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콩이_서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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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광남

◆ 미국 증시
- DOW: 37,430.19p (-284.85p, -0.76%)
- S&P500: 4,704.83p (-38.00p, -0.80%)
- NASDAQ: 14,592.21p (-173.73p, -1.18%)
- 러셀2000: 1,959.20p (-53.60p, -2.66%)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3.35 (-1.39, -2.15%)
- MSCI 이머징지수 ETF: $39.52 (-0.22, -0.55%)
- Eurex kospi 200: 353.20p (-0.40p, -0.11%)
- NDF 환율(1개월물): 1,307.84원 / 전일 대비 2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941.21 (-81.82, -2.03%)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478 (+0.278, +0.27%)
- 유로/달러: 1.0920 (-0.0022, -0.20%)
- 달러/엔: 143.24 (+1.25, +0.88%)
- 파운드/달러: 1.2666 (+0.0049, +0.39%)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305% (+1.0bp)
- 5년물: 3.8959% (-1.7bp)
- 10년물: 3.9087% (-2.1bp)
- 30년물: 4.0574% (-1.3bp)
- 10Y-2Y: -42.18bp (3.11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6 (-0*00 1/4, -0.01%)
- 5YR T-Notes: 108*15 (+0*02 3/4, +0.08%)
- 10YR T-Notes: 112*16 1/2 (+0*05 1/2, +0.15%)
- US T-Bonds: 124*04 (+0*06 , +0.15%)
- Ultra US T-Bonds: 132*20 (+0*12 , +0.28%)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70 (+2.62, +3.72%)
- 브렌트유: 78.25 (+2.59, +3.41%)
- 금: 2,042.80 (-24.80, -1.20%)
- 은: 23.16 (-0.73, -3.04%)
- 아연(LME, 3M): 2,585.50 (-35.50, -1.35%)
- 구리: 386.15 (-1.00, -0.26%)
- 옥수수: 465.25 (+1.25, +0.27%)
- 밀: 600.25 (-5.50, -0.91%)
- 대두: 1,277.00 (+3.50, +0.27%)

*동 자료는 2024년 1월 4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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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미 증시, 금리 변화 속 하락 마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광남

# Key Takeaways
- 미 증시, 금리 경로 불확실성 확대에 대한 우려로 하락 마감
- FOMC 의사록, 올해 금리 인하 적절하나 시기 언급 부재 등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 낮춰
- 12월 ISM 제조업 PMI, 지난달과 시장 예상 소폭 상회, 위축 국면은 지속


# 변화요인
- 미 증시는 금리 경로 불확실성 확대에 대한 우려로 하락 마감. 토마스 바킨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 10년 물 금리가 4%를 상회하자 하락 출발. 이후 FOMC의사록이 공개 직후 매파적으로 해석되자 금리가 상승하며 낙폭을 확대하기도 했지만 원론적인 내용이라는 점에서 금리가 반락하자 반등을 시도하는 등 장 중 변동성 확대. 하지만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지는 등 금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각되자 결국 낙폭을 확대하며 하락 마감. (다우 -0.76%, 나스닥 -1.18%, S&P500 -0.80%, 러셀2000 -2.66%)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04063737750_3533

- 11월 채용공고는 지난달 885.2만 건을 하회한 879만 건을 기록하며 시장예상을 소폭 하회. 레저 접객 공고가 9.7만 건 하락한 것이 특징. 하지만 지난달 수치가 11.9 만 건 상향된 점을 고려하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12월 ISM 제조업 지수는 47.4로 전월(46.7)과 예상치(47.1)를 모두 소폭 상회. 신규 주문의 부진은 여전했지만 가격지수의 하락이 더 가팔랐으며 재고도 더 낮아짐. 반면 생산과 고용은 소폭 개선. 전반적인 업체들의 의견은 일부 수요 부진에도 불구 낙관적 전망이 우세.

