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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hwan.Kim] [오전 11:41] 1/17 이슈코멘트 - 국내 증시 약세의 이유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금일 국내증시가 현재(11시 기준) 2% 넘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하락 이유와 관련해 정리하였으니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ummary
- 17일(화)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ㆍ코스닥 1%대 약세
- 달러/원 환율 전일대비 8.7원 상승한 1340.50원 기록
- 외국인 현ㆍ선물 동시 순매도에 따른 수급 악화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7113420620_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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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중국 경제지표 결과

중국 12월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 7.4% 증가해 지난달 발표된 10.1%나 예상했던 8.0%를 하회. 자동차 제외한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7.9% 증가했으며, 통신 장비는 11.0%, 의류 등이 26.0% 등 증가해 연말 쇼핑 시즌의 영향이 컸음. 그 외 석유 제품도 8.6% 증가한 반면, 자동차는 4.0% 증가에 그쳤음.

중국 산업생산은 전년 대비 6.8% 증가해 지난달 발표된 6.6%를 상회했으며 올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자동차 산업이 전년 대비 20.0%나 급증한 가운데 전기 기계는 10.1% , 컴퓨터 등 전자장비도 9.6% 증가. 특히 스마트폰이 29.3%나 급증. 반면, 제약업이 3.3% 감소. 한편, D램 생산량은 전년 대비 34%나 급증해 미-중 갈등 속 반도체 업체들의 생산이 크게 증가한 점이 특징

고정자산 투자는 연간 3.0% 증가했고, 물가 요인을 제외하면 6.4% 증가. 인프라 투자가 5.9% 증가했으며 제조업도 6.5% 증가했으나 부동산 개발 투자는 9.6%나 급감. 민간투자는 0.4% 감소했는데 부동산 개발을 제외하면 9.2% 증가. 첨단 산업 투자도 10.3%나 급증.

공장 가동률도 3분기 75.6%에서 4분기에는 75.9%로 발표. 특히 석유, 가스 산업이 전년 대비 0.8%p 증가한 92.1%를 기록한 가운데 자동차 제조업이 3.7%p나 급증한 76.9%로 발표. 반면, 컴퓨터 통신, 전자장비는 77.6%로 0.9%p 둔화.

한편, GDP 성장률은 전년대비 5.2%를 기록해 거의 예상과 부합. 1차 산업은 4.1%, 2차 산업은 4.7% 증가했고 3차 산업이 5.8% 증가한 점이 특징.

이러한 경제지표 발표에 대해 중국 통계국은 2023년 대외 압력을 이겨내고 국민 경제가 더 좋은 방향으로 반등하고 있으며 질적 성장을 확고히 하고 있다고 언급. 더불어 향후에는 내수 확대를 더욱 강화하고 공급측 구조 개혁 심화, 농촌 진흥 등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발표.

중국 증시는 오전장에 12월 주택가격이 전월 대비 0.45% 하락하는 등 부동산 이슈가 재 부각되며 관련 업종 중심으로 급락해 홍콩증시가 3% 가까이 하락. 중국 상해 종합등도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 축소로 인한 투심 악화 및 소비와 부동산 우려가 여전히 긴장을 주며 0.6%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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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266.67p (-94.45p, -0.25%)
- S&P500: 4,739.21p (-26.77p, -0.56%)
- NASDAQ: 14,855.62p (-88.73p, -0.59%)
- 러셀2000: 1,913.17p (-14.14p, -0.73%)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7.46 (-1.53, -2.59%)
- MSCI 이머징지수 ETF: $37.68 (-0.57, -1.49%)
- Eurex kospi 200: 327.75p (+0.45p, +0.14%)
- NDF 환율(1개월물): 1,342.52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069.95 (-36.00, -0.88%)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379 (+0.022, +0.02%)
- 유로/달러: 1.0882 (+0.0007, +0.06%)
- 달러/엔: 148.19 (+1.00, -0.67%)
- 파운드/달러: 1.2680 (+0.0043, +0.34%)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565% (+13.7bp)
- 5년물: 4.0289% (+9.5bp)
- 10년물: 4.1057% (+4.8bp)
- 30년물: 4.3152% (+2.0bp)
- 10Y-2Y: -25.08bp (8.94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1 (-0*08 , -0.25%)
- 5YR T-Notes: 107*28 3/4 (-0*13 , -0.38%)
- 10YR T-Notes: 111*13 1/2 (-0*13 1/2, -0.38%)
- US T-Bonds: 120*25 (-0*11 , -0.28%)
- Ultra US T-Bonds: 126*31 (-0*07 , -0.17%)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56 (+0.41, +0.57%)
- 브렌트유: 77.88 (-0.23, -0.29%)
- 금: 2,006.50 (-21.60, -1.06%)
- 은: 22.67 (-0.38, -1.64%)
- 아연(LME, 3M): 2,466.00 (-81.00, -3.18%)
- 구리: 373.30 (-2.35, -0.62%)
- 옥수수: 442.25 (-1.50, -0.34%)
- 밀: 582.50 (-0.50, -0.09%)
- 대두: 1,205.75 (-21.50, -1.75%)

