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건설기계 260112
최근 건설기계 업황이 가장 천천히 돌던 지역을 꼽자면 아시아와 북미 지역이었죠.
MBS 매입 / 금리 인하 등으로 미국 주택시장이 활성화된다면 관세 등으로 불확실성이 크던 미국 건설기계 시장 업황도 빠르게 올라올 가능성이 생깁니다.
지켜볼만한 대목입니다.
최근 건설기계 업황이 가장 천천히 돌던 지역을 꼽자면 아시아와 북미 지역이었죠.
MBS 매입 / 금리 인하 등으로 미국 주택시장이 활성화된다면 관세 등으로 불확실성이 크던 미국 건설기계 시장 업황도 빠르게 올라올 가능성이 생깁니다.
지켜볼만한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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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속보 단독 뉴스
🔍[단독] ‘14만 전자’ 된 삼성, “임원 성과급과 주가 연동 폐지”
받) 여의도에서도 시장이 좋았던거지 매니져 너가 잘한거냐며 성과급 못주겠다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
😁55🤬17🤔6
Ai 가수가 기존 가수들을 디스
https://youtu.be/9rbgewN3_EI?si=vCoV44QUfFgPNShJ
https://youtu.be/9rbgewN3_EI?si=vCoV44QUfFgPNShJ
YouTube
디스곡 낸 AI 가수 Xania Monet 🤖 | R&B 아티스트들의 반발 (Feat. SZA, 켈라니, 빅토리아 모네 등)
와잇티 오리지널 (White Tee Original) @whiteteeog
미국의 흑인 음악 씬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 설명하는 채널 (외힙, R&B)
#와잇티 #와잇티오리지널
Xania Monet, 알앤비, R&B, SZA, Kehlani, 켈라니, Victoria Monet, 빅토리아 모네, 머니 롱, Muni Long, AI 가수, 빌보드, 밀리 바닐리, Milli Vanilli 사건, 디스곡, 베이비 테이트, baby tate, 랩퍼, Wale…
미국의 흑인 음악 씬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 설명하는 채널 (외힙, R&B)
#와잇티 #와잇티오리지널
Xania Monet, 알앤비, R&B, SZA, Kehlani, 켈라니, Victoria Monet, 빅토리아 모네, 머니 롱, Muni Long, AI 가수, 빌보드, 밀리 바닐리, Milli Vanilli 사건, 디스곡, 베이비 테이트, baby tate, 랩퍼, W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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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Stanley
Weekly Warm-up: The Broadening Is Underway
Covered Companies: AbbVie (ABBV), American Tower (AMT), CenterPoint Energy (CNP), Delta Airlines (DAL), EQT Corp (EQT), Knight-Swift (KNX), Northrop Grumman (NOC), Atlassian (TEAM), Target (TGT), Walmart (WMT) 등 (Fresh Money Buy List 기준)
───── ✦ ─────
📈 시장 전략: 확장 국면(Broadening)의 본격화
• 지난 11월 이후 시장의 상승세가 대형주에서 중소형주 및 경기민감주로 확산되는 'Broadening'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
• 특히 소형주(Small Caps)와 경기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Goods) 섹터가 11월 중순 이후 각각 +11%, +15% 상승하며 시장을 주도함
• 이러한 역학 관계는 운영 레버리지 효과, 가격 결정력, AI 도입, 규제 완화, 금리 및 유가 하락 등의 시너지 효과를 시장이 반영하기 시작했기 때문으로 분석됨
• 경기소비재,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소형주에 대한 '매수(Long)' 포지션을 유지할 것을 권고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소형주(Small Cap) 이익 모멘텀 회복
• 소형주 이익이 전년 대비 +8% 성장하며, 1년 전의 -8% 역성장에서 뚜렷한 반등세(Inflecting)를 보임
• 이는 마진 확대와 매출 안정화가 결합된 결과로, S&P 600 소형주 지수 기준으로 2022년 이후 가장 강력한 이익 성장세임
• 대형주 대비 상대적인 이익 수정 비율(Earnings Revisions Breadth)이 상승 반전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S&P 500 대비 7배(7-turn) 할인 거래되고 있어 매력적인 진입 구간으로 판단됨
───── ✦ ─────
🏛️ 정책 효과와 주택 시장
• 트럼프 행정부는 연초부터 주택 구입 능력 개선과 국가 안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양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음
• 특히 GSE(정부후원기업)를 통한 2,000억 달러 규모의 모기지 매입 프로그램 발표는 모기지 금리를 약 15bps 낮추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됨
