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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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HYTHM TECHNOLOGIES INC: Friday at the AMALFI Coast - Encouraging for IRTC
📌 한눈 요약
• 이벤트/출처: ESC 2025 & JAMA 동시 발표 – AMALFI 임상 결과 업데이트
• 핵심 메시지: 원격 패치 기반 모니터링(Zio)이 진단 속도·진단율·환자 순응도에서 의미 있는 우위를 확인
• 투자의견/목표주가: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PT $195 (8/28 종가 $171.47)
• 산업뷰: Attractive(긍정적)
• 밸류에이션: EV/26E 매출 7.2배 및 DCF로 산정
• 추가 촉매: MCT(모바일 심전도 원격 모니터링) 2026년 출시가 성장 가속 요인
• 정량 하이라이트:
o 참여자 5,040명(영국, 원격 적용)
o 착용일수 13.9일/14일(높은 순응도)
o AF 진단율 6.8% vs 5.4%(개입군 vs 대조군)
o 항응고제 처방 노출 1.63개월 vs 1.14개월
o 중앙 진단까지 소요시간 103일 vs 530일(대조군 대비 ~5배 단축)
o 미국 연간 650만건 테스트 중 40%가 여전히 Holter → 전환 여지 큼
• 실적 톤: 2Q 유기적 성장 +26%, 가이던스는 보수적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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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LFI 임상: 왜 중요한가?
• 디자인 & 규모: 영국 전역 5,040명을 대상으로 Zio LTCM(패치) 기반의 원격 자가 부착 모델을 평가. 물리적 방문 없이 원격으로 진행되었음.
• 순응도(Compliance): 환자 자가 부착 환경에서도 평균 13.9/14일 착용 → 원격 모니터링 모델의 실사용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
• 진단 성과:
o AF 진단율 상승: 6.8% vs 5.4%.
o 치료 연계성 강화: 항응고제 평균 노출 1.63개월 vs 1.14개월, 뇌졸중 예방 관점의 임상적 의미 내포.
o 진단까지 시간 대폭 단축: 중앙값 103일 vs 530일 → 임상 의사결정 및 뇌혈관 사건 예방에 잠재적 파급력.
• 해석: AVALON·CAMELOT 등 기존 근거에 ‘시간 단축’이라는 결정적 지표를 더해, Holter 대비 패치 솔루션 전환 논리를 강화.
• 투자 포인트: 전환 시장 크기(미국 40% Holter 유지) + 원격·경량(신형 Zio Monitor) 트렌드 수혜 → 채택률 상승 여지 큼.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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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임팩트 & 모델 관점
• 수요 탄력성: 진단율·속도 개선은 재검사 감소와 치료 개시 앞당김으로 이어져 지불자/의료기관 효익 제고 → 채택 확대 촉진.
• 제품 경쟁력: 경량화된 Zio Monitor로 환자 사용성 개선 → 착용·데이터 품질 제고의 선순환.
• 성장 드라이버:
o 근거 축적(AMALFI 추가)**로 가이드라인·보험 커버리지 측면의 중장기 추세 우호적.
o MCT(2026) 출시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및 시장 침투 심화 기대.
• 숫자로 보는 모멘텀: 2Q 유기 성장 +26% 기록. 리서치는 보수적 가이던스로 해석 → 상향 여지를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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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리스크·시나리오
• 밸류에이션: EV/26E 매출 7.2x 및 DCF 혼합으로 PT $195 산출.
• 업사이드 키
o 2025년 가이던스 비트 & 레이즈 가능성
o MCT 조기/가속 롤아웃에 따른 점유율 확대
o 수익성 개선 가속(운영 레버리지)
• 다운사이드 리스크
o 경쟁사 신제품 진입
o TAM 확장 가시성 제한
o 잉여현금흐름(FCF) 마이너스 지속 시 자본확충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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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널리스트 ‘이전 의견 대비’ 변화 포인트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변경 없음).
• 핵심 변화: AMALFI 데이터 추가로
‘진단 속도’의 정량 근거(103일 vs 530일)**가 대두 → 기존 AVALON·CAMELOT가 보여준 진단 효율/재검사 감소에 시간 요소를 더해 전환 논리 강화.
