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콩이_서상영
29K subscribers
168 photos
201 files
3.67K links
Download Telegram
1/24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905.45p (-96.36p, -0.25%)
- S&P500: 4,864.60p (+14.17p, +0.29%)
- NASDAQ: 15,425.94p (+65.65p, +0.43%)
- 러셀2000: 1,976.27p (-7.11p, -0.36%)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8.92 (+0.39, +0.67%)
- MSCI 이머징지수 ETF: $38.38 (+0.33, +0.87%)
- Eurex kospi 200: 336.50p (+0.05p, +0.01%)
- NDF 환율(1개월물): 1,336.34원 / 전일 대비 2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415.26 (+28.66, +0.65%)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579 (+0.248, +0.24%)
- 유로/달러: 1.0851 (-0.0032, -0.29%)
- 달러/엔: 148.37 (+0.27, -0.18%)
- 파운드/달러: 1.2689 (-0.0020, -0.16%)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763% (-1.5bp)
- 5년물: 4.0456% (+1.8bp)
- 10년물: 4.1358% (+3.1bp)
- 30년물: 4.3706% (+5.1bp)
- 10Y-2Y: -24.05bp (4.54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19 (-0*00 1/2, -0.02%)
- 5YR T-Notes: 107*24 1/4 (-0*04 1/4, -0.12%)
- 10YR T-Notes: 111*07 (-0*08 1/2, -0.24%)
- US T-Bonds: 119*26 (-0*26 , -0.67%)
- Ultra US T-Bonds: 125*17 (-1*27 , -0.91%)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4.37 (-0.22, -0.29%)
- 브렌트유: 79.55 (-0.30, -0.37%)
- 금: 2,045.20 (+7.60, +0.37%)
- 은: 22.46 (+0.27, +1.23%)
- 아연(LME, 3M): 2,519.50 (+63.00, +2.56%)
- 구리: 379.35 (+4.15, +1.10%)
- 옥수수: 446.50 (+1.00, +0.22%)
- 밀: 596.50 (+1.75, +0.29%)
- 대두: 1,239.50 (+15.00, +1.23%)

*동 자료는 2024년 1월 24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53
1/24 미 증시, 달러 강세폭 축소에 상승폭 확대하며 마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달러인덱스 6주만에 최고치 기록 후 강세폭 축소
-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15 기록 (예상 -6, 이전 -11)
- 이더리움 5% 넘게 하락하며 12월 20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기록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장 초반 6주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달러인덱스와 기업들의 혼재된 실적 영향으로 약세 출발. 그러나 오후들어 달러인덱스 강세폭 축소와 미 국채 1년물ㆍ2년물 입찰이 견조한 수요 속에 성공적으로 끝나자 상승폭 확대. 시장의 기대와 달리 최근 연준 위원들은 조기 금리인하에 대한 신중한 의견을 피력하며 3월 금리인하 기대감 낮춰. 이에 일주일 전 80%를 상회했던 3월 금리인하 확률은 현재 40%까지 낮아진 상황. 시장은 연준의 피봇에 대한 지속적인 평가를 할 것으로 예상. 홍해에서의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로 해상운임이 최근 급등. 상하이 컨테이너 화물 지수는 2022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또한 1월 11일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 이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 고점대비 거의 20%나 하락. (다우 -0.3%, 나스닥 +0.4%, S&P500 +0.3%, 러셀2000 -0.3%)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24063010670_3533

# 특징종목
버라이즌(VZ, +6.7%), 프록터앤겜블(PG, +4.1%), 유나이티항공(UAL, +5.3%), RTX그룹(RTX, +5.3%) 등 시장 예상보다 나은 실적을 내놓으면서 주가 상승. 반면, 록히드마틴(LMT, -4.2%), 로지텍(LOGI, -11%), 3M(MMM, -11%), DR호튼(DHI, -9.2%) 등은 부진한 실적과 가이던스로 주가 하락. TKO그룹(TKO, +16%)은 넷플릭스(NFLX, +1.3%)가 향후 10년 동안의 WWE 중계권을 약 6.7조원에 매수했다는 소식에 강세. 태양광 주식은 Truist가 선노바(NOVA, +4.8%), 엔페이즈 에너지(ENPH, +3.9%)에 대해 투자의견을 상향함 에 따라 인베스코 태양광 ETF(TAN, +3.1%)를 비롯해 캐네디안솔라(CSIQ, +14%), 징코솔라(JKS, +6.3%) 등 동반 강세. 또한 중국 정부의 증시 부양책에 힘입어 알리바바(BABA, +7.9%),넷이즈(NTES, +7.9%), 바이두(BIDU, +7.5%) 등 주요 중국기업들의 강세 속에 나스닥 골든 차이나 드래곤지수(HXC, +4.8%)도 큰 폭으로 상승. 반면, 브룸(VRM, -42%)은 중고차 전자상거래 사업을 중단하고 관련 직원을 대부분 해고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급락. 코인베이스(COIN, -3.1%) 역시 암호화폐 하락에 주가 약세 보여.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달러인덱스는 예상보다 나은 주요 미 경제지표와 연준 위원들의 신중한 발언 영향으로 6주 만에 최고치 기록. 또 BOJ가 완화적 통화 정책을 당분간 유지할 것이란 소식에 엔화대비 강세 유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는 1월 고점대비 20% 가까이 하락하며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10일) 이후 약세 흐름 이어가. 알루미늄 선물 가격은 EU가 2월 말부터 러시아산 알루미늄 수입을 전면 금지할 것이란 소식 이후 상승. 설탕(원당) 선물 가격은 생산량 감소 영향으로 거의 2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0.7%, MSCI 신흥 지수 ETF는 0.9%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6.34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2원 상승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1% 상승. KOSPI는 강보합권으로 시작 예상.
👍102
중국 지준율 50bp인하
1/25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806.39p (-99.06p, -0.26%)
- S&P500: 4,868.55p (+3.95p, +0.08%)
- NASDAQ: 15,481.92p (+55.98p, +0.36%)
- 러셀2000: 1,961.87p (-14.40p, -0.73%)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9.12 (+0.20, +0.34%)
- MSCI 이머징지수 ETF: $38.81 (+0.43, +1.12%)
- Eurex kospi 200: 336.30p (+1.45p, +0.43%)
- NDF 환율(1개월물): 1,331.42원 / 전일 대비 7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483.33 (+68.07, +1.54%)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310 (-0.307, -0.30%)
- 유로/달러: 1.0882 (+0.0028, +0.26%)
- 달러/엔: 147.58 (-0.77, +0.52%)
- 파운드/달러: 1.2719 (+0.0032, +0.25%)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819% (+1.4bp)
- 5년물: 4.0885% (+5.0bp)
- 10년물: 4.1762% (+4.8bp)
- 30년물: 4.4060% (+4.4bp)
- 10Y-2Y: -20.57bp (3.39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17 (-0*01 , -0.06%)
- 5YR T-Notes: 107*19 1/4 (-0*05 1/2, -0.16%)
- 10YR T-Notes: 110*31 (-0*07 1/2, -0.21%)
- US T-Bonds: 119*07 (-0*17 , -0.44%)
- Ultra US T-Bonds: 124*29 (-0*14 , -0.35%)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5.09 (+1.04, +1.40%)
- 브렌트유: 80.04 (+0.79, +0.99%)
- 금: 2,035.20 (-12.40, -0.61%)
- 은: 22.89 (+0.32, +1.44%)
- 아연(LME, 3M): 2,584.50 (+65.00, +2.58%)
- 구리: 388.60 (+7.85, +2.07%)
- 옥수수: 452.25 (+5.25, +1.18%)
- 밀: 610.75 (+14.75, +2.47%)
- 대두: 1,240.25 (0.00, 0.00%)


