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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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argenx, VYVGART의 ADAPT SERON 3상 긍정적 결과 발표. Seronegative(혈청 음성) gMG까지 적응증 확대 추진

- ADAPT SERON: VYVGART, AChR-Ab 음성 gMG 대상 글로벌 3상서 1차 평가지표 충족

MG-ADL 점수 개선으로 위약 대비 유의한 임상적 혜택 입증(p-value= 0.0068). 새로운 부작용 신호 없음


- VYVGART, seropositive(혈청 양성) → seronegative(혈청 음성)로 적응증 확장 가능.
FDA에 2025년 말 sBLA 제출 예정

- Argenx, 항체 여부 관계없이 gMG 공략 가능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5/08/25/3138192/0/en/argenx-Announces-Positive-Topline-Results-from-ADAPT-SERON-Study-of-VYVGART-in-Patients-with-AChR-Ab-Seronegative-gMG.html

gMG 환자 중 10~15%는 AChR-Ab 음성으로 기존 치료 옵션 제한적이었어서, 이번 적응증 확장으로 전체 gMG 시장의 10~15% 추가 확보 가능.

경쟁사인 UCB의 rozanolixizumab, J&J의 nipocalimab 등도 AChR-Ab 양성만 모집하여, seronegative(음성) 환자는 포함하지 않았음.

Argenx가 gMG 치료제 시장 내 포지션 강화하며 굳히기 전략에 들어감. 현재 벨기에 거래소에서 +3%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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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 – 한국 대통령 양자 회담 요약

1. 무역·조선업 협력
한국과의 무역 재협상 논의.

미국 내 조선소 설립 → 미국이 다시 선박 건조 시작.

한국 조선업 기술을 활용, 미국인 고용 확대 추진.

“2차대전 때 하루 한 척 건조했는데 지금은 못한다, 다시 부활시킬 것” 강조.


2. 군사·안보 협력
한국은 미국산 군사 장비 주요 구매국.

B-2 폭격기 성공 사례 언급 → “세계 최고 무기” 강조.

주한미군 4만 명 규모 유지, 기지 토지 소유권 확보 추진 의사.

동맹의 본질: 핵 억지력과 비핵화 협상.


3. 한반도 문제
트럼프: 김정은과 개인적 친분 강조 (“Rocket Man” 갈등 → 올림픽 계기 대화 전환).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는 “자신이 대통령이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 주장.

한국 대통령 요청 → “트럼프가 평화 중재자 역할” 기대.

트럼프: “내가 해야 큰 진전 가능, 당신(한국 대통령)의 접근이 과거 지도자들보다 낫다” 평가.


4.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푸틴–젤렌스키 회담 중재 의지 표명.

“두 정상이 먼저 만나야 하고, 필요시 내가 개입할 것.”

NATO가 방위비 5% 지출, 미국은 무기 판매만.

바이든 행정부의 무분별한 현금 지원 비판.

자신은 “희토류 협상 성사, 전쟁보다 평화 중시.”

과거 콩고·르완다·인도-파키스탄 등 7개 전쟁 중재 성공 경험 강조.


5. 대중국 전략
시진핑과 우호적 관계 유지, 중국 방문 의사 표명.

“관세·희토류·자석” 카드로 미국이 훨씬 유리.

중국 유학생 60만 명 계속 받아들일 것.

바이든은 중국에 완전히 이용당했다고 비판.


6. 중동·가자 분쟁
10·7 참사 언급 → “절대 잊어선 안 된다.”

인질 석방 협상 자신이 주도했다고 강조.

미국이 6천만 달러 상당 식량 직접 지원.

“2~3주 내 결론적 해결 전망.”

목표: 하마스 제거 + 인도적 지원 보장 + 휴전.


7. 국내 치안·정책
워싱턴 D.C.에서 살인사건 11일 연속 無 발생 → “지금은 서울보다 안전하다.”

민주당이 운영하는 도시들의 범죄율 비판.

현금 보석제 폐지 추진.

국방부 명칭을 “Department of War”로 환원 검토.


8. 한미일 협력·위안부 문제
일본과 한국의 협력 필요성 강조.

