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24K subscribers
10.1K photos
184 videos
107 files
2.34K links
#Disclaimer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채널 게시물에 포함된 일부 종목은 보유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Korea nuclear — Addressing key questions amid KHNP-WEC settlement

📌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
• 정산(합의) 이후 판도: 한국 사업자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금지된 것은 아니나, WEC(웨스팅하우스)와의 협업 전제가 필요한 구도로 해석. JV(합작법인) 가능성은 거론되지만 공식 부인은 유지.   
• 유리하지 않은 합의 추정 조건(언론보도):
o 원전 1기 수출 시 WEC에 조달·용역 US$650mn + 로열티 US$175mn 지급, 계약기간 약 50년. 
o 차세대 포함 모든 한국형 원전·SMR 수출 시 WEC 사전 검증 필요, 지역 분할(WEC: 美·EU(체코 제외)·英·日·우크라, KHNP: 중동·동남아·아프리카) 가능성 보도. 
o (비교) 1997년 CE 라이선스는 10년 총 ~US$30mn 수준 → 이번 조건은 원전 1기당 US$175mn로 수익성 우려 재점화. 
• SMR 파트너십 영향: 한국 기업들의 NuScale·Rolls‑Royce·Holtec 등과의 협업은 합의 범위 밖으로 판단. 두산에너빌리티는 NuScale 12기 LLM 수주 이력, 2H25 추가 발주 기대.   
• 종목 톤 앤 매너:
o 두산에너빌리티: 중립(Neutral), TP 6.4만원. 단기 재평가엔 촉매 필요, 1.0x 2030E EV/백로그 = 5.5만원이 앵커 밸류.   
o 현대건설: 아웃퍼폼(OP), TP 9.5만원. 원전 프로젝트 원가관리 능력 평가 우수.   
o 삼성물산: 아웃퍼폼(OP), TP 23.4만원. SMR 포트폴리오 기회 긍정적.   

🔍 합의(정산) 배경과 주요 쟁점
• IP 분쟁의 기원: OPR‑1000·APR‑1400의 뿌리는 CE의 System 80(후에 WEC 인수). WEC는 2022.10 소송 제기, 2025.1 글로벌 합의 발표.   
• 언론 보도 기준 핵심 조항:
o 의무 조달/로열티: 1기당 US$650mn + US$175mn. 
o SMR 포함 사전 검증 의무. 
o 연료공급 권리: 체코·사우디 독점, 기타 시장 50% 분담. 
o 지리적 분담.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시장 반응/타임라인: 2025.8.18 세부 보도 → 주요 원전주 변동성 확대. 8.19 폴란드 철수 확인 및 미국시장 전략 언급, 8.21 한수원·한전 CEO 방미(합작 부인).   

🇺🇸 미국시장 접근 가능성 (Q&A 요지)
• 완전 배제 아님: WEC와 공동추진 전제가 핵심. 단기 APR‑1400 수출 기대는 과도하나, WEC 직접발주를 통한 한국 업체 수혜 가능(제작·EPC 역량).   
• 정책 드라이버: 美는 100GW→400GW(2050) 확대 로드맵·2030년 대형 10기 착공 등 규제개선·라이선스 가속 의지.   

🧩 SMR 협업은 그대로
• 합의 적용 범위 바깥: i‑SMR 수출은 WEC 검증 대상이지만, NuScale·TerraPower 등과의 협업은 영향 밖으로 판단. 
• 수주 파이프라인: 두산에너빌리티, 2023~24년 NuScale 12기 LLM 수주, 2H25 추가 LLM 6기 기대, 2030년 SMR 매출 1.1조원(총매출 9%) 전망. 

🏗️ 수주·스코프 영향(두산에너빌리티/현대건설/삼성물산)
• 두산에너빌리티:
o WEC와 스코프 분담은 역풍. 체코 프로젝트 가이던스 **3.8조원(보수적)**은 분담 불확실성 반영 가능. 
o 반면 **WEC의 AP1000 유럽 확장(폴란드·불가리아)**에 핵심 기자재 공급 트랙레코드로 직접수주 증가 기대. 
• 현대건설: 시공 중심이라 WEC와 스코프 충돌 제한, 지갑 크기(월렛 사이즈) 변화 제한적. SMR 협업 시 범위 확대 가능. 
• 삼성물산: NuScale·TerraPower·Rolls‑Royce 등 다수 SMR 파트너십으로 SMR 프로젝트 전반 관리 역할 기대. 

💸 밸류에이션 & 트리거(투자 관점)
• 두산에너빌리티(중립, TP 6.4만):
o SOTP 근거: 2030E SMR 매출 1.102조원에 14.0x EV/S 적용, 비SMR 백로그에는 0.6~0.9x EV/백로그. 순부채 2.8조 반영 등. 
o 센시티비티: 1.0x EV/백로그 = 5.5만원, 1.15x = 6.4만원. 주가 매력 레벨 앵커는 5.5만원으로 제시.   
o 단기 촉매 부재: 추가 SMR 수주 가시화/대형 수출 프로젝트 진척이 리레이팅 열쇠. 
• 현대건설(OP, TP 9.5만): 원가관리·리스크 관리 역량을 근거로 긍정적 뷰 유지. 
• 삼성물산(OP, TP 23.4만): SMR 전방 확대에 따른 토탈 PM(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역할 기대. 

