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콩이_서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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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유럽 증시, 매파적 발언과 독일 경제 위축에 하락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요아힘 나겔(독일), 로버트 홀츠만(오스트리아) 등 ECB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국채 수익률 상승
- 독일, 2023년 경제성장률 -0.3% 기록하며 3년 만에 위축
- 바클레이즈, 유럽 음식배달 사업에 대한 비관적 전망에 딜리버리 히어로 등 관련주 약세

# 변화요인
유럽 증시는 유럽중앙은행(ECB)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과 2023년 독일 경제 성장률이 위축됐다는 소식에 약세 마감. 또한 투자자들은 이 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의 주요 정치, 재계 인사들의 발언과 미 증시 휴장에 따른 관망심리 나타나. 한편, 시 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광범위하게 기대된 중국 인민은행의 유동성 부양조치가 나오지 않은 점도 투자심리 위축에 기여. 연내 조기 금리 인하에 대한 경고성 발언 영향으로 독일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이 2.2%를 기록하는 등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주요국 국채 수익률 상승압력이 커진 가운데 유로화는 강보합권에서 등락. (유로 Stoxx 50 -0.6%, 독일 -0.5%, 프랑스 -0.7%, 영국 -0.4%)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6063254140_3533

# 특징종목
Stoxx 600 지수를 구성하는 11개 주요 섹터 중 커뮤니케이션서비스(+0.4%)를 제외한 10개 섹터 모두 하락. 특히, 산업재(-0.7%), 필수소비재(-0.6%), 소재(-0.6%) 등이 하락을 주도. 프랑스 항공우주그룹인 다쏘 에비에이션(AM, -6.4%)은 23년 라팔 전투기 주문이 전년대비 감소했다는 소식에 2022년 5월 이후 가장 큰 일간 낙폭을 기록하며 주가는 지난 해 8월 이후 최저치 기록. 스웨덴 게임 업체 엠브레이서 그룹(EMBRACB, -8.8%)은 심각한 재정 어려움으로 인해 자회사 전체에 걸쳐 해고 및 프로젝트 중단 등의 구조조정 진행. 자회사 Gearbox 엔터테인 먼트가 2022년 인수한 보이즈 인터랙티브의 인력 400여명에 대한 정리 해고 소식에 약세. 바클레이즈는 유럽의 음식 배달 사업에 대한 불확실한 전망으로 ‘매력적이지 않다’고 평가하며 관련 기업들의 투자의 견을 하향. 저스트 잇 테이크어웨이닷컴(TSW, -8.3%), 딜리버리 히어로(DHER, -6.9%), 헬로프레쉬(HFG, -4.2%) 등 약세. 글로 벌 화장품 회사인 로레알(LOR, -4.8%)은 UBS가 투자의견(매수→중립)과 목표주가(€495→€475)로 하향하자 약세. 반면, 코메르츠 방크(CBK, +0.8%)는 도이체뱅크(DBK, -0.9%)와의 합병 논의 재개 소식에 소폭 상승.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유럽의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북반구에 불어 닥친 한파에도 불구하고 6% 넘게 하락하며 지난 해 8월 초 이후 가장 낮은 메가와트시당 (Mwh) 30유로 미만을 기록. GIE(Gas Infrastructure Europe)에 따르면, 유럽 주요 국가의 천연가스 저장 수준은 80~84%로 안정적 수준으로 충분한 재고 영향으로 가격 상승 압력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나.

# 한국증시전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8.34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3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2% 하락. KOSPI는 약보합권에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연초이후 기관의 누적 순매도 규모는 6.6조원을 상회. 같은 기간 23년과 24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2.0%, -1.7% 하향 조정되며 실적 개선 기대감 약화. 여기에 중국 인민은행의 추가 부양조치 기대감도 약화 된 만큼 증시 전반의 강세 흐름보다는 개별 종목 모멘텀 및 재료에 따른 차별화 움직임 나타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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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361.12p (-231.86p, -0.62%)
- S&P500: 4,765.98p (-17.85p, -0.37%)
- NASDAQ: 14,944.35p (-28.41p, -0.19%)
- 러셀2000: 1,927.30p (-23.66p, -1.21%)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8.99 (-2.37, -3.86%)
- MSCI 이머징지수 ETF: $38.25 (-0.95, -2.42%)
- Eurex kospi 200: 334.65p (-1.35p, -0.40%)
- NDF 환율(1개월물): 1,336.40원 / 전일 대비 4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105.94 (+53.52, +1.32%)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354 (+0.950, +0.93%)
- 유로/달러: 1.0876 (-0.0074, -0.68%)
- 달러/엔: 147.22 (+1.49, -1.01%)
- 파운드/달러: 1.2634 (-0.0093, -0.73%)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216% (+7.8bp)
- 5년물: 3.9318% (+10.2bp)
- 10년물: 4.0543% (+11.5bp)
- 30년물: 4.2966% (+12.2bp)
- 10Y-2Y: -16.73bp (3.78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30 1/4 (-0*05 1/2, -0.17%)
- 5YR T-Notes: 108*09 3/4 (-0*14 1/2, -0.42%)
- 10YR T-Notes: 111*27 (-0*23 , -0.64%)
- US T-Bonds: 121*02 (-1*7 , -1.45%)
- Ultra US T-Bonds: 127*04 (-2*19 , -1.86%)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40 (-0.87, -1.20%)
- 브렌트유: 78.29 (-0.44, -0.56%)
- 금: 2,030.20 (-20.80, -1.01%)
- 은: 23.09 (-0.25, -1.07%)
- 아연(LME, 3M): 2,547.00 (-11.50, -0.45%)
- 구리: 376.65 (+2.70, +0.72%)
- 옥수수: 443.50 (-3.50, -0.78%)
- 밀: 582.00 (-14.25, -2.39%)
- 대두: 1,227.25 (+3.25, +0.27%)