위안부 문제로 한일 관계 걸림돌 지속 → “일본은 과거 넘어가고 싶어 하지만 한국은 여전히 민감하다.”

아베 전 총리를 “훌륭한 친구”로 회상, 현 총리와도 좋은 관계 유지.


출처: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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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orea Equity Market: Sector impact from the “Yellow Envelope Act”
📌 한눈에 보기
• 8/24 국회, 노란봉투법 통과. 6개월 유예.
• 사용자 개념 확대, 경영판단도 쟁의 대상. 손배 제한.
• 시장 반응 제한적. 8/25 KOSPI +1.3%. 유예·미가이드 때문.
• 로봇주 급등. 레인보우 +10.1%, 두산로보틱스 +4.8%. 자동화 기대.

🧭 투자 인사이트(핵심)
• 단기: “관망 국면”. 유예기간 동안 가이드라인 대기. 🕒
• 중기: 노동제약↑ 가능성. 인건비·외주비 부담 재평가 필요. 💸
• 테마: 자동화·로봇 수혜 가속화 기대. 🤖

⚖️ 법안 요지(투자자 관점)
• 원청의 ‘사용자’ 범위 확대. 간접고용도 교섭 가능.
• 경영판단(구조조정·이전)도 쟁의 대상 포함.
• 파업 손배 청구 제한. 교섭력 균형 변화.

🚨 민감 섹터 vs 🛡️ 방어 섹터
민감(부정적 가능성↑)
• 자동차/조선: 노조 협상력↑. 임단협 장기화 가능성.
• 기술(세트·모듈 다운스트림): 국내 생산비중↑ 기업 부담 가능.
방어(영향 제한적)
• 은행, 화장품(ODM/브랜드), 방산, 에너지/화학/배터리, 헬스케어, 보험, 인터넷/게임, 전력기기. 운영 자동화·외주 의존도 낮음. 과거 파업 이슈 제한.

🔢 숫자로 보는 포인트
• 자동차 인건비 비중: HMC/Kia 국내 인건비는 매출의 약 6%.
부품사 인건비(~8%/매출)는 완성차 매출의 ~5% 전가 가능.
• IT 대형사 국내 생산 믹스: 예) 반도체/디스플레이 국내 비중 높음.
다운스트림(셋·모듈) 영향↑, 업스트림(반도체·MLCC) 상대적으로 제한.
• 인터넷/플랫폼 모회사 인건비 비중: 카카오 29%, 네이버 35%, 쿠팡 83%.
잠재 리스크: 카카오 > 네이버 > 쿠팡(국내 신고 기준).
• 에너지·화학: 인건비 13%/매출. 물류비 24%/매출.
리스크는 장기 물류파업시 비용상승.
• 배터리/태양광: 인건비 9~17%. 다만 LGES 국내 캐파 7% 수준.
해외 여력으로 대체 가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섹터별 핵심 코멘트

🚗 자동차
• 원청-부품사 ‘사용자’ 논란 확대 가능. 교섭 창구 복잡화.
• 생산차질·인건비 상승 리스크. 다만 HMC/Kia 파업 강도는 둔화 추세.
해외생산 확대로 완충. 법적 모호성도 위협 완화 요인.

🚢 조선
• 25년 임단협 일부 마무리(한화오션), 다수는 협상 대기.
• 26년 협상 장기화 가능성. 실적 영향은 가이드라인 확정 전 불확실.
• 리스크 서열(인건비/매출): SHI 13% > 한화오션·현대미포 11% >
HD KSOE 10% > HD HHI 9%. 📉

🖥️ 기술(테크)
• 과거 대형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 드묾. 기본 운용 안정적.
• 그러나 국내 캐파 높은 다운스트림은 외주·인건비 상승 압력.
• 일부 기업(예: 리노) 노사관계 원만. 리스크 차별화 필요.

🧪 에너지·화학·배터리
• 자동화 높아 파업 영향 제한. 가장 큰 리스크는 물류.
• 배터리·태양광 인건비 높지만 해외 캐파로 대체 가능(LGES 국내 7%).