• 주택 건설업체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검토 소식 등은 주택 공급 확대와 관련 소매 유통업체들의 주가 상승을 견인할 요소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러한 주택 관련 정책 순풍은 당사가 추천하는 경기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Goods) 섹터에 강력한 강세 요인(Bullish Driver)으로 작용할 전망
───── ✦ ─────
📊 2026년 시장 전망 및 실적 추정 (S&P 500)
• 기본 시나리오(Base Case): 12개월 목표 주가 7,800pt 제시
• 2024년(E): EPS $271
• 2025년(E): EPS $311 (YoY +15% 성장 예상)
• 2026년(E): EPS $358 (YoY +15% 성장 예상)
• 밸류에이션: 현재 P/E 22.2배 수준이며, 목표 P/E는 22.0배로 설정
• 현재 채권 시장이 연내 2회 금리 인하만을 반영하고 있으나, 높은 십대 후반(high-teens)의 EPS 성장률을 고려할 때 이는 주식 시장에 충분히 부양적인 수준으로 평가됨
Weekly Warm-up: The Broadening Is Underway
Covered Companies: AbbVie (ABBV), American Tower (AMT), CenterPoint Energy (CNP), Delta Airlines (DAL), EQT Corp (EQT), Knight-Swift (KNX), Northrop Grumman (NOC), Atlassian (TEAM), Target (TGT), Walmart (WMT) 등 (Fresh Money Buy Lis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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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전략: 확장 국면(Broadening)의 본격화
• 지난 11월 이후 시장의 상승세가 대형주에서 중소형주 및 경기민감주로 확산되는 'Broadening'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
• 특히 소형주(Small Caps)와 경기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Goods) 섹터가 11월 중순 이후 각각 +11%, +15% 상승하며 시장을 주도함
• 이러한 역학 관계는 운영 레버리지 효과, 가격 결정력, AI 도입, 규제 완화, 금리 및 유가 하락 등의 시너지 효과를 시장이 반영하기 시작했기 때문으로 분석됨
• 경기소비재,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소형주에 대한 '매수(Long)' 포지션을 유지할 것을 권고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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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주(Small Cap) 이익 모멘텀 회복
• 소형주 이익이 전년 대비 +8% 성장하며, 1년 전의 -8% 역성장에서 뚜렷한 반등세(Inflecting)를 보임
• 이는 마진 확대와 매출 안정화가 결합된 결과로, S&P 600 소형주 지수 기준으로 2022년 이후 가장 강력한 이익 성장세임
• 대형주 대비 상대적인 이익 수정 비율(Earnings Revisions Breadth)이 상승 반전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S&P 500 대비 7배(7-turn) 할인 거래되고 있어 매력적인 진입 구간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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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효과와 주택 시장
• 트럼프 행정부는 연초부터 주택 구입 능력 개선과 국가 안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양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음
• 특히 GSE(정부후원기업)를 통한 2,000억 달러 규모의 모기지 매입 프로그램 발표는 모기지 금리를 약 15bps 낮추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됨
• 주택 건설업체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검토 소식 등은 주택 공급 확대와 관련 소매 유통업체들의 주가 상승을 견인할 요소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러한 주택 관련 정책 순풍은 당사가 추천하는 경기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Goods) 섹터에 강력한 강세 요인(Bullish Driver)으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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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시장 전망 및 실적 추정 (S&P 500)
• 기본 시나리오(Base Case): 12개월 목표 주가 7,800pt 제시
• 2024년(E): EPS $271
• 2025년(E): EPS $311 (YoY +15% 성장 예상)
• 2026년(E): EPS $358 (YoY +15% 성장 예상)
• 밸류에이션: 현재 P/E 22.2배 수준이며, 목표 P/E는 22.0배로 설정
• 현재 채권 시장이 연내 2회 금리 인하만을 반영하고 있으나, 높은 십대 후반(high-teens)의 EPS 성장률을 고려할 때 이는 주식 시장에 충분히 부양적인 수준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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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KLA (UBS)
