세. CVS헬스(+14.95%)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등을 바탕으로 급등. 반면, 유나이티드헬스(-1.22%) 등은 금리 급등 여파로 부진. 바이오젠(-4.28%)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2025년 실적 둔화 전망에 하락. 길리어드사이언스(+7.46%)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2025년 전망에 급등. 홈디포(-2.21%)는 물가지표 급등이 주택 판매와 주택 개량 산업에 부담을 줄 것이라며 로스 컴퍼니(-2.63%)와 동반 하락.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기업들 중 소프트웨어, 디지털, 2차전지 등 많은 기업들이 실적 발표했는데 시스코 시스템즈(+0.07%)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전망 등으로 시간 외 5%0 상승. 모바일 기술회사인 앱로빈(+1.35%)은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12% 상승. 에퀴닉스(-0.89%)는 실적 발표 후 3% 하락 중. 로빈후드(+4.82%)는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6% 상승. 레딧(+1.27%)은 양호한 실적에도 활성 유저수 둔화 소식에 16% 급락. 앨버말(+1.19%)과 퀀텀스케이프(+1.47%)는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각각 2%, 4% 상승. 퀀텀(+30.43%)는 실적 발표 후 보합권 등락. MGM리조트(+0.29%)는 양호한 실적에 8% 상승.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인 패스틀리(+0.10%)는 부진한 EPS와 연간 적자 지속 등으로 17%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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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MSCI 한국 증시 ETF는 0.16%, MSCI 신흥지수 ETF는 0.55%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21%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87%, 다우 운송지수는 0.36%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18%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3.4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6.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1.0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물가지수 발표로 급등 Vs. 달러화 강세 후 약세 전환
국제유가는 이란과의 분쟁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트럼프와 푸틴, 트럼프와 젤렌스키가 전화 통화를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 우려를 완화시키자 하락. 여기에 미 에너지 정보청(EIA)가 지난 주 원유재고에 대해 866만 배럴에서 407만 배럴로 둔화됐지만 시장 전망치인 231만 배럴을 상회하자 하락. 미국 천연가스는 추운 날씨 이슈로 상승이 지속된 가운데 유럽 천연가스는 소폭 하락.
달러화는 예상을 상회한 소비자 물가지수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로 출발. 여기에 엔화가 우에다 BOJ 총재가 금리의 향후 전망과 관련된 명확한 지침을 제공하지 않자 달러 대비 1% 넘게 약세를 보인 점도 달러 강세 요인. 그러나 파월의 발언으로 일부 달러화 강세가 축소된 가운데 트럼프와 푸틴, 젤렌스키와의 전화통화로 우크라이나 우려가 완화되자 유로화가 급격하게 강세. 이러한 유로화의 강세로 결국 달러화는 약세로 전환. 이에 러시아 루블의 강세가 확대된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이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자 10년물 기준 10bp 이상의 급격한 상승이 진행. 더불어 파월 연준의장이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상승폭이 좀더 확대. 그러나 보스틱 총재의 중립금리 발언 등으로 상승폭이 일부 축소하기도 했지만,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이전 수치인 2.53배를 하회한 2.48배에 그치는 등 채권 수요가 부진하자 국채 금리의 상승이 재 확대.
금은 달러 약세 전환 등에도 불구하고 금리 급등 여파로 매물 출회. 구리 및 비철금속은 엇갈린 모습인데 알루미늄과 납은 LME 시장 재고 증가 소식에 하락했으며 니켈도 부진. 그러나 구리는 공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그 외 아연과 주석도 1%대 상승. 농작물은 옥수수가 510만 부셸 수출 소식이 전해지자 1%대 상승. 대두는 브라질 수확이 지속되고 날씨 호전 등을 기반으로 1.5% 하락. 밀은 일부 기관의 단기 매수 청산이라는 수급 여파로 하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0.16%, MSCI 신흥지수 ETF는 0.55%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21%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87%, 다우 운송지수는 0.36%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18%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3.4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6.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1.0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물가지수 발표로 급등 Vs. 달러화 강세 후 약세 전환
국제유가는 이란과의 분쟁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트럼프와 푸틴, 트럼프와 젤렌스키가 전화 통화를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 우려를 완화시키자 하락. 여기에 미 에너지 정보청(EIA)가 지난 주 원유재고에 대해 866만 배럴에서 407만 배럴로 둔화됐지만 시장 전망치인 231만 배럴을 상회하자 하락. 미국 천연가스는 추운 날씨 이슈로 상승이 지속된 가운데 유럽 천연가스는 소폭 하락.
