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 종목: 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 스페이스X 상승 Vs. 알파벳, 마이크론, 샌디스크 하락
반도체 스토리지: 씨티의 2027년 메모리 피크 언급에 부진 후 낙폭 축소
마이크론(-0.44%)은 씨티가 DRAM, NAND의 분기별 가격 상승폭 둔화 및 2027년 2분기 메모리 가격 사이클 정점 전망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400달러에서 1,150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씨티는 이러한 메모리 가격이 2분기 피크를 이루고 3분기에는 반기 대비 3% 감소할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여기에 고객사들의 DRAM 사용량 조정 우려 등도 언급. 다만, 피크를 이루기 전까지는 수익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장 마감 앞두고 이란 이슈에 낙폭 축소.
SK하이닉스 ADR(-3.92%)은 금요일 한국 증시에서 본주가 크게 하락한 여파를 반영하며 약세. 여기에 주당 375원 분기배당 공시에도 불구하고 추가 주주환원책 확정 및 발표 시점을 3분기로 언급함에 따라 단기 모멘텀 부재에 따른 실망 매물 유입된 점도 약세 요인. 더 나아가 대규모 투자 발표에 따른 공급 증가 이슈도 부담. 씨티의 발표로 샌디스크(-3.68%), 웨스턴디지털(-3.81%), 시게이트(-4.71%)등 여타 스토리지 기업들도 대부분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56% 상승
반도체: 엔비디아 상승 Vs. AMD 하락
엔비디아(+2.27%)가 상승을 했는데 시장에서는 스토리지 메모리 기업들이 부진을 보이자 이곳에서 이탈한 자금이 대형 AI 칩 대표주인 엔비디아로 유입되고 있다고 평가. 실제 콜옵션 거래를 비롯해 옵션 거래의 규모가 증가했고 본주의 거래 또한 증가하는 힘을 보임. 여기에 AMD의 AI 추론 스타트업 탈라스 인수 소식 속에서도 AI 생태계 주도권이 재부각된 점도 영향. 브로드컴(+1.71%)은 AI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에 동반 상승. 인텔(+1.84%)은 고객 참여 강화 및 성장 가속화를 위한 경영진 인사 발표에 힘입어 상승. 퀄컴(+4.66%)은 AI 칩셋 시장 모멘텀과 완화적 금리 환경 기대에 따른 수급 유입으로 큰 폭 상승. 반면 AMD(-1.21%)는 AI 추론 실리콘 기술 확보를 위해 탈라스 인수 발표했지만 여전히 엔비디아와의 점유율 격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
자동차: 테슬라, 스페이스X 급등에 상승
테슬라(+2.83%)는 전일 스페이스X와 테라팹 반도체 공장 건설을 발표 후 반등이 지속. 특히 오늘은 스페이스X가 큰 폭으로 강세를 보이자 투자 심리가 개선되며 상승. 여기에 고용보고서 결과로 달러약세와 연준의 매파적인 행보가 제한될 수 있다는 점도 우호적. 심리가 위축됐을 경우 고용 쇼크는 차량 판매 둔화로 이어질 수 있어 부정적이나 스페이스X의 강세로 심리가 양호한 점이 수급에도 우호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포드(+1.38%), GM(+0.74%)등 여타 자동차 기업들은 달러 약세에 기반해 상승. 퀀텀스케이프(+9.95%)등 2차전지 기업들도 최근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테슬라 강세 영향에 강세 지속. 중국 탄산 리튬 가격이 0.70% 하락했지만 CATL의 리튬광산이 여전히 가동 중단이라는 점이 부각되자 앨버말(+4.54%)등 리튬 관련주도 상승
대형기술주: 알파벳 하락 지속 Vs. 아마존 상승
알파벳(-0.88%), MS(+0.03%), 아마존(+0.82%), 메타(+0.37%)등의 자본지출에 대해 가치투자의 대가로 알려져 있는 뉴욕대 다모다란 교수가 집단적으로 과잉투자하고 있다며 이는 명확한 수익 창출 경로보다는 뒤쳐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고 경고하자 매물 출회되는 경향. 알파벳은 전일 대규모 회사채 발행이 관련 경고에 불안감을 주며 하락했고 MS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강세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보합권 등락. 아마존은 합리적인 소비 증가의 수혜주라는 점에서 상승하기는 했지만 상승폭이 축소. 메타도 보합권 등락. 애플(+0.29%)은 전반적인 대형 기술주의 부진 속 보합권 등락. 대체로 수급적인 요인에 하락하거나 상승을 축소 후 보합권 등락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목표주가 상향 조정 속 급등
오라클(+2.47%)은 UBS가 AI 인프라, 신용시장 및 OpenAI 노출 우려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285에서 245달러로 하향 조정했지만 투자의견은 매수의견을 유지하고 소프트웨어 강세에 상승. 팔란티어(+10.32%)는 최근 실적 발표 후 급등했으며 2거래일 동안 물량 소화 후 오늘은 급등. BOA가 AI 전략 강화를 이유로 매수 의견을 유지한 가운데 목표주가를 255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이 긍정적인 영향. 이런 가운데 세일즈포스(+3.20%), 서비스나우(+6.42%)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순환매 기조로 상승. 앱로빈(+3.32%)도 최근 실적에 대한 실망에 큰 폭 하락 후 오늘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강세에 기대 강세.
우주개발: 스페이스X, 보호예수 해제에도 수급적인 요인에 급등.
스페이스X(+15.83%)는 보호예수 물량 거래 시작에도 불구하고 큰 폭으로 상승. 과거 페이스북 상장 직후 급등했지만, 보호예수 물량의 단계적 해제로 이후 IPO 가격 이하로 하락. 그러나 실적 호전을 보인 후 상승을 했으며 이후에도 단계적 보호예수 물량 해제시 상승이 축소되기도 했지만 결국 실적이 중요. 스페이스X는 여러 요인을 감안 보호예수 해제 이전 IPO 가격 미만으로 하락했던 만큼 시장에서는 관련 불안이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고 평가. 그렇기 때문에 어거스가 실적 발표 결과를 바탕으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한 점이 상승을 자극. 더 나아가 미 국방부가 골든 돔 예산 및 일정 확정했다는 소식에 옵션 거래 등 수급적인 부분까지 영향을 주며 크게 상승. 이에 모멘투스(+12.07%), 로켓랩(+9.46%), 인튜이티브 머슨(+9.85%)등 우주개발 기업들이 대부분 큰 폭 상승.
테마(양자, 원자력 등): 달러 약세 기반해 상승
아이온큐(+11.86%), 리게티컴퓨팅(+8.53%), 디웨이브퀀텀(+6.98%)등 양자컴퓨터 기업, 뉴스케일파워(+3.70%), 오클로(+14.77%)등 원자력 발전 기업, 센트러스 에너지(+7.49%), 에너지 퓨얼스(+9.61%)등 우라늄 관련 기업 등 대부분 테마주들은 달러 약세 등에 기대 상승.
실적 발표 기업: 리프트, 트윌리오 상승 Vs. 트레이드 데스크 급락
차량 공유 플랫폼 기업인 리프트(+7.12%)는 사상 최고 총 예약액(55억 달러) 및 활성 이용자 수(3,000만 명) 돌파, 웨이모 자율주행 협력 기대감에 힘입어 EPS 부진에도 상승. 우버(+6.46%)도 실적 호전을 바탕으로 크게 상승. 클라우드 통신 플랫폼 기업인 트윌리오(+24.89%)는 메시징 및 AI 기반 음성 기능 수요 폭증으로 사상 최대 매출과 2026 회계연도 전망 상향 조정에 급등. 숙박 공유 플랫폼 기업인 에어비앤비(+17.43%)는 신규 고객 유입, 총 예약액(272억 달러) 및 AI 도입에 따른 고객 지원 비용 절감으로 올해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반면 디지털 광고 플랫폼 기업인 더 트레이드 데스크(-21.90%)는 소비재와 자동차 광고주 예산 삭감 및 아마존, 구글 등과의 경쟁 심화 여파로 부진한 매출 발표하자 크게 하락
비트코인: 달러 약세 및 주요 관련 지표 개선에 상승
비트코인은 고용 쇼크로 인한 달러 약세 등에 상승. 물론 장중 매물 소화하기도 했지만 미-이란 협상 기대 등도 우호적인 영향을 받아 강세를 보임. 이런 가운데 체결된 거래의 평균 주문 크기가 크게 증가했다는 점도 고래와 기관들의 거래가 증가하고 있다는 평가될 수 있다는 점도 우호적. 실제 거래소 고래 투자자 비율이 전일에 비해 0.96% 증가하는 등 주변 지표들도 긍정적인 모습. 이에 스트레티지(+3.26%), 로빈후드(+2.84%), 코인베이스(+5.63%), 서클 인터넷(+5.36%)등이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씨티의 2027년 메모리 피크 언급에 부진 후 낙폭 축소
마이크론(-0.44%)은 씨티가 DRAM, NAND의 분기별 가격 상승폭 둔화 및 2027년 2분기 메모리 가격 사이클 정점 전망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400달러에서 1,150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씨티는 이러한 메모리 가격이 2분기 피크를 이루고 3분기에는 반기 대비 3% 감소할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여기에 고객사들의 DRAM 사용량 조정 우려 등도 언급. 다만, 피크를 이루기 전까지는 수익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장 마감 앞두고 이란 이슈에 낙폭 축소.
SK하이닉스 ADR(-3.92%)은 금요일 한국 증시에서 본주가 크게 하락한 여파를 반영하며 약세. 여기에 주당 375원 분기배당 공시에도 불구하고 추가 주주환원책 확정 및 발표 시점을 3분기로 언급함에 따라 단기 모멘텀 부재에 따른 실망 매물 유입된 점도 약세 요인. 더 나아가 대규모 투자 발표에 따른 공급 증가 이슈도 부담. 씨티의 발표로 샌디스크(-3.68%), 웨스턴디지털(-3.81%), 시게이트(-4.71%)등 여타 스토리지 기업들도 대부분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56% 상승
반도체: 엔비디아 상승 Vs. AMD 하락
엔비디아(+2.27%)가 상승을 했는데 시장에서는 스토리지 메모리 기업들이 부진을 보이자 이곳에서 이탈한 자금이 대형 AI 칩 대표주인 엔비디아로 유입되고 있다고 평가. 실제 콜옵션 거래를 비롯해 옵션 거래의 규모가 증가했고 본주의 거래 또한 증가하는 힘을 보임. 여기에 AMD의 AI 추론 스타트업 탈라스 인수 소식 속에서도 AI 생태계 주도권이 재부각된 점도 영향. 브로드컴(+1.71%)은 AI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에 동반 상승. 인텔(+1.84%)은 고객 참여 강화 및 성장 가속화를 위한 경영진 인사 발표에 힘입어 상승. 퀄컴(+4.66%)은 AI 칩셋 시장 모멘텀과 완화적 금리 환경 기대에 따른 수급 유입으로 큰 폭 상승. 반면 AMD(-1.21%)는 AI 추론 실리콘 기술 확보를 위해 탈라스 인수 발표했지만 여전히 엔비디아와의 점유율 격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
자동차: 테슬라, 스페이스X 급등에 상승
테슬라(+2.83%)는 전일 스페이스X와 테라팹 반도체 공장 건설을 발표 후 반등이 지속. 특히 오늘은 스페이스X가 큰 폭으로 강세를 보이자 투자 심리가 개선되며 상승. 여기에 고용보고서 결과로 달러약세와 연준의 매파적인 행보가 제한될 수 있다는 점도 우호적. 심리가 위축됐을 경우 고용 쇼크는 차량 판매 둔화로 이어질 수 있어 부정적이나 스페이스X의 강세로 심리가 양호한 점이 수급에도 우호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포드(+1.38%), GM(+0.74%)등 여타 자동차 기업들은 달러 약세에 기반해 상승. 퀀텀스케이프(+9.95%)등 2차전지 기업들도 최근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테슬라 강세 영향에 강세 지속. 중국 탄산 리튬 가격이 0.70% 하락했지만 CATL의 리튬광산이 여전히 가동 중단이라는 점이 부각되자 앨버말(+4.54%)등 리튬 관련주도 상승
대형기술주: 알파벳 하락 지속 Vs. 아마존 상승
알파벳(-0.88%), MS(+0.03%), 아마존(+0.82%), 메타(+0.37%)등의 자본지출에 대해 가치투자의 대가로 알려져 있는 뉴욕대 다모다란 교수가 집단적으로 과잉투자하고 있다며 이는 명확한 수익 창출 경로보다는 뒤쳐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고 경고하자 매물 출회되는 경향. 알파벳은 전일 대규모 회사채 발행이 관련 경고에 불안감을 주며 하락했고 MS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강세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보합권 등락. 아마존은 합리적인 소비 증가의 수혜주라는 점에서 상승하기는 했지만 상승폭이 축소. 메타도 보합권 등락. 애플(+0.29%)은 전반적인 대형 기술주의 부진 속 보합권 등락. 대체로 수급적인 요인에 하락하거나 상승을 축소 후 보합권 등락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목표주가 상향 조정 속 급등
오라클(+2.47%)은 UBS가 AI 인프라, 신용시장 및 OpenAI 노출 우려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285에서 245달러로 하향 조정했지만 투자의견은 매수의견을 유지하고 소프트웨어 강세에 상승. 팔란티어(+10.32%)는 최근 실적 발표 후 급등했으며 2거래일 동안 물량 소화 후 오늘은 급등. BOA가 AI 전략 강화를 이유로 매수 의견을 유지한 가운데 목표주가를 255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이 긍정적인 영향. 이런 가운데 세일즈포스(+3.20%), 서비스나우(+6.42%)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순환매 기조로 상승. 앱로빈(+3.32%)도 최근 실적에 대한 실망에 큰 폭 하락 후 오늘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강세에 기대 강세.
우주개발: 스페이스X, 보호예수 해제에도 수급적인 요인에 급등.
스페이스X(+15.83%)는 보호예수 물량 거래 시작에도 불구하고 큰 폭으로 상승. 과거 페이스북 상장 직후 급등했지만, 보호예수 물량의 단계적 해제로 이후 IPO 가격 이하로 하락. 그러나 실적 호전을 보인 후 상승을 했으며 이후에도 단계적 보호예수 물량 해제시 상승이 축소되기도 했지만 결국 실적이 중요. 스페이스X는 여러 요인을 감안 보호예수 해제 이전 IPO 가격 미만으로 하락했던 만큼 시장에서는 관련 불안이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고 평가. 그렇기 때문에 어거스가 실적 발표 결과를 바탕으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한 점이 상승을 자극. 더 나아가 미 국방부가 골든 돔 예산 및 일정 확정했다는 소식에 옵션 거래 등 수급적인 부분까지 영향을 주며 크게 상승. 이에 모멘투스(+12.07%), 로켓랩(+9.46%), 인튜이티브 머슨(+9.85%)등 우주개발 기업들이 대부분 큰 폭 상승.
테마(양자, 원자력 등): 달러 약세 기반해 상승
아이온큐(+11.86%), 리게티컴퓨팅(+8.53%), 디웨이브퀀텀(+6.98%)등 양자컴퓨터 기업, 뉴스케일파워(+3.70%), 오클로(+14.77%)등 원자력 발전 기업, 센트러스 에너지(+7.49%), 에너지 퓨얼스(+9.61%)등 우라늄 관련 기업 등 대부분 테마주들은 달러 약세 등에 기대 상승.
실적 발표 기업: 리프트, 트윌리오 상승 Vs. 트레이드 데스크 급락
차량 공유 플랫폼 기업인 리프트(+7.12%)는 사상 최고 총 예약액(55억 달러) 및 활성 이용자 수(3,000만 명) 돌파, 웨이모 자율주행 협력 기대감에 힘입어 EPS 부진에도 상승. 우버(+6.46%)도 실적 호전을 바탕으로 크게 상승. 클라우드 통신 플랫폼 기업인 트윌리오(+24.89%)는 메시징 및 AI 기반 음성 기능 수요 폭증으로 사상 최대 매출과 2026 회계연도 전망 상향 조정에 급등. 숙박 공유 플랫폼 기업인 에어비앤비(+17.43%)는 신규 고객 유입, 총 예약액(272억 달러) 및 AI 도입에 따른 고객 지원 비용 절감으로 올해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반면 디지털 광고 플랫폼 기업인 더 트레이드 데스크(-21.90%)는 소비재와 자동차 광고주 예산 삭감 및 아마존, 구글 등과의 경쟁 심화 여파로 부진한 매출 발표하자 크게 하락
비트코인: 달러 약세 및 주요 관련 지표 개선에 상승
비트코인은 고용 쇼크로 인한 달러 약세 등에 상승. 물론 장중 매물 소화하기도 했지만 미-이란 협상 기대 등도 우호적인 영향을 받아 강세를 보임. 이런 가운데 체결된 거래의 평균 주문 크기가 크게 증가했다는 점도 고래와 기관들의 거래가 증가하고 있다는 평가될 수 있다는 점도 우호적. 실제 거래소 고래 투자자 비율이 전일에 비해 0.96% 증가하는 등 주변 지표들도 긍정적인 모습. 이에 스트레티지(+3.26%), 로빈후드(+2.84%), 코인베이스(+5.63%), 서클 인터넷(+5.36%)등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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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관련 지표: 연준 우려 완화 속 미국 물가 주목
MSCI 한국 지수 ETF는 1.20% 상승. MSCI 신흥 지수 ETF도 0.95%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56% 상승. 러셀2000지수는 1.10% 상승. 다우운송지수는 0.38% 상승. 코스피 야간 선물은 0.6% 상승.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16.1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07.00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큰 폭 하락 후 낙폭 축소, 설탕, 브라질 공급 감소 우려로 6% 가까이 급등
국제유가는 고용보고서 쇼크로 인한 달러 약세에 상승. 여기에 트럼프의 이란과의 협상 진전 언급에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미국과 이스라엘 선박의 통항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던 점도 부담으로 작용. 이에 국제유가는 한 때 2% 가까이 상승. 그러나 장 후반 호르무즈 해협 통항의 자유 가능성이 제기되자 하락 전환.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재고 증가 등으로 하락한 반면, 8월 21일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높다는 점을 반영하며 오늘은 1%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이슈에 주목하며 보합권 등락.
달러화는 고용보고서 결과 2.3만 건 감소했고 5~6월 두달간 수치도 무려 10만 건 감소하자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약화된 점을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미-이란 불안 완화도 장 후반 약세를 좀더 확대. 엔화는 미-일 외환시장 개입 효과에 대한 의구심이 유입되자 엔화 강세가 최근 축소됐지만 오늘은 달러 약세에 기반해 강세.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달러 약세의 영향에 강세를 보였으며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도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예상보다 부진한 비농업 고용자수 결과에 큰 폭 하락. 이에 CME FedWatch에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기존 58%에서 42%로 하락하는 등 금리인상 가능성이 완화된 점이 금리 하락에 영향. 그러나 단기물은 관련 기대에 약세를 보인 후 소비자 물가지수 반영하며 하락폭이 일부 축소했지만 장기물은 트럼프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잦은 전화 통화 등으로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가 부각된 점을 반영하며 하락폭이 대부분 축소되는 차별화가 진행. 이런 가운데 장 마감 앞두고 미국 당국자가 호르무즈 해협 관련 협상 진전과 정상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하자 하락이 재차 확대.
금은 달러 약세 및 금리 하락으로 2%대 상승해 4,400달러를 상회. 은도 3%대 상승하는 등 귀금속 대부분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와 알루미늄은 보합권 등락을, 아연은 하락한 가운데 니켈은 2% 가까이 상승. 이는 CATL의 니켈 광산이 여전히 중단되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농산물은 고용 쇼크로 인한 달러에 밀이 2% 가까이 상승했으며 옥수수와 대두도 소폭 상승. 이는 달러 약세와 함께 주요 곡창 지역에서 폭염과 건조한 기후 영향에 밀의 상승이 컸다고 볼 수 있음. 더불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급에 따른 주요 밀 수출 경로 차질 소식도 밀 가격 상승 요인. 이런 가운데 설탕이 최대 생산국인 브라질의 극심한 가뭄에 따른 작황 부진 우려가 부각되자 6% 가까이 급등 했고 커피도 이러한 기후로 브라질 공급 감소 우려가 반영되며 2.5% 상승. 반면, 코코아는 서아프리카 기후 여건 개선 기대가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하며 소폭 하락
MSCI 한국 지수 ETF는 1.20% 상승. MSCI 신흥 지수 ETF도 0.95%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56% 상승. 러셀2000지수는 1.10% 상승. 다우운송지수는 0.38% 상승. 코스피 야간 선물은 0.6% 상승.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16.1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07.00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큰 폭 하락 후 낙폭 축소, 설탕, 브라질 공급 감소 우려로 6% 가까이 급등
국제유가는 고용보고서 쇼크로 인한 달러 약세에 상승. 여기에 트럼프의 이란과의 협상 진전 언급에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미국과 이스라엘 선박의 통항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던 점도 부담으로 작용. 이에 국제유가는 한 때 2% 가까이 상승. 그러나 장 후반 호르무즈 해협 통항의 자유 가능성이 제기되자 하락 전환.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재고 증가 등으로 하락한 반면, 8월 21일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높다는 점을 반영하며 오늘은 1%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이슈에 주목하며 보합권 등락.
달러화는 고용보고서 결과 2.3만 건 감소했고 5~6월 두달간 수치도 무려 10만 건 감소하자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약화된 점을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미-이란 불안 완화도 장 후반 약세를 좀더 확대. 엔화는 미-일 외환시장 개입 효과에 대한 의구심이 유입되자 엔화 강세가 최근 축소됐지만 오늘은 달러 약세에 기반해 강세.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달러 약세의 영향에 강세를 보였으며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도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예상보다 부진한 비농업 고용자수 결과에 큰 폭 하락. 이에 CME FedWatch에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기존 58%에서 42%로 하락하는 등 금리인상 가능성이 완화된 점이 금리 하락에 영향. 그러나 단기물은 관련 기대에 약세를 보인 후 소비자 물가지수 반영하며 하락폭이 일부 축소했지만 장기물은 트럼프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잦은 전화 통화 등으로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가 부각된 점을 반영하며 하락폭이 대부분 축소되는 차별화가 진행. 이런 가운데 장 마감 앞두고 미국 당국자가 호르무즈 해협 관련 협상 진전과 정상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하자 하락이 재차 확대.
금은 달러 약세 및 금리 하락으로 2%대 상승해 4,400달러를 상회. 은도 3%대 상승하는 등 귀금속 대부분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와 알루미늄은 보합권 등락을, 아연은 하락한 가운데 니켈은 2% 가까이 상승. 이는 CATL의 니켈 광산이 여전히 중단되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농산물은 고용 쇼크로 인한 달러에 밀이 2% 가까이 상승했으며 옥수수와 대두도 소폭 상승. 이는 달러 약세와 함께 주요 곡창 지역에서 폭염과 건조한 기후 영향에 밀의 상승이 컸다고 볼 수 있음. 더불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급에 따른 주요 밀 수출 경로 차질 소식도 밀 가격 상승 요인. 이런 가운데 설탕이 최대 생산국인 브라질의 극심한 가뭄에 따른 작황 부진 우려가 부각되자 6% 가까이 급등 했고 커피도 이러한 기후로 브라질 공급 감소 우려가 반영되며 2.5% 상승. 반면, 코코아는 서아프리카 기후 여건 개선 기대가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하며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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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08/14 주간 이슈: 소비자물가지수와 금리, 그리고 테마주
최근 리사 쿡 연준 이사는 연설을 통해 인플레이션 안정세가 확실하게 확인되지 않을 경우 긴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언급. 특히 물가 상승률이 연준 목표인 2%를 향해 지속적으로 둔화한다는 명확한 데이터가 통화정책 판단의 핵심 전제조건이라고 강조. 이러한 매파적 발언은 시장 내 9월 FOMC 정책 기대와 국채금리 상승 압력을 자극하는 배경으로 작용. 다만 최근 발표된 7월 미국 고용보고서에서 민간 부문 고용 창출이 둔화(3개월 평균 +4.0만 명)돼 금리인상 가능성은 다 소 완화.
