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내러티브 & AI 자료실
3.79K subscribers
2.78K photos
507 files
2.95K links
Download Telegram
🚨💸 시니어 '3중 빚투' 경고등…노후자금까지 레버리지 베팅

📊 시니어 빚투 현황
• 상위 10개 증권사 신용융자 잔액 27조2000억원 중 50대 이상 비중 62.3%
• 50대 신용융자 잔액 8조9762억원(32.9%), 60대 이상 8조189억원(29.4%)
• 2025년 1분기 대비 50대·60대 이상 잔액 1년여 만에 약 2배 폭증
• 5대 시중은행 마이너스통장·카드론 시니어 잔액 1년 2~3개월 새 약 3조원 증가

💰 공격적 투자 배경
• 코스피 2000대 박스권 탈출 후 단기간 약 3배 급등에 따른 포모 심리 확산
• 은퇴 후 시장금리 이상 수익 추구하며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에 베팅
• 공적연금 소득대체율 35~40%로 적정 기준(70%) 대비 크게 부족
• 노후 현금흐름 부족이 고위험 투자 유인으로 작용

⚠️ 3중 빚투 리스크
• 신용융자는 주가 하락 시 반대매매로 손실 폭 확대 위험
• 카드론 평균금리 11.61~14.31%로 고금리 부채에 해당
• 2021~2022년 하락장 당시 코스피 낙폭 약 30% 기록
• 은행·증권·카드사 통한 트리플 빚투 구조가 하락장에서 연쇄 부실 가능

👴 노후 부실 우려
• 60세 이상 개인사업자 신용유의자 작년 3만5205명, 전년 대비 22% 증가
• 전체 평균 증가율(9%)의 2배 이상 수준
• 한국 노인 빈곤율 40.4%로 OECD 1위(평균 14.2%)
• 생활자금용 대출이 고위험 투자 실탄으로 전용되며 건전성 악화
• 하락장 도래 시 가계 파산·노인 빈곤 문제로 직결될 가능성
💰🏦 버핏 떠난 버크셔, 현금 590조원 '사상 최대' 비축

📊 현금 보유 현황
• 3월 말 기준 단기국채 포함 현금성 자산 3970억달러(약 590조원)
• 지난해 말 3800억달러(약 561조원) 대비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 경신
• 1분기 보유 주식 241억달러(약 35조6000억원) 규모 순매도 지속
• 뉴욕증시 고평가 논란 속 현금 비축 기조 유지

📈 1분기 실적
• 분기 순익 101억1000만달러(약 15조원) 기록
• 전년 동기 46억달러(약 6조8000억원) 대비 두 배 이상 급증
• 보험·철도 사업 부문 실적 개선이 성과 견인
• 그레그 에이블 신임 CEO 취임 후 첫 성과

🔄 자사주 매입 재개
• 6개 분기 연속 중단 후 1분기에 자사주 매입 재개
• 버크셔는 현금 배당 없이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주주환원
• 2018년 버핏 원칙: 내재가치 하회 또는 충분한 현금 보유 시에만 매입

📉 주가 흐름
• 에이블 CEO 취임 후 버크셔 주가 올해 들어 5.9% 하락(1일 종가 기준)
• 같은 기간 S&P500 지수는 5% 상승
• 버핏 은퇴 예고 이후 하락한 주가 아직 고점 미회복

🎤 주주총회 발언
• 에이블 CEO "시장에 행동 기회를 열어줄 혼란이 찾아올 것"
• 적절한 가격 형성 시 지분 일부 또는 전체 매수할 기업 후보 목록 보유
• 버핏 불참으로 참석자 열기·소통 시간 전년 대비 축소
• 버핏 "최고의 자문가·CEO보다 그레그의 자금 관리를 선호" 신임 강조
🚨 한은, 금리 인상 깜빡이 켰다…부총재 "고민할 때 됐다"

📌 핵심 발언
•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금리 인하 멈추고 인상 고민할 때 됐다"
• 중동 전쟁 이후 금통위원이 금리 인상을 직접 언급한 첫 사례
•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ADB 연차총회 기자간담회에서 발언

📊 경제 진단 근거
• 성장률은 2월 전망치 2.0%보다 크게 낮아지지 않을 전망
• 물가상승률은 전망치 2.2%보다 높아질 상황
• 석유 최고가격제 등 정부 정책 포함해도 물가 상승 압력 상당

🗓 5월 금통위 관전포인트
• 오는 28일 금통위에서 인상 신호 가능성 "확률적으로 있다"
• 점도표 상단이 2월보다 올라갈 여지 많아
• 인하 사이클에서 인상 사이클로 전환 가능성 시사

📈 잠재성장률 평가
• 1분기 실질 GDP 성장률 급반등에 "놀랄만한 것"
• OECD보다 늦게 나온 IMF 보고서에 무게 둬야
• OECD 전망: 올해 1.71%, 내년 1.57%
• IMF 전망(4월): 1.9% 유지
• 한은 추정 잠재성장률: 2% 또는 2% 약간 하회 수준
• "OECD 전망치는 좀 과하다"

💹 시장 반응
• 발언 공개 후 국고채 금리 급등
• 3년물 국고채 금리 연 3.609% (오전 11시 10분 기준)
• 전 거래일(3.595%) 대비 0.014%p 상승
AI를_바라보는_두_가지_시선_오픈AI와_앤스로픽이야기.pdf
648.7 KB
🤖⚖️ AI 양대산맥의 다른 길 — 오픈AI vs 앤스로픽

