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CY2Q26 실적발표 (시간외 +2%)
실적 서프라이즈
- 매출 900억달러 (컨센 876억달러)
- EPS $4.81 (컨센 $4.24)
- 영업이익 406억달러 (컨센 390억달러)
Azure
- Azure 성장률 +43%(cc) (컨센 +40.3%, 가이던스 +39~40%) → 역대 최고 수준
- Azure 연매출 1,000억달러 돌파
Cloud
- Intelligent Cloud 매출 393억달러 (컨센 382억달러)
- Cloud 매출 593억달러 (컨센 587억달러)
AI
- Microsoft 365 Copilot 유료 시트 3,000만개 돌파
CapEx
- 리스 제외 358억달러 (컨센 352억달러)
- 리스 포함 410억달러 (컨센 421억달러)
실적 서프라이즈
- 매출 900억달러 (컨센 876억달러)
- EPS $4.81 (컨센 $4.24)
- 영업이익 406억달러 (컨센 390억달러)
Azure
- Azure 성장률 +43%(cc) (컨센 +40.3%, 가이던스 +39~40%) → 역대 최고 수준
- Azure 연매출 1,000억달러 돌파
Cloud
- Intelligent Cloud 매출 393억달러 (컨센 382억달러)
- Cloud 매출 593억달러 (컨센 587억달러)
AI
- Microsoft 365 Copilot 유료 시트 3,000만개 돌파
CapEx
- 리스 제외 358억달러 (컨센 352억달러)
- 리스 포함 410억달러 (컨센 421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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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CY2Q26 실적발표 (시간외 -6%)
실적 컨센 하회
- 매출 608억달러 (컨센 602억달러)
- EPS $6.18 (컨센 $7.19)
- 영업이익 188억달러 (컨센 215억달러)
광고
- 광고 매출 594억달러 (컨센 590억달러)
- 광고 노출 +14%
- 광고 단가 +12%
가이던스
- 3Q 매출 610~640억달러 (컨센 631억달러) → 대체로 부합
CapEx
- FY26 CapEx 1,300~1,450억달러 (기존 1,250~1,450억달러에서 상향)
- 2Q CapEx 311억달러 (컨센 약 334억달러)
비용
- 총비용 +55% YoY
- 법적 소송 비용 24억달러 반영
- 영업이익률 31%(-12%p)
- FCF 7.8억달러로 큰 폭 감소
*광고 사업은 견조했지만 AI 투자 확대와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예상보다 크게 악화. 다만 연간 CapEx는 오히려 상향
실적 컨센 하회
- 매출 608억달러 (컨센 602억달러)
- EPS $6.18 (컨센 $7.19)
- 영업이익 188억달러 (컨센 215억달러)
광고
- 광고 매출 594억달러 (컨센 590억달러)
- 광고 노출 +14%
- 광고 단가 +12%
가이던스
- 3Q 매출 610~640억달러 (컨센 631억달러) → 대체로 부합
CapEx
- FY26 CapEx 1,300~1,450억달러 (기존 1,250~1,450억달러에서 상향)
- 2Q CapEx 311억달러 (컨센 약 334억달러)
비용
- 총비용 +55% YoY
- 법적 소송 비용 24억달러 반영
- 영업이익률 31%(-12%p)
- FCF 7.8억달러로 큰 폭 감소
*광고 사업은 견조했지만 AI 투자 확대와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예상보다 크게 악화. 다만 연간 CapEx는 오히려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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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_산업리포트_26073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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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지난 슈퍼사이클의 주가 흐름은 어땠을까
1) 17~18년 슈퍼사이클에 빗대어보는 반도체 주가 흐름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이익의 고점은 3Q18에 기록
- 삼성전자 주가의 고점은 2017년 11월 1일, 이후 하락하다가 2018년 3월부터 5월까지 반등 시도했으나 전고점 돌파는 실패
- SK하이닉스는 2017년 10월 11일 주가 고점을 경신하고 2월 초까지 4개월 간 하락 후 2018년 3월 14일 신고가 경신. 2018년 5월 23일 다시 한번 마지막 신고가 경신 후 하락
- SK하이닉스 기준으로 실적 피크 대비 주가 고점은 약 4개월 선행, 총 세 번의 신고가 경신 후 사이클이 종료
- 한편 영업이익 증가율 둔화는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음
2) 보수적으로 봐도 영업이익 Peak는 4Q27, 주가는 재차 신고가를 시도할 수 있다
- 2027년 4분기까지 SK하이닉스의 분기별 영업이익 증가 지속을 전망
- 과거의 주가 공식을 대입할 경우 2027년 상반기까지 재차 신고가를 시도할 여력이 남아있음
- 2017년 10월 1차 고점 기록 당시 약 4개월 간 주가가 약 27% 조정, 이후 한달 만에 30% 상승
- 올해는 2026년 6월 25일 고점 기록 후 한달 만에 55%의 조정
- 과거 업사이클에서의 주가 흐름 공식만 대입하더라도 아직 반도체 주가는 끝나지 않았다는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semicon
[반도체] 지난 슈퍼사이클의 주가 흐름은 어땠을까
1) 17~18년 슈퍼사이클에 빗대어보는 반도체 주가 흐름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이익의 고점은 3Q18에 기록
- 삼성전자 주가의 고점은 2017년 11월 1일, 이후 하락하다가 2018년 3월부터 5월까지 반등 시도했으나 전고점 돌파는 실패
- SK하이닉스는 2017년 10월 11일 주가 고점을 경신하고 2월 초까지 4개월 간 하락 후 2018년 3월 14일 신고가 경신. 2018년 5월 23일 다시 한번 마지막 신고가 경신 후 하락
- SK하이닉스 기준으로 실적 피크 대비 주가 고점은 약 4개월 선행, 총 세 번의 신고가 경신 후 사이클이 종료
- 한편 영업이익 증가율 둔화는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음
2) 보수적으로 봐도 영업이익 Peak는 4Q27, 주가는 재차 신고가를 시도할 수 있다
- 2027년 4분기까지 SK하이닉스의 분기별 영업이익 증가 지속을 전망
- 과거의 주가 공식을 대입할 경우 2027년 상반기까지 재차 신고가를 시도할 여력이 남아있음
- 2017년 10월 1차 고점 기록 당시 약 4개월 간 주가가 약 27% 조정, 이후 한달 만에 30% 상승
- 올해는 2026년 6월 25일 고점 기록 후 한달 만에 55%의 조정
- 과거 업사이클에서의 주가 흐름 공식만 대입하더라도 아직 반도체 주가는 끝나지 않았다는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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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Microsoft의 CapEx가 줄어든걸까? (190B → 175B)
CapEx 감소의 상당 부분은 리스 재분류(Finance → Operating Lease)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데이터센터 내용연수를 15년 → 25년으로 늘렸습니다. 그러면 같은 데이터센터를 지어도 연간 감가상각비가 줄어들고 FCF도 좋아 보입니다. 즉 실제 투자 감소라기보다 회계상 CapEx가 낮아 보이는 효과가 생깁니다.