US Semiconductors and Semi Equipment
SemiBytes: More on NVDA-Groq; WFE Super-Cycle in '26/'27
───── ✦ ─────
1. NVDA의 Groq 인수: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에 방점 🖥️
• NVDA의 Groq 인수는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 특히 컴파일러 기술 확보가 핵심 이유인 것으로 분석됨
• Groq의 접근 방식은 구글 TPU 개발팀이 사용했던 것과 유사하며, 기존 GPU의 동적 런타임 스케줄링과 대조되는 방식을 제공함
• Groq 기술은 소프트웨어 계층에서 라우팅을 수행하고 정적-동적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명령어를 미리 계획함으로써 캐시 및 하드웨어 스케줄러의 복잡성을 제거함
• Groq 창립자인 Jonathan Ross가 NVDA의 Chief Software Architect 직함을 맡게 된 점도 이번 딜이 소프트웨어 중심임을 뒷받침함
• 이러한 소프트웨어 역량은 NVDA 로드맵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겠으나, 이론적으로 하드웨어 솔루션을 가속화하여 TPU의 이점을 상쇄하고 경쟁 우위를 확대할 수 있음
• Groq의 LPU 기술(온보드 SRAM 포함)은 2030년까지 3~4조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TAM의 약 10%를 차지하는 초저지연 워크로드를 겨냥할 것으로 보임
───── ✦ ─────
2. 2026/2027년 WFE(웨이퍼 제조 장비) 슈퍼사이클 전망 📈
• 최근 반도체 장비주(SPE)의 랠리(LRCX +18%, AMAT +12% 등)는 향후 2~3년 WFE 성장 강세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식 확대를 반영함
• UBS는 2026년 WFE 규모를 1,365억 달러, 2027년에는 1,450억 달러로 추정하며 시장 컨센서스보다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2027년 WFE를 약 1,400억 달러 수준으로 내재하고 있어 UBS 전망치 대비 낮게 형성되어 있음
• 투자자들은 주가 상승 여력과 WFE가 1,700억 달러에 도달하는 시나리오에서의 EPS(주당순이익) 추정치에 주목하고 있음
───── ✦ ─────
3. 업사이드 시나리오 및 밸류에이션 매력 💰
• WFE 지출이 1,700억 달러(2029/30년경 가정)에 도달하는 업사이드 시나리오에서 주요 장비업체의 EPS 잠재력을 산출함
• 해당 시나리오에서 LRCX의 EPS는 약 $9.80, AMAT는 $16.39, KLAC는 $59.29 수준으로 추산됨
• 이는 현재 2027년 컨센서스 대비 35~60% 높은 수준이며,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도 매력적임
• 업사이드 시나리오 적용 시 P/E 멀티플은 AMAT 약 18배, LRCX 약 22배, KLAC 약 23배 수준으로 현재 멀티플 대비 저렴해 보임
• UBS는 반도체 장비 섹터가 향후 몇 년간 가장 매력적인 투자 기회 중 하나가 될 것으로 판단함
───── ✦ ─────
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변경 요약 📊
• [기존 뷰 대비 변경점] UBS는 2026/2027년 WFE 전망치를 각각 1,365억 달러, 1,450억 달러로 제시하며, 이는 시장 내재 컨센서스(2027년 기준 약 1,400억 달러)보다 높은 수치임. 장비주들이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연도별 실적 추정 (매출액 단위: 백만 달러)]
o AMAT: 2025E 매출 20,486 / 2026E 매출 23,040 / 2027E 매출 24,786
o LRCX: 2025E 매출 13,508 / 2026E 매출 15,066 / 2027E 매출 17,044
o KLAC: 2025E 매출 7,544 / 2026E 매출 10,849 / 2027E 매출 11,789
o ASML: 2025E 매출 28,109 / 2026E 매출 29,885 / 2027E 매출 34,304
o (참고: 위 수치는 보고서 내 Figure 1 테이블 기반이며, 업사이드 시나리오는 별도 산출됨)
US Semiconductors and Semi Equipment
SemiBytes: More on NVDA-Groq; WFE Super-Cycle in '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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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VDA의 Groq 인수: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에 방점 🖥️
• NVDA의 Groq 인수는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 특히 컴파일러 기술 확보가 핵심 이유인 것으로 분석됨
• Groq의 접근 방식은 구글 TPU 개발팀이 사용했던 것과 유사하며, 기존 GPU의 동적 런타임 스케줄링과 대조되는 방식을 제공함
• Groq 기술은 소프트웨어 계층에서 라우팅을 수행하고 정적-동적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명령어를 미리 계획함으로써 캐시 및 하드웨어 스케줄러의 복잡성을 제거함
• Groq 창립자인 Jonathan Ross가 NVDA의 Chief Software Architect 직함을 맡게 된 점도 이번 딜이 소프트웨어 중심임을 뒷받침함
