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 미 증시, 과도한 낙관론에 대한 경계에 혼조 마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엔비디아 1.7% 상승하며 역사적 신고가 재차 경신
- 세계은행, 2020~2024년 글로벌 성장 30년 만에 가장 느린 성과 보일 것으로 전망
- 미국 천연가스 선물 가격 생산감소와 추위 영향으로 7주 만에 최고치 기록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월요일 반등 이후 소강흐름 보이며 주요지수 혼조세 마감. 엔비디아가 역사적 신고가를 재차 경신한 가운데, 유가는 반등했지만 에너지 섹터는 약세 기록. JP모건 의 제이미 다이먼 CEO는 골디락스 시나리오에 대해 회의적 의견을 나타내며 달러인덱스 강세를 지지. 달러인덱스는 102.5선까지 회복하며 지난 해 12월 중순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라. 미국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생산감소와 강추위 영향으로 7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 (다우 -0.4%, 나스닥 +0.1%, S&P500 -0.2%, 러셀2000 -0.9%)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0064551553_3533
# 특징종목
엔비디아(NVDA, +1.7%)가 역사적 신고가를 재차 경신한 가운데, 삼성전자 어닝쇼크 영향으로 전일 반등했던 반도체株들의 약세 흐름 이어져. 유니티(U, -8.0%)는 전체 인력의 약 25%를 해고한다고 발표.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 (HPE, -8.9%)는 주니퍼 네트웍스(JNPR, +21.8%)을 인수하기 위한 협상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급락. 매치그룹 (MTCH, +3.0%)은 행동주의 투자자인 앨리엇이 약 10억 달러의 지분을 취득했다는 소식에 상승.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4.8%)은 모건스탠리가 투자의견을 상향한 반면, 넷플릭스(NFLX, -0.6%)는 씨티가 투자의견을 하향하자 상반된 주가 흐름 보여. 일루미나(ILMN, +4.5%)와 레비티(RVTY, +2.1%)는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와 매출 가이던스 상향 소식에 강세 기록. 국제유가가 전일대비 소폭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에너지株 전반의 약세 흐름 이어지며 슐럼버거(SLB, -3.5%), 쉐브론(CVX, -2.5%) 등 S&P 500 에너지 섹터를 구성하는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미 국채 3년물 520억 달러 규모의 입찰이 견조한 수요 속에 마무리되면서 장 초반 상승했던 수익률은 장 후반 들어 상승폭을 축소. 그러나 달러인덱스는 연착륙에 대한 과도한 기대감을 경계 하는 발언들 속에 강세를 보이며 지난 해 12월 중순 이후 가장 높은 102.5 기록.
국제유가는 전일 급락과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낙관적 수요 전망에 힘입어 상승. 특히, 미 천연 가스 선물 가격은 강추위와 생산감소 영향으로 장중 10% 넘게 상승하며 7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MMbtu당 3달러를 상회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2.3%, MSCI 신흥 지수 ETF는 1.4%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8.70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2원 상승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3% 하락. KOSPI는 0.2~0.5% 하락해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전일 장중 고점 형성 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하락 반전한만큼 위축된 투자심리는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여기에 장중 발표될 예정인 중국의 신규위안화대출 및 사회융자총액 등 유동성 관련 지표들의 개선 여부도 주목할 필요. 최근 국내 증시는 장 초반 양호한 출발을 보이더라도 중국 증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 상승폭을 반납하는 '전강후약'의 모습을 보였기 때문. 만약 중국의 유동성 지표 호조와 장중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다며 낙폭은 제한될 가능성 클 것으로 예상.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엔비디아 1.7% 상승하며 역사적 신고가 재차 경신
- 세계은행, 2020~2024년 글로벌 성장 30년 만에 가장 느린 성과 보일 것으로 전망
- 미국 천연가스 선물 가격 생산감소와 추위 영향으로 7주 만에 최고치 기록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월요일 반등 이후 소강흐름 보이며 주요지수 혼조세 마감. 엔비디아가 역사적 신고가를 재차 경신한 가운데, 유가는 반등했지만 에너지 섹터는 약세 기록. JP모건 의 제이미 다이먼 CEO는 골디락스 시나리오에 대해 회의적 의견을 나타내며 달러인덱스 강세를 지지. 달러인덱스는 102.5선까지 회복하며 지난 해 12월 중순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라. 미국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생산감소와 강추위 영향으로 7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 (다우 -0.4%, 나스닥 +0.1%, S&P500 -0.2%, 러셀2000 -0.9%)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0064551553_3533
# 특징종목
엔비디아(NVDA, +1.7%)가 역사적 신고가를 재차 경신한 가운데, 삼성전자 어닝쇼크 영향으로 전일 반등했던 반도체株들의 약세 흐름 이어져. 유니티(U, -8.0%)는 전체 인력의 약 25%를 해고한다고 발표.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 (HPE, -8.9%)는 주니퍼 네트웍스(JNPR, +21.8%)을 인수하기 위한 협상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급락. 매치그룹 (MTCH, +3.0%)은 행동주의 투자자인 앨리엇이 약 10억 달러의 지분을 취득했다는 소식에 상승.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4.8%)은 모건스탠리가 투자의견을 상향한 반면, 넷플릭스(NFLX, -0.6%)는 씨티가 투자의견을 하향하자 상반된 주가 흐름 보여. 일루미나(ILMN, +4.5%)와 레비티(RVTY, +2.1%)는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와 매출 가이던스 상향 소식에 강세 기록. 국제유가가 전일대비 소폭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에너지株 전반의 약세 흐름 이어지며 슐럼버거(SLB, -3.5%), 쉐브론(CVX, -2.5%) 등 S&P 500 에너지 섹터를 구성하는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미 국채 3년물 520억 달러 규모의 입찰이 견조한 수요 속에 마무리되면서 장 초반 상승했던 수익률은 장 후반 들어 상승폭을 축소. 그러나 달러인덱스는 연착륙에 대한 과도한 기대감을 경계 하는 발언들 속에 강세를 보이며 지난 해 12월 중순 이후 가장 높은 102.5 기록.
국제유가는 전일 급락과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낙관적 수요 전망에 힘입어 상승. 특히, 미 천연 가스 선물 가격은 강추위와 생산감소 영향으로 장중 10% 넘게 상승하며 7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MMbtu당 3달러를 상회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2.3%, MSCI 신흥 지수 ETF는 1.4%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8.70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2원 상승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3% 하락. KOSPI는 0.2~0.5% 하락해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전일 장중 고점 형성 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하락 반전한만큼 위축된 투자심리는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여기에 장중 발표될 예정인 중국의 신규위안화대출 및 사회융자총액 등 유동성 관련 지표들의 개선 여부도 주목할 필요. 최근 국내 증시는 장 초반 양호한 출발을 보이더라도 중국 증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 상승폭을 반납하는 '전강후약'의 모습을 보였기 때문. 만약 중국의 유동성 지표 호조와 장중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다며 낙폭은 제한될 가능성 클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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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695.73p (+170.57p, +0.45%)
- S&P500: 4,783.45p (+26.95p, +0.57%)
- NASDAQ: 14,969.65p (+111.94p, +0.75%)
- 러셀2000: 1,970.26p (+2.23p, +0.11%)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1.42 (-0.36, -0.58%)
- MSCI 이머징지수 ETF: $38.90 (-0.09, -0.23%)
- Eurex kospi 200: 343.65p (+0.95p, +0.28%)
- NDF 환율(1개월물): 1,317.17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048.84 (-15.81, -0.39%)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393 (-0.177, -0.17%)
- 유로/달러: 1.0969 (+0.0038, +0.35%)
- 달러/엔: 145.77 (+1.29, -0.89%)
- 파운드/달러: 1.2738 (+0.0028, +0.22%)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601% (-0.4bp)
- 5년물: 3.9735% (+0.4bp)
- 10년물: 4.0283% (+1.5bp)
- 30년물: 4.2029% (+1.7bp)
- 10Y-2Y: -33.18bp (1.91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2 (0*00 , 0%)
- 5YR T-Notes: 108*03 (-0*01 , -0.03%)