*동 자료는 2024년 1월 17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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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미 증시, 과도한 금리인하 기대에 대한 경계에 하락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금리인하 신중론 발언에 국채수익률ㆍ달러인덱스 ↑
- 뉴욕州 제조업지수 -43.7 기록하며 2020년 5월 이후 최저치 기록
- 공화당 대선후보 트럼프 첫 경선(아이오와)에서 51%의 득표율로 승리

# 변화요인
미 증시는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신중한 금리 인하 발언에 국채수익률이 상승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자 차익실현에 약세 기록. 또한 뉴욕州 제조업지수가 전월대비 큰 폭 하락한 점은 경기에 대한 우려를 키우며 부담으로 작용. 다만, 인공지능 산업에 대한 긍정적 전망 이어지며 엔비디아, AMD 등이 강세를 보이며 IT섹터만 유일하게 상승. 증시 하락 영향으로 변동성 지수인 VIX는 5% 넘게 상승. 최근 급등했던 천연가스 가격은 지난 주말동안 사용량이 감소한 점과 다음 주(22~26일) 기온이 따뜻해질 것이란 전망에 14% 넘게 급락. (다우 -0.6%, 나스닥 -0.2%, S&P500 -0.4%, 러셀2000 -1.2%)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7063410573_3533

# 특징종목
애플(AAPL, -1.2%)은 중국에서 이례적인 할인 판매를 시행한다고 발표한 이후 하락한 반면, 마이크로소프트(MSFT, +0.5%)는 코파 일럿 AI 소프트웨어를 공개한 이후 상승. 두 기업 간 시총 격차는 더욱 벌어져. AMD(AMD, +8.3%)는 바클레이즈가 목표주가를 상향 하자 큰 폭 상승하며 2021년 12월 이후 최고치 기록. 엔비디아(NVDA, +3.1%) 역시 동반 상승하며 신고가 경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1.3%)도 소폭 상승. 보잉(BA, -8.2%)은 웰스파고가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함과 동시에 중국남방항공이 주문한 여객기에 대한 납품이 지연될 수 있다는 보도에 약세. 시장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골드만삭스(GS, +0.7%)는 상승한 반면, 모건스탠리 (MS, -4.2%)와 PNC파이낸셜(PNC, +0.1%)은 이익이 기대에 못 미쳐 하락. 스프릿항공(SAVE, -47%)은 법원에 의해 제트블루 (JBLU, +4.9%) 인수 가능성이 제동 걸리자 급락. 디지털월드 스팩(DWAC, +29%)은 공화당 첫 경선에서 트럼프 승리 소식에 급등.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이사 발언 이후, 미 국채 수익률 곡선 전반의 상승 압력이 커지며 전일대비 5~10bp 이상 상승. 특히, 장기채 수익률의 상승폭이 큰 ‘약세 스티프닝(bear steepening)’ 나타나며 10년물과 2년물 간 장단기금리 역전폭은 -16bp 수준까지 축소하 며 지난 해 10월 수준까지 회복. 또한 달러인덱스도 한 달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유로, 엔 및 원화 가치가 약세를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3.9%, MSCI 신흥 지수 ETF는 2.4%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6.40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4원 상승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4% 하락. KOSPI는 0.5% 이상 하락해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올해 들어 첫 거래일이었던 2일(+0.6%)과 15일(+0.04%)를 제외하면 11거래일 중 9거래일이나 하락. 15일 상승폭이 미미했던 점을 고려하면 거의 10거래일이나 하락하며 약세 흐름 이어져. 국내증시 약세의 원인으로는 ① 기관 수급 악화 ② 이익 모멘텀 약화 ③ 북한 리스크 등으로 정리 가능. 특히, 최근 달러/원 환율 흐름을 감안한다면 북한 리스크가 증시 하방압력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보여. 국내 증시 특성상 ‘북한’ 요인이 증시의 변수가 아닌 ‘상수’로 작용했던 점이 많았지만 최근 글로벌 지정학적 불안 요인이 확대되면서 재차 ‘변수’가 되어가는 듯한 모습. 결국, 투자의 관점에서는 비중확대보다는 리스크 관리가 ‘당장은’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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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한국 증시 하락: 금리, 중국

최근 한국 증시 하락은 매번 있어왔던 연말 배당 차익 거래 매수 물량이 연초 이후 매도로 전환하는 등 수급적인 부담이 진행된 점이 가장 큼. 실제 12월 선물옵션 만기일 이후 12월 말까지 금융투자가 3조 6천억원 가까이 순매수 했는데1월 현재까지 금융투자가 약 2조 3천억원 순매도.

여기에 삼성전자 등 개별 기업들의 실적 부진까지 겹치며 특히 반도체 업종 낙폭이 확대됐는데 한국 시장에서 시총 상위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여타 국가 대비 낙폭이 컸다고 볼 수 있음. 또한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점도 부담.