• 이러한 소프트웨어 역량은 NVDA 로드맵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겠으나, 이론적으로 하드웨어 솔루션을 가속화하여 TPU의 이점을 상쇄하고 경쟁 우위를 확대할 수 있음
• Groq의 LPU 기술(온보드 SRAM 포함)은 2030년까지 3~4조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TAM의 약 10%를 차지하는 초저지연 워크로드를 겨냥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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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6/2027년 WFE(웨이퍼 제조 장비) 슈퍼사이클 전망 📈
• 최근 반도체 장비주(SPE)의 랠리(LRCX +18%, AMAT +12% 등)는 향후 2~3년 WFE 성장 강세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식 확대를 반영함
• UBS는 2026년 WFE 규모를 1,365억 달러, 2027년에는 1,450억 달러로 추정하며 시장 컨센서스보다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2027년 WFE를 약 1,400억 달러 수준으로 내재하고 있어 UBS 전망치 대비 낮게 형성되어 있음
• 투자자들은 주가 상승 여력과 WFE가 1,700억 달러에 도달하는 시나리오에서의 EPS(주당순이익) 추정치에 주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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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업사이드 시나리오 및 밸류에이션 매력 💰
• WFE 지출이 1,700억 달러(2029/30년경 가정)에 도달하는 업사이드 시나리오에서 주요 장비업체의 EPS 잠재력을 산출함
• 해당 시나리오에서 LRCX의 EPS는 약 $9.80, AMAT는 $16.39, KLAC는 $59.29 수준으로 추산됨
• 이는 현재 2027년 컨센서스 대비 35~60% 높은 수준이며,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도 매력적임
• 업사이드 시나리오 적용 시 P/E 멀티플은 AMAT 약 18배, LRCX 약 22배, KLAC 약 23배 수준으로 현재 멀티플 대비 저렴해 보임
• UBS는 반도체 장비 섹터가 향후 몇 년간 가장 매력적인 투자 기회 중 하나가 될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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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변경 요약 📊
• [기존 뷰 대비 변경점] UBS는 2026/2027년 WFE 전망치를 각각 1,365억 달러, 1,450억 달러로 제시하며, 이는 시장 내재 컨센서스(2027년 기준 약 1,400억 달러)보다 높은 수치임. 장비주들이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연도별 실적 추정 (매출액 단위: 백만 달러)]
o AMAT: 2025E 매출 20,486 / 2026E 매출 23,040 / 2027E 매출 24,786
o LRCX: 2025E 매출 13,508 / 2026E 매출 15,066 / 2027E 매출 17,044
o KLAC: 2025E 매출 7,544 / 2026E 매출 10,849 / 2027E 매출 11,789
o ASML: 2025E 매출 28,109 / 2026E 매출 29,885 / 2027E 매출 34,304
o (참고: 위 수치는 보고서 내 Figure 1 테이블 기반이며, 업사이드 시나리오는 별도 산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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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quarie (맥쿼리)
Socialism with American Characteristics
대상 기업: 없음 (Global Strategy)
───── ✦ ─────
🇺🇸 미국 특색의 사회주의 (Socialism with American Characteristics)
• 1980~2000년대는 민간 부문을 우선시하는 신자유주의 시대였으나, 글로벌 금융위기(GFC) 이후 불평등과 외부효과 문제로 인해 대안을 모색하는 흐름이 나타남
• 중국이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국가 자본주의)'를 채택했듯, 최근 12개월간 미국과 중국의 차이가 급격히 좁혀지며 '미국 특색의 사회주의'라는 개념이 부상함
• 좌우를 막론하고 포퓰리스트들은 종교적 광신도처럼 행동하며, 시장을 불신하고 정부의 개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 함
• 민간과 공공 부문의 경계가 모호해지며, 민간 기업은 생존하더라도 국가 자산의 관리자로서 정부 어젠다에 복종해야 하는 처지가 됨 🏛️
───── ✦ ─────
📉 변덕스러운 국가 정책과 시장의 혼란
• 최근 몇 주간 미국 민간 부문은 변덕스러운 국가 정책으로 인해 큰 혼란을 겪었음
• 트럼프는 수요와 공급을 고려하는 대신, 기관 투자자의 가정용 주택 매입을 갑자기 금지하고 주정부 기관에 모기지를 매입해 금리를 낮추라고 지시함
• 또한 방위비 지출을 50% 늘리겠다고 하면서도 방산 업체들에게는 주주 환원을 자제하라고 요구함 🚫
• 여기에 더해 관세 정책은 미로처럼 복잡해져 정량화하거나 준수하기 어려울 정도로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음