- 10YR T-Notes: 111*28 (-0*02 1/2, -0.07%)
- US T-Bonds: 122*05 (-0*11 , -0.28%)
- Ultra US T-Bonds: 129*15 (-0*20 , -0.48%)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1.37 (-0.97, -1.34%)
- 브렌트유: 76.80 (-0.86, -1.11%)
- 금: 2,027.80 (-3.40, -0.17%)
- 은: 23.07 (-0.03, -0.11%)
- 아연(LME, 3M): 2,495.50 (-8.00, -0.32%)
- 구리: 378.10 (+2.80, +0.74%)
- 옥수수: 459.50 (-0.25, -0.05%)
- 밀: 610.75 (0.00, 0.00%)
- 대두: 1,236.50 (-13.00, -1.04%)
*동 자료는 2024년 1월 11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695.73p (+170.57p, +0.45%)
- S&P500: 4,783.45p (+26.95p, +0.57%)
- NASDAQ: 14,969.65p (+111.94p, +0.75%)
- 러셀2000: 1,970.26p (+2.23p, +0.11%)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1.42 (-0.36, -0.58%)
- MSCI 이머징지수 ETF: $38.90 (-0.09, -0.23%)
- Eurex kospi 200: 343.65p (+0.95p, +0.28%)
- NDF 환율(1개월물): 1,317.17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048.84 (-15.81, -0.39%)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393 (-0.177, -0.17%)
- 유로/달러: 1.0969 (+0.0038, +0.35%)
- 달러/엔: 145.77 (+1.29, -0.89%)
- 파운드/달러: 1.2738 (+0.0028, +0.22%)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601% (-0.4bp)
- 5년물: 3.9735% (+0.4bp)
- 10년물: 4.0283% (+1.5bp)
- 30년물: 4.2029% (+1.7bp)
- 10Y-2Y: -33.18bp (1.91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2 (0*00 , 0%)
- 5YR T-Notes: 108*03 (-0*01 , -0.03%)
- 10YR T-Notes: 111*28 (-0*02 1/2, -0.07%)
- US T-Bonds: 122*05 (-0*11 , -0.28%)
- Ultra US T-Bonds: 129*15 (-0*20 , -0.48%)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1.37 (-0.97, -1.34%)
- 브렌트유: 76.80 (-0.86, -1.11%)
- 금: 2,027.80 (-3.40, -0.17%)
- 은: 23.07 (-0.03, -0.11%)
- 아연(LME, 3M): 2,495.50 (-8.00, -0.32%)
- 구리: 378.10 (+2.80, +0.74%)
- 옥수수: 459.50 (-0.25, -0.05%)
- 밀: 610.75 (0.00, 0.00%)
- 대두: 1,236.50 (-13.00, -1.04%)
*동 자료는 2024년 1월 11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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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S&P 500, 메가캡 강세에 역사적 고가에 근접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간 시가총액 격차 1%대
- 증권거래위원회(SEC), 11개 현물 비트코인 ETF 승인
- 우라늄 가격 16년 만에 최고치인 파운드당 92달러를 상회
# 변화요인
미 증시는 메가캡 기업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며 증시 상승을 견인. S&P 500 지수는 역사적 고점 부근까지 상승하며 새로운 기록 달성에 대한 기대감 키워. 엔비디아가 6거래일 연속 상승을 한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다른 빅테크도 강세를 보이며 증시 상승을 견인. 금일 370억 달러 규모의 미 국채 10년물 입찰은 비교적 무난하게 마무리 된 가운데, 목요일 발표 예정인 12월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관망심리 커져.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승인 해프닝으로 전일 4만 8천달러까지 상승했던 비트코인 가격은 4만 6천달러를 하회한 반면, 이더리움이 5% 넘게 상승. (다우 +0.5%, 나스닥 +0.8%, S&P500 +0.6%, 러셀2000 +0.04%)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1062859107_3533
# 특징종목
엔비디아(NVDA, +2.3%)는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엔비디아의 칩 제조회사인 TSMC의 12월 매출이 전년대비 8.4%, 전월대비 14% 감소했지만 늘어나는 AI 칩 수요 충족을 위해 올해 말까지 고급 칩 패키징(CoWoS)을 두배로 늘릴 계획을 재차 확인. 메타플랫폼스(META, +3.6%)는 미즈호에서 목표주가를 기존대비 약 18% 상향 조정하자 강세. 아마존(AMZN, +1.6%)은 프라임 비디오 및 MGM 스튜디오 부문에서 500여명의 인력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 인튜이티브 서지컬(ISRG, +10.3%)은 시장 예상을 상회한 4분기 잠정 매출 소식에 강세. 레나(LEN, +3.5%) 연간 배당금을 주당 1.5달러에서 2.0달러로 늘리고 약 5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 반면, 츄이(CHWY, -5.7%)는 1200만주가 넘는 오버행 이슈로 인해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 미 에너지정보청(eia)는 지난 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약 134만 배럴 증가해 약 68만 배럴 감소할 것이란 시장 예상을 뛰어넘어 WTI는 전일대비 하락 기록. 그러나 예멘 후티반군이 홍해를 통과하 는 선박에 대한 공격이 지속될 것이란 우려와 리비아 샤라라 유전의 생산 중단은 하방을 제한.
- 우라늄 선물 가격은 파운드당 92달러를 상회하며 1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전 세계적으로 원자력 발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우라늄 공급에 대한 우려가 있기 때문.
- 글로벌 운송 비용을 측정하는 발틱 건화물 운임지수인 BDI는 3거래일 동안 11% 넘게 하락하며 지난 해 11월 13일 이후 최저치인 1664 포인트를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0.6%, MSCI 신흥 지수 ETF는 0.2%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7.17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4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3% 상승. KOSPI는 0.2~0.4% 상승해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국내 증시는 금일 예정된 올해 첫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금리 동결(3.5%)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영향을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 코스피는 최근 6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지난 12월 중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특히, 올해들어 외국인 수급 약화는 증시 하방을 키운 요인. 이번 주 후반까지는 외국인 수급은 제한적일 전망.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간 시가총액 격차 1%대
- 증권거래위원회(SEC), 11개 현물 비트코인 ETF 승인
- 우라늄 가격 16년 만에 최고치인 파운드당 92달러를 상회
# 변화요인
미 증시는 메가캡 기업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며 증시 상승을 견인. S&P 500 지수는 역사적 고점 부근까지 상승하며 새로운 기록 달성에 대한 기대감 키워. 엔비디아가 6거래일 연속 상승을 한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다른 빅테크도 강세를 보이며 증시 상승을 견인. 금일 370억 달러 규모의 미 국채 10년물 입찰은 비교적 무난하게 마무리 된 가운데, 목요일 발표 예정인 12월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관망심리 커져.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승인 해프닝으로 전일 4만 8천달러까지 상승했던 비트코인 가격은 4만 6천달러를 하회한 반면, 이더리움이 5% 넘게 상승. (다우 +0.5%, 나스닥 +0.8%, S&P500 +0.6%, 러셀2000 +0.04%)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1062859107_3533
# 특징종목
엔비디아(NVDA, +2.3%)는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엔비디아의 칩 제조회사인 TSMC의 12월 매출이 전년대비 8.4%, 전월대비 14% 감소했지만 늘어나는 AI 칩 수요 충족을 위해 올해 말까지 고급 칩 패키징(CoWoS)을 두배로 늘릴 계획을 재차 확인. 메타플랫폼스(META, +3.6%)는 미즈호에서 목표주가를 기존대비 약 18% 상향 조정하자 강세. 아마존(AMZN, +1.6%)은 프라임 비디오 및 MGM 스튜디오 부문에서 500여명의 인력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 인튜이티브 서지컬(ISRG, +10.3%)은 시장 예상을 상회한 4분기 잠정 매출 소식에 강세. 레나(LEN, +3.5%) 연간 배당금을 주당 1.5달러에서 2.0달러로 늘리고 약 5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 반면, 츄이(CHWY, -5.7%)는 1200만주가 넘는 오버행 이슈로 인해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 미 에너지정보청(eia)는 지난 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약 134만 배럴 증가해 약 68만 배럴 감소할 것이란 시장 예상을 뛰어넘어 WTI는 전일대비 하락 기록. 그러나 예멘 후티반군이 홍해를 통과하 는 선박에 대한 공격이 지속될 것이란 우려와 리비아 샤라라 유전의 생산 중단은 하방을 제한.
- 우라늄 선물 가격은 파운드당 92달러를 상회하며 1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전 세계적으로 원자력 발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우라늄 공급에 대한 우려가 있기 때문.