*동 자료는 2024년 1월 25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81
1/25 미 증시, 전강후약의 모습 보이며 혼조세 마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마이크로소프트(MSFT), 시가총액 사상 첫 3조 달러 장중 돌파
- 중국인민은행, 지급준비율 50bp 인하 통해 약 1조 위안 규모의 유동성 공급
- 미국 S&P 글로벌 구매관리자지수(PMI) 개선에 미 장기 국채 금리 상승

# 변화요인
미 증시는 기업들의 호실적과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 출발 후 장중 상승폭을 확대하였으나, 오후 들어 진행된 국채입찰에 대한 수요 부진과 최근 상승에 대한 가격 부담 영향으로 차익실현 출회하며 혼조세 마감.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에 이어 두 번째로 사상 첫 시가총액 3조 달러를 장중 돌파하였고, 넷플릭스는 4분기 호실적에 10% 넘게 상승. 테크 기업들의 강세 속에 견조한 증시 흐름 보였으나, 미 국채 만기 5년물 이상의 장기채 금리 상승 압력과 경제지표 호조에 따른 연준의 피봇 기대감 약화, 연초이후 랠리에 따른 피로감 등 영향으로 차익실현 물량이 오후에 쏟아지며 전강후약의 모습 보여. 한편, 중국인민은행이 50bp의 지급준비율 인하를 통해 약 1조위안(1400억 달러) 규모의 유동성 공급을 결정. 이에 유가, 구리 등 원자재 가격이 상승. 미국과 유럽의 천연가스 역시 최근 낙폭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영향으로 큰 폭 상승 기록. (다우 -0.3%, 나스닥 +0.4%, S&P500 +0.1%, 러셀2000 -0.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25065103147_3533

