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711.02p (+15.29p, +0.04%)
- S&P500: 4,780.24p (-3.21p, -0.07%)
- NASDAQ: 14,970.18p (+0.53p, +0.00%)
- 러셀2000: 1,955.46p (-14.81p, -0.75%)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1.53 (+0.11, +0.18%)
- MSCI 이머징지수 ETF: $39.06 (+0.16, +0.41%)
- Eurex kospi 200: 342.10p (-1.45p, -0.42%)
- NDF 환율(1개월물): 1,312.81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067.90 (+19.05, +0.47%)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342 (-0.020, -0.02%)
- 유로/달러: 1.0972 (-0.0001, -0.01%)
- 달러/엔: 145.40 (-0.36, +0.25%)
- 파운드/달러: 1.2763 (+0.0021, +0.16%)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534% (-10.5bp)
- 5년물: 3.8858% (-8.8bp)
- 10년물: 3.9696% (-5.9bp)
- 30년물: 4.1700% (-3.5bp)
- 10Y-2Y: -28.38bp (4.59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8 (+0*06 , +0.19%)
- 5YR T-Notes: 108*15 3/4 (+0*11 1/4, +0.33%)
- 10YR T-Notes: 112*11 (+0*12 1/2, +0.35%)
- US T-Bonds: 122*23 (+0*16 , +0.41%)
- Ultra US T-Bonds: 129*27 (+0*08 , +0.19%)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02 (+1.33, +1.86%)
- 브렌트유: 77.41 (+1.33, +1.73%)
- 금: 2,019.20 (+4.80, +0.24%)
- 은: 22.71 (-0.16, -0.70%)
- 아연(LME, 3M): 2,502.50 (+7.00, +0.28%)
- 구리: 377.65 (+0.75, +0.20%)
- 옥수수: 457.75 (-2.25, -0.49%)
- 밀: 603.75 (-6.50, -1.06%)
- 대두: 1,236.50 (+0.25, +0.02%)
*동 자료는 2024년 1월 12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711.02p (+15.29p, +0.04%)
- S&P500: 4,780.24p (-3.21p, -0.07%)
- NASDAQ: 14,970.18p (+0.53p, +0.00%)
- 러셀2000: 1,955.46p (-14.81p, -0.75%)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1.53 (+0.11, +0.18%)
- MSCI 이머징지수 ETF: $39.06 (+0.16, +0.41%)
- Eurex kospi 200: 342.10p (-1.45p, -0.42%)
- NDF 환율(1개월물): 1,312.81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067.90 (+19.05, +0.47%)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342 (-0.020, -0.02%)
- 유로/달러: 1.0972 (-0.0001, -0.01%)
- 달러/엔: 145.40 (-0.36, +0.25%)
- 파운드/달러: 1.2763 (+0.0021, +0.16%)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534% (-10.5bp)
- 5년물: 3.8858% (-8.8bp)
- 10년물: 3.9696% (-5.9bp)
- 30년물: 4.1700% (-3.5bp)
- 10Y-2Y: -28.38bp (4.59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8 (+0*06 , +0.19%)
- 5YR T-Notes: 108*15 3/4 (+0*11 1/4, +0.33%)
- 10YR T-Notes: 112*11 (+0*12 1/2, +0.35%)
- US T-Bonds: 122*23 (+0*16 , +0.41%)
- Ultra US T-Bonds: 129*27 (+0*08 , +0.19%)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02 (+1.33, +1.86%)
- 브렌트유: 77.41 (+1.33, +1.73%)
- 금: 2,019.20 (+4.80, +0.24%)
- 은: 22.71 (-0.16, -0.70%)
- 아연(LME, 3M): 2,502.50 (+7.00, +0.28%)
- 구리: 377.65 (+0.75, +0.20%)
- 옥수수: 457.75 (-2.25, -0.49%)
- 밀: 603.75 (-6.50, -1.06%)
- 대두: 1,236.50 (+0.25, +0.02%)
*동 자료는 2024년 1월 12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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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미 증시, 양적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에 혼조세 마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대비 +3.9%, 전월대비 +0.3% 상승하며 시장 예상 상회
- 마이크로소프트, 장 초반 애플 제치고 3년여만에 시가총액 1위 달성
- 미국 회계연도 1분기 재정적자 규모 5,100억 달러에 달해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시장 예상을 상회한 12월 소비자물가지수로 인해 조기 금리 인하에 대한 내러티브 약화로 약세 출발하였으나, 디스인플레 이션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과 올해 어느 시점부터는 양적긴축(QT) 속도 조절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다는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의 발언에 낙폭을 축소하며 혼조세 마감. 시장 예상을 상회한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영향으로 국채 수익률 곡선 전반의 상승 압력과 달러 강세 영향으로 투심이 위축되기도 했지만 장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완화되는 모습 보여. 특히,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확신이 2년물 국채에 반영되면서 전일대비 9bp나 하락하며 10년물과의 스프레드가 -28bp로 축소되는 강세 스티프닝(bull steepening) 나타나며 지난 해 11월 초이 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국제유가는 이란이 오만해안에서 유조선을 나포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날 11개의 현물 비트코인 ETF가 상장되면서 거래대금은 20억 달러를 상회. (다우 +0.04%, 나스닥 +0.00%, S&P500 -0.07%, 러셀2000 -0.75%)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2062907850_3533
# 특징종목
씨티그룹(C, -1.8%)은 아르헨티나 채권 시장에서의 익스포져, 러시아의 정치적 불안 및 자체 구조조정과 관련한 일회성 비용 등으로 4분기 손실 가능성을 경고하며 하락. 허츠(HTZ, -4.3%)는 수요 감소를 이유로 전 세계 전기자동차의 약 3분의 1을 판매할 것이라고 밝혀. 테슬라(TSLA, -2.9%)는 임금 인상을 예고하며 3거래일 연속 하락. 앨버말(ALB, -3.2%)은 도이치뱅크에서 리튬산업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강조하며 투자의견을 하향. 이날 11개의 현물 비트코인 ETF가 상장한 가운데 관련주인 코인베이스(COIN, -6.7%), 마라톤 디지털(MARA, -12.6%), 라이엇 플랫폼스(RIOT, -15.8%) 및 마이크로 스트래티지(MSTR, -5.2%)는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 12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이후, 미 국채 수익률 상승과 달러 강세가 동시에 나타났지만 오후 들어 진행된 210억 달러 규모의 30년 국채 입찰이 순조롭게 마무리된 점과 양적긴축(QT) 속도 조절과 관련한 논의가 올해 ‘어느 시점에서는’ 이뤄질 것이라는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의 발언에 하락 전환. 이에 단기 국채 수익률이 장기 국채 수익률보다 더 큰 폭으로 하락하는 ‘강세 스티프닝’ 나타나며 10년물과 2년물 간 장단기금리 역전 폭은 지난 해 11월 초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축소.
- 이 날 현물 비트코인 ETF 거래 영향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장중 4만 9천달러를 상회하기도 하였으나 현재 4만 6천달러대 기록
# 한국증시전망
전 세계 MSCI 한국 지수 ETF는 0.2%, MSCI 신흥 지수 ETF는 0.5%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2.81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1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4% 하락. KOSPI는 강보합권에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대비 +3.9%, 전월대비 +0.3% 상승하며 시장 예상 상회
- 마이크로소프트, 장 초반 애플 제치고 3년여만에 시가총액 1위 달성
- 미국 회계연도 1분기 재정적자 규모 5,100억 달러에 달해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시장 예상을 상회한 12월 소비자물가지수로 인해 조기 금리 인하에 대한 내러티브 약화로 약세 출발하였으나, 디스인플레 이션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과 올해 어느 시점부터는 양적긴축(QT) 속도 조절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다는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의 발언에 낙폭을 축소하며 혼조세 마감. 시장 예상을 상회한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영향으로 국채 수익률 곡선 전반의 상승 압력과 달러 강세 영향으로 투심이 위축되기도 했지만 장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완화되는 모습 보여. 특히,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확신이 2년물 국채에 반영되면서 전일대비 9bp나 하락하며 10년물과의 스프레드가 -28bp로 축소되는 강세 스티프닝(bull steepening) 나타나며 지난 해 11월 초이 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국제유가는 이란이 오만해안에서 유조선을 나포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날 11개의 현물 비트코인 ETF가 상장되면서 거래대금은 20억 달러를 상회. (다우 +0.04%, 나스닥 +0.00%, S&P500 -0.07%, 러셀2000 -0.75%)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2062907850_3533
# 특징종목
씨티그룹(C, -1.8%)은 아르헨티나 채권 시장에서의 익스포져, 러시아의 정치적 불안 및 자체 구조조정과 관련한 일회성 비용 등으로 4분기 손실 가능성을 경고하며 하락. 허츠(HTZ, -4.3%)는 수요 감소를 이유로 전 세계 전기자동차의 약 3분의 1을 판매할 것이라고 밝혀. 테슬라(TSLA, -2.9%)는 임금 인상을 예고하며 3거래일 연속 하락. 앨버말(ALB, -3.2%)은 도이치뱅크에서 리튬산업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강조하며 투자의견을 하향. 이날 11개의 현물 비트코인 ETF가 상장한 가운데 관련주인 코인베이스(COIN, -6.7%), 마라톤 디지털(MARA, -12.6%), 라이엇 플랫폼스(RIOT, -15.8%) 및 마이크로 스트래티지(MSTR, -5.2%)는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 12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이후, 미 국채 수익률 상승과 달러 강세가 동시에 나타났지만 오후 들어 진행된 210억 달러 규모의 30년 국채 입찰이 순조롭게 마무리된 점과 양적긴축(QT) 속도 조절과 관련한 논의가 올해 ‘어느 시점에서는’ 이뤄질 것이라는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의 발언에 하락 전환. 이에 단기 국채 수익률이 장기 국채 수익률보다 더 큰 폭으로 하락하는 ‘강세 스티프닝’ 나타나며 10년물과 2년물 간 장단기금리 역전 폭은 지난 해 11월 초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축소.