- 글로벌 운송 비용을 측정하는 발틱 건화물 운임지수인 BDI는 3거래일 동안 11% 넘게 하락하며 지난 해 11월 13일 이후 최저치인 1664 포인트를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0.6%, MSCI 신흥 지수 ETF는 0.2%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7.17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4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3% 상승. KOSPI는 0.2~0.4% 상승해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국내 증시는 금일 예정된 올해 첫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금리 동결(3.5%)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영향을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 코스피는 최근 6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지난 12월 중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특히, 올해들어 외국인 수급 약화는 증시 하방을 키운 요인. 이번 주 후반까지는 외국인 수급은 제한적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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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711.02p (+15.29p, +0.04%)
- S&P500: 4,780.24p (-3.21p, -0.07%)
- NASDAQ: 14,970.18p (+0.53p, +0.00%)
- 러셀2000: 1,955.46p (-14.81p, -0.75%)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1.53 (+0.11, +0.18%)
- MSCI 이머징지수 ETF: $39.06 (+0.16, +0.41%)
- Eurex kospi 200: 342.10p (-1.45p, -0.42%)
- NDF 환율(1개월물): 1,312.81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067.90 (+19.05, +0.47%)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342 (-0.020, -0.02%)
- 유로/달러: 1.0972 (-0.0001, -0.01%)
- 달러/엔: 145.40 (-0.36, +0.25%)
- 파운드/달러: 1.2763 (+0.0021, +0.16%)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534% (-10.5bp)
- 5년물: 3.8858% (-8.8bp)
- 10년물: 3.9696% (-5.9bp)
- 30년물: 4.1700% (-3.5bp)
- 10Y-2Y: -28.38bp (4.59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8 (+0*06 , +0.19%)
- 5YR T-Notes: 108*15 3/4 (+0*11 1/4, +0.33%)
- 10YR T-Notes: 112*11 (+0*12 1/2, +0.35%)
- US T-Bonds: 122*23 (+0*16 , +0.41%)
- Ultra US T-Bonds: 129*27 (+0*08 , +0.19%)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02 (+1.33, +1.86%)
- 브렌트유: 77.41 (+1.33, +1.73%)
- 금: 2,019.20 (+4.80, +0.24%)
- 은: 22.71 (-0.16, -0.70%)
- 아연(LME, 3M): 2,502.50 (+7.00, +0.28%)
- 구리: 377.65 (+0.75, +0.20%)
- 옥수수: 457.75 (-2.25, -0.49%)
- 밀: 603.75 (-6.50, -1.06%)
- 대두: 1,236.50 (+0.25, +0.02%)
*동 자료는 2024년 1월 12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711.02p (+15.29p, +0.04%)
- S&P500: 4,780.24p (-3.21p, -0.07%)
- NASDAQ: 14,970.18p (+0.53p, +0.00%)
- 러셀2000: 1,955.46p (-14.81p, -0.75%)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1.53 (+0.11, +0.18%)
- MSCI 이머징지수 ETF: $39.06 (+0.16, +0.41%)
- Eurex kospi 200: 342.10p (-1.45p, -0.42%)
- NDF 환율(1개월물): 1,312.81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067.90 (+19.05, +0.47%)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342 (-0.020, -0.02%)
- 유로/달러: 1.0972 (-0.0001, -0.01%)
- 달러/엔: 145.40 (-0.36, +0.25%)
- 파운드/달러: 1.2763 (+0.0021, +0.16%)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534% (-10.5bp)
- 5년물: 3.8858% (-8.8bp)
- 10년물: 3.9696% (-5.9bp)
- 30년물: 4.1700% (-3.5bp)
- 10Y-2Y: -28.38bp (4.59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8 (+0*06 , +0.19%)
- 5YR T-Notes: 108*15 3/4 (+0*11 1/4, +0.33%)
- 10YR T-Notes: 112*11 (+0*12 1/2, +0.35%)
- US T-Bonds: 122*23 (+0*16 , +0.41%)
- Ultra US T-Bonds: 129*27 (+0*08 , +0.19%)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02 (+1.33, +1.86%)
- 브렌트유: 77.41 (+1.33, +1.73%)
- 금: 2,019.20 (+4.80, +0.24%)
- 은: 22.71 (-0.16, -0.70%)
- 아연(LME, 3M): 2,502.50 (+7.00, +0.28%)
- 구리: 377.65 (+0.75, +0.20%)
- 옥수수: 457.75 (-2.25, -0.49%)
- 밀: 603.75 (-6.50, -1.06%)
- 대두: 1,236.50 (+0.25, +0.02%)
*동 자료는 2024년 1월 12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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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미 증시, 양적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에 혼조세 마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대비 +3.9%, 전월대비 +0.3% 상승하며 시장 예상 상회
- 마이크로소프트, 장 초반 애플 제치고 3년여만에 시가총액 1위 달성
- 미국 회계연도 1분기 재정적자 규모 5,100억 달러에 달해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시장 예상을 상회한 12월 소비자물가지수로 인해 조기 금리 인하에 대한 내러티브 약화로 약세 출발하였으나, 디스인플레 이션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과 올해 어느 시점부터는 양적긴축(QT) 속도 조절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다는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의 발언에 낙폭을 축소하며 혼조세 마감. 시장 예상을 상회한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영향으로 국채 수익률 곡선 전반의 상승 압력과 달러 강세 영향으로 투심이 위축되기도 했지만 장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완화되는 모습 보여. 특히,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확신이 2년물 국채에 반영되면서 전일대비 9bp나 하락하며 10년물과의 스프레드가 -28bp로 축소되는 강세 스티프닝(bull steepening) 나타나며 지난 해 11월 초이 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국제유가는 이란이 오만해안에서 유조선을 나포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날 11개의 현물 비트코인 ETF가 상장되면서 거래대금은 20억 달러를 상회. (다우 +0.04%, 나스닥 +0.00%, S&P500 -0.07%, 러셀2000 -0.75%)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2062907850_3533
# 특징종목
씨티그룹(C, -1.8%)은 아르헨티나 채권 시장에서의 익스포져, 러시아의 정치적 불안 및 자체 구조조정과 관련한 일회성 비용 등으로 4분기 손실 가능성을 경고하며 하락. 허츠(HTZ, -4.3%)는 수요 감소를 이유로 전 세계 전기자동차의 약 3분의 1을 판매할 것이라고 밝혀. 테슬라(TSLA, -2.9%)는 임금 인상을 예고하며 3거래일 연속 하락. 앨버말(ALB, -3.2%)은 도이치뱅크에서 리튬산업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강조하며 투자의견을 하향. 이날 11개의 현물 비트코인 ETF가 상장한 가운데 관련주인 코인베이스(COIN, -6.7%), 마라톤 디지털(MARA, -12.6%), 라이엇 플랫폼스(RIOT, -15.8%) 및 마이크로 스트래티지(MSTR, -5.2%)는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 12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이후, 미 국채 수익률 상승과 달러 강세가 동시에 나타났지만 오후 들어 진행된 210억 달러 규모의 30년 국채 입찰이 순조롭게 마무리된 점과 양적긴축(QT) 속도 조절과 관련한 논의가 올해 ‘어느 시점에서는’ 이뤄질 것이라는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의 발언에 하락 전환. 이에 단기 국채 수익률이 장기 국채 수익률보다 더 큰 폭으로 하락하는 ‘강세 스티프닝’ 나타나며 10년물과 2년물 간 장단기금리 역전 폭은 지난 해 11월 초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축소.
- 이 날 현물 비트코인 ETF 거래 영향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장중 4만 9천달러를 상회하기도 하였으나 현재 4만 6천달러대 기록
# 한국증시전망
전 세계 MSCI 한국 지수 ETF는 0.2%, MSCI 신흥 지수 ETF는 0.5%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2.81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1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4% 하락. KOSPI는 강보합권에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대비 +3.9%, 전월대비 +0.3% 상승하며 시장 예상 상회
- 마이크로소프트, 장 초반 애플 제치고 3년여만에 시가총액 1위 달성
- 미국 회계연도 1분기 재정적자 규모 5,100억 달러에 달해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시장 예상을 상회한 12월 소비자물가지수로 인해 조기 금리 인하에 대한 내러티브 약화로 약세 출발하였으나, 디스인플레 이션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과 올해 어느 시점부터는 양적긴축(QT) 속도 조절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다는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의 발언에 낙폭을 축소하며 혼조세 마감. 시장 예상을 상회한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영향으로 국채 수익률 곡선 전반의 상승 압력과 달러 강세 영향으로 투심이 위축되기도 했지만 장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완화되는 모습 보여. 특히,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확신이 2년물 국채에 반영되면서 전일대비 9bp나 하락하며 10년물과의 스프레드가 -28bp로 축소되는 강세 스티프닝(bull steepening) 나타나며 지난 해 11월 초이 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국제유가는 이란이 오만해안에서 유조선을 나포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날 11개의 현물 비트코인 ETF가 상장되면서 거래대금은 20억 달러를 상회. (다우 +0.04%, 나스닥 +0.00%, S&P500 -0.07%, 러셀2000 -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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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종목
씨티그룹(C, -1.8%)은 아르헨티나 채권 시장에서의 익스포져, 러시아의 정치적 불안 및 자체 구조조정과 관련한 일회성 비용 등으로 4분기 손실 가능성을 경고하며 하락. 허츠(HTZ, -4.3%)는 수요 감소를 이유로 전 세계 전기자동차의 약 3분의 1을 판매할 것이라고 밝혀. 테슬라(TSLA, -2.9%)는 임금 인상을 예고하며 3거래일 연속 하락. 앨버말(ALB, -3.2%)은 도이치뱅크에서 리튬산업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강조하며 투자의견을 하향. 이날 11개의 현물 비트코인 ETF가 상장한 가운데 관련주인 코인베이스(COIN, -6.7%), 마라톤 디지털(MARA, -12.6%), 라이엇 플랫폼스(RIOT, -15.8%) 및 마이크로 스트래티지(MSTR, -5.2%)는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 12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이후, 미 국채 수익률 상승과 달러 강세가 동시에 나타났지만 오후 들어 진행된 210억 달러 규모의 30년 국채 입찰이 순조롭게 마무리된 점과 양적긴축(QT) 속도 조절과 관련한 논의가 올해 ‘어느 시점에서는’ 이뤄질 것이라는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의 발언에 하락 전환. 이에 단기 국채 수익률이 장기 국채 수익률보다 더 큰 폭으로 하락하는 ‘강세 스티프닝’ 나타나며 10년물과 2년물 간 장단기금리 역전 폭은 지난 해 11월 초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축소.