# 특징종목
- 애플(AAPL, -0.75%)은 전일 투자의견 하향 여파와 11월 스마트폰 시장 내 점유율 감소 소식에 약세. 엔비디아(NVDA, -1.24%), AMD(AMD, -2,35%) 등 반도체 업종도 동반 약세. 코인베이스(COIN, -2.96%),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7.89%) 등 비트코인 관련주는 1월 비트코인 ETF 승인 거절 가능성이 부각되며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자 하락. 일라이 릴리(LLY, +4.29%)는 BofA가 24년 제약업종 탑픽으로 선정하자 상승. 릴리의 상승과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기대감에 머크(MRK, +1.35%), 암젠(AMGN, +1.11%) 등 제약 업종도 동반 강세. 엑손모빌(XOM, +0.87%), 세브론(CVX, +1.94%) 등 에너지 업종은 국제유가 강세 영향에 상승.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 국제유가는 리비아 시위 여파에 사하라 유전의 부분적 감산 소식과 이란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 소식에 따른 지정학적 우려 증가 영향에 WTI와 브렌트유 모두 3% 이상 급등.
- 달러화는 금리 변동성 확대와 엔화의 약세 영향 등에 강세. 애틀랜타 연은의 GDPNow 거 4분기 GDP 전망을 2.5% 상향하자 경기 기대가 강해진 것도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 국채금리는 리치몬드 연은 토마스 바킨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 10년 물 기준 4%를 상회하기도. 하지만 FOMC의사록 공개 이후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 감소 및 물가 둔화 전망 유지 등 혼재된 이슈에 금리 변동성이 켜졌으나 결국 하락 마감. 장단기 금리차는 확대.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2.15%, MSCI 신흥 지수 ETF는 0.55% 하락. Eurex KOSPI 200 야간 선물은 0.11%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03%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07.84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2원 상승 출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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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광남

◆ 미국 증시
- DOW: 37,440.34p (+10.15p, +0.03%)
- S&P500: 4,688.68p (-16.13p, -0.34%)
- NASDAQ: 14,510.30p (-81.91p, -0.56%)
- 러셀2000: 1,957.73p (-1.47p, -0.08%)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2.72 (-0.63, -0.99%)
- MSCI 이머징지수 ETF: $39.39 (-0.13, -0.33%)
- Eurex kospi 200: 350.05p (-0.25p, -0.07%)
- NDF 환율(1개월물): 1,312.65원 / 전일 대비 2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908.85 (-32.36, -0.82%)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398 (-0.096, -0.09%)
- 유로/달러: 1.0948 (+0.0026, +0.24%)
- 달러/엔: 144.66 (+1.37, +0.96%)
- 파운드/달러: 1.2682 (+0.0017, +0.13%)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804% (+5.0bp)
- 5년물: 3.9747% (+7.2bp)
- 10년물: 3.9950% (+7.9bp)
- 30년물: 4.1496% (+7.7bp)
- 10Y-2Y: -38.54bp (2.89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1 (-0*04 1/4, -0.13%)
- 5YR T-Notes: 108*03 1/2 (-0*11 1/4, -0.32%)
- 10YR T-Notes: 111*31 1/2 (-0*17 , -0.47%)
- US T-Bonds: 122*27 (-1*21 , -1.08%)
- Ultra US T-Bonds: 130*27 (-2*00 , -1.51%)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19 (-0.31, -0.43%)
- 브렌트유: 77.59 (-0.60, -0.77%)
- 금: 2,050.00 (+8.00, +0.39%)
- 은: 23.19 (+0.05, +0.23%)
- 아연(LME, 3M): 2,538.00 (-47.50, -1.84%)
- 구리: 384.40 (-1.40, -0.36%)
- 옥수수: 466.50 (+1.50, +0.32%)
- 밀: 613.50 (+12.25, +2.04%)
- 대두: 1,267.50 (-10.00, -0.78%)

*동 자료는 2024년 1월 5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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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미 증시, 금리 상승 부담에 혼조세 마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광남

# Key Takeaways
- 미 증시, 금리 상승 부담에 장 막판 매물 출회되며 혼조세 마감
- 나스닥은 5거래일 연속 하락했지만 하락폭은 축소
- 예상치를 상회한 ADP 민간고용, 12월 서비스업 PMI 등 고용 및 경제지표 양호


# 변화요인
- 미 증시는 금리 상승 부담에 장 막판 매출 출회되며 혼조세 마감. 전일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조기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낮아진 가운데 고용과 서비스 등 경제지표가 긍정적으로 발표되자 10년 물 금리가 4%를 넘어섬. 다만 연초 이후 선 반영된 하락과 경기 둔화 우려가 낮아진 영향에 장중 변동폭은 제한적. 하지만 장 막판에 금리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매물이 출회되자 낙폭을 키우며 마감. 반면 머크 등 제약업종의 강세 영향에 다우지수는 상승하며 차별화. (다우 +0.03%, 나스닥 -0.56%, S&P500 -034%, 러셀2000 -0.0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05064050910_3533

- 12월 ADP 민간고용은 16.4만 명 증가하며 지난 딜(10.1만 명)과 예상치(12.5만 명)를 모두 상회. 레저 및 접객업이 5.9만 명 증가하는 등 서비스 부문이 이를 주도. 또한 22년 9월 이후 꾸준하게 임금 상승률이 둔화되고 있다고 밝히며 임금 주도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대부분 사라졌다고 언급.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20.2만 명으로 발표되며 전주 대비 감소하는 등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고용수준은 유지되나 임금은 낮아지는 긍정적 고용시장의 흐름이 지속.