달러화는 예상을 상회한 소비자 물가지수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로 출발. 여기에 엔화가 우에다 BOJ 총재가 금리의 향후 전망과 관련된 명확한 지침을 제공하지 않자 달러 대비 1% 넘게 약세를 보인 점도 달러 강세 요인. 그러나 파월의 발언으로 일부 달러화 강세가 축소된 가운데 트럼프와 푸틴, 젤렌스키와의 전화통화로 우크라이나 우려가 완화되자 유로화가 급격하게 강세. 이러한 유로화의 강세로 결국 달러화는 약세로 전환. 이에 러시아 루블의 강세가 확대된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이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자 10년물 기준 10bp 이상의 급격한 상승이 진행. 더불어 파월 연준의장이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상승폭이 좀더 확대. 그러나 보스틱 총재의 중립금리 발언 등으로 상승폭이 일부 축소하기도 했지만,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이전 수치인 2.53배를 하회한 2.48배에 그치는 등 채권 수요가 부진하자 국채 금리의 상승이 재 확대.
금은 달러 약세 전환 등에도 불구하고 금리 급등 여파로 매물 출회. 구리 및 비철금속은 엇갈린 모습인데 알루미늄과 납은 LME 시장 재고 증가 소식에 하락했으며 니켈도 부진. 그러나 구리는 공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그 외 아연과 주석도 1%대 상승. 농작물은 옥수수가 510만 부셸 수출 소식이 전해지자 1%대 상승. 대두는 브라질 수확이 지속되고 날씨 호전 등을 기반으로 1.5% 하락. 밀은 일부 기관의 단기 매수 청산이라는 수급 여파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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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미 증시, 물가 불안 완화 및 상호관세 4월 이후 시행 소식에 상승 확대
미 증시는 생산자 물가지수 발표 후 국채 금리 큰 폭 하락과 달러 약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 특히 최근 변화가 컸던 테슬라(+5.77%), 엔비디아(+3.16%)가 상승을 주도. 여기에 일부 언론에서 상호 무역의 실제 시행은 4월 1일이 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상승이 확대. 한편, 오후 들어 트럼프의 상호 무역 관련 부과가 아니라 연구에 대한 메모를 발표해 시장에 안도감을 높였고 여기에서 실제 시행이 4월 2일부터 시작할 것을 언급하자 상승이 확대(다우 +0.77%, 나스닥 +1.50%, S&P500 +1.04%, 러셀2000 +1.1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9%)
*변화 요인: 생산자 물가지수, 상호 관세 부과 관련
미국 1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35%(전월 0.5%)로 둔화된 가운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생산자 물가지수도 전월 대비 0.30%(전월 0.4%)로 둔화. 주목할 부분은 세부 내용에서 헬스케어 부문이 전월 대비 0.10% 감소한 가운데 항공여객 서비스가 0.3% 하락하는 등 운송 서비스가 0.11% 상승에 그쳤고, 보험도 0.04% 상승에 그침. 여기에 중간수요에 대한 서비스 가격이 0.2% 감소로 전환하는 등 세부적인 생산자 물가가 약한 모습. 전일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후 물가에 대한 우려를 높였지만 이를 약화 시켜 달러 약세, 국채 금리 큰 폭 하락, 주요 지수 상승
이런 가운데 징 초반 트럼프가 현지시각 오후 1시에 상호 관세에 대한 발표를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일부 언론에서 이번에 발표되는 새로운 관세는 즉각 발표가 되지 않고, 수개월의 유예기간을 가진 후 4월 1일에 시행될 것이라고 보도. 이에 달러화 약세,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 상승 확대
한편, 트럼프는 상호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이 아닌 연구를 위한 메모랜덤(대통령의 지시)에 서명. 이후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VAT(부가가치세)도 관세로 간주될 것이라고 발표. 루트닉 상무장관이 관련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언급. 이번 관세는 보조금과 환율 조작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 또한 철강과 알루미늄은 별개이며 자동차와 반도체, 제약도 별개의 사안이며 자동차 관세가 곧 부과될 예정이라고 언급. 이번 조치로 물가가 다소 오를 수 있지만, 일자리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금리는 낮아질 것이라고 주장. 또한 '보편적 관세'는 배제하지 않지만 먼저 '상호관세'로 시작 할 것이라고 주장.