- 이 날 현물 비트코인 ETF 거래 영향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장중 4만 9천달러를 상회하기도 하였으나 현재 4만 6천달러대 기록
# 한국증시전망
전 세계 MSCI 한국 지수 ETF는 0.2%, MSCI 신흥 지수 ETF는 0.5%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2.81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1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4% 하락. KOSPI는 강보합권에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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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제지표 및 일정(1월 15일~1월 19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수석연구위원
美 연준 베이지북, 금융주 실적, 美ㆍ中 실물경제지표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2092325717_3431
FOMC 구성원들의 최근 발언 정리(1월 12일 기준)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수석연구위원
급물살 타고 있는 양적긴축(QT) 둔화 논의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2091931400_3431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수석연구위원
美 연준 베이지북, 금융주 실적, 美ㆍ中 실물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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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구성원들의 최근 발언 정리(1월 12일 기준)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수석연구위원
급물살 타고 있는 양적긴축(QT) 둔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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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592.98p (-118.04p, -0.31%)
- S&P500: 4,783.83p (+3.59p, +0.08%)
- NASDAQ: 14,972.76p (+2.58p, +0.02%)
- 러셀2000: 1,950.96p (-4.49p, -0.23%)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1.36 (-0.17, -0.28%)
- MSCI 이머징지수 ETF: $39.20 (+0.14, +0.36%)
- Eurex kospi 200: 340.35p (+0.35p, +0.10%)
- NDF 환율(1개월물): 1,311.40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052.43 (-15.47, -0.38%)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404 (+0.113, +0.11%)
- 유로/달러: 1.0952 (-0.0020, -0.18%)
- 달러/엔: 144.88 (-0.41, +0.28%)
- 파운드/달러: 1.2753 (-0.0007, -0.05%)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441% (-10.1bp)
- 5년물: 3.8300% (-4.9bp)
- 10년물: 3.9390% (-2.7bp)
- 30년물: 4.1751% (+0.3bp)
- 10Y-2Y: -20.51bp (7.42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3*03 3/4 (+0*06 , +0.21%)
- 5YR T-Notes: 108*24 3/4 (+0*09 , +0.26%)
- 10YR T-Notes: 112*19 (+0*08 , +0.22%)
- US T-Bonds: 122*28 (+0*05 , +0.13%)
- Ultra US T-Bonds: 129*18 (-0*09 , -0.22%)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68 (+0.66, +0.92%)
- 브렌트유: 78.29 (+0.88, +1.14%)
- 금: 2,051.60 (+32.40, +1.60%)
- 은: 23.33 (+0.62, +2.75%)
- 아연(LME, 3M): 2,514.00 (+11.50, +0.46%)
- 구리: 374.05 (-3.60, -0.95%)
- 옥수수: 447.00 (-10.75, -2.35%)
- 밀: 596.00 (-7.75, -1.28%)
- 대두: 1,224.25 (-12.25, -0.99%)
*동 자료는 2024년 1월 15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592.98p (-118.04p, -0.31%)
- S&P500: 4,783.83p (+3.59p, +0.08%)
- NASDAQ: 14,972.76p (+2.58p, +0.02%)
- 러셀2000: 1,950.96p (-4.49p, -0.23%)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1.36 (-0.17, -0.28%)
- MSCI 이머징지수 ETF: $39.20 (+0.14, +0.36%)
- Eurex kospi 200: 340.35p (+0.35p, +0.10%)
- NDF 환율(1개월물): 1,311.40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052.43 (-15.47, -0.38%)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404 (+0.113, +0.11%)
- 유로/달러: 1.0952 (-0.0020, -0.18%)
- 달러/엔: 144.88 (-0.41, +0.28%)
- 파운드/달러: 1.2753 (-0.0007, -0.05%)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441% (-10.1bp)
- 5년물: 3.8300% (-4.9bp)
- 10년물: 3.9390% (-2.7bp)
- 30년물: 4.1751% (+0.3bp)
- 10Y-2Y: -20.51bp (7.42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3*03 3/4 (+0*06 , +0.21%)
- 5YR T-Notes: 108*24 3/4 (+0*09 , +0.26%)
- 10YR T-Notes: 112*19 (+0*08 , +0.22%)
- US T-Bonds: 122*28 (+0*05 , +0.13%)
- Ultra US T-Bonds: 129*18 (-0*09 , -0.22%)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68 (+0.66, +0.92%)
- 브렌트유: 78.29 (+0.88, +1.14%)
- 금: 2,051.60 (+32.40, +1.60%)
- 은: 23.33 (+0.62, +2.75%)
- 아연(LME, 3M): 2,514.00 (+11.50, +0.46%)
- 구리: 374.05 (-3.60, -0.95%)
- 옥수수: 447.00 (-10.75, -2.35%)
- 밀: 596.00 (-7.75, -1.28%)
- 대두: 1,224.25 (-12.25, -0.99%)
*동 자료는 2024년 1월 15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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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미 증시, 생산자물가 감소에도 실적 부진에 혼조세로 끝나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제치고 시가총액 1위 기록
- 12월 생산자물가지수, 전월대비 0.1% 감소하며 3개월 연속 둔화 흐름 이어가
- 미 국채 2년물 수익률 4.14%로 지난 해 5월 이후 최저 수준 기록
# 변화요인
- 미 증시는 12월 생산자물가가 3개월 연속 완화됐지만 기업들의 부진한 실적 영향으로 혼조세 마감. 그러나 주간 기준으로는 S&P 500 지수는 1.8%, 나스닥 지수는 3.1% 상승하며 각각 지난 12월 중순, 11월 초 이후 최대 상승률을 기록. 전날 시장 예상보다 높게 나온 12월 소비자물가지수와 달리 생산자물가지수는 3개월 연속 둔화 기록. 이 영향으로 미 국채 2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10bp나 하락하며 지난 해 5월 이후 최저인 4.14%를 기록. 10년물과의 장단기금리 역전 폭은 -20bp 수준으로 7거래일 연속 축소하는 모습 보여. 한편, 홍해에서의 지정학적 불안으로 장 초반 국제유가가 4% 넘게 상승하기도 하였으나 추가 확산 우려가 줄어들며 상승폭 축소하였고, 미국 천연가스 선물가격은 강추위와 공급 우려로 급등하며 지난 해 11월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기록. 이틀 전, 4만 9천달러까지 상승했던 비트코인은 4만 2천달러대 기록. (다우 -0.3%, 나스닥 +0.02%, S&P500 +0.08%, 러셀2000 -0.17%)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5061014857_3533
# 특징종목
마이크로소프트(MSFT, +1.0%)는 애플(AAPL, +0.2%)을 제치고 시가총액 1위 기록. 테슬라(TSLA, -3.7%)는 중국에서 모델 3와 모델 Y의 가격을 인하하겠다고 밝혀. 또한 홍해의 지정학적 불안이 부품 수급 및 공급망 불안으로 이어져 독일 공장의 생산을 일시적 으로 중단할 것이라고 밝혀. 델타항공(DAL, -9.0%)은 2024년 연간 이익 전망을 하향조정하였고, 보잉(BA, -2.2%)은 미 연방항공청 이 737 MAX 9 사고와 관련 감사를 할 것이란 소식에 약세. 유나이티드항공(UAL, -10.6%) 역시 부진한 주가 흐름 보여. 웰스파고(W FC, -3.3%)는 올해 순이자 수입이 전년보다 낮아질 수 있다고 경고한 이후 약세. 씨티그룹(C, +1.0%)은 부진한 실적 발표와 함께 직원의 10%(2만명)를 감축할 것이라고 밝혀. 유나이티헬스(UNH, -3.4%)는 의료비 증가로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 커지며 하락. 휴마나(HUM, -3.6%) 역시 약세.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약세로 코인베이스(COIN, -7.4%), 매러선 디지털 홀딩스(MARA, -15.3%), 라이엇 플랫폼즈(RIOT, -10.4%),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9.4%) 등 큰 폭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 12월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이후, 미 국채 2년물 수익률은 4.14%를 기록하며 지난 해 5월 이후 최저수준 기록. 10년물과의 장단기 금리차는 -20.5bp까지 축소되며 지난 해 10월 말 이후 가장 적은 역전 폭을 기록. 달러인덱스는 큰 변화없이 102.4선을 유지.
- 비트코인은 11일 현물 ETF 승인 이후 4만 9천달러를 기록하였으나 이후 차익실현 영향으로 4만 2천달러 대까지 하락.
# 한국증시전망
전 세계 MSCI 한국 지수 ETF는 0.3% 하락, MSCI 신흥 지수 ETF는 0.4%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1.40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3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1% 상승. KOSPI는 강보합권에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제치고 시가총액 1위 기록
- 12월 생산자물가지수, 전월대비 0.1% 감소하며 3개월 연속 둔화 흐름 이어가
- 미 국채 2년물 수익률 4.14%로 지난 해 5월 이후 최저 수준 기록
# 변화요인
- 미 증시는 12월 생산자물가가 3개월 연속 완화됐지만 기업들의 부진한 실적 영향으로 혼조세 마감. 그러나 주간 기준으로는 S&P 500 지수는 1.8%, 나스닥 지수는 3.1% 상승하며 각각 지난 12월 중순, 11월 초 이후 최대 상승률을 기록. 전날 시장 예상보다 높게 나온 12월 소비자물가지수와 달리 생산자물가지수는 3개월 연속 둔화 기록. 이 영향으로 미 국채 2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10bp나 하락하며 지난 해 5월 이후 최저인 4.14%를 기록. 10년물과의 장단기금리 역전 폭은 -20bp 수준으로 7거래일 연속 축소하는 모습 보여. 한편, 홍해에서의 지정학적 불안으로 장 초반 국제유가가 4% 넘게 상승하기도 하였으나 추가 확산 우려가 줄어들며 상승폭 축소하였고, 미국 천연가스 선물가격은 강추위와 공급 우려로 급등하며 지난 해 11월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기록. 이틀 전, 4만 9천달러까지 상승했던 비트코인은 4만 2천달러대 기록. (다우 -0.3%, 나스닥 +0.02%, S&P500 +0.08%, 러셀2000 -0.17%)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5061014857_3533
# 특징종목
마이크로소프트(MSFT, +1.0%)는 애플(AAPL, +0.2%)을 제치고 시가총액 1위 기록. 테슬라(TSLA, -3.7%)는 중국에서 모델 3와 모델 Y의 가격을 인하하겠다고 밝혀. 또한 홍해의 지정학적 불안이 부품 수급 및 공급망 불안으로 이어져 독일 공장의 생산을 일시적 으로 중단할 것이라고 밝혀. 델타항공(DAL, -9.0%)은 2024년 연간 이익 전망을 하향조정하였고, 보잉(BA, -2.2%)은 미 연방항공청 이 737 MAX 9 사고와 관련 감사를 할 것이란 소식에 약세. 유나이티드항공(UAL, -10.6%) 역시 부진한 주가 흐름 보여. 웰스파고(W FC, -3.3%)는 올해 순이자 수입이 전년보다 낮아질 수 있다고 경고한 이후 약세. 씨티그룹(C, +1.0%)은 부진한 실적 발표와 함께 직원의 10%(2만명)를 감축할 것이라고 밝혀. 유나이티헬스(UNH, -3.4%)는 의료비 증가로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 커지며 하락. 휴마나(HUM, -3.6%) 역시 약세.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약세로 코인베이스(COIN, -7.4%), 매러선 디지털 홀딩스(MARA, -15.3%), 라이엇 플랫폼즈(RIOT, -10.4%),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9.4%) 등 큰 폭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 12월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이후, 미 국채 2년물 수익률은 4.14%를 기록하며 지난 해 5월 이후 최저수준 기록. 10년물과의 장단기 금리차는 -20.5bp까지 축소되며 지난 해 10월 말 이후 가장 적은 역전 폭을 기록. 달러인덱스는 큰 변화없이 102.4선을 유지.