*동 자료는 2024년 1월 18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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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미 증시, 높은 경제 회복력에 금리 인하 기대 후퇴하며 하락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美 실물경제지표 견조하게 나오며 금리 인하 기대 ↓
- CME FedWatch에 따르면 3월 첫 금리인하(25bp) 가능성은 55%로 하락
- 월가 변동성 지수인 VIX는 지난 해 11월 이후 최고치 기록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실물경제지표를 비롯한 주택시장 지표까지 견조하게 나오면서 높은 경제 회복력이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을 후퇴시키며 하락. CME Fedwatch에 따르면 3월 첫 금리 인하(25bp) 가능성은 1주 전 65%에서 현재 55%로 하락. 이는 미 국채수익률 상승과 달러 강세를 야기하며 증시의 하방 압력을 키워. 특히, 지난 해 증시 상승의 버팀목이었던 주요 7개 기업도 동반 약세를 보이며 하락을 견인. 이들 기업을 추종하는 Roundhill Magnificent ETF(MAGS)는 4거래일 연속 하락 기록. 이에 월가 변동성 지수인 VIX는 거의 7% 상승하며 지난 해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다우 -0.3%, 나스닥 -0.6%, S&P500 -0.6%, 러셀2000 -0.7%)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8063619147_3533

# 특징종목
테슬라(TSLA, -2.0%)는 일론 머스크 CEO가 이사회에 지분 확대 요청한 것 외에도 중국에서 시행한 가격인하를 유럽에서 판매하는 모델 Y에도 적용하기로 한 결정 이후 약세. 전일 법원의 저지로 합병이 무산된 스피릿항공(SAVE, -23%)과 제트블루(JBLU, -9%)는 이틀 연속 약세 기록. 피스커(FSR, -7.5%)는 TD코웬이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이후 하락. 동사는 연초이후 주가가 거의 반토막이 난 상황. 앨버말(ALB, -4.2%) 역시 비용절감을 최우선으로 하는 회사정책으로 인해 사업 프로젝트 지연 및 취소에 대한 우려 지속되며 주가 약세. 보스턴 프로퍼티스(BXP, -43.7%)는 트루이스트에서 목표주가를 소폭 하향조정하고 최근 금리 상승에 대한 우려로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견고하고 높은 미국 경제의 회복력이 연준의 피봇 기대감을 낮출 것이란 기대에 미 국채 2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12bp나 상승하며 4.3%를 상회. 반면, 10년물은 4bp 상승한 4.1% 기록. 전일 -16bp까지 축소됐던 10년물과 2년물 간의 장단기금리 차는 -25bp 수준으로 다시 확대되는 ‘약세 플래트닝(bear flattening)’ 나타나. 달러인덱스는 장 초반 강세 폭을 상당 부분 줄여 보합에 마감.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2.6%, MSCI 신흥 지수 ETF는 1.5%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42.52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3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1% 상승. KOSPI는 약세 출발 예상되나 장중 저가매수 유입 기대 커질 가능성. 올해 들어 글로벌 주요 증시 중 홍콩(-10.4%) 다음으로 가장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게 바로 코스피(-8.3%). 미 연준의 피봇 기대감 약화로 달러대비 주요 통화 가치가 동반 약세를 보였다는 점에서 이는 개별 국가의 이슈가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여. 결국 내부에서의 문제 해결이 얼마나 빨리 해소되느냐에 따라 증시 반등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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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중국 패닉셀, 그리고 아시아 시장과 미 증시

한국 증시 반도체 상승 주도
한국 증시는 전일 하락을 뒤로하고 상승 출발 했으나, 여전히 연준의 조기 금리인하 기대 약화도 상승 제한. 이런 가운데 중국 증시가 패닉셀이 나오며 큰 폭으로 급락하자 장 중 하락전환 하기도 했음. 이후 TSMC가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자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하게 전개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 실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지수 상승 기여도는 각각 4p라는 점을 감안 두 종목의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고 볼 수 있음. 물론, 달러화가 아시아 시장에서 약세를 보였고, 미국 시간외 선물도 약세폭이 축소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중국 패닉셀
중국 증시가 연초이후 큰 폭으로 하락을 지속하고 있음. 전일에도 경제지표 및 부동산 가격 지표 발표 후 상해 종합이 2% 넘게 항셍이 3.7% 하락했는데 오늘도 상해 종합이 2% 넘게 하락 중(항셍은 보합).

이는 일부에서 사모펀드 업계의 대량 환매 가능성이 제기된데 따른 것으로 순자산 비율이 0.8을 하회하는 등 환매 조건에 도달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물론, 글로벌 주식시장 전반에 걸쳐 연준의 3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약화돼 투자심리 위축도 중국 증시에 부담을 준 가운데 이러한 대규모 환매 우려가 높아지자 패닉셀이 출현

A주 100여개 상승한 반면, 2000여개 종목이 하락했으며 업종별로는 태양광 업종이 강세를 보였을 뿐 조선, 석유, 소재 등 대부분의 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 결국 그동안 심리 위축이 오늘 일부 루머에 반응을 보이며 전반적인 시장에 악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이를 감안 심리 안정을 위한 정책 발표 등이 어떻게 발표되는지 정부 정책에 주목


대만 TSMC 실적
TSMC가 전년 대비 순이익이 19% 감소됐다고 발표. 그러나 이는 예상보다는 견고하고 전분기 대비로는 13% 증가. 이 결과 TSMC는 물론, 미디어텍, 홍하이 등이 강세를 보이며 대만 가권지수는 상승 중

일본 차익 매물
일본 증시는 최근 자사주 매입, 교차 매매 등 수급적인 요인과 엔화 약세로 인한 투자 심리가 유입되며 30년내 최고치를 경신. 그러나 오늘은 일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


미 증시 변화 요인, 보스틱 발언, 마이크론 투자자의 날

오늘 미 증시는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의 경제 전망 관련 발언에 주목. 최근 시장의 화두는 3월 금리인하 기대의 약화와 그에 따른 변동성 확대였기 때문. 물론, 연준 위원들은 전반적으로 조기 금리인하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어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모습은 아니지만, 최근 상당부분 반영이 되었다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

