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콩이_서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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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8,467.31p (+133.86p, +0.35%)
- S&P500: 4,924.97p (-2.96p, -0.06%)
- NASDAQ: 15,509.90p (-118.14p, -0.76%)
- 러셀2000: 1,996.24p (-15.19p, -0.76%)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9.91 (-0.25, -0.42%)
- MSCI 이머징지수 ETF: $38.60 (-0.31, -0.80%)
- Eurex kospi 200: 337.55p (-1.15p, -0.34%)
- NDF 환율(1개월물): 1,327.28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319.99 (-68.28, -1.56%)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414 (-0.195, -0.19%)
- 유로/달러: 1.0846 (+0.0013, +0.12%)
- 달러/엔: 147.60 (+0.10, -0.07%)
- 파운드/달러: 1.2697 (-0.0012, -0.09%)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510% (+3.3bp)
- 5년물: 3.9826% (0.0bp)
- 10년물: 4.0376% (-3.6bp)
- 30년물: 4.2530% (-6.0bp)
- 10Y-2Y: -31.34bp (6.94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18 3/4 (-0*01 , -0.06%)
- 5YR T-Notes: 107*28 1/4 (-0*00 1/4, -0.01%)
- 10YR T-Notes: 111*20 (+0*06 1/2, +0.18%)
- US T-Bonds: 121*08 (+1*00 , +0.83%)
- Ultra US T-Bonds: 127*28 (+1*22 , +1.33%)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7.82 (+0.97, +1.26%)
- 브렌트유: 82.87 (+0.33, +0.40%)
- 금: 2,050.90 (+9.80, +0.48%)
- 은: 23.23 (+0.03, +0.15%)
- 아연(LME, 3M): 2,564.50 (+12.50, +0.49%)
- 구리: 391.10 (+3.35, +0.86%)
- 옥수수: 447.75 (+7.50, +1.70%)
- 밀: 605.50 (+11.25, +1.90%)
- 대두: 1,218.75 (+26.00, +2.18%)

*동 자료는 2024년 1월 31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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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미 증시, 빅테크 실적 발표 앞두고 혼조세 마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다우지수, 금융주 강세에 역사적 신고가 경신
- 국제통화기금(IMF),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2.9%에서 3.1%로 상향 조정
- 12월 구인건수 전월대비 10만건 증가한 903만건 기록

# 변화요인
다우지수는 대형은행들에 대한 긍정적 전망에 힘입어 역사적 신고가를 재차 경신. 다만, 12월 채용공고가 예상 외로 증가하고 견고한 소비자신뢰지수의 영향으로 연준의 피봇 기대감이 약화되며 기술주와 중소형주는 부담. 애플이 올해 iPhone 판매가 둔화할 것이란 전망에 2% 가까이 하락하였고 AMD, 마이크론 등 반도체 역시 영향을 받아. 세계 최대 정유회사인 아람코가 생산량 증대 계획을 포기한 영향으로 원유 시추 장비 및 서비스 회사의 주가도 부진. 안전자산 수요 증가 영향으로 국제 금 가격은 상승해 온스당 2050 달러를 기록하였고 국제유가는 세계경제 성장률 상향과 지정학적 긴장감 영향으로 상승. (다우 +0.4%, 나스닥 -0.8%, S&P500 -0.1%, 러셀2000 -0.9%)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31064312427_3533