# 특징종목
넷플릭스(NFLX, +10.7%)는 지난 해 4분기 약 1310만명의 신규 가입자 수가 증가했다고 밝히면서 2022년 10월 이후 가장 큰 일간 상승률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달성. 이외 SAP(SAP, +6.9%), ASML(ASML, +8.9%), 프리포트 맥모란(FCX, +4.1%), 앨러번스 헬스(ELV, +0.3%) 등은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로 상승. 특히, ASML은 4분기 주문금액이 3분기 총액의 3배가 넘는 약 100억 달러에 이른다고 밝히며 지난 주 TSMC(TSM, +2.1%)에 이어 올해 고성능 반도체 산업에 대한 낙관적 전망 이어가. 이에 엔비디아(N VDA, +2.5%), AMD(AMD, +5.9%) 및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 +4.2%) 등이 상승. 반면, AT&T(T, -3.0%), 듀폰(DD, -14%),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XN, -2.4%), 킴벌리클라크(KMB, -5.5%) 등은 시장 기대를 하회한 실적 발표에 약세. 알리바바(BABA, +1.6%)는 마윈 창업자가 지난 4분기 5천만 달러 상당의 홍콩 주식을 조 차이 회장은 1억 5000만 달러 상당의 미국 주식을 매입했다 는 소식에 강세. 포드(F, 3.0%)는 전 세계적으로 약 2백만 대 이상의 익스플로러 SUV에 대한 리콜을 발표하며 약세.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글로벌 주요국의 구매관리자지수(PMI)가 호조를 보이자 10년물 중심의 장기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며 미국, 영국, 독일, 캐나다 및 일본의 10년물 국채금리는 최근 한 달래 가장 높은 수준까지 상승. 여기에 미국과 영국은 국채 입찰에 대한 수요 부진, 캐나다와 일본은 최근 열린 통화정책회의에서 매파적 발언이 수익률 상승에 영향을 끼쳐. 반면, 달러인덱스는 유럽 경기 회복세에 대한 기대감으로 유로화가 전일대비 0.3% 상승한 영향으로 0.2% 하락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0.3%, MSCI 신흥 지수 ETF는 1.1%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1.42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7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4% 상승. KOSPI는 0.2~0.4% 상승해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금일 4분기 및 2023년 연간 GDP 성장률과 2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발표될 예정. 시장은 4분기 GDP 성장률이 전분기대비 0.5%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한편, 국내 기업들이 있는 체감 경기는 지속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136
1/26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8,049.13p (+242.74p, +0.64%)
- S&P500: 4,894.16p (+25.61p, +0.53%)
- NASDAQ: 15,510.50p (+28.58p, +0.18%)
- 러셀2000: 1,975.88p (+14.01p, +0.71%)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8.90 (-0.22, -0.37%)
- MSCI 이머징지수 ETF: $38.86 (+0.05, +0.13%)
- Eurex kospi 200: 335.20p (+0.15p, +0.04%)
- NDF 환율(1개월물): 1,334.50원 / 전일 대비 2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472.26 (-11.08, -0.25%)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514 (+0.278, +0.27%)
- 유로/달러: 1.0844 (-0.0041, -0.38%)
- 달러/엔: 147.68 (+0.17, -0.12%)
- 파운드/달러: 1.2710 (-0.0016, -0.13%)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994% (-8.1bp)
- 5년물: 4.0035% (-8.5bp)
- 10년물: 4.1203% (-5.6bp)
- 30년물: 4.3697% (-3.9bp)
- 10Y-2Y: -17.91bp (2.46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1 (+0*04 , +0.13%)
- 5YR T-Notes: 107*27 (+0*08 3/4, +0.25%)
- 10YR T-Notes: 111*10 (+0*12 , +0.34%)
- US T-Bonds: 119*26 (+0*22 , +0.58%)
- Ultra US T-Bonds: 125*21 (+0*27 , +0.68%)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7.36 (+2.08, +2.77%)
- 브렌트유: 82.43 (+2.28, +2.85%)
- 금: 2,036.80 (+4.00, +0.20%)
- 은: 22.93 (+0.15, +0.64%)
- 아연(LME, 3M): 2,580.00 (-4.50, -0.17%)
- 구리: 386.90 (-1.75, -0.45%)
- 옥수수: 451.75 (-1.25, -0.28%)
- 밀: 612.25 (+1.25, +0.20%)
- 대두: 1,223.00 (-17.50, -1.41%)

*동 자료는 2024년 1월 26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51
1/26 S&P 500, 美 GDP 호조에 사상 최고치 경신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미국 4분기 GDP 성장률 +3.3% 기록
- 테슬라 실적 둔화 우려에 12%나 급락
- 국제유가(WTI) 수요 증가 기대에 3% 가까이 상승

# 변화요인
S&P 500 지수는 시장 예상을 상회한 GDP 호조에 5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 미국의 4분기 GDP 성장률은 시장 예상을 상회한 3.3%로 나와. 또한 함께 발표된 GDP 및 근원 PCE 물가지수는 시장 예상을 하회하거나 부합한 수준으로 발표되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완화시켜. 이에 미 국채수익률 곡선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달러인덱스는 전일대비 소폭 상승 마감. 국제유가는 미 경제 호조와 중국 부양책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에 2% 넘게 상승하며 최근 2개월래 최고치를 기록. 테슬라는 지난 해 1월 초 이후 가장 큰 폭의 일간 하락을 기록. (다우 +0.6%, 나스닥 +0.2%, S&P500 +0.5%, 러셀2000 +0.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26064316227_3533

# 특징종목
테슬라(TSLA, -12%)는 시장 예상을 하회한 실적 발표와 올해 매출 성장이 둔화할 수 있다는 일론 머스크 CEO의 경고에 급락하며 지난 해 5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전기차를 생산하는 루시드그룹(LCID, -5.7%), 피스커(FSR, -8.5%), 리비안(RIVN, -2.2%) 등도 동반 하락하면 직전 저점 수준을 하회. 휴마나(HUM, -11.7%)는 치솟는 보험료가 실적에 부담을 줄 것이라고 경고. 이에 유나이티드 헬스(UNH, -3.9%), CVS헬스(CVS, -3.0%) 등도 동반 하락. 노스롭 그루먼(NOC, -6.3%)은 미 공군의 B-21 차세대 폭격기와 관련해 약 12억 달러 규모의 비용을 청구했다는 소식에 약세. 보잉(BA, -5.7%)은 뱅크오브아메리카가 투자의견을 하향하고 미 연방항공청(FAA)이 737 MAX 9의 생산 확대를 금지하자 주가는 하락. 반면, 아메리칸항공(AAL, +10.3%), IBM(IBM, +9.5%), 컴캐스트(CMCSA, +3.4%) 및 램리서치(LRCX, +2.1%)은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자 주가 상승. 파라마운트 글로벌(PARA, +4.5%)은 스카이댄스 미디어가 파라마운트 인수를 모색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 국제유가는 미국의 강한 경제 성장과 중국의 부양책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로 인해 2% 이상 상승. WTI는 배럴당 77달러, 브렌트유는 배럴당 80달러를 상회하며 2개월래 최고치 기록. 또한 미국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지난 주 시장 예상보다 더 많은 재고 감소 영향으로 8% 이상 상승하였으나 차익실현에 2% 하락 마감. 반면, 유럽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6개월래 최저치에 근접.
- 미 국채수익률은 GDP 호조보다 인플레이션 압력이 둔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전일대비 소폭 하락. GDP와 함께 공개된 4분기 GDP물가지수는 1.5%로 이전 3.3%, 예상 2.2%를 하회. 또한 근원 PCE 물가지수는 2.0%로 이전 2.0%, 예상 2.0%에 부합. 달러인덱스는 전일대비 0.3% 상승하며 103.5를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0.4% 하락, MSCI 신흥 지수 ETF는 0.1%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4.50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2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강보합 기록. KOSPI는 강보합권으로 시작 예상. 국내 증시의 핵심 산업인 2차전지 소재의 경우, 전기차 산업의 수요 및 실적둔화는 리스크로 부각. 이는 주가 하방압력을 키울 것으로 전망.
👍143
주요 경제지표 및 일정(1월 29일~2월 2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수석연구위원

