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ㄴ 삼성 직접 언급은 없는데 일본, 한국 이야기가 나왔네요!
추가적인 소식 나오면 알려드릴게용
많은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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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행정부, CHIPS법 보조금 받은 반도체 기업들 지분 취득 검토 중
두 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은 CHIPS법(반도체 지원법) 보조금을 받는 반도체 기업들의 지분 일부를 연방정부가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논의는 인텔과의 협상에서 시작되었다. 백악관 관계자와 사안에 정통한 인사는 루트닉 장관이 인텔에 대한 현금 보조금 제공과 교환으로 10% 지분 확보를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이 계획은 마이크론, TSMC, 삼성전자 등에도 확대 적용하는 방안으로 논의되고 있다.
현재 CHIPS법 자금 대부분은 아직 집행되지 않은 상태다.
백악관의 입장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리빗(Karoline Leavitt)은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대통령은 국가 안보와 경제적 측면 모두에서 미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번 접근은 매우 창의적이며, 전례가 없는 시도입니다.”
전례 없는 정부 영향력 확대
루트닉 장관은 CNBC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가 인텔의 경영에 개입할 계획은 없다”고 강조했지만, 정부가 주요 반도체 기업의 지분을 확보하는 것 자체가 이례적이다.
이는 미국 정부가 경제적 불확실성이나 금융위기 시기에 기업 지분을 취득해 신뢰를 회복했던 과거 사례와는 다른 접근이다.
니폰스틸 사례와 ‘골든 셰어’ 조건
올해 초 트럼프 대통령은 니폰스틸(Nippon Steel, 5401.T)의 US 스틸(U.S. Steel) 인수를 승인하면서, 대통령 동의 없이 투자 지연, 해외 생산 이전, 공장 폐쇄를 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골든 셰어(golden share)’ 조건을 부여했다.
이와 유사하게, 이번 반도체 기업 지분 취득 방안에서도 생산 이전 및 일자리 유출 방지를 위한 통제 수단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CHIPS법 지원 현황 및 재협상
CHIPS법(공식명: CHIPS and Science Act)
총 527억 달러 규모
미국 내 반도체 연구개발 및 생산공장 건설 보조금 지원
지금까지 확정된 주요 보조금
TSMC: 66억 달러
마이크론: 62억 달러
삼성전자: 47억5천만 달러
루트닉 장관은 지난 6월, 바이든 행정부 시절 체결된 보조금 계약 일부를 재협상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전임 행정부의 보조금 조건이 지나치게 관대했다”고 언급하면서, 마이크론이 미국 내 반도체 공장 투자액 증액을 제안했다고도 전했다.
재무장관 베센트도 개입
소식통에 따르면,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도 논의에 참여 중이지만 실질적 주도권은 루트닉 장관이 행사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이 아이디어에 매우 긍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핵심 시사점
정부의 영향력 확대
CHIPS법 보조금과 맞바꿔 지분을 취득함으로써 반도체 기업 전략에 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
TSMC·삼성에 대한 미국의 통제 강화
특히 TSMC와 삼성처럼 해외 본사를 둔 기업에 대한 미국 정부의 ‘간접적 지배권’ 강화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의 산업 정책 방향 전환
단순 보조금 제공에서 벗어나 투자 리스크 분담 및 생산 이전 통제권 확보 중심으로 변화.
국가 안보 및 경제 논리 강조
대만해협 긴장, 중국 견제, AI 반도체 수요 증가 상황에서 미국 내 생산기반 확보 강화 목적.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trump-eyes-us-government-stakes-other-chip-makers-that-received-chips-act-funds-2025-08-19/
두 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은 CHIPS법(반도체 지원법) 보조금을 받는 반도체 기업들의 지분 일부를 연방정부가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논의는 인텔과의 협상에서 시작되었다. 백악관 관계자와 사안에 정통한 인사는 루트닉 장관이 인텔에 대한 현금 보조금 제공과 교환으로 10% 지분 확보를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이 계획은 마이크론, TSMC, 삼성전자 등에도 확대 적용하는 방안으로 논의되고 있다.
현재 CHIPS법 자금 대부분은 아직 집행되지 않은 상태다.
백악관의 입장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리빗(Karoline Leavitt)은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대통령은 국가 안보와 경제적 측면 모두에서 미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번 접근은 매우 창의적이며, 전례가 없는 시도입니다.”
전례 없는 정부 영향력 확대
루트닉 장관은 CNBC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가 인텔의 경영에 개입할 계획은 없다”고 강조했지만, 정부가 주요 반도체 기업의 지분을 확보하는 것 자체가 이례적이다.