# 특징종목
애플(AAPL, -1.9%)은 올해 iPhone 시리즈 출하량이 전년대비 10~15% 정도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에 약세. 대만 TF증권 궈밍치 애널리스트는 최근 공급망 조사를 통해 분석해본 결과 애플의 중국 내 주간 출하량이 전년대비 30~40% 감소했으며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AMD(AMD, -3.2%)는 레이몬드 제임스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하자 약세 기록. 이외 반도체 업종 전반의 차익실현 압력 커지며 퀄콤(QCOM, -2.4%), 마이크론(MU, -3.3%) 등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도 1.4%나 하락. 반면, 모건스탠리가 씨티그룹(C, +5.5%), 뱅크오브아메리카(BAC, +3.5%), JP모건(JPM, +2.0%) 등 대형은행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금융섹터(XLF)가 1% 넘게 상승. MSCI(MSCI, +9.3%), 제너럴모터스(GM, +7.8%), 뉴코(NUE, +6.9%) 등 시장 예상보다 나은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의 주가 강세. 특히, 매러선 페트롤리엄(MPC, +6.1%)을 비롯한 S&P 500 내 70여개가 넘는 기업이 52주 신고가를 기록. 그러나 UPS(UPS, -8.2%), 월풀(WHR, -6.6%), A.O. 스미스(AOS, -2.0%) 등 시장 예상보다 낮은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의 주가는 부진. 또한 세계 최대 석유 회사인 아람코가 원유 생산량 증대 계획을 포기했다는 소식에 웨더포드 (WFRD, -12%), 슐럼버거(SLB, -7.2%) 등 원유 시추 장비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의 주가 큰 폭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중국의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최근 헝다그룹(Evergrande) 청산 및 약한 경제성장 전망 등을 반영하며 2.47% 기록. 이는 2002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반면, 미 국채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4.06%를 기록하며 미-중간 10년 만기 국채수익률 격차는 지난 해 10월 -227bp까지 확대됐던 것이 현재는 -160bp 기록. 이는 2006~2007년 이후 최대 수준으로 양국간 수익률 역전은 2022년 8월 초 이후 지속되고 있는 상황. 한편, 국제유가는 IMF가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상향과 요르단 공군 기지 피격에 대한 미국의 대응 조치 우려로 전일대비 1% 넘게 상승하며 WTI는 배럴당 77.8 달러에 마감. 또한 국제 금 가격은 안전자산 수요 증가 영향으로 1% 넘게 상승하며 온스당 2050달러를 상회. 최근 3만 9천달러 대까지 하락했던 비트코인 가격은 현재 4만 3,600달러 선에 근접.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0.4%, MSCI 신흥 지수 ETF는 0.8%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27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3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3% 하락. KOSPI는 0.1~0.3% 하락 출발 예상.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영향으로 PBR 1배 미만의 저평가 주식 중심으로 단기 모멘텀이 발생. 그러나 이게 지속가능한 구조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업의 수익성과 성장성 그리고 이를 지탱하는 국내외 경제가 지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야 가능. 최근 일부 국내 기업들 사이에서도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환원 정책 등 글로벌 스탠다를 반영하는 사례 증가하는 중. 이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국내 증시의 디스카운트 요인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 금일 국내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등 미국 빅테크의 장 마감 후 실적 및 컨퍼런스 콜에서 나올 내용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다만, 애플의 iPhone 판매 실적 부진이 예상되는 점은 부담. 장중에는 국내 12월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와 같은 실물경제지표와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하는 1월 제조업 및 비제조업 구매관리지지수(PMI)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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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8,150.30p (-317.01p, -0.82%)
- S&P500: 4,845.65p (-79.32p, -1.61%)
- NASDAQ: 15,164.01p (-345.89p, -2.23%)
- 러셀2000: 1,947.34p (-48.89p, -2.45%)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9.47 (-0.44, -0.73%)
- MSCI 이머징지수 ETF: $38.39 (-0.21, -0.54%)
- Eurex kospi 200: 337.85p (+0.85p, +0.25%)
- NDF 환율(1개월물): 1,332.31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260.92 (-59.07, -1.37%)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539 (+0.142, +0.14%)
- 유로/달러: 1.0811 (-0.0034, -0.31%)
- 달러/엔: 146.95 (-0.66, +0.45%)
- 파운드/달러: 1.2681 (-0.0019, -0.15%)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170% (-11.8bp)
- 5년물: 3.8474% (-12.1bp)
- 10년물: 3.9237% (-10.8bp)
- 30년물: 4.1747% (-7.6bp)
- 10Y-2Y: -29.33bp (0.93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6 1/2 (+0*08 3/4, +0.27%)
- 5YR T-Notes: 108*12 1/2 (+0*21 1/4, +0.62%)
- 10YR T-Notes: 112*10 1/2 (+0*29 , +0.81%)
- US T-Bonds: 122*11 (+1*23 , +1.42%)
- Ultra US T-Bonds: 129*07 (+2*4 , +1.66%)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5.85 (-2.07, -2.66%)
- 브렌트유: 80.55 (-2.07, -2.51%)
- 금: 2,067.40 (+6.00, +0.29%)
- 은: 23.17 (-0.17, -0.73%)
- 아연(LME, 3M): 2,527.50 (-37.00, -1.44%)
- 구리: 390.60 (-2.00, -0.51%)
- 옥수수: 448.25 (+0.25, +0.06%)
- 밀: 595.25 (-9.75, -1.61%)
- 대두: 1,222.25 (+3.50, +0.29%)

*동 자료는 2024년 2월 1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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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미 증시, 3월 금리 인하 가능성 일축에 하락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파월, 3월 금리 인하 가능성 일축했지만 연착륙 가능성 높게 봐
- ADP 1월 취업자 수 변동 10만 7천건 기록하며 예상(15만건) 하회
-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주요국 소비자물가상승률 압력 둔화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올해 첫 FOMC와 빅테크 실적을 소화하며 하락 마감. 미 연준은 기준금리를 5.25~5.50%로 동결하고 시장이 기대한 3월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가능성을 일축시키며 투자심리 위축을 가져와. 그러나 파월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최근 인플레이션 진전 및 강한 경제에 대한 자신감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연착륙 기대를 높여. 그러나 전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AMD 등 주요 테크 기업들의 부진한 주가 흐름은 장 초반부터 증시에 부담을 줘. 한편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주요국의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최근 2년래 가장 낮은 수준까지 하락하며 오는 4월 첫 금리 인하 기대감을 높여. 이에 달러인덱스는 유로화 대비 강세를 보였고 국채수익률 곡선 전반의 하락 압력은 크게 나타나. 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생산량 회복과 재고 증가 소식에 약세 기록. 반면, VIX 지수는 8% 가까이 상승하며 14.4 기록. (다우 -0.8%, 나스닥 -2.2%, S&P500 -1.6%, 러셀2000 -2.4%)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201064317147_3533