- 이 날 현물 비트코인 ETF 거래 영향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장중 4만 9천달러를 상회하기도 하였으나 현재 4만 6천달러대 기록
# 한국증시전망
전 세계 MSCI 한국 지수 ETF는 0.2%, MSCI 신흥 지수 ETF는 0.5%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2.81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1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4% 하락. KOSPI는 강보합권에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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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제지표 및 일정(1월 15일~1월 19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수석연구위원
美 연준 베이지북, 금융주 실적, 美ㆍ中 실물경제지표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2092325717_3431
FOMC 구성원들의 최근 발언 정리(1월 12일 기준)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수석연구위원
급물살 타고 있는 양적긴축(QT) 둔화 논의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2091931400_3431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수석연구위원
美 연준 베이지북, 금융주 실적, 美ㆍ中 실물경제지표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2092325717_3431
FOMC 구성원들의 최근 발언 정리(1월 12일 기준)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수석연구위원
급물살 타고 있는 양적긴축(QT) 둔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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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592.98p (-118.04p, -0.31%)
- S&P500: 4,783.83p (+3.59p, +0.08%)
- NASDAQ: 14,972.76p (+2.58p, +0.02%)
- 러셀2000: 1,950.96p (-4.49p, -0.23%)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1.36 (-0.17, -0.28%)
- MSCI 이머징지수 ETF: $39.20 (+0.14, +0.36%)
- Eurex kospi 200: 340.35p (+0.35p, +0.10%)
- NDF 환율(1개월물): 1,311.40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052.43 (-15.47, -0.38%)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404 (+0.113, +0.11%)
- 유로/달러: 1.0952 (-0.0020, -0.18%)
- 달러/엔: 144.88 (-0.41, +0.28%)
- 파운드/달러: 1.2753 (-0.0007, -0.05%)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441% (-10.1bp)
- 5년물: 3.8300% (-4.9bp)
- 10년물: 3.9390% (-2.7bp)
- 30년물: 4.1751% (+0.3bp)
- 10Y-2Y: -20.51bp (7.42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3*03 3/4 (+0*06 , +0.21%)
- 5YR T-Notes: 108*24 3/4 (+0*09 , +0.26%)
- 10YR T-Notes: 112*19 (+0*08 , +0.22%)
- US T-Bonds: 122*28 (+0*05 , +0.13%)
- Ultra US T-Bonds: 129*18 (-0*09 , -0.22%)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68 (+0.66, +0.92%)
- 브렌트유: 78.29 (+0.88, +1.14%)
- 금: 2,051.60 (+32.40, +1.60%)
- 은: 23.33 (+0.62, +2.75%)
- 아연(LME, 3M): 2,514.00 (+11.50, +0.46%)
- 구리: 374.05 (-3.60, -0.95%)
- 옥수수: 447.00 (-10.75, -2.35%)
- 밀: 596.00 (-7.75, -1.28%)
- 대두: 1,224.25 (-12.25, -0.99%)
*동 자료는 2024년 1월 15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592.98p (-118.04p, -0.31%)
- S&P500: 4,783.83p (+3.59p, +0.08%)
- NASDAQ: 14,972.76p (+2.58p, +0.02%)
- 러셀2000: 1,950.96p (-4.49p, -0.23%)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1.36 (-0.17, -0.28%)
- MSCI 이머징지수 ETF: $39.20 (+0.14, +0.36%)
- Eurex kospi 200: 340.35p (+0.35p, +0.10%)
- NDF 환율(1개월물): 1,311.40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052.43 (-15.47, -0.38%)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404 (+0.113, +0.11%)
- 유로/달러: 1.0952 (-0.0020, -0.18%)
- 달러/엔: 144.88 (-0.41, +0.28%)
- 파운드/달러: 1.2753 (-0.0007, -0.05%)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441% (-10.1bp)
- 5년물: 3.8300% (-4.9bp)
- 10년물: 3.9390% (-2.7bp)
- 30년물: 4.1751% (+0.3bp)
- 10Y-2Y: -20.51bp (7.42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3*03 3/4 (+0*06 , +0.21%)
- 5YR T-Notes: 108*24 3/4 (+0*09 , +0.26%)
- 10YR T-Notes: 112*19 (+0*08 , +0.22%)
- US T-Bonds: 122*28 (+0*05 , +0.13%)
- Ultra US T-Bonds: 129*18 (-0*09 , -0.22%)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68 (+0.66, +0.92%)
- 브렌트유: 78.29 (+0.88, +1.14%)
- 금: 2,051.60 (+32.40, +1.60%)
- 은: 23.33 (+0.62, +2.75%)
- 아연(LME, 3M): 2,514.00 (+11.50, +0.46%)
- 구리: 374.05 (-3.60, -0.95%)
- 옥수수: 447.00 (-10.75, -2.35%)
- 밀: 596.00 (-7.75, -1.28%)
- 대두: 1,224.25 (-12.25, -0.99%)
*동 자료는 2024년 1월 15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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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미 증시, 생산자물가 감소에도 실적 부진에 혼조세로 끝나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제치고 시가총액 1위 기록
- 12월 생산자물가지수, 전월대비 0.1% 감소하며 3개월 연속 둔화 흐름 이어가
- 미 국채 2년물 수익률 4.14%로 지난 해 5월 이후 최저 수준 기록
# 변화요인
- 미 증시는 12월 생산자물가가 3개월 연속 완화됐지만 기업들의 부진한 실적 영향으로 혼조세 마감. 그러나 주간 기준으로는 S&P 500 지수는 1.8%, 나스닥 지수는 3.1% 상승하며 각각 지난 12월 중순, 11월 초 이후 최대 상승률을 기록. 전날 시장 예상보다 높게 나온 12월 소비자물가지수와 달리 생산자물가지수는 3개월 연속 둔화 기록. 이 영향으로 미 국채 2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10bp나 하락하며 지난 해 5월 이후 최저인 4.14%를 기록. 10년물과의 장단기금리 역전 폭은 -20bp 수준으로 7거래일 연속 축소하는 모습 보여. 한편, 홍해에서의 지정학적 불안으로 장 초반 국제유가가 4% 넘게 상승하기도 하였으나 추가 확산 우려가 줄어들며 상승폭 축소하였고, 미국 천연가스 선물가격은 강추위와 공급 우려로 급등하며 지난 해 11월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기록. 이틀 전, 4만 9천달러까지 상승했던 비트코인은 4만 2천달러대 기록. (다우 -0.3%, 나스닥 +0.02%, S&P500 +0.08%, 러셀2000 -0.17%)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5061014857_3533
# 특징종목
마이크로소프트(MSFT, +1.0%)는 애플(AAPL, +0.2%)을 제치고 시가총액 1위 기록. 테슬라(TSLA, -3.7%)는 중국에서 모델 3와 모델 Y의 가격을 인하하겠다고 밝혀. 또한 홍해의 지정학적 불안이 부품 수급 및 공급망 불안으로 이어져 독일 공장의 생산을 일시적 으로 중단할 것이라고 밝혀. 델타항공(DAL, -9.0%)은 2024년 연간 이익 전망을 하향조정하였고, 보잉(BA, -2.2%)은 미 연방항공청 이 737 MAX 9 사고와 관련 감사를 할 것이란 소식에 약세. 유나이티드항공(UAL, -10.6%) 역시 부진한 주가 흐름 보여. 웰스파고(W FC, -3.3%)는 올해 순이자 수입이 전년보다 낮아질 수 있다고 경고한 이후 약세. 씨티그룹(C, +1.0%)은 부진한 실적 발표와 함께 직원의 10%(2만명)를 감축할 것이라고 밝혀. 유나이티헬스(UNH, -3.4%)는 의료비 증가로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 커지며 하락. 휴마나(HUM, -3.6%) 역시 약세.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약세로 코인베이스(COIN, -7.4%), 매러선 디지털 홀딩스(MARA, -15.3%), 라이엇 플랫폼즈(RIOT, -10.4%),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9.4%) 등 큰 폭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 12월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이후, 미 국채 2년물 수익률은 4.14%를 기록하며 지난 해 5월 이후 최저수준 기록. 10년물과의 장단기 금리차는 -20.5bp까지 축소되며 지난 해 10월 말 이후 가장 적은 역전 폭을 기록. 달러인덱스는 큰 변화없이 102.4선을 유지.
- 비트코인은 11일 현물 ETF 승인 이후 4만 9천달러를 기록하였으나 이후 차익실현 영향으로 4만 2천달러 대까지 하락.
# 한국증시전망
전 세계 MSCI 한국 지수 ETF는 0.3% 하락, MSCI 신흥 지수 ETF는 0.4%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1.40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3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1% 상승. KOSPI는 강보합권에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제치고 시가총액 1위 기록
- 12월 생산자물가지수, 전월대비 0.1% 감소하며 3개월 연속 둔화 흐름 이어가
- 미 국채 2년물 수익률 4.14%로 지난 해 5월 이후 최저 수준 기록
# 변화요인
- 미 증시는 12월 생산자물가가 3개월 연속 완화됐지만 기업들의 부진한 실적 영향으로 혼조세 마감. 그러나 주간 기준으로는 S&P 500 지수는 1.8%, 나스닥 지수는 3.1% 상승하며 각각 지난 12월 중순, 11월 초 이후 최대 상승률을 기록. 전날 시장 예상보다 높게 나온 12월 소비자물가지수와 달리 생산자물가지수는 3개월 연속 둔화 기록. 이 영향으로 미 국채 2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10bp나 하락하며 지난 해 5월 이후 최저인 4.14%를 기록. 10년물과의 장단기금리 역전 폭은 -20bp 수준으로 7거래일 연속 축소하는 모습 보여. 한편, 홍해에서의 지정학적 불안으로 장 초반 국제유가가 4% 넘게 상승하기도 하였으나 추가 확산 우려가 줄어들며 상승폭 축소하였고, 미국 천연가스 선물가격은 강추위와 공급 우려로 급등하며 지난 해 11월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기록. 이틀 전, 4만 9천달러까지 상승했던 비트코인은 4만 2천달러대 기록. (다우 -0.3%, 나스닥 +0.02%, S&P500 +0.08%, 러셀2000 -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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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종목
마이크로소프트(MSFT, +1.0%)는 애플(AAPL, +0.2%)을 제치고 시가총액 1위 기록. 테슬라(TSLA, -3.7%)는 중국에서 모델 3와 모델 Y의 가격을 인하하겠다고 밝혀. 또한 홍해의 지정학적 불안이 부품 수급 및 공급망 불안으로 이어져 독일 공장의 생산을 일시적 으로 중단할 것이라고 밝혀. 델타항공(DAL, -9.0%)은 2024년 연간 이익 전망을 하향조정하였고, 보잉(BA, -2.2%)은 미 연방항공청 이 737 MAX 9 사고와 관련 감사를 할 것이란 소식에 약세. 유나이티드항공(UAL, -10.6%) 역시 부진한 주가 흐름 보여. 웰스파고(W FC, -3.3%)는 올해 순이자 수입이 전년보다 낮아질 수 있다고 경고한 이후 약세. 씨티그룹(C, +1.0%)은 부진한 실적 발표와 함께 직원의 10%(2만명)를 감축할 것이라고 밝혀. 유나이티헬스(UNH, -3.4%)는 의료비 증가로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 커지며 하락. 휴마나(HUM, -3.6%) 역시 약세.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약세로 코인베이스(COIN, -7.4%), 매러선 디지털 홀딩스(MARA, -15.3%), 라이엇 플랫폼즈(RIOT, -10.4%),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9.4%) 등 큰 폭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 12월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이후, 미 국채 2년물 수익률은 4.14%를 기록하며 지난 해 5월 이후 최저수준 기록. 10년물과의 장단기 금리차는 -20.5bp까지 축소되며 지난 해 10월 말 이후 가장 적은 역전 폭을 기록. 달러인덱스는 큰 변화없이 102.4선을 유지.