최근 국채금리의 상승은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과 함께 물가가 다시 상승할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음을 보여줌. 물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과 영국, 일본 이슈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지만, 결국 핵심은 물가 안정 여부. 특히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 규모가 1.1조 달러로 영업현금흐름을 약 1,500억 달러 초과할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전체 자본지출의 약 35%인 4,000억 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이 될 수 있다고 모건스탠리를 비롯해 골드만삭스 등이 전망. 이러한 대규모 채권 공급 부담이 장기 국채금리 상승 압력을 높이고 있다고 볼 수 있음.
특히 월러와 보우먼에 이어 쿡 이사까지 물가 안정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한 점도 시장 불안 요인. 여기에 FT가 연준 내부에서 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발표될 경우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보도한 점도 국채 금리 상승을 자극. 이에 따라 이번 소비자물가지수는 9월 FOMC 정책 기대 및 정기 금리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요인. 모건스탠리 등 주요 투자회사들의 전망을 따르면 근원물가는 0.24%, 헤드라인 수치는 0.10% 상승을 전망. 이에 6월의 마이너스(-0.02%) 에서 정상화될 것으로 추정. 시장에서는 물가 자체와 함께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의 영향에도 주목할 것으로 판단돼 관련 품목의 수치 자체도 중요.
이러한 물가와 함께 미국 소매판매와 소비자심리지수도 중요. 이를 통해 미국 소비가 여전히 견조한지, 소비 둔화 여부와 경기 모멘텀을 확인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최근 시장은 견조한 소비가 기업 실적에는 긍정적이지만 동시에 인플레이션 압력을 유지해 금리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우려하는 상황. 7월 미국 소매판매의 경우 임금 상승 압력 약화 및 프라임데이 효과 소멸등을 반영해 전월 대비 보합 수준을 보일 것으로 판단. 이러한 주요 경제지표가 국채 금리에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되며 결과가 주식시장의 방향을 결정 할 것으로 예상. 금리에는 미국 국채 입찰 결과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 또한 주목
한편, 기업 실적에서는 AI와 테마주들의 실적 발표가 중요. 코어위브,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루멘텀, 코히런트, AMAT 등의 실적을 통해 AI 인프라 투자 지속 여부뿐만 아니라 AI 투자에 대한 수익성(ROI)과 고객 수요가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확인할 예정. 또한 로켓랩, AST 스페이스모바일, 플러그파워, 퀀텀 컴퓨팅, 세레브라스 시스템즈 등 우주, 양자 관련 기업들의 실적도 관련 테마주들의 주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이들의 변화도 진행이 예상.
이를 감안하면 이번 주 시장은 결국 물가 지표가 방향성을 결정할 가능성이 높음. 결과가 안정을 보일 경우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이는 기술주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다만, 물가가 예상보다 높을 경우 금리 상승과 더불어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를 불러올 수 있다는 점도 주목. 결국 국채 금리 변화와 그에 따른 주식시장의 변동성 또한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요일별 주요 이벤트
08/08(토)
발언: 보우만 연준 부의장(CEO들과의 연례 컨퍼런스)
08/09(일)
중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생산자물가지수(7월)
08/10(월)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신뢰지수(8월)
미국: 고용동향지수(7월)
한국 실적: 한전KPS, SK바이오사이언스, 지역난방공사, 콜마홀딩스
장전 실적: 베릭 마이닝(B)
장후 실적: 로켓랩(RKLB), AST스페이스모바일(ASTS), 힘스앤허스(HIMS), 플러그파워(PLUG), 퀀텀 컴퓨팅(QUBT)
08/11(화)
미국: 소기업낙관지수(7월), 기존주택판매건수(7월)
은행: 호주 통화정책회의
보고서: EIA 단기에너지전망보고서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휴장: 일본
한국 실적: CJ대한통운, CJ제일제당, GS, NHN, 바텍, 신세계, 펄어비스
장전 실적: SEA(SE), 카디날헬스(CAH), 벤처 글로벌(VG), 텐센트 뮤직(TME), 퀀티넘(QNT), 에스트로닉스(ATRO)
장후 실적: 루멘텀(LITE), 코어위브(CRWV),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MCI)
08/12(수)
한국: 실업률(7월)
독일: 소비자물가지수(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보고서: 미 농무부 글로벌 농작물 수급 전망 보고서(WASDE)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08/13(목)
영국: GDP성장률(2Q), 산업생산(6월), 수출입동향(6월)
유로존: 산업생산(6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7월)
파생: 한국 옵션만기일
채권: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바킨 총재
행사: 샌디스크 투자자의 날 행상
한국 실적: LG, 동원산업, 이마트
장전 실적: 징동닷컴(JD), X-에너지(XE), 온다스(ONDS), 불리시(BLSH), 인튜이티브 머신(LUNR), AIRO그룹(AIRO)
장후 실적: AMAT(AMAT)
08/14(금)
유로존: GDP성장률(2Q)
미국: 소매판매(7월), 소비자 심리지수(8월)
한국 실적: SK네트웍스, 미래에셋생명
최근 리사 쿡 연준 이사는 연설을 통해 인플레이션 안정세가 확실하게 확인되지 않을 경우 긴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언급. 특히 물가 상승률이 연준 목표인 2%를 향해 지속적으로 둔화한다는 명확한 데이터가 통화정책 판단의 핵심 전제조건이라고 강조. 이러한 매파적 발언은 시장 내 9월 FOMC 정책 기대와 국채금리 상승 압력을 자극하는 배경으로 작용. 다만 최근 발표된 7월 미국 고용보고서에서 민간 부문 고용 창출이 둔화(3개월 평균 +4.0만 명)돼 금리인상 가능성은 다 소 완화.
최근 국채금리의 상승은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과 함께 물가가 다시 상승할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음을 보여줌. 물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과 영국, 일본 이슈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지만, 결국 핵심은 물가 안정 여부. 특히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 규모가 1.1조 달러로 영업현금흐름을 약 1,500억 달러 초과할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전체 자본지출의 약 35%인 4,000억 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이 될 수 있다고 모건스탠리를 비롯해 골드만삭스 등이 전망. 이러한 대규모 채권 공급 부담이 장기 국채금리 상승 압력을 높이고 있다고 볼 수 있음.
특히 월러와 보우먼에 이어 쿡 이사까지 물가 안정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한 점도 시장 불안 요인. 여기에 FT가 연준 내부에서 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발표될 경우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보도한 점도 국채 금리 상승을 자극. 이에 따라 이번 소비자물가지수는 9월 FOMC 정책 기대 및 정기 금리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요인. 모건스탠리 등 주요 투자회사들의 전망을 따르면 근원물가는 0.24%, 헤드라인 수치는 0.10% 상승을 전망. 이에 6월의 마이너스(-0.02%) 에서 정상화될 것으로 추정. 시장에서는 물가 자체와 함께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의 영향에도 주목할 것으로 판단돼 관련 품목의 수치 자체도 중요.
이러한 물가와 함께 미국 소매판매와 소비자심리지수도 중요. 이를 통해 미국 소비가 여전히 견조한지, 소비 둔화 여부와 경기 모멘텀을 확인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최근 시장은 견조한 소비가 기업 실적에는 긍정적이지만 동시에 인플레이션 압력을 유지해 금리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우려하는 상황. 7월 미국 소매판매의 경우 임금 상승 압력 약화 및 프라임데이 효과 소멸등을 반영해 전월 대비 보합 수준을 보일 것으로 판단. 이러한 주요 경제지표가 국채 금리에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되며 결과가 주식시장의 방향을 결정 할 것으로 예상. 금리에는 미국 국채 입찰 결과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 또한 주목
한편, 기업 실적에서는 AI와 테마주들의 실적 발표가 중요. 코어위브,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루멘텀, 코히런트, AMAT 등의 실적을 통해 AI 인프라 투자 지속 여부뿐만 아니라 AI 투자에 대한 수익성(ROI)과 고객 수요가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확인할 예정. 또한 로켓랩, AST 스페이스모바일, 플러그파워, 퀀텀 컴퓨팅, 세레브라스 시스템즈 등 우주, 양자 관련 기업들의 실적도 관련 테마주들의 주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이들의 변화도 진행이 예상.
이를 감안하면 이번 주 시장은 결국 물가 지표가 방향성을 결정할 가능성이 높음. 결과가 안정을 보일 경우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이는 기술주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다만, 물가가 예상보다 높을 경우 금리 상승과 더불어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를 불러올 수 있다는 점도 주목. 결국 국채 금리 변화와 그에 따른 주식시장의 변동성 또한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요일별 주요 이벤트
08/08(토)
발언: 보우만 연준 부의장(CEO들과의 연례 컨퍼런스)
08/09(일)
중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생산자물가지수(7월)
08/10(월)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신뢰지수(8월)
미국: 고용동향지수(7월)
한국 실적: 한전KPS, SK바이오사이언스, 지역난방공사, 콜마홀딩스
장전 실적: 베릭 마이닝(B)
장후 실적: 로켓랩(RKLB), AST스페이스모바일(ASTS), 힘스앤허스(HIMS), 플러그파워(PLUG), 퀀텀 컴퓨팅(QUBT)
08/11(화)
미국: 소기업낙관지수(7월), 기존주택판매건수(7월)
은행: 호주 통화정책회의
보고서: EIA 단기에너지전망보고서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휴장: 일본
한국 실적: CJ대한통운, CJ제일제당, GS, NHN, 바텍, 신세계, 펄어비스
장전 실적: SEA(SE), 카디날헬스(CAH), 벤처 글로벌(VG), 텐센트 뮤직(TME), 퀀티넘(QNT), 에스트로닉스(ATRO)
장후 실적: 루멘텀(LITE), 코어위브(CRWV),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MCI)
08/12(수)
한국: 실업률(7월)
독일: 소비자물가지수(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보고서: 미 농무부 글로벌 농작물 수급 전망 보고서(WASDE)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08/13(목)
영국: GDP성장률(2Q), 산업생산(6월), 수출입동향(6월)
유로존: 산업생산(6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7월)
파생: 한국 옵션만기일
채권: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바킨 총재
행사: 샌디스크 투자자의 날 행상
한국 실적: LG, 동원산업, 이마트
장전 실적: 징동닷컴(JD), X-에너지(XE), 온다스(ONDS), 불리시(BLSH), 인튜이티브 머신(LUNR), AIRO그룹(AIRO)
장후 실적: AMAT(AMAT)
08/14(금)
유로존: GDP성장률(2Q)
미국: 소매판매(7월), 소비자 심리지수(8월)
한국 실적: SK네트웍스, 미래에셋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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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주말에 있었던 이슈: 미-이란, 반도체, 중국 물가, 러시아
미-이란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이 지난 6월 체결된 MOU 합의를 위반했기 때문에 미국과는 직접적인 협상은 불가능하고 중재국 통해서만 메시지를 주고 받고 있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보다는 해상 봉쇄를 통한 경제 규제를 전략을 언급했고 이란은 미국이 이란 해상 봉쇄 해제, 이란 주변 미군 철수, 동결자산 반환 등을 지속적으로 요구 중. 한편, 이스라엘은 트럼프의 가자지구 평화안을 거부했고 후티 반군이 사우디정유시설과 UAE 소속 선박 공격 등은 지속돼 여전히 중동 불안은 이어졌음.
반도체 관련
애플이 메모리 공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중국의 창신메모리의 칩을 아이폰과 맥북 등 주요 제품군에서 테스트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최근 HP와 에어서 등 PC 제조업체들이 미국 외 지역에서의 판매 제품에 창신 메모리를 도입했다는 소식이 지난 금요일 나온데 이어 애플도 중국내 판매 제품에 창신 메모리를 도입을 준비중임을 보여줌. 다만, 초기 협의 진행중이고 미국의 규제로 애플 전용 맞춤형 칩 주문은 어려워 범용 제품 활용을 검토 중이며, 향후 정치적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백악관 승인을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
중국 물가 지표
중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1% 하락해 지난달(-0.3%)에 이어 하락이 지속. 전년 대비로도 0.5% 상승에 그쳤고 생산자 물가지수도 3.5% 상승에 그쳐 지난달 발표된 전년 대비 4.1% 상승에서 둔화. 중국 정부의 내수 부양 정책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가격 결정력과 수요 회복이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어 중국 경기에 대한 불안이 지속. 이러한 물가 하락이 장기화 될 경우 중국 기업들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고 대 중국 수출이 많은 한국 등의 기업들도 부담.
러시아
미 상원이 러시아의 에너지 수출을 제재하기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는데 러시아산 에너지를 구매하는 국가에 최대 100% 수준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 이는 중국과 인도 등이 부담을 가질 수 있고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 언급이 강화될 것으로 판단. 물론 아직 하원 통과가 남아 있어 실제 관세 부과까지는 절차가 남아 있음. 만약 이러한 관세가 현실화 될 경우 미-중, 미-인도 무역 갈등이 확대될 수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금융시장
현재 국제유가는 2% 내외 상승 중이고 국채 금리는 소폭 상승 중, 지수 선물은 소폭 약세를 보이고 있음.
미-이란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이 지난 6월 체결된 MOU 합의를 위반했기 때문에 미국과는 직접적인 협상은 불가능하고 중재국 통해서만 메시지를 주고 받고 있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보다는 해상 봉쇄를 통한 경제 규제를 전략을 언급했고 이란은 미국이 이란 해상 봉쇄 해제, 이란 주변 미군 철수, 동결자산 반환 등을 지속적으로 요구 중. 한편, 이스라엘은 트럼프의 가자지구 평화안을 거부했고 후티 반군이 사우디정유시설과 UAE 소속 선박 공격 등은 지속돼 여전히 중동 불안은 이어졌음.
반도체 관련
애플이 메모리 공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중국의 창신메모리의 칩을 아이폰과 맥북 등 주요 제품군에서 테스트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최근 HP와 에어서 등 PC 제조업체들이 미국 외 지역에서의 판매 제품에 창신 메모리를 도입했다는 소식이 지난 금요일 나온데 이어 애플도 중국내 판매 제품에 창신 메모리를 도입을 준비중임을 보여줌. 다만, 초기 협의 진행중이고 미국의 규제로 애플 전용 맞춤형 칩 주문은 어려워 범용 제품 활용을 검토 중이며, 향후 정치적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백악관 승인을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
중국 물가 지표
중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1% 하락해 지난달(-0.3%)에 이어 하락이 지속. 전년 대비로도 0.5% 상승에 그쳤고 생산자 물가지수도 3.5% 상승에 그쳐 지난달 발표된 전년 대비 4.1% 상승에서 둔화. 중국 정부의 내수 부양 정책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가격 결정력과 수요 회복이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어 중국 경기에 대한 불안이 지속. 이러한 물가 하락이 장기화 될 경우 중국 기업들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고 대 중국 수출이 많은 한국 등의 기업들도 부담.
러시아
미 상원이 러시아의 에너지 수출을 제재하기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는데 러시아산 에너지를 구매하는 국가에 최대 100% 수준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 이는 중국과 인도 등이 부담을 가질 수 있고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 언급이 강화될 것으로 판단. 물론 아직 하원 통과가 남아 있어 실제 관세 부과까지는 절차가 남아 있음. 만약 이러한 관세가 현실화 될 경우 미-중, 미-인도 무역 갈등이 확대될 수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금융시장
현재 국제유가는 2% 내외 상승 중이고 국채 금리는 소폭 상승 중, 지수 선물은 소폭 약세를 보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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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미 증시, 유가 금리 급등에 하락 불구 물가지표 앞두고 관망세에 낙폭 제한
미 증시는 주말에 불거진 미-이란 불안에 국제유가가 큰 폭 상승하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7%를 상회하자 하락 출발. 여기에 엔비디아(-2.86%)가 MS(+1.21%)의 자체칩 공개 및 순환 금융 이슈로 하락하는 등 반도체 기업들의 부진이 진행되자 하락이 좀더 확대. 그러나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가 높아 변화 폭은 제한. 물론, 에너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가 부진을 보인 순환매도 특징(다우 -0.11%, 나스닥 -0.32%, S&P500 -0.06%, 러셀2000 -0.5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94%)
*변화요인: 미-이란, 경제지표, 반도체와 순환매
지난 주말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보다는 해상 봉쇄를 통한 경제 규제를 전략을 언급하며 군사적인 충돌 가능성은 완화. 이런 가운데 월요일에는 이란의 전쟁 피해 배상금 요구에 맞서 미국도 이란의 과거 공격 및 인명 피해에 대한 배상을 청구하겠다고 언급. 이란 외무장관도 MOU 합의를 어긴 미국과 직접 대화는 없으며 중재국을 통한 메시지 교환만 가능하다고 언급. 이러한 점을 감안 미-이란 모두 합의를 서두르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어 호르무즈 해협 통항 불안이 장기화될 수 있음을 보여줌.
이처럼 미-이란 간 대립이 배상금 논란 및 협상 진통으로 격화되고, 후티 반군의 공습에 따른 사우디 아람코 지잔 정유공장 재가동 연기 등 중동 지역의 지질학적 리스크와 공급 차질 우려가 지속. 이에 국제유가는 지정학적 불안과 공급의 타이트함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돼 5% 넘게 상승. 미 국채 금리도 국제유가, 천연가스 급등에 10년물 기준 4bp 내외 상승하며 4.7%를 상회. 유럽 천연가스는 10% 넘게 급등. 이 여파로 주식시장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부진
한편, 비농업취업자수의 선행 역할을 하는 고용동향지수(ETI)는 지난달 발표된 106.74 대비 반등한 107.71을 기록하며 고용시장의 연착륙 가능성을 시사. 그러나 세부적인 내용을 감안하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저채용, 저해고 기조가 유지되고 있어 고용시장의 불안은 여전. 이렇듯 고용보고서 내 취업자 수 감소 및 불완전 고용 증가 등 세부 내용을 종합해 보면 고용시장이 급격한 냉각보다는 정체 국면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러한 고용시장의 견조함은 연준의 통화정책에서 물가에 집중하는 경향을 높일 것으로 판단돼 이번 주 있을 소비자 물가지수의 중요도가 확대되고, 이를 기다리며 전반적인 주식시장은 개별 요인에 의한 순환매성 매매가 진행.
오늘 시장의 또 다른 특징은 반도체 기업들의 부진이였음. 반도체 업종은 MS의 자체 AI 칩 대량 생산 추진에 따른 주요 고객사 의존도 약화 우려와 엔비디아의 5,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자금 조달을 둘러싼 순환 금융 우려, 인텔의 150억 달러 규모 유상증자 악재가 겹치며 대부분 하락. 여기에 최근 급등했던 광통신 기업들마저 크게 하락하는 등 AI 산업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을 보인 점도 특징. 다만 메모리 분야는 AI 서버 및 에이전트 AI 수요 확대로 수급 불균형이 최소 2년 이상 지속될 것이라는 JP모건의 보고서가 호재로 작용하면서 견조한 흐름을 보임. 이렇듯 반도체 기업들이 부진을 보였으나 소프트웨어, 에너지 등이 강세를 보여 이 또한 순환매 거래에 영향
미 증시는 주말에 불거진 미-이란 불안에 국제유가가 큰 폭 상승하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7%를 상회하자 하락 출발. 여기에 엔비디아(-2.86%)가 MS(+1.21%)의 자체칩 공개 및 순환 금융 이슈로 하락하는 등 반도체 기업들의 부진이 진행되자 하락이 좀더 확대. 그러나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가 높아 변화 폭은 제한. 물론, 에너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가 부진을 보인 순환매도 특징(다우 -0.11%, 나스닥 -0.32%, S&P500 -0.06%, 러셀2000 -0.5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94%)
*변화요인: 미-이란, 경제지표, 반도체와 순환매
지난 주말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보다는 해상 봉쇄를 통한 경제 규제를 전략을 언급하며 군사적인 충돌 가능성은 완화. 이런 가운데 월요일에는 이란의 전쟁 피해 배상금 요구에 맞서 미국도 이란의 과거 공격 및 인명 피해에 대한 배상을 청구하겠다고 언급. 이란 외무장관도 MOU 합의를 어긴 미국과 직접 대화는 없으며 중재국을 통한 메시지 교환만 가능하다고 언급. 이러한 점을 감안 미-이란 모두 합의를 서두르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어 호르무즈 해협 통항 불안이 장기화될 수 있음을 보여줌.
이처럼 미-이란 간 대립이 배상금 논란 및 협상 진통으로 격화되고, 후티 반군의 공습에 따른 사우디 아람코 지잔 정유공장 재가동 연기 등 중동 지역의 지질학적 리스크와 공급 차질 우려가 지속. 이에 국제유가는 지정학적 불안과 공급의 타이트함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돼 5% 넘게 상승. 미 국채 금리도 국제유가, 천연가스 급등에 10년물 기준 4bp 내외 상승하며 4.7%를 상회. 유럽 천연가스는 10% 넘게 급등. 이 여파로 주식시장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부진
한편, 비농업취업자수의 선행 역할을 하는 고용동향지수(ETI)는 지난달 발표된 106.74 대비 반등한 107.71을 기록하며 고용시장의 연착륙 가능성을 시사. 그러나 세부적인 내용을 감안하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저채용, 저해고 기조가 유지되고 있어 고용시장의 불안은 여전. 이렇듯 고용보고서 내 취업자 수 감소 및 불완전 고용 증가 등 세부 내용을 종합해 보면 고용시장이 급격한 냉각보다는 정체 국면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러한 고용시장의 견조함은 연준의 통화정책에서 물가에 집중하는 경향을 높일 것으로 판단돼 이번 주 있을 소비자 물가지수의 중요도가 확대되고, 이를 기다리며 전반적인 주식시장은 개별 요인에 의한 순환매성 매매가 진행.
오늘 시장의 또 다른 특징은 반도체 기업들의 부진이였음. 반도체 업종은 MS의 자체 AI 칩 대량 생산 추진에 따른 주요 고객사 의존도 약화 우려와 엔비디아의 5,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자금 조달을 둘러싼 순환 금융 우려, 인텔의 150억 달러 규모 유상증자 악재가 겹치며 대부분 하락. 여기에 최근 급등했던 광통신 기업들마저 크게 하락하는 등 AI 산업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을 보인 점도 특징. 다만 메모리 분야는 AI 서버 및 에이전트 AI 수요 확대로 수급 불균형이 최소 2년 이상 지속될 것이라는 JP모건의 보고서가 호재로 작용하면서 견조한 흐름을 보임. 이렇듯 반도체 기업들이 부진을 보였으나 소프트웨어, 에너지 등이 강세를 보여 이 또한 순환매 거래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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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엔비디아, 애플 하락 Vs. 오라클, MS, 스페이스X, 일라이릴리 상승
반도체: 엔비디아, MS의 자체칩 이슈와 순환 금융 이슈로 하락
엔비디아(-2.86%)는 핵심 고객사인 MS의 자체 AI 칩(마이아 300) 대량 생산 추진 소식과 함께 월가 금융사들과의 5,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자금 조달에 대한 시장의 정밀 검증과 순환 매출 우려가 겹치며 하락. 특히 풋옵션 거래량 급증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부담. 브로드컴(-1.25%), AMD(-2.86%)도 빅테크의 자체 칩 생산 여파로 약세. 인텔(-4.06%)은 150억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으로 하락이 컸음. 한편 TSMC(-0.37%)는 7월 매출이 전년 대비 44.7% 급증했다고 발표했으나, 강력한 AI 수요와 연간 목표치 상향 소식이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선반영됐다는 평가 속 보합권 등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94% 하락.