🏦 은행 / 🩺 헬스케어 / 🛡️ 방산 / 🧴 화장품 / 전력기기
• 내부화된 운영·자동화로 영향 제한. 과거 파업 이슈 적음.
• 방산은 DAPA의 제도적 완충. 업황 호조로 노사관계 우호.

🌐 인터넷·게임 / 물류
• 직접 파업 위험 낮음. 다만 계열사 노조의 모회사 직접교섭 가능성.
• 물류는 임금상승·파업 민감. CJ대한통운 민감.
• 쿠팡은 1P/3P 물류 노출. 카카오는 모빌리티 계약기사 이슈 가능.

📅 타임라인 & 시장
• 8/24 법 통과 → 6개월 유예 → 시행 후 가이드라인 세부 확정.
• 8/25 시장 상승. 법안 영향은 “추후 반영” 가설 유지.
• 로봇/자동화는 정책 수혜 기대감 선반영. 🤖📈

🧩 포지셔닝 아이디어(의견·근거)
• 방어 배치: 은행·방산·헬스케어·전력기기 비중확대 고려.
근거: 자동화·내부화·과거 파업 미미.
• 선별적 민감회피: 국내 캐파 높고 외주비 큰 다운스트림·조선.
근거: 인건비/외주비 비중, 임단협 장기화 리스크.
• 테마 트레이드: 로봇/자동화 노출주 모멘텀 체크.
근거: 통과 직후 주가 급등, 비용절감 수요 촉발 가능.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본 메모는 통과 직후 ‘초기 평가’. 과거 대비 명시적 변경 제한.
• 강조 변화: 로봇·자동화 수혜 가능성에 대한 톤 상향.
근거: 통과 다음날 로봇주 초강세, 자동화 가속 기대.

체크리스트
• 시행 전 가이드라인 초안 공개 시나리오. 📜
• 각 업종 임단협 일정·요구안 추적. ⏱️
• 기업별 국내 캐파·외주비·물류비 구조 업데이트. 🧮
• 자동화 CAPEX 계획 변화 및 로봇 수주 모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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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앤빌롭,,,
😁7
Americas Technology: Semiconductors: Trading the “AI Autumn” - Our thoughts on tactical stock performance into year end

(Goldman Sachs, 24 Aug 2025 — NVDA 실적(8/27) 앞두고 연말까지 전술적 주가 흐름 전망)

🧭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
• 장기(2026) 강세 유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확대와 비(非)전통 고객 수요 가능성에 근거해 NVDA의 2026년 초과성장 전망은 “매우 강세(very bullish)” 유지.
• 단기(연말까지) 전술적 보수론: 확정적 숫자(quantitative datapoint) 부재 시 추가 상향 리비전(Estimate Up) 촉발이 제한돼 단기 아웃퍼폼 난이도↑ 진단.
• 연말까지 주가의 3대 촉매
1. 10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정량 가이던스/코멘트
2. Rubin 제품 도입 시점 관련 정량/정성 업데이트
3. 중국 사업 및 수출규제(미국) 관련 가시성
• 유사 패턴 경계: 2023/2024년 **하반기(2H)**에 보였던 “데이터 공백 구간의 눈치보기”와 유사한 변동성/둔화 가능성 언급. 

📈 올해(2025년) 주가 동학: 무엇이 달랐나?
• 1H25: DeepSeek 효율화 우려·거시환경 이슈가 CapEx 추정 상향·실적 개선보다 더 큰 영향 → 과거(1H23·1H24)와 상이.
• 4월 이후 재반등: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상향 리비전 재개 및 거시/DeepSeek 우려 완화로 상대적 강세 복귀.
• 역사적 교훈: 정량 CapEx 상향이 나올 때(대개 상반기) NVDA가 상대적 아웃퍼폼을 보였고, 정량 업데이트가 드물어진 하반기엔 기타 변수(경쟁·제품 타이밍·거시)가 멀티플에 더 큰 영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투자자 해석 포인트: 당장 10~12월에 숫자 근거가 희박하면, 2027년 방향성 불확실성이 멀티플을 제약할 수 있다는 경계. 