• 제약사 약가 정책, 계획 없는 포함 외교(gunboat diplomacy), 이민 정책 등에서도 유사한 혼란이 지속되는 중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경제 지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 CPI (소비자물가지수): 다음 주 발표될 CPI는 측정 이슈가 있으나 약 2.7%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 이는 관세가 없었을 경우보다 60~70bp(0.6~0.7%p) 높은 수치로, 관세의 누적 효과가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음 📈
• 고용 시장: '해방의 날(Liberation Day)' 이후 노동 시장은 얼어붙었으며, 순고용 증가는 0에 수렴하고 기회는 줄어들고 있음
• 제조업: 관세 영향을 받는 산업의 하류 부문(downstream)에서 손실이 발생하며 제조업 부활은 나타나지 않고 있음
• 투자: 특이한 정책들이 비 AI(Non-AI) 분야의 투자를 감소시켰고, 경제는 전적으로 AI와 부의 효과(wealth effect)에만 의존하며 양극화되고 있음
───── ✦ ─────
💡 투자 전략 및 전망
• 투자자들은 민간 부문이 회복력이 있고 결국 정상화될 것이라 믿으며 S&P 500의 위험 프리미엄을 높이지 않고 있음
• 그러나 저자들은 기업들이 트윗 하나로 혼란에 빠질 수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믿음에 확신을 가지지 못함
• 니체(Nietzsche)의 말처럼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도 당신을 들여다본다"는 경고를 인용하며, 혼돈을 감수하면 혼돈이 역습할 수 있음을 시사함
• 시장이 현재의 정책적 불확실성과 구조적 변화(국가 개입 확대)를 과소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함 ⚠️
───── ✦ ─────
📅 연간 실적 추정 (해당 사항 없음)
•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 분석이 아닌 글로벌 거시 경제(Macro) 전략 보고서이므로, 특정 기업의 금년, 내년, 내후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PER/PBR 추정치를 포함하고 있지 않음
• 대신 거시 경제 지표(CPI, 고용 데이터 등)의 변화와 정책적 리스크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Socialism with American Characteristics
대상 기업: 없음 (Global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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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특색의 사회주의 (Socialism with American Characteristics)
• 1980~2000년대는 민간 부문을 우선시하는 신자유주의 시대였으나, 글로벌 금융위기(GFC) 이후 불평등과 외부효과 문제로 인해 대안을 모색하는 흐름이 나타남
• 중국이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국가 자본주의)'를 채택했듯, 최근 12개월간 미국과 중국의 차이가 급격히 좁혀지며 '미국 특색의 사회주의'라는 개념이 부상함
• 좌우를 막론하고 포퓰리스트들은 종교적 광신도처럼 행동하며, 시장을 불신하고 정부의 개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 함
• 민간과 공공 부문의 경계가 모호해지며, 민간 기업은 생존하더라도 국가 자산의 관리자로서 정부 어젠다에 복종해야 하는 처지가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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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덕스러운 국가 정책과 시장의 혼란
• 최근 몇 주간 미국 민간 부문은 변덕스러운 국가 정책으로 인해 큰 혼란을 겪었음
• 트럼프는 수요와 공급을 고려하는 대신, 기관 투자자의 가정용 주택 매입을 갑자기 금지하고 주정부 기관에 모기지를 매입해 금리를 낮추라고 지시함
• 또한 방위비 지출을 50% 늘리겠다고 하면서도 방산 업체들에게는 주주 환원을 자제하라고 요구함 🚫
• 여기에 더해 관세 정책은 미로처럼 복잡해져 정량화하거나 준수하기 어려울 정도로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음
• 제약사 약가 정책, 계획 없는 포함 외교(gunboat diplomacy), 이민 정책 등에서도 유사한 혼란이 지속되는 중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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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지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 CPI (소비자물가지수): 다음 주 발표될 CPI는 측정 이슈가 있으나 약 2.7%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 이는 관세가 없었을 경우보다 60~70bp(0.6~0.7%p) 높은 수치로, 관세의 누적 효과가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음 📈
• 고용 시장: '해방의 날(Liberation Day)' 이후 노동 시장은 얼어붙었으며, 순고용 증가는 0에 수렴하고 기회는 줄어들고 있음
• 제조업: 관세 영향을 받는 산업의 하류 부문(downstream)에서 손실이 발생하며 제조업 부활은 나타나지 않고 있음