# 특징종목
알파벳(GOOG, -7.5%)은 전일 장 마감 후 공개한 실적에서 지난 4분기 광고 수익이 시장 예상을 하회하자 하락. AMD(AMD, -2.5%) 와 마이크로소프트(MSFT, -2.7%)는 시장 예상보다 낮은 분기 가이던스에 하락.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 -37%)는 시장 예상을 하회한 실적과 5억 5천만 달러에 달하는 대손충당금 적립, 배당금 삭감 등의 영향으로 1993년 상장 이후 가장 큰 일간 하락폭을 장중 기록. S&P 지역은행 ETF(KRE, -5.9%)는 지난 해 5월 4일(-5.5%) 이후 가장 큰 일간 하락폭을 기록하였고, 이글뱅코프(EGBN, -10%), 퍼스트파운데이션(FFWM, -7.2%) 등 중소형은행 주가 약세. 로크웰오토메이션(ROK, -18%) 역시 부진한 실적 발표에 급락. 반면, 플러그파워(PLUG, +19%)는 투자의견 상향 소식에 급등. 스트라이커(SYK, +5.9%)와 노보노디스크 (NVO, +5.2%)는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 강세. 파라마운트 글로벌(PARA, +6.7%)는 백만장자 Byron Allen 인수 가능성에 강세.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미 국채수익률은 1월 ADP 취업자 수 증가와 4분기 고용비용지수(ECI) 둔화 영향으로 곡선 전반의 하락 압력 크게 나타나. 다만, 미 재무부가 세부적으로 밝힌 국채 발행 규모는 만기 20년물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늘어. 국채공급 부담은 지속될 전망. 한편, 국제유가는 겨울폭풍 영향으로 감소했던 미국의 원유 생산량 회복과 주간 재고 증가 영향으로 하락. 다만, 난방유 선물은 12주 최고치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0.7%, MSCI 신흥 지수 ETF는 0.5%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2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3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3% 상승. KOSPI는 0.5~0.8% 하락 출발 예상. 금일 국내증시는 외국인의 Risk-off 영향에 주목할 필요. 미 연준의 조기 피봇 기대감 약화가 차익실현의 빌미가 된 만큼 간접적 영향 있을 전망. 다만, 전년대비 17% 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1월 수출 데이터와 제조업PMI 데이터에 주목. 장중 중국 제조업지표도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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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8,519.84p (+369.54p, +0.97%)
- S&P500: 4,906.19p (+60.54p, +1.25%)
- NASDAQ: 15,361.64p (+197.63p, +1.30%)
- 러셀2000: 1,974.42p (+27.08p, +1.39%)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1.30 (+1.83, +3.08%)
- MSCI 이머징지수 ETF: $38.76 (+0.37, +0.96%)
- Eurex kospi 200: 343.80p (+1.65p, +0.48%)
- NDF 환율(1개월물): 1,327.40원 / 전일 대비 5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280.49 (+19.56, +0.46%)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064 (-0.210, -0.20%)
- 유로/달러: 1.0870 (+0.0052, +0.48%)
- 달러/엔: 146.44 (-0.48, +0.33%)
- 파운드/달러: 1.2745 (+0.0057, +0.45%)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066% (0.0bp)
- 5년물: 3.8111% (-2.4bp)
- 10년물: 3.8765% (-3.6bp)
- 30년물: 4.1172% (-4.9bp)
- 10Y-2Y: -33.01bp (3.58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8 1/4 (+0*01 1/4, +0.04%)
- 5YR T-Notes: 108*22 1/2 (+0*09 1/4, +0.27%)
- 10YR T-Notes: 112*28 1/2 (+0*17 , +0.47%)
- US T-Bonds: 124*01 (+1*21 , +1.35%)
- Ultra US T-Bonds: 131*22 (+2*14 , +1.89%)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3.82 (-1.87, -2.47%)
- 브렌트유: 78.70 (-1.64, -2.04%)
- 금: 2,071.10 (+4.50, +0.22%)
- 은: 23.24 (+0.11, +0.46%)
- 아연(LME, 3M): 2,478.00 (-49.50, -1.96%)
- 구리: 385.35 (-5.70, -1.46%)
- 옥수수: 447.25 (-1.75, -0.39%)
- 밀: 601.50 (+5.50, +0.92%)
- 대두: 1,203.25 (-19.00, -1.55%)

*동 자료는 2024년 2월 2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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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미 증시, 국채수익률 하락에 투자심리 호전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노동시장 냉각(완화) 소식에 美 국채수익률 전반 하락
- 미국 공식 제조업 지표 반등
- 국제유가, 중동 분쟁 완화에 2%대 하락

# 변화요인
미 증시는 국채수익률 곡선 전반의 하락 압력이 커지며 전일 하락을 위축되었던 투자심리 호전되며 상승 마감. 전일 FOMC 이후 3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낮아졌지만 통화긴축 사이클이 끝났다는 안도감과 노동시장 냉각(완화) 신호는 연준의 Next Step을 가속화 시킬 수 있다는 기대 지속. 이에 미 국채수익률 하락과 달러인덱스는 약세를 기록. 특히, 1월 ISM제조업지수 등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였음에도 반짝 상승 후 약세 전환. 국제유가는 중동 긴장완화 소식에 2%대 하락 기록. 뉴욕커뮤니티뱅코프의 실적 발표 이후, 지역 은행과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우려 확대로 금융 섹터 약세. (다우 +1.0%, 나스닥 +1.3%, S&P500 +1.3%, 러셀2000 +1.4%)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202063746957_3533