• 정책/가이던스 톤: 강한 2Q(+26% 유기)에도 가이던스는 보수적이라는 점을 강조(=상향 여지 메시지 강화).
• PT/프레임워크: PT $195 및 EV/26E 7.2x, DCF 병행 기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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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체크리스트
• 근거 기반 채택 확대: 병원/의사/지불자에게 임상적·경제적 논리 모두 제시(진단율·속도·재검사 감소).
• 전환 시장 크기: 미국 40% Holter → 패치 전환만으로도 중기 성장 여지 상당.
• 제품 파이프라인: Zio Monitor(경량화) + MCT(2026) → 기능·적응증 확장.
• 실적 트랙: 분기 +26% 유기 성장 확인.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모니터링.
• 리스크 관리: 경쟁 동향/규제·커버리지 변화/자본 정책 추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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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 메시지: AMALFI는 원격 패치 모니터링의 임상적 효용을 정량적으로 재확인. 진단 속도 개선은 환자 아웃컴과 비용효율화에 구조적 임팩트 → 점유율 상승과 매출 가속에 기여 가능.
• 투자 판단: Overweight 유지, PT $195. **임상 근거 누적 + 전환시장 큰 폭 존재 + 파이프라인(2026 MCT)**로 중장기 ‘승자’ 후보라는 리서치의 일관된 시각을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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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수치/팩트 출처
• AMALFI 임상 결과(착용일수, AF 진단율, 항응고제 노출, 진단 소요기간), 전환 시장(미국 Holter 40%), 분기 성장(+26%), 투자의견/산업뷰/밸류에이션/리스크·촉매 등은 보고서 원문 기반 요약.
Medical Technology: Cardio News Drop: +ve EW, ABT, and MDT
한 줄 요약 ✍️
• 유럽 심장학회(ESC/EACTS) 판막질환 가이드라인 업데이트로 TAVR 조기 개입(무증상 포함)과 연령 기준(70세) 하향이 발표되며, Edwards(EW)·Abbott(ABT)·**Medtronic(MDT)에 모두 긍정적.
• EW의 TRISCEND II(트리커스피드) 18개월 데이터는 심부전 입원 감소를 확인.
• ABT의 Navitor는 CE 마크 적응증이 저·중위험군까지 확대, 잠재 환자 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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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요한가? (투자 관점) 💡
• 수요 전방 확장: 무증상 환자 및 70세 이상으로 적응증이 넓어져 유럽 내 시술량 증가 가능성. 평균 TAVR 연령이 81~82세로 보고되던 점을 고려하면 개입 시점이 앞당겨짐.
• 경쟁 구도 변화: ABT Navitor 라벨 확장으로 저·중위험군 접근성이 개선되며, 기존 경쟁사 점유 $1.5~2억 달러 규모의 사업이 “재분배”될 여지.
• 파이프라인 가시성↑: EW의 TRISCEND II 장기 추적과 가이드라인의 **승격(TEER 등)**이 경정맥 삼첨판/승모판 치료의 표준 경로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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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라인 업데이트 핵심 🩺
• TAVR
o 무증상 환자에서도 고려(과거엔 대기/감시 중심).
o 연령 기준 70세로 하향(이전 가이드라인은 75세+ 표기).
o 결과적으로 진단→중재로의 전환이 빨라질 가능성.
• 승모판(Mitral) TEER: **Class I, A(권고)**로 강화(특히 이차성 MR에서).
• 삼첨판(Tricuspid) TEER: **Class IIb(고려 가능)**로 상향. 심장팀(Heart Team) 의뢰가 쉬워지며 환자 경로가 매끄러워짐.
서화백의그림놀이(
@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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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별 포인트 🔎
• Edwards Lifesciences (EW)
o TRISCEND II(삼첨판 EVOQUE) 18개월: 심부전 입원 유의미하게 감소(의료치료 단독 대비).
o 1년 시점에서도 의료치료 단독 대비 우월한 결과 재확인.
o 다만 대상자 특성상 시술 관련 사망률이 비교적 높은 편이나, **치료 미시행 고위험군의 1년 사망률이 ~30%**에 달하는 점을 고려하면 임상적 수용성 있음.