• 투자: 특이한 정책들이 비 AI(Non-AI) 분야의 투자를 감소시켰고, 경제는 전적으로 AI와 부의 효과(wealth effect)에만 의존하며 양극화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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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전략 및 전망
• 투자자들은 민간 부문이 회복력이 있고 결국 정상화될 것이라 믿으며 S&P 500의 위험 프리미엄을 높이지 않고 있음
• 그러나 저자들은 기업들이 트윗 하나로 혼란에 빠질 수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믿음에 확신을 가지지 못함
• 니체(Nietzsche)의 말처럼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도 당신을 들여다본다"는 경고를 인용하며, 혼돈을 감수하면 혼돈이 역습할 수 있음을 시사함
• 시장이 현재의 정책적 불확실성과 구조적 변화(국가 개입 확대)를 과소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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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해당 사항 없음)
•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 분석이 아닌 글로벌 거시 경제(Macro) 전략 보고서이므로, 특정 기업의 금년, 내년, 내후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PER/PBR 추정치를 포함하고 있지 않음
• 대신 거시 경제 지표(CPI, 고용 데이터 등)의 변화와 정책적 리스크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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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Morgan Stanley) Riding the second wave of biosimil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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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상향 및 목표주가 대폭 조정
• 투자의견을 기존 Equal-weight(중립)에서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 또한 기존 202,000원에서 275,000원으로 약 36% 상향함.
• 이번 상향 조정은 바이오시밀러 '제2의 물결(Second Wave)' 진입에 따른 구조적 성장과 마진 개선을 반영한 결과임.
• 현 주가(214,000원) 대비 약 28.5%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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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고마진 신제품 사이클 도래
•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현재 초기 단계의 '제2의 물결'에 진입했으며, 이는 셀트리온과 같은 플레이어들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보임.
• SteQeyma(스텔라라), Omlyclo(졸레어) 등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은 기존 구형 제품 대비 훨씬 높은 마진율을 기록할 전망임.
• 신제품들은 아직 다년간의 약가 인하 압력을 겪지 않았기에 높은 판매가격을 유지할 수 있음.
• 실제로 미국 내 Zymfentra(짐펜트라, 램시마SC 미국명) 가격은 비미국 지역 램시마SC 가격 대비 2~3배 높게 형성되어 수익성이 매우 뛰어남.
• 회사는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의 매출총이익률(GP Margin)이 짐펜트라에 육박하는 고마진 구조를 가질 것이라고 언급함.
• 이에 따라 신제품들의 GP 마진은 70~80% 수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2025년 전사 평균 GP 마진(48%)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임.
• 이러한 믹스 개선 효과로 영업이익률(OPM)은 2025년 28%에서 **2026년 34%**로 대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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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우려에 대한 반박 및 실적 전망
• 투자자들은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의 침투 속도가 예상보다 느렸던 점을 들어 제2의 물결에 대해 보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음.
• 그러나 다수의 신규 바이오시밀러가 시장에 진입 중이며, 아바스틴(Avastin) 사례처럼 양호한 침투율을 보일 것으로 전망함.
• 2025년 실적은 인플렉트라(Inflectra)의 매출 감소(-38% YoY)와 합병 관련 고가 재고 소진 영향으로 OPM 회복이 제한적일 수 있음.
• 하지만 고가 재고 소진이 완료되고 신제품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6년부터는 이익 개선세가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판단함.