# 특징종목
펠로톤(PTON, -24%)은 지난 해 말로 끝난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이 주당 54센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혀. 또한 3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을 하회하자 급락.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 -11%)는 이틀 동안의 하락으로 주가는 거의 반토막이 난 상황. S&P 지역은행 ETF(KRE)는 3% 넘게 하락하고 메트로폴리탄은행(MCB, -6.8%), 자이온스뱅코프(ZION, -6.3%) 등 지역은행 주가 약세 지속. 퀄컴(QCOM, -5.0%)은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보다 나았지만 부진한 가이던스에 하락. 반면, 허니웰(HON, -2.4%) 은 매출이 시장 예상을 하회해 약세 기록. 얼라인테크놀로지(ALGN, +2.3%)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긍정적 가이던스에 15% 넘게 급등했지만 장중 상승폭 축소해 마감. 머크(MRK, +4.6%)는 키트루다, 가다실 등 주요 블록버스터 의약품 판매에 힘입어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주가 강세. 태양광 패널을 태양으로 향하게 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넥스트래커(NXT, +25%)는 분기 가이던스 상향에 급등. 이외에 썬파워(SPWR, +22%)는 약 2천만 달러 상당의 신규 자금조달 소식에 강세.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미 국채수익률은 노동시장의 완화와 지속되는 연준의 피봇 기대에 곡선 전반의 하락 압력 커져. 특히, 10년물 국채수익률은 3.9%를 하회하며 한 달래 최저 수준에 근접. 전일 파월의장은 3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를 일축했지만 시장은 상반기 내 연준을 비롯한 ECB, BOE 등 글로벌 주요 중앙은행들이 본격적인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란 기대감 여전히 높아. 한편, 국제유가는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휴전이 곧 성사될 수 있다는 기대와 OPEC+ JMMC 회의에서 특별한 논의 내용이 없었다는 점에 주목하며 하락. 미국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지난 주 천연가스 재고가 시장 예상보다 덜 감소했다는 소식에 하락하며 9개월 최저치인 MMBut당 2.1달러에 근접.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3.1%, MSCI 신흥 지수 ETF는 1.0%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27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5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3% 상승. KOSPI는 0.3~0.5% 상승 출발 예상. 1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21% 증가하며 21개월 만에 가장 많이 증가. 특히, 반도체 수출이 전년대비 56% 넘게 증가하였고 운송장비(자동차)는 19개월 연속 증가세 기록. 여기에 정부에서 추진 중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대형주에 대한 우호적 투자환경을 당분간 만들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또한 장 마감 후 애플, 아마존, 메타플랫폼스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따른 영향도 함께 주목 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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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제지표 및 일정(2월 5일~2월 9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수석연구위원

美 SLOOS·연준 반기 의회보고서, 中 물가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202094906827_3431

FOMC 구성원들의 최근 발언 정리(2월 2일 기준)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수석연구위원

3월은 아니지만 '올해' 내 금리 인하 기조는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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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8,654.42p (+134.58p, +0.35%)
- S&P500: 4,958.61p (+52.42p, +1.07%)
- NASDAQ: 15,628.95p (+267.31p, +1.74%)
- 러셀2000: 1,962.73p (-11.69p, -0.59%)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2.61 (+1.31, +2.14%)
- MSCI 이머징지수 ETF: $38.65 (-0.11, -0.28%)
- Eurex kospi 200: 354.00p (-0.05p, -0.01%)
- NDF 환율(1개월물): 1,336.80원 / 전일 대비 13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336.73 (+56.24, +1.31%)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922 (+0.874, +0.85%)
- 유로/달러: 1.0785 (-0.0087, -0.80%)
- 달러/엔: 148.38 (+1.95, -1.31%)
- 파운드/달러: 1.2631 (-0.0113, -0.89%)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638% (+16.1bp)
- 5년물: 3.9825% (+17.0bp)
- 10년물: 4.0199% (+14.0bp)
- 30년물: 4.2205% (+10.2bp)
- 10Y-2Y: -34.39bp (2.17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17 (-0*11 , -0.34%)
- 5YR T-Notes: 107*27 1/4 (-0*27 1/4, -0.78%)
- 10YR T-Notes: 111*21 (-1*25 1/2, -1.09%)
- US T-Bonds: 121*29 (-2*28 , -1.71%)
- Ultra US T-Bonds: 128*31 (-2*9 , -2.06%)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28 (-1.54, -2.09%)
- 브렌트유: 77.33 (-1.37, -1.74%)
- 금: 2,053.70 (-17.40, -0.84%)
- 은: 22.80 (-0.44, -1.89%)
- 아연(LME, 3M): 2,451.00 (-27.0, -0.60%)
- 구리: 382.15 (-3.20, -0.83%)
- 옥수수: 442.75 (-4.50, -1.01%)
- 밀: 599.75 (-1.75, -0.29%)
- 대두: 1,188.50 (-14.75, -1.23%)


*동 자료는 2024년 2월 5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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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미 증시, 고용 서프라이즈에도 사상 최고치 기록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1월 비농업취업자 수 35.3만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대비 거의 2배 수준 상회
- 메타플랫폼스 시총 하루에만 2천억 달러 가까이 증가
- 美 국채수익률↑, 달러 ↑, 유가 ↓

