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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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es' manufacturing partnership
Global Nuclear policy - Weeks of decades
다루는 내용: 글로벌 원자력 정책, 우라늄 수급, SMR, 지정학적 공급망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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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및 핵심 포인트
• "수십 년 같은 몇 주": 레닌의 격언을 인용하며, 지난 12주간 원자력 산업에서 수십 년에 걸친 변화가 일어났음을 강조함.
• 정치적, 이념적 스펙트럼을 초월하여 원자력이 21세기 경제 진화의 핵심이라는 글로벌 합의가 검증됨.
• 주요 컨퍼런스 결과:
o 제50회 세계원자력협회(WNA) 심포지엄: 미 에너지부 장관은 미국을 다시 원자력 리더로 재건하겠다고 선언, Microsoft가 WNA 멤버로 가입하며 빅테크의 수요 확인.
o IAEA 총회: 원자력 발전 전망치를 5년 연속 상향 조정 (2050년 고성장 시나리오 기준 현재의 2.6배).
o 러시아 글로벌 원자력 포럼: 푸틴은 서방의 공급망 정책을 '기술 식민주의'라 비판하며 오픈소스 공급망을 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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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학적 공급망 분열 (Sapporo 5 vs BRICS NEP)
• 서방 진영 (Sapporo 5): 미국과 영국은 '첨단 원자력 에너지를 위한 대서양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규제 간소화와 안전 점검 상호 인정을 합의함.
o 이는 새로운 원자로 라이선스 기간을 기존 4년에서 2년으로 단축할 수 있는 획기적인 조치임.
o 영국은 러시아산 핵연료 의존도를 2028년까지(미국과 동일 시점) 종료하기로 확약함.
• BRICS 진영 (NEP): 중국과 러시아는 인적 자원 및 기술 공유 MOU를 체결하며 결속을 강화함.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푸틴은 '기술적 식민주의'를 거부하고, 파트너 국가들이 독자적인 원자력 산업을 갖도록 돕는 '오픈 소스' 수출 모델을 제시함.
o 아세안(ASEAN) 국가들이 두 진영(Sapporo 5 vs BRICS NEP) 간의 주요 수주 경쟁처가 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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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라늄 시장 수급 전쟁
• 미국의 위기: 미국은 현재 약 14개월분의 우라늄 재고만 보유하고 있어 수급 불균형이 심각함.
o 미 에너지부 장관은 "많은 양의 국내 우라늄과 농축 능력이 필요하다"며 전략적 우라늄 비축을 선언함.
• 중국의 여유: 반면 중국은 약 12년 치의 우라늄 재고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o 중국은 지난 1년 동안 러시아 광산 지분 인수 및 대규모 신규 매장지 발견 등을 통해 공격적인 우라늄 탐사 및 인수를 진행해 옴.
• 미국과 중국 모두 소비량이 생산량보다 월등히 많아 구조적인 공급 부족 상태이며, 이를 메우기 위한 국가 주도의 투자가 진행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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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R(소형모듈원전) 및 시장 테마 변화
• SMR의 급성장: OECD NEA 대시보드에 따르면 식별된 SMR 설계가 작년 98개에서 127개로 증가함.
o EU는 SMR 산업 연합을 통해 투자 장벽을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실행 계획(Strategic Action Plan)을 발표함.
o OECD 보고서는 2050년까지 SMR이 전 세계 석탄 발전 450GW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 테마의 탈동조화(Decoupling): 원자력 테마가 초기에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주목받았으나, 이제는 AI 섹터와 주가 흐름이 분리되며 독자적인 강세 테마로 자리 잡음.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원자력 ETF들이 주요 클린 에너지 ETF 대비 약 3배 더 많은 순자산가치(NAV)를 보유하며 시장의 주도권을 증명함.
World Nuclear Symposium 50 sponsors
신흥 로봇 대장
기술이전 반환이라도 당했나
😁11🤔4🤬2
아 오늘 1일이구나
😁9🤔2
아무래도 내년도 경영목표 설정할때 올해 너무 좋으면 부담이?
실적이 없는 바이오로 오세요 (?)
😁15
코스피와 파마리서치가 ytd로 만나버렸다
😁20🤬13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지난주에 성순지례 다녀옴
😁4🤔2🤬1
Forwarded from 여고생 코쨩👉🔕
텔레그램에도 여성분이 계실줄은 몰랐네요…