- 비트코인은 11일 현물 ETF 승인 이후 4만 9천달러를 기록하였으나 이후 차익실현 영향으로 4만 2천달러 대까지 하락.
# 한국증시전망
전 세계 MSCI 한국 지수 ETF는 0.3% 하락, MSCI 신흥 지수 ETF는 0.4%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1.40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3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1% 상승. KOSPI는 강보합권에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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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휴장
◆ 유럽 증시
- 독일: 16,622.22p (-82.34p, -0.49%)
- 영국: 7,594.91p (-30.02p, -0.39%)
- 프랑스: 7,411.68p (-53.46p, -0.72%)
- 유로스톡스50: 4,454.68p (-25.34p, -0.57%)
◆ 한국 관련
- Eurex kospi 200: 340.50p (-0.80p, -0.23%)
- NDF 환율(1개월물): 1,318.34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601 (+0.197, +0.19%)
- 유로/달러: 1.0950 (-0.0001, -0.01%)
- 달러/엔: 145.79 (+0.91, +0.63%)
- 파운드/달러: 1.2727 (-0.0026, -0.20%)
◆ 미국 국채시장
휴장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68 (-0.18, -0.25%)
- 브렌트유: 78.15 (-0.05, -0.06%)
- 금: 2,051.60 (+7.40, +0.36%)
- 은: 23.33 (+0.06, +0.26%)
- 아연(LME, 3M): 2,558.50 (+44.50, +1.77%)
- 구리: 374.05 (+4.35, +1.16%)
*동 자료는 2024년 1월 16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휴장
◆ 유럽 증시
- 독일: 16,622.22p (-82.34p, -0.49%)
- 영국: 7,594.91p (-30.02p, -0.39%)
- 프랑스: 7,411.68p (-53.46p, -0.72%)
- 유로스톡스50: 4,454.68p (-25.34p, -0.57%)
◆ 한국 관련
- Eurex kospi 200: 340.50p (-0.80p, -0.23%)
- NDF 환율(1개월물): 1,318.34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601 (+0.197, +0.19%)
- 유로/달러: 1.0950 (-0.0001, -0.01%)
- 달러/엔: 145.79 (+0.91, +0.63%)
- 파운드/달러: 1.2727 (-0.0026, -0.20%)
◆ 미국 국채시장
휴장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68 (-0.18, -0.25%)
- 브렌트유: 78.15 (-0.05, -0.06%)
- 금: 2,051.60 (+7.40, +0.36%)
- 은: 23.33 (+0.06, +0.26%)
- 아연(LME, 3M): 2,558.50 (+44.50, +1.77%)
- 구리: 374.05 (+4.35, +1.16%)
*동 자료는 2024년 1월 16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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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유럽 증시, 매파적 발언과 독일 경제 위축에 하락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요아힘 나겔(독일), 로버트 홀츠만(오스트리아) 등 ECB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국채 수익률 상승
- 독일, 2023년 경제성장률 -0.3% 기록하며 3년 만에 위축
- 바클레이즈, 유럽 음식배달 사업에 대한 비관적 전망에 딜리버리 히어로 등 관련주 약세
# 변화요인
유럽 증시는 유럽중앙은행(ECB)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과 2023년 독일 경제 성장률이 위축됐다는 소식에 약세 마감. 또한 투자자들은 이 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의 주요 정치, 재계 인사들의 발언과 미 증시 휴장에 따른 관망심리 나타나. 한편, 시 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광범위하게 기대된 중국 인민은행의 유동성 부양조치가 나오지 않은 점도 투자심리 위축에 기여. 연내 조기 금리 인하에 대한 경고성 발언 영향으로 독일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이 2.2%를 기록하는 등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주요국 국채 수익률 상승압력이 커진 가운데 유로화는 강보합권에서 등락. (유로 Stoxx 50 -0.6%, 독일 -0.5%, 프랑스 -0.7%, 영국 -0.4%)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6063254140_3533
# 특징종목
Stoxx 600 지수를 구성하는 11개 주요 섹터 중 커뮤니케이션서비스(+0.4%)를 제외한 10개 섹터 모두 하락. 특히, 산업재(-0.7%), 필수소비재(-0.6%), 소재(-0.6%) 등이 하락을 주도. 프랑스 항공우주그룹인 다쏘 에비에이션(AM, -6.4%)은 23년 라팔 전투기 주문이 전년대비 감소했다는 소식에 2022년 5월 이후 가장 큰 일간 낙폭을 기록하며 주가는 지난 해 8월 이후 최저치 기록. 스웨덴 게임 업체 엠브레이서 그룹(EMBRACB, -8.8%)은 심각한 재정 어려움으로 인해 자회사 전체에 걸쳐 해고 및 프로젝트 중단 등의 구조조정 진행. 자회사 Gearbox 엔터테인 먼트가 2022년 인수한 보이즈 인터랙티브의 인력 400여명에 대한 정리 해고 소식에 약세. 바클레이즈는 유럽의 음식 배달 사업에 대한 불확실한 전망으로 ‘매력적이지 않다’고 평가하며 관련 기업들의 투자의 견을 하향. 저스트 잇 테이크어웨이닷컴(TSW, -8.3%), 딜리버리 히어로(DHER, -6.9%), 헬로프레쉬(HFG, -4.2%) 등 약세. 글로 벌 화장품 회사인 로레알(LOR, -4.8%)은 UBS가 투자의견(매수→중립)과 목표주가(€495→€475)로 하향하자 약세. 반면, 코메르츠 방크(CBK, +0.8%)는 도이체뱅크(DBK, -0.9%)와의 합병 논의 재개 소식에 소폭 상승.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유럽의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북반구에 불어 닥친 한파에도 불구하고 6% 넘게 하락하며 지난 해 8월 초 이후 가장 낮은 메가와트시당 (Mwh) 30유로 미만을 기록. GIE(Gas Infrastructure Europe)에 따르면, 유럽 주요 국가의 천연가스 저장 수준은 80~84%로 안정적 수준으로 충분한 재고 영향으로 가격 상승 압력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나.
# 한국증시전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8.34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3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2% 하락. KOSPI는 약보합권에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연초이후 기관의 누적 순매도 규모는 6.6조원을 상회. 같은 기간 23년과 24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2.0%, -1.7% 하향 조정되며 실적 개선 기대감 약화. 여기에 중국 인민은행의 추가 부양조치 기대감도 약화 된 만큼 증시 전반의 강세 흐름보다는 개별 종목 모멘텀 및 재료에 따른 차별화 움직임 나타날 것으로 기대.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요아힘 나겔(독일), 로버트 홀츠만(오스트리아) 등 ECB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국채 수익률 상승
- 독일, 2023년 경제성장률 -0.3% 기록하며 3년 만에 위축
- 바클레이즈, 유럽 음식배달 사업에 대한 비관적 전망에 딜리버리 히어로 등 관련주 약세
# 변화요인
유럽 증시는 유럽중앙은행(ECB)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과 2023년 독일 경제 성장률이 위축됐다는 소식에 약세 마감. 또한 투자자들은 이 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의 주요 정치, 재계 인사들의 발언과 미 증시 휴장에 따른 관망심리 나타나. 한편, 시 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광범위하게 기대된 중국 인민은행의 유동성 부양조치가 나오지 않은 점도 투자심리 위축에 기여. 연내 조기 금리 인하에 대한 경고성 발언 영향으로 독일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이 2.2%를 기록하는 등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주요국 국채 수익률 상승압력이 커진 가운데 유로화는 강보합권에서 등락. (유로 Stoxx 50 -0.6%, 독일 -0.5%, 프랑스 -0.7%, 영국 -0.4%)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6063254140_3533
# 특징종목
Stoxx 600 지수를 구성하는 11개 주요 섹터 중 커뮤니케이션서비스(+0.4%)를 제외한 10개 섹터 모두 하락. 특히, 산업재(-0.7%), 필수소비재(-0.6%), 소재(-0.6%) 등이 하락을 주도. 프랑스 항공우주그룹인 다쏘 에비에이션(AM, -6.4%)은 23년 라팔 전투기 주문이 전년대비 감소했다는 소식에 2022년 5월 이후 가장 큰 일간 낙폭을 기록하며 주가는 지난 해 8월 이후 최저치 기록. 스웨덴 게임 업체 엠브레이서 그룹(EMBRACB, -8.8%)은 심각한 재정 어려움으로 인해 자회사 전체에 걸쳐 해고 및 프로젝트 중단 등의 구조조정 진행. 자회사 Gearbox 엔터테인 먼트가 2022년 인수한 보이즈 인터랙티브의 인력 400여명에 대한 정리 해고 소식에 약세. 바클레이즈는 유럽의 음식 배달 사업에 대한 불확실한 전망으로 ‘매력적이지 않다’고 평가하며 관련 기업들의 투자의 견을 하향. 저스트 잇 테이크어웨이닷컴(TSW, -8.3%), 딜리버리 히어로(DHER, -6.9%), 헬로프레쉬(HFG, -4.2%) 등 약세. 글로 벌 화장품 회사인 로레알(LOR, -4.8%)은 UBS가 투자의견(매수→중립)과 목표주가(€495→€475)로 하향하자 약세. 반면, 코메르츠 방크(CBK, +0.8%)는 도이체뱅크(DBK, -0.9%)와의 합병 논의 재개 소식에 소폭 상승.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유럽의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북반구에 불어 닥친 한파에도 불구하고 6% 넘게 하락하며 지난 해 8월 초 이후 가장 낮은 메가와트시당 (Mwh) 30유로 미만을 기록. GIE(Gas Infrastructure Europe)에 따르면, 유럽 주요 국가의 천연가스 저장 수준은 80~84%로 안정적 수준으로 충분한 재고 영향으로 가격 상승 압력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나.