만약 "MS가 150억 달러 투자를 취소했다." 였다면 HBM, GPU 수요 감소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건은 "같은 데이터센터인데 회계상 Finance Lease 대신 Operating Lease로 처리하겠다."에 가깝습니다.
- Azure 성장률은 오히려 43% → 다음 분기 45% 가이던스
- Intelligent Cloud도 컨센 상회
- FY27 CapEx는 전년 대비 증가한다고 명시
이 세 가지를 보면 실제 AI 인프라 투자 축소 신호라고 보기에는 근거가 약합니다.
CapEx 감소의 상당 부분은 리스 재분류(Finance → Operating Lease)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데이터센터 내용연수를 15년 → 25년으로 늘렸습니다. 그러면 같은 데이터센터를 지어도 연간 감가상각비가 줄어들고 FCF도 좋아 보입니다. 즉 실제 투자 감소라기보다 회계상 CapEx가 낮아 보이는 효과가 생깁니다.
만약 "MS가 150억 달러 투자를 취소했다." 였다면 HBM, GPU 수요 감소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건은 "같은 데이터센터인데 회계상 Finance Lease 대신 Operating Lease로 처리하겠다."에 가깝습니다.
- Azure 성장률은 오히려 43% → 다음 분기 45% 가이던스
- Intelligent Cloud도 컨센 상회
- FY27 CapEx는 전년 대비 증가한다고 명시
이 세 가지를 보면 실제 AI 인프라 투자 축소 신호라고 보기에는 근거가 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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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Capex 16.8조원 집행 (DS 15.4조원/디스플레이 0.7조원)
메모리는 AI는 수요 견조세가 지속될것으로 기대. 평택 신규 투자 등 인프라 투자 확대
파운드리는 테일러 팹의 적기 가동을 위한 투자 증가
디스플레이는 기존 8.6세대 라인의 보완투자 진행하며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
메모리는 AI는 수요 견조세가 지속될것으로 기대. 평택 신규 투자 등 인프라 투자 확대
파운드리는 테일러 팹의 적기 가동을 위한 투자 증가
디스플레이는 기존 8.6세대 라인의 보완투자 진행하며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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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메모리 Key Data
DRAM
- 2분기 B/G 10% 초반 증가 (가이던스 상회)
- 2분기 ASP 40% 중반 상승
- 3분기 B/G 한자릿수 중반 증가 전망
NAND
- 2분기 B/G 한자릿수 초반 증가 (가이던스 부합)
- 2분기 ASP 60% 후반 상승
- 3분기 B/G 한자릿수 후반 증가 전망
DRAM
- 2분기 B/G 10% 초반 증가 (가이던스 상회)
- 2분기 ASP 40% 중반 상승
- 3분기 B/G 한자릿수 중반 증가 전망
NAND
- 2분기 B/G 한자릿수 초반 증가 (가이던스 부합)
- 2분기 ASP 60% 후반 상승
- 3분기 B/G 한자릿수 후반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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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Tech 이수림
삼성전자 메모리 Key Data DRAM - 2분기 B/G 10% 초반 증가 (가이던스 상회) - 2분기 ASP 40% 중반 상승 - 3분기 B/G 한자릿수 중반 증가 전망 NAND - 2분기 B/G 한자릿수 초반 증가 (가이던스 부합) - 2분기 ASP 60% 후반 상승 - 3분기 B/G 한자릿수 후반 증가 전망
2분기 B/G와 ASP 모두 잠정실적 발표 당시 추정했던 것보다도 더 좋았고, 3분기 빗 가이던스도 예상보다 더 높아서 하반기 추정치 올라가야 될 거 같은데요
파운드리도 충당금 반영 제외하면 큰 폭으로 개선됐고, 하반기 매출 두 자릿수 이상 확대…. 좋은데 너무 좋은데!!!
파운드리도 충당금 반영 제외하면 큰 폭으로 개선됐고, 하반기 매출 두 자릿수 이상 확대…. 좋은데 너무 좋은데!!!
❤27🥰3🍓3👏2🔥1
삼성전자 2Q26 C/C Q/A (1)
1)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의 마지막 해인 상반기가 지나간 시점에서 차기 정책 방향성?
- 약속대로 이행할 계획.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과 차기 정책 관련 논의 지속 중. 다만 고객사 LTA 선수금 및 임직원 자사주보상이 FCF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사전고지. 믿고 기다려주신 주주 여러분께 곧 좋은 결과 보여드릴 것
2) 중장기 메모리 수요 전망?
- 신규 팹 건설부터 웨이퍼 생산까지 3년반이 넘는 긴 리드타임 감안 시 28년까지는 큰 폭의 공급확대 기대하기 어려움. 수요 상황 감안 시 올해 미충족 수요가 내년으로 이연되면서 추가 공급 부담으로 이어짐.
따라서 27년 공급부족 올해보다 심화되고 28년에도 지속될 것. 29년 이후는 아직 확신할 수 없지만 대형 고객사의 다년 공급계약 요청 지속되고 있어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보
3) HBM과 컨벤셔널 DRAM의 믹스 기조가 어떤지? HBM4 사업 현황 디테일은?
- 수익성 차이와는 별개로 균형적인 공급 믹스 운영하겠다고 지난 분기에 언급. HBM 수요 증가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조 적용. HBM4 고객 과제 하반기 램프업 속도에 맞춰 수요 증가중.
HBM4 매출은 3분기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하반기에는 HBM4가 HBM 전체 매출의 60%를 넉넉히 상회할 것. DRAM 시장점유율과 동등한 수준의 HBM 시장점유율 확보할 것
4) 2분기 성과급 충당금 반영 규모와 향후 계획?
- 상반기 누계로 충당금 반영하였음. 반기 누적 영업이익의 10.5% 충당하였음. 충당금 설정 시점과 손익계산서 반영 시점은 회계적으로 차이가 있음. 일정 부분은 제조원가 및 노무비로 포함. 따라서 실제 2분기 손익계산서 상 비용 인식된 것은 전체 충당금 비용보다 적음
5) 미국 ADR 상장 가능성?
- 필요성도 없고 검토하고 있지 않음. 다양한 방안 중 하나로 오픈해두고 추후 검토는 가능하다
1)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의 마지막 해인 상반기가 지나간 시점에서 차기 정책 방향성?
- 약속대로 이행할 계획.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과 차기 정책 관련 논의 지속 중. 다만 고객사 LTA 선수금 및 임직원 자사주보상이 FCF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사전고지. 믿고 기다려주신 주주 여러분께 곧 좋은 결과 보여드릴 것
2) 중장기 메모리 수요 전망?
