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저출산 고령화 선두주자가 된 이유
https://youtu.be/T2kFj6frLqo?si=cZnkaFIb91YeCEyf
@현지후-4th
진짜 산업혁명부터 인구소멸까지 우리나라처럼 압축 패키지로 스피드런하는 나라가 없다
https://youtu.be/T2kFj6frLqo?si=cZnkaFIb91YeCEyf
@현지후-4th
진짜 산업혁명부터 인구소멸까지 우리나라처럼 압축 패키지로 스피드런하는 나라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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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저출산 고령화 선두주자가 된 이유
#일본 #한국 #저출산 #경제 #정치 #산업
◆ 출간도서
《돈, 역사의 지배자》 : https://tinyurl.com/2gag649p
《일본졸업》 : https://tinyurl.com/2lnvovxk
◆ 타임라인
0:00 저출산 선배 일본, 왜 일본은 저출산 대국이 되었을까?
0:56 결혼, 출산에 관한 인식 변화
3:41 급변한 일본사회, 과연 정부의 대응은?
5:56 왜 일본은 골든 타임을 놓쳤나?
7:51 일본이 갑자기 저출산을 잡으려…
◆ 출간도서
《돈, 역사의 지배자》 : https://tinyurl.com/2gag649p
《일본졸업》 : https://tinyurl.com/2lnvovxk
◆ 타임라인
0:00 저출산 선배 일본, 왜 일본은 저출산 대국이 되었을까?
0:56 결혼, 출산에 관한 인식 변화
3:41 급변한 일본사회, 과연 정부의 대응은?
5:56 왜 일본은 골든 타임을 놓쳤나?
7:51 일본이 갑자기 저출산을 잡으려…
최근 저출산에 관한 새로운 연구결과들
https://www.dogdrip.net/559465907
계층간 사다리가 마치 과거 군비경쟁, 건함경쟁처럼 작동하는 것이다.
서로 상대방이 전함 숫자를 늘리니, 우리도 질수 없어 늘리는 것 처럼
계층간 사다리가 보이고, 굴러 떨어질순 없으니 모두가 죽자살자 노력하는 것이다.
속된말로, 이 상황에 집사고 애 기르라고 돈을 주고 집을 주면, 그 돈으로 애들 교육에 다시 꼴아박는 악순환이 생기는 것이다.
https://www.dogdrip.net/559465907
계층간 사다리가 마치 과거 군비경쟁, 건함경쟁처럼 작동하는 것이다.
서로 상대방이 전함 숫자를 늘리니, 우리도 질수 없어 늘리는 것 처럼
계층간 사다리가 보이고, 굴러 떨어질순 없으니 모두가 죽자살자 노력하는 것이다.
속된말로, 이 상황에 집사고 애 기르라고 돈을 주고 집을 주면, 그 돈으로 애들 교육에 다시 꼴아박는 악순환이 생기는 것이다.
DogDrip.Net 개드립
최근 저출산에 관한 새로운 연구결과들 - DogDrip.Net 개드립
최근에 댓글 달다가 아래와 같은 일이 있었음. 그래서 위의 주제로 한번 글을 써보고자 함. ㅡ 과연 계층간의 이동이 가능한 사다리가 출산율에 무슨 영향을 미치는가? --------------------------------------------...
Korea Aesthetics — K-beauty wave 2.0: Just getting powdered up
📌 한눈에 보는 결론
• 2차 K-뷰티 사이클 본격화: 1차(중국 중심)와 달리 미국·유럽·ASEAN 다변화가 특징. 2025 YTD 수출 비중은 **미국 27% / 유럽 7% / 중국 27%**로 균형화 진행 중. 장기 성장 여건 강화.
• 브랜드 > ODM 선호: 운영 레버리지와 실행력에서 브랜드 우위. 톱 픽은 Pharma Research(메디컬 에스테틱), d’Alba(화장품).
• 2Q25 점검: 상단(브랜드/다운스트림)은 고성장·양호한 마진, 상단(ODM/업스트림)은 원가·믹스 압박. 섹터 전반 펀더멘털에 적색 신호 없음.
🔎 구조적 드라이버 (왜 지금 K-뷰티인가)
• 똑똑한 소비자 + 정보비용 하락: 다중 플랫폼에서 가격·후기 비교가 용이 → 가성비·효능 갖춘 K-뷰티에 유리.
• 롱제비티(젊음/건강) 지향 확대: 고기능 제품/시술 선호, Pharma Research·Classys 등 해외 확장 → K-셀프케어 전반 신뢰도 상향.
• K-컬처 확산의 간접 수혜: 콘텐츠 붐 → 일상성 화장품 수요로 연결되는 지속적 장기 추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차 웨이브의 범위·속도
• 글로벌 시장 크기/구조: 글로벌 뷰티 시장 US$593bn, CAGR 4~6%, 미국·유럽이 최대, 중국이 그 다음.
• 수출 다변화의 증거: 2015~2016년 대비 중국 편중 완화. 미국·유럽 침투 초기 → 상승 여지.
🧭 톱픽 & 종목뷰 (투자자 관점 핵심)
• 추천 조합(맥쿼리):
o Pharma Research (214450, OP) — PDRN 스킨부스터 리더, Rejuran 화장품 인지도 상승, EU 세일즈 파트너 론칭(2H25) 앞두고 비메이저 EU 수출 견조 → 메이저 EU 진입 자신감.
o d’Alba Global (483650, OP) — 제품 포트폴리오/채널/해외 모두 착실한 실행, 마케팅/인력 투자 → 매출 가시화 기대.
• 밸류에이션 스냅샷(선정 종목 포함): 2025E P/E Pharma Research 41.6x, d’Alba 21.2x / 2026E 27.5x, 13.2x. ROE 2025E 30.4%, 50.5%. (가격/수치는 8/21 종가 기준)
🧾 2Q25 실적 체크포인트 (회사별 코멘트)
• APR (브랜드/B2C): 매출 +111%, OP +202%, OPM +8%p → 사상 최고 26%. 트렌드 민감 마케팅이 전 지역에서 유효. → 운영레버리지 극대화. B2C 필수 체크: YoY OP 성장률 202%.
• d’Alba (브랜드/B2C): 매출 +74%, OP +66%, OPM -1%p. 미스트/선크림 중심 광범위 성장, 하반기 해외·오프라인(미·EU) 진출 모멘텀. B2C 체크: YoY OP +66%.
• Pharma Research (메디컬/B2B 성격): 매출 +69%, OP +82%, OPM +3%p. Rejuran 국내·해외 모멘텀 + 코스메틱 추가 성장축. B2B 체크: OPM 확장(+3%p).
• Hugel (메디컬/B2B 성격): 매출 +16%, OP +34%, OPM +7%p. 중국 견조 + 美 출하 호조, 사상 최고 마진으로 레버리지 확인. B2B 체크: OPM 대폭 개선(+7%p).
• Cosmax (ODM/B2B): 매출 +13%, OP +30%, OPM +1%p. 국내·ASEAN 견조 vs 美 주문 지연/중국 약한 회복. 인니→중국/태국 생산 이전 요청 등 비용관리 필요. B2B 체크: OPM 소폭 개선(+1%p).
• Kolmar Korea (ODM/B2B): 매출 +11%, OP +2%, OPM -1%p. 해외 부진 + 선케어 덜 부스트, 다만 하반기 계절성 완화로 수익성 안정 전망. B2B 체크: OPM 소폭 하락(-1%p).
• Classys (디바이스/B2B): 매출 +42%, OP +38%, OPM -2%p. 디바이스 원가 개선·의료관광 수혜 기대 vs 브라질 매출채권 리스크. B2B 체크: OPM 소폭 하락(-2%p).
• Amorepacific (브랜드/B2C): 매출 +11%, OP +1,655%, OPM +7%p. 중국 턴·美 수요 견조. B2C 체크: YoY OP 급증.
• LG H&H (브랜드/B2C): 매출 -9%, OP -66%, OPM -6%p. 뷰티 적자·중국 재차 부진, HDB 안정으로 상쇄 불충분. B2C 체크: YoY OP 급감.