🎯 왜 'AI를 보는 시각'이 중요한가
• 2024년 이후 AI는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자율적 의사결정 에이전트로 진화
• 도입 판단 기준이 '성능'에서 '신뢰성·안전성'으로 이동
• AI 공급사 선택은 곧 기업의 윤리적·정치적 리스크 수용 과정

🏛 탄생 배경과 창업 DNA
• 오픈AI: 2015년 설립, 샘 올트먼·일론 머스크 등 11인, 빅테크 AI 독점 견제가 목적
• 앤스로픽: 2021년 설립, 아모데이 남매 등 14명, 오픈AI의 속도 중심 전략에 반발해 독립
• 초기 투자: 오픈AI는 MS 130억 달러+, 앤스로픽은 아마존 80억 달러+구글
• 거버넌스: 오픈AI는 비영리재단+공익법인, 앤스로픽은 공익법인+장기이익신탁(LTBT)

⚔️ 핵심 철학 차이 — 효용 vs 통제
• AGI 세계관: 오픈AI는 '빠른 배포 후 피드백', 앤스로픽은 '안전 검증 후 신중한 배포'
• 학습 방식: 오픈AI는 RLHF+숙고적 정렬, 앤스로픽은 헌법적 AI(Constitutional AI)
• 안전 거버넌스: 오픈AI는 준비 프레임워크, 앤스로픽은 책임 있는 확장 정책(RSP)+ASL 등급
• 상업화 관점: 오픈AI는 '생존을 위한 필연', 앤스로픽은 '안전 시장 표준 확립 수단'

🔥 철학 차이가 드러난 사건들
• GPT-4o 아첨 논란(2024): 무비판적 동의 문제로 업데이트 긴급 철회
• 오픈AI 안전 연구진 대거 이탈: 수츠케버, 얀 라이케 등 "안전보다 제품 우선" 비판하며 퇴사
• 펜타곤 사건(2026.2): 국방부의 '모든 합법적 사용' 요구에 앤스로픽 거절, 오픈AI 수용
• 결과: 앤스로픽은 공급망 위험 기업 지정, 그러나 클로드 앱 앱스토어 1위 등 시장 지지
• 클로드 미토스 출시 보류(2026.4): 고도 사이버 공격 능력 감지, 52개+ 기업과 '프로젝트 글라스윙' 출범

📊 2026년 시장 판도 — 권력 지형 변화
• 앤스로픽 ARR: 2024년 말 10억→2025년 말 90억→2026년 4월 300억 달러 돌파
• 오픈AI ARR: 240억 달러(3월 기준) — 앤스로픽이 추월
• 기업가치: 오픈AI 8,520억 달러, 앤스로픽 8,000억 달러+
• 기업 도입률: 오픈AI 35.2% vs 앤스로픽 30.6%(격차 4.6%p로 좁혀짐)
• 앤스로픽은 매출 80%가 B2B, MCP 표준으로 에이전트 생태계 선점
• 오픈AI는 코덱스 주간 사용자 200만 돌파,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로 'AI OS' 추진

🔮 향후 시나리오
• 수렴 시나리오: 규제 강화로 안전 격차 축소, 브랜드·편의성 경쟁으로 전환
• 분기 시나리오: 오픈AI는 'AI 운영체제', 앤스로픽은 '보안 지능 인프라'로 분화
앤스로픽, 금융 서비스를 위한 에이전트 발표

: 에이전트 템플릿 10개 출시. Claude Cowork와 Code에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 Claude Managed Agent(cookbook)도 지원(자율형)

: Claude는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아웃룩(출시 예정) 전반에서 Claude for M365 애드인을 통해서 작동

: 신규 커넥터와 MCP 앱을 통해 파트너 생태계 지속 확장. Factset, CapIQ 등 기존 금융 데이터 위에서 바로 작동하며 이미 사용하는 데이터의 활용 지원

<에이전트 목록>

■ 리서치 및 고객 커버리지

- Pitch builder: 타깃 리스트 생성, 비교기업 분석, 피치북 초안 작성
- Meeting preparer: 미팅 전 고객 및 거래 상대방 브리핑 준비
- Earnings reviewer: 실적 콜 및 공시 자료 분석, 모델 업데이트, 투자 논지 관련 변화 표시
- Model builder: 공시, 데이터 피드, 애널리스트 입력을 기반으로 재무 모델 생성 및 유지
- Market researcher: 산업 및 발행자 동향 추적, 뉴스·공시·브로커 리서치 통합, 리스크 검토 대상 식별

■ 재무 및 운영

- Valuation reviewer: 비교기업 및 방법론 기준에 따른 밸류에이션 검증
- General ledger reconciler: 총계정원장 계정 정합성 확인 및 NAV 계산
- Month-end closer: 결산 체크리스트 실행, 분개 작성, 결산 리포트 생
- Statement auditor: 재무제표의 일관성, 완전성, 감사 준비 상태 검토
- KYC screener: 법인 파일 구성, 원본 문서 검토, 컴플라이언스 검토용 이슈 정리

https://www.anthropic.com/news/finance-agents
🏠📈 30대 패닉바잉 역대 최고…서울 생애최초 매수 57.4%

📊 30대 생애최초 매수 비중 급등
• 2025년 서울 생애 첫 집합건물 매수 30대 비중 49.9%, 2010년 집계 이래 최고
• 2026년 1월 53.9% → 2월 55.2% → 3월 57.4%로 3개월 연속 최고치 경신
• 4월에도 57.0% 기록
•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 30대 비중 1월 32.6% → 2월 40.0% → 3월 43.4%로 87개월 만에 최고