- 신규 팹 건설부터 웨이퍼 생산까지 3년반이 넘는 긴 리드타임 감안 시 28년까지는 큰 폭의 공급확대 기대하기 어려움. 수요 상황 감안 시 올해 미충족 수요가 내년으로 이연되면서 추가 공급 부담으로 이어짐.
따라서 27년 공급부족 올해보다 심화되고 28년에도 지속될 것. 29년 이후는 아직 확신할 수 없지만 대형 고객사의 다년 공급계약 요청 지속되고 있어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보
3) HBM과 컨벤셔널 DRAM의 믹스 기조가 어떤지? HBM4 사업 현황 디테일은?
- 수익성 차이와는 별개로 균형적인 공급 믹스 운영하겠다고 지난 분기에 언급. HBM 수요 증가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조 적용. HBM4 고객 과제 하반기 램프업 속도에 맞춰 수요 증가중.
HBM4 매출은 3분기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하반기에는 HBM4가 HBM 전체 매출의 60%를 넉넉히 상회할 것. DRAM 시장점유율과 동등한 수준의 HBM 시장점유율 확보할 것
4) 2분기 성과급 충당금 반영 규모와 향후 계획?
- 상반기 누계로 충당금 반영하였음. 반기 누적 영업이익의 10.5% 충당하였음. 충당금 설정 시점과 손익계산서 반영 시점은 회계적으로 차이가 있음. 일정 부분은 제조원가 및 노무비로 포함. 따라서 실제 2분기 손익계산서 상 비용 인식된 것은 전체 충당금 비용보다 적음
5) 미국 ADR 상장 가능성?
- 필요성도 없고 검토하고 있지 않음. 다양한 방안 중 하나로 오픈해두고 추후 검토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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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Q26 C/C Q/A (2)
6) 파운드리 선단공정 수주 현황?
- 대형 고객사 2나노 과제 수주 확보. 고객들이 제품 설계 착수. 브로드컴 포함 주요 고객사들과 다양한 프로젝트 논의 중. 올해 2나노 수주 과제 수 전년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될 것
7) LTA 체결 현황과 세부 조건 업데이트?
- 거의 모든 고객들이 LTA를 요청하고 있어 주어진 CAPA 내에서 다 대응할 수는 없음. 공급 유연성 확보 차원에서 전체 CAPA의 6~70% 수준에서 장기공급계약을 계획하고 있으나 이미 계약완료된 고객들까지 추가적인 증량을 요청. 5년을 기본으로 하는 다년계약을 체결중이며 롤링 형태로 진행(향후 계약기간 추가). 주요 5대 글로벌 데이터센터 고객들과는 계약 완료, AI 수요와 관련된 추가 5개 고객과도 협상 진행중
협상 끝나면 다년계약 물량이 DRAM, NAND 공히 중장기 생산계획 기준으로 CAPA의 6~70% 달성 가능할 것. 앞으로 다년계약과 중장기 증산계획 시나리오를 연계해서 검토할 것
예치금 성격의 선수금을 계약에 반영 중이며 4분의 1 수준에 해당하는 금액 이미 수취함. 선수금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 특정 고객에 편중되지 않은 고객 포트폴리오 유지 기조를 다년공급계약에도 반영중
8) 테일러와 평택에서 파운드리 추가 증설 계획이 있는지와 레거시 라인의 선단공정 전환 계획 있는지?
- 선단 CAPA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테일러 팹1은 2026년 가동 준비 계획대로 진행중. 이후 2나노 CAPA 단계적 확대해 나갈 것. 테일러 팹2 역시 2030년 양산을 목표로 올해 말 공사 준비중. 1.4나노 고객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추가 팹 증설 검토중임
성숙 공정은 선단공정으로 전환하고 있음. 8나노 및 17나노 CIS EMVM CAPA 확대와 함께 Si Cap, Si Photonics 등 미래 기술 CAPA 확대에 집중
9) 파운드리 가동률과 수율 현황? 수익성 개선되는 폭과 흑자 전환 시기?
- 전 노드에 거쳐 가동률 개선되고 있으며 8나노 이하는 가동률 최대 수준 도달. 2나노 1세대 양산 경험 기반 2세대 하반기 본격 양산 돌입할 계획. 수익성은 가동률, 수율 개선 및 가격인상 효과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큰 폭의 수익성 개선 전망. 흑자전환 시기 정확히 집어드릴 수는 없지만 가까운 시일 내 가능할 것
10) 성과급 지급과 주주환원 감안 시 자사주 매입 대규모로 해야될 거 같은데 한꺼번에 시행할 수 있는지?
- 실행 시기는 대규모로 한 번에 시행하기 보다는 최적의 방안을 고민해 도출할 것
6) 파운드리 선단공정 수주 현황?
- 대형 고객사 2나노 과제 수주 확보. 고객들이 제품 설계 착수. 브로드컴 포함 주요 고객사들과 다양한 프로젝트 논의 중. 올해 2나노 수주 과제 수 전년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될 것
7) LTA 체결 현황과 세부 조건 업데이트?
- 거의 모든 고객들이 LTA를 요청하고 있어 주어진 CAPA 내에서 다 대응할 수는 없음. 공급 유연성 확보 차원에서 전체 CAPA의 6~70% 수준에서 장기공급계약을 계획하고 있으나 이미 계약완료된 고객들까지 추가적인 증량을 요청. 5년을 기본으로 하는 다년계약을 체결중이며 롤링 형태로 진행(향후 계약기간 추가). 주요 5대 글로벌 데이터센터 고객들과는 계약 완료, AI 수요와 관련된 추가 5개 고객과도 협상 진행중
협상 끝나면 다년계약 물량이 DRAM, NAND 공히 중장기 생산계획 기준으로 CAPA의 6~70% 달성 가능할 것. 앞으로 다년계약과 중장기 증산계획 시나리오를 연계해서 검토할 것
예치금 성격의 선수금을 계약에 반영 중이며 4분의 1 수준에 해당하는 금액 이미 수취함. 선수금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 특정 고객에 편중되지 않은 고객 포트폴리오 유지 기조를 다년공급계약에도 반영중
8) 테일러와 평택에서 파운드리 추가 증설 계획이 있는지와 레거시 라인의 선단공정 전환 계획 있는지?
- 선단 CAPA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테일러 팹1은 2026년 가동 준비 계획대로 진행중. 이후 2나노 CAPA 단계적 확대해 나갈 것. 테일러 팹2 역시 2030년 양산을 목표로 올해 말 공사 준비중. 1.4나노 고객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추가 팹 증설 검토중임
성숙 공정은 선단공정으로 전환하고 있음. 8나노 및 17나노 CIS EMVM CAPA 확대와 함께 Si Cap, Si Photonics 등 미래 기술 CAPA 확대에 집중
9) 파운드리 가동률과 수율 현황? 수익성 개선되는 폭과 흑자 전환 시기?