🔄 과거 의견 대비 무엇이 달라졌나?
• 두산에너빌리티:
o **2025.4.16/5.28 ‘아웃퍼폼’**에서 2025.7.26 ‘중립’으로 하향, TP 3.3만→5.3만→6.4만으로 상향됐으나 밸류에이션 부담·촉매 부재를 이유로 톤 다운.   
• 현대건설:
o 2025.1.21 ‘중립’→ 2025.1.23 ‘아웃퍼폼’, 이후 **TP 4.5만→7.5만(5.27)→9.5만(6.12)**로 상향 추세. 원전 프로젝트 원가관리 개선 평가가 근거.   
• 삼성물산:
o 2025.5.1 ‘중립’→ 2025.5.26 ‘아웃퍼폼’, **TP 20만원 → 23.4만원(7.31)**로 상향, SMR 기회 확대가 배경.   

🧮 투자 체크포인트 (숫자 중심)
• 원전 1기당 WEC 몫: US$825mn(조달 650 + 로열티 175) 추정 → 한국 측 마진율 압박 요인. 
• 두산 SMR 전망: 2030년 1.1조원(매출 비중 9%). 
• 미국 증설 목표: 2050년 400GW, 2030년 대형 10기 착공 목표. 
• 유럽 AP1000 파이프라인: 폴란드 3기(2033 상업운전 목표), 불가리아 2기(2035 1기 목표) → 두산 향 WEC 직접발주 가능성. 

🏭 B2B 관점의 OPM(영업이익률) 체크
• 본 보고서에는 기업별 OPM 개선 전망 수치가 직접 제시되진 않음. 다만 현대건설은 시공 중심(월렛 사이즈 유지)·원가관리 역량 강조, 두산은 스코프 분담으로 마진 훼손 리스크 시사. (정량 OPM 수치는 보고서에 부재)   

📎 현재 추천·TP 요약(보고서 기준, 8/21 종가)
• 두산에너빌리티: Neutral / TP 64,000원 / TSR 3%. 
• 현대건설: Outperform / TP 95,000원 / TSR 57%. 
• 삼성물산: Outperform / TP 234,000원 / TSR 41%. 

⚠️ 리스크
• 두산에너빌리티: 해외원전·가스터빈 수출 가속은 업사이드, SMR 지연·미 경기 둔화는 다운사이드. 
• 현대건설: 원자재·노무비 인플레이션, 고정가 턴키 비중, 국내 주택 경쟁. 
• 삼성물산: 삼성그룹 Capex 변동, 원전/SMR 발주 지연, 원자재 가격 상승.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팩트체크를 해보자. 한국의 소득세 최고세율은 49.5%(지방세 포함)로 OECD 최고 수준이고 세계 최고 복지국가라는 스웨덴(52%)과 큰 차이가 없다. 우리가 복지국가라고 알고 있던 프랑스나 독일의 소득세 최고세율은 45% 내외로 우리보다 낮고 미국은 37%로 아예 비교조차 안 된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한국의 복지 수준은 낮은 편이지만 한국의 소득상위자들은 이미 스웨덴과 비슷한 수준의 세금을 내왔다는 말이다.»

→ 좋은 기사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63786?sid=101

https://t.iss.one/guroguru/14652
😁13🤔4🤬3
Forwarded from BUYagra
오늘의 상승MAP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9
Trump To Meet With South Korean President 12:15PM ET Monday
😁1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FOLIO 글로벌소비트렌드액티브 ETF(494180)

» 주요 종목(%): POP MART(9.99), 에이피알(6.72), 알파벳(6.38), 엔비디아(5.59), 알리바바(5.39)
*2025.08.25 기준
😁13
어,,, 왜 시비시죠
😁4
피그마를 3개 골삭, 제이피모건, 모건스탠리에서 이닛했는데 모두 중립으로 이닛 ㅡ.ㅡ
그런데 티피가 골삭은 $48, 제이피모건은 $65, 모건스탠리는 $80
?_??????
🤬2
Figma Inc: High-Quality Design Meets High-Quality Price; Initiating at Equal-weight