한편, 오늘 한국 시장에 영향을 줄 수있는 이벤트가 있음. 반도체 업체인 마이크론의 투자자의 날이 진행돼 올해 반도체 업황에 대한 언급과 실적 가이던스 결과 등이 주목. 연초 이후 엔비디아를 제외한 대부분의 반도체 업종이 약세를 보여왔기에 마이크론의 발표에 따라 관련 종목의 변화가 이어질 듯. 더불어 Circana는 연말 쇼핑시즌 게임 판매에 대한 결과를 발표. 이 결과에 따라 MSFT, EA, TTWO, RBLX, GME 등의 주가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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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468.61p (+201.94p, +0.54%)
- S&P500: 4,780.94p (+41.73p, +0.88%)
- NASDAQ: 15,055.65p (+200.03p, +1.35%)
- 러셀2000: 1,923.65p (+10.49p, +0.55%)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8.53 (+1.07, +1.86%)
- MSCI 이머징지수 ETF: $37.99 (+0.31, +0.82%)
- Eurex kospi 200: 331.65p (+2.55p, +0.77%)
- NDF 환율(1개월물): 1,336.57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206.52 (+136.57, +3.36%)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455 (+0.005, +0.00%)
- 유로/달러: 1.0873 (-0.0010, -0.09%)
- 달러/엔: 148.15 (-0.01, +0.01%)
- 파운드/달러: 1.2702 (+0.0026, +0.21%)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503% (-1.1bp)
- 5년물: 4.0414% (+1.6bp)
- 10년물: 4.1363% (+3.4bp)
- 30년물: 4.3599% (+4.8bp)
- 10Y-2Y: -21.40bp (4.49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1 (+0*00 , +0%)
- 5YR T-Notes: 107*25 3/4 (-0*02 1/2, -0.07%)
- 10YR T-Notes: 111*06 1/2 (-0*06 , -0.17%)
- US T-Bonds: 119*29 (-0*24 , -0.62%)
- Ultra US T-Bonds: 125*22 (-1*27 , -0.91%)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4.08 (+1.48, +2.04%)
- 브렌트유: 79.10 (+1.10, +1.41%)
- 금: 2,021.60 (+18.20, +0.91%)
- 은: 22.81 (+0.22, +0.95%)
- 아연(LME, 3M): 2,462.50 (-3.50, -0.14%)
- 구리: 374.50 (+2.25, +0.60%)
- 옥수수: 444.00 (+1.50, +0.34%)
- 밀: 585.50 (+2.00, +0.34%)
- 대두: 1,213.50 (+7.50, +0.62%)


*동 자료는 2024년 1월 19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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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미 증시, 애플 효과에 상승 마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애플, 2023년 2월 이후 가장 큰 일간 상승폭인 3.3% 기록
-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나스닥100 사상 최고치 경신
- 미 상원, 연방정부 임시예산안 추가 연장안 표결 통과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애플이 3% 넘게 상승하는 등 테크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특히, 나스닥 100 지수를 비롯해 XLK(기술), SMH(반도체) 등 관련 ETF도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시장 예상을 상회한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와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의 발언 영향으로 장 초반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4.15%를 상회하며 증시 상승폭을 제한. 그러나 오후 들어 진행된 10년 물가연동국채 입찰 호조와 임시예산안 추가 연장안이 상원을 통과하면서 상승폭 재차 확대. 국제유가는 재고감소와 원유수요 증가 전망에 1% 넘게 상승한 반면, 미국 천연가스는 5%넘게 하락하며 이번 주에만 18% 넘게 하락 기록. 반면, 우라늄 가격은 파운드당 106달러까지 급등하며 2007년 이후 최고치 기록. (다우 +0.5%, 나스닥 +1.4%, S&P500 +0.9%, 러셀2000 +0.6%)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9062955200_3533

# 특징종목
애플(AAPL, +3.3%)은 뱅크오브아메리카가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하며 향후 12개월 동안 20%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 또한 TSMC(TSM, +9.8%)는 4분기 이익과 매출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자 지난 해 5월 이후 가장 큰 일간 상승폭을 기록. TSMC의 호실적과 AI 산업에 대한 낙관적 전망은 엔비디아(+1.9%), AMD(+1.6%), 브로드컴(+3.6%),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4.5%) 등 반도체 업종 전반의 강세를 이끌어. 이에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3.4%)는 역사적 고가에 근접하였고, SPDR 테크(XLK, +2.0%) 와 VanEck 반도체(SMH, +3.2%) ETF는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스피릿항공(SAVE, -7.2%)은 제트블루와의 합병 무산 가능성에 연일 급락하며 이번 주에만 60% 넘게 하락. 플러그파워(PLUG, -11.5%)는 모건스탠리가 투자의견 하향과 10억 달러 규모의 신주 발행 소식에 급락. 휴마나(HUM, -8.0%)는 예상보다 높은 의료비용이 부담이 될 거란 전망에 약세. CVS헬스(CVS, -4.0%)와 유나이티드 헬스(UNH, -1.6%)도 동반 약세 보여. 매그니피센트 7 기업 중 유일하게 테슬라(TSLA, -1.7%)만 약세 기록.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국제 유가는 올해 수요가 견고할 것이란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전망과 주간 재고 감소 소식에 상승. 다만, 홍해에서의 미국 등 서방 연합군과 예멘 후티 반군 간의 충돌이 지속되고 있는 점은 관찰 필요. 미국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평년대비 11% 많은 재고 소식에 약세를 보이며 이번 주에만 18% 넘게 하락. 우라늄 가격은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16년만에 최고치인 파운드당 106달러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1.9%, MSCI 신흥 지수 ETF는 0.9%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6.57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4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8% 상승. KOSPI는 1% 내외 강세 출발 예상. 이번 주 외국인은 국내 반도체에 대해 약 4천억원 매도 우위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일부 되돌림 나타날 경우, 증시 반등의 폭 커질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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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제지표 및 일정(1월 22일~1월 26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수석연구위원