한편, 11~12월 상승 요인이었던 견고한 경기에도 연준의 3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약화된 점도 영향. 실제 연준 위원들의 관련 발언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달러 강세 및 국채 금리 상승이 이어졌고, 이 여파로 주식시장 부진(물론 일본은 엔화 약세를 이유로 상승)

오늘의 하락은
1. 연준 위원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 약화 발언
2. 중국 부동산 가격의 전월 대비 0.45% 하락하며 11월 기록했던 0.37% 하락보다 폭이 확대. 이 소식에 중국 부동산 종목군의 급락이 진행되며 항셍지수가 전일에 이어 오늘도 하락 확대
3. 삼성전자에 대한 블록딜 이후 외국인의 매도 지속되고 있는데 오늘도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로 상승 출발하기는 했지만, 외국인의 매도가 진행되며 지수 하락을 촉발

향후 시장은
결국 기업들의 실적에 주목할 가능성이 높음. 특히 지난해 상승을 합당하게 할 수 있는 실적들이 나와야만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 물론, 미국과 한국 모두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은 상승을 제한할 수 있지만, 하락을 확대하기에도 일부 대형 종목군의 견고한 실적을 감안 지수 하락도 제한되는 박스권 장세가 당분간 진행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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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hwan.Kim] [오전 11:41] 1/17 이슈코멘트 - 국내 증시 약세의 이유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금일 국내증시가 현재(11시 기준) 2% 넘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하락 이유와 관련해 정리하였으니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ummary
- 17일(화)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ㆍ코스닥 1%대 약세
- 달러/원 환율 전일대비 8.7원 상승한 1340.50원 기록
- 외국인 현ㆍ선물 동시 순매도에 따른 수급 악화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7113420620_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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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중국 경제지표 결과

중국 12월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 7.4% 증가해 지난달 발표된 10.1%나 예상했던 8.0%를 하회. 자동차 제외한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7.9% 증가했으며, 통신 장비는 11.0%, 의류 등이 26.0% 등 증가해 연말 쇼핑 시즌의 영향이 컸음. 그 외 석유 제품도 8.6% 증가한 반면, 자동차는 4.0% 증가에 그쳤음.

중국 산업생산은 전년 대비 6.8% 증가해 지난달 발표된 6.6%를 상회했으며 올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자동차 산업이 전년 대비 20.0%나 급증한 가운데 전기 기계는 10.1% , 컴퓨터 등 전자장비도 9.6% 증가. 특히 스마트폰이 29.3%나 급증. 반면, 제약업이 3.3% 감소. 한편, D램 생산량은 전년 대비 34%나 급증해 미-중 갈등 속 반도체 업체들의 생산이 크게 증가한 점이 특징

고정자산 투자는 연간 3.0% 증가했고, 물가 요인을 제외하면 6.4% 증가. 인프라 투자가 5.9% 증가했으며 제조업도 6.5% 증가했으나 부동산 개발 투자는 9.6%나 급감. 민간투자는 0.4% 감소했는데 부동산 개발을 제외하면 9.2% 증가. 첨단 산업 투자도 10.3%나 급증.

공장 가동률도 3분기 75.6%에서 4분기에는 75.9%로 발표. 특히 석유, 가스 산업이 전년 대비 0.8%p 증가한 92.1%를 기록한 가운데 자동차 제조업이 3.7%p나 급증한 76.9%로 발표. 반면, 컴퓨터 통신, 전자장비는 77.6%로 0.9%p 둔화.

한편, GDP 성장률은 전년대비 5.2%를 기록해 거의 예상과 부합. 1차 산업은 4.1%, 2차 산업은 4.7% 증가했고 3차 산업이 5.8% 증가한 점이 특징.

이러한 경제지표 발표에 대해 중국 통계국은 2023년 대외 압력을 이겨내고 국민 경제가 더 좋은 방향으로 반등하고 있으며 질적 성장을 확고히 하고 있다고 언급. 더불어 향후에는 내수 확대를 더욱 강화하고 공급측 구조 개혁 심화, 농촌 진흥 등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발표.

중국 증시는 오전장에 12월 주택가격이 전월 대비 0.45% 하락하는 등 부동산 이슈가 재 부각되며 관련 업종 중심으로 급락해 홍콩증시가 3% 가까이 하락. 중국 상해 종합등도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 축소로 인한 투심 악화 및 소비와 부동산 우려가 여전히 긴장을 주며 0.6%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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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266.67p (-94.45p, -0.25%)
- S&P500: 4,739.21p (-26.77p, -0.56%)
- NASDAQ: 14,855.62p (-88.73p, -0.59%)
- 러셀2000: 1,913.17p (-14.14p, -0.73%)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7.46 (-1.53, -2.59%)
- MSCI 이머징지수 ETF: $37.68 (-0.57, -1.49%)
- Eurex kospi 200: 327.75p (+0.45p, +0.14%)
- NDF 환율(1개월물): 1,342.52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069.95 (-36.00, -0.88%)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379 (+0.022, +0.02%)
- 유로/달러: 1.0882 (+0.0007, +0.06%)
- 달러/엔: 148.19 (+1.00, -0.67%)
- 파운드/달러: 1.2680 (+0.0043, +0.34%)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565% (+13.7bp)
- 5년물: 4.0289% (+9.5bp)
- 10년물: 4.1057% (+4.8bp)
- 30년물: 4.3152% (+2.0bp)
- 10Y-2Y: -25.08bp (8.94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1 (-0*08 , -0.25%)
- 5YR T-Notes: 107*28 3/4 (-0*13 , -0.38%)
- 10YR T-Notes: 111*13 1/2 (-0*13 1/2, -0.38%)
- US T-Bonds: 120*25 (-0*11 , -0.28%)
- Ultra US T-Bonds: 126*31 (-0*07 , -0.17%)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56 (+0.41, +0.57%)
- 브렌트유: 77.88 (-0.23, -0.29%)
- 금: 2,006.50 (-21.60, -1.06%)
- 은: 22.67 (-0.38, -1.64%)
- 아연(LME, 3M): 2,466.00 (-81.00, -3.18%)
- 구리: 373.30 (-2.35, -0.62%)
- 옥수수: 442.25 (-1.50, -0.34%)
- 밀: 582.50 (-0.50, -0.09%)
- 대두: 1,205.75 (-21.50, -1.75%)