1) 회사 기본내용 🧭
• 무엇을 하는 회사?
o 브라우저 기반 실시간 협업 설계(UX/UI) 플랫폼. 디자인–프로토타입–개발 협업을 한곳에서 처리하는 시스템 오브 레코드 포지션. FigJam(아이데이션), Dev Mode(개발 핸드오프), Slides(프레젠테이션), 2025년 Make/Buzz/Sites/Draw로 제품군 확대.
• 사업/매출 구조(추정)
o **구독(Seat 기반)**이 핵심. 좌석 유형(Full/Dev/Collab/Content, Viewer 무료)과 요금제(Starter/Pro/Org/Ent)로 패키징. 2025년 3월 이후 좌석·요금 체계 개편. (Figma Help Center)
• 규모/지표(’24~’25 기준)
o FY24 매출 $749M, 비GAAP 영업이익률 17%. FY25E $1.0B, FY26E $1.23B(MS 추정). 대형 고객 코호트 GDR 96% / NDR 132% 등 견조한 코호트 지표.
o MAU 1,300만+, Fortune 500의 95% 침투, 사용자 2/3는 논디자이너.
• 최근 이슈 & 뉴스(’25.8 기준)
o IPO(티커 FIG): 2025-07-31 NYSE 상장, 공모가 범위 상향 후 거래 개시. 첫날 급등, 이후 변동성. (Figma, Reuters)
o Make GA(프롬프트→프로토타입 AI): 2025-07-24 전 사용자 일반 제공. (Figma)
o 요금·좌석 개편/인상: 2025-03-11 이후 갱신부터 적용. (Figma Help Center)
o 밸류에이션/주가 이슈: 상장 직후 250% 급등, 이후 조정. 일부 하우스는 비중확대/중립 혼재, 밸류에이션 부담 지적. (Bloomberg, Investors)
— — —
2) 보고서 핵심 정리 ✍️
톤 & 레이팅
• 모건스탠리: Equal-weight, PT $80 — “훌륭한 비즈니스이지만 가격도 훌륭하다(>35x EV/Sales).” 리스크/리워드 밸런스.
핵심 포인트
• TAM & 확장: UX 디자이너 외 개발자·PM·마케터까지 확장되는 $26B TAM, 현재 침투율 ~4%로 장기 런웨이 존재. 단, 인접 워크플로우에서 대형 SW·AI 네이티브와 경쟁 심화.
• GenAI의 기회/위험: Make로 “프롬프트→프로토타입” 시장 수요 포착 가능. 다만 좌석 기반 모델은 생산성 향상에 따른 좌석 수 감소 리스크 노출.
• 가이던스 보수성: FY24 Rule of ~65 → FY26 Rule of ~30로 둔화 가정(매출 48%→35%→22%, GPM 92%→중후반 80s, OPM 17%→high-single). MS는 가격/신제품 효과로 상향 여지 시사(25/26 40%/30% 성장 가능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밸류에이션 프레임: 베이스 $65(31x EV/CY26 Sales) / 불리시 $95(~40x), 타 동종 고성장·고수익 소프트웨어 대비 프리미엄 정당화 범위.
투자자 관점 체크
• 업사이드 촉매: 무료→유료, 논디자이너·해외 모네타이즈, Make 채택 가시화, 보수적 가이던스 상향.
• 다운사이드: 인접시장 빅벤더/AI 신생업체 경쟁, 코어 시장 포화, 엔터프라이즈 통합 난이도, 투자비 확대에 따른 OPM 둔화.
• B2B OPM 전망: 단기(’25–’26) 한 자리수 후반까지 하락 가정이나, 상향 실적 시 중십대 재확대 여지(MS). → 단기 OPM 축소, 중기 확대 여지.

Figma Inc. (FIG) — Generational Design Tool Poised to Become the End-to-End Product Development Platform; Initiate at Neutral, $48 PT

1) 회사 기본내용 🧭
• 핵심: 웹 기반 멀티플레이어 아키텍처(게이밍 유사)로 디자인개발 워크플로우 통합. 1B+ 앱 시대(IDC) 수혜 포지션. 논디자이너 MAU 2/3, 멀티프로덕트 부착 확대.
• 재무 스냅샷(골드만 추정): FY24 $749M, FY25E $1,014M, FY26E $1,232M; EBIT 마진 ’25E 9.2%, ’26E 8.2%.
• 최근 이슈: IPO/밸류에이션 부담, AI(Make) 초기 단계·모네타이즈 가시성 제한, 요금/패키징 변경. (Figma Help Center)
— — —
2) 보고서 핵심 정리 ✍️
톤 & 레이팅
• 골드만삭스: Neutral, PT $48(다운사이드 38%) — 장기 펀더멘털 매력이나 가시성 부족·밸류에이션 부담.
핵심 포인트
• 플랫폼 논리: 멀티플레이어/웹 기반 고유 기술 + 풍부한 API 생태계 + 중앙집중 디자인 시스템 = 전사 협업·거버넌스·전환비용↑.
• 수요 배경: 소프트웨어 폭증(IDC 2028년까지 10억+ 앱) → UX 품질의 전략적 중요성↑ → 코어 디자인 성장 지속 + 인접 워크플로우(Dev Mode/Slides/Buzz 등) 확장.
• AI/Make: 엔터프라이즈 일관성·거버넌스 측면에서 AI 네이티브 툴 대비 우위 가능. 다만 상용화/과금 모델은 초기(소비형 과금 예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성장 레버: ① 2025 요금/패키징, ② 멀티프로덕트 기여 증가, ③ AI 모네타이즈. 단, 가까운 분기에서 모멘텀 가시성 제한.
투자자 관점 체크
• OPM(영업이익률): ’25–’26E 8~9% 수준으로 단기 축소, AI 투자/COGS 증가 반영. 구조적 스케일·제품력으로 장기 재확대 잠재.
• 핵심 쟁점: Make 채택/과금 가시성, 가격 인상 후 고객 반응, 인접 시장 내 경쟁(대형 SW/AI 스타트업).