🧮 투자의견/목표가 변경 (이번 보고서에서 달라진 점)
• Kolmar Korea: TP 10% 상향(₩110,000), 기준연도 FY26로 롤오버, 타깃 P/E 16x(기존 21x) 적용. (추천: OP 유지)
• Cosmax: TP 유지(₩250,000), 기준연도 FY26로 롤오버, 타깃 P/E 16x(기존 21x). FY25 EPS -19% 하향, FY26/27E -6%/-3%. (추천: OP 유지)
• 섹터 톱픽 재확인: 브랜드 선호 및 Pharma Research·d’Alba 선호 유지.
🏁 전략: 무엇을 사야 하나?
• 브랜드(다운스트림) 중심 바스켓: Pharma Research / d’Alba / APR
o 성장 근거: 글로벌 확장 + 채널 믹스 개선 + 레버리지. APR 26% OPM 레벨 확인, d’Alba는 미·EU 오프라인 확장(2H25) 가시화.
• ODM은 ‘엄선’: Cosmax는 비용관리/지역믹스 개선 추세 확인 시 리레이팅 여지, Kolmar는 TP 상향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회복.
• 메디컬 에스테틱(에너지 기반·인젝터블): Hugel/Pharma Research/Classys/Wontech — 의료관광 회복·임상 허들 기반 신뢰로 방어적 성장축. (7월 외국인 의료비 지출 중 피부 55% / 성형 22%)
📈 B2B vs B2C 체크리스트 (요청사항 반영)
• B2C(브랜드):
o APR: YoY OP +202%, OPM 26%(+8%p).
o d’Alba: YoY OP +66%.
o Amorepacific: YoY OP +1,655%, OPM +7%p.
• B2B(ODM/디바이스/메디컬):
o Cosmax: OPM +1%p, 미·중 둔화/ASEAN 견조.
o Kolmar: OPM -1%p, 해외 부진이나 2H25 수익성 안정 기대.
o Pharma Research: OPM +3%p.
o Hugel: OPM +7%p, 역대 최고 마진.
o Classys: OPM -2%p, 원가개선 여지 vs 브라질 리스크.
🧳 수요 모멘텀 보강 근거 (외부 수요 시그널)
• 의료관광 회복: 관광객 회복 및 외국인 의료지출 증가가 가시화. (’22.07→’25.07 지출지표 상승)
• 글로벌 리테일 채널: Ulta·Sephora 메인 페이지에서 K-뷰티 노출 확대 → 브랜드 인지도/트래픽 레버리지.
🧮 밸류에이션 힌트
• Peer 비교(요약): 한국 브랜드/ODM과 글로벌 피어의 P/E·ROE 갭 존재. 예: d’Alba 2026E P/E 13.2x·ROE 57.9%, APR 24.4x·ROE 57.5% 등 성장/수익성 대비 멀티플 리레이팅 여지.
✅ 투자 체크리스트
• 브랜드(Pharma Research·d’Alba·APR) 비중 확대: 채널 믹스/국가 다변화/레버리지.
• ODM은 선택과 집중: 원가·물류·생산거점 최적화 추세 반영 기업 선호(Cosmax·Kolmar).
• 메디컬 에스테틱 병행 노출: 의료관광·임상장벽 → 신뢰·마진 방어(Hugel·Pharma Research·Classys·Wontech).
📌 부록: 종목 추천/업사이드(8/21 종가 기준)
• d’Alba Global OP, TP ₩280,000 / 현가 ₩179,100 / 업사이드 56%
• Kolmar Korea OP, TP ₩110,000 / 현가 ₩79,600 / 업사이드 38%
• Hugel OP, 업사이드 41%
• Cosmax OP, 업사이드 17%
• Pharma Research OP, 업사이드 13%
• APR OP, 업사이드 19% 등 (맥쿼리 표 인용)
📌 한눈에 보는 결론
• 2차 K-뷰티 사이클 본격화: 1차(중국 중심)와 달리 미국·유럽·ASEAN 다변화가 특징. 2025 YTD 수출 비중은 **미국 27% / 유럽 7% / 중국 27%**로 균형화 진행 중. 장기 성장 여건 강화.
• 브랜드 > ODM 선호: 운영 레버리지와 실행력에서 브랜드 우위. 톱 픽은 Pharma Research(메디컬 에스테틱), d’Alba(화장품).
• 2Q25 점검: 상단(브랜드/다운스트림)은 고성장·양호한 마진, 상단(ODM/업스트림)은 원가·믹스 압박. 섹터 전반 펀더멘털에 적색 신호 없음.
🔎 구조적 드라이버 (왜 지금 K-뷰티인가)
• 똑똑한 소비자 + 정보비용 하락: 다중 플랫폼에서 가격·후기 비교가 용이 → 가성비·효능 갖춘 K-뷰티에 유리.
• 롱제비티(젊음/건강) 지향 확대: 고기능 제품/시술 선호, Pharma Research·Classys 등 해외 확장 → K-셀프케어 전반 신뢰도 상향.
• K-컬처 확산의 간접 수혜: 콘텐츠 붐 → 일상성 화장품 수요로 연결되는 지속적 장기 추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차 웨이브의 범위·속도
• 글로벌 시장 크기/구조: 글로벌 뷰티 시장 US$593bn, CAGR 4~6%, 미국·유럽이 최대, 중국이 그 다음.
• 수출 다변화의 증거: 2015~2016년 대비 중국 편중 완화. 미국·유럽 침투 초기 → 상승 여지.
🧭 톱픽 & 종목뷰 (투자자 관점 핵심)
• 추천 조합(맥쿼리):
o Pharma Research (214450, OP) — PDRN 스킨부스터 리더, Rejuran 화장품 인지도 상승, EU 세일즈 파트너 론칭(2H25) 앞두고 비메이저 EU 수출 견조 → 메이저 EU 진입 자신감.
o d’Alba Global (483650, OP) — 제품 포트폴리오/채널/해외 모두 착실한 실행, 마케팅/인력 투자 → 매출 가시화 기대.
• 밸류에이션 스냅샷(선정 종목 포함): 2025E P/E Pharma Research 41.6x, d’Alba 21.2x / 2026E 27.5x, 13.2x. ROE 2025E 30.4%, 50.5%. (가격/수치는 8/21 종가 기준)
🧾 2Q25 실적 체크포인트 (회사별 코멘트)
• APR (브랜드/B2C): 매출 +111%, OP +202%, OPM +8%p → 사상 최고 26%. 트렌드 민감 마케팅이 전 지역에서 유효. → 운영레버리지 극대화. B2C 필수 체크: YoY OP 성장률 202%.
• d’Alba (브랜드/B2C): 매출 +74%, OP +66%, OPM -1%p. 미스트/선크림 중심 광범위 성장, 하반기 해외·오프라인(미·EU) 진출 모멘텀. B2C 체크: YoY OP +66%.
• Pharma Research (메디컬/B2B 성격): 매출 +69%, OP +82%, OPM +3%p. Rejuran 국내·해외 모멘텀 + 코스메틱 추가 성장축. B2B 체크: OPM 확장(+3%p).
• Hugel (메디컬/B2B 성격): 매출 +16%, OP +34%, OPM +7%p. 중국 견조 + 美 출하 호조, 사상 최고 마진으로 레버리지 확인. B2B 체크: OPM 대폭 개선(+7%p).
• Cosmax (ODM/B2B): 매출 +13%, OP +30%, OPM +1%p. 국내·ASEAN 견조 vs 美 주문 지연/중국 약한 회복. 인니→중국/태국 생산 이전 요청 등 비용관리 필요. B2B 체크: OPM 소폭 개선(+1%p).
• Kolmar Korea (ODM/B2B): 매출 +11%, OP +2%, OPM -1%p. 해외 부진 + 선케어 덜 부스트, 다만 하반기 계절성 완화로 수익성 안정 전망. B2B 체크: OPM 소폭 하락(-1%p).
• Classys (디바이스/B2B): 매출 +42%, OP +38%, OPM -2%p. 디바이스 원가 개선·의료관광 수혜 기대 vs 브라질 매출채권 리스크. B2B 체크: OPM 소폭 하락(-2%p).
• Amorepacific (브랜드/B2C): 매출 +11%, OP +1,655%, OPM +7%p. 중국 턴·美 수요 견조. B2C 체크: YoY OP 급증.