*동 자료는 2024년 1월 18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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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미 증시, 높은 경제 회복력에 금리 인하 기대 후퇴하며 하락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美 실물경제지표 견조하게 나오며 금리 인하 기대 ↓
- CME FedWatch에 따르면 3월 첫 금리인하(25bp) 가능성은 55%로 하락
- 월가 변동성 지수인 VIX는 지난 해 11월 이후 최고치 기록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실물경제지표를 비롯한 주택시장 지표까지 견조하게 나오면서 높은 경제 회복력이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을 후퇴시키며 하락. CME Fedwatch에 따르면 3월 첫 금리 인하(25bp) 가능성은 1주 전 65%에서 현재 55%로 하락. 이는 미 국채수익률 상승과 달러 강세를 야기하며 증시의 하방 압력을 키워. 특히, 지난 해 증시 상승의 버팀목이었던 주요 7개 기업도 동반 약세를 보이며 하락을 견인. 이들 기업을 추종하는 Roundhill Magnificent ETF(MAGS)는 4거래일 연속 하락 기록. 이에 월가 변동성 지수인 VIX는 거의 7% 상승하며 지난 해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다우 -0.3%, 나스닥 -0.6%, S&P500 -0.6%, 러셀2000 -0.7%)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8063619147_3533

# 특징종목
테슬라(TSLA, -2.0%)는 일론 머스크 CEO가 이사회에 지분 확대 요청한 것 외에도 중국에서 시행한 가격인하를 유럽에서 판매하는 모델 Y에도 적용하기로 한 결정 이후 약세. 전일 법원의 저지로 합병이 무산된 스피릿항공(SAVE, -23%)과 제트블루(JBLU, -9%)는 이틀 연속 약세 기록. 피스커(FSR, -7.5%)는 TD코웬이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이후 하락. 동사는 연초이후 주가가 거의 반토막이 난 상황. 앨버말(ALB, -4.2%) 역시 비용절감을 최우선으로 하는 회사정책으로 인해 사업 프로젝트 지연 및 취소에 대한 우려 지속되며 주가 약세. 보스턴 프로퍼티스(BXP, -43.7%)는 트루이스트에서 목표주가를 소폭 하향조정하고 최근 금리 상승에 대한 우려로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견고하고 높은 미국 경제의 회복력이 연준의 피봇 기대감을 낮출 것이란 기대에 미 국채 2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12bp나 상승하며 4.3%를 상회. 반면, 10년물은 4bp 상승한 4.1% 기록. 전일 -16bp까지 축소됐던 10년물과 2년물 간의 장단기금리 차는 -25bp 수준으로 다시 확대되는 ‘약세 플래트닝(bear flattening)’ 나타나. 달러인덱스는 장 초반 강세 폭을 상당 부분 줄여 보합에 마감.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2.6%, MSCI 신흥 지수 ETF는 1.5%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42.52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3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1% 상승. KOSPI는 약세 출발 예상되나 장중 저가매수 유입 기대 커질 가능성. 올해 들어 글로벌 주요 증시 중 홍콩(-10.4%) 다음으로 가장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게 바로 코스피(-8.3%). 미 연준의 피봇 기대감 약화로 달러대비 주요 통화 가치가 동반 약세를 보였다는 점에서 이는 개별 국가의 이슈가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여. 결국 내부에서의 문제 해결이 얼마나 빨리 해소되느냐에 따라 증시 반등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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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중국 패닉셀, 그리고 아시아 시장과 미 증시

한국 증시 반도체 상승 주도
한국 증시는 전일 하락을 뒤로하고 상승 출발 했으나, 여전히 연준의 조기 금리인하 기대 약화도 상승 제한. 이런 가운데 중국 증시가 패닉셀이 나오며 큰 폭으로 급락하자 장 중 하락전환 하기도 했음. 이후 TSMC가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자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하게 전개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 실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지수 상승 기여도는 각각 4p라는 점을 감안 두 종목의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고 볼 수 있음. 물론, 달러화가 아시아 시장에서 약세를 보였고, 미국 시간외 선물도 약세폭이 축소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중국 패닉셀
중국 증시가 연초이후 큰 폭으로 하락을 지속하고 있음. 전일에도 경제지표 및 부동산 가격 지표 발표 후 상해 종합이 2% 넘게 항셍이 3.7% 하락했는데 오늘도 상해 종합이 2% 넘게 하락 중(항셍은 보합).

이는 일부에서 사모펀드 업계의 대량 환매 가능성이 제기된데 따른 것으로 순자산 비율이 0.8을 하회하는 등 환매 조건에 도달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물론, 글로벌 주식시장 전반에 걸쳐 연준의 3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약화돼 투자심리 위축도 중국 증시에 부담을 준 가운데 이러한 대규모 환매 우려가 높아지자 패닉셀이 출현

A주 100여개 상승한 반면, 2000여개 종목이 하락했으며 업종별로는 태양광 업종이 강세를 보였을 뿐 조선, 석유, 소재 등 대부분의 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 결국 그동안 심리 위축이 오늘 일부 루머에 반응을 보이며 전반적인 시장에 악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이를 감안 심리 안정을 위한 정책 발표 등이 어떻게 발표되는지 정부 정책에 주목


대만 TSMC 실적
TSMC가 전년 대비 순이익이 19% 감소됐다고 발표. 그러나 이는 예상보다는 견고하고 전분기 대비로는 13% 증가. 이 결과 TSMC는 물론, 미디어텍, 홍하이 등이 강세를 보이며 대만 가권지수는 상승 중