# 한국증시전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8.34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3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2% 하락. KOSPI는 약보합권에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연초이후 기관의 누적 순매도 규모는 6.6조원을 상회. 같은 기간 23년과 24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2.0%, -1.7% 하향 조정되며 실적 개선 기대감 약화. 여기에 중국 인민은행의 추가 부양조치 기대감도 약화 된 만큼 증시 전반의 강세 흐름보다는 개별 종목 모멘텀 및 재료에 따른 차별화 움직임 나타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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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361.12p (-231.86p, -0.62%)
- S&P500: 4,765.98p (-17.85p, -0.37%)
- NASDAQ: 14,944.35p (-28.41p, -0.19%)
- 러셀2000: 1,927.30p (-23.66p, -1.21%)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8.99 (-2.37, -3.86%)
- MSCI 이머징지수 ETF: $38.25 (-0.95, -2.42%)
- Eurex kospi 200: 334.65p (-1.35p, -0.40%)
- NDF 환율(1개월물): 1,336.40원 / 전일 대비 4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105.94 (+53.52, +1.32%)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354 (+0.950, +0.93%)
- 유로/달러: 1.0876 (-0.0074, -0.68%)
- 달러/엔: 147.22 (+1.49, -1.01%)
- 파운드/달러: 1.2634 (-0.0093, -0.73%)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216% (+7.8bp)
- 5년물: 3.9318% (+10.2bp)
- 10년물: 4.0543% (+11.5bp)
- 30년물: 4.2966% (+12.2bp)
- 10Y-2Y: -16.73bp (3.78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30 1/4 (-0*05 1/2, -0.17%)
- 5YR T-Notes: 108*09 3/4 (-0*14 1/2, -0.42%)
- 10YR T-Notes: 111*27 (-0*23 , -0.64%)
- US T-Bonds: 121*02 (-1*7 , -1.45%)
- Ultra US T-Bonds: 127*04 (-2*19 , -1.86%)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40 (-0.87, -1.20%)
- 브렌트유: 78.29 (-0.44, -0.56%)
- 금: 2,030.20 (-20.80, -1.01%)
- 은: 23.09 (-0.25, -1.07%)
- 아연(LME, 3M): 2,547.00 (-11.50, -0.45%)
- 구리: 376.65 (+2.70, +0.72%)
- 옥수수: 443.50 (-3.50, -0.78%)
- 밀: 582.00 (-14.25, -2.39%)
- 대두: 1,227.25 (+3.25, +0.27%)
*동 자료는 2024년 1월 17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361.12p (-231.86p, -0.62%)
- S&P500: 4,765.98p (-17.85p, -0.37%)
- NASDAQ: 14,944.35p (-28.41p, -0.19%)
- 러셀2000: 1,927.30p (-23.66p, -1.21%)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8.99 (-2.37, -3.86%)
- MSCI 이머징지수 ETF: $38.25 (-0.95, -2.42%)
- Eurex kospi 200: 334.65p (-1.35p, -0.40%)
- NDF 환율(1개월물): 1,336.40원 / 전일 대비 4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105.94 (+53.52, +1.32%)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354 (+0.950, +0.93%)
- 유로/달러: 1.0876 (-0.0074, -0.68%)
- 달러/엔: 147.22 (+1.49, -1.01%)
- 파운드/달러: 1.2634 (-0.0093, -0.73%)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216% (+7.8bp)
- 5년물: 3.9318% (+10.2bp)
- 10년물: 4.0543% (+11.5bp)
- 30년물: 4.2966% (+12.2bp)
- 10Y-2Y: -16.73bp (3.78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30 1/4 (-0*05 1/2, -0.17%)
- 5YR T-Notes: 108*09 3/4 (-0*14 1/2, -0.42%)
- 10YR T-Notes: 111*27 (-0*23 , -0.64%)
- US T-Bonds: 121*02 (-1*7 , -1.45%)
- Ultra US T-Bonds: 127*04 (-2*19 , -1.86%)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40 (-0.87, -1.20%)
- 브렌트유: 78.29 (-0.44, -0.56%)
- 금: 2,030.20 (-20.80, -1.01%)
- 은: 23.09 (-0.25, -1.07%)
- 아연(LME, 3M): 2,547.00 (-11.50, -0.45%)
- 구리: 376.65 (+2.70, +0.72%)
- 옥수수: 443.50 (-3.50, -0.78%)
- 밀: 582.00 (-14.25, -2.39%)
- 대두: 1,227.25 (+3.25, +0.27%)
*동 자료는 2024년 1월 17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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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미 증시, 과도한 금리인하 기대에 대한 경계에 하락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금리인하 신중론 발언에 국채수익률ㆍ달러인덱스 ↑
- 뉴욕州 제조업지수 -43.7 기록하며 2020년 5월 이후 최저치 기록
- 공화당 대선후보 트럼프 첫 경선(아이오와)에서 51%의 득표율로 승리
# 변화요인
미 증시는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신중한 금리 인하 발언에 국채수익률이 상승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자 차익실현에 약세 기록. 또한 뉴욕州 제조업지수가 전월대비 큰 폭 하락한 점은 경기에 대한 우려를 키우며 부담으로 작용. 다만, 인공지능 산업에 대한 긍정적 전망 이어지며 엔비디아, AMD 등이 강세를 보이며 IT섹터만 유일하게 상승. 증시 하락 영향으로 변동성 지수인 VIX는 5% 넘게 상승. 최근 급등했던 천연가스 가격은 지난 주말동안 사용량이 감소한 점과 다음 주(22~26일) 기온이 따뜻해질 것이란 전망에 14% 넘게 급락. (다우 -0.6%, 나스닥 -0.2%, S&P500 -0.4%, 러셀2000 -1.2%)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7063410573_3533
# 특징종목
애플(AAPL, -1.2%)은 중국에서 이례적인 할인 판매를 시행한다고 발표한 이후 하락한 반면, 마이크로소프트(MSFT, +0.5%)는 코파 일럿 AI 소프트웨어를 공개한 이후 상승. 두 기업 간 시총 격차는 더욱 벌어져. AMD(AMD, +8.3%)는 바클레이즈가 목표주가를 상향 하자 큰 폭 상승하며 2021년 12월 이후 최고치 기록. 엔비디아(NVDA, +3.1%) 역시 동반 상승하며 신고가 경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1.3%)도 소폭 상승. 보잉(BA, -8.2%)은 웰스파고가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함과 동시에 중국남방항공이 주문한 여객기에 대한 납품이 지연될 수 있다는 보도에 약세. 시장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골드만삭스(GS, +0.7%)는 상승한 반면, 모건스탠리 (MS, -4.2%)와 PNC파이낸셜(PNC, +0.1%)은 이익이 기대에 못 미쳐 하락. 스프릿항공(SAVE, -47%)은 법원에 의해 제트블루 (JBLU, +4.9%) 인수 가능성이 제동 걸리자 급락. 디지털월드 스팩(DWAC, +29%)은 공화당 첫 경선에서 트럼프 승리 소식에 급등.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이사 발언 이후, 미 국채 수익률 곡선 전반의 상승 압력이 커지며 전일대비 5~10bp 이상 상승. 특히, 장기채 수익률의 상승폭이 큰 ‘약세 스티프닝(bear steepening)’ 나타나며 10년물과 2년물 간 장단기금리 역전폭은 -16bp 수준까지 축소하 며 지난 해 10월 수준까지 회복. 또한 달러인덱스도 한 달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유로, 엔 및 원화 가치가 약세를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3.9%, MSCI 신흥 지수 ETF는 2.4%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6.40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4원 상승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4% 하락. KOSPI는 0.5% 이상 하락해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올해 들어 첫 거래일이었던 2일(+0.6%)과 15일(+0.04%)를 제외하면 11거래일 중 9거래일이나 하락. 15일 상승폭이 미미했던 점을 고려하면 거의 10거래일이나 하락하며 약세 흐름 이어져. 국내증시 약세의 원인으로는 ① 기관 수급 악화 ② 이익 모멘텀 약화 ③ 북한 리스크 등으로 정리 가능. 특히, 최근 달러/원 환율 흐름을 감안한다면 북한 리스크가 증시 하방압력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보여. 국내 증시 특성상 ‘북한’ 요인이 증시의 변수가 아닌 ‘상수’로 작용했던 점이 많았지만 최근 글로벌 지정학적 불안 요인이 확대되면서 재차 ‘변수’가 되어가는 듯한 모습. 결국, 투자의 관점에서는 비중확대보다는 리스크 관리가 ‘당장은’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금리인하 신중론 발언에 국채수익률ㆍ달러인덱스 ↑
- 뉴욕州 제조업지수 -43.7 기록하며 2020년 5월 이후 최저치 기록
- 공화당 대선후보 트럼프 첫 경선(아이오와)에서 51%의 득표율로 승리
# 변화요인
미 증시는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신중한 금리 인하 발언에 국채수익률이 상승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자 차익실현에 약세 기록. 또한 뉴욕州 제조업지수가 전월대비 큰 폭 하락한 점은 경기에 대한 우려를 키우며 부담으로 작용. 다만, 인공지능 산업에 대한 긍정적 전망 이어지며 엔비디아, AMD 등이 강세를 보이며 IT섹터만 유일하게 상승. 증시 하락 영향으로 변동성 지수인 VIX는 5% 넘게 상승. 최근 급등했던 천연가스 가격은 지난 주말동안 사용량이 감소한 점과 다음 주(22~26일) 기온이 따뜻해질 것이란 전망에 14% 넘게 급락. (다우 -0.6%, 나스닥 -0.2%, S&P500 -0.4%, 러셀2000 -1.2%)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7063410573_3533
