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21.4K subscribers
9.48K photos
172 videos
104 files
1.8K links
#Disclaimer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채널 게시물에 포함된 일부 종목은 보유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FTSE GEI rabalancing 3/20 금요일 종가에
J.P. Morgan
Global Equity Strategy
대상 기업: Micron Technology, NVIDIA, NRG Energy, Amazon, Eli Lilly, Meta Platforms, Alphabet, Microsoft, Apple, Broadcom
📊 시장 현황 및 단기 리스크 분석
• S&P 500 지수는 최근 약 4개월간 횡보하며 평온한 겉모습을 보임
• 하지만 수면 아래에서는 역대급 종목 간 분산(Dispersion)이 발생 중임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섹터 간 급격한 순환매와 팩터 변동성이 확대됨
• AI 테마에 대한 과도한 열광이 다수 산업에서 순차적인 하락을 유발함
• 지정학적 갈등 심화와 이란 사태 가능성으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유가가 최근 2개월간 20% 급등함
• 현재 4% 수준인 낮은 상관관계가 정상화될 경우 지수 변동성이 크게 상승할 수 있음
• 단기적으로 투자 심리가 취약하여 시스템 펀드의 강제 손절 물량이 나올 가능성이 존재함
───── ✦ ─────
🚀 중장기 긍정적 전망 및 AI의 역할
• 단기 스트레스에도 불구하고 중장기 주식 시장에 대한 시각은 여전히 긍정적임
• 소비자와 기업의 펀더멘털이 견고하며 미국 정부는 대선 전 경기 부양에 집중함
• AI 기술은 80년대 컴퓨터 도입이나 90년대 인터넷 혁명과 같은 생산성 충격임
• 이는 한계 비용을 낮추고 잠재 출력을 확대하여 실질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임
• JPM 비즈니스 사이클 지수(QMI)는 대선 전 40%에서 현재 85% 수준으로 급등함
• 해당 지표는 경제 및 이익 성장을 6~9개월 선행하며 경기 확장 국면을 시사함
• AI 30 기업의 매출과 이익 성장률은 시장 평균의 약 3배에 달하며 성장을 주도함
───── ✦ ─────
📉 스타일 변화 및 팩터 쏠림 현상
• 현재 로우볼(Low Vol) 팩터의 쏠림 현상은 역사적 저점 수준(4.2%ile)에 위치함
• 투자자들이 위험 자산을 쫓으면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방어적 포지션을 축소한 결과임
• 반면 저품질(Trash) 주식들에 대한 쏠림은 99.2%ile로 극단적인 수준까지 상승함
• 모멘텀 추종 세력들이 하이 베타(High Beta) 종목으로 대거 이동했음을 의미함
• AI 관련 자본지출(Capex) 가이던스는 직전 분기 대비 53% 상향 조정되며 기대치를 상회함
• 2026년 말 AI 30 기업의 예상 Capex는 7,500억 달러로 여타 470개 기업 합계를 능가함
───── ✦ ─────
🔍 투자의견 및 전망 변화
• 과거 AI에 대한 우려(AI Doom-and-Gloom)가 과도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시각을 교정함
• 2026년과 2027년 EPS 전망치를 각각 0.5%, 1.5% 상향 조정하며 낙관론을 강화함
• 인플레이션 구성 요소가 81%ile로 높지만 리퀴디티(97%ile)가 시장을 뒷받침함