• LG H&H (브랜드/B2C): 매출 -9%, OP -66%, OPM -6%p. 뷰티 적자·중국 재차 부진, HDB 안정으로 상쇄 불충분. B2C 체크: YoY OP 급감.
🧮 투자의견/목표가 변경 (이번 보고서에서 달라진 점)
• Kolmar Korea: TP 10% 상향(₩110,000), 기준연도 FY26로 롤오버, 타깃 P/E 16x(기존 21x) 적용. (추천: OP 유지)
• Cosmax: TP 유지(₩250,000), 기준연도 FY26로 롤오버, 타깃 P/E 16x(기존 21x). FY25 EPS -19% 하향, FY26/27E -6%/-3%. (추천: OP 유지)
• 섹터 톱픽 재확인: 브랜드 선호 및 Pharma Research·d’Alba 선호 유지.
🏁 전략: 무엇을 사야 하나?
• 브랜드(다운스트림) 중심 바스켓: Pharma Research / d’Alba / APR
o 성장 근거: 글로벌 확장 + 채널 믹스 개선 + 레버리지. APR 26% OPM 레벨 확인, d’Alba는 미·EU 오프라인 확장(2H25) 가시화.
• ODM은 ‘엄선’: Cosmax는 비용관리/지역믹스 개선 추세 확인 시 리레이팅 여지, Kolmar는 TP 상향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회복.
• 메디컬 에스테틱(에너지 기반·인젝터블): Hugel/Pharma Research/Classys/Wontech — 의료관광 회복·임상 허들 기반 신뢰로 방어적 성장축. (7월 외국인 의료비 지출 중 피부 55% / 성형 22%)
📈 B2B vs B2C 체크리스트 (요청사항 반영)
• B2C(브랜드):
o APR: YoY OP +202%, OPM 26%(+8%p).
o d’Alba: YoY OP +66%.
o Amorepacific: YoY OP +1,655%, OPM +7%p.
• B2B(ODM/디바이스/메디컬):
o Cosmax: OPM +1%p, 미·중 둔화/ASEAN 견조.
o Kolmar: OPM -1%p, 해외 부진이나 2H25 수익성 안정 기대.
o Pharma Research: OPM +3%p.
o Hugel: OPM +7%p, 역대 최고 마진.
o Classys: OPM -2%p, 원가개선 여지 vs 브라질 리스크.
🧳 수요 모멘텀 보강 근거 (외부 수요 시그널)
• 의료관광 회복: 관광객 회복 및 외국인 의료지출 증가가 가시화. (’22.07→’25.07 지출지표 상승)
• 글로벌 리테일 채널: Ulta·Sephora 메인 페이지에서 K-뷰티 노출 확대 → 브랜드 인지도/트래픽 레버리지.
🧮 밸류에이션 힌트
• Peer 비교(요약): 한국 브랜드/ODM과 글로벌 피어의 P/E·ROE 갭 존재. 예: d’Alba 2026E P/E 13.2x·ROE 57.9%, APR 24.4x·ROE 57.5% 등 성장/수익성 대비 멀티플 리레이팅 여지.
✅ 투자 체크리스트
• 브랜드(Pharma Research·d’Alba·APR) 비중 확대: 채널 믹스/국가 다변화/레버리지.
• ODM은 선택과 집중: 원가·물류·생산거점 최적화 추세 반영 기업 선호(Cosmax·Kolmar).
• 메디컬 에스테틱 병행 노출: 의료관광·임상장벽 → 신뢰·마진 방어(Hugel·Pharma Research·Classys·Wontech).
📌 부록: 종목 추천/업사이드(8/21 종가 기준)
• d’Alba Global OP, TP ₩280,000 / 현가 ₩179,100 / 업사이드 56%
• Kolmar Korea OP, TP ₩110,000 / 현가 ₩79,600 / 업사이드 38%
• Hugel OP, 업사이드 41%
• Cosmax OP, 업사이드 17%
• Pharma Research OP, 업사이드 13%
• APR OP, 업사이드 19% 등 (맥쿼리 표 인용)
😁1
🏔️ 잭슨홀 파월 발언: 심층 해석
1) 정책 기조 변화
• 과거 (2020 FAIT): 평균 인플레이션 목표제 → 일시적 오버슈팅도 용인, 고용은 “쇼트폴(shortfall)”만 고려.
• 현재 (2025 Jackson Hole):
o 물가목표제는 **유연(Flexible)**하게 회귀.
o 고용은 Deviation 관점 → 과잉·부족 모두 정책 판단 요인.
o 즉, 인플레이션과 고용 모두 양방향 리스크에 대응 가능한 구조로 바뀜.
➡️ 해석: 연준은 “고용 둔화”를 이유로 **정책 전환(인하)**을 정당화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 동시에, 관세 등 공급 측 요인은 “물가 레벨업”이지 “지속 인플레”로 보지 않음 → 인하의 제약 요인 약화.
2) 리스크 밸런스
• 과거 2년: “인플레 오버슈팅 리스크” > “고용 둔화 리스크” → 매파적 스탠스.
• 현재 발언: “고용 둔화 리스크”가 균형 혹은 우위로 이동.
• 파월은 “정책 조정이 필요할 수도 있다”라고 직접 언급 → 이는 사실상 “9월 금리 인하를 열어둔 것”과 동일.
➡️ 시장은 이를 비둘기 전환 신호로 해석.
3) 시장과 투자자에게 주는 시그널
• 금리 시장: 단기물은 인하 기대 반영, 장기물은 인플레·공급 우려로 제한 → 불스티프닝.
• FX: 달러 강세 논리가 약화 → 캐리 트레이드 재개, EM 통화 자금 유입.
• 주식: Risk-on 모드 단기 반등, 특히 스몰캡/경기민감주 유리. 다만 고용 둔화 우려는 결국 EPS 하향 압력으로 귀결될 수 있음 → 중기적으론 퀄리티/리더십 종목이 더 나음.
• 크레딧: EM 스프레드 이미 타이트, 추가 롱은 위험. 특히 하이베타 섹터(예: O&G) 노출 축소 필요.
📊 투자자 관점 Action Plan
🟢 금리/채권
• 커브 스티프너(Long 10Y vs Short 2Y): 단기 인하 기대 → 2Y 금리↓, 장기물 상대적으로 버팀.
• 인플레 롱 포지션(TIPS, BEI): 관세발 가격 레벨업 리스크 반영 필요.
🟡 FX
• USD 숏/캐리 롱: MXN, BRL, IDR 등 경상흑자·고금리 통화에 매력.
• 엔화(JPY): 달러 약세 시 반등 기회, 다만 BOJ 정책 불확실성은 변수.
🔵 주식
• 단기: 스몰캡·리오프닝·고베타 섹터에 반등 여지.
• 중기: EPS 하향 압력 지속 예상 → 결국 퀄리티 그로스/리더십 종목으로 리밸런싱.
• 섹터별: AI/반도체 같은 구조적 리더십 섹터 vs 배당·자사주매입 강화하는 대형 금융/에너지.
🟣 크레딧/EM
• EM 크레딧 스프레드 사상 최저(189bp) → 밸류 매력 제한.
• 9월 신규발행(프라이머리) 피크 가능성 → 차익실현·캐시 버퍼 확보.
• 하이베타 O&G 언더웨이트 권고.
✅ 최종 투자 체크리스트
1. 9월 FOMC 인하 확률↑ → 커브 스티프너, 단기물 숏/장기물 롱.
2. 관세발 물가 레벨업 리스크 → 인플레이션 롱(TIPS, Breakevens).
3. USD 숏 + EM/캐리 롱 전략 강화.
4. 주식은 단기 Risk-on vs 중기 EPS 리스크 → 퀄리티 그로스/리더십 유지.
5. EM 크레딧 과열 → 차익실현, 하이베타 섹터 축소, 9월 공급 러시 대비 캐시 버퍼 확보.
1) 정책 기조 변화
• 과거 (2020 FAIT): 평균 인플레이션 목표제 → 일시적 오버슈팅도 용인, 고용은 “쇼트폴(shortfall)”만 고려.