🧪 과거(2023~2024)에서 얻은 시사점
• 2024년:
o 1H24 +149% 강세(정량 CapEx 가이던스 상향, EPS/멀티플/주가 동행) → **2H24 +12%**로 범위bound; “피크 우려”, ASIC 경쟁, Blackwell 타이밍 이슈로 멀티플 압박.
• 2023년:
o 1H23 +189% 급등(지출 지갑 점유율이 CPU→GPU로 이동), **2H23 +17%**이지만 멀티플 압축(지속가능성 의문).
• 정리: 상반기 정량 가이던스가 주가·EPS·CapEx 추정을 함께 끌어올리는 “클린(정렬) 구간”, 하반기는 정량 공백 속 기타 변수가 멀티플 변동성 확대. 

🔎 NVDA 전술 체크리스트(연말까지)
• 10월 빅테크 CapEx 코멘트: 수치 동반 상향 가능성이 핵심.
• Rubin 출시 타임라인: 구체화 여부가 스토리 가속/지연을 가를 촉매.
• 중국 매출/규제 가시성: 수출통제 변화·예외·제품 믹스가 톱라인/마진 가늠자.
• 베이스케이스: 정량 업데이트가 제한되면, 2027년 수요 궤적에 대한 가설 경쟁이 멀티플을 훼손할 소지. 

🧩 “이전 의견 vs. 이번 보고서의 결” (변화 포인트)
• 장기 스탠스: “2026년 초과성장에 매우 강세” 유지(변화 無).
• 단기 톤 변화: 실적 발표 임박에도 연말까지 전술적 아웃퍼폼은 난이도↑로 보수적. 과거 상반기(정량 CapEx 상향 동반) 대비, 하반기(정량 공백) 구간의 멀티플 변동성을 더 강조.
• 정량 근거의 중요성을 과거보다 더 전면에 배치: “숫자가 없으면 상향 리비전도 없다”는 메시지 강화. 

🧠 동종(인프라 레이어) 커버리지 전술 견해
• Broadcom (AVGO) — Buy:
o FY26 AI 매출 가이던스·FY27 AI SAM이 이미 공개되어 컨센서스에 반영.
o 상회 여지: 신규 XPU 고객 및 AI 네트워킹 관련 추가 데이터포인트.
• AMD — Neutral:
o 2026 DC GPU 상향 여지와 근시일 PC/서버 CPU 강세는 현 주가 반영 시각.
o 체크포인트: 11월 IR Day 및 3Q 실적에서 밝힐 4Q DC GPU 매출 암시치·2026 전망이 리트머스.
• Marvell (MRVL) — Neutral:
o 올해 남은 기간 레인지바운드 가정.
o 상향/하향 변수: 아마존 커스텀 컴퓨트 램프 형태, MSFT 램프(‘26 하반기) 가시성. 

💵 목표가·밸류에이션·리스크(투자자 핵심 메모)
• NVDA — Buy / TP $200
o 35x P/E × 정상화 EPS $5.75.
o 다운사이드 리스크: (1) AI 인프라 투자 둔화, (2) 경쟁 심화에 따른 점유율 하락, (3) 경쟁 격화로 마진 압박, (4) 공급 제약.
• AVGO — Buy / TP $340
o 38x P/E × 정상화 EPS $9.00.
o 리스크: (1) AI 인프라 둔화, (2) 커스텀 컴퓨트 쉐어 손실, (3) 비(非)AI 인벤토리 소화 지연, (4) VMware 경쟁 격화.
• AMD — Neutral / TP $150
o 25x × 정상화 EPS $6.00.
o 업/다운 사이드: DC GPU 트랙션 강/약, 서버 x86 점유율, Opex 레버리지.
• MRVL — Neutral / TP $75
o 25x × 정상화 EPS $3.00.
o 업/다운 사이드: 커스텀 컴퓨트 램프 강/약, 전통 사업 회복 강/약, AI 투자 사이클 둔화. 