- 비트코인은 11일 현물 ETF 승인 이후 4만 9천달러를 기록하였으나 이후 차익실현 영향으로 4만 2천달러 대까지 하락.
# 한국증시전망
전 세계 MSCI 한국 지수 ETF는 0.3% 하락, MSCI 신흥 지수 ETF는 0.4%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1.40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3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1% 상승. KOSPI는 강보합권에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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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휴장
◆ 유럽 증시
- 독일: 16,622.22p (-82.34p, -0.49%)
- 영국: 7,594.91p (-30.02p, -0.39%)
- 프랑스: 7,411.68p (-53.46p, -0.72%)
- 유로스톡스50: 4,454.68p (-25.34p, -0.57%)
◆ 한국 관련
- Eurex kospi 200: 340.50p (-0.80p, -0.23%)
- NDF 환율(1개월물): 1,318.34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601 (+0.197, +0.19%)
- 유로/달러: 1.0950 (-0.0001, -0.01%)
- 달러/엔: 145.79 (+0.91, +0.63%)
- 파운드/달러: 1.2727 (-0.0026, -0.20%)
◆ 미국 국채시장
휴장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68 (-0.18, -0.25%)
- 브렌트유: 78.15 (-0.05, -0.06%)
- 금: 2,051.60 (+7.40, +0.36%)
- 은: 23.33 (+0.06, +0.26%)
- 아연(LME, 3M): 2,558.50 (+44.50, +1.77%)
- 구리: 374.05 (+4.35, +1.16%)
*동 자료는 2024년 1월 16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휴장
◆ 유럽 증시
- 독일: 16,622.22p (-82.34p, -0.49%)
- 영국: 7,594.91p (-30.02p, -0.39%)
- 프랑스: 7,411.68p (-53.46p, -0.72%)
- 유로스톡스50: 4,454.68p (-25.34p, -0.57%)
◆ 한국 관련
- Eurex kospi 200: 340.50p (-0.80p, -0.23%)
- NDF 환율(1개월물): 1,318.34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601 (+0.197, +0.19%)
- 유로/달러: 1.0950 (-0.0001, -0.01%)
- 달러/엔: 145.79 (+0.91, +0.63%)
- 파운드/달러: 1.2727 (-0.0026, -0.20%)
◆ 미국 국채시장
휴장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68 (-0.18, -0.25%)
- 브렌트유: 78.15 (-0.05, -0.06%)
- 금: 2,051.60 (+7.40, +0.36%)
- 은: 23.33 (+0.06, +0.26%)
- 아연(LME, 3M): 2,558.50 (+44.50, +1.77%)
- 구리: 374.05 (+4.35, +1.16%)
*동 자료는 2024년 1월 16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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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유럽 증시, 매파적 발언과 독일 경제 위축에 하락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요아힘 나겔(독일), 로버트 홀츠만(오스트리아) 등 ECB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국채 수익률 상승
- 독일, 2023년 경제성장률 -0.3% 기록하며 3년 만에 위축
- 바클레이즈, 유럽 음식배달 사업에 대한 비관적 전망에 딜리버리 히어로 등 관련주 약세
# 변화요인
유럽 증시는 유럽중앙은행(ECB)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과 2023년 독일 경제 성장률이 위축됐다는 소식에 약세 마감. 또한 투자자들은 이 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의 주요 정치, 재계 인사들의 발언과 미 증시 휴장에 따른 관망심리 나타나. 한편, 시 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광범위하게 기대된 중국 인민은행의 유동성 부양조치가 나오지 않은 점도 투자심리 위축에 기여. 연내 조기 금리 인하에 대한 경고성 발언 영향으로 독일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이 2.2%를 기록하는 등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주요국 국채 수익률 상승압력이 커진 가운데 유로화는 강보합권에서 등락. (유로 Stoxx 50 -0.6%, 독일 -0.5%, 프랑스 -0.7%, 영국 -0.4%)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6063254140_3533
# 특징종목
Stoxx 600 지수를 구성하는 11개 주요 섹터 중 커뮤니케이션서비스(+0.4%)를 제외한 10개 섹터 모두 하락. 특히, 산업재(-0.7%), 필수소비재(-0.6%), 소재(-0.6%) 등이 하락을 주도. 프랑스 항공우주그룹인 다쏘 에비에이션(AM, -6.4%)은 23년 라팔 전투기 주문이 전년대비 감소했다는 소식에 2022년 5월 이후 가장 큰 일간 낙폭을 기록하며 주가는 지난 해 8월 이후 최저치 기록. 스웨덴 게임 업체 엠브레이서 그룹(EMBRACB, -8.8%)은 심각한 재정 어려움으로 인해 자회사 전체에 걸쳐 해고 및 프로젝트 중단 등의 구조조정 진행. 자회사 Gearbox 엔터테인 먼트가 2022년 인수한 보이즈 인터랙티브의 인력 400여명에 대한 정리 해고 소식에 약세. 바클레이즈는 유럽의 음식 배달 사업에 대한 불확실한 전망으로 ‘매력적이지 않다’고 평가하며 관련 기업들의 투자의 견을 하향. 저스트 잇 테이크어웨이닷컴(TSW, -8.3%), 딜리버리 히어로(DHER, -6.9%), 헬로프레쉬(HFG, -4.2%) 등 약세. 글로 벌 화장품 회사인 로레알(LOR, -4.8%)은 UBS가 투자의견(매수→중립)과 목표주가(€495→€475)로 하향하자 약세. 반면, 코메르츠 방크(CBK, +0.8%)는 도이체뱅크(DBK, -0.9%)와의 합병 논의 재개 소식에 소폭 상승.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유럽의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북반구에 불어 닥친 한파에도 불구하고 6% 넘게 하락하며 지난 해 8월 초 이후 가장 낮은 메가와트시당 (Mwh) 30유로 미만을 기록. GIE(Gas Infrastructure Europe)에 따르면, 유럽 주요 국가의 천연가스 저장 수준은 80~84%로 안정적 수준으로 충분한 재고 영향으로 가격 상승 압력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나.
# 한국증시전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8.34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3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2% 하락. KOSPI는 약보합권에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연초이후 기관의 누적 순매도 규모는 6.6조원을 상회. 같은 기간 23년과 24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2.0%, -1.7% 하향 조정되며 실적 개선 기대감 약화. 여기에 중국 인민은행의 추가 부양조치 기대감도 약화 된 만큼 증시 전반의 강세 흐름보다는 개별 종목 모멘텀 및 재료에 따른 차별화 움직임 나타날 것으로 기대.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요아힘 나겔(독일), 로버트 홀츠만(오스트리아) 등 ECB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국채 수익률 상승
- 독일, 2023년 경제성장률 -0.3% 기록하며 3년 만에 위축
- 바클레이즈, 유럽 음식배달 사업에 대한 비관적 전망에 딜리버리 히어로 등 관련주 약세
# 변화요인
유럽 증시는 유럽중앙은행(ECB)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과 2023년 독일 경제 성장률이 위축됐다는 소식에 약세 마감. 또한 투자자들은 이 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의 주요 정치, 재계 인사들의 발언과 미 증시 휴장에 따른 관망심리 나타나. 한편, 시 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광범위하게 기대된 중국 인민은행의 유동성 부양조치가 나오지 않은 점도 투자심리 위축에 기여. 연내 조기 금리 인하에 대한 경고성 발언 영향으로 독일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이 2.2%를 기록하는 등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주요국 국채 수익률 상승압력이 커진 가운데 유로화는 강보합권에서 등락. (유로 Stoxx 50 -0.6%, 독일 -0.5%, 프랑스 -0.7%, 영국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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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종목
Stoxx 600 지수를 구성하는 11개 주요 섹터 중 커뮤니케이션서비스(+0.4%)를 제외한 10개 섹터 모두 하락. 특히, 산업재(-0.7%), 필수소비재(-0.6%), 소재(-0.6%) 등이 하락을 주도. 프랑스 항공우주그룹인 다쏘 에비에이션(AM, -6.4%)은 23년 라팔 전투기 주문이 전년대비 감소했다는 소식에 2022년 5월 이후 가장 큰 일간 낙폭을 기록하며 주가는 지난 해 8월 이후 최저치 기록. 스웨덴 게임 업체 엠브레이서 그룹(EMBRACB, -8.8%)은 심각한 재정 어려움으로 인해 자회사 전체에 걸쳐 해고 및 프로젝트 중단 등의 구조조정 진행. 자회사 Gearbox 엔터테인 먼트가 2022년 인수한 보이즈 인터랙티브의 인력 400여명에 대한 정리 해고 소식에 약세. 바클레이즈는 유럽의 음식 배달 사업에 대한 불확실한 전망으로 ‘매력적이지 않다’고 평가하며 관련 기업들의 투자의 견을 하향. 저스트 잇 테이크어웨이닷컴(TSW, -8.3%), 딜리버리 히어로(DHER, -6.9%), 헬로프레쉬(HFG, -4.2%) 등 약세. 글로 벌 화장품 회사인 로레알(LOR, -4.8%)은 UBS가 투자의견(매수→중립)과 목표주가(€495→€475)로 하향하자 약세. 반면, 코메르츠 방크(CBK, +0.8%)는 도이체뱅크(DBK, -0.9%)와의 합병 논의 재개 소식에 소폭 상승.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유럽의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북반구에 불어 닥친 한파에도 불구하고 6% 넘게 하락하며 지난 해 8월 초 이후 가장 낮은 메가와트시당 (Mwh) 30유로 미만을 기록. GIE(Gas Infrastructure Europe)에 따르면, 유럽 주요 국가의 천연가스 저장 수준은 80~84%로 안정적 수준으로 충분한 재고 영향으로 가격 상승 압력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나.