# 변화요인
미 증시는 고용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주요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에 힘입어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 1월 비농업취업자 수는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한 35만 3천여명 증가. 임금상승 속도도 재차 빨라지며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 크게 후퇴. 이에 미 국채수익률 곡선 전반의 상승 압력 커져. 특히, 연준의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은 전일대비 16bp 넘게 상승. 달러인덱스 또한 강세를 보이며 7주만에 최고치를 기록. 국제유가는 수요부진 및 재고증가 영향으로 주간 7% 가까이 하락. 반면, 메타플랫폼스와 아마존 등 주요 기업들은 양호한 실적과 올해 가이던스,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영향에 힘입어 크게 상승하며 증시 상승을 견인. (다우 +0.4%, 나스닥 +1.7%, S&P500 +1.1%, 러셀2000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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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종목
메타플랫폼스(META, +20%)은 2년여 만에 분기별 최고 매출 성장과 첫 배당 및 500억 달러 상당의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에 힘입어 신고가를 기록. 또한 이날 하루에만 거의 2천억 달러에 가까운 시가총액 증가를 기록. 아마존(AMZN, +7.9%) 역시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난 2022년 이후 처음으로 알파벳(GOOGL, +0.9%)의 시가총액을 추월. 메타와 아마존의 강세에 힘입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4.7%)와 경기소비재(+2.5%) 섹터가 가장 크게 상승. 애플(AAPL, -0.5%)은 중국 시장의 부진 우려에 하락. 쉐브론(CVX, +2.9%)과 엑슨모빌(XOM, -0.4%)은 엇갈린 실적을 발표. 이익은 시장 예상을 상회했지만 매출은 하회. 쉐브론은 배당금을 8% 인상한다는 소식에 상승한 반면, 엑슨모빌은 하락. 차터커뮤니케 이션즈(CHTR, -17%)는 지난 분기 매출이 감소하고 인터넷 고객이 감소한 영향으로 주가는 급락. 스케쳐스(SKX, -10%)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에 대한 부진한 전망 영향으로 엇갈린 실적 발표 하루 만에 큰 폭 하락. 테슬라(TSLA, -0.5%)는 약 2백만 대에 달하는 리콜 발생으로 하락하였고 인텔(INTC, -1.8%)은 오하이오에 짓기로 한 200억 달러 상당의 반도체 제조 및 생산 시설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히면서 소폭 하락. 이외 마텔(MAT, +4.1%)은 20억 달러 상당의 지분을 확보한 행동주의 투자자의 경영개선 요구에 상승.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1월 고용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미 국채수익률 곡선 전반의 상승 압력 크게 나타나. 특히, 장기물(10년)보다 단기물(2년)의 상승폭이 큰 약세 플래트닝(Bear flattening) 나타나며 장단기금리차 역전폭은 전일대비 소폭 확대된 -34bp를 기록. 불과 일주일 전 -17bp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역전폭 크게 확대. 이는 FOMC와 고용보고서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크게 후퇴했기 때문. 이에 달러인덱스 역시 주요통화 대비 강세를 보이며 7주만에 최고치를 기록. 반면, 구리와 국제유가는 수요부진과 재고 증가로 인해 하락. 우선 구리 선물 가격은 파운드당 3.8달러까지 하락했는데, 이는 중국 수요에 대한 우려와 미 국채수익률 상승 영향 때문. 국제 유가 역시 주간 7% 가까이 하락. 이에 미국 휘발유 선물 가격은 갤런당 2.15달러를 하회하며 2주만에 최저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2.1% 상승, MSCI 신흥 지수 ETF는 0.3%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7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13원 상승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01% 하락. KOSPI는 강보합권에서 상승 출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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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주간 이슈 점검: 발언, 실적

발언: 월요일 파월 연준의장이 한국시각 오전 9시 연설이 준비되어 있음. 시장에서는 FOMC에서의 발언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CNBC 등에서는 질문에 따른 답변에서의 늬양스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발표. 그 외 많은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매일 있음

실적: JP모건을 비롯해 많은 투자은행들은 대형 기술주 실적이 종료됨에 따라 본격적인 개별 기업들의 실적에 따른 종목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이들이 특히 주목하고 있는 종목군은 반도체 및 클라우드 관련주, SNS 관련주라고 발표. 그 외 제약 업종의 실적도 주목.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지난 금요일 보고서를 통해 4분기 S&P500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6% 증가로 전환됐다고 발표. 물론 12m Fwd PER이 20배를 넘어서 10년 평균인 17.6배를 크게 상회해 밸류에이션 부담도 부각되고 있다고 주장

02/05(월)
지표: 중국 차이신 서비스업지수, 미국 ISM 서비스업지수, 미국 고용동향지수, 독일 수출입
행사: 사우디에서 글로벌 국방 쇼 진행되는데 LMT, BA, NOC, LHX 등이 참여
보고서: 연준의 은행 대출 관행 조사 발표
발언: 파월 연준의장(4일 저녁, 한국시각 5일 오전 9시~10시),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노동시장 불평등)
실적: 캐터필라(CAT), NXP세미(NXPI), ON세미(ON), 팔란티어(PLTR), 맥도날드(MCD), 버텍스파마(VRTX), 에스티로더(EL) 등

02/06(화)
지표: 유로존 소매판매, G20 경기선행지수
중앙은행: 호주 통화정책회의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보고서: EIA 단기에너지 전망 보고서
발언: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옐런 재무장관
실적: 포드(F) 길리어드사이언스(GILD), 암젠(AMGN), 일라이릴리(LLY), 스포티파이(SPOT), 인페이즈에너지(ENPH), 스냅(SNAP)

02/07(수)
지표: 미국 수출입동향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보고서: 맨하임 중고차 가격지수 발표되는데 CVNA, KMX, AN, LAD 등 관련 종목 변화 예상
발언: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 아드리아나 쿠글러 연준 이사, 미쉘 보우만 연준 이사
실적: 알리바바(BABA), ARM홀딩스(ARM), 페이팔(PYPL), CVS헬스(CVS), 로블록스(RBLX), 월트 디즈니(DIS), 윈 리조트(WYNN), 마텔(MAT)

02/08(목)
한국 옵션만기일
지표: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행사: 시카고 오토쇼 시작(10~19일)
채권: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발언: 토마스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
실적: 필립모리스(PM), 코노코필립스(COP), 핀터레스트(PINS), 클라우드플레어(NET), 듀크에너지(DUK), 아스트라제네카(AZN), 언더아머(UAA), 어펌홀딩스(AFRM), 박스터(BAX)

02/09(금)
지표: 캐나다 고용보고서
보고서: 연준, 반기 의회보고서
실적: 펩시코(PEP)
휴장: 한국(9~12일), 중국(9~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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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파월 연준 의장 발언(한국 시각 9시)

금리인하 시작이라는 '매우 중요한 조치'를 취하기 전에 높아지고 있는 신뢰도에 대해 '더 많은' 자신감이 필요하다고 언급. 물론, 인플레이션에 대해 좋은 진전이 이어지고 있으며, 고용시장 약화나 인플레이션이 '정말 설득력 있게' 하락한다면 '더 빨리' 대응을 할 것이라고 주장.