日·유로존 통화정책회의, 美 4Q GDP, 테크실적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9092244460_3431

FOMC 구성원들의 최근 발언 정리(1월 19일 기준)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수석연구위원

올해 금리인하는 'OK', 3월 인하는 'NO'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9091708563_3431
01/19 아시아시장과 미국 시장 프리뷰

한국 증시: TSMC의 힘

한국 증시는 미 증시가 TSMC의 힘으로 강세를 보이자 1.2% 상승 출발. 이후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가 시장을 견인하며 상승 지속. 특히 TSMC가 올해 매출 20% 증가 전망에 반도체 업황 기대, 그리고 위축되던 스마트폰 산업의 확대 기대를 높여 삼성전자가 3% 넘게 급등하는 등 관련주 중심으로 상승.

다만, 26p 내외 상승하고 있는 KOSPI에서 삼성전자의 상승 기여도가 19p를 기록하고 있어 반도체 업종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종목군은 제한적인 등락에 그치고 있음을 보여줌. 결국 한국 증시는 TSMC의 힘이 위축되던 투자 심리를 개선시켜 관련 종목 중심으로 상승했다고 볼 수 있음.

대체로 미국 시장을 비롯해 글로벌 주식시장은 3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약화된 가운데 개별 기업 실적 발표 등에 따라 등락이 진행 될 것으로 전망. 특히 23일 넷플릭스, 24일 테슬라, ASML, IBM, 25일 인텔,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어 결과에 따라 시장이 변화하는 종목 장세가 진행이 지속 될 것으로 전망.


중국시장: 전일 반등에 따른 되돌림 유입
전일 중국 증시는 대규모 펀드 환매 가능성이 부각된 여파로 패닉셀이 진행되며 2.5% 넘게 하락하다 오후장에 CSI300지수 ETF 등에 300억 위안이 넘는 대규모 자금이 순유입되면서 반등이 나와 상승 전환에 성공 했었음. 오늘은 그로 인한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출발하다 장중 한때 상승 전환하기도 하는 등 변동성은 여전히 진행. 시장에서는 대다수의 기업이 역대 최고 저점에 도달하자 자사주 매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아직은 심리 위축이 더 큰 데 따른 것으로 추정.


홍콩증시: 투자심리 부진

홍콩증시는 전일 중국 증시의 영향으로 상승 마감 했는데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물론, 장 초반 미 증시에 힘입어 상승하기도 했지만, 아직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살아나지 못한 상태라는 점이 부담. 부동산, 플랫폼 회사들의 하락이 특징.


대만시장: TSMC

대만 증시는 전일 TSMC의 실적 발표에 힘입어 상승. 특히 올해 매출 20% 증가 전망은 스마트폰 시장의 활황 기대 심리를 자극. 이에 시가총액 상위권인 TSMC가 6% 넘게 급등하고 미디어텍, 홍아이 프리시전, 콴타컴퓨터 등 대부분의 종목군이 상승을 하며 2.5% 내외 상승


일본시장: 엔화 약세의 힘

일본 증시는 엔화 약세를 빌미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1% 넘게 상승. 특히 BOJ 통화정책회의(23일)을 앞두고 여전히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하는 등 비둘기파적인 내용이 담겨 있을 것으로 전망. 물론, 장중 일본 재무상이 엔화의 움직임에 대해 면밀하게 살펴보고 있다고 주장해 엔화 약세폭은 제한 됐지만, BOJ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엔화의 약세를 부추김


미국 증시 변화 요인: 변동성 확대

미국 옵션 만기일을 맞아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음. 이런 가운데 장 중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발표가 있는데 낮은 수준이기는 하지만 전월 보다 소폭 개선되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이를 상회하는지 여부와 함께 발표되는 기대 인플레이션의 변화도 주목, 관련 내용에 따라 국채 금리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더 나아가 오후 1시 마이클 바 연준 은행감독 부의장이 은행 규제와 관련된 토론에 참석. 오후 4시에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가 경제와 관련된 발언이 있음. 둘다 올해 의결권이 있어 발언 내용이 중요. 이렇듯 금리 변화요인이 많은 가운데 옵션만기일까지 겹쳐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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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863.80p (+395.19p, +1.05%)
- S&P500: 4,839.81p (+58.87p, +1.23%)
- NASDAQ: 15,310.97p (+255.32p, +1.70%)
- 러셀2000: 1,944.39p (+20.74p, +1.08%)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9.26 (+0.73, +1.25%)
- MSCI 이머징지수 ETF: $38.39 (+0.40, +1.05%)
- Eurex kospi 200: 336.80p (+3.15p, +0.94%)
- NDF 환율(1개월물): 1,331.74원 / 전일 대비 8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375.65 (+169.14, +4.02%)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288 (-0.248, -0.24%)
- 유로/달러: 1.0898 (+0.0022, +0.20%)
- 달러/엔: 148.12 (-0.04, +0.03%)
- 파운드/달러: 1.2703 (-0.0003, -0.02%)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845% (+3.2bp)
- 5년물: 4.0507% (+0.4bp)
- 10년물: 4.1226% (-1.9bp)
- 30년물: 4.3285% (-3.7bp)
- 10Y-2Y: -26.19bp (5.15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18 (-0*03 1/2, -0.11%)
- 5YR T-Notes: 107*21 3/4 (-0*04 , -0.12%)
- 10YR T-Notes: 111*04 (-0*02 1/2, -0.07%)
- US T-Bonds: 120*00 (+0*03 , +0.08%)
- Ultra US T-Bonds: 126*01 (+0*11 , +0.27%)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3.41 (-0.67, -0.90%)
- 브렌트유: 78.56 (-0.54, -0.68%)
- 금: 2,048.60 (+7.50, +0.37%)
- 은: 22.71 (-0.10, -0.42%)
- 아연(LME, 3M): 2,462.00 (-0.5, -0.02%)
- 구리: 378.65 (+4.15, +1.11%)
- 옥수수: 445.50 (+1.50, +0.34%)
- 밀: 593.25 (+7.75, +1.32%)
- 대두: 1,213.25 (-0.25, -0.02%)