🏚 공급 대책 답보 상태
• 정부, 2025년 9월·2026년 1월 공급 대책 발표
• 용산·과천·태릉 등 대규모 공급지 지자체·주민 반발로 진척 미미
• 집값 상승 지속에 정책 불신 확산

💸 전월세 급등이 매수 전환 압박
• 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실거주 의무 부여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앞두고 임대 매물 감소
• 갱신청구권 미사용·보증금 인상 갱신 계약 증가
• "목돈 전월세로 묶기보다 대출 얹어 매수가 낫다" 판단 확산

👨‍👩‍👧 30대가 시장 주도하는 이유
• 결혼·육아·학군 등 실수요 동시 발생하는 생애주기
• 2022년 금리 인상기 36.9%까지 급감 후 빠른 복귀
• 특례보금자리론·신생아 특례대출 등 저금리 정책금융 집중 투입
• 서울 시장이 '30대 맞벌이 가구의 정책금융 의존형 시장'으로 재편

📍 매수 집중 지역은 외곽 중저가
• 2026년 1~4월 30대 생애최초 매수 1위 강서구 1,051명 (16년 연속)
• 노원 958명, 성북 882명, 영등포 871명, 구로 863명 순
• 대출 문턱 낮고 세금 부담 적은 중저가 주택 선호
• 강남·비강남 분절화 현상 심화

📉 20대·40대는 비중 축소
• 20대 비중 2022년 17.8% → 2026년 1월 8.5%로 반토막
•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 10억 원 돌파, 대출 규제로 초기 자본 마련 난항
• 40대 비중 1월 22.8% → 2월 21.3% → 3월 18.7% → 4월 17.8%로 감소
💰🏛 이재명 대통령 "금융기관, 돈 버는 게 존립목적이라 생각하는 게 문제"

🗣 대통령 핵심 발언
• "금융기관이 돈 버는 게 능사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문제"
• "금융질서 유지 위해 필요한 국가 질서의 일부"
• "수익성에 비해 공공성이 너무 취약"
• "유리한 부분만 떼어 영업하고 나머지는 방치하면 안 된다"

📝 김용범 정책실장 '준공공기관' 발언 지지
• 김 실장, 페이스북 '금융의 구조 시리즈' 연재
• "한국 금융, 저신용자 제도권 밖으로 몰아내고 중신용자 외면하는 구조"
• "은행은 국가 면허·예금자 보호·위기 시 구제금융 받는 준공공기관"
• 이 대통령 "아주 잘 지적하셨다, 제가 맨날 하던 말"
• 김 실장 "욕 많이 먹고 있다" → 대통령 "욕먹을 일 아니다"

🏦 금융기관 공공성 강조 논리
• 한국은행 자금 지원받아 대출·이자수익 올리는 구조
• "당연히 반 이상은 공적 역할을 하는 것"
• 다른 금융기관 진입 제한해 독점 영업 중
• 포용금융이 금융기관 의무임을 계속 주지시켜야

📊 금융위 '포용적 금융 대전환' 보고
• 이억원 금융위원장, 3대 추진 방향 발표
• 금융 접근성 제고, 연체 채권 관리, 불법 사금융 문제 해결
• 취약계층 정책금융 확대, 민간 금융 역할 확대
• 금융 사다리 제도화, 소상공인 대규모 채무조정·신용 사면
• 연체 양산 구조 개혁 추진

⚖️ 대통령의 추가 주문
• "포용금융 실현도 평가해 이익·불이익 주거나 강제할 방법 없느냐"
• "지금은 선의에 의존, 위원장이 손이 발이 되도록 빌고 있는 상황"
• 금융위원장에게 "직원들 얘기에 넘어가시면 안 된다"
• "금융위·공정위 등 큰 힘 가진 조직은 마귀와 정의의 최전선"
• 공무원 조직 논리에 흔들리지 말고 개혁 의지 지킬 것 당부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다올투자증권_자동차_자동차&로봇_메가트렌드의_시작_20260506.pdf
10.8 MB
🚗🤖 자동차 & 로봇, 메가트렌드의 시작

🌐 산업 패러다임 전환
• 자동차 산업이 모빌리티를 넘어 로봇 산업과 융합되는 구조적 변화 진입
• 전동화·자율주행 기술 축적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의 토대로 작동
• 자동차 OEM과 부품사가 로봇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본격 채택

🔧 기술 공유의 핵심 축
• 자율주행 인지·판단·제어 기술이 로봇의 두뇌로 직접 이식
• 배터리·모터·감속기·센서 등 전동화 부품이 로봇 하드웨어와 공통 분모
• 카메라·라이다·레이더 기반 센싱 스택이 로봇 환경 인식에 그대로 활용
• AI 학습 데이터·시뮬레이션 인프라가 차량과 로봇 양쪽에서 재사용

🏭 제조 경쟁력의 재해석
• 완성차의 대량생산 노하우가 휴머노이드 양산 단가 절감의 결정적 변수
• 자동차 공급망(부품 표준화·품질관리)이 로봇 산업 진입장벽을 낮춤
• 글로벌 OEM이 자사 공장을 로봇 실증·도입의 1차 수요처로 활용