# 특징종목
애플(AAPL, -1.2%)은 중국에서 이례적인 할인 판매를 시행한다고 발표한 이후 하락한 반면, 마이크로소프트(MSFT, +0.5%)는 코파 일럿 AI 소프트웨어를 공개한 이후 상승. 두 기업 간 시총 격차는 더욱 벌어져. AMD(AMD, +8.3%)는 바클레이즈가 목표주가를 상향 하자 큰 폭 상승하며 2021년 12월 이후 최고치 기록. 엔비디아(NVDA, +3.1%) 역시 동반 상승하며 신고가 경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1.3%)도 소폭 상승. 보잉(BA, -8.2%)은 웰스파고가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함과 동시에 중국남방항공이 주문한 여객기에 대한 납품이 지연될 수 있다는 보도에 약세. 시장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골드만삭스(GS, +0.7%)는 상승한 반면, 모건스탠리 (MS, -4.2%)와 PNC파이낸셜(PNC, +0.1%)은 이익이 기대에 못 미쳐 하락. 스프릿항공(SAVE, -47%)은 법원에 의해 제트블루 (JBLU, +4.9%) 인수 가능성이 제동 걸리자 급락. 디지털월드 스팩(DWAC, +29%)은 공화당 첫 경선에서 트럼프 승리 소식에 급등.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이사 발언 이후, 미 국채 수익률 곡선 전반의 상승 압력이 커지며 전일대비 5~10bp 이상 상승. 특히, 장기채 수익률의 상승폭이 큰 ‘약세 스티프닝(bear steepening)’ 나타나며 10년물과 2년물 간 장단기금리 역전폭은 -16bp 수준까지 축소하 며 지난 해 10월 수준까지 회복. 또한 달러인덱스도 한 달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유로, 엔 및 원화 가치가 약세를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3.9%, MSCI 신흥 지수 ETF는 2.4%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6.40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4원 상승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4% 하락. KOSPI는 0.5% 이상 하락해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올해 들어 첫 거래일이었던 2일(+0.6%)과 15일(+0.04%)를 제외하면 11거래일 중 9거래일이나 하락. 15일 상승폭이 미미했던 점을 고려하면 거의 10거래일이나 하락하며 약세 흐름 이어져. 국내증시 약세의 원인으로는 ① 기관 수급 악화 ② 이익 모멘텀 약화 ③ 북한 리스크 등으로 정리 가능. 특히, 최근 달러/원 환율 흐름을 감안한다면 북한 리스크가 증시 하방압력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보여. 국내 증시 특성상 ‘북한’ 요인이 증시의 변수가 아닌 ‘상수’로 작용했던 점이 많았지만 최근 글로벌 지정학적 불안 요인이 확대되면서 재차 ‘변수’가 되어가는 듯한 모습. 결국, 투자의 관점에서는 비중확대보다는 리스크 관리가 ‘당장은’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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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한국 증시 하락: 금리, 중국
최근 한국 증시 하락은 매번 있어왔던 연말 배당 차익 거래 매수 물량이 연초 이후 매도로 전환하는 등 수급적인 부담이 진행된 점이 가장 큼. 실제 12월 선물옵션 만기일 이후 12월 말까지 금융투자가 3조 6천억원 가까이 순매수 했는데1월 현재까지 금융투자가 약 2조 3천억원 순매도.
여기에 삼성전자 등 개별 기업들의 실적 부진까지 겹치며 특히 반도체 업종 낙폭이 확대됐는데 한국 시장에서 시총 상위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여타 국가 대비 낙폭이 컸다고 볼 수 있음. 또한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점도 부담.
한편, 11~12월 상승 요인이었던 견고한 경기에도 연준의 3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약화된 점도 영향. 실제 연준 위원들의 관련 발언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달러 강세 및 국채 금리 상승이 이어졌고, 이 여파로 주식시장 부진(물론 일본은 엔화 약세를 이유로 상승)
오늘의 하락은
1. 연준 위원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 약화 발언
2. 중국 부동산 가격의 전월 대비 0.45% 하락하며 11월 기록했던 0.37% 하락보다 폭이 확대. 이 소식에 중국 부동산 종목군의 급락이 진행되며 항셍지수가 전일에 이어 오늘도 하락 확대
3. 삼성전자에 대한 블록딜 이후 외국인의 매도 지속되고 있는데 오늘도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로 상승 출발하기는 했지만, 외국인의 매도가 진행되며 지수 하락을 촉발
향후 시장은
결국 기업들의 실적에 주목할 가능성이 높음. 특히 지난해 상승을 합당하게 할 수 있는 실적들이 나와야만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 물론, 미국과 한국 모두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은 상승을 제한할 수 있지만, 하락을 확대하기에도 일부 대형 종목군의 견고한 실적을 감안 지수 하락도 제한되는 박스권 장세가 당분간 진행 될 것으로 예상.
최근 한국 증시 하락은 매번 있어왔던 연말 배당 차익 거래 매수 물량이 연초 이후 매도로 전환하는 등 수급적인 부담이 진행된 점이 가장 큼. 실제 12월 선물옵션 만기일 이후 12월 말까지 금융투자가 3조 6천억원 가까이 순매수 했는데1월 현재까지 금융투자가 약 2조 3천억원 순매도.
여기에 삼성전자 등 개별 기업들의 실적 부진까지 겹치며 특히 반도체 업종 낙폭이 확대됐는데 한국 시장에서 시총 상위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여타 국가 대비 낙폭이 컸다고 볼 수 있음. 또한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점도 부담.
한편, 11~12월 상승 요인이었던 견고한 경기에도 연준의 3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약화된 점도 영향. 실제 연준 위원들의 관련 발언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달러 강세 및 국채 금리 상승이 이어졌고, 이 여파로 주식시장 부진(물론 일본은 엔화 약세를 이유로 상승)
오늘의 하락은
1. 연준 위원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 약화 발언
2. 중국 부동산 가격의 전월 대비 0.45% 하락하며 11월 기록했던 0.37% 하락보다 폭이 확대. 이 소식에 중국 부동산 종목군의 급락이 진행되며 항셍지수가 전일에 이어 오늘도 하락 확대
3. 삼성전자에 대한 블록딜 이후 외국인의 매도 지속되고 있는데 오늘도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로 상승 출발하기는 했지만, 외국인의 매도가 진행되며 지수 하락을 촉발
향후 시장은
결국 기업들의 실적에 주목할 가능성이 높음. 특히 지난해 상승을 합당하게 할 수 있는 실적들이 나와야만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 물론, 미국과 한국 모두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은 상승을 제한할 수 있지만, 하락을 확대하기에도 일부 대형 종목군의 견고한 실적을 감안 지수 하락도 제한되는 박스권 장세가 당분간 진행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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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hwan.Kim] [오전 11:41] 1/17 이슈코멘트 - 국내 증시 약세의 이유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금일 국내증시가 현재(11시 기준) 2% 넘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하락 이유와 관련해 정리하였으니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ummary
- 17일(화)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ㆍ코스닥 1%대 약세
- 달러/원 환율 전일대비 8.7원 상승한 1340.50원 기록
- 외국인 현ㆍ선물 동시 순매도에 따른 수급 악화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7113420620_3533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금일 국내증시가 현재(11시 기준) 2% 넘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하락 이유와 관련해 정리하였으니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ummary
- 17일(화)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ㆍ코스닥 1%대 약세
- 달러/원 환율 전일대비 8.7원 상승한 1340.50원 기록
- 외국인 현ㆍ선물 동시 순매도에 따른 수급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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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중국 경제지표 결과
중국 12월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 7.4% 증가해 지난달 발표된 10.1%나 예상했던 8.0%를 하회. 자동차 제외한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7.9% 증가했으며, 통신 장비는 11.0%, 의류 등이 26.0% 등 증가해 연말 쇼핑 시즌의 영향이 컸음. 그 외 석유 제품도 8.6% 증가한 반면, 자동차는 4.0% 증가에 그쳤음.
중국 산업생산은 전년 대비 6.8% 증가해 지난달 발표된 6.6%를 상회했으며 올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자동차 산업이 전년 대비 20.0%나 급증한 가운데 전기 기계는 10.1% , 컴퓨터 등 전자장비도 9.6% 증가. 특히 스마트폰이 29.3%나 급증. 반면, 제약업이 3.3% 감소. 한편, D램 생산량은 전년 대비 34%나 급증해 미-중 갈등 속 반도체 업체들의 생산이 크게 증가한 점이 특징
고정자산 투자는 연간 3.0% 증가했고, 물가 요인을 제외하면 6.4% 증가. 인프라 투자가 5.9% 증가했으며 제조업도 6.5% 증가했으나 부동산 개발 투자는 9.6%나 급감. 민간투자는 0.4% 감소했는데 부동산 개발을 제외하면 9.2% 증가. 첨단 산업 투자도 10.3%나 급증.
공장 가동률도 3분기 75.6%에서 4분기에는 75.9%로 발표. 특히 석유, 가스 산업이 전년 대비 0.8%p 증가한 92.1%를 기록한 가운데 자동차 제조업이 3.7%p나 급증한 76.9%로 발표. 반면, 컴퓨터 통신, 전자장비는 77.6%로 0.9%p 둔화.
한편, GDP 성장률은 전년대비 5.2%를 기록해 거의 예상과 부합. 1차 산업은 4.1%, 2차 산업은 4.7% 증가했고 3차 산업이 5.8% 증가한 점이 특징.
이러한 경제지표 발표에 대해 중국 통계국은 2023년 대외 압력을 이겨내고 국민 경제가 더 좋은 방향으로 반등하고 있으며 질적 성장을 확고히 하고 있다고 언급. 더불어 향후에는 내수 확대를 더욱 강화하고 공급측 구조 개혁 심화, 농촌 진흥 등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발표.