*동 자료는 2024년 1월 22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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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S&P 500, 인공지능 붐(Boom)에 사상 최고치 경신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S&P 500, 나스닥 10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및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메타플랫폼스, AMD 등 41개 기업 신고가 기록
-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2021년 12월 이후 최고, 기존주택판매 30년래 최저

# 변화요인
S&P 500 지수를 비롯한 주요 지수는 인공지능(AI) 붐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 경신. TSMC의 긍정적인 올해 실적전망에 이어 메타 플랫폼스가 자사의 AI 경쟁력 확대를 위해 엔비디아의 고성능 AI칩인 H100 35만개를 포함해 중장기적으로 150~18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란 계획 발표에 시장은 반색. 특히, 테크 중심의 강세가 나타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나스닥 100 지수는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여기에 소비자심리 개선, 기대인플레이션 하락도 투자 센티멘트 개선에 도움. 다만, 기존주택판매가 30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한 점은 주택경기에 대한 불안감을 키워. (다우 +1.1%, 나스닥 +1.7%, S&P500 +1.2%, 러셀2000 +1.1%)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22062903870_3533

# 특징종목
올해 반도체 산업에 대한 TSMC(TSM, +1.0%)의 긍정적 전망에 이어 메타플랫폼스(META, +1.9%)가 대규모 AI 반도체에 대한 투자 계획을 밝히자 엔비디아(NVDA, +4.2%), AMD(AMD, +7.1%) 등이 강세를 보이며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또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4.0%), 나스닥 100(NDX, +2.0%)도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이 날 S&P 500 지수를 구성하는 기업 중 41개 기업이 신고가를 달성. 제트블루(JBLU, -1.2%)와의 합병 제동으로 최근 급락했던 스피릿항공(SAVE, +17.2%)은 부채 조달과 4분기 전망치를 상향조정하자 큰 폭 반등 기록. 반면, 아이로봇(IRBT, -27%)은 유럽연합(EU) 규제당국이 아마존(AMZN, +1.2%)의 인수를 저지할 수 있다는 우려에 급락. 반면, 웨이페어(W, +10.3%)는 1,650명 직원을, 메이시스(M, -1.7%)는 약 13% 직원과 5개 매장 폐쇄를 통해 비용 절감을 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주가는 상반된 모습을 보여.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미 국채 수익률은 미시건대 기대인플레이션의 하락과 연준 위원들의 금리인하에 대한 신중한 발언 영향 등을 반영하며 단기물은 소폭 상승하고 장기물은 소폭 하락하는 모습 보이며 10년물과 2년물 간 장단기금리 역전폭은 전일대비 5bp 확대된 -26bp를 기록. 달러인덱스는 전일대비 0.2% 하락한 103.29를 기록. 미국 천연가스 선물가격은 6% 넘게 하락하며 주간 24%나 하락.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1.3%, MSCI 신흥 지수 ETF는 1.1%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1.74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8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9% 상승. KOSPI는 이틀연속 1% 내외 강세 출발 예상. 지난 금요일(19일) 외국인은 하루 동안 반도체 업종만 7600억원 상당의 순매수 기록. 삼성전자는 올해 들어 외국인이 1조 9천억원 가까운 순매수를 보이며 국내 전체 순매수 규모인 1조 8천억원을 상회. 한편,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9.99배로 최근 10년 평균 10.3배를 하회하며 밸류에이션과 연초 이후 과대 낙폭에 따른 가격 메리트가 있는 구간에 진입. 다만, 업종별 차별화가 심화되고 있는 만큼 선별적인 접근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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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리서치센터에서 발간한 최근 자료도 함께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위) 글로벌소프트웨어, 2024 Outlook (김수진)
(아래) CES 2024 (박준서, 김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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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주간 이슈 점검: 실적 시즌, 물가 지표

*실적 시준
이번 주는 테슬라를 비롯해 항공업종, 통신, 반도체 관련주 등 주요 기업들의 본격적인 실적이 시작됨. 테슬라는 실적에 대한 우려 등으로 하락했던 만큼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가 전망된다는 점에서 주가에는 긍정적. TSMC 실적 이후 인텔과 램리서치 등 반도체 업종의 실적 기대가 확대. 그로 인해 실적 발표 후 밸류 부담을 이겨낼지 주목.