美·英 통화정책회의, 美 고용보고서, 빅테크 실적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26100551033_3431

FOMC 구성원들의 최근 발언 정리(1월 26일 기준)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수석연구위원

3월 금리 인하 기대감 낮아졌지만, 올해 150bp 인하 기대는 그대로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26100303673_3431
1
2024년 2월 주요 경제지표 및 일정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수석연구위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윤재홍 선임연구위원

기업 실적과 전망을 통해 볼 수 있는 2024년 경기 전망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26100759160_3431

※ 해당 일정은 발표 기관의 사정에 따라 변경 가능
3
1/29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8,109.43p (+60.30p, +0.16%)
- S&P500: 4,890.97p (-3.19p, -0.07%)
- NASDAQ: 15,455.36p (-55.14p, -0.36%)
- 러셀2000: 1,978.33p (+2.45p, +0.12%)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9.50 (+0.60, +1.02%)
- MSCI 이머징지수 ETF: $38.89 (+0.03, +0.08%)
- Eurex kospi 200: 337.20p (+2.05p, +0.61%)
- NDF 환율(1개월물): 1,335.02원 / 전일 대비 2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342.10 (-130.15, -2.91%)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433 (-0.141, -0.14%)
- 유로/달러: 1.0852 (+0.0006, +0.06%)
- 달러/엔: 148.15 (+0.49, -0.33%)
- 파운드/달러: 1.2703 (-0.0005, -0.04%)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489% (+5.6bp)
- 5년물: 4.0366% (+3.8bp)
- 10년물: 4.1373% (+1.9bp)
- 30년물: 4.3688% (-0.2bp)
- 10Y-2Y: -21.16bp (3.68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18 (-0*03 1/2, -0.11%)
- 5YR T-Notes: 107*20 3/4 (-0*06 1/4, -0.18%)
- 10YR T-Notes: 111*01 (-0*09 , -0.25%)
- US T-Bonds: 119*18 (-0*08 , -0.21%)
- Ultra US T-Bonds: 125*15 (-0*06 , -0.15%)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8.01 (+0.65, +0.84%)
- 브렌트유: 83.55 (+1.12, +1.36%)
- 금: 2,036.10 (-0.70, -0.03%)
- 은: 22.87 (-0.05, -0.24%)
- 아연(LME, 3M): 2,577.50 (-2.50, -0.10%)
- 구리: 385.20 (-1.70, -0.44%)
- 옥수수: 446.25 (-5.50, -1.22%)
- 밀: 600.25 (-12.00, -1.96%)
- 대두: 1,209.25 (-13.75, -1.12%)

*동 자료는 2024년 1월 29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6👍2
1/29 미 증시, 높아진 연착륙과 낮아진 피봇 기대에 혼조 마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12월 근원 PCE 디플레이터 전월대비 +0.2%, 전년대비 2.9% 기록
- 국제유가(WTI), 홍해에서 발생한 미사일 공격 이슈로 두 달 만에 최고치 기록
- 유로존 Stoxx 50 지수, 23년 만에 최고치 기록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연준이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가 완화되고는 있지만 강력한 개인소비지출 영향으로 금리인하 시점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에 혼조 마감. 이에 미 2년물 국채 수익률은 전일대비 6bp 정도 상승하며 4.35%를 기록. 달러인덱스 역시 큰 변화없이 103.5 내외를 유지. 유럽 증시에서는 프랑스 명품 회사인 LVMH가 13% 가까이 상승하며 유로존 Stoxx 50 지수가 2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였고 프랑스 CAC40 지수는 역사적 최고치를 기록. 다만, 미 증시에서 인텔의 실적 부진 영향으로 반도체주에 대한 차익실현이 커지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거의 3% 하락. 국제유가는 홍해에서 유조선에 대한 미사일 공격과 미국, 중국의 수요 기대감에 두 달 만에 최고치 기록. (다우 +0.2%, 나스닥 -0.4%, S&P500 -0.1%, 러셀2000 +0.1%)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29062900140_3533

# 특징종목
인텔(INTC, -12%)은 1분기 시장 예상을 크게 하회한 가이던스를 내놓으며 2021년 10월 이후 가장 큰 일간 하락폭을 기록. 또한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인 KLA(KLAC, -6.6%)도 전년대비 수익 감소와 시장 예상을 하회한 회게연도 3분기 가이던스 발표 후 하락. 이에 AMD(AMD, -1.7%), 브로드컴(AVGO, -2.0%), 텍사스인스투르먼트(TXN, 2.0%) 등 반도체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가 악화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도 2.9% 하락. 아메리칸익스프레스(AXP, +7.1%)는 견고한 소비자 지출로 인해 지난 분기 실적이 개선되고 올해 실적 전망 또한 긍정적이라고 밝히자 강세. 스피릿항공(SAVE, -13%)은 약 38억 달러 규모의 합병이 무산될 수 있다는 우려에 하락. 반면, 스피릿항공을 인수하려고 하는 제트블루(JBLU, +3.6%)는 상승. 콜게이트 팜올리브(CL,+2.0%)는 시장 예상에 부합한 4분기 실적에 상승하였고, 캐피탈원(COF, +4.7%)은 시장 예상을 상회한 매출에 52주 신고가 기록.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국제유가(WTI)는 Trafigura Group이 운영하는 유조선이 홍해를 통과하던 중 미사일에 맞았다는 소식과 미국 경제지표의 호조, 중국 정부의 부양책 기대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전일대비 0.8% 상승하며 배럴당 78 달러를 기록하며 두 달 만에 최고치 기록. 이더리움은 금요일 소폭 반등하며 주간 기준 거의 10% 하락하며 2023년 8월 18일로 끝난 주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1.0%, MSCI 신흥 지수 ETF는 0.1%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5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2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6% 상승. KOSPI는 0.2~0.4% 상승 출발 예상. 다만, 이번 주 국내ㆍ외 주요기업들의 실적발표와 미국 FOMC 회의 등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주 초반에는 관망심리가 높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
👍83
01/29 주간 이슈 점검: 대형 기술주 실적과 채권 시장 변화에 따라 변동성 확대 전망