반도체 스토리지: 샌디스크 상승 Vs. 마이크론, SK하이닉스 ADR 하락
마이크론(-1.89%)은 애플의 창신메모리 칩 테스트 소식에도 불구하고 상승하다 장 마감 직전 옵션 거래 여파로 하락 전환. JP모건이 최근 메모리 기업들의 주가 조정은 단기 실적 우려와 클라우드 서비스제공업체(CSP)들의 지출 속도 조절에 따른 착시일 뿐, 공급 차질과 AI 서버 및 에이전트 AI 수요 확대로 인한 메모리 수급 불균형은 최소 2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자 장중 상승. 특히 CSP들의 전체 투자 내 메모리의 가치 비중이 대폭 상승하는 가운데, 2028년까지 공급이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워 HBM 및 서버용 메모리를 중심으로 장기 공급계약(LTA)이 진행돼 장기 실적 호전이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
샌디스크(+2.12%)는 JP모건의 보고서 내용과 아거스가 양호한 실적 및 AI 데이터센터 모멘텀 등을 기반으로 투자의견 상향 조정하자 상승. 웨스턴디지털(+0.93%)은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 반면 시게이트(-1.45%)는 전통 HDD 중심 사업 구조로 인해 메모리 숏티지 수혜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보합권 등락. SK하이닉스 ADR(-1.90%)은 엔비디아 차세대 GPU의 HBM 스펙 조정에 따른 수요 둔화 우려,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실망 속 하락. 다만, 거래량이 크게 감소해 시장 소외받은 점도 부담
광통신: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코히런트(-14.24%)는 최근 중국 송수신기 금지 소식에 급등했던 만큼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시장에서는 관련 규제가 실현 불가능하다는 평가가 유입된 점이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욕구를 자극. 여기에 12일 실적 발표 앞두고 포지션 청산에 따른 수급 요인이 주가 하락에 영향을 줬던 것으로 평가. 루멘텀(-8.61%), 시에나(-5.99%) 등 여타 광통신 관련 기업들도 대부분 뚜렷한 악재가 없이 수급적인 요인에 하락.
자동차: 테슬라, 수급 요인에 상승 전환
테슬라(+0.70%)는 새로운 변화 요인이 없는 가운데 스페이스X의 상승세가 이어가자 머스크 종목군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다만 폭은 제한. GM(+0.43%)은 국제유가 급등에 하락 출발했지만 상하이자동차와 파트너십을 20년 연장했던 부분이 재평가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특히 관련 파트너십으로 중국은 물론, 이사이, 남미 등 해외 시장의 경쟁력에 의미 있는 기회라고 평가. 포드(+0.14%)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지난 금요일에 이어 유입되며 상승. 퀀텀스케이프(+1.81%) 등 2차전지 기업들과 앨버말(+0.08%) 등 리튬관련주는 보합권 등락
대형기술주: MS 상승 Vs. 애플 하락
MS(+1.21%)는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이고 인프라 비용을 30~40% 절감하기 위해 TSMC와 2027년 인도 목표로 30만 개 이상의 자체 AI 칩 Maia 300 생산 용량 확보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 반면 애플(-1.53%)은 낮은 수율 문제로 2027년 출시 예정이던 최고급 올글래스 아이폰 개발 프로젝트가 취소되었다는 소식을 이유로 제프리스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하락
아마존(-1.32%)은 견조한 클라우드 성장 모멘텀에 힘입어 상승. 메타(+0.48%)는 신규 AI 모델 뮤즈 글리머 출시와 동적 연산 경매 기반 AI 클라우드 인프라 공개 등에 힘입어 상승. 물론, 청소년 중독 관련 연방법원 소송을 면제받지 못했다는 소식에 상승은 제한. 알파벳(+0.67%)도 올해 300만 개 이상의 TPU 생산 소식에도 소셜미디어 중독 관련 소송 기각 신청이 미 항소법원에서 거부돼 법적 리스크가 부각되자 보합권 등락을 보이다 장 마감 앞두고 옵션 거래 영향에 상승
소프트웨어: 데이터독, 급등
오라클(+2.74%)은 지난 금요일 UBS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지만 상승세를 이어갔는데 시장은 지난 6월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한 점을 반영하며 반발 매수세에 의한 결과로 상승했다고 평가. 팔란티어(+1.87%)는 최근 실적 발표 후 급등했으며 관련 내용을 이유로 지난 금요일 BOA는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이러한 요인에 오늘도 상승세가 이어짐. 특히 소프트웨어 기업들 대부분 강세를 보인 점이 투자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 팔로알토(+5.82%) 등 사이버 보안회사들도 강세. 데이터독(+11.48%)은 시티그룹이 고객의 신중한 태도에도 불구하고 AI관련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305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급등. 세일즈포스(+2.47%), 서비스나우(+2.05%)등도 강세
소프트웨어: 소셜미디어 중독 관련 소송 이슈 기업들
핀터레스트(+2.91%)는 이미지 및 쇼핑 중심의 플랫폼 특성상 중독성 추천 알고리즘 관련 소송 위험 노출도가 메타나 알파벳 보다 낮았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스냅(+0.38%)은 관련 법적 리스크가 주가에 선반영된 데다 일부 대표 소송에서 선제적 합의를 시도하고 있다는 소식에 소폭 상승. 반면 로블록스(-1.96%)는 항소법원 판결보다는 연령 인증 강화 조치에 따른 실적 성장 둔화 및 미성년자 안전 관련 집단소송 기한 이슈 등 자체적인 악재로 하락.
우주개발, 양자, 원자력: 스페이스X 상승 Vs. 우주, 양자, 원자력 금리 영향 속 하락
스페이스X(+4.23%)는 지난 금요일 16% 급등하자 개인투자자들이 상장 후 처음 순매도로 전환하는 등 수급 변화가 진행됐는데 오늘은 씨티은행이 분기 실적 호조를 이유로 2026~2027년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는 보고서 발표에 상승 지속. 이에 IPO가격을 상회. 한편, 울프 리서치는 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부분이 많았지만 경영진의 목표와 실제 달성 가능성을 혼동하지 말 것을 당부. 로켓랩(-3.37%), 인튜이티브머신(-3.78%) 등 대부분 우주 개발 기업들은 하락. 로켓랩은 장 마감 후 매출과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을 상회했지만 EPS가 부진을 보였다는 점, 매출 총 이익률 가이던스가 41.5%에서 36%로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등에 시간 외 2%대 하락
양자, 원자력: 금리 급등 여파로 부진. 장 마감 후 실적 이슈로 하락
아이온큐(-4.28%), 디웨이브 퀀텀(-2.75%) 등 양자 컴퓨터는 금리 급등 여파로 부진. 이런 가운데 장 마감 후 퀀텀 컴퓨팅(-2.72%)이 손실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 영업 손실이 2,300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어 향후 미래에 대한 불안 등이 부각되자 시간 외 3% 하락. 한편, 퀀텀 컴퓨팅은 상온에서 작동하는 포토닉 양자컴퓨팅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양자 제품의 소형화, 실용화 확대를 추진한다고 발표했지만 매물 출회는 지속. 뉴스케일파워(-6.52%), 오클로(-8.12%) 등 원자력 발전 테마 등도 금리 영향 속 하락.
제약, 에너지: 일라이릴리, 영국 승인 소식에 급등
일라이릴리(-3.90%)는 영국 의약품규제청(MHRA)이 비만 및 제2형 당뇨병 치료제인 1일 1회 복용 GLP-1 약품인 파운다요에 대해 유럽 최초 승인했다는 소식에 큰 폭 상승. 머크(+1.82%), 암젠(+1.52%) 등 대부분 제약 업종도 상승. 금리 급등에도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자 상승. 엑손모빌(+4.41%), 셰브론(+4.48%) 등 에너지 기업들은 국제유가 급등 영향에 상승.
반도체: 엔비디아, MS의 자체칩 이슈와 순환 금융 이슈로 하락
엔비디아(-2.86%)는 핵심 고객사인 MS의 자체 AI 칩(마이아 300) 대량 생산 추진 소식과 함께 월가 금융사들과의 5,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자금 조달에 대한 시장의 정밀 검증과 순환 매출 우려가 겹치며 하락. 특히 풋옵션 거래량 급증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부담. 브로드컴(-1.25%), AMD(-2.86%)도 빅테크의 자체 칩 생산 여파로 약세. 인텔(-4.06%)은 150억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으로 하락이 컸음. 한편 TSMC(-0.37%)는 7월 매출이 전년 대비 44.7% 급증했다고 발표했으나, 강력한 AI 수요와 연간 목표치 상향 소식이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선반영됐다는 평가 속 보합권 등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94% 하락.
반도체 스토리지: 샌디스크 상승 Vs. 마이크론, SK하이닉스 ADR 하락
마이크론(-1.89%)은 애플의 창신메모리 칩 테스트 소식에도 불구하고 상승하다 장 마감 직전 옵션 거래 여파로 하락 전환. JP모건이 최근 메모리 기업들의 주가 조정은 단기 실적 우려와 클라우드 서비스제공업체(CSP)들의 지출 속도 조절에 따른 착시일 뿐, 공급 차질과 AI 서버 및 에이전트 AI 수요 확대로 인한 메모리 수급 불균형은 최소 2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자 장중 상승. 특히 CSP들의 전체 투자 내 메모리의 가치 비중이 대폭 상승하는 가운데, 2028년까지 공급이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워 HBM 및 서버용 메모리를 중심으로 장기 공급계약(LTA)이 진행돼 장기 실적 호전이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
샌디스크(+2.12%)는 JP모건의 보고서 내용과 아거스가 양호한 실적 및 AI 데이터센터 모멘텀 등을 기반으로 투자의견 상향 조정하자 상승. 웨스턴디지털(+0.93%)은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 반면 시게이트(-1.45%)는 전통 HDD 중심 사업 구조로 인해 메모리 숏티지 수혜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보합권 등락. SK하이닉스 ADR(-1.90%)은 엔비디아 차세대 GPU의 HBM 스펙 조정에 따른 수요 둔화 우려,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실망 속 하락. 다만, 거래량이 크게 감소해 시장 소외받은 점도 부담
광통신: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코히런트(-14.24%)는 최근 중국 송수신기 금지 소식에 급등했던 만큼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시장에서는 관련 규제가 실현 불가능하다는 평가가 유입된 점이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욕구를 자극. 여기에 12일 실적 발표 앞두고 포지션 청산에 따른 수급 요인이 주가 하락에 영향을 줬던 것으로 평가. 루멘텀(-8.61%), 시에나(-5.99%) 등 여타 광통신 관련 기업들도 대부분 뚜렷한 악재가 없이 수급적인 요인에 하락.
자동차: 테슬라, 수급 요인에 상승 전환
테슬라(+0.70%)는 새로운 변화 요인이 없는 가운데 스페이스X의 상승세가 이어가자 머스크 종목군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다만 폭은 제한. GM(+0.43%)은 국제유가 급등에 하락 출발했지만 상하이자동차와 파트너십을 20년 연장했던 부분이 재평가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특히 관련 파트너십으로 중국은 물론, 이사이, 남미 등 해외 시장의 경쟁력에 의미 있는 기회라고 평가. 포드(+0.14%)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지난 금요일에 이어 유입되며 상승. 퀀텀스케이프(+1.81%) 등 2차전지 기업들과 앨버말(+0.08%) 등 리튬관련주는 보합권 등락
대형기술주: MS 상승 Vs. 애플 하락
MS(+1.21%)는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이고 인프라 비용을 30~40% 절감하기 위해 TSMC와 2027년 인도 목표로 30만 개 이상의 자체 AI 칩 Maia 300 생산 용량 확보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 반면 애플(-1.53%)은 낮은 수율 문제로 2027년 출시 예정이던 최고급 올글래스 아이폰 개발 프로젝트가 취소되었다는 소식을 이유로 제프리스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하락
아마존(-1.32%)은 견조한 클라우드 성장 모멘텀에 힘입어 상승. 메타(+0.48%)는 신규 AI 모델 뮤즈 글리머 출시와 동적 연산 경매 기반 AI 클라우드 인프라 공개 등에 힘입어 상승. 물론, 청소년 중독 관련 연방법원 소송을 면제받지 못했다는 소식에 상승은 제한. 알파벳(+0.67%)도 올해 300만 개 이상의 TPU 생산 소식에도 소셜미디어 중독 관련 소송 기각 신청이 미 항소법원에서 거부돼 법적 리스크가 부각되자 보합권 등락을 보이다 장 마감 앞두고 옵션 거래 영향에 상승
소프트웨어: 데이터독, 급등
오라클(+2.74%)은 지난 금요일 UBS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지만 상승세를 이어갔는데 시장은 지난 6월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한 점을 반영하며 반발 매수세에 의한 결과로 상승했다고 평가. 팔란티어(+1.87%)는 최근 실적 발표 후 급등했으며 관련 내용을 이유로 지난 금요일 BOA는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이러한 요인에 오늘도 상승세가 이어짐. 특히 소프트웨어 기업들 대부분 강세를 보인 점이 투자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 팔로알토(+5.82%) 등 사이버 보안회사들도 강세. 데이터독(+11.48%)은 시티그룹이 고객의 신중한 태도에도 불구하고 AI관련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305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급등. 세일즈포스(+2.47%), 서비스나우(+2.05%)등도 강세
소프트웨어: 소셜미디어 중독 관련 소송 이슈 기업들
핀터레스트(+2.91%)는 이미지 및 쇼핑 중심의 플랫폼 특성상 중독성 추천 알고리즘 관련 소송 위험 노출도가 메타나 알파벳 보다 낮았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스냅(+0.38%)은 관련 법적 리스크가 주가에 선반영된 데다 일부 대표 소송에서 선제적 합의를 시도하고 있다는 소식에 소폭 상승. 반면 로블록스(-1.96%)는 항소법원 판결보다는 연령 인증 강화 조치에 따른 실적 성장 둔화 및 미성년자 안전 관련 집단소송 기한 이슈 등 자체적인 악재로 하락.
우주개발, 양자, 원자력: 스페이스X 상승 Vs. 우주, 양자, 원자력 금리 영향 속 하락
스페이스X(+4.23%)는 지난 금요일 16% 급등하자 개인투자자들이 상장 후 처음 순매도로 전환하는 등 수급 변화가 진행됐는데 오늘은 씨티은행이 분기 실적 호조를 이유로 2026~2027년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는 보고서 발표에 상승 지속. 이에 IPO가격을 상회. 한편, 울프 리서치는 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부분이 많았지만 경영진의 목표와 실제 달성 가능성을 혼동하지 말 것을 당부. 로켓랩(-3.37%), 인튜이티브머신(-3.78%) 등 대부분 우주 개발 기업들은 하락. 로켓랩은 장 마감 후 매출과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을 상회했지만 EPS가 부진을 보였다는 점, 매출 총 이익률 가이던스가 41.5%에서 36%로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등에 시간 외 2%대 하락
양자, 원자력: 금리 급등 여파로 부진. 장 마감 후 실적 이슈로 하락
아이온큐(-4.28%), 디웨이브 퀀텀(-2.75%) 등 양자 컴퓨터는 금리 급등 여파로 부진. 이런 가운데 장 마감 후 퀀텀 컴퓨팅(-2.72%)이 손실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 영업 손실이 2,300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어 향후 미래에 대한 불안 등이 부각되자 시간 외 3% 하락. 한편, 퀀텀 컴퓨팅은 상온에서 작동하는 포토닉 양자컴퓨팅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양자 제품의 소형화, 실용화 확대를 추진한다고 발표했지만 매물 출회는 지속. 뉴스케일파워(-6.52%), 오클로(-8.12%) 등 원자력 발전 테마 등도 금리 영향 속 하락.
제약, 에너지: 일라이릴리, 영국 승인 소식에 급등
일라이릴리(-3.90%)는 영국 의약품규제청(MHRA)이 비만 및 제2형 당뇨병 치료제인 1일 1회 복용 GLP-1 약품인 파운다요에 대해 유럽 최초 승인했다는 소식에 큰 폭 상승. 머크(+1.82%), 암젠(+1.52%) 등 대부분 제약 업종도 상승. 금리 급등에도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자 상승. 엑손모빌(+4.41%), 셰브론(+4.48%) 등 에너지 기업들은 국제유가 급등 영향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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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스트레티지의 매각 등에 하락
비트코인은 스트레티지(-2.68%)가 1,690개를 매도하며 자금을 조달했다는 소식에 하락. 여기에 톰리가 이끄는 비트마인(-3.83%)도 이더리움 매입 속도가 둔화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 물론 톰리는 여전히 금융 여건 완화가 암호화폐 시장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언급했지만 CLARITY 법안이 9월로 미뤄졌다는 점,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금리 급등, 달러 강세 등도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 코인베이스(-3.20%)등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반면, 로빈후드(+1.32%)는 영국에서 수수료 없는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시작 발표에 상승. 서클인터넷(+0.57%)은 수급의 힘으로 상승 전환.
비트코인은 스트레티지(-2.68%)가 1,690개를 매도하며 자금을 조달했다는 소식에 하락. 여기에 톰리가 이끄는 비트마인(-3.83%)도 이더리움 매입 속도가 둔화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 물론 톰리는 여전히 금융 여건 완화가 암호화폐 시장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언급했지만 CLARITY 법안이 9월로 미뤄졌다는 점,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금리 급등, 달러 강세 등도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 코인베이스(-3.20%)등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반면, 로빈후드(+1.32%)는 영국에서 수수료 없는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시작 발표에 상승. 서클인터넷(+0.57%)은 수급의 힘으로 상승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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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매물 소화 속 물가 지표 주목하며 관망
MSCI 한국 증시 ETF는 1.79%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0.7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94% 하락. 러셀2000지수는 0.56% 하락. 다우 운송지수도 0.65%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보합권 등락을 보이다 반도체 기업들의 부진에 0.6% 하락 중.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18.4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17.5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5%, 유럽 천연가스 10% 급등
국제유가는 미-이란 협상의 장기화, 후티 반군의 사우디 정유시설 공격과 그에 따른 공급 감소 등이 부각되며 5% 넘게 급등. 미국 천연가스는 가스 생산량이 7월보다 증가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큰 폭 상승. LNG 수출 플랜트로의 유입량이 최고치를 증가했다는 소식에 4%대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을 미국의 제재 해제, 배상금 지급 등 여러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고 발표하자 관련 불안이 확대되며 10%대 급등. 특히 노르웨이 해상의 가스전 생산량이 내년초까지 현재의 60%로 감소하는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점도 급등 요인.
달러화는 국제유가 급등과 가솔린 가격 갤런당 4달러 상회 지속 등으로 물가에 대한 부담이 유입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특히 엔화가 9월 금리인상 앞두고 미-일 공조가 진행되며 7월말 이후 급격하게 강세를 확대했지만, 최근에는 여전히 구조적 압력 속 약세 추세가 진행. 특히 오늘은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경기 위축을 반영하며 엔화 약세 포지션의 급격한 청산에 달러 대비 1% 가까이 강세.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보합권 등락을 보여 달러 강세 요인은 엔화의 영향이 컸음을 보여줌.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도 소폭 약세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가 5% 넘게 급등하자 물가 불안 이슈로 10년물 국채 금리가 4.7%를 넘어서는 등 상승세가 진행. 한편,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현재 금리 수준이 경제를 충분히 제약하지 못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금리인상을 시작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 그러나 해맥 총재의 발언은 지속적으로 언급했던 만큼 금리에 미친 영향은 크지 않음.
금은 달러 강세 및 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상승. 시장은 오늘보다는 이번주 있을 소비자 물가지수에 주목하며 매수세가 유입됐다고 평가. 은도 3%대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알루미늄은 재고 감소와 더불어 호르무즈해협 통항 자유의 지연 이슈로 2% 가까이 상승. 구리도 재고 감소로 상승. 아연, 주석 등도 상승. 반면, 니켈은 소폭 하락
농작물 가격은 수요일 미 농무부의 수급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속에 포지션 조정이 이어지며 혼조세. 대두와 밀은 우크라이나의 흑해 항만 공격에 따른 곡물 수출 전망치 하향 조정(최대 12%)과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옥수수는 수확량 손실 우려 완화 소식 등이 부각됐지만 대체로 보합권 등락에 그침. 코코아는 수급 요인에 2%대 상승했으나 커피와 설탕은 방향성 없이 보합권 등락에 그침
MSCI 한국 증시 ETF는 1.79%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0.7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94% 하락. 러셀2000지수는 0.56% 하락. 다우 운송지수도 0.65%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보합권 등락을 보이다 반도체 기업들의 부진에 0.6% 하락 중.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18.4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17.5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5%, 유럽 천연가스 10% 급등
국제유가는 미-이란 협상의 장기화, 후티 반군의 사우디 정유시설 공격과 그에 따른 공급 감소 등이 부각되며 5% 넘게 급등. 미국 천연가스는 가스 생산량이 7월보다 증가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큰 폭 상승. LNG 수출 플랜트로의 유입량이 최고치를 증가했다는 소식에 4%대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을 미국의 제재 해제, 배상금 지급 등 여러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고 발표하자 관련 불안이 확대되며 10%대 급등. 특히 노르웨이 해상의 가스전 생산량이 내년초까지 현재의 60%로 감소하는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점도 급등 요인.
달러화는 국제유가 급등과 가솔린 가격 갤런당 4달러 상회 지속 등으로 물가에 대한 부담이 유입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특히 엔화가 9월 금리인상 앞두고 미-일 공조가 진행되며 7월말 이후 급격하게 강세를 확대했지만, 최근에는 여전히 구조적 압력 속 약세 추세가 진행. 특히 오늘은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경기 위축을 반영하며 엔화 약세 포지션의 급격한 청산에 달러 대비 1% 가까이 강세.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보합권 등락을 보여 달러 강세 요인은 엔화의 영향이 컸음을 보여줌.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도 소폭 약세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가 5% 넘게 급등하자 물가 불안 이슈로 10년물 국채 금리가 4.7%를 넘어서는 등 상승세가 진행. 한편,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현재 금리 수준이 경제를 충분히 제약하지 못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금리인상을 시작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 그러나 해맥 총재의 발언은 지속적으로 언급했던 만큼 금리에 미친 영향은 크지 않음.
금은 달러 강세 및 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상승. 시장은 오늘보다는 이번주 있을 소비자 물가지수에 주목하며 매수세가 유입됐다고 평가. 은도 3%대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알루미늄은 재고 감소와 더불어 호르무즈해협 통항 자유의 지연 이슈로 2% 가까이 상승. 구리도 재고 감소로 상승. 아연, 주석 등도 상승. 반면, 니켈은 소폭 하락
농작물 가격은 수요일 미 농무부의 수급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속에 포지션 조정이 이어지며 혼조세. 대두와 밀은 우크라이나의 흑해 항만 공격에 따른 곡물 수출 전망치 하향 조정(최대 12%)과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옥수수는 수확량 손실 우려 완화 소식 등이 부각됐지만 대체로 보합권 등락에 그침. 코코아는 수급 요인에 2%대 상승했으나 커피와 설탕은 방향성 없이 보합권 등락에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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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미 증시,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매물 출회되며 하락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결과에 따라 연준의 통화정책 기대가 크게 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망심리가 높아 보합권 출발. 이후 엔비디아(-0.02%)의 AI 모델 및 인프라 금융 관련 발표를 둘러싼 해석이 엇갈리며 일부 하이퍼스케일러 관련 종목에서 매물이 출회. 다만 거래량이 20일 평균을 하회하는 등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높아 대부분의 종목군에서 등락이 제한되며 지수는 소폭 하락에 그침(다우 -0.34%, 나스닥 -0.60%, S&P500 -0.32%, 러셀2000 +0.3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87%)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의 중요성
오늘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높아 일부 개별 종목군의 변화에 따라 제한적인 하락 진행. 이번 소비자물가지수가 중요한 이유는 고용시장 둔화에도 물가의 지속성이 연준의 통화정책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 지난주 리사 쿡 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 안정세가 확실하게 확인되지 않을 경우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입장을 시사한 데 이어 오늘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도 현재 미국 경제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로 물가와 생활비 부담을 언급하고 물가에 대한 경계가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고 주장. 이에 따라 이번 소비자물가지수는 향후 통화정책 변화를 이끌 수 있어 단기적인 채권, 외환, 그리고 주식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관심도가 매우 높은 상태
주요 투자회사들은 6월(mom -0.4%)의 이례적인 물가 둔화 이후 7월에는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 헤드라인 물가는 전월 대비 +0.05%~+0.10%, 근원 물가는 +0.19%~+0.24% 내외 전망. 대체로 주거비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중고차 가격은 소폭 상승, 자동차 보험료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 최근 소비자 전자제품 가격 인상은 근원 물가에 1~2bp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다만 항공료 전망은 엇갈리는 상황으로, 유가 상승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며 일부에서는 +2.0% 상승을, 일부에서는 -1.0% 하락을 예상하고 있어 주요 변수로 부각
이를 감안하면 예상보다 높은 근원 CPI가 발표될 경우 최근 연준 위원들의 인플레이션 경계 발언과 맞물려 금리인상 우려가 재차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반대로 예상보다 낮은 물가가 확인될 경우 금리 부담 완화가 가능하지만 높은 국제유가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물가 재상승에 대한 경계가 남아 주식시장 상승폭 역시 제한될 것으로 판단. 결국 이번 소비자물가지수는 시장에 긍정적인 방향보다는 상방과 하방 모두 부담.