일본 차익 매물
일본 증시는 최근 자사주 매입, 교차 매매 등 수급적인 요인과 엔화 약세로 인한 투자 심리가 유입되며 30년내 최고치를 경신. 그러나 오늘은 일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


미 증시 변화 요인, 보스틱 발언, 마이크론 투자자의 날

오늘 미 증시는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의 경제 전망 관련 발언에 주목. 최근 시장의 화두는 3월 금리인하 기대의 약화와 그에 따른 변동성 확대였기 때문. 물론, 연준 위원들은 전반적으로 조기 금리인하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어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모습은 아니지만, 최근 상당부분 반영이 되었다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

한편, 오늘 한국 시장에 영향을 줄 수있는 이벤트가 있음. 반도체 업체인 마이크론의 투자자의 날이 진행돼 올해 반도체 업황에 대한 언급과 실적 가이던스 결과 등이 주목. 연초 이후 엔비디아를 제외한 대부분의 반도체 업종이 약세를 보여왔기에 마이크론의 발표에 따라 관련 종목의 변화가 이어질 듯. 더불어 Circana는 연말 쇼핑시즌 게임 판매에 대한 결과를 발표. 이 결과에 따라 MSFT, EA, TTWO, RBLX, GME 등의 주가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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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468.61p (+201.94p, +0.54%)
- S&P500: 4,780.94p (+41.73p, +0.88%)
- NASDAQ: 15,055.65p (+200.03p, +1.35%)
- 러셀2000: 1,923.65p (+10.49p, +0.55%)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8.53 (+1.07, +1.86%)
- MSCI 이머징지수 ETF: $37.99 (+0.31, +0.82%)
- Eurex kospi 200: 331.65p (+2.55p, +0.77%)
- NDF 환율(1개월물): 1,336.57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206.52 (+136.57, +3.36%)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455 (+0.005, +0.00%)
- 유로/달러: 1.0873 (-0.0010, -0.09%)
- 달러/엔: 148.15 (-0.01, +0.01%)
- 파운드/달러: 1.2702 (+0.0026, +0.21%)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503% (-1.1bp)
- 5년물: 4.0414% (+1.6bp)
- 10년물: 4.1363% (+3.4bp)
- 30년물: 4.3599% (+4.8bp)
- 10Y-2Y: -21.40bp (4.49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1 (+0*00 , +0%)
- 5YR T-Notes: 107*25 3/4 (-0*02 1/2, -0.07%)
- 10YR T-Notes: 111*06 1/2 (-0*06 , -0.17%)
- US T-Bonds: 119*29 (-0*24 , -0.62%)
- Ultra US T-Bonds: 125*22 (-1*27 , -0.91%)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4.08 (+1.48, +2.04%)
- 브렌트유: 79.10 (+1.10, +1.41%)
- 금: 2,021.60 (+18.20, +0.91%)
- 은: 22.81 (+0.22, +0.95%)
- 아연(LME, 3M): 2,462.50 (-3.50, -0.14%)
- 구리: 374.50 (+2.25, +0.60%)
- 옥수수: 444.00 (+1.50, +0.34%)
- 밀: 585.50 (+2.00, +0.34%)
- 대두: 1,213.50 (+7.50, +0.62%)


*동 자료는 2024년 1월 19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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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미 증시, 애플 효과에 상승 마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애플, 2023년 2월 이후 가장 큰 일간 상승폭인 3.3% 기록
-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나스닥100 사상 최고치 경신
- 미 상원, 연방정부 임시예산안 추가 연장안 표결 통과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애플이 3% 넘게 상승하는 등 테크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특히, 나스닥 100 지수를 비롯해 XLK(기술), SMH(반도체) 등 관련 ETF도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시장 예상을 상회한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와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의 발언 영향으로 장 초반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4.15%를 상회하며 증시 상승폭을 제한. 그러나 오후 들어 진행된 10년 물가연동국채 입찰 호조와 임시예산안 추가 연장안이 상원을 통과하면서 상승폭 재차 확대. 국제유가는 재고감소와 원유수요 증가 전망에 1% 넘게 상승한 반면, 미국 천연가스는 5%넘게 하락하며 이번 주에만 18% 넘게 하락 기록. 반면, 우라늄 가격은 파운드당 106달러까지 급등하며 2007년 이후 최고치 기록. (다우 +0.5%, 나스닥 +1.4%, S&P500 +0.9%, 러셀2000 +0.6%)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9062955200_3533

# 특징종목
애플(AAPL, +3.3%)은 뱅크오브아메리카가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하며 향후 12개월 동안 20%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 또한 TSMC(TSM, +9.8%)는 4분기 이익과 매출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자 지난 해 5월 이후 가장 큰 일간 상승폭을 기록. TSMC의 호실적과 AI 산업에 대한 낙관적 전망은 엔비디아(+1.9%), AMD(+1.6%), 브로드컴(+3.6%),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4.5%) 등 반도체 업종 전반의 강세를 이끌어. 이에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3.4%)는 역사적 고가에 근접하였고, SPDR 테크(XLK, +2.0%) 와 VanEck 반도체(SMH, +3.2%) ETF는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스피릿항공(SAVE, -7.2%)은 제트블루와의 합병 무산 가능성에 연일 급락하며 이번 주에만 60% 넘게 하락. 플러그파워(PLUG, -11.5%)는 모건스탠리가 투자의견 하향과 10억 달러 규모의 신주 발행 소식에 급락. 휴마나(HUM, -8.0%)는 예상보다 높은 의료비용이 부담이 될 거란 전망에 약세. CVS헬스(CVS, -4.0%)와 유나이티드 헬스(UNH, -1.6%)도 동반 약세 보여. 매그니피센트 7 기업 중 유일하게 테슬라(TSLA, -1.7%)만 약세 기록.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국제 유가는 올해 수요가 견고할 것이란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전망과 주간 재고 감소 소식에 상승. 다만, 홍해에서의 미국 등 서방 연합군과 예멘 후티 반군 간의 충돌이 지속되고 있는 점은 관찰 필요. 미국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평년대비 11% 많은 재고 소식에 약세를 보이며 이번 주에만 18% 넘게 하락. 우라늄 가격은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16년만에 최고치인 파운드당 106달러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1.9%, MSCI 신흥 지수 ETF는 0.9%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6.57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4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8% 상승. KOSPI는 1% 내외 강세 출발 예상. 이번 주 외국인은 국내 반도체에 대해 약 4천억원 매도 우위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일부 되돌림 나타날 경우, 증시 반등의 폭 커질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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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제지표 및 일정(1월 22일~1월 26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수석연구위원