• 단기적으로는 기록적 저점에 있는 로우볼 스타일(JPAMLVAR Index)을 선호함
• 결론적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는 우량주를 매수할 수 있는 기회로 판단함
위 분석 내용 중 특정 섹터의 세부 종목 리스트나 구체적인 지수 데이터가 더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반도체 베리 롱에 소프트웨어 베리 숏
😁7
AI 30 Capex
🤔8
CLSA
Quant Strategy: Alpha in the unwind
미국 주식 시장 현황 및 소유 구조 변화
• 2024년부터 2025년 말까지 기관 투자자 비중이 약 1%p 상승하며 74.4%를 기록함
• 개인 투자자 비중은 기존 22%에서 20.5% 수준으로 하락하는 추세임
• 액티브 매니저가 시장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며 가격 결정권을 유지 중임
• 패시브 자금 비중은 약 24%로 역대 최고 수준을 경신함
• 스타일별로는 성장주 비중이 3%p 급증했으나 가치주 비중은 2%p 이상 하락함
───── ✦ ─────
헤지펀드 매도 신호에서 찾는 알파(Alpha)
• 지난 5년간 데이터 분석 결과 헤지펀드 보유 비중이 급감한 종목군이 우수한 성과를 기록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보유 비중 축소 신호는 단순한 매도 신호보다 강력한 반등 지표로 작용함
• 비중 축소 종목군은 비중 확대 종목군 대비 높은 샤프 지수와 낮은 최대 낙폭(MDD)을 보임
• 이는 펀더멘털 악화보다 포트폴리오 재조정이나 리밸런싱에 따른 일시적 수급 공백 덕분임
• 결과적으로 포지션 밀집도가 해소되며 하방 리스크가 줄어드는 '디크라우딩' 효과가 발생함
───── ✦ ─────
섹터별 포지셔닝 및 운용 전략
• 액티브 매니저와 헤지펀드 모두 경기 민감주(Cyclicals) 비중을 확대하는 모습임
• 특히 임의소비재와 소재 섹터에서 두 주체 간의 포지션 중첩이 확인됨
• 헬스케어와 필수소비재는 포트폴리오의 방어적 앵커 역할을 수행하며 비중을 유지함
• 헤지펀드는 산업재와 소비재 전반에 걸쳐 더 공격적인 리스크 테이킹을 진행 중임
• 반면 정보기술(IT) 및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에서는 대규모 비중 축소가 관찰됨
───── ✦ ─────
백테스트 결과 및 주요 종목 스크린
• 헤지펀드 비중 축소 상위 30개 종목의 연초 대비 수익률은 10%로 확대 그룹(5%)을 압도함
• 비중 확대 상위: 홀로직(HOLX), Qnity Electronics(Q), 일렉트로닉 아츠(EA), F5(FFIV) 등
• 비중 축소 상위: 웨스턴 디지털(WDC), 카바나(CVNA), 바이오젠(BIIB), 퍼거슨(FERG) 등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롱-숏 전략 시 보유 증가 종목 매수 및 감소 종목 매도는 오히려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함
• 반대로 감소 종목을 매수하고 증가 종목을 매도하는 역방향 전략이 더 안정적인 성과를 증명함
😁2
재밋고만
Performance of top 30 stocks with increase/decrease in ownership by hedge funds (equal
weighted)
k vix
올라가든 내려가든 변동성이다
😁9🤬5
Forwarded from 서화백의 AI놀이🚀 (서화백Sentiment)
📘 Weekly Recap (week ended Friday February 27, 2026) - 지난주 미국 시황 리뷰