- 전 노드에 거쳐 가동률 개선되고 있으며 8나노 이하는 가동률 최대 수준 도달. 2나노 1세대 양산 경험 기반 2세대 하반기 본격 양산 돌입할 계획. 수익성은 가동률, 수율 개선 및 가격인상 효과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큰 폭의 수익성 개선 전망. 흑자전환 시기 정확히 집어드릴 수는 없지만 가까운 시일 내 가능할 것
10) 성과급 지급과 주주환원 감안 시 자사주 매입 대규모로 해야될 거 같은데 한꺼번에 시행할 수 있는지?
- 실행 시기는 대규모로 한 번에 시행하기 보다는 최적의 방안을 고민해 도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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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_기업리포트_260730.pdf
1 M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삼성전자 - 2Q26 Re: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
1) 예상보다 메모리 성적이 더 좋았다
- 2분기 DRAM B/G는 10% 증가하였고 ASP는 44% 상승한 것으로 추정
- NAND B/G는 2% 증가하였고 ASP는 무려 67% 상승한 것으로 추정
- 기존 당사가 추정했던 것보다 DRAM, NAND 모두 ASP가 크게 상승하였고 3분기 B/G 역시 각각 5%, 7%로 가이던스 상향에 따라 추정치를 상향
2) 3Q26 Pre: 영업이익 115.4조원으로 추정치 상향
- 3분기 DX 부문의 적자폭 확대에도 불구 DS 부문 영업이익 115조원에 힘입어 전사 영업이익은 115.4조원(+29% QoQ, OPM 54%) 전망
- DRAM과 NAND 각각 83%, 66%의 영업이익률을 전망
- 파운드리 사업부 역시 하반기부터 4나노 기반 LPU 양산 본격화 및 HBM용 베이스 다이 확대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 기대
- 2027년 기준 충당금 제외 시 LSI/파운드리 연간 흑자 전환 충분하며 테일러 팹 2기 이후 추가 증설 가능성도 언급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만원 유지
- 금번 컨퍼런스 콜 내용은 최근 들었던 실적발표 중 가장 좋았음
- 동사는 업계 1위 공급 능력과 최근 HBM4에서의 높아진 경쟁력을 기반으로 전례 없는 이익 증가를 누릴 전망
- 2029년에도 장기공급계약 기반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확보
- 전체 CAPA의 6~70% 수준에서 장기공급계약을 지속 체결해나가고 이를 중장기 증산계획과 연계한다는 입장
- 2026년 영업이익 392조원(+799% YoY, OPM 53%), 2027년도 B/G 확대를 반영하여 639.6조원(+63% YoY, OPM 62%)으로 추정치 모두 상향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semicon
[반도체] 삼성전자 - 2Q26 Re: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
1) 예상보다 메모리 성적이 더 좋았다
- 2분기 DRAM B/G는 10% 증가하였고 ASP는 44% 상승한 것으로 추정
- NAND B/G는 2% 증가하였고 ASP는 무려 67% 상승한 것으로 추정
- 기존 당사가 추정했던 것보다 DRAM, NAND 모두 ASP가 크게 상승하였고 3분기 B/G 역시 각각 5%, 7%로 가이던스 상향에 따라 추정치를 상향
2) 3Q26 Pre: 영업이익 115.4조원으로 추정치 상향
- 3분기 DX 부문의 적자폭 확대에도 불구 DS 부문 영업이익 115조원에 힘입어 전사 영업이익은 115.4조원(+29% QoQ, OPM 54%) 전망
- DRAM과 NAND 각각 83%, 66%의 영업이익률을 전망
- 파운드리 사업부 역시 하반기부터 4나노 기반 LPU 양산 본격화 및 HBM용 베이스 다이 확대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 기대
- 2027년 기준 충당금 제외 시 LSI/파운드리 연간 흑자 전환 충분하며 테일러 팹 2기 이후 추가 증설 가능성도 언급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만원 유지
- 금번 컨퍼런스 콜 내용은 최근 들었던 실적발표 중 가장 좋았음
- 동사는 업계 1위 공급 능력과 최근 HBM4에서의 높아진 경쟁력을 기반으로 전례 없는 이익 증가를 누릴 전망
- 2029년에도 장기공급계약 기반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확보
- 전체 CAPA의 6~70% 수준에서 장기공급계약을 지속 체결해나가고 이를 중장기 증산계획과 연계한다는 입장
- 2026년 영업이익 392조원(+799% YoY, OPM 53%), 2027년도 B/G 확대를 반영하여 639.6조원(+63% YoY, OPM 62%)으로 추정치 모두 상향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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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CY2Q26 실적발표 (시간외 +7%)
*주요 포인트
- AWS 성장률 +37%로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 중 가장 강한 성장세 확인
- CapEx를 2,000억달러 → 2,200억달러로 상향, AI 인프라 투자 확대 지속
- 메모리 가격 상승을 직접 CapEx 상향 이유로 언급
- 2026~2027년 데이터센터 용량 부족, 2028년 수요까지 확보 발언
실적 서프라이즈
- 매출 2,006억달러 (컨센 1,965억달러 +20% YoY)
- 영업이익 275억달러 (컨센 235억달러 +43% YoY)
- EPS $5.75 (Anthropic 투자평가이익 534억달러 포함)
AWS
- AWS 매출 422억달러 (컨센 405억달러)
- 성장률 +37% YoY (컨센 +31.3%), 최근 18개 분기 중 가장 높은 성장률
- AWS 영업이익률 39.4% (컨센 33.8%)
3Q 가이던스
- 매출 1,970~2,020억달러 (컨센 2,041억달러)
- 영업이익 225~265억달러 (컨센 248억달러)
→ 매출 가이던스는 다소 보수적, 영업이익은 컨센 수준
CapEx
- FY26 CapEx 2,200억달러 (기존 약 2,000억달러 → 상향)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투자 규모 확대
- 2026년 투자만으로도 수요를 모두 충족하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
- 2027년에도 공급 부족 지속 전망
- 2028년 수요도 이미 상당 부분 확보
AI
- AI 및 자체 칩 사업 연간 Run-rate 250억달러 돌파
- AI 추론(Inference) 수요는 아직 초기 단계
- AWS는 장기적으로 연매출 1조달러 규모 사업으로 성장 가능하다고 전망
경영진 코멘트
- 서버·네트워크 장비는 실제 서비스 투입 직전에 구매하기 때문에 충분한 고객 수요가 확인된 후에만 투자 집행
- ”수요가 없다면 투자하지 않는다.”
