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공시)
- 2Q26 지배 순익 6,899억원(-9% YoY), 컨센 -9%
(삼화 안 보낸 걸 몰랐음다....😢)
삼성화재 (공시)
- 2Q26 지배 순익 7,377억원(+16% YoY), 컨센 +13%
- 2Q26 지배 순익 6,899억원(-9% YoY), 컨센 -9%
(삼화 안 보낸 걸 몰랐음다....😢)
삼성화재 (공시)
- 2Q26 지배 순익 7,377억원(+16% YoY), 컨센 +13%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삼성생명 (공시) - 2Q26 지배 순익 6,899억원(-9% YoY), 컨센 -9% (삼화 안 보낸 걸 몰랐음다....😢) 삼성화재 (공시) - 2Q26 지배 순익 7,377억원(+16% YoY), 컨센 +13%
삼생 별도 손익은 OP 1,843억원(-73% YoY), NI 1,761억원(-65% YoY), 각각 컨센 65%, 56% 하회... 변액 헤지가 터진 것으로 보입니다
(발췌)시중은행들은 금융위의 금융 종합대책 발표 이후 은행별 가계대출 목표치 조정에 대비해 추가 여력의 배분 방향과 기존 취급 제한의 완화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은행권의 오는 14일 열리는 가계부채 점검회의에 쏠려 있다. 전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가 기존 1.5%에서 3%로 높아졌지만, 개별 은행의 기존 목표치가 일률적으로 두 배 확대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은행들은 점검회의 이후 추가 취급 규모가 구체화한 뒤, 집단대출 공급과 일반 주담대 제한의 완화 범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다만 은행별 추가 취급 규모가 확정되더라도 늘어난 여력은 중도금·이주비·잔금대출 등 집단대출에 우선 배분될 가능성이 크다
https://v.daum.net/v/20260813133201755?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은행권의 오는 14일 열리는 가계부채 점검회의에 쏠려 있다. 전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가 기존 1.5%에서 3%로 높아졌지만, 개별 은행의 기존 목표치가 일률적으로 두 배 확대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은행들은 점검회의 이후 추가 취급 규모가 구체화한 뒤, 집단대출 공급과 일반 주담대 제한의 완화 범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다만 은행별 추가 취급 규모가 확정되더라도 늘어난 여력은 중도금·이주비·잔금대출 등 집단대출에 우선 배분될 가능성이 크다
https://v.daum.net/v/20260813133201755?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 연합인포맥스
[8·13 금융대책] "주담대 오픈런 잠재우긴 역부족"…시장은 '실망'
30조 여력 잔금대출 등에 우선 배분…'가뭄의 단비' 은행별 목표치 확정돼야 세부 완화책 윤곽 (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한상민 기자 =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총량을 30조원가량 확대해 은행권의 공급 여력을 틔워줬지만, 일반 주택담보대출 창구에서 벌어지는 '오픈런'을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금융당국이 중도금·이주비·잔금대출 등 실수요 자금
삼성생명: 사업가치 감소로 목표주가 하향
(URL: https://buly.kr/CsmEGBp)
TP 3% 하향, 투자의견 Hold 유지
● 2Q26 연결 지배 순이익 6,899억원(-9% 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시장 기대치를 각각 16%, 9% 하회. 이는 연결 대상 이익이 기대 이상으로 반영된 결과로, 별도 영업이익은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60% 이상 하회. 보험금 예실차 부진과 특별계정 투자손실이 크게 나타난 결과
● 2Q26 보험손익은 2,766억원(-50% YoY)으로 감소해 추정을 25% 하회. 손해율 상승으로 보험금 예실차가 추정 대비 800억원 부진