📈 시장 확장 시나리오
• 1단계: 산업용·물류용 로봇 도입 → 제조 현장 자동화 가속
• 2단계: 휴머노이드의 공장·서비스 영역 침투
• 3단계: B2C 가정용 로봇으로 확장, 자동차에 이은 대형 내구재 시장 형성
• 자동차 시장 규모를 상회할 잠재력을 가진 신규 카테고리로 부상

🎯 투자 관점 시사점
• 단일 산업이 아닌 '자동차+로봇' 통합 밸류체인 관점 접근 필요
• 전동화·자율주행 핵심 부품사가 양대 시장의 동시 수혜 가능
• 소프트웨어·AI 역량 보유 기업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본격화
• 메가트렌드 초입 국면 — 장기 관점의 선제적 비중 확대 유효
키움증권_방송과엔터테인먼트_K_POP_산업_중장기_시나리오_글로벌_레이블화와_콘텐츠_수익화_20260506.pdf
3.2 MB
🎤📉 K-POP 산업 위기와 중장기 시나리오: 글로벌 레이블화 + 콘텐츠 수익화

⚠️ 엔터 산업 디레이팅의 본질
• 실적 하락이 아닌 산업 매력도 약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국면
• 엔터 4사 평균 12M Fwd PER 19배로 역사적 하단, 2025년 25~30배 대비 급락
• 주요 종목 고점 대비 평균 -39% 하락, 하이브 PER 25배 (과거 40배 상회)
• 2026년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오히려 +6% 상향
• 시장이 '고성장 성장주'에서 '성숙기 서비스업'으로 재정의 중

🔻 주가 부진 3대 원인
• 한한령 해제 기대감 소멸 — 드림콘서트 베이징 무산, 정부 보수적 입장 전환
• 중장기 모멘텀 부재 — 하이브 제외 시 엔터 3사 매출 성장률 +7.7%로 둔화 (과거 +30~40%)
• 수급 악화 — 반도체·AI로 자금 쏠림, 반도체 YTD +112.8% vs 엔터 소외

🌍 글로벌 엔터 산업 구조의 차이
• 글로벌은 레이블·매니지먼트·에이전시로 파편화된 분업 구조
• K-POP은 360도 통합 모델(수직계열화)로 의사결정·수익 독점력 우위
• 글로벌 빅3 레이블(UMG·SME·WMG) 시장 규모 약 66조원, 50조원 독식
• 매니지먼트 수수료 15~20%, 에이전시 10% 수준
• 글로벌 메이저들이 K-POP식 '슈퍼팬 비즈니스' 벤치마킹 중

🚀 하이브 글로벌 레이블화 시나리오
• 2021년 이타카 홀딩스 1조원 인수로 북미 메이저 인프라 단숨에 내재화
• QC뮤직(힙합)·블루하이웨이(컨트리)로 북미 양대 장르 포섭
• HYBE America 매출 2020년 297억 → 2025년 3,129억원 (10배 성장)
• 글로벌 법인 5개국 구축 완료 (미국·일본·남미·중국·인도, 2025년)
• 캣츠아이 8월 신보 선주문 100만장 돌파 (미국 팝스타 평균 20만장 압도)
• 코르티스 데뷔앨범 누적 210만장, 초동 대비 4.8배 증가

💰 BTS vs 테일러 스위프트 수익성 비교
• BTS Arirang Tour 연간 티켓 매출 1.5조원 / 부가매출 1.1조원
• 테일러 스위프트 Eras Tour 티켓 1.4조원 / 부가매출 0.35조원
• BTS 부가매출 비중 73% vs 테일러 25% vs 콜드플레이 10%
• 인당 MD 소비액: BTS 15만원 vs 테일러 5.5만원 vs 콜드플레이 2만원
• 응원봉·포토카드·위버스 결합으로 약 +49% 높은 수익성 구현

📺 콘텐츠 수익화 — 멀티플 회복의 핵심 트리거
• 자체 예능 제작비 분기당 10억원 이상으로 영업이익률 압박
• 무료 배포 구조에서 SVOD(구독형) 또는 TVOD(개별구매) 전환 필요
• 위버스 기반 구독 모델이 가장 이상적 — 비활동기에도 반복 매출
• MD·티켓 등 여타 수익원으로의 전이 효과 기대

📊 SVOD 모델 도입 시 실적 업사이드
• 구독자 2,000만명 × 월 1만원 가정 시 연간 매출 최대 2.4조원
• 합산 영업이익률 35% 적용 시 영업이익 최대 8,400억원
• 하이브 2025년 매출 2.6조원 대비 매출 2배 가까이 확대 가능
• 위버스 입점 200팀+ 보유로 모객 목표 달성 가능성 높음
유안타증권_우주항공과국방_우주는_우리_안에_20260506.pdf
10 MB
🚀🛰 우주 산업, 메가트렌드의 시작 — "우주는 우리 안에"

🌌 산업 패러다임 전환
• 정부 주도에서 민간 주도로 전환되는 뉴스페이스 시대 본격화
• 발사체 재사용·위성 소형화·저궤도 중심 서비스로 구조적 변화
• 자동차 산업처럼 P(가격) 파괴 → Q(수요) 폭발 → C(원가) 혁신 사이클 진입
• 글로벌 우주 산업 2023년 6,260억 달러 → 2035년 1.8조 달러 (CAGR +9.1%)