중국 증시는 오전장에 12월 주택가격이 전월 대비 0.45% 하락하는 등 부동산 이슈가 재 부각되며 관련 업종 중심으로 급락해 홍콩증시가 3% 가까이 하락. 중국 상해 종합등도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 축소로 인한 투심 악화 및 소비와 부동산 우려가 여전히 긴장을 주며 0.6% 하락.
중국 12월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 7.4% 증가해 지난달 발표된 10.1%나 예상했던 8.0%를 하회. 자동차 제외한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7.9% 증가했으며, 통신 장비는 11.0%, 의류 등이 26.0% 등 증가해 연말 쇼핑 시즌의 영향이 컸음. 그 외 석유 제품도 8.6% 증가한 반면, 자동차는 4.0% 증가에 그쳤음.
중국 산업생산은 전년 대비 6.8% 증가해 지난달 발표된 6.6%를 상회했으며 올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자동차 산업이 전년 대비 20.0%나 급증한 가운데 전기 기계는 10.1% , 컴퓨터 등 전자장비도 9.6% 증가. 특히 스마트폰이 29.3%나 급증. 반면, 제약업이 3.3% 감소. 한편, D램 생산량은 전년 대비 34%나 급증해 미-중 갈등 속 반도체 업체들의 생산이 크게 증가한 점이 특징
고정자산 투자는 연간 3.0% 증가했고, 물가 요인을 제외하면 6.4% 증가. 인프라 투자가 5.9% 증가했으며 제조업도 6.5% 증가했으나 부동산 개발 투자는 9.6%나 급감. 민간투자는 0.4% 감소했는데 부동산 개발을 제외하면 9.2% 증가. 첨단 산업 투자도 10.3%나 급증.
공장 가동률도 3분기 75.6%에서 4분기에는 75.9%로 발표. 특히 석유, 가스 산업이 전년 대비 0.8%p 증가한 92.1%를 기록한 가운데 자동차 제조업이 3.7%p나 급증한 76.9%로 발표. 반면, 컴퓨터 통신, 전자장비는 77.6%로 0.9%p 둔화.
한편, GDP 성장률은 전년대비 5.2%를 기록해 거의 예상과 부합. 1차 산업은 4.1%, 2차 산업은 4.7% 증가했고 3차 산업이 5.8% 증가한 점이 특징.
이러한 경제지표 발표에 대해 중국 통계국은 2023년 대외 압력을 이겨내고 국민 경제가 더 좋은 방향으로 반등하고 있으며 질적 성장을 확고히 하고 있다고 언급. 더불어 향후에는 내수 확대를 더욱 강화하고 공급측 구조 개혁 심화, 농촌 진흥 등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발표.
중국 증시는 오전장에 12월 주택가격이 전월 대비 0.45% 하락하는 등 부동산 이슈가 재 부각되며 관련 업종 중심으로 급락해 홍콩증시가 3% 가까이 하락. 중국 상해 종합등도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 축소로 인한 투심 악화 및 소비와 부동산 우려가 여전히 긴장을 주며 0.6%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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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266.67p (-94.45p, -0.25%)
- S&P500: 4,739.21p (-26.77p, -0.56%)
- NASDAQ: 14,855.62p (-88.73p, -0.59%)
- 러셀2000: 1,913.17p (-14.14p, -0.73%)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7.46 (-1.53, -2.59%)
- MSCI 이머징지수 ETF: $37.68 (-0.57, -1.49%)
- Eurex kospi 200: 327.75p (+0.45p, +0.14%)
- NDF 환율(1개월물): 1,342.52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069.95 (-36.00, -0.88%)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379 (+0.022, +0.02%)
- 유로/달러: 1.0882 (+0.0007, +0.06%)
- 달러/엔: 148.19 (+1.00, -0.67%)
- 파운드/달러: 1.2680 (+0.0043, +0.34%)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565% (+13.7bp)
- 5년물: 4.0289% (+9.5bp)
- 10년물: 4.1057% (+4.8bp)
- 30년물: 4.3152% (+2.0bp)
- 10Y-2Y: -25.08bp (8.94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1 (-0*08 , -0.25%)
- 5YR T-Notes: 107*28 3/4 (-0*13 , -0.38%)
- 10YR T-Notes: 111*13 1/2 (-0*13 1/2, -0.38%)
- US T-Bonds: 120*25 (-0*11 , -0.28%)
- Ultra US T-Bonds: 126*31 (-0*07 , -0.17%)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56 (+0.41, +0.57%)
- 브렌트유: 77.88 (-0.23, -0.29%)
- 금: 2,006.50 (-21.60, -1.06%)
- 은: 22.67 (-0.38, -1.64%)
- 아연(LME, 3M): 2,466.00 (-81.00, -3.18%)
- 구리: 373.30 (-2.35, -0.62%)
- 옥수수: 442.25 (-1.50, -0.34%)
- 밀: 582.50 (-0.50, -0.09%)
- 대두: 1,205.75 (-21.50, -1.75%)
*동 자료는 2024년 1월 18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266.67p (-94.45p, -0.25%)
- S&P500: 4,739.21p (-26.77p, -0.56%)
- NASDAQ: 14,855.62p (-88.73p, -0.59%)
- 러셀2000: 1,913.17p (-14.14p, -0.73%)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7.46 (-1.53, -2.59%)
- MSCI 이머징지수 ETF: $37.68 (-0.57, -1.49%)
- Eurex kospi 200: 327.75p (+0.45p, +0.14%)
- NDF 환율(1개월물): 1,342.52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069.95 (-36.00, -0.88%)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379 (+0.022, +0.02%)
- 유로/달러: 1.0882 (+0.0007, +0.06%)
- 달러/엔: 148.19 (+1.00, -0.67%)
- 파운드/달러: 1.2680 (+0.0043, +0.34%)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565% (+13.7bp)
- 5년물: 4.0289% (+9.5bp)
- 10년물: 4.1057% (+4.8bp)
- 30년물: 4.3152% (+2.0bp)
- 10Y-2Y: -25.08bp (8.94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1 (-0*08 , -0.25%)
- 5YR T-Notes: 107*28 3/4 (-0*13 , -0.38%)
- 10YR T-Notes: 111*13 1/2 (-0*13 1/2, -0.38%)
- US T-Bonds: 120*25 (-0*11 , -0.28%)
- Ultra US T-Bonds: 126*31 (-0*07 , -0.17%)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56 (+0.41, +0.57%)
- 브렌트유: 77.88 (-0.23, -0.29%)
- 금: 2,006.50 (-21.60, -1.06%)
- 은: 22.67 (-0.38, -1.64%)
- 아연(LME, 3M): 2,466.00 (-81.00, -3.18%)
- 구리: 373.30 (-2.35, -0.62%)
- 옥수수: 442.25 (-1.50, -0.34%)
- 밀: 582.50 (-0.50, -0.09%)
- 대두: 1,205.75 (-21.50, -1.75%)
*동 자료는 2024년 1월 18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8
1/18 미 증시, 높은 경제 회복력에 금리 인하 기대 후퇴하며 하락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美 실물경제지표 견조하게 나오며 금리 인하 기대 ↓
- CME FedWatch에 따르면 3월 첫 금리인하(25bp) 가능성은 55%로 하락
- 월가 변동성 지수인 VIX는 지난 해 11월 이후 최고치 기록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실물경제지표를 비롯한 주택시장 지표까지 견조하게 나오면서 높은 경제 회복력이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을 후퇴시키며 하락. CME Fedwatch에 따르면 3월 첫 금리 인하(25bp) 가능성은 1주 전 65%에서 현재 55%로 하락. 이는 미 국채수익률 상승과 달러 강세를 야기하며 증시의 하방 압력을 키워. 특히, 지난 해 증시 상승의 버팀목이었던 주요 7개 기업도 동반 약세를 보이며 하락을 견인. 이들 기업을 추종하는 Roundhill Magnificent ETF(MAGS)는 4거래일 연속 하락 기록. 이에 월가 변동성 지수인 VIX는 거의 7% 상승하며 지난 해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다우 -0.3%, 나스닥 -0.6%, S&P500 -0.6%, 러셀2000 -0.7%)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8063619147_3533