• 현재 (2025 Jackson Hole):
o 물가목표제는 **유연(Flexible)**하게 회귀.
o 고용은 Deviation 관점 → 과잉·부족 모두 정책 판단 요인.
o 즉, 인플레이션과 고용 모두 양방향 리스크에 대응 가능한 구조로 바뀜.
➡️ 해석: 연준은 “고용 둔화”를 이유로 **정책 전환(인하)**을 정당화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 동시에, 관세 등 공급 측 요인은 “물가 레벨업”이지 “지속 인플레”로 보지 않음 → 인하의 제약 요인 약화.
2) 리스크 밸런스
• 과거 2년: “인플레 오버슈팅 리스크” > “고용 둔화 리스크” → 매파적 스탠스.
• 현재 발언: “고용 둔화 리스크”가 균형 혹은 우위로 이동.
• 파월은 “정책 조정이 필요할 수도 있다”라고 직접 언급 → 이는 사실상 “9월 금리 인하를 열어둔 것”과 동일.
➡️ 시장은 이를 비둘기 전환 신호로 해석.
3) 시장과 투자자에게 주는 시그널
• 금리 시장: 단기물은 인하 기대 반영, 장기물은 인플레·공급 우려로 제한 → 불스티프닝.
• FX: 달러 강세 논리가 약화 → 캐리 트레이드 재개, EM 통화 자금 유입.
• 주식: Risk-on 모드 단기 반등, 특히 스몰캡/경기민감주 유리. 다만 고용 둔화 우려는 결국 EPS 하향 압력으로 귀결될 수 있음 → 중기적으론 퀄리티/리더십 종목이 더 나음.
• 크레딧: EM 스프레드 이미 타이트, 추가 롱은 위험. 특히 하이베타 섹터(예: O&G) 노출 축소 필요.
📊 투자자 관점 Action Plan
🟢 금리/채권
• 커브 스티프너(Long 10Y vs Short 2Y): 단기 인하 기대 → 2Y 금리↓, 장기물 상대적으로 버팀.
• 인플레 롱 포지션(TIPS, BEI): 관세발 가격 레벨업 리스크 반영 필요.
🟡 FX
• USD 숏/캐리 롱: MXN, BRL, IDR 등 경상흑자·고금리 통화에 매력.
• 엔화(JPY): 달러 약세 시 반등 기회, 다만 BOJ 정책 불확실성은 변수.
🔵 주식
• 단기: 스몰캡·리오프닝·고베타 섹터에 반등 여지.
• 중기: EPS 하향 압력 지속 예상 → 결국 퀄리티 그로스/리더십 종목으로 리밸런싱.
• 섹터별: AI/반도체 같은 구조적 리더십 섹터 vs 배당·자사주매입 강화하는 대형 금융/에너지.
🟣 크레딧/EM
• EM 크레딧 스프레드 사상 최저(189bp) → 밸류 매력 제한.
• 9월 신규발행(프라이머리) 피크 가능성 → 차익실현·캐시 버퍼 확보.
• 하이베타 O&G 언더웨이트 권고.
✅ 최종 투자 체크리스트
1. 9월 FOMC 인하 확률↑ → 커브 스티프너, 단기물 숏/장기물 롱.
2. 관세발 물가 레벨업 리스크 → 인플레이션 롱(TIPS, Breakevens).
3. USD 숏 + EM/캐리 롱 전략 강화.
4. 주식은 단기 Risk-on vs 중기 EPS 리스크 → 퀄리티 그로스/리더십 유지.
5. EM 크레딧 과열 → 차익실현, 하이베타 섹터 축소, 9월 공급 러시 대비 캐시 버퍼 확보.
1
Korea nuclear — Addressing key questions amid KHNP-WEC settlement
📌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
• 정산(합의) 이후 판도: 한국 사업자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금지된 것은 아니나, WEC(웨스팅하우스)와의 협업 전제가 필요한 구도로 해석. JV(합작법인) 가능성은 거론되지만 공식 부인은 유지.
• 유리하지 않은 합의 추정 조건(언론보도):
o 원전 1기 수출 시 WEC에 조달·용역 US$650mn + 로열티 US$175mn 지급, 계약기간 약 50년.
o 차세대 포함 모든 한국형 원전·SMR 수출 시 WEC 사전 검증 필요, 지역 분할(WEC: 美·EU(체코 제외)·英·日·우크라, KHNP: 중동·동남아·아프리카) 가능성 보도.
o (비교) 1997년 CE 라이선스는 10년 총 ~US$30mn 수준 → 이번 조건은 원전 1기당 US$175mn로 수익성 우려 재점화.
• SMR 파트너십 영향: 한국 기업들의 NuScale·Rolls‑Royce·Holtec 등과의 협업은 합의 범위 밖으로 판단. 두산에너빌리티는 NuScale 12기 LLM 수주 이력, 2H25 추가 발주 기대.
• 종목 톤 앤 매너:
o 두산에너빌리티: 중립(Neutral), TP 6.4만원. 단기 재평가엔 촉매 필요, 1.0x 2030E EV/백로그 = 5.5만원이 앵커 밸류.
o 현대건설: 아웃퍼폼(OP), TP 9.5만원. 원전 프로젝트 원가관리 능력 평가 우수.
o 삼성물산: 아웃퍼폼(OP), TP 23.4만원. SMR 포트폴리오 기회 긍정적.
🔍 합의(정산) 배경과 주요 쟁점
• IP 분쟁의 기원: OPR‑1000·APR‑1400의 뿌리는 CE의 System 80(후에 WEC 인수). WEC는 2022.10 소송 제기, 2025.1 글로벌 합의 발표.
• 언론 보도 기준 핵심 조항:
o 의무 조달/로열티: 1기당 US$650mn + US$175mn.
o SMR 포함 사전 검증 의무.
o 연료공급 권리: 체코·사우디 독점, 기타 시장 50% 분담.
o 지리적 분담.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시장 반응/타임라인: 2025.8.18 세부 보도 → 주요 원전주 변동성 확대. 8.19 폴란드 철수 확인 및 미국시장 전략 언급, 8.21 한수원·한전 CEO 방미(합작 부인).
🇺🇸 미국시장 접근 가능성 (Q&A 요지)
• 완전 배제 아님: WEC와 공동추진 전제가 핵심. 단기 APR‑1400 수출 기대는 과도하나, WEC 직접발주를 통한 한국 업체 수혜 가능(제작·EPC 역량).
• 정책 드라이버: 美는 100GW→400GW(2050) 확대 로드맵·2030년 대형 10기 착공 등 규제개선·라이선스 가속 의지.
🧩 SMR 협업은 그대로
• 합의 적용 범위 바깥: i‑SMR 수출은 WEC 검증 대상이지만, NuScale·TerraPower 등과의 협업은 영향 밖으로 판단.
• 수주 파이프라인: 두산에너빌리티, 2023~24년 NuScale 12기 LLM 수주, 2H25 추가 LLM 6기 기대, 2030년 SMR 매출 1.1조원(총매출 9%) 전망.
🏗️ 수주·스코프 영향(두산에너빌리티/현대건설/삼성물산)
• 두산에너빌리티:
o WEC와 스코프 분담은 역풍. 체코 프로젝트 가이던스 **3.8조원(보수적)**은 분담 불확실성 반영 가능.
o 반면 **WEC의 AP1000 유럽 확장(폴란드·불가리아)**에 핵심 기자재 공급 트랙레코드로 직접수주 증가 기대.
• 현대건설: 시공 중심이라 WEC와 스코프 충돌 제한, 지갑 크기(월렛 사이즈) 변화 제한적. SMR 협업 시 범위 확대 가능.
• 삼성물산: NuScale·TerraPower·Rolls‑Royce 등 다수 SMR 파트너십으로 SMR 프로젝트 전반 관리 역할 기대.
💸 밸류에이션 & 트리거(투자 관점)
• 두산에너빌리티(중립, TP 6.4만):
o SOTP 근거: 2030E SMR 매출 1.102조원에 14.0x EV/S 적용, 비SMR 백로그에는 0.6~0.9x EV/백로그. 순부채 2.8조 반영 등.
o 센시티비티: 1.0x EV/백로그 = 5.5만원, 1.15x = 6.4만원. 주가 매력 레벨 앵커는 5.5만원으로 제시.
o 단기 촉매 부재: 추가 SMR 수주 가시화/대형 수출 프로젝트 진척이 리레이팅 열쇠.