Figma: Strong Fundamental Positioning as a Core Design System of Record Reflected in Premium Valuation Multiple; Initiating at Neutral (PT $65)

1) 회사 기본내용 🧭
• 핵심: 웹GL/WASM 기반 멀티플레이어, MCP/API 확장성, 상호운용성으로 디자인 시스템 오브 레코드 구축. Rule of ~70(’24) 달성.
• 지표: 1,300만+ MAU, Fortune 500 95%, 글로벌 침투 확대(해외 비중 높음). FY25/26 매출 성장률 35%/21% 가정.
• 최근 이슈: Make 출시·AI 투자에 따른 GPM/FCF 마진 단기 압박 가정(연 $100M 수준의 AI 비용 트렌드를 모델에 반영).
— — —
2) 보고서 핵심 정리 ✍️
톤 & 레이팅
• J.P.모건: Neutral, PT $65(Dec-25) — 프리미엄 멀티플(’26E 매출 대비 ~30x EV) 정당화 요소는 있으나 성장 둔화·마진 압박 논쟁 지속.
핵심 포인트
• 플랫폼·네트워크 효과: 디자이너–개발자–논디자이너로 이어지는 강한 크로스 유틸리티와 제품군(’21 FigJam, ’23 Dev Mode, ’24 Slides, ’25 Sites/Make/Buzz/Draw) 확장으로 멀티프로덕트 채택 76%.
• AI 전략: Make를 중심으로 프롬프트→프로토타입 자동화, 소비형 과금 도입 가능성. 단, 구체 과금은 아직 미정 단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성장/수익성 트랙: ’24 매출 +48%/PF FCF 24% → ’25 +35%, ’26 **+21%**로 성장 둔화 가정, AI/성장 투자로 FCF 마진 18%→15% 낮아짐.
• 밸류에이션 뷰: 동종 고성장 소프트웨어 평균 ~12x 대비 프리미엄 멀티플 적용(약 30x EV/CY26E Sales) 근거는 ① 모델 보수성 상방, ② 신제품 초기 형성 단계, ③ AI 과금 다변화 가능성.
투자자 관점 체크
• 업사이드: 신제품 가속 채택, 가격/패키징 레버리지, AI PMF 확립.
• 다운사이드: 코어 디자인 시장 포화 리스크, AI로 좌석 수 축소 가능성, 거시 변수, 슈퍼보팅 구조·락업 해제 등 지배구조/수급 리스크.
• B2B OPM 전망: ’25E 9.0%, ’26E **7.8%**로 단기 축소(AI/성장 투자) → 장기 스케일로 재확대 잠재.
최종 투자 포인트 요약 💡
• 공통 인사이트
o 플랫폼 리더십은 견고: 멀티플레이어 웹 아키텍처·생태계·디자인 시스템으로 진입장벽↑.
o 성장 둔화·마진 압박은 단기 과제: 2025–26 OPM/FCF 마진 하향 가정이 공통.
o AI(Make)는 최대 변수: 소비형 과금 도입 시 TAM/ARPU 업사이드 크지만, 좌석기반 침식 리스크 상존.
• 밸류에이션 감안 대응
o 단기: 가이던스 상향/Make 트래픽·과금 데이터 확인 전까지는 중립적 접근 합리적.
o 중기: 무료→유료 전환, 논디자이너/해외 모네타이즈, 멀티프로덕트 부착가 확인되면 리레이팅 트리거.
(참고: 최근 이벤트 — IPO(’25.07.31), Make GA(’25.07.24), 요금/좌석 개편(’25.03~)) (Figma, Figma Help Center)
💬💬💬💬💬💬
미국 주식 인사이더 한미 회담 관련
공지 🇰🇷🇺🇸

가능하다면 내일 새벽 1시에서 2시까지 밤을 새워 진행할 예정입니다.

Full Video를 확보한 뒤, 있는 그대로 번역해드릴 계획이며, 외신 채널에서 언급되는 중요한 포인트(예: 관세, 방산, 조선 등 워딩)는 별도로 클립을 편집해 전달드리겠습니다.

요약본만 드릴 경우 왜곡되거나 와전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대사 하나하나를 그대로 전달드리는 것이 더 정확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4🤔2
Forwarded from 몰?루 (복싱이)
🤬20😁9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argenx, VYVGART의 ADAPT SERON 3상 긍정적 결과 발표. Seronegative(혈청 음성) gMG까지 적응증 확대 추진

- ADAPT SERON: VYVGART, AChR-Ab 음성 gMG 대상 글로벌 3상서 1차 평가지표 충족

MG-ADL 점수 개선으로 위약 대비 유의한 임상적 혜택 입증(p-value= 0.0068). 새로운 부작용 신호 없음


- VYVGART, seropositive(혈청 양성) → seronegative(혈청 음성)로 적응증 확장 가능.
FDA에 2025년 말 sBLA 제출 예정

- Argenx, 항체 여부 관계없이 gMG 공략 가능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5/08/25/3138192/0/en/argenx-Announces-Positive-Topline-Results-from-ADAPT-SERON-Study-of-VYVGART-in-Patients-with-AChR-Ab-Seronegative-gMG.html

gMG 환자 중 10~15%는 AChR-Ab 음성으로 기존 치료 옵션 제한적이었어서, 이번 적응증 확장으로 전체 gMG 시장의 10~15% 추가 확보 가능.