현재 옵션시장의 내재변동성을 감안하면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이후 S&P500의 예상 변동폭은 약 0.7% 수준이며, 이후 발표되는 생산자물가지수까지 감안하면 약 0.9% 수준으로 확대. 다만 실제 결과가 시장 예상에서 크게 벗어날 경우 딜러들의 청산 물량까지 더해져 변동폭이 이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소비자물기지수 발표를 앞두고 미 증시는 관망심리가 강화되며 거래량이 감소. 이에 일부 개별 종목 특히 하이퍼스케일러 관련 종목의 등락에 따라 지수 방향성이 결정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결과에 따라 연준의 통화정책 기대가 크게 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망심리가 높아 보합권 출발. 이후 엔비디아(-0.02%)의 AI 모델 및 인프라 금융 관련 발표를 둘러싼 해석이 엇갈리며 일부 하이퍼스케일러 관련 종목에서 매물이 출회. 다만 거래량이 20일 평균을 하회하는 등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높아 대부분의 종목군에서 등락이 제한되며 지수는 소폭 하락에 그침(다우 -0.34%, 나스닥 -0.60%, S&P500 -0.32%, 러셀2000 +0.3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87%)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의 중요성
오늘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높아 일부 개별 종목군의 변화에 따라 제한적인 하락 진행. 이번 소비자물가지수가 중요한 이유는 고용시장 둔화에도 물가의 지속성이 연준의 통화정책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 지난주 리사 쿡 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 안정세가 확실하게 확인되지 않을 경우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입장을 시사한 데 이어 오늘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도 현재 미국 경제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로 물가와 생활비 부담을 언급하고 물가에 대한 경계가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고 주장. 이에 따라 이번 소비자물가지수는 향후 통화정책 변화를 이끌 수 있어 단기적인 채권, 외환, 그리고 주식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관심도가 매우 높은 상태
주요 투자회사들은 6월(mom -0.4%)의 이례적인 물가 둔화 이후 7월에는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 헤드라인 물가는 전월 대비 +0.05%~+0.10%, 근원 물가는 +0.19%~+0.24% 내외 전망. 대체로 주거비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중고차 가격은 소폭 상승, 자동차 보험료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 최근 소비자 전자제품 가격 인상은 근원 물가에 1~2bp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다만 항공료 전망은 엇갈리는 상황으로, 유가 상승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며 일부에서는 +2.0% 상승을, 일부에서는 -1.0% 하락을 예상하고 있어 주요 변수로 부각
이를 감안하면 예상보다 높은 근원 CPI가 발표될 경우 최근 연준 위원들의 인플레이션 경계 발언과 맞물려 금리인상 우려가 재차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반대로 예상보다 낮은 물가가 확인될 경우 금리 부담 완화가 가능하지만 높은 국제유가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물가 재상승에 대한 경계가 남아 주식시장 상승폭 역시 제한될 것으로 판단. 결국 이번 소비자물가지수는 시장에 긍정적인 방향보다는 상방과 하방 모두 부담.
현재 옵션시장의 내재변동성을 감안하면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이후 S&P500의 예상 변동폭은 약 0.7% 수준이며, 이후 발표되는 생산자물가지수까지 감안하면 약 0.9% 수준으로 확대. 다만 실제 결과가 시장 예상에서 크게 벗어날 경우 딜러들의 청산 물량까지 더해져 변동폭이 이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소비자물기지수 발표를 앞두고 미 증시는 관망심리가 강화되며 거래량이 감소. 이에 일부 개별 종목 특히 하이퍼스케일러 관련 종목의 등락에 따라 지수 방향성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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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SK하이닉스 ADR, 샌디스크, 전력 기업 상승 Vs. 브로드컴, 알파멧, 아마존 하락
반도체 스토리지: SK하이닉스, 키옥시아 최대주주, 중국 대련 공장 재개에 상승
SK하이닉스 ADR(+4.70%)는 도시바의 지분 축소로 SK하이닉스가 전환사채를 보유한 특수목적법인(SPC2)이 키옥시아 지분 14.19%를 확보하며 간접적 최대주주에 올라 글로벌 NAND 시장 지배력 강화 및 시너지 기대감이 형성되자 상승. 여기에 AI 서버 수요 급증에 대응해 4년간 중단되었던 자회사 솔리다임의 중국 대련 2공장 건설 및 설비 투자를 재개해 고용량 eSSD 공급 능력을 확충하기로 한 점도 영향. 이에 D램 중심의 HBM 모멘텀에 더해 상대적으로 약했던 NAND 부문에서도 시장 지배력 확대와 생산 능력 확충이라는 구조적 변화가 매수세를 자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87% 상승
마이크론(+0.87%)은 최고 사업책임자(CBO)가 키뱅크 기술 컨퍼런스에서 수요 신호가 강화되고 있으며 매출의 절반정도가 다년 계약 체결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장중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직전 결국 상승 전환하는 힘을 보임. 샌디스크(+2.68%)는 전일 아르고스가 최근 하락은 매수 시회라며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한 데 이어 여러 투자회사들도 견조한 수익성을 언급하며 1,600달러 목표 주가 제시 등이 이어지자 상승. 시게이트(+2.44%)는 전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특히 실적 발표 후 크게 하락했지만 향후 전망도 양호할 것이라는 평가에 따른 것. 웨스턴디지털(-0.09%)은 소폭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보합권, 브로드컴 하락
엔비디아(-0.02%)는 최대 5,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자금을 조달하고 GPU를 상업용 부동산과 같은 독립적 금융자산으로 정의해 민간 자본 대출을 활성화한다는 소식과 함께, 경량 AI 모델 네모트론 3.5 라이트닝 공개 및 1조 개 파라미터 차세대 모델 네모트론 4 개발 등 개방형 AI 생태계를 통한 GPU 수요 확대 기대로 장 초반 상승 출발. 그러나 대규모 사모 자금의 순환 금융 구조에 따른 실질 수요 착시 논란, 빠른 기술 변화에 따른 GPU 금융자산의 감가상각 및 잔존가치 하락 위험, 그리고 투자 대비 수익성(ROI) 의구심이 부각되자 하락 전환하는 등 보합권 등락.
브로드컴(-1.50%)은 엔비디아의 생태계 확장 영향과 BOA가 XPV 플랫폼 확대로 인한 부채 및 신용 위험 증가를 이유로 채권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 점도 부담. AMD(+1.01%)는 오픈소스 AI 생태계 확장에 따른 반사이익과 엔비디아, 브로드컴 경쟁사들의 재무적 불확실성 반사이익으로 상승. 인텔(+0.19%)은 소폭 상승
장 마감 후 실적: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루멘텀, 코어위브, 퀀티넘
슈퍼마이크로컴퓨터(+0.45%)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은 물론 매출 가이던스 등도 크게 상회. 여기에 2027년 회계연도 수주잔고는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시간 외 8% 급등. 루멘텀(+0.87%)은 견고한 실적과 매출 가이던스 등을 발표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시간 외 1% 하락 중. 코어위브(+2.42%)는 예상에 부합된 매출에도 영업 손실률이 3.22%에서 2%로 개선된 가운데 수주잔고가 크게 증가했던 점을 감안 시간 외 8% 상승 중. 퀀티넘(-0.94%)는 예상보다 부진한 EPS 결과에도 시간 외 1% 하락에 그침. 에스트로닉스(-0.73%)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 결과에 시간 외 8%대 급등
자동차: 긍정적인 내용에 강세
테슬라(+0.58%)는 헤드램프 리콜 악재에도 불구하고 스페이스X 연계 파이낸싱 기대, 유니트리 IPO 추진에 따른 휴머노이드 로봇(옵티머스) 가치 재평가, 로보택시 모멘텀 및 중국 시장 내 판매 방어 확인등을 이유로 상승. GM(+1.58%)은 삼성SDI에 인디애나 배터리 합작법인 지분(약 35억 달러)을 전량 매각하며 고비용 배터리 직접 제조에서 철수, 대규모 CAPEX 부담 완화 및 재무 효율성, 현금흐름 개선 기대감이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 포드(+0.94%)는 GM의 배터리 사업 철수로 입증된 전통 완성차 업계의 전기차 관련 자본 지출 경감 반사이익과 함께 3분기 배당 기준일(8월 11일) 수급 유입되자 소폭 상승. 퀀텀스케이프(+2.42%)는 최근 상승을 이어가자 모멘텀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유입되며 오늘도 상승. 앨버말(-1.41%)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 상승 소식에도 리튬 가격 하락 여파로 리튬 관련주 대부분 하락.
대형 기술주: 엔비디아 발표로 엇갈림
알파벳(-3.61%), 아마존(-2.09%), MS(-0.44%)는 엔비디아의 오픈 모델 확대와 AI 인프라 금융 발표 이후 AI 투자 수익성 및 클라우드 사업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엔비디아가 Nemotron 3.5 Lightning 등 고성능 오픈 모델을 공개하면서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AI 모델을 구축·운영할 수 있는 선택지가 확대되고, AI 모델 및 추론 비용이 낮아질 가능성이 부각되며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의 AI 투자 회수에 대한 부담이 확대. 반면 메타(+0.71%)는 Llama를 중심으로 오픈 모델 생태계를 확대해왔다는 점에서 이러한 변화가 자체 AI 생태계 확장에 우호적이라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애플(-1.09%)은 메모리 등 AI 부품 원가 상승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로 하락.
소프트웨어: 대부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오라클(-3.69%)은 엔비디아 발표로 알파벳등 여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부진 여파로 하락. 팔란티어(-0.17%)는 최근 급등에 따른 매물 소화가 진행되며 보합권 등락. 특히 마이클 버리의 기업가치 언급에 그동안 지속되던 밸류에이션 논쟁이 재 부각된 점이 영향. 데이터독(-5.37%)은 전일 급등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하락. 어도비(-3.39%)도 부진한 가운데 세일즈포스(-0.02%), 서비스나우(+0.08%)는 보합권 등락을 보이는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 전반의 부진이 진행
전력망, 원자력: 전력 관련 지출 증가 기대에 상승
컨스텔레이션 에너지(+2.93%), 비스트라(+1.43%)를 비롯해 GE버노바(+2.12%), 이튼(+3.22%), 버티브홀딩스(+4.34%) 등 대부분의 전력망, 전력 인프라 관련 기업들은 상승. 최근 데이터센터 건설에서 전력의 중요도가 높아졌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이 먼저 전력쪽에 집중하고 있다는 평가가 유입된 점이 긍정적인 평가 속 매수세 유입. 오클로(+5.66%), 뉴스케일파워(+7.73%) 등 원자력 발전 테마주도 상승. 뉴스케일은 장 마감 후 유상증가 발표로 시간 외 4% 하락 중
비트코인: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거래 급감 속 하락 Vs. 채굴기업, 네오클라우드 기업 강세
비트코인은 라이엇플랫폼(+4.33%)이 앤트로픽과 91억 달러 규모의 20년 장기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주요 채굴 기업과 기관들의 AI 분야로의 자금 이탈이 지속되고 있다는 평가에 하락 전환. 여기에 소비자물가지수 결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계절적인 요인으로 거래량이 크게 감소한 점도 부담 라이엇플랫폼은 앤트로픽과의 계약에 21%나 폭등했지만 장기 순차 공급에 따른 실적 시차와 대규모 투자 부담, 단기 차익 실현 물량 출회되며 상승폭 대부분 반납. 마라홀딩스(+1.26%), 테라울프(+3.40%) 등 채굴 기업들 대부분 상승 후 상승 축소. 사이퍼디지털(+5.39%), IREN(+2.61%), 네비우스(+4.95%) 등도 상승. 물론, 비트코인 하락으로 스트레티지(-1.27%), 로빈후드(-0.15%), 코인베이스(-0.07%)등은 하락.
서클인터넷(+6.13%)은 9월 16일 예정된 블록체인 Arc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블랙록, DTCC, 비자, 마스터카드 등 주요 금융기관의 검증인 참여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 여기에 Arc 기반 사업 확대와 결제 네트워크 성장 기대가 부각되며 비트코인 가격과 차별화된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 기업으로서의 가치 재평가가 진행되며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SK하이닉스, 키옥시아 최대주주, 중국 대련 공장 재개에 상승
SK하이닉스 ADR(+4.70%)는 도시바의 지분 축소로 SK하이닉스가 전환사채를 보유한 특수목적법인(SPC2)이 키옥시아 지분 14.19%를 확보하며 간접적 최대주주에 올라 글로벌 NAND 시장 지배력 강화 및 시너지 기대감이 형성되자 상승. 여기에 AI 서버 수요 급증에 대응해 4년간 중단되었던 자회사 솔리다임의 중국 대련 2공장 건설 및 설비 투자를 재개해 고용량 eSSD 공급 능력을 확충하기로 한 점도 영향. 이에 D램 중심의 HBM 모멘텀에 더해 상대적으로 약했던 NAND 부문에서도 시장 지배력 확대와 생산 능력 확충이라는 구조적 변화가 매수세를 자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87% 상승
마이크론(+0.87%)은 최고 사업책임자(CBO)가 키뱅크 기술 컨퍼런스에서 수요 신호가 강화되고 있으며 매출의 절반정도가 다년 계약 체결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장중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직전 결국 상승 전환하는 힘을 보임. 샌디스크(+2.68%)는 전일 아르고스가 최근 하락은 매수 시회라며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한 데 이어 여러 투자회사들도 견조한 수익성을 언급하며 1,600달러 목표 주가 제시 등이 이어지자 상승. 시게이트(+2.44%)는 전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특히 실적 발표 후 크게 하락했지만 향후 전망도 양호할 것이라는 평가에 따른 것. 웨스턴디지털(-0.09%)은 소폭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보합권, 브로드컴 하락
엔비디아(-0.02%)는 최대 5,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자금을 조달하고 GPU를 상업용 부동산과 같은 독립적 금융자산으로 정의해 민간 자본 대출을 활성화한다는 소식과 함께, 경량 AI 모델 네모트론 3.5 라이트닝 공개 및 1조 개 파라미터 차세대 모델 네모트론 4 개발 등 개방형 AI 생태계를 통한 GPU 수요 확대 기대로 장 초반 상승 출발. 그러나 대규모 사모 자금의 순환 금융 구조에 따른 실질 수요 착시 논란, 빠른 기술 변화에 따른 GPU 금융자산의 감가상각 및 잔존가치 하락 위험, 그리고 투자 대비 수익성(ROI) 의구심이 부각되자 하락 전환하는 등 보합권 등락.
브로드컴(-1.50%)은 엔비디아의 생태계 확장 영향과 BOA가 XPV 플랫폼 확대로 인한 부채 및 신용 위험 증가를 이유로 채권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 점도 부담. AMD(+1.01%)는 오픈소스 AI 생태계 확장에 따른 반사이익과 엔비디아, 브로드컴 경쟁사들의 재무적 불확실성 반사이익으로 상승. 인텔(+0.19%)은 소폭 상승
장 마감 후 실적: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루멘텀, 코어위브, 퀀티넘
슈퍼마이크로컴퓨터(+0.45%)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은 물론 매출 가이던스 등도 크게 상회. 여기에 2027년 회계연도 수주잔고는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시간 외 8% 급등. 루멘텀(+0.87%)은 견고한 실적과 매출 가이던스 등을 발표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시간 외 1% 하락 중. 코어위브(+2.42%)는 예상에 부합된 매출에도 영업 손실률이 3.22%에서 2%로 개선된 가운데 수주잔고가 크게 증가했던 점을 감안 시간 외 8% 상승 중. 퀀티넘(-0.94%)는 예상보다 부진한 EPS 결과에도 시간 외 1% 하락에 그침. 에스트로닉스(-0.73%)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 결과에 시간 외 8%대 급등
자동차: 긍정적인 내용에 강세
테슬라(+0.58%)는 헤드램프 리콜 악재에도 불구하고 스페이스X 연계 파이낸싱 기대, 유니트리 IPO 추진에 따른 휴머노이드 로봇(옵티머스) 가치 재평가, 로보택시 모멘텀 및 중국 시장 내 판매 방어 확인등을 이유로 상승. GM(+1.58%)은 삼성SDI에 인디애나 배터리 합작법인 지분(약 35억 달러)을 전량 매각하며 고비용 배터리 직접 제조에서 철수, 대규모 CAPEX 부담 완화 및 재무 효율성, 현금흐름 개선 기대감이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 포드(+0.94%)는 GM의 배터리 사업 철수로 입증된 전통 완성차 업계의 전기차 관련 자본 지출 경감 반사이익과 함께 3분기 배당 기준일(8월 11일) 수급 유입되자 소폭 상승. 퀀텀스케이프(+2.42%)는 최근 상승을 이어가자 모멘텀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유입되며 오늘도 상승. 앨버말(-1.41%)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 상승 소식에도 리튬 가격 하락 여파로 리튬 관련주 대부분 하락.
대형 기술주: 엔비디아 발표로 엇갈림
알파벳(-3.61%), 아마존(-2.09%), MS(-0.44%)는 엔비디아의 오픈 모델 확대와 AI 인프라 금융 발표 이후 AI 투자 수익성 및 클라우드 사업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엔비디아가 Nemotron 3.5 Lightning 등 고성능 오픈 모델을 공개하면서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AI 모델을 구축·운영할 수 있는 선택지가 확대되고, AI 모델 및 추론 비용이 낮아질 가능성이 부각되며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의 AI 투자 회수에 대한 부담이 확대. 반면 메타(+0.71%)는 Llama를 중심으로 오픈 모델 생태계를 확대해왔다는 점에서 이러한 변화가 자체 AI 생태계 확장에 우호적이라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애플(-1.09%)은 메모리 등 AI 부품 원가 상승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로 하락.
소프트웨어: 대부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오라클(-3.69%)은 엔비디아 발표로 알파벳등 여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부진 여파로 하락. 팔란티어(-0.17%)는 최근 급등에 따른 매물 소화가 진행되며 보합권 등락. 특히 마이클 버리의 기업가치 언급에 그동안 지속되던 밸류에이션 논쟁이 재 부각된 점이 영향. 데이터독(-5.37%)은 전일 급등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하락. 어도비(-3.39%)도 부진한 가운데 세일즈포스(-0.02%), 서비스나우(+0.08%)는 보합권 등락을 보이는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 전반의 부진이 진행
전력망, 원자력: 전력 관련 지출 증가 기대에 상승
컨스텔레이션 에너지(+2.93%), 비스트라(+1.43%)를 비롯해 GE버노바(+2.12%), 이튼(+3.22%), 버티브홀딩스(+4.34%) 등 대부분의 전력망, 전력 인프라 관련 기업들은 상승. 최근 데이터센터 건설에서 전력의 중요도가 높아졌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이 먼저 전력쪽에 집중하고 있다는 평가가 유입된 점이 긍정적인 평가 속 매수세 유입. 오클로(+5.66%), 뉴스케일파워(+7.73%) 등 원자력 발전 테마주도 상승. 뉴스케일은 장 마감 후 유상증가 발표로 시간 외 4% 하락 중
비트코인: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거래 급감 속 하락 Vs. 채굴기업, 네오클라우드 기업 강세
비트코인은 라이엇플랫폼(+4.33%)이 앤트로픽과 91억 달러 규모의 20년 장기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주요 채굴 기업과 기관들의 AI 분야로의 자금 이탈이 지속되고 있다는 평가에 하락 전환. 여기에 소비자물가지수 결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계절적인 요인으로 거래량이 크게 감소한 점도 부담 라이엇플랫폼은 앤트로픽과의 계약에 21%나 폭등했지만 장기 순차 공급에 따른 실적 시차와 대규모 투자 부담, 단기 차익 실현 물량 출회되며 상승폭 대부분 반납. 마라홀딩스(+1.26%), 테라울프(+3.40%) 등 채굴 기업들 대부분 상승 후 상승 축소. 사이퍼디지털(+5.39%), IREN(+2.61%), 네비우스(+4.95%) 등도 상승. 물론, 비트코인 하락으로 스트레티지(-1.27%), 로빈후드(-0.15%), 코인베이스(-0.07%)등은 하락.
서클인터넷(+6.13%)은 9월 16일 예정된 블록체인 Arc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블랙록, DTCC, 비자, 마스터카드 등 주요 금융기관의 검증인 참여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 여기에 Arc 기반 사업 확대와 결제 네트워크 성장 기대가 부각되며 비트코인 가격과 차별화된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 기업으로서의 가치 재평가가 진행되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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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실적 발표한 AI 관련 기업들 급등과 SK하이닉스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2.53%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0.40%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87% 상승. 러셀2000지수는 0.32%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0.32%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1.4%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16.0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11.3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의 변동성 확대
국제유가는 장 초반 미-이란 협상 난항 및 후티 반군의 위협 등 지정학적 리스크등으로 3% 상승. 그러나 파키스탄 국방장관 및 카타르 외무부의 미-이란 중재 합의 근접 발언이 유입되자 하락 전환하는 등 중동 이슈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 물론,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정상화에 대한 실질적 타결이 쉽지 않다는 점에 재차 상승하는 등 WTI는 83달러를 상회. 미국 천연가스는 폭염 예보에 따른 냉방 수요 증가 기대에도 공급 증가 이슈에 주목하며 소폭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파키스탄, 카타르 발표에 주목하며 1%대 하락.