💰 발사 비용의 절벽 같은 하락
• Saturn V 시대 kg당 $20,000~25,000 → Falcon 9 $1,500 이하
• Starship 완전 재사용 시 kg당 $100~200 수준까지 하락 전망
• 발사 1회 약 400만 달러, Falcon 9 대비 5% 미만 수준
• 위성 군집 운용·우주 데이터센터 등 신규 TAM 개화 트리거

📡 저궤도(LEO) 중심 서비스 패러다임
• 통신 지연 시간 GEO 500ms → LEO 25ms로 광케이블 수준 구현
• 스타링크 가입자 2022년 100만명 → 2026년 2월 1,000만명 돌파
• 2025년 매출 110억 달러 이상, EBITDA 마진 60%+ 달성
• Eutelsat-OneWeb·Amazon LEO·Blue Origin 등 후발 진입 가속

🚀 SpaceX 상장 — 역사적 IPO 이벤트
• 목표 기업가치 2조 달러, 공모 규모 최대 750억 달러
• 글로벌 저궤도 위성 70.5%(10,281대), 발사 횟수 88% M/S 독점
• 2025년 Falcon 9 발사 156회, 5년 CAGR +48%
• 상장 후 글로벌 우주 기업 가치 평가 기준 재정립 전망
• Starship 양산·달/화성 탐사·우주 데이터센터에 자금 활용

🇺🇸 미국 우주 우위 확보 4대 축
• 우주탐사 — Artemis 프로젝트, 2030년 달 기지 구축
• 국가안보 — Golden Dome 등 SHIELD IDIQ 최대 1,510억 달러
• 상업경제 — 2028년까지 최소 500억 달러 추가 투자 유치
• 우주인프라 — 2030년 발사가능 원자로 달 궤도/표면 배치

🌐 위성 통신망의 소버린화 트렌드
• 미국 의존 탈피 위해 각국 독자 위성망 구축 경쟁
• EU IRIS², 중국 Guowang(13,000기), 캐나다 Telesat Lightspeed
• 한국 K-LEO 2030년까지 3,200억원 규모 시범망 구축
• 군사·외교적 자산화로 정부 수요 구조적 확대

🇰🇷 한국 우주 산업 변곡점
• 글로벌 13위 평가, 정찰위성·발사체 강점 보유
• 정부 예산 2024년 7,598억원 → 2026년 1.12조원 (첫 1조원 돌파)
• 2027년 1.5조원, 2045년까지 100조원 투자 목표
• 우주항공청 신설 후 민간 기술 이전·앵커 수요자 역할 본격화
• 향후 10년 위성 시장 규모 약 45조원 (CAGR 가시화)

📊 한국 위성·발사체 시장 전망
• 2026~2035년 위성 수요 1,418기 (초소형 528기, 소형 852기)
• 민간 수요 1,201기로 대부분 차지, 양산 페이즈 진입
•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5·6차 성공 시 발사 서비스 시장 개화
• 2035년 재사용 발사체 완성, 2045년 글로벌 점유율 5% 목표

핵심 이벤트 캘린더
• 2026년 5월 — SpaceX Starship 12차 시험 발사
• 2026년 6월 — SpaceX 상장 (역사적 IPO)
• 2026년 하반기 — 한국 누리호 5차 발사, 초소형 위성체계 사업자 선정
• 2027년 — Neutron·Eclipse 등 차세대 중형 발사체 운용 본격화
260511_유진투자증권_Beyond_the_Chip_추론의_시대,_시스템으로_확장되는_AI_인프라.pdf
29.2 MB
🚀 Beyond the Chip: 추론의 시대, 시스템으로 확장되는 AI 인프라 (유진투자증권)

📊 핵심 투자 아이디어
• AI 인프라 투자가 Compute Intensive → System Intensive 국면으로 전환
• 2026년 하이퍼스케일러 합산 캐팩스 전년비 76% 증가한 7,250억달러 전망
• 1Q26 하이퍼스케일러 3사 합산 RPO 약 1.45조달러, 전년비 145% 성장
• 선호주: 엔비디아, 인텔, ARM, 비아비 솔루션스, 이노라이트

🤖 AI 에이전트가 바꾸는 워크로드
• 기존 LLM의 단일 호출 구조 → 멀티스텝 루프 구조로 변화
• 외부 툴 호출, DB 접근, 세션 관리, 작업 스케줄링 등 CPU 영역 확대
• 주요 에이전트 워크로드의 런타임 최대 90%가 CPU에서 발생
• 클로드 코워크 출시 후 2026년 2월 DAU 약 100% 급증
• 앤트로픽 ARR 4월 기준 300억달러 돌파

💻 CPU: 에이전트 시대의 오케스트레이터
• AI 학습기 GPU:CPU 비율 8:1 → 추론 4:1 → 에이전트 1:1+로 변화
• 서버 CPU TAM 2030년까지 연평균 38.8% 고성장 전망
• 엔비디아 GTC 2026에서 Vera CPU 개별 판매 및 CPU 전용 랙 공개
• ARM, 자체 데이터센터 CPU 'AGI CPU' 출시, FY2031까지 칩 매출 150억달러 목표
• 인텔 2~3월 두 차례 최대 15% CPU 가격 인상, 하반기 추가 인상 시 ASP 30%+ 상승 전망

🔌 DPU 기반 시스템 확대
• 엔비디아 BlueField-4에 Grace CPU 아키텍처 최초 탑재 (64코어)
• 구글-인텔 ASIC 기반 IPU 공동 개발, AWS Nitro DPU도 Trainium에 통합
• KV 캐시 분배·관리 수요 급증으로 DPU 시스템 출하 확대