🧭 한눈에 보는 주간 핵심

이번 주는 곰(매도세)의 승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시장의 가장 강력한 동력인 AI가 오히려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들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잉여현금흐름(FCF) 감소를 우려하며 이들을 이탈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같은 부품 공급사들의 수익 지속성과 경쟁 심화에 대해서도 의구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AI가 화이트칼라 일자리에 미칠 중장기적 위험에 대한 불안감이 커졌고, 예상보다 뜨거웠던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을 위축시켰습니다.

📊 시장/섹터 흐름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였으나 소프트웨어 섹터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앤스로픽(Anthropic)이 자사의 AI 도구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히면서 안도 랠리가 나타났습니다. 반면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기기 제조사(OEM)들의 마진 압박이 확인되었습니다. BDC(기업개발공사) 및 사모 신용(Private Credit) 산업은 실적 부진과 자산가치 하락으로 인해 신용 사이클에 대한 우려를 키웠으며, 필수 소비재 섹터는 디아지오(Diageo)의 배당 삭감과 가이드라인 하향으로 인해 타격을 입었습니다.

🏛 매크로/정책/금리 포인트

1. 인플레이션 쇼크: 1월 PPI가 전월 대비 0.5%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0.3%)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특히 서비스 물가 상승(0.8% 증가)이 주된 원인이었습니다.
2. 금리 전망: 뜨거운 물가 지표로 인해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 시점이 7월에서 9월로 밀려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3. 관세 불확실성: 백악관이 122조 항에 따른 일괄 관세를 10%로 유지하는 서류를 접수했습니다. 이는 기존에 언급된 15%보다는 낮지만, 여전히 무역 정책의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습니다.
4. 부채 증가: 전 세계 부채가 국가 안보 및 AI 관련 지출로 인해 2026년 한 해 동안 약 29조 달러 급증하며 역대 최고치인 350조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핵심 종목/실적 이슈

1. 엔비디아(NVDA): 실적과 가이던스는 예상을 상회했으나,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투자자들은 현재의 인프라 지출 속도가 지속 가능한지(Sustainability) 의문을 품고 있으며, AMD가 메타(Meta)를 고객으로 확보하기 위해 지분 10%를 넘기는 등 경쟁이 격화되는 양상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2. JP모건(JPM): 2026년 가이던스를 유지했으며, 1분기 트레이딩 부문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3. 델(DELL) & HP(HPQ): 견조한 PC 판매 실적을 보고하며 AI 붐에 따른 수요를 증명했습니다.
4. 아마존(AMZN): AI 시장에서 저가 정책을 펼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업계 수익성 악화 우려를 자극했습니다.
5. 오픈AI(OpenAI): 1,10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자금 조달을 발표하며 공격적인 투자 지속 의지를 보였습니다.

📌 스트리트 컨센서스 (Street Consensus)

원문에 언급된 시장 예상치와 실제 수치 비교는 다음과 같습니다.

1. JP모건 (JPM): 1분기 트레이딩(Trading) 실적이 스트리트 컨센서스(Street Consensus)를 훨씬 상회하는 속도로 진행 중이라고 경영진이 언급했습니다.
2. 로우즈 (LOW): 주택 시장의 매크로 압박 속에 발표된 가이드라인이 스트리트 컨센서스(Street Consensus)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3. TJX 컴퍼니즈 (TJX): 4분기 실적은 매우 강력했으나, 향후 가이드라인이 스트리트 컨센서스(Street Consensus)를 밑돌았습니다. (다만 이는 회사 측의 보수적인 전망 습관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4. 생산자물가지수 (PPI): 1월 최종 수요 PPI가 전월 대비 0.5% 상승하여, 스트리트 컨센서스(Street Consensus)였던 0.3%를 상회했습니다.

⚠️ 다음 주로 이어지는 리스크

1. 중동 지정학적 위기: 미국과 이란의 제네바 회담에서 일부 진전이 있었으나 돌파구는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주재 미국 대사관이 비상 요원 외 가족 대피를 승인하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2. AI 고용 쇼크: XYZ사의 대규모 인력 감축 발표 이후, AI가 화이트칼라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3. 아마존발 AI 가격 전쟁: 아마존이 자사 칩을 활용해 AI 서비스 가격을 경쟁사보다 훨씬 낮게 책정할 계획이 알려지며 산업 전반의 마진 하락 위험이 커졌습니다.
4. 중국과의 기술 갈등: 앤스로픽이 중국 기업들의 모델 도용을 주장하고, 중국의 딥시크(DeepSeek)가 엔비디아의 최첨단 칩으로 학습했다는 정황이 나오며 기술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투자자 체크리스트

1. 3월 2일 주간으로 예정된 미국과 이란의 후속 회담 결과 모니터링하기 🕊
2. 엔비디아의 차기 GTC 행사에서 발표될 Groq IP 통합 관련 소식 체크하기 (HBM 관련주 영향) 칩 💾
3. 기업들의 실적 발표 중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이 실제 채용 동결로 이어지는지 확인하기 💼
4. 주택 시장 지표(FHFA, S&P 데이터)를 통해 연준의 비둘기파적 전환 가능성 타진하기 🏠
5. BDC 및 사모 신용 분야의 추가적인 신용 악화 징후 주시하기 📉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3
Forwarded from 서화백의 AI놀이🚀 (서화백Sentiment)
🔁 Catalyst Watch Delta (week of 3/2 vs 2/23)

🧭 변화 한눈에
지난주 트럼프 국정연설과 연준 위원들의 발언 등 정치·통화정책 이벤트 중심에서 이번 주는 실물 경제 데이터와 중국의 대규모 정책 발표로 국면이 전환됩니다. 미국 제조업/서비스업 ISM 지수, 베이지북, 그리고 특히 지난달(+130K) 대비 크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2월 고용보고서(+60K)가 시장의 핵심 동인입니다. 또한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NPC)의 경제 성장률 목표치 발표와 브로드컴(AVGO), 코스트코(COST) 등 대형주 실적이 변동성을 키울 전망입니다.