달러화는 기준주택 판매 건수가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를 내놓은 가운데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관망 속 보합권 등락. 유로와 파운드, 엔화 모두 달러 대비 소폭 약세를 보이는 등 대체로 관망 심리가 높은 하루. 한편, 멕시코 페소는 금리 동결 속 현 정책 기조 유지를 언급하자 달러 대비 강세. 경기 둔화에도 서비스 물가 상승을 경계하는 발언이 영향. 더불어 물가 안정, 견조한 무역수지 등으로 자금 유입도 영향. 반면, 브라질 헤알은 룰라 행정부와 보수 성향 의회 간 예산 통제권 갈등 및 입법 대립에 따른 재정, 정치적 불확실성이 부각되자 달러 대비 1%대 약세
국채 금리는 장 초반 급등하던 국제유가가 파키스탄 국방장관 및 카타르 외무부의 미-이란 간 호르무즈 해협 관련 합의 가능성 발언 직후 하락 전환하자 물가 상승 압력이 완화되며 하락. 그러나 여전히 미-이란 불안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국제유가가 재차 상승 전환하자 금리 하락이 축소. 한편, 3년물 국채 입찰은 응찰률이 지난달 2.60배를 상회한 2.71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가 높았지만 변화는 제한. 장 후반들어서는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1bp 내외 하락에 그침
금은 달러와 금리가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인 가운데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를 기다리며 관망심리가 높은 수준을 보이며 소폭 상승. 은은 소폭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혼조세를 보임. 구리는 미국의 관세 부과 가능성이 반영된 가운데 인도네시아 제련소 가동 차질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 알루미늄은 브라질 제련소에서 알루미나 감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지연 등에 상승. 다만, 아연은 약보합, 니켈은 재고 증가 이슈로 하락
농산물은 대두, 밀, 옥수수는 미 농무부(USDA)의 글로벌 수급전망(WASDE)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전반적인 생산량 유지 및 수급 안정 기대감에 따른 포지션 청산 매물 출회로 하락. 특히 밀이 2% 넘게 하락. 코코아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과 서아프리카 주요 생산국의 출하량 증가로 5% 하락했고 커피는 브라질 수확기의 양호한 기후 여건 속에 약보합 기록. 반면 설탕은 최대 생산국인 브라질이 엘니뇨 기후 영향으로 폭우가 내렸던 점을 감안 수확 축소 가능성이 높아진 데 이어 에탄올 의무 혼합 비율 상향(32%)에 따른 설탕 생산 비중 축소 우려로 1%대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2.53%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0.40%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87% 상승. 러셀2000지수는 0.32%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0.32%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1.4%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16.0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11.3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의 변동성 확대
국제유가는 장 초반 미-이란 협상 난항 및 후티 반군의 위협 등 지정학적 리스크등으로 3% 상승. 그러나 파키스탄 국방장관 및 카타르 외무부의 미-이란 중재 합의 근접 발언이 유입되자 하락 전환하는 등 중동 이슈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 물론,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정상화에 대한 실질적 타결이 쉽지 않다는 점에 재차 상승하는 등 WTI는 83달러를 상회. 미국 천연가스는 폭염 예보에 따른 냉방 수요 증가 기대에도 공급 증가 이슈에 주목하며 소폭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파키스탄, 카타르 발표에 주목하며 1%대 하락.
달러화는 기준주택 판매 건수가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를 내놓은 가운데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관망 속 보합권 등락. 유로와 파운드, 엔화 모두 달러 대비 소폭 약세를 보이는 등 대체로 관망 심리가 높은 하루. 한편, 멕시코 페소는 금리 동결 속 현 정책 기조 유지를 언급하자 달러 대비 강세. 경기 둔화에도 서비스 물가 상승을 경계하는 발언이 영향. 더불어 물가 안정, 견조한 무역수지 등으로 자금 유입도 영향. 반면, 브라질 헤알은 룰라 행정부와 보수 성향 의회 간 예산 통제권 갈등 및 입법 대립에 따른 재정, 정치적 불확실성이 부각되자 달러 대비 1%대 약세
국채 금리는 장 초반 급등하던 국제유가가 파키스탄 국방장관 및 카타르 외무부의 미-이란 간 호르무즈 해협 관련 합의 가능성 발언 직후 하락 전환하자 물가 상승 압력이 완화되며 하락. 그러나 여전히 미-이란 불안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국제유가가 재차 상승 전환하자 금리 하락이 축소. 한편, 3년물 국채 입찰은 응찰률이 지난달 2.60배를 상회한 2.71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가 높았지만 변화는 제한. 장 후반들어서는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1bp 내외 하락에 그침
금은 달러와 금리가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인 가운데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를 기다리며 관망심리가 높은 수준을 보이며 소폭 상승. 은은 소폭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혼조세를 보임. 구리는 미국의 관세 부과 가능성이 반영된 가운데 인도네시아 제련소 가동 차질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 알루미늄은 브라질 제련소에서 알루미나 감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지연 등에 상승. 다만, 아연은 약보합, 니켈은 재고 증가 이슈로 하락
농산물은 대두, 밀, 옥수수는 미 농무부(USDA)의 글로벌 수급전망(WASDE)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전반적인 생산량 유지 및 수급 안정 기대감에 따른 포지션 청산 매물 출회로 하락. 특히 밀이 2% 넘게 하락. 코코아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과 서아프리카 주요 생산국의 출하량 증가로 5% 하락했고 커피는 브라질 수확기의 양호한 기후 여건 속에 약보합 기록. 반면 설탕은 최대 생산국인 브라질이 엘니뇨 기후 영향으로 폭우가 내렸던 점을 감안 수확 축소 가능성이 높아진 데 이어 에탄올 의무 혼합 비율 상향(32%)에 따른 설탕 생산 비중 축소 우려로 1%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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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미 증시, 물가 불안 완화에도 AI, 반도체 쏠림에 상승폭 제한
미 증시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9월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출발. 특히 전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강한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네오클라우드, AI 서버, 광통신 기업들의 실적을 통해 AI 인프라 수요가 실제 매출과 주문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관련 기업으로 매수세 집중. 특히 여름 휴가철에 따른 거래량 감소 속 반도체로 수급이 집중되며 종목 간 차별화 확대. 장 마감 직전에는 이런 수급 영향과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하거나 상승 축소도 진행(다우 -0.04%, 나스닥 +0.54%, S&P500 +0.26%, 러셀2000 +0.6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49%)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 해석, 반도체 상승 요인
7월 미국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07%, 근원물가는 0.22% 상승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 에너지 가격이 1.48% 하락하고 식료품도 0.08% 상승에 그치며 헤드라인 물가 안정에 기여. 주거비는 OER과 임대료가 0.26% 상승하며 비교적 견조한 흐름 유지. 특히 월드컵 종료 이후 숙박 수요 둔화 영향으로 숙박비가 2.75% 하락하고 자동차보험료도 0.29% 하락하며 서비스 물가를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 반면 항공료 2.22%, 의료서비스 0.56% 등 일부 서비스 가격은 큰 폭 상승했고, AI 투자 확대와 반도체 가격 상승 영향으로 PC, 주변기기 가격도 3.50% 급등. 표면적으로 소비자물가지수는 예상에 부합했지만 물가 압력은 여전
향후 물가는 주거비 둔화와 관세의 가격 전가 효과 완화가 이어질 경우 안정적인 흐름이 가능하지만,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숙박비 등 일시적인 하락 요인의 소멸 여부에 따라 재차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 존재. 특히 국제유가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고, 숙박비의 하락 역시 일시적 요인일 가능성이 있어 8월 물가 반등 가능성이 높음. 여기에 소비자물가지수 강세 보였던 일부 품목은 생산자 물가지수에 강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오늘 저녁 있을 생산자물가지수에 대한 불안은 지속.
한편, 오늘 시장의 특징은 물가 지표가 예상에 부합돼 불안이 완화되자 상승을 했는데 특히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가 뚜렷. 이러한 반도체 기업의 상승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을 확인시킨 일부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로 판단. 특히 전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했던 AI 서버, 네오 클라우드, 광통신 관련 기업들이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큰 폭으로 상승. 이에 AI 서버 수요가 단순한 기대가 아니라 실제 주문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 이에 관련 기업들과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 여기에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에 부합되자 불안 심리가 완화됐고 이에 최근 조정을 보였던 반도체 기업들을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도 영향
여기에 옵션 거래의 힘도 반도체 기업들의 상승을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엔비디아(+3.03%)는 옵션 거래가 크게 증가했는데 오전에 9월 만기 240달러에 공격적인 콜 매수가 유입됐고 전체적인 풋/콜 비율이 0.47로 급감. 더 나아가 실적 발표됐던 관련 기업들을 중심으로도 콜 매수가 급증하며 AI 인프라 관련 옵션 거래가 현물 상승과 함께 확대. 결국 소비자물가지수 영향, 코어위브(+19.28%), 슈퍼마이크로컴퓨터(+19.02%) 실적 발표로 인한 AI 수요 확인, 그에 따른 현물 주식 급등, 옵션 거래 집중, 다시 현물 매수로 이어지는 수급이 반도체 기업들에 영향. 따라서 오늘 반도체주 상승은 실적 발표 후 유입된 옵션 거래의 집중이 단기 상승폭을 확대한 것으로 판단.
미 증시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9월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출발. 특히 전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강한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네오클라우드, AI 서버, 광통신 기업들의 실적을 통해 AI 인프라 수요가 실제 매출과 주문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관련 기업으로 매수세 집중. 특히 여름 휴가철에 따른 거래량 감소 속 반도체로 수급이 집중되며 종목 간 차별화 확대. 장 마감 직전에는 이런 수급 영향과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하거나 상승 축소도 진행(다우 -0.04%, 나스닥 +0.54%, S&P500 +0.26%, 러셀2000 +0.6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49%)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 해석, 반도체 상승 요인
7월 미국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07%, 근원물가는 0.22% 상승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 에너지 가격이 1.48% 하락하고 식료품도 0.08% 상승에 그치며 헤드라인 물가 안정에 기여. 주거비는 OER과 임대료가 0.26% 상승하며 비교적 견조한 흐름 유지. 특히 월드컵 종료 이후 숙박 수요 둔화 영향으로 숙박비가 2.75% 하락하고 자동차보험료도 0.29% 하락하며 서비스 물가를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 반면 항공료 2.22%, 의료서비스 0.56% 등 일부 서비스 가격은 큰 폭 상승했고, AI 투자 확대와 반도체 가격 상승 영향으로 PC, 주변기기 가격도 3.50% 급등. 표면적으로 소비자물가지수는 예상에 부합했지만 물가 압력은 여전
향후 물가는 주거비 둔화와 관세의 가격 전가 효과 완화가 이어질 경우 안정적인 흐름이 가능하지만,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숙박비 등 일시적인 하락 요인의 소멸 여부에 따라 재차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 존재. 특히 국제유가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고, 숙박비의 하락 역시 일시적 요인일 가능성이 있어 8월 물가 반등 가능성이 높음. 여기에 소비자물가지수 강세 보였던 일부 품목은 생산자 물가지수에 강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오늘 저녁 있을 생산자물가지수에 대한 불안은 지속.
한편, 오늘 시장의 특징은 물가 지표가 예상에 부합돼 불안이 완화되자 상승을 했는데 특히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가 뚜렷. 이러한 반도체 기업의 상승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을 확인시킨 일부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로 판단. 특히 전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했던 AI 서버, 네오 클라우드, 광통신 관련 기업들이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큰 폭으로 상승. 이에 AI 서버 수요가 단순한 기대가 아니라 실제 주문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 이에 관련 기업들과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 여기에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에 부합되자 불안 심리가 완화됐고 이에 최근 조정을 보였던 반도체 기업들을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도 영향
여기에 옵션 거래의 힘도 반도체 기업들의 상승을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엔비디아(+3.03%)는 옵션 거래가 크게 증가했는데 오전에 9월 만기 240달러에 공격적인 콜 매수가 유입됐고 전체적인 풋/콜 비율이 0.47로 급감. 더 나아가 실적 발표됐던 관련 기업들을 중심으로도 콜 매수가 급증하며 AI 인프라 관련 옵션 거래가 현물 상승과 함께 확대. 결국 소비자물가지수 영향, 코어위브(+19.28%), 슈퍼마이크로컴퓨터(+19.02%) 실적 발표로 인한 AI 수요 확인, 그에 따른 현물 주식 급등, 옵션 거래 집중, 다시 현물 매수로 이어지는 수급이 반도체 기업들에 영향. 따라서 오늘 반도체주 상승은 실적 발표 후 유입된 옵션 거래의 집중이 단기 상승폭을 확대한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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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엔비디아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AI 수요와 공급 부족에 급등, SK하이닉스는 테마섹, 주주환원 기대
SK하이닉스 ADR(+9.01%)은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등 AI 인프라 기업들의 실적 및 가이던스를 통해 AI 서버 수요 증가가 재확인되자 HBM 핵심 공급사라는 점이 부각되며 큰 폭 상승. 여기에 테마섹의 직접 투자 가능성 보도와 추가 주주환원 방안 기대도 긍정적인 영향. 마이크론(+4.92%)은 전일 키방크 기술 컨퍼런스에서 AI 수요 확대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장기화되고 2027년 시장이 올해보다 더욱 타이트할 수 있다고 언급한 점이 지속적으로 부각되며 상승. 샌디스크(+5.76%)는 키옥시아와 AI 및 데이터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을 겨냥한 4.8Gb/s 인터페이스의 9세대 2Tb QLC 3D 플래시를 공개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이에 웨스턴디지털(+3.69%), 시게이트(+7.03%) 등 스토리지 기업들도 동반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9% 상승
반도체: AI 인프라 수요 확인에 엔비디아 중심 강세
엔비디아(+3.03%)는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등 AI 인프라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통해 데이터센터 투자가 실제 AI 서버 주문 증가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자 상승. 특히 주요 고객인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강한 매출 전망을 제시하면서 GPU 수요 지속성에 대한 기대가 강화. 수급 측면에서도 엔비디아의 풋/콜 거래량 비율이 0.47을 기록하는 등 콜옵션 거래가 집중된 점도 상승폭 확대에 영향. AMD(+1.82%)도 AI 서버 투자 확대에 따른 GPU 수요 기대에 동반 상승. 브로드컴(-0.01%)은 특별한 신규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커스텀 ASIC보다 GPU 중심으로 수급이 집중되자 하락 전환. 인텔(+3.32%)은 자금조달 관련 불확실성 완화와 함께 풋/콜 비율이 0.43을 기록하는 등 콜옵션 수요가 집중된 점도 긍정적인 영향
반도체 장비: AI 투자 지속성 확인에 동반 상승
TSMC(+1.68%)를 비롯해 AMAT(+4.29%), 램리서치(+4.72%), KLA(+3.88%), ASML(+0.59%) 등 파운드리·반도체 장비 기업들도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 확인과 반도체 업종 전반의 강세에 동반 상승. 특히 AI 서버 수요가 실제 주문으로 연결되고, HBM, DRAM 공급 부족 장기화 기대까지 강화되면서 AI 가속기와 HBM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첨단공정 패키징 투자 지속 가능성이 재부각. ARM(+1.09%)도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CPU, 커스텀칩 생태계 확대 기대에 동반 상승.
AI 서버: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실적 결과에 급등
슈퍼마이크로컴퓨터(+19.0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전망과 강한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급등. 특히 AI 서버 주문을 충족하기 위해 부품 구매 자금까지 대규모로 조달했던 만큼 GPU 서버와 랙스케일 시스템의 강한 수요가 실제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확대. 이에 경쟁업체인 델(+9.87%), HP엔터프라이즈(+8.11%)도 동반 상승. 시스코시스템즈(+2.86%)은 시간 외 예상을 상회한 실적 결과에도 장중 상승을 반영하며 1%대 하락.
네오클라우드: 코어위브 실적에 동반 상승
코어위브(+19.28%)는 대규모 수주잔고와 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통해 GPU 클라우드 수요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고 있음을 확인시키며 급등. 네비우스(+34.14%)도 높은 AI 클라우드 성장세가 확인되며 큰 폭 상승했고, IREN(+9.86%)도 AI 데이터센터 용량 확대 기대에 동반 강세. 특히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높은 CapEx와 부채, AI 투자 수익성 및 경쟁 심화 우려로 최근 큰 폭 조정을 받았던 만큼 코어위브 실적이 관련 우려를 완화시키며 안도랠리와 숏커버가 동시에 유입된 것으로 판단.
광통신: 루멘텀 실적 호조에 AI 광통신 수요 기대 확산
루멘텀(+13.63%)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면서 AI 데이터센터의 광통신 투자가 실제 매출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시키자 급등. 특히 1.6T 광통신과 고출력 레이저 수요 확대가 부각되며 AI 클러스터 확대에 따른 800G에서 1.6T로의 전환 및 NPO, CPO 투자 확대 기대가 강화. 이에 엔비디아의 전략적 투자를 받은 코히런트(+8.24%)를 비롯해 시에나(+11.49%), 패브리넷(+8.75%) 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코히런트는 장 마감 후 견고한 실적에도 이미 장중 급등했던 점을 감안 차익 실현 매물로 시간 외 7%대 하락 중
자동차: 물가 불안 완화에도 테슬라 약세, 배터리주는 차별화
테슬라(-1.59%)는 7월 CPI가 예상에 부합하며 금리 부담이 완화됐지만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특히 시장 수급이 AI 반도체로 강하게 집중되면서 자금이 이탈한 점도 부담. GM(-2.90%), 포드(-1.07%)도 특별한 신규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동반 하락. 퀀텀스케이프(+0.63%)는 최근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기대에 따른 모멘텀을 이어간 반면, 앨버말(-0.79%)은 리튬 가격 변화에 따라 등락하는 등 배터리 관련주는 차별화
대형기술주: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 확인에도 수급은 반도체로 집중
MS(-2.26%), 아마존(-1.83%), 알파벳(-0.18%) 등은 AI 인프라 수요와 CapEx 지속성이 확인됐다는 점은 긍정적이었지만, 수급이 AI 반도체 관련주로 집중되며 부진. 메타(-3.38%)는 독일 디지털 권리단체가 AI 스마트안경이 동의 없이 은밀한 촬영을 가능하게 해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다며 등을 형사고발한 소식이 부담. 이는 유럽 내 AI 웨어러블 사업의 규제 불확실성 부각. 애플(-0.87%)은 특별한 신규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수급 이슈로 하락
중국 기업: 중국 경기 우려와 수급 이슈로 하락
알리바바(-2.06%), 핀둬둬(-1.62%), 징둥닷컴(-0.97%), 바이두(-1.04%) 등 중국 기술, 전자상거래 기업들은 중국 내수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과 소비 둔화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날 미국 시장의 자금이 AI 반도체 관련주로 집중되면서 동반 하락. 샤오펑(-1.09%), 니오(-1.73%), 리오토(-1.66%)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도 중국 자동차 시장의 가격 경쟁과 수익성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자동차주 약세와 맞물리며 동반 하락. 특별한 악재보다는 수급 영향이 컸음
소프트웨어: 오라클은 AI 클라우드 기대에 상승, 여타 기업은 수급 이탈에 하락
오라클(+5.36%)은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자 AI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반면 팔란티어(-2.23%), 세일즈포스(-2.10%), 서비스나우(-2.04%) 등은 특별한 개별 악재보다는 시장 수급이 AI 반도체 관련주로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매물이 출회. 특히 최근 반등에 따른 차익실현까지 더해지며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의 부진 진행.
우주개발: 스페이스X, 그록 4.6 공개에 급등, 관련주 동반 강세
스페이스X(+9.65%)는 최신 AI 모델 그록 4.6을 공개하자 AI 사업 가치 재평가 기대가 부각되며 급등. 특히 그록 4.6이 에이전틱, 비주얼 작업 등에서 성능 개선을 보인 가운데 머스크가 AI 사업의 성장성을 강조하면서 스페이스X가 로켓 스타링크를 넘어 AI 모델과 컴퓨팅 인프라까지 보유한 우주 AI 통합 기업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기대가 매수세를 자극. 여기에 전사 미팅에서 AI 컴퓨팅 능력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계획과 스타링크 사업 성장성을 재차 강조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이에 로켓랩(+1.45%), 인튜이티브머신스(+2.85%), AST스페이스모바일(+3.74%) 등 우주개발 관련 기업들도 스페이스X 급등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과 테마 수급 유입으로 동반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AI 수요와 공급 부족에 급등, SK하이닉스는 테마섹, 주주환원 기대
SK하이닉스 ADR(+9.01%)은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등 AI 인프라 기업들의 실적 및 가이던스를 통해 AI 서버 수요 증가가 재확인되자 HBM 핵심 공급사라는 점이 부각되며 큰 폭 상승. 여기에 테마섹의 직접 투자 가능성 보도와 추가 주주환원 방안 기대도 긍정적인 영향. 마이크론(+4.92%)은 전일 키방크 기술 컨퍼런스에서 AI 수요 확대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장기화되고 2027년 시장이 올해보다 더욱 타이트할 수 있다고 언급한 점이 지속적으로 부각되며 상승. 샌디스크(+5.76%)는 키옥시아와 AI 및 데이터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을 겨냥한 4.8Gb/s 인터페이스의 9세대 2Tb QLC 3D 플래시를 공개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이에 웨스턴디지털(+3.69%), 시게이트(+7.03%) 등 스토리지 기업들도 동반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9% 상승
반도체: AI 인프라 수요 확인에 엔비디아 중심 강세
엔비디아(+3.03%)는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등 AI 인프라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통해 데이터센터 투자가 실제 AI 서버 주문 증가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자 상승. 특히 주요 고객인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강한 매출 전망을 제시하면서 GPU 수요 지속성에 대한 기대가 강화. 수급 측면에서도 엔비디아의 풋/콜 거래량 비율이 0.47을 기록하는 등 콜옵션 거래가 집중된 점도 상승폭 확대에 영향. AMD(+1.82%)도 AI 서버 투자 확대에 따른 GPU 수요 기대에 동반 상승. 브로드컴(-0.01%)은 특별한 신규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커스텀 ASIC보다 GPU 중심으로 수급이 집중되자 하락 전환. 인텔(+3.32%)은 자금조달 관련 불확실성 완화와 함께 풋/콜 비율이 0.43을 기록하는 등 콜옵션 수요가 집중된 점도 긍정적인 영향
반도체 장비: AI 투자 지속성 확인에 동반 상승
TSMC(+1.68%)를 비롯해 AMAT(+4.29%), 램리서치(+4.72%), KLA(+3.88%), ASML(+0.59%) 등 파운드리·반도체 장비 기업들도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 확인과 반도체 업종 전반의 강세에 동반 상승. 특히 AI 서버 수요가 실제 주문으로 연결되고, HBM, DRAM 공급 부족 장기화 기대까지 강화되면서 AI 가속기와 HBM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첨단공정 패키징 투자 지속 가능성이 재부각. ARM(+1.09%)도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CPU, 커스텀칩 생태계 확대 기대에 동반 상승.
AI 서버: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실적 결과에 급등
슈퍼마이크로컴퓨터(+19.0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전망과 강한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급등. 특히 AI 서버 주문을 충족하기 위해 부품 구매 자금까지 대규모로 조달했던 만큼 GPU 서버와 랙스케일 시스템의 강한 수요가 실제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확대. 이에 경쟁업체인 델(+9.87%), HP엔터프라이즈(+8.11%)도 동반 상승. 시스코시스템즈(+2.86%)은 시간 외 예상을 상회한 실적 결과에도 장중 상승을 반영하며 1%대 하락.
네오클라우드: 코어위브 실적에 동반 상승
코어위브(+19.28%)는 대규모 수주잔고와 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통해 GPU 클라우드 수요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고 있음을 확인시키며 급등. 네비우스(+34.14%)도 높은 AI 클라우드 성장세가 확인되며 큰 폭 상승했고, IREN(+9.86%)도 AI 데이터센터 용량 확대 기대에 동반 강세. 특히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높은 CapEx와 부채, AI 투자 수익성 및 경쟁 심화 우려로 최근 큰 폭 조정을 받았던 만큼 코어위브 실적이 관련 우려를 완화시키며 안도랠리와 숏커버가 동시에 유입된 것으로 판단.