경쟁사인 UCB의 rozanolixizumab, J&J의 nipocalimab 등도 AChR-Ab 양성만 모집하여, seronegative(음성) 환자는 포함하지 않았음.

Argenx가 gMG 치료제 시장 내 포지션 강화하며 굳히기 전략에 들어감. 현재 벨기에 거래소에서 +3% 상승 중.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
트럼프 대통령 – 한국 대통령 양자 회담 요약

1. 무역·조선업 협력
한국과의 무역 재협상 논의.

미국 내 조선소 설립 → 미국이 다시 선박 건조 시작.

한국 조선업 기술을 활용, 미국인 고용 확대 추진.

“2차대전 때 하루 한 척 건조했는데 지금은 못한다, 다시 부활시킬 것” 강조.


2. 군사·안보 협력
한국은 미국산 군사 장비 주요 구매국.

B-2 폭격기 성공 사례 언급 → “세계 최고 무기” 강조.

주한미군 4만 명 규모 유지, 기지 토지 소유권 확보 추진 의사.

동맹의 본질: 핵 억지력과 비핵화 협상.


3. 한반도 문제
트럼프: 김정은과 개인적 친분 강조 (“Rocket Man” 갈등 → 올림픽 계기 대화 전환).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는 “자신이 대통령이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 주장.

한국 대통령 요청 → “트럼프가 평화 중재자 역할” 기대.

트럼프: “내가 해야 큰 진전 가능, 당신(한국 대통령)의 접근이 과거 지도자들보다 낫다” 평가.


4.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푸틴–젤렌스키 회담 중재 의지 표명.

“두 정상이 먼저 만나야 하고, 필요시 내가 개입할 것.”

NATO가 방위비 5% 지출, 미국은 무기 판매만.

바이든 행정부의 무분별한 현금 지원 비판.

자신은 “희토류 협상 성사, 전쟁보다 평화 중시.”

과거 콩고·르완다·인도-파키스탄 등 7개 전쟁 중재 성공 경험 강조.


5. 대중국 전략
시진핑과 우호적 관계 유지, 중국 방문 의사 표명.

“관세·희토류·자석” 카드로 미국이 훨씬 유리.

중국 유학생 60만 명 계속 받아들일 것.

바이든은 중국에 완전히 이용당했다고 비판.


6. 중동·가자 분쟁
10·7 참사 언급 → “절대 잊어선 안 된다.”

인질 석방 협상 자신이 주도했다고 강조.

미국이 6천만 달러 상당 식량 직접 지원.

“2~3주 내 결론적 해결 전망.”

목표: 하마스 제거 + 인도적 지원 보장 + 휴전.


7. 국내 치안·정책
워싱턴 D.C.에서 살인사건 11일 연속 無 발생 → “지금은 서울보다 안전하다.”

민주당이 운영하는 도시들의 범죄율 비판.

현금 보석제 폐지 추진.

국방부 명칭을 “Department of War”로 환원 검토.


8. 한미일 협력·위안부 문제
일본과 한국의 협력 필요성 강조.

위안부 문제로 한일 관계 걸림돌 지속 → “일본은 과거 넘어가고 싶어 하지만 한국은 여전히 민감하다.”

아베 전 총리를 “훌륭한 친구”로 회상, 현 총리와도 좋은 관계 유지.


출처: 백악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Korea Equity Market: Sector impact from the “Yellow Envelope Act”
📌 한눈에 보기
• 8/24 국회, 노란봉투법 통과. 6개월 유예.
• 사용자 개념 확대, 경영판단도 쟁의 대상. 손배 제한.
• 시장 반응 제한적. 8/25 KOSPI +1.3%. 유예·미가이드 때문.
• 로봇주 급등. 레인보우 +10.1%, 두산로보틱스 +4.8%. 자동화 기대.

🧭 투자 인사이트(핵심)
• 단기: “관망 국면”. 유예기간 동안 가이드라인 대기. 🕒
• 중기: 노동제약↑ 가능성. 인건비·외주비 부담 재평가 필요. 💸
• 테마: 자동화·로봇 수혜 가속화 기대. 🤖

⚖️ 법안 요지(투자자 관점)
• 원청의 ‘사용자’ 범위 확대. 간접고용도 교섭 가능.
• 경영판단(구조조정·이전)도 쟁의 대상 포함.
• 파업 손배 청구 제한. 교섭력 균형 변화.

🚨 민감 섹터 vs 🛡️ 방어 섹터
민감(부정적 가능성↑)
• 자동차/조선: 노조 협상력↑. 임단협 장기화 가능성.
• 기술(세트·모듈 다운스트림): 국내 생산비중↑ 기업 부담 가능.
방어(영향 제한적)
• 은행, 화장품(ODM/브랜드), 방산, 에너지/화학/배터리, 헬스케어, 보험, 인터넷/게임, 전력기기. 운영 자동화·외주 의존도 낮음. 과거 파업 이슈 제한.