• 미국 공장 인수에 따른 비용 부담 우려가 있으나, 이는 전체 매출의 약 3% 수준으로 미미할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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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변경 및 실적 추정치 조정 내역
• 투자의견: Equal-weight ➔ Overweight (상향)
• 목표주가: 202,000원 ➔ 275,000원
• 변경 사유: 신규 바이오시밀러 출시에 따른 마진 개선 효과를 반영하여 2026년 이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
• 실적 조정: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22.2%, 순이익 추정치를 23.4% 각각 상향함.
• 2026년 이후 잉여현금흐름(FCF) 개선이 DCF 밸류에이션 상향의 주요 근거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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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2025~2027)
• 2025년 예상: 매출 4조 1,750억 원, 영업이익 1조 1,650억 원, 순이익 8,070억 원 (PER 51.4배, P/BR 2.4배)
• 2026년 예상: 매출 5조 3,210억 원, 영업이익 1조 8,080억 원, 순이익 1조 3,220억 원 (PER 38.0배, P/BR 2.7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7년 예상: 매출 6조 1,720억 원, 영업이익 2조 1,100억 원, 순이익 1조 5,450억 원 (PER 33.2배, P/BR 2.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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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상향 및 목표주가 대폭 조정
• 투자의견을 기존 Equal-weight(중립)에서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 또한 기존 202,000원에서 275,000원으로 약 36% 상향함.
• 이번 상향 조정은 바이오시밀러 '제2의 물결(Second Wave)' 진입에 따른 구조적 성장과 마진 개선을 반영한 결과임.
• 현 주가(214,000원) 대비 약 28.5%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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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고마진 신제품 사이클 도래
•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현재 초기 단계의 '제2의 물결'에 진입했으며, 이는 셀트리온과 같은 플레이어들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보임.
• SteQeyma(스텔라라), Omlyclo(졸레어) 등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은 기존 구형 제품 대비 훨씬 높은 마진율을 기록할 전망임.
• 신제품들은 아직 다년간의 약가 인하 압력을 겪지 않았기에 높은 판매가격을 유지할 수 있음.
• 실제로 미국 내 Zymfentra(짐펜트라, 램시마SC 미국명) 가격은 비미국 지역 램시마SC 가격 대비 2~3배 높게 형성되어 수익성이 매우 뛰어남.
• 회사는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의 매출총이익률(GP Margin)이 짐펜트라에 육박하는 고마진 구조를 가질 것이라고 언급함.
• 이에 따라 신제품들의 GP 마진은 70~80% 수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2025년 전사 평균 GP 마진(48%)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임.
• 이러한 믹스 개선 효과로 영업이익률(OPM)은 2025년 28%에서 **2026년 34%**로 대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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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우려에 대한 반박 및 실적 전망
• 투자자들은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의 침투 속도가 예상보다 느렸던 점을 들어 제2의 물결에 대해 보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음.
• 그러나 다수의 신규 바이오시밀러가 시장에 진입 중이며, 아바스틴(Avastin) 사례처럼 양호한 침투율을 보일 것으로 전망함.
• 2025년 실적은 인플렉트라(Inflectra)의 매출 감소(-38% YoY)와 합병 관련 고가 재고 소진 영향으로 OPM 회복이 제한적일 수 있음.
• 하지만 고가 재고 소진이 완료되고 신제품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6년부터는 이익 개선세가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판단함.
• 미국 공장 인수에 따른 비용 부담 우려가 있으나, 이는 전체 매출의 약 3% 수준으로 미미할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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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변경 및 실적 추정치 조정 내역
• 투자의견: Equal-weight ➔ Overweight (상향)
• 목표주가: 202,000원 ➔ 275,000원
• 변경 사유: 신규 바이오시밀러 출시에 따른 마진 개선 효과를 반영하여 2026년 이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
• 실적 조정: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22.2%, 순이익 추정치를 23.4% 각각 상향함.
• 2026년 이후 잉여현금흐름(FCF) 개선이 DCF 밸류에이션 상향의 주요 근거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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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2025~2027)
• 2025년 예상: 매출 4조 1,750억 원, 영업이익 1조 1,650억 원, 순이익 8,070억 원 (PER 51.4배, P/BR 2.4배)
• 2026년 예상: 매출 5조 3,210억 원, 영업이익 1조 8,080억 원, 순이익 1조 3,220억 원 (PER 38.0배, P/BR 2.7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7년 예상: 매출 6조 1,720억 원, 영업이익 2조 1,100억 원, 순이익 1조 5,450억 원 (PER 33.2배, P/BR 2.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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