광통신: 루멘텀 실적 호조에 AI 광통신 수요 기대 확산
루멘텀(+13.63%)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면서 AI 데이터센터의 광통신 투자가 실제 매출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시키자 급등. 특히 1.6T 광통신과 고출력 레이저 수요 확대가 부각되며 AI 클러스터 확대에 따른 800G에서 1.6T로의 전환 및 NPO, CPO 투자 확대 기대가 강화. 이에 엔비디아의 전략적 투자를 받은 코히런트(+8.24%)를 비롯해 시에나(+11.49%), 패브리넷(+8.75%) 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코히런트는 장 마감 후 견고한 실적에도 이미 장중 급등했던 점을 감안 차익 실현 매물로 시간 외 7%대 하락 중
자동차: 물가 불안 완화에도 테슬라 약세, 배터리주는 차별화
테슬라(-1.59%)는 7월 CPI가 예상에 부합하며 금리 부담이 완화됐지만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특히 시장 수급이 AI 반도체로 강하게 집중되면서 자금이 이탈한 점도 부담. GM(-2.90%), 포드(-1.07%)도 특별한 신규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동반 하락. 퀀텀스케이프(+0.63%)는 최근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기대에 따른 모멘텀을 이어간 반면, 앨버말(-0.79%)은 리튬 가격 변화에 따라 등락하는 등 배터리 관련주는 차별화
대형기술주: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 확인에도 수급은 반도체로 집중
MS(-2.26%), 아마존(-1.83%), 알파벳(-0.18%) 등은 AI 인프라 수요와 CapEx 지속성이 확인됐다는 점은 긍정적이었지만, 수급이 AI 반도체 관련주로 집중되며 부진. 메타(-3.38%)는 독일 디지털 권리단체가 AI 스마트안경이 동의 없이 은밀한 촬영을 가능하게 해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다며 등을 형사고발한 소식이 부담. 이는 유럽 내 AI 웨어러블 사업의 규제 불확실성 부각. 애플(-0.87%)은 특별한 신규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수급 이슈로 하락
중국 기업: 중국 경기 우려와 수급 이슈로 하락
알리바바(-2.06%), 핀둬둬(-1.62%), 징둥닷컴(-0.97%), 바이두(-1.04%) 등 중국 기술, 전자상거래 기업들은 중국 내수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과 소비 둔화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날 미국 시장의 자금이 AI 반도체 관련주로 집중되면서 동반 하락. 샤오펑(-1.09%), 니오(-1.73%), 리오토(-1.66%)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도 중국 자동차 시장의 가격 경쟁과 수익성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자동차주 약세와 맞물리며 동반 하락. 특별한 악재보다는 수급 영향이 컸음
소프트웨어: 오라클은 AI 클라우드 기대에 상승, 여타 기업은 수급 이탈에 하락
오라클(+5.36%)은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자 AI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반면 팔란티어(-2.23%), 세일즈포스(-2.10%), 서비스나우(-2.04%) 등은 특별한 개별 악재보다는 시장 수급이 AI 반도체 관련주로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매물이 출회. 특히 최근 반등에 따른 차익실현까지 더해지며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의 부진 진행.
우주개발: 스페이스X, 그록 4.6 공개에 급등, 관련주 동반 강세
스페이스X(+9.65%)는 최신 AI 모델 그록 4.6을 공개하자 AI 사업 가치 재평가 기대가 부각되며 급등. 특히 그록 4.6이 에이전틱, 비주얼 작업 등에서 성능 개선을 보인 가운데 머스크가 AI 사업의 성장성을 강조하면서 스페이스X가 로켓 스타링크를 넘어 AI 모델과 컴퓨팅 인프라까지 보유한 우주 AI 통합 기업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기대가 매수세를 자극. 여기에 전사 미팅에서 AI 컴퓨팅 능력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계획과 스타링크 사업 성장성을 재차 강조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이에 로켓랩(+1.45%), 인튜이티브머신스(+2.85%), AST스페이스모바일(+3.74%) 등 우주개발 관련 기업들도 스페이스X 급등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과 테마 수급 유입으로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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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양자, 로봇, 원자력, 전력 등): 퀀티넘 실적에 양자 강세, AI 전력 수요 기대 지속
퀀티넘(+27.97%)은 상장 후 첫 실적에서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연간전망 상향 소식에 급등. 특히 오라클과 다년 계약을 체결해 데이터센터에 직접 구축하기로 했다는 점이 긍정적. 이에 아이온큐(+4.05%), 디웨이브 퀀텀(+2.59%) 등 여타 양자컴퓨팅 기업들도 동반 강세. 오클로(-4.00%), 뉴스케일파워(-3.03%) 등 원자력 기업들은 수급 부진에 하락. 컨스텔레이션에너지(+0.11%), 비스트라(+1.21%), GE버노바(+2.77%), 이튼(+0.15%) 등 전력망 기업들은 AI 데이터센터 CapEx 지속성이 확인되면서 장기 전력수요와 전력망 투자 확대 기대에 영향. 서브로보틱스(-1.43%), 리치테크로보틱스(+0.57%) 등 로봇주는 특별한 개별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AI 관련 테마 수급에 따라 등락
비트코인: CPI 불안 완화에도 수급 부진에 하락
비트코인은 소비자물가지수 결과에 장중 6만4,000달러를 회복하기도 했지만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최근 미국 현물 비트코인, 이더리움 ETF로 약 11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됐음에도 여름철 거래량 감소와 위험자산 수급이 AI 반도체로 집중된 점이 부담. 특히 스트래티지가 최근 4주 연속 비트코인을 매도해 기업 수요에 대한 경계도 지속. 이에 스트래티지(-1.31%)가 하락. 로빈후드(+0.56%), 코인베이스(+0.31%)는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서클인터넷(+0.17%)은 스테이블코인 결제 금융 인프라 확대 기대가 지속되고 있지만 수급 이슈로 보합권 등락
퀀티넘(+27.97%)은 상장 후 첫 실적에서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연간전망 상향 소식에 급등. 특히 오라클과 다년 계약을 체결해 데이터센터에 직접 구축하기로 했다는 점이 긍정적. 이에 아이온큐(+4.05%), 디웨이브 퀀텀(+2.59%) 등 여타 양자컴퓨팅 기업들도 동반 강세. 오클로(-4.00%), 뉴스케일파워(-3.03%) 등 원자력 기업들은 수급 부진에 하락. 컨스텔레이션에너지(+0.11%), 비스트라(+1.21%), GE버노바(+2.77%), 이튼(+0.15%) 등 전력망 기업들은 AI 데이터센터 CapEx 지속성이 확인되면서 장기 전력수요와 전력망 투자 확대 기대에 영향. 서브로보틱스(-1.43%), 리치테크로보틱스(+0.57%) 등 로봇주는 특별한 개별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AI 관련 테마 수급에 따라 등락
비트코인: CPI 불안 완화에도 수급 부진에 하락
비트코인은 소비자물가지수 결과에 장중 6만4,000달러를 회복하기도 했지만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최근 미국 현물 비트코인, 이더리움 ETF로 약 11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됐음에도 여름철 거래량 감소와 위험자산 수급이 AI 반도체로 집중된 점이 부담. 특히 스트래티지가 최근 4주 연속 비트코인을 매도해 기업 수요에 대한 경계도 지속. 이에 스트래티지(-1.31%)가 하락. 로빈후드(+0.56%), 코인베이스(+0.31%)는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서클인터넷(+0.17%)은 스테이블코인 결제 금융 인프라 확대 기대가 지속되고 있지만 수급 이슈로 보합권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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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기업 급등, 야간 선물 상승 Vs. 미 시간 외 하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5.16%나 급등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1.57%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9%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61%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1.44%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3%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15.7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17.70원을 기록.
*FICC: 물가지수 예상 부합에도 금리는 낙폭 축소, 알루미늄 하락, 밀과 옥수수 급등
국제유가는 미-이란 불안이 이어지며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3개월내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하기도 했지만, 사우디 언론이 미국과 이란이 15일 이전에 휴전 연장에 합의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하자 하락 전환하는 등 상승/하락 요인에 민감한 모습 속 소폭 하락. 미국 천연가스는 8월 말까지 폭염이 예상된다는 소식에 냉방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자 1%대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이슈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불안, 그리고 유럽 전역의 폭염에 따른 냉방 수요 증가 등으로 3%대 상승
달러화는 미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에 부합되는 결과를 내놓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로 출발. 그러나 물가지수 둔화가 일시적인 요인에 의한 결과일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됐고, 물가 상승을 견인했던 품목들이 생산자물가에서 영향이 놓아질 수 있다는 불안도 유입되자 강세로 전환. 여전히 시장은 물가에 대한 부담이 이어질 것으로 평가. 이런 가운데 엔화, 유로, 파운드화 모두 달러 대비 소폭 약세. 역외 위안화는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는 최근 멕시코로 외국 자본의 유입이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 속 달러 대비 강세 지속, 브라질 헤알은 전일 정치 불안을 이유로 달러 대비 1%대 약세를 보였지만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강세로 전환
국채 금리는 미-이란 불안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고 여기에 사우디 언론이 15일 이전 휴전 연장 합의 가능성을 보도한 점도 약세 요인. 한편,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에 부합된 결과를 내놓자 잠시 하락이 유지됐지만, 생산자물가지수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약세폭이 축소. 특히 달러화가 강세로 전환한 점도 금리 하락폭 축소 요인 중 하나. 이런 가운데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지난달 2.59배보다 낮은 2.53배를 기록했고 낙착 금리도 지난달 대비 10.3bp나 상승하는 등 수요가 크지 않았던 점도 낙폭 축소 요인으로 작용. 이에 장기 금리가 상승 전환
금은 달러 강세 전환 등에도 소비자물가지수 결과를 빌미로 0.5%대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1% 내외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와 알루미늄은 재고 감소에도 LME 시장에서 하락했지만 아연, 니켈, 주석등은 상승하는 등 혼재. 특히 알루미늄은 이란 전쟁으로 인한 인프라 피해 관련 제련소가 내년 1분기에 정상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는 계획이 발표되자 하락. 아직 시간적으로 길고 관련 수요가 여전히 높지만, 오늘은 관련 내용이 하락 빌미가 된 것으로 추정.
농산물은 미 농무부의 세계농업수급전망(WASDE)에서 예상보다 타이트한 공급 전망이 제시되자 밀과 옥수수, 대두가 동반 상승. 옥수수는 재배면적 증가에도 폭염과 건조한 날씨 영향으로 단위당 수확량 전망이 예상보다 크게 하향되고 기말재고 전망도 시장 예상을 밑돌자 공급 우려가 부각되며 4%대 급등. 대두도 단수 전망 하향과 공급 부담에 1%대 상승했으며, 밀 역시 재고 및 공급 전망이 타이트해지며 3%대 상승. 반면 설탕은 주요 생산국의 공급 개선 기대와 글로벌 재고 부담에 2% 가까이 하락. 코코아는 서아프리카 생산 전망 개선과 고가격에 따른 수요 둔화 우려로 약세를 보인 반면 커피는 브라질 등 주요 생산지역의 기상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소폭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5.16%나 급등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1.57%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9%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61%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1.44%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3%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15.7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17.70원을 기록.
*FICC: 물가지수 예상 부합에도 금리는 낙폭 축소, 알루미늄 하락, 밀과 옥수수 급등
국제유가는 미-이란 불안이 이어지며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3개월내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하기도 했지만, 사우디 언론이 미국과 이란이 15일 이전에 휴전 연장에 합의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하자 하락 전환하는 등 상승/하락 요인에 민감한 모습 속 소폭 하락. 미국 천연가스는 8월 말까지 폭염이 예상된다는 소식에 냉방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자 1%대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이슈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불안, 그리고 유럽 전역의 폭염에 따른 냉방 수요 증가 등으로 3%대 상승
달러화는 미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에 부합되는 결과를 내놓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로 출발. 그러나 물가지수 둔화가 일시적인 요인에 의한 결과일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됐고, 물가 상승을 견인했던 품목들이 생산자물가에서 영향이 놓아질 수 있다는 불안도 유입되자 강세로 전환. 여전히 시장은 물가에 대한 부담이 이어질 것으로 평가. 이런 가운데 엔화, 유로, 파운드화 모두 달러 대비 소폭 약세. 역외 위안화는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는 최근 멕시코로 외국 자본의 유입이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 속 달러 대비 강세 지속, 브라질 헤알은 전일 정치 불안을 이유로 달러 대비 1%대 약세를 보였지만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강세로 전환
국채 금리는 미-이란 불안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고 여기에 사우디 언론이 15일 이전 휴전 연장 합의 가능성을 보도한 점도 약세 요인. 한편,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에 부합된 결과를 내놓자 잠시 하락이 유지됐지만, 생산자물가지수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약세폭이 축소. 특히 달러화가 강세로 전환한 점도 금리 하락폭 축소 요인 중 하나. 이런 가운데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지난달 2.59배보다 낮은 2.53배를 기록했고 낙착 금리도 지난달 대비 10.3bp나 상승하는 등 수요가 크지 않았던 점도 낙폭 축소 요인으로 작용. 이에 장기 금리가 상승 전환
금은 달러 강세 전환 등에도 소비자물가지수 결과를 빌미로 0.5%대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1% 내외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와 알루미늄은 재고 감소에도 LME 시장에서 하락했지만 아연, 니켈, 주석등은 상승하는 등 혼재. 특히 알루미늄은 이란 전쟁으로 인한 인프라 피해 관련 제련소가 내년 1분기에 정상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는 계획이 발표되자 하락. 아직 시간적으로 길고 관련 수요가 여전히 높지만, 오늘은 관련 내용이 하락 빌미가 된 것으로 추정.
농산물은 미 농무부의 세계농업수급전망(WASDE)에서 예상보다 타이트한 공급 전망이 제시되자 밀과 옥수수, 대두가 동반 상승. 옥수수는 재배면적 증가에도 폭염과 건조한 날씨 영향으로 단위당 수확량 전망이 예상보다 크게 하향되고 기말재고 전망도 시장 예상을 밑돌자 공급 우려가 부각되며 4%대 급등. 대두도 단수 전망 하향과 공급 부담에 1%대 상승했으며, 밀 역시 재고 및 공급 전망이 타이트해지며 3%대 상승. 반면 설탕은 주요 생산국의 공급 개선 기대와 글로벌 재고 부담에 2% 가까이 하락. 코코아는 서아프리카 생산 전망 개선과 고가격에 따른 수요 둔화 우려로 약세를 보인 반면 커피는 브라질 등 주요 생산지역의 기상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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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미 증시, 물가안정에 금리 하락하며 메모리 쏠림 지속 후 장 후반 상승 일부 반납
미 증시는 전일 소비자물가지수에 이어 생산자물가지수가 예상보다 안정적으로 발표되고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출발. 특히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전일에 이어 반도체 기업들이 상승을 주도. 이는 샌디스크(+13.67%)가 투자자의날 행사를 통해 중장기 전망등을 업데이트한 점이 영향. 다만, 시스코(-8.40%)가 부진을 보이자 다우는 보합권 등락을 보이는 등 차별화는 지속. 장 마감 앞두고는 반도체에서 대형기술주로 수급이 이동하자 반도체 종목군의 상승이 축소된 점도 특징(다우 +0.13%, 나스닥 +0.81%, S&P500 +0.65%, 러셀2000 +0.2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6%)
*변화요인: 생산자물가지수 안정, 유가 하락, 샌디스크
7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0%를 기록해 예상(mom +0.2%)을 하회하는 등 물가 안정이 진행. 세부적으로 보면 식품과 에너지 하락 영향으로 상품가격이 0.7% 하락한 반면 서비스 가격은 0.2% 상승. 포트폴리오 관리비 등 일부 금융서비스 가격은 강세를 보였지만 항공료와 숙박비 등이 하락하며 전체 물가 상승을 제한. 전일 소비자물가지수에 이어 생산자물가지수의 안정에 최근 부각됐던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가 완화. 다만 서비스 물가가 여전히 상승하고 있고 PCE에 반영되는 금융서비스 가격이 급등했던 만큼 PCE 물가는 예상보다 높아질 수 있어 물가 불안 해소보다는 긴축의 시급성이 낮아진 결과로 해석.
국제유가 하락도 중요한 변수. 미-이란 갈등과 호르무즈 통항 차질에 따른 공급 우려에도 하락한 것. 이는 미 에너지 정보청의 원유 재고가 큰 폭 증가했고 OPEC과 IEA가 높은 유가로 수요가 둔화될 수 있다고 경고한 점이 호르무즈 해협 불안 보다 강하게 반영된 것. 다만 이러한 미-이란 불안, 후티 반군의 사우디 인프라 공격 등이 지속되고 있어 오늘 하락은 지정학적 리스크 소멸보다는 수요와 재고 요인이 일시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판단. 그렇지만 이러한 국제유가의 하락이 국채 금리의 하락에도 영향을 줌.
이렇듯 생산자물가지수 안정과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물가 부담이 완화되며 국채 금리가 5bp 내외 하락. CME FedWatch에서 12월 금리인상 확률이 100% 미만으로 하락했고 9월 동결 확률이 68%로 높아짐. 결국 물가 불안이 일부 완화되자 연준 정책경로를 주목하며 금리가 하락한 것인데 이에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주 중심으로 수급의 집중을 보인 요인
한편, 샌디스크(+13.67%)가 투자자의 날 행사 이후 급등하며 전일에 이어 오늘도 반도체 중심으로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인 요인으로 작용. 샌디스크는 AI 추론 확대에 따라 2030년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플래시 수요가 1.2제타바이트까지 증가하고, 장기계약을 통해 출하량이 2027년 약 50%, 2028년 2/3을 이미 확보했다고 발표. 여기에 잉여현금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하겠다고 발표도 급등 요인. 물론, 최근 실적 발표에서 주주환원을 발표했던 만큼 새로운 촉매재는 아니지만 높은 마진과 현금흐름이 장기계약을 통해 유지되고 그 잉여현금이 주주환원으로 연결된다는 장기 자본배분 모델을 제시한 점이 투자자들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한편, 상반기 미국 기업은 주주총회를 통해 ESG에서 배당, 자사주, AI 투자, M&A를 더 중요시한다는 점을 보여줌. 이는 자본배분 효율성과 수익성 검증으로 이동했다고 볼 수 있음. 특히 주주 제안 중 ESG 안건은 모두 부결된 반면, 지배구조, 주주권, 보상 관련 안건은 243건 중 31건이 가결. 이런 환경에서 샌디스크처럼 높은 투자수익성과 잉여현금 100% 환원을 함께 제시하는 기업이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 모습을 보였기에 향후 기업 실적과 함께 주주환원 정책의 변화도 주가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미 증시는 전일 소비자물가지수에 이어 생산자물가지수가 예상보다 안정적으로 발표되고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출발. 특히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전일에 이어 반도체 기업들이 상승을 주도. 이는 샌디스크(+13.67%)가 투자자의날 행사를 통해 중장기 전망등을 업데이트한 점이 영향. 다만, 시스코(-8.40%)가 부진을 보이자 다우는 보합권 등락을 보이는 등 차별화는 지속. 장 마감 앞두고는 반도체에서 대형기술주로 수급이 이동하자 반도체 종목군의 상승이 축소된 점도 특징(다우 +0.13%, 나스닥 +0.81%, S&P500 +0.65%, 러셀2000 +0.2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6%)
*변화요인: 생산자물가지수 안정, 유가 하락, 샌디스크
7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0%를 기록해 예상(mom +0.2%)을 하회하는 등 물가 안정이 진행. 세부적으로 보면 식품과 에너지 하락 영향으로 상품가격이 0.7% 하락한 반면 서비스 가격은 0.2% 상승. 포트폴리오 관리비 등 일부 금융서비스 가격은 강세를 보였지만 항공료와 숙박비 등이 하락하며 전체 물가 상승을 제한. 전일 소비자물가지수에 이어 생산자물가지수의 안정에 최근 부각됐던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가 완화. 다만 서비스 물가가 여전히 상승하고 있고 PCE에 반영되는 금융서비스 가격이 급등했던 만큼 PCE 물가는 예상보다 높아질 수 있어 물가 불안 해소보다는 긴축의 시급성이 낮아진 결과로 해석.
국제유가 하락도 중요한 변수. 미-이란 갈등과 호르무즈 통항 차질에 따른 공급 우려에도 하락한 것. 이는 미 에너지 정보청의 원유 재고가 큰 폭 증가했고 OPEC과 IEA가 높은 유가로 수요가 둔화될 수 있다고 경고한 점이 호르무즈 해협 불안 보다 강하게 반영된 것. 다만 이러한 미-이란 불안, 후티 반군의 사우디 인프라 공격 등이 지속되고 있어 오늘 하락은 지정학적 리스크 소멸보다는 수요와 재고 요인이 일시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판단. 그렇지만 이러한 국제유가의 하락이 국채 금리의 하락에도 영향을 줌.
이렇듯 생산자물가지수 안정과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물가 부담이 완화되며 국채 금리가 5bp 내외 하락. CME FedWatch에서 12월 금리인상 확률이 100% 미만으로 하락했고 9월 동결 확률이 68%로 높아짐. 결국 물가 불안이 일부 완화되자 연준 정책경로를 주목하며 금리가 하락한 것인데 이에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주 중심으로 수급의 집중을 보인 요인
한편, 샌디스크(+13.67%)가 투자자의 날 행사 이후 급등하며 전일에 이어 오늘도 반도체 중심으로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인 요인으로 작용. 샌디스크는 AI 추론 확대에 따라 2030년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플래시 수요가 1.2제타바이트까지 증가하고, 장기계약을 통해 출하량이 2027년 약 50%, 2028년 2/3을 이미 확보했다고 발표. 여기에 잉여현금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하겠다고 발표도 급등 요인. 물론, 최근 실적 발표에서 주주환원을 발표했던 만큼 새로운 촉매재는 아니지만 높은 마진과 현금흐름이 장기계약을 통해 유지되고 그 잉여현금이 주주환원으로 연결된다는 장기 자본배분 모델을 제시한 점이 투자자들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한편, 상반기 미국 기업은 주주총회를 통해 ESG에서 배당, 자사주, AI 투자, M&A를 더 중요시한다는 점을 보여줌. 이는 자본배분 효율성과 수익성 검증으로 이동했다고 볼 수 있음. 특히 주주 제안 중 ESG 안건은 모두 부결된 반면, 지배구조, 주주권, 보상 관련 안건은 243건 중 31건이 가결. 이런 환경에서 샌디스크처럼 높은 투자수익성과 잉여현금 100% 환원을 함께 제시하는 기업이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 모습을 보였기에 향후 기업 실적과 함께 주주환원 정책의 변화도 주가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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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샌디스크, 마이크론, 워크데이, 어도비, 팔란티어, 테슬라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샌디스크,인베스팅 데이 영향에 급등.
샌디스크(+13.67%)는 인베스팅 데이에서 장기 재무모델을 제시하자 급등. 더불어 잉여현금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자본배분 원칙도 긍정적으로 해석되며 급등. 특히 풋/콜 비율이 0.59로 낮아져 콜 옵션 거래가 급증한 점도 영향. 다만 미결제약정 기준 풋·콜 비율은 1.18로 당일 콜 거래 우위만으로 중장기 포지션 전체를 낙관적으로 해석하기에는 주의가 필요가 있음. SK하이닉스 ADR(+7.29%)과 마이크론(+4.23%)은 샌디스크의 발표가 직접적으로 HBM 수요를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메모리 생산업체가 가격 결정력을 가지고 있고 장기계약으로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급등. 웨스턴디지털(+7.31%)과 시게이트(+4.91%)도 동반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한 때 2.46% 상승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매물 소화하며 결국 0.46% 상승에 그침
AI 반도체: 범용 GPU보다 메모리·네트워크·파운드리로 상승 확산
엔비디아(+0.54%)와 브로드컴(+0.43%)는 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했지만 수급이 메모리에 집중되자 상승은 제한. AMD(+0.02%)는 AI,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 기대 속 40억~5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나섰다는 소식에 보합권 등락. 인텔(+3.58%)은 200억 달러 증자를 마무리한 뒤 조달자금을 파운드리와 설비투자에 활용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되며 전일에 이어 상승. 마벨테크(+2.35%)도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수요 확산에 강세. 반면 세레브레스트(-11.85%)는 2분기 클라우드 매출이 4배 증가했지만 AI 칩을 포함한 하드웨어 매출이 감소했다는 소식에 급락.