투자자 체크리스트(실행용)
• (8/27) NVDA 실적 콜: Rubin 타이밍·중국 매출·10월 CapEx 힌트(정량 여부) 문구 키워드 트래킹.
• 10~11월 이벤트: 빅테크 CapEx 정량 가이던스 재상향 여부, AMD IR Day의 DC GPU 구체 숫자.
• 포지셔닝: 장기(‘26) 강세 시나리오는 유지하되, 연말까지는 데이터-드리븐으로 캘린더 이벤트 중심 대응 권고. 

========

이번엔 가을
NVIDIA(NVDA) 실적 프리뷰

🟢 공통된 시각
• 7월 분기(2QFY26):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대비 소폭 상회 예상 (~$46–47B, 가이던스 $45B).
• 10월 분기(3QFY26): $53–55B 수준의 가이던스 예상. 일부 하우스는 중국 매출 포함 시 $56–57B까지 가능성 언급.
• 수요 환경: Hyperscaler Capex 상향, AI 추론(inference) 수요 급증, Blackwell(GB200/GB300) 램프가 주요 동력.
• 중국(H20 GPU): 라이선스 재개에도 불확실성 지속. 대부분의 하우스가 가이던스에 중국 매출을 보수적으로 제외.
• 마진: 공급망 효율화와 HBM 가격 하락에 힘입어 73~74%대 gross margin 전망.
• 리스크: 공급망 병목(ODM 랙 조립, HBM, 테스트 장비 등), 중국 규제/정책 불확실성, Rubin GPU 타이밍 지연 가능성.

🏦 증권사별 주요 견해 비교
🔵 Morgan Stanley
• 관점: “2026년이 본게임.”
• 7월 분기 매출 $46.6B, 10월 분기 $53.5B 전망.
• Hyperscaler 수요는 “remarkable, insatiable” 수준.
• Blackwell 랙 출하 가속화(연간 34k 예상, 대부분 하반기에 집중).
• 2026년 Capex 성장률, inference workload 급증 → 장기 성장 자신감.
• 투자의견: Overweight, PT $206 (기존 $200).

🔵 JPMorgan
• 관점: 단기 모멘텀 긍정적.
• 7월 $46–47B, 10월 $53–54B+ 전망.
• GB200 출하가 전분기 대비 $6.5–7.5B incremental 매출 기여.
• 중국 H20 매출은 제외. 그러나 재고·라이선스 승인 시 $3–4B/분기 upside 가능.
• Gross margin 가이던스 73% 예상.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Citi
• 관점: “AI 수요 inflection, 중국은 관망.”
• 7월 분기 약 $1.5B beat 예상 (매출 ~46.5B).
• 10월 분기 $54B 예상.
• 미국 hyperscaler 4곳 모두 Capex 증액 예정 → AI 수요 유지 확인.
• 중국 매출은 보수적으로 모델에 반영하지 않음.
• 투자의견: Buy, PT $190.

🔵 UBS
• 관점: “Tailwinds remain strong.”
• 7월 분기 매출 ~$46B, EPS $0.99.
• 10월 분기 $54–55B, 중국 포함 시 $57B 가능성.
• Compute +20~25% Q/Q, Networking ~$6B(800G 제약에도 가능).
• H20 라이선스 재개 → 몇 B$/분기 upside 가능. 다만 15% 라이선스 fee는 gross margin 50–60bps 하락 요인.
• EPS 상향: FY27 $6.85 (Street $5.96).
• 투자의견: Buy, PT $205 (기존 $175).

🔵 HSBC
• 관점: “확장된 GPU TAM, 그러나 중국 불확실성 여전.”
• 7월 $46.7B (컨센서스 $46.3B), 10월 $53.9B 예상.
• ODM NVL 랙 출하 목표(26k) vs Nvidia 가이던스(50k) 간 괴리 → 공급망 불일치.
• Rubin GPU 지연 리스크.
• FY27 datacenter revenue $253B (컨센서스 $240B).
• 투자의견: Hold, PT $200 (기존 $125).

