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Z실버만 빡겜모드 ON
체포 직후 A씨는 경찰에게 “야옹”, “그건 말할 수 없다냥”, “그딴 걸 내가 왜 말하냥”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ttps://m.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08/27/20250827500250
https://m.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08/27/20250827500250
서울신문
인형탈 쓰고 흉기 휘두른 20대女 체포…경찰에 “야옹” 대체 무슨 일?
대형마트에서 인형 탈을 뒤집어쓰고 흉기로 시민들을 위협하던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경남 거제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7시 23분쯤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인형 탈을 쓴 채 흉기를 들고 돌아다닌 여성 A(20대)씨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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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bets big on reviving troubled US shipbuilding to woo Trump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south-korea-bets-big-reviving-troubled-us-shipbuilding-woo-trump-2025-08-26/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south-korea-bets-big-reviving-troubled-us-shipbuilding-woo-trump-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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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 현대중공업-현대미포 합병 관련 3개 증권사 종합 비교
1️⃣ 공통 시각 (모든 하우스가 강조)
• 합병 목적: 상업선 의존도를 줄이고, 방산/특수선 비중 확대.
o HHI(방산 라이선스 보유) + HMD(중형 도크 보유) 결합 → 글로벌 해군 수주 대응력 강화.
• 방산 매출 목표:
o 현재 약 1조원(2025) → 7조원(2030) → 10조원(2035).
o CAGR 약 21%로, 그룹 전체 매출 37조원(2035년 가이던스)의 핵심 성장동력.
• 도크 활용 계획:
o HHI 유휴 도크(#5), HMD 도크 4개 중 2개를 방산 전용 전환.
o HMD 기존 상업선(연간 70척 캐파 중 약 45척만 가동) → 잉여 캐파를 방산으로 전환.
o 따라서 상업선 매출 급감 없이 방산 확대 가능.
• 글로벌 전략:
o 해외 자회사(베트남 HVS, 필리핀 HHIP 등)를 **싱가포르 투자법인(SIC)**에 통합 → 의사결정 효율화.
o 미국은 별도 법인 설립, US$150bn MASGA(미국 조선산업 부흥 프로젝트) 참여 준비.
• 비용 경쟁력:
o 한국 군함 건조 비용은 미국 Huntington Ingalls 대비 약 50%.
o 미국·동맹국 수주에서 마진 개선 잠재력 큼.
2️⃣ 차별된 시각 (증권사별 주요 포인트)
📍 CLSA (2025.08.28, “Locked and Loaded”)
• 투자의견: HC O-PF (Overweight-PF), 섹터 Top Pick.
• 강조 포인트
o 합병을 “세대교체(generational reset)”라 평가 → 방산 슈퍼사이클 최대 수혜주.
o 2035년 방산 매출 10조원, Hanwha Ocean 목표(2030년 4조원) 대비 우위.
o 글로벌 해군 수주, 탈탄소·LNG 운반선 등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로 동종업체 대비 우위.
o 밸류에이션: EV/Backlog 0.7배 (과거 사이클 피크 1.0배 대비 30% 할인 적용).
o 리스크:
美 해군 해외건조 법안 무산 시 수주 불발 위험.
美 LNG 터미널 과잉 공급 시 LNGC 수요 둔화.
📍 JP Morgan (2025.08.27, “Shifting currents toward defense”)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HHI, KSOE, HMD, Hanwha Ocean 모두).
• 강조 포인트
o 합병은 “글로벌 방산 수주에 따른 re-rating 촉발 요인”.
o 방산 매출 상세 분해 (2035년 10조원)
국내 프로젝트 2.5조 (DAPA 1조 + 국내 조선 통한 해외선 1.5조)
해외 프로젝트 2.5조 (현지 조선 1조 + 美 MRO 1.5조)
Mipo 기여 5조 (SPV 1조 + 美/해외 전투함 4조)
o 관전 포인트 3가지
1. 美/글로벌 해군 수주 가시성 (order visibility)
2. 美 규제 변경 (해외건조 허용 여부)
3. 한국의 1,500억 달러 규모 美 투자 구체화.
o 마진 전망: 한국에서 건조 시, 美 Huntington 대비 원가 절반 → margin accretive.
o 재무 목표: 2035년 매출 37조원 (방산·Offshore/에너지 성장 주도).
📍 UBS (2025.08.28, “Merger with Mipo – reasonable”)
• 투자의견: Neutral, 목표주가 39만원 (현주가 52.1만원 → -25% downside).
• 강조 포인트
o 합병은 EPS 3~8% accretive → 구조적으로 긍정적.
o 하지만 주가는 이미 방산 성장성 선반영 → 밸류 부담.
o 가이던스 vs UBS 자체 추정
회사 가이던스: 2030년 매출 32조원, 2035년 37조원.
UBS 추정: 2030년 23조원 → 차별적 보수적 전망.
o 방산 비중 확대: 2024년 5% → 2030년 22%. (Hanwha Ocean 목표 30%보단 낮음)
o 밸류에이션: 2028E P/E 19배 → 14배 수준으로 정상화 예상.
o 리스크: 유가·철강 가격 변동, 경기침체, 상업선 발주 사이클 악화.
📌 종합 해석 (투자자 관점)
• 중장기 성장성(방산·Offshore): 3사 모두 동의. 구조적으로 “한국 조선업 = 단순 사이클 → 구조적 성장 전환”이라는 관점 공유.
• 단기 주가 해석:
o CLSA·JP Morgan: “아직 re-rating 여지 충분” → 적극 매수 의견.
o UBS: “밸류에이션 부담, 과열 구간 진입” → 보수적 Neutral.