대형기술주 실적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S&P500 기업들의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4% 감소할 것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이미 실적 발표한 테슬라를 제외한 M7 기업들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3.7% 증가 전망한 반면, 이를 제외한 S&P500 영업이익은 10.5% 감소 전망. 그렇기 때문에 이번주 실적 발표하는 대형 기술주 실적 결과가 중요. 더 나아가 2024년 1분기 엔비디아, 아마존, 메타, 알파벳 4개 기업은 전년 대비 79.7% 성장을, 이들을 제외한 S&P500 기업은 0.3% 증가 전망. 그렇기 때문에 대형 기술주 실적 결과와 컨퍼런스 결과에 따라 지수 변동성 확대 예상.

FOMC, 미국 채권 발행
지난 7월말 예상보다 많은 규모의 채권 발행 계획을 발표한 후 국채 금리가 급등. 이후 국채 가격은 급락(금리 급등)하고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 그러나 10월말 채권 발행 계획 발표 이후 국채 가격 급등(금리 하락)하자 주식시장은 큰 폭으로 상승. 그렇기 때문에 1월 31일 미 재무부의 채권 발행 계획이 중요. 이런 가운데 FOMC도 있음. 이번 회의에서 금리는 동결하겠지만, 파월 연준의장의 스탠스를 지난 12월 발표를 반복하는지 여부가 중요. 특히 발언 내용에서 금리인하 시점을 예측할 수 있는 단어나 문구를 언급할 경우 채권과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음. 특히 금리인상 관련 문구 삭제, 실질금리 상승 언급, 경기에 대한 자신감 표현, 양적 긴축 관련 발언 등에 주목

경제지표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지수 결과와 미국 고용보고서 결과는 G2국가의 경기에 대한 불안감을 높일 수 있어 전반적인 투자심리에 부담. 물론, 결과로 인해 연준의 조기 금리인하 기대가 유입될 수 있으나, 그동안 지수 상승을 감안한다면 좋은 모습을 이어갈 가능성은 제한. 물론, 지표 결과가 예상을 상회할 경우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유입될 수 있지만, 현재 시장 예상치가 부진을 가리키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01/29(월)
미국 재무부 자금조달 추정치 발표
실적: 누코, 소파이 테크

01/30(화)
유로존 4분기 GDP성장률
미국 채용공고, 소비자 신뢰지수
실적: MS, 알파벳, AMD, 다ㅓ나허, 화이자, UPS, 스타벅스, GM, EA, 스카이웍

01/31 (수)
중국 제조업, 비제조업 PMI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FOMC
미국 재무부 국채 발행 계획
실적: 노보 노르디스크, 마스터카드, 써머피셔, 퀄컴, 보잉, 삼성전자, LG화학

02/01 (목)
한국 수출입 동향
중국 차이신 제조업 PMI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ISM 제조업지수
BOE 통화정책회의
실적: 애플, 아마존, 메타, 머크, 허니웰, 알트리아

02/02(금)
미국 고용보고서
실적: 엑손모빌, 쉐브론, 엣비, 브리스톨-마이어스, 네이버
13👍11
1/30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8,333.45p (+224.02p, +0.59%)
- S&P500: 4,927.93p (+36.96p, +0.76%)
- NASDAQ: 15,628.04p (+172.68p, +1.12%)
- 러셀2000: 2,011.42p (+33.09p, +1.67%)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0.16 (+0.66, +1.11%)
- MSCI 이머징지수 ETF: $38.91 (+0.02, +0.05%)
- Eurex kospi 200: 339.55p (+0.30p, +0.09%)
- NDF 환율(1개월물): 1,331.72원 / 전일 대비 5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388.28 (+46.17, +1.06%)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483 (+0.050, +0.05%)
- 유로/달러: 1.0832 (-0.0021, -0.19%)
- 달러/엔: 147.51 (-0.64, +0.43%)
- 파운드/달러: 1.2709 (+0.0006, +0.05%)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200% (-2.9bp)
- 5년물: 3.9896% (-4.7bp)
- 10년물: 4.0854% (-5.2bp)
- 30년물: 4.3256% (-4.3bp)
- 10Y-2Y: -23.46bp (2.30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1 (+0*02 , +0.09%)
- 5YR T-Notes: 107*30 (+0*09 3/4, +0.28%)
- 10YR T-Notes: 111*16 1/2 (+0*17 1/2, +0.49%)
- US T-Bonds: 120*17 (+1*4 , +0.94%)
- Ultra US T-Bonds: 126*22 (+1*18 , +1.25%)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6.78 (-1.02, -1.31%)
- 브렌트유: 82.40 (-0.98, -1.17%)
- 금: 2,044.60 (+14.00, +0.69%)
- 은: 23.25 (+0.44, +1.92%)
- 아연(LME, 3M): 2,552.00 (-25.50, -0.99%)
- 구리: 387.90 (+3.35, +0.87%)
- 옥수수: 440.25 (-6.50, -1.46%)
- 밀: 593.50 (-5.75, -0.96%)
- 대두: 1,194.25 (-15.75, -1.30%)