반도체 장비: 메모리 업황 재평가와 인텔 투자 확대에 강세, 시간 외 하락
램리서치(+3.34%), ASML(+2.09%), KLA(+0.54%), AMAT(+2.48%)등 장비 기업들도 상승. 샌디스크의 성장 전망이 결국 NAND 장비 수요 기대를 높인 가운데 인텔이 증자 규모를 15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확대하고 자금을 설비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고 밝힌 점도 장비주에 긍정적. AMAT는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도 3% 내외 하락 중. 대체로 예상을 소폭 상회한 데 따른 실망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AI 서버, PC: 레노바 실적 발표에 기대 상승
슈퍼마이크로컴퓨터(+4.12%)는 전일 실적 발표 후 급등한 데 이어 오늘도 상승 지속. 레노버가 매출이 전년 대비 43% 증가하고 AI 관련 매출이 60% 늘어난 가운데 AI 서버 파이프라인이 전분기 대비 157% 증가했다고 발표한 점도 영향. AI 투자가 GPU 구매에 머물지 않고 서버, 스토리지, 기업용 하드웨어 매출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의미하기 때문. 이에 델(+2.07%), HP엔터(+1.75%), HP(+6.90%)도 동반 상승.
AI 네트워크: 시스코, 메모리 비용 급등에 따른 마진 하락에 급락
시스코(-8.40%)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에도 크게 하락. 매출총이익률이 68.4%에서 66.3%로 하락한 데 이어 분기 전망도 65~66%로 발표한 점이 부담. 결국 메모리 등 부품비용 상승과 하드웨어 비중 확대가 수익성을 압박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이에 아리스타네트웍스(-3.27%)도 동반 약세
광통신: 수요는 견조하지만 높아진 기대와 실적 선반영에 차별화
루멘텀(-5.58%)과 코히런트(-7.99%)는 전일 실적 발표에 따른 급등 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특히 코히런트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매출총이익률 개선폭이 제한적이고 실적 발표 전 급등했던 만큼 과도한 기대가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볼 수 있음. 반면 시에나(+2.49%)은 데이터센터 내 구리선에서 광통신으로의 전환 기대에 강세
자동차: 테슬라, 금리 민감도와 태양광 투자 계획에 반등
테슬라(+3.80%)는 국채 금리 안정에 따른 금리 민감도가 높은 종목이라는 점에서 상승. 더불어 텍사스에 101억 달러 규모의 태양광 셀, 모듈 공장을 추진한다는 소식도 상승 요인. 이는 테슬라의 에너지 전략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평가가 유입된 데 따른 것. 물론, 전기차 가격 인하와 로보택시 일정, AI 투자비 부담이라는 기존 쟁점은 지속되고 있어 관련 이슈를 지속적으로 주목해야 할 듯. GM(-0.43%)과 포드(+0.43%)등은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앨버말(+1.67%)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2.30% 상승하는 등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여타 리튬 관련주와 함께 상승. 반면 퀀텀스케이프(-3.45%)는 최근 전고체 배터리 기대에 따른 상승 이후 차익 매물로 하락.
대형기술주: 금리 하락에 상승
메타(+2.78%), 알파벳(+0.82%), MS(+0.90%), 애플(+1.00%)는 금리 하락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반면 아마존(-0.80%)은 하락. 알파벳은 코딩과 기업 업무 자동화에 특화한 제미나이 3.7 Flash를 공개하자 보합권 등락에서 상승이 진행하다 장 마감 앞두고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수급이 순환하자 상승 확대. 여타 대형 기술주도 보합권 등락을 보이다 상승을 확대. 넷플릭스(+5.43%)는 빌 애크먼의 퍼싱 스퀘어가 13F를 통해 신규 지분을 취득했다는 소식에 상승. 대체로 대형 기술주는 수급의 쏠림이 메모리, 장비 등으로 유입돼 변화는 제한됐지만 국채 금리의 하락 영향에 상승은 유지됐다고 볼 수 있음
중국 기업: 진둥닷컴 매출 감소로 관련주 하락
진둥닷컴(-7.31%)이 매출은 시장 예상을 상회하고 순이익도 크게 증가했지만 크게 하락. 매출이 전년 대비 2.9% 감소하며 10년만에 첫 분기 감소를 기록한 점이 부담. 부동산 침체와 고용 불안,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인한 높은 전자제품 가격이 소비심리를 압박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 물론 이익 개선은 지속돼 중국 소비 붕괴보다는 회복 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점이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이에 알리바바(-2.44%), 핀둬둬(-5.46%) 등 중국 소매 유통 기업들도 부진. KE홀딩스(-2.64%) 등 부동산 관련 기업들도 부진. 니오(-0.88%), 리오토(-1.60%)도 부진을 보인 가운데 샤오펑(+0.26%)은 상승 전환에 성공. 물론 바이두(-0.15%) 등 기술주는 제한적인 하락에 그침
소프트웨어: 워크데이, 실버 레이크의 인수 협상 소식에 급등
오라클(+1.92%)은 아마존의 AWS와 장기 전략적 협력 계약을 확대 체결 소식에 상승이 이어진 가운데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강세에 따른 영향도 유입. 팔란티어(+4.66%)는 투자를 받은 인공지능 기반 자율 드론 시스템 제공업체 온다스(-8.80%)가 손실 확대되며 하락했지만 매출이 무려 1,236% 급증하는 등 긍정적인 내용이 유입되자 상승. 특히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장중 워크데이 M&A 이슈로 급등한 점도 영향
워크데이(+17.78%)는 사모펀드인 실버 레이크와 인수 가능성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급등. 최근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산업의 파괴적 변화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인수 프리미엄이 유입되자 전반적인 투자심리 개선에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동반 상승 확대. 특히 AI 분야의 성장세가 기업 가치 재평가 기대가 부각된 점도 영향. 데이터독(+4.70%), 세일즈포스(+4.16%), 어도비(+4.54%) 등 대부분 기업들이 상승. 세일즈포스에 대해 JP모건이 AI로 기존 SaaS 사업이 훼손될 것이라는 우려가 과도하다며 발표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반도체 스토리지: 샌디스크,인베스팅 데이 영향에 급등.
샌디스크(+13.67%)는 인베스팅 데이에서 장기 재무모델을 제시하자 급등. 더불어 잉여현금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자본배분 원칙도 긍정적으로 해석되며 급등. 특히 풋/콜 비율이 0.59로 낮아져 콜 옵션 거래가 급증한 점도 영향. 다만 미결제약정 기준 풋·콜 비율은 1.18로 당일 콜 거래 우위만으로 중장기 포지션 전체를 낙관적으로 해석하기에는 주의가 필요가 있음. SK하이닉스 ADR(+7.29%)과 마이크론(+4.23%)은 샌디스크의 발표가 직접적으로 HBM 수요를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메모리 생산업체가 가격 결정력을 가지고 있고 장기계약으로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급등. 웨스턴디지털(+7.31%)과 시게이트(+4.91%)도 동반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한 때 2.46% 상승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매물 소화하며 결국 0.46% 상승에 그침
AI 반도체: 범용 GPU보다 메모리·네트워크·파운드리로 상승 확산
엔비디아(+0.54%)와 브로드컴(+0.43%)는 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했지만 수급이 메모리에 집중되자 상승은 제한. AMD(+0.02%)는 AI,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 기대 속 40억~5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나섰다는 소식에 보합권 등락. 인텔(+3.58%)은 200억 달러 증자를 마무리한 뒤 조달자금을 파운드리와 설비투자에 활용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되며 전일에 이어 상승. 마벨테크(+2.35%)도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수요 확산에 강세. 반면 세레브레스트(-11.85%)는 2분기 클라우드 매출이 4배 증가했지만 AI 칩을 포함한 하드웨어 매출이 감소했다는 소식에 급락.
반도체 장비: 메모리 업황 재평가와 인텔 투자 확대에 강세, 시간 외 하락
램리서치(+3.34%), ASML(+2.09%), KLA(+0.54%), AMAT(+2.48%)등 장비 기업들도 상승. 샌디스크의 성장 전망이 결국 NAND 장비 수요 기대를 높인 가운데 인텔이 증자 규모를 15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확대하고 자금을 설비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고 밝힌 점도 장비주에 긍정적. AMAT는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도 3% 내외 하락 중. 대체로 예상을 소폭 상회한 데 따른 실망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AI 서버, PC: 레노바 실적 발표에 기대 상승
슈퍼마이크로컴퓨터(+4.12%)는 전일 실적 발표 후 급등한 데 이어 오늘도 상승 지속. 레노버가 매출이 전년 대비 43% 증가하고 AI 관련 매출이 60% 늘어난 가운데 AI 서버 파이프라인이 전분기 대비 157% 증가했다고 발표한 점도 영향. AI 투자가 GPU 구매에 머물지 않고 서버, 스토리지, 기업용 하드웨어 매출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의미하기 때문. 이에 델(+2.07%), HP엔터(+1.75%), HP(+6.90%)도 동반 상승.
AI 네트워크: 시스코, 메모리 비용 급등에 따른 마진 하락에 급락
시스코(-8.40%)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에도 크게 하락. 매출총이익률이 68.4%에서 66.3%로 하락한 데 이어 분기 전망도 65~66%로 발표한 점이 부담. 결국 메모리 등 부품비용 상승과 하드웨어 비중 확대가 수익성을 압박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이에 아리스타네트웍스(-3.27%)도 동반 약세
광통신: 수요는 견조하지만 높아진 기대와 실적 선반영에 차별화
루멘텀(-5.58%)과 코히런트(-7.99%)는 전일 실적 발표에 따른 급등 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특히 코히런트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매출총이익률 개선폭이 제한적이고 실적 발표 전 급등했던 만큼 과도한 기대가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볼 수 있음. 반면 시에나(+2.49%)은 데이터센터 내 구리선에서 광통신으로의 전환 기대에 강세
자동차: 테슬라, 금리 민감도와 태양광 투자 계획에 반등
테슬라(+3.80%)는 국채 금리 안정에 따른 금리 민감도가 높은 종목이라는 점에서 상승. 더불어 텍사스에 101억 달러 규모의 태양광 셀, 모듈 공장을 추진한다는 소식도 상승 요인. 이는 테슬라의 에너지 전략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평가가 유입된 데 따른 것. 물론, 전기차 가격 인하와 로보택시 일정, AI 투자비 부담이라는 기존 쟁점은 지속되고 있어 관련 이슈를 지속적으로 주목해야 할 듯. GM(-0.43%)과 포드(+0.43%)등은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앨버말(+1.67%)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2.30% 상승하는 등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여타 리튬 관련주와 함께 상승. 반면 퀀텀스케이프(-3.45%)는 최근 전고체 배터리 기대에 따른 상승 이후 차익 매물로 하락.
대형기술주: 금리 하락에 상승
메타(+2.78%), 알파벳(+0.82%), MS(+0.90%), 애플(+1.00%)는 금리 하락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반면 아마존(-0.80%)은 하락. 알파벳은 코딩과 기업 업무 자동화에 특화한 제미나이 3.7 Flash를 공개하자 보합권 등락에서 상승이 진행하다 장 마감 앞두고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수급이 순환하자 상승 확대. 여타 대형 기술주도 보합권 등락을 보이다 상승을 확대. 넷플릭스(+5.43%)는 빌 애크먼의 퍼싱 스퀘어가 13F를 통해 신규 지분을 취득했다는 소식에 상승. 대체로 대형 기술주는 수급의 쏠림이 메모리, 장비 등으로 유입돼 변화는 제한됐지만 국채 금리의 하락 영향에 상승은 유지됐다고 볼 수 있음
중국 기업: 진둥닷컴 매출 감소로 관련주 하락
진둥닷컴(-7.31%)이 매출은 시장 예상을 상회하고 순이익도 크게 증가했지만 크게 하락. 매출이 전년 대비 2.9% 감소하며 10년만에 첫 분기 감소를 기록한 점이 부담. 부동산 침체와 고용 불안,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인한 높은 전자제품 가격이 소비심리를 압박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 물론 이익 개선은 지속돼 중국 소비 붕괴보다는 회복 속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점이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이에 알리바바(-2.44%), 핀둬둬(-5.46%) 등 중국 소매 유통 기업들도 부진. KE홀딩스(-2.64%) 등 부동산 관련 기업들도 부진. 니오(-0.88%), 리오토(-1.60%)도 부진을 보인 가운데 샤오펑(+0.26%)은 상승 전환에 성공. 물론 바이두(-0.15%) 등 기술주는 제한적인 하락에 그침
소프트웨어: 워크데이, 실버 레이크의 인수 협상 소식에 급등
오라클(+1.92%)은 아마존의 AWS와 장기 전략적 협력 계약을 확대 체결 소식에 상승이 이어진 가운데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강세에 따른 영향도 유입. 팔란티어(+4.66%)는 투자를 받은 인공지능 기반 자율 드론 시스템 제공업체 온다스(-8.80%)가 손실 확대되며 하락했지만 매출이 무려 1,236% 급증하는 등 긍정적인 내용이 유입되자 상승. 특히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장중 워크데이 M&A 이슈로 급등한 점도 영향
워크데이(+17.78%)는 사모펀드인 실버 레이크와 인수 가능성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급등. 최근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산업의 파괴적 변화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인수 프리미엄이 유입되자 전반적인 투자심리 개선에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동반 상승 확대. 특히 AI 분야의 성장세가 기업 가치 재평가 기대가 부각된 점도 영향. 데이터독(+4.70%), 세일즈포스(+4.16%), 어도비(+4.54%) 등 대부분 기업들이 상승. 세일즈포스에 대해 JP모건이 AI로 기존 SaaS 사업이 훼손될 것이라는 우려가 과도하다며 발표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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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원자력: 발전설비 강세, 전력생산 기업은 제한적
X-에너지(+11.70%)는 미국 에너지부로부터 10억 달러 추가 자금을 확보하여 연료 공급 위험을 줄이고 강력한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급등. 여기에 2분기 글로벌 가스터빈 주문이 38GW로 전년 대비 71% 증가하는 등 AI 데이터센터의 신속한 전력 확보 수요가 높다는 점이 부각되자 오클로(+2.92%), 뉴스케일파워(+2.71%)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물론 GE버노바(+0.92%)도 강세. 반면 버티브(-0.45%), 컨스텔레이션에너지(-0.01%), 비스트라(-0.19%), 이튼(-1.44%)은 약세를 보이는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은 혼재된 모습
양자컴퓨팅: 전일 실적 급등 이후 손실 규모 부각되며 혼조
퀀티넘(-4.52%)은 전일 상장 후 첫 실적과 오라클의 Helios 시스템 도입 소식에 급등한 뒤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순손실이 크게 높았던 점이 불안 심리를 자극. 인플렉션(-1.46%)은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연간 매출 전망 상향 조정에도 하락 출발. EPS가 예상보다 부진했기 때문. 그러나 장중 매출 증가를 이유로 6.8% 상승 전환하는 등 힘을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재차 매물 출회되며 결국 하락. 아이온큐(-0.49%), 디웨이브 퀀텀(+0.77%) 등 주요 양자 기업들도 장 마감 앞두고 하락 전환하거나 상승 축소 특별한 이슈보다는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을 줬던 것으로 판단.
우주 개발: 스페이스X, 전일 급등 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스페이스X(-3.33%)는 전일 그록 4.6 공개와 AI 사업 가치 재평가로 10% 가까이 급등한 뒤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시장에서는 최근 보호예수가 풀린 후에도 강세를 이어가자 관련 물량 중 일부가 유입됐다는 평가도 있음. 로켓랩(-1.32%), AST스페이스모바일(-3.75%)도 하락. 다만, 인튜이티브머신스(+3.60%)는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210% 증가했고 수주잔고가 18억 달러로 확대됐다는 소식에 상승
비트코인: 금리 하락, ETF 매수와 기존 보유자 매도 상쇄
비트코인은 장 초반 생산자 물가 안정과 국채금리 하락에도 최근 ETF로의 수급 요입에 따른 매수와 주요 체굴업체, 보유 기업들의 매도가 충돌하며 등락을 보이며 하락하기도 했음. 그러나 재차 수급적인 요인에 상승 전환하는 등 등락은 지속. 스트레티지(+2.39%), 로빈후드(+4.70%), 코인베이스(+3.26%), 서클인터넷(+5.75%) 등 대부분 종목군 상승.
X-에너지(+11.70%)는 미국 에너지부로부터 10억 달러 추가 자금을 확보하여 연료 공급 위험을 줄이고 강력한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급등. 여기에 2분기 글로벌 가스터빈 주문이 38GW로 전년 대비 71% 증가하는 등 AI 데이터센터의 신속한 전력 확보 수요가 높다는 점이 부각되자 오클로(+2.92%), 뉴스케일파워(+2.71%)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물론 GE버노바(+0.92%)도 강세. 반면 버티브(-0.45%), 컨스텔레이션에너지(-0.01%), 비스트라(-0.19%), 이튼(-1.44%)은 약세를 보이는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은 혼재된 모습
양자컴퓨팅: 전일 실적 급등 이후 손실 규모 부각되며 혼조
퀀티넘(-4.52%)은 전일 상장 후 첫 실적과 오라클의 Helios 시스템 도입 소식에 급등한 뒤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순손실이 크게 높았던 점이 불안 심리를 자극. 인플렉션(-1.46%)은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연간 매출 전망 상향 조정에도 하락 출발. EPS가 예상보다 부진했기 때문. 그러나 장중 매출 증가를 이유로 6.8% 상승 전환하는 등 힘을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재차 매물 출회되며 결국 하락. 아이온큐(-0.49%), 디웨이브 퀀텀(+0.77%) 등 주요 양자 기업들도 장 마감 앞두고 하락 전환하거나 상승 축소 특별한 이슈보다는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을 줬던 것으로 판단.
우주 개발: 스페이스X, 전일 급등 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스페이스X(-3.33%)는 전일 그록 4.6 공개와 AI 사업 가치 재평가로 10% 가까이 급등한 뒤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시장에서는 최근 보호예수가 풀린 후에도 강세를 이어가자 관련 물량 중 일부가 유입됐다는 평가도 있음. 로켓랩(-1.32%), AST스페이스모바일(-3.75%)도 하락. 다만, 인튜이티브머신스(+3.60%)는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210% 증가했고 수주잔고가 18억 달러로 확대됐다는 소식에 상승
비트코인: 금리 하락, ETF 매수와 기존 보유자 매도 상쇄
비트코인은 장 초반 생산자 물가 안정과 국채금리 하락에도 최근 ETF로의 수급 요입에 따른 매수와 주요 체굴업체, 보유 기업들의 매도가 충돌하며 등락을 보이며 하락하기도 했음. 그러나 재차 수급적인 요인에 상승 전환하는 등 등락은 지속. 스트레티지(+2.39%), 로빈후드(+4.70%), 코인베이스(+3.26%), 서클인터넷(+5.75%) 등 대부분 종목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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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샌디스크 영향 Vs. 차익 매물
MSCI 한국 증시 ETF는 1.56%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0.33% 상승에 그침.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한 때 2.46% 강세를 보였으나 장 마감 앞두고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결국 0.46% 상승으로 마감. 러셀2000지수는 0.24%, 다우 운송지수는 1.50%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1.85%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19.4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18.10원을 기록.
*FICC: 국채금리, 물가 안정 등으로 하락
국제유가는 전일 미 에너지 정보청이 지난 주 원유 재고가 1,740만 배럴 증가했다고 발표했던 점이 지속되며 2.43% 하락. 여기에 OPEC과 국제에너지 기구가 높은 국제유가가 결국 글로벌 원유 소비를 둔화시키고 있다고 평가한 점도 하락 요인. 물론,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 등 공급 불안 요인은 여전했지만 시장은 이보다 수요에 더 주목하며 하락한 것. 다만 여전히 진행중인 공급 불안으로 하락이 크게 확대되기 보다는 미-이란 이슈를 주목하는 경향. 미국 천연가스는 견조한 생산량이 이어지고 있어 냉방 수요 증가 이슈를 뒤로하고 3% 내외 하락. 유럽 천연가스도 냉방 수요 급증에도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로 소폭 하락
달러화는 생산자물가지수 안정으로 연준의 금리인상 기대가 뒤로 미뤄지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다만, PCE에 영향을 주는 주요 변수가 크게 상승했던 만큼 월말에 발표되는 PCE 물가는 예상보다 높을 수 있어 불안 요인은 지속돼 약세폭은 제한. 유로화와 파운드화, 엔화도 달러와에 연동돼 보합권 등락.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도 보합권 등락에 그치는 등 외환시장은 변화가 제한
국채금리는 생산자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하며 전일 소비자물가지수에 이은 물가 안정 가능성이 부각되자 5bp 내외 하락. 특히 2년물 4.15%로 5bp 넘게 하락했지만 30년물은 3bp 내외 하락에 그치며 여전히 5.2%를 넘어서 있는 모습을 보인 점은 특징. 결국 채권 시장은 물가 안정에 따른 연준의 긴축 정책 지연에 단기물의 하락이 컸으나 재정적자, 국채 공급 부담 등으로 장기물의 하락이 제한 요인. 한편,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지난달 2.44배보다 낮은 2.39배에 그쳤고 낙찰금리가 5.216%로 200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다만, 예견된 수치들이라는 점에서 시장에 영향은 제한
금은 금리와 달러 약세에도 1.2% 내외 하락.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진행된점이 특징이라고 시장은 평가. 은도 1% 내외하락 했으며 플래티넘이 2.4% 내외 하락하며 폭이 좀더 컸음.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가 달러 약세 등으로 소폭 상승 전환하는 모습을 보인 반면 알루미늄은 최근 미-이란 주목하며 급등했지만 전일에 이어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되며 2% 가까이 하락. 다만, 중국 공급 제한, 브라질 생산 차질등은 해소가 되지 않아 하락 추세라기 보다는 매물 소화로 봐야 할 듯. 그 외 아연은 보합, 주석은 소폭 상승, 니켈은 1% 가까이 하락하는 등 혼조 양상.
농산물은 전일 미 농무부의 세계 농산물 수급 전망(WASDE) 발표 직후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유입되며 하락. 대두와 밀은 소폭 하락했지만, 옥수수는 재배면적 증가로 생산량은 역대 두 번째 규모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2% 가까이 하락. 커피는 브라질 작황 관리가 양호하다는 점을 감안 생산 증가 기대가 부각되며 2% 하락했지만 설탕은 인도와 태국의 가뭄, 브라질의 폭우로 생산 차질 이슈가 부각되며 2% 상승. 코코아는 곰팡이성 병해와 품질 저하 우려가 부각되자 소폭 하락에 그침.
MSCI 한국 증시 ETF는 1.56%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0.33% 상승에 그침.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한 때 2.46% 강세를 보였으나 장 마감 앞두고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결국 0.46% 상승으로 마감. 러셀2000지수는 0.24%, 다우 운송지수는 1.50%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1.85%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19.4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18.10원을 기록.