*주요 포인트
- AWS 성장률 +37%로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 중 가장 강한 성장세 확인
- CapEx를 2,000억달러 → 2,200억달러로 상향, AI 인프라 투자 확대 지속
- 메모리 가격 상승을 직접 CapEx 상향 이유로 언급
- 2026~2027년 데이터센터 용량 부족, 2028년 수요까지 확보 발언
실적 서프라이즈
- 매출 2,006억달러 (컨센 1,965억달러 +20% YoY)
- 영업이익 275억달러 (컨센 235억달러 +43% YoY)
- EPS $5.75 (Anthropic 투자평가이익 534억달러 포함)
AWS
- AWS 매출 422억달러 (컨센 405억달러)
- 성장률 +37% YoY (컨센 +31.3%), 최근 18개 분기 중 가장 높은 성장률
- AWS 영업이익률 39.4% (컨센 33.8%)
3Q 가이던스
- 매출 1,970~2,020억달러 (컨센 2,041억달러)
- 영업이익 225~265억달러 (컨센 248억달러)
→ 매출 가이던스는 다소 보수적, 영업이익은 컨센 수준
CapEx
- FY26 CapEx 2,200억달러 (기존 약 2,000억달러 → 상향)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투자 규모 확대
- 2026년 투자만으로도 수요를 모두 충족하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
- 2027년에도 공급 부족 지속 전망
- 2028년 수요도 이미 상당 부분 확보
AI
- AI 및 자체 칩 사업 연간 Run-rate 250억달러 돌파
- AI 추론(Inference) 수요는 아직 초기 단계
- AWS는 장기적으로 연매출 1조달러 규모 사업으로 성장 가능하다고 전망
경영진 코멘트
- 서버·네트워크 장비는 실제 서비스 투입 직전에 구매하기 때문에 충분한 고객 수요가 확인된 후에만 투자 집행
- ”수요가 없다면 투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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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_산업리포트_26073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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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삼성전자 특별배당 시나리오
1) 올해 총 132조원을 추가 환원 가능할 것으로 추정
- 2026년 당사의 삼성전자 영업이익 추정치는 391.9조원이며 OCF 추정치는 325.5조원
- 2026년 Capex 62.3조원을 집행한다고 가정할 때 2026년의 영업현금흐름에서 CAPEX를 차감한 기준의 FCF는 263.2조원으로 추정
- 이에 따라 3개년 누적 FCF의 50%인 161.3조원에서 정기배당총액 29.4조원을 차감한 131.8조원을 추가 환원 가능할 것으로 추정
- LTA 선수금과 성과급 보상 목적 자사주 매입 관련 영향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음
2) 15%만 특별배당 하더라도 배당 매력도 증가하며 이외 자사주 매입·소각도 긍정적
- 추가 환원 가능액 131.8조원 중 특별배당 재원으로 사용하는 금액 비중을 15%, 25%, 40%로 가정
- 15%만 특별배당으로 돌려도 현 주가 기준 보통주 배당수익률이 2%를 넘고 우선주는 3%에 근접
- 최근 수년간 배당수익률이 1% 내외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배당 매력도가 확실히 증가
- 40% 특별배당 시 보통주 4.5%, 우선주 6% 이상으로 국내 대형주 가운데서도 매우 높은 배당수익률 전망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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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삼성전자 특별배당 시나리오
1) 올해 총 132조원을 추가 환원 가능할 것으로 추정
- 2026년 당사의 삼성전자 영업이익 추정치는 391.9조원이며 OCF 추정치는 325.5조원
- 2026년 Capex 62.3조원을 집행한다고 가정할 때 2026년의 영업현금흐름에서 CAPEX를 차감한 기준의 FCF는 263.2조원으로 추정
- 이에 따라 3개년 누적 FCF의 50%인 161.3조원에서 정기배당총액 29.4조원을 차감한 131.8조원을 추가 환원 가능할 것으로 추정
- LTA 선수금과 성과급 보상 목적 자사주 매입 관련 영향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음
2) 15%만 특별배당 하더라도 배당 매력도 증가하며 이외 자사주 매입·소각도 긍정적
- 추가 환원 가능액 131.8조원 중 특별배당 재원으로 사용하는 금액 비중을 15%, 25%, 40%로 가정
- 15%만 특별배당으로 돌려도 현 주가 기준 보통주 배당수익률이 2%를 넘고 우선주는 3%에 근접
- 최근 수년간 배당수익률이 1% 내외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배당 매력도가 확실히 증가
- 40% 특별배당 시 보통주 4.5%, 우선주 6% 이상으로 국내 대형주 가운데서도 매우 높은 배당수익률 전망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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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oxia CY2Q26 Review
헤드라인만 보면 컨센서스 미스였지만 컨퍼런스콜 내용을 포함하면 내용은 예상보다 훨씬 강한 실적으로 평가됩니다.
시장도 초기 실적 미스보다 차분기 ASP 추가 상승 전망과 Capex 절제, 장기 공급계약 확대 가능성에 주목하며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애프터에서 14-17%까지 상승했습니다.
특히 NAND 가격 사이클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점을 회사가 직접 확인해준 것이 가장 큰 의미입니다.
1) 실적
- 매출: 1.767조엔 (컨센 -3.7%)
- 영업이익: 1.270조엔 (컨센 -7.3%)
- Non-GAAP 영업이익: 1.326조엔 (회사 가이던스 상회)
*시장 컨센서스는 소폭 하회했지만 절대적인 실적은 사상 최대 수준
2) 3분기 가이던스
- 매출: 2.390조엔 (+35.2% QoQ)
- Non-GAAP 영업이익: 1.900조엔 (+43.3% QoQ)
- 영업이익률: 79.5%
*매출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약간 밑돌았지만,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사실상 컨센서스에 부합
3) SSD 사업이 실적 견인
- SSD·Storage 매출 1.175조엔 (+95.7% QoQ)
- 전체 매출의 66% 차지
- 이 중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SSD 비중이 60% 이상
- 데이터센터 SSD 출하량은 사상 최대
4) NAND ASP 추가 상승 전망
2분기
- ASP 약 +70% QoQ
- Bit 출하량 Low Single Digit 증가
3분기
- 가이던스를 역산하면 Bit 출하 증가폭이 제한적일 경우 ASP는 약 +20~30% QoQ 추가 상승 전망
5) 하반기 업황 자신감
- 2028년 생산능력의 약 50%를 장기 공급계약으로 확보할 가능성
-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한 과도한 CAPEX 확대에는 반대 입장을 표명
컨센 미스는 실적이 나빴기 때문이라기보다 시장 기대치가 지나치게 높았기 때문으로 보여짐
헤드라인만 보면 컨센서스 미스였지만 컨퍼런스콜 내용을 포함하면 내용은 예상보다 훨씬 강한 실적으로 평가됩니다.
시장도 초기 실적 미스보다 차분기 ASP 추가 상승 전망과 Capex 절제, 장기 공급계약 확대 가능성에 주목하며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애프터에서 14-17%까지 상승했습니다.
특히 NAND 가격 사이클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점을 회사가 직접 확인해준 것이 가장 큰 의미입니다.