• Abbott (ABT)
o Navitor: CE 라벨 확장(저·중위험군 포함) → 기존 고위험군 한정에서 전 연령 가이드라인(70세+) 내 저·중위험군 접근 가능.
o VANTAGE 임상 근거: 12개월 전체 사망률 약 2.3%, 30일 중등도 이상 PVL 0%, 경도 PVL 13.6%. 혈역학 지표도 12개월에 양호.
o 결과적으로 환자 풀 >50% 추가 확보 가능(가이드라인 연령대 내 저·중위험 비중이 약 50% 추정).
• Medtronic (MDT)
o 가이드라인 개선의 수혜 범주에 포함(초기 개입 확대, 의뢰 흐름 개선).
o 본 보고서에서는 구체 신제품 업데이트보다 섹터 내 동반 수혜 관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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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포인트(보고서 기반) 🔢
• TAVR 평균 연령(유럽): 81~82세, 가이드라인 기준: 70세로 하향.
• VANTAGE(ABT Navitor)
o 12개월 전체 사망률: ~2.3%
o 30일 PVL: 중등도 이상 0%, 경도 13.6%
o 안전성/혈역학: 양호, 라벨 확장 근거.
• TRISCEND II(EW EVOQUE)
o 18개월: 심부전 입원 유의 감소
o 1년: 의료치료 대비 우월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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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포인트
• 수요 확대 모멘텀: 무증상·저·중위험 환자 유입 → 병원 의뢰·시술량 증가 가능성.
• 경쟁 지형 변화: ABT 라벨 확장 + 가이드라인 상향 → EW/MDT/ABT 3사 동반 수혜. 과거 BSX 일부 비즈니스($1.5~2억)는 점유 재편 가능성.
• 리스크(보고서 명시):
o ABT: 중국 진단(Dx) 역풍 지속 가능성, 코어디바이스/Libre 침투 둔화, FX/EM 리스크.
o EW: MDT·ABT의 상업적 압박, 승모/삼첨 파이프라인 개발 리스크, 가격/상환 압박.
o MDT: 주요 포트폴리오에서의 경쟁 심화, 공급망/관세 이슈, EM(중국)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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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서에서 새로 반영된/강조된 점 vs. 과거 의견 🔄
• 가이드라인 업데이트(무증상·70세 기준, TEER 승격)가 새로 반영되며,
“조기 개입·의뢰 흐름 개선”**을 더 강하게 강조. 과거 대비 정책/가이드라인 드리븐 업사이드가 확대되었다는 뉘앙스. 명시적 등급/목표가치 변경은 기재되지 않음.
• EW: **EVOQUE(삼첨)**에 대해 “계속 긍정적” 입장 재확인(새 18개월 데이터로 근거 보강). 이전 의견 대비 톤 변화보다는 데이터 업데이트가 핵심.
• ABT: **Navitor 라벨 확장(저·중위험 포함)**은 **이전 ‘고위험 한정’**에서 현저한 변화. **환자 풀 확대(저·중위험 ≈ 50%)**를 새로 정량화.
• MDT: 별도 신제품 데이터 업데이트보다는 가이드라인 수혜의 구조적 포지셔닝 강조(톤 변화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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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레이터링(보고서 서술 요약) 💵
• ABT: 2026E EV/EBITDA ~19x 가정(대형주 대비 프리미엄, 유기적 성장률 상회 기대).
• EW: 2026E EV/EBITDA ~23.5x(단기 TAVR 성장 정상화 감안한 성장조정 밸류).
• MDT: FY27E EV/EBITDA ~14.5x(동종업 대비 소폭 프리미엄, MSD 유기적 성장·실행력 가정).