이런 가운데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현재 S&P500 기업들 중 10%의 기업이 실적 발표했는데 이익 서프라이즈 비율이 62%에 매출 서프라이즈 비율도 62%에 불과하다고 발표. 이 결과 전년 대비 영업이익은 1.7% 감소한 것으로 추정. 그럼에도 주가가 상승세를 지속해 12m Fwd PER이 19.6배를 기록해 10년 평균인 17.6배는 물론, 5년 평균인 18.9배를 훌쩍 넘어 실적 결과에 따라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 전망

*PCE 가격지수와 BOJ, BOC, ECB 통화정책회의
미국 12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1%에서 0.2%으로 상승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나 전년 대비로는 3.2%에서 3.0%로 둔화 예상. 이런 가운데 클리블랜드 연은이 발표하는 나우케스팅에서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3.02%로 전망 중. 대체로 물가 둔화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다만, 이 결과 3월 인하 가능성을 부추길 가능성은 크지 않음.

이런 가운데 금리 동결이 예상되는 BOJ나 BOC, ECB 통화정책도 주목. 최근 BOJ의 경우 완화적인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 심리로 엔화 약세로, 이는 결국 일본 주식시장의 강세를 견인했던 만큼 결과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한편, ECB의 경우 최근 라가르드 총재를 비롯해 여타 위원들이 덜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해왔던 만큼 금리 동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매파적인 내용이 담겨 있을 것으로 전망. 이렇듯 이번 주 채권 시장 변화를 부추기는 요인이 많은 만큼 지수 보다는 금리와 실적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1/22(월)
중국 LPR 금리 결정
미국 경기 선행지수
실적: 유나이티드 항공(UAL), 로지텍(LOGI), 자이온스 뱅코프(ZION)

1/23(화)
한국 생산자물가지수
유로존 소비자 신뢰지수
미국 리치몬드 제조업지수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일본 BOJ통화정책회의
미국 공화당 뉴햄프셔 예비선거(헤일리 득표율 주목)
실적: 넷플릭스(NFLX), 텍사스인스트루먼트(TXN), 3M(MMM), DR호튼(DHI), 에릭손(ERIC), GE(GE), 할리버튼(HAL), 록히드마틴(LMT), 버라이존(VZ), 존슨앤존스(JNJ), P&G(PG), 인튜이티브(ISRG)

1/24(수)
한국 소비자 신뢰지수
독일, 유로존 제조업, 서비스업 PMI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캐나다 BOC 통화정책회의
실적: 테슬라(TSLA), ASML(ASML), 램리서치(LRCX), IBM(IBM), 서비스나우(NOW), 에봇(ABT), AT&T(T), 프리포트 맥모란(FCX), 킴벌리클락(KMB), 라스베가스샌즈(LVS)

1/25(목)
한국 제조업 경기실사지수, 4분기 GDP 성장률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ECB 통화정책회의
미국 4분기 GDP 성장률, 내구재 주문, 신규주택 판매건수,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실적: 인텔(INTC), 모빌아이(MBLY), KLA(KLAC), 넥스트라에너지(NEE), 아메리칸 에어라인(AAL), 알라스카 에어(ALK), 사우스 웨스트 항공(LUV), 콤케스트(CMCSA), T-모바일(TMUS), 비자(V), 휴마나(HUM), 캐피탈원(COF)

1/26(금)
미국 PCE 가격지수, 개인소득, 소비지출
실적: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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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미국 시간외 선물, 일본 상승 Vs. 중국 하락

한국 증시
미 증시 강세에 힘입어 한국 증시는 반도체 업종이 주도하며 0.7% 상승 출발. 그러나 지난 목요일에 이어 금요일에도 미 증시에서 전기차 관련주가 부진하자 관련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 특히 에코프로비엠이 적자 전환 가능성이 부각되며 급락한 점도 관련주의 약세를 이끔. 이 여파로 한국 증시는 하락 전환. 더 나아가 중국 정부가 디플레 우려에도 LPR 금리를 동결하며 중국 증시의 하락 진행도 전반적인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다만, 미 증시가 시간 외로 여전히 강세를 보이자 하락은 제한돼 약보합권 등락에 그침


중국 증시
중국 증시는 인민은행이 디플레이션 우려에도 불구하고 LPR 금리를 동결하자 하락. 그동안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있는 가운데 뚜렷한 부양정책이 수반되지 못하자 하락이 하락을 불러오는 경향이 뚜렷. 물론, 이미 예견된 내용이라는 점, 그리고 반도체 관련주의 강세가 진행된 점, 더 나아가 국가 기금의 적극적인 시장 개입 기대 등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지수 하락을 제한할 수 있으나, 투자 심리 개선 기대가 크지 않다는 점은 지속적으로 하락을 촉발. 향후 시장은 전인대를 앞두고 지방 양회에서 내수 부양의지가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변화가 예상

일본 증시
일본 증시는 BOJ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상승세 지속. BOJ의 정책 변화 가능성이 부각되었으나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점에서 엔화 약세 기조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에 힘입어 상승세 지속하고 있음. 그렇기 때문에 화요일 발표되는 BOJ 결과에 따라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여부가 결정 될 것으로 예상