3월 회의에 금리 인하의 시작이라는 자신감은 아직은 너무 이르다고 언급. 그렇지만, 기저효과로 인해 상반월에 인플레이션은 계속해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연말까지도 하락은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 19명의 정책 입안자들 모두 올해 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

경제에 대해서는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지는 않고, 과거처럼 상업용 부동산 대출을 위기라고 보지 않는다며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 중국 경제가 미국에 미칠 가능성은 낮고, 일부 영향을 줄 수도 있지만, 심각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

대체로 지난 FOMC에서의 내용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은 내용을 언급. 다만, 인플레이션 하락에 대한 자신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줘 향후 물가지수 둔화 폭에 주목. 더불어 세부항목은 좋지 않지만, 헤드라인 수치가 좋은 고용시장 관련 지표도 중요

관련 발언 후 달러화는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 국채 금리도 시간 외로 소폭 상승. 그렇지만, 큰 영향을 주고 있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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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 하락 관련


중국 증시에서 외국인 순매도 규모는 점차 감소 추세. 관망세 이어가는 정도로 현재 시장 내 큰 영향 없음.
현재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중국판 ELS 파생상품인 '스노우볼' 리스크(낙인구간 진입) 기관 매물 출회 확대

중소형 지수인 CSI500, CSI1000 지수 기반 파생상품으로 2022년 초부터 중국 내 일부 증권사에서 판매 확대. 2년만기 상품 비중이 높으며 중국 증시 약세가 지속되면서 올해 1월부터 기초자산의 낙인 구간인 80%, 75%, 70%를 터치하는 상품들이 연이어 발생.
일부 중국 증권사들이 추산한 스노우볼 판매 규모 자체는 약 2000억 위안이라 리스크 통제가 가능하다는 입장이지만 일부 스노우볼 상품 중 레버리지형도 존재하고, 기초자산이 지수선물이라 현물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일지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임.

지난주부터 오늘까지 지수 낙폭 확대에 따른 반대매매 및 마진콜 발생, 투자심리 위축과 춘절 앞둔 계절적 요인으로 물량을 받아주는 투자주체도 제한적.
오전장 후반 CSI 300, 상해50지수 ETF에 매수세 유입되며 대형주 중심 하방 방어 노력 중. 지수 약세 속 은행 등 고배당주 관심도 증가하면서 대형주 상승

+ 중국에서도 현재 이 스노우볼 낙인물량이 오히려 다 터져야 리스크가 해소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지난주 기준, CSI1000지수 기반 스노우볼 상품의 90%, CSI500지수 상품의 70% 이상이 이미 낙인 터치)

이후에는 부양 정책 강도와 기업실적 등이 시장 기대치보다 높아야..그나마 투자심리가 회복될 수 있겠죠.
당장 이번주에 발표될 1월 물가지표와 알리바바 실적 발표도 기대감보다 걱정이 앞서네요..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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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8,380.12p (-274.30p, -0.71%)
- S&P500: 4,942.81p (-15.80p, -0.32%)
- NASDAQ: 15,597.68p (-31.27p, -0.20%)
- 러셀2000: 1,937.24p (-25.49p, -1.30%)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2.13 (-0.48, -0.77%)
- MSCI 이머징지수 ETF: $38.70 (+0.05, +0.13%)
- Eurex kospi 200: 349.30p (+0.05p, +0.01%)
- NDF 환율(1개월물): 1,332.32원 / 전일 대비 1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388.10 (+51.37, +1.18%)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471 (+0.549, +0.53%)
- 유로/달러: 1.0740 (-0.0048, -0.44%)
- 달러/엔: 148.70 (+0.32, -0.22%)
- 파운드/달러: 1.2536 (-0.0095, -0.75%)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4763% (+11.3bp)
- 5년물: 4.1224% (+14.0bp)
- 10년물: 4.1637% (+14.4bp)
- 30년물: 4.3452% (+12.5bp)
- 10Y-2Y: -31.26bp (3.13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11 (-0*06 , -0.19%)
- 5YR T-Notes: 107*10 (-0*17 3/4, -0.51%)
- 10YR T-Notes: 110*25 (-0*28 , -0.78%)
- US T-Bonds: 120*04 (-1*7 , -1.46%)
- Ultra US T-Bonds: 126*13 (-2*14 , -1.99%)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78 (+0.56, +0.77%)
- 브렌트유: 77.99 (+0.72, +0.93%)
- 금: 2,042.90 (-12.30, -0.60%)
- 은: 22.42 (-0.37, -1.63%)
- 아연(LME, 3M): 2,420.00 (-31.00, -1.26%)
- 구리: 377.15 (-4.90, -1.28%)
- 옥수수: 442.75 (+0.25, +0.06%)
- 밀: 590.25 (-8.50, -1.42%)
- 대두: 1,196.25 (+9.00, +0.76%)