🔢 숫자로 보는 포인트
• 자동차 인건비 비중: HMC/Kia 국내 인건비는 매출의 약 6%.
부품사 인건비(~8%/매출)는 완성차 매출의 ~5% 전가 가능.
• IT 대형사 국내 생산 믹스: 예) 반도체/디스플레이 국내 비중 높음.
다운스트림(셋·모듈) 영향↑, 업스트림(반도체·MLCC) 상대적으로 제한.
• 인터넷/플랫폼 모회사 인건비 비중: 카카오 29%, 네이버 35%, 쿠팡 83%.
잠재 리스크: 카카오 > 네이버 > 쿠팡(국내 신고 기준).
• 에너지·화학: 인건비 13%/매출. 물류비 24%/매출.
리스크는 장기 물류파업시 비용상승.
• 배터리/태양광: 인건비 9~17%. 다만 LGES 국내 캐파 7% 수준.
해외 여력으로 대체 가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섹터별 핵심 코멘트

🚗 자동차
• 원청-부품사 ‘사용자’ 논란 확대 가능. 교섭 창구 복잡화.
• 생산차질·인건비 상승 리스크. 다만 HMC/Kia 파업 강도는 둔화 추세.
해외생산 확대로 완충. 법적 모호성도 위협 완화 요인.

🚢 조선
• 25년 임단협 일부 마무리(한화오션), 다수는 협상 대기.
• 26년 협상 장기화 가능성. 실적 영향은 가이드라인 확정 전 불확실.
• 리스크 서열(인건비/매출): SHI 13% > 한화오션·현대미포 11% >
HD KSOE 10% > HD HHI 9%. 📉

🖥️ 기술(테크)
• 과거 대형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 드묾. 기본 운용 안정적.
• 그러나 국내 캐파 높은 다운스트림은 외주·인건비 상승 압력.
• 일부 기업(예: 리노) 노사관계 원만. 리스크 차별화 필요.

🧪 에너지·화학·배터리
• 자동화 높아 파업 영향 제한. 가장 큰 리스크는 물류.
• 배터리·태양광 인건비 높지만 해외 캐파로 대체 가능(LGES 국내 7%).

🏦 은행 / 🩺 헬스케어 / 🛡️ 방산 / 🧴 화장품 / 전력기기
• 내부화된 운영·자동화로 영향 제한. 과거 파업 이슈 적음.
• 방산은 DAPA의 제도적 완충. 업황 호조로 노사관계 우호.

🌐 인터넷·게임 / 물류
• 직접 파업 위험 낮음. 다만 계열사 노조의 모회사 직접교섭 가능성.
• 물류는 임금상승·파업 민감. CJ대한통운 민감.
• 쿠팡은 1P/3P 물류 노출. 카카오는 모빌리티 계약기사 이슈 가능.

📅 타임라인 & 시장
• 8/24 법 통과 → 6개월 유예 → 시행 후 가이드라인 세부 확정.
• 8/25 시장 상승. 법안 영향은 “추후 반영” 가설 유지.
• 로봇/자동화는 정책 수혜 기대감 선반영. 🤖📈

🧩 포지셔닝 아이디어(의견·근거)
• 방어 배치: 은행·방산·헬스케어·전력기기 비중확대 고려.
근거: 자동화·내부화·과거 파업 미미.
• 선별적 민감회피: 국내 캐파 높고 외주비 큰 다운스트림·조선.
근거: 인건비/외주비 비중, 임단협 장기화 리스크.
• 테마 트레이드: 로봇/자동화 노출주 모멘텀 체크.
근거: 통과 직후 주가 급등, 비용절감 수요 촉발 가능.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본 메모는 통과 직후 ‘초기 평가’. 과거 대비 명시적 변경 제한.
• 강조 변화: 로봇·자동화 수혜 가능성에 대한 톤 상향.
근거: 통과 다음날 로봇주 초강세, 자동화 가속 기대.

체크리스트
• 시행 전 가이드라인 초안 공개 시나리오. 📜
• 각 업종 임단협 일정·요구안 추적. ⏱️
• 기업별 국내 캐파·외주비·물류비 구조 업데이트. 🧮
• 자동화 CAPEX 계획 변화 및 로봇 수주 모니터. 🏭🤖

========

옐로우앤빌롭,,,
😁7
Americas Technology: Semiconductors: Trading the “AI Autumn” - Our thoughts on tactical stock performance into year end

(Goldman Sachs, 24 Aug 2025 — NVDA 실적(8/27) 앞두고 연말까지 전술적 주가 흐름 전망)

🧭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
• 장기(2026) 강세 유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확대와 비(非)전통 고객 수요 가능성에 근거해 NVDA의 2026년 초과성장 전망은 “매우 강세(very bullish)” 유지.
• 단기(연말까지) 전술적 보수론: 확정적 숫자(quantitative datapoint) 부재 시 추가 상향 리비전(Estimate Up) 촉발이 제한돼 단기 아웃퍼폼 난이도↑ 진단.
• 연말까지 주가의 3대 촉매
1. 10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정량 가이던스/코멘트
2. Rubin 제품 도입 시점 관련 정량/정성 업데이트
3. 중국 사업 및 수출규제(미국) 관련 가시성
• 유사 패턴 경계: 2023/2024년 **하반기(2H)**에 보였던 “데이터 공백 구간의 눈치보기”와 유사한 변동성/둔화 가능성 언급. 