🆕 새로 생긴 리스크
- 고용 시장 급격한 둔화 우려: 2월 고용 건수 컨센서스가 6만 건으로 전월 대비 반토막 수준으로 하락 (영향 자산: 달러, 미국 국채 금리)
- 소매업 가이드라인 하향 우려: 월마트의 보수적 전망 발표 이후 타겟(TGT) 등 주요 유통사들의 2026년 실적 가이드라인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가능성 대두 (영향 자산: 소매 유통 주식)
- AI 칩 모멘텀 둔화: 반도체 섹터의 상승세가 최근 주춤한 가운데, 마벨(MRVL)의 커스텀 AI 프로세서 사업이 브로드컴에 비해 성과가 미진하다는 우려 제기 (영향 자산: 반도체 주식)
- 소프트웨어 가이드라인 불확실성: 몽고DB(MDB)가 처음으로 2027 회계연도 가이드라인을 제시함에 따라 AI 디스럽션에 따른 실적 영향력이 확인될 예정 (영향 자산: 클라우드/소프트웨어 주식)

🗑️ 삭제/완화된 리스크
- 벤처 글로벌(VG) 법적 리스크: LNG 산업의 단기 가격 추세 호전과 더불어 그간 발목을 잡았던 법적 리스크가 완화되며 주가 반등 발판 마련 (영향 자산: 에너지 주식)
- 크루즈 경영진 교체 충격: 노르웨이 크루즈(NCLH)의 갑작스러운 CEO 교체 충격이 있었으나, 행동주의 투자자(Elliott)의 참여와 산업 전반의 견고한 수요 덕분에 심리적 불안감 일부 상쇄 (영향 자산: 여행/레저 주식)
- 필수소비재 소외 현상: 기술주 변동성 확대에 따른 방어주 수요 유입으로 크로거(KR) 등 필수소비재에 대한 투자 심리 소폭 개선 (영향 자산: 필수소비재 주식)

📈 새로 강화된 기회
- 중국 정책 모멘텀: 3월 5일 개막하는 전인대에서 GDP 성장률 목표(4.5~5%) 발표 및 추가 부양책 기대감 고조 (영향 자산: 신흥국 주식, 원자재)
- AI 인프라 수요 지속: 씨에나(CIEN), 브로드컴(AVGO)을 중심으로 AI 붐에 따른 네트워킹 및 칩 수요가 여전히 강력하다는 '불리시(Bullish)' 전망 강화 (영향 자산: 반도체, 통신 장비 주식)
- 오프프라이스 소매점 점유율 확대: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로스 스토어(ROST) 등 저가형 유통사의 신규 매장 확장 및 점유율 상승 기회 주목 (영향 자산: 의류/소매 주식)

📌 스트리트 컨센서스 변화
- 제조업 ISM: 1월 52.6에서 2월 51.8로 하향 조정되며 확장세 둔화 예상
- 크레도(CRDO): 이미 실적 상향 예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기대치(Bar)가 너무 높아져 아주 작은 실망감에도 매도세가 쏟아질 수 있는 상황
- 오토존(AZO): 경쟁사(ORLY, GPC)들의 실적 부진으로 인해 견조한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단기 실적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예민해진 상태
- 코스트코(COST):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불구하고 월마트와 함께 소매업종 내 유일한 대형 성장주로 분류되며 '무적의 해자'를 가졌다는 평가 유지