📊 투자자 관점 종합 정리
• 강세 하우스 (MS, JPM, Citi, UBS)
→ 공통적으로 단기 실적 beat + 장기 AI 수요 견조 강조.
→ PT는 $190~206 사이, Buy/OW 의견 유지.
• 중립 (HSBC)
→ GPU TAM 확대에는 동의하나, 중국 리스크·공급망 불확실성을 이유로 보수적. Hold 유지.
• 핵심 논점
1. Blackwell 램프와 Hyperscaler Capex → 단기 매출 + 장기 성장 신뢰 강화.
2. 중국 H20 매출 → upside 포텐셜은 크지만, 여전히 불확실성.
3. Gross margin → mid-70%대 회복 전망으로 수익성 견조.

👉 정리하면, 대부분 증권사는 NVDA 실적을 긍정적으로 보며 강세 의견(Buy/OW)을 유지합니다. 단, HSBC는 중국 불확실성과 공급망 이슈를 강조하며 Hold 의견으로 차별화됩니다.
FTSE 리밸런싱 한국만 보면
전체적으로 유입 (아마도)
산업재 소프트웨어 헬스케어순서로 유입이 크고
은행 자동차 테크 순서로 유출이 큼
😁2
Days of Passive Buy/Sell (Flows/3M ADVT)

거래량대비 임팩트 부분이 단기로는 제일 봐야하는 지표일듯
😁1
Forwarded from 묻따방 🐕
여기 에겐남 집합소 인가요??
님들 다 이제부터 저한테 오빠라고 하셈
😁18🤬4🤔2
별안간 사자보이즈가 되신 김대건신부님
😁9
Forwarded from sh
Argenx: Vyvgart positive headline data in AChR -ve patients will further strengthen its position in gMG market
핵심 한줄 요약 🔎
• ADAPT SERON 임상(ACHR 항체 음성 gMG 대상) 유의미한 MG-ADL 개선과 일관된 안전성 확인 → Vyvgart 라벨 확장으로 gMG 내 경쟁력 강화 전망. 가격 목표 및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 ✦ ──────────
투자 포인트 요약 💡
• 대상 환자군 확대 근거 확보: AChR 음성(= MuSK 양성, LRP4 양성, 트리플 세로네거티브) gMG에서 MG-ADL 총점 유의미 개선 및 세 아형 모두에서 질병활동도 개선. 안전성은 기존 gMG 임상과 일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라벨 확장 가시화: ADAPT SERON 양성 결과로 Vyvgart의 gMG 라벨이 가장 넓은 범위로 확대될 가능성 ↑.
• 투자의견/밸류에이션:
o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o 목표가(Dec-26): 유럽 €730, 미국 $830 (현재가 기준 2025-08-25: €590 / $677.32) → 업사이드 여지 유효.
• 향후 촉매(2025~2027):
o 적응증 확대 임상: Ocular MG(H1’26), 미국 ITP(H2’26)
o 3대 읽힘(’27년까지): Myositis(H2’26), TED(H2’26), Sjögren(’27)
o 파이프라인:
 Empa(C2): MMN 등록임상 데이터(H2’26), CIDP 등록임상 진행중, DGF PII(H2’25), DM(H1’26)
 ARGX-119(MuSK 작용제): CMS 등록임상 2026 시작 예정(PIb 긍정), ALS PII 톱라인(H1’26)
o R&D 웨비나: 9월 16일 예정
• 전반적 시사점: AChR 음성군 긍정적 헤드라인 데이터로 gMG 내 포지션 공고화, 경쟁약 대비 차별화(라벨 폭) 강화.
────────── ✦ ──────────
세부 내용 정리 📌
• 임상 결과