더불어 트럼프는 대만이 미국의 칩 사업을 앗아갔다고 언급하고 백악관 관계자는 EU, 일본, 한국이 무역에서 미국을 이용하고 있다고 주장. 루트닉 상무장관은 VAT는 일종의 수출 보조금이라고 주장. 관련 사안은 4월 1일까지 모든 연구가 종료돼 4월 2일 이후 상호 관세가 시작 될 수 있다고 발표. 관련 내용에 상호 관세가 즉각적인 내용이 아니라 4월에 시작한다는 점에 안도. 결국 트럼프의 관세에 대해 집행보다는 협상 카드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이번 발표로 더욱 확고히 했다고 볼 수 있음.
미 증시는 생산자 물가지수 발표 후 국채 금리 큰 폭 하락과 달러 약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 특히 최근 변화가 컸던 테슬라(+5.77%), 엔비디아(+3.16%)가 상승을 주도. 여기에 일부 언론에서 상호 무역의 실제 시행은 4월 1일이 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상승이 확대. 한편, 오후 들어 트럼프의 상호 무역 관련 부과가 아니라 연구에 대한 메모를 발표해 시장에 안도감을 높였고 여기에서 실제 시행이 4월 2일부터 시작할 것을 언급하자 상승이 확대(다우 +0.77%, 나스닥 +1.50%, S&P500 +1.04%, 러셀2000 +1.1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9%)
*변화 요인: 생산자 물가지수, 상호 관세 부과 관련
미국 1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35%(전월 0.5%)로 둔화된 가운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생산자 물가지수도 전월 대비 0.30%(전월 0.4%)로 둔화. 주목할 부분은 세부 내용에서 헬스케어 부문이 전월 대비 0.10% 감소한 가운데 항공여객 서비스가 0.3% 하락하는 등 운송 서비스가 0.11% 상승에 그쳤고, 보험도 0.04% 상승에 그침. 여기에 중간수요에 대한 서비스 가격이 0.2% 감소로 전환하는 등 세부적인 생산자 물가가 약한 모습. 전일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후 물가에 대한 우려를 높였지만 이를 약화 시켜 달러 약세, 국채 금리 큰 폭 하락, 주요 지수 상승
이런 가운데 징 초반 트럼프가 현지시각 오후 1시에 상호 관세에 대한 발표를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일부 언론에서 이번에 발표되는 새로운 관세는 즉각 발표가 되지 않고, 수개월의 유예기간을 가진 후 4월 1일에 시행될 것이라고 보도. 이에 달러화 약세,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 상승 확대
한편, 트럼프는 상호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이 아닌 연구를 위한 메모랜덤(대통령의 지시)에 서명. 이후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VAT(부가가치세)도 관세로 간주될 것이라고 발표. 루트닉 상무장관이 관련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언급. 이번 관세는 보조금과 환율 조작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 또한 철강과 알루미늄은 별개이며 자동차와 반도체, 제약도 별개의 사안이며 자동차 관세가 곧 부과될 예정이라고 언급. 이번 조치로 물가가 다소 오를 수 있지만, 일자리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금리는 낮아질 것이라고 주장. 또한 '보편적 관세'는 배제하지 않지만 먼저 '상호관세'로 시작 할 것이라고 주장.