실행 체크리스트
- 월요일(3/2): 미국 2월 제조업 ISM 지수 확인을 통한 경기 확장 강도 측정
- 화요일(3/3): 유로존 CPI 데이터 확인 및 타겟(TGT)의 가이드라인 제시 여부 모니터링
- 수요일(3/4): 브로드컴(AVGO) 실적 발표에서 AI 칩 매출 비중 및 매출총이익률(GM) 확인
- 목요일(3/5): 중국 전인대(NPC) 성장률 목표치 및 정책 세부 사항 체크
- 금요일(3/6): 미국 2월 고용보고서(비농업 고용자 수) 발표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감 재설정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4
Forwarded from 서화백의 AI놀이🚀 (서화백Sentiment)
📅 Catalyst Watch (week of 3/2) - 주간 전략 프리뷰

🧭 한눈에 보는 주간 핵심

이번 주는 미국의 주요 경제 지표와 기업 실적이 대거 발표되는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매크로 측면에서는 2월 제조업 및 서비스업 ISM 지수, 베이지북, 그리고 금요일 고용보고서가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입니다. 정책적으로는 중국의 전국인민대표대회(NPC) 개막과 경제 성장률 목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실적 발표에서는 브로드컴(AVGO), 마벨(MRVL) 등 AI 반도체 기업과 타겟(TGT), 코스트코(COST) 등 대형 유통주의 결과에 따라 섹터별 희비가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 날짜별 핵심 이벤트 캘린더

월요일 (3/2)
- 경제: 미국 2월 제조업 ISM (시장 예상 51.8)
- 실적: (장 시작 전) NCLH, SATS, SEE, VG / (장 마감 후) CRDO, MDB

화요일 (3/3)
- 경제: 유로존 2월 CPI, 중국 NBS PMI (야간)
- 실적: (장 시작 전) AZO, BBY, TGT, VSNT / (장 마감 후) CRWD, GTLB, ROST

수요일 (3/4)
- 경제: 미국 2월 서비스업 ISM (시장 예상 53.8), 미국 베이지북 발표
- 실적: (장 시작 전) ANF, BBWI, DY, WIX / (장 마감 후) AEO, AVGO, OKTA, VEEV

목요일 (3/5)
- 정책: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NPC) 개막 (GDP 성장률 목표 4.5~5% 예상)
- 실적: (장 시작 전) BJ, BURL, CIEN, KR, VSCO / (장 마감 후) COST, GAP, MRVL

금요일 (3/6)
- 경제: 미국 2월 고용보고서 (시장 예상 +60K)

🏛️ 매크로/정책 포인트

- 미국 경제 지표: 제조업 ISM은 1월 52.6에서 51.8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용보고서 역시 신규 고용이 1월 13만 건에서 6만 건으로 크게 낮아질 것으로 모델링되고 있어 경기 속도 조절 여부가 주목됩니다.
- 베이지북: 연준의 지역 경제 보고서를 통해 인플레이션 압력과 소비 동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중국 전인대: 중국 당국이 제시할 올해 GDP 성장률 목표(4.5~5%)와 부양책 규모가 글로벌 원자재 및 관련 섹터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주요 실적/종목 체크포인트

- 반도체 및 AI: 브로드컴(AVGO)은 AI 칩 수요와 백로그가 매우 긍정적이나, 구글의 TPU 의존도 변화 가능성과 소프트웨어 부문의 AI 잠식 우려가 공존합니다. 마벨(MRVL)은 커스텀 AI 프로세서(XPU)의 성과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 소프트웨어: 몽고DB(MDB)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는 견조한 성장이 예상되지만, AI로 인한 업계 재편 우려가 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소매 유통: 타겟(TGT)은 새로운 경영진의 운영 변화에 기대를 걸고 있으나 가이드라인 하향 위험이 있으며, 코스트코(COST)는 강력한 해자를 인정받고 있으나 높은 밸류에이션이 부담입니다.