# 한국증시전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8.34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3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2% 하락. KOSPI는 약보합권에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연초이후 기관의 누적 순매도 규모는 6.6조원을 상회. 같은 기간 23년과 24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2.0%, -1.7% 하향 조정되며 실적 개선 기대감 약화. 여기에 중국 인민은행의 추가 부양조치 기대감도 약화 된 만큼 증시 전반의 강세 흐름보다는 개별 종목 모멘텀 및 재료에 따른 차별화 움직임 나타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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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361.12p (-231.86p, -0.62%)
- S&P500: 4,765.98p (-17.85p, -0.37%)
- NASDAQ: 14,944.35p (-28.41p, -0.19%)
- 러셀2000: 1,927.30p (-23.66p, -1.21%)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8.99 (-2.37, -3.86%)
- MSCI 이머징지수 ETF: $38.25 (-0.95, -2.42%)
- Eurex kospi 200: 334.65p (-1.35p, -0.40%)
- NDF 환율(1개월물): 1,336.40원 / 전일 대비 4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105.94 (+53.52, +1.32%)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354 (+0.950, +0.93%)
- 유로/달러: 1.0876 (-0.0074, -0.68%)
- 달러/엔: 147.22 (+1.49, -1.01%)
- 파운드/달러: 1.2634 (-0.0093, -0.73%)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216% (+7.8bp)
- 5년물: 3.9318% (+10.2bp)
- 10년물: 4.0543% (+11.5bp)
- 30년물: 4.2966% (+12.2bp)
- 10Y-2Y: -16.73bp (3.78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30 1/4 (-0*05 1/2, -0.17%)
- 5YR T-Notes: 108*09 3/4 (-0*14 1/2, -0.42%)
- 10YR T-Notes: 111*27 (-0*23 , -0.64%)
- US T-Bonds: 121*02 (-1*7 , -1.45%)
- Ultra US T-Bonds: 127*04 (-2*19 , -1.86%)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40 (-0.87, -1.20%)
- 브렌트유: 78.29 (-0.44, -0.56%)
- 금: 2,030.20 (-20.80, -1.01%)
- 은: 23.09 (-0.25, -1.07%)
- 아연(LME, 3M): 2,547.00 (-11.50, -0.45%)
- 구리: 376.65 (+2.70, +0.72%)
- 옥수수: 443.50 (-3.50, -0.78%)
- 밀: 582.00 (-14.25, -2.39%)
- 대두: 1,227.25 (+3.25, +0.27%)
*동 자료는 2024년 1월 17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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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증시
- DOW: 37,361.12p (-231.86p, -0.62%)
- S&P500: 4,765.98p (-17.85p, -0.37%)
- NASDAQ: 14,944.35p (-28.41p, -0.19%)
- 러셀2000: 1,927.30p (-23.66p, -1.21%)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8.99 (-2.37, -3.86%)
- MSCI 이머징지수 ETF: $38.25 (-0.95, -2.42%)
- Eurex kospi 200: 334.65p (-1.35p, -0.40%)
- NDF 환율(1개월물): 1,336.40원 / 전일 대비 4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105.94 (+53.52, +1.32%)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354 (+0.950, +0.93%)
- 유로/달러: 1.0876 (-0.0074, -0.68%)
- 달러/엔: 147.22 (+1.49, -1.01%)
- 파운드/달러: 1.2634 (-0.0093, -0.73%)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216% (+7.8bp)
- 5년물: 3.9318% (+10.2bp)
- 10년물: 4.0543% (+11.5bp)
- 30년물: 4.2966% (+12.2bp)
- 10Y-2Y: -16.73bp (3.78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30 1/4 (-0*05 1/2, -0.17%)
- 5YR T-Notes: 108*09 3/4 (-0*14 1/2, -0.42%)
- 10YR T-Notes: 111*27 (-0*23 , -0.64%)
- US T-Bonds: 121*02 (-1*7 , -1.45%)
- Ultra US T-Bonds: 127*04 (-2*19 , -1.86%)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40 (-0.87, -1.20%)
- 브렌트유: 78.29 (-0.44, -0.56%)
- 금: 2,030.20 (-20.80, -1.01%)
- 은: 23.09 (-0.25, -1.07%)
- 아연(LME, 3M): 2,547.00 (-11.50, -0.45%)
- 구리: 376.65 (+2.70, +0.72%)
- 옥수수: 443.50 (-3.50, -0.78%)
- 밀: 582.00 (-14.25, -2.39%)
- 대두: 1,227.25 (+3.25, +0.27%)
*동 자료는 2024년 1월 17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7❤3
1/17 미 증시, 과도한 금리인하 기대에 대한 경계에 하락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금리인하 신중론 발언에 국채수익률ㆍ달러인덱스 ↑
- 뉴욕州 제조업지수 -43.7 기록하며 2020년 5월 이후 최저치 기록
- 공화당 대선후보 트럼프 첫 경선(아이오와)에서 51%의 득표율로 승리
# 변화요인
미 증시는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신중한 금리 인하 발언에 국채수익률이 상승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자 차익실현에 약세 기록. 또한 뉴욕州 제조업지수가 전월대비 큰 폭 하락한 점은 경기에 대한 우려를 키우며 부담으로 작용. 다만, 인공지능 산업에 대한 긍정적 전망 이어지며 엔비디아, AMD 등이 강세를 보이며 IT섹터만 유일하게 상승. 증시 하락 영향으로 변동성 지수인 VIX는 5% 넘게 상승. 최근 급등했던 천연가스 가격은 지난 주말동안 사용량이 감소한 점과 다음 주(22~26일) 기온이 따뜻해질 것이란 전망에 14% 넘게 급락. (다우 -0.6%, 나스닥 -0.2%, S&P500 -0.4%, 러셀2000 -1.2%)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7063410573_3533
# 특징종목
애플(AAPL, -1.2%)은 중국에서 이례적인 할인 판매를 시행한다고 발표한 이후 하락한 반면, 마이크로소프트(MSFT, +0.5%)는 코파 일럿 AI 소프트웨어를 공개한 이후 상승. 두 기업 간 시총 격차는 더욱 벌어져. AMD(AMD, +8.3%)는 바클레이즈가 목표주가를 상향 하자 큰 폭 상승하며 2021년 12월 이후 최고치 기록. 엔비디아(NVDA, +3.1%) 역시 동반 상승하며 신고가 경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1.3%)도 소폭 상승. 보잉(BA, -8.2%)은 웰스파고가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함과 동시에 중국남방항공이 주문한 여객기에 대한 납품이 지연될 수 있다는 보도에 약세. 시장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골드만삭스(GS, +0.7%)는 상승한 반면, 모건스탠리 (MS, -4.2%)와 PNC파이낸셜(PNC, +0.1%)은 이익이 기대에 못 미쳐 하락. 스프릿항공(SAVE, -47%)은 법원에 의해 제트블루 (JBLU, +4.9%) 인수 가능성이 제동 걸리자 급락. 디지털월드 스팩(DWAC, +29%)은 공화당 첫 경선에서 트럼프 승리 소식에 급등.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이사 발언 이후, 미 국채 수익률 곡선 전반의 상승 압력이 커지며 전일대비 5~10bp 이상 상승. 특히, 장기채 수익률의 상승폭이 큰 ‘약세 스티프닝(bear steepening)’ 나타나며 10년물과 2년물 간 장단기금리 역전폭은 -16bp 수준까지 축소하 며 지난 해 10월 수준까지 회복. 또한 달러인덱스도 한 달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유로, 엔 및 원화 가치가 약세를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3.9%, MSCI 신흥 지수 ETF는 2.4%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6.40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4원 상승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4% 하락. KOSPI는 0.5% 이상 하락해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올해 들어 첫 거래일이었던 2일(+0.6%)과 15일(+0.04%)를 제외하면 11거래일 중 9거래일이나 하락. 15일 상승폭이 미미했던 점을 고려하면 거의 10거래일이나 하락하며 약세 흐름 이어져. 국내증시 약세의 원인으로는 ① 기관 수급 악화 ② 이익 모멘텀 약화 ③ 북한 리스크 등으로 정리 가능. 특히, 최근 달러/원 환율 흐름을 감안한다면 북한 리스크가 증시 하방압력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보여. 국내 증시 특성상 ‘북한’ 요인이 증시의 변수가 아닌 ‘상수’로 작용했던 점이 많았지만 최근 글로벌 지정학적 불안 요인이 확대되면서 재차 ‘변수’가 되어가는 듯한 모습. 결국, 투자의 관점에서는 비중확대보다는 리스크 관리가 ‘당장은’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금리인하 신중론 발언에 국채수익률ㆍ달러인덱스 ↑
- 뉴욕州 제조업지수 -43.7 기록하며 2020년 5월 이후 최저치 기록
- 공화당 대선후보 트럼프 첫 경선(아이오와)에서 51%의 득표율로 승리