• 각 종목별 업사이드/다운사이드 리스크도 보고서에 상세 기재(상기 ‘리스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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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코멘트 🧭
• 이번 가이드라인 변화 + ABT 라벨 확장 + EW 장기 데이터 삼박자가 카디오밸브 전반의 침투율을 앞당길 촉매로 작용.
• 환자 선별·의뢰 흐름의 간소화와 초기介入의 정당성 강화가 23~26년 실적 트랙에 점진적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정리.
요즘 제바에서는 카디오 쪽이 제일 재밋더라
1😁2
European Beauty: A look at H225 expectations after recent disappointments, prefer Beiersdorf and Unilever
핵심 요약 🔎
• 글로벌 뷰티 수요는 역사적 추세 대비 둔화, ‘25년 하반기( H225 ) 시장 성장률 약 3%**로 전망. 미국·중국은 완만한 개선, 서유럽은 추가 둔화 가능성. 향후 실적 가시성은 낮음.
• 밸류에이션 괴리 확대: 글로벌 뷰티(BEI, Coty, EL, OR 집계) 12M Fwd P/E 30배, EV/EBITDA 18배로 식품/HPC 대비 프리미엄이 역사평균보다 약 10%p 높음.
• 선호주: Beiersdorf(OW), Unilever(OW). **L’Oréal(N)**은 H2 기대치 상향으로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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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25 하) 수요/채널 체크 🧭
• 미국: Q2 소매판매(sell-out)
+2~3%**로 저점 형성 후 개선이나, 소매재고 디스톡이 ’25년 말~’26년 초까지 이어질 리스크. 프로모션 강도 상승.
• 중국 본토: 618 호조 이후 점진적 안정/개선, 럭스>매스. 현지 로컬 경쟁 심화.
• 아시아 트래블리테일: 하이난 판매량 약 -25% 등 여전히 약하지만, 기저효과로 H2는 보고상 회복 가능.
• 서유럽: 프랑스·독일 중심으로 둔화, 프로모션 환경 강화.
• 카테고리: 향수 호조, 헤어 양호, 메이크업 약세, 스킨케어 둔화(선케어 영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com(특히 Amazon)이 오프라인 대비 상대적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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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 포인트 🧩
• Beiersdorf (OW)
o 가이던스 하향 이후 컨슈머 부문 컨센서스는 FY25 +3.2%(가이던스 3~4% 하단). JPM은 Q3/Q4 2.9%/5.9%(컨센 3.6%/5.3%)로 Q4 강한 회복 가정. Nivea는 Q3 LSD(저한자릿수) 회복, Eucerin 견조, La Prairie 개선.
o 마진: FY25 +20bp(가이던스 하향) 이후 FY26도 보수적(+20bp). 밸류: P/E26E 21배(현금제외 16배), EV/EBITDA26E 9배로 10년래 저점 수준—리스크/리워드 매력.
• L’Oréal (N)
o 경영진은 H2 시장 ~5% 가속에 낙관적이나, 컨센 Q3 LFL 4.8%(JPM 4.2%), IT 론칭에 따른 sell-in 왜곡(미국 +70bp)까지 감안 시 허들 상승. 밸류: P/E26E 30배, EV/EBITDA26E 18배(ex-SAN)로 고평가 구간.
• Puig (OW)
o FY25 LFL 6~8% 가이던스 유지, 향수 신제품/메이크업 기저로 H2 지원. 밸류: P/E26E 14배, EV/EBITDA26E 9배로 피어 대비 ~50% 할인.
• Unilever (OW)
o Beauty & Wellness 중심으로 H2 가속(중국/인니/인도/미국). P/E26E 16.5배, EV/EBITDA26E 11.5배, ROIC 하이틴, MSD 중기 성장—HPC 리레이팅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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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Beiersdorf: FY25 가이던스 +3~4%로 하향 후 컨센도 **하단(3.2%)**으로 이동 → 밸류 디레이팅 심화(이제 업종·식품/HPC 대비 디스카운트).
• L’Oréal: Q2 이후 H2 컨센 상향으로 실행 허들↑. IT 전환과 재고/프로모션 환경 탓에 기초수요 판독 난이도↑.