# 특징종목
- 애플(AAPL, -1.27%)은 파이프 샌들러의 투자의견 하향 소식에 약세. 아마존(AMZN, -2.63%)은 바이트 댄스가 Tik Tok Shop을 통해 미국 내 전자상거래 사업을 확대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자 경쟁 우려에 하락. 이베이(EBAY, -2.34%) 등 관련 업종도 약세. 알파벳(GOOG, -1.65%)은 AI 검색 스타트업 기업인 Perplexity AI가 제프 베조스와 엔비디아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는 소식에 약세. 반면 엔비디아(NVDA, +0.90%), AMD(AMD, +0.51%) 등 반도체 업종은 AI 기대감 속 반등. 모빌아이(MBLY, -24.55%)는 고객사의 과잉재고로 예상을 크게 하회 한 1분기 매출 전망 발표에 급락. 온 세미컨덕터(ON, -3.92%), ST마이크로(STM, -4.45%) 등 차량용 반도체 업체도 부진. 반면 노보노디스크(NVO, +3.87%)는 비만치료제 시장의 성장 기대감에 신고가 랠리 지속. 머크(MRK, +1.95%) 등 빅파마 업종의 강세도 이어져.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 국제유가는 EIA가 가솔린 재고가 지난주 1,090만 배럴 증가했다고 발표하자 약세. 하지만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어 하락폭은 제한적. 유럽과 미국의 천연가스 가격은 상승
- 달러화는 고용지표 개선과 국채금리 상승에도 소폭 약세. 지진 영향으로 BOJ의 정책 선회 지연 전망에 따라 엔화의 약세 압력에도 불구 독일의 소비자물가가 전월 대비 상승하자 유로화가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추정.
- 국채 수익률은 전일 FOMC 의사록에 따른 조기금리 인하 기대 약화와 견조한 고용지표 영향으로 장단기 금리 모두 상승. 장 중 4%를 상회하기도 했던 10년 물은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4% 아래에서 마감. 하지만 단기 금리 대비 장기 금리의 상승 폭이 더 커 장단기 금리차는 축소.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0.99%, MSCI 신흥 지수 ETF는 0.33% 하락. Eurex KOSPI 200 야간 선물은 0.07%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0.82%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2.65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2원 상승 출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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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주간 이슈 점검: 주요 컨퍼런스, 실적 시즌 개막

1. CES: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AI가 주를 이룰 것임. 새로운 기술 물결은 1995년 인터넷 이후 처음으로 혁신적인 산업이 생긴다는 점에서 많은 기업들이 새롭고 획기적인 내용들이 발표될 것으로 기대. 엔비디아(NVDA), MS(MSFT), 인텔(INTC), 델(DELL) 등의 신기술, 신제품 발표를 기다리고 있으며 AMD(AMD)도 많은 발표를 앞두고 있음. 이 외에 BMW, 벤츠, 포드(F), GM(GM)등 자동차 업종의 발표 비중도 확대 중. 시장은 이번 CES를 통해 AI 산업의 확대가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

2.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1/8~11): 헬스케어 분야 최고의 컨퍼런스로 많은 기업들의 신약, 임상 등을 발표되며 이로인해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이 확대.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암젠(AMGN), 일라이릴리(LLY), 에브비(ABBV), J&J(JNJ), 브리스톨마이어스(BMY), 모더나(MRNA), 버텍스(VRTX), 레제네론(REGN), 박스터(BAX), 덱스컴(DXCM), 월그린부츠(WBA), CVS 헬스(CVS) 등 많은 기업들의 발표가 준비되어 있음

3. ICR 컨퍼런스: 소매 부문의 가장 큰 컨퍼런스로 월마트(WMT), 어반 아웃피터(URBN), 룰루레몬(LULU), 다든 레스토랑(DRI)을 비롯해 많은 소매업체들의 분기 이익 관련 발표가 쏟아질 것. 이로 인해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는 지속 전망.

4. 실적 시즌: 금요일 금융주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실적 시즌 시작.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S&P500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3%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는 초기 발표된 8.0% 증가에서 큰폭으로 하향 조정된 점이 특징. 그럼에도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상승을 이어왔기에 12m Fwd PER이 10년 평균인 17.6배를 크게 상회한 19.2배를 기록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은 상태. 그렇기 때문에 실적 결과가 예상을 크게 상회하지 못하면 지수 변동성 확대 될 것으로 전망.