*동 자료는 2024년 1월 30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61🎄1
1/30 미 증시, 자금조달 규모 부담 완화에 신고가 경신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주요 3대 지수 사상 최고가 경신
- 미 재무부, 24년 1~3월 자금조달계획 이전 계획보다 550억 달러 감소
- 미 국채수익률 곡선 전반의 하락 압력↑, 달러인덱스 상승폭 축소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재무부가 1분기(1~3월) 자금조달 규모를 지난 10월보다 약 550억 달러 줄였다는 소식에 상승폭을 확대하며 신고가를 경신. 미 국채수익률 곡선 전반의 하락 압력이 큰 가운데, 수익률에 민감한 러셀 2000 지수가 1.4%나 상승. ECB의 조기 금리인하 기대감이 높아진 영향으로 유로화 대비 강세를 보였던 달러도 상승폭 축소하며 위험자산 선호 현상 강화. 다만, 국제 금 가격은 최근 불거진 지정학적 이슈와 중국 헝다그룹 청산 여파 등의 영향으로 안전자산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온스당 2030달러 기록. (다우 +0.6%, 나스닥 +1.1%, S&P500 +0.8%, 러셀2000 +1.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30064246040_3533

# 특징종목
소파이(SOFI, +20%)는 4분기 매출이 전년대비 34% 증가하고 58만명 이상의 신규 회원이 증가했다는 소식에 급등. 아이로봇(IRBT, -8.8%)은 아마존(AMZN, +1.3%)과의 합병을 취소했다는 소식에 약세 기록. 아이로봇의 주가는 아마존과의 합병 소식을 전한 이후 주가가 거의 70%나 급락. 반면, 맥그래스 렌트코프(MGRC, +10.7%)는 WillScot Mobile Mini(WSC, +1.0%)가 약 38억 달러를 들여 인수할 계획이란 소식에 강세. 줌인포테크(ZI, +6.1%)와 빌더스 퍼스트소스(BLDR, +4.1%)는 뱅크오브아메리카가 투자의견을 상향하 자 상승. 그러나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 -1.2%)와 블룸에너지(BE, -4.6%)는 투자의견 하향 영향으로 약세 기록. 올해 25% 가까이 하락한 테슬라(TSLA, +4.2%)는 Ark 인베스트먼트의 캐시우드가 주력 ETF를 통해 약 69만주를 매입했다는 소식에 반등.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 시장은 ECB의 4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게 전망하며 유로화는 1.08달러까지 하락하며 지난 12월 12일 이후 최저 수준 기록. 또한 독일의 10년 국채 수익률은 전일대비 7bp 넘게 하락하며 2.2%를 기록. 이는 발언에 나선 드 권도스, 센테노, 카지미르 등 ECB 위원들이 ECB의 다음 조치에 ‘금리인하’가 포함될 것이라는 발언을 하였기 때문. 유로화 약세 영향으로 달러 인덱스는 장 초반 6주 만에 최고치 103.8을 기록하기도 하였으나 재무부 차입 계획 발표 이후 상승폭 축소. 한편, 미 국채수익률 곡선 전반의 하락 압력은 지난 10월 대비 감소한 차입 규모 영향으로 장기채 중심으로 크게 나타나.
- 국제유가는 장 초반 요르단에 위치한 ‘타워22’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 공격으로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중동 불안 여파로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하였으나,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디벨로퍼)인 헝다그룹(Evergrande)의 청산 잠재적 파급 효과에 주목하며 하락. 한편, 미국 천연가스 선물가격은 수요감소와 공급증가 영향으로 9개월 만에 최저치인 MMBtu당 2.1 달러를 하회.
- 설탕 선물 가격은 파운드당 24센트 이상을 기록하며 7주 만에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 이는 세계 최대 설탕 생산 및 수출 국가인 인도의 23년 10월부터 올해 1월 중순까지의 설탕 생산량이 7%나 감소하였기 때문. 이 영향으로 인도의 설탕 수출 금지 조치가 연장될 우려 커져. 대두와 밀 선물 가격은 풍부한 공급 영향으로 가격 하락. 특히, 대두는 2021년 11월 최저인 부셸당 12달러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1.1%, MSCI 신흥 지수 ETF는 0.05%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1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5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1% 상승. KOSPI는 0.1~0.3% 상승 출발 예상.
👍132
1/31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8,467.31p (+133.86p, +0.35%)
- S&P500: 4,924.97p (-2.96p, -0.06%)
- NASDAQ: 15,509.90p (-118.14p, -0.76%)
- 러셀2000: 1,996.24p (-15.19p, -0.76%)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9.91 (-0.25, -0.42%)
- MSCI 이머징지수 ETF: $38.60 (-0.31, -0.80%)
- Eurex kospi 200: 337.55p (-1.15p, -0.34%)
- NDF 환율(1개월물): 1,327.28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319.99 (-68.28, -1.56%)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414 (-0.195, -0.19%)
- 유로/달러: 1.0846 (+0.0013, +0.12%)
- 달러/엔: 147.60 (+0.10, -0.07%)
- 파운드/달러: 1.2697 (-0.0012, -0.09%)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510% (+3.3bp)
- 5년물: 3.9826% (0.0bp)
- 10년물: 4.0376% (-3.6bp)
- 30년물: 4.2530% (-6.0bp)
- 10Y-2Y: -31.34bp (6.94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18 3/4 (-0*01 , -0.06%)
- 5YR T-Notes: 107*28 1/4 (-0*00 1/4, -0.01%)
- 10YR T-Notes: 111*20 (+0*06 1/2, +0.18%)
- US T-Bonds: 121*08 (+1*00 , +0.83%)
- Ultra US T-Bonds: 127*28 (+1*22 , +1.33%)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7.82 (+0.97, +1.26%)
- 브렌트유: 82.87 (+0.33, +0.40%)
- 금: 2,050.90 (+9.80, +0.48%)
- 은: 23.23 (+0.03, +0.15%)
- 아연(LME, 3M): 2,564.50 (+12.50, +0.49%)
- 구리: 391.10 (+3.35, +0.86%)
- 옥수수: 447.75 (+7.50, +1.70%)
- 밀: 605.50 (+11.25, +1.90%)
- 대두: 1,218.75 (+26.00, +2.18%)

