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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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광풍 시대
부자에 대한 호감도 역대 최대치
부자에 대한 존경심 역대 최대치
오늘 시총 1위 변경에 즈음하여
Forwarded from 투자콤
재도룡뇽 형님 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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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최근 삼성전자 시가총액 관련 기사에 부정확한 수치가 인용됨으로써 투자자들의 혼란을 야기할 우려가 있어 출입기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기업의 시가총액은 주가와 발행주식수를 곱해서 산출되는 것으로, 보통주와 우선주를 포함한 주식 가치의 전체 합계입니다

그런데 최근 일부 기사에서 우선주를 누락하고 보통주만으로 기업 전체 시가총액인 것처럼 보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14시 기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2,252.2조원입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
ㅇ 보통주 주식수 59.2억주 * 보통주 가격 349,500원 = 2,068.9조원
ㅇ 우선주 주식수 8.2억주 * 우선주 가격 224,750원 = 183.3조원
ㅇ 합계 : 2,068.9조원 + 183.3조원 = 2,252.2조원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투자콤
닉전 쏠림 현상에 대한 신영증권 김효진 박사 의견

1. 쏠림 현상

- 기업의 이익 대비 과도한 시총이 문제인데 닉스가 전자를 추월한 것은 이익 측면에서 과도하지 않거 25년 영익 기준으로는 닉스가 실제 많았음

- 과거 핀란드-노키아 70%, 스웨덴-에릭손 37%, 현재 대만-TSMC44%, 한국-닉전 56.2% 은 국가 경제 대비 소수 기업의 큰 업적이 만들어낼 수 있는 상황들

- 미국도 탑 10이 40%를 차지

- 역사적 통계를 볼 때 우량주에 자본이 집중되는 쏠림 현상은 시장의 기본 특성이며 ai 병목인 반도체 기업에 대한 쏠림도 그렇게 이해

2. 쏠림은 언제까지?

- 1970년 니프티피프티 기업들도 이익이 지속적으로 성장 했음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이라는 거시 경제 영향에 주가가 급락한 적이 있음

- 당시 코카콜라, 디즈니 같은 고per 기업들은 고점대비 각각 69%, 87% 빠짐

- 주가 하락의 가속은 73년 오일쇼크지만 실제는 72년부터 하락했는데 그 원인은 물가가 오르고 이로 인해 금리가 오르는 것이었음

- 시총 1,2위가 바뀐 것은 큰 의미가 없음. 다만 앞으로 중요하게 봐야할 것은 물가와 금리일 것

- 오히려 매파적으로 가주는 것이 단기로는 안 좋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과거의 급락이 나오지 않게 하고 싸이클을 길게 가져갈 수 있을 것

https://www.youtube.com/watch?v=n5nxmk9zMu8
260623 15시 코스피 사이드카 종료 직전
시장별 시가총액 상위종목
지수 현황
지수 마감
평온한 애플 AAPL
6/23 시장 박살나던 날
새로운 빳 ETF 출시됨

(아래) 요새 유행인 Top2 박아넣기 컨셉을 적용

K-배터리 TOP2(삼성SDI∙LG에너지솔루션)에 50% 투자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압축 투자 : 배터리ESS(BESS) &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핵심 2종목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대주전자재료, LS ELECTRIC, 효성중공업 등 전고체 배터리 ∙ ESS 관련 기업 전반에 투자”


https://m.samsungfund.com/etf/product/view.do?id=2ETFV7
구성 종목은 대략 이럼

Top2 셀메이커 2곳 합쳐서 50%

LG에너지솔루션 (25.17%) 삼성SDI (23.16%)
관련된 종목들 10% 이하로 깔음
이수스페셜티케미컬 (8.97%) 효성중공업 (8.21%) LS ELECTRIC (8.08%)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6.97%) 대주전자재료 (6.25%) 서진시스템 (5.46%) 엘앤에프 (4.71%) 씨아이에스 (3.03%)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시즌 종료일까 아닐까....
1. 시총 1,2위 변경이 마켓 크래시 트리거가 될 거라는 관점이 있었고 공교롭게도 그 다음날 시장은 박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