1/8(월)
유로존 소비자 신뢰지수
유로존 소매판매
맨하임 중고차 가격지수
미국 고용동향지수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발언

1/9(화)
독일 산업생산
미국 수출입 통계
모빌아이(MBLY), 빈패스트(VFS), 월마트(WMT), 인텔(INTC) CEO들의 CES에서의 연설. 마이클 바 발언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실적: 틸레이(TLRY)

1/10(수)
중국 신규대출, M2 증가율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퀄컴(QCOM), 베스트바이(BBY) CEO의 CES에서의 연설.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연설. 베일리 BOE 총재 연설
실적: KB홈(KBH)

1/11(목)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한국 금통위
미국 30년물 국채입찰
실적: 인포시스(INFY)

1/12(금)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수출입 통계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설1
실적: 본격적인 실적 시즌 개막. JP모건(JPM), 웰스파고(WFC), 씨티그룹(C), BOA(BAC), 뱅크오브뉴욕 멜론(BK), 블랙록(BLK), 유나이티드 헬스(UNH), 델타 항공(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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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466.11p (+25.77p, +0.07%)
- S&P500: 4,697.24p (+8.56p, +0.18%)
- NASDAQ: 14,524.07p (+13.77p, +0.09%)
- 러셀2000: 1,951.14p (-6.59p, -0.34%)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2.88 (+0.16, +0.26%)
- MSCI 이머징지수 ETF: $39.44 (+0.05, +0.13%)
- Eurex kospi 200: 349.50p (+0.80p, +0.23%)
- NDF 환율(1개월물): 1,312.10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3,933.49 (+24.63, +0.63%)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412 (-0.010, -0.01%)
- 유로/달러: 1.0943 (-0.0002, -0.02%)
- 달러/엔: 144.63 (0.00, 0.00%)
- 파운드/달러: 1.2720 (+0.0038, +0.30%)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807% (-0.4bp)
- 5년물: 4.0066% (+2.7bp)
- 10년물: 4.0457% (+4.7bp)
- 30년물: 4.2021% (+5.0bp)
- 10Y-2Y: -33.50bp (5.07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0 3/4 (-0*00 , -0.03%)
- 5YR T-Notes: 107*31 (-0*04 1/2, -0.13%)
- 10YR T-Notes: 111*23 (-0*08 1/2, -0.24%)
- US T-Bonds: 122*01 (-0*26 , -0.66%)
- Ultra US T-Bonds: 129*18 (-1*23 , -0.98%)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3.81 (+1.62, +2.24%)
- 브렌트유: 78.76 (+1.17, +1.51%)
- 금: 2,049.80 (-0.20, -0.01%)
- 은: 23.32 (+0.13, +0.55%)
- 아연(LME, 3M): 2,562.50 (+24.5, +0.97%)
- 구리: 380.60 (-3.80, -0.99%)
- 옥수수: 460.75 (-5.75, -1.23%)
- 밀: 616.00 (+2.50, +0.41%)
- 대두: 1,256.25 (-11.25, -0.89%)

*동 자료는 2024년 1월 8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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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미 증시, 주간기준 10주 만에 하락 전환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12월 비농업 취업자 수 21.6만명 기록하며 시장 예상과 전월 수치 모두 상회
- 12월 ISM 서비스업PMI 50.6 기록하며 7개월만에 최저 기록
- 국제유가 중동 지정학적 불안에 2% 넘게 상승, 천연가스 가격 추위에 강세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예상을 상회한 고용보고서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 냉각이 진행 중이라는 점과 12월 ISM 서비스업PMI의 둔화에 주목하며 소폭 상승 마감. 12월 비농업취업자수는 21.6만명과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년대비 4.1%를 기록하며 모두 시장 예상을 상회. 이로 인해 국채수익률 곡선 전반의 상승 압력이 높아진 것과 달러인덱스의 강세는 증시에 부담을 줘. 그러나 미국의 서비스업 경기 둔화 속도가 빠른 점이 확인되며 이러한 부담을 상쇄. 국제유가는 중동의 분쟁 격화와 리비아 유전 폐쇄 영향 등으로 2% 넘게 상승하였고, 장 초반 상승했던 변동성(VIX) 지수는 5% 넘게 하락하며 13.4를 기록. (다우 +0.1%, 나스닥 +0.1%, S&P500 +0.2%, 러셀2000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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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종목
애플(AAPL, -0.4%)은 미 법무부가 반독점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는 우려에 4일 연속 하락하며 새해 들어 거의 6%나 하락. 반면, 엔비디아(NVDA, +2.3%)는 Truist, RBC 등 현지 기관들의 긍정적 전망과 목표주가 상향에 강세. 펠로톤(PTON, +9.6%)은 틱톡과의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이틀 연속 급등. 컨스털레이션브랜즈(STZ, +2.1%)는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 상승하였고, 코스트코(COST, +1.2%)는 12월 매출이 전년대비 3% 증가 하였고, 전자상거래 매출은 거의 10%나 증가했다는 소식에 상승.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미 국채 수익률과 달러 인덱스는 고용보고서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강세 기록. 특히, 미 국채 10년 물과 2년물 간의 장단기금리 역전 폭은 -33.5bp로 지난 해 11월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기록. 국제유가는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이 확산되며 상승 압력이 커졌고, 미국과 유럽의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추운 날씨로 인해 난방수요가 급증할 것이란 전망에 상승.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0.3%, MSCI 신흥 지수 ETF는 0.1%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2.10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4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2% 상승. KOSPI는 강보합권(0.1~0.3% 상승)에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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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제지표 및 일정(1월 8일~1월 12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윤재홍 선임연구위원