더불어 트럼프는 대만이 미국의 칩 사업을 앗아갔다고 언급하고 백악관 관계자는 EU, 일본, 한국이 무역에서 미국을 이용하고 있다고 주장. 루트닉 상무장관은 VAT는 일종의 수출 보조금이라고 주장. 관련 사안은 4월 1일까지 모든 연구가 종료돼 4월 2일 이후 상호 관세가 시작 될 수 있다고 발표. 관련 내용에 상호 관세가 즉각적인 내용이 아니라 4월에 시작한다는 점에 안도. 결국 트럼프의 관세에 대해 집행보다는 협상 카드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이번 발표로 더욱 확고히 했다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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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엔비디아, 테슬라 상승
앤바다어(+3.16%)는 HP엔터프라이즈(+0.90%)가 블랙웰 제품군으로 구동되는 솔루션 출하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특히 액체 냉각 기술에 있어서 장점을 가지고 있는 HPE의 관련 제품 출시는 향후 엔비디아 제품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기대를 높임. 경쟁 업체인 브로드컴(-0.23%)와 AMD(+0.08%)는 보합권 등락. TSMC(-2.20%)는 관세 부과 우려와 트럼프가 대만 반도체 업체가 미국것을 빼앗아갔다고 언급하자 하락 확대. 인텔(+7.34%)은 최근 반스가 AI 산업에서 미국내 기업 위주로 칩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한 것, TSMC에 대한 피 인수설 등이 이어지며 오늘도 급등. 마이크론(+4.34%)은 웰스파고가 HBM의 도전과 전략적 성장 회복력을 이유로 매수 의견을 언급하자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9% 상승.
테슬라(+5.77%)는 최근 머스크의 정치 활동, OpenAI, 자율주행 경쟁, 부진한 실적, 위축된 1월 판매량으로 하락을 이어왔지만, 전일에 이어 주식옵션 거래 등 수급적인 요인에 힘입어 큰 폭 상승. 특히 미 행정부의 장갑전기차량 4억 달러 규모의 계약 검토 소식, 인도 모디 총리와의 회담에서 트럼프가 머스크와 동행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인도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장중 자동차 관세 면제는 없다는 트럼프의 발언에도 영향은 제한. 리비안(+6.57%), 루시드(+13.59%)도 큰 폭으로 상승. 특히 루시드가 구동장치와 배터리, 전력 전자 장치를 개발하는 Dlala를 수석 부사장으로 승진시키자 관련 부문에 대한 기대가 확대된 점이 영향.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던 퀀텀스케이프(+7.04%)와 앨버말(+3.46%)도 상승 하는등 2차전지 관련 기업들도 실적 발표 후 상승. 오로라 이노베이션(+46.05%)은 2025년에 무인트럭을 배치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애플(+1.97%)은 팀 쿡 CEO가 2월 19일 아이폰 SE 출시 암시하자 상승. 여기에 AI 산업에서 관련 자본지출이 확대되지 않은 가운데 AI 산업을 이용한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MS(+0.37%), 아마존(+0.63%), 알파벳(+1.32%)등은 클라우드 매출 부진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트럼프 상호관세 발표후 상승 전환.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기업인 패스트리(-20.85%)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 및 분기와 2025년 전망을 발표하자 큰 폭 하락한 점이 대형 기술주 장 초반 하락 요인. 더불어 데이터독(-8.24%)도 부진한 올해 전망발표로 하락한 점도 영향. 메타(+0.44%)는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다 장 후반 상호관세 우려 완화로 19일 연속 상승. ARM(+6.06%)은 새로운 반도체 프로젝트의 첫 고객으로 메타를 확보했다는 소식에 상승한 반면, 메타는 영향이 제한
클라우드스트라이크(+4.40%)는 트러스트가 강력한 AI 기반 성장을 언급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팔로알토(+2.62%), 포티넷(+2.12%), 클라우드플레어(+2.12%)등 사이버 보안회사들도 상승. 다만, 장 마감 후 팔로알토가 부진한 실적 발표로 5% 하락하자 대부분 부진. 시놉시스(+3.65%)는 차세대 반도체 및 설계 혁신 촉진을 위한 하드웨어 지원 검증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는 소식에 상승. 비트코인 하락에 마이크로스트레티지(-0.58%)는 하락한 반면, 코인베이스(+8.44%)는 로빈후드에서 암호화폐 거래가 급증했다는 소식에 큰 폭 상승. 라이엇 플랫폼(+9.59%)은 비트코인 채굴 자산을 AI로 전환한 경험이 있는 자문위원을 임명 했다는 소식에 급등. 이를 통해 AI 및 소성능 컴퓨팅 분야의 잠재적 기회를 얻을 것으로 시장은 기대.