• 섹터: 프리미엄 확대(역사평균 대비 +10%p) vs 과거. 지역/채널 미스매치로 가시성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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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리스트
• 미국 디스톡 해소 속도, 중국 매스 경쟁, 서유럽 프로모션 강도.
• 향수 신제품의 H2 기여 지속 여부.
• Nivea/Eucerin 혁신 사이클의 실판매(sell-out) 확인.
Ulta Beauty Inc: Upward Revisions Set to Continue; Reiterate Overweight/Analyst Focus List; Key Mgmt Takes
투자 요약 💄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재확인, Analyst Focus List 유지
• 목표가(‘26.12): $600 (’27E EPS에 19x P/E 적용)
• 핵심 논지: 카테고리 성장 회복(3~4%)과 ULTA의 대중/프레스티지 병행 포지셔닝, 로열티 데이터 기반 고객 인사이트로 점유율 확대 및 마진 체질 개선 가속. “업사이드 리비전 모멘텀”이 지속될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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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실적 하이라이트 📈
• 매출: $2.79B (컨센서스 및 JPMe 상회)
• 컴프: +6.7% (스트리트 +2.9% 대비 크게 상회)
• EPS: $5.78 (YoY +9.1%)
• 총마진(GM): 39.2%, +90bps YoY
o 요인: 슈링크 감소(~45bps), 머천다이즈 마진 +20bps(프로모션 정비/중복 제거)
• SG&A 비율: 26.6%, +130bps YoY(인센티브 보상, Space NK 편입, 판매·복리후생 등)
• 카테고리: 향수 +DD로 리드, 메이크업 +MSD(’23 2Q 이후 첫 플러스), 헤어케어/액세서리 견조.
트래픽 +3.7% / 티켓 +2.9%**로 질적 성장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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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던스/중장기 전망 🧭
• FY25 가이던스 상향
o 매출 $12.0~12.1B, SSS +2.5~3.5%, EPS $23.85~24.30
o 이전: 매출 $11.511.7B, SSS 0+1.5%, EPS $22.65~23.20
o 의미: 상반기 호조와 하반기 보수적 가정하에서도 상향, 투자(마케팅/IT 등)는 계획 내 진행.
• “2026+” 프레임
o SSS +3~4%, 매출 +4~6%, 영업이익률 ~12% 타깃, EPS LDD CAGR
o 3년 200개 신규점 → 1,800+점, 바이백으로 EPS에 연 +5ppt 기여.
서화백의그림놀이(
@easobi)
• TGT(타깃) Shop-in-Shop 종료 영향
o 로열티는 FY24 매출의 <1% (~$113MM), 플로우스루 60~65% 가정 시 OP 마진 -30bps, ~$40MM 역풍(‘26~’27 분산).
o UB Media/마켓플레이스/해외 프랜차이즈 등으로 상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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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변화(숫자 중심) 🔁
• EPS 가이던스: $22.6523.20 → $23.8524.30로 상향(+$0. +1.21.6 범위)
• SSS: **0~+1.5% → +2.5~+3.5%**로 상향
• SG&A 성장률:
+10% → +13~14%**로 상향(인센티브/Space NK/변동비), 그러나 투자집행은 계획과 부합
• 단기 마진 코멘트: FY25 연간 GM은 보합~소폭 하락 가정이나, 2Q에서 슈링크 완화가 기대 이상. 하반기에는 슈링크 베네핏 둔화와 고정비 디레버리지 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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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인사이트) 💡
• 리비전 모멘텀: 컴프 4%+ 재진입, 머천 마진 정상화, Sephora@KSS 역풍 둔화로 프리미엄 멀티플(>18x) 정당화.
• 점유율 드라이버: 24개 신브랜드(분기), 신규성·프로모션 캘린더 최적화, Replenish & Save 도입(AMZN 방어).
• 리스크/체크포인트: 하반기 슈링크 혜택 축소, 물류·점포 고정비, 카테고리 프로모션 경쟁 심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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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 초점: 상향 가이던스, 견조한 컴프/마진 질, 점유율 재확대.