*동 자료는 2024년 2월 6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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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미 증시, 국채수익률 급등에도 하락폭 축소하며 마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1월 미국 서비스업 경기 호조
- 연준, 은행 대출기준 이전대비 소폭 완화, 대출수요는 이전대비 소폭 개선
- OECD, 홍해 사태 지속될 경우에 1년 후 글로벌 CPI 0.4% 포인트 추가 가능성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서비스업 경기 확장세 영향으로 국채수익률 상승과 달러 강세가 나타났음에도 개별 기업 모멘텀에 주목하며 낙폭 축소 후 마감. 미국 GDP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소비 경기를 가늠할 수 있는 서비스업 경기가 최근 확장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는 미국 경제가 높은 회복력을 지속하고 있음을 나타내며 연준의 ‘Higher for Longer’ 기대를 키워. 여기에 파월 의장의 발언까지 더해지며 지난 FOMC와 마찬가지로 3월 조기금리 인하 가능성 축소. 이에 미 국채수익률이 이틀 연속 큰 폭으로 상승하였고 달러인덱스도 3개월래 최고치를 기록. (다우 -0.7%, 나스닥 -0.2%, S&P500 -0.3%, 러셀200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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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종목
에스티로더(EL, +12%)는 전체인력의 5%(최대 3,100명)를 해고하고 이익 개선을 위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힌 후 급등. 엔비디아(N VDA, +4.8%)는 골드만삭스가 목표 주가를 625달러에서 800달러로 높인 후 상승. 엔비디아의 월가 평균 목표주가는 668달러로 현 주가대비 2%정도 낮은 상황. 올해 새롭게 의견을 게시한 하우스 기준 목표주가 구간은 최저 410달러에서 최고 1000달러로 다양. 또한 64곳의 기관 중 58곳(91%)에서 투자의견을 ‘매수’로 내는 등 압도적으로 긍정적 의견 많아. 노보노디스크(NVO, +4.0%)의 모회사인 노보홀딩스는 캐털란트(CTLT, +9.7%)를 약 165억 달러에 인수하겠다고 발표. 타이슨푸드(TSN, +2.0%)와 캐터필라(CAT, +2.0%)는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 공개 후 상승. 일라이릴리(LLY, +5.8%)는 화요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승. 당뇨병 치료제(Munj aro)의 수요 증가와 비만 치료제(Zepbound) 출시 계획 밝힐 예정. 휴마나(HUM, -4.7%)는 2025년 건강보험요율이 평균 0.16% 감소할 것이란 소식에 약세. 같은 사업을 영위하는 유나이티드헬스(UNH, -1.4%), 센틴(CNC, -1.8%) 등도 약세. 테슬라(TSLA, -3.7%)는 파이퍼샌들러가 투자의견을 낮추고 독일 SAP가 더 이상 테슬라 전기차를 구입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하락. 맥도날드(M CD, -3.7%)와 에어프로덕츠&화학(APD, -16%)는 시장 예상을 하회한 실적에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미 서비스업 경기 호조와 파월 의장의 인터뷰 영향으로 당분간 제한적 통화정책이 유지될 것이란 기대에 미 국채수익률 곡선 전반의 상승 압력 커져. 미 국채 10년물의 이틀간 상승폭은 거의 30bp에 달해. 이는 2022년 6월 중순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으로 최근 3.9%를 하회했던 10년물 수익률은 4.2%에 육박. 달러인덱스 역시 104.5를 기록하며 3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이는 미국 경제 호조 외에도 유로존의 생산자 물가 디플레이션 심화와 독일 수출이 글로벌 수요 약화로 인해 예상보다 크게 감소한 점도 영향을 줘.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0.8% 하락, MSCI 신흥 지수 ETF는 0.2%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2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1원 상승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01% 상승. KOSPI는 약보합권에서 상승 출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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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ETF 기초] 전 세계에 투자하는 1만 1,869가지 방법: 글로벌 ETF∥미래에셋증권 윤재홍

▼자료 다운로드
https://m.site.naver.com/1iSn3

오랜만에 ETF 기초 자료를 발간하였습니다.
기존 숫자 업데이트에서 좀 더 욕심을 내서 글로벌 ETF 시장 현황과 동향을 11개 키워드로 정리했습니다.
분량도 기존 자료 대비 대폭 늘었고요(40페이지→78페이지),
주요 요소별로 현황과 동향을 최대한 정리해봤습니다.

ETF 시장에 접근하시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자료 개요
- 다루는 것: 글로벌 ETF 기초
- 포인트: 다양성과 실시간 대응성을 바탕으로 ETF 시장은 빠르게 확대. ‘핵심 자산에 접근하는 합리적인 수단’의 측면에서 접근
- 확인할 수 있는 것: 글로벌(글로벌 전반, 미국, 한국, 일본, 중국/홍콩 등) ETF 시장 현황 및 주요 키워드*
*주요 키워드: 대표 지수, 섹터, 스마트베타, 현금흐름, 전략, 테마, 채권, 암호화폐&블록체인, 레버리지/인버스 등

# 목차
1.[글로벌 ETF 개요] ETF의 이해와 현황/장점

2.12개 키워드로 접근하는 글로벌 ETF
키워드 1: 대표 지수
키워드 2: 섹터, 산업
키워드 3: 스마트베타
키워드 4: 현금흐름: 배당/인컴
키워드 5: 전략
키워드 6: 테마(Thematic)
키워드 7: 채권
키워드 8: 액티브(Active)
키워드 9: 옵션 전략 결합형
키워드 10: 암호화폐&블록체인
키워드 11: 레버리지/인버스
키워드 12: 원자재