• 현대건설(OP, TP 9.5만): 원가관리·리스크 관리 역량을 근거로 긍정적 뷰 유지.
• 삼성물산(OP, TP 23.4만): SMR 전방 확대에 따른 토탈 PM(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역할 기대.
🔄 과거 의견 대비 무엇이 달라졌나?
• 두산에너빌리티:
o **2025.4.16/5.28 ‘아웃퍼폼’**에서 2025.7.26 ‘중립’으로 하향, TP 3.3만→5.3만→6.4만으로 상향됐으나 밸류에이션 부담·촉매 부재를 이유로 톤 다운.
• 현대건설:
o 2025.1.21 ‘중립’→ 2025.1.23 ‘아웃퍼폼’, 이후 **TP 4.5만→7.5만(5.27)→9.5만(6.12)**로 상향 추세. 원전 프로젝트 원가관리 개선 평가가 근거.
• 삼성물산:
o 2025.5.1 ‘중립’→ 2025.5.26 ‘아웃퍼폼’, **TP 20만원 → 23.4만원(7.31)**로 상향, SMR 기회 확대가 배경.
🧮 투자 체크포인트 (숫자 중심)
• 원전 1기당 WEC 몫: US$825mn(조달 650 + 로열티 175) 추정 → 한국 측 마진율 압박 요인.
• 두산 SMR 전망: 2030년 1.1조원(매출 비중 9%).
• 미국 증설 목표: 2050년 400GW, 2030년 대형 10기 착공 목표.
• 유럽 AP1000 파이프라인: 폴란드 3기(2033 상업운전 목표), 불가리아 2기(2035 1기 목표) → 두산 향 WEC 직접발주 가능성.
🏭 B2B 관점의 OPM(영업이익률) 체크
• 본 보고서에는 기업별 OPM 개선 전망 수치가 직접 제시되진 않음. 다만 현대건설은 시공 중심(월렛 사이즈 유지)·원가관리 역량 강조, 두산은 스코프 분담으로 마진 훼손 리스크 시사. (정량 OPM 수치는 보고서에 부재)
📎 현재 추천·TP 요약(보고서 기준, 8/21 종가)
• 두산에너빌리티: Neutral / TP 64,000원 / TSR 3%.
• 현대건설: Outperform / TP 95,000원 / TSR 57%.
• 삼성물산: Outperform / TP 234,000원 / TSR 41%.
⚠️ 리스크
• 두산에너빌리티: 해외원전·가스터빈 수출 가속은 업사이드, SMR 지연·미 경기 둔화는 다운사이드.
• 현대건설: 원자재·노무비 인플레이션, 고정가 턴키 비중, 국내 주택 경쟁.
• 삼성물산: 삼성그룹 Capex 변동, 원전/SMR 발주 지연, 원자재 가격 상승.
📌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
• 정산(합의) 이후 판도: 한국 사업자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금지된 것은 아니나, WEC(웨스팅하우스)와의 협업 전제가 필요한 구도로 해석. JV(합작법인) 가능성은 거론되지만 공식 부인은 유지.
• 유리하지 않은 합의 추정 조건(언론보도):
o 원전 1기 수출 시 WEC에 조달·용역 US$650mn + 로열티 US$175mn 지급, 계약기간 약 50년.
o 차세대 포함 모든 한국형 원전·SMR 수출 시 WEC 사전 검증 필요, 지역 분할(WEC: 美·EU(체코 제외)·英·日·우크라, KHNP: 중동·동남아·아프리카) 가능성 보도.
o (비교) 1997년 CE 라이선스는 10년 총 ~US$30mn 수준 → 이번 조건은 원전 1기당 US$175mn로 수익성 우려 재점화.
• SMR 파트너십 영향: 한국 기업들의 NuScale·Rolls‑Royce·Holtec 등과의 협업은 합의 범위 밖으로 판단. 두산에너빌리티는 NuScale 12기 LLM 수주 이력, 2H25 추가 발주 기대.
• 종목 톤 앤 매너:
o 두산에너빌리티: 중립(Neutral), TP 6.4만원. 단기 재평가엔 촉매 필요, 1.0x 2030E EV/백로그 = 5.5만원이 앵커 밸류.
o 현대건설: 아웃퍼폼(OP), TP 9.5만원. 원전 프로젝트 원가관리 능력 평가 우수.
o 삼성물산: 아웃퍼폼(OP), TP 23.4만원. SMR 포트폴리오 기회 긍정적.
🔍 합의(정산) 배경과 주요 쟁점
• IP 분쟁의 기원: OPR‑1000·APR‑1400의 뿌리는 CE의 System 80(후에 WEC 인수). WEC는 2022.10 소송 제기, 2025.1 글로벌 합의 발표.
• 언론 보도 기준 핵심 조항:
o 의무 조달/로열티: 1기당 US$650mn + US$175mn.
o SMR 포함 사전 검증 의무.
o 연료공급 권리: 체코·사우디 독점, 기타 시장 50% 분담.
o 지리적 분담.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시장 반응/타임라인: 2025.8.18 세부 보도 → 주요 원전주 변동성 확대. 8.19 폴란드 철수 확인 및 미국시장 전략 언급, 8.21 한수원·한전 CEO 방미(합작 부인).
🇺🇸 미국시장 접근 가능성 (Q&A 요지)
• 완전 배제 아님: WEC와 공동추진 전제가 핵심. 단기 APR‑1400 수출 기대는 과도하나, WEC 직접발주를 통한 한국 업체 수혜 가능(제작·EPC 역량).
• 정책 드라이버: 美는 100GW→400GW(2050) 확대 로드맵·2030년 대형 10기 착공 등 규제개선·라이선스 가속 의지.
🧩 SMR 협업은 그대로
• 합의 적용 범위 바깥: i‑SMR 수출은 WEC 검증 대상이지만, NuScale·TerraPower 등과의 협업은 영향 밖으로 판단.
• 수주 파이프라인: 두산에너빌리티, 2023~24년 NuScale 12기 LLM 수주, 2H25 추가 LLM 6기 기대, 2030년 SMR 매출 1.1조원(총매출 9%) 전망.
🏗️ 수주·스코프 영향(두산에너빌리티/현대건설/삼성물산)
• 두산에너빌리티:
o WEC와 스코프 분담은 역풍. 체코 프로젝트 가이던스 **3.8조원(보수적)**은 분담 불확실성 반영 가능.
o 반면 **WEC의 AP1000 유럽 확장(폴란드·불가리아)**에 핵심 기자재 공급 트랙레코드로 직접수주 증가 기대.
• 현대건설: 시공 중심이라 WEC와 스코프 충돌 제한, 지갑 크기(월렛 사이즈) 변화 제한적. SMR 협업 시 범위 확대 가능.
• 삼성물산: NuScale·TerraPower·Rolls‑Royce 등 다수 SMR 파트너십으로 SMR 프로젝트 전반 관리 역할 기대.
💸 밸류에이션 & 트리거(투자 관점)
• 두산에너빌리티(중립, TP 6.4만):
o SOTP 근거: 2030E SMR 매출 1.102조원에 14.0x EV/S 적용, 비SMR 백로그에는 0.6~0.9x EV/백로그. 순부채 2.8조 반영 등.
o 센시티비티: 1.0x EV/백로그 = 5.5만원, 1.15x = 6.4만원. 주가 매력 레벨 앵커는 5.5만원으로 제시.
o 단기 촉매 부재: 추가 SMR 수주 가시화/대형 수출 프로젝트 진척이 리레이팅 열쇠.
• 현대건설(OP, TP 9.5만): 원가관리·리스크 관리 역량을 근거로 긍정적 뷰 유지.
• 삼성물산(OP, TP 23.4만): SMR 전방 확대에 따른 토탈 PM(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역할 기대.
🔄 과거 의견 대비 무엇이 달라졌나?
• 두산에너빌리티:
o **2025.4.16/5.28 ‘아웃퍼폼’**에서 2025.7.26 ‘중립’으로 하향, TP 3.3만→5.3만→6.4만으로 상향됐으나 밸류에이션 부담·촉매 부재를 이유로 톤 다운.