2Q26 투자손익은 -923억원(적자전환 YoY), 일반계정 기준 -86억원(적자전환 YoY)으로 부진. 자산시장 변동성으로 나타난 변액 헤지 손실 850억원이 일반계정에 반영되고 특별계정 투자손익도 -840억원으로 적자전환되며 손익 악화
● 신계약 CSM은 보장성 APE가 11% QoQ 감소했으나 마진배수가 2개월 개선되면서 2% QoQ 증가. 계리감독 가이드 반영에 의해 CSM 잔액은 기중 조정이 평기보다 크게 반영되면서 2% QoQ 증가에 그침
● 삼성생명의 본업인 별도 실적에서 어닝 쇼크를 야기한 것은 투자였지만 이는 일회성 요인에 가까움. 향후 전망치의 변동은 예실차 악화에 따른 보험손익 하향에서 주로 발생
당분기 실적 부진과 높은 발생보험금 증가세를 반영해 동사의 이익 추정치를 2026년 7%, 2027년 6% 하향 조정. 직전 보고서 대비 사업가치가 3.2조원 감소한 반면 전자 지분가치가 1.3조원 증가한 점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3% 하향 조정함
● 삼성전자로부터 예상되는 대규모 특별이익에 대해 명확한 환원 정책을 밝히지 않는 데 따라, 해당 기대를 추정치가 아닌 NAV 할인율에 반영하는 방식을 유지하였음. 현 주가에서 상승여력이 제한적이므로 투자의견 Hold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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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3% 하향, 투자의견 Hold 유지
● 2Q26 연결 지배 순이익 6,899억원(-9% 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시장 기대치를 각각 16%, 9% 하회. 이는 연결 대상 이익이 기대 이상으로 반영된 결과로, 별도 영업이익은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60% 이상 하회. 보험금 예실차 부진과 특별계정 투자손실이 크게 나타난 결과
● 2Q26 보험손익은 2,766억원(-50% YoY)으로 감소해 추정을 25% 하회. 손해율 상승으로 보험금 예실차가 추정 대비 800억원 부진
2Q26 투자손익은 -923억원(적자전환 YoY), 일반계정 기준 -86억원(적자전환 YoY)으로 부진. 자산시장 변동성으로 나타난 변액 헤지 손실 850억원이 일반계정에 반영되고 특별계정 투자손익도 -840억원으로 적자전환되며 손익 악화
● 신계약 CSM은 보장성 APE가 11% QoQ 감소했으나 마진배수가 2개월 개선되면서 2% QoQ 증가. 계리감독 가이드 반영에 의해 CSM 잔액은 기중 조정이 평기보다 크게 반영되면서 2% QoQ 증가에 그침
● 삼성생명의 본업인 별도 실적에서 어닝 쇼크를 야기한 것은 투자였지만 이는 일회성 요인에 가까움. 향후 전망치의 변동은 예실차 악화에 따른 보험손익 하향에서 주로 발생
당분기 실적 부진과 높은 발생보험금 증가세를 반영해 동사의 이익 추정치를 2026년 7%, 2027년 6% 하향 조정. 직전 보고서 대비 사업가치가 3.2조원 감소한 반면 전자 지분가치가 1.3조원 증가한 점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3% 하향 조정함
● 삼성전자로부터 예상되는 대규모 특별이익에 대해 명확한 환원 정책을 밝히지 않는 데 따라, 해당 기대를 추정치가 아닌 NAV 할인율에 반영하는 방식을 유지하였음. 현 주가에서 상승여력이 제한적이므로 투자의견 Hold를 유지
손해보험: 보험손익 반격의 서막
(URL: https://buly.kr/CM1yrOJ)
Top picks: DB손보, 한화손보 / 관심: 현대해상
● 손보주의 이익 컨센서스는 예실차 악화가 시작된 2025년 초부터 하향 » 2027년 컨센서스가 8월 실적발표 후 다시 상향 조정. 주로 보험손익 때문
[ 보험금 예실차 ]
● 그간 연말마다 CSM을 희생한 대가로 예상보험금 증가 + 실제보험금 증가세의 기저효과 » '26년 들어 예실차 YoY 악화가 멈춘 상태. 상반기 말 금감원의 계리감독 반영으로 인한 CSM 조정의 대가는 3Q26에 한 번 더 나타날 것
● 이에 더해 관리급여 적용으로 도수치료의 단가와 횟수가 제한되면서, 대형 3사 기준 800억원 내외의 보험금 감소 기대. 풍선효과 모니터링은 필요하나, 규모는 유의하지 않음
[ 신계약 경쟁 위축 ]
● "드디어" 신계약 매출이 감소세를 나타냄. 다니다보면 신계약 판매 감소를 우려하시는 경우도 있으나, 당사는 이날만을 기다렸음. 질 좋은 신계약이 그냥 알아서 잘 늘어주면 당연히 좋지만 아니었다고 생각하기 때문
● 경쟁을 통한 신계약 과속 성장의 부작용은 (1)단위 신계약비 상승, (2)손해율 상승, (3)CSM 마진배수 하락, (4)해지 증가, (5)해약준비금 부담 확대, (6)기본자본 차감 우려 등 전방위적으로 나타남