美·中 물가지수, 韓 금리결정, CES 2024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05075858010_3431


FOMC 구성원들의 최근 발언 정리(1월 5일 기준)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윤재홍 선임연구위원

높아지는 연착륙의 가능성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05074608637_3431
👍5
1/9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683.01p (+216.90p, +0.58%)
- S&P500: 4,763.54p (+66.30p, +1.41%)
- NASDAQ: 14,843.77p (+319.70p, +2.20%)
- 러셀2000: 1,989.01p (+37.86p, +1.94%)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3.21 (+0.33, +0.52%)
- MSCI 이머징지수 ETF: $39.55 (+0.11, +0.28%)
- Eurex kospi 200: 351.35p (+3.95p, +1.14%)
- NDF 환율(1개월물): 1,310.65원 / 전일 대비 6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062.48 (+128.99, +3.28%)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248 (-0.164, -0.16%)
- 유로/달러: 1.0955 (+0.0012, +0.11%)
- 달러/엔: 144.13 (-0.50, +0.35%)
- 파운드/달러: 1.2753 (+0.0033, +0.26%)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579% (-2.3bp)
- 5년물: 3.9663% (-4.0bp)
- 10년물: 4.0096% (-3.6bp)
- 30년물: 4.1667% (-3.5bp)
- 10Y-2Y: -34.83bp (1.33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3 3/4 (+0*02 , +0.06%)
- 5YR T-Notes: 108*06 1/2 (+0*05 3/4, +0.17%)
- 10YR T-Notes: 112*01 1/2 (+0*08 , +0.22%)
- US T-Bonds: 122*17 (+0*17 , +0.44%)
- Ultra US T-Bonds: 130*06 (+0*22 , +0.53%)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0.77 (-2.81, -3.81%)
- 브렌트유: 76.12 (-2.37, -3.01%)
- 금: 2,033.50 (-15.70, -0.77%)
- 은: 23.31 (-0.01, -0.04%)
- 아연(LME, 3M): 2,509.00 (-53.50, -2.09%)
- 구리: 381.00 (+1.85, +0.49%)
- 옥수수: 455.00 (-6.25, -1.36%)
- 밀: 596.25 (-19.50, -3.17%)
- 대두: 1,245.50 (-10.50, -0.84%)

*동 자료는 2024년 1월 9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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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미 증시,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2% 넘게 상승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S&P 500 주요 섹터 중 IT +2.7%, 경기소비재 +1.8%,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1.7% 상승
- 사우디아라비아 원유 가격 인하 영향으로 국제유가 거의 4%나 하락
-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기대감 고조 속 장중 7% 넘게 상승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애플, 엔비디아 등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특히, 전체 시가총액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IT, 경기소비재 및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상승폭 크게 나타나.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호재성 재료뿐만 아니라 미국 소비자들의 인플레이션 기대도 지속 완화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한편, 국제유가는 사우디아라비아가 모든 지역의 원유 가격을 인하할 것이라고 발표한 이후 4% 가까이 하락하였고, 밀과 대두 등 주요 농산물은 공급과잉 우려로 약세 기록. (다우 +0.6%, 나스닥 +2.2%, S&P500 +1.4%, 러셀2000 +1.9%)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09062639790_3533