• 결론: 구조적 스토리는 동일하지만, 단기 가격 부담에 대한 시각 차이가 투자 판단의 핵심 분기점.
1️⃣ 공통 시각 (모든 하우스가 강조)
• 합병 목적: 상업선 의존도를 줄이고, 방산/특수선 비중 확대.
o HHI(방산 라이선스 보유) + HMD(중형 도크 보유) 결합 → 글로벌 해군 수주 대응력 강화.
• 방산 매출 목표:
o 현재 약 1조원(2025) → 7조원(2030) → 10조원(2035).
o CAGR 약 21%로, 그룹 전체 매출 37조원(2035년 가이던스)의 핵심 성장동력.
• 도크 활용 계획:
o HHI 유휴 도크(#5), HMD 도크 4개 중 2개를 방산 전용 전환.
o HMD 기존 상업선(연간 70척 캐파 중 약 45척만 가동) → 잉여 캐파를 방산으로 전환.
o 따라서 상업선 매출 급감 없이 방산 확대 가능.
• 글로벌 전략:
o 해외 자회사(베트남 HVS, 필리핀 HHIP 등)를 **싱가포르 투자법인(SIC)**에 통합 → 의사결정 효율화.
o 미국은 별도 법인 설립, US$150bn MASGA(미국 조선산업 부흥 프로젝트) 참여 준비.
• 비용 경쟁력:
o 한국 군함 건조 비용은 미국 Huntington Ingalls 대비 약 50%.
o 미국·동맹국 수주에서 마진 개선 잠재력 큼.
2️⃣ 차별된 시각 (증권사별 주요 포인트)
📍 CLSA (2025.08.28, “Locked and Loaded”)
• 투자의견: HC O-PF (Overweight-PF), 섹터 Top Pick.
• 강조 포인트
o 합병을 “세대교체(generational reset)”라 평가 → 방산 슈퍼사이클 최대 수혜주.
o 2035년 방산 매출 10조원, Hanwha Ocean 목표(2030년 4조원) 대비 우위.
o 글로벌 해군 수주, 탈탄소·LNG 운반선 등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로 동종업체 대비 우위.
o 밸류에이션: EV/Backlog 0.7배 (과거 사이클 피크 1.0배 대비 30% 할인 적용).
o 리스크:
美 해군 해외건조 법안 무산 시 수주 불발 위험.
美 LNG 터미널 과잉 공급 시 LNGC 수요 둔화.
📍 JP Morgan (2025.08.27, “Shifting currents toward defense”)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HHI, KSOE, HMD, Hanwha Ocean 모두).
• 강조 포인트
o 합병은 “글로벌 방산 수주에 따른 re-rating 촉발 요인”.
o 방산 매출 상세 분해 (2035년 10조원)
국내 프로젝트 2.5조 (DAPA 1조 + 국내 조선 통한 해외선 1.5조)
해외 프로젝트 2.5조 (현지 조선 1조 + 美 MRO 1.5조)
Mipo 기여 5조 (SPV 1조 + 美/해외 전투함 4조)
o 관전 포인트 3가지
1. 美/글로벌 해군 수주 가시성 (order visibility)
2. 美 규제 변경 (해외건조 허용 여부)
3. 한국의 1,500억 달러 규모 美 투자 구체화.
o 마진 전망: 한국에서 건조 시, 美 Huntington 대비 원가 절반 → margin accretive.
o 재무 목표: 2035년 매출 37조원 (방산·Offshore/에너지 성장 주도).
📍 UBS (2025.08.28, “Merger with Mipo – reasonable”)
• 투자의견: Neutral, 목표주가 39만원 (현주가 52.1만원 → -25% downside).
• 강조 포인트
o 합병은 EPS 3~8% accretive → 구조적으로 긍정적.
o 하지만 주가는 이미 방산 성장성 선반영 → 밸류 부담.
o 가이던스 vs UBS 자체 추정
회사 가이던스: 2030년 매출 32조원, 2035년 37조원.
UBS 추정: 2030년 23조원 → 차별적 보수적 전망.
o 방산 비중 확대: 2024년 5% → 2030년 22%. (Hanwha Ocean 목표 30%보단 낮음)
o 밸류에이션: 2028E P/E 19배 → 14배 수준으로 정상화 예상.
o 리스크: 유가·철강 가격 변동, 경기침체, 상업선 발주 사이클 악화.
📌 종합 해석 (투자자 관점)
• 중장기 성장성(방산·Offshore): 3사 모두 동의. 구조적으로 “한국 조선업 = 단순 사이클 → 구조적 성장 전환”이라는 관점 공유.
• 단기 주가 해석:
o CLSA·JP Morgan: “아직 re-rating 여지 충분” → 적극 매수 의견.
o UBS: “밸류에이션 부담, 과열 구간 진입” → 보수적 Neutral.
• 결론: 구조적 스토리는 동일하지만, 단기 가격 부담에 대한 시각 차이가 투자 판단의 핵심 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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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안녕하세요, 박은정입니다.
오늘부로 하나증권 리서치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하나증권에서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이곳에서의 이력이 있었기에 또 다른 시작이라는 소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해 주신 회사와 선배님, 동료와 후배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제 아이디어에 귀 기울여 주시고, 늘 소통해주신 많은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더 즐겁게 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자리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오늘부로 하나증권 리서치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하나증권에서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이곳에서의 이력이 있었기에 또 다른 시작이라는 소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해 주신 회사와 선배님, 동료와 후배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제 아이디어에 귀 기울여 주시고, 늘 소통해주신 많은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더 즐겁게 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자리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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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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