*동 자료는 2024년 1월 31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1
1/31 미 증시, 빅테크 실적 발표 앞두고 혼조세 마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다우지수, 금융주 강세에 역사적 신고가 경신
- 국제통화기금(IMF),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2.9%에서 3.1%로 상향 조정
- 12월 구인건수 전월대비 10만건 증가한 903만건 기록

# 변화요인
다우지수는 대형은행들에 대한 긍정적 전망에 힘입어 역사적 신고가를 재차 경신. 다만, 12월 채용공고가 예상 외로 증가하고 견고한 소비자신뢰지수의 영향으로 연준의 피봇 기대감이 약화되며 기술주와 중소형주는 부담. 애플이 올해 iPhone 판매가 둔화할 것이란 전망에 2% 가까이 하락하였고 AMD, 마이크론 등 반도체 역시 영향을 받아. 세계 최대 정유회사인 아람코가 생산량 증대 계획을 포기한 영향으로 원유 시추 장비 및 서비스 회사의 주가도 부진. 안전자산 수요 증가 영향으로 국제 금 가격은 상승해 온스당 2050 달러를 기록하였고 국제유가는 세계경제 성장률 상향과 지정학적 긴장감 영향으로 상승. (다우 +0.4%, 나스닥 -0.8%, S&P500 -0.1%, 러셀2000 -0.9%)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31064312427_3533

# 특징종목
애플(AAPL, -1.9%)은 올해 iPhone 시리즈 출하량이 전년대비 10~15% 정도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에 약세. 대만 TF증권 궈밍치 애널리스트는 최근 공급망 조사를 통해 분석해본 결과 애플의 중국 내 주간 출하량이 전년대비 30~40% 감소했으며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AMD(AMD, -3.2%)는 레이몬드 제임스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하자 약세 기록. 이외 반도체 업종 전반의 차익실현 압력 커지며 퀄콤(QCOM, -2.4%), 마이크론(MU, -3.3%) 등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도 1.4%나 하락. 반면, 모건스탠리가 씨티그룹(C, +5.5%), 뱅크오브아메리카(BAC, +3.5%), JP모건(JPM, +2.0%) 등 대형은행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금융섹터(XLF)가 1% 넘게 상승. MSCI(MSCI, +9.3%), 제너럴모터스(GM, +7.8%), 뉴코(NUE, +6.9%) 등 시장 예상보다 나은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의 주가 강세. 특히, 매러선 페트롤리엄(MPC, +6.1%)을 비롯한 S&P 500 내 70여개가 넘는 기업이 52주 신고가를 기록. 그러나 UPS(UPS, -8.2%), 월풀(WHR, -6.6%), A.O. 스미스(AOS, -2.0%) 등 시장 예상보다 낮은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의 주가는 부진. 또한 세계 최대 석유 회사인 아람코가 원유 생산량 증대 계획을 포기했다는 소식에 웨더포드 (WFRD, -12%), 슐럼버거(SLB, -7.2%) 등 원유 시추 장비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의 주가 큰 폭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중국의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최근 헝다그룹(Evergrande) 청산 및 약한 경제성장 전망 등을 반영하며 2.47% 기록. 이는 2002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반면, 미 국채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4.06%를 기록하며 미-중간 10년 만기 국채수익률 격차는 지난 해 10월 -227bp까지 확대됐던 것이 현재는 -160bp 기록. 이는 2006~2007년 이후 최대 수준으로 양국간 수익률 역전은 2022년 8월 초 이후 지속되고 있는 상황. 한편, 국제유가는 IMF가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상향과 요르단 공군 기지 피격에 대한 미국의 대응 조치 우려로 전일대비 1% 넘게 상승하며 WTI는 배럴당 77.8 달러에 마감. 또한 국제 금 가격은 안전자산 수요 증가 영향으로 1% 넘게 상승하며 온스당 2050달러를 상회. 최근 3만 9천달러 대까지 하락했던 비트코인 가격은 현재 4만 3,600달러 선에 근접.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0.4%, MSCI 신흥 지수 ETF는 0.8%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27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3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3% 하락. KOSPI는 0.1~0.3% 하락 출발 예상.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영향으로 PBR 1배 미만의 저평가 주식 중심으로 단기 모멘텀이 발생. 그러나 이게 지속가능한 구조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업의 수익성과 성장성 그리고 이를 지탱하는 국내외 경제가 지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야 가능. 최근 일부 국내 기업들 사이에서도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환원 정책 등 글로벌 스탠다를 반영하는 사례 증가하는 중. 이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국내 증시의 디스카운트 요인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 금일 국내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등 미국 빅테크의 장 마감 후 실적 및 컨퍼런스 콜에서 나올 내용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다만, 애플의 iPhone 판매 실적 부진이 예상되는 점은 부담. 장중에는 국내 12월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와 같은 실물경제지표와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하는 1월 제조업 및 비제조업 구매관리지지수(PMI)에 주목할 필요.
9👍8
2/1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8,150.30p (-317.01p, -0.82%)
- S&P500: 4,845.65p (-79.32p, -1.61%)
- NASDAQ: 15,164.01p (-345.89p, -2.23%)
- 러셀2000: 1,947.34p (-48.89p, -2.45%)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9.47 (-0.44, -0.73%)
- MSCI 이머징지수 ETF: $38.39 (-0.21, -0.54%)
- Eurex kospi 200: 337.85p (+0.85p, +0.25%)
- NDF 환율(1개월물): 1,332.31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260.92 (-59.07, -1.37%)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539 (+0.142, +0.14%)
- 유로/달러: 1.0811 (-0.0034, -0.31%)
- 달러/엔: 146.95 (-0.66, +0.45%)
- 파운드/달러: 1.2681 (-0.0019, -0.15%)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170% (-11.8bp)
- 5년물: 3.8474% (-12.1bp)
- 10년물: 3.9237% (-10.8bp)
- 30년물: 4.1747% (-7.6bp)
- 10Y-2Y: -29.33bp (0.93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6 1/2 (+0*08 3/4, +0.27%)
- 5YR T-Notes: 108*12 1/2 (+0*21 1/4, +0.62%)
- 10YR T-Notes: 112*10 1/2 (+0*29 , +0.81%)
- US T-Bonds: 122*11 (+1*23 , +1.42%)
- Ultra US T-Bonds: 129*07 (+2*4 , +1.66%)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5.85 (-2.07, -2.66%)
- 브렌트유: 80.55 (-2.07, -2.51%)
- 금: 2,067.40 (+6.00, +0.29%)
- 은: 23.17 (-0.17, -0.73%)
- 아연(LME, 3M): 2,527.50 (-37.00, -1.44%)
- 구리: 390.60 (-2.00, -0.51%)
- 옥수수: 448.25 (+0.25, +0.06%)
- 밀: 595.25 (-9.75, -1.61%)
- 대두: 1,222.25 (+3.50, +0.29%)