• 현대건설:
o 2025.1.21 ‘중립’→ 2025.1.23 ‘아웃퍼폼’, 이후 **TP 4.5만→7.5만(5.27)→9.5만(6.12)**로 상향 추세. 원전 프로젝트 원가관리 개선 평가가 근거.
• 삼성물산:
o 2025.5.1 ‘중립’→ 2025.5.26 ‘아웃퍼폼’, **TP 20만원 → 23.4만원(7.31)**로 상향, SMR 기회 확대가 배경.
🧮 투자 체크포인트 (숫자 중심)
• 원전 1기당 WEC 몫: US$825mn(조달 650 + 로열티 175) 추정 → 한국 측 마진율 압박 요인.
• 두산 SMR 전망: 2030년 1.1조원(매출 비중 9%).
• 미국 증설 목표: 2050년 400GW, 2030년 대형 10기 착공 목표.
• 유럽 AP1000 파이프라인: 폴란드 3기(2033 상업운전 목표), 불가리아 2기(2035 1기 목표) → 두산 향 WEC 직접발주 가능성.
🏭 B2B 관점의 OPM(영업이익률) 체크
• 본 보고서에는 기업별 OPM 개선 전망 수치가 직접 제시되진 않음. 다만 현대건설은 시공 중심(월렛 사이즈 유지)·원가관리 역량 강조, 두산은 스코프 분담으로 마진 훼손 리스크 시사. (정량 OPM 수치는 보고서에 부재)
📎 현재 추천·TP 요약(보고서 기준, 8/21 종가)
• 두산에너빌리티: Neutral / TP 64,000원 / TSR 3%.
• 현대건설: Outperform / TP 95,000원 / TSR 57%.
• 삼성물산: Outperform / TP 234,000원 / TSR 41%.
⚠️ 리스크
• 두산에너빌리티: 해외원전·가스터빈 수출 가속은 업사이드, SMR 지연·미 경기 둔화는 다운사이드.
• 현대건설: 원자재·노무비 인플레이션, 고정가 턴키 비중, 국내 주택 경쟁.
• 삼성물산: 삼성그룹 Capex 변동, 원전/SMR 발주 지연, 원자재 가격 상승.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팩트체크를 해보자. 한국의 소득세 최고세율은 49.5%(지방세 포함)로 OECD 최고 수준이고 세계 최고 복지국가라는 스웨덴(52%)과 큰 차이가 없다. 우리가 복지국가라고 알고 있던 프랑스나 독일의 소득세 최고세율은 45% 내외로 우리보다 낮고 미국은 37%로 아예 비교조차 안 된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한국의 복지 수준은 낮은 편이지만 한국의 소득상위자들은 이미 스웨덴과 비슷한 수준의 세금을 내왔다는 말이다.»
→ 좋은 기사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63786?sid=101
https://t.iss.one/guroguru/14652
→ 좋은 기사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63786?sid=101
https://t.iss.one/guroguru/14652
Naver
40%는 소득세 0원인데…'부자 증세' 프레임의 민낯 [outlook]
장덕진 교수가 본 ‘세제개편’ 방향 - 새 정부 세제개편 어디로 가야 하나 세상에 공짜는 없다. 아무리 좋은 일에도 대가는 따른다. 대표적인 게 복지국가다. 복지국가 좋은 줄이야 누구나 알지만 그걸 만들고 유지하는
😁13🤔4🤬3
Forwarded from BUYagra
오늘의 상승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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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로봇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IT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바이오
😁9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FOLIO 글로벌소비트렌드액티브 ETF(494180)
» 주요 종목(%): POP MART(9.99), 에이피알(6.72), 알파벳(6.38), 엔비디아(5.59), 알리바바(5.39)
*2025.08.25 기준
» 주요 종목(%): POP MART(9.99), 에이피알(6.72), 알파벳(6.38), 엔비디아(5.59), 알리바바(5.39)
*2025.08.25 기준
😁13
피그마를 3개 골삭, 제이피모건, 모건스탠리에서 이닛했는데 모두 중립으로 이닛 ㅡ.ㅡ
그런데 티피가 골삭은 $48, 제이피모건은 $65, 모건스탠리는 $80
?_??????
그런데 티피가 골삭은 $48, 제이피모건은 $65, 모건스탠리는 $80
?_??????
🤬2
Figma Inc: High-Quality Design Meets High-Quality Price; Initiating at Equal-weight
1) 회사 기본내용 🧭
• 무엇을 하는 회사?
o 브라우저 기반 실시간 협업 설계(UX/UI) 플랫폼. 디자인–프로토타입–개발 협업을 한곳에서 처리하는 시스템 오브 레코드 포지션. FigJam(아이데이션), Dev Mode(개발 핸드오프), Slides(프레젠테이션), 2025년 Make/Buzz/Sites/Draw로 제품군 확대.
• 사업/매출 구조(추정)
o **구독(Seat 기반)**이 핵심. 좌석 유형(Full/Dev/Collab/Content, Viewer 무료)과 요금제(Starter/Pro/Org/Ent)로 패키징. 2025년 3월 이후 좌석·요금 체계 개편. (Figma Help Center)
• 규모/지표(’24~’25 기준)
o FY24 매출 $749M, 비GAAP 영업이익률 17%. FY25E $1.0B, FY26E $1.23B(MS 추정). 대형 고객 코호트 GDR 96% / NDR 132% 등 견조한 코호트 지표.
o MAU 1,300만+, Fortune 500의 95% 침투, 사용자 2/3는 논디자이너.
• 최근 이슈 & 뉴스(’25.8 기준)
o IPO(티커 FIG): 2025-07-31 NYSE 상장, 공모가 범위 상향 후 거래 개시. 첫날 급등, 이후 변동성. (Figma, Reuters)
o Make GA(프롬프트→프로토타입 AI): 2025-07-24 전 사용자 일반 제공. (Figma)
o 요금·좌석 개편/인상: 2025-03-11 이후 갱신부터 적용. (Figma Help Center)
o 밸류에이션/주가 이슈: 상장 직후 250% 급등, 이후 조정. 일부 하우스는 비중확대/중립 혼재, 밸류에이션 부담 지적. (Bloomberg, Investors)
— — —
2) 보고서 핵심 정리 ✍️
톤 & 레이팅
• 모건스탠리: Equal-weight, PT $80 — “훌륭한 비즈니스이지만 가격도 훌륭하다(>35x EV/Sales).” 리스크/리워드 밸런스.
핵심 포인트
• TAM & 확장: UX 디자이너 외 개발자·PM·마케터까지 확장되는 $26B TAM, 현재 침투율 ~4%로 장기 런웨이 존재. 단, 인접 워크플로우에서 대형 SW·AI 네이티브와 경쟁 심화.
• GenAI의 기회/위험: Make로 “프롬프트→프로토타입” 시장 수요 포착 가능. 다만 좌석 기반 모델은 생산성 향상에 따른 좌석 수 감소 리스크 노출.
• 가이던스 보수성: FY24 Rule of ~65 → FY26 Rule of ~30로 둔화 가정(매출 48%→35%→22%, GPM 92%→중후반 80s, OPM 17%→high-single). MS는 가격/신제품 효과로 상향 여지 시사(25/26 40%/30% 성장 가능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밸류에이션 프레임: 베이스 $65(31x EV/CY26 Sales) / 불리시 $95(~40x), 타 동종 고성장·고수익 소프트웨어 대비 프리미엄 정당화 범위.
투자자 관점 체크 ✅
• 업사이드 촉매: 무료→유료, 논디자이너·해외 모네타이즈, Make 채택 가시화, 보수적 가이던스 상향.
• 다운사이드: 인접시장 빅벤더/AI 신생업체 경쟁, 코어 시장 포화, 엔터프라이즈 통합 난이도, 투자비 확대에 따른 OPM 둔화.
• B2B OPM 전망: 단기(’25–’26) 한 자리수 후반까지 하락 가정이나, 상향 실적 시 중십대 재확대 여지(MS). → 단기 OPM 축소, 중기 확대 여지.