3.참고사항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qooowooo/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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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8,521.36p (+141.24p, +0.37%)
- S&P500: 4,954.23p (+11.42p, +0.23%)
- NASDAQ: 15,609.00p (+11.32p, +0.07%)
- 러셀2000: 1,953.63p (+16.39p, +0.85%)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2.18 (+0.05, +0.08%)
- MSCI 이머징지수 ETF: $39.58 (+0.88, +2.27%)
- Eurex kospi 200: 347.90p (-0.15p, -0.04%)
- NDF 환율(1개월물): 1,325.20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338.27 (-49.83, -1.14%)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175 (-0.277, -0.27%)
- 유로/달러: 1.0754 (+0.0011, +0.10%)
- 달러/엔: 147.90 (-0.78, +0.53%)
- 파운드/달러: 1.2598 (+0.0062, +0.49%)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952% (-7.7bp)
- 5년물: 4.0330% (-8.6bp)
- 10년물: 4.0866% (-7.1bp)
- 30년물: 4.2917% (-4.5bp)
- 10Y-2Y: -30.86bp (0.57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14 3/4 (+0*04 1/4, +0.13%)
- 5YR T-Notes: 107*20 1/2 (+0*11 3/4, +0.34%)
- 10YR T-Notes: 111*09 (+0*17 1/2, +0.49%)
- US T-Bonds: 121*00 (+0*29 , +0.75%)
- Ultra US T-Bonds: 127*15 (+1*4 , +0.89%)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3.31 (+0.71, +0.98%)
- 브렌트유: 78.59 (+0.71, +0.91%)
- 금: 2,051.40 (+8.90, +0.44%)
- 은: 22.48 (+0.08, +0.35%)
- 아연(LME, 3M): 2,432.50 (+12.50, +0.52%)
- 구리: 378.10 (+1.15, +0.30%)
- 옥수수: 438.75 (-4.50, -1.02%)
- 밀: 595.00 (+4.75, +0.80%)
- 대두: 1,199.50 (+3.50, +0.29%)

*동 자료는 2024년 2월 7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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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미 증시, 긍정적 기업 실적에 상승 마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닐 카시카리(미니애폴리스), 로레타 메스터(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신중한’ 금리인하 강조
- 뉴욕 연은, 美 가계부채 사상 최고인 17조 5,000억 달러 기록
- 쟈넷 옐런 재무장관,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우려 표명

# 변화요인
미 증시는 기업들의 긍정적 실적에 주목하며 상승 마감. S&P 500 기업의 약 51%가 실적발표를 한 가운데 약 79%의 기업들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이익성장률은 어닝시즌 직전 전년대비 1.2% 증가를 크게 상회한 5.6%에 달해. 이 날 발언에 나선 카시카리, 메스터 등 연은 총재는 신중한 금리인하를 강조. 다만, 옐런 재무장관이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자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는 22% 넘게 급락. 미 국채수익률과 달러는 소폭 하락. (다우 +0.4%, 나스닥 +0.1%, S&P500 +0.2%, 러셀2000 +0.9%)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207064349530_3533

# 특징종목
팔란티어(PLTR, +31%)는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견조한 AI 수요에 힘입어 시장 기대에 부합한 가이던스를 제공하며 급등. 스포티파이(SPOT, +3.9%)는 지난 분기에 유료 프리미엄 가입자 수가 15% 늘고 손실 규모가 줄었다는 소식에 상승. GE헬스케어테크 (GEHC, +12%)는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한 후 급등하였고 듀폰(DD, +7.4%)은 호실적과 1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에 상승. 브리티시페트롤륨(BP, +6.3%)은 시장 예상보다 나은 실적을 발표했으나 연간으로는 전년대비 둔화. 그러나 올해 상반기 35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배당금 상향 소식에 강세. 도요타(TM, +7.8%)는 하이브리드 전기차 판매 급증에 힘입어 회계연도(3월결산)에 대한 실적 전망치를 상향. 반면, UBS그룹(UBS, -5.5%)은 크레딧스위스 은행 인수에 따른 비용 증가로 2분기 연속 순손실 기록하며 하락. 뉴욕커뮤니티뱅코프(NYCB, -22%)는 옐런 재무장관의 상업용부동산 시장 우려 표명에 재차 급락. 중국 증시 급등에 힘입어 나스닥 골든 차이나 지수(HXC)가 5% 넘게 상승한 가운데 비리비리(BILI, +12%), 니오(NIO, +12%) 등 큰 폭 상승.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최근 이틀동안 급등했던 미 국채수익률은 금일 소폭 하락. 달러인덱스는 유로화 강세 속에 소폭 하락. 유로화는 독일의 12월 공장주 문이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등 견조한 지표 속에 ECB의 연내 금리인하 기대감이 지연된 영향으로 강세 기록. 특히, 시장 참여자들은 ECB가 올해 160bp 정도 인하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현재는 125bp까지 기대가 낮아진 상황. 국제유가는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 소식과 석유 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에너지정보청(eia) 전망을 소화하며 전일대비 소폭 상승. 미국 천연가스 선물가격은 9개월래 최저치인 MMBtu당 2달러를 하회하였는데 이는 수요 전망 약화, 국내공급 증가 등의 영향 때문.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0.1%, MSCI 신흥 지수 ETF는 2.3%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25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3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04% 하락. KOSPI는 보합권에서 출발 예상. 올해 들어 국내 기관들은 약 7조 3,420억원의 순매도를 기록하며 증시 하락을 견인하는 모습. 업종별로는 반도체 4조 7,110억원으로 매도 규모가 크지만 은행(+2,140억원), 상사/자본재(+1,480), 증권(+980) 등 정부 정책 수혜가 예상되는 일부를 제외하곤 대부분의 업종에서 매도우위의 모습을 보이고 있음. 특히, 연초이후 수익률 하락 Top 3 업종은 IT가전(-15.5%), 화학(-12.1), 철강(-10.8%)으로 이는 2차전지 하락 영향이 컸기 때문. 또한 이들 업종에 대한 외국인과 기관의 동시 순매도가 꽤 큰 규모로 지속되는 중. 1차적으로 증시 하락 분위기가 진정되기 위해서는 기관의 지속적인 매도세가 일단락되는 게 중요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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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홍콩 증시 춘절 휴장 안내]

- 중국 증시 : 2월 9일(금)~16일(금)

- 홍콩 증시 : 2월 12일(월)~13일(화)
* 2월 9일은 오전장만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