📈 올해(2025년) 주가 동학: 무엇이 달랐나?
• 1H25: DeepSeek 효율화 우려·거시환경 이슈가 CapEx 추정 상향·실적 개선보다 더 큰 영향 → 과거(1H23·1H24)와 상이.
• 4월 이후 재반등: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상향 리비전 재개 및 거시/DeepSeek 우려 완화로 상대적 강세 복귀.
• 역사적 교훈: 정량 CapEx 상향이 나올 때(대개 상반기) NVDA가 상대적 아웃퍼폼을 보였고, 정량 업데이트가 드물어진 하반기엔 기타 변수(경쟁·제품 타이밍·거시)가 멀티플에 더 큰 영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투자자 해석 포인트: 당장 10~12월에 숫자 근거가 희박하면, 2027년 방향성 불확실성이 멀티플을 제약할 수 있다는 경계. 

🧪 과거(2023~2024)에서 얻은 시사점
• 2024년:
o 1H24 +149% 강세(정량 CapEx 가이던스 상향, EPS/멀티플/주가 동행) → **2H24 +12%**로 범위bound; “피크 우려”, ASIC 경쟁, Blackwell 타이밍 이슈로 멀티플 압박.
• 2023년:
o 1H23 +189% 급등(지출 지갑 점유율이 CPU→GPU로 이동), **2H23 +17%**이지만 멀티플 압축(지속가능성 의문).
• 정리: 상반기 정량 가이던스가 주가·EPS·CapEx 추정을 함께 끌어올리는 “클린(정렬) 구간”, 하반기는 정량 공백 속 기타 변수가 멀티플 변동성 확대. 

🔎 NVDA 전술 체크리스트(연말까지)
• 10월 빅테크 CapEx 코멘트: 수치 동반 상향 가능성이 핵심.
• Rubin 출시 타임라인: 구체화 여부가 스토리 가속/지연을 가를 촉매.
• 중국 매출/규제 가시성: 수출통제 변화·예외·제품 믹스가 톱라인/마진 가늠자.
• 베이스케이스: 정량 업데이트가 제한되면, 2027년 수요 궤적에 대한 가설 경쟁이 멀티플을 훼손할 소지. 

🧩 “이전 의견 vs. 이번 보고서의 결” (변화 포인트)
• 장기 스탠스: “2026년 초과성장에 매우 강세” 유지(변화 無).
• 단기 톤 변화: 실적 발표 임박에도 연말까지 전술적 아웃퍼폼은 난이도↑로 보수적. 과거 상반기(정량 CapEx 상향 동반) 대비, 하반기(정량 공백) 구간의 멀티플 변동성을 더 강조.
• 정량 근거의 중요성을 과거보다 더 전면에 배치: “숫자가 없으면 상향 리비전도 없다”는 메시지 강화. 

🧠 동종(인프라 레이어) 커버리지 전술 견해
• Broadcom (AVGO) — Buy:
o FY26 AI 매출 가이던스·FY27 AI SAM이 이미 공개되어 컨센서스에 반영.
o 상회 여지: 신규 XPU 고객 및 AI 네트워킹 관련 추가 데이터포인트.
• AMD — Neutral:
o 2026 DC GPU 상향 여지와 근시일 PC/서버 CPU 강세는 현 주가 반영 시각.
o 체크포인트: 11월 IR Day 및 3Q 실적에서 밝힐 4Q DC GPU 매출 암시치·2026 전망이 리트머스.
• Marvell (MRVL) — Neutral:
o 올해 남은 기간 레인지바운드 가정.
o 상향/하향 변수: 아마존 커스텀 컴퓨트 램프 형태, MSFT 램프(‘26 하반기) 가시성. 

💵 목표가·밸류에이션·리스크(투자자 핵심 메모)
• NVDA — Buy / TP $200
o 35x P/E × 정상화 EPS $5.75.
o 다운사이드 리스크: (1) AI 인프라 투자 둔화, (2) 경쟁 심화에 따른 점유율 하락, (3) 경쟁 격화로 마진 압박, (4) 공급 제약.
• AVGO — Buy / TP $340
o 38x P/E × 정상화 EPS $9.00.
o 리스크: (1) AI 인프라 둔화, (2) 커스텀 컴퓨트 쉐어 손실, (3) 비(非)AI 인벤토리 소화 지연, (4) VMware 경쟁 격화.
• AMD — Neutral / TP $150
o 25x × 정상화 EPS $6.00.
o 업/다운 사이드: DC GPU 트랙션 강/약, 서버 x86 점유율, Opex 레버리지.
• MRVL — Neutral / TP $75
o 25x × 정상화 EPS $3.00.
o 업/다운 사이드: 커스텀 컴퓨트 램프 강/약, 전통 사업 회복 강/약, AI 투자 사이클 둔화. 