Figma Inc. (FIG) — Generational Design Tool Poised to Become the End-to-End Product Development Platform; Initiate at Neutral, $48 PT
1) 회사 기본내용 🧭
• 핵심: 웹 기반 멀티플레이어 아키텍처(게이밍 유사)로 디자인↔개발 워크플로우 통합. 1B+ 앱 시대(IDC) 수혜 포지션. 논디자이너 MAU 2/3, 멀티프로덕트 부착 확대.
• 재무 스냅샷(골드만 추정): FY24 $749M, FY25E $1,014M, FY26E $1,232M; EBIT 마진 ’25E 9.2%, ’26E 8.2%.
• 최근 이슈: IPO/밸류에이션 부담, AI(Make) 초기 단계·모네타이즈 가시성 제한, 요금/패키징 변경. (Figma Help Center)
— — —
2) 보고서 핵심 정리 ✍️
톤 & 레이팅
• 골드만삭스: Neutral, PT $48(다운사이드 38%) — 장기 펀더멘털 매력이나 가시성 부족·밸류에이션 부담.
핵심 포인트
• 플랫폼 논리: 멀티플레이어/웹 기반 고유 기술 + 풍부한 API 생태계 + 중앙집중 디자인 시스템 = 전사 협업·거버넌스·전환비용↑.
• 수요 배경: 소프트웨어 폭증(IDC 2028년까지 10억+ 앱) → UX 품질의 전략적 중요성↑ → 코어 디자인 성장 지속 + 인접 워크플로우(Dev Mode/Slides/Buzz 등) 확장.
• AI/Make: 엔터프라이즈 일관성·거버넌스 측면에서 AI 네이티브 툴 대비 우위 가능. 다만 상용화/과금 모델은 초기(소비형 과금 예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성장 레버: ① 2025 요금/패키징, ② 멀티프로덕트 기여 증가, ③ AI 모네타이즈. 단, 가까운 분기에서 모멘텀 가시성 제한.
투자자 관점 체크 ✅
• OPM(영업이익률): ’25–’26E 8~9% 수준으로 단기 축소, AI 투자/COGS 증가 반영. 구조적 스케일·제품력으로 장기 재확대 잠재.
• 핵심 쟁점: Make 채택/과금 가시성, 가격 인상 후 고객 반응, 인접 시장 내 경쟁(대형 SW/AI 스타트업).
Figma: Strong Fundamental Positioning as a Core Design System of Record Reflected in Premium Valuation Multiple; Initiating at Neutral (PT $65)
1) 회사 기본내용 🧭
• 핵심: 웹GL/WASM 기반 멀티플레이어, MCP/API 확장성, 상호운용성으로 디자인 시스템 오브 레코드 구축. Rule of ~70(’24) 달성.
• 지표: 1,300만+ MAU, Fortune 500 95%, 글로벌 침투 확대(해외 비중 높음). FY25/26 매출 성장률 35%/21% 가정.
• 최근 이슈: Make 출시·AI 투자에 따른 GPM/FCF 마진 단기 압박 가정(연 $100M 수준의 AI 비용 트렌드를 모델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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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고서 핵심 정리 ✍️
톤 & 레이팅
• J.P.모건: Neutral, PT $65(Dec-25) — 프리미엄 멀티플(’26E 매출 대비 ~30x EV) 정당화 요소는 있으나 성장 둔화·마진 압박 논쟁 지속.
핵심 포인트
• 플랫폼·네트워크 효과: 디자이너–개발자–논디자이너로 이어지는 강한 크로스 유틸리티와 제품군(’21 FigJam, ’23 Dev Mode, ’24 Slides, ’25 Sites/Make/Buzz/Draw) 확장으로 멀티프로덕트 채택 76%.
• AI 전략: Make를 중심으로 프롬프트→프로토타입 자동화, 소비형 과금 도입 가능성. 단, 구체 과금은 아직 미정 단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성장/수익성 트랙: ’24 매출 +48%/PF FCF 24% → ’25 +35%, ’26 **+21%**로 성장 둔화 가정, AI/성장 투자로 FCF 마진 18%→15% 낮아짐.
• 밸류에이션 뷰: 동종 고성장 소프트웨어 평균 ~12x 대비 프리미엄 멀티플 적용(약 30x EV/CY26E Sales) 근거는 ① 모델 보수성 상방, ② 신제품 초기 형성 단계, ③ AI 과금 다변화 가능성.
투자자 관점 체크 ✅
• 업사이드: 신제품 가속 채택, 가격/패키징 레버리지, AI PMF 확립.
• 다운사이드: 코어 디자인 시장 포화 리스크, AI로 좌석 수 축소 가능성, 거시 변수, 슈퍼보팅 구조·락업 해제 등 지배구조/수급 리스크.
• B2B OPM 전망: ’25E 9.0%, ’26E **7.8%**로 단기 축소(AI/성장 투자) → 장기 스케일로 재확대 잠재.
1) 회사 기본내용 🧭
• 무엇을 하는 회사?
o 브라우저 기반 실시간 협업 설계(UX/UI) 플랫폼. 디자인–프로토타입–개발 협업을 한곳에서 처리하는 시스템 오브 레코드 포지션. FigJam(아이데이션), Dev Mode(개발 핸드오프), Slides(프레젠테이션), 2025년 Make/Buzz/Sites/Draw로 제품군 확대.
• 사업/매출 구조(추정)
o **구독(Seat 기반)**이 핵심. 좌석 유형(Full/Dev/Collab/Content, Viewer 무료)과 요금제(Starter/Pro/Org/Ent)로 패키징. 2025년 3월 이후 좌석·요금 체계 개편. (Figma Help Center)
• 규모/지표(’24~’25 기준)
o FY24 매출 $749M, 비GAAP 영업이익률 17%. FY25E $1.0B, FY26E $1.23B(MS 추정). 대형 고객 코호트 GDR 96% / NDR 132% 등 견조한 코호트 지표.
o MAU 1,300만+, Fortune 500의 95% 침투, 사용자 2/3는 논디자이너.
• 최근 이슈 & 뉴스(’25.8 기준)
o IPO(티커 FIG): 2025-07-31 NYSE 상장, 공모가 범위 상향 후 거래 개시. 첫날 급등, 이후 변동성. (Figma, Reuters)
o Make GA(프롬프트→프로토타입 AI): 2025-07-24 전 사용자 일반 제공. (Figma)
o 요금·좌석 개편/인상: 2025-03-11 이후 갱신부터 적용. (Figma Help Center)
o 밸류에이션/주가 이슈: 상장 직후 250% 급등, 이후 조정. 일부 하우스는 비중확대/중립 혼재, 밸류에이션 부담 지적. (Bloomberg, Inves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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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고서 핵심 정리 ✍️
톤 & 레이팅
• 모건스탠리: Equal-weight, PT $80 — “훌륭한 비즈니스이지만 가격도 훌륭하다(>35x EV/Sales).” 리스크/리워드 밸런스.
핵심 포인트
• TAM & 확장: UX 디자이너 외 개발자·PM·마케터까지 확장되는 $26B TAM, 현재 침투율 ~4%로 장기 런웨이 존재. 단, 인접 워크플로우에서 대형 SW·AI 네이티브와 경쟁 심화.
• GenAI의 기회/위험: Make로 “프롬프트→프로토타입” 시장 수요 포착 가능. 다만 좌석 기반 모델은 생산성 향상에 따른 좌석 수 감소 리스크 노출.
• 가이던스 보수성: FY24 Rule of ~65 → FY26 Rule of ~30로 둔화 가정(매출 48%→35%→22%, GPM 92%→중후반 80s, OPM 17%→high-single). MS는 가격/신제품 효과로 상향 여지 시사(25/26 40%/30% 성장 가능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밸류에이션 프레임: 베이스 $65(31x EV/CY26 Sales) / 불리시 $95(~40x), 타 동종 고성장·고수익 소프트웨어 대비 프리미엄 정당화 범위.
투자자 관점 체크 ✅
• 업사이드 촉매: 무료→유료, 논디자이너·해외 모네타이즈, Make 채택 가시화, 보수적 가이던스 상향.
• 다운사이드: 인접시장 빅벤더/AI 신생업체 경쟁, 코어 시장 포화, 엔터프라이즈 통합 난이도, 투자비 확대에 따른 OPM 둔화.