# 특징종목
테슬라(TSLA, -2.0%)는 일론 머스크 CEO가 이사회에 지분 확대 요청한 것 외에도 중국에서 시행한 가격인하를 유럽에서 판매하는 모델 Y에도 적용하기로 한 결정 이후 약세. 전일 법원의 저지로 합병이 무산된 스피릿항공(SAVE, -23%)과 제트블루(JBLU, -9%)는 이틀 연속 약세 기록. 피스커(FSR, -7.5%)는 TD코웬이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이후 하락. 동사는 연초이후 주가가 거의 반토막이 난 상황. 앨버말(ALB, -4.2%) 역시 비용절감을 최우선으로 하는 회사정책으로 인해 사업 프로젝트 지연 및 취소에 대한 우려 지속되며 주가 약세. 보스턴 프로퍼티스(BXP, -43.7%)는 트루이스트에서 목표주가를 소폭 하향조정하고 최근 금리 상승에 대한 우려로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견고하고 높은 미국 경제의 회복력이 연준의 피봇 기대감을 낮출 것이란 기대에 미 국채 2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12bp나 상승하며 4.3%를 상회. 반면, 10년물은 4bp 상승한 4.1% 기록. 전일 -16bp까지 축소됐던 10년물과 2년물 간의 장단기금리 차는 -25bp 수준으로 다시 확대되는 ‘약세 플래트닝(bear flattening)’ 나타나. 달러인덱스는 장 초반 강세 폭을 상당 부분 줄여 보합에 마감.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2.6%, MSCI 신흥 지수 ETF는 1.5%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42.52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3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1% 상승. KOSPI는 약세 출발 예상되나 장중 저가매수 유입 기대 커질 가능성. 올해 들어 글로벌 주요 증시 중 홍콩(-10.4%) 다음으로 가장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게 바로 코스피(-8.3%). 미 연준의 피봇 기대감 약화로 달러대비 주요 통화 가치가 동반 약세를 보였다는 점에서 이는 개별 국가의 이슈가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여. 결국 내부에서의 문제 해결이 얼마나 빨리 해소되느냐에 따라 증시 반등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美 실물경제지표 견조하게 나오며 금리 인하 기대 ↓
- CME FedWatch에 따르면 3월 첫 금리인하(25bp) 가능성은 55%로 하락
- 월가 변동성 지수인 VIX는 지난 해 11월 이후 최고치 기록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실물경제지표를 비롯한 주택시장 지표까지 견조하게 나오면서 높은 경제 회복력이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을 후퇴시키며 하락. CME Fedwatch에 따르면 3월 첫 금리 인하(25bp) 가능성은 1주 전 65%에서 현재 55%로 하락. 이는 미 국채수익률 상승과 달러 강세를 야기하며 증시의 하방 압력을 키워. 특히, 지난 해 증시 상승의 버팀목이었던 주요 7개 기업도 동반 약세를 보이며 하락을 견인. 이들 기업을 추종하는 Roundhill Magnificent ETF(MAGS)는 4거래일 연속 하락 기록. 이에 월가 변동성 지수인 VIX는 거의 7% 상승하며 지난 해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다우 -0.3%, 나스닥 -0.6%, S&P500 -0.6%, 러셀2000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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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종목
테슬라(TSLA, -2.0%)는 일론 머스크 CEO가 이사회에 지분 확대 요청한 것 외에도 중국에서 시행한 가격인하를 유럽에서 판매하는 모델 Y에도 적용하기로 한 결정 이후 약세. 전일 법원의 저지로 합병이 무산된 스피릿항공(SAVE, -23%)과 제트블루(JBLU, -9%)는 이틀 연속 약세 기록. 피스커(FSR, -7.5%)는 TD코웬이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이후 하락. 동사는 연초이후 주가가 거의 반토막이 난 상황. 앨버말(ALB, -4.2%) 역시 비용절감을 최우선으로 하는 회사정책으로 인해 사업 프로젝트 지연 및 취소에 대한 우려 지속되며 주가 약세. 보스턴 프로퍼티스(BXP, -43.7%)는 트루이스트에서 목표주가를 소폭 하향조정하고 최근 금리 상승에 대한 우려로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견고하고 높은 미국 경제의 회복력이 연준의 피봇 기대감을 낮출 것이란 기대에 미 국채 2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12bp나 상승하며 4.3%를 상회. 반면, 10년물은 4bp 상승한 4.1% 기록. 전일 -16bp까지 축소됐던 10년물과 2년물 간의 장단기금리 차는 -25bp 수준으로 다시 확대되는 ‘약세 플래트닝(bear flattening)’ 나타나. 달러인덱스는 장 초반 강세 폭을 상당 부분 줄여 보합에 마감.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2.6%, MSCI 신흥 지수 ETF는 1.5%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42.52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3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1% 상승. KOSPI는 약세 출발 예상되나 장중 저가매수 유입 기대 커질 가능성. 올해 들어 글로벌 주요 증시 중 홍콩(-10.4%) 다음으로 가장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게 바로 코스피(-8.3%). 미 연준의 피봇 기대감 약화로 달러대비 주요 통화 가치가 동반 약세를 보였다는 점에서 이는 개별 국가의 이슈가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여. 결국 내부에서의 문제 해결이 얼마나 빨리 해소되느냐에 따라 증시 반등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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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중국 패닉셀, 그리고 아시아 시장과 미 증시
한국 증시 반도체 상승 주도
한국 증시는 전일 하락을 뒤로하고 상승 출발 했으나, 여전히 연준의 조기 금리인하 기대 약화도 상승 제한. 이런 가운데 중국 증시가 패닉셀이 나오며 큰 폭으로 급락하자 장 중 하락전환 하기도 했음. 이후 TSMC가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자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하게 전개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 실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지수 상승 기여도는 각각 4p라는 점을 감안 두 종목의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고 볼 수 있음. 물론, 달러화가 아시아 시장에서 약세를 보였고, 미국 시간외 선물도 약세폭이 축소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중국 패닉셀
중국 증시가 연초이후 큰 폭으로 하락을 지속하고 있음. 전일에도 경제지표 및 부동산 가격 지표 발표 후 상해 종합이 2% 넘게 항셍이 3.7% 하락했는데 오늘도 상해 종합이 2% 넘게 하락 중(항셍은 보합).
이는 일부에서 사모펀드 업계의 대량 환매 가능성이 제기된데 따른 것으로 순자산 비율이 0.8을 하회하는 등 환매 조건에 도달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물론, 글로벌 주식시장 전반에 걸쳐 연준의 3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약화돼 투자심리 위축도 중국 증시에 부담을 준 가운데 이러한 대규모 환매 우려가 높아지자 패닉셀이 출현
A주 100여개 상승한 반면, 2000여개 종목이 하락했으며 업종별로는 태양광 업종이 강세를 보였을 뿐 조선, 석유, 소재 등 대부분의 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 결국 그동안 심리 위축이 오늘 일부 루머에 반응을 보이며 전반적인 시장에 악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이를 감안 심리 안정을 위한 정책 발표 등이 어떻게 발표되는지 정부 정책에 주목
대만 TSMC 실적
TSMC가 전년 대비 순이익이 19% 감소됐다고 발표. 그러나 이는 예상보다는 견고하고 전분기 대비로는 13% 증가. 이 결과 TSMC는 물론, 미디어텍, 홍하이 등이 강세를 보이며 대만 가권지수는 상승 중
일본 차익 매물
일본 증시는 최근 자사주 매입, 교차 매매 등 수급적인 요인과 엔화 약세로 인한 투자 심리가 유입되며 30년내 최고치를 경신. 그러나 오늘은 일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
미 증시 변화 요인, 보스틱 발언, 마이크론 투자자의 날
오늘 미 증시는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의 경제 전망 관련 발언에 주목. 최근 시장의 화두는 3월 금리인하 기대의 약화와 그에 따른 변동성 확대였기 때문. 물론, 연준 위원들은 전반적으로 조기 금리인하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어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모습은 아니지만, 최근 상당부분 반영이 되었다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
한편, 오늘 한국 시장에 영향을 줄 수있는 이벤트가 있음. 반도체 업체인 마이크론의 투자자의 날이 진행돼 올해 반도체 업황에 대한 언급과 실적 가이던스 결과 등이 주목. 연초 이후 엔비디아를 제외한 대부분의 반도체 업종이 약세를 보여왔기에 마이크론의 발표에 따라 관련 종목의 변화가 이어질 듯. 더불어 Circana는 연말 쇼핑시즌 게임 판매에 대한 결과를 발표. 이 결과에 따라 MSFT, EA, TTWO, RBLX, GME 등의 주가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음.
한국 증시 반도체 상승 주도
한국 증시는 전일 하락을 뒤로하고 상승 출발 했으나, 여전히 연준의 조기 금리인하 기대 약화도 상승 제한. 이런 가운데 중국 증시가 패닉셀이 나오며 큰 폭으로 급락하자 장 중 하락전환 하기도 했음. 이후 TSMC가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자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하게 전개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 실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지수 상승 기여도는 각각 4p라는 점을 감안 두 종목의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고 볼 수 있음. 물론, 달러화가 아시아 시장에서 약세를 보였고, 미국 시간외 선물도 약세폭이 축소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중국 패닉셀
중국 증시가 연초이후 큰 폭으로 하락을 지속하고 있음. 전일에도 경제지표 및 부동산 가격 지표 발표 후 상해 종합이 2% 넘게 항셍이 3.7% 하락했는데 오늘도 상해 종합이 2% 넘게 하락 중(항셍은 보합).