🏗 베라 루빈 팟의 시사점
• VR NVL72 + Vera CPU랙 + Groq 3 LPX + BlueField-4 STX + Spectrum-6 SPX 구성
• 경쟁 단위가 단일 GPU → Pod·클러스터 단위 시스템으로 확장
• Pod당 GPU 1,152개, CPU 1,088개 (단일 NVL72 2:1 비율 대비 CPU 비중 확대)

🌐 네트워크: 광 인터커넥트의 부상
• 3.2T 환경에서 구리 케이블 지원거리가 평균 랙 높이 2.2m 미만으로 축소
• 데이터센터 광 트랜시버 시장 연평균 26% 성장 전망
• 800G → 1.6T 전환 시 ASP 약 2배 상승, 400G→800G는 약 4배 상승
• 2026년 800G 이상 고속 트랜시버가 출하량의 과반 차지 전망

💡 CPO의 스케일업 확장
• 엔비디아 Spectrum-6 CPO 2026년 하반기 출시 (스케일아웃)
• 2028년 파인만 플랫폼 NVLink 8 CPO로 스케일업까지 확장 예정
• NVL576, NVL1152 대형 스케일업 아키텍처 출시 시사
• CPO 도입 시 스위치 전력 소모 68% 절감 가능
• 광 트랜시버+CPO 시장 2030년까지 약 750억달러 규모 성장 전망

⚠️ InP 웨이퍼 공급 병목
• AXT(중국) + 스미토모전기(일본)가 글로벌 InP 캐파 70%+ 과점
• 2025년 2월 AXT 중국 수출 허가 대상 지정, 공급 차질
• AXT 주가 1년간 약 70배 상승, 루멘텀도 광원 수급 30%+ 불균형 언급

🎯 선호주 요약
• 엔비디아 (5,140B$, 12M FWD P/E 23배): AI 인프라 시스템 아키텍처 선도
• 인텔 (551B$, P/E 88배): 서버 CPU ASP 상승 + 파운드리 턴어라운드
• ARM (227B$, P/E 94배): ARM 기반 CPU 출하 확대 + AGI CPU
• 비아비 솔루션스 (12B$, P/E 42배): 고성능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테스트 수요
• 이노라이트 (143B CNY, P/E 32배): 광 트랜시버 글로벌 1위, 800G/1.6T 수혜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5월 현재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 여행지

텔레그램: https://t.iss.one/kmj_retailcosmetics

- 4월에 이어 5월에도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 여행지는 한국으로 확인됨

- OAG 자료, 항공 좌석 수 기준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 1조 적자 새마을금고, 작년 배당금 20% '뚝'

📊 배당 현황
• 전국 1251개 새마을금고 지난해 배당액 총 2248억원
• 전년(2800억원) 대비 19.7% 감소
• 평균 출자배당률 2.6% → 2.08%로 하락
• 2022년 4.9%, 2023년 4.4%에서 지속 하향

🚫 무배당 금고 급증
• 배당금 미지급 금고 441곳 (전년 329곳 대비 112곳 증가)
• 전체 금고의 3분의 1 이상이 배당 불가
• 배당한 810곳 중 배당률 6% 초과는 단 14곳
• 6% 초과 금고는 SK하이닉스·서울대병원 등 직장 금고에 한정

📉 실적 악화
• 지난해 순손실 1조2658억원 (2024년 1조7423억원 이어 2년 연속 1조 적자)
• 출자금 11조300억원 → 10조7885억원 (2415억원 감소)
• 순자본비율 8.25% → 7.91% 하락 (정부 요구 기준 4% 이상)

⚠️ 구조조정 경고
• 경영개선 요구 금고 72곳 → 137곳으로 급증
• 2023년 7월~2024년 말까지 42곳 합병 정리
• 지난해에만 25곳 합병

🏦 대출 환경 악화
• 정부, 가계대출 잔액 지난해 말 이하 유지 압박
• 비회원 신규 주담대 접수 금지 추진
• 회원 가입 1년 이상자에게만 주담대 자격 부여 검토
• 기업대출 잔액 100조8000억원 (전년 대비 6조3000억원 감소)
• 부동산 PF 대체 투자처 발굴 난항
🏠📉 양도세 중과 첫날, 서울 매물 1500건↓…'매물 잠김' 현상

📊 매물 급감 현황
• 10일 서울 아파트 매물 6만6914건, 전날(6만8495건) 대비 1581건(2.3%) 감소
• 성북구 -4.6%, 강서구 -3.6%, 노원구 -3% 감소 폭 커
• 서울 25개 구 중 매물 증가한 구 단 한 곳도 없음

🔒 매도 철회 원인
• 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하루 만에 거래 마무리 불가
• 단순 거래 증가 아닌 다주택자들의 '매도 철회'로 해석
• 세금 부담 커지자 매도 포기, 월세 전환·장기 보유로 전환
• 꼭 팔아야 했던 다주택자는 유예 종료 전 급매·증여로 이미 처분

🚪 막차 거래 폭증
• 5월 1~8일 토지거래허가 신청 총 3273건 접수
• 평일 하루 평균 818건, 지난달(464건) 대비 76% 증가
• 9일 강서구청 이른 아침부터 줄 서, 일부 지자체 주말에도 접수

📈 집값 재상승 조짐
• 지난주 서울 아파트 가격 전주 대비 0.15% 상승
• 서울 25개 구 중 강남구 제외 24개 구 가격 상승
• 세금 강화로 공급 늘리려던 정책이 오히려 공급 감소 유발

🏛 정부 대응
• 김윤덕 국토부 장관 "비거주 1주택자 토지거래허가 예외 방안 검토"
• 다주택자에 이어 비거주 1주택자까지 매물 유도 취지
https://youtu.be/yJx_mSmlS9U?si=JmhZpyzUoYxXuo8J

🏠📈 15년 이후 전세가 상승 최대폭, 부동산 강세 막기 힘들다.

