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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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뮤비에 나오고 10만원 떡상한 우탱덩크
이래서 주포형님이 누구냐가 중요하다 🫠
주포1
🤬9😁1
조 / 기 / 방 Update - 25. 02. 24

1.
방산 > 조선 > 전력기기 순으로 매력 있으나 여전히 세 섹터 모두 상반기 Outperform 가능성 높다고 판단. 실적에 기반해 주식을 더 살 수요가 많고 실적주가 더 주목받는 상반기가 플레이하기 편하고, 실적주 모맨텀이 약해지는 하반기가 불편한 기조는 올해도 이어질 것이라고 연말연초의 생각에 여전히 변동 없음.
오늘 전력기기 하락폭이 상당히 큰데, Eaton 등 피어그룹들 주가가 마음에 걸리긴 하나 해당 업체들도 대부분 배전기기 업체 성향을 많이 띄는 편. 성장성 / 사이클의 안정성 모두 국내 업체들이 자리잡은 초고압 전력기기 쪽이 훨씬 좋다고 생각함. 다만 시장의 의심 / 전반적 방향성 등을 생각했을 때 세 섹터 모두 업황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정책적 드라이브가 많이 걸리고 섹터 단위로 강한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왔던 방산이 조기방 섹터 내에서는 가장 환경이 잘 깔려있다고 판단.

2.
4분기 에어로 - 로템 - 넥스원이 모두 서프라이즈 시현. KAI 빼고 방산 섹터가 다 서프라이즈. 넥스원은 컨콜 내용 별로였다는 평이 있어보이지만 L-SAM과 관련해 들려오는 타 사의 톤 등을 감안했을 때, L-SAM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임에는 분명해보이며, 에어로도 중동 관련 뉴스플로우, 탄 관련 기대감 등이 확대되는 모습. 로템 또한 질질 끌리던 폴란드향 K2 2-1차 계약이 코앞에 다다른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4Q24 실적발표와 이후 컨콜 내용 등 지난 2주 사이의 업데이트를 통해 방산이 올 상반기에도 4분기 실적과 올해 가이던스 / 장기 수주잔고 / 신규 파이프라인 등 탄탄한 기반과 이런저런 잠재력까지 기대해가며 플레이할 수 있는 섹터가 되었다고 판단. 작년 하반기에는 라인메탈 밸류에이션이 부담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으나 최근 라인메탈도 급등하며 밸류 갭이 다시 벌어진 상황.

3.
조선은 현중 / 오션 제외하고 주가 추이 좋지 않았던 상황. 일단 며칠 전 코멘트했던 대로 후판 이슈는 이익에 영향 크지 않은 노이즈인 것으로 보이나 중장기적으로 현대제철 등 국내 철강업체들의 협상력 올라가는 등 직간접적으로 원가에 영향 있을 수는 있어보임.
또한 주말 사이 미 USTR에서 중국 조선업 / 해운업 관련 제제안이 나왔는데 조선업의 미국 정책 관련 수혜가 군함 관련에 국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과 더불어 중국 조선 / 해운업에 대한 압박이 구체화되고 시기 또한 가까워지고 있는 것을 이번 제제안이 보여주었다고 판단. 세부 내용 또한 단순히 중국 선사에 대한 규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산 선박에 대한 수수료 부과로 방향성을 잡음으로서 중국 외 해운사들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를 내는 행위 자체에 부담을 가지게 만드는 내용이라는 점에서 제제안 발표 자체도 세부 내용도 국내 조선업에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판단함. 연초 조선업 주가상승은 군함 관련 기대감이 있는 업체에 한정되었었는데 최근 한화오션의 연이은 대형 컨테이너선 수주 등 최근 뉴스플로우들을 생각해본다면 상선과 관련해서도 조선업에 기대감을 가질 필요성이 있어보임.