# 특징종목
S&P 500의 11개 주요 섹터 중 에너지(-1.2%)를 제외한 모든 섹터 상승. 특히, IT (+2.7%)가 크게 상승하며 증시 상승을 견인. 엔비디아(NVDA, +6.4%)는 중국 전기차 회사들과 자율주행을 위한 하드웨어를 제공한다는 소식에 강세. 또한 PC의 게이밍과 AI를 향상시키기 위한 3가지 새로운 그래픽 칩도 공개. 이에 ARM(ARM, +8.5%), 인텔(INTC, +3.3%), AMD(AMD, +5.5%) 등 반도체 관련주 전반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SOX, +3.3%) 또한 큰 폭의 상승 기록. 애플(AAPL, +2.4%)은 오는 2월 초 비전프로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혀. 반면, 보잉(BA, -8.1%)은 알래스카항공(ALK, -0.2%)의 사고 영향으로 연방항공국(FAA)이 모든 797 MAX 9 비행을 중지시켰다는 소식에 약세. 또한 이 비행기의 문을 제작하는 스피리트 에어로시스템(SPR, -11.2%)도 동반 약세. 슐럼버거 (SLB, -3.0%), 베이커휴즈(BKR, -2.9%)는 국제유가 약세에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국제유가는 사우디아라비아가 모든 지역의 원유 가격 인하를 발표하자 WTI는 거의 4%나 하락. 유럽의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추운 날씨에 따른 난방 수요 증가에도 풍부한 재고(저장량)와 지난 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영향으로 하락. 비트코인은 현물 ETF 승인 기대감에 21개월 만에 4만 7천 달러를 회복. 그레이스케일은 현물 ETF에 대한 수수료를 1.5%로 설정. 파이낸셜타임즈는 ETF 출시 기관들 간 수수료 경쟁 언급.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0.5%, MSCI 신흥 지수 ETF는 0.3%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0.65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6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1.1% 상승. KOSPI는 0.6~0.8% 상승해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또한 금일 장 시작 전 삼성전자의 4분기 잠정실적 발표 있을 예정. 지난 해 하반기부터 완만한 가격 회복세와 전방 수요 개선 기대감 속에 실적의 턴어라운드가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지에 주목 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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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 수석입니다.
지난 해 하반기 스마트머니 채널을 통해 전달해드렸던 오리지널 콘텐츠 <사건번호 X>가 총 6편의 에피소드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역사적인 금융사건을 파헤치고 그 사건을 통해 일어난 일이 무엇이고 어떻게 변했는지 프로파일링 하는 시간을 갖자는 의미에서 기획되었습니다.

Ep.1 - 1929X경제대공황
https://youtu.be/B1Alhz0KNe8?si=mzvDxIeYRseWk1Cm

Ep.2 - 1973X오일쇼크
https://youtu.be/4ZxMuai61bc?si=2zSoknTWtLvUJ0zl

Ep.3 - 1987X블랙먼데이
https://youtu.be/AG2gDN9sj_c?si=rIw44xCpIUrGIi9I

Ep.4 - 2000X닷컴버블
https://youtu.be/lN9lQZQJpzE?si=nLdCRkL4e45ab2Ec

Ep.5 - 2008X금융위기
https://youtu.be/suOe5F7d7NY?si=_xdOYO3jkM9cj5tP

Ep.6 - 2020XCOVID-19
https://youtu.be/nTJ139XGO_E?si=fvyAmeSlRAaTCjfb

"역사는 현재와 미래를 뒷받침하는 과거"라는 말 처럼 총 6편의 에피소드가 올해 여러분의 투자의 방향성을 잡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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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525.16p (-157.85p, -0.42%)
- S&P500: 4,756.50p (-7.04p, -0.15%)
- NASDAQ: 14,857.71p (+13.94p, +0.09%)
- 러셀2000: 1,968.04p (-20.97p, -1.05%)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1.78 (-1.43, -2.26%)
- MSCI 이머징지수 ETF: $38.99 (-0.56, -1.42%)
- Eurex kospi 200: 345.40p (-0.90p, -0.26%)
- NDF 환율(1개월물): 1,316.78원 / 전일 대비 0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064.66 (+2.18, +0.05%)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533 (+0.324, +0.32%)
- 유로/달러: 1.0931 (-0.0019, -0.17%)
- 달러/엔: 144.48 (+0.25, -0.17%)
- 파운드/달러: 1.2710 (-0.0038, -0.30%)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642% (-1.0bp)
- 5년물: 3.9716% (-1.6bp)
- 10년물: 4.0171% (-1.3bp)
- 30년물: 4.1873% (-0.6bp)
- 10Y-2Y: -34.71bp (0.30bp 역전 확대)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1 (-0*01 , -0.05%)
- 5YR T-Notes: 108*03 1/2 (-0*02 3/4, -0.08%)
- 10YR T-Notes: 111*29 (-0*04 , -0.11%)
- US T-Bonds: 122*13 (-0*05 , -0.13%)
- Ultra US T-Bonds: 129*28 (-0*14 , -0.34%)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2.24 (+1.44, +2.03%)
- 브렌트유: 77.59 (+1.43, +1.88%)
- 금: 2,033.00 (+1.70, +0.08%)
- 은: 23.09 (-0.16, -0.71%)
- 아연(LME, 3M): 2,503.50 (-5.50, -0.22%)
- 구리: 375.85 (-4.85, -1.27%)
- 옥수수: 459.25 (+4.00, +0.88%)
- 밀: 610.00 (+13.00, +2.18%)
- 대두: 1,248.50 (+2.25, +0.18%)