노보노디스크(-3.62%)는 지난 일요일 슈퍼볼에서 GLP-1 기반 경쟁사 중 하나인 힘스 앤 허스 헬스케어(+27.71%)가 노보노디스크를 비판 후 지속적으로 하락. 힘스 앤 허스는 급등. 일라이릴리(-0.13%)는 소폭 하락. 체중 감량제에 비판적인 케네디의 보건복지부 장관 승인 소식도 영향. 화이자(+0.67%), 바이오엔텍(+9.73%), 모더나(+4.54%)등은 최근 케네디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 우려로 부진을 보여왔지만 상원에서 통과됐음에도 상승. 시장에서는 백신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 최근 하락에 따른 선반영 등을 기반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 여기에 모더나는 13F에서 일부 투자사가 신규 주식 매입 소식도 영향. 템퍼스AI(+13.36%)는 일부 연구기관과 연구를 발표한 데 힘입어 상승. 슈뢰딩거(+2.39%), 깅코 바이오웍스(+9.98%)등 AI 활용한 바이오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웨스트 파마슈티컬(-38.22%)은 부진한 실적과 전망 발표로 큰 폭으로 하락.
로빈후드(+14.11%)는 암호화폐 거래 매출이 700% 이상 상승하며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반면, 개인투자자 중심의 SNS 플랫폼 회사인 레딧(-5.32%)은 양호한 실적에도 활성 유저수가 예상에 미치지 못하자 하락. 광고 기술회사인 트레이드 데스크(-32.98%)는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자 큰 폭으로 하락. 농기계업종 디어(-2.17%)는 전년 대비 급감한 실적 발표로 하락. 또 다른 기계 업종 캐터필라(+0.47%)는 상승. 록히드마틴(-1.64%), 제너럴 다이나믹(-2.06%)등 방위업종은 트럼프가 중국, 러시아와 군사비 지출에 관해 회담을 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하락
앤바다어(+3.16%)는 HP엔터프라이즈(+0.90%)가 블랙웰 제품군으로 구동되는 솔루션 출하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특히 액체 냉각 기술에 있어서 장점을 가지고 있는 HPE의 관련 제품 출시는 향후 엔비디아 제품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기대를 높임. 경쟁 업체인 브로드컴(-0.23%)와 AMD(+0.08%)는 보합권 등락. TSMC(-2.20%)는 관세 부과 우려와 트럼프가 대만 반도체 업체가 미국것을 빼앗아갔다고 언급하자 하락 확대. 인텔(+7.34%)은 최근 반스가 AI 산업에서 미국내 기업 위주로 칩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한 것, TSMC에 대한 피 인수설 등이 이어지며 오늘도 급등. 마이크론(+4.34%)은 웰스파고가 HBM의 도전과 전략적 성장 회복력을 이유로 매수 의견을 언급하자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9% 상승.
