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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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기여도 상위 10등 안에 HLB / 신성델타테크 / 한중엔시에스 / 워트 / 코오롱티슈진. 꿈도 희망도 없어보이는 라인업.

코스닥의 퀄리티는 언제 올라올 것인가? 언제 바닥을 잡아볼까? 라는 생각과 별개로 지금 먼저 손댈 필요성이 별로 없다고 생각. 시장이 좋지 않은데 전선을 넓힐 이유도 많지 않을 뿐더러 뻘밭으로 기어들어가야 할 이유도 없음.
- MNC 기업 (Shiseido, Estee Lauder, L’Oreal)
- Douyin 채널과 소규모 브랜드 성장으로 보수적 가이던스 충족 예상

- 한국 기업 (LGHH, 아모레)
- Douyin에 적극적으로 투자하여 높은 성장률 기록

- Giant와 Proya
- 지속적인 성과로 우수한 성적 기록

- Proya
- 대표 브랜드 Proya의 GMV 성장 (Tmall: 70%+, Douyin: 110%+, JD: 80%)
- 화장품 카테고리 1위 (Tmall, Douyin, JD)
- TIMAGE 브랜드 (Tmall: 80%+ 성장, Douyin: 비슷한 수준 유지)
- Hapsode 브랜드 (Tmall: 20%+, JD: 50%+ 성장)
- Off&Relax 브랜드 (Tmall: 70%+, Tik Tok: 10%+, JD: 60% 성장)

- Giant
- Comfy/Collgene 브랜드 (모든 플랫폼에서 60%+, 100%+ GMV 성장)
- Comfy 브랜드 (Tmall: 50%+, Tik Tok: 65%+, JD: 100% 성장)
- 주요 제품: 재조합 콜라겐 드레싱 (Tmall 의료 드레싱 부문 1위)
- 단일 사용 에센스 (Tmall, Douyin 에센스 카테고리 1위)
- Collgene 브랜드 (Tmall: 70%+, Tik Tok: 300%+, JD: 200% 성장)
- 주요 제품: Human-like energy tightening mask (100%+ GMV 성장)
- Human-like liftactiv 단일 사용 에센스 (60%+ GMV 성장)

- Botanee
- Winona 브랜드: Tmall에서 10위로 한 계단 하락
- Winona Baby Tmall 플래그십 스토어: 아기용 선크림 판매 2위

- Bloomage
- Biomeso와 QuadHA 브랜드 성장
- Biohyalux와 MedRepair 브랜드 약세
- 스킨케어 사업 개혁 중, 618 프로모션 기간 동안 큰 투자 없음

- 상하이 자화 (Shanghai Jahwa)
- Herborist 브랜드: 618 기간 동안 온라인 판매 성장
- 오프라인 판매: 여전히 압박 (브랜드 전체 판매의 절반 차지)
- Dr Yu 브랜드: 미미한 성과, 더모코스메틱 시장에서 경쟁 심화
#AI
생성 AI는 이전 기술 변화와 유사하게 세 가지 주요 계층으로 개발 및 구현되고 있습니다:
1. 인프라 계층
• 이 기술과 관련된 클라우드 컴퓨팅 요구를 충족.
2. AI 모델/플랫폼 계층
• 대형 언어 모델(LLM)의 개발 및 소유권 동향.
• 효과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자본 규모와 기술 자원을 가진 소수 기업 (예: GOOGL, META, MSFT)이 내부적으로 개발하거나 제3자 AI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어 투자.
3. 응용 계층
• 행동 변화와 새로운 모바일 및 데스크톱 제품과의 상호작용 도입으로 인한 시장 점유율, 단위 경제 및 수익화 기회의 잠재적 변화.
#어닝
- 추정치만 맨날 올라가면 뭐하누 ㅜ
#수급
- 돈도 맨날 들어오면 뭐하누 ㅜ
#원유
- 가솔린 숏포지션이 코로나때수준
1. 투자 및 비용
• 기업들과 공공 서비스 기관들은 데이터 센터, 칩, AI 인프라 및 전력망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음.
• 이 투자는 지금까지 개발자들의 효율성 향상 외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지 못함.
• NVIDIA를 포함한 주요 수혜 기업들의 주식도 급락.

2. 전문가 의견
• Daron Acemoglu (MIT 교수):
• AI 기술에 회의적.
• 향후 10년 동안 AI가 전체 작업의 5% 미만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
• AI가 향후 10년 동안 미국의 생산성을 0.5% 증가시키고, GDP 성장률을 0.9%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
• Jim Covello (GS 글로벌 주식 연구 책임자):
• AI 기술의 수익성이 낮다고 봄.
• AI 기술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비용도 많이 든다고 지적.
• AI가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가능성도 낮다고 봄.
• Joseph Briggs (GS 글로벌 경제학자):
• 더 낙관적인 시각.
• AI가 결국 모든 작업의 25%를 자동화하고, 미국의 생산성을 9%, GDP 성장률을 6.1%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
• Kash Rangan (GS 미국 소프트웨어 애널리스트)와 Eric Sheridan (GS 인터넷 애널리스트):
• 장기적으로 AI의 잠재력에 대해 낙관적.
• 현재의 AI 인프라 투자가 과도하지 않다고 봄.

3. 성장 제약 요소
• 반도체: 반도체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여 AI 성장에 제약을 가할 것으로 예상.
• 전력 공급: AI 기술과 데이터 센터의 확산으로 인해 전력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전력망이 이러한 수요 증가를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음.
• 규제된 산업 특성과 공급망 제약으로 인해 전력 인프라 투자도 쉽지 않음.

4. 시장에 미치는 영향
• AI 기술의 기본적인 이야기는 유지되기 어려울 수 있지만, AI 인프라 제공 업체는 계속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음.
• AI 테마가 지속되면서 NVIDIA 외에도 AI 수혜 기업들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유틸리티가 다음 큰 수혜자가 될 수 있음.
• AI가 기대되는 잠재력을 실현하지 못한다면, 장기적인 S&P 500 수익률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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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시일내에 대규모로 투자해놓은 AI 인프라의 모네타이제이션 비지니스모델을 찾아내지못한다면 버블로 끝나버릴것이라 생각이 점점 들고있음. 고작 챗지피티 하자고 $3t 회사를 만든건 아닐텐데.
5
#버버리
- 명품 수요는 지속적으로 감소중
- 가격을 못올리면서 이익률도 축소되는 중
1
#honhai
- iphone 교체 사이클
1
#asics
- 또 역사적 신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