이는 미국 정부가 경제적 불확실성이나 금융위기 시기에 기업 지분을 취득해 신뢰를 회복했던 과거 사례와는 다른 접근이다.
니폰스틸 사례와 ‘골든 셰어’ 조건
올해 초 트럼프 대통령은 니폰스틸(Nippon Steel, 5401.T)의 US 스틸(U.S. Steel) 인수를 승인하면서, 대통령 동의 없이 투자 지연, 해외 생산 이전, 공장 폐쇄를 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골든 셰어(golden share)’ 조건을 부여했다.
이와 유사하게, 이번 반도체 기업 지분 취득 방안에서도 생산 이전 및 일자리 유출 방지를 위한 통제 수단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CHIPS법 지원 현황 및 재협상
CHIPS법(공식명: CHIPS and Science Act)
총 527억 달러 규모
미국 내 반도체 연구개발 및 생산공장 건설 보조금 지원
지금까지 확정된 주요 보조금
TSMC: 66억 달러
마이크론: 62억 달러
삼성전자: 47억5천만 달러
루트닉 장관은 지난 6월, 바이든 행정부 시절 체결된 보조금 계약 일부를 재협상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전임 행정부의 보조금 조건이 지나치게 관대했다”고 언급하면서, 마이크론이 미국 내 반도체 공장 투자액 증액을 제안했다고도 전했다.
재무장관 베센트도 개입
소식통에 따르면,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도 논의에 참여 중이지만 실질적 주도권은 루트닉 장관이 행사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이 아이디어에 매우 긍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핵심 시사점
정부의 영향력 확대
CHIPS법 보조금과 맞바꿔 지분을 취득함으로써 반도체 기업 전략에 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
TSMC·삼성에 대한 미국의 통제 강화
특히 TSMC와 삼성처럼 해외 본사를 둔 기업에 대한 미국 정부의 ‘간접적 지배권’ 강화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의 산업 정책 방향 전환
단순 보조금 제공에서 벗어나 투자 리스크 분담 및 생산 이전 통제권 확보 중심으로 변화.
국가 안보 및 경제 논리 강조
대만해협 긴장, 중국 견제, AI 반도체 수요 증가 상황에서 미국 내 생산기반 확보 강화 목적.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trump-eyes-us-government-stakes-other-chip-makers-that-received-chips-act-funds-2025-08-19/
Reuters
Trump eyes US government stakes in other chip makers that received CHIPS Act funds, sources say
U.S. Commerce Secretary Howard Lutnick is looking into the federal government taking equity stakes in computer chip manufacturers that receive CHIPS Act funding to build factories in the country, two sources said.
루팡
정부의 영향력 확대
CHIPS법 보조금과 맞바꿔 지분을 취득함으로써 반도체 기업 전략에 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
TSMC·삼성에 대한 미국의 통제 강화
특히 TSMC와 삼성처럼 해외 본사를 둔 기업에 대한 미국 정부의 ‘간접적 지배권’ 강화 가능성.
CHIPS법 보조금과 맞바꿔 지분을 취득함으로써 반도체 기업 전략에 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
TSMC·삼성에 대한 미국의 통제 강화
특히 TSMC와 삼성처럼 해외 본사를 둔 기업에 대한 미국 정부의 ‘간접적 지배권’ 강화 가능성.
도저히 좋게 볼수가 없다 단기 주가를 떠나서 장기로 보면,,,
😁8🤬5
서화백, [Aug 20, 2025 at 9:03:30 AM]:
좀
이미지 변신 됏따 아님?
A양, [Aug 20, 2025 at 9:04:14 AM]:
그걸 노린게 보여서
안됐습니다
서화백, [Aug 20, 2025 at 9:04:22 AM]:
앗차차,,,
=======
A양 이야기 시리즈로 해야겠다
좀
이미지 변신 됏따 아님?
A양, [Aug 20, 2025 at 9:04:14 AM]:
그걸 노린게 보여서
안됐습니다
서화백, [Aug 20, 2025 at 9:04:22 AM]:
앗차차,,,
=======
A양 이야기 시리즈로 해야겠다
🤬3
Forwarded from [정치 모니터링]
[250820 주식 관련 경제용어]
- PER(Price Earing Ratio) : 주가수익률
· 개념 :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
· PER 10 → 기업이 1년 동안 벌어들인 이익의 10배 가격으로 주식이 거래되고 있다는 뜻
· PER이 높다 : 이익에 비해 주가가 비싼 편
· PER이 낮다 : 이익에 비해 주가가 싼 편
※ 주당순이익(EPS) : 한 주당 회사가 벌어들인 순수익
▶️ 주가가 이익 대비 몇 배인지?