1) 실적
- 매출: 1.767조엔 (컨센 -3.7%)
- 영업이익: 1.270조엔 (컨센 -7.3%)
- Non-GAAP 영업이익: 1.326조엔 (회사 가이던스 상회)
*시장 컨센서스는 소폭 하회했지만 절대적인 실적은 사상 최대 수준
2) 3분기 가이던스
- 매출: 2.390조엔 (+35.2% QoQ)
- Non-GAAP 영업이익: 1.900조엔 (+43.3% QoQ)
- 영업이익률: 79.5%
*매출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약간 밑돌았지만,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사실상 컨센서스에 부합
3) SSD 사업이 실적 견인
- SSD·Storage 매출 1.175조엔 (+95.7% QoQ)
- 전체 매출의 66% 차지
- 이 중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SSD 비중이 60% 이상
- 데이터센터 SSD 출하량은 사상 최대
4) NAND ASP 추가 상승 전망
2분기
- ASP 약 +70% QoQ
- Bit 출하량 Low Single Digit 증가
3분기
- 가이던스를 역산하면 Bit 출하 증가폭이 제한적일 경우 ASP는 약 +20~30% QoQ 추가 상승 전망
5) 하반기 업황 자신감
- 2028년 생산능력의 약 50%를 장기 공급계약으로 확보할 가능성
-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한 과도한 CAPEX 확대에는 반대 입장을 표명
컨센 미스는 실적이 나빴기 때문이라기보다 시장 기대치가 지나치게 높았기 때문으로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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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Force) 2026년 AI 서버 출하량 증가율 전망을 약 31%로 상향 (기존 28%)
- 글로벌 9대 CSP(Google, Amazon, Meta, Microsoft, Oracle, ByteDance, Tencent, Alibaba, Baidu)의 2026년 CapEx가 8,867억 달러(YoY+90%) 전망
- 이중 북미 5대 CSP가 전체의 90% 차지
- 중국 4대 CSP의 2026년 CapEx도 80% 이상 증가 전망, 특히 ByteDance의 투자 증가폭이 가장 클 것
- 2027년 글로벌 9대 CSP의 총 CapEx는 약 1.32조 달러에 달할 것(YoY+50%)
- 최근 하이퍼스케일 CSP와 Tier-2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NVIDIA GB/VR 랙스케일 AI 서버 플랫폼 구매 수요가 크게 강화
- 동시에 구글과 AWS는 자체 개발 ASIC의 차세대 플랫폼 양산을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 확대할 예정
- 중국 CSP들도 자체 AI 솔루션 구축을 가속화하며 LLM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 투자를 지속
https://bit.ly/3SdJv7A
- 글로벌 9대 CSP(Google, Amazon, Meta, Microsoft, Oracle, ByteDance, Tencent, Alibaba, Baidu)의 2026년 CapEx가 8,867억 달러(YoY+90%) 전망
- 이중 북미 5대 CSP가 전체의 90% 차지
- 중국 4대 CSP의 2026년 CapEx도 80% 이상 증가 전망, 특히 ByteDance의 투자 증가폭이 가장 클 것
- 2027년 글로벌 9대 CSP의 총 CapEx는 약 1.32조 달러에 달할 것(YoY+50%)
- 최근 하이퍼스케일 CSP와 Tier-2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NVIDIA GB/VR 랙스케일 AI 서버 플랫폼 구매 수요가 크게 강화
- 동시에 구글과 AWS는 자체 개발 ASIC의 차세대 플랫폼 양산을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 확대할 예정
- 중국 CSP들도 자체 AI 솔루션 구축을 가속화하며 LLM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 투자를 지속
https://bit.ly/3SdJv7A
TrendForce
AI Server Shipments Forecast Raised to Nearly 31% YoY in 2026 as 90% Surge in CSP CapEx Fuels Infrastructure Expansion, Says TrendForce
Surging investment in AI infrastructure is expected to drive the combined CapEx of the world’s nine largest CSPs up by approximately 90% YoY in 2026, according to TrendForce’s latest AI server research.
❤3👎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05 08:39:06
기업명: DB하이텍(시가총액: 3조 6,979억) A0009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144억(예상치 : 3,942억+/ 5%)
영업익 : 1,052억(예상치 : 893억/ +18%)
순이익 : 1,080억(예상치 : 845억+/ 28%)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144억/ 1,052억/ 1,080억
2026.1Q 3,746억/ 637억/ 869억
2025.4Q 3,878억/ 704억/ 559억
2025.3Q 3,746억/ 806억/ 907억
2025.2Q 3,374억/ 738억/ 60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58000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990
기업명: DB하이텍(시가총액: 3조 6,979억) A0009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144억(예상치 : 3,942억+/ 5%)
영업익 : 1,052억(예상치 : 893억/ +18%)
순이익 : 1,080억(예상치 : 845억+/ 28%)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144억/ 1,052억/ 1,080억
2026.1Q 3,746억/ 637억/ 869억
2025.4Q 3,878억/ 704억/ 559억
2025.3Q 3,746억/ 806억/ 907억
2025.2Q 3,374억/ 738억/ 60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580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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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반도체 이수림] SK하이닉스 솔리다임 Pre-IPO 관련 코멘트
결론) NAND 과잉 공급 시그널이나 중복 상장으로 인한 밸류 디스카운트 우려는 과하다는 판단입니다. 오히려 Pre-IPO 시 AI Co.의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SK그룹 AI 전략 강화의 일환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법적으로 충분히 가능한 구조
- 올해 1월 SK하이닉스는 이미 기존 솔리다임을 AI Co.로 전환하고, 기존 사업은 신설 자회사에 양도하였음
- 나스닥에 상장하는 것은 아래 사업회사(Solidigm)이고 AI Co.는 그대로 비상장 지주 역할
- Pre-IPO 자금은 아래 두 케이스에 따라 다르게 흘러감
Case 1) 신주발행 - (신)Solidigm이 돈을 확보
Case 2) 구주매출 - AI Co.가 돈을 확보
- 당사는 구주매출 방식으로 AI Co.가 Solidigm 지분 일부 판매를 통해 5~10조 현금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2. 중복상장 문제는?
- 미국 법인, 미국 사업, 나스닥 상장, 손자회사라는 특수성을 감안할 때 "한국 핵심사업을 떼어내 상장"이라는 느낌은 약함
- 또한 기사에 나온 것처럼 Pre-IPO에서 50조 밸류를 인정받으면 IPO에서는 더 높은 가치를 타겟 가능
결론) NAND 과잉 공급 시그널이나 중복 상장으로 인한 밸류 디스카운트 우려는 과하다는 판단입니다. 오히려 Pre-IPO 시 AI Co.의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SK그룹 AI 전략 강화의 일환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법적으로 충분히 가능한 구조
- 올해 1월 SK하이닉스는 이미 기존 솔리다임을 AI Co.로 전환하고, 기존 사업은 신설 자회사에 양도하였음
- 나스닥에 상장하는 것은 아래 사업회사(Solidigm)이고 AI Co.는 그대로 비상장 지주 역할
- Pre-IPO 자금은 아래 두 케이스에 따라 다르게 흘러감
Case 1) 신주발행 - (신)Solidigm이 돈을 확보
Case 2) 구주매출 - AI Co.가 돈을 확보
- 당사는 구주매출 방식으로 AI Co.가 Solidigm 지분 일부 판매를 통해 5~10조 현금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2. 중복상장 문제는?