# 변화요인
미 증시는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신중한 금리 인하 발언에 국채수익률이 상승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자 차익실현에 약세 기록. 또한 뉴욕州 제조업지수가 전월대비 큰 폭 하락한 점은 경기에 대한 우려를 키우며 부담으로 작용. 다만, 인공지능 산업에 대한 긍정적 전망 이어지며 엔비디아, AMD 등이 강세를 보이며 IT섹터만 유일하게 상승. 증시 하락 영향으로 변동성 지수인 VIX는 5% 넘게 상승. 최근 급등했던 천연가스 가격은 지난 주말동안 사용량이 감소한 점과 다음 주(22~26일) 기온이 따뜻해질 것이란 전망에 14% 넘게 급락. (다우 -0.6%, 나스닥 -0.2%, S&P500 -0.4%, 러셀200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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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종목
애플(AAPL, -1.2%)은 중국에서 이례적인 할인 판매를 시행한다고 발표한 이후 하락한 반면, 마이크로소프트(MSFT, +0.5%)는 코파 일럿 AI 소프트웨어를 공개한 이후 상승. 두 기업 간 시총 격차는 더욱 벌어져. AMD(AMD, +8.3%)는 바클레이즈가 목표주가를 상향 하자 큰 폭 상승하며 2021년 12월 이후 최고치 기록. 엔비디아(NVDA, +3.1%) 역시 동반 상승하며 신고가 경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1.3%)도 소폭 상승. 보잉(BA, -8.2%)은 웰스파고가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함과 동시에 중국남방항공이 주문한 여객기에 대한 납품이 지연될 수 있다는 보도에 약세. 시장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골드만삭스(GS, +0.7%)는 상승한 반면, 모건스탠리 (MS, -4.2%)와 PNC파이낸셜(PNC, +0.1%)은 이익이 기대에 못 미쳐 하락. 스프릿항공(SAVE, -47%)은 법원에 의해 제트블루 (JBLU, +4.9%) 인수 가능성이 제동 걸리자 급락. 디지털월드 스팩(DWAC, +29%)은 공화당 첫 경선에서 트럼프 승리 소식에 급등.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이사 발언 이후, 미 국채 수익률 곡선 전반의 상승 압력이 커지며 전일대비 5~10bp 이상 상승. 특히, 장기채 수익률의 상승폭이 큰 ‘약세 스티프닝(bear steepening)’ 나타나며 10년물과 2년물 간 장단기금리 역전폭은 -16bp 수준까지 축소하 며 지난 해 10월 수준까지 회복. 또한 달러인덱스도 한 달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유로, 엔 및 원화 가치가 약세를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3.9%, MSCI 신흥 지수 ETF는 2.4%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6.40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4원 상승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4% 하락. KOSPI는 0.5% 이상 하락해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올해 들어 첫 거래일이었던 2일(+0.6%)과 15일(+0.04%)를 제외하면 11거래일 중 9거래일이나 하락. 15일 상승폭이 미미했던 점을 고려하면 거의 10거래일이나 하락하며 약세 흐름 이어져. 국내증시 약세의 원인으로는 ① 기관 수급 악화 ② 이익 모멘텀 약화 ③ 북한 리스크 등으로 정리 가능. 특히, 최근 달러/원 환율 흐름을 감안한다면 북한 리스크가 증시 하방압력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보여. 국내 증시 특성상 ‘북한’ 요인이 증시의 변수가 아닌 ‘상수’로 작용했던 점이 많았지만 최근 글로벌 지정학적 불안 요인이 확대되면서 재차 ‘변수’가 되어가는 듯한 모습. 결국, 투자의 관점에서는 비중확대보다는 리스크 관리가 ‘당장은’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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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한국 증시 하락: 금리, 중국
최근 한국 증시 하락은 매번 있어왔던 연말 배당 차익 거래 매수 물량이 연초 이후 매도로 전환하는 등 수급적인 부담이 진행된 점이 가장 큼. 실제 12월 선물옵션 만기일 이후 12월 말까지 금융투자가 3조 6천억원 가까이 순매수 했는데1월 현재까지 금융투자가 약 2조 3천억원 순매도.
여기에 삼성전자 등 개별 기업들의 실적 부진까지 겹치며 특히 반도체 업종 낙폭이 확대됐는데 한국 시장에서 시총 상위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여타 국가 대비 낙폭이 컸다고 볼 수 있음. 또한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점도 부담.
한편, 11~12월 상승 요인이었던 견고한 경기에도 연준의 3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약화된 점도 영향. 실제 연준 위원들의 관련 발언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달러 강세 및 국채 금리 상승이 이어졌고, 이 여파로 주식시장 부진(물론 일본은 엔화 약세를 이유로 상승)
오늘의 하락은
1. 연준 위원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 약화 발언
2. 중국 부동산 가격의 전월 대비 0.45% 하락하며 11월 기록했던 0.37% 하락보다 폭이 확대. 이 소식에 중국 부동산 종목군의 급락이 진행되며 항셍지수가 전일에 이어 오늘도 하락 확대
3. 삼성전자에 대한 블록딜 이후 외국인의 매도 지속되고 있는데 오늘도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로 상승 출발하기는 했지만, 외국인의 매도가 진행되며 지수 하락을 촉발
향후 시장은
결국 기업들의 실적에 주목할 가능성이 높음. 특히 지난해 상승을 합당하게 할 수 있는 실적들이 나와야만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 물론, 미국과 한국 모두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은 상승을 제한할 수 있지만, 하락을 확대하기에도 일부 대형 종목군의 견고한 실적을 감안 지수 하락도 제한되는 박스권 장세가 당분간 진행 될 것으로 예상.
최근 한국 증시 하락은 매번 있어왔던 연말 배당 차익 거래 매수 물량이 연초 이후 매도로 전환하는 등 수급적인 부담이 진행된 점이 가장 큼. 실제 12월 선물옵션 만기일 이후 12월 말까지 금융투자가 3조 6천억원 가까이 순매수 했는데1월 현재까지 금융투자가 약 2조 3천억원 순매도.
여기에 삼성전자 등 개별 기업들의 실적 부진까지 겹치며 특히 반도체 업종 낙폭이 확대됐는데 한국 시장에서 시총 상위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여타 국가 대비 낙폭이 컸다고 볼 수 있음. 또한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점도 부담.
한편, 11~12월 상승 요인이었던 견고한 경기에도 연준의 3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약화된 점도 영향. 실제 연준 위원들의 관련 발언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달러 강세 및 국채 금리 상승이 이어졌고, 이 여파로 주식시장 부진(물론 일본은 엔화 약세를 이유로 상승)
오늘의 하락은
1. 연준 위원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 약화 발언
2. 중국 부동산 가격의 전월 대비 0.45% 하락하며 11월 기록했던 0.37% 하락보다 폭이 확대. 이 소식에 중국 부동산 종목군의 급락이 진행되며 항셍지수가 전일에 이어 오늘도 하락 확대
3. 삼성전자에 대한 블록딜 이후 외국인의 매도 지속되고 있는데 오늘도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로 상승 출발하기는 했지만, 외국인의 매도가 진행되며 지수 하락을 촉발
향후 시장은
결국 기업들의 실적에 주목할 가능성이 높음. 특히 지난해 상승을 합당하게 할 수 있는 실적들이 나와야만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 물론, 미국과 한국 모두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은 상승을 제한할 수 있지만, 하락을 확대하기에도 일부 대형 종목군의 견고한 실적을 감안 지수 하락도 제한되는 박스권 장세가 당분간 진행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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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hwan.Kim] [오전 11:41] 1/17 이슈코멘트 - 국내 증시 약세의 이유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금일 국내증시가 현재(11시 기준) 2% 넘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하락 이유와 관련해 정리하였으니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ummary
- 17일(화)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ㆍ코스닥 1%대 약세
- 달러/원 환율 전일대비 8.7원 상승한 1340.50원 기록
- 외국인 현ㆍ선물 동시 순매도에 따른 수급 악화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7113420620_3533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금일 국내증시가 현재(11시 기준) 2% 넘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하락 이유와 관련해 정리하였으니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ummary
- 17일(화)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ㆍ코스닥 1%대 약세
- 달러/원 환율 전일대비 8.7원 상승한 1340.50원 기록
- 외국인 현ㆍ선물 동시 순매도에 따른 수급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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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중국 경제지표 결과
중국 12월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 7.4% 증가해 지난달 발표된 10.1%나 예상했던 8.0%를 하회. 자동차 제외한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7.9% 증가했으며, 통신 장비는 11.0%, 의류 등이 26.0% 등 증가해 연말 쇼핑 시즌의 영향이 컸음. 그 외 석유 제품도 8.6% 증가한 반면, 자동차는 4.0% 증가에 그쳤음.