📌 스트리트 컨센서스

1) AVGO (브로드컴)
- 1분기 매출: 191억 달러 (전년비 +28.5%)
- AI 관련 매출: 81.5억 달러 (전년비 +99%)
- EPS: 2.03달러
- 핵심 지표: 반도체 부문 매출 전년비 +50% 성장 예상

2) TGT (타겟)
- 4분기 EPS: 2.14달러 (전년비 -11.2%)
- 동일매출성장률(Comps): -2.5%
- 2026 회계연도 가이드라인: EPS 7.66달러, 동일매출성장률 +0.85% 예상

3) COST (코스트코)
- 2분기 EPS: 4.53달러
- 멤버십 수익: 13.2억 달러 (전년비 +11.2%)
- 매출 총이익률(Core GMs): 전년비 7bp 상승한 10.92% 예상

4) MDB (몽고DB)
- 4분기 매출: 6.7억 달러 (전년비 +22.1%)
- 영업이익률: 21.15% (65bp 상승 예상)
- 2027 회계연도 가이드라인: 매출 29억 달러, EPS 5.75달러 예상

5) MRVL (마벨)
- 4분기 매출: 22억 달러 (전년비 +21.2%)
- 데이터센터 매출: 16.4억 달러 (전년비 +20.2%)
- EPS: 0.79달러

⚠️ 리스크 요인

- 가이드라인 실망감: 타겟(TGT) 등 소매업체들이 보수적인 연간 전망을 제시할 경우 소비 둔화 우려가 확산될 수 있습니다.
- AI 고점 논란: 시에나(CIEN)처럼 1년 사이 주가가 급등한 종목들의 밸류에이션 부담과 반도체 섹터의 모멘텀 둔화 가능성이 있습니다.
- 소프트웨어 disruption: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모델을 대체할 수 있다는 공포가 OKTA, MDB 등 주요 종목의 실적 발표에서 재점화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실전 체크리스트

- 브로드컴(AVGO)의 매출 총이익률(GM)이 지난 분기의 실망을 딛고 회복되는가?
- 마벨(MRVL)의 AI 프로세서 사업이 브로드컴만큼의 견인력을 보여주는가?
- 타겟(TGT)과 코스트코(COST)의 실적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의 실제 구매력이 유지되고 있는지 확인했는가?
- 금요일 고용 데이터가 시장 예상치(+60K)를 크게 벗어나 금리 경로에 혼선을 주는가?