테슬라(+5.77%)는 최근 머스크의 정치 활동, OpenAI, 자율주행 경쟁, 부진한 실적, 위축된 1월 판매량으로 하락을 이어왔지만, 전일에 이어 주식옵션 거래 등 수급적인 요인에 힘입어 큰 폭 상승. 특히 미 행정부의 장갑전기차량 4억 달러 규모의 계약 검토 소식, 인도 모디 총리와의 회담에서 트럼프가 머스크와 동행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인도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장중 자동차 관세 면제는 없다는 트럼프의 발언에도 영향은 제한. 리비안(+6.57%), 루시드(+13.59%)도 큰 폭으로 상승. 특히 루시드가 구동장치와 배터리, 전력 전자 장치를 개발하는 Dlala를 수석 부사장으로 승진시키자 관련 부문에 대한 기대가 확대된 점이 영향.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던 퀀텀스케이프(+7.04%)와 앨버말(+3.46%)도 상승 하는등 2차전지 관련 기업들도 실적 발표 후 상승. 오로라 이노베이션(+46.05%)은 2025년에 무인트럭을 배치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애플(+1.97%)은 팀 쿡 CEO가 2월 19일 아이폰 SE 출시 암시하자 상승. 여기에 AI 산업에서 관련 자본지출이 확대되지 않은 가운데 AI 산업을 이용한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MS(+0.37%), 아마존(+0.63%), 알파벳(+1.32%)등은 클라우드 매출 부진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트럼프 상호관세 발표후 상승 전환.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기업인 패스트리(-20.85%)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 및 분기와 2025년 전망을 발표하자 큰 폭 하락한 점이 대형 기술주 장 초반 하락 요인. 더불어 데이터독(-8.24%)도 부진한 올해 전망발표로 하락한 점도 영향. 메타(+0.44%)는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다 장 후반 상호관세 우려 완화로 19일 연속 상승. ARM(+6.06%)은 새로운 반도체 프로젝트의 첫 고객으로 메타를 확보했다는 소식에 상승한 반면, 메타는 영향이 제한
클라우드스트라이크(+4.40%)는 트러스트가 강력한 AI 기반 성장을 언급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팔로알토(+2.62%), 포티넷(+2.12%), 클라우드플레어(+2.12%)등 사이버 보안회사들도 상승. 다만, 장 마감 후 팔로알토가 부진한 실적 발표로 5% 하락하자 대부분 부진. 시놉시스(+3.65%)는 차세대 반도체 및 설계 혁신 촉진을 위한 하드웨어 지원 검증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는 소식에 상승. 비트코인 하락에 마이크로스트레티지(-0.58%)는 하락한 반면, 코인베이스(+8.44%)는 로빈후드에서 암호화폐 거래가 급증했다는 소식에 큰 폭 상승. 라이엇 플랫폼(+9.59%)은 비트코인 채굴 자산을 AI로 전환한 경험이 있는 자문위원을 임명 했다는 소식에 급등. 이를 통해 AI 및 소성능 컴퓨팅 분야의 잠재적 기회를 얻을 것으로 시장은 기대.
노보노디스크(-3.62%)는 지난 일요일 슈퍼볼에서 GLP-1 기반 경쟁사 중 하나인 힘스 앤 허스 헬스케어(+27.71%)가 노보노디스크를 비판 후 지속적으로 하락. 힘스 앤 허스는 급등. 일라이릴리(-0.13%)는 소폭 하락. 체중 감량제에 비판적인 케네디의 보건복지부 장관 승인 소식도 영향. 화이자(+0.67%), 바이오엔텍(+9.73%), 모더나(+4.54%)등은 최근 케네디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 우려로 부진을 보여왔지만 상원에서 통과됐음에도 상승. 시장에서는 백신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 최근 하락에 따른 선반영 등을 기반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 여기에 모더나는 13F에서 일부 투자사가 신규 주식 매입 소식도 영향. 템퍼스AI(+13.36%)는 일부 연구기관과 연구를 발표한 데 힘입어 상승. 슈뢰딩거(+2.39%), 깅코 바이오웍스(+9.98%)등 AI 활용한 바이오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웨스트 파마슈티컬(-38.22%)은 부진한 실적과 전망 발표로 큰 폭으로 하락.
로빈후드(+14.11%)는 암호화폐 거래 매출이 700% 이상 상승하며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반면, 개인투자자 중심의 SNS 플랫폼 회사인 레딧(-5.32%)은 양호한 실적에도 활성 유저수가 예상에 미치지 못하자 하락. 광고 기술회사인 트레이드 데스크(-32.98%)는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자 큰 폭으로 하락. 농기계업종 디어(-2.17%)는 전년 대비 급감한 실적 발표로 하락. 또 다른 기계 업종 캐터필라(+0.47%)는 상승. 록히드마틴(-1.64%), 제너럴 다이나믹(-2.06%)등 방위업종은 트럼프가 중국, 러시아와 군사비 지출에 관해 회담을 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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