日·유로존 통화정책회의, 美 4Q GDP, 테크실적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9092244460_3431

FOMC 구성원들의 최근 발언 정리(1월 19일 기준)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수석연구위원

올해 금리인하는 'OK', 3월 인하는 'NO'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9091708563_3431
01/19 아시아시장과 미국 시장 프리뷰

한국 증시: TSMC의 힘

한국 증시는 미 증시가 TSMC의 힘으로 강세를 보이자 1.2% 상승 출발. 이후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가 시장을 견인하며 상승 지속. 특히 TSMC가 올해 매출 20% 증가 전망에 반도체 업황 기대, 그리고 위축되던 스마트폰 산업의 확대 기대를 높여 삼성전자가 3% 넘게 급등하는 등 관련주 중심으로 상승.

다만, 26p 내외 상승하고 있는 KOSPI에서 삼성전자의 상승 기여도가 19p를 기록하고 있어 반도체 업종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종목군은 제한적인 등락에 그치고 있음을 보여줌. 결국 한국 증시는 TSMC의 힘이 위축되던 투자 심리를 개선시켜 관련 종목 중심으로 상승했다고 볼 수 있음.

대체로 미국 시장을 비롯해 글로벌 주식시장은 3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약화된 가운데 개별 기업 실적 발표 등에 따라 등락이 진행 될 것으로 전망. 특히 23일 넷플릭스, 24일 테슬라, ASML, IBM, 25일 인텔,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어 결과에 따라 시장이 변화하는 종목 장세가 진행이 지속 될 것으로 전망.


중국시장: 전일 반등에 따른 되돌림 유입
전일 중국 증시는 대규모 펀드 환매 가능성이 부각된 여파로 패닉셀이 진행되며 2.5% 넘게 하락하다 오후장에 CSI300지수 ETF 등에 300억 위안이 넘는 대규모 자금이 순유입되면서 반등이 나와 상승 전환에 성공 했었음. 오늘은 그로 인한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출발하다 장중 한때 상승 전환하기도 하는 등 변동성은 여전히 진행. 시장에서는 대다수의 기업이 역대 최고 저점에 도달하자 자사주 매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아직은 심리 위축이 더 큰 데 따른 것으로 추정.


홍콩증시: 투자심리 부진

홍콩증시는 전일 중국 증시의 영향으로 상승 마감 했는데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물론, 장 초반 미 증시에 힘입어 상승하기도 했지만, 아직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살아나지 못한 상태라는 점이 부담. 부동산, 플랫폼 회사들의 하락이 특징.


대만시장: TSMC

대만 증시는 전일 TSMC의 실적 발표에 힘입어 상승. 특히 올해 매출 20% 증가 전망은 스마트폰 시장의 활황 기대 심리를 자극. 이에 시가총액 상위권인 TSMC가 6% 넘게 급등하고 미디어텍, 홍아이 프리시전, 콴타컴퓨터 등 대부분의 종목군이 상승을 하며 2.5% 내외 상승


일본시장: 엔화 약세의 힘

일본 증시는 엔화 약세를 빌미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1% 넘게 상승. 특히 BOJ 통화정책회의(23일)을 앞두고 여전히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하는 등 비둘기파적인 내용이 담겨 있을 것으로 전망. 물론, 장중 일본 재무상이 엔화의 움직임에 대해 면밀하게 살펴보고 있다고 주장해 엔화 약세폭은 제한 됐지만, BOJ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엔화의 약세를 부추김