4.
산업재는 단기 업사이드 따지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 OPM 추정 해봐야 틀리기 십상이고, 예상 이상으로 이익 레버리지가 확 나오면서 저평가 구간에 들어선 뒤 실적 기반한 주가 랠리가 나오고, 이게 장기화되면서 밸류에이션 기준 또한 PBR에서 PER로 넘어가곤 하기 때문.
그냥 섹터 자체가 중장기 성장이 나오는지 방향을 보고, 그걸 업체가 잘 따라가거나 아웃퍼폼하고 있는가? 를 본 뒤 적당한 밸류면 때려사고 끌고 가야 한다는 게 지난 3년 간의 경험 끝에 내린 결론.
분발해라 주포2
#코스맥스
- 하이 컨빅션 아웃퍼폼은 신선하네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AI가 발전하고 로봇이 뛰어다니고 우주에서 전쟁 대비하는 시대에 라면 좀 잘파는 나라가 됨
삼성보우로보틱스 삼래시스
#axon
- 죽지않아...!!
#두산
- 티피 상향
- 내용 좋더라
😁2
#ONON
- 미국 둔화 vs 아시아 성장
- 난 아식스가 좋더라
😁2
미용기기 업종 밸류에이션 테이블
-의료 관광, 2027년까지 6배 성장
😁1
1. “Bro, 뷰티 수술도 한국에선 Chill하게 가능하다고?”
- ‘Bro’를 써서 친구에게 말하듯이 편한 느낌 + 한국의 미용 의료는 ‘편안하고 전문적’이라는 의미를 전달.

2. “이건 실화냐? K-뷰티 시술 받고 바로 핵인싸 등극”
- 밈스러운 표현 “이건 실화냐?”와 ‘핵인싸’를 결합, 시술 후 달라진 모습으로 인싸가 된다는 과장된 재미.

3. “No Worries, Just Glow Up: 한국 미용 의료로 스펙터클 업!”
- 영어 슬랭 ‘Glow Up(외모·이미지 변화)’로, 시술 후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 ‘No Worries’로 편안함을 강조.

4. “Bro, 수술 끝나고 쇼핑까지? 이것이 한국式 ‘페이스 업그레이드 투어’”
- 관광(쇼핑)과 수술이 결합된 이색적인 한국 의료 관광 경험을 밈스러운 말투로 표현.

5. “‘이게 포토샵이 아니라고?’ K-뷰티의 마법, 우리 브로도 가능!”
- 현실적인 개선이 ‘포토샵급’이라 놀라는 느낌을 살려 호기심을 자극.

6. “수술 좀 했다고? Cool Story, Bro: 한국에서의 뷰티 폭풍 성장기”
- 밈 표현 ‘Cool Story, Bro’를 활용, 한국 미용 의료 경험담을 ‘폭풍 성장기’라 칭하며 과장된 효과 강조.

7. “Bruh, 미모도 업, 멘탈도 업: 한국 뷰티 테라피 투어 실화?”
- 미용 시술뿐 아니라 자신감, 멘탈까지 좋아지는 ‘테라피’ 효과로 부각시킴.

8. “‘No Pain, Big Gain’: K-미용 투어로 내 얼굴도 Chill하게 리셋”
- “No Pain, No Gain”을 변형해 시술이 ‘생각보다 부담 적고 효과는 큰’ 한국 미용 의료임을 어필.

9. “So Chill, So K-뷰티: 수술 후 바로 홍대 찍고 인생샷 각?”
- 시술 후에도 회복이 빠르고, 곧바로 관광까지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밈스러운 톤으로 강조.

10. “여기가 미용 천국 실화냐? K-뷰티에 눈 뜨면 인생이 달라진다!”
- ‘천국’, ‘실화냐?’ 같은 자극적인 표현으로 호기심을 유발하고, 시술 후 달라지는 인생을 암시.
😁2🤔1
#휴머노이드
- 재밋어보인다
😁1
삼풍당당
😁1
### 테슬라 및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보고서 상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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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개요

### 1-1.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성장
- 글로벌 IT 및 AI 기업들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산업과 투자가 빠르게 증가.
- **휴머노이드 100 지수**(휴머노이드 기술 관련 100개 상장 기업의 성과)
- 2025년 1~2월 기준 연초 대비 +20% 상승
- S&P 500 대비 1,800bp(18%) 초과 성과
- 중국 관련 기업이 100개 중 72개 상승, 32개 기업은 20% 이상 상승.
- 상위 20개 중 17개가 중국 기업, 대부분 산업용 부품 제조업체.
- UBTech과 Rainbow Robotics는 ‘**순수 휴머노이드 개발사**’로 상위 5위권 안에 포함.