*FICC: 국채금리, 물가 안정 등으로 하락
국제유가는 전일 미 에너지 정보청이 지난 주 원유 재고가 1,740만 배럴 증가했다고 발표했던 점이 지속되며 2.43% 하락. 여기에 OPEC과 국제에너지 기구가 높은 국제유가가 결국 글로벌 원유 소비를 둔화시키고 있다고 평가한 점도 하락 요인. 물론,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 등 공급 불안 요인은 여전했지만 시장은 이보다 수요에 더 주목하며 하락한 것. 다만 여전히 진행중인 공급 불안으로 하락이 크게 확대되기 보다는 미-이란 이슈를 주목하는 경향. 미국 천연가스는 견조한 생산량이 이어지고 있어 냉방 수요 증가 이슈를 뒤로하고 3% 내외 하락. 유럽 천연가스도 냉방 수요 급증에도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로 소폭 하락
달러화는 생산자물가지수 안정으로 연준의 금리인상 기대가 뒤로 미뤄지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다만, PCE에 영향을 주는 주요 변수가 크게 상승했던 만큼 월말에 발표되는 PCE 물가는 예상보다 높을 수 있어 불안 요인은 지속돼 약세폭은 제한. 유로화와 파운드화, 엔화도 달러와에 연동돼 보합권 등락.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도 보합권 등락에 그치는 등 외환시장은 변화가 제한
국채금리는 생산자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하며 전일 소비자물가지수에 이은 물가 안정 가능성이 부각되자 5bp 내외 하락. 특히 2년물 4.15%로 5bp 넘게 하락했지만 30년물은 3bp 내외 하락에 그치며 여전히 5.2%를 넘어서 있는 모습을 보인 점은 특징. 결국 채권 시장은 물가 안정에 따른 연준의 긴축 정책 지연에 단기물의 하락이 컸으나 재정적자, 국채 공급 부담 등으로 장기물의 하락이 제한 요인. 한편,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지난달 2.44배보다 낮은 2.39배에 그쳤고 낙찰금리가 5.216%로 200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다만, 예견된 수치들이라는 점에서 시장에 영향은 제한
금은 금리와 달러 약세에도 1.2% 내외 하락.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진행된점이 특징이라고 시장은 평가. 은도 1% 내외하락 했으며 플래티넘이 2.4% 내외 하락하며 폭이 좀더 컸음.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가 달러 약세 등으로 소폭 상승 전환하는 모습을 보인 반면 알루미늄은 최근 미-이란 주목하며 급등했지만 전일에 이어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되며 2% 가까이 하락. 다만, 중국 공급 제한, 브라질 생산 차질등은 해소가 되지 않아 하락 추세라기 보다는 매물 소화로 봐야 할 듯. 그 외 아연은 보합, 주석은 소폭 상승, 니켈은 1% 가까이 하락하는 등 혼조 양상.
농산물은 전일 미 농무부의 세계 농산물 수급 전망(WASDE) 발표 직후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유입되며 하락. 대두와 밀은 소폭 하락했지만, 옥수수는 재배면적 증가로 생산량은 역대 두 번째 규모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2% 가까이 하락. 커피는 브라질 작황 관리가 양호하다는 점을 감안 생산 증가 기대가 부각되며 2% 하락했지만 설탕은 인도와 태국의 가뭄, 브라질의 폭우로 생산 차질 이슈가 부각되며 2% 상승. 코코아는 곰팡이성 병해와 품질 저하 우려가 부각되자 소폭 하락에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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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미 증시, 국채 금리 상승 우려로 하락 후 옵션 수급으로낙폭 일부 축소
미 증시는 소매판매가 예상과 달리 위축되자 경기에 대한 불안 속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소매판매 발표 직후에는 국채금리가 하락했지만, 소비자심리지수도크게 둔화된 가운데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유럽 국채 금리가 급등하자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며 주식시장도 하락 전환. 특히 최근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 일부 기업이 위축되며 지수 하락을 견인. 다만,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위클리 옵션 만기일을 맞아 종목 변동성이 확대된 점이 특징. 실제 장 마감 앞두고 옵션 거래의 힘으로 지수 낙폭 일부 축소 되는 등 옵션 거래의 영향도 지속(다우 -0.20%, 나스닥 -0.28%, S&P500 -0.17%, 러셀2000 +0.5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31%)
*변화요인: 소매판매 급감,유럽 국채 금리 급등
7월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6% 감소해 예상(MoM +0.1%)을하회. 자동차와 가솔린을 제외한 수치도 0.2% 감소했으며 GDP 성장률에 반영되는 컨트롤그룹도 0.4% 감소하는 등 소비 위축과그에 따른 경기 불안이 유입. 세부적으로 자동차가 1.8% 감소, 온라인 판매는 프라임데이 기저효과로 2.2% 급감. 더불어 주유소 판매도 0.9% 감소했으며,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가격 상승 압력이 커진가운데 전자, 가전 판매가 0.5% 감소한 점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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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유가와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인한 상품 가격 상승이 결국 가계의 실질 구매력을 압박했고 K자형 소비의심화를 불러오고 있다는 점이 특징. 모건스탠리 등은 유가 급등이 약 2개 분기의 시차를 두고 소비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으로평가. 여기에 DRAM, NAND 가격급등이 PC, 스마트폰 가격 상승을 견인 했지만 전자제품 소비가 오히려 0.5% 감소한 점은 가격 상승이 명목 매출을 지지했음에도 판매량이 더 약했을 가능성을 시사. 동시에 상위 소득 20%가 주가 상승에 의해 새로 발생하는 소비의약 75%를 담당한 반면, 중산층 이하에서는 생활필수품 가격 부담으로 소비 여력이 약화되는 등 K자형 소비가더욱 심화.
소비자심리지수는 51.0으로 7월 55.2보다위축. 경제상황지수는 3.0p 하락, 기대지수도 4.8p 하락. 특히물가 상승에 따른 구매력 훼손에 취약한 계층에서 심리 악화가 크게 위축돼 K자형 소비 진행이 지속됨을시사. 여기에 향후 1년간 소득 증가율이 물가 상승률보다높을 것으로 예상한 소비자는 불과 8%에 그쳐 높은 물가가 실질 구매력을 계속 훼손할 것이라는 점도특징. 이런 소비심리 악화에도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4.3%로 상승. 결국 경기 둔화 우려와 인플레이션 경계가 동시에 확대되는 모습.
이런소비지표 부진에도 국채금리는 상승. 특히 소매판매 직후 하락했던 미국 10년물 금리가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발표 이후 4.7% 부근까지 재차 상승하면서 기술주 부담이 확대. 오늘 금리 상승은 기대인플레와 국제유가 재상승 우려에 더해 정부와 기업의 대규모 채권 공급에 따른 자본 희소성 이슈도 영향. 로이터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올해 이미 2,200억 달러의 회사채를 발행해 지난해 전체 규모를 두 배 이상 넘어섰으며, 2027년 4,000억 달러까지 확대될 것이라고보도. 이렇듯 빅테크가 자금 조달이 진행되자 기간프리미엄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특히유럽 국채금리가 급등한 점도 미국 금리에 영향. 유럽에서는폭염과 가뭄에 따른 농작물 생산 감소, 라인강 수위가 낮아지며 나타난 물류 차질, 높은 기온으로 인한 원전 출력 제한과 중동 이슈에 따른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물가 우려가 확대. 여기에 방위비,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국채 공급 증가도 영향을 주며 독일과 영국의 실질금리가 10여 년내 최고치를 기로 프랑스는 10년물 국채금리가 4%를 넘어섰는데 상반기 이자비용이 전년 대비 19% 증가하며 재정불안이 유입된 점이 영향. 여기에 2027년 대통령 선거를앞두고 재정긴축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정치 불확실성까지 유입되며 프랑스 금리가 급등. 결국미국 국채 금리는 기대인플레이션과 유가, 기업의 대규모 회사채발행, 유럽의 인플레 및 재정 위험 등이 유입되며 크게 상승. 이에기술주가 작은 악재에도 민감하며 지수 하락을 부추김.
미 증시는 소매판매가 예상과 달리 위축되자 경기에 대한 불안 속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소매판매 발표 직후에는 국채금리가 하락했지만, 소비자심리지수도크게 둔화된 가운데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유럽 국채 금리가 급등하자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며 주식시장도 하락 전환. 특히 최근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 일부 기업이 위축되며 지수 하락을 견인. 다만,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위클리 옵션 만기일을 맞아 종목 변동성이 확대된 점이 특징. 실제 장 마감 앞두고 옵션 거래의 힘으로 지수 낙폭 일부 축소 되는 등 옵션 거래의 영향도 지속(다우 -0.20%, 나스닥 -0.28%, S&P500 -0.17%, 러셀2000 +0.5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31%)
*변화요인: 소매판매 급감,유럽 국채 금리 급등
7월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6% 감소해 예상(MoM +0.1%)을하회. 자동차와 가솔린을 제외한 수치도 0.2% 감소했으며 GDP 성장률에 반영되는 컨트롤그룹도 0.4% 감소하는 등 소비 위축과그에 따른 경기 불안이 유입. 세부적으로 자동차가 1.8% 감소, 온라인 판매는 프라임데이 기저효과로 2.2% 급감. 더불어 주유소 판매도 0.9% 감소했으며,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가격 상승 압력이 커진가운데 전자, 가전 판매가 0.5% 감소한 점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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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유가와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인한 상품 가격 상승이 결국 가계의 실질 구매력을 압박했고 K자형 소비의심화를 불러오고 있다는 점이 특징. 모건스탠리 등은 유가 급등이 약 2개 분기의 시차를 두고 소비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으로평가. 여기에 DRAM, NAND 가격급등이 PC, 스마트폰 가격 상승을 견인 했지만 전자제품 소비가 오히려 0.5% 감소한 점은 가격 상승이 명목 매출을 지지했음에도 판매량이 더 약했을 가능성을 시사. 동시에 상위 소득 20%가 주가 상승에 의해 새로 발생하는 소비의약 75%를 담당한 반면, 중산층 이하에서는 생활필수품 가격 부담으로 소비 여력이 약화되는 등 K자형 소비가더욱 심화.
소비자심리지수는 51.0으로 7월 55.2보다위축. 경제상황지수는 3.0p 하락, 기대지수도 4.8p 하락. 특히물가 상승에 따른 구매력 훼손에 취약한 계층에서 심리 악화가 크게 위축돼 K자형 소비 진행이 지속됨을시사. 여기에 향후 1년간 소득 증가율이 물가 상승률보다높을 것으로 예상한 소비자는 불과 8%에 그쳐 높은 물가가 실질 구매력을 계속 훼손할 것이라는 점도특징. 이런 소비심리 악화에도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4.3%로 상승. 결국 경기 둔화 우려와 인플레이션 경계가 동시에 확대되는 모습.
이런소비지표 부진에도 국채금리는 상승. 특히 소매판매 직후 하락했던 미국 10년물 금리가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발표 이후 4.7% 부근까지 재차 상승하면서 기술주 부담이 확대. 오늘 금리 상승은 기대인플레와 국제유가 재상승 우려에 더해 정부와 기업의 대규모 채권 공급에 따른 자본 희소성 이슈도 영향. 로이터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올해 이미 2,200억 달러의 회사채를 발행해 지난해 전체 규모를 두 배 이상 넘어섰으며, 2027년 4,000억 달러까지 확대될 것이라고보도. 이렇듯 빅테크가 자금 조달이 진행되자 기간프리미엄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특히유럽 국채금리가 급등한 점도 미국 금리에 영향. 유럽에서는폭염과 가뭄에 따른 농작물 생산 감소, 라인강 수위가 낮아지며 나타난 물류 차질, 높은 기온으로 인한 원전 출력 제한과 중동 이슈에 따른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물가 우려가 확대. 여기에 방위비,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국채 공급 증가도 영향을 주며 독일과 영국의 실질금리가 10여 년내 최고치를 기로 프랑스는 10년물 국채금리가 4%를 넘어섰는데 상반기 이자비용이 전년 대비 19% 증가하며 재정불안이 유입된 점이 영향. 여기에 2027년 대통령 선거를앞두고 재정긴축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정치 불확실성까지 유입되며 프랑스 금리가 급등. 결국미국 국채 금리는 기대인플레이션과 유가, 기업의 대규모 회사채발행, 유럽의 인플레 및 재정 위험 등이 유입되며 크게 상승. 이에기술주가 작은 악재에도 민감하며 지수 하락을 부추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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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AMD, 마이크론, 샌디스크 상승 Vs. 브로드컴, 오라클, 팔란티어 하락
반도체 스토리지: 샌디스크,목표주가 상향 등으로 상승 지소
샌디스크(+7.39%)는 전일 인베스팅 데이에서의 발표로 급등한 가운데 오늘은 JP모건등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세를 이어감. 물론, 일각에서는중국의 양쯔 메모리의 점유율이 크게 높아지고 샌디스크는 크게 둔화돼 장기 목표실행에 대한 불안이 제기됐으나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 속상승세 지속. 웨스턴 디지털(+4.41%)과 시게이트(+5.65%)도 강세를 기록. 마이크론(+2.30%)과 SK하이닉스 ADR(+0.40%)도상승세를 보이다 장중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는 등 변동성을 확대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재차 강세.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는 0.31% 하락
AI 반도체: AMD, 구글 TPU 협력설에 강세 Vs. 브로드컴은 보안 이슈, TPU 전망 하향에 하락
엔비디아(-0.06%)는 르네상스 테크놀로지가 13F를 통해 2분기 보유 지분을 456만 주 늘려 709만 주로 확대했다는 소식에 상승 출발. 그러나 장중 국채금리가상승하자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AMD(+6.50%)는 전일BofA가 AI 서버 수요 확대를 이유로 엔비디아와 함께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한 데 따른키맞추기 수급에 상승한 가운데, 세미에널리시스가 구글이 차세대 v10TPU 프로젝트에서 AMD와 협력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확대. 인텔(-1.97%)은 하락.
반면브로드컴(-5.94%)은 VMware의 심각한 보안 취약점과 VMware 인수 관련 EU 반독점 조사에서 문서 제출 중단 요청이기각된 점, 장기금리 상승 영향에 하락. 여기에 세미 에널리시스가구글 TPU 생산 전망을 하향하고 차세대 v10에서 AMD가 참여할 가능성을 제기하자 낙폭 확대. 더불어 아폴로, 블랙스톤과 추진중인350억 달러 규모 AI 플랫폼에서 약 300억 달러의 잔존가치 보증이 향후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하락 요인.
반도체 장비: AMAT, 실적 상회에도 높아진 기대에 하락
AMAT(-5.12%)는 예상을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도 불구하고 하락. 특히 이미 주가가 크게 상승했던 만큼 매출총이익률이 50.4%로 정체되었다는 점, 지출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 등이 유입된점이 하락 요인. 주요 투자회사들의 평가도 엇갈린 모습. 모건스텐리는실적은 좋지만 뛰어나지 않다고 언급했지만 Jp모건이나 제프리스 등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결국 경쟁업체들은 올해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했지만 상대적으로 AMAT의가이던스는 뛰어나지 못했다는 점이 하락 특징. 램리서치(-1.38%),KLA(-2.70%), ASML(-0.21%)등도 동반 하락.
자동차: 테슬라, 로드스터공개 기대에 상승 후 금리 영향 속 폭 축소ORCL,
테슬라(+0.68%)는 8월 중 차세대 로드스터를 공개하는데 스페이스X와 공도개발한 냉가스 스러스터를 장착한 한정판 시연 가능성이 보도되자 상승. 그러나국채 금리 상승이 확대되자 매물 소화하며 상승 폭 축소. 포드(+3.46%)는새로운 기업뉴스 보다는 소매판매 결과 고소득층 중심의 소비가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가 유입되자 상승이 확대. 특히고소득층의 F-시리즈 SUV 수요가 견조할 수 있어 향후실적 호전 기대를 높였기 때문. GM(+0.44%)도 동반 강세. 퀀텀스케이프(+0.49%) 등 2차 전지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앨버말(+4.35%)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3.30% 상승하자 강세.
대형기술주: 장기금리 상승에 대체로 보합권
아마존(-0.94%)은 소매판매가 크게 위축되자 관련 온라인 유통 위축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 물론, 국채 금리의 상승도 심리에 불안. MS(-0.30%), 알파벳(-0.12%) 등은 금리 영향 속 소폭하락. 메타(-0.86%)는 전일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컸던만큼 매물 출회. 애플(+0.22%)은 소폭 상승. 결국 대형 기술주는 금리 이슈 등을 반영하며 보합권 등락
소프트웨어: 전일M&A 기대 되돌림 유입되며 하라
오라클(-3.65%)은장기금리 상승으로 기술주 매물이 확대된 가운데 쥬피터 프로젝트 데이터센터에 천연가스를 공급할 핵심 파이프라인 가동 일정이 2027년 2월로 연기됐다는 소식에 하락. 이는 관련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지연으로 인한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이슈로 확대. 워크데이(-3.76%)는 전일 실버레이크 인수 협상 보도에 급등했지만 차익실현과 거래 성사 불확실성으로 하락. 전일 M&A 기대가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촉발했던 만큼 세일즈포스(-2.56%), 어도비(-2.39%), 팔란티어(-2.78%), 서비스나우(-2.55%) 등도 부진. 레딧(+12.63%)은 S&P50편입 소식에 급등.
우주·방산: 스페이스X, 추가 보호예수 부담에 하락
스페이스X(-0.91%)는 추가 보호예수 해제 물량이 예정된 만큼 관련 수급 이슈로 하락. 다만, 첫번째 보호예수 해제에도 상승했던 점을 반영하며 반발 매수또한 유입되며 낙폭 축소. 특히 테슬라와의 공동개발 소식도 낙폭 축소 요인. 인튜이티브머신(+8.26%)는 스티펠이 전일 발표된 분기 매출이크게 증가하고 수주잔고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점을 반영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크게 상승. 다만, 로켓랩(-0.19%)은 보합권 등락을, AST스페이스 모바일(-0.76%) 하락. 요크 스페이스 시스템(-5.04%)은 정부 우주 시스템 조달 방식변화로 연간 전망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언유주얼머신(+25.04%),온다스(+3.59%), 크레토스(+2.85%), 에어로바이런먼트(+1.78%) 등 드론 관련주는 미국의 드론 수입 관세 부과 소식에 강세. 특히트럼프와 관련 높은 언유주얼머신은 폭등
비트코인: 소비위축, 달러약세 Vs. 유가상승, 금리 상승
비트코인은소매판매 부진과 달러 약세는 통상 우호적인 영향을 줬지만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하락. 그러나이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이 축소되는 등 변동성을 보임. 새로운 이슈보다 수급적인 요인에 따라등락을 보인 점이 특징. 이에 스트레티지(-4.18%), 코인베이스(-3.53%), 로빈후드(-3.83%), 서클 인터넷(-5.01%) 등 대부분 종목군 하락
반도체 스토리지: 샌디스크,목표주가 상향 등으로 상승 지소
샌디스크(+7.39%)는 전일 인베스팅 데이에서의 발표로 급등한 가운데 오늘은 JP모건등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세를 이어감. 물론, 일각에서는중국의 양쯔 메모리의 점유율이 크게 높아지고 샌디스크는 크게 둔화돼 장기 목표실행에 대한 불안이 제기됐으나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 속상승세 지속. 웨스턴 디지털(+4.41%)과 시게이트(+5.65%)도 강세를 기록. 마이크론(+2.30%)과 SK하이닉스 ADR(+0.40%)도상승세를 보이다 장중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는 등 변동성을 확대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재차 강세.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는 0.31% 하락
AI 반도체: AMD, 구글 TPU 협력설에 강세 Vs. 브로드컴은 보안 이슈, TPU 전망 하향에 하락
엔비디아(-0.06%)는 르네상스 테크놀로지가 13F를 통해 2분기 보유 지분을 456만 주 늘려 709만 주로 확대했다는 소식에 상승 출발. 그러나 장중 국채금리가상승하자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AMD(+6.50%)는 전일BofA가 AI 서버 수요 확대를 이유로 엔비디아와 함께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한 데 따른키맞추기 수급에 상승한 가운데, 세미에널리시스가 구글이 차세대 v10TPU 프로젝트에서 AMD와 협력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확대. 인텔(-1.97%)은 하락.
반면브로드컴(-5.94%)은 VMware의 심각한 보안 취약점과 VMware 인수 관련 EU 반독점 조사에서 문서 제출 중단 요청이기각된 점, 장기금리 상승 영향에 하락. 여기에 세미 에널리시스가구글 TPU 생산 전망을 하향하고 차세대 v10에서 AMD가 참여할 가능성을 제기하자 낙폭 확대. 더불어 아폴로, 블랙스톤과 추진중인350억 달러 규모 AI 플랫폼에서 약 300억 달러의 잔존가치 보증이 향후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하락 요인.
반도체 장비: AMAT, 실적 상회에도 높아진 기대에 하락
AMAT(-5.12%)는 예상을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도 불구하고 하락. 특히 이미 주가가 크게 상승했던 만큼 매출총이익률이 50.4%로 정체되었다는 점, 지출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 등이 유입된점이 하락 요인. 주요 투자회사들의 평가도 엇갈린 모습. 모건스텐리는실적은 좋지만 뛰어나지 않다고 언급했지만 Jp모건이나 제프리스 등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결국 경쟁업체들은 올해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했지만 상대적으로 AMAT의가이던스는 뛰어나지 못했다는 점이 하락 특징. 램리서치(-1.38%),KLA(-2.70%), ASML(-0.21%)등도 동반 하락.
자동차: 테슬라, 로드스터공개 기대에 상승 후 금리 영향 속 폭 축소ORCL,
테슬라(+0.68%)는 8월 중 차세대 로드스터를 공개하는데 스페이스X와 공도개발한 냉가스 스러스터를 장착한 한정판 시연 가능성이 보도되자 상승. 그러나국채 금리 상승이 확대되자 매물 소화하며 상승 폭 축소. 포드(+3.46%)는새로운 기업뉴스 보다는 소매판매 결과 고소득층 중심의 소비가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가 유입되자 상승이 확대. 특히고소득층의 F-시리즈 SUV 수요가 견조할 수 있어 향후실적 호전 기대를 높였기 때문. GM(+0.44%)도 동반 강세. 퀀텀스케이프(+0.49%) 등 2차 전지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앨버말(+4.35%)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3.30% 상승하자 강세.
대형기술주: 장기금리 상승에 대체로 보합권
아마존(-0.94%)은 소매판매가 크게 위축되자 관련 온라인 유통 위축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 물론, 국채 금리의 상승도 심리에 불안. MS(-0.30%), 알파벳(-0.12%) 등은 금리 영향 속 소폭하락. 메타(-0.86%)는 전일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컸던만큼 매물 출회. 애플(+0.22%)은 소폭 상승. 결국 대형 기술주는 금리 이슈 등을 반영하며 보합권 등락
소프트웨어: 전일M&A 기대 되돌림 유입되며 하라
오라클(-3.65%)은장기금리 상승으로 기술주 매물이 확대된 가운데 쥬피터 프로젝트 데이터센터에 천연가스를 공급할 핵심 파이프라인 가동 일정이 2027년 2월로 연기됐다는 소식에 하락. 이는 관련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지연으로 인한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이슈로 확대. 워크데이(-3.76%)는 전일 실버레이크 인수 협상 보도에 급등했지만 차익실현과 거래 성사 불확실성으로 하락. 전일 M&A 기대가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촉발했던 만큼 세일즈포스(-2.56%), 어도비(-2.39%), 팔란티어(-2.78%), 서비스나우(-2.55%) 등도 부진. 레딧(+12.63%)은 S&P50편입 소식에 급등.
우주·방산: 스페이스X, 추가 보호예수 부담에 하락
스페이스X(-0.91%)는 추가 보호예수 해제 물량이 예정된 만큼 관련 수급 이슈로 하락. 다만, 첫번째 보호예수 해제에도 상승했던 점을 반영하며 반발 매수또한 유입되며 낙폭 축소. 특히 테슬라와의 공동개발 소식도 낙폭 축소 요인. 인튜이티브머신(+8.26%)는 스티펠이 전일 발표된 분기 매출이크게 증가하고 수주잔고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점을 반영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크게 상승. 다만, 로켓랩(-0.19%)은 보합권 등락을, AST스페이스 모바일(-0.76%) 하락. 요크 스페이스 시스템(-5.04%)은 정부 우주 시스템 조달 방식변화로 연간 전망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언유주얼머신(+25.04%),온다스(+3.59%), 크레토스(+2.85%), 에어로바이런먼트(+1.78%) 등 드론 관련주는 미국의 드론 수입 관세 부과 소식에 강세. 특히트럼프와 관련 높은 언유주얼머신은 폭등
비트코인: 소비위축, 달러약세 Vs. 유가상승, 금리 상승
비트코인은소매판매 부진과 달러 약세는 통상 우호적인 영향을 줬지만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하락. 그러나이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이 축소되는 등 변동성을 보임. 새로운 이슈보다 수급적인 요인에 따라등락을 보인 점이 특징. 이에 스트레티지(-4.18%), 코인베이스(-3.53%), 로빈후드(-3.83%), 서클 인터넷(-5.01%) 등 대부분 종목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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