처음엔 그저 주가나 리포트 보려고 들어왔다가…

그룹챗에서, 닉네임에서, 말투에서

이상하게 자꾸 눈이 가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뭐랄까…


현실에선 말 한 마디 붙이기도 조심스러운데,


여기선 괜히 더 솔직해지고… 더 따뜻해지는 느낌이랄까요.


물론 저도 압니다.


나이 좀 있고, 머리숱도 슬슬 얇아지고,


자기 전에 배에 힘줘서 셀카 찍으면 나름 괜찮아 보이지만....


그거야 조명빨 필터빨이지요.


근데 이상하게 요즘은


이곳에서 오가는 말들에 괜히 설레고,


댓글 하나에도 자꾸 의미 부여하게 되고…


혹시 이게…


연애 감정은 아니겠지 하면서도,


누군가와 말 섞는 그 짧은 순간이

하루 중 가장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끔 상상도 해봅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는 여성분… 저처럼 혼자 계신 분이 이라면,



저녁 먹고 카페 한 바퀴 산책한 뒤


아무 말 없이 같이 앉아 있을 수 있는 사람이…



혹시, 정말 혹시나


여기에 그런 분이 계신게 아닐까…



뭐, 현실은요.



텔레는 똥글 그룹챗 알림뿐이고


요즘은 배달 기사님이 유일한 대화 상대지만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전 오늘도, 이곳에서



여성분들의 한마디에 웃고


여성분들의 말투에 심쿵하면서



‘아… 이게 내 유일한 연애인가 보다’



라는 생각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혹시라도…


정말 혹시라도



어떤 여성분이 제 글을 보고



“귀엽다ㅋㅋ”라고 한 마디라도 해주신다면…


전 오늘,


잘 살아낸 겁니다.





감사합니다. 텔레 주식쟁이 여러분.



이 나이에도 가끔 심장이 뛴다는 걸



여러분 덕분에 다시 배웁니다.
🤬58😁19
해킹당하신거같은데 어디 신고해야하는거 아닐까요?!
😁35
krx기준으로 추세가 없다
😁2
😁4🤔1
overnight
😁1
모건 스탠리 (Morgan Stanley)
Asia trip takeaways highlight AI strength testing the limits of semiconductor ecosystem

💡 주요 기업 업데이트

• NVIDIA Corp. (NVDA.O)
o AI 전반의 강세에 초점을 맞추어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
o NVIDIA가 지배적인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경쟁 위협이 과장되고 있다고 판단함.
o 고객들은 향후 12개월 동안 충분한 NVIDIA 제품, 특히 Vera Rubin을 확보하는 능력에 가장 큰 불안감을 느끼고 있음.
o TPU는 유효한 대안이지만, NVIDIA는 최근 분기에 TPU 매출의 약 14배에 달하는 데이터센터 매출을 기록하였음.
o 아시아와 미국 현지 접촉을 통해 추정치 상향 조정에 확신을 얻었으며, 주당 목표가격을 $235.00에서 $250.00으로 상향 조정함.
o 이는 MW CY27 EPS $9.57에 약 26배의 멀티플을 적용한 수치로, 대형 AI 피어인 AVGO 대비 할인된 가격이지만, 전반적인 반도체 그룹 대비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임.