한 줄 결론: 주요 경제 지표와 AI 및 유통 대장주들의 실적이 쏟아지는 만큼, 성장률 확인과 가이드라인 안착 여부가 시장의 추가 상승을 결정할 것입니다.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6🤬2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뭐,,, 전쟁이 너무 금방 끝나는거같아서,,,
요즘 국장은 오르기만하고 기타등등은 누워버려서 노잼인 와중에
오 쫌 신나게 매매해볼까 하고 팔 걷었는데 노잼 되부러쓰,,,
🤬34🤔15😁10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일본
니케이 225 하락폭 축소
😁26🤬8🤔3
아 노잼
😁40🤬27
두쫀쿠 -> 봄동 -> 관악산
레스고
😁15🤔3🤬3
Goldman Sachs
The Risks to Energy Prices From Iran
───── ✦ ─────
📊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에너지 시장 동향
• 이란 최고 지도자 사망 후 이스라엘·미국의 군사 작전 및 이란의 보복 대응으로 중동 긴장 고조됨.
• 전 세계 석유 및 LNG 공급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탱커 교통량이 크게 감소함.
• 해협 내 선박 손상 보고로 인해 선사, 생산자, 보험사들이 관망세로 돌아서며 물류 차질 발생함.
• 현재까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유전이나 수출 인프라의 직접적인 파손은 확인되지 않음.
• 골드만삭스는 지속적인 공급 중단이 없다는 가정하에 기존 가격 전망치를 일단 유지함.
───── ✦ ─────
🛢 원유 시장 리스크 프리미엄 분석
• 주말 사이 소매 가격 15% 급등을 반영할 때 실시간 리스크 프리미엄은 배럴당 18달러로 추정됨.
• 이는 호르무즈 해협이 1개월간 완전 봉쇄될 경우의 공정 가치 영향과 유사한 수준임.
• 해협 봉쇄 시 대체 파이프라인(약 4mb/d) 활용 여부에 따라 가격 상승 폭이 달라질 수 있음.
• 아무런 보완책 없이 1개월 봉쇄 시 유가는 공정 가치 대비 15달러 추가 상승 가능함.
• 파이프라인 활용 및 전략비축유(SPR) 방출 시 상승 폭은 10달러 수준으로 제한될 수 있음.
───── ✦ ─────
💨 천연가스 및 LNG 시장 영향
• 유럽 가스(TTF) 및 아시아 LNG(JKM)는 지난 금요일까지 리스크 프리미엄이 거의 없었음.
•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LNG 공급(세계 공급의 19%) 중단 시 가격 급등 가능성이 매우 높음.
• 1개월 공급 중단 시 TTF 가격은 2022년 위기 수준인 74 EUR/MWh($25/mmBtu)에 도달 가능함.
• 2개월 이상 중단 시에는 글로벌 수요 파괴를 유도하기 위해 100 EUR/MWh 이상으로 폭등할 전망임.
• 미국 천연가스(Henry Hub)는 수출 용량 제한 및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충분한 재고로 영향이 제한적임.
───── ✦ ─────
📈 향후 전망 및 투자 가이드라인
• 과거 사례(2019년 사우디 시설 공격 등) 비추어 볼 때 지정학적 쇼크에 따른 급등은 단기에 그칠 수 있음.
• 공급 중단이 실현되지 않을 경우 2026년 4분기 브렌트유 전망치는 60달러로 하향 조정될 수 있음.
• 탱커 운임은 보험료 급증과 선박 우회로 인해 이미 연초 대비 50% 상승하며 강세를 보임.
• 향후 미국, 이란, 중국 및 GCC 국가들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소통 여부가 시장의 핵심 변수임.
😁5
Morgan Stanley
Middle East Escalation: Initial Takes
주요 분석 기업: BAE Systems, Leonardo, Rolls-Royce, Airbus, Dassault Aviation, Safran, Thales, Kongsberg, Rheinmetall, Hensoldt, Saab
───── ✦ ─────
🌍 중동 갈등 고조와 국방 산업 전망
• 이번 주말 발생한 중동의 긴장 고조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를 증대시킴
• 이는 국방 지출의 핵심 동력이며 특히 공중 및 미사일 방어 역량의 필요성을 부각함
• 미국 행정부가 단기적으로 중동 상황에 집중함에 따라 유럽의 전략적 자율성 확보가 시급해짐
• 유럽은 향후 몇 년간 국방비를 대폭 증액해야 하며 이는 해당 섹터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뒷받침함
• 미국 또한 FY27 국방 예산을 약 1.5조 달러(전년 대비 약 50% 증액)로 높이려는 움직임이 있음
───── ✦ ─────
✈️ 항공 및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
• 지정학적 사건은 복잡하고 글로벌화된 항공 공급망에 운영 및 물류 차질을 초래할 수 있음
• 중동 영공이나 항만 통과가 제한될 경우 리드 타임 연장 및 운송 비용 상승이 우려됨
• 유가 상승은 항공사 수익성에 압박을 가해 애프터마켓(AM) 및 신규 항공기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다만 항공사 수익성과 항공 제조 수요 간의 역사적 상관관계는 높지 않았음
• 유럽 항공 산업은 에너지 집약적이므로 에너지 비용 상승 시 제조 원가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존재함