미국 증시
특별한 변화 요인이 없는 가운데 미국 경제 연착륙 기대 심리가 높은 수준. 이에 힘입어 그동안 강세를 이어 갔는데 오늘도 이러한 기조가 장 초반 시장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그렇지만, 이번주 테슬라, 인텔, 넷플릭스 등의 실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기술주의 강세가 진행된다는 점, 그리고 S&P500 기업이익이 최근 하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종목별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물론,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 약세, 금리 하락이 진행되고 있어 하락은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은 우호적. 이를 감안 오늘 미 증시는 상승 출발 후 개별 종목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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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8,001.81p (+138.01p, +0.36%)
- S&P500: 4,850.43p (+10.62p, +0.22%)
- NASDAQ: 15,360.29p (+49.32p, +0.32%)
- 러셀2000: 1,983.38p (+38.99p, +2.01%)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8.53 (-0.73, -1.23%)
- MSCI 이머징지수 ETF: $38.05 (-0.34, -0.89%)
- Eurex kospi 200: 334.90p (+0.40p, +0.12%)
- NDF 환율(1개월물): 1,337.67원 / 전일 대비 2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386.60 (+10.95, +0.25%)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339 (+0.051, +0.05%)
- 유로/달러: 1.0883 (-0.0015, -0.14%)
- 달러/엔: 148.09 (-0.03, +0.02%)
- 파운드/달러: 1.2710 (+0.0007, +0.06%)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911% (+0.7bp)
- 5년물: 4.0278% (-2.3bp)
- 10년물: 4.1052% (-1.7bp)
- 30년물: 4.3204% (-0.8bp)
- 10Y-2Y: -28.59bp (2.40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0 1/4 (+0*01 , +0.03%)
- 5YR T-Notes: 107*28 3/4 (+0*05 1/2, +0.16%)
- 10YR T-Notes: 111*16 (+0*10 , +0.28%)
- US T-Bonds: 120*23 (+0*19 , +0.49%)
- Ultra US T-Bonds: 126*27 (+0*23 , +0.57%)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4.76 (+1.35, +1.84%)
- 브렌트유: 80.06 (+1.27, +1.62%)
- 금: 2,041.60 (-7.50, -0.37%)
- 은: 22.30 (-0.53, -2.32%)
- 아연(LME, 3M): 2,456.50 (-5.50, -0.22%)
- 구리: 376.35 (-3.75, -0.99%)
- 옥수수: 445.75 (0.00, 0.00%)
- 밀: 596.50 (+1.50, +0.25%)
- 대두: 1,224.25 (+10.50, +0.87%)

*동 자료는 2024년 1월 23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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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S&P 500, 경기 낙관론 속 사상 최고치 재차 경신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다우지수, 역사상 처음으로 3만 8천 포인트 기록
- 미 경제학자 91%, 향후 12개월 동안 경기 침체 확률 50% 미만 예상
-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 21개월 연속 전월대비 둔화 기록

# 변화요인
S&P 500과 다우 지수는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론 속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전미기업경제협회(NABE)의 실시한 최신 설문조사에서 경제학자들은 향후 12개월 동안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확률을 50% 미만으로 전망. 또한 컨퍼런스보드에서 발표한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대비 0.1% 위축됐지만 시장 예상을 상회하며 경기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되는 데 기여. 여기에 지난 주 애플이 내놓은 Vision Pro 사전 판매 호조도 긍정적 영향 미쳐. 미 국채수익률이 소폭 하락한 가운데 달러인덱스도 안정적 흐름 보여. 다만, 국제유가(WTI)는 리비아의 생산 재개와 러시아 주요 석유 수출 터미널에 대한 드론 공격이 혼재되며 2% 넘게 상승. (다우 +0.4%, 나스닥 +0.3%, S&P500 +0.2%, 러셀2000 +2.0%)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23063126507_3533

# 특징종목
길리어드 사이언스(GILD, -10%)는 폐암 치료제인 트로델비(Trodelvy)의 임상 3상 시험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내놓지 못했다는 소식에 큰 폭 하락. 이 치료제는 길리어드가 2020년에 약 210억 달러를 주고 Immunomedics로부터 인수. 아처-다니엘스-미들랜드(ADM, -24%)는 시장 예상보다 낮은 4분기 실적 가이던스와 회계 관행에 대한 조사 중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사임으로 급락. 이는 1972년 상장 이후 역사상 가장 큰 일간 하락폭을 기록. 스피릿항공(SAVE, +20%)은 제트블루의 인수를 불허한 법원의 판결에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상승. 솔라엣지(SEDG, +4.0%)는 운영 비용 절감을 위해 전체 인력의 16%에 달하는 900 여명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밝혀. AMD(AMD, -3.5%)는 Northland Capital Markets이 투자의견 하향과 차익실현 영향으로 하락. 최근 중국 증시의 부진 속에 알리바바(BABA, -1.1%), 샤오펑(XPEV, -3.1%), JD.COM(JD, -2.8%) 등 다수의 중국 주요 기업의 예탁증서(ADR)이 약세 기록. 이에 나스닥 골든드래곤차이나지수(HXCK, -2.2%)도 약세를 보이며 연초이후 16% 넘게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국제유가(WTI)는 3주간 중단됐던 리비아 샤라라(Sharara) 유전에서 하루 약 27만 배럴의 원유 생산을 재개한다는 소식과 러시아 주요 석유 수출 터미널인 우스트-루가(Ust-Luga)에 대한 드론 공격으로 인해 지정학적 긴장감이 커지면서 전일대비 2% 넘게 상승. 국제 은(Silver) 가격은 두 달 만에 최저 수준인 온스당 22달러 초반에 거래.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1.2%, MSCI 신흥 지수 ETF는 0.9%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7.67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2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1% 상승. KOSPI는 강보합권으로 시작 예상. 최근 국내 2차전지 셀 메이커들을 비롯한 정유/화학 업종을 중심으로 52주 신저가 기업 속출되고 있는 점은 부담. 이는 경기에 대한 우려가 상존함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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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905.45p (-96.36p, -0.25%)
- S&P500: 4,864.60p (+14.17p, +0.29%)
- NASDAQ: 15,425.94p (+65.65p, +0.43%)
- 러셀2000: 1,976.27p (-7.11p, -0.36%)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8.92 (+0.39, +0.67%)
- MSCI 이머징지수 ETF: $38.38 (+0.33, +0.87%)
- Eurex kospi 200: 336.50p (+0.05p, +0.01%)
- NDF 환율(1개월물): 1,336.34원 / 전일 대비 2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415.26 (+28.66, +0.65%)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579 (+0.248, +0.24%)
- 유로/달러: 1.0851 (-0.0032, -0.29%)
- 달러/엔: 148.37 (+0.27, -0.18%)
- 파운드/달러: 1.2689 (-0.0020, -0.16%)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763% (-1.5bp)
- 5년물: 4.0456% (+1.8bp)
- 10년물: 4.1358% (+3.1bp)
- 30년물: 4.3706% (+5.1bp)
- 10Y-2Y: -24.05bp (4.54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19 (-0*00 1/2, -0.02%)
- 5YR T-Notes: 107*24 1/4 (-0*04 1/4, -0.12%)
- 10YR T-Notes: 111*07 (-0*08 1/2, -0.24%)
- US T-Bonds: 119*26 (-0*26 , -0.67%)
- Ultra US T-Bonds: 125*17 (-1*27 , -0.91%)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4.37 (-0.22, -0.29%)
- 브렌트유: 79.55 (-0.30, -0.37%)
- 금: 2,045.20 (+7.60, +0.37%)
- 은: 22.46 (+0.27, +1.23%)
- 아연(LME, 3M): 2,519.50 (+63.00, +2.56%)
- 구리: 379.35 (+4.15, +1.10%)
- 옥수수: 446.50 (+1.00, +0.22%)
- 밀: 596.50 (+1.75, +0.29%)
- 대두: 1,239.50 (+15.00, +1.23%)