📊 현 상황 진단
• 주간 전세가 상승률이 0.28로 2015년 이후 최대폭 기록
• 매매와 전세가 동반 상승하는 트리플 강세장 흐름
• 임차료 상승은 단순 투기를 넘어 구조적인 공급 부족에 기인

🔍 부동산 가격 결정 원리
• 집값은 현재 전세가와 미래 기대 전세가(갭)의 합
• 임차료 상승은 재건축 사업성을 높이고 미래 가치를 끌어올림
• 현재 전세와 미래 전세가 동시에 오르면 매매가는 이중으로 상승

⚠️ 향후 시장 전망
• 2026년 하반기 임차료 강세 심화 및 매매가 추가 상승 가능성
• 2031년까지 서울 공급 물량 부족으로 인한 상승 압력 지속
• 선거 이후로 대책이 미뤄지는 등 부동산 시장 안정화 난항 예상
260519_SK증권_[ESG_지주회사]_할인율이_사라진다.pdf
9.3 MB
📊 [SK증권] ESG/지주회사 - 할인율이 사라진다

🎯 핵심 요약
• 지주회사 할인율 축소 진행 중, 하반기 자본시장 체질개선 본격화
• 할인율 축소 과정에서 비중확대 전략 유효
• SK증권 커버리지 9개 지주회사 합산 NAV 대비 할인율 54.5%

💰 배당소득분리과세 (26.1.1 시행)
• 28년 12월말까지 3년간 한시 적용, 최고 30% 분리과세
• 대상 기업 626개 (배당성향 25%↑ & 배당 10%↑ 또는 배당성향 40%↑)
• 상장 지주회사 97개 중 34개(35%)가 분리과세 대상 (전체 상장사 15% 대비 높음)
• SK, LG, LS, 한화, CJ, 롯데지주 등 주요 지주사 포함

🔥 자사주 의무소각 (3차 상법개정, 26.3.6 시행)
• 자사주 취득 시 1년 내 소각 원칙, 기보유분은 1년 6개월 내 소각
• 26년 4월까지 자사주 소각 공시 253개 기업, 총 44.2조원
• SK하이닉스 12.2조, 삼성전자 5.3조, SK 4.8조, 삼성물산 2.3조 소각
• 삼성물산·LG는 상반기 내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

📉 할인율 축소 과정
• 20년 이후 60% 넘던 NAV 할인율이 50% 초반까지 축소
• 밸류업·상법개정 영향으로 지주회사 베타 상승
• SK스퀘어 1.98, SK 1.55, LS 1.52, 삼성물산 1.50 (52주 베타)
• 코스피 상승기에 시장 대비 양호한 수익률 기록

⚖️ 자본시장 체질개선 (26년 하반기)
• 중복상장 원칙 금지 (26년 6월 거래소 규정 개정)
• 자회사 상장 시 모회사 일반주주 동의·보호방안 의무화
• 합병 등 공정가액·외부평가 의무화
• 저PBR 기업 KRX 밸류업 홈페이지 상시 공표
• 토지 등 주요자산 재평가 차이 주석공시 의무화

투자전략
• 할인율 50%↑ 한화·SK·삼성물산·LG: 밸류에이션 매력
• 중복상장 규제 수혜: CJ·LS·한화·SK
• 지배구조 개편 모멘텀: 한화·현대지에프홀딩스
• 높은 베타 (1.5↑): SK스퀘어·SK·LS·삼성물산
📉💳 2030 은행 대출 연체율 급증…“빚투의 그늘”

📊 연체율 현황
• A시중은행 20대 신용대출 연체율, 작년 말 0.3% → 올 3월 말 0.6%로 1분기 만에 2배 상승
• B은행도 2030대 중심으로 대출 연체 급증세 확인
• 은행권 가계신용대출 연체율: 작년 12월 0.75% → 올 1월 0.84% → 2월 0.90% 지속 상승

💸 신용대출 잔액 추이
•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신용대출 잔액, 5월 14일 기준 106조 1523억 원
• 4월 말 대비 보름도 안 돼 1조 8110억 원 급증

⚠️ 원인 분석
• 주식 투자 위해 무리하게 신용대출 받은 ‘빚투’ 영향 추정
• 경기 둔화와 금리 상승이 겹치며 상환 부담 가중
• 2030대는 자산·소득 기반이 약해 주가 하락과 금리 부담에 취약

🚨 향후 우려
• 글로벌 국채금리 발작 반복으로 시중금리 추가 상승 가능성
• 빚투 지속 시 젊은 취약 차주 중심으로 연체율 상승세 이어질 전망
• 금융계 “젊은 층 연체는 사회문제로 번질 수 있어 관리 필요”
⚠️📉 한은 "삼성전자 총파업 시 올해 성장률 최대 0.5%p 하락"

📋 핵심 내용
• 한국은행, 삼성전자 노조 18일간 총파업 시 올해 경제성장률 최대 0.5%p 하락 분석
• 비공개 분석 보고서를 최근 재정경제부 등 관계 부처에 전달