o 효능: MG-ADL 총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 +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
o 적용 아형: MuSK+, LRP4+, 트리플 세로네거티브 모두 개선 확인
o 안전성: 기존 gMG 임상과 일관
• 전략적 의미
o 라벨 확장 기반 확보 → 실제 처방 가능한 환자 풀 확대 기대
o 경쟁 구도: 상업화된 FcRn 계열 중 가장 넓은 라벨 보유 전망
• 일정 로드맵(요지)
o 2025: DGF PII(H2’25)
o 2026: Ocular MG(H1’26), US ITP(H2’26), Myositis(H2’26), TED(H2’26), Empa-MMN(H2’26), Empa-DM(H1’26), ARGX-119 ALS(H1’26)
o 2027: Sjögren(’27)
o 이벤트: R&D 웨비나 9/16
• 밸류 포인트
o 현재가 vs. 목표가: 유럽(€590 → €730), 미국($677.32 → $830)
o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변경 없음)
o 근거: 환자군 확대에 따른 매출 잠재력 확장 + 후속 적응증/파이프라인 다수의 촉매.
────────── ✦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업데이트) 🔄
• 핵심 변화: AChR 음성 gMG에서의 유의미한 효능/안전성 확인이라는 새로운 임상 헤드라인 제시 → 라벨 확장 기대감 상승.
• 유지된 부분: 투자의견(Overweight) 및 중장기 파이프라인 촉매 시나리오는 기존 프레임 유지, **유럽/미국 목표가(Dec-26)**도 직전(2025-08-04) 제시치와 동일 수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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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체크 ⚠️
• 세부 데이터 공개 전 단계: 현재는 헤드라인 결과 기준 → 정량 지표(효과 크기/지속기간/하위분석) 공개 시 해석 변동 가능
• 라벨 확장/허가 일정: 규제기관 검토 결과 및 추가 임상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
• 후속 적응증 임상 결과: Myositis/TED/Sjögren/ITP/Ocular MG 등 결과 가시성이 주가 변동성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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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투자자용)
• AChR 음성군 풀 데이터 공개 시점 확인(효과 크기/응답속도/지속성)
• 라벨 확장 신청/허가 타임라인 트래킹
• R&D 웨비나(9/16) 키메시지 점검(파이프라인 우선순위, 상업화 전략)
• H2’25~H2’26 주요 촉매 일정(특히 DGF PII, Ocular MG, US ITP, Myositis, TED, MMN) 모니터링.
Forwarded from #Beautylog
뜨거운 여름이 오기 전에.. 했던 인터뷰가 오늘 기사화되었네요. 세미나 때도 여러 번 말씀드렸던 내용이라 지겨우실 수도 있겠지만, 한 번 공유드립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후… 사진은 늘 적응이 안 되네요. 영 별로... 😅 다시 태어나야…)