이는 일부에서 사모펀드 업계의 대량 환매 가능성이 제기된데 따른 것으로 순자산 비율이 0.8을 하회하는 등 환매 조건에 도달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물론, 글로벌 주식시장 전반에 걸쳐 연준의 3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약화돼 투자심리 위축도 중국 증시에 부담을 준 가운데 이러한 대규모 환매 우려가 높아지자 패닉셀이 출현
A주 100여개 상승한 반면, 2000여개 종목이 하락했으며 업종별로는 태양광 업종이 강세를 보였을 뿐 조선, 석유, 소재 등 대부분의 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 결국 그동안 심리 위축이 오늘 일부 루머에 반응을 보이며 전반적인 시장에 악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이를 감안 심리 안정을 위한 정책 발표 등이 어떻게 발표되는지 정부 정책에 주목
대만 TSMC 실적
TSMC가 전년 대비 순이익이 19% 감소됐다고 발표. 그러나 이는 예상보다는 견고하고 전분기 대비로는 13% 증가. 이 결과 TSMC는 물론, 미디어텍, 홍하이 등이 강세를 보이며 대만 가권지수는 상승 중
일본 차익 매물
일본 증시는 최근 자사주 매입, 교차 매매 등 수급적인 요인과 엔화 약세로 인한 투자 심리가 유입되며 30년내 최고치를 경신. 그러나 오늘은 일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
미 증시 변화 요인, 보스틱 발언, 마이크론 투자자의 날
오늘 미 증시는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의 경제 전망 관련 발언에 주목. 최근 시장의 화두는 3월 금리인하 기대의 약화와 그에 따른 변동성 확대였기 때문. 물론, 연준 위원들은 전반적으로 조기 금리인하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어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모습은 아니지만, 최근 상당부분 반영이 되었다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
한편, 오늘 한국 시장에 영향을 줄 수있는 이벤트가 있음. 반도체 업체인 마이크론의 투자자의 날이 진행돼 올해 반도체 업황에 대한 언급과 실적 가이던스 결과 등이 주목. 연초 이후 엔비디아를 제외한 대부분의 반도체 업종이 약세를 보여왔기에 마이크론의 발표에 따라 관련 종목의 변화가 이어질 듯. 더불어 Circana는 연말 쇼핑시즌 게임 판매에 대한 결과를 발표. 이 결과에 따라 MSFT, EA, TTWO, RBLX, GME 등의 주가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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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468.61p (+201.94p, +0.54%)
- S&P500: 4,780.94p (+41.73p, +0.88%)
- NASDAQ: 15,055.65p (+200.03p, +1.35%)
- 러셀2000: 1,923.65p (+10.49p, +0.55%)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8.53 (+1.07, +1.86%)
- MSCI 이머징지수 ETF: $37.99 (+0.31, +0.82%)
- Eurex kospi 200: 331.65p (+2.55p, +0.77%)
- NDF 환율(1개월물): 1,336.57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206.52 (+136.57, +3.36%)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455 (+0.005, +0.00%)
- 유로/달러: 1.0873 (-0.0010, -0.09%)
- 달러/엔: 148.15 (-0.01, +0.01%)
- 파운드/달러: 1.2702 (+0.0026, +0.21%)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503% (-1.1bp)
- 5년물: 4.0414% (+1.6bp)
- 10년물: 4.1363% (+3.4bp)
- 30년물: 4.3599% (+4.8bp)
- 10Y-2Y: -21.40bp (4.49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1 (+0*00 , +0%)
- 5YR T-Notes: 107*25 3/4 (-0*02 1/2, -0.07%)
- 10YR T-Notes: 111*06 1/2 (-0*06 , -0.17%)
- US T-Bonds: 119*29 (-0*24 , -0.62%)
- Ultra US T-Bonds: 125*22 (-1*27 , -0.91%)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4.08 (+1.48, +2.04%)
- 브렌트유: 79.10 (+1.10, +1.41%)
- 금: 2,021.60 (+18.20, +0.91%)
- 은: 22.81 (+0.22, +0.95%)
- 아연(LME, 3M): 2,462.50 (-3.50, -0.14%)
- 구리: 374.50 (+2.25, +0.60%)
- 옥수수: 444.00 (+1.50, +0.34%)
- 밀: 585.50 (+2.00, +0.34%)
- 대두: 1,213.50 (+7.50, +0.62%)
*동 자료는 2024년 1월 19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468.61p (+201.94p, +0.54%)
- S&P500: 4,780.94p (+41.73p, +0.88%)
- NASDAQ: 15,055.65p (+200.03p, +1.35%)
- 러셀2000: 1,923.65p (+10.49p, +0.55%)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8.53 (+1.07, +1.86%)
- MSCI 이머징지수 ETF: $37.99 (+0.31, +0.82%)
- Eurex kospi 200: 331.65p (+2.55p, +0.77%)
- NDF 환율(1개월물): 1,336.57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206.52 (+136.57, +3.36%)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455 (+0.005, +0.00%)
- 유로/달러: 1.0873 (-0.0010, -0.09%)
- 달러/엔: 148.15 (-0.01, +0.01%)
- 파운드/달러: 1.2702 (+0.0026, +0.21%)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503% (-1.1bp)
- 5년물: 4.0414% (+1.6bp)
- 10년물: 4.1363% (+3.4bp)
- 30년물: 4.3599% (+4.8bp)
- 10Y-2Y: -21.40bp (4.49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1 (+0*00 , +0%)
- 5YR T-Notes: 107*25 3/4 (-0*02 1/2, -0.07%)
- 10YR T-Notes: 111*06 1/2 (-0*06 , -0.17%)
- US T-Bonds: 119*29 (-0*24 , -0.62%)
- Ultra US T-Bonds: 125*22 (-1*27 , -0.91%)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4.08 (+1.48, +2.04%)
- 브렌트유: 79.10 (+1.10, +1.41%)
- 금: 2,021.60 (+18.20, +0.91%)
- 은: 22.81 (+0.22, +0.95%)
- 아연(LME, 3M): 2,462.50 (-3.50, -0.14%)
- 구리: 374.50 (+2.25, +0.60%)
- 옥수수: 444.00 (+1.50, +0.34%)
- 밀: 585.50 (+2.00, +0.34%)
- 대두: 1,213.50 (+7.50, +0.62%)
*동 자료는 2024년 1월 19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7
1/19 미 증시, 애플 효과에 상승 마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애플, 2023년 2월 이후 가장 큰 일간 상승폭인 3.3% 기록
-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나스닥100 사상 최고치 경신
- 미 상원, 연방정부 임시예산안 추가 연장안 표결 통과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애플이 3% 넘게 상승하는 등 테크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특히, 나스닥 100 지수를 비롯해 XLK(기술), SMH(반도체) 등 관련 ETF도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시장 예상을 상회한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와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의 발언 영향으로 장 초반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4.15%를 상회하며 증시 상승폭을 제한. 그러나 오후 들어 진행된 10년 물가연동국채 입찰 호조와 임시예산안 추가 연장안이 상원을 통과하면서 상승폭 재차 확대. 국제유가는 재고감소와 원유수요 증가 전망에 1% 넘게 상승한 반면, 미국 천연가스는 5%넘게 하락하며 이번 주에만 18% 넘게 하락 기록. 반면, 우라늄 가격은 파운드당 106달러까지 급등하며 2007년 이후 최고치 기록. (다우 +0.5%, 나스닥 +1.4%, S&P500 +0.9%, 러셀2000 +0.6%)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9062955200_3533
# 특징종목
애플(AAPL, +3.3%)은 뱅크오브아메리카가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하며 향후 12개월 동안 20%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 또한 TSMC(TSM, +9.8%)는 4분기 이익과 매출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자 지난 해 5월 이후 가장 큰 일간 상승폭을 기록. TSMC의 호실적과 AI 산업에 대한 낙관적 전망은 엔비디아(+1.9%), AMD(+1.6%), 브로드컴(+3.6%),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4.5%) 등 반도체 업종 전반의 강세를 이끌어. 이에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3.4%)는 역사적 고가에 근접하였고, SPDR 테크(XLK, +2.0%) 와 VanEck 반도체(SMH, +3.2%) ETF는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스피릿항공(SAVE, -7.2%)은 제트블루와의 합병 무산 가능성에 연일 급락하며 이번 주에만 60% 넘게 하락. 플러그파워(PLUG, -11.5%)는 모건스탠리가 투자의견 하향과 10억 달러 규모의 신주 발행 소식에 급락. 휴마나(HUM, -8.0%)는 예상보다 높은 의료비용이 부담이 될 거란 전망에 약세. CVS헬스(CVS, -4.0%)와 유나이티드 헬스(UNH, -1.6%)도 동반 약세 보여. 매그니피센트 7 기업 중 유일하게 테슬라(TSLA, -1.7%)만 약세 기록.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국제 유가는 올해 수요가 견고할 것이란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전망과 주간 재고 감소 소식에 상승. 다만, 홍해에서의 미국 등 서방 연합군과 예멘 후티 반군 간의 충돌이 지속되고 있는 점은 관찰 필요. 미국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평년대비 11% 많은 재고 소식에 약세를 보이며 이번 주에만 18% 넘게 하락. 우라늄 가격은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16년만에 최고치인 파운드당 106달러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1.9%, MSCI 신흥 지수 ETF는 0.9%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6.57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4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8% 상승. KOSPI는 1% 내외 강세 출발 예상. 이번 주 외국인은 국내 반도체에 대해 약 4천억원 매도 우위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일부 되돌림 나타날 경우, 증시 반등의 폭 커질 가능성 높아.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애플, 2023년 2월 이후 가장 큰 일간 상승폭인 3.3% 기록
-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나스닥100 사상 최고치 경신
- 미 상원, 연방정부 임시예산안 추가 연장안 표결 통과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애플이 3% 넘게 상승하는 등 테크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특히, 나스닥 100 지수를 비롯해 XLK(기술), SMH(반도체) 등 관련 ETF도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시장 예상을 상회한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와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의 발언 영향으로 장 초반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4.15%를 상회하며 증시 상승폭을 제한. 그러나 오후 들어 진행된 10년 물가연동국채 입찰 호조와 임시예산안 추가 연장안이 상원을 통과하면서 상승폭 재차 확대. 국제유가는 재고감소와 원유수요 증가 전망에 1% 넘게 상승한 반면, 미국 천연가스는 5%넘게 하락하며 이번 주에만 18% 넘게 하락 기록. 반면, 우라늄 가격은 파운드당 106달러까지 급등하며 2007년 이후 최고치 기록. (다우 +0.5%, 나스닥 +1.4%, S&P500 +0.9%, 러셀2000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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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종목
애플(AAPL, +3.3%)은 뱅크오브아메리카가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하며 향후 12개월 동안 20%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평가. 또한 TSMC(TSM, +9.8%)는 4분기 이익과 매출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자 지난 해 5월 이후 가장 큰 일간 상승폭을 기록. TSMC의 호실적과 AI 산업에 대한 낙관적 전망은 엔비디아(+1.9%), AMD(+1.6%), 브로드컴(+3.6%),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4.5%) 등 반도체 업종 전반의 강세를 이끌어. 이에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3.4%)는 역사적 고가에 근접하였고, SPDR 테크(XLK, +2.0%) 와 VanEck 반도체(SMH, +3.2%) ETF는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스피릿항공(SAVE, -7.2%)은 제트블루와의 합병 무산 가능성에 연일 급락하며 이번 주에만 60% 넘게 하락. 플러그파워(PLUG, -11.5%)는 모건스탠리가 투자의견 하향과 10억 달러 규모의 신주 발행 소식에 급락. 휴마나(HUM, -8.0%)는 예상보다 높은 의료비용이 부담이 될 거란 전망에 약세. CVS헬스(CVS, -4.0%)와 유나이티드 헬스(UNH, -1.6%)도 동반 약세 보여. 매그니피센트 7 기업 중 유일하게 테슬라(TSLA, -1.7%)만 약세 기록.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국제 유가는 올해 수요가 견고할 것이란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전망과 주간 재고 감소 소식에 상승. 다만, 홍해에서의 미국 등 서방 연합군과 예멘 후티 반군 간의 충돌이 지속되고 있는 점은 관찰 필요. 미국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평년대비 11% 많은 재고 소식에 약세를 보이며 이번 주에만 18% 넘게 하락. 우라늄 가격은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16년만에 최고치인 파운드당 106달러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1.9%, MSCI 신흥 지수 ETF는 0.9%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6.57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4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8% 상승. KOSPI는 1% 내외 강세 출발 예상. 이번 주 외국인은 국내 반도체에 대해 약 4천억원 매도 우위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일부 되돌림 나타날 경우, 증시 반등의 폭 커질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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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제지표 및 일정(1월 22일~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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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유로존 통화정책회의, 美 4Q GDP, 테크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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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구성원들의 최근 발언 정리(1월 19일 기준)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수석연구위원
올해 금리인하는 'OK', 3월 인하는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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