🏭 파업 영향 추정
• 메모리 반도체 생산 라인 전면 중단 후 복구까지 약 3주 소요
• 반도체 생산 차질 규모 약 30조원으로 추정

파업 계획
• 삼성전자 노조,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18일간 총파업 예고
• 참여 인원 약 5만명 규모

📊 경제전망 전망
• 한은 지난 2월 올해 성장률 2.0% 전망
• 오는 28일 수정 경제전망에서 전망치 상향 조정 관측
⚡️📉 '이차전지 대장주' 금양, 상장폐지 결정…장밋빛 전망의 추락

📋 핵심 내용
• 한국거래소, 20일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회 열고 금양 상장폐지 결정
• 한때 시가총액 10조원 육박했던 이차전지 대장주의 몰락
• 금양 측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예상되나 인용 가능성 낮게 평가

🔋 금양의 부상과 추락
• 1978년 설립, 발포제·정밀화학 기업에서 2020년대 이차전지로 사업 확장
• 2023년 7월 26일 장중 19만4천원으로 역대 최고가 기록
• 홍보이사였던 박순혁 씨, '밧데리 아저씨'로 유명세
• 거래정지 직전 주가 9천900원으로 최고가 대비 94.9% 폭락
• 시총도 6천300억원대로 축소

⚠️ 위기의 원인
• 몽골·콩고 광산 투자, 부산 배터리 공장 등 무리한 사업 확장
• 2024년 9월 4천5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후 주주 반발로 철회
• 전기차 캐즘으로 이차전지 업황 악화
•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관리종목 편입

📊 전망 뻥튀기 논란
• 몽골 광산 매출 추정치 4천억원대 → 66억원으로 하향
• 영업이익 추정치 1천600억원대 → 13억원으로 대폭 축소
• 외부 회계법인 감사의견 거절로 지난해 3월 거래정지

💼 재무 상태
• 2025년 영업손실 418억3천600만원, 당기순손실 535억8천700만원
• 유동부채가 유동자산 6천112억4천300만원 초과
• 외부 감사인 감사의견 재차 거절

🏙 지역 경제 파장
• 부산은행 1천348억원 대출, 담보 2천억원 확보 및 충당금 400억원 적립
• 부산시, 이차전지·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 추진하며 적극 지원해왔음
• 부산시청·상공회의소에 '원스톱 긴급지원센터' 마련 예정
• 관련 기업·직원 피해 접수 및 긴급운전자금 지원 방안 검토
260521_DS투자증권_거버넌스_저PBR_방치할_경우_M&A_표적이_된다.pdf
2.4 MB
🎯 저PBR 방치하면 M&A 표적이 된다 — 한국판 베어허그 도입

📌 한국판 베어허그 허용 (금융위 가이드라인, 6월 이후 법개정)
• M&A 제안 시 이사회가 즉시 주요사항보고서 공시 의무화
• '진지한 인수 제안' 3대 요건: 자금조달 구체성·목적 정당성·실현 가능성
• 25% 이상 공개매수 시 이사회 의견표명 의무화
• 전체 주주 이익 극대화 관점에서 의사결정 강제

🇰🇷 과잉 상장 현실
• GDP 1조 달러당 상장사: 한국 1,368개 vs 일본 947개 vs 미국 138개
• 미국 대비 10배 수준 — 시장 자정작용 필요성 대두

🇯🇵 일본 베어허그 성공 사례
• Shibaura Electronics: 3,000엔 → 7,130엔 (야게오 vs 미네베아 경쟁입찰)
• Makino Milling: 6,000엔 → 11,571엔 (Nidec → MBK 백기사)
• Seven&I: 1,800엔 → 2,400엔 (Couche-Tard 제안, 130억달러 자사주매입)
• 일본 M&A 건수: 2024년 4,700건 → 2025년 5,115건 (+74.7% YoY)

🏷 저PBR Naming & Shaming 도입
• KRX 밸류업 홈페이지 상시 공표 + 종목명 '저PBR' 태그
• 기준: 동일업종 내 2반기 연속 하위 20% (4·10월 선정)
• 한국 PBR 1배 미만 비중은 일본의 2배
•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 시 일정기간 면제

🏢 자산 재평가 공시 의무화
• 상장사 95%가 원가법 적용 → 공정가치 주석공시 의무화
• 하림지주 양재동: 장부가 4,955억 vs 평가액 1.6조원
• CJ 올리브영: 장부가 550억 vs 실제 자본 1조원
• FV/시총 상위: 한일철강 396%, LS네트웍스 350%, 경방 343%

💼 M&A 시 공정가액·외부평가 의무화
• 주가·자산가치·수익가치 종합 산정
• 이마트-신세계푸드 사례: 교환가액 PBR 0.59배 불과
• 금감원 3월 30일 증권신고서 정정명령 부과

🔗 중복상장 원칙 금지
• 거래소 상장심사 시 원칙적 금지, 예외만 허용
• 모회사 이사회에 주주충실의무 부여
• 일본 사례: NTT-도코모 4.3조엔 TOB(프리미엄 40.5%)
• 히타치: 상장 자회사 22개 → 4개, 시총 8배 상승

💡 당사 추가 제안 (자발적 해소 인센티브)
• NAV 할인율 분기 의무 공시
• 합병 시 의제배당 과세이연·취득세 면제
• 자회사 배당 모회사 패스스루 의무화
• 자회사 상장 유지 부담금 누진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