*동 자료는 2024년 2월 1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31
2/1 미 증시, 3월 금리 인하 가능성 일축에 하락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파월, 3월 금리 인하 가능성 일축했지만 연착륙 가능성 높게 봐
- ADP 1월 취업자 수 변동 10만 7천건 기록하며 예상(15만건) 하회
-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주요국 소비자물가상승률 압력 둔화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올해 첫 FOMC와 빅테크 실적을 소화하며 하락 마감. 미 연준은 기준금리를 5.25~5.50%로 동결하고 시장이 기대한 3월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가능성을 일축시키며 투자심리 위축을 가져와. 그러나 파월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최근 인플레이션 진전 및 강한 경제에 대한 자신감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연착륙 기대를 높여. 그러나 전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AMD 등 주요 테크 기업들의 부진한 주가 흐름은 장 초반부터 증시에 부담을 줘. 한편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주요국의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최근 2년래 가장 낮은 수준까지 하락하며 오는 4월 첫 금리 인하 기대감을 높여. 이에 달러인덱스는 유로화 대비 강세를 보였고 국채수익률 곡선 전반의 하락 압력은 크게 나타나. 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생산량 회복과 재고 증가 소식에 약세 기록. 반면, VIX 지수는 8% 가까이 상승하며 14.4 기록. (다우 -0.8%, 나스닥 -2.2%, S&P500 -1.6%, 러셀2000 -2.4%)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201064317147_3533

# 특징종목
알파벳(GOOG, -7.5%)은 전일 장 마감 후 공개한 실적에서 지난 4분기 광고 수익이 시장 예상을 하회하자 하락. AMD(AMD, -2.5%) 와 마이크로소프트(MSFT, -2.7%)는 시장 예상보다 낮은 분기 가이던스에 하락. 뉴욕 커뮤니티 뱅코프(NYCB, -37%)는 시장 예상을 하회한 실적과 5억 5천만 달러에 달하는 대손충당금 적립, 배당금 삭감 등의 영향으로 1993년 상장 이후 가장 큰 일간 하락폭을 장중 기록. S&P 지역은행 ETF(KRE, -5.9%)는 지난 해 5월 4일(-5.5%) 이후 가장 큰 일간 하락폭을 기록하였고, 이글뱅코프(EGBN, -10%), 퍼스트파운데이션(FFWM, -7.2%) 등 중소형은행 주가 약세. 로크웰오토메이션(ROK, -18%) 역시 부진한 실적 발표에 급락. 반면, 플러그파워(PLUG, +19%)는 투자의견 상향 소식에 급등. 스트라이커(SYK, +5.9%)와 노보노디스크 (NVO, +5.2%)는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 강세. 파라마운트 글로벌(PARA, +6.7%)는 백만장자 Byron Allen 인수 가능성에 강세.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미 국채수익률은 1월 ADP 취업자 수 증가와 4분기 고용비용지수(ECI) 둔화 영향으로 곡선 전반의 하락 압력 크게 나타나. 다만, 미 재무부가 세부적으로 밝힌 국채 발행 규모는 만기 20년물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늘어. 국채공급 부담은 지속될 전망. 한편, 국제유가는 겨울폭풍 영향으로 감소했던 미국의 원유 생산량 회복과 주간 재고 증가 영향으로 하락. 다만, 난방유 선물은 12주 최고치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0.7%, MSCI 신흥 지수 ETF는 0.5%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2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3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3% 상승. KOSPI는 0.5~0.8% 하락 출발 예상. 금일 국내증시는 외국인의 Risk-off 영향에 주목할 필요. 미 연준의 조기 피봇 기대감 약화가 차익실현의 빌미가 된 만큼 간접적 영향 있을 전망. 다만, 전년대비 17% 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1월 수출 데이터와 제조업PMI 데이터에 주목. 장중 중국 제조업지표도 발표 예정.
👍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