*동 자료는 2024년 1월 10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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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미 증시, 과도한 낙관론에 대한 경계에 혼조 마감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엔비디아 1.7% 상승하며 역사적 신고가 재차 경신
- 세계은행, 2020~2024년 글로벌 성장 30년 만에 가장 느린 성과 보일 것으로 전망
- 미국 천연가스 선물 가격 생산감소와 추위 영향으로 7주 만에 최고치 기록

# 변화요인
미 증시는 월요일 반등 이후 소강흐름 보이며 주요지수 혼조세 마감. 엔비디아가 역사적 신고가를 재차 경신한 가운데, 유가는 반등했지만 에너지 섹터는 약세 기록. JP모건 의 제이미 다이먼 CEO는 골디락스 시나리오에 대해 회의적 의견을 나타내며 달러인덱스 강세를 지지. 달러인덱스는 102.5선까지 회복하며 지난 해 12월 중순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라. 미국 천연가스 선물 가격은 생산감소와 강추위 영향으로 7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 (다우 -0.4%, 나스닥 +0.1%, S&P500 -0.2%, 러셀2000 -0.9%)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0064551553_3533

# 특징종목
엔비디아(NVDA, +1.7%)가 역사적 신고가를 재차 경신한 가운데, 삼성전자 어닝쇼크 영향으로 전일 반등했던 반도체株들의 약세 흐름 이어져. 유니티(U, -8.0%)는 전체 인력의 약 25%를 해고한다고 발표.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 (HPE, -8.9%)는 주니퍼 네트웍스(JNPR, +21.8%)을 인수하기 위한 협상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급락. 매치그룹 (MTCH, +3.0%)은 행동주의 투자자인 앨리엇이 약 10억 달러의 지분을 취득했다는 소식에 상승.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4.8%)은 모건스탠리가 투자의견을 상향한 반면, 넷플릭스(NFLX, -0.6%)는 씨티가 투자의견을 하향하자 상반된 주가 흐름 보여. 일루미나(ILMN, +4.5%)와 레비티(RVTY, +2.1%)는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와 매출 가이던스 상향 소식에 강세 기록. 국제유가가 전일대비 소폭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에너지株 전반의 약세 흐름 이어지며 슐럼버거(SLB, -3.5%), 쉐브론(CVX, -2.5%) 등 S&P 500 에너지 섹터를 구성하는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미 국채 3년물 520억 달러 규모의 입찰이 견조한 수요 속에 마무리되면서 장 초반 상승했던 수익률은 장 후반 들어 상승폭을 축소. 그러나 달러인덱스는 연착륙에 대한 과도한 기대감을 경계 하는 발언들 속에 강세를 보이며 지난 해 12월 중순 이후 가장 높은 102.5 기록.

국제유가는 전일 급락과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낙관적 수요 전망에 힘입어 상승. 특히, 미 천연 가스 선물 가격은 강추위와 생산감소 영향으로 장중 10% 넘게 상승하며 7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MMbtu당 3달러를 상회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2.3%, MSCI 신흥 지수 ETF는 1.4%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8.70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2원 상승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3% 하락. KOSPI는 0.2~0.5% 하락해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전일 장중 고점 형성 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하락 반전한만큼 위축된 투자심리는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여기에 장중 발표될 예정인 중국의 신규위안화대출 및 사회융자총액 등 유동성 관련 지표들의 개선 여부도 주목할 필요. 최근 국내 증시는 장 초반 양호한 출발을 보이더라도 중국 증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 상승폭을 반납하는 '전강후약'의 모습을 보였기 때문. 만약 중국의 유동성 지표 호조와 장중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다며 낙폭은 제한될 가능성 클 것으로 예상.
👍179
1/11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미국 증시
- DOW: 37,695.73p (+170.57p, +0.45%)
- S&P500: 4,783.45p (+26.95p, +0.57%)
- NASDAQ: 14,969.65p (+111.94p, +0.75%)
- 러셀2000: 1,970.26p (+2.23p, +0.11%)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61.42 (-0.36, -0.58%)
- MSCI 이머징지수 ETF: $38.90 (-0.09, -0.23%)
- Eurex kospi 200: 343.65p (+0.95p, +0.28%)
- NDF 환율(1개월물): 1,317.17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4,048.84 (-15.81, -0.39%)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393 (-0.177, -0.17%)
- 유로/달러: 1.0969 (+0.0038, +0.35%)
- 달러/엔: 145.77 (+1.29, -0.89%)
- 파운드/달러: 1.2738 (+0.0028, +0.22%)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601% (-0.4bp)
- 5년물: 3.9735% (+0.4bp)
- 10년물: 4.0283% (+1.5bp)
- 30년물: 4.2029% (+1.7bp)
- 10Y-2Y: -33.18bp (1.91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2 (0*00 , 0%)
- 5YR T-Notes: 108*03 (-0*01 , -0.03%)
- 10YR T-Notes: 111*28 (-0*02 1/2, -0.07%)
- US T-Bonds: 122*05 (-0*11 , -0.28%)
- Ultra US T-Bonds: 129*15 (-0*20 , -0.48%)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1.37 (-0.97, -1.34%)
- 브렌트유: 76.80 (-0.86, -1.11%)
- 금: 2,027.80 (-3.40, -0.17%)
- 은: 23.07 (-0.03, -0.11%)
- 아연(LME, 3M): 2,495.50 (-8.00, -0.32%)
- 구리: 378.10 (+2.80, +0.74%)
- 옥수수: 459.50 (-0.25, -0.05%)
- 밀: 610.75 (0.00, 0.00%)
- 대두: 1,236.50 (-13.00, -1.04%)