미국 증시 변화 요인: 변동성 확대

미국 옵션 만기일을 맞아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음. 이런 가운데 장 중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발표가 있는데 낮은 수준이기는 하지만 전월 보다 소폭 개선되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이를 상회하는지 여부와 함께 발표되는 기대 인플레이션의 변화도 주목, 관련 내용에 따라 국채 금리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더 나아가 오후 1시 마이클 바 연준 은행감독 부의장이 은행 규제와 관련된 토론에 참석. 오후 4시에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가 경제와 관련된 발언이 있음. 둘다 올해 의결권이 있어 발언 내용이 중요. 이렇듯 금리 변화요인이 많은 가운데 옵션만기일까지 겹쳐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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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863.80p (+395.19p, +1.05%)
- S&P500: 4,839.81p (+58.87p, +1.23%)
- NASDAQ: 15,310.97p (+255.32p, +1.70%)
- 러셀2000: 1,944.39p (+20.74p, +1.08%)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9.26 (+0.73, +1.25%)
- MSCI 이머징지수 ETF: $38.39 (+0.40, +1.05%)
- Eurex kospi 200: 336.80p (+3.15p, +0.94%)
- NDF 환율(1개월물): 1,331.74원 / 전일 대비 8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375.65 (+169.14, +4.02%)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288 (-0.248, -0.24%)
- 유로/달러: 1.0898 (+0.0022, +0.20%)
- 달러/엔: 148.12 (-0.04, +0.03%)
- 파운드/달러: 1.2703 (-0.0003, -0.02%)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845% (+3.2bp)
- 5년물: 4.0507% (+0.4bp)
- 10년물: 4.1226% (-1.9bp)
- 30년물: 4.3285% (-3.7bp)
- 10Y-2Y: -26.19bp (5.15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18 (-0*03 1/2, -0.11%)
- 5YR T-Notes: 107*21 3/4 (-0*04 , -0.12%)
- 10YR T-Notes: 111*04 (-0*02 1/2, -0.07%)
- US T-Bonds: 120*00 (+0*03 , +0.08%)
- Ultra US T-Bonds: 126*01 (+0*11 , +0.27%)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3.41 (-0.67, -0.90%)
- 브렌트유: 78.56 (-0.54, -0.68%)
- 금: 2,048.60 (+7.50, +0.37%)
- 은: 22.71 (-0.10, -0.42%)
- 아연(LME, 3M): 2,462.00 (-0.5, -0.02%)
- 구리: 378.65 (+4.15, +1.11%)
- 옥수수: 445.50 (+1.50, +0.34%)
- 밀: 593.25 (+7.75, +1.32%)
- 대두: 1,213.25 (-0.25, -0.02%)

*동 자료는 2024년 1월 22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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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S&P 500, 인공지능 붐(Boom)에 사상 최고치 경신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S&P 500, 나스닥 10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및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메타플랫폼스, AMD 등 41개 기업 신고가 기록
-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2021년 12월 이후 최고, 기존주택판매 30년래 최저

# 변화요인
S&P 500 지수를 비롯한 주요 지수는 인공지능(AI) 붐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 경신. TSMC의 긍정적인 올해 실적전망에 이어 메타 플랫폼스가 자사의 AI 경쟁력 확대를 위해 엔비디아의 고성능 AI칩인 H100 35만개를 포함해 중장기적으로 150~18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란 계획 발표에 시장은 반색. 특히, 테크 중심의 강세가 나타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나스닥 100 지수는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여기에 소비자심리 개선, 기대인플레이션 하락도 투자 센티멘트 개선에 도움. 다만, 기존주택판매가 30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한 점은 주택경기에 대한 불안감을 키워. (다우 +1.1%, 나스닥 +1.7%, S&P500 +1.2%, 러셀2000 +1.1%)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22062903870_3533

# 특징종목
올해 반도체 산업에 대한 TSMC(TSM, +1.0%)의 긍정적 전망에 이어 메타플랫폼스(META, +1.9%)가 대규모 AI 반도체에 대한 투자 계획을 밝히자 엔비디아(NVDA, +4.2%), AMD(AMD, +7.1%) 등이 강세를 보이며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또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4.0%), 나스닥 100(NDX, +2.0%)도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이 날 S&P 500 지수를 구성하는 기업 중 41개 기업이 신고가를 달성. 제트블루(JBLU, -1.2%)와의 합병 제동으로 최근 급락했던 스피릿항공(SAVE, +17.2%)은 부채 조달과 4분기 전망치를 상향조정하자 큰 폭 반등 기록. 반면, 아이로봇(IRBT, -27%)은 유럽연합(EU) 규제당국이 아마존(AMZN, +1.2%)의 인수를 저지할 수 있다는 우려에 급락. 반면, 웨이페어(W, +10.3%)는 1,650명 직원을, 메이시스(M, -1.7%)는 약 13% 직원과 5개 매장 폐쇄를 통해 비용 절감을 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주가는 상반된 모습을 보여.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미 국채 수익률은 미시건대 기대인플레이션의 하락과 연준 위원들의 금리인하에 대한 신중한 발언 영향 등을 반영하며 단기물은 소폭 상승하고 장기물은 소폭 하락하는 모습 보이며 10년물과 2년물 간 장단기금리 역전폭은 전일대비 5bp 확대된 -26bp를 기록. 달러인덱스는 전일대비 0.2% 하락한 103.29를 기록. 미국 천연가스 선물가격은 6% 넘게 하락하며 주간 24%나 하락.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1.3%, MSCI 신흥 지수 ETF는 1.1%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1.74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8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9% 상승. KOSPI는 이틀연속 1% 내외 강세 출발 예상. 지난 금요일(19일) 외국인은 하루 동안 반도체 업종만 7600억원 상당의 순매수 기록. 삼성전자는 올해 들어 외국인이 1조 9천억원 가까운 순매수를 보이며 국내 전체 순매수 규모인 1조 8천억원을 상회. 한편,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9.99배로 최근 10년 평균 10.3배를 하회하며 밸류에이션과 연초 이후 과대 낙폭에 따른 가격 메리트가 있는 구간에 진입. 다만, 업종별 차별화가 심화되고 있는 만큼 선별적인 접근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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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리서치센터에서 발간한 최근 자료도 함께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위) 글로벌소프트웨어, 2024 Outlook (김수진)
(아래) CES 2024 (박준서, 김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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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주간 이슈 점검: 실적 시즌, 물가 지표

*실적 시준
이번 주는 테슬라를 비롯해 항공업종, 통신, 반도체 관련주 등 주요 기업들의 본격적인 실적이 시작됨. 테슬라는 실적에 대한 우려 등으로 하락했던 만큼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가 전망된다는 점에서 주가에는 긍정적. TSMC 실적 이후 인텔과 램리서치 등 반도체 업종의 실적 기대가 확대. 그로 인해 실적 발표 후 밸류 부담을 이겨낼지 주목.