- PBR(Price Book-value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 개념 :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로 나눈 값
· PBR 1 →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회사 장부상의 순자산 가치와 같다는 뜻
· PBR이 낮다 : 자산 대비 주가가 저평가된 상태
· PBR이 높다 : 자산 대비 주가가 고평가된 상태
※ 순자산가치(BPS) : 회사가 가진 총자산에서 빚을 뺀 자산 가치를 주식 수로 나눈 값
※ 주요국 PBR 현황 : 美 4.8 / 日 1.5 / 英 1.9 / 中 1.5 / 브라질 1.7 / 태국 1.6 / 선진국 평균 3.5 / 신흥국 평균 1.8 / 韓 0.8
▶️ 주가가 자산 대비 몇 배인지?
- ROE(Return On Equity) : 자기자본이익률
· 개념 : 기업이 자기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보는 지표
· ROE 15% → 투자한 돈 100만원당 15만원의 이익을 봤다는 뜻
· ROE가 높다 : 효율적으로 수익을 낸 회사
· ROE가 낮다 : 효율적으로 수익을 못 냈거나, 업황이 나쁜 경우
▶️ 자기자본 대비 수익률이 몇 %인지?
- PER(Price Earing Ratio) : 주가수익률
· 개념 :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
· PER 10 → 기업이 1년 동안 벌어들인 이익의 10배 가격으로 주식이 거래되고 있다는 뜻
· PER이 높다 : 이익에 비해 주가가 비싼 편
· PER이 낮다 : 이익에 비해 주가가 싼 편
※ 주당순이익(EPS) : 한 주당 회사가 벌어들인 순수익
▶️ 주가가 이익 대비 몇 배인지?
- PBR(Price Book-value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 개념 :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로 나눈 값
· PBR 1 →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회사 장부상의 순자산 가치와 같다는 뜻
· PBR이 낮다 : 자산 대비 주가가 저평가된 상태
· PBR이 높다 : 자산 대비 주가가 고평가된 상태
※ 순자산가치(BPS) : 회사가 가진 총자산에서 빚을 뺀 자산 가치를 주식 수로 나눈 값
※ 주요국 PBR 현황 : 美 4.8 / 日 1.5 / 英 1.9 / 中 1.5 / 브라질 1.7 / 태국 1.6 / 선진국 평균 3.5 / 신흥국 평균 1.8 / 韓 0.8
▶️ 주가가 자산 대비 몇 배인지?
- ROE(Return On Equity) : 자기자본이익률
· 개념 : 기업이 자기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보는 지표
· ROE 15% → 투자한 돈 100만원당 15만원의 이익을 봤다는 뜻
· ROE가 높다 : 효율적으로 수익을 낸 회사
· ROE가 낮다 : 효율적으로 수익을 못 냈거나, 업황이 나쁜 경우
▶️ 자기자본 대비 수익률이 몇 %인지?
😁18
US Technology: Large-Cap Institutional Ownership 2Q25: NVDA Now The Most Under-Owned Mega-Cap Tech Stock
📌 한눈에 보기 (투자자 관점 핵심)
• 메가캡 테크의 언더웨이트 심화: 2Q25 기준, 메가캡 테크의 액티브 기관 보유 비중이 S&P 500 대비 -140bp로 지난 16년+ 중 최저 수준까지 벌어짐(1Q25:-116bp 대비 24bp 추가 악화). 반면, 메가캡을 제외한 나머지 대형 테크는 +15bp로 소폭 오버웨이트.
• 가장 언더오운드 종목: **NVDA(-2.41%)**가 최하위, 다음은 MSFT(-2.39%), AAPL(-1.66%), AMZN(-1.40%) 순. 오버오운드는 INTU(+0.83%), ORCL(+0.32%), DELL(+0.25%).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종목별 포인트 (2Q25 기준, 액티브 vs S&P)
• NVDA: 언더오운드 -2.41%, QoQ -92bp 악화 → 과열이 아닌 기관 미보유 구간 확대가 특징.
• MSFT: 언더오운드 **-2.39%**로 NVDA와 비슷한 저보유 상태. 2Q24 당시 MSFT가 최근 16년 내 최저 언더오운드 기록.