*동 자료는 2024년 1월 24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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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미 증시, 달러 강세폭 축소에 상승폭 확대하며 마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달러인덱스 6주만에 최고치 기록 후 강세폭 축소
-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15 기록 (예상 -6, 이전 -11)
- 이더리움 5% 넘게 하락하며 12월 20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기록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장 초반 6주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달러인덱스와 기업들의 혼재된 실적 영향으로 약세 출발. 그러나 오후들어 달러인덱스 강세폭 축소와 미 국채 1년물ㆍ2년물 입찰이 견조한 수요 속에 성공적으로 끝나자 상승폭 확대. 시장의 기대와 달리 최근 연준 위원들은 조기 금리인하에 대한 신중한 의견을 피력하며 3월 금리인하 기대감 낮춰. 이에 일주일 전 80%를 상회했던 3월 금리인하 확률은 현재 40%까지 낮아진 상황. 시장은 연준의 피봇에 대한 지속적인 평가를 할 것으로 예상. 홍해에서의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로 해상운임이 최근 급등. 상하이 컨테이너 화물 지수는 2022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또한 1월 11일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 이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 고점대비 거의 20%나 하락. (다우 -0.3%, 나스닥 +0.4%, S&P500 +0.3%, 러셀2000 -0.3%)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24063010670_3533

# 특징종목
버라이즌(VZ, +6.7%), 프록터앤겜블(PG, +4.1%), 유나이티항공(UAL, +5.3%), RTX그룹(RTX, +5.3%) 등 시장 예상보다 나은 실적을 내놓으면서 주가 상승. 반면, 록히드마틴(LMT, -4.2%), 로지텍(LOGI, -11%), 3M(MMM, -11%), DR호튼(DHI, -9.2%) 등은 부진한 실적과 가이던스로 주가 하락. TKO그룹(TKO, +16%)은 넷플릭스(NFLX, +1.3%)가 향후 10년 동안의 WWE 중계권을 약 6.7조원에 매수했다는 소식에 강세. 태양광 주식은 Truist가 선노바(NOVA, +4.8%), 엔페이즈 에너지(ENPH, +3.9%)에 대해 투자의견을 상향함 에 따라 인베스코 태양광 ETF(TAN, +3.1%)를 비롯해 캐네디안솔라(CSIQ, +14%), 징코솔라(JKS, +6.3%) 등 동반 강세. 또한 중국 정부의 증시 부양책에 힘입어 알리바바(BABA, +7.9%),넷이즈(NTES, +7.9%), 바이두(BIDU, +7.5%) 등 주요 중국기업들의 강세 속에 나스닥 골든 차이나 드래곤지수(HXC, +4.8%)도 큰 폭으로 상승. 반면, 브룸(VRM, -42%)은 중고차 전자상거래 사업을 중단하고 관련 직원을 대부분 해고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급락. 코인베이스(COIN, -3.1%) 역시 암호화폐 하락에 주가 약세 보여.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달러인덱스는 예상보다 나은 주요 미 경제지표와 연준 위원들의 신중한 발언 영향으로 6주 만에 최고치 기록. 또 BOJ가 완화적 통화 정책을 당분간 유지할 것이란 소식에 엔화대비 강세 유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는 1월 고점대비 20% 가까이 하락하며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10일) 이후 약세 흐름 이어가. 알루미늄 선물 가격은 EU가 2월 말부터 러시아산 알루미늄 수입을 전면 금지할 것이란 소식 이후 상승. 설탕(원당) 선물 가격은 생산량 감소 영향으로 거의 2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0.7%, MSCI 신흥 지수 ETF는 0.9%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6.34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2원 상승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1% 상승. KOSPI는 강보합권으로 시작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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