중국 산업생산은 전년 대비 6.8% 증가해 지난달 발표된 6.6%를 상회했으며 올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자동차 산업이 전년 대비 20.0%나 급증한 가운데 전기 기계는 10.1% , 컴퓨터 등 전자장비도 9.6% 증가. 특히 스마트폰이 29.3%나 급증. 반면, 제약업이 3.3% 감소. 한편, D램 생산량은 전년 대비 34%나 급증해 미-중 갈등 속 반도체 업체들의 생산이 크게 증가한 점이 특징
고정자산 투자는 연간 3.0% 증가했고, 물가 요인을 제외하면 6.4% 증가. 인프라 투자가 5.9% 증가했으며 제조업도 6.5% 증가했으나 부동산 개발 투자는 9.6%나 급감. 민간투자는 0.4% 감소했는데 부동산 개발을 제외하면 9.2% 증가. 첨단 산업 투자도 10.3%나 급증.
공장 가동률도 3분기 75.6%에서 4분기에는 75.9%로 발표. 특히 석유, 가스 산업이 전년 대비 0.8%p 증가한 92.1%를 기록한 가운데 자동차 제조업이 3.7%p나 급증한 76.9%로 발표. 반면, 컴퓨터 통신, 전자장비는 77.6%로 0.9%p 둔화.
한편, GDP 성장률은 전년대비 5.2%를 기록해 거의 예상과 부합. 1차 산업은 4.1%, 2차 산업은 4.7% 증가했고 3차 산업이 5.8% 증가한 점이 특징.
이러한 경제지표 발표에 대해 중국 통계국은 2023년 대외 압력을 이겨내고 국민 경제가 더 좋은 방향으로 반등하고 있으며 질적 성장을 확고히 하고 있다고 언급. 더불어 향후에는 내수 확대를 더욱 강화하고 공급측 구조 개혁 심화, 농촌 진흥 등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발표.
중국 증시는 오전장에 12월 주택가격이 전월 대비 0.45% 하락하는 등 부동산 이슈가 재 부각되며 관련 업종 중심으로 급락해 홍콩증시가 3% 가까이 하락. 중국 상해 종합등도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 축소로 인한 투심 악화 및 소비와 부동산 우려가 여전히 긴장을 주며 0.6% 하락.
중국 12월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 7.4% 증가해 지난달 발표된 10.1%나 예상했던 8.0%를 하회. 자동차 제외한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7.9% 증가했으며, 통신 장비는 11.0%, 의류 등이 26.0% 등 증가해 연말 쇼핑 시즌의 영향이 컸음. 그 외 석유 제품도 8.6% 증가한 반면, 자동차는 4.0% 증가에 그쳤음.
중국 산업생산은 전년 대비 6.8% 증가해 지난달 발표된 6.6%를 상회했으며 올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자동차 산업이 전년 대비 20.0%나 급증한 가운데 전기 기계는 10.1% , 컴퓨터 등 전자장비도 9.6% 증가. 특히 스마트폰이 29.3%나 급증. 반면, 제약업이 3.3% 감소. 한편, D램 생산량은 전년 대비 34%나 급증해 미-중 갈등 속 반도체 업체들의 생산이 크게 증가한 점이 특징
고정자산 투자는 연간 3.0% 증가했고, 물가 요인을 제외하면 6.4% 증가. 인프라 투자가 5.9% 증가했으며 제조업도 6.5% 증가했으나 부동산 개발 투자는 9.6%나 급감. 민간투자는 0.4% 감소했는데 부동산 개발을 제외하면 9.2% 증가. 첨단 산업 투자도 10.3%나 급증.
공장 가동률도 3분기 75.6%에서 4분기에는 75.9%로 발표. 특히 석유, 가스 산업이 전년 대비 0.8%p 증가한 92.1%를 기록한 가운데 자동차 제조업이 3.7%p나 급증한 76.9%로 발표. 반면, 컴퓨터 통신, 전자장비는 77.6%로 0.9%p 둔화.
한편, GDP 성장률은 전년대비 5.2%를 기록해 거의 예상과 부합. 1차 산업은 4.1%, 2차 산업은 4.7% 증가했고 3차 산업이 5.8% 증가한 점이 특징.
이러한 경제지표 발표에 대해 중국 통계국은 2023년 대외 압력을 이겨내고 국민 경제가 더 좋은 방향으로 반등하고 있으며 질적 성장을 확고히 하고 있다고 언급. 더불어 향후에는 내수 확대를 더욱 강화하고 공급측 구조 개혁 심화, 농촌 진흥 등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발표.
중국 증시는 오전장에 12월 주택가격이 전월 대비 0.45% 하락하는 등 부동산 이슈가 재 부각되며 관련 업종 중심으로 급락해 홍콩증시가 3% 가까이 하락. 중국 상해 종합등도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 축소로 인한 투심 악화 및 소비와 부동산 우려가 여전히 긴장을 주며 0.6%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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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266.67p (-94.45p, -0.25%)
- S&P500: 4,739.21p (-26.77p, -0.56%)
- NASDAQ: 14,855.62p (-88.73p, -0.59%)
- 러셀2000: 1,913.17p (-14.14p, -0.73%)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7.46 (-1.53, -2.59%)
- MSCI 이머징지수 ETF: $37.68 (-0.57, -1.49%)
- Eurex kospi 200: 327.75p (+0.45p, +0.14%)
- NDF 환율(1개월물): 1,342.52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069.95 (-36.00, -0.88%)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379 (+0.022, +0.02%)
- 유로/달러: 1.0882 (+0.0007, +0.06%)
- 달러/엔: 148.19 (+1.00, -0.67%)
- 파운드/달러: 1.2680 (+0.0043, +0.34%)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565% (+13.7bp)
- 5년물: 4.0289% (+9.5bp)
- 10년물: 4.1057% (+4.8bp)
- 30년물: 4.3152% (+2.0bp)
- 10Y-2Y: -25.08bp (8.94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1 (-0*08 , -0.25%)
- 5YR T-Notes: 107*28 3/4 (-0*13 , -0.38%)
- 10YR T-Notes: 111*13 1/2 (-0*13 1/2, -0.38%)
- US T-Bonds: 120*25 (-0*11 , -0.28%)
- Ultra US T-Bonds: 126*31 (-0*07 , -0.17%)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56 (+0.41, +0.57%)
- 브렌트유: 77.88 (-0.23, -0.29%)
- 금: 2,006.50 (-21.60, -1.06%)
- 은: 22.67 (-0.38, -1.64%)
- 아연(LME, 3M): 2,466.00 (-81.00, -3.18%)
- 구리: 373.30 (-2.35, -0.62%)
- 옥수수: 442.25 (-1.50, -0.34%)
- 밀: 582.50 (-0.50, -0.09%)
- 대두: 1,205.75 (-21.50, -1.75%)
*동 자료는 2024년 1월 18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266.67p (-94.45p, -0.25%)
- S&P500: 4,739.21p (-26.77p, -0.56%)
- NASDAQ: 14,855.62p (-88.73p, -0.59%)
- 러셀2000: 1,913.17p (-14.14p, -0.73%)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7.46 (-1.53, -2.59%)
- MSCI 이머징지수 ETF: $37.68 (-0.57, -1.49%)
- Eurex kospi 200: 327.75p (+0.45p, +0.14%)
- NDF 환율(1개월물): 1,342.52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069.95 (-36.00, -0.88%)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3.379 (+0.022, +0.02%)
- 유로/달러: 1.0882 (+0.0007, +0.06%)
- 달러/엔: 148.19 (+1.00, -0.67%)
- 파운드/달러: 1.2680 (+0.0043, +0.34%)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565% (+13.7bp)
- 5년물: 4.0289% (+9.5bp)
- 10년물: 4.1057% (+4.8bp)
- 30년물: 4.3152% (+2.0bp)
- 10Y-2Y: -25.08bp (8.94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1 (-0*08 , -0.25%)
- 5YR T-Notes: 107*28 3/4 (-0*13 , -0.38%)
- 10YR T-Notes: 111*13 1/2 (-0*13 1/2, -0.38%)
- US T-Bonds: 120*25 (-0*11 , -0.28%)
- Ultra US T-Bonds: 126*31 (-0*07 , -0.17%)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56 (+0.41, +0.57%)
- 브렌트유: 77.88 (-0.23, -0.29%)
- 금: 2,006.50 (-21.60, -1.06%)
- 은: 22.67 (-0.38, -1.64%)
- 아연(LME, 3M): 2,466.00 (-81.00, -3.18%)
- 구리: 373.30 (-2.35, -0.62%)
- 옥수수: 442.25 (-1.50, -0.34%)
- 밀: 582.50 (-0.50, -0.09%)
- 대두: 1,205.75 (-21.50, -1.75%)
*동 자료는 2024년 1월 18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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