- 미국 법인, 미국 사업, 나스닥 상장, 손자회사라는 특수성을 감안할 때 "한국 핵심사업을 떼어내 상장"이라는 느낌은 약함
- 또한 기사에 나온 것처럼 Pre-IPO에서 50조 밸류를 인정받으면 IPO에서는 더 높은 가치를 타겟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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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SK하이닉스 솔리다임 Pre-IPO 관련 코멘트 결론) NAND 과잉 공급 시그널이나 중복 상장으로 인한 밸류 디스카운트 우려는 과하다는 판단입니다. 오히려 Pre-IPO 시 AI Co.의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SK그룹 AI 전략 강화의 일환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법적으로 충분히 가능한 구조 - 올해 1월 SK하이닉스는 이미 기존 솔리다임을 AI Co.로 전환하고, 기존 사업은 신설 자회사에 양도하였음…
최근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시점에서 솔리다임 Pre-IPO 관련 내용이 먼저 노출된 점에 대해 시장의 우려가 큰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자분들의 이러한 우려와 아쉬움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앞서 제가 올린 코멘트는 상장을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의견이 아니라, 애널리스트로서 이번 이슈가 SK하이닉스 자체의 펀더멘탈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구분하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아직 상장은 확정된 사안이 아니며, 향후 IPO가 실제 추진될 경우에도 구주/신주 비중, 매각 지분율, 자금 활용 방식 등 구체적인 구조가 확인되어야 주주가치 및 기업가치에 대한 영향 역시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추가적인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어려운 시장이지만 투자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만 앞서 제가 올린 코멘트는 상장을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의견이 아니라, 애널리스트로서 이번 이슈가 SK하이닉스 자체의 펀더멘탈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구분하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아직 상장은 확정된 사안이 아니며, 향후 IPO가 실제 추진될 경우에도 구주/신주 비중, 매각 지분율, 자금 활용 방식 등 구체적인 구조가 확인되어야 주주가치 및 기업가치에 대한 영향 역시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추가적인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어려운 시장이지만 투자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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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 CY2Q26 실적 및 어닝콜 핵심 정리
[실적 요약]
- 매출 $8.97B (컨센 상회, QoQ +51%, YoY +372%)
- 조정 EPS $39.25 (컨센 상회, QoQ +68%)
- 조정 GPM 84.6% (컨센 상회)
- 조정 영업이익 $7.10B (QoQ +68%)
- 사상 최대 매출·총마진·EPS 기록
[FY1Q27 가이던스]
- 매출 $10.3~10.8B (컨센 하회)
- 조정 EPS $44~46 (컨센과 유사)
- GPM 83~85% 유지 전망
→ 실적은 매우 강했지만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소폭 밑돌면서 애프터에서는 -5~6% 수준 하락. 이미 주가가 올해 5배 가까이 상승한 만큼 기대치가 높았던 영향
[주요 포인트]
1) 데이터센터가 완전히 주력 사업으로 전환
- 데이터센터 매출 $2.98B (+103% QoQ, +1,298% YoY)
- 비트 출하 비중도 12% → 38%까지 확대
- Edge(스마트폰·AI PC) 역시 +48% QoQ 성장
→ NAND 업체에서 AI 인프라 핵심 공급업체로 체질 전환이 사실상 완료됐다는 점을 강조
2) NBM(New Business Model)이 게임체인저
*이번 실적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
- 핵심 고객 8개사와 장기 공급 계약
- FY27 비트 출하량 약 50%
- FY28 비트 출하량 약 2/3 이미 장기 계약으로 확정
- 또한 최소 보장 계약금액 $93.9B, RPO $59.8B
- 계약 업데이트 반영 시 $91.1B
- 고객 예치금 및 금융보증 $16.5B
- 과거처럼 분기마다 가격 협상하는 사업이 아니라, 고객 CFO·CEO와 4년 이상 공급을 논의하는 전략적 파트너가 됐다고 강조
- NBM GPM은 80% 수준 유지
- 가격 상승 시 추가 Upside 존재
3) 수요 전망
- CY26 NAND 시장 $300B+
- CY27 $500B
- 2027년 이후까지 공급 부족 지속
- 2028년에도 매우 강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4) 자사주 매입
- 이번 분기 $4.5B 매입 완료
- 신규 $14B 승인
- 총 잔여 매입 규모 $15.5B
[실적 요약]
- 매출 $8.97B (컨센 상회, QoQ +51%, YoY +372%)
- 조정 EPS $39.25 (컨센 상회, QoQ +68%)
- 조정 GPM 84.6% (컨센 상회)
- 조정 영업이익 $7.10B (QoQ +68%)
- 사상 최대 매출·총마진·EPS 기록
[FY1Q27 가이던스]
- 매출 $10.3~10.8B (컨센 하회)
- 조정 EPS $44~46 (컨센과 유사)
- GPM 83~85% 유지 전망
→ 실적은 매우 강했지만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소폭 밑돌면서 애프터에서는 -5~6% 수준 하락. 이미 주가가 올해 5배 가까이 상승한 만큼 기대치가 높았던 영향
[주요 포인트]
1) 데이터센터가 완전히 주력 사업으로 전환
- 데이터센터 매출 $2.98B (+103% QoQ, +1,298% YoY)
- 비트 출하 비중도 12% → 38%까지 확대
- Edge(스마트폰·AI PC) 역시 +48% QoQ 성장
→ NAND 업체에서 AI 인프라 핵심 공급업체로 체질 전환이 사실상 완료됐다는 점을 강조
2) NBM(New Business Model)이 게임체인저
*이번 실적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
- 핵심 고객 8개사와 장기 공급 계약
- FY27 비트 출하량 약 50%
- FY28 비트 출하량 약 2/3 이미 장기 계약으로 확정
- 또한 최소 보장 계약금액 $93.9B, RPO $59.8B
- 계약 업데이트 반영 시 $91.1B
- 고객 예치금 및 금융보증 $16.5B
- 과거처럼 분기마다 가격 협상하는 사업이 아니라, 고객 CFO·CEO와 4년 이상 공급을 논의하는 전략적 파트너가 됐다고 강조
- NBM GPM은 80% 수준 유지
- 가격 상승 시 추가 Upside 존재