*동 자료는 2024년 1월 11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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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S&P 500, 메가캡 강세에 역사적 고가에 근접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 Key Takeaways
-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간 시가총액 격차 1%대
- 증권거래위원회(SEC), 11개 현물 비트코인 ETF 승인
- 우라늄 가격 16년 만에 최고치인 파운드당 92달러를 상회

# 변화요인
미 증시는 메가캡 기업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며 증시 상승을 견인. S&P 500 지수는 역사적 고점 부근까지 상승하며 새로운 기록 달성에 대한 기대감 키워. 엔비디아가 6거래일 연속 상승을 한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다른 빅테크도 강세를 보이며 증시 상승을 견인. 금일 370억 달러 규모의 미 국채 10년물 입찰은 비교적 무난하게 마무리 된 가운데, 목요일 발표 예정인 12월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관망심리 커져.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승인 해프닝으로 전일 4만 8천달러까지 상승했던 비트코인 가격은 4만 6천달러를 하회한 반면, 이더리움이 5% 넘게 상승. (다우 +0.5%, 나스닥 +0.8%, S&P500 +0.6%, 러셀2000 +0.04%)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0111062859107_3533

# 특징종목
엔비디아(NVDA, +2.3%)는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엔비디아의 칩 제조회사인 TSMC의 12월 매출이 전년대비 8.4%, 전월대비 14% 감소했지만 늘어나는 AI 칩 수요 충족을 위해 올해 말까지 고급 칩 패키징(CoWoS)을 두배로 늘릴 계획을 재차 확인. 메타플랫폼스(META, +3.6%)는 미즈호에서 목표주가를 기존대비 약 18% 상향 조정하자 강세. 아마존(AMZN, +1.6%)은 프라임 비디오 및 MGM 스튜디오 부문에서 500여명의 인력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 인튜이티브 서지컬(ISRG, +10.3%)은 시장 예상을 상회한 4분기 잠정 매출 소식에 강세. 레나(LEN, +3.5%) 연간 배당금을 주당 1.5달러에서 2.0달러로 늘리고 약 5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 반면, 츄이(CHWY, -5.7%)는 1200만주가 넘는 오버행 이슈로 인해 하락.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 미 에너지정보청(eia)는 지난 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약 134만 배럴 증가해 약 68만 배럴 감소할 것이란 시장 예상을 뛰어넘어 WTI는 전일대비 하락 기록. 그러나 예멘 후티반군이 홍해를 통과하 는 선박에 대한 공격이 지속될 것이란 우려와 리비아 샤라라 유전의 생산 중단은 하방을 제한.
- 우라늄 선물 가격은 파운드당 92달러를 상회하며 1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전 세계적으로 원자력 발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우라늄 공급에 대한 우려가 있기 때문.
- 글로벌 운송 비용을 측정하는 발틱 건화물 운임지수인 BDI는 3거래일 동안 11% 넘게 하락하며 지난 해 11월 13일 이후 최저치인 1664 포인트를 기록

# 한국증시전망
MSCI 한국 지수 ETF는 0.6%, MSCI 신흥 지수 ETF는 0.2%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17.17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4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3% 상승. KOSPI는 0.2~0.4% 상승해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 국내 증시는 금일 예정된 올해 첫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금리 동결(3.5%)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영향을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 코스피는 최근 6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지난 12월 중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특히, 올해들어 외국인 수급 약화는 증시 하방을 키운 요인. 이번 주 후반까지는 외국인 수급은 제한적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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