• AAPL: 언더오운드 -1.66%, QoQ 40bp 개선(1Q25:-2.06%, 3Y 평균:-1.73%). 과소보유 축소가 진행.
• AMZN: 언더오운드 **-1.40%**로 메가캡 그룹 내 하회 지속.
• GOOGL: 언더오운드, 메가캡 평균과 유사한 하회 상태.
• META: ~0.2% 언더오운드(전환) — 4Q21 이후 처음. 포지션이 중립→언더로 이동.
• INTU / ORCL / DELL / CRM: 오버오운드 (예: INTU +0.83%, ORCL +0.32%, DELL +0.25% 등). 액티브 자금이 상대적으로 과중립.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정량 변화 위주)
• 메가캡 언더웨이트 심화: 1Q25 -116bp → 2Q25 -140bp, 24bp 추가 악화. (빅테크 언더포지션 확대)
• NVDA: 언더오운드 폭 QoQ -92bp 확대(최대 악화폭), **-2.41%**로 최하위 전환. 과거 16년 동안 2Q24의 MSFT만이 더 낮았던 사례.
• AAPL: 언더오운드 폭 QoQ 40bp 축소 → **-2.06% → -1.66%**로 개선, **3년 평균(-1.73%)**보다 나아짐.
• META: **중립 이상 → 언더오운드(~0.2%)**로 4Q21 이후 최초 전환.
• 비(非)메가캡 대형 테크: +14bp → +15bp로 사실상 변화 미미.
📌 한눈에 보기 (투자자 관점 핵심)
• 메가캡 테크의 언더웨이트 심화: 2Q25 기준, 메가캡 테크의 액티브 기관 보유 비중이 S&P 500 대비 -140bp로 지난 16년+ 중 최저 수준까지 벌어짐(1Q25:-116bp 대비 24bp 추가 악화). 반면, 메가캡을 제외한 나머지 대형 테크는 +15bp로 소폭 오버웨이트.
• 가장 언더오운드 종목: **NVDA(-2.41%)**가 최하위, 다음은 MSFT(-2.39%), AAPL(-1.66%), AMZN(-1.40%) 순. 오버오운드는 INTU(+0.83%), ORCL(+0.32%), DELL(+0.25%).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종목별 포인트 (2Q25 기준, 액티브 vs S&P)
• NVDA: 언더오운드 -2.41%, QoQ -92bp 악화 → 과열이 아닌 기관 미보유 구간 확대가 특징.
• MSFT: 언더오운드 **-2.39%**로 NVDA와 비슷한 저보유 상태. 2Q24 당시 MSFT가 최근 16년 내 최저 언더오운드 기록.
• AAPL: 언더오운드 -1.66%, QoQ 40bp 개선(1Q25:-2.06%, 3Y 평균:-1.73%). 과소보유 축소가 진행.
• AMZN: 언더오운드 **-1.40%**로 메가캡 그룹 내 하회 지속.
• GOOGL: 언더오운드, 메가캡 평균과 유사한 하회 상태.
• META: ~0.2% 언더오운드(전환) — 4Q21 이후 처음. 포지션이 중립→언더로 이동.
• INTU / ORCL / DELL / CRM: 오버오운드 (예: INTU +0.83%, ORCL +0.32%, DELL +0.25% 등). 액티브 자금이 상대적으로 과중립.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정량 변화 위주)
• 메가캡 언더웨이트 심화: 1Q25 -116bp → 2Q25 -140bp, 24bp 추가 악화. (빅테크 언더포지션 확대)
• NVDA: 언더오운드 폭 QoQ -92bp 확대(최대 악화폭), **-2.41%**로 최하위 전환. 과거 16년 동안 2Q24의 MSFT만이 더 낮았던 사례.
• AAPL: 언더오운드 폭 QoQ 40bp 축소 → **-2.06% → -1.66%**로 개선, **3년 평균(-1.73%)**보다 나아짐.
• META: **중립 이상 → 언더오운드(~0.2%)**로 4Q21 이후 최초 전환.
• 비(非)메가캡 대형 테크: +14bp → +15bp로 사실상 변화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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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x도 금리도 환율도, 매크로지표는 세상에 뭔가 큰 일이 일어났다기보다
다양한 매크로이벤트 앞두고 헷지수요+차익실현이 겹쳐서 이러는거같네요
포트 재정비의 기회로 ,,,
다양한 매크로이벤트 앞두고 헷지수요+차익실현이 겹쳐서 이러는거같네요
포트 재정비의 기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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