https://m.weekly.cnbnews.com/m/m_article.html?no=187399#_DYAD
😁8
모,,, 이제 저쪽은 크게 관심 없음
😁2
Key takeaways from Korea Summit 2025
(First Read: Doosan Enerbil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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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기
• 투자의견/목표가: Buy, 목표주가 85,000원(변경 없음). 2025년 8월 25일 종가 65,900원 기준 12개월 기대수익률 29.0%.
• 핵심 포인트:
o 원전(대형+SMR) 수주 가시성이 KHNP–Westinghouse 분쟁 해소(2025년 초 합의) 이후 개선.
o SMR(소형모듈원전): NuScale 등 복수 개발사와 동시 협상, 연말까지 약 0.5조원 수주 기대(모듈 12기 + LLM 6기분).
o 가스터빈: 미국 2건 협상 진행, 2025년 4분기 말 신규수주 기대.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연산/증설 검토(연 6기 → 12~16기).
o 밸류에이션: SOTP, 2030E EV/Backlog 1.39배(+1σ) 적용, 12개월 목표로 할인.
• 리스크/유의사항: 변동성 높은 종목(특별 밴딩 적용), UBS의 이해상충 공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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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 사업 업데이트
• 5개년(~2029) 수주계획 ‘보수적’: 올해 초 제시한 계획은 KHNP–Westinghouse 합의를 반영하지 않음 → 프로젝트 가시성 개선으로 다음 5개년 가이던스(2026년 초 예상)엔 Westinghouse 프로젝트 추가 가능성.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제작 경쟁력: 소재 주조·단조부터 제작·조립까지 엔드투엔드 역량 + 대형 원자로(웨스팅하우스·KHNP·CANDU) 경험.
• SMR 파이프라인:
o NuScale: 연말까지 약 0.5조원 규모 수주 기대(모듈 12기 + 추가 6기 LLM).
o TerraPower, X-Energy 포함 복수 개발사와 논의 중(+ 미공개 다수).
o 타임라인: 2030~31년 상업화 타겟 → 2026년부터 본격 발주 기대.
o 증설 옵션: 현 연 8기 모듈 제작능력 보유, SMR 전용 공장 신설 검토(추가 16기) — 수주/수요 확정 시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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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터빈: AI 시대의 레버리지
• 미국 2개 프로젝트 협의 중, 2025년 4Q 말 신규 오더 기대.
• 가격 정책: 경쟁사 수준과 유사(우위는 아니나 상회하지 않도록).
• 생산능력: 현 연 6기, 12~16기로 확대 검토 —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및 중동/동남아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논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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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가이던스 하이라이트 (UBS 추정)
• 매출(억원): 2025E 15.94조, 2026E 18.19조, 2029E 23.36조.
• EBIT(억원): 2025E 1.10조 → 2026E 1.48조 → 2029E 2.03조.
• EPS(원, 희석): 2025E 582, 2026E 965, 2027E 1,306, 2029E 1,677.
• 마진/수익성:
o EBIT 마진: 2025E 6.9% → 2026E 8.2% → 2028E 9.0%.
o ROIC(EBIT): 2025E 7.5% → 2026E 9.8% → 2029E 12.2%.
• 배당: 2028E 300원, 2029E 340원(그 전년들은 0원).
• 재무레버리지: 2025E 순차입금 3.14조 → 2029E 1.26조로 점진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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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 투자포인트
• 밸류 프레임: SOTP 기반, 2030E EV/Backlog 1.39배 적용 후 12개월 목표로 할인(+히스토리컬 밴드 +1σ).
• 업사이드 근거:
o 글로벌 원전 드라이브(예: 미국·영국) 강화 신호.
o 가스터빈 시장 타이트: 장기 호황 가능성 → 수주·단가/믹스 개선 여지.
• 단기 정량 뷰(UBS QRR):
o 산업구조/규제환경 6개월 전망: 모두 5(개선).
o 최근 3~6개월 추세: 4(개선).
o 다음 실적 서프라이즈: 3(컨센서스 인라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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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변화(What’s new)
• 목표주가: 85,000원 ‘유지’(7/28 이후 변동 없음).
• 중요 변화:
o 수주 가시성: KHNP–Westinghouse 합의(2025년 초) 이후 향상 → 다음 5개년 가이던스에서 Westinghouse 프로젝트 반영 가능성 언급(이전 가이던스에는 미반영).
o SMR: NuScale 관련 0.5조원 규모 연내 수주 기대를 명시(모듈·LLM 구성 구체화).
o 가스터빈: 미국 2건 구체 협상 + 4Q25 말 수주 타이밍 제시, 생산능력 6기 → 12~16기 증설 검토로 수치적 변화 확인.
• 정량 추정 변화: 리포트 본문 기준 PT ‘동결’, 2025E~2029E EBIT 마진/ROIC 단계적 상향 경로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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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가 특히 볼 포인트
• 연말 SMR 수주(약 0.5조원) 성사 여부: 모듈/LLM 발주 타이밍이 밸류 리레이팅 촉매.
• 2026년 이후 SMR 본격 발주: 전용 공장 증설(추가 16기) 결정 트리거.
• 가스터빈: 4Q25 신규수주 현실화 + AI 데이터센터 수요 연결 → 백로그·마진에 미치는 영향 추적.
• 배당 재개 시점: 2028E 300원 제시 → 현금흐름 개선 모니터링.
• 레버리지 정상화: 순차입금/EBITDA, 순차입 절대액의 감속 추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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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의(공시 요약)
• 특별 밴딩/변동성 高 종목.
• 이해상충: UBS는 Doosan Enerbility Vietnam 매각 자문 등 관련 이해관계 공시, 지분 0.5% 이상 보유 표기.
• 본 자료는 UBS 리서치 요약이며, 투자 판단은 투자자 책임.
😁8
MongoDB 2026 2분기 실적 발표후 시간외 +24%

매출: 5억 9,140만 달러 (예상 5억 5,260만 달러)

YoY +24%
EPS(주당순이익): 1.00달러 (예상 0.66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