투자자 체크리스트(실행용)
• (8/27) NVDA 실적 콜: Rubin 타이밍·중국 매출·10월 CapEx 힌트(정량 여부) 문구 키워드 트래킹.
• 10~11월 이벤트: 빅테크 CapEx 정량 가이던스 재상향 여부, AMD IR Day의 DC GPU 구체 숫자.
• 포지셔닝: 장기(‘26) 강세 시나리오는 유지하되, 연말까지는 데이터-드리븐으로 캘린더 이벤트 중심 대응 권고. 

========

이번엔 가을
NVIDIA(NVDA) 실적 프리뷰

🟢 공통된 시각
• 7월 분기(2QFY26):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대비 소폭 상회 예상 (~$46–47B, 가이던스 $45B).
• 10월 분기(3QFY26): $53–55B 수준의 가이던스 예상. 일부 하우스는 중국 매출 포함 시 $56–57B까지 가능성 언급.
• 수요 환경: Hyperscaler Capex 상향, AI 추론(inference) 수요 급증, Blackwell(GB200/GB300) 램프가 주요 동력.
• 중국(H20 GPU): 라이선스 재개에도 불확실성 지속. 대부분의 하우스가 가이던스에 중국 매출을 보수적으로 제외.
• 마진: 공급망 효율화와 HBM 가격 하락에 힘입어 73~74%대 gross margin 전망.
• 리스크: 공급망 병목(ODM 랙 조립, HBM, 테스트 장비 등), 중국 규제/정책 불확실성, Rubin GPU 타이밍 지연 가능성.

🏦 증권사별 주요 견해 비교
🔵 Morgan Stanley
• 관점: “2026년이 본게임.”
• 7월 분기 매출 $46.6B, 10월 분기 $53.5B 전망.
• Hyperscaler 수요는 “remarkable, insatiable” 수준.
• Blackwell 랙 출하 가속화(연간 34k 예상, 대부분 하반기에 집중).
• 2026년 Capex 성장률, inference workload 급증 → 장기 성장 자신감.
• 투자의견: Overweight, PT $206 (기존 $200).

🔵 JPMorgan
• 관점: 단기 모멘텀 긍정적.
• 7월 $46–47B, 10월 $53–54B+ 전망.
• GB200 출하가 전분기 대비 $6.5–7.5B incremental 매출 기여.
• 중국 H20 매출은 제외. 그러나 재고·라이선스 승인 시 $3–4B/분기 upside 가능.
• Gross margin 가이던스 73% 예상.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Citi
• 관점: “AI 수요 inflection, 중국은 관망.”
• 7월 분기 약 $1.5B beat 예상 (매출 ~46.5B).
• 10월 분기 $54B 예상.
• 미국 hyperscaler 4곳 모두 Capex 증액 예정 → AI 수요 유지 확인.
• 중국 매출은 보수적으로 모델에 반영하지 않음.
• 투자의견: Buy, PT $190.

🔵 UBS
• 관점: “Tailwinds remain strong.”
• 7월 분기 매출 ~$46B, EPS $0.99.
• 10월 분기 $54–55B, 중국 포함 시 $57B 가능성.
• Compute +20~25% Q/Q, Networking ~$6B(800G 제약에도 가능).
• H20 라이선스 재개 → 몇 B$/분기 upside 가능. 다만 15% 라이선스 fee는 gross margin 50–60bps 하락 요인.
• EPS 상향: FY27 $6.85 (Street $5.96).
• 투자의견: Buy, PT $205 (기존 $175).

🔵 HSBC
• 관점: “확장된 GPU TAM, 그러나 중국 불확실성 여전.”
• 7월 $46.7B (컨센서스 $46.3B), 10월 $53.9B 예상.
• ODM NVL 랙 출하 목표(26k) vs Nvidia 가이던스(50k) 간 괴리 → 공급망 불일치.
• Rubin GPU 지연 리스크.
• FY27 datacenter revenue $253B (컨센서스 $240B).
• 투자의견: Hold, PT $200 (기존 $125).

📊 투자자 관점 종합 정리
• 강세 하우스 (MS, JPM, Citi, UBS)
→ 공통적으로 단기 실적 beat + 장기 AI 수요 견조 강조.
→ PT는 $190~206 사이, Buy/OW 의견 유지.
• 중립 (HSBC)
→ GPU TAM 확대에는 동의하나, 중국 리스크·공급망 불확실성을 이유로 보수적. Hold 유지.
• 핵심 논점
1. Blackwell 램프와 Hyperscaler Capex → 단기 매출 + 장기 성장 신뢰 강화.
2. 중국 H20 매출 → upside 포텐셜은 크지만, 여전히 불확실성.
3. Gross margin → mid-70%대 회복 전망으로 수익성 견조.

👉 정리하면, 대부분 증권사는 NVDA 실적을 긍정적으로 보며 강세 의견(Buy/OW)을 유지합니다. 단, HSBC는 중국 불확실성과 공급망 이슈를 강조하며 Hold 의견으로 차별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