### 1-2. 주요 기술 트렌드
- AI와 로봇의 융합: ChatGPT 이후 AI가 물리적 세계와 결합하는 흐름.
- 빅테크 기업들의 AI 데이터 확보: 로봇을 통한 물리적 데이터 학습 중요성 증가.
- 휴머노이드 로봇의 주요 활용 분야:
- 공장 자동화, 물류, 의료, 가정 서비스, 군사 등 다양한 산업 적용 확대 중.
- 자율주행차, 드론, 물류 로봇, 무기 시스템 등과의 연결 가능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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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요 기업 동향 및 파트너십

### 2-1.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 및 개발 참여
- 구글 (Google)
- AI 자회사 **딥마인드(DeepMind)**가 **Apptronik**과 협력해 AI 로봇 개발.
- 로봇 AI 학습 모델 개발에 집중.
- 메타 (Meta)
- ‘Reality Labs’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담팀 신설.
- AI를 활용한 로봇 행동 예측 및 학습 연구 진행.
- 화웨이 (Huawei)
- ‘**Embodied AI Innovation Center**’ 설립, 휴머노이드 AI 연구 가속화.
- Leju Robot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화웨이 AI 모델(Pangu AI) 활용.
- 바이두 (Baidu)
- UBTech과 협력하여 **Ernie AI 모델**을 활용한 로봇 개발.
- 오픈AI (OpenAI)
- ‘사용자 프로그래밍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특허 출원 (2025년 1월 31일).
- 로봇 하드웨어 연구 인력 채용 중.
- 테슬라 (Tesla)
- ‘옵티머스(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중.
- 2025년부터 파일럿 생산 진행, 2026년 상업화 목표.
- 최대 100만 대 연간 생산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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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투자 및 자금 조달

### 3-1. 최근 주요 투자 및 자금 조달 현황
- Figure AI
- 2025년 기업가치 395억 달러(약 52조 원)**로 평가, 1년 만에 **15배 성장.
- Align Ventures, Parkway Venture Capital 등이 투자 주도.
- Apptronik
- 2025년 2월, 구글 및 B Capital 투자 유치, 350백만 달러(약 4,600억 원) 조달.
- NEURA Robotics (독일)
- 2025년 2월 123백만 달러 투자 유치, Volvo Cars 등 참여.
- 중국 휴머노이드 시장 자금 조달
- 2025년 1월, 총 18건의 투자 유치 → 신기록
- Fourier Robotics: 8억 위안(약 1,500억 원) 유치
- PICEA Motion: 3억 위안(약 550억 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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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휴머노이드 로봇 성능 및 기술 발전

### 4-1. 주요 기술 개발 현황
- Figure AI
- ‘Helix’ VLA (Vision-Language-Action) 모델 발표.
- 자연어 명령 이해 + 로봇 행동 직접 제어 가능.
- 실시간 협력 및 문제 해결 가능 (예: 로봇 2대가 물건 정리).
- 애플 (Apple)
- ‘**EMOTION**’ – 로봇이 사회적 맥락을 이해하고 감정 표현 가능.
- ‘**ELEGNT**’ – 유연한 동작 구현, 애플 가정용 로봇 개발 중.
- Tesla Optimus
- 2025년부터 수천 대 생산 예정, 공장에서 자동화 작업 수행.
- 2026년 외부 기업 납품 시작 예정.
- 목표 생산가: 20,000달러(약 2,600만 원).
- Unitree Robotics
- 인간과 유사한 보행 및 움직임 구현.
- 가격 경쟁력 확보 (2025년 가격 16,000달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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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시장 전망 및 주요 일정

### 5-1. 주요 이벤트 일정 (2025년 기준)
- 2025년 3월
- 중국 NPC 및 CPPCC 회의 – 휴머노이드 로봇 정책 논의.
- NVIDIA GTC AI 컨퍼런스 (3월 17~21일) – 로봇 AI 발표.
- 2025년 6월
- 화웨이 개발자 컨퍼런스 (6월 20일) – 로봇 AI 신기술 공개.
- 2025년 하반기
- 테슬라 ‘AI Day 2025’ → 옵티머스 Gen 3 발표 예정.
- Figure AI, UBTech 등 신제품 공개 예상.

### 5-2. 미국 및 중국 시장 전망 (2030~2050년)
- 미국 시장
- 2030년까지 6,300만 대 도입 예상.
- 2050년 시장 규모 1조 달러 돌파 예상.
- 중국 시장
- 2030년 시장 규모 1,200억 위안(약 21조 원) 예상.
- 2050년까지 6조 위안(약 800조 원) 시장 형성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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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결론 및 향후 주목해야 할 사항

### 6-1. 향후 주목할 이슈
테슬라 ‘옵티머스’ 상업화 성공 여부
AI 및 로봇 기업 간 협력 확대 가능성
로봇 관련 규제 및 정부 정책 변화
실제 산업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채택 속도
중국과 미국의 시장 주도권 경쟁 심화

📌 결론
- **AI와 로봇의 결합이 가속화**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빠르게 성장 중.
- 테슬라, Figure AI, UBTech 등의 기업이 시장 주도.
- 2025~2030년이 휴머노이드 로봇 상업화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