• 액션: Overweight 유지, $600 PT 합리적. 리비전 업사이클 **지속 가능성↑**로 보유/비중확대 관점 제시.
화장품시장이 좋거나 케이뷰티가 트렌드 생각하진 않고 일부 브랜드가 잘한다는 생각,,, 인데 반박시 님이 맞습니다
😁9
Caterpillar Inc.: Tariff Talks; Lowering PT to $505
📌 투자 의견 한 줄 요약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목표가: $520 → $505(’25.12)**로 하향. 관세(Section 232) 영향 확대로 ’25/’26 실적 추정 하향, 하지만 구조적 마진력·FCF 체력은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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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바뀌었나 (이전 대비)
• 관세 역풍(3Q): $400–500m → $500–600m로 확대.
• 연간 영향(’25): $1.3–1.5bn → $1.5–1.8bn.
• 영업마진: 타깃 밴드 하단에 근접 전망(보수화).
• EPS: ’26E $20.96 → $20.00, ’25E $18.13로 제시.
• EBITDA: ’25E $13,938m → $13,832m, ’26E $15,687m → $15,124m.
• 밸류에이션 가정: 목표가 FY1 P/E 약 25배로 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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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투자자 관점)
• 톱라인 불변: 매출 가이던스는 변경 없음, 비용·마진 측면 충격이 초점.
• 정책 업데이트(8/19): 철강·알루미늄 함유가치에 50% 관세 적용 범위 확대 → 완성기·부품 모두 다층(tiered) 관세 구조화. 인도산 수입 **상호관세 50%**도 반영.
• 단기 대응: 정책 유동성 때문에 가격 인상·공급망 조정 등 장기레버는 신중, 근시일 내 완화 조치 제한적.
• 브라질 보복 가능성: 보복관세 가능성 모니터링 필요(CAT은 브라질과 상호 교역 노출).
• 중장기 논지 유지:
o 자원부문 고정비 절감 → 사이클 상방에서 마진 레버리지 기대.
o 미국 건설 사이클 수혜, 광산/오일·가스 고객의 투자 여력 개선 → 수요 버팀목.
• 주가·밸류: 8/28 종가 $434.91 대비 목표가 $505(상방 21%). 서화백의그림놀이(
@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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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 & 수치 체크
• EPS(Adj.): ’24A $21.92 → ’25E $18.13(-17.3% y/y) → ’26E $20.00(+10.3% y/y).
• 마진: EBITDA 마진 ’25E 21.3%,
’26E 22.2%로 점진 회복 가정.
• FCF/주당: ’25E $16.81, ’26E $17.79.
• 분기 EPS(’25E): Q1 $4.25A / Q2 $4.72A / Q3 $4.68 / Q4 $4.48.
• 배당수익률: ’25E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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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 체크포인트
• 거시 둔화/자원·E&P 투자절제로 장비 수요 둔화 위험.
•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 둔화 시 추정치 하방.
• 주거 지표 약세가 비주거 건설 사이클 지속기간 단축 위험.
• 보복관세(브라질 등) 확산 시 공급망·가격에 추가 부담.
결론: 관세 변수로 ’25년은 비용·마진 압박, 그러나
’26년 재성장(두 자릿수 EPS 성장)**과 강한 FCF로 오버웨이트 유지가 타당.
관세 피해자들 나오기 시작
Asia ex-Japan Equity Strategy: Liquidity floats all, but manage risks in crowded sp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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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포지셔닝: 아시아 투자자 포지션은 상위 85퍼센타일(7월 97퍼센타일 고점)로 여전히 높음. 통화완화와 중국 유동성 급증이 상단을 떠받치며 조정은 매수 기회로 판단.
• 혼잡 구간: 대만 Tech/반도체, 인도네시아 금융, **중국 성장주(반도체·소비·바이오)**에 과밀. 반대로 **디펜시브·밸류(북아시아)**는 비혼잡.
• 스타일/섹터: 완화 기조 지속 → 사이클리컬 리더십 확대 예상. 소재(Materials) OW로 상향.