• Broadcom Inc. (AVGO.O)
o Google의 Tensor 프로세서(TPU) 공급망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였으나, 이는 다른 Broadcom ASIC 고객사들에 대한 기대를 일부 대체하는 것임.
o Google의 Gemini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이전부터 TPU 빌드가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음.
o Google이 자체 TPU 변형 개발을 계속하고 있는 점은 장기적인 리스크로 남아 있음.
o 2026년과 2027년 Broadcom의 ASIC 매출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였으며, 특히 강력한 2027년 TPU 공급망 점검에 힘입어 FY2027 실적이 현재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함.
o FY2027 ASIC 매출은 $59.475bn으로 모델링함.
o 주당 목표가격을 $409.00에서 $443.00로 상향 조정하며, CY27 MW EPS $10.79에 기존과 동일한 41배의 멀티플을 적용하였음.

• Micron Technology Inc. (MU.O)
o 메모리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내구성이 있다고 느껴짐.
o 클라우드 부문의 최고 가치 사용자에게 메모리 공급이 이동하면서 PC 및 서버 OEM들이 제품 부족을 겪고 있음.
o 이러한 부족 현상은 실제 공급 부족이지 인위적인 것은 아님.
o DDR5 이익이 HBM 가격을 상승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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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생태계 주요 이슈
• AI 강세와 생산 능력 제약
o AI 강세는 CoWoS 및 HBM과 같은 특수 후공정뿐만 아니라 프론트엔드 웨이퍼 및 메모리 생산 능력까지 압박하고 있음.
o TSMC가 3nm 생산 능력을 추가할 것이라는 소식을 확인하였으며, $3/4/5$nm 웨이퍼 노드에서 타이트한 수급 균형이 관찰됨.
o 이는 Applied Materials 및 Micron과 같은 주식에 대한 낙관적인 견해의 핵심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일반 목적 서버 시장 강세
o 일반 목적 서버 시장은 매우 강력하며, AMD는 상당한 점유율 증가를 보이고, Intel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됨.
o 일반 목적 서버 CPU 또한 공급이 부족한 상황임.
• Astera Labs (ALAB.O)의 Amazon과의 협력
o Astera Labs의 Amazon과의 진행 상황은 순조로우며, Scorpio X가 Trainium 3의 PCI 스케일업에 사용될 예정임.
o Astera는 내년에 Amazon으로부터 강력한 매출 증가를 기대함.
• 중국 현지화 (China localization)
o 중국 현지화는 중요한 우선순위이지만, 가장 중요한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임.
o 레거시 로직/아날로그 기술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며, 국내 수요 강세로 내년에도 레거시 노드에 대한 지출이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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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실적 추정치 비교 (Non-GAAP)

• NVIDIA Corp. (NVDA.O):
o FY27 (현재 vs. 이전):
 매출: $329.829bn vs. $321.770bn
 주당순이익(EPS): $7.81 vs. $7.35
o FY28 (현재 vs. 이전):
 매출: $429.406bn vs. $403.354bn
 주당순이익(EPS): $9.86 vs. $8.96
o 목표주가: $250.00 (이전 $235.00)

• Broadcom Inc. (AVGO.O):
o FY26 (현재 vs. 이전):
 매출: $83.728bn vs. $82.760bn
 주당순이익(EPS): $8.78 vs. $8.71
o FY27 (현재 vs. 이전):
 매출: $122.553bn vs. $114.274bn
 주당순이익(EPS): $12.09 vs. $11.46
o 목표주가: $443.00 (이전 $409.00)

• Micron Technology Inc. (MU.O):
o FY26 (현재): 매출 $62.758bn, Non-GAAP EPS $23.79
o FY27 (현재): 매출 $80.004bn, Non-GAAP EPS $33.00
o 목표주가: $338.00 (25x through-cycle EPS $13.50 적용)

• SanDisk Corporation (SNDK.O):
o FY27 (현재): GAAP 매출 $13.190bn, Non-GAAP EPS $26.38
o 목표주가: $273.00 (21x through-cycle EPS $13.00 적용)

• Astera Labs Inc (ALAB.O):
o 2027e (현재): 매출 $1,485mm, Non-GAAP EPS $2.95
o 목표주가: $210.00 (0.95x CY27 EV/Sales/G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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퍄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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