반대로 요율 인상 & 수수료 규제 강화에 의한 경쟁 위축은 마진배수의 상승과 CSM (-) 조정의 감소, 해약준비금 부담 축소 등을 야기하면서 보험사의 기본자본 여력과 배당여력, CSM 성장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전망. 신계약 감소는 우려할 요인이 아니라, 기다렸던 일
[ 장기금리 상승 ]
●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한 시장금리 » (즉각적)자산 및 부채의 기준가격으로써 순자산에 영향, (중기적)이차 spread 확대에 기여하면서 투자손익에 완만한 속도로 영향. 두 경로의 시차는 있으나, 결과적으로 자본적정성과 수익성에 모두 긍정적
[ Top picks ]
● 관리급여의 수혜는 현대해상과 한화손보 > DB손보 순
신계약 경쟁 위축의 수혜는 DB손보 > 한화손보 > 현대해상 순으로 기대
● 배당 가능성의 대두와 valuation, 인수합병에 의한 증익, 상승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 보험업종 내 top picks로 DB손보와 한화손보를, 관심종목으로 현대해상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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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picks: DB손보, 한화손보 / 관심: 현대해상
● 손보주의 이익 컨센서스는 예실차 악화가 시작된 2025년 초부터 하향 » 2027년 컨센서스가 8월 실적발표 후 다시 상향 조정. 주로 보험손익 때문
[ 보험금 예실차 ]
● 그간 연말마다 CSM을 희생한 대가로 예상보험금 증가 + 실제보험금 증가세의 기저효과 » '26년 들어 예실차 YoY 악화가 멈춘 상태. 상반기 말 금감원의 계리감독 반영으로 인한 CSM 조정의 대가는 3Q26에 한 번 더 나타날 것
● 이에 더해 관리급여 적용으로 도수치료의 단가와 횟수가 제한되면서, 대형 3사 기준 800억원 내외의 보험금 감소 기대. 풍선효과 모니터링은 필요하나, 규모는 유의하지 않음
[ 신계약 경쟁 위축 ]
● "드디어" 신계약 매출이 감소세를 나타냄. 다니다보면 신계약 판매 감소를 우려하시는 경우도 있으나, 당사는 이날만을 기다렸음. 질 좋은 신계약이 그냥 알아서 잘 늘어주면 당연히 좋지만 아니었다고 생각하기 때문
● 경쟁을 통한 신계약 과속 성장의 부작용은 (1)단위 신계약비 상승, (2)손해율 상승, (3)CSM 마진배수 하락, (4)해지 증가, (5)해약준비금 부담 확대, (6)기본자본 차감 우려 등 전방위적으로 나타남
반대로 요율 인상 & 수수료 규제 강화에 의한 경쟁 위축은 마진배수의 상승과 CSM (-) 조정의 감소, 해약준비금 부담 축소 등을 야기하면서 보험사의 기본자본 여력과 배당여력, CSM 성장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전망. 신계약 감소는 우려할 요인이 아니라, 기다렸던 일
[ 장기금리 상승 ]
●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한 시장금리 » (즉각적)자산 및 부채의 기준가격으로써 순자산에 영향, (중기적)이차 spread 확대에 기여하면서 투자손익에 완만한 속도로 영향. 두 경로의 시차는 있으나, 결과적으로 자본적정성과 수익성에 모두 긍정적
[ Top picks ]
● 관리급여의 수혜는 현대해상과 한화손보 > DB손보 순
신계약 경쟁 위축의 수혜는 DB손보 > 한화손보 > 현대해상 순으로 기대
● 배당 가능성의 대두와 valuation, 인수합병에 의한 증익, 상승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 보험업종 내 top picks로 DB손보와 한화손보를, 관심종목으로 현대해상을 제시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손해보험: 보험손익 반격의 서막 (URL: https://buly.kr/CM1yrOJ) Top picks: DB손보, 한화손보 / 관심: 현대해상 ● 손보주의 이익 컨센서스는 예실차 악화가 시작된 2025년 초부터 하향 » 2027년 컨센서스가 8월 실적발표 후 다시 상향 조정. 주로 보험손익 때문 [ 보험금 예실차 ] ● 그간 연말마다 CSM을 희생한 대가로 예상보험금 증가 + 실제보험금 증가세의 기저효과 » '26년 들어 예실차 YoY 악화가 멈춘…
반기보고서 내용까지 싹 포함해서 바로 인뎁스 내려고 리뷰도 다 생략했는데 주가가 이미 너무 올라서 슬픕니다.......