• 지역 선호도: 한국 > 인도 > 중국 > 대만 > ASEAN.
• 핵심 OW:
o 중국: 테크, 인터넷, 헬스케어, 소재, 일부 금융/산업재
o 인도: 금융, 소비(자동차 제외), 소재, 리츠/부동산, 병원, 일부 전력/국방
o 한국: 금융, Tech, 지주사
o 대만: TSMC 선호
o ASEAN: 금융, 부동산, 유틸리티, 헬스케어,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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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졌나? 🧭(이전 의견 대비)
• 포지션 환경: 4~5월 “가벼운 포지션 → 상승 여지”에서 **현재는 높은 포지션(85%ile)**로 전환. 그래도 글로벌 완화·중국 유동성이 상쇄.
• 지수 뷰: 5월 MXASJ 불리시 케이스 825 근접/상회 후에도 강세장 기조 유지 판단으로 조정 매수 전략 제시.
• 섹터 변경: 소재를 중립 → OW로 상향(인도 비중 조정 연계). 사이클리컬 범주의 리더십 확대 시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혼잡도 경계: 대만 품질/성장 팩터 과밀, 한국 모멘텀은 완화 중이나 여전히 높음, 중국은 Growth 팩터 과밀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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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셔닝 디테일 🧩
• 롱온리(LO):
o OW: 중국 인터넷·소비, 대만 Tech, 한국 Tech, 인도·인니 은행
o UW: 대만 금융, 중국 금융·Tech, 말레이·인도 소비재 등
o 혼잡 종목: BCA, TME, Netease, Hana, Kia, Mediatek, Delta
• 헤지펀드(HF): 자본재, 하드웨어/반도체, 금융서비스 순으로 네팅 상단. 보험·부동산·에너지·운송·의료기기 약세 포지션.
• 퀀트/시스템: 최근 중국 온쇼어 비중↑, 한국 비중↓. 북아시아 밸류/디펜시브 비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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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포인트 🌏
• 중국/HK: 온쇼어/사우스바운드 유입 확대, 사적연금·보험료·뮤추얼펀드 주식 비중 연 10%p 증액 규정 등 구조적 자금 유입 추정(연 1.55~1.75조 위안). 정책의 ‘완만한 강세장’ 지향.
• 한국: 3월 출범 NXT 거래소 영향으로 리테일 참여 60~65% 유지, 거래대금 YTD +70%. 자사주 매입↑ → 순희석 완화/공급 감소, 머니마켓 자금 $1,600억대.
• 대만: **TSMC 지수 비중(EM 10%+, AxJ 11.7%)**으로 EM/아시아 펀드의 매수 여력 제약. 글로벌 펀드·글로벌 TMT·헤지펀드·국부펀드가 추가 매수 주체.
• 인도: DII 강한 순매수로 DII/FII 보유 비율 사상 최고(~>1.0); SIP 유입 레코드. FIIs는 미드캡 선호, IT 비중 축소·금융/커뮤니케이션 비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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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리스트
• 혼잡 구간 리스크 관리: 대만 반도체·인니 금융·중국 성장 업종 익스포저 과다 여부 점검.
• 사이클리컬 확장 베팅: 소재 OW 상향 근거 확인 및 캐시플로/밸류에이션 점검.
• 정책/유동성 트랙: **중국 구조적 유입(연금/보험/펀드 규제)**과 글로벌 완화 사이클 지속 모니터.
• 국가별 미스밸런스 활용: 한국(리테일·바이백), 대만(TSMC 외 래그), **인도(DII 버팀목)**에서 상대가치 기회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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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 유동성은 부양, 그러나 혼잡 구간은 방어적으로 관리.
• 조정 시 비중 확대 전략 유효, 사이클리컬·소재 OW로 승수 효과 노리기.
• 지역 배치: 한국·인도 우선, 중국 정책 드라이브 추종, 대만은 TSMC 제약 감안한 선별 접근.
😁3
개인은 아예 못먹고잇는줄알아쓴데 그렇진 않군
누가 와이티디 마이너스인 사람이 있다고 했는데 안믿었지만 진짜 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