3) 수요 전망
- CY26 NAND 시장 $300B+
- CY27 $500B
- 2027년 이후까지 공급 부족 지속
- 2028년에도 매우 강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4) 자사주 매입
- 이번 분기 $4.5B 매입 완료
- 신규 $14B 승인
- 총 잔여 매입 규모 $15.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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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07 15:27:47
기업명: 코오롱인더(시가총액: 1조 7,069억) A1201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3,565억(예상치 : 13,840억/ -2%)
영업익 : 987억(예상치 : 777억/ +27%)
순이익 : 649억(예상치 : 718억/ -10%)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3,565억/ 987억/ 649억
2026.1Q 12,374억/ 619억/ 797억
2025.4Q 12,027억/ 98억/ -75억
2025.3Q 11,806억/ 269억/ 102억
2025.2Q 12,585억/ 453억/ 29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8004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0110
기업명: 코오롱인더(시가총액: 1조 7,069억) A1201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3,565억(예상치 : 13,840억/ -2%)
영업익 : 987억(예상치 : 777억/ +27%)
순이익 : 649억(예상치 : 718억/ -10%)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3,565억/ 987억/ 649억
2026.1Q 12,374억/ 619억/ 797억
2025.4Q 12,027억/ 98억/ -75억
2025.3Q 11,806억/ 269억/ 102억
2025.2Q 12,585억/ 453억/ 29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8004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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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 2Q26 C/C Key Takeaways
[실적 리뷰 및 전망]
-매출액 호조 원인
화학부문 스프레드 확대 지속, 패션부문 준성수기효과
-영업이익 호조 원인
산업자재부문 수익성개선, 화학부분 실적호조
3분기 유가 내려오면서 래깅효과가 조금 줄어들기는 하겠지만 환율 효과 기대
[사업부별 실적]
1) 산업자재
매출액 5812억/영업이익 227억
아라미드 풀가동 및 판매확대로 인한 적자축소. 손익분기점 달성 기대했으나 전쟁으로 인한 원가상승. 다만 전방수요 꾸준한 성장세 지속
타이어코드 내년부터 본격적 베트남설비 가동 해외생산능력 확대와 원가경쟁력 기반
아라미드 2분기 풀가동 진입. 지정학적 리스크로 황산 등 원재료 가격 상승. Ebitda 기준으로는 흑자 달성. 광케이블, 전기차 타이어 등 수요가 지속되고 있어 하반기 실적 개선 지속될 것. 중국업체들의 신규증설에 의한 공급과잉 지속되고 있지만 수익성 개선 노력 지속할 것
ENP 부문과의 합병이 4/1 이뤄짐. 기존 사업부들은 전쟁 이후 래깅효과를 볼 수 있었지만 ENP는 중국에 선판매 과정이 필요해서 원재료 래깅효과 부재. 또한 메탄올 원가가 급등했고 이를 고객에게 전가하는데 시간이 걸렸음. 하반기 가격전가와 원가 정상화로 수익성 개선 기대
2) 화학
매출액 4402억/영업이익 698억
원재료 가격 래깅효과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 2분기까지 지속
mPPO와 에폭시수지도 견조한 수익성 유지
CPI 가동률 상승
mPPO 신규설비 하반기 시생산 시작했고 연말까지 단계적으로 램프업
신규설비 반영되면 매출액 2천억 상회할것
화학부문에서 차지하는 매출비중은 10%, 내년에는 15% 이상 전망
mPPO 추가증설에 대한 부분도 당연히 검토중
국내외 고객을 추가적으로 확보하는 중에 있음
CPI는 해외 신규 고객사를 확보했고 해당 매출이 2분기에 일부 반영됨
3분기부터는 어느정도 풀가동에 가까워질 것으로 전망
CPI의 생산능력은 100만 제곱미터. 풀가동시 2-3천억 정도 매출액 규모를 예상
3) 패션
매출액 3108억/영업이익 58억
4) 기타
매출액 243억/영업이익 -95억
라비에벨 운영권 계약종료 및 일회성비용(성과급 충당금) 반영
*이외 참고사항
매각 검토중인 사업부는 반도체가 아닌 LCD 디스플레이와 기판 필름. 매각 자금은 신규 성장 사업에 투자 및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활용할 것. 매각 후에 실적 영향 크지 않을 것
[실적 리뷰 및 전망]
-매출액 호조 원인
화학부문 스프레드 확대 지속, 패션부문 준성수기효과
-영업이익 호조 원인
산업자재부문 수익성개선, 화학부분 실적호조
3분기 유가 내려오면서 래깅효과가 조금 줄어들기는 하겠지만 환율 효과 기대
[사업부별 실적]
1) 산업자재
매출액 5812억/영업이익 227억
아라미드 풀가동 및 판매확대로 인한 적자축소. 손익분기점 달성 기대했으나 전쟁으로 인한 원가상승. 다만 전방수요 꾸준한 성장세 지속
타이어코드 내년부터 본격적 베트남설비 가동 해외생산능력 확대와 원가경쟁력 기반
아라미드 2분기 풀가동 진입. 지정학적 리스크로 황산 등 원재료 가격 상승. Ebitda 기준으로는 흑자 달성. 광케이블, 전기차 타이어 등 수요가 지속되고 있어 하반기 실적 개선 지속될 것. 중국업체들의 신규증설에 의한 공급과잉 지속되고 있지만 수익성 개선 노력 지속할 것
ENP 부문과의 합병이 4/1 이뤄짐. 기존 사업부들은 전쟁 이후 래깅효과를 볼 수 있었지만 ENP는 중국에 선판매 과정이 필요해서 원재료 래깅효과 부재. 또한 메탄올 원가가 급등했고 이를 고객에게 전가하는데 시간이 걸렸음. 하반기 가격전가와 원가 정상화로 수익성 개선 기대
2) 화학
매출액 4402억/영업이익 698억
원재료 가격 래깅효과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 2분기까지 지속
mPPO와 에폭시수지도 견조한 수익성 유지
CPI 가동률 상승
mPPO 신규설비 하반기 시생산 시작했고 연말까지 단계적으로 램프업
신규설비 반영되면 매출액 2천억 상회할것
화학부문에서 차지하는 매출비중은 10%, 내년에는 15% 이상 전망
mPPO 추가증설에 대한 부분도 당연히 검토중
국내외 고객을 추가적으로 확보하는 중에 있음
CPI는 해외 신규 고객사를 확보했고 해당 매출이 2분기에 일부 반영됨
3분기부터는 어느정도 풀가동에 가까워질 것으로 전망
CPI의 생산능력은 100만 제곱미터. 풀가동시 2-3천억 정도 매출액 규모를 예상
3) 패션
매출액 3108억/영업이익 58억
4) 기타
매출액 243억/영업이익 -95억
라비에벨 운영권 계약종료 및 일회성비용(성과급 충당금) 반영
*이외 참고사항
매각 검토중인 사업부는 반도체가 아닌 LCD 디스플레이와 기판 필름. 매각 자금은 신규 성장 사업에 투자 및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활용할 것. 매각 후에 실적 영향 크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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