───── ✦ ─────
📊 기업별 노출도 및 시장 분석
• BAE Systems: 매출의 약 10%가 중동(사우디, 카타르 등)이며 미국 매출 비중은 약 45%에 달함
• Leonardo 및 Dassault Aviation: 라팔 및 타이푼 전투기 판매를 통해 중동 지역에 상당한 노출도를 가짐
• Rolls-Royce: 엔진 AM 서비스 모델 특성상 중동 운영 항공기 비중(Trent 엔진의 11%)에 따른 현금 흐름 영향 주시 필요
• 영공 폐쇄로 인한 비행 취소 및 지연은 중동 지역 항공 여행 수요를 위축시킬 수 있음
• 중동 운영사 소유 기체는 전 세계 인 서비스 기단의 6%를 차지하며 실제 영향권은 이보다 넓을 것으로 분석됨
───── ✦ ─────
🏁 결론 및 투자 의견
• 중동의 불안정 지속은 유럽 국방비 지출의 업사이클을 강화하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판단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항공 부문은 공급망 차질과 수요 위축이라는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국방 부문은 명확한 수혜가 예상됨
• 과거 대비 지정학적 위협 인식이 강화됨에 따라 유럽 국방 섹터에 대해 매력적(Attractive)인 관점을 유지함
😁6
Morgan Stanley
Oil Disruption Risks - Asia Impacts and Sensitivities
대상 기업: Petrobras, Inpex, PTTEP, PetroChina, Woodside Energy Group Ltd., Santos, Karoon Energy, Doosan Enerbility, Hanwha Aerospace, Mitsubishi Heavy Industries, ST Engineering Ltd, Bharat Electronics, Hindustan Aeronautics, Indian Paints, SK Bioscience Co Ltd, ANA Holdings, Tokyo Gas, Osaka Gas
🛢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석유 수급 리스크 진단
• 이란과 걸프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인한 해상 물류 차질 가능성이 대두됨
• 호르무즈 해협의 전면 봉쇄는 아니더라도 선박 생산성 쇼크가 우려되는 상황임
• 실제 일부 항로 운항 중단이 보고되었으며 보험료 상승 및 항로 우회 가능성이 높음
• 전략적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부정적 베타를 가진 섹터에 대한 헤지가 필요함
• 방산 및 에너지 안보 테마를 통한 포트폴리오 리스크 분산이 권고되는 시점임
───── ✦ ─────
🌏 아시아 및 이머징 마켓의 국가별 영향 분석
• 아시아는 전반적으로 에너지 순수입 비중이 높아 유가 급등 시 부정적 영향이 큼
• 호주, 말레이시아, 태국은 에너지 자원 보유국으로서 상대적인 방어력을 보유함
• 일본과 한국은 가치주 특성에도 불구하고 주요 에너지 수입국이라 차익 실현 압력이 예상됨
• 특히 한국은 원유 70.7%를 중동에서 수입하여 수입 물가 상승 압력이 매우 강력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유가 10% 상승 시 한국의 제조 원가는 0.68% 상승하는 구조임
•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자금 유출과 달러 강세로 인해 1,410~1,450원 수준에서 변동될 전망임
───── ✦ ─────
📈 수혜 섹터 및 기업 스크리닝
• 에너지 및 소재 섹터는 유가 상승 시 가장 긍정적인 상관관계를 형성함
• 브라질의 Petrobras, 일본의 Inpex, 태국의 PTTEP가 대표적인 유가 상승 수혜주임
• 호주의 Woodside, Santos 등 상류 부문 생산 기업들의 주가 수익률 방어가 기대됨
• 방산 섹터는 지정학적 위기 시 KOSPI 대비 아웃퍼폼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현대로템 등 한국 방산주가 군사적 긴장의 테마주로 부각됨
───── ✦ ─────
📉 리스크 노출 섹터 및 기업 경계
• 유가 급등 시 항공, 자동차, 소비자 재량재, 유틸리티 섹터의 마진 악화가 우려됨
• 인도 Asian Paints, 한국 SK바이오사이언스 등 비용 구조상 유가 민감도가 높은 기업이 위험함
• 일본의 ANA Holdings, 도쿄가스 등 에너지 비용 전가가 어려운 유틸리티 기업은 부정적임
• 과거 사례 분석 결과 지정학적 위기 직후에는 저변동성 및 고배당주가 상대적으로 선전함
• 성장주 섹터는 유가 쇼크 기간 동안 전반적으로 언더퍼폼하는 양상이 관찰됨
───── ✦ ─────
🎯 결론 및 투자 전략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현재 상황은 유가 급등과 물류 차질이 동반되는 '시나리오 4'에 근접함
•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의 베타를 낮추고 에너지 자원 및 방산 테마 비중을 확대해야 함
• 한국 시장 내에서는 반도체 AI 사이클과 방산 슈퍼 사이클을 보유한 종목으로 압축 대응이 유리함
•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방어적 스탠스를 유지하며 리스크 관리에 집중할 것을 권고함
😁2
슼바싸가 유가랑 저런 관계인지는 몰랐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