• B2B OPM 전망: 단기(’25–’26) 한 자리수 후반까지 하락 가정이나, 상향 실적 시 중십대 재확대 여지(MS). → 단기 OPM 축소, 중기 확대 여지.
Figma Inc. (FIG) — Generational Design Tool Poised to Become the End-to-End Product Development Platform; Initiate at Neutral, $48 PT
1) 회사 기본내용 🧭
• 핵심: 웹 기반 멀티플레이어 아키텍처(게이밍 유사)로 디자인↔개발 워크플로우 통합. 1B+ 앱 시대(IDC) 수혜 포지션. 논디자이너 MAU 2/3, 멀티프로덕트 부착 확대.
• 재무 스냅샷(골드만 추정): FY24 $749M, FY25E $1,014M, FY26E $1,232M; EBIT 마진 ’25E 9.2%, ’26E 8.2%.
• 최근 이슈: IPO/밸류에이션 부담, AI(Make) 초기 단계·모네타이즈 가시성 제한, 요금/패키징 변경. (Figma Help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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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고서 핵심 정리 ✍️
톤 & 레이팅
• 골드만삭스: Neutral, PT $48(다운사이드 38%) — 장기 펀더멘털 매력이나 가시성 부족·밸류에이션 부담.
핵심 포인트
• 플랫폼 논리: 멀티플레이어/웹 기반 고유 기술 + 풍부한 API 생태계 + 중앙집중 디자인 시스템 = 전사 협업·거버넌스·전환비용↑.
• 수요 배경: 소프트웨어 폭증(IDC 2028년까지 10억+ 앱) → UX 품질의 전략적 중요성↑ → 코어 디자인 성장 지속 + 인접 워크플로우(Dev Mode/Slides/Buzz 등) 확장.
• AI/Make: 엔터프라이즈 일관성·거버넌스 측면에서 AI 네이티브 툴 대비 우위 가능. 다만 상용화/과금 모델은 초기(소비형 과금 예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성장 레버: ① 2025 요금/패키징, ② 멀티프로덕트 기여 증가, ③ AI 모네타이즈. 단, 가까운 분기에서 모멘텀 가시성 제한.
투자자 관점 체크 ✅
• OPM(영업이익률): ’25–’26E 8~9% 수준으로 단기 축소, AI 투자/COGS 증가 반영. 구조적 스케일·제품력으로 장기 재확대 잠재.
• 핵심 쟁점: Make 채택/과금 가시성, 가격 인상 후 고객 반응, 인접 시장 내 경쟁(대형 SW/AI 스타트업).
Figma: Strong Fundamental Positioning as a Core Design System of Record Reflected in Premium Valuation Multiple; Initiating at Neutral (PT $65)
1) 회사 기본내용 🧭
• 핵심: 웹GL/WASM 기반 멀티플레이어, MCP/API 확장성, 상호운용성으로 디자인 시스템 오브 레코드 구축. Rule of ~70(’24) 달성.
• 지표: 1,300만+ MAU, Fortune 500 95%, 글로벌 침투 확대(해외 비중 높음). FY25/26 매출 성장률 35%/21% 가정.
• 최근 이슈: Make 출시·AI 투자에 따른 GPM/FCF 마진 단기 압박 가정(연 $100M 수준의 AI 비용 트렌드를 모델에 반영).
— — —
2) 보고서 핵심 정리 ✍️
톤 & 레이팅
• J.P.모건: Neutral, PT $65(Dec-25) — 프리미엄 멀티플(’26E 매출 대비 ~30x EV) 정당화 요소는 있으나 성장 둔화·마진 압박 논쟁 지속.
핵심 포인트
• 플랫폼·네트워크 효과: 디자이너–개발자–논디자이너로 이어지는 강한 크로스 유틸리티와 제품군(’21 FigJam, ’23 Dev Mode, ’24 Slides, ’25 Sites/Make/Buzz/Draw) 확장으로 멀티프로덕트 채택 76%.
• AI 전략: Make를 중심으로 프롬프트→프로토타입 자동화, 소비형 과금 도입 가능성. 단, 구체 과금은 아직 미정 단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성장/수익성 트랙: ’24 매출 +48%/PF FCF 24% → ’25 +35%, ’26 **+21%**로 성장 둔화 가정, AI/성장 투자로 FCF 마진 18%→15% 낮아짐.
• 밸류에이션 뷰: 동종 고성장 소프트웨어 평균 ~12x 대비 프리미엄 멀티플 적용(약 30x EV/CY26E Sales) 근거는 ① 모델 보수성 상방, ② 신제품 초기 형성 단계, ③ AI 과금 다변화 가능성.
투자자 관점 체크 ✅
• 업사이드: 신제품 가속 채택, 가격/패키징 레버리지, AI PMF 확립.
• 다운사이드: 코어 디자인 시장 포화 리스크, AI로 좌석 수 축소 가능성, 거시 변수, 슈퍼보팅 구조·락업 해제 등 지배구조/수급 리스크.
• B2B OPM 전망: ’25E 9.0%, ’26E **7.8%**로 단기 축소(AI/성장 투자) → 장기 스케일로 재확대 잠재.
Figma Learn - Help Center
Updates to Figma's pricing, seats, and billing experience
Overview
We've made the following changes to our pricing, seats, and billing experience. These changes start taking effect on March 11, 2025, and include:
Increased pricing for Figma Design—see s...
We've made the following changes to our pricing, seats, and billing experience. These changes start taking effect on March 11, 2025, and include:
Increased pricing for Figma Design—see s...
최종 투자 포인트 요약 💡
• 공통 인사이트
o 플랫폼 리더십은 견고: 멀티플레이어 웹 아키텍처·생태계·디자인 시스템으로 진입장벽↑.
o 성장 둔화·마진 압박은 단기 과제: 2025–26 OPM/FCF 마진 하향 가정이 공통.
o AI(Make)는 최대 변수: 소비형 과금 도입 시 TAM/ARPU 업사이드 크지만, 좌석기반 침식 리스크 상존.
• 밸류에이션 감안 대응
o 단기: 가이던스 상향/Make 트래픽·과금 데이터 확인 전까지는 중립적 접근 합리적.
o 중기: 무료→유료 전환, 논디자이너/해외 모네타이즈, 멀티프로덕트 부착가 확인되면 리레이팅 트리거.
(참고: 최근 이벤트 — IPO(’25.07.31), Make GA(’25.07.24), 요금/좌석 개편(’25.03~)) (Figma, Figma Help Center)
• 공통 인사이트
o 플랫폼 리더십은 견고: 멀티플레이어 웹 아키텍처·생태계·디자인 시스템으로 진입장벽↑.
o 성장 둔화·마진 압박은 단기 과제: 2025–26 OPM/FCF 마진 하향 가정이 공통.
o AI(Make)는 최대 변수: 소비형 과금 도입 시 TAM/ARPU 업사이드 크지만, 좌석기반 침식 리스크 상존.
• 밸류에이션 감안 대응
o 단기: 가이던스 상향/Make 트래픽·과금 데이터 확인 전까지는 중립적 접근 합리적.
o 중기: 무료→유료 전환, 논디자이너/해외 모네타이즈, 멀티프로덕트 부착가 확인되면 리레이팅 트리거.
(참고: 최근 이벤트 — IPO(’25.07.31), Make GA(’25.07.24), 요금/좌석 개편(’25.03~)) (Figma, Figma Help Center)
Figma Learn - Help Center
Updates to Figma's pricing, seats, and billing experience
Overview
We've made the following changes to our pricing, seats, and billing experience. These changes start taking effect on March 11, 2025, and include:
Increased pricing for Figma Design—see s...
We've made the following changes to our pricing, seats, and billing experience. These changes start taking effect on March 11, 2025, and include:
Increased pricing for Figma Design—see s...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 주식 인사이더 한미 회담 관련 공지
가능하다면 내일 새벽 1시에서 2시까지 밤을 새워 진행할 예정입니다.
Full Video를 확보한 뒤, 있는 그대로 번역해드릴 계획이며, 외신 채널에서 언급되는 중요한 포인트(예: 관세, 방산, 조선 등 워딩)는 별도로 클립을 편집해 전달드리겠습니다.
요약본만 드릴 경우 왜곡되거나 와전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대사 하나하나를 그대로 전달드리는 것이 더 정확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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