이런 가운데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현재 S&P500 기업들 중 10%의 기업이 실적 발표했는데 이익 서프라이즈 비율이 62%에 매출 서프라이즈 비율도 62%에 불과하다고 발표. 이 결과 전년 대비 영업이익은 1.7% 감소한 것으로 추정. 그럼에도 주가가 상승세를 지속해 12m Fwd PER이 19.6배를 기록해 10년 평균인 17.6배는 물론, 5년 평균인 18.9배를 훌쩍 넘어 실적 결과에 따라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 전망

*PCE 가격지수와 BOJ, BOC, ECB 통화정책회의
미국 12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1%에서 0.2%으로 상승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나 전년 대비로는 3.2%에서 3.0%로 둔화 예상. 이런 가운데 클리블랜드 연은이 발표하는 나우케스팅에서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3.02%로 전망 중. 대체로 물가 둔화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다만, 이 결과 3월 인하 가능성을 부추길 가능성은 크지 않음.

이런 가운데 금리 동결이 예상되는 BOJ나 BOC, ECB 통화정책도 주목. 최근 BOJ의 경우 완화적인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 심리로 엔화 약세로, 이는 결국 일본 주식시장의 강세를 견인했던 만큼 결과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한편, ECB의 경우 최근 라가르드 총재를 비롯해 여타 위원들이 덜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해왔던 만큼 금리 동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매파적인 내용이 담겨 있을 것으로 전망. 이렇듯 이번 주 채권 시장 변화를 부추기는 요인이 많은 만큼 지수 보다는 금리와 실적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1/22(월)
중국 LPR 금리 결정
미국 경기 선행지수
실적: 유나이티드 항공(UAL), 로지텍(LOGI), 자이온스 뱅코프(ZION)

1/23(화)
한국 생산자물가지수
유로존 소비자 신뢰지수
미국 리치몬드 제조업지수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일본 BOJ통화정책회의
미국 공화당 뉴햄프셔 예비선거(헤일리 득표율 주목)
실적: 넷플릭스(NFLX), 텍사스인스트루먼트(TXN), 3M(MMM), DR호튼(DHI), 에릭손(ERIC), GE(GE), 할리버튼(HAL), 록히드마틴(LMT), 버라이존(VZ), 존슨앤존스(JNJ), P&G(PG), 인튜이티브(ISRG)

1/24(수)
한국 소비자 신뢰지수
독일, 유로존 제조업, 서비스업 PMI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캐나다 BOC 통화정책회의
실적: 테슬라(TSLA), ASML(ASML), 램리서치(LRCX), IBM(IBM), 서비스나우(NOW), 에봇(ABT), AT&T(T), 프리포트 맥모란(FCX), 킴벌리클락(KMB), 라스베가스샌즈(LVS)

1/25(목)
한국 제조업 경기실사지수, 4분기 GDP 성장률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ECB 통화정책회의
미국 4분기 GDP 성장률, 내구재 주문, 신규주택 판매건수,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실적: 인텔(INTC), 모빌아이(MBLY), KLA(KLAC), 넥스트라에너지(NEE), 아메리칸 에어라인(AAL), 알라스카 에어(ALK), 사우스 웨스트 항공(LUV), 콤케스트(CMCSA), T-모바일(TMUS), 비자(V), 휴마나(HUM), 캐피탈원(COF)

1/26(금)
미국 PCE 가격지수, 개인소득, 소비지출
실적: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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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미국 시간외 선물, 일본 상승 Vs. 중국 하락

한국 증시
미 증시 강세에 힘입어 한국 증시는 반도체 업종이 주도하며 0.7% 상승 출발. 그러나 지난 목요일에 이어 금요일에도 미 증시에서 전기차 관련주가 부진하자 관련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 특히 에코프로비엠이 적자 전환 가능성이 부각되며 급락한 점도 관련주의 약세를 이끔. 이 여파로 한국 증시는 하락 전환. 더 나아가 중국 정부가 디플레 우려에도 LPR 금리를 동결하며 중국 증시의 하락 진행도 전반적인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다만, 미 증시가 시간 외로 여전히 강세를 보이자 하락은 제한돼 약보합권 등락에 그침


중국 증시
중국 증시는 인민은행이 디플레이션 우려에도 불구하고 LPR 금리를 동결하자 하락. 그동안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있는 가운데 뚜렷한 부양정책이 수반되지 못하자 하락이 하락을 불러오는 경향이 뚜렷. 물론, 이미 예견된 내용이라는 점, 그리고 반도체 관련주의 강세가 진행된 점, 더 나아가 국가 기금의 적극적인 시장 개입 기대 등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지수 하락을 제한할 수 있으나, 투자 심리 개선 기대가 크지 않다는 점은 지속적으로 하락을 촉발. 향후 시장은 전인대를 앞두고 지방 양회에서 내수 부양의지가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변화가 예상

일본 증시
일본 증시는 BOJ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상승세 지속. BOJ의 정책 변화 가능성이 부각되었으나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점에서 엔화 약세 기조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에 힘입어 상승세 지속하고 있음. 그렇기 때문에 화요일 발표되는 BOJ 결과에 따라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여부가 결정 될 것으로 예상


미국 증시
특별한 변화 요인이 없는 가운데 미국 경제 연착륙 기대 심리가 높은 수준. 이에 힘입어 그동안 강세를 이어 갔는데 오늘도 이러한 기조가 장 초반 시장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그렇지만, 이번주 테슬라, 인텔, 넷플릭스 등의 실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기술주의 강세가 진행된다는 점, 그리고 S&P500 기업이익이 최근 하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종목별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물론,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 약세, 금리 하락이 진행되고 있어 하락은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은 우호적. 이를 감안 오늘 미 증시는 상승 출발 후 개별 종목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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